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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정찬걸 의원 발언

84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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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위원님 간단하게 해주세요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세무과장 김희백입니다. 금년한해도 위원님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드리면서 세무과 2004년도 업무계획을 일반 현황과 특수 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 위원 거수) 정찬걸 위원님!

정찬걸위원

시책 추진사업으로 말입니다. 체납성 없는 읍면동을 그렇게 선정해 가지고 상사업비도 보조를 해주고 거기에 따르는 이통장님들까 보상비를 준다고 그랬는데 지금 읍면동에 있는 직원들이 체납 세금을 받으로 가기 위해서 관외출장 나가는 경우가 많지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 예산은 지금 다 세워졌습니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지금 예산이 일반적인 예산만 있지 관외여비에서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예산사이드하고 합의를 하고 사전에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려서 추경에 확보를 해서 그 실지로 관외 거주자가 많거든요 세금 낼 사람이 그런데 독려를 못했기 때문에 일제 독려를 추진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세금도 기술적인 분야 아닙니까 그분들 만나서 예를 들어서 같이 상담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 식사도 해야하는 경우도 있고 출장 나가서 만나고 이렇게 추적을 하고 그러려면 그런 지원이 없이 어떻게 체납성없는 마을이 이루어질수 있겠습니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지금까지는 특별한 대안들이 없었던것같습니다만 저하고 계장님들하고 업무연찬을 하는 과정에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정찬걸위원

그것을 계획을 세워 가지고 충분한 뒷받침을 해주면서 거기에 따르는 어떤 효과를 기대를 해야지 그런 것은 세워 주지도 않고 그냥 지금 현재 안 좋은 여건속에서 체납만 줄이려고 하면 불합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으니까 그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동강같은 경우는 체납 세금업무를 한 사람에게 맡겨 가지고 그 사람이 책임지고 체납세없는 읍면동을 해보겠다가 나선 면도 있고 그렇습니다. 적극 지원해서 정리가 될 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나익수위원 거수)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십니다. 보면 자세히 안나와있는데요 효율적인 세외 수입해 가지고 5쪽에 보면 시금고 부분문제를 현재까지 현주소가 어디까지인지 설명을 해주십시오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금고 약정당시 제가 계약업무를 안봤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을 다알 수 없습니다만 제가 파악한대로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금고에 관한 조례 제정이 9월13일날 공포되어 가지고 선정 심의위원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개정을 2003년 12월 5일날 개정공포를 했고 시장님 방침에 의해서 행자부 조례안 제2조제2항에 금고는 회계구분없이 한 개 금고를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특별히 구분하여 선정할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복수로 할 수 있다고 12월5일날 개정공포를 한바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개정된 조례에 의해 가지고 심사 평가를 실시를 했습니다. 그 결과 농협 광주은행 국민은행 순으로 평가순위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결과에 따라서 일반회계는 농협, 의료 그리고 주택관리사업 특별회계는 국민은행 농공단지는 광주은행 그리고 나머지 특별회계에 대해서는 농협하고 약정을 체결한바 있습니다. 그렇게 약정을 체결해서 현재까지 운영중에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거기 금고선정위원회에서 단서 특약사항을 넣은 것이 있을텐데요 그것이 중요한데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그내용은 제가 파악을

나익수위원

거기 조례 금고 선정위원회에서 특약사항을 넣었잖아요 그 파악을 안했다는 주무팀장 없어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자치단체 1개 금고씩 준수하고 3개 금융기관에 분산 예치하는 것은 지역발전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규약을 했던 것 같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아니 시금고를 선정하는 위원분이 8분인가 9분계시죠 거기에서 특약사항을 나익수 위원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나익수위원

거기 특약사항을 보면 공부좀해요 알아 가지고 해요 거기 특약사항을 보면 뭐라고 적어졌냐 하면 점수가 가장 많이 나온 금고 신청자를 우선순위로 계약을 한다 이게 특약사항이에요 아무라도 계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고 3개 은행이 신청을 했어도 거기에서 제일 점수가 많이 나온 금고를 우선순위로 계약을 한다 이게 단서조항으로 되어 있다 이 말이에요 그것을 숙지를 안했다 이 말이요 그 다음에 그 말씀을 해주라 이 말씀이에요 그러면 지금현재 금고를 지금 의보하고 저기하고 해서 국민은행 주고 있는데 지금 잔고 얼마씩입니까? 지금 계획약대로 한다면 국민은행이 얼마고 농협은 얼마고 광주은행은 얼마 되었어요 지금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지금

나익수위원

지금 전부 해지하고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12월31일 현재로

나익수위원

12월이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작년말 현재로

나익수위원

아니 그뒤로 정리해서 거의 발라졌잖아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발라지고 나면

나익수위원

지금 얼마에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주택관리 특별회계 국민은행은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42백만원 그 다음에 광주은행에 농공단지 특별회계는 3억7천만원이 되고 나머지 일반회계 농협에 있는 것이 일반회계 금액이 839억 또 특별회계가 359억 그렇게

나익수위원

359억중에서 소득금고관리사업이 백육칠십억 될 것이 아니요 그것은 소득금고는 따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따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특별금고라고 해도 실지로는 단순계약아니요
그것은 빼놓고 그러면 광주은행 이 지금 어떻게 되었어요 2위 났지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광주은행이 2위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나익수위원

점수로 금고선정위원회에서
그런데지금 4억이죠?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약4억

나익수위원

국민은행은 없고 2위는 굉장히 많이 우대를 많이 해주었구만요 그러면 광주은행은 본래 특별금고로 계약된 금액이 본래 얼마 있었어요 12말 얼마 있었어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상수도가 67억 상수도가 124억 이렇게 해서 도합 4억7천까지해서 220억 됩니다.

나익수위원

220억이요 그 돈이 다 빠져나가고 4억정도만 있다 이말 아닙니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현재는 정기예금이 있거든요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실제로는 그것도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현재는 100억이 있는데 어차피

나익수위원

과장님 말씀 들으시라니까요 결론적으로 해지해서 유리한곳으로 가게 되어 있다 이 말이에요 나머지 돈도 실지로는 과목상 계약상으로는 광주은행 4억 나머지는 전부 농협에 있다 이말씀이지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지금현재 처해 있는 입장은 무엇입니까? 광주은행이 그렇게 하고 본래 23백억 되는 돈이빠져 나갔는데 거기에 대한 조치가 있었을 것이 아니요 광주은행이 그냥 마는 것은 아니잖아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그런데 그 사람들은 시에다 출장소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 비용이 지금 정확한 비용은 모르겠습니다만 1인당 연간 1억이 들어간다고 그래요 2억이 들어가는데 금고 예치금 220억 이 빠져 나가버리니까

나익수위원

돈 4억가지고는 안되겠다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4억가지고는 출장소 운영이 불가능하다 그렇게 자기들이 판단을 내려서 나주시 출장소를 철수해서 본점 나주지점으로 이동한 상태에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거기에 대한 피해는 없습니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현재 광주은행을 저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광주은행을 활용했던 공무원이나 민원인 또 인근에 사는 분들이 다소

나익수위원

다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예 다소

나익수위원

있어도 되고 안 있어도 되구만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그래가지고 그에 따른 불편사항을 우리가 전수조사를 하거나 따져본바는 없습니다만 불편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에 대한 그것이 없다고 그래서 행정에 큰 어려움이 있거나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는 그렇게 많이 못들었습니다.

나익수위원

우리 의원들은 많이 들리는데 과장님한테는 소리가 안 들릴까요 우리의원한테 의원들한테는 아주 엄청난 소리가 들리고 특히 남부쪽에서 불편하다 시의 일을 보러가서 엄청나게 편리했는데 또 나주시내까지 들어와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고 엄청난 불편이 많이 일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다소니까 그냥 놔두겠다 이 말씀입니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예 대책에 대해서는 기왕 약정이 이루어진 이후로 제가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서 분석한 것은 당초에 시 출장소를 철수하겠다고 그러데요 그러지 말고 불만사항이 무엇이냐 그래서 이번에 4개 특별회계를 그래도 존치를 해주시면 있겠다 그렇지 않으면 행장께서 철수하도록 이사회에 의결이 되어 가지고 철수를 하겠다고 해 가지고 저희들 실무선에서 부탁을 했습니다. 더 검토를 하고 또 어차피 이것을 재 약정을 하려면 금고 선정위원회 심의를 또 같이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당장은 어렵지만 6월달까지 라도 해서 노력을 할 테니까 여기에 있으라고 부탁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그러면 그렇게 해 볼랍니다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서약을 하나 해주십시오 그렇게 얘기를 해서 그것은 선정위원회 심의위원도 있고 실무자인 담당자 앞으로 복안이니까 담당자의 복안을 문서화 할 수 없으니까 그래도 안되면 가거라 그렇게 부탁을 한바있습니다. 그런데 행장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서 우리한테 말도없이 갑자기 지난 17일 날인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철수해간 주 요인은 또 하나가 있습니다. 지금 의사당 짓기 위해서 부지를 집을 철거하다 보니까 사무실에다 임시로 전포장소를 내주었거든요 내주었는데 거기를 수리하고 들어오려면 천만 원이 들어간답니다

나익수위원

과장님 들어보십시오 그것은 일 부적인 어떤 핑계이야기고 결론이 말이 지금 행정이나 모든 일분사항이 물 흐르듯이 조용히 가주어야 맞지 않소 거부 없이 그런데 광주은행 있던 점포를 철수를 하고 더 점포가 늘어난 것이 아니고 우리시민들의 불편함이 더 가중되고 있는 부분 문제는 이 행정이 책임 있는 것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자연스럽게 갈 수 있도록 거부 없이 그것을 이끌고 좀더 편리하게 해서 다른 은행이나 더해서 우리 시민들이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를 해야할 집행기관에서 이게 어떤 이유에서 인지 이렇게 해 가지고 있던 점포까지도 폐쇄하게 만들고 하는 이유가 그것을 어떤 결과가 되었든지 결과가 이렇게 되었다는 부분문제는 책임을 져야 한다 이 말이요 그렇지 않소 어떻게 생각하요 하나라도 더 늘려 가지고 시민들한테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문제를 해주어야지 어떤 일이 있어요 농협에다 몽땅 주어가지고 어떤 이익이 있어요 광주은행 폐쇄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무엇이 이익이 있냐고요 우리시민한테 불편함만 가중되는 것이 아니요 그러면 행정에서 이 부분 문제를 간파해서 그러지 않도록 그 고급두뇌들이 연구해서 할 수 했어야지 이렇게 해서 만든 이유가 무엇이냐 이 말이에요 책임을 통감하고 빨리 수긍해서 원상복귀라도 시켜놔야 할 것 아니요 광주은행이 듣고 안 듣고는 이유가 있으니까 그렇게 안한 것 아니냐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책임 문제에 대해서는 당시 실무자가 아니었고

나익수위원

행정은 연속이니까 책임이 있다없다 그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이고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약정문제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책임을 짓겠습니다. 그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희 실무자의 복안은 6월 상반기나 하반기 전에 광주은행하고 적당히 타협점을 찾아서 그 이후에 금고 선정위원회를 거쳐서 광주은행 출장소가 나주시청에 다시 복원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과장님 제가 볼때는 우리행정이 아직도 벼락을 맞아야할 행정을 하고 있어요 본 위원이 볼 때 행정에서 행위를 잘못해 가지고 일반인들한테 기관이 되었던 어떤 부분에 우리시민의 불편사항이 있었다면 내가 잘 말못해서 잘못했다고 빌고 거기에 대한 시민들한테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바로 처리를 해야지 무슨 과장님 말씀이 그런 말씀이 있어요 잘못했으면 잘못한 사람이 어떤 욕심을 부렸으면 안된 대로 바로해서 시정을 해서 시민들한테는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어야 하는 것이 지금 지금현사항아니요 그런데 자존심이 있으니까 우리가 한번 한 것이니까 시민이야 불편을 받든말든 방치하고 있는 자세가 이것은 틀렸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주장하는 것은 그동안에 있었던 불편함도 많았지만 더 편리하게 할려다 안되었으면 거기에 대한 잘못했으면 잘못한 것으로 사과하고 본 위원이 솔직히 말해서 광주은행 지점장을 전날 만났어요 불렀어요 너희들 시관청하고 집행부하고 감정싸움하고 있는 것을 시민들한테 불편줄일 있냐 너희들은 기업으로서 돈장사를 하니까 최대한 금융서비 최대한 금융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는 사람들 아니냐 어디 건방지게 출장소를 폐쇄 하냐고 내가 뭐라고 했어요 안타깝기 때문에 그러나 그런 어떤 자존심 싸움과 어떤 이해관계가 얽여진 부분 문제를 어떤 부분 문제를 그동안에 존속해왔던 부분 문제를 하도 못하고 뒤로 갔다는 문제는 행정이 책임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겸허이 수용하고 그 문제에 대해서 누가 되었든 간에 세 살먹는 어린이가 되었건 간에 이것은 미안하다 해서 그동안에 서비스를 받았던 문제를 바로 돌이킬수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지 시간을 두고 너희도 늦게 보고 나도 늦게 보고 그동안에 불편을 받은 사람은 시민이다 이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본 위원이 주장하기는 국장님 이 부분 문제는 분명하게 말이요 여러분들의 권리가 아니고 여러분들의 자존심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 자존심과 권리 때문에 우리 시민이 불편을 받았다면 여러분들 죄인이다 이 말이에요 누가 되었던 간에 시민들한테 불편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에요 그동안에 받아서 불이익 받은 문제는 여러분들이 책임 져야 할 것이 아니요 내일 당장이라도 출장소를 열 수 있도록 해주시라 이 말이에요 금고 선정 위원회에서도 내가 금고 선정위원회 의원 대표로 갔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최대한 그 서비스를 할 수 해주라고 간곡하게 부탁하고 집행부에서 해달라고 한 대로 다 해주었어요 그러면 결론이 무엇이냐 이 말이에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 위원님 과장님 답변하세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방금 말씀드린 대로 정말 나익수위원님이 말씀드린대로 심각하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더빨리 더 빠른 시일내에 검토를 해서 방금 이것이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첨언해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시민의 충복이요 의원들의 심부름꾼이에요 거기에 대한 성실하게 내몸을 바쳐서라도 해야할 의무를 가진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이 시간 이후라도 해주십시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국장님 들으셨죠 과장님 답변 들으셨고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답변에 동의하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박홍섭위원 거수) 박홍섭위원!

박홍섭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보고 내용은 없는데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재산세 고지서 발부에 대해서 하나 이야기 하겠습니다. 지금 제 지역에 작년에도 보니까요 고인되신지가 20년이 넘는데 그분 앞으로 고지서가 날라와요 아주머니 앞으로 반 고인되신분 앞으로 반 이렇게 해서 고지서가 두가지로 날라 옵니다 아마 전자로해서 하다보니까 착오가 생긴줄 몰라도 그런 것이 지역에 발생 안되도록 과장님이 새로 가셨으니까 참고적으로 해서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예 이상계 위원님!

이상계위원

과장님 나주시 자동차가 3만대 되지요 그 중에서 35억5천만 원이 세액이고 그런데 2003년도에 자동차세 체납액이 얼마나 됩니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2003년도 자동차세가 당초 목표액이 28억38백만원인데 조정액이 32억14백만원 1월 31일 현재 징수액이 26억99백만원 불납결손이 164만6천원 체납액이 5억13백만원 징수비율은 84%입니다.

이상계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능력이 있는 사람도 체납을 고의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과감하고 재촉해주시고 지금 과오납이 많이 발생되지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하고 계십니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과오납이 지금 하루에 10건 20건이 나옵니다 그 과오납이 우리가 당초 물건조사를 잘못해서 과오납이 나온 것이 아니고 주민세 사업소세 할 그런 것이 있는데 소득세 같은 것은 세무서에다 세금을 낸다 말씀입니다. 세금을 내면 그 통지가 와서 주민세라든지 부과를 했는데 그것이 또 세무서에서 소득세가 변경이 결정이 되어버립니다 조정이 되어 버린 것이에요 그런데 조정된 것 또 나옵니다 그런 것들이 과오 납이지 특별히 우리가 일반 세금부과과정에서는 특별한 과오납은 몇건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것도 과오납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이상계위원

이중으로 고지서가 발부되어 가지고 내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상계위원

그런데 실지 주민들은 잘 몰라요 바쁘다 보면 사실 이중으로 내고 그렇습니다. 이번 부분은 성급하게 조금 처리해주십시오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계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이동열위원 거수) 이동열위원!
동열

이동열위원

간단히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특수시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징수포상금 지급에 있어서 마을에 이 통장에 대하여 징수비율에 따른 징수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하셨는데 체납액이 없는 마을이라면 체납액의 크고 적은 것 구분 없이 우리가 보면 100%비율은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징수 비율에 따라 지급한다는 것은 어떤 이해가 조금 안 갑니다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어떤 동네는 세금 총액이 100만원 있을 수도 있고 큰 동네는 5백만원 또 과표가 많은 곳은 천만원 일수도 있을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백만원 있는 마을이 완납했다고해서 똑같이 기준은 아직 안정했습니다만 똑같은 10만원씩 포상금을 주자 그럴 수는 없고 천만원 있는 곳에 20만원 준다면 백 만원내는 곳은 5만원으로 포상을 별도로 한다든지 그런 균형을 맞추어서 적용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아직까지 그런 내용까지도 지금 계획이 안서가지고 계획대로 안되었는데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일단은
동열

이동열위원

보고를 할 때는 그런 부분도 소상해야지 이렇게 그런 부분이 보고서에 나와 있다면 이렇게 질문 할 필요가 무엇이 있어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일단은 예산이 확정된 후라야 포상금 징수액을 비율 규모를 결정할 수가 있지 때문에
동열

이동열위원

그리고 이 통장이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는 있습니까?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근거는 포상으로 해서 줄 수도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근거가 있냐고요 포상금으로 해서 지급할 수 있냐고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지급할 수 있는 있습니다. 예산과목에서의 저촉이 안됩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징수 할 수 있는 그런 근거 있어요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징수요
징수가 아니라 협조를 잘 했다는 것이지요 어차피
동열

이동열위원

근거는 없이 협조다 그 말이에요 (담당계장 설명) 그런 방법은 좋은 데 근거가 있어야 명분도 있고 그러는 것인데 이런 것이 이해가 안가서 물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정회

15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손병천 회계과장 나오셔서 2004년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오성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 드리면서 주민복지를 위한 회계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신데 감사 드립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

홍철식위원

의회 청사를 짓는 다고 기공식을 했지요
기공식을 언제 했습니까? 11월달에 했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11월4일날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시작도 안한 이유가 무엇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조금전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선관위 사무실이 교환이 재경부 승인을 얻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선관위와 저희들이 재경부에 요청을 여러번 했습니다만 자체에 인사 담당자가 바꾸어져 버렸고 또 그동안에 추진했던 부분에 약간 선관위하고 재경부하고 의견이 조금 안 맞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금 무슨 이야기냐 하면 맞교환을 할 때 독립재산으로 선관위 건물자체 독립재산으로 교환을 재경부에서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부분들이 우리선관위에서 농업센터 건물을 요청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의견 접근이 잘 안되었었습니다. 이제 그게 되어 가지고 재경부에서 국무회의 의결을 거치토록 되어 가지고 의결이 엊그제 되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2월달 다 지나갔으니까 결정이 된것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결정은 된 것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여기나와있는 유인물대로 어느 유인물이 다 찾아보고 6월말까지 준공을 한다고 했는데 차질이 없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렇게 계약이 되었습니다만 차질이 있게 생겼습니다.

홍철식위원

차질이 있으면 차질이 있는 것으로 해야지 6월말까지는 2004년 주요 역점시책이요 무엇이고 작년 것이고 올해것 다 찾아봐도 6월말까지 전부 준공하겠다고 했는데 이것도 기만한 행위아니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당초계약이 그대로 해서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설명을 드려야 하는데 말씀 못드렸습니다.

홍철식위원

재경부 담당 누구요 담당이 누구인지 아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담당자는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누구하고 무슨 상의를 해보았어요 도대체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도 전화는 직접하고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담당자조차도 과장님이 모르면 되겠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이름까지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홍철식 위원이 지금 질문한 내용은 6월30일까지 원래 계약이 되어 있는데 지금 연기 사유가 되지요
그런데 아직 공사를 시행중이기 때문에 연기 사유가 만약에 그 안에 끝날 수 있으면 연기를 안하고 공사 연기를 안하고 공사 연기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게 한다는 것이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공사를 그 안에 완공 하기는 힘들겠습니다. 저희들이 연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연기서를 내야되지요?

홍철식위원

이것 언제부터 시작할 것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승인이 2월말경 3월초로 저희들이 오늘 연락을 했는데 그렇게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내려오는 즉시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금년안에는 틀렸구만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금년 안에는 마무리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금년안에 어떻게 부실공사 마무리 해 버리려고 그래요 조금 적극성을 가지고 한번 해보시오 이렇게 6월말까지 하겠다고 해놓고 약속도 지키도 못할 것 이렇게 써놓기만 하면 쓰겠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고 국공유 재산관리에 대해서 묻겠는데 무단점유 재산 색출한다고 했는데 작년도에 몇 건이나 했어요 작년도에 혹시 무단 점유재산 색출한 건수 있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건수까지는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만했습니다. 저희들이 벌과금 부과도 하고 해 가지고 징수하기는 했습니다. 지금 14건이 되었습니다.

홍철식위원

작년도에
지금도 보면 무단 점유해서 사용하고 있는 곳이 많이 있습디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색출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이동열 위원님!
동열

이동열위원

4페이지 국공유재산 관리에서 내가 보충해서 질문하겠습니다. 현황에 보면 필지하고 면적만 이렇게 나와 있는데 국공유재산 건물 기타전같은 것은 없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있으면 거기는 빼버리고 필지하고 면적만 내놓았다 이 말입니까? 보고서라고 내놓은 것이 이해가 안가서 그렇습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이 건물관리를 별도로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아까 세무과에서도 결정도 안하고 이렇게 배짱으로 해서 보고를 해버리니까 보고하는 실과에서는 말입니다. 뼈대만 가지고 보고를 해버리니까 도저히 세부사항을 알 수가 없어요 그리고 이보고서도 그 전날 급박하게 이렇게 주어가지고 우리 의원들한테 책임을 물어 버리려고 한 것입니까? 뭐하는 것입니까? 이런식으로 앞으로 보고서가 준비가 되면 말입니다. 이보고 우리는 받지 않겠어요 모르겠습니다. 준비 덜되었습니다. 무슨답변이 이래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별도로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과거 시장 부시장 관사라든가 동사무소 건물 같은 것도 많이 있어요 그런 것 사용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해서 한번 설명해보세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제가 현황을 제대로 그 부분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보고 준비 다시 해 가지고 와야 되겠습니다. 이 정도 해버린다고 하면 뭐 물어보실것이 없어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이동열 부의장님 바로 준비 다시해서 5일 있다가 받을까요
동열

이동열위원

사실 앞으로 각성을 하시오
그리고 관리한다고 해서 재단에서 효율적인 관리를 한다고 해서 무슨 앞으로 그런 계획이라든가 준비해 가지고 오시오 그래야하지 물어봐도 우리가 이해를 하고 들어가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준비를 안해가지고 와버리니까 이런 부분을 도저히 질문할 의욕이 안 생겨요 추가로 공유재산 내에 ---내신다고 했는데 공유재산 국공유재산에 대해서 지금 제가 작년에 103평인가 4평인가를 내가 받았어요 시유재산을 그러면 현재 지금 국공유재산이 현시가보다 높아요 지금 이렇게 지금 농업분야가 이렇게 농사를 짓을 수가 없게 이렇게 되니까 지금 현 시가는 15천원이면 논을 사요 그런 것도 파악을 하고 확인을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쳐질 수 있는 도용할 수 있는 그런 기구를 만든다든가 농민이 직접 이렇게 피부에 와 닿게 이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데 농정을 어떻게 해 나가려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요 작년에 내가 2만 몇 천 3천 얼마에 샀어요 그런데 우리 계약서 논 매매계약서를 보면 15천원 6천원에 매매가 되고 있어요 이런 신중한 것을 이렇게 담당 실과에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 갑갑해요 지금 농민이 논을 매각을 해도 얼마나 현재 이런 현 무엇이냐 여기도 국공유재산 매각한 감정하고 현시가하고 이렇게 판이하게 틀려버리면 누가 여기에서 매각을 하자고 하자 그러겠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의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표준지나 공시지가 결정은 이제 감정사들에 의해서 1차로 해 가지고 거기에 준해 가지고 지금 저희들이 감정을 해서 그 감정가에 의해서 본래 그 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수정하거나 뭐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요 현시가가 이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표로 시에서도 농정에 대해서 여러 농업기술센터 모든그런 분야가 합해서 연구도 하고 이런 부분을 빨리 시에다 농민들이 안 가도록 대책을 연구를 하는 것이 시 전 산하 직원들 아니요 그런데 이것이 옛날에는 다른 건물이나 이런 임야 같은 그런 경우는 1차 입찰이나 2차입찰 이렇게 끝나서 보면 10% 20%이렇게 다운도 되고 그러는데 이것은 부득이 꼭 시유지 국공유지를 사야쓰겠다 할 입장에서만 지금 매각을 하고 있는데 시에서 이런 부분 1차 부분만 해 가지고 단가가 시가보다 높으니까 안사면 이것을 영원히 못 사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 장치를 제도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피해 본 사람이 어디에다 1차에만 다른 물건같이 3차나 해 가지고 20%다운되고 4차하면 몇%다운되면 적정가격에 사려고 노력하겠지만 이것은 1차만 해버리면 다거두어 버려요 연구좀 해서 말입니다. 이런 우리 시민이 피해를 안 보도록 더군다나 농민이 피해를 안 보도록 노력해주시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님!

나익수위원

회계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관용차량에서 버스를 5년인데 7년인가 8년인가 사용을 해 가지고 교체를 하게 되었다 해서 우리의회에서 의회전용으로 해주십사 해서 의회마크도 넣고 도색도 그렇게 해서 의회 전용으로 쓸수있도록 해주십사 했는데 그게 작년에 된다고 그러더니 안되었어요 그에 대한 추진사항이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지금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그 계획을 했습니다. 지금 의원님들의 당초 요구하신 그런 사항에 대해서 차나 이런 부분은 일단은 차 자체에 대해서는 의장님과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이제 마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교환을 제대로 못했습니다만 저희들은 양쪽으로 나주시의회 마크를 넣고 나주시의회라고 그렇게 표기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니 할려고가 아니라 앞에 회계과장님도 그러셨고 총무국장도 그러셨고 해서 그것은 약속사항이거든요 그렇게 하겠다 연구해보겠다가 아니라 하겠다 그래가지고 수차례에 걸쳐서 확인하고 했는데 과장님 바뀌니까 또 해보겠다 하는데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제가 결재 서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하겠다 그랬다니까요
해주십시오 그래서 빨리 올 봄에라도 우리 선진지를 갈 계획이 있는데 그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서 우리 의회 마크를 하고 의회 분장을 해서 의회가 본연의 활동을 하는 것을 할 수 이렇게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님!

정찬걸위원

과장님 관사 있잖아요 1호관사 2호관사
지금 2호관사 보수하고 있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려고 부수하고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부시장님이 옛날 그 관사를 활용하도록 지금하고 있고요

정찬걸위원

그러면 우리시가 부시장 관사로 사용하기 위해서 현대 아파트 매입했지요?
현대 아파트가 현재 부시장관사로 사용하고 있었지요
그러면 그 관사는 어떻게 됩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매입이 아니라 임대

정찬걸위원

그러면 그것을 내주고 수리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올해 민선 3기가 들어 서가지고 그 관사보수 몇 번했어요 2호관사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런데 저와서는 처음이기 때문에

정찬걸위원

수리한 것 보면 나올 것 아니에요 담당이 누구에요 팀장이 누구에요 그 관사 말하자면 팀장 오신지 얼마나 되어요 지금현재 부시장 관사가 지금 민선3기 들어서가지고 몇 번 지금 수리중이냐 이 말이에요 지금 내부를 보면 자꾸 바꾸고 있어요 그것한번 과장님 별도로 파악 저한테 해주시고요 지금우리가 대형 버스 있지 않습니까? 퇴근 배차시간을 몇 시에 합니까? 최근 몇 시에 정문앞 출발을 합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퇴근시간 맞추어 가지고

정찬걸위원

몇 시에 출발 하냐고요 그것 오늘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제가 들은 제보가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배치를 늦추라는 것이에요 다섯시 업무가 다 끝나 가지고 자기 책상 정리하고 차가 출발할 때 가야지 이것은 이미 다섯시 끝나는 나온다는 것이에요 말하자면 차도 배차가 너무 빨리 되었다는 것이에요 퇴근 배차를 한번 심사숙고해서 몇 시에 출발하고 있는가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계과가 물론 다른 업무도 중요하고 그러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계약 업무아닙니까 이계획업무도요 생각과 사고를 바꾸어주시라는 것이에요 끗발 부서 아니요 계약팀장 또 회계팀장들 말이요 특히 의식 바꾸어주어야 합니다 내가 계약업무를 가지고 있다 돈 내준 업무가지고 있다 이것을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가 경영으로 비율을 하자면 회사에 말하자면 생산라인을 증설을 한다 그러면 도와주어야 되어요 그 이일하신 분들 말하자면 그러니까 계약도 빨리 해주고 일이 끝나면 돈도 빨리 내주고 말하자면 그분들이 애로사항이 무엇인가 이렇게 해야지 내가 무슨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면 안된다는 것이에요 과거는 그랬을지라도 말하자면 그것 회계과장님 새로 가셨고 계약팀장하고 또 회계팀장 새로 되셨으니까요 정말 제도적으로 바꾸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공사계약도 일률적으로 분임 경리관하고 경리관이 그 시간안에 공사를 일괄 발주를 해 주어버려라 이 말이에요 그것 계약 건수를 2, 30건이 있으면 이것을 몇날 며칠 가지고 있다가 오늘몇건 오늘몇건 계약하다 보니까 잡음 많이 들어오고 항상 불씨가 되었다는 것이에요 말하자면 계약이 회계과로 넘어왔다 공사가 30건이에요 그러면 이것 빨리 선별해서 동시에 끝내주어야지 말하자면 이것을 오랬동안 가지고 있다 보니까 부탁들어와 어찌하여 왔고 괜히 생 잡음생기고 그런 것이 아니요 계약이 다 끝나고 났으면 그 공사가 어떻게 하면 도와 줄 것이 무엇인가 하고 마지막에 말하자면 돈 예산 집행도 빨리빨리 서류해서 돌려주라 이 말이에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 쪽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물어볼랍니다만 지금계약 업무범위를 듣고싶단 말입니다. 그 이야기는 전번에 신문에 나왔습니다만 실과 업무에서 사업을 하는데 입찰 방법까지 권한이 실과에 있습니까 아니면 입찰방법을 계약 업무에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회계 공무원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어떤 기술이 필요하거나 또 특정사안이 필요할 때 주관 부서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범위에 대한 회계 업무에가 있다는 것이죠?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협의는 해주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실과에서. .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협의를 해서 결론은 입찰방법을 정해주는 것이 회계과에 그 권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부분은 다음 실과에 물어볼랍니다 조금전에 정찬걸 위원님께서 계약업무에 대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저도 궁금한 점이 있기 때문에 물어 볼 랍니다 지금 나주시에서는 2천만원 이하는 수의계약을 하지요?
그러면 여러 가지 정찬걸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하고 지금 지역업체에도 보통 건설업체도 약 50개 됩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저희들이 건설과 하고 협의해 가지고 임원이 50%이상 나주주소로 된 사람들이 71개 업체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70개 업체면 지금 나주시에서 예를 들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1년 하면 공사를 백개나 할 것이 아닙니까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범위가
그러면 제가 제안하고 싶어하는 것은 의원이기 때문에 물론 저도 그 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신정훈 시장이 상당히 어떻게 보면 시민 평등한 원칙을 원하잖아요?
물론 과장님 그러시고 그러면 우리가 순위별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잖아요 시장이 몇 건을 주었네 여기 총무과에 주었네 제가 관여하고 있는 업체가 의원인데 남들은 내가 여러 가지고 한다고 하지만 지금 뭡니까 2년간에 1억이 안되어 가지고 정지를 먹은 것도 있어요 그래서 나주업체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똑같은 수의계약이 적더라도 똑같이 수의계약을 나누어 주어가지고 나주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실제적으로 실적이 많아야 많이 타시군에가서 입찰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러지요
실적이 2억 내지 3억 5억되어야지 타 시군에 가서 5억짜리 10억짜리 공사할 수 있는 입찰 자격이 주어지잖아요 그런데 나주시청에 지금까지 신정훈 시장이 한 후로도 보면 주는 사람이나 주어가지고 어떤 사람들은 실적이 5억10억 되고 어떤 사람들은 1억도 안되고 그럽니다 총무국장님 잘 들으세요 이 부분은 연말에 감사를 할 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약업무에 대해서만큼 조금 투명했으면 좋겠다 지금 저도 여기 건설업자들 만나서 보면 최고 불만이 많은 것이 그것이에요 시장이 가까우니까 좋네 국장이 가까우니까 좋네 그래서 그 부분을 과장님이나 계약업무 업무계장이 누구세요 계약업무계장님 분명히 제가 감사를 할 랍니다 저도 건설업을 종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깊이 생각하셔가지고 우리지역 건설업체 전체가 동일하게 그 이야기를 절실하게 느껴요 예를 들어서 도급액이 10억이 제일 많은 사람이 순위별로 주세요 그러죠 그래서 한바퀴 두바퀴 계속가면 거의 잔소리가 없을 것이에요 그렇게 하면 완벽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렇게 하도록 최소한 해주시라고요 그렇게 하실 수 있겠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제 임의대로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일단 그 부분은 연말에 감사를 꼭 한다는 부분은 생각하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오만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2004년도 시정업무계획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김오만입니다. 2004년도 저희과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위원!

홍철식위원

작년 하반기에 정보화 능력평가 몇 회나 실시했어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저희들이 매달 실시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여섯 번 했어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매달하니까 1년에 12번 한다는 얘기지요?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작년 7월 1후에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7월이후는 그정도 했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합격한사람은 몇 명이에요 응시가 몇 명이고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정확한 숫자는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따로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작년 1년에 우리가 110명을 취득했습니다.

홍철식위원

하반기에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2003년 1년 동안에 하반기 추진부터 정확히 나온 것이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하반기에 180명 할란다고 계획을 그렇게 잡아놓고 그것을 안했다면 그것도 말이 안 되는 것이 아니요 그러면 뭣한다고 업무보고를 하요? 작년에 몇 명이 했어요 능력평가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110명 취득 완료했습니다. 능력평가를 합니다만 떨어진 사람도 있고 그럽니다

홍철식위원

110명 해 가지고 전원다 합격했어요
많은 인원을 했는데 110명만 합격을 했습니다.
정보화 능력평가 인증자에 대한 근무 성적 평정시에 반영한다고 그렇게 했는데 올해는 업무보고 내용에 없는 것을 보니까 정보화 능력평가 해봐야 합격해도 근무평점이나 이런 것에 별로 반영이 안 되는 구만요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근무성적 홍위원님 죄송합니다만 평정 합격자는 0.5점 가산점 부여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작년 하반기 업무보고때는 그내용이 들어가 있었는데 올해 지금 없는 것 보니까 그것이 전혀 인사에도 반영이 별로 도움이 안된가 보네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인사기록카드에 등록이 되면 0.5점을 가점을 줍니다

홍철식위원

한가지 만 더 물어봅시다 인터넷 말이요 명예훼손이나 음해성으로 이렇게 판단되면 삭제하는 기준이 어디에 있어요 누가 판단해서 하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저희과에서 판단합니다

홍철식위원

과에서 음해성인 것 같으면서도 계속 놔두어버린 것은 어떤 이유에요 예를 들어서 상대방에 어떤 지난번에 나는 분명히 과장님하고 실무자가 그 이야기를 분명히 하시더만요 그것을 삭제를 해버리면 상대방이 아주 지나치게 전화를 하고 항의를 하고 하니까 그런 것이 무서워서 삭제를 못하는 것이요? 아니면 그냥 놔두어버리고 저기하자는 심사신가 나는 그것이 의심스럽데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인터넷 게시판에 들어온 것은 운영조례에 따라서

홍철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판단은 누가하요 음해성인가 아닌가 판단은 누가하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운영조례에 위반이 되는지 안 되는 지는 저희들이 판단합니다

홍철식위원

일련의 이렇게 예를 쭉 봤을 때 음해성이라고 생각되는 내용을 그대로 놔둔 사실도 있지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특별히 누구를 지칭해서 놔둔다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가급적 빨리 판단을 해서 삭제를 하고 있습니만 미처 손을 못보는 경우도 있고 그럽니다

홍철식위원

하루하루 그렇게 검사를 안하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검사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그것을 음해성이 아니었으면 지난번에 왜 본 위원이 해당 된 것이기 때문에 말씀드릴게요 지난번에 왜 삭제를 했던가요 나중에 일주일 10일 지나 가지고 음해성이 아니면 놔두어야지 저희가 업무보고때나 감사때 누차 어떤 원칙이나 기준을 두고 정확히 시행을 해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게 안 지켜진 것을 보면 그냥 의원들은 이렇게 음해성이 되든지 어떻게든지 그냥 우리가 모든 시민이 다 그냥 즐겨버리자 하는 식으로 과장님이 시민께 배려를 해주신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너무 지나치게 확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가급적이면 바로 뜨면 바로 정리를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그 삭제한 자료를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는 예뻐서 놔두고 미워서 없애고 그런

홍철식위원

아니 그리고 말입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판단의 기준이 그때 홍위원님하고 이상계 위원님 오셨을 때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판단의 기준이 어렵기 때문에 이것은 삭제를 할 경우 다시 또 따라 붙는 말하자면 게시판에

홍철식위원

과장님 판단이 뭐가 어렵던가요 이야기 해봅시다

정찬걸위원

위원장님
제가 질문 있습니다. 과장님 인터넷 테러에 대해서 내가 제일 먼저 의원중에서 피해를 본 사람일 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을 가지고 직원들한테 보복하고 싶은 마음 사실 없습니다. 시장이 바뀌어서 할 수 있었던 사람이에요 나는 증거를 가지고 있으니까 이것은 엄연히 인터넷 상에 말하자면 명예훼손으로 띄워놓은 글을 방치한 것은 지금 실무자가 명예훼손죄에 해당됩니다 유권해석을 그렇게 내려 주셔야 되어요 우리가 말하자면 지금현재 조례상에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화면에 뜨잖아요 우리시 홈페이지는 남을 비방하는 글이나 명예훼손은 바로 삭제합니다 이렇게 나와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소위말하자면 나주시청에 정보통신실 근무하고 있는 직원분들이 유권해석을 이것을 가지고 이것을 못 내린다 기준하고 있다 그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말하자면 자 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게요 어제 정보통신실에서 누구하고 가서 술을 먹었는데 그 술먹은 것이 업자들한테 뇌물이라고 글을 띄웠다 이 말이에요 뇌물이 아니면 지워주어야 될 것이 아니요 말하자면 그럴 것이 아닙니까 거기에서 술을 먹었는데 유권해석을 내려봐야 쓰겠다 점하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 것이요 저는 누구를 도와 달라고 저는 절대이야기 않습니다. 조례에 명시된 대로해서 누가 되었든 간에 그 글이 오면 이 글은 우리시홈페이지에 조례 에맞지많는 글이다 해서 삭제를 당연히 해주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게 말하자면 담당자의 역할입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잘하고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우리가 미처 발견치 못한 그런 사항도 있고 그래서

정찬걸위원

저는 과장님한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요 판단할 기준을 참 애매했다 이렇게 말씀했지 않습니까? 김오만 실장님이 그런 정도되는 평가하지 많습니다. 누구보다 정직하시고 이런 정도는 원칙대로 하실분이라고 인정을 해왔기 때문에 제가 발언을 위원장한테 이런 내용을 말씀드린 것이에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아무튼 어떤 문제든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 정말이요 업무보고 때마다 정보통신실 그런 말씀드리는데 우리가 해당이 우리 해당 이것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지역사회 이미지란 말입니다. 이 부분을 정보통신실에서 사업계획 백날 내놓으면 무엇하요 음해성이나 되어 가지고 지역이 혼란스러우면 이것 시정 효과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완충역할을 해주시라는 것이에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제가 한 말씀 정찬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보충해 드릴게요 지금 게시판에 음해성 글이 올라오잖아요
그러면 여러 가지 판단기준에 놔둘것이 아니라 이단 음해성이라고 생각되면 지우세요 그리고 다시 어떤 띄우면 실명으로 올리라고 하세요 실명을 확인해서 그것 어려운 것이 아니잖아요 실명으로 해서 게시판에 올리면 상대방이 올린 사람이 나올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저도 인터넷에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는데 내가 그 부분에 명예를 고발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가능하면 담당계장이나 과장님께서 실명을 올리도록 하세요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실명 아니더라도 지우세요 정찬걸 위원님도 말씀하십니다만 우리시민만 인터넷 본 것이 아니잖습니까? 전부 인터넷 다 보지 않습니까? 나주의 이미지가 실추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 부분을 앞으로는 그런 어려운 일이 없도록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담당 계장님 누구세요 하십시오

홍철식위원

과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릴게요 지금공무원이나 사실 이렇게 선거직에 된 사람들은 상대방이 있기 때문에 정말 엄청난 음해나 비방이 많이 있거든요 일단은 나는 판단을 과장님이 정확히 해주셨으면 쓰겠어요 우리정보 통신실에서는 일단 음해성이라고 생각이 되면 일단 삭제를 하시고 그리고 답변을 올려주시면 쓰겠어요 정말로 그런 고발정신이라할지 당당하게 실명으로 올려봐라 이렇게 조금 나는 정보통신실에서 역으로 그렇게 인터넷에 한번실어주었으면 쓰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난번 이상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내용이 기자님이 올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것도 우리는 남을 비방한 것 아니냐 하고 지운적이 있어요 그런데 지운 것은 그 책임은 내가 지우는데 왜 지우냐 이렇게 우리가 답변을 받았단 말입니다.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무튼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조금이라도 언짠은 이야기가 있으면 지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