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강병태 의원 발언
4쪽에 보면 월계3동 임시복지민원실용 건축물 리모델링입니다. 여기 1,300만 원에 이사비용까지 다 포함된 것이지요? 이사비용까지 포함되고 집기는 있는 것을 옮겨 쓰는 것입니까?
과장님이 한번 상세히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보세요. 그 리모델링비는 1,300만 원이고 이사비용은 여기 밑에... 그런데 제가 여기 가봤더니 많이 불편하던데요.
좀 좋은 데를 얻지... 제가 봤을 때는 차라리 컨테이너로 해서 1층에 계속 유지하는 것이 낫지 4층에 불편하게, 특히 거기는 장애인 분들이 많은데 민원 하나 보기도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아요. 알고 있습니다.
다 설치되어 있지만 설치되어 있다고 해도 공공기관 같은 곳은 서비스기관이기 때문에 좀 편해야 돼요. 그런데 여기는 가보니까 과연 여기서 할 수 있나 싶은, 물론 하겠지요. 하지만 질이 많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정도밖에 안 돼나 싶더라고요. 이것을 다시 찾아서 검토해보실 용의 없으세요? 애초에 투자해서 주민들을 생각했다면 벌써 만들 수 있었어요.
저도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자꾸 4층을 고집해서 시작하더라고요. 보증금이 있는 데는 안 된다고 했는데 한 달에 보증금 얼마나 줬기에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아니, 보증금도 없는데 계약을 해요. 돈을 얼마나 지불했기에, 어떤 계약을 어떻게 체결했는데요. 그러니까 희성프라자 4층은 계약을 어떤 식으로 해놓은 거예요?
아니, 보증금이 없으면 계약이 파기되도 됩니다. 보증금이 없는데 무슨 계약을 했어요. 계약서 한번 주시고요.
다시 한 번 자료를 찾아보시고 조금 할 수 있는 곳에 해야지, 이것은 도저히 제가 봐도, 여기는 장애인 분들이 너무 많아요. 거의가 장애인 분들인데 차라리 컨테이너로 임시청사를 만들어서 하는 것이 낫지 여기까지 해서, 일단 계약서 한번 줘보시고요.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직접 가봤기 때문에 차라리 임시청사를 컨테이너로 해서라도 재검토를 해줬으면 싶고요. 국장님! 그것은 판단해 보세요.
직접 한번 가보시든지해서 결정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5쪽에 보면 생활체육걷기행사 개최입니다.
올 봄에 저희가 음식을 하지 않고 하기로 했지요? 그래서 그 음식을 어떤 동은 해 오고 어떤 동은 안 해 오고 일괄적이지 않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어떻게 전달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부는 또 해오는 동네도 있고, 실질적으로 안 하니까 참 좋더라고요. 저희가 작년에 상임위원회에서 그렇게 안 하기로 했는데 일부 동네에서 해 오면 이것은 제재가 안 돼요?
왜 통괄이 이렇게 안돼요? 아니, 국장님! 4월에 왜 통제가 안 되었느냐는 이 말입니다.
약간이 아니고 전을 해서 먹는 동네도 있고 안 먹는 동네도 있고 이랬어요. 한 번 지시가 되면 일괄적으로 구청에서 다 주관하고 있는데 다 그렇게 해야지, 그러면 형평성도 있고 어떻게 하면 욕을 얻어먹고 우왕좌왕되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리고 몇몇 위원들이 거론되더라고요. 어떤 위원이 못하게 했다고 하고, 여기에 있는 위원도 그때 거론이 됐어요.
그런데 어떤 의결을 했는지는 여기서 어떻게, 주민들이 회의록 들여다보고 누구 위원 안 찾습니다. 왜 안하냐니까 의회에서 누가 못하게 했다고 그냥 말이 전해 나가는 거예요. 또 10월 당현천 걷기는 후원금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3,800만 원이나 들여서 무슨 행사를 이렇게 크게 해요?
아니, 행사비용에 전 금액이 다 안 들어가면 예산을 왜 이렇게 잡아놨어요? 3,800만 원 이거 전반기 때 산길걷기에 1,000만 원 썼다는 얘기 아닙니까? 과장님!
음식 값은 우리가 지원한 것이 아니고 동네 자체에서 이제까지 해 온 거예요. 어떻게 보면 우리 의회에서 선심성으로 이렇게 막 어떻게 보면 예산을 많이 줘서 남는 것으로 이렇게 비춰지네요. 국장님!
그렇죠? 그러면 당현천 걷기대회를 어떤 식으로 어떻게, 노원에서 걷기대회는 처음 해 봤는데 어떻게 진행하고 어떻게 마무리 할 것인지 간략하게 얘기해 보세요. 과장님이 말씀해 보세요.
예, 잘 알았고요. 예산이 잡혀 있다고 해서 그냥 쓰지 마시고 좀... 국장님!
그리고 어떤 행사이든 일률적으로 하달이 되면 동사무소에서 다 같이 집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 좀 써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