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조관희 의원 발언
조관희위원입니다. 중요한 사항이라기보다는 지금 별표1에 본부 구성한 것 중에 나름대로 효율적으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부서들을 우선 반장으로 하신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좀 더 효율적인 부분이 있지 않나, 그런 부분이 있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의료ㆍ구호 지원반에 보건이나 의료 관련 그 과를 반장으로 안하고 주민생활지원과장을 반장으로 한 것이 어떤 점에서 더 효율성이 있어서 이렇게 구성을 하게 된 것입니까?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식품도 그렇지만 식품은 별도로 산업환경과에서 보급 급식지원반이 별도로 편성이 있고요. 그래서 대부분이 의료 쪽으로 관련된 지원반 같습니다.
무슨 급식이라든가, 이런 간접적인 활동이 아니고 위험에 있어서 순수한 구호활동, 그럴 때에는 의약 관련 부분이 먼저 반장이 돼 가지고 긴급 시 회의할 때나 이럴 때 직접 들어가서 직접 해결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것은 개정하면서 한번 참고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조관희위원입니다. 증측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증축시설물이 들어오면 어떤 식으로 이용된다는 계획은 다 세워 지신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기간이 상당히 지났습니다. 사업기간이야 2008년부터지만 이 증축 관련해서는 그 전부터 논의되어 왔는데 아직까지도 활용도가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은 우선 짓고 보자는 식으로 가지 않았나, 분명히 면적이 모자라고, 어디가 부족하고, 이런 계획에 의해서 뭔가 증축이 이루어져야 되는 데에도 불구하고 일단 넓고 크게 한번 지어보자 해 놓고 거기에 껴 맞추는 그런 생각밖에 안 듭니다. 당장 필요한 용도들이 있기 때문에 짓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데에도 불구하고 여기 1층에 있는 민원일 하나 옮기는 정도만, 개략적으로 잡혔다는 것이 그 정도면... 그러면 지금 이렇게 활용 용도 개략적으로 잡힌 부분을 갖고 계신 것을 저를 포함은 위원님들한테 활용도,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이 통합민원실이 빠져나가면 거기 비는 공간은 어떤 것으로 활용한다까지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차장은 신설된 증축만 따져서 주차 면수가 251대 내지 183대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기존 것 포함입니까? 그러면 한 100대 내지 150여대 정도 주차면수가 늘어나네요? 그리고 현재 주차장을 직원 분들은 제대로 이용을 못하시죠?
한, 두 명으로, 기준이 세워진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수치는 밝히기는 힘들 것 같은데요. 여유가 될 공간이 있을지 없을지는 밝히기가 힘들 것 같은데, 우선적으로 똑같이 원칙을 정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각 과별로 한 명이 배치가 됐다면 지금 늘어나는 것으로는 1명 내지는 0.5명, 2명, 이런 식으로 정해 놓고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평일에 어느 정도 주차면이 모자라는지 먼저 파악해 놓으시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좀 나눠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주차장 관련해서 저희 주차장에 차량 훼손이라든가, 야간에 주차해놨을 경우, 이랬을 때 분쟁이 일어나는 사례가 어느 정도 됩니까?
아마 보고가 잘 안 올라 간 것 같습니다. 제가 실무자들한테 파악하기로는 분쟁이 많다고 얘기를 들었고, 국장님까지는 아마 별 중요성이 없다고 판단을 했는지 보고가 안 올라가는 것 같은데요. 지금 사실상 주차 할 때 한 면수가 공간이 좁습니다.
좁은 관계로 자주 긁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본 위원이 그것을 CCTV로 확인해 보려고 했더니 저희가 그런 것조차 제대로 안 되어 있어요. 우리 주차장에 그런 훼손이나 이런 것이 나서 CCTV로 확인하려고 할 때 그 CCTV 자체가 확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예, 그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한 대 되어있는데 일부 몇 차량만 볼 수 있는, 그것도 번호판 식별은 곤란하고. 그래서 그 부분을 같이 좀 정비를 해주셔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그 부분은 예산에 반영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룡 그랜드 쇼나 현대조각전, 그래서 갤러리 테마청사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계획도 역시나 마찬가지입니까? 똑같이 우리 구 청사에서 똑같이 거의 비슷한 금액으로요? 그러면 의회에 예산안 신청할 때 그때 밝혀질 수밖에 없다는 말씀이시네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계획 세울 때 참고를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울 공룡 그랜드 쇼, 특히 나머지 갤러리 테마청사 운영과 관련된 전시전에 대해서는 큰 혼잡이 없었는데 공룡 그랜드 쇼는 많은 혼잡이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32만 명, 이 분들이 왔다는 것은 엄청난 혼잡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실무 관련자들의 입 밖으로 심한 욕설이 나오는 것도 들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데에서 그런 상스러운 욕설이 나오는 것이 본인들도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으셨겠죠.
그 다음에 다른 기타 부분들도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외부로 좀 고려를 좀 해주시고, 외부를 고려할 때 기존의 방학기간 동안만 그렇게 길게 하시지 마시고 방학기간 동안만 학교의 강당이라든가, 접근성이 좋은 학교 측을 활용하는 면이 외부에서 오신 분들의 주차라든가, 그것도 편리하고. 아니면 찾아가는 서비스 차원에서 한 학교에서 한번 일정기간 하시고, 그 다음 또 다른 학교로 해서, 물론 운반비용 부분은 있겠지만,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기존 청사는 청사의 이미지대로 가주시는 것이 낫지 않나 싶으니까 그 부분을 조금 참고를 해주시고, 안 되면 안 되는 그 부분을 저한테 나중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계획은 안 잡으셨어도 머릿속에서는 계속적으로 이 장소에서 하겠다는 그런 속사정이 보이는 그런 답변이셨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공무원들이나 저희 위원들은 주민들이 좋아진다면 불편을 감수해야 되죠. 그 부분까지는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민원을 보러 온 다른 주민들 또한 같이 불편해 한다는 거죠. 공룡전을 좋아하는 분들이 있고, 그것을 별로 시답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청사를 이용할 수 있는 우선권은 분명히 청사 관련 민원인들이 먼저 갖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공연을 보러 오실 때도 보면 주차 때문에, 또 들어 와서 협소한 문제, 관람하면서도 줄 길게 늘어서서 그런 짜증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그렇죠?
기타 방학기간에 빈 학교들이 있을 겁니다. 실내 강당도 갖추고 있고. 여기를 굳이 이용 안 하시고 자꾸 청사로 가려한다는 것은, 자꾸 노원구청에 관련된 무슨 홍보 위주로만 생각하시는 아닙니까?
실제로 주민들이 좋아하는 쪽으로 간다는 것보다는 이렇게 우리 구청이 한다는 식으로... 그러지 마시고 좀 더 편리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검토해 주세요. 예, 검토를 해주십시오.
속에서는 어차피 할 것인데 라고 생각해서 답변해 주시지 마시고, 실제로 한번 검토해 주시고 안 되면 그 이유를 좀 설명해 달라는 겁니다. 조관희위원입니다. 교육경비 지원, 9페이지를 한번 봐 주십시오.
지원현황 내역에 보면 매칭사업 바로 직전에 고등학교 야간자율학습 지도교사 지원,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원학교 15개 학교, 야간자율학습 지도교사한테 지원했다는 것이 어떤 내용으로 지원된 내용인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그 지도교사 분에 대한 경비를 별도로 책정해서 저희가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지금 우리 관내에 고등학교가 15개 입니까? 관내 고등학교 수가 몇 개입니까? 그럼, 15개 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는 어떻게 운영되는 겁니까?
아니, 신청이 없더라도 야간자율학습은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지원 나가기 전에도 야간자율학습은 계속 이루어져 왔었고? 그 학교는 야간자율학습이 없는 거였습니까? 16개 중에 15개교로 1 학교는 왜 신청이 안 들어왔는지 파악이 안 됐습니까?
아니, 야간자율학습을 한시적으로 운영했다가 또 폐지하고, 이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서울시에서 취소되는 바람에 우리가 어쩔 수 없이 떠안았다는 말씀이세요? 큰 필요성보다는 청년일자리 때문에 지도교사를 그냥 배치했다는 것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제가 다시 한 번 자세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