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종환 의원 발언

93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04-12-02

박종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늘도 어제에 이어 2004년도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정보통신과 민원봉사과 보건위생과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오만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2004년도 행정사감사계획에 의한 감사 대상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앉아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김오만입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나주시에서 사업소 포함해서 읍면동까지 총 컴퓨터 필요량이 몇 대나 됩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타기관 것까지요?

김세곤위원

타 읍면동 사업소까지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 부분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이 그부분까지는 파악을 하셔야 된것은 아닙니까? 무조건 과에서 읍면동에서 그것을 파악은 하고 계셔야지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시산하 청내만

김세곤위원

시 청내하고 사업소하고 상수도사업소 환경사업소 읍면동 다포함해서 총 필요양이 있을 것 아닙니까 천대몇 천대 만대면 만대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것을 972대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서 보면 말이죠 현재 보유대수가 972대 입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제가 보기는 1인당 1대씩 다 있습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1인당 1대씩 다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사실은 1인당 1대씩 다있는데 사용하는 사람은 실제 몇 사람이나 된다고 보십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현재는 전체적직원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그러면 우리 시청직원은 컴맹은 한분도 안계십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저희가 보기는 컴맹이라는 기준을 어떻게 보신지 모르겠지만

김세곤위원

쉽게 말해서 컴퓨터를 다룰수 없는 사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워드는 다치고 결재 시스템은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결재라는 것은 우리 팀장 이상분들은 결재를 하시겠지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아닙니다 직원이 서류를 만들어 올려야 팀장이상이 결재를 하지요

김세곤위원

그런데 백% 다 사용하실 수 있다고 확실히 보장하십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확실히 답변을 하시니까 내가 할말은 없습니다. 과장님도 잘하시죠? 과장님보다 잘하시겠죠?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기술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인터넷 검색정도는 할 수 있으니까 전직원이 그런 것 정도는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과장님 무시해서 한 것은 아니고 사실은 어떻게 보면 앞으로 정보화 시대기 때문에 실지 보면 우리 시청 직원 어디말단 최소한 버스를 운전하는 운전수들도 사실은 컴퓨터를 할 수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에요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그렇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교육을 시켜서 컴퓨터를 모못다루는 우리직원분들이 안 계시도록 교육 철저히시키십시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972대를 보유를 하고 있는데 현재 보유 기종은 어떤 어떤것들이 있어요 보유기종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지금

김세곤위원

과장님 서서히 답변하십시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지금 제가 기종 그러니까 상당히 모텔로 얘기 같아서 착각을 했습니다. 이를테면 삼성도 있고 삼보도 있고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회사명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삼성 CZ25 이런 기종

김세곤위원

과장님 주오 우리 시에서 사용하는 것이 삼성 엘지 삼보 세 개회사의 기종이 무엇이에요 요즘 최근에 산 것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그것도 최신 기종 아닙니까 내가 볼때는 개당 2백만원씩 주고 사시더만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금년까지는 펜티엄4라고 용량이 2.6기가바이트 사용하고 그것도 지금

김세곤위원

용량 이부족하지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내년에 구입할 기종은 3.0 기가바이트 정도를 구하려고

김세곤위원

그러면 그것 개당 얼마씩이나 받아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저희들이 지금 컴퓨터는 본체와 모니터 소프트웨어 이렇게 170만원정도 이것은 조달가격입니다. 그 정도

김세곤위원

그런데 보통보면 구매가격을 2백만원 정도를 내년도 예산에 보면 그렇게 올라와 있어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2백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그것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다른것에들어가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한글이라든지 이런식으로

김세곤위원

본래 그런 것은 안깔아 줍니까
따로 깝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우리 청내에서 필요한 그런 소프트웨어를 따로 깔아야 합니다

김세곤위원

972대를 따라 깔아야 합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러지요

김세곤위원

그런다고 합시다 그러면 지금우리 나주시에서는 보편적으로 해마다 2002년도에 160대 2003년도에 103대 2004년도에 현재까지 99대를 샀어요 지금 사용 기간이 몇 년에 한번씩 교체를 해줍니까 내구 연한을 몇 년을 두냐고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원래 컴퓨터 내구연한은 3년입니다.

김세곤위원

3년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3년인데 사실은 보시다시피 3년에 걸쳐서 359대를 샀습니다. 샀는데 관리하고 있는 것이 서두에 보고를 드린바와같이 723대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산 것 보다 더 가지고 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더 오래된것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으로 인해서 업무 능률이 저하되지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많이 저하됩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컴퓨터는 5년정도는 쓰거든요 요즘에 신형으로 해가지고 사가지고 보면 보통 2내지 3년이면 교체를 한다고 그러는데 실제 우리 시에서 보면 1년에 컴퓨터 구입비라든가 전자제품 구입비로 해서 엄청나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런데 사실은 저희가 천명을 잡았을 때 1년에 3백대 정도는 사야

김세곤위원

그러면 3년에 한번씩 무조건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래야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 3년동안 백여대씩밖에 못사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금년에는 저희 시예산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그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를 해주십사해서 250대정도 예산을 반영을 해놓았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앞으로 보면 말입니다. 사람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가 일을 하기 때문에 능률적이고 기왕이면 돈은 많은 돈을 투자를 하면서 현실적인 투자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다음에 한가지 만 더 묻겠습니다. 9-9번 5페이지입니다. 일제 행정방송망 설치 사업현황 해 가지고 지금 기 다도하고 공산은 했었고 2004년도에 노안을 했지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1억3천을 들여서 했는데 지금 내년도에는 몇 개소입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제가 내년도에는 2개소를 계획하고 예산에 반영 올렸습니다.

김세곤위원

노안은 디지털로 되어있지요? 어떻게 되어있어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디지털로 되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참 잘되었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지금 우리노안에 보면 이장님들이 41분 계시는데 참 민선 3기 들어서 제일잘한 사업이라고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다른 것은 다 빵점인데 행정방소 이 시설만큼은 잘해주었다 고맙더라 그래서 저는 앞으로 이사업은 내년에 두 개소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엇인가 지속적으로 하면서 하루빨리 다른 면단위도 빨리 했으면 하고 또한 이부분이 말입니다. 우리 노안면으로 울타리를 칠 것이 아니라 다음에는 주변 면과 같이 연계하는 어떤 시스템도 갖출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되겠더라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그렇게 연구 검토한번 해보실랍니까?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요즘에는 기술적으로 못하는 것이 없잖아요 해보도록 하십시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런데 주 장치가 있어야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주장치라하면 예를 들어서 메인을 시에다가 놔두면 될것이 아닙니까 지금현재는 모든 메인이 면에 있잖아요
내가 볼때는 그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문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면단위는 면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에다 메인을 놔두면 면단위가 가능하다니까요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그것이 가능하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검토해서 우리나주가 하나로 갈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어떤 방법으로 든지 저희가 지금 사실은 읍면에는 전체가 바로 설치가 되어야 되는데 예산이 많이 수반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두 개

김세곤위원

아무튼 올라오기만 하면 제가 우리 선배의원님들 동료 의원님들 어떻게 해서라도 그것은 예산을 세워 드리도록 할 테니까 열심히 하십시오
오만

김오만정보통신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김세곤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보 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0시25분 감사중지

10시35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백경랑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감사대상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백경랑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현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과 같이 민원봉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의사 진행발언있습니다. 본 위원이 각종 건의서 진정서 탄원서에 대한 접수현황에 대한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세어보니까 무엇이 이상이 있었든지 이제 자료 왔어요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구체적으로 조금 제목만 갖다줄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했으면 쓰겠어요 요건이 무엇이고 하는 부분문제를 해야되는데 건수가 조금 많으니까 그러는데 실제로 지금 민원사항이 우리 의원들이 앞장서서 해결해주어야할 부분이거든요 그 부분에 조금더 구체적인 자료를 요청해서 바로 이감사가 끝나기 전에 해주었으면 쓰겠다는 생각인데 가능합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가능합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해주십시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자료를 민원봉사과장님께서는 자료를 나익수위원님이 방금 말씀했던 자료를 빨리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님은 나중에

나익수위원

수순대로 하십시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걸위원

간단히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6페이지 보면 말이죠 개발 공시지가 조사 결정사항이 있지요 자세한 내용은 나와 있습니다만 산정기준이라든가 공시지가 산정기준 그 절차를 간단히 설명한번 해주세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먼저

정찬걸위원

편히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표준지가 구역설정하고 표준지가 산정하고 그 다음에 그것을 기준으로 한 주변 지가 산정 그 다음에 그것만 간단간단하게 답변해주세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먼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할 때는 총 우리가 지금 총 397만5천575필지중 국유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과장님 그것은 알아요 아는데 기준 어떤 방식으로 절차에서 최종 확정이 되는가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표준지가 산정하고 그 다음에 감정평가사 검정을 받고요 다음에 토지 소유자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우리가 반상회나 각종 공지사항을 홍보한 후에 우리가 나주토지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가지고 건교부 장관 확인받고 한 다음에 우리가 개인별로 발송 우송합니다.

정찬걸위원

그러지요 그래서 보면 소유주들이 말하자면 이의 기간을 두지 않습니까? 시에서 부당하면 이의신청을 해라해서 그 기간동안 이의 신청을 한단 말입니다. 내용에 보면 상향요구를 하는 경우가 있고 하향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기각이 되는 경우가 있고 기각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 기각이 됩니까 과장님 제가 편히 말씀드리기 위해서 지금 소유주가 공시지가가 부당하게 상향으로 조정이 되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유지는 이 땅의 실거래가나 그 주변에 말하자면 거래상 이런 것을 보았을 때 표준지가는 평방미터당 백원이단 말입니다. 실 거래가가 그리고 시 거래가는 정상적으로 거래 계약서를 해 가지고 이중계약서가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거래한 내역만 시에다가 신고해서 하는 경우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분은 백원으로 밖에 자기 재산을 말하자면 평방미터당 백원밖에 안 되는데 시에서는 공시지가는 150원정도로 확정을 했다는 것이에요그 경우는 내가 너무 부당하지 않느냐 그런 이의신청이 많이 들어올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그 경우가 기각을 당해버린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그분들은 그런 민원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제기를 한단 말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처방한이 있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래서 우리가 지금 건교부에 의외로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민원인 측에서는 표준지가 건교부에 나와 있거든요 그것에 의해서 조사하는 과정에서 표준지에 의해서 우리가 조사를 하고 그러는데 상황이 개정 해달라는 내용이 상당히 많이 접수가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표준지가 맞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이러한 사유로 안되고 있습니다하고 우리가 하고 하는데 앞으로 더 의견을

정찬걸위원

그러면 평가 위원회에서는 어떤 상위법 기준만 놓고 평가위원회에서 결정을 한것이요 최종 공시지가 금액 결정은 평가위원회에서 그것으로 마지막으로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건교부에서 내려온 표준지 지가에 의해서 해 가지고

정찬걸위원

거기에 우리 시에서는 어떤 유도리가 없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런 뭐가 없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이의 신청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해서 상향이나 하향은 되고 나머지 기각은 적습니까? 조정하는데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이 평가위원회에서 가지고 있잖아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평가 그래서 우리가 심의를 거칠 때 평가위원회에서 이야기를 해 가지고 이 지역은 이러한 지역인데 조금 하향 해주었으면 어떨까해서 심의를 거치면 거기에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받아 가지고 조정은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평가위원회에서 조정 권한이 있어요 없어요 제가 그것을 묻고있는 것이에요 나주시 평가위원회에서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있으면 민원인들의 뜻을 100%받아준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런데 너무나 오차이점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건교부에서 내려온 표준지하고 그 관할옆에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참고사항 아닙니까? 제가 그것을 여쭌것이에요
그것을 상위법으로 적용을 해 가지고 그것을 모법으로 적용해야 되느냐 그랬을때는 평가위원회 자체가 권한이 없을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평가위원회에서 상향 조정할 수 있다라고 답변해주셨잖아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많은 금액을 하향 조정은 못하고 못하니까 우리 민원인은 그 금액을 더 해달라 해서 그런 것입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유형이 많단 말입니다. 내땅을 상향으로 조정을 해주라 공시 지가를 높여주라하는 얘기도 있고 이것은 너무 부당하니까 하향으로 해주라는 경우도 있고 그런단 말입니다. 실제 그래서 그 부분을 그냥 모법에 말하자면 위반이 되지 않는 한다내에서 민원이 그쪽지역에 전체 민원인들의 50%이상만 동의만 얻으면 평하위원회에서 당연히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래서 올해서 지금 했지만 내년부터서는 그런 방법으로 한번 최대한 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기각 당하신 분들을 별도로 이게 현재 아마 과장님한테도 민원을 제기할 것이에요 그래서 기각 당하신 분들을 별도로 한번 모임을 가지셔가지고 그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주는 것이에요 민원봉사과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민원봉사과 기준을 원칙을 높고 하지 마시고 민원인을 상대로 해서 민원인들이 흡족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해주시라는 것이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저 역시도 와서 보니까 표준지 때문에 상당히 노고가 많으시더라고요

정찬걸위원

기각 당하신 분들 올안에 전체적으로 좌담회를 개최를 해주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렇게 한번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렇게 해서 이해 갈 수 있도록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한 다음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

정찬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익수위원

지금 민원실에 관련된 직접 관련된 이의제기나 민원은 없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우리는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자료 작성을 지금 민원인이 요청한 내용이 지금 제목이 있잖아요
그 다음에 내용이 간략하게 요약을 해 가지고 차후에 감사가 끝난 후에 제출해줄수있지요
그렇게 해서 왜 그러냐하면 우리 의원들이 알아야할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 문제가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 과정을 알고 싶어서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주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하시고 자료는 앞으로 그때그때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가 해야되는데 지금 각과에서 행정기관에서 보면 피해가는 경우가 있어요 알면서도 슬금슬금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묻는 요지대로해서 선은 이렇게 후는 이렇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십시오
그렇게 하시고 본 위원이 아까 보고중에 지금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교육 때문에 그런다 이렇게 보고를 하셨거든요 그렇죠?
한달에 얼마씩 줄어들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으로 하면 어쩔때는 백여명 이상이 나갑니다

나익수위원

백명정도요 매일 게시하시죠?
현황판 민원실장님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어제한지가 지금 9만9,626명입니다.

나익수위원

벌써 며칠전에 삼사십명 줄었네요
그 현황자체를 직접 보고 하십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보고됩니다

나익수위원

과장회의때 하십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아침마다 쪽지가 올라갑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교육 때문에 줄어든다것을 압니까 알 수 있어요 분석을 해보면 어떻게 교육 때문에 줄어든다는 것을 아십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가 전출입 신고를 할 때 신고서를 보면 전학이라든가 기타 사항도 있겠지만 혼인도 있고 이혼도 있고 하기 때문에 줄어들어 사망자가 있기 때문에 줄어듭니다

나익수위원

아니 교육 때문에 대체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실장님 아실수가 있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각 읍면동에 보면 대부분 전학문제 때문에

나익수위원

아니 전학문제 때문에 허심탄회하게 우리가 병을 알아야 치료를 하잖아요 그렇죠 병명을 알아야 약을 무엇을 쓸 것인가 알 것이 아니요 그런데 실장님께서 무엇인가 알고 계신 것 같으니까 확실하게 말씀을 해서 우리가 치료 처방을 내리게요 한번 아까 말씀했듯이 소신껏 개의치 말고 허심탄회하게 말씀해주시라는 이야기에요 현재 가장 현장에 있고 그부분문제를 너무나 잘알고 계시기 때문에 속시원하게 말씀 해보시라는 이야기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 입학 전학시기가 보면 언제나 하반기 때는 많이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타 광주등지로 많이 나가고

나익수위원

전출지가 광주기 때문에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광주로 나가고 담양도 막교가니까

나익수위원

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간다는 그런 소리도 들었습니다.

나익수위원

확인을 직접 해보신 것은 아니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자세한 사항은 아직

나익수위원

그러면 안되지요 무조건 교육 때문에 그런다고 하면 안될 것 아닙니까 그러나 이렇게 인지 해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읍면동에 들어보니까 그렇다 이 말씀입니까?
알았습니다. 나는 과장님께서 확실하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없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없고요 알아본 결과

나익수위원

거기에 대한 극약 처방이 나올 수 있도록 분석을 실제로 제대로 해서 그런 문제를 시정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나익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3쪽에 나위원님이 각종 건의서 진정서 거기는 질의하셨지요
8-2번에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실적이 해당없는 것으로 나와 있거든요 민원 조정위원회 구성이나 기능은 어떤 기능을 하고 있습니까?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으며 간략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민원조정위원회 기능은 각실과소에서 우리가 민원이 들어옵니다 민원이 들어오면 민원이 우리한테 들어오면 그것을 가지고 우리가 조정위원회 들어가고 그러는데 그런 실과소에서 판단하지 못하는 것 판단하지 못하고 이과로 가라 저과로 하라 했을 때 그것을 우리 조정위원회에서 판단하기 어려울 때

강인규위원

조정위원님들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위원 구성은 그때 그때 실과소 해 가지고 부시장님 통해서

강인규위원

위원장님은 부시장으로 되어있고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각 실과소의 과장님들하고

강인규위원

처리불가가 6건이 있는데 조정위원회는 안 열리고 바로 민원을 반려해준것입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가 민원 진정서 민원을 접수하면 각 실과소로 배분하거든요 배분해 가지고 거기에서 실과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민원에 대해서 처리했느냐 안 했느냐 물어보거든요

강인규위원

처리 불가가 6건이 있거든요 6건에 대해서는 조정위원회를 안해보고도 어떻게 불가 처리 통보를 해버린 것는 지 아니면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바로 실과소에서 처리를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강인규위원

해보지 않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 민원봉사과는 다시 거치지 않습니다.

강인규위원

계수만 여기 올라와 있지 민원봉사팀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구만요 엄격히 따져보면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전체적인것만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서면으로 답변해줄 때 어느과에서 불가 처리되었는가 그것까지 처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강인규위원

다음에 8-17번 12쪽입니다. 새주소 부여사업이 2억2천의 사업비를 지금 계상해가지고 현재 추진하고 있지요?
건물마다 번호를 새로 매기고 집찾기가 상당히 수월해질 것인데 지금 금년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게 되어 있거든요 행정자치부가 이 사업도 내년부터서 2006년도부터는 국비 지원을 중단한다는 그런 입장을 밝히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들어 보신적 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자치부에서는 그 내용이 안 왔습니다.

강인규위원

이 본 위원의 생각은 이게 설치가 되면 국비지원이 중단된다라고 그런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때 가서 할 이야기입니다만 도로 명판이나 건물번호판이나 이런것들이 훼손되고 망실되었을 때는 우리시부담이 되어야 되겠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것까지는 시에서 받고요 아직은 뚜렸한 무엇이 현재에는 지시사항이 없었습니다. 예산이 어떻게 된다는 이야기도 없고요

강인규위원

이것이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선진국형으로 도로나 이런것들이 전부 처리되었을 때 이게 설치가 되면 더욱 좋를 것인데 그렇지 못한점이 아쉽기는 한것같습니다. 그런 것을 못 느껴보셨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아직까지는 스티커 부착도 다 되어있고 우리가 조달청에 해 가지고

강인규위원

도시계획 정비가 잘된 후에 이런 사업들이 이루어진다면 정말 찾기도 좋고 불편한 점이 없을 것인데 지금 그런것들이 정비가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 사업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렇다면 불합리한 점도 많이 나올 것인데 거기에 대한 생각이나 대책은 가지고 계십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 우리가 2005년도 내년에는 읍면 지금 동지역은 했으니까요 읍면지역에 했을 때 그런 것을 감안해가지고 잘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많이 연구해서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다음에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점심시간에 민원업무를 봤는데 우리시에서는 점심시간에는 민원을 보지 않는 다는 표지판 혹시 없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항시 교대로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강인규위원

타 시군은 언론을 통해서 보신적이 있으시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 나주시는 그런 것 없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 것 없습니까?
정말 다행스럽습니다. 만약에 그런 것이 있으면 민원봉사과로 붙여서도 안되겠지요 글자그대로 봉사이면 봉사해야 될 것인데 과장님만 믿고 이야기 안해도 되겠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는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아무튼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시민들이 정말 보면 점심시간에 꼭 일을 보고싶어서 온 것은 아니거든요 오시다가 보면 시골에서 버스를 타고 오는 시간이 꼭 그 시간이 되는 것이에요 그런데 경우에 따라서는 타시 광주시나 이런곳은 그런곳이 많이 있데요 직장협의회에서 정말 우리 시만은 그런 일이 없도록 팀장님들 이하직원들이 고생을 아울러서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면서 이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에서는 열심히 근무하면서 각종 민원실에서 일이리 팀장님들 모든 직원들이 각 실과에 다니면서도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주시청 민원봉사과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 주십시오

강인규위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강인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과연 이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가 확인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8-16 11쪽입니다. 도로와 지하시설물 공동 구축사업 이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신다는 사업입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각종 이번에 우리가 10월달에 이 사업이 정보통신과에서 관장했다가 우리가 협의를 거쳐서 우리 민원봉사과로 오게 되었습니다. 왜오게 되었냐하면 우리가 지적직이 우리가 있고 또 행정직은 그대로 있다고 하더라도 전산직하고 같이 우리 민원봉사과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단 토목직이 없습니다. 토목직이 없어서 토목직 요청을 해놓았고요 그러기로 해서 우리민원봉사과에서 처리를 해야되지 않느냐 각종 정보통신과에서는 업무하고 거기에서 새로하는 것 보다 우리 민원 봉사과에서 이업무를 가지고 처리해주면 되지 않겠냐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과장님 김위원님이 물어보신 말은 그 말씀이 아니고 그 부분은 제가 잠깐
도로와 지하시설물 공동 구축사업의 부분은 지금 각종 도로 취지도에 도로 지하에 통신망 그 다음에 상하수도 배관이 전부 시설이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을 영상화해서 컴퓨터 입력 시켜놓으면 각종 사후관리 부분에 전부 전산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여러 우리 통신공사 전기공사 한전 우리시의 상하수도 관련분야 도시 수치지도를 관장하는 도시분야 이모든 시스템이 한라인에서 정리될 수 있도록 영상화시키는 작업인데요 이 부분은 상당히 기술도 요하고 또 지금현재 시범적으로 몇 군데 실시하고 있습니다만 우리나주시가 금년도 사업으로 책정된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여러 가지 전산관리하는 직원도 따라야하고 또 기술적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토목직 분야도 따라야하고 지금현재 지하실 매설되어있는 모든 시설물이 도면상 일치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부 재점검해 가지고 영상화 시켜서 사후 관리하는데 일목요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전반적인 사업을 대충 이 사업으로 이렇게 명칭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사실은 이런 시스템이 당연히 중요한 사업이고 사실 우리 나주시에서 이런 사업을 지금 사업비를 보니까 41억6천되는데요 굉장히 어떻게 보면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과장님도 보시다시피 시내에 가서 보면 수도 라인한다고 파고 통신한다고 파고 그런식으로 되어있어 가지고 어디 도로 한군데를 팔수가 없는 그런 부분들이 결국에는 전혀 그런 부분들이 지금 도면 관리가 안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나주시 상수도에 내가 알기로는 누수율이 약 36%에서 38%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관리가 안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을 구축을 한다는 것은 대단히 좋은 일이고 또한 결국에는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사실 그런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확실하게 숙지를 하시고 어떤 사업을 시스템을 갖추어야지 내가 볼 때는 과장님이 하신 말씀은 물론 일부는 맞는데 사실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보니까 올해 사업비가 8억8천정도 세워져 있어요 용역을 맡긴것입니까? 어떻게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아직 안되어있습니다.
민교

이민교자치행정국장

지금현재 과정은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이 부분을 이제 관리할 수 있는 팀이 이번 연말 인사때나 하려고 합니다 작업이 되면 종합적으로 정리하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김의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이 시설물은 탐사에서부터 다시 작성해야하기 때문에 굉장히 시일도 소요되고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 부분은 제가 있는 한은 관장해서 완벽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그때그때 문제점 표출해가면서 추진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부분은 우리 민원봉사과장 혼자 힘으로도 상당히 어려운 작업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중요성을 깊이 알고 있기 때문에 아마 각실과소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처리할 부분이기 때문에 아주 세밀한 계획을 세워서 완벽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지금 우리나라에도 이런 생각시스템을 몇 군데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또 현재 우리나주시에서는 신시가지 조성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국장님 신시가지 지금 조성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예로 창원을 가면 말입니다. 창원은 신시가지로 개선을 하면서 모든 신호라인이나 전기통신이나 모든 것들이 지하메인 통로박스를 만들어 놔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 우리 신시가지는 보면 전혀 그런 것이 없어요 그냥 가로등 설치하고 신호라인 따로 깔고 케이블 따라 깔고 앞으로 이제 도시 가스 들어오면 도시 가스 따로 깔고 사실 그런 시스템인데 신시가지 조성하는데 있어서는 메일 통로박스를 만들어 가지고 그런 시스템들이 그런 라인들이 통로박스안으로 다 들어가게 되면 리크되는 부분도 빨리 점검이 되고 그런데 그런 시스템도 한번 갖출 수 있는 구상도 한번은 필요하거든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래서요 우리가 이 사업을 시착하게 되면 각 실과소 해당 실과소가 많습니다. 지역경제과라든가 건설과 도시과 상수도사업소 환경사업소 도로관리사업소라든가 한전 KT 까지 전부다 유관기관까지 합쳐 가지고 포괄적으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작업에 있으니까요 최대한 열심히 해서 잘해보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많은 사업비가 투자가 되기 때문에 2006년까지 완료인데요 하루라도 빨리 이런 시스템이 갖추어져서 어떤 누수되는 것이나 우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김세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17분 감사중지

11시25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기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에 의한 감사 대상업무를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김성기입니다. 연일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2004년도 보건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김성기 보건위생과장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동열

이동열위원

간단히 시간이 있으니까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질의답변을 하다보면 너무나 늘어질것같아서
동열

이동열위원

오후 시간이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이동열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3페이지를 보겠습니다. 97명 정원에서 94명을 현원으로 부족인원이 3명인데 그럼에도 보건소에는 현원이 3명이 많습니다. 이는 정현원 관리를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최 일선 보건지소에서 대민행정을 최선을 다 하기 위해서는 일선에 부족한 인원이 없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규정에 보면 정원 97명이라는 규정은 지소 포함해 가지고 한꺼번에 있거든요 97명이라는 인원이 지소하고 편의상 갈라놓았는데 저희들 읍면지역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사실 병의원이 많이 증가하고 있고 환자들이나 이런 양호한 시설만 찾는 경우도 있거든요 사실 업무를 보게 되면 그것은 저희들 업무형편상 시에서 하는 사업 방문보건사업이나 업무도 시에서 많이 늘어나거든요 보소에서 업무량이 그 늘어난 업무에 대해서는 지소에서 할 수 없는 업무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 유형쪽으로 보면 인원의 관리측면에서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 지소에서 그러면 분소에서는 할 일이 없다 그 말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있는데 기존에 예방접종 하는 것하고 업무가 그렇게 옛날보다는 많이 축소가 되어있습니다. 지소에서 하는 업무가 본 소는 많이 넘어왔고 그래가지고
동열

이동열위원

우리 공산같은 경우는 지소에서 방문치료도하고 계속 아주 한분이 방문치료 한분만 계시다가 방문치료를 하면 거기가 비어가지고 있어요 지소가 이렇게 어려운데 본소에서 이렇게 오버인원을 가지고 그런데도 그런데 이렇게 하는 일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런 지금 본소에가 많은 것은 타당하다고 우리는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이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시정해서 어떻게든지 이런 즉 말하자면 시골의 노인들이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 그런 얘기가 나와야지 거기에서 무슨 이유달고 하면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현원 정원이 이렇게 나와있는데도 그것을 이겨내는 그리고 내가 본소에를 가서 보니까 사실 내가 한가할 때 갔는 지는 몰라도 그렇게 손님들은 그렇게 많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일이 많고 밀려 가지고 이러니 저러니 되었다면 보건업무가 그렇게 지소 틀리고 본소 틀리고 그럽니까 약간 틀린점은 있겠지요 앞으로 어떻게 하겠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앞으로 인사부서하고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7페이지 보겠습니다. 그리고 7페이지 보겠습니다. 약품구입현황인데 말입니다. 약품 구입은 지금 초적별 구입하고 초적별로 입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면단위로 해 가지고 구입을 따로 따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 번거롭게 보건지소에서 포함하여 약품 구입을 해서 일괄적으로 구입을 해서 지금 지소로 면단위로 이렇게 분배해주면 안되겠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희들 의약분업 예외 지역 의약분업지역이 있거든요 그러면 의약분업 외 지역에서는 약이 허용하거든요 그러면 저희들은 아까 여기보면 단가 입찰해 가지고 이 가격에 의해서 지소에 신청에 의해서 바로 지소로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지소에서 신청을 하면 우리가 그것을 계약업체에 연락을 해 가지고 바로 필요한 만큼 바로 지소로 바로 갑니다 약이
동열

이동열위원

바로 이것이 말입니다. 방금 말씀을 본 소에서 이런 것은 협조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지소에다가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구입해서 받아 가지고 배분해 드리고 지금 그런 식으로 하기는 하지요
그런데 보건소에 그렇게 자료가 나와있었는데 이렇게 개인적으로 이렇게 구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어서 지적을 합니다 한가지만 더 묻겠는데 여기는 우리 소장님에게 내가 묻겠습니다. 제가 공산 덕음 폐광에 대해서 젓갈 소분업에 대해서 그전에 질문을 한 것이 있지요
그 소분업에 대해서 시설만 갖추어 진다면 세시간 이내에 허가를 내주어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지요
그러면 그 시설을 어떻게 확인했어요 시설이 창고 시설로 들어갑니까?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지금 저희들이 덕음광산에 있는 젓갈 판매업소 신고는 그때당시 저희 보건소 업무가 아니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었는데 왜 그렇게 답변을 합니까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그게 식품위생법상 현재나와있는 젓갈판매 업소에 대한 신고 절차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리고 그때 보건소장이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내가 수질검사 자료를 내놓아라 그러니까 그 수질검사 부분은 우리 보건소에서 하는 다루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일단은 허가부분만내주었습니다. 분명히 속기록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허가 부분이 즉 말하자면 창고도 허가를 내주게 되어있냐 창고시설이라도 식품소분업을 내줄수있냐 그런내가 뜻에서 확실한 답을 받고싶어서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창고에도 내줄 수가 있다 그 말씀이에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창고 부분이 아니더라도 그 시설을 적절하게
동열

이동열위원

내가 법규에 허가 법규에 창고 부분이 아니던데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판매 업소로 되어있습니다. 시설이
동열

이동열위원

소분업판매 업소요
업소로 되어있으면 허가 기준은 그때당시에 허가가 정상적으로 나가게 되어 있어서 3시간 안에 내주었습니다. 했는데 이법규를 보면 창고에 대한 허가가 내줄 수가 없는 그런 조항이던데요 그런데 그 건물이 창고로 되어 있어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지금 시설기준에 보면 말입니다. 사무실이 있고 그 다음에 젓갈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는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창고는 있도록 되어있어요 창고는 있도록 되어있는데 그 시설 기준이 즉말하자면 젓갈외에 판매 소분업외에 사용하는 건물은 거의가 같이 존치하게 안되어 있어요 그런데 나는 솔직히 확실하게 얘기를 해주세요 창고에다도 소분업을 내줄 수 있는 가를 그 부분만 얘기하세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그러니까 창고에다 저희들 내준 것이 아니고요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 건물이 창고로 나와있으니까 건물이 지금 건물대장에 창고로 나와있는데 창고에다 내주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가 안가지요 그것을 확인을 안 했겠습니까? 허가를 내주면서 허가 기준에 맞게 타당하게 이렇게 내주었다고 분명히 자신 있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것을 어떻게 창고에다가 내주지 않았니 어땠니 이것이 말이나 되는 얘기입니까? 나 지금 창고에다 내줄 수 있다면 내가 깊이 연구를 더해볼랍니다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저희들이 창고에 내줄 수는 없고요

정찬걸위원

소장님 이동열위원님이 말씀한 내용은 허가 기준에 건물자체가 소분업으로 규정이 맞아야 되는데 그게 말하자면 등기상에 보니까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용도가 창고로 되어있다 그 말씀이시지요

정찬걸위원

그러지요 그것이 창고로 되어있는 그 건물에다가 허가를 소분업을 내줄 수 있느냐 이 요지를 말씀드리고 있구만요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죠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건축물 대장에는 창고로 되어있다 이 말이에요 건물자체가
동열

이동열위원

자료를 보세요 그리고 자기소관이 아니라고 했을 때는 그 부분이 수질검사 현황을 가져온나 오라고 그러니까 거기는 환경보호과에서 하는 것이다고 그래서 소분업만은 자기 소관라고 그래서 자신 있게 내가 그때 답변을 들었는데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제가 그때 수질검사가 필요없다고 말씀드린 부분은 그때당시 그 지역이 지하수를 사용하지 않고 간이 급수시설을 사용하기 때문에 허가 내줄그런사항에 수질검사사항은 들어가지 않는 다고 말씀드렸고 그 다음에 그 인근 지역이 광맥으로 인해서 지하수 오염문제는 저희들 소관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린 그런 사항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거기를 가보셨어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저는 한번도 못가보았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니까 그러지요 그 수질검사나 가서 보시면 내줄만한 소분업에 대해서 허가가 나는 위치도 아니고 하도 나는 그때 자신 있게 허가 부분만 말씀을 하셔서 내가 그러면 갖다와 본 사람이 적었어요 앞으로는 말입니다. 이 덕음광업소로 원칙은 지금 그 원인이 수 십억이 이렇게 상상할 수도 없는 그 돈이 덕음광업소 소분업 때문에 지금 이렇게 화훼단지가 이렇게 피해를 보고 또 덕음 소분업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 시청 전 직원들이 원칙은 내가 밖으로 듣기에는 거기가 지금 무슨 모 과장하고 뭐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살릴라고 내가 2003년도에도 광해 방지사업을 내가 지역 경제과에다 얘기했어요 그런데 지역경제과에서 하는 얘기가 무엇이냐면 환경보호과에다가 166억 해 가지고 그리 밀어버리고 그 허가가 시장허가로 이렇게 나가있는데 이것이 얼었다 이것이에요 그래서 내생각은 그것이 사실 홍보도 되고 우리 나주를 알리는 젓갈 홍보도 많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것을 없애버리기는 저역시도 아까워요 그러나 그 조그마한 허가 하나 때문에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 이렇게 수십억을 이렇게 손해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공무원이라는 것이 즉말하자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자신 있게 해주세요 이런 것이 정말 시를 얼마나 피해를 주고 있습니까? 그러면 이 부분 허가가 그때 당시에는 보건소 소관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허가가 거시기가 있지요 주택허가과인가 허가 민원과인가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이전에 저희들한테 이관이 되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관이 되었어요
그러면 지금 창고에다 내주는 것은 잘못된 일이지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그것을 검토를 더 해봐가지고 의원님한테 별도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조그만 한 것이 큰 재앙을 일으킨다는 것이니까 행정에 중책을 가지고 계시는 우리 실과소장님 실장님들 정말 서로 의회와 서로 맞들고 나주발전을 위해서 노력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합시다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식품안정성 문제하고 관련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 올리겠습니다. 그 뒤로 검찰청하고 우리식품 안전청하고 도하고 합동 점검을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젓갈류에 대해서도 수거 검사를 했고 그 다음에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 검찰에서도 그동안 쭉 전국을 돌아다녀보고 수거 검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별도 통보 받은 바에 의하면 특별한 하자가 없는 것으로 지금 이렇게
동열

이동열위원

지금도 말입니다. 내가 얘기가 나왔으니까 지금도 수십군데 위에 덕음광업소 구멍이 뚫어졌어요 그러면 비가 오면 그 비가 그리 들어가 가지고 비가 오면 품어 내용 펑핑해가지고 시커먼 물을 지금도 그러고 있어도 나는 그 사장한테 하는 이야기가 사실 형식적이지만 밖에다가 정화시설이라도 하나 해놓고 해라 조금 돼지 몇 마리 키우는데도 이렇게 환경폐수오염을 이렇게 엄격하는데 그렇게 라도 해서 나 정화하고 갑니다 이렇게 생각을 인식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라도하라고 하니까 수질 검사하는데 백%라는데 할말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가서 비온뒤로 한30미리만 온뒤로 한번 가보세요 지금 중간보고에 이것을 어떻게 삿갓같이 구멍마다 씌운다고 하는데 절대 그런 것은 거기에서 방제가 될 수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연구검토하셔서 이렇게 지난간 얘기를 하는데 지나가버리고 나면 조그만 일에도 큰이렇게 피해를 입는데 하는 것을 각심을 하시고 앞으로 더 이런일이 신경을 써주십시오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장직무대리

이동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56분 감사중지

14시00분 감사계속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거수) 박종환위원님!

박종환위원

오전에 이동열위원님께서 말씀했던 부분이 중복되기 때문에 몇 가지만 더 질의할랍니다

김세곤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박종환 위원님 잠깐 감사중지해주시고 김세곤 위원 의사진행발언이죠?

김세곤위원

예 지금 본 위원이 감사 자료를 보니까 내용이 부실해서 조금 내용을 보강을 한다름에 감사진행을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한번 봐보십시오 10-22번 17페이지요 지금 여기 의료기관 약국지도 단속 실적에 조치사항에 보면 의료기관 4개소 약국 8개해가지고 12개소했다고 하는데 실제 업소하고 지적내용하고 그것적어지도 안 했어요 그것하고 그 다음에 10-24번도 마찬가지입니다. 식품공중위생업소 지도단속 실적에서 지도단속 업소명하고 적발내용 그 다음에 10-25번 심야퇴폐 변태업소 단속실적 이것도 지도 업소하고 단속내용 10-26번도 만찬가지입니다. 부정불량식품 지도 점검에서 판매점 유통식품으로서 적발 내용하고 조치내용 그 다음에 식품 제조 즉석 판매 제조 업소별 위반내용 이것을 갖다주고 감사를 하시라고 해야지 이렇게 해놓고 무엇을 감사를 하시겠어요 무엇가지고 감사를 받을라요 위원장님 본 위원을 생각은 이것을 자료를 받고나서 감사를 했으면 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지금김세곤 위원님께서 보건위생과의 자료 미제출로 인하여 마지막 감사 예술회관을 먼저하고 그렇게 하자는데 위원님 뜻은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세곤위원

이것을 확실히 해 가지고 와서 감사를 받으십시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보건위생과장께서는 자료 김세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준비를 해주십시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14시02분 감사중지

14시 03분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장 나오셔서 감사대상 업무보고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먼저 2003넌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를 말씀 올리겠습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홍철식 위원님께서 건의 해주신 시립도서관 특별열람실 및 일반열람실이 부족하여 이용하는 학생들이 불편이 많다고 사료되어서 특별 및 일반 열람실 운영에 대해 연구하고 고민하여 중고생 이용 좌석 확충방안을 검토하기 바람 내용이었습 니다. 시립도서관 열람실 좌석은 일반이 126석 특별 40석 총166석으로 시험기간중에는 도서관 회의실 62석을 열람실로 개방하여 이용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여 처리 완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정으로 운영위원 적극 활용 내용이었습니다. 기획공연시 운영 전문위원 활용에 대한 지적사항으로 나주시 문화예술회관 관리 운영 및 조례에 회관 관리운영 사항에 대한 자문을 구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중요사항 추진시에는 운영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업무 보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주차장확보 적극 추진입니다. 위원님들의 관심사업과 문화예술회관의 현안사업으로 부족한 주차시설을 확보하기 위해서 금년에 남양건설 자재 창고 부지를 2년간 무료 임대하여 43면 설치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현안사업으로 야외 공연장 과 주차장 설치에 대해서 국도비 사업으로 예산 반영토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를 말씀올렸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잠깐 질의하실 위원

나익수위원

이것 작년 것이니까 마무리하고 넘어갈께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요

나익수위원

주차장문제 때문에 그러는데요 지금 무료로 임대했지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임대를 받았습니다.

나익수위원

그것이 남양건설입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남양건설입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그게 본 위원이 쭉보니까 무료로 임대해서 그런지 굉장히 주민들한테 불편하게 해요 이만큼 더 오지 마시오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그건 어느 일정 금액에 차라리 임대료를 주고 한계를 분명하게 해야지 무료 임대했다는 핑계치고 시민들한테 불편을 한 것은 그것은 안 맞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차라리 그런 것을 지금 부지를 사가지고 일단 우리시의 주차장으로 만들지는 못할망정 무상임대를 해놓으니까 그런결과가 나온다는 생각을 해서 이것을 유상 임대를 하더라도 시민들한테 불편함이 없고 한계를 분명하게 해서 이게 주차장이다 이렇게 해서 해야 되는데 전번에 보니까 싸우더라고요 뭐하는데 당신 오지 마라고 하는데 왜 오냐해서 빨리 저쪽으로 안나가냐고 그렇게 하고 그러면 결론적으로 우리시가 욕먹는 것 아니겠어요 관리인 있더만요 그 안에 남양건설 관리인이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분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니까요 그러면서 자재를 실으러 들어올지 모르니까 당신들 여기에 주차하지 마시오 가시오 이게 무슨 시에서 하는 일이 아니질 않소 차라리 한계를 분명하게 해 가지고 자재를 싣고 들어가는 길이면 길, 아니면 주차장 면을 몇면 확보했다고한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 이 말이에요 그렇지 않소 그래야 이게 주차장입니다. 아닙니다 해야지 시에서 이렇게 임대해가지고 쓰던지 주차장으로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으로 확보한줄 알고 있는데 그게 시민들한테 그렇게 주인들을 그렇게 무시하는 것은 안되지 않냐는 이야기입니다. 확실히 하십시오
차라리 돈을 주라 이 말이에요 돈 얼마라도 주면서 시민들한테 이러시오 저러시오 하고 그렇게 하지말고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보고하십시오
수고 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환위원 거수) 박종환 위원님!

박종환위원

나주시 어머니 합창단 있지요?
부시장을 단장으로 나주시 어머니 합창단이 배꽃 합창단으로 바뀌었습니까?
단원해가지고 앞전에는 47명인데 지금은 몇 명이라고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44명

박종환위원

44명으로
그것 단축된 이유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충원을 시켜야 합니다만 본인의 사퇴로 해서 안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현재 44명입니다

박종환위원

합창단 단원은 어떤 절차를 거쳐 선발을 하십니까? 선발 반영을 말씀 해주실랍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선발기준은 음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오셔서 어머니 합창단 운영위원들에게 심사를 맡아서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아무나 신청해가지고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오리엔테이션을 거쳐서 음악에 소질 있으신 분들이 오시기는 오시지만 같이 가능한 심야활동으로 해서 하는 방향으로 하고요

박종환위원

추천해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것 정확합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예 자발적으로 오셔서 합니다.

박종환위원

지금까지 시비 보조금이 얼마 만큼 지원되었으며 지원액이 있다면 어디에 얼마씩 사용되었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지휘자하고 반주자 수당이 나가고 그 다음에 매월 간식비 정도는 연습날 대상이 되어 집니다. 자세한 액수는 제가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자료를 제가 안 뽑았습니다. 말씀 올리겠습니다. 운영비로는 지휘자 및 반주수당이 836만 3천원 지출이 되었구요 또 합창단원들에 대한 운영비는 2,383만 3천원이 지급이 되었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이분들한테 수당도 나가는가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수당은 그분들께서 어디 대회를 나가신다고 그럴 때는 수당을 지급을 해 드렸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수당은 어느 정도 나갑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1일 계상해서 그러니까 여비하고 식대정도만 그렇게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총 인원이 44명인데 약 3천만원 웃돌정도 계상이 되어 있구만요
지출만큼 얻어진것도 있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죠 아까 보고 말씀드렸듯이 우리 시민의 날 행사든 관내 어떤 도 단위 행사가 있을때는 오셔서 축가를 해주고 그렇기 때문에 그때그때 지급이 되어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알았습니다.11-6 시민회관 운영에 있어서 시민회관에는 11개 단체로 유상임대 5개단체 무상임대 6개단체 유상임대 5개단체는 단체 보편적으로 년 31만 8천원의 임대료를 내고 사용하고 있고 임대료 산정기준을 얘기 해주실랍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임대로 산정기준은 지금 현재 평방미터당 시가표준액 곱하기 1000분의 40을 해 가지고 12만 6천원해서 6300씩 되어있습니다.

박종환위원

평수가 다른데도 임대료도 같아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전체적으로 평수는 제가 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다시 한번 확인한번 해보십시요 평수가 같은지 다른지 확인해가지고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예 말씀 올리겠습니다.

박종환위원

무상임대 6개 단체는 왜 무상임대 사용을 하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지금 익수 노인당 같은 경우는 지방재정법 시행령으로 기부체납 되어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요 금하장학회도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금하장학회와 한국자유총연맹 나주시 지부도 여기도 육성법 제2조 해 가지고 지금 무상 임대하고 있고 단체별은 법에 의해서 무상임대로 사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무상으로 임대해주고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자료를 전부 전위원님들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11-7을 봐주실랍니까? 시립도서관 운영현황을 보면 장서가 36,458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열람하고 대여하고 있는 줄알고 있습니다. 그러지요? 장서가 32,458권이 정확히 보관되어있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예 보관되어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책한권을 대여를 하려고 전화했더니 도서가 있다고 하길래 직접 찾아가는 분이 있어요 그런데 막상 가서 보니까 그 도서가 없었어요 그런데 대여 장부에는 있는 것으로 기록이 되어 있었다는 이야기에요 대여 장부에는 그 이유를 말씀해 보실랍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대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나 싶은데 대여 장부에는 기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박종환위원

그 분의 말씀이 도서관 관리가 엉망이라고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게 아니라 어떤때는 기계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애러가 나올 수 있다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장서를 철저히 보관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목록을 잘 관리하시고 전산도 차질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거기까지 전화를 해서 갔는데 차라리 없다면 헛걸음을 안할 것 아닙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한가지더 말씀드리면 저희들도 전산직이 있어야지 도서관에서 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행정적으로 노력은 하는데 위원님께서 해주시면 시립도서관이 활성화 될 수있도록 배려해주십시오

박종환위원

관장님 문예회관을 사용하고자 할 때는 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지요?
2004년도에 71건을 허가하여 1,398만원사용료 수입을 올렸고 71건이면 올평균 6건정도 사용신청을 해서 사용을 했지요?
그러면 혹시 사용했다가 취소되는 경우는 없었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취소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비근한 예로 극단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일요일날 한다든지 그런 것은 취소가 된것도 있었습니다.

박종환위원

그것은 사용료를 안받기 때문에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죠 예

박종환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님!

김세곤위원

지금 지금 우리 문화예술회관은 보건지소하고 자료가 미비해 가지고 어부지리로 빨리 한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충실하게 답변하십시오
11-3번하고 11-4번하고 같은 연결 부분인데요 지금 우리 예술회관 전부 객석이 몇석이다고 그랬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800석입니다.

김세곤위원

공연 및 행사홍보를 하는데 주로 홍보를 어떤식으로 한다고요 주로 홍보를 어떤식으로 하신다고요 홍보횟수를 84회로 한다고 그랬는데 월별 공연 및 행사계획표해서 홍보 밑에 시 홈페이지나 일반지로 해서 84회 그 다음에 월중행사라고 해 가지고 또 배부해서 187회 현재 우리 관장님이 보실 때 우리 예술회관이 그런 면에서 잘 지금 시민들이 많이 와서 사용을 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잘한다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도 800석 규모가 안채워질때는 마음이 몹시 아파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저도 행사 있을 때마다 관장님도 전화해서 우리 의원님이 오셔야 자리가 빛나겠습니다. 해서 가서 보면 한 백명이나 이백명 앉아 있어요 이것은 웃을 일이 아니고 관장님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예 제가 부끄러워서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이것은 홍보가 대단히 잘못되고 있다는 것이에요 이것이 의원님들 바쁜 사람들 불러다가 자리채워라 해 가지고 뒤에 보면 백명이나 앉아서 무엇을 지금 여기 봐보세요 영화 상영도 보면 백명정도라도 앉아 있었다는 이야기에요 연주회도 마찬가지 4백명 전시회 봐요 18회 했는데 750명 이런 부분을 관장님 이하 직원들이 깨달아야될 부분이에요 몇십억짜리 건물에서 장남치는것도 아니고 몇 사람 불러다놓고 하면서 쓰겠소 이 모든 부분들이 홍보에만 끝날 것이 아니라 내실 있는 운영을 하셔야 합니다. 내실 있는 운영 관장님 그렇게 하실수 있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다음부터 지켜보겠습니다. 아무튼 올해는 다 갔으니까 날짜는 2005년도에 지켜 볼 랍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니 내가 관장님이 전화해가지고 안간적이 없어요 가서 앞에 앉아 있으면 뒤꼭지가 부끄럽다니까요 영화 상영도 말이죠 나주 시민들이 저부분은 가야 쓰겠다 그런 부분으로 해야지 그 맞지 않는영화 상영 테이프 남았으니 하라고 하면 무조건 하지말고 무언가 내실 있는 운영을 하세요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강인규위원

홈페이지나 소식지로 해서는 안된다 그 말씀이에요 누가 홈페이 열고 들어갈 사람들은 전부 젊은 사람밖에 없지 않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잘 알았습니다. 월중 행사계획표를 반드시 시민들에게 보내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 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

나익수위원

지난번에 4월달부터 시작해 가지고 본 위원이 눈물나게 했던 수리한 것은 다 했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덕분에 전체적으로 마무리지었습니다.

나익수위원

지금은 자신있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비 한번와야지 우리가 또

나익수위원

아 비가 안와서 몰라요 아직도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확실히 정확하게는 했는데요

나익수위원

그런데요 지금 이렇게 올라가면서 보니까 계단차체가 굉장히 어설프게 되었다하는 생각을 갖는데 보니까 거칠게 되었던데요 매끄럽게 안되었던데요 색깔자체가 틀린 것은 이해가 하지만 매끄럽게 안되었더라고요 보셨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 통석은 그대로 였는데

나익수위원

그런데 거칠더라고요 매끄럽질 않아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만약에 매끄러우면

나익수위원

아니 그것이 아니고 이음 자체가 매끄럽게 안되었더라니까요 한번 관심 있게 보십시오 보시고 그리고 하얀물이 흐르는 저기가 그대로 다 있데요 점검을 하셔가지고 시각적으로도 괜찮하다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지금 그러면 전기 닥터 있는 곳 지하실은 일절 없습니까?
이제 고칠랍니까?
시설관리에 철저를 해주시고 가끔 옥상에도 올라 가보십니까? 아무튼 시설 관리를 잘하시고 안전 저기에 조심 하십시오
안전관리에 잘하셔야 됩니다. 왜 그러냐하면 닥터 위에 지붕에서 고리로 잡아주게 되어 있지요?
이번에 그것도 보수를 했지요 새것으로 다 교체 했어요
아무튼 자주 점검하십시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시설 장비에 대해서 이게 많약 갑자기 고장이 나면 어떻게 대처를 합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아직 그런 예는 없었습니다. 제작회사에 연결을 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요

나익수위원

지금 시설 장치들이 전부 저기가 안지났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아직 수명은 괜찮다고 하는데

나익수위원

아니 수명이 아니라 하자보수 기간이 안지났냐고요 지난 것이 많이 있던데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건물면으로요 장비면으로는 지금 아직 된 것은 없고요 매 5년마다 한번씩 점검을 받아야

나익수위원

아니 그것이 아니고 하자보수 기간이 안지났냐고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건물로 해서는 하자보수 기간이

나익수위원

건물은 그러는데 건물은 부분적으로 다 틀려요 틀리는데 장비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장비로는 아직 어떤 문제점은 발생치 않았는데 만약에 발생이 된다고 그러면 제작회사와 또 우리 관내에 있는

나익수위원

그러면 제작회사에 돈을 받고 수리 해준단 말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a/s는 한번씩 해주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마는요

나익수위원

그 부분은 하자 보수 기간이 있거든요 장비를 납입을 했으면 계약서에 서 있다니까요 그문제가 이게 지금 우리 관장님한테 없고 지금 저쪽 회계과에 보관이 되어 있는 모양인데 그것을 전부 복사해다가 하자보수 기간이 중요한 지금 냉동이라든가 냉각탑이라든가 이런 것 중요한 것이 많이 있잖아요 그 부분 문제에 있어서 언제까지 하자보수 기간이고 언제 이후로 고장이 나면 시에서 책임이라는 것을 미리서 책크 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해주셔야할때가 되어 있다니까요 이제 지금 개관한지가 98년도에 했던가요 개관이 몇 년도에 했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게 했지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시작을 했는데 벌써 4년 5년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고장날때가 되어 있다 그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라 이말이죠

나익수위원

하시겠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리고 이번에 시설보수 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하자가 난 부분에 대해서는 하자보수 기간이 얼마입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건물로는 10년..

나익수위원

아니 계약을 관장님이 직접했지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계약은 회계과에서 했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니지요 이번에 보수를 보수계약은 관장님 책임하에서 안했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했습니다.

나익수위원

보수 기관에서 하자 보수 기간이 있을 것이 아니요 그냥했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아니 하자 보수 기간이 있을겁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그것을 숙지를 안하셨다는 이야기죠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3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3년이요
관리를 잘하셔가지고 거기에 이번에 보수했던 부분이 빨리 빨리 해서 바로 바로 대처 되도록 해야지 보수를 안해준다고 해서 업체에서 이렇게 하면 결론적으로 넘어버리면 아무것도 어떤 조치를 못하고 또 시비로 해야 된단 말입니다. 이번에 3억 들었지요 그것도 엄청난 큰돈 아니에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지요?
해야할일도 많은데 그 돈이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임시 주차장 만드는데 지금 일조를 했어야 할텐데 엉뚱한 곳에 돈을 썼잖아요 그것도 공무원들이 하자보수 기간이나 시설물을 할 때 처음에 잘못해 가지고 감독 불찰제가 결론적으로 이런 손해를 끼치게 된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앞으로는 그 가지가 많은 나무가 바람잘날 없더라고 시설물 자체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 관리를 해주셔야 할 것입니다. 예술회관 장비가 너무 많지요 일 모르는 것도 많지요 관장님이 그것을 관리를 잘하셔야 합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잘 알았습니다.

나익수위원

그 다음에 임시 주차장 설치를 무료로 임대를 하셨다고 했어요 43명 입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예 그런데 여기 595만 2천원은 그때 43면을 만드는 비용입니까?

나익수위원

비용이라고 따로 써놔야지 임대료하고 해서 뒤에 거기에다 확실하게 써놔야지요 그런데 이것가지고는 안된다는 생각 아니에요 지금 해결되었는가요? 일주일간 주차장이 해결되었냐고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현안사업으로 지금 야외공연장과 주차장 설치에 대해서 국도비 사업으로 받을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요 작년에도 공문을 문화관광과에 보낸 일도 있고요 기획실하고 저희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시 행사나 지금 어떤 큰 행사를 하면 전쟁치르죠 위험하기도 하고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그 앞에 사고 몇 번났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현재 저희 회관으로 들어오셔가지고 사고는

나익수위원

아니 그 입구에서 건널목에서 사고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경미한 사고기 때문에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경미한 사고라도 사고가 났지요 두 번 났지요 사고 났어요 그 사고는 밖에서 예술회관 앞에서 난 것은 예술회관 책임 아니요 예술회관이 없었다면 사고가 안나지요 예술회관이 저기 하니까 나지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쪽에 부지를 확보해가지고 빠른 기간내에 주차장이 확보 될 수 있도록 긴급 건의를 한번 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여기 그러지 마시고 위원장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한테 그 문제를 해결해주라고 한번 말씀 소신 것 말씀해보시오 기회를 드릴테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아무튼 문화예술회관 때문에 관장님이 눈물 흘리고 또 주차장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우리 위원장님 위원님이 다 도와 주신다고 하니까 아무튼 그런 부분에 더 우리 문화예술을 앞장서는데 최선을 다 하십시오 그 다음에 지금 예술인 협회 지부에서 사무실이나 이런 부분에 요청이 없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요청이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공간이 몇 개 비었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비어있는 공간은 아래층에 지하공간에 10평짜리 4개 있는데

나익수위원

10평짜리 4개
그런데 연극협회도 실내체육관 밑에 있고 예술 지회도 그리로 와야되는 것 아니에요 예술관련단체는 문화예술회관으로 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임대료 받습니까? 예술관련단체가 와도 돈을 받냐 그말이에요 사무실 임대료를 받냐고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조례에 의하면 임대료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단은 여건이 안되니까 단체에서도 오시는걸

나익수위원

임대료 때문에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임대료 때문이 아니라 장소가 협소해서요

나익수위원

10평이 좁아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좁다라고

나익수위원

어디에서 좁다고 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실지 보고 가신분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십니다.

나익수위원

지금 남산공원도 10평정도 안되는데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지하공간이기 때문에 또 여러 가지 제반사항이 안맞다고 그래서

나익수위원

지하공간 때문에 언제는 사무실이 좁아서 안된다고 했다면서요 아무튼 예술관련단체는 그쪽으로 오는 것으로 유도를 하십시오 왜냐하면 예술회관 한곳에서 가지고 있는 것이 좋잖아요 그렇지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게 생각합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해서 관례단체에 다 통보해서 우리 같이 한번 해보시다 그런 의향이 없으세요 왜그러냐 하면 김세곤 동료 의원님이나 그렇게 말씀하신것도 그 분들이 머리 맞대고 예술에 대한 연구를 하신분들이 맞대고 있어야 관객동원도 되고 거기에 대한 모든 문제가 연관되어서 협조가 된다 이 말이에요 업무 협조가 그렇지 않아요 또 눈으로 보아야 연구 이것은 못쓰겠네 이렇게 해서 서로 고쳐가고 그래야 되는데 단체는 사방에 산재되어 있고 거기에 대한 관심은 없고 예술회관이 어떻게 굴러간지도 모르고 있고 이렇게 해서는 안되지 않냐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요새는 모든 것이 집단화 잖아요 물건 파는 것도 마트식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한곳에서 팔아야 우리 시민들도 가고 다 그런단 말입니다. 그래서 또 체육관련 시설은 체육관련 시설은 한곳으로 가야 되고 요새는 전문성으로 가요 관장님도 그런 관점에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시겠어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세우셔 가지고 우리 업무보고 이전이라도 우리 위원장님을 위한 자치위원회 다 말씀을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정찬걸 위원 거수) 정찬걸 위원!

정찬걸위원

보고 준비를 연습을 많이 해 가지고 오셨기 때문에 우리가 들어보면 압니다. 비교적 잘하셨구만요 그런데 저는 세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우리 박종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서구입 현황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면 현재 예산이 45백만원 세워졌잖아요 도서구입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편히 답변하세요 예산이 45백만원 세워져 있으며 또 구입은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도서 구입은 선택은 이용자 희망도서 순으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구입전에 관내 서점 인터넷 서점 관외 서점으로 그렇게 하고 있고요 관내 서점에 약 7백만원정도 디지털콘텐츠 및 수험서 구입은 관내에서 하고 기타 인터넷 서점등에서도 하고 그렇게

정찬걸위원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제안을 해드릴려고 그래요 그 예산이 45백만원이 세워져 있으면 우리 시민들이 필요한 서적은 각종 다양할것이 아닙니까 어린이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것을 말하자면 인터넷에서 공개해서 받아버려라 이 말이에요 그때그때 그래서 그분들 위주로 해서 책을 구입을 하라는 것이에요 필요한 서적을 여기서 말하자면 먼저 계획을 세우지 말고 책을 말하자면 보고싶은 사람이 대여를 하는것이지 그런데 그분이 가가 지고 그 책이 있다고 그랬는데 가서 보니까 없다는 것이에요 당연히 구입을 해주라는 것이에요 예산은 항시 말하자면 여유있게 놔두고요 책을 일시불로 구입을 못할 것이 아닙니까 그때그때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입을 해야 되니까 그 부분은 정리해주시고요 또 우리가 가서 문화행사에 가서 보면요 무대하고 객석하고 어때요 관장님 전국 다 이렇게 회관마다 다녀 보셨지만 우리가 객석에 앉아서 무대를 볼 때 어떻습니까? 조화가 잘 이루어 졌다고 보세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공연장과 무대 조화가 안되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그걸 확실히 이야기 해보시라니까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조화가 안되어 있습니다. 공연장 내에서 앞좌석이 있을 때 공연장은 보이지 않고 그런점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우리 역사 문화도시 한다고 해 가지고 말하자면 문화예술회관이 관람석에서 무대를 봤을 때 보면 도저히 말하자면 볼수가 없어요 그것을 시장한테 건의해가지고 그것을 최 우선적으로 해야 되어요 공연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조례에 우리가 정치 행사는 못하게 되어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정치성이 있는 행사는 절대 불허를 해야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조례를 다시 개정을 할 테니까요 문화예술회관에서 개편대회를 한다 예를 들어서 순수한 말하자면 문화예술회관으로서 기능을 말하자면 사용하라 이 말이에요
우리가 예술의 전당에서 못하잖아요 정치 행사를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나주 문화예술회관도 그 자체를 말하자면 조례를 보셔가지고 삽입을 시키라고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고 위원님!

강인규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11-1번 2쪽입니다. 지금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장비 현황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사실 제어 장치나 무대 기계장치 조명장치 이런 장치들이 많이 되어 있지요 안전사고 미연방지차원에서 어떤 대비책은 가지고 계십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장비가 그런 것은 --있으신분들 그분들만 하고 외부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아니 지금 무슨 내용이냐 하면요 그쪽에서 연극을 한다든지 무대를 사용하고 계실적에 무대장치가 지금 98년도에 많이 이루어 졌지요? 97년도에 되고
너무 오랜시간동안 그대로 사용하다가 보면 어떤측면에서 사고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비책 즉말해서 툭떨어져서 사람이 다칠 수도 있지 안겠습니까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먼저 공연이 있기 전날 저희들이 사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보험을 넣었냐 이말입니다.

강인규위원

보험도 넣고 거기에 대비책이 되어 있냐 그 말입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예 보험은 넣고 있구요

강인규위원

즉말하자면 와이어를 내려서 될 것이 아닙니까? 이게 오래되면 노후화 되어서 떨어질 확률이 크거든요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사전 점검문화를 택해서 저희들이 항상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안전사고가 날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미연에 방지를 하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철저하게 한번 점검을 해서 그런 사고들이 없도록 이렇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

박계수문화예술회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주실 수 있겠지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수고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50분 감사중지

15시07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보건소에 위생과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나익수 위원 거수) 나익수 위원!

나익수위원

다음 질문을 하기 위하다 물어 본 것이니까 답변하십시오 주간보호사업 운영을 하지요 보건위생과
하루에 보통 몇분이나 오십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하루에 10분에서 14분정도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보건소 차량이 승융차가 몇 대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총 5대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총 다섯 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스탁렉스까지 포함된다면

나익수위원

저기는 응급환자 차량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엠블란스까지 해서 총7대입니다.

나익수위원

응급환자 비상차량이 몇 대요? 2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엠블런스는 한 대입니다.

나익수위원

엠블런스 한 대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스타렉스 한 대 있고요

나익수위원

스타렉스가 그것은 무슨 용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주간 보호환자 실어 나르는

나익수위원

천천히 답변하시더라도 정확하게 답변 하셔요 엠블런스는 비상환자 밖에 못타지요?
다른 것은 사용할 수가 없어요 항상대기 해놓아야 되니까?
다음 스타렉스는 무슨 용도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현재는 주간보호환자 수송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이게 직원들이 업무용으로 쓸 수가 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스타렉스는 가능합니다.

나익수위원

엠블런스를 못하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지금 단 응급환자 수송용이 있고 저희들이

나익수위원

아니 못하죠?
본 위원이 과장님이 주신 차량운행일지하고 출장명령서를 출장명령서 쓰지요?
쭉 봤더니 공히 일괄처리 했어요 그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차량 운행일지는 그날 갔다오면 그 날 가기전에 이야기하고 갔다와서 쓰고 그래야지요?
그런데 열흘치가 똑같을 수도 있고 일주일치도 똑같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기분 내키고 하면 쓰고 그렇지 않으면 안 썼다 이 말이에요 그게 맞습니까?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이 틀립니까 맞습니까 답변하세요 빨리 하려면 답변을 제대로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내가 근거를 찾아서 다 대야 되니까 하시라 이 말이에요 과장님 전결사항이지요 이것은 소장님 사항아니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운행일지 이것은 팀장전결 내고 결재를 맡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책임은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리지만 운행일지는 당일 기록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그렇게 안했지요 잘못되었지요
누가 봐도 잘못되었다고 인정하십니까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겠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시정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리고 차량이 있는데 차량이 적재 적소에 필요한 분들만 타야 되는데 그렇게 안되어 있다 그 말입니다. 다 인정하시죠? 인정하시냐고요 무엇이냐면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어요 예를 들면 주간 보호하러 간다고 해 가지고 직원한분이 승용차를 가지고 아침 9시에 출장 명령을 내가지고 저녁 오후 퇴근 시간 5시까지 가지고 있어버렸다 이 말이에요 그것은 현실적이라고 볼 수가 없지요? 그렇지요?
그것은 잘못되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한 말씀 제가 드린다면

나익수위원

아니 다음에 제가 질문할께요 그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그 다음에 직원이 갔다오면 여기 출장을 갔다오면 복명서를 지금 안 쓰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구두 복명으로 가름하고

나익수위원

구두로 하지요?
구두로 매일 받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직원출장은

나익수위원

솔직하게 이야기하시오 왜냐하면 제가 상황을 다 들어 봤어요 직원들한테 들어 보았어요 그러니까 솔직하게 이야기 하자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직원출장 관내 출장은 팀장이 관리를 하고

나익수위원

팀장이 관리를 받는다 이 말이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받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팀장이 누가 받소 확실히 받으신 분 이야기해봐요 누가 받아요 주간보호는 누가 담당하요 확실히 받아요? 여기에서 책임못지을일 하지마라고요
보호

주간보호담당계장

환자를 보면 오늘 몇 명 싣고 왔습니다하고 보고를 합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그말밖에 안하요? 그직원이 보통보면 어떻게 되냐하면 명령을 내실 때 어떻게 내냐면 내가 읽어 드릴께요 똑같은 폼으로 똑같은 내용으로 내는데 주간보호차 해 가지고 하루에 9시에 내가지고 오후 5시를 내는 것이 거의 똑같아요 한직원이 가가지고 그것이 맞냐 이 말이에요 하루종일 주간 보호를 하는데 하루종일 출장을 내가지고 무엇을 하고 오냐 이 말이에요 그리고 이게 서류로 않고 구두로 받으신다고 하는데 구두로 받아 가지고 하루종일 한두사람가지고 하루종일 출장내가지고 뭣하는것이요 그것이 가능한것이요 그것이 맞는 말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그 사람과 같이 생활을 하요 밥도해주고?
제가

제가담당계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니 과장님한테 주라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스타렉스 운영관계를 말씀하시는것입니까? 지금 방문보고 사업 상황을

나익수위원

직원들이 명령서를 이야기 하는것이에요 출장명령을 내놓고 이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를 하냐면 지금 시민도 그러고 공직사회 상황 속에서도 그러고 보건소같이 무질서하고 보건소 직원들같이 하는 일도 없이 가서 맨날 엉뚱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 없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것을 출장 명령서를 가져오고 차량일지를 보니까 이게 과연 맞는 말이더라 이 말이에요 차량 운행일지도 일주일만에 10일만에 20일 만에 한꺼번에 일률적으로 써 가지고 무슨 얼마 웃기는지 동료 위원님들 들어 보실라요 차량운행일지가 말이요 이것은 4950 승용차이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방문보건사업

나익수위원

32킬로를 달렸는데 소비량이 3.2리터데요 정확하데요 보십시오 1일날도 그렇고 2일날도 그랬어요 또 2일날 28킬로 달렸는데 2.8리터가 정확하게 들어갔어요 10분의 1이에요 이게 이것 끝날때까지 에요 끝날때까지 똑같다니까요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감사받는다고 하니까 정리를 하는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기가 쓰고 싶을 때 썼어요 그 다음에 또 더 어느 정도 저기하냐면 1600번이 무엇이요? 무슨차요? 승용차지요?
이것은 또 상위해서 해 35킬로를 달렸으면 아까 그 차같으면 3.5리터가 들어가야 되거든 그렇지 않소 그런데 이것은 4리터에요 약간 사사오입을 했더라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CC가 달라서

나익수위원

내말들어봐요 그러니까 이럴 수가 있냐 이 말이에요 37킬로 가는데 4리터 에요 이것도 48킬로 갔는데 이것은 6리터에요 그래가지고 자기 마음이에요 쓰고 싶은대로 그래서 이것은 안맞다 이것은 그럴 수도 있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안맞다 이 말이에요 그 다음에 근무 상황일지도 제가 이것을 하루밤을 이것을 전부 점검을 해 보았어요 이것을 다 갖다가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왜그러냐 하면 다음날 차량이 움직여야 되고 사람이 출장명령을 가야한다 하길래 그렇게 정확하게 기입하는 모양이다 하고 그말믿고 나는 하루종일 본 것이에요 저녁내 이것을 점검을 해 봤어요 그래더니 거짓말이더라고요 조금 며칠있다써도 충분한 것이었어요 그런데 아주 의원을 잡으려고 그 날 당장에 확인해서 내일 명령내야 되니까 가져오라고 하는 이게 의원 죽일 라고 한 일 아니요 결론적으로 그래서 해 봤단 말이요 그래서 인정을 하셨으니까 그런데 이게 총체적으로 말씀을 해 드릴께요 어차피 과장님께서 이 근무 상황을 보나 차량 운행일지를 보나 전체적인 부분 문제가 시민들이 하신 말씀이나 공무원 내부에서 어차피 보건소 내부에서도 그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한테 여러 가지 제보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야기인데 여기에서 하나하나 따져서 우리 과장님을 질책하기에는 너무나 저기하고 앞으로 업무 출장명령을 내잖아요 내가 볼 때 당분간은 서류 출장 명령서라도 받아야할 시장님한테 명령을 받아 가지고 서류출장명령을 받을 의향이 없으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보고를 말씀하십니까?

나익수위원

예 다른 직장들은 다 쓰거든요 설령 허위를 하더라도 내가 어디어디 갔다왔다 내가 누구누구를 만났다 누구하고 대화 시간이 얼마 걸렸다 하는 것이 다 나오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는 주간 보호 업무차 출장한번 가면 그 뒤로 끝나고 보고한번 구두로 나 어디 갔다왔소 이렇게 하면 근거가 없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소? 차량도 한번 나가면 누가 쓰지도 못하게 그것 가지고 와서 끝나버리고 사람하고 둘이와서 하루종일 시비를 가지고 가서 한 것이 한사람이나 얼굴보고 말아 버린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쓰겠냐 이 말이에요 어떻게 업무개선을 그렇게 라도 하시겠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유류 소모량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익수위원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니까요 어차피 그 문제는 마칠 수가 없고 이미 다 밝혀 졌으니까 놔두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차량 운행할 때에 저속 운행 할 수 도 있고 빨리 갈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소모량이 다를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에서는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본 위원하고 과장님하고 따져보자 이말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게 아니고요 하나의 기준이 있을 것입니다.

나익수위원

아니 그걸 따지기는 지금 시간이 저기 하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차량배차 문제에서 아까 9시에서 5시까지 출장 말씀하셨거든요 거기에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저희들 원래 시청같은 경우는 차를 집중관리 하기 때문에 하루 전에 배차 해 가지고 신청을 받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집중관리 기관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아침에 필요해서 한사람 배차를 해 놓으면 그 한사람이 계속 쓰는 것이 아니고 자꾸 바뀌는 경우가 있거든요

나익수위원

아 명령을 한번 내놓고 아무나 돌아가면서 쓴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두명내지 세명이 이용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면 저희들도 이것이

나익수위원

그러면 스톱 거기에서 봐봐요 거기에서 그러면 과장은 더 책임을 져야 되어요 세시까지 해서 네시부터 명령을 내면 다른 사람은 직원앞으로 또 명령을 내야 쓸 것이 아니요 그런데 사람따라서 한번에 내놓고 그러면 일주일 것 10일 것 한꺼번에 내놓고 돌아가면서 쓰지 뭣하려고 명령서를 이렇게 놔두요 그러니까 차량일지를 뭣하러 놔둬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런 부분은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야기 하신다면서요 그러면 일년 것을 한번에 내놓아 버리지요 지금 대답자체가 모순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과장님 답이라고 하고 있어요 일을 보고 4930이 일을 보고 누가 들어 왔다 이 말이에요 들어 왔으면 들어온 대로 유리가 얼마 남고 몇 시간 출장한 것 나오고 출장일지와 같이 남아서 차량일지하고 떨어져야 되고 나머지 조금 한 것은 다른 사람이 갔으니까 운전자가 바뀌어야지 허위보고 했다는 이야기요 차량일지도 허위보고하고 출장명령서도 허위보고 아니요 결론적으로 지금 과장님이 직접 대답하구만요 개판이었다는 것을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는 그런뜻으로

나익수위원

아니지 결론적으로 내가 이 문제를 그러지 말고 도저히 안되겠다 이 말이에요 여기 보니까 인정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어떻게 했으면 직원들이 거짓말 않고 가서 엉뚱한 짓 않고 근무해서 지금 성실히 한사람한테는 미안해요 죽어라고 근무하고 고생하신 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어떤 현실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제안을 하려고 하는데 과장님 스스로가 이것을 밝혀 주는 것 아니요 지금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이게 허위 공문서가 확실하잖아요 그것을 시인하시고 시정하시도록 하세요

나익수위원

그러면 출장복명서를 조금 다른 과에 비하면 출장이 많잖아요 그러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현장을 감독해야되고 지도 단속을 해야되고 또 가서 또 예방도 해주어야 되고 또 의학 상식도 이야기해서 이러이러한 부분에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하고 해야 되잖아요 그러지요?
그리고 주간보호 하신분들도 모시고 와가지고 모셔다 드려야 되고 그럴분들이 몇분 계시죠 그러면 그런 애로사항은 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그분들이 고맙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고맙게 생각한 것이 아니고 엉터리라는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으니까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 말이에요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셨으니까 이제는 철저하게 감독할 수 있는 방안을 이야기를 해주마 이 말이에요 본 위원도 직장에 근무를 해보았기 때문에 출장 복명서를 그 전에 제가 근무할때는 서류적으로 받았어요 출장복명서를 그러면 서류 결재 하기전에 얼굴만 보면 어디에서 자고 왔네 어디에서 놀다왔네 얼굴 색깔만 보면 다 알게 되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 관리를 여러분들이 안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엉망이 된것이에요 정말 한번이라도 챙겨 가지고 어디 갔다 오셨오 말한마디만 물어보면 얼굴 색깔만 보면 이사람보소 어디 갔다왔네 다 안다 이 말이에요 그것 해본 사람은 알아요 그런데 그 관리가 안되었다 이 말이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출장복명서 제대로 받아 가지고 관리 하시겠소 그리고 차량일지도 최소한도로 아까 이야기한대로 실지로 이용한대로 하시라 이 말이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두시에 들어왔으면 두시에 다시 나가면 나간대로 쓰라 이 말이에요 앞으로 이런 일지를 쓰시려면 쓰지 마라 이 말이에요 이런 일지는 쓸 필요가 없어요 나쁘게 말하면 기름값 빼먹으려고 하는 짓거리밖에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쓰려면 더 올리고 안간것도 갔다고 하고 쉬는날 없이 매일 365일 썼다고 하면 될 것이 아니요 출장명령서 1년 12달치 한꺼번에 내버리고 편리하게 하려면 이것 내는 이유가 점검을 해보려는 것 아니냐 이 말이에요 차량도 움직이는 것이 제대로 점검이 되고 일도 제대로 하는가 해서 출장명령서 내는 것이고 책임자보고 하라는것이지 매일 너희들 갔다오거나 말거나 하고 그렇게 하려면 책임자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자기들 알아서 하라고 놔두지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가지고 하여튼 이번에 보건소를 어떻게 드러내버리든지 그렇지 않으면 나익수가 하여튼 어떻게 아주 뿌리를 뽑아버려야 쓰겠다고 생각을 했단말이에요 그런데 과장님이 하신다고 하니까 앞으로는 이런 행위가 절대로 없도록 하십시오 관리 철저하게 하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다음에는 알겠습니다 안 통합니다.
그 다음에 뒤쪽을 보면 12쪽이네요 암 조기 검진해서 발견 유무가 2명했대요?
두명했다고 보고했지요?
무슨 암을 두명 했어요?
다른 암은 발견할 수 있는 기자재가 없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기자재가 아니고 이것은 저희들이 한 것이 아니고 검진 협회에서 나와서

나익수위원

보건소에서는 못하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은 이런 시설이 없습니다.
위 내시경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이것은 검진 협회에서 나와서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지난번에 기자재 구입안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 관계는 구입을 제가 안했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무것도 안했어요
그것이 있던데 그러면 여기에서 의뢰해 가지고 검진을 받아서 발견된 것이 2명이다 이 말이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그 다음에 어려운 이야기를 한번 할려는데 우리가 지금 예방의학을 해 가지고 감기 독감 저기가 나오지요?
그런데 본 위원이 내용을 참 자세히 들었어요 내용을 자세히 들었다니까요? 있어서는 안될 일들이 보건소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항을 접수를 몇 번 했어요 그런데 인간적으로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내가 정보과장은 아니지만 내 가까운 사람들은 나한테 정보를 안 주어요?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이 정보를 주더라고요 알아서 그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했는데 무슨이야기냐 하면 마치 자기것 주듯이 한다 이 말이에요 65세 이상만 접종하게 되어 있지요? 무료로 자기것 준 것처럼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러일 알고 계세요 그리고 지금 감기 예방약이 한 병에 두사람이 맞을 수 있다고 하지요?
실질적으로는 두사람 반이라더만요 맞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약간의

나익수위원

약간 남는다 이말이에요 잘놓으면 두병 가지면 다섯명까지도 놓는다 이말이에요 병원에 내가 물어 보았어요 그러니까 너희들 어쩌냐고 원장을 잘안사람이 있어서 물어보았더니 잘놓은 사람이 놓으면 두병 가지면 다섯명도 놓습니다. 하더라고요 맞소? 가능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는 거기 까지는

나익수위원

현장을 안보셨소? 남아요 남기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것이 남는다고 볼수는 없고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여유롭게 넣는 것은 사실이에요
여유있고 사실이죠?
그 정도까지 이야기를 들었다 이말이에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 정도 까지 들었어요 위원이 그 이야기를 들었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그 문제가 관리가 안된다는 걸 들었다 이 말이지요 과장님도 잘하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잘 하십시오
다시 한번 물으니까 이제는 시민들한테 어떤 부분에 설령 정 그러신다면 본 위원 생각으로는 돈 4천만원이지요? 우리 중부 보건소로 보급된 것은 얼마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인플렌자 말씀하십니까?

나익수위원

유료로 준 것이 보통 얼마치 나오냐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지금 저희들이 중부지소로

나익수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전체적으로 금년에 구입한 것이

나익수위원

아니 무상으로 나가고 약 지금 돈 받고 나간 것이 돈 4천만원정도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그 정도 됩니다.

나익수위원

4천명 4천만원 들어오지요 그것말이요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무료로 우리 시만큼이라도 할 수 있는 의향은 없어요 소장님 어떼요 아주 풀어놓고 그런 엉뚱한 비리 안나오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돈 4천만원인데 독감 예방 서로 맞으려고 하는데 예산세워가지고 줄 수 없어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그것은 위원님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사항이거든요 위원님 말씀이 당연히 저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일반 개업사들을 하고 문제도 있고 그래서

나익수위원

개업의사는 개업의사고요 소장님 그것은 관여 할것이아니에요 우리 시의 시민들한테 향하는 마음이 개업의사들은 그 사람들 이익을 보려하니까 당연히 못하게 하겠지요 그러나 우리 시의 본연의 시민을 위한 사업을 하라 이 말이에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까지 포함해서 내년 추경때 한번 예산에 반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지휘보고 해서 이 문제를 검토하십시오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과장님 그렇게 하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지금 에이즈가 문제인데 나주에 몇 분이요 아까 두분이라고 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두명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요새는 채크할수 있는 사람들이 오기는 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희들 금년 7월 부터인가 간단한 시약이 나와 가지고 중앙정부에서 내려와가지고 채크는 하고 있습니다만 내세우는 사람은 없고 주로 저희들이 하고있는 것이 유흥업소 종사자라든가 그런 분들은 저희들이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지금도 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하는데 거기에서 문제가 있다면 시약으로 테스트는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종사자가 나주에 몇 분이나 됩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희들 파악은 3백명 정도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다 합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체크하고 있습니다. 성병하고 같이 검진하면서 테스트는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다 숨어버렸다고 그렇게 이야기했잖아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유흥업소 종사자라 하면 다방 같은 경우도 포함이 되거든요

나익수위원

아무튼 더 이상 나주에 어떤 더 퍼지지 않도록 전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한다 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모두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모든 문제들이 예방되고 관리되고 하는 부분 문제는 직원들이 전체가 다 할 수는 없지만 직원들이 눈을 굴려 가지고 해야 이런 것이 되는 것 아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축만 다 흐물흐물 되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염두에도 없고 엉뚱한 일만 한다 이 말이에요 지금 시민들 여론이 저한테 제보해준 여론이 다 맞아 버렸다 이 말 그래서 그런 문제 철저를 기해 가지고 직원들의 기강이 서야 된다 둘째로 거기의 운영 방법이 좋아야 된다 이렇게 강조를 하니까 철저히 해주시고 또 특히 이번에 민원제기 되어서 이야기하는데 지금 우리 예방차원에서 예방주사를 가지고 어디에 가지고 다니면서 맞췄어요? 서비스를 하셨냐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는 그런 보고를 못 받았거든요

나익수위원

보고를 못 받았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주중에는 안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방 접종 약품이라는 것은 2내지 8도시의 적정보관해가지고 현장에서 바로 놓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의사의 외진이 필요해서 바로 놓도록 되어 있지 출장해서 놓는

나익수위원

진짜 못받았소 가지고 다니면서 했다는 것 몰라요 그러니까 지나간 이야기로 들었냐 안들었냐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는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나익수위원

진짜요?
나는 들었는데 과장님 못들었다 이말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그게 저도 그 예방 접종 다른 문제 가지고 얘기하면서 한번 여쭈어 봤거든요

나익수위원

누구한테 여쭈어 보았어요 가지고 다니신 분한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모자보건팀이 예산접종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무어라 하든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분도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나익수위원

몰라요 그 담당이 누구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이걸 저희들이 저기 할께요 시정할께요 일단은

나익수위원

없는데 시정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는 몰라도 그러데요 경고라는게 항상 그러데요 그러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이 부분을 제가 한번 점검 해 가지고

나익수위원

지금 알고도 모른척 하잖아요 눈빛을 보니까 알고도 모른척하고 아니다고 오리발 내밀고 있구만요 내가 밝혀서 명단 밝혀 줄게 어쩔라요 과장님 책임 질라요 명단 밝히고 현장 대려니까 과장님 책임질라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제가 아느냐 모르냐 이사항가지고 문제지 지금 했냐 안했냐가 문제 아니질 않습니까?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했다고 하는데 나는 근거를 다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 아니라면서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니라는 것하고 저는 보고를 못 받았다고 했지요

나익수위원

못 받았다고요 그런 이야기는 들었는데 하지 마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법으로 규제를 받는다든가 문제가 되는일은 안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제가 인격적으로나 단체적인 조직관계가 어떤 것이 옳으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보호를 해 드리는 차원에서 말씀을 안 드린 것뿐입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앞으로 하지 마십시오
기강 잡으십시오
보건소 다시 한번 볼 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박종환 위원 거수) 위원님께 말씀드릴 랍니다. 지금 4시 50분에 전체적인 실소국에 대한 이번 감사에 대한 평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간단명료하게 질의해 주십시오 과장님도 간단하게 답변해주시고 빨리 빨리 해주세요

박종환위원

오전에 이동열 위원께서 질의했던 부분에서 물어 보겠습니다. 보건소 직원이 본 청에 더 많다는 지적을 했지요 그래서 본 청이 업무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직원이 더 많이 배치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14-6번 약품 입찰 하지요 입찰했을 때 약품은 일시에 들어 올 수가 있지요?
그런데 오전에 답변을 어떤식으로 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이동열 위원님이 말씀하실때는 제가 답변한 내용으로 봐서는 그랬거든요 지소에서 필요한 약을 요구를 하면 저희들이 사서 바로 약을 구입해줍니다. 그런데 이동열 위원께서는 지소에서 직접 구입할 수 없냐 해서 말씀하셨거든요 그렇게 얘기 저는 들었거든요

박종환위원

본 소에서 약을 전부 입찰을 봐 가지고 전부 공급하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단가 계약을 해 가지고

박종환위원

예 그렇다면 이번에 지금 우리 예방 접종하고 있는 접종 이름이 무엇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독감 인플엔자

박종환위원

언제 독감을 접종시행을 언제부터 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10월20일부터 했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러지요 10월 20일부터 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 정도 될 것입니다.

박종환위원

지금도 독감 예방 접종을 하고 있지요? 독감예방접종을 하고 있는 지소가 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지소 다끝나고

박종환위원

지금도 하고 있지요 하고 있다고 모르고 계신단 말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지소는 완료되었다고 들었거든요

박종환위원

그러면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지소는 완료된 것으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중부지소는 지금 하고 있어요 안하고 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다 끝났습니다.

박종환위원

보내보시오 지금 하고 있는지 안하고 있는지 가보시오 독감 예방 접종이 언제부터 약효가 실효가 됩니까 효력이 언제부터 발생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원래

박종환위원

독감 예방 접종을 하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기간이 15일에서 한달 정도

박종환위원

한달이에요 한달 그러면 일시에 약이 공급이 된다면 10월 20일정도 접종이 시작했기 때문에 일시에 각 지소마다 시작이 되어 가지고 동시에 거의 끝나 버렸지요?
그런데 보건소에 본 소에는 언제 마무리되었습니까? 본 소에 마무리 된 날짜가 언제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11월20일입니다.

박종환위원

본 소에 끝나는 날짜가 11월20일 이라고요 ?
정확하게 말씀하시라고요 본 소에 예방 접종이 끝난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제가 여기에서 끝나는 날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완전히

박종환위원

전부가 끝났지 않습니까? 본 소에는 그 날짜가 언제냐 이 말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것 얼른 안나와요 나오잖아요 그것도 허위 작성해 가지고 뭣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본 소에 12월20일 끝난 것으로

박종환위원

네에? 12월 20일날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11월 20일 그런데 본 소에 지금 놓고 있는 게 지소에서 끝나면서 못 놓은 것 있거든요 대상자가 없어 가지고

박종환위원

대상자가 없어 가지고 지금 마무리 진지가 11월 15일 정도에 마무리가 되었지요 15일 정도에 마무리가 되었어요 그러면 중부지소는 지금까지 예방 접종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직원이 남아도는 본 소는 뒷짐 지고 있고 직원이 부족한 중부지소는 지금까지 예방 접종을 하고 있어요 그것 이치에 안 맞겠죠? 이치에 안 맞아요 그렇죠? 또한 약품이 일시에 공급된다면 그런 사례가 없겠죠?
그것 잘못되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약품공급은

박종환위원

본 소에서 약품을 입찰을 해 가지고 공급을 하기 때문에 이것이 일시에 약이 지급이 되었다면 그것이 동일하게 끝난다는 이야기에요 예방 접종이 그런데 지금 시기가 언제 입니까 지금 예방 접종을 맞는다면 한달후에면 언제 효력이 발생됩니까? 효력 발생이 1월달에 발생이 되겠지요? 그러면 이미 감기는 와 버린다는 이야기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접종을 하고 있는 자체는 모순이다 잘못되었다 인정하겠죠? 간단하게 짚고만 넘어갑시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약은 저희들이 사는 것이 아니고 질병 관리본부에서 입찰을 공급이 늦었어요 약 공급이

박종환위원

입찰을 하는 과정에서 어찌되었건 자기들이 입찰 받지 않습니까 공급이 늦으면 공급이 늦은 만큼 우리가 요구를 했을 때 바로바로 지급이 되어야지 그게 너무 저가 입찰을 보다 보니까 공급이 늦어 진 것이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고가 입찰 보아야 할것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한 것이 아니고 질병관리 본부에서 한꺼번에 전국적으로 입찰했거든요 전국의 물량을 모아 가지고 입찰하는 것이 나주것만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박종환위원

나주 우리가 전체적인 시군에서 입찰 보지 않습니까? 약품을 그 과정에서 자체내에서 가격을 정해가지고 준 것이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박종환위원

입찰과정은 상한선을 마지노선을 우리 자체 내에서 정해 놓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상환이 없고요 조달청에서 단가표로 나왔습니다. 수량하고 가격이 바로 나옵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자기들이 입찰 보았으면 약품을 바로바로 지급을 해주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제약회사 제조과정에서 한꺼번에 물량을 하면 물량을 공급을 못하고 3일 간격으로 이렇게 공급을 했었습니다.

박종환위원

그 과정은 다른 지역은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다른 시군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박종환위원

아니 다른 시군도 다 점검을 해 보았어요 점검을 해 보았는데 지금까지 예방 접종을 하고 있는 곳은 하나도 없어요 과장님 그 부분은 과장님 능력입니다. 독촉도 하고 해 가지고 진짜 예방 접종이 시효성을 남길수 있도록 해주어야지 이것을 갖다가 지금까지 예방 접종을 한다는 자체는 잘못되었다는 이야기에요 맞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리고 나주시 국민건강증진법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징수조례를 보면 과태료 부과 대상은 국민 건강 증진법 제9조 제2항 제4항 동법 제28조 위반한 자로 규정되어 있는데 보건위생과장님 국민 건강증진법 제9조 28조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나주시 관내에 담배 자동 판매기가 몇 대 설치되어 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다섯 대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다섯 대 있어요 그러면 흡연구역이 아닌 금연구역 지정은 어떤 곳에 어떤 방법으로 지정하는지 또 음식점은 50평 방 4개 홀 1개로 예를 들어서 되어 있지요?
그런데 우리 조례가 97년도에 제정되어 4회까지 지금 개정하였는데 그랬지요?
지금까지 위반한 과태료 부과 실적을 한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지금까지는 계도를 중점적으로 해 왔기 때문에 실적이 없습니다.

박종환위원

실적이 하나도 없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러면 조례는 뭣하러 만들었어요

박종환위원

지금까지 장소도 다 정해 놓고 모든 것을 다 갖추어 놓은 상태에서 실적이 없다하면 안되겠죠? 누가 담배를 지금 청소년 보호법에 대한 그런 정부 지침에도 불구하고 단속을 안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법이 강화되어서 금년 6월까지 계도하는 기간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내년에는 신경을 쓰겠습니다.

박종환위원

신경을 써 가지고 정말 청소년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나주시 식품 진흥기금 관리하고 있지요?
식품진흥기금 조성하는 목적이 무엇이며 사용처는 지금까지 조성된 기 금액은 얼마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5천만원 됩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사용처는 어디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사용처는 원래 시설 개보수 작업을 지원을 해야되는데
시설 개보수 자금 화장실을 지원한다든가 저리 융자해 가지고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금액이 저희들 같은 경우는 5천만원 되어 가지고 지원형편이 아직 안됩니다 그래서 기금이 어느 정도 모이면 1억이 모인다든가 어느 정도 모이면 그때 사용 방안을 다시 한번 연구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종환위원

관리는 어떤식으로 하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통장에 식품위생담당 통장에 들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맞습니까? 기금을 조성해 가지고 관리하기 위해서 지금 나주시 식품 진흥기금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요 그것은 몇 명이고 누구누구인지 명단은 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명단은 안가지고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누구누구인지는 알고 있어요 누구누구인지 한번 말씀해줘 보세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지금 5명으로 되어있습니다.

박종환위원

5명으로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래가지고 지부장이라든가 축협대료라든가 이런

박종환위원

지부장이 누구십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유연규라고

박종환위원

그러면 통장도 이분들을 위원회에 위원장 명으로 되어 있겠습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식품진흥기금 명의로

박종환위원

아무튼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주시 보건진료소 운영 협의회 조례를 보면 95년도 조례 제118호로 제정되었는데 보건진료소 관할지역내에 주민들을 회원하고 산하에 운영특위원회를 두어 기금을 설치하여 보건진료소 운영을 지원할 수 있다라고 규정이 되어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협의회 설치가 보건진료소에도 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있으면 전관 한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실적도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어떤 실적을 말씀하십니까?

박종환위원

운영위원회에서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나주시에서는 16개의 보건 진료소가 있습니다. 그러면 운영위 기능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진료환자를 진료하고 나가는 것 자체적으로 운영하는데 목적으로 운영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을 세운다든가 그런 내용일 것입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실적이 하나도 없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실적은 자체운영하고 있습니다. 16개 진료소별로 운영위 한군데씩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진료소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그것 파악은 하고 있어요 어떤 실적을 남겼는지 그분들이 했는지 파악은 되어 있냐 이 말입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분들이 아까 말씀전에도 예산을 세운다든가 중요한 사업할때는 저희들이 협의를 득하게 되어 있거든요 해 가지고 저희들 내년같은 경우 2005년도 예산안 저희들한테 요구할 때 운영위의 협의를 거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1년에 몇차례 운영되는가

박종환위원

어느 지소에서나 운영위원회에서 올라왔을 것 아닙니까 그내용을 알고 있냐 이 말이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어떤

박종환위원

각 지소에서 올라왔던 건의 사항이나 있을 것이 아닙니까 운영위원회에서 한번도 없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운영위에서 업무적으로 건의한 것은 없고 저희 주로 하는 것이 예산안하고 추경안 욕구하는 것

박종환위원

그러면 우리조례에 있지요 조례 좀전에 전관한번 보여주시라고 했지요 전관을 한번 보여 주시라고 했는데 그 전관을 가지고 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전관은 저희들한테 없고 마음별로 진료소 별로 전관이 있을 것입니다. 저희들이 전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진료소 별로 전관이 있을 것입니다.

박종환위원

진료소별로 전관이 있다
그러면 보건소에서 전관을 기 전관에서 베껴서 각 보건지소마다 전관이 구성되어 있겠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보건지소에는 없고요 보건 진료소는

박종환위원

보건 지소도 마찬가지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것은 협의회가 있다가 예산이 일원화되면서 기존 협의회가 없어 졌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러면 지금 조례에는 보건 진료소에 있다니까요?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 올리겠습니다. 보건 진료소 설치는 농어촌 의료 기관 특별 조치법에 의해서 일정한 인구를 대상으로 마을별로 설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조례가 있어 가지고 운영 협의회가 있습니다. 그 협의회 별로 아까 말씀에서 기금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많게는 6, 7천만원 있는 곳도 있고 적게는 2백만원 3백만원 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 기금은 환자를 진료하고 그 다음에 약품을 구입하고 남은 차액입니다. 예를 들어서 백원도 남을수도 있고 그럽니다. 그것이 오랜 기간동안 누적되어서 기금으로 형성되어서 현재 진료소 별로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항은 별도로 위원님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별도 서류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0-6을 봐주시면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박종환 위원님 쉬었다 합시다

박종환위원

그럽시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5시05분 감사중지

16시13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박종환 위워님 질의하세요

박종환위원

10-6페이지 한번 봐 주실랍니까? 의료기기 구입현황을 보면 2004년 9월 6일 방사선 촬영 디지털 시스템 23대등 5개 의료 기기 도매상으로부터 일반 경쟁 제한 및 수의계약으로 1억 65백만원 어치 의료 기기를 구입하였는데 관내 의료기기 도매상 현황이 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여기에 나와있는 곳은 전부 관내 업소입니다.

박종환위원

전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저희들이 입찰 들어가기 전에 조건을 걸었습니다. 그러니까 광주에 있던 업소들이 여기 와가지고 주된 사업소가 나주에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현황을 한번 보여 주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업소명이 나와 가지고 있으면 확인하기가 저기 총 개소수만 나오고 지금 제대로 안나오거든요 별도로 내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박종환위원

구입했던 현황 말입니다. 구입했던 업소의 현황
허리벨트, 맛사지 기기를 구입한 전남 의료기기 삼색식별기를 구입한 네오메디컬 공기압 치료기를 구입한 세메디팜 도매상이 관내 업체인가 관외 업체인지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관내업체입니다.

박종환위원

관내 업체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네 맞습니다.

박종환위원

지금 거기가 어디에 있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주로 남평하고 영산포에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그 업체명도 조금 장소까지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박종환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예 수고 하셨습니다.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 위원님

정찬걸위원

과장님 간단히 답변만 부탁드립니다. 10-3에 보면 공중보건의사 있지 않습니까? 현황 그리고 10-4에 보면 보건의사 복무지도 나오지 않습니까? 그분들의 역할이 무엇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농촌지역의 주민을 진료를 하는데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쉽게 표현하자면 군에 안가고 대체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공중보건의사라고 명칭을

정찬걸위원

그러니까요 군에 간 대신 민간인들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의료 서비스를 베풀라는 것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몇 년 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3년입니다.

정찬걸위원

3년이지요?
그러면 현재 3년 복무기간동안에 감독기관은 보건소장님하고 과장님 각 지소에 있는 지소장들이 감독을 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이분들은 정말로 근무 잘해주셔야 되어요 다른분들은 군에 가서 고생하고 있는데 이분들은 말하자면 민간인 신분 자격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될분 아닙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그렇지 못한다는데 문제가 있어요 그러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강력히 하시라 이 말 그 엘리트 의식이 있어 가지고 그분들 참 다루기 힘듭니다. 그분들한테는 우리 지소나 보건소에서 절대 행정적으로 약점 잡히질 마시고 일반 방위병 취급을 해버려라 이 말 한마디로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가 버려라 이 말 그것은 당연히 말하자면 우리가 현재 군 복무 대체인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 시에서 강력히 제재 조치를 못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보면 복무지도에서 점검 실적이 나오는데 경고 주면 뭣합니까? 이분들 인사권 누가 가지고 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계약직 공무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정찬걸위원

인사권 가지고 있지요 인사권을 해야지 경고만 주면 뭣합니까? 이것 정말 과장님 강력히 제가 그렇게 그분들을 비하해서는 안되었지만 우리 지금 보면 공익요원들 있지요 시청에
공익요원들로 생각을 해버리시라 이 말 직원들이 제 표현이 부적절한 표현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그렇게 해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정말 일반 의사보다도 우리 주민들에게 서비스 제공하도록 그렇게 해주어야지 보면 그냥 출근 시간도 일정치가 않고 퇴근시간도 그러고 누가 말하자면 제재 조치를 가할 사람이 없어요 제가 보니까? 그것좀 강력히 시정을 촉구합니다.
저는 이것 하나만 할 랍니다. 끝낼랍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강인고 위원!

강인규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고 위원입니다. 3쪽 10-1번 한방 진료실 및 물리치료실 운영 현황 있지요 세지 왕곡 다시 지소는 한방 진료실을 운영을 않고 있습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한의사가 배치가 안되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세곳은요?
그렇다면 문서에 보면 계를 실인원이나 연인원을 우리가 주산을 놔봐야 몇 명인지나 알겠네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죄송합니다.

강인규위원

잘못되었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죄송합니다.

강인규위원

최소한 공문서를 내실려면 이런것도 점검을 해보시고 내십시오 10-2번에 보건소 및 진료소 직원현황에 대해서 동료 위원님들께서 두어차례 이야기 하셨는데 정원은 지금 97명으로 되어 있지요?
현원은 94명으로 되어 있어서 세명이 부족현상이 있는데 정원은 티오죠?
지금 4급 5급 6급은 티오나 현원이나 맞거든요 7급 8급보면 현원하고는 너무 동떨어지게 안 맞아요 이것은 2004년도에 변동이 있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언제부터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7급하고 8급하고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강인규위원

묻는것만 말씀하십시오 금년에 어떤 변동이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쭉 운영되어 왔던 것입니다. 7년이상 근무하면 자동으로 8급 7급 승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티오와 관계없이

강인규위원

그것을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티오 조정을 않고 방만하게 운영을 할 수 있냐 그런 취지에서 내가 묻는 것입니다. 티오 조정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승급하면 계속해서 올해 6급도 승진하셨죠? 또 조정이 되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티오조정을 하여 주셔야 맞는 것이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인사 부서에 협의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티오를 정당하게 조정을 해주어야지 언제까지 정원하고 현원하고 이렇게 틀리게 방만하게 운영을 하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잘못 된 것이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시정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시정하시겠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인사 부서에 협의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이렇게 운영하는곳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이런 티오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10-3번 4번은 동료 위원님이 해주셨으니까 넘어가겠습니다. 10-5번 보건지소 개축 신 개축하는데 아까 소장님께서 시간을 할애해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것도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보건지소가 부실시공이 되었다는 언론이 나왔지요? 앞으로 짓는 부분도 이것도 어떻게 보면 현실적으로 맞지 않아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에서 계약을 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보면 기구표에도 보면 감독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분이 한 분도 안계셔요 그렇죠? 계약은 회계과에서 해 가지고 관리는 여러분들이 하시고 계시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지도 관계는 계약도 저희들이 합니다. 그런데 단 준공검사라든가 검사원을 개발 건축과라든가 거기 협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분들이 다른 업무도 바쁘기 때문에 관리감독을 제대로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문제도 정말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에요 부실시공이 안되어야 된다는 이야기지요? 앞으로 짓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사명감을 가지시고 정말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시겠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10-7번 7쪽입니다. 약품 구입현황에 있어서 전부 단가 입찰을 하고 계시죠?

강인규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유진 약품하고 동부 약품 한방진료 약품은 유진 약품이고 일반 약품은 동부약품인데 전체를 우리 지소에서 합니까? 계약을 왕곡지소는 왕곡 지소에서 하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본 소에서 일괄 금액을 가지고 계약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금액을 가지고 전체적인 금액을 가지고

강인규위원

93.9%로 단가 입찰을 한다고 했지요 예전에도 그런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이 부분은 심사숙고 해주어야할 부분이 있어요 그렇지요 지금 어떤곳은 40, 50%에도 들어 온 곳이 있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사실 저희들은 금액으로 봐서는 상당히 높게 지금 63.9%라면 그렇게 다른 곳에 비해서는 조금 높은 편이고 저희들이 볼 때는 63.9%정도면 높은 편은 아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거든요 약품에 대해서는 정말 사람의 생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너무 저가 입찰을 해도 안된다고 보거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래서 약품이 동부약품은 어디에 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광주에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동부약품이라는 것은 약품 회사는 아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도매상입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오랫동안 우리 지소하고 인간관계가 맺어져 있겠네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작년같은 경우는 동부약품이나 --약품이나 되었을 것입니다. 저희들 입찰하는 과정에서 단가 계약하기 때문에 우리는 저가의 업체를 선호하기 때문에 동부 약품은 금년에 계약했습니다.

강인규위원

너무 저가로 구매하지 마시고 적절한 가격을 택해서 정말 우리 시민들에게 양질의 약품들이 구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그렇게 하십시오 11쪽 각종 예방 접종 실적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10-4번입니다. 목표를 보면 목표는 상당히 일본 뇌염같은 경우는 4208명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목표는 추진 실적은 3,905명이지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 약품은 백신이지요 백신을 사용하고 남은 잔량은 폐기 처분합니까? 폐기 해버립니까?
다음연도에 사용 않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사용 못합니다.

강인규위원

확실한 것입니까?
그러면 그것은 폐기할 때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소각처분을 원칙으로 하고 있거든요

강인규위원

백신은 소각이 쉽게 안되지 않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땅에 묻으면 그래가지고 다른것과 같이 소각하는 것으로

강인규위원

사진도 찍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사진도찍고

강인규위원

과장님이 입회하십니까? 팀장님이 입회하십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담장 팀장이나 담담 직원이 입회를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다음에 B형간염이나 이런 것을 보시면 480명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1,294명을 했거든요 약품은 어떤 방법으로 이런 경우는 구입을 하십니까? 480명분을 당초에 구입을 하실 것이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이것은 480명이라는 것은 실 인원이고 1,290은 연 인원입니다. 1회에서 2회 간염접종은 1회에서 3회까지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480명이면 실 인원인고 두 번도 맞는 것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강인규위원

그렇게 어떤 비고란에 기록 해주면 내가 물을 이유가 없을 것이 아닙니까? 보고서를 만드실 때 그런 부분도 염두해 두십시오 일일이 그런것까지 이야기를 해야 되겠습니까? 12쪽에 보면 10-15 암조기 검진 사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지금 위암이나 이런 목표대 실적을 보면 상당히 고생들 하신 흔적이 있는데 이 비용은 어떻게 발생이 되는 것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희들 예산 약 여기에 소요되는 것이 1억정도 되는데 국비가 5천만원하고 우리 시비가 35%도비가 15% 그렇습니다. 비용이 그러시면 여기도 한번 봐 보십시다 위암이나 104%있는데 155%된 여성들 암이 있잖아요 목표는 311명인데 482분이 되었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많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때는 어떻게 집행을 합니까?
이관계는 검진기관 건강관리 협회가 있거든요 그분들이 초과함에 대해서는 무료로 해주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무료로 해주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초과에 대해서는

강인규위원

그러면 많이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농촌이 고령화되고 부녀화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찾아서 해주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앞으로 그렇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그런 내용들이 쭉 앞에도 나오고 뒤에도 나옵니다만 여러분들께서 정말 자세전환을 해야할 부분이 있어요 이런 사업들을 하시면서 홍보는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반상회보를 통해서 하신다고 그랬거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여러 가지 방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반상회보를 통하고 유선방송을 통하고 언론 매체를 통하고 마을 방송을 한다고 그랬는데 실질적인 것은 여러분들이 유선방송 나가 보신적 있습니까 암검진 합니다하고 방송한 적 한번이라도 있으십니까? 없으시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직접 출연은 안 했습니다.

강인규위원

없으시죠
그런데 내용을 보면 전부 2회 4회 마을방송 67회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반상회는 사실상 유명무실한 것 아닙니까? 아까 동료 선배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과 같이 정말 자기것 같은 그런 이야기들이 안나올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것 갖다가 주는 그런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여러분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시고 홍보가 잘못되어 가지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어요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정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전체시민이 바로 알 수 있도록 어떤 양반들은 홈페이지를 이용했네 뭐 홈페이지 이용할 정도면 이암에 걸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겠죠
보다더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시고 자세전환을 해 가지고 시민이 올바르게 알고 무지해서 이런 사고들을 안 당하도록 해줄 의무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에요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그렇게 해주십시오
주민 생활 체조 경연대회같은 이것은 동료 위원님들이 하실 것이니까 저는 이렇게만 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병천 위원님!
병천

나병천위원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10-22번을 보면 의료기관이 폐쇄된 곳이 어디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안경원입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안경원?
나주 관내에 대형병원 즉말해서 나주병원정도 그 정도 병원이 몇 군데 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8개소입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8개소에요
간호원들이 몇 분씩 근무를 하고 있을까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특별한 규정은 없고요 환자 입원환자나 내소 환자에 따라서 정하게 되어 있거든요 간호원이나 간호 조무사 인력들 현황을 몇 명 근무하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그러면 입원환자수에 비례해서 간호원을 고용해야 되겠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그러면 나주병원이라든가 한국병원이나 제일병원 관내에 있는 그 환자 수에 비례해가지고 간호원이 적절하게 배치되었는가 한번 지도단속 하십니까? 솔직히 이야기 해주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병원법에 대한 허가나 지도단속은 일단 도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도에서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일부 병원에서는 그것을 안 지키고 있다라고 알고 있거든요 우리 관내에 있는 대형병원에 지도관리를 단속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도와 협의해서 철저히 하겠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보면 나주병원이나 한국병원 환자 입원수는 극히 다 미달이에요 그런데 간호원들이 부족하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지도 단속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김세곤위원

고생하십니까. 김세곤위원입니다. 서두에 자료가 감사를 받고자 하는 자료가 제대로 갖추어 졌더라면 시간이 이렇게 늦게까지 딜레이되지 않았을 것인데 그런 안타까운점이 있습니다. 과장님 앞으로는 감사를 받고자 하는 자세가 중요하거든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아무튼 성심 성의껏 자료를 만들어서 준비를 해 오셔 가지고 그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하고 또 시정을 함으로서 보건소가 발전되고 그렇게 함으로서 나주 시민이 건강이 진전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이 부분에 명심하십시오 10-6번 의료기기 구입현황에 사용실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구입처 및 구입방법에서 보면 일반 경쟁계약하고 수의 계약이 있거든요 일반 경쟁 계약은 어떻게 한다는 것입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공개입찰

김세곤위원

그러면 지금 1번부터 6번까지 전부 베리콤에서 했지요?
지금 주로 보면 베리콤에서 대부분 입찰을 다 받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싸서 그럽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이제 싸다는 이유도 있고요 여기 보면 이관계는 거의 치과 장비입니다 거의 베리콤에서 하는 것이 치과 장비가 많을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일단 가격이 싸고 몇 개 업체가 참여했는데 가격이 싸고 베리콤은 치과 재료를 전문으로 많이 취급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치과 기기를 취급하는 업체가 베리콤하고 몇 개 업체가 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약 4군데 정도

김세곤위원

그런데 아무리 싸다고 베리콤에서 다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니 저희들 경쟁 입찰이라는게 이런 점이 있거든요 가장 근접하는 가격하고 싼 가격으로 선정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지 어떤 저희들이 특혜를 주거나 이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경쟁입찰은 본래 얼마 이상으로 하게 되어 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천만원 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천만원 이상이요
그러면 초음파 세척기 이런 것을 40만원에 한번 봐 보십시오 17번 전침치료기 88만원 이런 것은 전부다 경쟁으로 되어있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금액을 일괄 금액으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전체 금액을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총액입니다. 이것은 품목별 금액이 아니고 전체 금액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17번하고 20번 밑으로 봐 보십시오 문평 지소나 전부 필요한 지소들이 다 다르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보건소에서 한꺼번에 해 가지고 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저런 곳 지소들이 전부다 다르다하면 전부 취합해가지고 경쟁 입찰합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고 필요에 따라서

김세곤위원

봐보십시오 구입일자를 보면 1번부터 6번까지는 4월 23일이에요 그 다음에 그 밑에 봐보세요 고압멸균기 이것은 9월 6일이고 그러면 이렇게 구입날짜가 다 다르다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저희들 예산 배정도 되어야 되고 또 기구 사용하는 시기가 저희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전체적으로 감안하다보니까 여기 나와 있지 다른 것은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예를 들어서 과장님 구입일자는 어차피 경쟁입찰을 해 가지고 해놓고 보급 날짜만 다르다면 모르지만 구입 일자가 각 다른데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산 배정이 한꺼번에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1년 예산이 자산 취득비가 일억이 서있다면 분기별로 되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맞추어서 저희들이

김세곤위원

그러면 예산이 섰을 때 입찰을 시켜야지 미리 입찰을 다 시켜놓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니지요 예산 배정된 금액 내에서 저희들이 하는 것으로

김세곤위원

과장님 그러면 구입 날짜가 예를 들어서 지금 다른 것 같은 경우는 8월 3일날 9월 6일날 그러는데 지금 여기 1번부터 6번까지는 4월 23일 아닙니까?
누가 그런 말씀을 인정을 하겠어요 예산이 서야 입찰을 해 가지고 무언가 구입을 할 것이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이것 배정받아가지고 그 예산을

김세곤위원

예산을 어디에서 배정을 받아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시 예산계에서 배정을 받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04년도 구입을 하려는데 2003년도 예산에 세웠을 것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그 해 연 예산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본예산에서 본예산에 2004년도 구입분 아닙니까 그러면 2003년도에 본예산을 2004년도 본예산을 세웠을 것 아닙니까 2003년도 12월달에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래요

김세곤위원

그러면 한꺼번에 예산을 다 세웠을 것 아니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세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다면 그것을 그러면 기획실에서 우선 1번부터 6번까지 살 것 해서 2천만원 또 다음에 8월달에 살 것 천만원 그렇게 줍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게 아니고 가령 우리가 자산구입비가 1억이 예산이 서있다면 예산 분기별로 나누어주는 배정 기준이 있습니다. 예산계에서 1억 전체를 연초에 배정하는 것이 아니고 몇회에 걸쳐서 배정해주거든요 그러면 저희들은 배정된 금액내에서 필요한 기구를 사는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중요한 것은 말입니다. 예산 배정을 받았으면 예를 들어서 지금 1번부터 6번까지는 4월달에 필요해서 4월달에 만약에 샀다고 그럽시다 그러면 나머지 부분은 9월달에 산 것 8월달에 산것도 있잖아요
그러면 아까 과장님 말씀은 분명히 다른 부분도 한번에 전부다 공개 입찰을 했다고 했잖아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천만원 이상은 모아 가지고 공개경쟁 ---천만원 이상은 그런데 필요에 따라서 천만원 못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 그러면 그때는 급하고 그럴 때는 수의 계약 산 것도 있습니다. 몇 건은

김세곤위원

저도 아무래도 어르신들 진료를 해야 되니까 급할때는 수의계약을 해서 사는 것도 맞다고 저는 인정을 한다니까요 그 부분에서는 어떻게 보면 노안 보건 지소 공기압 치료기 필요하다고 해서 얼른 사주셨잖아요 수의계약으로 해서 실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나도 인정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구입 일자는 다 다른데 한번에 경쟁 입찰을 해 가지고 한다고 그러니까 자꾸 의심이 가는 것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한꺼번에 아니고 예산의 범위 내에서

김세곤위원

아까 과장님 분명히 말씀에 아까 한번에 다 입찰해 가지고 하셨다고 그래놓고 무슨 말씀하십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한꺼번에 한다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없는데 어떻게 한꺼번에

김세곤위원

아까 분명히 말씀하셨잖아요 그렇게 하셨다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어떻게 예산이 없는데 입찰을 하겠습니까?

김세곤위원

그래서 내가 1번부터 6번까지 왜 날짜가 다르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이것은 그때 모아 가지고 한거지 아까 말씀드린대로 우리가 자산취득비가1억이 서있다면 연초에 1억이 다 배정이 되어 버린다면 그것이 가능한데 분기별로 배정이 되기 때문에 예산의 범위 배정된 범위 내에서 구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금액 가지고 입찰 들어 가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아까 날짜 김위워님 말씀은 전체적으로 예산을 배정받아가지고 해야 되는데 이렇게 나누어서 했다는 말씀 아닙니까?

김세곤위원

그렇죠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저희들은 의심이 나신다면 예산계 예산 배분을 보시면 알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의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과장님 의심의심 그러면 어떻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제 설명이 부족했다면

김세곤위원

의심 그러면 결국에서 과장님이 과장님 무덤을 파버려요 자꾸 그런 말씀하지 마라니까요 내가 의심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 부분이 날짜가 그런 부분이 있고 또 경쟁 입찰이 사실 보면 천만원 이상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경쟁 입찰한다고 해서 물어보니까 아까 분명히 한번에 모아 가지고 한다고 그렇게 말씀해놓고 무슨 이상한 말씀하세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여기에서 88만원이라고 하는 것은 이것을 모아놓으면 천만원이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여기 내역을 저도 숙지 못한 부분도 있겠는데 얼른 보니까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숙지 못한 부분이 있죠 천만원이 안 되는데 경쟁입찰 한 부분이 있잖아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그러니까 과장님 내가 공기압 치료기 같은 경우는 수의계약으로 한다고 인정을 한다니까요 그런데 17번가서 봐 보시오 얼마요 전침 치료기 해 가지고 88만원인데 경쟁 입찰을 했다니까요 5월 4일날 한 건했어요 2004년도 5월 4일날
이것은 별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별도로 여기에서 설명하세요 별도로 언제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이 부분이 다른것과 연결되어 있든지

김세곤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들 알 수 있도록 해놓아야 될 것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죄송합니다.

김세곤위원

분명히 서두에 천만원 이상 해 가지고 한번에 한다고 해놓고 갑자기 이상한 말씀 하니까 내가 우리 과장님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앞으로 시정을 해달라는 이야기에요 시정하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10-16번 저소득층 b형 간염 검사 및 예방 접종 실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간단하게 답변하십시오
지금 저소득층 b형 간염 검사해 가지고 637명하고 100%하셨는데 검사의 문제점은 없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검사받아가지고 문제가 없었어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는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그 옆에 문제점이 없다고 그렇게 표기를 해주시던가 그래야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리고 b형간염 예방 접종 목표가 1,635명인데 실적이 1,090명 66%에요 그러면 지금 2004년도가 거의 다갔는데 지금 언제 100% 더채울라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3회 접종을 해야 되거든요

김세곤위원

3회 접종하는데 언제까지 해서 다 끝나요 그것이 3회 접종하는데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시기가 6개월정도 소요가 되거든요

김세곤위원

언제까지 끝나는지 그것만 말씀하시오 시간없으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내년 4월달이면 다 끝나요

김세곤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은 감사위원들이 알아먹을 수 있도록 표기를 해주세요 알겠어요?
이런 부분도 시정하십시오 제발좀 그리고 아까 자료 4건 요구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나는 말입니다. 우리 사회복지과에서도 단속을 하고 보건소에서도 단속을 하고 그러는데 현재 보면 우리 나주시 실정이 굉장히 어렵지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나주시청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나주 시내에서 사시는 분들이 어렵다는 이야기에요 단속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선 먹고 살수 있는 방법을 개를 몰때는 도망갈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 놓고 몰아야 될 것이 아닙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까 단속 실적은 저희들은 주로 지도 계몽을 많이 했었고 거기에 나온 단속 실적은 도라든가 식품의약 안전청이라든가 합동단속에서 적발된 업소들입니다. 업소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지금 이미 조치는 다 끝났어요
사후에 어떤 반발심이나 그런 것은 없었습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쉬운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김세곤위원

아쉬운 부분이 있지요 몇 사람이 이야기하기 때문에 자료를 받으려고 한 것이에요 실적위주로 하지 마십시오? 고압적인 자세에서 하지 마시라고요 이 부분도 앞으로 단속을 철저히 하시기는 하시는데 되도록 시늉을 하는 쪽으로 가야지 단속 위주로 가시지 말란 이야기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실적은 저희들은 지도계몽을 많이 했었고 내부에서 넘어온 것들입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잘 하십시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강인규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강인규입니다. 18쪽 10-23 관내 식품업 접객업소 현황에 대해서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묻기에 앞서서 건의 말씀드릴 랍니다. 방금 김세곤 동료 위워님께서도 지적이 있으셨는데 그 밑에 보면 단속을 해놓은 부분이 있거든요 지도 단속을 그런데 본 위원이 어느 정말 어려운 식당을 한번 가본적이 있어요 공교롭게도 그 집 화장실이 바로 화장실이 바로 하수구하고 연결이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 혹시 확인을 해보신적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으나 단속을 분명히 해야 되는데 우리 직원님들이 안하고 계시는데 이런 경우는 위생조합한테 위임하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하시고 계십니까?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한번은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잘못되어 있어요 어디 위치는 말씀드릴수가 없으나 그런데 그 영세성으로 봐서 지도단속만 해버리면 여기는 어려운 입장이더라 이 말이에요 우리 시가 조금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찾아서 지원을 해서라도 그런 위생업소를 식품업소를 어떻게 보면 구제해주어야할 그런 식당들이 있다 이 말이에요 소득금고 사업자금이 아마 그것하고는 연계가 안되겠습니다만 소득을 요한 그런 입장이니까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그런 방향으로 유도를 해주시라는 그런 건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아까 식품진흥기금이 저희들 5천만원 있거든요

강인규위원

50만원요?
성기

김성기보건위생과장

5천만원요

강인규위원

그런돈을 그런데다 쓸 수 있으면 되겠다 그런
그런데 원한다면 저희들이 이용연리가 2%입니다. 화장실 보수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 부분은 과장님 저희들도 동료 의원들도 가보았어요 빨리 개선하지 않으면 환경에 문제가 있으니까 끝나면

강인규위원

바로 그 오수가 어디로 나가냐면 저수지로 들어가 버려요 저수지로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강인고 위원님 끝나면 과장님하고 두분이 면담을 하세요 지원을 해주시던가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실단과 소장님들의 마지막 감사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본 위원 소관 실국과 소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준비하고 5일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이번 감사 기간동안 적극적인 감사 활동을 해주시 위원님과 수감에 협조해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감사를 받으신 실과 소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 조속히 시정조치를 취하여 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이고 건의 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검토를 통하여 시정에 접목하여 나주 발전과 시민을 위한 적극 적인 행정을 펼쳐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14시57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