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태근 의원 발언

84회 제3건설교통위원회200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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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시정업무계획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농업정책과, 시장개척과, 식량작물과, 배원예과, 축산진흥사업소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홍길식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2004년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홍길식입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2004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지난 1월 3일자 인사발령에 의해서 저희과에서 일하게될 팀장을 소개를 하겠습니다. 김종만 양정팀장입니다. 홍기봉 농지관리 팀장입니다. 그리고 기존 소득금고 업무 농업경영 업무를 담당하는 하계수 농업경영 팀장 또, 농업정책 업무를 담당하는 이상목 팀장은 종전과 같이 업무를 담당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환 위원님 질의하세요.

박종환위원

박종환 위원입니다. 13페이지 좀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농지관리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농지관리를 어떤 식으로 관리만 하는지 아니면은 어떤 관리를 하지 않는 지역은 앞으로 향후 관리는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지금 농지가 농민들을 이용을 하는데, 엄격이 규제를 하고 있어서 정부에서도 금년 5월달까지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하기 위해서 제도개선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만, 저희 시에서도 이와 발을 맞춰서 보고드린대로 법적으로 완전이 규제가 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 힘으로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만, 법이 허용 가능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히 농지를 이용한다든지 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가능하는 그런 쪽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그런 쪽으로 건의도 하고 활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묻는 것은 우리 산포에 신영운이라고있습니다. 국고 자금은 산포 뿐만 아니라 나주시 전체적인 그러한 해당사항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농업기반공사에서 관리하지도 않고 배수로도 없어요. 예전에 경지정리 지역이라고 해 가지고 그 지역에 기반관리공사에도 전혀 관리도 않하고 시에서도 관리하지 않는 곳입니다. 어떻게 보면은 천수답니다. 수로가 없기 때문에 천수답보다도 더 험난한 지역인데 이번에 400평, 600평 저온창고를 지은뒤 농지대체사업으로 2,000만원인가 나왔어요. 그러면은 화순같은 데는 똑같은 면적에 작년에 화순에 14,00평에 돈 500만원 밖에 안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시비로 들어오는 금액 같으면은 모르겠지만은 국비로 넘어간 것 아닙니까? 우리 시민이 그렇게 피해를 보아야할 이유도 없고 전번에 제가 이야기했던 부분 그 부분도 농업기반공사에서 양수장까지 팔아 먹은 지역입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농업기반공사구역이라고 묶어 놓았습니다. 시에서는 그런 것을 농업기반공사 구역에서 빼 가지고 천수답 지역으로 돌여야만이 우리 시민들이 불이익을 안 받을 것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죠?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지금 박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은 저희들도 아마 농지를 태초에 관리를 하면서 진흥지역이다. 비진흥지역이다고 일률적으로 하다보니까 지금에 와서는 상당히 현실하고는 맞지 않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박종환위원

화순 같은데도 그러한 부분들을 수정해서 고쳐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도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고쳐 나가야만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적극적으로 가능한 방향으로 검토를 해서 그런 것도 아주 건의를 많이 풀어주도록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성비 문제는 저희 시에서 임의대로 얼마를 부과를 한 것이 아니고, 조성단가 기준에서 하고있는 것입니다.

박종환위원

농업기반공사 구역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단가가 높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농업기반공사에서 관리도 하지 않는 면적이고 전에 내놓은 땅들인데 왜 농업기반공사 구역을 묶어 놓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시에서 그런 것은 조정을 해 가지고 관리도 하지 않는 지역은 천수답 지역으로나 해 놓아야만이 주민들이 피해를 안볼 것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의지를 가지고 불합리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히 풀어주도록 우리 시에서 시장이 할 수 있는 권한 같으면은 저희들이 하겠습니다만, 저희들이 할 사항이 아니고, 건의를 통해서 많은 불합리한 부분이 해제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자료를 인근 시 군에서 어떤 식으로 하는가를 잘 보아 가지고 자료요청을 해서 우리도 우리 시민들이 불이익을 안 받게끔 해야한다고 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종환위원

이상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김태근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태근위원

김태근 위원입니다. 박종환 위원님께서 지적하는 부분이 사실은 억울한 부분이 많습니다. 왜냐 그 행정이 어떤 일방적인 행정 때문에 농지를 가지고있는 서민들만 억울하게 당합니다. 하나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자면은 밭기반공사 한다고 해 가지고 농로포장 조금 넣고 준농림지역에서 진흥지역으로 편입토록 묶어 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묶어 졌으면은 매년 거기에 만약에 타 작물을 심어 가지고 생산을 했을 경우에는 정부에서 생산비 보상을 해주어야합니다. 아니면은 그대로 두면은 그 지주가 하나에 예를 들어서 축산단지를 한다든지 아니면은 공장을 한다든지 해야되는데 진흥지역으로 묶어 버리면은 이제 방금 과장님 말씀과 같이 정책적으로 묶여져 버리기 때문에 피해를 받는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준농림지역과 진흥지역에 차이점에 앞으로 과감히 건의를 해야됩니다. 가만히 보면은 시 행정들이 대체적으로 중앙부처에 다가 건의를 못해요. 엊그제 이야기 했지만은 비료값을 배를 부당하게 인상을 시켜버려도 말을 못하고 하나의 예를 들어서 더 말씀 드릴께요. 농약 원료수입을 말입니다. 매년 외국에서 수입할 때 어떻게 수입을 하느냐하면은 10월 하순경에 외국하고 계약을 합니다. 그때 달러로 계약을 해요. 그럼 우리나라에서 1달러에 1,100원이나 계약을 해서 우리나라에서는 1,500원 기준으로 인상시킵니다. 이것이 수탈정치입니다. 중앙정부가 농민들한테 수탈정책하고 못된 행위는 행정에서 과감히 시정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 여기에 보니까 농업컨설팅에 대해서 자꾸 컨설팅 컨설팅 하는데 컨설팅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어디 컨설팅을 해 가지고 득이 되는 부분하고 득이 안 되는 부분을 정확히 설명 한번 해주세요. 알고나 있습시다.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컨설팅하고 있는 부분이 축산부분입니다. 저희들이 과수나 이런 부분도 할려고하는데 컨설팅 해주는 법인 경영체나 이런 것이 없어서 대개 축산 쪽으로 하고있습니다만, 지금까지 축산경영을 하신 분들이 그냥 아무 계획이나 그런 생각 없이 그냥 돼지면 돼지, 소면 소, 입식을 해서 키워서 출하하는 그런 방식이었다면은 컨설팅을 통해서 질병관리랄지 이런 것들을 해서 그 농가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그런 아주 좋은 농업지원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분석을 해 본 결과 했던 해하고 하지 않았던 그 사람들하고 해 보면은 임신육이랄지 불만 간격이랄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합리화 되어 가면서 소득을 직접적으로 올려주는 그런 효과를 보고있습니다. 이것들은 굉장히 선호를 하고 아주 좋은 시책이다. 농가에서 굉장이 환영을 하는 추세입니다.

김태근위원

실적이 있습니까?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실적이 많이 있습니다.

김태근위원

몇 농가에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할께요. 김태근 이라는 한 농부가 종전에 돼지를 500두를 길렀는데 컨설팅을 받아 가지고 똑 같은 500두로 해서 실제로 소득분야가 차이가 났다든지 그런 것이 확실이 드러나야지 어떤 비용만 지출하고 실적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실적을 한 말씀 해주세요.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지금 작년에 저희들이 분석한 것을 보면은 금방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양돈 같은 경우는 수태율이 컨설팅 하기 전에는 약82% 정도였는데, 컨설팅을 하고 난 뒤에는 약85%로 증가가 되고 그리고 육성율도 증체하는것도 85%에서 88%로 약 3% 증가되는 것으로 그렇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희들이 판단하기에 그리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질병이랄지 이런 것을 사전에 예방을 해주고 방역을 해주기 때문에 농가한테 유 무형에 이익을 창출해 주고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종전에 돼지를 자기 몸을 2키로 늘리는데 사료가 5키로가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런데 똑 같은 사료로 컨설팅 지도를 받아 가지고 가사 4키로면 4키로 사료 1키로를 다운시켰어도 2키로 늘리는데 차질이 없었다면은 그러면 1키로에 대한 사료를 절감하고 고기는 제대로 된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그렇게 확실한 근거가 없이는 함부로 컨설팅 컨설팅 하지 마십시오. 앞으로 이것을 정확하게 면밀히 판단해서 원인분석을 해보세요.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알았습니다. 저희들이 작년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말씀을 드리고해서 작년에 했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성과를 분석해 본 결과를 금방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김태근위원

이상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세곤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노안면 출신 김세곤 위원입니다. 우리 농정과 팀장님께서 과장님께서 열심히 하셔 가지고 우리 노안 괴정 부락이 명품마을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실제 선정만 되었지 앞으로 이 제품을 개발해 가고 조성을 해 갈 것인지 실제 저도 엇그저께 그 부락을 방문해 보았습니다만, 사실 그 부락은 마음이 굉장이 들떠있는 상태고 무엇인가 할려고 꿈틀거리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가족단위 농촌체험행사 이 부분도 할려고 열심히 준비를 하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에서는 어떤 식으로 지원을 해주고 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해주십시오.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금년도에 첫해입니다만, 2억원에 사업비를 지원을 하게 됩니다. 2억원의 사업비는 그 마을에서 지금 어떤 사업을 했으면은 좋겠느냐 그 마을에서 추진위원회의 사업계획을 수립을 하면은 아마 이쪽 할 때는 저희들도 자문을 많이 하겠습니다만, 실현 가능한 그런 계획들이 나와서 추진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요. 이제 첫해이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농림방침이 첫해 2억 주고 그 다음해도 지원을 하고 해서 그 마을을 혁신을 시키는 그 계획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최근에 그쪽을 마을 분들의 의견을 나누었습니다만, 그 마을에서 성실하게 그렇게 필요한 사업을 우선 짜서 저희들한테 한번 제시를 해주라 지금 현재는 그렇게 진행이 되고있고, 2월 마지막 토요일 일요일날 녹색 체험활동을 하게 됩니다. 저희 시에서도 지원을 하기 위해서 직원들 가족이랄지 또, 출향 향우랄지 이런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알려달라고 저희들도 홍보를 하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시 홈페이지에도 이런 부분들을 띠워서 같이 협력을 하고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체험행사를 위해서 홍보를 하고 계신다고 그러는데 사실 보면은 회비가 사실 만만치않거든요.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참여회비가요?

김세곤위원

참여회비가 예를 들어서 25,000원에서 30,000원 되는데, 과연 거기다가 회비를 그만큼 내고 누가 와서 참여를 할 것인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시에서 우선 방법을 찾아보아야 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실제 내가 볼 때는 25,000원에서 30,000원을 주고와서 물론 1박 2일 인가를 한다고 해 가지고 준비를 하고있더라고요. 열심히 이곳 저곳 쫒아 다니면서 회원 한사람 한사람을 더 소집을 할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 회비가 조금 시 차원에서 무엇인가 있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첫해 작년에도 한번 해보고 두 번째 합니다만, 실제적으로 참여하신 분들이 수요자들이 참여하고 자기가 필요한 부분은 돈 내고 잠을 자고 가는 것이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이 단계에서 시비를 얼마를 투입해서 배정을 해주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만, 거기 진정 농촌체험을 하고싶어서 가신 분들을 받고 한다면은 그렇게 큰 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금년에 2월 달에 하는 것이 1박 3식에 27,000원 정도 예정을 하고있습니다만, 그것 먹고 자고 농촌체험을 하게되면은 소중한 그런 추억도 되고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그런 것으로 수요자가 전액 부담하는 원칙을 고수를 하고있습니다만, 그런 것도 한번 점진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예를 들어서 돈이 회비가 10만원이 되었든 20만원이 되었든 거기에 와서 참여해서 무엇인가 보람을 느끼고 배우고 사실 정말로 실질적으로 체험을 하고 갖다면은 더없이 좋겠지만 스케줄을 우리 시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기왕에 시작한 것이니까 잘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덕수 위원님
덕수

김덕수위원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농업경영컨설팅 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올렸는데 사업에 목적은 참 좋다고 저희들도 느끼는데 이게 작년에 업무보고때나 사무감사때 얘기가 나왔던 것인데, 컨설팅 기관하고 업체간에 유기적인 정보제공 체계 구축이 실질적으로 효율적으로 있게 해야한다. 즉, 현재까지 해온 방법이 좀 바꾸어져야된다는 것이 지적이 되었을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이 농가하고 컨설팅 기관하고 주기적으로 교육이나 어떤 실효성 있는 결과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은 교육일지로만 대처를 했어요. 그런게 있었어요.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래서 이 사업 목적에 맞는 더더구나 지원금이 상당액이 됩니다. 사업비가 2억 2,400만원이나 되고도 법인에다가 1,400만원, 개별농가에 다가 700만원 이 정도면은 많이 주는 돈이기 때문에 돈 가치를 할 수 있는 컨설팅 내용이 되어야 되겠다. 아무튼 이런 것들은 사업목적은 참 좋으니까 기존에 했던 방식을 탈피해서 실효성 있는 컨설팅을 했으면 되겠다는 주문을 드립니다.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7페이지 조금 봅시다. 농업농촌 정보화 기반 구축에 정보화 선도농가에 컴퓨터 보급 지원을 19대에서 1,100만원이라고 그랬는데, 이게 농가에 주는 컴퓨터는 본청 직원들이 쓰는 컴퓨터하고 품질이 다른 것을 주는 것입니까? 우리가 작년에 정보통신과에서 우리 본청에 100대 정도를 컴퓨터 교체한다고 해 가지고 그 때 예산액이 한 대에 150만원씩 올라왔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농가한테 보내준 것 19대에 1,100만원이면은 이것은 품질이 좀 다른 것인가 우리가 쓰는 것은 좋은 것 쓰고 농가한테 지원한 것은 품질을 나쁜 것을 주는 것인가 그 밑에 각급 기관단체와 협력해서 중고컴퓨터를 농촌에 보내기 운동을 전개할란다고 하셨어요. 지금 컴퓨터가 중고를 보내주었을 때에 정말 실효성이 있는 것이냐 사용자들한테 어떻게 중고컴퓨터 전개했다는 어떤 전시 효과적인 방법을 택하는 업무가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고 또한, 작년에 우리가 예산을 세워 주었던 본청에 100대에 컴퓨터 교체하는 그 컴퓨터는 이런데 포함된 것은 아니냐 컴퓨터 구입에 대해서 각 과별로 농업정책과는 정책과대로 구입비가 틀리고 정통과는 정통과대로 틀리는데 이것은 어떻게 된 것인가 묻고싶고 그 다음에 8페이지 자꾸 말이 많았던 주민소득사업 운영방법 개선이라고 그랬는데 주민소득사업에 자꾸 문제가 작년에도 대두되었던 것인데, 금년에 40억으로 대출액을 정해놓고 금년에 회수액을 약 10억 몇천 목표를 정해 놓았구만요.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런에 이 비율이 앞으로 지금 현행 3%를 앞으로 1.5나 2%로 금리를 인하하는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라고 그랬어요.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말씀드릴까요. 저희들이 지금 최근에 한 칠레 무역협정 통과가 된 후에 정부에서 내놓은 안중에 이런 농촌하고 관련된 금리를 맞추겠다고 그런 발표를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방정부차원에서도 농촌이 피폐되고 어려우니까 이런 부분은 의회 위원님들하고 설명을 드리고 협의를 거쳐서 이런 것들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니까 중앙정부에서 농협구조에 어려움에 따라서 금리인하 정책에 따라서 우리 시에서도 그렇게 해볼 계획이라는 그 말씀입니까? 거기까지는 좋은데 내가 묻고자 하는 얘기는 현재 대출액하고 상환액하고 이렇게 정상적으로 돌아갔을 때는 되는데 안되면은 이것이 시행이 되겠느냐 또한, 시행이 된다고 하드라도 지금 1.5%에서 2.2% 라면은 굉장히 저리입니다. 그런데 지금 지원대상자 지정방법은 어떻게 하고있는것인지 거기에 대한 보완책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을 묻고싶어요.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지금 저희들이 작년에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의회에서 승인을 해주셔 가지고 작년도에 제도개선을 몇건했습니다. 그 기간을 조금 늘려주고 연체이자율을 낮춰주고 농협에 위탁을 하는 그런 것을 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작년도부터 나가는 그런 융자액 회수는 큰 문제가 없고요. 그 전에 했던 것들이 상당히 고질적인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1월달에도 그런 노력을 했고, 금년 2월달에도 어제부터 저희들이 나가고있습니다. 체납자들에 대해서는 지급명령을 한다든지 가압류 조치를 한다든지 지속적으로 해나가고있습니다. 정상적으로 그렇게 회전이 되도록 최선을
덕수

김덕수위원

계획은 좋다는 것입니다. 좋은데 이렇게 할 수 있는 업무방법을 잘 택하시라는 것입니다.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해놓고 못해버리면은 그만이니까 그 다음에 10페이지 한번 봅시다. 품질차별을 통한 으뜸 나주쌀 명성정착에 저 밑에 보면은 홍보활동에서 라디오 TV 방송매체등을 통해서 홍보활동 전개했는데 금년에 우리 나주에서 특히 농업정책과에서 전국쌀 품평회에서 나주에서 두 개가 3등을 했어요. 참 잘한 일이죠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고맙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면 그것만 놓아둘 것이 아니라 라디오 TV 방송매체에 다가 홍보활동을 무작정할 것이 아니라 여기에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모 신문사에서 왕건이 탐낸 쌀하고 드림미하고 생산과정을 약50회 정도를 시리즈로 계속 취재를 하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또한, 모 방송국에서 왕건이 탐낸 쌀들에 처음 재배과정부터 생산까지의 전 과정을 드라마에서 한시간 짜리로 드라마를 만들어 내는데 거기에 따른 비용이 조금 들어간 것 같더라고요. 그 얘기 들으셨어요?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예, 들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들으셨다고 하니까 터놓고 얘기합시다. 약 5,000만원 들어간다는데, 우리 시에서는 그런 쌀들을 홍보할 수 있는 어떤 계획은 가지고 계시는지 다른 홍보도 중요하지만은 정말 중요하고 필요할 것 같아서 그런 계획은 세우고있는 것인지 제가 과장님께 묻는 것입니다. 해볼 필요성도 있어요. 한번 연구해봅시다.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예. 저희도 적극적으로 참여를해서 기록 영화를 제작하는데, 협조도하고 재정적인 지원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전국적으로 품평을 받아놓고 일시적으로 묻혀버리면은 안되니까 그것을 홍보를 해서 우리가 좋은 쌀이라는 것을 이미지를 정착시킬 수 있는 방법도 우리가 세워바야 하지 않겠습니까?
길식

홍길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기환 시장개척과장 나오셔서 2004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시장개척과장 이기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과는 신설된 과로서 먼저 소속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시장개척팀장은 이민철 팀장입니다만, 오늘 서울 농업발전 전략 세미나에 참석관계로 차석인 김선기 주사가 참석했습니다. 상품개발팀장 이범교입니다. 판촉홍보팀장 한승종입니다. 배 박물관장 안기갑입니다. 지금부터 우리과 소관 2004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일반시책 특수시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근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태근위원

김태근 위원입니다. 농산물 홍보예산이 세워져있죠? 홍보간판세우는 예산이 얼마정도 생각하고 계십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우리 시장개척과는 신설과이기 때문에 지금 많은 예산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추경예산이 반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지금 홍보면에는 지금 약 아까 광고탑만 하드라도 약3억 1,000만원 정도 소요가 되고요. 그 다음에 지금 유통업무도있습니다만, 홍보업무만해서 약 5억 정도가 어림잡아서 소요가 된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김태근위원

홍보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시는 것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아까 홍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 서해안 고속도로를 가보더라도 김제평야의 지평선 쌀 그 다음에 충청도 지역에 가보면은 서해안 간척지 쌀 이라는 대형 홍보간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나주하면은 쌀 특히 아까 농정과에서 보고를 했습니다만, 나주쌀 브랜드는 나중에 결정이 되겠습니다만, 그런 쌀과 배를 홍보하고요. 그 다음에 방송 TV 인기드라마라든지 다음 프로에도 계획을 하고있습니다. 폭풍속으로라는 프로에 우리 나주배를 홍보토록 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 다음에 서울등지에 버스광고, 그 다음에 예산만 허락이 된다면은 지하철 개차내에 홍보도 지속토록 하고 그 다음에 쌀도 쌀 택배에 다가 포장된 남평 농협이나 동강농협은 쌀을 택배할 때 박스가 있습니다. 그 속에 다가 우리 전자상거래 홍보물도 대대적으로 유인을 해서 시장서한문과 같이 동봉을 하고 쌀과 그 외의 우리 농특산물도 전자상거래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태근위원

9페이지에 보면은 농산물 시장품질인증제 혹 지금 인증받은 농가가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있습니다.

김태근위원

품질인증은 언제부터 인증획득을 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39개 업체가 허가를 2003년 9월

김태근위원

2003년도에 했죠? 지금 2004년도죠? 그런데 벌써 품질인증 획득농가가 있다는 거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공고가 아니고요.

김태근위원

그때부터 품질인증 하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몇 농가나 획득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39개업체가 허가를 냈습니다.

김태근위원

품질인증을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김태근위원

품질인증의 기준을 혹 알고계십니까?
혹 알고계시냐고요. 과장님께서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심사기준은 사용허가 품목 신청을 하게되면은요. 그 다음에 입지조건이라든지 생산설비 원료사용 이런 것을 현지에 나가서 심사를 해 가지고 심사위원회에서 결정을 해 가지고 사용허가를 하는 것으로 대충 절차를 알고있습니다.

김태근위원

품질인증 위원회 몇 분이나 됩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열두분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김태근위원

거기에 의원들 소속되어있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김태근 위원 한분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김태근위원

김태근 위원이 그 자리에 한번이라도 초청을 했는데 거기 심의한 과정에 참석했는가 안 했는가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품질인증을 받을려면은 최소한도로 그 토양에 그라목손이라든가 제초제 살포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또, 농약은 저독성 농약을 살포해야되고 퇴비도 가스라든가 토양오염이 되지 않는 발효가 충분이 된 퇴비를 사용해야합니다. 그런데 2003년도에 시장품질인증 한다고 해 가지고 심의위원을 정해놓고 저는 한번도 가보지않았아요. 심의위원회 소집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고 39개 업체가 품질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품질인증 자체가 내실이 부실하면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해주십시오. 만약에 품질인증 농가에서는 화장실조차도 함부로 소변이나 대변을 못보게 되어있어요. 전 답에 20년 이상을 유기농 나주시협회에 내가 회장을 하고있는데 느닷없이 시장품질인증 한다고 해서 받아 버리면 될 것입니까? 안되지 나주시에서도 시장품질인증을 받았다면은 확실한 농축산물로 품질인증을 받아야합니다. 과장님 그렇게 해야되겠습니까? 그냥 접수만 해서 무조건 통과해야되겠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렇지 않아도 시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앞으로 품위나 우리 나주의 신뢰도를 감안해서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렇게 해야합니다. 제가 길어서 죄송합니다만, 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은 쌀도 그렇습니다. 쌀의 주산지가 나주에서 가장 대표적인 곳이 다시하고 동강쪽입니다. 다시 쪽에서 고정임씨라는 할머니가 쌀밥을 즐겨 드시고, 108세까지 사시는 분입니다. 제가 장흥이나 영암이나 전라남북도에서 장수하시는 분들을 다 조사했습니다. 그 다음에 동강 남창리에 가서 그 분은 평상시에 식사하시면은 무를 즐겨 드시는데 106 살 잡수셨습니다 그리고 금천면 고동리에 가서 할아버지인데 배를 상당히 즐겨 드시는데, 105살 잡수셨습니다. 지금 현재 96세 잡수신 분이 옛날에 과수 96세 되신 분이 지금도 버스 타고 다니십니다. 영산포 나주를 그 분은 식생활 습관을 물어보니까 항상 식사후에나 배를 즐겨 드신다고 그래요. 이제는 나주배가 진짜 어떻게 어디에 좋은가를 자료를 다 모았습니다. KBS 중앙방송국등에 다가 건의서를 다 보냈습니다. 이것을 할려면은 PD 작가하고 연결을 해야합니다. 홍보비가 전혀 아까 200만원 말씀하셨는데 팀장이 출장내서 작가 만나야되고 PD 만나야되는데 전화로 해서 그 분들이 팀장을 만나줍니까? 우리가 가야지 그렇지 않겠습니까? 과장님 제가 말씀을 더드릴께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업무보고를 보면은 내용은 굉장히 알차게 되어있습니다. 진짜 나주시 농산물을 시장개척을 할려면은 프로그램을 짜서 홍보팀을 알아야합니다. 먼저 최소한도 배를 먹으면은 배속에 석세포가 있기 때문에 변비에 좋고 아니면은 무를 먹으면은 무속에 항암효과나 약장수처럼 달달달 외워야합니다. 그래서 작가나 PD 만나 가지고 가서 식사라도 하면서 사정을 해야할 것 아닙니까? 나주에서 이런 상품이 있는데 이것 한번 고려해 보십시오. 국민건강을 위해서 PD도 언론고시출신입니다. 검 판사출신하고 똑같아요. 아무나 만나서 아무나 대답을 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내실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덕수 위원님 질의하세요.
덕수

김덕수위원

우리 시장 개척과 업무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아주 무한적인 해도해도 끝이 없는 업무인 것 같습니다. 농 특산물 직거래 판촉행사나 홍보가 우리 전담부서에서 백화점이나 추석 맞이해서 기관이나 내 사랑 내고장 직거래 판매자 등등해서 한 것도 좋고 효과적인데, 우리 과장님 작년에 남평읍장하셨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지역의 행사를 하면서 지역의 행사와 덧붙여서 농특산물을 같이 홍보판매하는 이런 행사도 효과가 있었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런 행사를 좀더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방향을 모색하실 필요성은 있다. 그런 생각은 안 드십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덕수

김덕수위원

그 지역 자체 행사에 본청에서 담당과에서 하는 것 외에도 각 읍 면 별로 그 지역의 특산품이 자체적으로 지역행사에 곁들여서 했으면은 더 홍보가 날것 아닙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우리 남평에서는 작년에 그런 행사를 우리 과장님이 주도를 했는데, 하다보니까 아려움이 많았어요. 민간단체에서 주도하기도 극렇고 시에서도 주도하기도 그렇고 아무튼 민간단체에서 주도한 것이 시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야 그 행사가 좋은 행사가 지속이 되지 자체대로 하거나 말거나 내버려두면은 수수방관하면은 그것이 좋은 행사가 이루어 지지 않으니까 금년에도 그런 행사가 있으면은 시에서도 자치단체나 사회단체에 많이 지원을 해주어야 되겠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김태근위원

그런 계획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부탁의 말씀을 그런 계획을 세워 보시라는 주문을 합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김태근위원

아까 농업정책과장한테 말했는데 우리 시장개척과장한테 말씀을 드려야되겠습니다. 농특산물 영상홍보물 제작 홍보에 관한것인데 제작주문에 농촌미디어에 다가 3,100만원을 주고 나주시 연혁 인물 문화 관광 인물인터뷰 농정기본 미곡처리장 농산물유통신설 시장인터뷰 나주시의 비젼제시 이렇게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다 CD 제작해서 이것으로 홍보물로 하겠다고 그러는데 아까 농업정책과장한테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 우리 나주에서 시장개척과에서 특히 자랑으로 내놓을 것이 왕건이 탐낸쌀하고 동강드림미하고 이게 전국에서 품평회에서 3위를 받았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이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홍보를 해야하지 않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아까 정책과장한테 질문을 했는데 지금 신문사에서는 그것을 연재 시리즈로 계속 엮어서 취재하는 것이 있고, 중앙방송취재에서 전국 3위가 되는 쌀 생산과정에서부터 판매에 관한 일체의 다큐멘타리를 제작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약 비용이 5,000만원 드는데, 농협에서는 그게 사업비에 책정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을 해당 농협하고 우리시하고 공동으로 다큐같은 것을 제작해서 방영했으면은 방금 대형광고물을 만드는데, 약3억 정도 들어가는데, 거기에 비해서 돈이 작으니까 이렇게 다큐를 제작해서 방영하는것도 우리 시장개척과에서는 큰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농협하고 협의를 한번해서 하는 쪽을 한번 해보십시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1회용 행사하면서 3억 4억을 쓸것이 아니라 이런 것도 좀 과장님도 추진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쌀은 농업정책과에서 일괄추진하고 홍보는 같이 농업정책과하고 시장개척과가 같이 하고있습니다. 이 부분도 농업정책과하고 같이 상의해서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이 과에다가 말하면은 저과를 말하고 저과에서 이과로 핑퐁을 하니까 두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조금 답변드릴랍니다. 나주 농특산물 큰잔치행사는 제가 전임지였던 남평읍에서 위원님께서는 제가 주도를 하였다고 하는데, 우리 읍민이 주도한 것입니다. 이 부분도 사실은 필요성이 있다고 실무과장으로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별도로 시장님께 보고를 드려서 우리 내부적이라도 우리 나주 농특산물이 우수하다는 것을 인정을 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도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토록 하고요. 그 다음에 아까 김태근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 이제는 우리 농산물이 공급과잉시대에 홍보가 제일 중요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도 예산을 시장개척과가 신설과이기 때문에 물품구입비라든지 아까 지적하신 섭외비 이런 부분도 시장님께서 대폭적으로 예산을 세우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세곤위원

지금 4페이지 보면은 인터넷 전자상거래를 해서 홍보를 하시겠다는데,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전자상거래요? 전자상거래는 지금 현재 지금 우리가 37개 업체 34개 품목이 지금 신청을 받아서 현재 판매를 하고있습니다. 농가에서 신청을 하게 되면은 현지에 담당 공무원이 가서 물량이라든지 조건을 설명을 하고 농가에 확답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있습니다. 거기에서 택배비를 2,000원 정도를 지원을 해주고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 인터넷 판매가 지금 굉장이 중요한 포인트를 차지하고 계시는지 아시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김세곤위원

현재 우편물 판매를 어떻게 하십니까? 우편물 판매는 전혀 없습니까? 우리 시에서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우편물 판매는 지금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볼 때는 우편물 판매를 무시를 못하거든요. 그 부분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금 현재 우리 나주시에서 1읍 면 동 특산물해 가지고 계속 장려를 하고있는데 사실 이런 인터넷 판매를 꼭 시에서 할 것이 아니라 면단위별로 인터넷 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어떤 복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면단위에서 한 것은 제가 알기로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예산문제라든지 도에서 정보통신실에서 합니다만, 이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서

김세곤위원

제가 볼 때는 꼭 이것은 시에서 할것이아니라 면단위에서 시설을 해 가지고 면단위에서 각 읍 면 동에서 나오는 농 특산물을 인터넷 판매를 할 수 있는 안을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5페이지를 보면은 나주배 및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건립, 참 ! 이 부분이 말이 참 많았던 부분입니다. 그 과정에서 지금 공사 착공해서 토목공사를 하고있습니다만, 처음에 이 공사를 200평을 짓는다고 했다가 150평을 짓는다고 했다가 그래 가지고 얼마 전에 파이널 설계 도면을 가져왔는데, 100평으로 해서 가져왔습니다. 그 내용을 보니까 참 안타까웠던 부분이 무엇이었느냐 하면은 거기에 보면은 판매장하고 전시장이 있지 휴게실이 없어요. 휴게실이 있어야 휴게실에 들러서 무엇을 음식이라도 먹으면서 전시장도 보고 사 가지고도 가는데 그것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부시장님하고 지금은 다른데로 가셨습니다만, 최석승 소장을 불러다가 휴게실이 협소하다 그래 가지고 약30평 정도 해야한다. 사실 처음에 계획을 150평 정도했습니다. 그러면은 실제 130평인데, 제가 어저께 임주택 팀장하고 전화를 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알아보니까 과장님 그것을 몇 평이나 하신지 아십니까? 휴게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휴게실 면적은 정확히 파악을 못했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셔서 다시 낙찰차액을 계약을 연말에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건축면적이 16평 정도가 늘어나고요. 잔디광장 면적을 줄여서 휴식공간쪽으로 면적을 늘리려고 하고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래요. 판매장이라는 것이 사람이 보면은 먼저 어떤 가서 쉴 수 있는 장소제공이 되어야 쉬면서 농산물도 쳐다보고 아! 저것이 좋은 품종이구나 그래서 사 갈수도 있는데 처음에 휴게실이 빠져서 어저께 임주택 팀장한테 물어보니까 16평을 휴게실로 했다고 그러더만요. 내가 볼 때 과연 16평으로 해서 휴게실 공간이 될 것인가 실제 그 부분도 의문이 가고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임주택 팀장이 오게되면은 과장님하고 같이 한번 이 부분은 같이 고민을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8페이지입니다. 지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하고 농산물 물류표준화 사업 정부에다가 몇 건을 신청을 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유통센터는 금천면에 12개 조직을 물류 표준화사업은 산포농협에 19개 영농법인이 신청을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산지유통을 해 가지고 몇 개소 물류표준화사업을 해 가지고 몇 개소 신청을 한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산지유통은 12개 단체가 신청을 했고요. 올라가 있고 그 다음에 물류표준화 사업은 19개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서 우리 시에서는 어차피 국비가 내려와야 하지 않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김세곤위원

우리 지원 받을 수있도록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어떻습니까? 신청만 해 놓고 내 버려둡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하고 있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지금 FTA가 통과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 예년 같으면은 2월초에 모든 것이 결정이 난다고 합니다. 지난번 도에 영상회의 때도 늦어진 이유가 FTA가 결정이 되면은 시설 유통 대폭적인 예산이 늘어날 것이다 판단해서 늦어지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은 어차피 추측이고 현실성이 있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농협하고 농림부하고 같이 주관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우리 시에서 되도록 신청한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고 아이고 이렇게 신청을 했으니까 이렇게 내려왔습디다. 그렇게 끝날 것이 아니라 어차피 국비지원을 받아야하니까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하나라도 더 받을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것 한번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14페이지 저온창고 문제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해서 이 부분은 배 과수농가나 원예농가에 굉장히 필요한 부분들입니다. 예산을 올리게되면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모든 것을 수용을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고 시에서도 전폭적으로 많이 할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많이 시설이 되어야 좋은 배를 오래 저장해서 좋은 가격에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도 더욱더 특수시책으로 내 놓았습니다만, 더 관심을 갖고 시설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장개척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장개척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2분 정회

11시4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영채 식량작물과장 나오셔서 2004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식량작물과장 정영채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지난 1월 3일자 인사발령에 의거 식량작물과에서 근무하고있는 각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월 교육기획 팀장입니다. 박영관 환경농업팀장이 관외출장이므로 이성두 주사입니다. 장형규 식량작물팀장입니다. 나윤정 생활개선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04년 식량작물과 주요업무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순서에 따라 일반시책 11건과 특수시책 4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품질향상 경영유통중심의 농업인 육성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근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태근위원

14페이지 친환경농업 교육에 관해서 앞으로 교육을 어떤 방법으로 할 것입니까?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에 처음으로 친환경 농업인에 대한 많은 교육을 지원할려고 구상을 해서 시비 3,600만원으로 350명을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교육과정은 기초과정을 1박 2일 코스로 250명을 추진을 하고 심화과정으로 3박 4일 과정으로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키로 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효과가 있던가요?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1차로 흙살림회에 어제오늘 이틀간 교육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관계등으로 해서 나주관외에서 교육을 시키는 것을 구상을 했습니다만, 단기간 교육이 아니고 상당히 많은 시간을 교육을 실시할 때는 오늘 받은 교육생이 다시 나온다는 것은 어렵고 숙박시설을 갖추지 않는 상태에서는 1회용 교육으로 끝나기가 쉬울 것 같아서 다른 단체에 의뢰를 해 가지고 1박 2일 아니면은 3박 4일 과정으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태근위원

과장님 교육을 아닌게 아니라 제가 담양도 다녀왔고, 교육을 많이 받으로 다녀본 사람 중에 한사람인데요. 가서 1박 2일 코스나 일일 코스나 이렇게 단조롭게 해 가지고는 교육이 잘 안됩니다. 하루 강의 듣고나서도 그 이튿날이면은 우리가 실천할 부분을 잃어버려요. 제가 어떤 방법을 주장하느냐 하면은 진짜 현장에서 퇴비제조 만드는 방법 비료 살포하는 방법 수분은 얼마 토양검정은 어떤 곳에 작물에 따라서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육장에 가서 교육받고 나면은 가서 잊어버려요.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한가지 더 묻습니다. 10페이지에 친환경실천 유기농업과 자연농업 이연농업을 분류해서 간단하게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도대체 이연농업은 무엇이고 자연농업은 무엇이고 유기농업은 무엇인가 대동소이한 것입니까? 제가 말씀드릴께요. 지금 우리나라에 말입니다. 지베렐린 관계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인정이 많다는 이야기도 듣고 진짜 위원님들답게 주장한 사람도 있다고 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연이라든가 지베렐린은 정확히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라든가 토양검정기관이라든가 제가 천상목 교수나 원균섭씨나 조광규씨들한테 내가 다 교육을 받고 다녔습니다. 제가 친환경농업에 대한 품질인증을 못해요 제 자신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일인자가 송필호씨 아니요. 양심상 못해요. 그것을 감안하시고 데이터를 한번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예, 알았습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환 위원님 질의하세요.

박종환위원

박종환 위원입니다. 12페이지 여성농업인 정보화 지원사업이 28개소 3억 3,600만원이라고 되어있죠? 지금까지 지원사업이 몇회정도 했습니까?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정보화 지원사업이 저희들이 지금하고있는 것은 시비로 한 것은 작년에 여성농업인에게 나간 것은 아닙니다만, 한번 1회를 했었습니다. 금년에 시비로 해 가지고는 2회를 하고있습니다. 국비까지로는 저희들만 하는 사업이 아니고 농정과에서 하는 사업도 있고해서 매년 우리과에서 추진하는 것 한가지것 농정과에서 추진하는 것 한가지 해 가지고 매년 두 개사업 이상씩 있었습니다. 최근에 약 3년정도는 있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것 같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그 분들한테 지금까지 해 가지고 그 지역에 읍 면 동에 한두 명씩 선정이 되었죠? 그러면 그분들한테 얻은 소득 그분들이 정보화 지원사업을 받아 가지고 지역에 다가 했던 실적이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뜻은 잘 알겠습니다만, 저희들 농가에서 인터넷 정보로 활용하는 그런 목적도 크지만은 자녀교육등으로해서 농가에서 현재 경제사정상 컴퓨터 하나라도 사기가 상당히 부담이 많이 가고있습니다. 그래서

박종환위원

그러면 영세농가한테 지원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은 활동하고 발이 넓은 사람한테 지원이 되는 것입니까?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지금까지 저희들이 사업 실적을 보았을 때는 신청량에 비해 가지고 사업물량이 초과를 해서 들어오는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거의 신청을 한 농가 자부담이 48만원입니다. 지원이 72만원이고 그래서 자부담을 할 수 있는 농가에 신청을 했을 때는 거의 지금 지원이 되는 식으로

박종환위원

자부담 신청할 수 있는 농가에서 마음대로 신청해도 다 주신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까지는 그렇게 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10대 20대도 그것은 아니죠? 앞으로 이러한 부분들이 원성이 안되게끔 선정할 때 홍보도 할 수 있고 정보화 사업하면서 주민들이 활용할 수도 있다든가 또 그것으로 인해서 무엇인가 보템이 될 수있는 그런 방법으로 해주었으면 고맙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3페이지 보면은 농가 도우미 사업이라고 있죠? 그게 60농가로 한정이 되어있는데, 농가 도우미는 어떤 사람한테 해당이 됩니까?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관내농업인으로서 관내 여성농업인으로해서 출산으로 해서 영농을 당분간 하지 못하는 경우에 있어서 영농중단을 막기 위해서 지원을 출산전 3개월 출산후 3개월 6개월 동안에 30일간 영농대행을 시키고 그 사람에 대한 인건비를 지급하는 형태로 하고있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우리 나주에 영농에 종사한자 중 출산자가 60농가 밖에 안됩니까? 더 많겠죠? 작년에도 지적사항이 되었습니다만, 불 이익 받는 출산자가 없도록 또, 미리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빨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6페이지 보면은 참깨 오리농법있죠?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예.

박종환위원

올해도 해줍니까? 세지만 참깨 오리농법만 적용되고 다른데는 남평이나 금천이나 봉황이나 이런데는 안되죠?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른 지역에 있어서도 참게농법을 한다든지 오리농법을 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박종환위원

신청을 받는다고 한번이라도 읍 면 동에 공문 내려왔어요?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자체사업으로 해서 각 부락별로 지금 공고문이 각 회관에 붙어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박종환위원

참게 오리농법이요?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모든 사업이 다 붙어있습니다. 세목으로 해 가지고 구분자체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읍 면까지 공문을 내 가지고 홍보해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박종환위원

참게, 오리농법은 꼭 세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역도 있기 때문에 신청을 받아 가지고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내일까지 신청을 하도록 했습니다만, 지금도 신청이 가능한 그런 사업입니다.

박종환위원

그리고 5페이지 보면은 농기계폐유있죠? 각 면 단위로 부락단위로 나갔는가요?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작년에 해 가지고 10개씩 나가 가지고 금년에는 아직 안나갔습니다.

박종환위원

폐유수거 한번이라도 수거해보았어요?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아직은 그 탱크가 600리터가 되어있기 때문에 1개 부락에서 600리터를 채우기에는 1년에는 채울 수가 없습니다. 2년내지 3년 정도가야 그 통이 찰것같습니다.

박종환위원

확실히 점검해보십시오. 만약에 개인 폐유를 조금 버린 것은 환경법에 적용이 됩니다. 집단화 되었을 때는 그것도 환경법에 적용이 될 것입니다. 수시 점검을 해 가지고 농사짓는 분들이 불이익을 안 받게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예.

박종환위원

3페이지 보면은 농촌지도자회 육성 농업후계인 육성하는데, 상담소도 운영이 잘안되고있는데 잘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그렇지 않아도 엊그제 시장님께서 농업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금 상담소 운영관계에 대해서는 2월중으로 해서 배치를 할란다고 말씀을 하신 바가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과장님이나 소장님께서나 적극적으로 노력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타 시 군에서 안되면은 유능한 우리 지역에 다른 전문가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생각을 해서 제대로 돌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 나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연구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식량작물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이상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량작물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식량작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1분 정회

14시03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영채 배원예과장 나오셔서 2004년 시정업무보고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지난 1월 16일자로 배 원협과장 겸임발령을 받았습니다. 정영채입니다. 보고에 앞서 배원예과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설원예 팀장 손병식입니다. 나주배팀장 황수연입니다. 특용작물팀장 김병완입니다. 기술개발팀장 이종권입니다. 이어서 2004년도 배 원예과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순서에 따라 일반 12건과 특수시책 2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근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태근위원

김태근 위원입니다. 7페이지에 배 저유생산 과원조성 구조조정 지원 이것이 무슨말입니까?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관내에 수령이 아주 오래된 배나무과 방치되어있는 과원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정리를 해서 남아있는 과수원에서 고품질 과일이 생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사업계획은 25헥타에 헥타당 800만원씩의 사업비를 잡았습니다만, 50% 보조 50% 자 부담으로 해서 주로 사업비 내용은 장비임차료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김태근위원

하나 물어봅시다. 그러면 배 과원이 고령화 되어서 고목이 되어서 다시 제거하고 다시 조성한다든지 작목전환을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그렇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런데 왜 남의 과수원을 키우고 나서 정리해주고 기계 임대해 주고 그럽니까? 갑갑하네요.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김태근 위원님 지금 배 원예과장을 겸직을 하고있거든요. 식량작물과 거기 소속 과장님이고 배원예과장은 겸직을 하고 계시니까 간단한 것만

김태근위원

위원장님 제가 가급적이면은 이것 제대로 물어 볼라면은 몇 시간 해야되는데 한두가지 것만 물어볼라고 그러는데 이게 지금 중앙정부로부터 말입니다. 중앙정부에 이르기까지 곁눈질을 하고있어요. 공무원들이 법을 다 왜워 볼까요. 왜 곁눈질을 하고 있느냐 지금 우리나라에서 무 배추를 생산해 가지고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데 약3분의 2가량을 외국에서 수입해 다가 못다 쓰고 썩여버리고 우리나라 것은 갈아엎어 버리고, 농수산물 유통에 가격안정을 한다면은 시민들이 냈잔아요. 농한기금도 그런데 뭐하러 나주시 돈으로 남의 과수원에 지원을 해요. 자기네들이 베어서 철거해서 타 작물을 한다든지 안 한다 든지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친환경 고품질 배 생산단지를 조성하는데, 배가 보통 농약을 몇 번합니까? 보통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과거에는 연중 25회 했습니다만, 지금은 조금 줄어들어 가지고 15회에서 18회 정도 하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김태근위원

사과 밀감 배가 약을 그 중에서 배가 약간 줄입니다만, 친환경 고품질 생산 함부로 기재해서는 안됩니다. 사실 배나무는 배 과수원 친환경농업을 하기에는 엄청나게 힘듭니다. 그렇게 아시고 한가지 배로 돼지고기 생산한다는데 그게 배 가공부산물 이용 돼지브랜드화 옛날에 쇠고기 브랜드화 한다는데, 누가 담당입니까? 배 부산물의 영양가를 분석을 해보셨어요?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팀장님이 자료를 과장님한테 주세요.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저희들이 배 한우를 만들어 내느라고 배 착즙받아서 성분분석을 해놓은 것은 있습니다. 제가 지금 그 자료를 안 가져와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배 부산물을 이용해서 브랜드화 하는 목적 자체는 나주지역에서 생산되고있는 배가 부산물로해 가지고 상당히 많은 양이 나오고있으며, 태풍 재해시 낙과배가 상당히 많이 나오고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과원에 흩어져 있거나 매몰등으로해서 상당히 지저분한 그런 환경을 초래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수거해서 배의 부산물을 이용해서 돼지사료로 급여를 해서 배는 효과에서 고기의 육질개선의 효과라는 것은 말씀을 잘 안 드려도 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은 고기의 육질을 연하게 하는 효과가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술체계로 사료를 급여하는 방법과 육질개선의 효과에 대해서 정확히 실험을 해서 결과가 좋았을 시에 파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태근위원

그러면 제가 소에 대해서 한말씀할랍니다. 광우병이나 브루셀라나 여러 가지 20여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광우병 걸린 소고기를 먹게되면은 사람이 죽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배 미숙과등 낙과된 배를 사료화해서 하게되면은 농약살포 온도가 몇 도에서 잔여 독소가 잘 아시죠? 섭씨 25도에서 30도 전후해서 일주일이나 10일이 지나야 잔여공해가 산화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그렇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런데 가사 어제 해놓고 어제 떨어진 낙과배를 사료화 하면은 되겠습니까? 이런 것은 앞으로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환 위원님

박종환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종환 위원입니다. 한가지만 말씀드릴 랍니다. 하우스에 외부 조성사업이나 친환경 토양개량사업이나 다있어요. 그런데 하우스 안에서 작물하고 난후 폐기처분할 때 폐기 처분하는 온도가 몇 도입니까? 고추대나 호박줄기나 그런 줄기는 어디다가 처리합니까?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저희들이 최대한 농가에지도하고 있는 내용은 하우스에서 잔재물이 노끈등이 포함이 되어 가지고 나오기가 쉽습니다. 그러한 것을 제거를 해서 1차 퇴비화를 시켜 가지고 토양에 다시 환원시키는 것으로 꾸준이 지도를 하고있습니다.

박종환위원

남평에서부터 금천 동문다리까지 우리 과장님 한번 가보십시오. 어떻게 되었는가 엇그저께 고추대 태운다고 하우스까지 불낸 사례아시죠? 거기에 파쇄기를 보급이 된다면은 마을단위로 파쇄기 공급이 되면은 비닐 노끈만 처리하면은 바로 퇴비가 된다고요. 그래서 지금 영산강 주변에 보면은 전반적으로 그렇게 되어 가지고 정말 눈을 뜨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영산강 환경오염도 시키고 또, 외부에서 관광객 등이나 놀러오신 분들이 인상을 찌푸리고 그런 일이 없도록 좋은 방법을 연구해서 퇴비화를 시켜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부 지금 저희들이 지도를 하고있는 것은 1차 퇴비화 후에 환원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있습니다만, 지금 농가형편상 거의 대부분이 한쪽 구석에서 말려 가지고 불을 질러서 소각기켜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며칠전에 많은 농가들이 하우스 잔재물 부산물을 파쇄를 해서 직접 토양에 다가 뿌려서 로타리를 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두 가지를 검토를 하고있습니다. 한가지는 그러한 것을 묵인을 할 것인가 1차 퇴비화를 시키지 않고 토양에 상당히 많은 양이 나오는 고추대라든가 호박넝쿨등을 전량을 토양에 다가 시비를 했을 때는 토양이 상당한 부담을 갖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검토를해 가지고 파쇄기 쪽으로 나가든지 퇴비화를 적극권장을 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세곤위원

겸직과장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세곤 위원입니다. 지금 배원예과에서 보면은 주로 지원사업들이 많이 있죠?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얼마전에 한 칠레 자유무역 협정이 체결되어 가지고 사실 우리 농가들이 점점 더 어려운 상태로 가고있습니다. 정부 농림부에서도 우리 농민들한테 많은 지원사업을 해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사실은 제가 알기로는 제가 어릴 때 원예 하우스 농가들이 참! 잘살았어요. 그때 당시만 해도 20년 전에 잘 살았죠 다 알기로는 돈을 번 것으로 알고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보면은 제일 어려운 농가가 하우스 농가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저도 동감을 하고있습니다. 과거에는 과수농가하고 하우스 농가가 소득이 아주 높았었습니다만, 지금 하우스 농가는 부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은 것으로 파악하고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 부분을 원인분석을 하면은 정부의 농업정책도 잘못되었고, 또, 우리시의 농업정책도 잘못된 부분이 사실은 많이 있습니다. 그냥 대부분 지원사업인데 지원을 해주고 그냥 너희들 알아서 하겠지 라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많이 지적된 사항입니다만, 하여튼 지원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도 물론 우리 농협 우리 노안도 보면은 단위농협 앞에나 면사무소 게시판에 보면은 전부다 벽보가 붙어 있더라고요. 무슨 무슨 지원사업이 있으니까 신청을 해라 그런데도 사실은 농민들이 모르고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면은 저한테 와 가지고 뭣좀 해볼란데 어떻게 좀해주라고 그런 사람들이 사실은 많이 있거든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결국에는 우리 시에서 홍보가 부족했던가 아니면 면에서 홍보가 부족했던가 둘 중에 하나랍니다. 어떻게 보면은 저 밑에 한평짜리 농사를 짓는 사람도 우리 나주시에서 지원사업을 무엇을 하고있는지 알아야 되는데 제대로 모르고있다는 것 입니다. 이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금 여기에 비가림하우스나 연작장애로 하우스 이설같은 것을 많이 하는데 실제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홍보가 안되어 있어요.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겸직을 하시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만, 기왕에 고생하시는 만큼 골고루 돌아갈 수 있게끔 과장님이 신경을 많이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최대한 농가에 홍보를 해서 몰라서 신청하는 그런 농가가 최소화 될 수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홍두여 위원님 질의하세요.
두여

홍두여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홍두여 위원입니다. 비가림하우스에 대해서 물어볼랍니다. 우리 나주시에서 전부 할 것이 1.5헥타입니까? 2004년도 물량이 5페이지요.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여

홍두여위원

지금 전부 비가림을 하지 않으면은 밭 농사는 짓지 못하는 것 대충 아시죠?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알고있습니다. 비가림하우스 내용자체가 전반적인 5페이지에 있는 내용은 전부는 아닙니다. 틈새 농산물 유통사업으로 2.6헥타가 별도로 있습니다만,
두여

홍두여위원

합해 보아야 4.1헥타 아닙니까? 나주시에서 4.1헥타 가지고 하고싶은 사람에게 주겠느냐 이 말입니다. 틈새농산물 2.6헥타하고 비가림하우스 1.5헥타하고 해서 4.1헥타 아닙니까? 4.1헥타 가지고 나주시 전체를 나누어 주겠느냐 하는 말입니다.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별도로 해 가지고 1면 1특성사업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나주 농산물 명품화 사업해 가지고 작년에 6개 읍 면을 선정을 해 가지고 지원을 하고있습니다만, 금년에도 지금 2억을 예산을 확보를 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있으며, 앞으로 있을 추경예산 등에 적극 반영을 해서 밭작물에 상당히 많은 면적이 비가림하우스로 전환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여

홍두여위원

추경에 라도 예산확보를 하셔 가지고 안되면 말씀을 하세요. 우리도 예산이 반영이 되도록 지원을 해 드릴 테니까 이런 것은 농민들이 반영이 되어서 빨리빨리 하게끔 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배원예과장

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배 원예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 원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석승 축산진흥사업소장 나오셔서 2004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축산진흥사업소장 최석승입니다. 평소 우리시 축산발전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소 소관 금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시책과 특수시책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낙농생산 및 육성지원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세곤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김세곤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소장님은 축산업에 전문으로 가지고 계십니까? 어떻습니까?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실력은 없습니다. 앞으로 공부를 할 랍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고요. 사실 우리 소장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한우농가는 그래도 그런 대로 괜찬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3·4년 정도 앞으로도 몇 년간은 괜찬으리라 생각하는데, 사실 제일 마지못해서 하는 농가가 양돈농가입니다. 소장님도 아시겠습니다만, 조류독감으로 인해서 오리 농가와 양계농가가 초죽음이 되어 가지고있습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양돈농가에서 제일 중요하게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사료값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사료값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계속 올라가고 있고, 돼지고기 값은 제 자리 걸음에서 아니면은 다운되고있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른데 배 원예과나 보면은 우리 농민들한테 많은 지원사업을 해주고있는데 저는 이런 부탁을 한번 드리고싶어요. 우리 위원장님도 양돈하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사료값이 비싸 가지고 현금이 아니면은 사료를 살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빚 얻어다가 사료사서 돼지 먹이고 싼값에 팔고 계속 그러다 보니까 적자가 누적 되어서 사실 어려운 지경에 있는데 만일에 그 사람들이 양돈을 안한다고하면은 돼지값은 소값 보다 더 비쌀 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은 그 사람들한테 고맙게 생각을 해야되고 정부에서도 우리 시에서도 마찬가지로 사료를 구매하는데 일정 부분을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보자는 것입니다. 소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지금 현재 돼지가 306호에서 20만 2,000두를 키우고 있는데 축산발전을 위해서 공감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원 방안이 있으면은 찾아서 현재 자돈방 환풍사업 이런 사업만 지원을 하고있는데,

김세곤위원

시설지원도 필요한데 실제 피부에 와 닿는 그런 사료를 구매하는데 지원사업도 사실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한번 그 부분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예.

김세곤위원

그리고 한가지 11페이지에 보면은요. 지금 우리 나주도 조류독감으로 인해서 양계농가와 오리 농가가 초죽음이 되었는데, 어떻게 보면은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항상 한우농가나 양돈농가나 오리 농가나 개 광견병이나 항상 올 수 있는 병이거든요. 이런 병은 어디서 어떻게 침투해서 올 수 있는 병이고 사실 우리 여기서 조류독감 때문에 피해를 보고있습니다만, 하여튼 우리 사업소에서도 정말로 예방차원도 필요하고 앞으로도 이 부분에 관심을 갖도 하여튼 어떻게 보면은 매일 점검을 해서라도 다시는 우리 나주에서는 조류독감 이라든가 그런 병이 발생이 되지 않도록 정말로 우리 소장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습니다.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금이 부족하시다면은 예산을 세우십시오. 하여튼 그런 부분이 제가 알기로는 조류독감으로 인해서 오리나 닭도 폐기 처분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지원도 되지 않고 다 농가가 울 정도로 되어있는데 그 부분도 정부에서 지원사업이 내려 온다면은 과연 그 사람들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절대 그런 것이 아니고 그런 사항도 우리 시에서도 나서서 잘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김태근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태근위원

김태근 위원입니다. 지역 브랜드 개발로 양돈 경쟁력 제고에 기능성 지역 브랜드 개발에 따른 사업비 미확보가 2억 7,000만원인데 이게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아까도 김세곤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습니다만, 인프렌자 관계로 해 가지고 축산 농가들이 피해를 많이 받고 앞으로도 일기관계로 해서도 다르겠습니다만, 현 상황으로 보아서 황사가 벌써 나옵니다만, 구제역의 발생도 예견되어왔습니다. 허나 무역장벽이 허물어 졌을 때 우리의 대처능력이라고 할까 육질개발이 안되면은 안됩니다. 그래서

김태근위원

과장님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돼지 육질을 개발해서 시장확대를 하기 위해서 다른 지역과 다른 브랜드를 개발해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겠다. 그래 가지고 한방약재를 도입을 했는데 브랜드 특화사업을 해 가지고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김태근위원

한방약제요?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한방약제를 한약방에서 나오는 약제 찌꺼기입니다. 그것을 분쇄를 해서 하는데, 광주근교하고 전부 나오는 한약재 찌꺼기를 사료화 한 것입니다.

김태근위원

한약재 찌꺼기에 가서 납성분이나 각종 유해성분이 중국 사람들이 어떻게 유해물질을 중국사람들 모르세요. 복어 속에다가 납 덩어리를 넣어 버린 사람들입니다. 한약제에 다가 갖은 부패방지약을 넣어 가지고 중국산 한약을 먹고 간이 나빠져서 사람이 죽게 되었어요. 원인분석을 해서 확실히 하세요.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성분분석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리고 이것 입장곤란하게 하지 마십시오. 이게 문평면 대교리에 윤영남씨외 2명 영농법인에 다가 지원해 줘 가지고요. 나주시에 고맙다고 찾아온 사람 한 명도 못 보았어요. 보았어요? 과장님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앞으로 고맙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보조 내역을 말씀해 보세요. 사업비가 2억인데 보조 40%, 융자 40%, 자담 20%인데 2억이면은 돈이 얼마입니까?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이 사업을 간단히 제가 설명을 드릴까요? 이 사업은 돼지나 소외 3개 가축시장의 농가소득 증대 방안으로 농촌진흥청에서 하는 특화사업입니다.

김태근위원

농촌진흥청이요?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보조는 전부 진흥청것입니다. 국비입니다. 그리고 융자가 40%있고, 자담이 20% 있는데 여기에는 현재 설치되어있는 사항이나 사육을 하고있는 노하우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작년에 신청에 확정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김위원님 그 부분을 잠깐 내가 아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해명을 해 드릴께요.

김태근위원

조금 있다 답변하세요. 더 드릴께요. 무슨 얘기냐하면은 나주시에서 예를 들어서 보조융자 지원해 가지고 영농법인이라든가 편법써 가지고 나주시에 피해를 주는 농가가 많아요. 그 다음에 가장 이자가 싸다는 소득금고 자금을 쓰고 무엇이라도 이야기를 하시는지 아십니까? 원금 이자 연체 다 안갚으면서 큰 소리는 다쳐요. 공무원도 밟아 버리고 시장도 밟아 버리고, 시 의원도 밟아 버리겠다는 이 말입니다. 이것이 무책임한게 보조 지원 혜택을 받은 사람들이 말입니다. 한사람도 나주시에 와서 고맙다는 얘기 한사람 못 보았습니다. 앞으로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사업에 원활을 기할랍니다.

김태근위원

하늘에서 떨어진 공짜 돈이라도 부정한 방법으로는 절대 안됩니다. 이 부분만 위원장님 말씀해보세요.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사실 법인으로 구성되어 가지고 윤영남씨하고 원병래씨가 흑염소를 2층으로 해 가지고 아주 시설도 잘해 놓고 키우고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흑염소하면은 화순인데, 화순에서 그 노하우를 알라고 지도소 계통을 통해 가지고 견학도 오는데, 원병래라는 청년이 그 노하우를 안가르켜줘요. 저만 알고있어요. 이 근방에서는 2층으로 해서 똥도 안 치우고 컨베어식으로 하거든요. 그것을 권해 가지고 진흥청에 가 가지고 내가 알기로는 40% 전액이 우리 시비가 안 들어 갈 것입니다. 아마 전액 국비사업으로 해 가지고 도에서부터 밟아 가지고 갖거든요. 괴장히 성실하게 흑염소 가지고 성공한 후배예요. 그렇게 알아주십시오.

김태근위원

위원장님 이 문제하고 상관없는 일인데요. 우리가 농업부분에 축산부분에 동강에 폐타이어 태워서 화훼재배 해 가지고 연료대체를 하는데 그러면 다 알 것 아닙니까? 폐타이어 태우는 온도가 몇 도입니까? 900도 이하로 태우면은 다이옥신이 나온다는 것은 기정사실이예요. 그런데 보조 받아 가지고 해 가지고 대기오염 발생 되어 가지고 인근에 반경이 얼마입니까? 피해를 줘서는 안됩니다. 다음 14페이지 젖소사육농가 한우수정란 희망하면은 수정란을 이식시켜서 젖소에 다가 한우에다가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아닙니까?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한우가 나옵니다.

김태근위원

젖소한테서 한우가 나온다는 이말 아닙니까?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예.

김태근위원

소고기가 순수한 한우 맛하고 젖소에서 태어나는 고기 맛하고 혹 드셔보셨어요?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그것은 성분검사를 안 했습니다만, 젖이 남아 가고있는 실정에서 자연적인 구조조정이 될 것이고 또, 한우가 나옴으로 해 가지고 고기도 팔 것이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김태근위원

한우농가가 좀 좋다고 봅시다. 예를 들어서 소값이 좋아 가지고 지난 2003년도에 11월 19일자에 750마리가 한우가 들어왔지 않습니까? 이번에 호주에서 840마리가 또 들어왔죠?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예.

김태근위원

여기에 우리나라 검역이 얼마나 불투명한지 원산지에서 선적과정에서 전부 검역을 하게되었잔아요. 광우병만 도살해도 골을 빠개야하니까 750마리 들여와서 8마리 병으로 살 처분시키고, 왕곡 양산리에서 병사로 한 마리 죽고 그 다음에 840마리 이번에 또 들어왔습니다. 젖소한테 송아지 나와버리고 계속수입을 해 와 버리고 하면은 옛날에 전경환씨가 외국에서 수입소를 들여 다가 소를 땅속에 묻었어요. 아시잔아요. 이것은 염려스러워서 그럽니다. 앞으로 언제 이번에 안 보았어요? 작년 가을에 무 배추가 30%가 부족하다고 하니까 약 3분의 2가량을 수입 해 다가 우리나라 농민을 죽인 것을 보았죠? 우리나라 정부가 우리 농민을 그렇게 짓밟는데 앞장서 버러요. 마침 시에서 예산투자 해 가지고 송아지 생산해서 그것하고 수입한 것하고 또, 한우농가에서 생산한 것하고 이게 다 보면은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과거에 소 한 마리 35만원에서 50만원 갔어요. 동네사람들이 잡아 먹었잔아요. 한번 꼭 고려해서 분석을 해 보십시오.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젖소 관계나 한우관계는 정부에서는 적정두수 계획을 하고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통계수치나 그런 것을 착오 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7페이지 조사료 생산단지 확충에 대해서 이게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것 보다는 우리나라의 조사료를 충분히 지원할 수 있도록 한번 대책을 세워보십시오. 왜 그러느냐 수입풀이 엄청나게 들어와서 풀이 죽지 않아요 낙농농가들이 수입풀이 싼 것만 생각하지 우리나라에 다가 외국의 잡초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이제 와서 수입 잡초 씨앗이 너무 많으니까 아! 이것이 그렇구나 조사료 생산단지는 시에서 더 지원해서라도 진짜 약80%를 보조지원을 해서라도 축산농가들한테 대대적으로 지원해서 해주어야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유휴지를 활용해서 조사료가 최대한 생산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예.

김태근위원

그 다음에 에어쿨이 어디에서 생산된 것입니까? 축사에 바람으로 빨아내기도 하고 이석이조를 하는 것이 에어쿨아닙니까?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제작회사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태근위원

이게 문제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아십니까? 예를 들어서 기계한대에 한 대당 150만원이라고할 때 그러면은 보조해 가지고 무엇이 문제냐 하면은 제가 보았아요. 정작 보조받아다가 한쪽에다가 놓아두고 실질적으로 큰 효과를 못 보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가 있느냐 하면은 보조해준 단가하고 자기네들이 현금 박치기한 단가하고 큰 차이납니다. 150만원이면은 100만원 보조해 주었으면은 가령 120만원해서 현찰박치기로 거래 할수있다는 것입니다. 비근한 예로 말하는 기계 그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박영주 위원님 지적을 들으셨죠? 이것이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은 에어쿨 회사가 가령 LG나 삼성 큰 회사가 두서너개 있는데 아마 특정인을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지 않는가 의혹있는 부분이 지적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보십시오.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현재 사용 실태를 파악하고 공급하는데 착오 없도록 하겠습니다. 조사료는 지원해 주는 쪽으로 하시고, 축산정책에 진짜로 제일 고생이 많은 것이 축산정책입니다. 우유남으면 우유 쏟아 버리죠. 돼지시세 없으면은 문제 터지죠. 하여튼 축산과에서
새로 생겨 가지고 예산이 많이 부족한데 추가경정예산때 많은 배려 부탁드립니다.

김태근위원

그것은 위원장님한테 말씀하시고, 저도 협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제가 좀 의문난 사항이 있기 때문에 잘모르겠길래 제가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종묘돈 갱신사업이 종돈인가 모돈인가 아니면은 종돈과 모돈을 똑같이하는것인가 ?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정액을 채취한 것이기 때문에 수퇘지입니다. 큰 것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이 앞전에 모돈 갱신사업은 암컷인데 이번에는 종돈 수퇘지라고요?
석승

최석승축산진흥사업소장

예, 수퇘지 정액을 뽑아 가지고 앞으로 그렇게 활용할 계획입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후 2시에 개의하여 시정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