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영주 의원 5분자유발언

이길선의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님들께 양해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오늘 신정훈 시장님께서 참석을 해야 도리이나 청와대 행사참석 때문에 농업관련 농촌종합대책보고회가 있기 때문에 오늘 참석하지 못한 점을 미리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조례안 2건과 일반안건 1건, 그리고 건의안 2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안을 상정하기에 앞서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 2 규정에 의거 5분 자유발언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5분자유발언 신청하신 박영주 의원 나오셔서 5분 자유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박영주의원
안녕하십니까? 금천 출신 박영주 의원입니다. 먼저 제가 5분 발언을 하게된 동기는 의원 여러분이나 또, 관계되는 공무원 여러분 시민여러분들께서 익히 잘 알고계시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일부 오해가 빚어지고 있고, 또한, 여론을 호도 시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 진실을 규명하는 간단한 설명 내용과 함께 특히 제가 구속수감 되어있는 동안에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으셨던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과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특히 시민 여러분들게 심려를 꺼쳐 드린점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크게 구속사유가 된 것은 공직선거 및 부정선거방지법 위반이라는데 그 중에서 금품을 살포한 혐의입니다. 그 내용은 제가 지난 8월 하순쯤에 제가 새천년민주당 나주시지부 사무국장을 맡고있기 때문에 사무국장에 취임한지 1년이 되었고, 작년 추석이 9월초에 있었습니다. 추석은 다가오고 그래서 3·40년 동안 그 암울하고 어둡고 추웠던 그 호남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서 민주당을 지켜온 원로 고문님들께 용체하시라고 제가 약간의 사례금을 드렸습니다. 다시 말해서 고문회의를 하면은 나오실 때 버스를 두 번씩 갈아타야 되고 돌아가실 때도 두 번씩 갈아타야 되고 나오신 분들은 그 날 정말 저에게 어려운 형편에서 당을 이끌어 가시느라고 고생한다고 매우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시는 그런 분들이고 또, 제 아버님 나이가 82세된 분이고 그래서 저희 아버님과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 분들에게 용체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불순한 정치세력이 그것을 마치 선거용 또는 어떠한 특정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금품을 살포한 것으로 작년 11월에 살포한 것으로 그렇게 고발을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상시 기부제한행위에는 제가 저촉이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었을 때는 아주 경미하게 처벌을 받아도 받겠습니다. 그러나 총선 180일 전 기부제한 행위에 기간내 행위에 대해서는 제가 이번 다음과 같이 바로 구속사유가 됩니다. 구속을 시키기 위해서 날짜를 몰지각하고 나주사회를 엉망진창으로 갈기갈기 찢어놓는 그런 세력에 의해서 조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또 하나는 저희 당원들 200여명을 대상으로 당직자 워크샵을 해 가지고 지난 12월 12일부터 13일 이틀간에 걸쳐서 실시한바있습니다. 그 내용에 있어서도 모든 것은 중앙당 지침에 의해서 중앙당 지원을 받아서 행하여 졌었고, 그 모든 집행내역도 중앙당 지시대로 집행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교육이 끝나고 다과회장에서 주류가 반입된 사실이 있습니다. 제가 인정합니다. 그러나 저희 총괄했던 저나 그 어느 누구도 주류를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여기도 한분 시의원 계십니다만, 자기네들이 술을 가지고 들어와서 그 날 마신 것입니다. 저를 고발했던 그 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여기 앉아있는 시의원도 같이 앉아서 자기들이 술을 반입해서 마셨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주류를 보급한 것처럼 향응을 제공한 것처럼 이렇게 고발을 해 놓은 것입니다. 당연히 구속적부심에서 모든 것이 허위로 밝혀지고 그래서 제가 일찍 풀려나긴 했습니다. 정말 당부하고 싶은 것은 정말 우리 나주사회가 언제까지 물고 뜯고 상대방을 음해하고 치졸하고 더러운 방법으로 모략하고 이런 행태가 계속 되어질는지 심히 우려스럽고 걱정됩니다. 저는 그분들과 반드시 법적인 대응을 해 가지고 어떠한 조치를 취해 나갈 그런 마음도 있었으나 똑같이 진흙탕 속에서 똑같은 그러한 나주를 헤집어 버리는 그런 몰지각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 오히려 끌어 안을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동료 시의원 여러분! 정말 죄송하고 관계된 공무원 여러분께도 심려 꺼쳐 드려서 죄송함과 동시에 특히 시민 여러분에게는 다시 한번 송구한 마음을 전해 드리면서 더욱더 우리 나주사회가 건전한 의식 속에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선도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을 드리면서 더욱더 분발하고 특히 우리 민주당이 잘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면서 이상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선의장
박영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시간을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의안으로 의사일정 제1항 나주시의회의원의정활동비·회기수당 및 여비지급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이상계 운영위원장 나오셔서 심사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계의회운영위원장
의회운영위원장 이상계 의원입니다. 제8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기간중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나주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회기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중 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의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에 따라 심사내용을 위주로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의원의 의정활동과 관련된 의정활동비를 조정하는 내용으로 지방자치법 동법 시행령 제15조의 개정으로 지방의회의원에 대한 명예직 규정이 삭제되어 지방의원에게 지급되는 의정활동비 지급기준이 적용됨에 따라 의정자료수집 연구비의 지급 단가를 행정자치부의 조정내용에 맞게 개정하고 보조활동비를 신설하는 개정조례안으로 그 내용은 의정활동비를 월 55만원에서 90만원으로 조정하고 보조활동비 월 20만원을 신설하는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개정조례안을 본 위원회에서 원안가결하였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선의장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계 의회운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나주시의회 의원 의원활동비회기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중 개정조례안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안대로 의결코자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의안으로 의사일정 제2항 노안금안보건지소 이전 신축관련 2004년 나주시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성환 자치행정위원장 나오셔서 심사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자치행정위원장 오성환 의원입니다. 제8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기간중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2004년 나주시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의원 여러분께 배부해드린 심사보고에 따라 심사내용을 위주로 간단히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노안금안보건진료소가 1983년에 신축되어 21년이 경과된 건물로 균열등 노화정도가 심하고 건물면적이 협소하여 쾌적한 보건환경을 제공하지못하고있으며, 진료공간 및 주민이용공간이 부족하여 이용자들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있어 고령화된 농촌지역의 현실을 감안하여 이용자의 복지공간 확충 및 건강증진실을 최신식시설로 건립하기 위한 노안금안 보건지소를 신축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나주시 노안면 금안리 109-3 ·4필지 부지면적 393.6 평방미터에서 건평 115.7평방미터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로 사업비 1억 4,597만 7,000원으로 2004년 4월부터 6개월 공정으로 이전 신축하는 내용으로 본 위원회에서 원안가결하였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선의장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오성환 자치행정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노안 금안 보건지소 이전 신축 계획과 관련 2004년 나주시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대로 의결코자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의안으로 의사일정 제3항 나주시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나병천 건설교통위원장 나오셔서 심사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나병천건설교통위원장
건설교통위원장 나병천 위원입니다. 제8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기간중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심사한 나주시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의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에 따라 심사내용을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는 사회간접자본시설에 대한 민간투자자본유치촉진법이 사회간접자본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으로 전문이 개정되고 2004년 1월 3일 나주시행정기구설치조례 및 규칙개정으로 민자유치사업심의운영위원회 업무가 기획감사실에서 건설교통국 지역경제과로 조정됨에 따라 개정안 조례안으로 주요내용은 위원회 운영활성화를 위하여 부위원장을 기획감사실장에서 건설교통국장으로 간사는 예산담당 팀장에서 투자유치팀장으로 서기는 민자유치사업 추진팀장에서 민자유치 담당자로 하는 개정조례안으로 본 위원회에서 원안가결하였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선의장
나병천 건설교통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나주시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을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대로 의결코자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호남고속전철운행모든열차의 나주역정차를 촉구하는 건의안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안을 발의하여 주신 강인규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인규의원
반남면 출신 강인규 의원입니다. 본 의원외 16인의 의원이 발의한 호남고속전철운행모든열차에 나주정차를 촉구하는 건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책사업으로 추진해온 고속열차가 금년 4월 1일 개통을 앞두고 있지만은 우리 나주 역에는 운행고속열차의 일부인 일일 4회만이 정차토록 되어있고, 고속전철 계통이후 기존 새마을호 무궁화호등의 감축운행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할 것이므로 호남고속전철운행의 일부인 일일 4회만이 정차하는 것은 우리 지역민의 기대에 못미치는 조치로서 실질적으로 우리지역 기업활성화 및 농산물판촉등 경제활성화를 제고하고 앞으로 관광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고속전철 운행열차 모두가 정차 되어야 할 것이기에 건의하는 것입니다. 호남고속전철운행 모든 열차의 나주역 정차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낭독하겠습니다. 호남고속전철운행 모든 열차의 나주역정차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낭독하겠습니다. 최근 정부는 단군이래 최대의 국책사업이라 일컫는 고속철도를 오는 4월 1일 개통한다고 발표하였다. 서울에서 광주 서울에서 부산 서울에서 목포간을 두시간대에 달려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을 고속철도의 계통으로 우리 국민들은 생활상의 변화 뿐만 아니라 경제산업 전반에 걸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와 수도권 인구의 지방분산과 이에 따른 지방화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호남고속전철의 계통을 앞두고 우리 시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재도약의 기회로 생각하고 고속철도의 나주역 정차를 대비하여 역세권개발촉진을 위한 진입도로를 개설하고 역주변지역에 공설운동장 건립추진등 문화 체육시설확충과 나주읍성 4대문 복원 광주학생독립운동 지원기념 공원조성 나주호 관광지조성등 역사 문화관광지로서의 기반조성으로서 힘써오는등 큰 기대에 부풀어 있다. 그러나 나주역이 운행고속열차의 일부인 하루에 4회 밖에 정차하지 않는 부분 정차역으로 전락할 뿐만 아니라 고속철도계통이후 새마을호 무궁화호등 기존노선 감축으로 열차운행의 수가 반으로 줄어들게 된다면은 열차이용의 불편은 물론 울며겨자먹기식의 요금인상까지 떠안게 되어 결국 그 피해가 우리 시민들에게 돌아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이에 우리 나주시의회에서는 우려와 함께 나주시민과 전남 서남부 10개 지역주민들의 철도이용불편은 물론 고속열차운행으로 또 다른 소외를 받는 일이 없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줄 것을 다음과 같이 건의한다. - 우리의 요구 - 1. 서울 목포간을 운행하는 모든 고속열차가 반드시 나주역에 정차할 수 있도록 개선을 촉구한다. 2. 새마을호 무궁화호등 기존 노선의 감축운행을 최소화하여 철도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여 줄 것 을 촉구한다. 3. 나주역은 전남서남부 10개 시 군 80여 만명이 이용하는 호남선의 중요한 역으로 고속철도계통을 계기로 나주경제활성화는 물론 지방자치발전을 통해 지방분권과 국토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촉구한다. 2004년 2월 24일 나주시의회 의원 일동

이길선의장
강인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일정 제4항 호남고속전철운행 모든 열차의 나주역정차를 촉구하는 건의안에 대하여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강인규 의원이 제안한 안대로 채택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한 칠레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 국회통과에 따른 건의안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안을 발의하여 주신 김태근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근의원
김태근 의원입니다. 본 의원외 15인 발의로 한 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 국회통과에 따른 건의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한 칠레무역협정비준동의안 국회통과에 따른 벼랑끝으로 내몰린 농어촌을 어떤 대책을 살릴 것인가 1985년 전후 부정한 방법으로 악덕수입업자들이 수입농축산물이며, 병든 소까지 과다 수입하여 우리나라에서 못다 소비하고 병든 소는 땅속에 묻고 농약잔여성분이 함유된 바나나 오렌지 수입과 등으로 정력약화, 기형아 출산 가능, 남자정자수감소, 특히 암 종류등의 발생으로 조기 사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납덩어리를 수입한 중국산 수입복어, 꽃게, 생선을 먹는 사람은 납이 체내에 축적되면은 폐, 소화기관, 피부, 피로, 두통, 관절염, 근육마비, 뇌증상이 악화되면은 조기에 사망할수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비롯하여 호주, 중국에서 밀, 옥수수는 99%, 콩은 93%, 소고기는 전체 63%로 수입되는 실정입니다. 문제는 수입식품의 80%정도 처음 수입될 때 한번 직접검사를 거친 뒤 서류검사로만 통과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입과정을 보면은 바구미등 살충하기 위하여 맹고독성 농약을 살포함으로서 발암물질 성인병 기형아 출산 가능성등 건강에 치명적으로 피해를 입히고있는 실정이다. 최근 2003년 중국을 비롯하여 외국에서 무 692톤, 생배추 10,693톤, 김치 28,708톤을 수입하였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국민 한 가두당 한 포기 반씩을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무, 배추등 과다수입하여 유통시킨 결과가 우리나라에서 무, 배추를 수확을 포기하고 한파와 폭설속에 묻혀버린 무, 배추를 갈아엎어 폐기 처분하는 농민의 심정은 농약이라도 마시고, 자살하고싶은 심정을 권력과 재력가들은 재미로 생각할는지 모릅니다. 농자는 천하지 대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정치와 정부는 앞장서서 우리나라 농민을 무시하고 수입농축산물에 의존하는 농업정책은 농민을 못살게 하고 소비자는 전 국민 건강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사실을 증명한다면은 수입과정시 밀, 콩, 옥수수등 살충제 유독가스, 때문에 방독면을 쓰고 하역작업을 하고 밀은 농약밀이라고 할 정도며, 특히 중국에서 수입한 무, 배추, 김치, 복어, 병어, 꽃게등 모든 농축산물을 먹어서는 안 된다는 이유가 바로 중국은 대기오염 환경관리가 철저하지 못하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수입한 김치를 비롯하여 농 축산물은 학교급식 군인, 경찰, 대기업, 식당 등에 납품이 되어 우리나라 국민건강문제가 치명적으로 피해가 예상됩니다. 우리 나주시에서 생산되는 쌀, 무, 배, 닭고기, 오리고기, 돼지고기, 우유등 즐겨 드시는 다시면의 고정임 할머니는 108세까지 공산면 신효님 할머지는 106세까지 현재 계십니다. 금천면에 임차제씨 할아버지는 95세 현재 건강하십니다. 그리고 우리 나주시 근처에 과거에 100세 전후에 10여분이 계셨고, 또한, 나주시내에서도 108세, 인근 지역에 107세, 105세, 되신분들이 건강하게 살고계십니다. 우리 농산물이 얼마나 좋은가를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우리 농민들은 우리 농업을 지키고 농사를 지어 살길을 찾기 위해서 서울까지 상경하여 한 칠레 무역협정 국회비준 반대를 하기 위한 여의도 국회의사당 시위 현장 앞에서 불쌍한 농민들이 물대포와 체루탄, 곤봉을 맞아가며 마치 제가 도견장으로 끌려가는 개처럼 시위 농민을 개 취급하는 장면을 볼 때 우리 농민은 정말로 탄압에 시달리는 농민의 심정을 누가 알겠는가 또한, 중앙정부는 농 축산물 검역은 얼마나 철저히 하고 이행하고있는가 그리고 원산지표시 단속소홀로 국민건강을 해치고, 농 어민의 설땅을 없애 버렸습니다. 그 결과가가 바로 정든 고향 산천을 뒤로하고 부모형제 친구 몰래 야반도주하며, 빈민생활을 하다 못 해 절도, 강도 각종범죄 및 또는 하늘을 지붕 삼아 노숙자로 전락한 신세가 되었습니다. 농민이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은 자식처럼 소중히 생산한 나락을 아스팔트 위에 불태우고 무, 배추를 갈아엎고 피만큼 소중한 우유를 쏟아버린 그 심정을 당해보지않는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설사가상으로 우리나라에서 조류독감으로 인하여 양계농가와 오리사육농가들이 경제적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고, 양돈농가도 많은 어려움을 격고있습니다. 그런데 광우병, 브루셀라병, 백혈병, 렙토스피라병 악성전염병으로 문제가 되는 수입소를 수입한다는 말이 웬말입니까? 2003년 12월 19일 미국 엔커스품종 750마리 2004년 1월 16일과 19일경 호주산 842마리를 부산항과 인천항에 도착하여 검역을 거쳤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1차 수입할 때 선적한 것에서 검역과정이 불투명하여 국내에 도착하여 브루셀라병으로 8마리를 살처분했으며, 나주시 왕곡면과 영암군 신북면에 입식된 소중에서 한 마리가 원인을 규명못한채 병으로 죽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검역절차의 허술한 문제로 우리나라 낙농농가와 축산농가가 동시에 망해버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생명은 하나 아끼고 가꾸어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건만 악덕고금리 독촉으로 시달리다 못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것은 스스로 최종 선택하는 것은 정말 비참한 현실의 실정입니다. 그런데 우리 농민들은 목을 조이는 한 칠레 무역협정이 2004년 2월 16일 오후 3시 20분 경에 끝내 통과되었습니다. 국회는 전례보기 드문 방법으로 16일 오후 2시경 본회의에서 열자마자 한 칠레 표결 기명투표에 들어가 제적의원 234명중 찬성 162, 반대 71, 기권 1, 으로 1년을 끌어온 한 칠레 무역협정준비가 통과되었습니다. 한 칠레 무역협정비준은 바로 우리 나주시민은 물론 나아가서는 전 국민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옵니다. 한 칠레 무역협정은 결코 우리 농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농어민을 위하고 전 국민을 위해서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 국회는 농어민이 망하면은 우리나라에 대 혼란이 온다는 것은 기정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농촌문제에 대한 특단의 조치로 해결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리면서 건의안을 올립니다. - 우리의 건의 요구 - 첫째 국민건강을 위하여 쌀 소비촉진을 홍보방송 장기간 요구 둘째 수입농축산물 검역절차 및 원산지표시 집중단속 장기간요구 셋째 농업직불제와 동법으로 과수농가와 무 배추 원예작물까지 확대실시요구 닭고기, 오리고기,돼지고기, 우유,무, 배추, 옥수수 소비촉진 장기간 홍보요구 농어가부채 50% 경감 악덕고금리 상호금융 이자는 5%에서 6% 정책자금은 1%에서 1.5% 인하요구 각종 농자재 및 농약비료 요소 그리고 1995년 대비 100% 인하요구 일곱 번째 양계, 양돈농가의 사료값 사료비 50% 인하 및 낙농농가의 조사료 산지 조성비 80% 보조지원요구 여덟 번째 국도 13호선과 23호선을 축으로 나주, 영암, 장흥, 해남, 진도, 강진, 완도 7개 시 군 지역권역으로 친환경 농업 특정지역으로 선정하여 특별보조금 지원요구 이와 같은 나주시의 모든 건의가 받아 들여져 농촌이 정부의 전폭적인 농 축산 정책으로 살맛 나는 농촌이 될 수있도록 간절히 소망하면서 건의문을 채택합니다. 2004년 2월 24일 나주시의회의원 일동 이 모든 건의안이 의회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에 가결되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선의장
김태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한 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 국회 통과에 따른 건의안에 대하여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김태근 의원이 제안한 안대로 채택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임시회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임시회 회기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차 본회의 산회와 아울러 제8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폐회를 선포합니다.
10시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