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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세곤 의원 발언

92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4-11-22

김세곤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2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 위원회 소관 2004년도 시정업무결산 및 2005년도 시정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총무과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 총무과 소관 2004년 업무실적과 2005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가지만 간단히 여쭈어 볼랍니다. 여기 12페이지 보면 농어민 문화체육센터 건립하고 13페이지 국민 체육센터 건립 추진이 있습니다. 12페이지 이부분은 공산에 쓰레기 매립장 지원사업대로 하는 것이니까 어쩔수 없다 하지만 지금 여기 체육센터 내부에 지금 국민 체육센터하고 농어민문화 체육센터하고 내부에 들어가는 시설비는 무엇무엇이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12페이지 공산면에 설치하는 농어민 문화체육센터는

김세곤위원

과장님!
내가 왜 이것을 물으냐하면 실지 공산하고 영산포 역하고 실지 거리상으로 그렇게 멀지가 않거든요 전반기때 제가 행정자치위원소속이 아니어서 어떤식으로 해서 영산포 역앞에 국민 체육센터가 건립이 되게 되어 있는가 그 부분만 한번 설명을 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공산에 설치하는 농어민 문화체육센터하고 지금현재 보고서상에는 영산포로 되어 있습니다만 우리 시가 국민 문화체육센터를 따오기 위해서는 계획서를 제출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계획서상에 임의적으로 1차적으로 장소를 영산포 역앞으로 그렇게 해서보냈던 것입니다. 오늘 보고에서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부지 선정을 위해서는 확정을 하기 위해서는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니까 공사는 이미 확정이 되었습니다만 국민체육센터는 영산포라고 되어 있는 것은 당시 사업을 따오기 위해서 임시적으로 했던것이고 아직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만약에 지금 실제 여기는 비공식적이지만 일단 표기가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영산포 역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만약에 이 시설이 금천이나 노안이나 이쪽 나주로 온다고 그러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이문제에 대해서도 금년 상반기 업무보고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고 주민들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서 저희들이 선정한다고 그렇게 말씀을 지금까지 그렇게 쭉 해왔습니다.

김세곤위원

영산포 주민들이 그것을 인정을 안한다는 이야기지요 저는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하면 기왕에 국민 체육센터 건립을 하려면 사람이 많이 와서 사용할수 있는 그런 장소에다 해야된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공설운동장이나 사실 앞으로 우리 나주도 스포츠 센터가 저는 설립이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모든 체육시설들이 한곳에 모아져 가야 무언가 효율적으로 활용할수도 있고 그렇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그렇게 계획을 세워보십시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대체적으로 우리 각종 체육시설과 관련해서 송월동 신역사 후면부 이렇게 모든 계획들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니까 마땅한 공지를 물색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때당시 거기에다 공설운동장을 할란다 또 이런 등등으로 해가지고 거기가 여백의 땅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을 우선 따오기 위해서 무엇도 송월동 무엇도 송월동 이렇게 지금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지난번에 공설운동장 건립과 관련해가지고 부지 이야기가 사격장 뒤편의 부지라든가 또는 나인수 시장님 계실 때 매입을 했던 나주광장 부지 이런것들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기 위해서 지난번에 부지 선정 위원회도 시가 일방적으로 인원을 선정 또는 위촉을 한 것이 아니고 인터넷 공모를 통해서 15명으로 확보를 했고 의원님은 의회의 추천을 받아서 위원회에 참석하시는 것으로 그런 방향으로 지금 추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사숙고해주시고 다음에 18페이지 보면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추진 해가지고 지난번에 자전거 백대 구입해가지고 시 읍면동에 다섯 대 보급을 했었지요
지난번에 업무보고때도 한번 말씀드린 것 같은 데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다시 백대를 구입해가지고 이것은 어디에다 보급을 해줄랍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영산포에 보면 크랙---티룸 경기장이라고 해가지고 나름대로 돌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영강동에 다섯 대를 배치를 했더니 실제로 다섯 대가 부족합니다. 영강동사무소에 관리를 할수 있도록 20대정도 배치를 해주고 6개 읍면동에서는 자전거 다섯 대를 배치 했지만 이용실적을 받아보니까 그렇게 활성화 되지 못한곳이 있는가 하면 어떤곳에서는 생각보다는 훨씬 활용을 잘하고 있는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쪽은 더 많이 보급을 해주고 읍면동에 또 그렇게 원치 않는 읍면동은 소수 수량을 배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읍면동에 실지 어디가 어디 읍면동이 제대로 잘 활용을 하고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내가 볼때는 대다수 자전거 활용도가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내권에 배치를 해가지고 시민들이 탈수 있도록 한다면 모르겠지만 다시 백대 구입해가지고 읍면동에 보급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소요량판단을 해보니까 면지역보다는 동지역에서 더 많은 요구가 있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잘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익수 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님!

나익수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에 최소한도 이번에 공무원노조 부분 문제는 보고를 하는 것이 맞지 않아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공무원 노조관계는 현재 진행중에 있는 사항이므로 또 민감한 사항이라서 공개적으로 보고를 안했습니다.

나익수위원

민감한 사항은 보고 안해도 됩니까 민감한 사항은 다 뺐겠네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현재 진행중에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나익수위원

진행중에 있는 사항이라도 민감하게 시민들이 알아야 할 사항이 이기 때문에 보고를 해야 하는 것이 원칙아니요 과장님의 기준으로 해서 판단하는것이요? 그것이 말이 되는 것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2004년도 당초 계획했던 업무가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다음기회를 통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과장님이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음 만다 이말이요 그것이 아니고 시민들이 지금 초미의 관심사다 이말이에요 이부분에 대해서 의원들이 지금 어떻게 되어가는가 지금 이구동성으로 다 이야기를 하고 그 문제를 하는데 그 부분은 문제는 개괄적으로 보고를 해주는 것이 맞지 그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이니까 안한단 말이 무슨 말이요 그러면 의원들이 알필요가 없다 이말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 의미가 아니고 2004년도 업무 실적하기 2005년도 업무계획이기 때문에 당초의 계획보고를 했던 그문

나익수위원

공무원 노조 관계는 금년에 일어난 사항아니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실적이라는 것이 2004년도에 계획을 보고했던 부분에 대한 실적보고를 했다 그말씀입니다.

나익수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은 괴변이에요 괴변 중요한 사항이 있으면 업무보고가 아니라도 보고를 해야지 그 말씀이 말이 되는 것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업무보고 자리가 아니고 다음 비회기 자리를 통해서 보고를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업무보고를 할수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이 구분되어 있습니까? 그것 내놔 보시오 목록대로 분류해서 업무보고를 할수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이 있고 그러니까 분류를 해주라고요 나도 헷갈리요 과장님께서 분류를 해주라고요 총무과장님이 주무 과장님이니까 업무보고를 할수 있는 것이 있고 이것으로 비밀로 할수 있는 것이 있고 있다면 그것 밝힐려고요 물론 이문제 때문에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었고 실질적으로 전부 복잡한줄은 알아요 그러나 시민들의 관심사항이 너무나 지대하고 시민들의 지금 그것이 어떻게 되었냐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고 강경하게 거의 이구동성으로 그 부분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 보면 우리 의원들이 전부다 공감한다 이말이에요 공무원들도 하고 있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최소한도로 기본적인 것은 깊이는 모르더라도 기본적인 것은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게 업무 보고 2004년도 사항이 진행중이니까 안한다 그것이 괴변이지 그것이 말이 되냐 이말이에요 지금 시민들이 알아야 할사항이라든가 모든 문제를 여기에서 와서 보고하는 자리 아니에요 전에 이루어졌던 사항이라든가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진행방향이 될 것이다 하는 예측까지 관계도 다 이야기 하잖아요 그런데 보고 못할 사항이 있다는 것은 무슨말입니까? 보고 못할것하고 할것하고 구분해서 이야기를 해주라니까요 몰라요 모르니까 그러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오늘 이 자리는 2004년도 연초에 우리가 계획했던 업무에 대한 실적과 2005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로 생각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안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것은 업무보고사항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말이에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보고사항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고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안한 이유가 결론적으로 보고 내용에 포함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 아니요 결론적으로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2004년도 계획에 대한 실적과 2005년도에 대한 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라고 생각해서 그에 대한 준비를 안했다 그말씀입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보고해주시오 필요하니까 해주라고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당장은 자료가 없어서 준비를 해가지고

나익수위원

그러면 위원장님!
정회를 하시고 여기에 대한 보고를 준비를 해서 해주라고요 지대한 관심이고 시민들의 첨예된 이부분 문제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또 시민들이 공복으로서의 그 부분문제를 어떻게 되고 있는가를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것을 알고 했으면 쓰겠다 이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한테 의사를 물어서 정회를 요청해서 준비해서 보고 해주시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니 휴식이 아니고 여기에 대한 준비를 하고 그 다음에 이문제에 대해서 보고를 지금 총무과장님께서 보고를 해야할 내용이 있고 안해야 될 내용이 있다고 했는데 그것 구분 해주라 그말이에요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잠시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정회이전에 나익수 위원님께서 질의 하셨던 이번 공무원노조 파업과 관련해서 간단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전국적인 공무원 노조의 11월 15일자 파업과 관련해서 우리시에서는 일부 공무원들이 동요나 또는 시위에 가담자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 나주시 공무원중에서 4명이 전라남도 인사위원회에 지금 징계가 회부된 상태고 오늘 10시 현재 도청에서 인사위원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말씀드린바와같이 우리시 공무원 4명이 징계위원회 회부된 상태이고 이렇다 보니까 사실상 전체 공무원들의 사기나 이런문제 또 진행중인 사항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는 것이 우리 공무원들한테 미치는 어떤 사기 문제 이런것들을 감안해서 보고를 못드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보고가 아니고 사안이 발생했을 때 미리 위원님들한테 이러한 보고를 드렸어야 하는데 그것을 미처 드리지를 못하고 오늘 이 자리에서 그런 지적을 받게 된 것을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대략적인 사항은 방금 말씀드린바와 같이 우리시 공무원 4명이 지금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상태고 또 그결과에 따라서 신분상의 어떤 문제가 뒤따르게 될것입니다. 계속적인 진행 사항은 추후 진행상태를 봐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제가 위원장님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 위원님!

나익수위원

계속 진행하는 자리라 하는데요 가장 규율이나 직무 범위라든가 모든 부분 문제를 총괄해야할 총무 과장께서 이것은 의회에다 보고 내용이 아니다 기다 2004년도 사항이다 2005년도 사항이다 이 자체가 잘못되었다 이말이에요 그 자세 자체가 총무과장이 그랬을 때 이 다른 과장들이 어떻게 하겠냐 이말이에요 그렇지 않소 이게 어느 업무 하나를 가지고 했냐 안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대 의회 관계와서 대 의회 표본을 지금 보여 주는 것이에요 과장님께서 적극적인 의원의 의원이 아니라 시민을 향해서 어떤 적극적인 행정과 열린 행정을 할수 있도록 표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에요 개인적으로 나익수 의원과 이영기 과장간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말이에요 지금 시민이 바라보는 눈이 공무원들 보는 시각이 좋게 보는 시각이 아니다 이말이에요 이번에 공무원 노조관계로 인해서 엄청나게 경직되어 가지고 2분의 1을 줄여라 다 죽여야 되네 이렇게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 사항이고 우리는 어차피 시민의 대표지만 그래도 동료애나 어떤 부분문제에서 공직사회 같이 몸담고 있고 애로를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보호해주고 싶다는 그런 마음 가지고 있는 애정어린 사람들이다 이말이에요 우리도 인간입니다. 가족을 가지고 있고 그 주변에 사람들 가지고 있는 사항에서 이렇게 하는데 과장님 태도 부분 문제가 그부분에 대해서 완벽하게 사과를 하십시오 그래야 다른 과장들이 본 받아서 하지 과장님이 그렇게 해서 할 것이다 못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 해버리면 누가 감히 의회에 와서 무슨이야기를 물어보면 답변이 되겠냐 이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답변하시겠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방금 속개와 동시에 정황 설명을 하면서 사전에 보고를 했다든지 그 이전에 보고를 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그 사과 말씀 드렸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 위원님 어떻게 더 질문 하시겠습니까?

나익수위원

앞으로 그런 답변이나 이렇게 하면 제가 오늘 이해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아니라 지켜보겠다는 말씀으로 가름을 하고 앞으로 이런 행위나 이런 어떤 부분문제에 대해서 부정하는 부분이라든가 숨길려고 한다든가 어떻게 해서 은폐하려고 한다든가 아니면 그런 업무 한계를 분명히 하지 않는다든가 이렇게 할 때는 용서 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해 드립니다. 저기 본위원이 지금한 나주시 체육진흥기금이 하나있고 10년간 조성한 것 있지요 1년에 1억씩?
그 다음에 나주시 체육진흥기금 발전기금이 또 있어요 그렇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래서 발전기금은 나주시 체육발전을 위한 지원조례는 1억이상 체육진흥기금은 1억 그렇게 해서 두가지로 되어 있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진흥기금은 제대로 1억씩이 늦게 되던 당해연도에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발전을 위한 지원조례에 대한 기금은 작년에 얼마 했지요? 작년에 얼마 했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2003년도에는 8천만원

나익수위원

8천만원 했지요? 그러면 1억 이상으로 되어 있지요? 조례내에는
안한 이유가 무엇이요? 조례는 시법이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 시 조례입니다.

나익수위원

안한 이유가 무엇이요 그러면 그렇게 하십시다 그러면 금년에 세웠습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금년 예산은 못세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법을 어긴것이네요 연말이 다 되었어요 안세울 계획입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수해가 발생을 해가지고 뜻하지 않게 다른 부분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그런 일이 발생했기 때문에 금년도 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에 편성을 해서 연초에 가급적이면 빨리 보존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할계획입니다.

나익수위원

조례에 되어 있는 것도 안넣고 수해 피해요 복잡하게 만드요? 수해피해 보상금이 얼마 나왔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정확한 금액은 잘 모르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대충 얼렁뚱땅하는 것 아니라니까요 과장님 이상하시구만요 시장이 돌아 다니면서 수해 피해 480억 가져왔다고 자랑하고 다녔어요 시비는 한푼도 손해 본 것이 없잖아요 지금 그다음에 환경사업소에 물 담궈져가지고 한것도 보험금으로 다 받아서 어제 보고 받으니까 돈이 남더만요 그런데 돈이 없어서 수해피해로 돈이 없어가지고 못한다는 말이 무슨 말이요 그것도 말이 안될뿐만 아니라 조례에 지금 제정이 되어가지고 공포를 해서 지금 진행중인 사항이 안되고 있다는 사항은 총무과장 마음에 들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한다 이말이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지금 제가 답변을 한 것은 총무과장 개인의 사견이 아니고

나익수위원

그러면 시장이 지시했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예산상

나익수위원

시장이 지시했소 확실하게 이야기해요 그러면 기획실장이 안세웠네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것은 기획실장이나 시장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나익수위원

아니 지금 과장님은 세워주라고 했는데 지금 위에서 안세웠다 이말아니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총무과에서 요구는 했습니다. 그러나

나익수위원

과장님은 세워주라고 했는데 위에서 안세웠다 이말아니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뒤에 보면 아까 김세곤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했는데 공설운동장 부지로는 나주역사 앞쪽으로 지적해가지고 지금 올렸지요 계획을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네 그렇게 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앞으로도 계속 그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어디 시군을 가나 체육 단지를 만들어요 이제는 그래서 본위원이 지금 권유하고 싶은 것은 이 시설은 항구적인 시설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제는 다른곳 보고 하라 이말이에요 여천이라든가 다른곳을 가서 집단시설 지구로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한다 이말이에요 여기 하나 실내체육관 이쪽에 하나 무슨관 이렇게 해서 그렇게 선발된 것은 안맞다 이말입니다. 지금 그쪽 뒤쪽은 황금의 땅이고 그 체육시설이 역사 뒤쪽으로 가면 체육시설이 공설운동장에 들어가버리면 밤에는 죽음의 도시가 됩니다. 거기가 그것은 지역분들도 반대를 해야될 부분이에요 왜그러냐 하면 밤에는 사용안하면 캄캄하잖아요 그래서 거기의 좋은 황금의 땅은 위락 시설이나 아니면 우리 지금 숙박시설 호탤같은 것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관망이 좋으 니까 그렇게 갈수 있도록 해야지 거기에다가 캄캄한 체육시설 들어 가버리면 안되고 두 번째 주차장이나 다른 부대시설 하나도 할 수가 없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집단 체육시설 할수 있는곳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본위원이 수차례에 걸쳐서 했어요 그것을 이번에 부지 선정위원회가 결성이 되었지요 부지에 대해서 주무과장으로서 시장한테 보고하고 거기에 그렇게 결정이 갈수 있도록 했으면 쓰겠다는 의견이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잘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이동열 위원님 가능하면 업무보고청취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하시고 그러세요
동열

이동열위원

12페이지 보면 농어민 문화체육센터 건립에 대해서 우리 지역이기 때문에 알고 들어갈랍니다. 소요 예산이 15억 15억 국비 시비 15억 되어 있는데 그 예산이 기금예산 기금을 국비와 시비로만 이렇게 구분해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이 무슨 마사회 기금으로 15억을 가져오고 시비는 또 어떤 기금으로 해서 예산이 세워졌는지 말씀해 주시고 또 전라남도 투융자 심사 조건부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또 2004년도 11월건으로 해서 선정계약일자가 그랬는데 11월이면 불과 1주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구체적으로 입찰 공고 일자와 입찰 일지등을 말씀 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공산 농어민 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그동안 우여 곡절 끝에 모든 행정절차는 완료를 했습니다. 방금 질의하신 조건부 승인이라는 것은 승인 신청을 했을 경우에 부지문제가 해결이 안되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하고 조건부 승인을 했는데 지나간 일 거기에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비에서 국비 15억 시비 15억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국비는 마사회 기금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시비 15억 중에서는 공산면 위생쓰레기 매립장 건립과 관련해서 시민 공산 면에 백억을 지원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 15억을 농어민문화체육센터 건립을 하는데 집어 넣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사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많이 시장님과 서로 언쟁까지 해가면서 이부분을 확인을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이렇게 과장님께서 마사회기금 15억과 15억 시비는 분명히 우리 간접지원사업비 백억에 대해서 15억을 같이 지원해서 체육센터 건립을 하게 분명히 이렇게 되어 있지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렇게 된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방법으로 보존을 해주겠노라고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다른 방법 무슨 방법입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15억과 관련해가지고 순수 시비냐 아니면 공산면의 지원금이냐 이문제 가지고 다소 놀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문제와 관련해서 일단은 그 백억중에서 15억을 쓰고 그에 상응하는 다른 사업을 대체를 해주겠노라고 그렇게 이야기가 된 것으로 저는 듣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확실히 이해가 안가는데 다시한번 말씀해주세요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시비 15억은 공산면에 지원금 백억중에서 문화체육센터 건립을 하는데 투입을 하고 그에 상응하는 대체재원을 향후에 공산면 발전을 위해서 지원을 해주겠다
동열

이동열위원

국비 15억은 어떻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국비 15억 부분은 마사회 기금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래서 15억을 여기 계시는 행정자치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분명히 이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고 가셨으니까 그 부분은 더 이상 묻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11월에 시공자 선정 계약을 한다고 그랬는데 11월이면 내일 모레인데 확실합니까?
영규

이영규총무과장

그런데 그 계획에 차질이 예상되는 것은 행정절차를 완료를 했기 때문에 계약절차를 거쳐서 하면 일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보고서에 있는 지금 영산포에 국민 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국민 문화체육센터에는 60억원의 사업비로 건립한다라는 그중에는 반드시 수영장을 포함하도록 조건부 사업합니다. 지금현재 공산면에 농어민 문화체육센터에도 수영장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체육센터하고 공산 농업인 문화체육센터하고 똑같이 수영장을 넣었을 경우에 현재 계획하고 있는 나주와 공산과의 거리관계로 볼 때 또 나주지역의 수영인구나 이런 것으로 볼 때 양쪽에 수영장을 똑같이 놔둘 필요가 있는것인가 이런 문제들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정리를 하기 위해서 여러차례 했습니다만 현재까지 입장이 정리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 때문에 공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전반기 업무보고에는 6월에 착공한다고 했었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지연을 시키는 것은 시에서 국민 체육센터 건립을 수영장을 공산에다 넣지 않도록 시설을 넣지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시간을 끌었는데 이 행정이 2002년도에 모든 사업들이 시작이 되었는데 이제 승인까지 다 나가지고 나온 부분을 국민체육센터건립은 한다고 하면서 거기 수영장 시설을 거기에다 안넣었으면 쓰겠다 하는 그 의도가 2년전에 시에서 계획이 서 있는 것을 모든 절차를 다 밟아와도 이렇게 계획해 왔는데 지금다시 2004년도에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한다고 하시면서 공산 것은 먼저 공산 면민과 약속한 그 사항을 다시 지키지 않을려고 않겠다고 하시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이 위원님하고 위원장께서 양해해주시면 제가 그부분 답변 드릴까요?
동열

이동열위원

예 말씀해주세요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농어민체육센터 문화체육센터부분은 아까 재원얘기도 말씀하시고 여러 가지 말씀하셨습니다만 재원분야는 마사회 공산면 쓰레기 매립장 지원금 10억에 30억 지금예산에 계상되어 있습니다만 재정관계는 사실상 실무 부서에서 운영여비를 이 비용으로하냐 저비용으로하는 부분은 우선 답변하기가 곤란한 부분이 있고요 저희들은 예산에 반영된 내용 부분가지고 실무부분에서는 사업시행 여부를 따지는 것이고 예산 배정운영 부분은 정확히 말씀하시면 책임전가식의 회피성 답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운영하는 부서에서 이기금을 이렇게 운영할것인가 저렇게 운영할것인가 그 부분을 그렇게 한번 정리를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수영장 건립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2002년도 계획이 왜 늦어 졌느냐 이 부분은 여러 가지 토지 이용계획이라든지 아까 얘기한 일반 사유지 매입이라든지 이런 현장이 들어설 부속처리 때문에 저희들이 사실상 늦어진 것은 어쩔수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저희들이 빨리 빨리 진행을 해야 하는데 잘못진행된 부분에 대해서 그부분은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산 농어민문화체육센터는 저희들이 가급적 빨리 일단 사업을 착공 시키려고 합니다. 이것은 사업을 착공시키고 면민이 원하는 지역으로 정리를 해서 완벽한 시설을 갖추기로 그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쪽으로 저희들이 방향을 잡아서 잘 정리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는 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은 항상 지적해주시고 저희들이 이렇게 이렇게 하면 안된다 든지 주민 의견도 함께 모아주시고 하면 그 의견들을 저희들이 정리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걱정 안하시도록 저희들이 완벽하게 추진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런데 사업계획을 이렇게 동절기가 겹쳐버렸는데 사업기일이 명년 5년 6월까지 사업완료 되겠습니까?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지금현재 예정대로착공된다면 공사기간은 6개월이면 충분히 할수 있고요 지금현재 동절기 공사는 콘크리트 구조물만 공사할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나머지 공사는 현재 남부지방의 기온 상태로 봐서는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저희들도 6월까지 빨리 마무리해서 지역민들 편의를 도모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염려해서 공사착공부터 추진과정이 말하자면 빨리 추진될수 있도록 저희들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가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희백 세무과장 나오셔서 2004년도 시정업무결산 및 2005년도 시정업무계획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백

김희백세무과장

세무과장 김희백입니다. 세무과 소관 2004년도 업무실적과 2005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 세무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병천 회계과장 나오셔서 2004년도 시정업무 결산 및 2005년도 시정업무 계획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회계과장 손병천입니다.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는데요 10페이지 공공청사 신축 추진 부분에 있어서 지금 나주시 금성동 위치가 어디쯤돼요? 대상청사가 금남동 동사무소하고 보건소 중부지소하고 주민자치센터 한건물에 같이 들어가게 할것이에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내가 말씀을 얼른 이해를 못해가지고요

김세곤위원

대상 청사가 금남동 동사무소 , 보건소 중부지소, 주민자치센터 지금 세군데를 지금 이전을 하실려고 하는 모양이구만요 그런데 위치가 나주시 금성동 위치가 어디쯤 되냐고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구 소방서 구 경찰서 부지입니다.

김세곤위원

구 경찰서요
제 생각인데요 사견인데 지금 사실 앞으로 우리 의회가 저쪽으로 가게 되면 앞쪽에 있는 상권들이 어려 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광주은행 건물 있지 않습니까 새로 신축을 하는 것 보다는 광주은행 건물을 매입할수 있는 방법도 강구를 해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되네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저희들이 이야기를 접수 했거든요 그런데 그 예산이 약 13억이 소요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시설이 우리 행정구조하고 상당히 다르게 되어 있어요 그래가지고 지금 정확히 판단안했습니다만 우리 건축기사가 판단한 것은 개보수 하는데만 7억이 듭니다. 엘리베이터도 없고 여러 가지 시설이개보수 하는데 상당히 장애가 있는 것으로 보아 집니다. 그래서 더 큰문제가 무엇이냐면 우리가 청사 정부청사 기금 9억 8백만원을 가져온 것이 거기 임대나 이렇게 사는곳은 활용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그 사항이 벌어진 뒤로 행자부에 다시 확인도 해보고 그랬는데 살수가 없고 오로지 한다면 심의를 해야하기 때문에 그것 문제가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내부 리모델링을 해서 예를 들어서 자금이 적게 들어가고 그런다면 실지 이 주변의 상권을 살린다는 의미에서도 저쪽으로 빠져버린 것 보다는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야될 부분이 아닌가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양해 하시면 그부분은 잠깐 설명을 드릴까요? 정확히 아셔야 할 것 같아서 앞으로 그부분은 상당히 쟁점화 될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광주은행 건물 감정가가 제가 알기로는 약 22억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모델링 비용이 7억해서 약 30억 들어가는데 저희들이 청사관리 기금을 가지고 청사를 짓어야 하는데 전체적으로 금남동 사무소 중부보건지소는 행자부에 있는 청사관리 기금을 지금 저희들이 지원받아서 저희 시비 조금 투자해서 구 소방서 부지 내에다가 지금 건물짓는 것으로 되었거든요 그런데 거기 건물 짓는 비용이 약 13억정도 소요될것으로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런데 지금현재 광주은행건물을 저희들이 금성관 주변에 저희들이 문화시설을 확충하려면 언젠가는 광주은행 건물을 매입해야할 형편입니다. 이 안에 역사 문화 중심지로 역할을 하려면 이 근처에 있는 건물들을 우리시가 장차 전부 매입해야할 그런 입장입니다. 그런데 현재 시재정 형편상으로는 지금 광주은행건물을 일시에 매입할수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30억을 시비로 다 투자해야 합니다.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광주은행 건물도 저희시가 매입해서 저희들 등기소자리를 매입하듯이 전반적으로 저희들 역사문화도시의 금성관 주변을 역사문화거리로 조성하려면 매입해야할 형편입니다만 현재 형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그부분을 정확히 이해 해주셔야 할 것 같아서 제가 보충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래서 꼭 이것을 추진하라는 것이 아니고 검토를 해봅시다하는 제 사견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 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경희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2004년도 시정업무결산 및 2005년도 시정업무 계획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최경희입니다. 평소 사회복지업무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복지시책사업에 사업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오성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2004년도 업무 추진 실적과 2005년도 업무계획에 의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2004년도 업무 실적과 2005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고 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 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

나익수위원

간단하게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여성복지증진에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지금 22개 시군에서 여성 복지회관을 가지고 있는곳이 몇군데인지 아세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다른 시군의 현황은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나익수위원

못해 봤어요
의원은 파악하고 있는데 과장님이 모르신다 이말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죄송합니다. 그런데 한번 다시

나익수위원

안되지요 그리고 지금 시군에 22개 시군에 여성 복지회관이 없는 데가 본위원이 파악하기로는 다섯 여섯군데 밖에 안되요 없는 곳이 거의다 있어요 특히 시단위에 없는곳은 나주밖에 없고 그런데 여성회관을 해가지고 말로는 복지회관 여성회관 체육센터고 무엇이고 이런 것은 몽땅 짓으면서 여성에 대해서는 하나도 배려가 안되었어요 우리 시에서 집중적으로 이부분에 신경을 안써요 말로는 여성 잘해준다고 하는데 1년에 실내체육관에 굿한번 하고 그 다음에 한 것 뭐 있어요 그것도 도비로 지원받아가지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금년도도

나익수위원

아니 그 말을 묻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회관에 대한 건립계획을 말씀해주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여성회관 건립에 따른 지원 요구를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도 계속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추진만 하면 뭣할것이요 언제 할것이요 그러면 계획이 있냐 없냐고요 다른 무엇 무엇은 엄청나게 건물을 많이 짓으면서 여성에 대한 배려는 하나도 안한다 이말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배려를 안한 것이 아니라요 지금 관내에 얼른 현황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언제까지 해 내겠냐고요 계속 이렇게만 할라냐고요 복지에 대해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복지회관을 짓는다고 하면 최소한 비용이 30억 이상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나익수위원

그말을 몰라서 하는 것이 아니고 언제 하겠냐고요 여수같은 곳은 말이요 종사원이 공무원이 8명에 지금 엄청난 레크레이션이나 모든 활동을 다하고 있어요 취미 생활부터 그런데 우리시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잘못되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도 여성회관 추진을 위해서 꾸준히 도와 중앙에 노력을 하고 있는데

나익수위원

노력만 하고 안되는 것이 어쩌냐 이말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2005년도에도 계속 추진이 되도록

나익수위원

내년에 짓어 주시오 내년에 짓어 주겠어요 국장님 어떻습니까? 다른 건물은 엄청나게 수십개를 짓으면서 여성에 대해서 말로만 하지 하나도 생각 않지 않소 어떼요 국장님 의견을 한번 말씀해주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금년도에도 여성부에

나익수위원

실행이 되어야지 말로만 하면 무엇하냐고요 말로만 여성들 잘해준다고 우리 위원장부터 여성에 대해서 엄청나게 잘해준다고 하거든요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실질적으로 아까 나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나익수위원

내년에 해 주겠어요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일단 이렇게 하겠습니다.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는데 내년 시한을 두고 최소한대로 국도비 지원부분이 2006년도에는 반영되도록

나익수위원

제일 우선순위로 1번순위로 하겠다 이말씀이죠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예 그렇게 해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들으셨죠 위원장님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그런데 그 부분에 정책적으로 저희들이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나익수위원

도와드릴테니까 1번입니다.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들으셨어요 내년에 됩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만약에 여성센터 앞에 국도비를 다른곳에 사용하면 그것은 인정 안합니다.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최소한도 제가 말씀드린 것은 국도비를 최대한 내년에는 꼭 확보 할수 있도록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1순위다 이말이에요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되었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간단히 한가지만 묻고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하십시오
동열

이동열위원

4페이지에 장애인 자활 자립기반 확충에 대해서 향후 추진 계획이 장애인 저소득 학비 지원으로 4명에 대해서 2600백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1인당 650만원꼴이 지원이 되는데 그것이 오타가 아니고 맞는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4페이지
동열

이동열위원

4명에 대해서 26백만원이 지원이 되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잘못되었습니다. 사업비 지원이 2백만원 이었는데
동열

이동열위원

그런 것을 이렇게 기록 해놓으면 650만원 지원을 받아가지고 이렇게 할 수는 없는 사항인데 잘못인 것 같아서 제가 질문 합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다시한번 확인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다시 검토 이런 업무 보고를 보낼때는 잘 검토해서 그렇게 해서 완전하게 그렇게 보내야지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의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싶습니다. 오후에 남은 과가 지금 4과 남았지요 4과 남아는데 거기 조정을 해서 우리 협의를 해가지고 점심시간 이후로 출동하지 않도록 해서 보건행정만 받고 나머지 부분은 업무보고서로 데체 하는 것이 어떻겠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때 심도있게 할수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쓰겠다는 생각인데 우리 동료 위원님들한테 물으셔서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 위원님께서는 보건행정만

나익수위원

보건행정이 제일 심도 있게 하고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보건행정만 업무보고를 오후에 받고 나머지 부분들은 서면으로 받는 것으로 감사때 심도있게 감사를 하자는 제안이 들어 왔습니다. 위원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나익수위원

지금 문화예술회관 남았고 민원봉사실 남았고 그 다음에 정보통신과 이렇게 남았거든요
동열

이동열위원

그것보다는 이것도 받고 이런식으로 해야지

나익수위원

우리가 절약을 해서 우리가 더 연구를 해야 되잖아요 지금 갑자기 많이 들이닥쳐놓으니까 우리 위원님들도 바쁘시고 그것을 시간을 할애해서 지금 예산문제도 조금 다루어보고 여러 가지로 다른 것을 연구해야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니까 이렇게 어차피 중복이 되고 그러니까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할까요 나익수 위원님 제안대로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후에는 보건 위생과의 한과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정회

14시11분 속개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성기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2004년도 시정업무결산 및 2005년도 시정업무계획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김성기입니다 2004년도 업무실적 및 2005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 위원님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두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5쪽에 보면 농촌지역 주민 건강 증진사업해가지고 지난번에 예술회관에서 스포츠댄스한 것이 이와 같은 맥락이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10월 17일날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때 13개 팀인가가 경기에 참석을 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여기 체조교실 운영을 하게 되면 우리 보건소에서 지원해주는 것이 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희들 지원하고 있는 것은 강사 현장에 복지회관이라든가 면 회의시 나가가지고 강사들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강사비로 저희들이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강사비만
저도 행사때 참석을 해보았는데 실제 순수한 자기 운동을 하기 위해서 실지 결서오된 것이 아닙니까 보건소에서 이것을 경기를 진행을 해가지고 상당히 보면 우리 노안서도 마찬가지로 유니폼을 우리 체육진흥회에서 지출을 해가지고 사주고 그랬습니다만 실제 이런 부분이 순수한 마음으로 가야지 경쟁심을 불러 일으키다 보니까 보면 상당하게 사실 어떻게 진행이 되더라고요 그런데다가 되도록 기왕 참석을 했으니까 좋은 결과를 얻을려고 하는데 그런부분들이 모순점이 있지않느냐 제가 생각할때는 그래요 차라리 13개 팀을 공히 다 일등을 준다든지 그런식으로 가야지 1등 2등 3등 해가지고 내가볼때는 안좋은 결과도 나온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부분에 어떻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작년에 처음 했거든요 그런데 상당히 읍면의 협조문제 여러 가지 나오더라고요 금년에선 저희들이 그것을 탈피하기 위해서 그것을 협의 했고 또 13개팀 그중에서 배돌이 팀하고 두 개팀 버들낭자 팀인가요 명칭만 주었지 상금내역은 똑같이 주었습니다. 13개팀 똑같이 주었습니다. 상명칭만 배돌이 팀인가 버들낭자팀하고 그것 이름만 바뀌었지 내용은 똑같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다하면 실제 이것은 아마추어쪽으로 가야지 이것을 경쟁심을 불러 일으켜가지고 상당하게 원성되는 부분은 지향을 해야 되것더라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작년에 부작용이 있어서 금년에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한가지 더는 요 실지 한센병 관리 문제인데 한센병 환자가 지금 산포 호혜원하고 노안 현혜원하고 있어요 현재 여기 보면 220명을 집중 관리를 하신 것 같은데 사실 보면 현재 여기 있는 사람보다 외지에 나가는 사람이 더 많이 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산포에 계시면서도 밖에 나가 있는 사람요?

김세곤위원

예 그부분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러니까 지금 자녀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2세나 3세들 자녀들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앞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이게 유전이 되거나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산포나 지금 우리가 노안하고 산포하고 두군데 정착촌이 있는데 거기에 전부다 양성에 그리고 저희들이 광주 한센 협회가 있어가지고 분기별로 한번씩 점검을 합니다. 감염될 우려는 전혀 없다고 확신을 합니다.

김세곤위원

100%
그사람들은 외지로 나가는 사람은 관리도 안해도 된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런데 그부분은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유전도 안되고 전염도 안되는데 그렇게 관리

김세곤위원

모르겠어요 요즘에 그렇게 확실하게 확증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전국적으로 발생환자가 거의 없거든요 없는 것으로 보고가 되고 있거든요

김세곤위원

한가지 더 업무보고하고는 관련이 없는데 지난번 과장님하고 통화를 한부분이 있어요 시골병원에 처방전 문제 아시지요 그런데 우리 노안에도 제일병원이라고 있는데 실제 거기에서 보면 처방전이 나와가지고 나주에 가서 약을 처방을 할수 가 있어야 하는데 나주에 가면 그 약이 없다는 이야기에요 어디에만 있냐 그 1층에 약국에만 있단이야기에요 이것은 내가 볼때는 어떻게 큰 모순점이고 예를 들어서 나주에 있는 병원에서 처 방전을 받아가지고 시골약국에 가서 약을 지을 때 없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내가 볼때는 2층의 병원과 1층의 약국이 담합해서 가는 것이 아니냐 그부분 확인해 보셨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위원님 그것이 저희들도 참 어려운 부분이에요 저희들 약이 수만종이거든요 사실 약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니까 의약분업 초기 당시에 이게 어려워가지고 약품목을 선정해가지고 표준처방목록이라고 있었습니다. 약이 수만가지 많기 때문에 옛날 보건지소같은 경우 운영할때보면 의사 취향이 바뀌면 그약사용을 못하시더라고요 이런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이제 노안같은 경우들이 위원님 말씀하신 조그만 약국이 있는데 큰약국은 없다는 이런 부분은 그러면 이제 어떤 약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가장 접촉이 쉬운약인지 전문약인지 그것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것을 아까 말씀드린대로 담합으로 가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부분이라면

김세곤위원

확인안해보셨으니가 담합해서 간지 안간지 모르잖아요 그러지요 그부분은 제가 잘알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왜 이런말씀드리냐하면 제가 과장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과연 과장님이 현장에 가서 확인을 한번쯤은 해보셨는가 그냥 내 전화만 받고 그냥 덮어 버린것인가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는 관심을 가지고 그것은 시켰어요 그래가지고 우리 의약팀장 있습니다만 내가 이야기를 나누었거든요 그런데 의약팀장이 고민을 많이 하더라고요 이분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서도 그런데 이것을 한다면 전반적으로 다해야되거든요 다시한번 실사를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해서 그런 부분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예 강인보고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반남면 출신 강인규 위원입니다. 저희 반남보건지소 예산확보 하는데 정말 노력을 다해주신 유지송 보건소장님외 모든 보건업무를 종사하고 있는 종사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업이 정말 어려운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사업이 정말 헛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정말 설계와 감독을 철저히 해서 작품을 만들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우리 농촌이 사실은 굉장히 저소득층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특히 부녀화 되어 있고 고령화 되어 있는 것은 제가 말씀을 안드려도 잘아실것입니다. 정말 고령화 되어있고 보잘것없고 힘없는 농촌에 어른들을 위해서 보건복지예산확보에 정말 만전을 기해 가지고 조기에 암환자라든지 이런 환자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를 정말 최선을 다해주십사하는 당부를 드리면서 제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반남 보건지소는 최선을 다해서 건물을 멋있게 짓어볼랍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 한가지만 물어볼랍니다. 10페이지 한센병 정착 간이 양로원 있지요 산포 공사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지금 짓고 있습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원래는 5가구인데 4가구로 짓고 있지요 원래는 5가구인데 지금 4가구로 짓고 있어요
내년도에 지금 여기는 내년도에 4가구를 1억9456만원으로 지금 예산책정을 해 놓았지요 그런데 여기는 1억49백만원 이란 말입니다. 약5천만원정도 비는데 내년에 예산을 반영해서 사업을 할수 있겠는가 올 예산도 제대로 하지 않는 상태에서 내년에 본예산에 확보 하겠다는 것은 조금 무엇이 안맞는다고 생각 하는데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지금 금년에 1억49백이었고 내년에 9천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금년에 이것을 짓으면서 시비를 6천만원 확보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었어요 그랬는데 시비 확보가 저희들이 안되어습니다. 여기에 맞추어 짓다 보니까 4가구로 짓어졌고 내년도 1억9천이라는 것은 보조 국비가 50%입니다. 국비보조가 1억9천이라는 보조를 해주는 사업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내년도에 사업은 이상이 없는데 올해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가로 예산을 세워주어야 할 것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러니가 앞전에 2회추경이고 1회추경때 박위원님도 아시다시피 6천만원 시재정이 안되었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가지고도 저희들 판단에는 이것을 복지부에서 내주는 기준이거든요 이기준도 그러니까 집은 충분히 지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4가구를 짓었을 때 그런데 위에는 5가구고 실질적으로는 4가구인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무튼 신경써가지고 내년에 차질없도록 공사를 마무리 짓을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04년도 시정업무 결산 및 2005년도 시정업무보고 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6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