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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정찬걸 의원 발언

84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4-02-19

정찬걸 의원 프로필 보기 →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총무과장 이영규입니다. 존경하는 홍철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경의를 표하면서 금년도 업무 보고서에 의해서 일반시책과 특수시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보고 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님!

나익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6쪽에 보면 나주시 공설운동장 건립 부지 위치가 지금 송월 신역사 후면 부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본 위원의 생각을 참고하십시오 지금 송월택지개발을 염두해두고 있지요 LG 공장 옆으로 시청 건너편으로
본 위원이 볼 때 강변을 이용한 호텔이나 숙박시설이 맞다고 보거든요 거기에서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땅이 11,000평정도 2만평 가까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택지 개발과 연계하는 유사한 저기를 해야지 거기에다 역사 뒤고 그러는데 앞으로 개발 가능성이 엄청나게 많은 곳인데 거기보다는 본 위원이 볼 때 나주광장을 하려고 했던 금천나주대교 건너편에 보면 그 땅이 우리 시유지가 사놓은 것이 약 2만평되는데 그쪽에다 주차시설이나 모든 것이 활발하게 될 수있도록 체육의 어떤 전체적인 집대성을 할 수 있는 그런 센터로 그쪽에 유치하는 것이 맞지 않냐 예를 들면 공설운동장 하나면 덜렁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실내체육관도 건립해야되고 여러 가지 부분 문제를 건립을 해야될 것인데 그렇게 좋은 지금 현재 시야가 좋은 단기성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고 장기적인 안목에서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 검토를 한번 하셔서 장기적으로 체육계에 관한 것은 그쪽에 센터다 이렇게 할 수 체육촌으로 이렇게 할 예향이 없으신 지 말씀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까지 공설운동장은 영산강 둔치 체육공원 다음에 철도 폐선부지를 이용한 레저 스포츠시설 이런 것들과 연계해서 지금까지 검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익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은 내부적으로 또는 의견수렴을 거쳐서 최적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보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거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주차시설이거든요 공동체육센터라하면 주차난이라든가 전체적인 문제가 해야되고 앞으로는 체육시설이 어느 시군에 가보면 그것이 애로 사항이 많아 가지고 이제는 체육촌으로 만드는 시설촌으로 만드는 그런 현상이 전부해서 그게 참 좋더라 그 말입니다. 실내 수영장도 만들고 실내 체육관도 만들고 또 공설운동장도 병행이 있으니까 행사하기도 좋고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 아니냐는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휴양시설 운영계획이 있는데 이것은 세부적인 계획을 한번 수립된 것이 있습니까? 지금 한번 막연히 사보겠다는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아직 예산이 확보된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시행 단계까지 검토는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일단은 검토사항을 마친 사항입니다.

나익수위원

조금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셔서 그런 앞으로 마스터 플랜을 가지고 한번 논의를 해볼 필요가 있지 않냐 생각합니다 효과면 이라든가 폐해라든가 우리가 무슨 사업을 시행했을 때 문제점이 발생되니까 모든 문제를 분석하셔가지고 제출해주었으면 합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전국규모 도단위 체육대회를 유치를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예산을 한푼도 안 세웠죠? 예산 세운 것 있습니까? 작년 본예산에 일원도 안 세웠는데 세운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2004년도에 각종 보조금은 총 6억5천만 원이 계상이 되어있습니다.

나익수위원

보조금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각종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등으로

나익수위원

임의 보조금등으로 한단 말입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6억2천만 원이 계상이 되어 있으나 지금 보고 드린 도단위 또는 전국단위 규모의 체육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예산은 하나도 계상이 안되어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한단 말은 지금 어떻게 지금 대안을 말씀하시라 이 말이에요 돈이 없이도 치릅니까 약 4억2천이 소요가 되는 것으로 신청이 4억2천 있어야 치르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단돈 일원도 없는데 손가락 빼 가지고 한다 이 말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앞으로 기간이 있기 때문에

나익수위원

무슨 기간이 있어요 4월 3월 아니요 지금 그런데 4월달에 치른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얼마 남았어요 그안에 추경 있습니까? 그리고 이렇게 큰 예산을 추경에 본예산에 안 세우고 추경에 세워도 되는 것이요 그리고 단 일원도 안 세워 가지고 이렇게 여러 가지 규모적인 사업을 한다고 해놓고 단 일원도 안세운 것이 있냐 이 말이에요 2003년도는 그러지 않았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사이클대회하고 사격대회는 이미 금년도에 나주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나익수위원

예산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이에요 한다고 결정은 되었잖아요
그런데 단돈 10원도 없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래서 이 자리에서 세워주십사하고 말씀드립니다

나익수위원

그래도 되는 것이요? 이런 무계획적이고 이래도 되는 것이냐 이 말이에요 어떻게 하신다고요 답변한번 해보세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다음부터는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나익수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여기도 보니까 배구대회도 도단위로 한다고 했지요 그것도 다 빠져버리고 했는데 지금 나주에서 어떤 하겠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이게 지금 협회나 단체에서는 이미 그렇게 하는 것으로 결정되어서 하고 있는데 이게 볼 때 시장님하고 관계자만 다 앓고 있지 의회나 이런 곳에서는 지금 깜깜하단 말입니다. 본 위원이 관심 있게 쳐다보니까 그러지 실은 동료의원들도 몰라요 그러면 어느 날 갑자기 안 해주면 큰일나요 해주시오 이렇게 드리 밀 것이 아니요 당신들이 안 해주면 지금 다 결정되어 가지고 협회에서나 경기단체 다 결정된 것인데 안 해주면 큰일난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대 의회 의원들을 경시하는 결과다 이 말이에요 그렇지 않소 사전에 사업계획을 설명을 하고 내년에 이렇게 이루어지겠습니다 하고 본예산에 세워야 맞지 경기 임박 해 가지고 그때 가서 돈 밀고 당신들 안 해주면 큰일나요 검토할 기간이 없어요 그렇지 않소 우리 의원들이 생각할 수 있는 기간이 없다 이 말이에요 그래도 되는 것이냐 이 말이에요 이게 해서 좋은 것인지 안해서 좋은 것인지 검토할 기간을 주어야 할것아니요 어떤 의미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1월초에 작년12월에 금년도 예산이 결정된 이후 바로 이런 문제점들이 발생했기 때문에 1월 초에 전체 의원님들한테 성멸을 못드렸습니다만

나익수위원

과장님 거짓말하면 안됩니다 1월초에 결정되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산이 작년에 결정이 되었지만 거기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나익수위원

빠져 있는 것이 한푼도 안 세웠다니까요 의도적으로 세워주라고 본 위원도 이것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여러 의사를 개진을 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을 거짓말하면 쓰겠어요 과장님 이제 왔다고 해서 그러면 안되죠 그 앞에 여러 가지 다 세워주라고 가르쳐 주어서 이렇게 내년에 경기를 하려니까 세워주라고 시장도 뵙고 사업계획서 가지고 와서 다 했다니까요 그런데 1원도 안 세웠어요 눈 가리고 아옹하고 거짓말할 사람한테 해야지 둘러먹을 사람한테 해야지 아니다니까요 솔직하게 이야기하자 이 말이에요 어떻게 대처를 할라냐 이 말이에요 우리 의원들한테 무시하려는 것 아니냐 이 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나익수위원

결론이 그렇지 않아요? 결과적으로 경기단체에서 전부 결정이 되었어요 나주에서 몇 년도에 몇월달에 할 랍니다 일정까지 해서 시장한테 답변까지 다 그렇게 하시오 얼마정도 지원하겠어요 내부적으로 다 이야기가 되었어요 우리 의원들한테 깜깜 무소식이에요 예산은 1원도 안 올라갔어요 이제 추경이라도 성립전이라도 해 가지고 의장하고 우리 운영위원장한테 승낙을 받던지 가만가만히 해서 할계획아니요 그렇지 않으면 행사를 못하는데 성립전으로 하던이 추경으로 하던지 간에 긴급하게 세워서 지금 예산돈은 주어야 되어요 이게 행정이 맞냐 이 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결론적으로 2004년도 본예산에는 전부다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들을 연초에 의장님 부의장님 위원장님한테는 보고를 드렸습니다.

나익수위원

모르던데요 내가 물어보았는데 내가 그래서 물어 보았다니까요 그런말 할줄알고 그런데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어영부영하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서면으로 다 받았습니다.

나익수위원

과장님 보니까 그러지 않더니 많이 변해 버렸어요

정찬걸위원

확실히 이야기하세요 서면으로 사인 받았다 이 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서면으로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다음에 추경에는 꼭 도와 주십시요하고 서면으로 위원장님까지는 다 받았습니다.

나익수위원

모르던데 기억을 못해서 그럴까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데 나누어

나익수위원

그런데 보니까 나누어드리고 어영부영 넘어가지 말고 이것은 진짜 예산을 세울때는 2004년도 내년도 예산을 세월때는 사용 가능하고 확실한 계획이 나온 것은 전부다 세워야 하는 것이 원칙아니요 어쩝니까 무슨 의도가 있는 것이요 이렇게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5억되는 예산을 한꺼번에 예산을 세우려고 하는 것은 의도가 있는 것이요? 안 세우려는 것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결과적으로 예산이 안 세워져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의도가 무엇이냐고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의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별도로 우리 의원들한테 해명도 하고 보고를 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의회를 경시하는 것도 되고 체육에 대한 어떤 부분문제도 고사시킬려는 그런 문제도 되고 지금 경기단체에 가면 말이요 엄청난 불신이 있는 것이에요 제가 경기단체 쭉 이야기 들어보면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이 에요 이럴 수가 있냐 이 말이에요 다른 예산은 이만한 손가락만 하는 것도 다 세워주면서 체육예산에 대해서는 이렇게 냉정할 수가 있냐 이 말이에요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 이렇게 해주세요 일련의 예를 보면 우리가 성립전이나 또 갑작스럽게 이렇게 사업비 이런 추경문제로 사실 곤혹스러울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는 나익수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빠른 시일내에 자치행정 위원회의 어떤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정확하게 브리핑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실 수 있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종합적인 계획을 세우고 이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나주시의 대외 신인도도 제고할 문제가 된단 말입니다. 만에 하나라도 어떤 위에서 대회는 유치해서는 안되겠다고 승인을 안 해주면 못하는 것이 아니요 그랬을 때 대외적인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 문제는 절 때 소홀히 할 것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우리 나주시로만 끝날것이 아니고 대외적인 전체적인 우리 나주시의 명예가 달려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크게 문제가 걸려있다는 것입니다. 과장님 소홀히 하지 마시고 철저히 했으면 쓰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세부적인 계획과 추진계획을 금명간에 제출해서 차질이 없도록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시겠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 다음에 자전거 이용 활성화인데 지금 내부적으로 보니까 지금 자전거 보관대를 지금 체육담당 하는 것입니까? 소요 조사했더만요?
그러면 그 사업계획이 섰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저희들이 금년도에 각 읍면동 또는 본청에 자전거를 보급을 하기 위해서 집행을 하려고 보니까 문제점이 보관대가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데 보관대가 자전거 비용보다 훨씬더 많이 드는 그런 결과입니다. 다시 말해서 읍면동에 10대 씩을 배정을 하려고 보니까 10대를 보관할 수 있는 보관대가 상당히 높은 수준의 질로 했을 경우 약 320만원씩 소요가 됩니다 그런데 자전거는 약 150만원내지 2백만원이면 10대를 공급할 수 있는 그 보관대가 320만원 소요가 되기 때문에 지금 공급자체를 잠시 중단을 했습니다. 그 문제를 우선 해결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입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자전거 보관대가 필요악인데요 자전거 보관대가 없으니까 자전거 보급이 끊어지더라고요 내부적으로 쭉 파악을 해보니까 왜냐하면 자전거 보관대가 없으니까 자전거를 다 갖다 먹어버려요 다가져 가버려요 자전거 보관대에 묶어놓으면 열쇠 풀고 몸부림하는 것이 집단으로 보관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어려운데 중앙 초등학교 나초 지금 중앙초등학교도 보니까 제가 운영위원장을 보니까 얼마까지 굴으냐하면 약 100대까지 굴으더라고요 학생들이 호기심으로 타 가지고 타고 이렇게 운동이 되었는데 줄어들어요 왜 줄어든다냐 그랬더니 잃어버리니까 그것 보느라고 공부를 못한다 그것이에요 그래서 보관대가 빨리 보급이 되든지 자전거 이용활성화 사업에 그것을 빨리 강구를 해서 보급이 빨리 될 수있도록 해주어야할 것 같아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결국 문제는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애로가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협조해주신다면 일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것도 완벽하게 해서 지금 그것 때문에 자전거를 보급을 하고 활성화를 시키는데 시민들 관심은 엄청나게 좋다 타보니까 좋다 그래서 활성화되고 있는데 걸림돌이 그것이기 때문에 그것 해결책을 빨리 찾아서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실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 자전거 보관대는 기왕이면 꼭 시비만 투입해서 하려는 것보다도 물론 부족하면 협조도 해주시면 좋겠지만 지금 우리 관공서 같은 곳 이용하면 좋잖아요 그런 곳에 협조도 요청을 하고 그러면 관공서는 무인 이런 카메라 시스템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도난 당할 이용 소지도 별로 적습니다 그러니까 관공서 같은 곳 협조 요청을 해 가지고 읍면동단위 보면 파출소 면사무소 우체국 농협이런곳에 다있잖아요 이런곳에 협조요청을 하시면 어때요 그렇게 한번 협조요청을 해보세요 꼭 예산타령만 하시지 말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데 문제는 보관을 하는데 있어서 도난의 우려성 보다는 노천에다가 보관을 함으로 해서 비바람에 녹이 슬고 내구성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보관대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 노천보다는 방금 말씀드린 대로 관공서 같은 곳을 이용하시면 그런곳을 협조 요청을 한번 해보시라고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여러 각도에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홍섭위원 거수) 박홍섭위원!

박홍섭위원

과장님보고 내용에는 없습니다만 우리 나주시관내에서 타시군에 자매도시가 몇 군데나 됩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자매결연한곳은 종전에는 총무과에서 관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매결연 현황은 동대문구청, 김해시청 그리고 나대용함 ○박홍섭 위원 아니 시에서 하는 것 말고요 각읍면동에서 각시군에서 읍면하고 자매 맺은 곳 있지 않습니까?
읍면지역에서 타지역 10개 지역과 자매결연을 맺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박홍섭위원

운영을 어떻게 어느 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시에서 어느 정도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현재 지원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박홍섭위원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 해놓았어요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동대문구청이나 김해시 같은 곳 자매할 때 빈손으로 갖다가 빈손으로 옵니까? 거기는 어떤 방식으로 해서 행사나 어디 참여를 할 때는 무슨 돈으로 참여를 하고 또 각 읍면동에서 참여할 때는 무슨 돈으로 참여하라는 내용은 있을 것이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원래 읍면동은 영호남 상호 교류방문등을 자율적으로 추진을 할 수 그런 취지로 했습니다만 실제적으로 운영하는데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홍섭위원

그러면 어려움이 있는 줄 과장님이 아니면 그런 사업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 아닙니까? 비교말해서 과장님이 각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이 어떤 동장을 한다든지 면장을 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과장님 봉급에서 그 돈을 가지고 그 지역을 방문하겠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결론적으로 박홍섭 위원님 말씀은 우리 읍면동이 자매결연을 한 읍면동에다가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해라 그런 취지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박홍섭위원

예 지금 타시군은요 지금 나주시하고 자매를 맺은 곳은 몇백만원씩 예산이 해년마다 서 있어요 우리나주시만 없습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우리시도 그런 방향으로 실천이 될 수있도록 일을 해나가겠습니다.

박홍섭위원

과장님이 민선 3기에 오셔 가지고 총무과장님으로 오셨기 때문에 추경이라도 그 예산을 세워줄 용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요구를 하겠습니다.

박홍섭위원

그렇지 않으면 자매결연을 해체 시켜야 합니다 왜 본 위원이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요 행사때마다 지역 주민들한테 거출을 해야 합니다 손을 벌여야 됩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산에 반영이 될 수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홍섭위원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홍경석위원 거수) 홍경석위원!
경석

홍경석위원

과장님 이제 인사가 되어서 잘 모르시겠지요?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시청을 비롯한 읍면동 일숙직을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읍면동은 무인 경비 시스템에 의해서 하고 있고 본청은 당직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경석

홍경석위원

지금 본 위원이 우리 시민들의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면 읍면동에 일요일날 가면 전혀 사람이 아무도 없어 가지고 일요일날 갈 일이 없겠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급급한 사항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시골현상은 거의다 노약자이기 때문에 방금 전화기 들어서 119를 부른다 든지 114을 한다든지 112을 한다든지 해야 되는데 그런 줄도 모르고 우선 발로 뛰어 갈 줄 압니다 그런데 가서 보면 아무도 없이 문이 잠가져 가지고 어디에서 하소연할 곳이 없더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더더군다나 주 5일 근무제가 되고 그러면 토요일 일요일 그렇게 잠가 놓고 그러면 우리 시민들에게 너무 불편이 가중될텐데 이런 것을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대책을 세워서 그런 불편과 궁금증이 없도록 해소시키는데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고 그 면에서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읍면동 당직 근무와 관련해 가지고는 제도를 여러번 바꾼바가 있습니다. 당초에는 사람이 근무를 하다가 그 다음에 무인 경비 시스템에 의해서 운영을 하다가 그것이 문제가 있어서 다시 사람이 근무를 하다가 가장최근에 방침은 재택근무라 해 가지고 실제적으로 당직은 정해집니다 오늘저녁에 당직이 누구라는 것이 정해지지만 실제적으로 근무는 하지 않습니다. 그래가지고 읍면동에 전화를 하게 되면 그전화가 그 근무자의 핸드폰 또는 집으로 전환이 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각 시군 전국적인 추세입니다. 시본청도 재택근무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지만 워낙 행정수요가 광범위하다 보니까 본 청은 승인에 대해서 다소의 회의가 있기 때문에 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읍면동의 경우에 일직은 숙직은 재택근무를 하고 있지만 일직은 종전에는 2명씩이었지만 일직은 1명씩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경석

홍경석위원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가 직접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은 면단위에 가면 일직이 한사람도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분편점을 하소연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 한번씩 가보면 사람이 없어요 문이 잠가졌어요 어떻게 해서 면사무실 전화로 해보면 광주에 있다든지 어디에 있다든지 하면서 전화를 받는 다고요 그때 긴급한 사항이 벌어졌을 때 어떻게 금방 대체가 되겠느냐 이것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이 대해서는 우리 주민들께서 노약자가 아니라고 그러면 집에서 컴퓨터를 통해서 하든지 전화를 이용해서 하든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지만 지금은 거의 노령화 시대가 되어 있으니까 그분들은 사실상 그런 것을 몰라요 그래서 그냥 발로 뛰어갈 줄만 알고 그렇게 가고 아니면 이장을 통해서 하면 좋은데 또 이장님도 항상 집에 있는 것은 아니질 않습니까? 그래서 대단한 불편이 많다고 그런 얘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지금같의 시대에 더욱 우리 시민들에게 불편점이 없이 해줘야할 입장에 이런 불편이 가중되어서는 안되겠구나 그런데 정말 감사장도 아니고 서로 잘해보자는 의사타진이니까 이런 것을 알고 그런 대책을 확실히 세웠으면 좋겠다 다시 말해서 이런 면에서 참고를 했으면 좋겠다 이 말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서 구체적인 대책을 여기에서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만 그것은 혼자 이야기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로 참고해서 이런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당직근무에 대해서는 돌아가면 공론화 해서 최선의 방법을 찾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경석

홍경석위원

앞으로는 주 5일 근무제가 되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가중이 되거든요 이것은 상당히 심도 있게 참고를 해야 쓸 것이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평일로는 평일 퇴근후에는 전화 착신이 본 청으로 되지요? 평일날은?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읍면동 전화는 당직자가 자기한테 전환을 해놓도록 되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그래요 평일날도
본 청으로 착신된 것이 아니고요?
아무튼 홍경석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당직이나 일직 그럴 때는 전화만 착신해놓고 자리에 없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니까 그것을 감독을 잘해 주세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재택근무 제도는 사무실에서 당직을 하지 않고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일요일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일요일날은 근무를 합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 홍경석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일요일날 이야기하시는 것이지요
경석

홍경석위원

일요일도 사람이 없는데 그런 말씀하시면 안되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정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일요일은 한사람만 근무하는 것으로 했다가 다시 일요일도 재택근무하는 것으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해를 잘못했습니다.
경석

홍경석위원

그렇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 에요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 위원님!

정찬걸위원

이영기 과장님 제가 의원생활 6년째하고 있는데 총무과장 이번이 세 번째이지요?
그러면 누구보다도 세 번의 총무과장을 역임하시면서 문제점을 저는 잘 아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과거에 총무과가 말이요 정말 일반 공무원들에게 지원부서로서 어떤 역할을 해주는 그런 역할을 해주어야하는데 비난의 화살을 가장 많이 받은 부서가 총무과였다는 것은 부인할수없지요? 아니 우리가 이것 명쾌하게 정리를 하고 갈 부분이 있어서 그럽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을 인정하지요?
내 이야기는 왜 그러니까 조직원들로부터 정말 노력한 것만큼 소위말해서 인정을 받지 못했다는 부서가 총무과였다는 것을 과정을 두 번하시고 세 번째 오셨단 말입니다. 그런 부분을 이제는 정말 불식시켜 달라는 것을 내가 부탁을 드립니다 이제는 정말 지원부서로서 역할을 다해주시면서 내가 부탁드리면서 오늘 이렇게 업무보고 20가지 보고를 하셨는데 그 중에서 제가 중요한 것만 두 가지 여쭈어볼께요 표준정원제에 따른 탄력적 인력 운영이라는 것이 있지요?
거기에 보면 인력 운영상 문제점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 공로연수 6명 총무과 대기 7명으로 인해서 운영에 애로가 있다고 나와 있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이분들이 지금들이 공로연수 들어가고 대기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애로가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공로연수는 별도의 정원이 인정이 됩니다 그러나 대기자는 별도 정원이 인정이 안되기 때문에 7명이 대기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7명이 실제적으로는

정찬걸위원

7명 대기가 직급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5급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이 사람들이 대기를 하니까 운영상에 애로가 있다는 것은 말이 제가 생각할 때는 조금 안 맞잖아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실제로 그분들이 나와서 근무를 한다면 그 7명이 일을 잘하든 못하든 간에 실제로 업무를 담당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대기자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정원을 차지하는 상태에서 다른 7명을 채우지를 못하는 결과가 됩니다 그래서 애로가 있다는 그 말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이분들을 대기 시켜놓을 것이 아니라 업무를 주어야할 것 아니요 근무하게 나오시라 해 가지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원래 대기의 취지는 그렇습니다만 본인의 희망이나 이런 것에 의한 대기가 아니고 사실상 반 타의에 대해서 대기 상태로 들어간 상태기 때문에

정찬걸위원

그러면 결원 대기 결원이 7명이 어느직급에서 대기 결원이 있습니까? 사무관 4명이 대기다 그 말이죠? 7명중에서 7명중에서 직급이 어떻게 되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총무과 대기 7명이라는 것은 일단 대기를 하면 부서를 총무과로 합니다 예를 들며 농업기술센터에 과장 한사람이라든지 지난번이 45년생들 대기라든지 이런 분들 전부해서 7명입니다.

정찬걸위원

몇 명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7명

정찬걸위원

7명인데 지금 대기는 대기를 시켜놓고 직무대리로는 말하자면 티오를 채웠잖아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러니까 5급의 입장에서 볼 때는 직무대리를 채우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전체적인 인원으로 본다면 대기하는 인원만큼 다른 사람을 하위직을 채우지를 못한다는 결론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애로가 많다
그러면 앞으로 대기 제도를 없애버려야지요 대기제도 없애 버려야 쓸 것이 아니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대기 제도가 저는 개인적으로 결코 바람직한 제도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찬걸위원

좋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지금우리시에서 사실 공무원이라고 그러면 최대 관심사항이 공무원들이 승진이란 말입니다.
공무원들이 가지고 있는 관심사가 그런데 보면 시험 제도와 또 우리가 지금 종합적으로 보면 뭐라고 이야기해야 합니까 심사제도 이두가지가 병행해서 실시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지요?
작년도 우리시에서 사무관 승진을 몇사람했습니까? 작년연도말에?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난 인사때5급 직무대리가 5명이 나갔습니다.

정찬걸위원

다섯명이 나갔지요?
그러면 거기에 심사하고 시험하고 그 말하자면 기준을 두어서 말하자면 병행해서 말하자면 다섯명을 직무대리로 보냈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다섯명이 나간 직무대리자는 심사승진 대상자인지 시험 대상자인지가 결정이 안된 상태로 나가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우리시가 다섯명을 보낼 때 이다섯명 중에서는 시험제도는 몇 사람이다 예를 들어서 심사는 몇 사람이다 이 기준도 없이 그냥 무조건 승진해 내 보내버렸다 그 말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기준은 50%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50%는 해야한다는 원칙은 세우고 승진을 시켰을 것이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방안을 어떻게 가지고 있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다만 그 다섯사람중에서 누구누구는 시험을 보고 누구누구는 시험을 안보는 사람이다 그 결정은 아직 안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게 나주시가 잘못 되었다는 것이에요 이것이 있을 수가 없는 문제에요 이것은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것은

정찬걸위원

아니 그것 변명할 여지가 없어요 자 작년도에 말하자면 우리 나주시가 다섯명을 예를 들어서 승진을 직무대리로 보냈는데 올해 말하자면 승진을 시험제도를 말하자면 50%심사제도를 50%라는 기준은 있었을 것이 아니요 기준도 없이 무조건 승진해서 내 보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직무대리자는 시험을 앞으로 볼 수 있는 전제가 되는 사람이기는 하나 승진은 아니란 말입니다.

정찬걸위원

제가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우리 제도에 보면 승진을 할 수 있는 요인 예를 들면 공로연수를 들어간다든지 이랬을 때는 바로 결정을 해야됩니다 그런데 지금대기자가 45년 생들이 대기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그분들이 나갔을 때 승진 요인이 발생된 것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결정을 해야되는 시급성은 없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그러면 그때 가서 시험을 보러가는데 준비를 않고 있다가 아직 결정된바가 없다고 그러면 그때 시험보러 갈 사람이 나와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누가 책임지는 것이요 시험공부도 아무것도 않고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나주가 직무대리자로서 나간 그 자체가 1년 빨리 간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이과장님 제말뜻에 대해서 이해가 서로 견해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어차피 시험제도는 실시가 되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시험 제도를 실시하라고 위에서 지시는 하고 있습니다만 전국 자치단체가 그에 대해서 반대

정찬걸위원

반대한 것은 그 단계 지침은 안된다고 행자부에서 지침이 내려온 것 아니요 시험은 무조건 강행해야 되겠다 하고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우리 나주시에서 올해 50%시험을 보러 가야 되는데 그 기준도 지금도 정해 놓질 안했다 그때 가서 해야 되겠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금년도에는 누가 시험을 볼 것인가 하는 대상자를 선정하는 해가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그 대상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그 대상이 아닙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서두에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심사 50% 시험 50%인데 그 기준을 어디에다 두고 할 것인가 해서 승진을 시켰냐 이야기에요 제이야기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이번에 승진이 아니고 직무대리로 내보낸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직무대리자중에서 해야될것이 아니요 50%직무대리자중에서 50% 시험이고 50%는 심사아니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이분들이 승진을 할 수 있는 시기가 45년 생들이 퇴직하는 20005년입니다. 2005년에 가서 누구는 시험을 보고 누구는 심사대상자라는 것을 결정을 할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최국장이 언제 공로가 끝나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최일봉 국장님은 금년 1월1일부터 12월말까지 공로연수 기간인데 최일봉 국장님 몫으로 해서는 교육을 다녀온 최기복 전문위원이 승진을 해 버렸습니다.

정찬걸위원

지금요?
언제부로요? 지금 최국장이 대기인데 어떻게 해서 티오를 먹는 다는 것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제가 그 점에 대해서 일부는 정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일봉 국장님은 공로연수가 아니고 지금현재 상태는 대기 상태입니다.

정찬걸위원

그것을 제가 안 다니까요 그것을 제가 아는데 어떻게 해서 대기 상태인데 전문위원이 승진했다는 이야기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래서 정정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기복 전문위원은 최일봉 국장과 상관없이 그 이전에 이미 승진했었고 현재 최영희 동장 문영대 면장이 직무대리 상태이기는 하나심사대상자로 이미 확정이 끝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최일봉 국장께서 공로연수 상태가 된다면

정찬걸위원

나는 그내용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니다니까요 앞으로 우리시가 시험제도 50%와 심사제도 50%가 있는데 그 50%씩 기준을 어디에다 두고 말하자면 앞으로 알 것이냐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현재로서는 그 지침이 확정이 안되어 있습니다. 우리시는 확정이 안되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아직까지 준비도 않고 아무것도 안되어 있다 이 말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상태는 안되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지금상태는
그러면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추세로 봐서는 현재 직무대리 나간 다섯분들이 바로 그 대상자이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그 계획을 수립을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과장님 처음 오셨으니까 그랬겠지만 최소한의 이미 승진제도와 심사제도 50%가 있으면 나중에 이것을 미리서 말하자면 준비하는 기간을 두어야 한다 이 말이에요 제이야기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사실 이것이 장단점이 있습니다. 지금 일반 직무대리로 나가있는 사람들이 시험 준비를 하면 행정공백에 차질이 생깁니다 자기들 공부해야 되니까 그 행정이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겠습니까? 그럴 것이 아니에요 그러나 말하자면 기준은 정해 놓아야 한다 이 말이에요 이번에 승진이 네사람인데 이두사람은 젊은 사람들중에서 실력이 있고 그래서 발탁으로 해서 시험으로 해서 두사람을 말하자면 대기가 아니라 보내야 쓰겠다 직무대리로 말하자면 보내야겠다 이런 내용이 나와 주어야 할 것이 아니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우리 시에서는 아무계획이 없다는 것이에요 누가 시험을 보러 갈 사람이고 누구 심사를 해야될 사람이고 이런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말하자면 시험 준비가 시험 이공고가 되었어요 그때 가서 누구 시험을 보러 가야할 것이냐 이 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다만금년도에 우리시가 심사대상자를 결정한다든가 시험대상자를 결정하는 단계가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 당장 그것이 급한 사항은 아니나 직무대리자 개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내가 만일 시험 대상자인인지 심사대상자인지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대비하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정찬걸위원

그러니까요 이네사람이나 다섯사람도 중요하지만 향후도 그 준비가 나와 주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러니까 심사기준 또는 승진 시험 기준 이것은 빠른 시일내에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리고 또 한가지 마지막으로 다른 부분은 지역적인 문제이니까요 마지막으로 하나 이영기 과장님한테 하나 진실 고백을 듣고 싶어요 지금도 보면 근무평정이 말입니다. 왜 총무과에서 다 먹어요 팀장이 원, 투, 쓰리로 그이유가 무엇이요 그것을 한번 양심적으로 듣고 싶어요 무슨 이유로 인사계장 인사팀장만 가면 인사팀장 시정 또 서무 가면 순위가 그렇게 앞당겨져 버리는 이유가 무엇이냐 그 말이에요? 그래서 소위 말하자면 지금까지 당신이 두 번하고 있는 총무과장 재임시에 총무과가 다른 실과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이에요 이것 있을 수 있는 문제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사실상 근무성적 평정은 그렇습니다. 6급의 경우에 국장이 직렬별로 근평을 하게 되고 평정자가 되고 확인자의 경우는 부시장이 됩니다 그런데 부시장의 경우는 누구하고 상관없이 소속 시산하 모든 6급을 상대로 해서 비율에 의해서 평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총무과라든지 또는 국서무라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높은 평정을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정찬걸위원

평정자가 국장님 아니요
확인자가 부시장 아니요?
그러면 평정자에서 해놓은 것을 확인자가 다 뒤바뀌어 버린다 뒤바꾸어 가지고 총무과에서 근무한 사람은 원 투 쓰리로 세 번을 다 준다 이 말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 취지는 아닙니다 예를 들면 근무성적 평정이 50만점중에 25점은 국장이 줄 수가 있고 25점은 부시장이 줍니다 그런데 부시장이 줍니다 그런데 부시장 이주는 경우는 국장이 양을 준 사람을 부시장이 수를 준다거나 그런 일은 없고 전체적으로 수를 맞는 다든지 또는 우를 맞는 사람중에서 부시장이 수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총무과에 수가 몇 사람이나 받았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수는 20%입니다.

정찬걸위원

몇 사람입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국장이 줄 때는 총무과 계장 5명이니까 그 중에 20%를 주는 것이 아니고 국산하에 6급이 몇 명이냐 이렇게 해 가지고 주는 것입니다. 부시장은 시전체

정찬걸위원

알았습니다. 총무국 산하의 6급 팀장이 몇 분입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42명

정찬걸위원

42명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20%면 8명입니다.

정찬걸위원

8명에 수를 준다 이 말이지요
평정을 할 때 국장이 말하자면 그래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지요
8명밖에 수가 안나옵니까?
지금까지 8명중에서 총무과가 몇 사람이 수를 맞았어요 총무과장 두 번 하셨으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데 제가 있었을 때하고 총무과 환경이 틀립니다

정찬걸위원

과거에 몇 사람 나왔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총무과 다섯사람인데 3명정도는 수를 받습니다.

정찬걸위원

총무국장 분명히 내가 말씀드립니다 총무과 수한사람 더 이상 주어선 안되요 안 되은 신시장이 취임당시에 뭐라고 했어요 어느부서에 근무하더라도 좋은 부서가 없는 그런 근무 평정하겠다고 했어요 이것은 국장이 답변하세요 앞으로 총무 수한사람 더 이상 주어서는 안됩니다 총무국이 몇 개과에요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6개과입니다.

정찬걸위원

6개과이면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6개과에 근평이 수가 20%이고요 전체적으로 평정부분에 있어서 대충적으로 과거에 총무국 산하에 있어서는 총무국 파트가 좋은 평정을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앞으로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업무를 열심히 하는 사람 좋은 평정을 받을 수 있도록 그 부분은 정위원님 반드시 총무과에

정찬걸위원

근무평정 월 6월달에 하지요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정위원님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겠고요 반드시 한사람을 주어야 두사람을 주어라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찬걸위원

1개과에서 지난번에 1개과에서 세사람이 승진해 나가는 과가 대한민국 자치단체에 유래에 찾아볼 수 없는 행위를 한 것이 아니요 그러니까 이번에 근무 평정도 수가 세사람 나와서는 안된다는 것이에요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사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정회

11시20분 속개

다음은 최경희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2004년 시정업무계획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최경희입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2004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홍섭위원 거수) 박홍섭위원님!

박홍섭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장애인 시설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 지금 나주관내 장애인이 총 몇 명이나 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54명

박홍섭위원

그러면 사무실은 별도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사람물은 없고요 장애인 연합회하고 두군데 장애인 정보화하고 두군데가 있습니다.

박홍섭위원

그 사무실이 어디어디에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구소방서

박홍섭위원

본 위원이 과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나주관내에 장애인이 5천명이 넘지 않습니까?
그러면 금년에는 이미 넘어가 버렸지만 내년이라도 종합적으로 장애인 센터를 만들어요 그래가지고 한군데에서 집결해 가지고 저번에도 문제점이 있었지 않습니까? 장애인 시설 문제에 대해서 그런 것도 거기에다 시설을 해 가지고 우리 나주시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활용을 할 수 그런 안을 한번 계획은 안 세워 보셨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금년에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박홍섭위원

다른 기업체 같은 곳은 다 이렇게 지원해주면서 장애인만 이렇게 대우를 받냐 그것이에요 그리고 업무보고 내용에 없습니다. 우리지금 과장님 사회복지과에서 납골당 관리하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홍섭위원

우리 나주시 납골당이 몇 부나 되어 가지고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현재 되어있는 정확한 파악은 못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납골당은 현재 7개소가 관내에

박홍섭위원

관내 시설이 7개소되어 있지요?
그러면 지금 2004년도 납골당시설비는 얼마나 세워졌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은 시의 납골당 시설비는 없고요 묘만 5기가 있습니다.

박홍섭위원

5기 그러면 한기에 얼마씩 지원해줍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5백만원씩

박홍섭위원

그러면 납골당에 대해서 예비비안세워났다 그 말이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금년도 것이 2천만원이고요 작년도에 넘어온 것이 5백만원해서 25백만원 5기

박홍섭위원

그러면 금년도 신청은 몇기나 들어왔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현재 신청을 받고있는 중입니다. 3월5일까지

박홍섭위원

3월5일까지요
지금현재받고 있는 신청자는 몇이나 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아직 들어온 것은 없습니다.

박홍섭위원

하나도 없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실제적으로 저희들한테 와서 이야기를 하신분들은 대 여섯분 됩니다 그런데 여건이라든가 꼭 설치를 해야될 기본 환경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봐야 되기 때문에

박홍섭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하고 싶어도 시에가서 보면 조건이 까다롭다 그것이에요 그리고 아무나 준 것이 아니고 사람봐서 주신가 몰라도 신청하기가 어렵다고 지역주민들이 그렇게 하시던데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기준을 두어서 기준에 맞는 사람들은 들어오면 별도로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서 선정을 하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별도로 어떤 사람한테 까다롭게 하고 어떤 사람 부드럽게 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박홍섭위원

앞으로 우리시에서는 납골당시설을 많이 하도록 홍보를 해주시고 또 예산도 풍부하게 세워 가지고 금년에 안하면 명년으로 다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민원인들이 불평불만 없이 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박홍섭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조금 일찍 끝내려고 했더니 안되겠어요 지난번 시정질문을 통해서 그렇게 자료 많이 구하고 노력해 가지고 시립 공설묘지에 관해서 기 현재 만장이 되어있고 그래서 들어갈 곳이 없다고 말했는데 그 공설묘지에 대해서는 전혀 문구하나 넣은 곳이 없네요? 대책이 없어요 전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현재로 봐서는 저희들이 시립 전체 관리하고 있는 공동묘지가 19개 읍면동에서 153필지에 지금 32만2843평이 지금 저희들이 조례상에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지역이 거의 만원이라는 것을 저희들도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거의가 아니라 이미 포화상태 되어버리고 만장이 되어버렸다니까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새로 그것을 조성을 하려면 주변여건이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이 되어야 되는데 저번에 저희들이 질의때 답변 한 것을 저희들 계속해서 다른 우수사례도 지금 벤처마킹을 하고 있고 또 납골당 쪽으로 유도를 해서 갈 수 있도록 계속 한번 검토를 해가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검토만 할 것이 아니라계획이 무엇이냐고요 계획이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다시 한번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서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진짜 성의 없는 이야기구만요 빠른 시일내에 계획을 세워 가지고 서면으로 답변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장애인 차량 서비스 운영있지요?
이것 지난번 예산에 지금 세워 가지고 차량구입한것이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차량 아직 구입 안했습니다.

홍철식위원

이것은 전남 장애인 복지관에서 지금 관리할것인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 필요할 때 언제 어느때고 갖다 쓸 수 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운영계획을 만들어서 일정별로 일정 구간을 요일별로 운영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해 가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 이것도 전남장애인에다가 어떤 프로그램을 거기에다 맡길 것이 아니라 우리사회복지과 우리시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차량을 최대한 활용을 하라 그 말이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지금 장애인 재가 운영차량 자체는 도에서부터 그렇게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도에서 차량 구입하도록 하지 왜 우리 시비에서 세워 가지고 차량을 사주었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도 장애인 복지회관에 주더라도 이 지역에서 운행되기 때문에 저희 장애인들이 활용하는 빈도는 80내지 90%정도 될 것으로 그렇게 해서 요일별로 운행계획을 수립해서 같이 추진해 가는 것으로 이렇게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관내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시에서 최대한 활용을 많이 하시라는 이야기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무료 경로당에 지금 무료급식 각 읍면동에 한 개소씩 설치해서 운영할 계획이세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당초계획을 그렇게 해서 보고를 받아보았는데요 실제적으로 들어온 곳이 세군데 밖에 없습니다. 거기 경로당 내에는 어떤 취사 시설 같은 것들이 갖추어져야 되고 이런 것이 취사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여건들이 안되어 있어서 안 그래도 세군데를 우선 시범 실시를 해보고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안되면 또 말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그렇게 실시를 하고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실시해서 보완책 찾아서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시죠?
이것 잘 연구한번 해보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지 않아도 그것을 계획 수립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꼭 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이것을 한번 검토를 해보시라 그 말이에요
시범 운영을 해보면 거기에서 나오는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것 종합반영해서 계획 수립하도록 할 랍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무료 급식을 이용하기 위해서 소재지 장소를 소재지 권에다 하면 소재지 권사람들이 이용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쉽게 이야기하면 변두리 쪽에 있는 사람들이 무료 급식 그것을 이용을 하기 위해서 800원 들여 가지고 시내버스 타고 소재지 나올 것 같아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경로당 무료급식을 전체를 한다면 이게 식사를 끼니를 거를 수 있는 그런 어른신들을 찾아서 하는 것인데 지금현재도 전체 노인당 주는 것이 잘못 비춰지는 그런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런다고 하면 430개가 넘는 경로당이 있는데 이것을 감당해나갈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 기왕에 이것을 잘못하면 전체적으로 경로당을 다 해주라고 할 것이 아니냐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꼭 시행을 해야될것인가 안할 것인가를 검토를 잘 해보시라 그 말이죠? 오히려 거동 불편자에게 식사를 배달해주는 방법으로 연구를 한번 해보시던지 지난번에 있었지 않아요 밑반찬 서비스 거기에 병행을 해서 예를 들어서 식사를 거르시는 분들에게 도시락으로 이렇게 배달을 해드리는 방법이라 할지 이런 쪽으로 연구를 해 봐야지 괜히 일이 벅차 가지고 나중에 경로당마다 전부다 해주라고 하면 어쩔거냐 그 말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그것을 잘 검토한번 해보세요
사회복지과 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더 많이 이렇게 질문하고 싶어도 사업이 많으니까 잘하실 것을 믿고 다음에 감사때 정확하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을 백경랑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2004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백경랑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과 근무하는 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정효면 종합민원팀장님 이십니다. 김재민 토지관리팀장이십니다. 임영택 호적민원팀장입니다. 염인환 지적관리팀장입니다. 배정수 지적정보팀장입니다. 서인귀 새주소관리팀장입니다. 저희과는 6개팀으로 구성되어 3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민원봉사과 소관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 위원 거수) 정찬걸 위원!

정찬걸위원

민원봉사과 업무보고 내용도 다른 실과에 비해서 정말 거품 없이 잘해주었다는 것을 내가 느낍니다. 그리고 지금 과장님이 본 청에 처음 근무하시죠?
사무관으로 승진하셔 가지고는 우리 담당 팀장님들이 여성공무원 과장으로서 성공할 수 있도록 잘 도와 주시고 해서 정말 민원봉사과가 비록 남들이 봤을때문 한직과로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나 그런 생각들 갖지 마시고 거기에서 최선을 다하시면 다른과에 근무한 그런 어떤 근평관계라든가 이런 관계는 국장이 배려를 해주실 것이요 그러니까 열심히 해서 우리 백과장님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10페이지 특수 시책 부분은 지금 국공유지도 여기에 포함이 된 것이지요
회계과 이런 곳하고 연계가 안됩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같이 연계가 됩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같이 거기하고 효율적으로 이렇게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무단 점유하는 것도 색출해내야 되고 어제도 그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무단 점유해서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 곳도 상당수 많이 있거든요 토지관리와 같이 병행 해 가지고 노력을 해주세요
그런 부분으로 해서 어려움이 있으시면 저희들한테 이야기를 부탁해주시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제가 이번에 와서 보니까 미등록 토지에 대해서 관내 영산강 주변 일대로해서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시책사업으로 해볼까해서 넣었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고생 해주세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고맙습니다.

홍철식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