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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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정찬걸 의원 발언

9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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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8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오늘도 어제에 이러 실과소별 지적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최기복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오성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5년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문화공보실은 지난 상반기 동안 호남 중심이 되는 역사 문화 관광도시 건설을 위해 인프라 구축과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위원님들의 배려로 확보된 본예산과 추경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위원님들의 조언과 시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면서 역사문화도시 건설과 관광진흥을 통해 우리 지역을 널리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살기 좋은 나주를 건설하는데 주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문화공보실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문화공보실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이것한번 제안합시다 삼현육각연주단을 따리 조례로 만들어서 했지요
이 부분에서는 시를 대표하는 예술의 연주라든가 이런 부분을 일원화하면 어떻겠냐 하는 시민의 여론이 있거든요 예를들면 합창단이라든가 모든문제를 시를 대표하는 연주부분 문제를 한군데로 묶어서 관리를 하는게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해 보신적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당장에 지금 발족을 하고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그 단계기 때문에 저희들이 합창단을 당초에 사업복지과 쪽에서 창단을 해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에서 관리를 한 것같이 그런 부분들을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일원화 해 나갈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왜그러냐하면 효율적인 관리가 안되고 비용자체가 굉장히 방만하게 써질 수 있다는 그런 관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그런 문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천연염색 문화관 건립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시민의날 영산강 문화축제에 대해서 의회에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시민의날 행사 천연염색관 개관 기념 영산강 문화축전 그래서 한번에 치렀으면 좋겠다 그 예산이 5억5천이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거기에 대한 그렇게 해서 어떤 효과적으로 전체적인 전국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제안을 했는데 지금보면 확실한 소신을 말씀해주시고 세부적으로 말씀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것 때문에 초미에 관심인데 예산도 많이 투여 될 뿐만 아니라 이게 진짜 다른해에 비해서 알뜰하고 우리 시민들이 전체 걸음걸이도 못할분들도 다 나와서 축하 해주는 나주시 영산강 문화축제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우리 바램이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실장님한테 계속 요청을 했는데 거기에 대한 결의나 모든 문제를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진행된 것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서는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검토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초 저희들이 보고내용에는 우리 건축공사가 일정에 맞추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최대한 공사일정을 앞당겨서 축제기간중에 맞추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다소 어떻게 이동성이 있기 때문에 그쪽 부분은 그쪽부분대로 최대한 노력을 하면서 일단은 축제기간중에 천연염색 축제를 같이 할 수 있다고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동안에 전국적으로 예를 들어서 한삼모시축제라든지 타지역의 어떤 천연 염색하고 관련된 축제를 저희들이 계속 벤처마킹을 하면서 준비를 위한 작업들을 하나하나 진행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시민의날 따로 합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시민의날 문제도 저희들이 조례제정을 하면서 의원님께서 여러차례 말씀을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축제하고 연관을 시켜서 검토를 하고 있고 시민의날 자체가 아무날 정해서 했던 것이 아니고 나름대로 광주학생독립운동 진원 기념일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정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기간이 매년 개최를 해보니까 10말에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일기상의 문제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다소 조금 앞당겨야 되겠다 해서 축제기간을 앞당길려고 저희들이 구상을 하고 있는데 축제기간에 맞추어서 시민의날을 앞당겨야 될 것인가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축제 우리시민의날 조례를 당시에 시하고 군이 통합이 되면서 아마 우리의원님들 단위로 해서 제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하고 긴밀히 협조하고 별도로 시민의날을 기념하는 그런 방안하고 또 축제기간으로 변경을 해서 운영하는 방안하고 이런 부분들을 같이 검토중에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지금 축제 준비하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까지도 확정을 못지었다는 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어느 기간을 두고 열심히 준비하는 기간을 가지고 또 시민들도 축제기간이 이렇게 되니까 준비할 수 있고 또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읍면동에서 자체적으로 먼저축제를 하자고 그분들부터 일어나라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시에서 지원하고 계획을 하라고 그랬잖아요 시에서 축제 위원들만 가지고 결정해 가지고 이벤트사에맡기고 이런 것은 안 하기로 약속을 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 읍면동 단위에서 이미 축제를 해야 쓰겠다고 자기들이 먼저 준비를 실무위원회를 자기들이 했어야 한다 이 말 그런데 지금 그런 움직임은 없잖아요 그런데 시에서 계획도 안 세우고 있는데 이게 문제가 있는 것 아니요 그러다 다급하면 뚝딱뚝딱해서 이벤트사에 맡겨서 당신은 뭣하고 당신은 뭣하고 이렇게 해서 또 똑같은 재판되는 것 아니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금년 초부터 축제계획을 수립해서 진행시켜 왔습니다만 의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당초예산에 예산확보를 못하다 보니까 그것을 구체화 시키지 못하고 왔었습니다. 그래서

나익수위원

예산 핑계는 대지 마시고 100 % 해주시라는 대로 1원도 안깍고 다 해 드렸잖아요 그것은 이야기 하실 것이 없죠 그걸 전제조건으로 해서 시민들이 필요한 행사로 하실 것이냐 안할것이냐 그 의지만 있으면 우리가 예산을 주겠다 해서 준 것 아니요 그러니까 그것 이야기 할 것이 없어요 그것은 이야기하지 마시고 거기에 대한 의지를 확실하게 우리 실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어야 우리 의원들도 제대로 해주었구나 이렇게 이야기를 할 것이 아니요
그런데 지금보면 보니까 업무보고를 받는 의지를 보니까 지금 어떻게 할 것인가 아직 초안이 제대로 안나온 것 같아요 보니까 확실하게 우리 나주시민의날하고 영산강 축제하고 천연염색관하고 한꺼번에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몇일날 이렇게 기간 이렇게 하겠습니다 어떤 계획발표가 오늘정도는 발표가 되었어야 할 것 아니요 그런데 그게 지금도 미정미정하고 있다는 자체는 그게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 말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위원님께서 말씀하다시피 우리 관주도가 아닌 민간이 같이 참여하는 그런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준비를 하다보니까 다소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만 그동안에 저희들이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축제프로그램 기획단계에서부터 민간이 참여하는 축제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금주까지 마무리되면 저희들 계획은 14일 추진위원회를 소집을 해 가지고 추진위원회에 그 계획을 보고를 하고 추진위원회 인준을 받고 이렇게 해서 본격적으로 추진해나가기위해서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본 위원이 볼때요 추진위원 시추진위원도 중요한데 실제로 면단위 추진위원이 더 중요하다니까요 그분들이 해야 쓰겠다는 의욕이 생겨서 아까 이야기한대로 다리가 하나도 없어서 업고라도 하고 싶다는 의욕을 시민들이 다 가져야한다 이 말 그게 시민의날 영산강축전이 성공할 것이고 천연염색관도 성공을 한다 이 말. 그래서 그런 혼연일체가 될 수있도록 해야되는데 시민들이 외면하는 행사가 되어서는 돈만 갖다가 외지사람만 배 불일 일이지 아무효과가 없다는 것 이 궁극적인 목적아니요 그러니까 그게 지금도 계획이 설립이 안되었다는 그 자체가 의심스럽게 아까 이야기한대로 지금도 통합행사를 어떤 소신을 못 밝힌 것 보니까 시장님이 하지 마라고 해서 못한 것이요 무엇이요 이유가 무엇이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아까 말씀드립니다. 것 같이 시민의날이라는 의미 자체가 광주학생독립운동 진원기념일을 정해서 해놓은 것 아닙니까

나익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차질 없이 획일적으로 하기위해서 한 것은 아니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아무튼 우리실장님 의지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서 다급하니까 이벤트사로 맡겨가지고 넌 뭣하고 넌 뭣하고 해 가지고 말썽 시끄럽게 하면 그것은 안됩니다 우리 최기복 실장님 명예를 걸고 이 문제는 해결하십시오 알겠습니까?
그러고 반남고분군 역사공원조성은 본 위원이 제안을 몇 번 했었어요 무슨 이야기냐하면 고분군 밑으로 해서 이렇게 전에 백제촌이 유명한 충청도 쪽에 가보니까 고분을 만들어서 그 사이를 끼어 다니면서 옛날에 있었던 자리를 복원해 놓았더라고요 그런식으로 했으면 쓰겠다 그런 생각이거든요 그런 부분 문제를 용역하신분들한테 말씀해서 복원할 때 참고를 해주셨으면 쓰겠습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광주학생운동 지원 기념공원에 대해서는 정찬걸 동료의원님과 제가 이것 죽기아니면 살기로 했는데 지금도 겨우 악써서 해놓은 것이 12.5m 뒤로 물렀지요 25m 길에서 반틈 접어진 것으로 크게 해서 오늘아침 다시 그것을 내가 봤단 말입니다. 그런데 제일 생색을 낸 것이 무엇을 했냐하면 그것을 지하도로 그것을 지나간 지역은 지하도로해서 학생진원지 역사 기념관이나 청소년 수련관이 통행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이렇게 하겠다 했는데 용역에 보면 일본집이나 이번 문제를 복원하게 되어 있단 말이요 그런데 계획을 보니까 한 채도 안남고 다 쓸어버리더만요 지금 있는 집도 거기에 대한 소신 피력을 안 하셨습니까? 우리 의원들만 죽기아니면 하요 같은 시장 밑에 있으니까 실장님이나 도시과장님하고는 꼼짝도 못하여 이야기를 해보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 부분도 지금 영산포 근대거리 조성사업 계획을 시에서 용역을 해서 거리에 대한 복원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주역사앞에 있는 근대 건축물에 대해서도 없애 버리는 것보다는 그것을 위촉을 한다든지 그것을 보존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별도 예산을 확보를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영산포 근대의 거리 조성사업 부지내에다 옮긴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 나주역사 복원 사업하는 그 주변에 위촉을 해 가지고 보관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런 노력들을 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실장님 오늘아침에 보니까 깜짝 놀랠일이 말이요 역사 진원지 보다 지금 몇 미터 올라갈줄 모른데요 둑이 쌓져 버린다고요 25m 둑이 쌓아져 버려요 그러면 철길하고 이사이가 40미터정도 되잖아요 남은것에 그런데 철길 옹벽 쌓아져 버리지 이쪽에다 성토를 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몇 미터나 성토를 할 것이요 그랬더니 1미터가 될지 2미터가 될지는 모른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제방 쌓아 버린 것이에요 지금 진원지하고 청소년수련관하고 제방안에 지금 웅덩이에가 서게 되거든요 결론적으로 그림을 그려보면 아침에 확인한 사항이에요 그러면 몇 미터 될 것이냐 물어보니까 최대한 높이를 낮추어보기는 낮추어 보는에 어차피 성토를 많이 해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그내용을 의원은 관심있게 하는데 실장님 모르시죠 이런 사항이 이렇게 되어 버리니 진원지무제가 이것 큰일이라니까요 사납게 그런 문제는 대들어 보시오 그래서 역사의 이게 내가 아침에 그 이야기를 했어요 이게 경상도에가 이런 좋은 광주학생 진원지가 있었다면 지금 세계적으로 장소를 자랑해서 만들었을 것이다 이 말 그런데 이런 좋은 역사적인 자료가 있는데도 그것을 죽이고 가는 것이 나주시에요 통탄할일아니요 그것을 정찬걸 위원이나 저나 그렇게 목이 메이게 이야기해도 12.5미터 겨우 밀어 내는 것이에요 죽인다 살린다 하니까 그래야 쓰겠소 그런데 거기에다 성토를 해 가지고 해버리면 길만 그래서 내가 오죽했으면 그러지 말고 다리 교각으로 해서 높이 하면 어쩌겠냐 차라리 그랬더니 그것 가려져 버릴것이 아니요 그러더라고요 머리가 아프다고요 머리가 아파 이것 광주학생운동 진원지를 우리 최기복 실장님이 하실 때 살리는 방향으로 하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것 어디에다 묻어버리지 말고 이것 묻어진다니까요 2미터 성토해버리면 거기가 저수지 될 것 아니요 지하박스해서 25미터 지나가고 거기에다 성토를 해버린다 이 말 그러니까 무슨이야기냐 하면 지하도를 깊이 않고 거기에 저기에 맞도록 노면에 맞도록 해서 그 위에다가 4미터 5미터 박스를 만들어 버린다는 이야기 같아요 그러고 나면 결론적으로 거기는 무엇되겠소 제방쌓아버리는데 아무튼 이것은 살리셔야 합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길도 더 밀어 낼 수 있으면 실장님이 명예를 걸고 밀어내시고 아침에 보고 그렇지 않아도 참 다른때같으면 열을 더 많이 냈을 것인데 참으려고 애썼는데 이것 진짜 문제가 있어요 왜 좋은 재산을 다 없애 버려요 우리 시장님하고 우리 실장님이 저기를 해서 명예를 걸고 하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잘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관광기념품 시민들이 말씀하시데요 만들기는 참 잘만들었는데 제가 이것 산지가 3개월 되었거든요 조금 돈을 더받더라도 가치있게 만들었으면 쓰겠다 하더라고요 기획이나 이런 것은 잘했는데 너무 염가로 하다보니까 질이 낮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다 벗겨져서 하얗거든요 그런데 모양자체나 이런 것은 참 잘되었어요 그러니까 질을 올렸으면 쓰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선물하기도 좋고 좋더라고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저희들 1회추경에 의원님들께서 예산을 배려를 해주셨기 때문에 저희들 기념품 또 견고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동료위원님들 다른 것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한가지만 더 할랍니다. 정렬사에 대해서 보식을 많이 하라고 했는데 정원수가 이번에 가보았더니 참말로 많이 없애버렸더만요 더 많이 없애버렸더만요 그래가지고 거기에다 물탱크 옮기면서 다 파헤쳐버리고 이게 자연미가 흐를 수 있도록 정렬사를 정원수를 시장께서도 약속을 했어요 지난번에 정렬사 위원회에서 당장하겠습니다. 했는데 이번에 그런 움직임이 하나도 없더만요 왜 추경에 안올렸어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추경에 저희들이 요구를 했는데 집행부 쪽에서 사정하는 과정에서 그것이

나익수위원

그것 야무지게 해서 실장님이 힘이 없어서 그러요 왜그래요 해주라는대로 우리 의원들은 넘어오면 1원도 손안대고 다 해주잖아요 우리 최기복 실장님은 엄청나게 의원들 관계도 좋고 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 힘있게 하시오 그러고 삼한지오픈 세트나 백제촌 조성이라든가 나주시를 살리는데 지금 제일 힘이 많이 실려있고 기대감이 제일 많이 있는 것이 문화공보실아닙니까 나주를 살릴 수 있는 역사공원이라든가 모든 것을 살릴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고 나주를 희망의 도시로 만드는데 가장 주역이 우리 최기복 실장님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실패하면 나주도 실패합니다. 이게 성공하면 나주도 완도에 몇배가는 저기 이순신하는 거기보다 몇배하는 그런 도시로 탈바꿈할것이고 실패하면 한없는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고 이렇게 생각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더 능력을 발휘하셔서 확실한 나주가 정립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공무원들이나 시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수 있는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해주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정회

11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최기복 문화공보실장께 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저는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7페이지 복암리 고분 전시관 건립 해 가지고 지상 1층에 지하 1층 건축물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실제 지금 전시물을 1층에는 무엇을 하고 지하 1층에는 무엇을 하실 생각이십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게 저희들 실시설계용역하고 전시용역이 들어가야 구체적으로 준비가 될 것 같습니다.

김세곤위원

현재 전시물이 1층 2층 할 전시물이 있어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이 예를 들어서 박물관하고 전시관 하고 개념 문제가 있는데 본관같은경우는 진품을 갖다 전시를 하겠습니다만 전시관은 그냥 모조품 내지는 만들어서 전시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진행하는 과정에서 고민을 해야할 부분들입니다.

김세곤위원

혹시 실장님 전에 순천엔가 누군가 개인 소장가가 자기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수만점이에요 수만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을 우리 나주에다 백% 무료로 희사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나주시하고 거래를 한번 해본적이 있지요?
그런데 그것이 왜 성사가 안되었어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이 제가 오기전부터 진행이 되어 왔던 사안 들인데 중단이 되어 있는 것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점검하는 과정에서 당초 계획단계에서부터 조금 기증자체도 하고 우리 시하고 의견이 조금 정리가 안된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기증 유물이라고 해서 백% 아무런 조건 없이 기증을 하겠다 했는데 이면에가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었고 그 조건들이 시에서 충족시키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이 중단이 되었었고 기증하겠다는 사람도 그런 부분에 대한 조건 충족이 안되면 기증하는 의사를 철회하겠다 이렇게 이야기가 되어서 중단이 되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구체적으로 거기에서 제시하는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이면에가 보상금을 약 10억정도를 지원해달라는 그런 부분도 들어 있었고 건물을 짓어가지고 운영권을 그쪽에 달라는 그런 내용도 있었고 해서 그런 몇 가지 사안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당초에 완전 조건 없이 기증하겠다하는 그런 취지와는 상반된 부분들이 있고 실제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점수는 많습니다만 동신대라든지 관계전문가 교수들 모시고 유물 하나하나에 대한 평가라든지 이런 것을 했을 때 그마만큼 투자를 하고 기증을 받는 것이 실익이 없겠다 하는 그런 판단이 있었고

김세곤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 뒤에 다시 우리 시장님께서 다시 지시를 해 가지고 다시 추진을 해봐라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어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사실상 그때그때 철회를 하고 우리 시에서도 포기를 하는쪽으로

김세곤위원

나는 답답한 것이 정말로 동신대 교수 내가 만났어요 그리고 중간역할을 하시던 그분도 만났어요 세상이 그런 내가 알기로는 돈 10억 주어가지고 가격으로 금액으로 따지자면 수백배 좋은 물품들을 갖다가 지금 다른곳에서 가져가버렸다고 그래요 왜 우리나주시는 입에 떠넣어주는 그런것까지도 뱉어버리냐 이것이에요 세상에 어떻게 그런법이 있대요 동신대 교수도 만나보고 세상에 나주시가 도대체 박물관을 무엇으로 짓느냐 이런무엇으로 짓는지 모르겠다고 그런 한탄스러운 이야기를 제가 중간에서 역할 하신분도 그래요 그 양반도 중국에 들어 가셨지만 저하고 우연찮게 술한잔 먹으면서 세상에 그양반이 목매를 달았드만요 다시 추진 좀 해달라고 그런데 그것을 떠 넘겨주어도 우리 시에서 뱉어버렸어요 그것을 이럴 수가 있습니까 어떻게 그래가지고 전시관 짓어가지고 도대체 나는 무엇을 거기다가 전시를 하겠다는것인지 이해가 안가요 이해가 정말로 저는 그렇습니다. 이런 전시관을 짓어가지고 가짜나 실제 제일 중요한 것은 거기에 전시하는 전시물이 중요해요 건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실 다음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전시물보러오지 전시관 보러 옵니까? 그 좋은 제품들을 갖다가 세상에 싼 가격에 주겠다고 하는데 자기 소장하는데 돈 8억 들였더만요 자기가 사들이는데 그런데 실제 10억을 좀 해주라 내가 그냥줄수는 없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우리 나주시에서 조금 확실하게 챙길 부분은 챙기고 정말 중간에서 역할한 그분도 사실 세상에 나주시에서 도대체 무엇을 할까 모르겠다고 그런 걱정스런 이야기를 해요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상당히 분개했어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나주시에 그런 기회가 올련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로 그런 부분은 우리 실장님 이하 우리 문화 공보실 직원들이 정신 차려야 될 부분입니다. 나는 전시관 짓을 때 나는 무엇을 전시를 할까 나는 심히 걱정되어요 모조품을 만들어서 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아무튼 우리 실장님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혼자 처리할 수 없으면 우리 위원회하고 같이 방법론을 만들어볼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것 아닙니까 그리고 돈10억 주라고 한다고 해 가지고 다른데에는 돈 몇 십억씩 팡팡 쓰면서 왜 10억을 갖다가 실제 내가볼때는 셋트장 하나 짓는것보다 그 10억 들여서 받아놓은 것이 훨씬 더 효과가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앞으로 제말 그런 실수를 하는 그런 우를 범하지 말길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기증유물에 대해서는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부분들은 별도로 위원님게 설명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보고한 이야기는 그렇고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 위원 거수) 정찬걸 위원님!

정찬걸위원

광주 학생독립운동 진원 기념공언 조성사업있잖아요
그 부분을 선배 위원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만 정비를 다시해야 될 것 같아요 평수도 늘리고 또 그쪽에가 청소년 수련관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복합 건물들을 짓었으면 한단 말입니다. 기념관하고 수련관하고 원스톱시스템으로 할 수 있도록 말하자면 평수는 5천평이면 너무 적단 말입니다. 그것을 확대해서 정말 나주에 혼이 살아있는 나주 혼뿐만 아닙니다. 우리 독립을 앞당길 수 있는 그런 조선청년들 학생들이 운동을 전개한 역사 현장을 이런 말하자면 규모로 해서는 조금 아쉽지 않느냐 그 부분을 삭제했으면 하고요 또 시민의 날을 축제로 해서 시민의날을 변경그것은 제고하십시오 그것은 의미 있는 당시에 우리 4대 의원들이 통합해 가지고 시민들 여론과 합의해서 우리가 시민의날을 지정한 것이란 말입니다. 4월15일이 아니겠습니까? 4월15일은 당시에는 김일성 주석 탄생일이다 했어요 우리는 이 말하자면 학생독립운동 우리가 혼을 이어 받자 해서 시민의날 정했는데 축제를 하기 위해서 시민의날 변경은 불허다 말하자면 그것을 하나 건의 드리고 싶고요 또하나는 상징물 공보실에서 나주대교를 했지요 그런데 하나 제안하나 해 드릴려고 해요 지금 보산동 있지 않습니까 보산동 말하자면 마재 넘어간 곳 있잖아요 그게 이제 산이 맥이 잘렸단 말입니다. 당시에는 국가 재정도 어렵고 기술상 공법도 어렵다 보니까 터널을 못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다 상징물을 남구 들어간 곳 있잖아요 입구에 보면 아치형태로 해 가지고 이렇게 구름다리 해놓은곳 있더만요 그러면 산이 이렇게 끊겼지 않습니까 아치형태로 해 가지고 거기에 그러면 야생동물 길도 만들 수 있고 또 가야산에서 금성산으로 해서 맥을 이어 갈 수가 있잖아요 말하자면 등산객들도 말하자면 항상보면 공간이 있다보니까 어르신들 말씀은 그럽디다 풍수지리학적으로 나주에서 맥이 거기에서 끊긴 것이 아니냐 그런 이야기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들어오는 관문이니까 미관도 좋을 것 같아요 그 부분 정리해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시민의날 행사는 정말 실장님이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민간인으로 주도해서 각 지역의 여론도 들어보시고 해서 만반의 준비를 해주세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상징문은 꼭 한번 기획한번 해보세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

강인규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강인규 위원입니다. 지금 5쪽에 보면 문화재보수정비사업에 명시이월 사업이 있지요
사고이월 사업 명시이월사업 계속비 사업이 있는데 이런 사업비 정도는 보고서 첨부를 어떤 어떤 사업이라고 한번쯤 첨부를 해주실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제가 의원님께 드리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최소한 이런 기회라도 위원 한테 한부씩 주어서 사업이 안된 부분들은 하나하나 추신해서 챙길 수 있도록 이런 배려가 있었으면 하는 이 말씀드립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다음에 8쪽입니다. 저희 지역사업이기 때문에 선배 나익수 위원님께서도 언급이 계셨습니다만 지금 역사공원조성을 하는데 지금 부지매입이 전체적으로 24만평방미터지요?
지금 매입을 20만평정도 했습니까?
그러면 약 4만정도를 못했지요?
그러면 왜 안되는 것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금년에도 이번에 정례회 에 토지매입에 대한 관리계획을 상정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일부 확보를 하고 최대한 시간내에 부지매입이 완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특별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이것들이 국비 지원을 받아서 하는 사업들인데 위원님께서도 잘알고 계시겠지만 반남고분군 부지매입 시작한지가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1년에 겨우 2내지 3억정도 지원을 해주고 하다보니까 오래 기간 걸쳐 매입을 해 오고 있는데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매입을 할 수 있도록 하겠고 또 아까 영산강고대 문화권 사업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중앙 도시계획 위원회까지 통과가 되어 있는 상태란 말입니다. 그것이 확정이 되면 고대문화권 개발사업계획에 반남 고분 역사공원 조성사업에 들어 가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부지매입을 비롯한 역사공원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추진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역사공원 조성사업요
저희들이 지금 2012년까지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2012년이란 말씀인가요
그동안에 역사공원 조성하시는데 타면에서 우리 시에서 주관하고 있고 복암리 고분 전시관 같은데 사업비에 비한다면 면적은 굉장하게 역사공원이 크지요
그런데 사업비로 본다면 훨씬 적거든요 지금 영암 시종에서 역사공원 조성하신지 알고 계시죠 그쪽사업비하고는 어떻게 되신지 알고 계십니까? 됐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이 계획을 정말 조잡하게 세워서 하는 것보다는 조금 빠르고 기왕에 늦을 바에는 기반조성을 철저히 해서 확실한 준비를 다시 한번 해줄 필요를 느끼기 때문에 말씀을 드려 봅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이 반남역사공원 조성사업은 저희들이 고대문화권 개발계획에 4백억원이 계상되어 있고요 영암쪽에 마한 문화원 조성사업은 239억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사업 시작했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고대문화권 개발사업하고는 연관이 없고요

강인규위원

고대문화권 말고 지금 마한문화 사실은 우리가 늦게 시작해서 마한문화 전시관을 그쪽에서 착공을 했잖아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영암쪽에는 제가 정확한

강인규위원

그러면 우리가 고증이 없어서 그렇지 사실은 마한문화의 중심지는 반남이었다는 것을 여러분도 익히 들으셔서 아실 것이다 그 말이에요 우리 실과장님들 아까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지적이 계셨습니다만 시간만 지나면 다른 실과소로 간다 그런 자세들로 임하다보니까 오늘의 이런 결과가 왔다 그 말씀이에요 훨씬 발빠르게 움직인 영암군이 먼저 우위를 점했다 그 말씀이지요 기왕에 늦을 바에는 조잡하게 계획을 세울 것이 아니라 이 바쁘게 전시관 짓을라 뭣할라 하지말고 하나하나 추심을 해서 정말 그래도 이 문화재에 살아 숨쉬는 우리 나주는 누가 뭐라고 하드라도 이런 관광벨트화 사업을 해서 정말 시민들이 돌아오는 그런 곳으로 만들지 않고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농사 잘 지어서 물론 죄송합니다 저도 농사를 짓고 삽니다만 쌀 한가마니 잘팔아가지고 먹고사는 그런 세상은 지났다 그 말씀이에요 문화재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전시관에 전시할 물품들이 과연 무엇이 있겠는가도 한번 생각을 해보고 하나하나 추진을 해서 이런 고증을 받기 위해서도 정말 그런 노력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저 시간만 보내고 시간지나면 다른과로 가버리고 전임자가 해놓은 것이라 나 모르겠소 전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그런 이야기지요 그 지금 45필지 4만평방미터 정도가 되는데 이것은 거의 보면 묘지들을 많이 조성을 해놓았어요 그러시죠
제가 사회복지과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한번 한적이 있는데 우리 시립묘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정비사업을 해놓은다면 우리 반남은 영산강 2단계 사업을 해 가지고 묘지가 써져 있는 부분들이 어디에 있냐하면 고분 주변에 다 써저 있어요 그 사람들이 갈곳이 없다 주소지를 광주시로 옮겨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 말씀이에요 광주 시립공원으로 가지위해서 시립묘지로 가지위해서 그런 어려움을 격고 있으니까 주변에 시립 공원묘지라도 개발을 해 가지고 그쪽으로라도 조금 갈 수 있도록 물론 돈을 주니까 당연히 본인이 찾아서 가야 되겠지요 그러나 갈곳이 묘연하기 때문에 지금현재 이분들이 승낙을 누차에 걸쳐서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계획은 전혀 세우질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이 저도 부지 매입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이런 문제들이 해결이 안되면 돌아가신 선친들을 어디이고 있을 것입니까 지고 있을 것입니까 광주시로 주소지 옮겨가야 쓸 것입니까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소상한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이런 것들을 빨리 조치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질의하실 위원! (이동열위원 거수) 이동열 위원님!
동열

이동열위원

동료위원님께서 많은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한가지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3쪽을 보시면 민박 개보수 사업이 있는데 지금 추진하고 있는 그러한 실적들이 세밀하게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답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재 사업량이 전체적으로 접수를 몇 분을 했 는데 1개소로 선정이 되었는가 그랬으면 1개소가 아직까지 선정이 되지 않고 접수자들이 적지 않는가 그런 부분을 조금더 소상히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민박 개보수 사업은 저희가 이사업을 결정을 한 것이 아니고 신청을 받아서 도에서 정하는 지침이나 기준에 적합한 그런 신청자를 저희들이 도에 전단을 합니다 그러면 도에서 각시군에 여러 가지 관광수요라든지 이런것을 판단을 해가지를 물량을 배정을 하면 우리 평가기준에 의해서 우선적으로 사업대상자를 선정해서 추진을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당초에 우리 한옥은 접수가 두 개소가 되어 있었고 민박은 다섯 개소 호텔은 2개소 이렇게 접수를 받아가지고 도에 진단을 했고 민박이나 고택사업은 신청은 100%확정이 되었고 한옥은 두 개중에 한 개소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결격 사유가 있어 가지고 대상자 선정에서 배제가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도에서 사업지침이 내려오게 되면 읍면동 공문을 보내서 접수를 하도록 그렇게 홍보를 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는데 그런 사업이 위원에서 나 또 관광 두분 민박으로 해서 선정된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사업이 홍보가 저 같은 경우도 사업신청을 그렇게 연락을 못 받았어요 바로 테마마을 바로 옆 부분에서 조그만 것을 가지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민박사업추진하려고 시에다 많이 요구를 했는데 그런 부분을 연락을 못 받고 이렇게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읍면에다가 공문을 보낸 부분이 미흡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 또 한가지는 시비 부담이 이렇게 크기 때문에 이런 것을 많이 회피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아까도 말씀드린것과 같이 저희들이 읍면동에 공문시달을 하고 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이렇게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만 이렇게 의원님같이 접하지 못해 가지고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홍보를 하고 이런 부분에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산쪽에도 신곡리 쪽도 제가 알기로 4가구 정도가 이렇게 신청을 해가지를 사업대상자로 확정이 된 것을 알고 있고요 저희들 금년에 폐교를 대상으로 한 민박사업은 도에서부터 사업계획이 없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지원이 안되었다 그런 말씀을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제가 조금 전라남도에 민박사업 협회가 있어서 그 협회가 운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협회에서는 어떻게 저에 대해서 민박사업자로 알고 있었는지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민박사업에 신청도 안하고 접수를 못했는데 왜 도에서는 먼저 사업자로해서 초청을 보냈는지 그것은 제가 의문있었고 그래서 혹시 보고는 우리 민박사업자로 선정을 해서 도에 올리지 않았는가 그리고 시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무언가 해명 있어야 할텐데 아주 그런 부분에 제가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민박사업을 하려고 하는 그런 경우에 주로 관광벨트화 시킨다고 아까 얘기를 묶어서 하신다고 했을 때 앞으로 관광 벨트내에 민박사업이 될 수 있도록 또 몰라서 신청을 못하는 그런 피해자가 안정되도록 앞으로 민박사업바부분에 대해서 담당자는 잘해야 됩니다. 그래서 공문도 보내고 사업자가 피해를 보지않도록 앞으로 바라겠습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잘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예 박종환 위원님!

박종환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박종환위원입니다.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12페이지 나주호 관광지 부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여기에는 골프장을 조성하고 있는 그 내용만 지금 들어있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우산지구 민자유치하는 그 사업만 들어가 있습니다.

박종환위원

민자유치사업만 들어가 있지요?
그러면 일주도로 사업하고는 연계가 안되어 있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일주도로요
우산지구내에 도로는 이 사업지역에 포함이 되어 가지고 진행하고 있고요 일주도로는 저희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라서 정확하게 무슨 내용을 모르겠습니다.

박종환위원

그런데 이 문제가 나주호 관광지 개발이라면 업무가 따로 이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모순점이 많이 있어요 지금 일주도로 과장님 한번이라도 가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사업이 맡은과가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안가 보셨지요
이런 문제들이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주도로를 지금 개설한지가 민선 2기 때부터 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게 지금까지 방치되고 있어요 그러면 과연 나주호 민자 유치 이 부분에만 어떤 심혈을 기울이고 있지 지금까지 민선2기 때문에 추진했던 그 사업들은 가서 보면 얼 척이 없어요 이게 정말 나주호 관광지를 모습인가 눈감고 아웅하는 모습인가 이런 것들을 곁들여 볼 때 행정이라는 것이 정말 뭐라고 말할 수 없는 그런 웃음거리가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일단 우리 과장님께서 일주도로 그 부분도 점검을 해 가지고 같이 관광객들이 오셨다가 구경할 수 있고 쉬었다가는 그런 계획을 수립해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이 부분은 제가 아는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건설과에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2010년까지 계획을 하고 있는데 기존에 도로개설 해놓은곳이 도로층까지만 되어있고 포장이 안된 상태인데 제가 별도로 금년 하반기까지 최종포장이 아닌 그런 포장을 해 가지고 사용하는데 불편을 최소화는 그런 쪽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제가 들었습니다.

박종환위원

거기에 최근에 제가 거기를 다녀온 일이 있었습니다. 거기를 작년에 행정감사때도 그 말씀을 드렸는데 그 이후 변화되는 모습이 단 1%도 없어요 거기 가서 보면 기자재가 널려 있어요 부도 나가지고 공사를 못하고 그 모습들 흔적들이 지금도 널려 있다는 이야기에요 요즘 다도 중학교 바로 밑에 거기는 다리공사를 하고 있어요 다리공사를 하는데 그때 장마때 수해복구 사업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문제에요 거기에서 공원까지 공원 관리하는 모습도 가서 한번 보십시오 어떤식으로 되어 있는가 자세한 것은 실제 현장 답사 해보시면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관련 부서와 협조해서 마무리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병천위원!
병천

나병천위원

실장님 나대용장군 생가 가보셨습니까?
어떻게 찾아 가시겠던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거기 안내 간판을 하반기에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찾아가는데 불편이 없도록 이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지금 말입니다. 광목간 도로에 조그마한 나대용 장군 생가 이정표가 있는데 실제적으로 보면 4월경에 나비 축제라든가 무안 연꽃 축제가 있을 때는 생가를 많이 찾습니다. 생가를 그리고 반면에 소충사라든가 묘소가 또 있거든요 묘소 가는데도 이정표가 없어요 이정표를 두세군데 세군데 네군데만 저기를 하면 충분히 알고 찾아올 수 있겠고 또 광목간 도로에 조그마한 이정표가 아니라 큰 문화재는잘보관하고 잘 보존해야할 그럴 시기 아닙니까 이정표를 크게 조그맣게 되어 있거든요 그것을 빠른 시일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선배의원님께서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매년 영산강 문화축제라든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실장님이 요구하신대로 집행부에서 요구하신대로 올해도 예산을 다 세워 주었습니다. 차질이 없도록 영산강 문화축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거기에 보충질문 잠깐 하겠습니다.
방금 나병천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안내 표지판 말씀 하셨죠
지금 나주시에 누차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안내 표지판을 만들어 놓은 것은 감탄에 가깝다하는 말씀입니다. 인접한 영암군을 가서보면 현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일 예를 들어서 금액으로 내가 환산해서 얼마가 들어간지는 모르겠지만 영암군에는 천만원짜리를 세워 놓으면 나주시에는 돈도 평가를 한다면 50만원에서 백만원 짜리나 된다 그 말씀이지요 하나를 하시더라도 예산을 확보 못해서 하나를 하시더라도 정말로 천만원짜리 되도록 1년에 하나씩만 해가시자 그 말씀입니다. 예산확보를 못하신다면 무슨 뜻에서 내가 이 말씀을 드린지 아시겠죠
정말로 간판에 가까운 그런 표지판좀 제발 세우지 말라 그 말씀입니다. 실장님 부탁드립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김세곤위원님!

김세곤위원

저 한가지만 지적사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 국도 1호선 13호선 보면 나주 상징물이 서있죠 3천만원씩인가 해서 지금 설치가 되어 있는데 전에 우리 언론에서도 상당히 지적이 되었었고 아마 우리 의원님들도 상당히 지적을 많이 했었어요 어차피 못난 상징물이지만 사실 그 옆에 가서보면 이정표도 있고 표지판도 있고 그래가지고 실제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또 어떤 것을 보면 레벨도제대로 안맞아 가지고 삐딱하게 서있는것도 있고 경관정리를 한다든가 아니면 무언가 클리닝을 하든가 해 가지고 깨끗한 그런 부분도 보여줄 필요가 있고 또 전에 한번 보면 전 실장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그곳에다 화단조성을 하겠다 뭐 전용시설을 하겠다 그랬는데 전혀 그런 것은 업무보고 할때만 어떻게 하겠노라고 하지 지나버리고나면 언제 그랬냐는 식인데 그 부분은 실장님도 관심도 가져 주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볼때는 상당히 조금 어차피 설치를 해놓은 것이니까 조금 화단조성을 하고 또 밤에라도 어떻게 볼 수 있도록 조명시설해놓으면 조금더 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또 배라도 무언가 클리닝을 해서 반짝반짝하게 하면 돋보일 것 같은 생각도 들더라고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부분좀 관심좀 가져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제안을 드릴랍니다. 삼한지 촬영장 있잖아요
촬영지가 3만평정도 확보가 되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금 부지는 저희들이 협의 매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얼마나 매입할 것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금전체 3만5천평을 계획을 했는데 저희들이 면적이 늘어서 4만2천평정도 되고 그쪽에 시유지가 1만 5천평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현재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저번에도 제안을 드렸습니다만 삼한지 촬영을 부지를 활용을 해서 앞으로 연휴 그러잖아요 일주일에 토요일 일요일 휴무 그러니까 승마장을 계획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그리고 거기하고 다시 백제촌있잖아요 백제촌하고 천연염색관 또 고분 그 연계성을 가질 수 있는 나병천위원이 나대용 장군 말씀하셨지만 유람선 같은 거북선을 해 가지고 영산강도 유람할 수 있는 부분하고 반남고분하고 연계해서 그냥 거쳐가는 것이 아닌 쉬어 가는 나주를 만들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아까 나주 뭡니까 기념품 한다고 하는데 삼한지 촬영하면 많은 관광객이 올 것이 아닙니까 끝나도 그러면 거기 나주 농산물의 홍보 내지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구상을 해 가지고 적극적인 추진한번 해보세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냥 쉬어 가는 곳이 아니고 자고가고 먹고 가고 즐기고 갈 수 있는 아까 말한대로 유람선 문제 백제촌하고 연계해서 각 반남고분군 나주전체를 관광벨트를 만들 수 연구를 해보세요 답변은 받은 것으로 하고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 20분 남았는데 회계과를 받고 점심을 먹을까요 아니면 안끝날 것 같으면 20분인데 (끝내자는 위원 있음) 그러면 손병천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회계과장 손병천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3페이지 영산동 동사무소 이전 신축건에대해서 물어볼께요 여기가 무엇이냐면 노인복지 회관 부지에다 신축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그 부분이 위치가 정확히 어디쯤 됩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바로 정면쪽 남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주차장 시설된 부지죠?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주차장시설 안쪽입니다. 도로 큰도로변이 아니고 주차장안쪽으로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큰도로 골목길
거기다가 2층으로 짓는다고 했지요?
거기다가 짓었을 때 복지회관 괜찮하겠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위치적으로 조금 문제는 있습니다만 조경이나 이런 부분을 어울려서 하면 이상이 없을 것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것이 아닌 것 같은데 주차장도 상당히 부족하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주차장은 뒤 부분 시유지가 있고 앞부분을 매입할 계획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기왕이면 저쪽 넘어 쪽으로 짓어야 짓고 가운데다 주차장 시설을 하든지 해야지 내가 볼 때는 지금 거기에다 2층 짓어놓으면 1층도 일조권도 문제가 되고 상당히 안좋겠던데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일조권 있습니다만

김세곤위원

내가 왜 이런 말씀 드리냐하면 어차피 거기에 노인분들이 많이 오실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앞을 막고 있으면 답답하다는 얘기에요 거기가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지난번에 무슨일 때문에 갔는데 노인회 영산포 사시는 분이더라고요 그분이 여기에다 영산동 동사무소 짓는다는데 도저히 안맞겠는데 왜 여기다만 짓을라는지 모르겠다고 그런 말씀을 하셔 그래서 내가 자세히 알아보니까 거기에다 2층으로 짓었을 때 틀림없이 문제가 있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지적하신대로 약간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 나름대로 전문가들하고 검토를 했고 또 현재 영산동 여건상 동사무소를 다른 곳으로 옮길때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옮기는 것이 저희들이 활용 면에서도 좋겠다 그렇게 판단해서

김세곤위원

제가 동사무소 오면 실제 복지회관 같이 활용도도 높이고 좋은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기왕이면 도로에서 저쪽 넘어로 해 가지고 그쪽으로 시장이고 그렇지요 그런데 전부다 보면 많이 비어 있더만요 그래서 나는 그쪽으로 시에서 매입을 해 가지고 동사무소 짓고 가운데다 조경사업하고 주차장시설 해놓으면 훨씬났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물론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하면되는데 전체적으로 부지매입을 해야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고 우선 시유지를 좁은 면적이나마 최대한 활용하고자 그렇게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볼때는 장기적으로 안목을 두고 해야지 짓어놓고 다음에 일조권이니 뭣이니 노인양반들 틀림없이 무슨 소리 나올 것이에요 그 부분에 다시 판단해야될 부분 같습디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좋은 조언으로 알고 저희들이 현재 용역을 해서 거의 마무리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최대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검토하셔가지고 기왕에 건물짓는 것 복지회관 짓어놓은 것 노인 어르신들 편안하게 확트인데에서 쉴 수 있도록 그런 배려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감사합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병천위원님!
병천

나병천위원

과장님이 잘아시고 있는 사항입니다. 문평 5일시장있지요?
언제쯤 분할할 계획입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잡종재산으로 해서 처리를 하고 있는데 지역경제과에서 넘어 올 때
병천

나병천위원

지역경제과에서는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넘어 올 때 살고 있는 사람들의 16가구에 대해서 분할이 제대로 안 돼 있어요 그것을 저희들이 임의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주관 부서에다가 요청하려고 일부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그 자체를 측량할 수가 없으니까 또 측량을 우리가 임의적으로 해 가지고는 제3의 민원이 나올수가 있으니까 그것을 협의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사항이 늦었습니다.
병천

나병천위원

사실 혼자 사신 분들도 있고 민원이 발생이 되어 가지고 객지에서 아들딸들이 저한테 전화가 와요 장마철이 되어 가지고 비가 새는데 얼른 분할을 해 가지고 집을 짓을란다 그래서 올해 안에는 아마 가능할 것이다 저도 그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빠른시일내에 분할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협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저 간단히 묻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 셨습니다. 5쪽 방금 동료 나병천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하고 같습니다. 국공유재산 관리에 있어서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태조사 다 끝나 있죠?
지금 불요불급한 땅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보거든요 정말 실태조사를 해서 시민을 위한 편익성 제고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글자 그대로 편익성 제고 차원에서 분할을 해주실 용의가 없는가 있으시다면 정말 적극적으로 좀 과장님 계시는 사이에 시민들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실 용의가 없냐 하고 묻고 싶습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적하신대로 저희가 국공유재산이 3만7백필지나 됩니다 그래서 솔직히 재산관리팀 3명이 처리하는데도 솔직히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러나 지금 전산관리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작업이 되었고 또 그 작업이 되면 그 지적하신 제대로 변경 못한 재산들이 나올 것입니다. 나오면 저희들이 특별 계획을 수립해서 현지 확인을 해 가지고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회계과에 있는 인력을 동원해서라도 그런것들이 정말 피부에 와닿게 시민들이 필요에 따라서 매입이 될 수 있도록 예를들자면 필요한 사람은 필요로 할 것 아닙니까 저희들이 일손이 부족해서 많이 공유면적을 제대로 못 처분해주는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 예를 들어서 왜 이 말씀을 드려 보냐면 그전에 개인적으로 내가 말씀을 드린적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의회에서 도로를 개설하거나 도로포장할 때 전부 동의서를 징구 했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안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것을 받을 때 보면 정말 한심스러운 그런 경우가 많이 나와 있어요 예를 들자면 땅 길게 도로를 하나 개설한다고 보면 그 땅값 가지면 개인이 전부 포장을 해도 충분한 경우가 나오더라 그 말씀입니다. 그런데 기부체납을 하는 경우 오히려 기부체납을 하기가 굉장히 힘들게 되어 있어요 그럴 때에는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내부적으로라도 정리를 해서 쉽게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제도 개선을 해줄 필요도 있겠다 싶어서 이말씀드려 봅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 부분은 행정재산으로 있고 저희들이 재무부 소관 잡종재산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재산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해서 강위원 말씀을 최대한 수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동열

이동열위원

거기에 덧붙여서 보강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공유재산이 3만 몇 필지라고 하셨지요?
그러는데 그 재산을 어떻게 매각하는데 매입하는데 그렇게 까탈스러운 것이 국공유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이 평수가 몇 평방미터 미만만 매각이 되어 버리는 그런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그것을 일일이 분할을 해서 매입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여기에서 매입을할 시민들이 이렇게 많고 불요불급하게 그러는데 그런 부분이 법적인 것에 묶여 가지고 도저히 해제할 수 없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국공유 재산을 이렇게 불법취급을 해 가지고 무언가 사용을 하고 있을 때 이런 부분은 공정성이 없이 지금 고발을 공무원한테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사실 고발해야 그것 조사를 하지 고발자가 없으면 조사를 할 수 없다 이러한 경우도 있다고 제가 들었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또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 우리 각 지역마다 국공유 재산을 아주 옛날부터 일본땅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렇게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현재 필요해 가지고 땅을 집을 짓어놓고 있는 그 땅도 땅은 국공유 땅입니다. 국유지나 그런 경우 땅을 매입을 해서 무언가 활동적으로 해보고자하는데 계획대로 그 땅 때문에 허가도 못내고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에 이것이 즉말하자면 우리 시민한테 매입을 할 수 있는 그런 의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 분들은 빨리 매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접근을 해서 무언가 풀어주고 시에서 편의를 제공해주고 우리 시민이 편하게 살수 있는 그런 지표를 마련해주어야 시행정이 잘 돌아가고 신뢰하고 이런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그런 계획은 없는지 말씀해주세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적해주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법을 지키면서 천상 임대를 하고 매매를 해야되기 때문에 정말 국유재산 관리 계획부터 승인을 얻는 또 날이 와서 우리가 입찰 그런 방식까지 여러 가지 관리 형태까지 확인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법을 우리가 지키면서 천상 우리가 서비스를 해야되기 때문에 지금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취향과 어려움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자기가 재산을 관리하면서 관리를 확실히 해 가지고 그 부분을 미리 자기가 어떤 사업을 하기 전부터 요청이 들어와야 하는데 긴박한 상황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그 부분이 처리가 얼른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아까 전산입력도 했고 또 다른 문제점이 나오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면으로 받아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동열

이동열위원

만약에 방법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았어요 그러나 무슨 시에서는 그 방법을 있으면서도 원칙법대로 처리를 해주는 그런 경우가 있었고 또 이 방법을 제시를 하면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해주는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700제곱미터 내에는 매입을 할 수 있다 이런 경우 법의 한계가 그렇게 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토지가 많이 있을 그런 경우에 이런 것을 어떻게든지 약자한테는 어떻게 보면 절대 적용을 하고 또 어떤 방법이 있으면 부득이 해주어야할 그런 경우는 이것 분할해서 매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풀어주는 그런 경우를 저도 봤습니다. 사실 이런 것을 시에서 행정이 잘못된 것이지 약한 사람은 그 혜택을 못 받아야 되는지 이런 것이 시에서는 법을 따지고 어찌고 따져서 이렇게 하신다고 하지만 이런 경우도 있었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가지고 담당자한테 피해보다는 이런 부분을 제 개인적으로 이것 알고 넘어가야 쓰겠다 하는 그 생각으로 덮어두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도 그렇게 일률적으로 법을 적용하려면 일률적으로 해주시라 이것이에요 늦게 의원이 이렇게 해 가지고 추궁을 하게되면 의원보다 나쁘니 서운하니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제 이야기가 그렇게 깊이 안 듣고 싶을란지 모르지만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 원칙을 지키려면 원칙대로 이렇게 처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제가 마지막으로 총무국장님 의사국장 하시다가 가셔가지고 감사받느라 고생도 하시고 우리 회계과장님 용도계장님 고생하는데 도움 말씀드릴랍니다. 지금 여러 가지 고생 많이 하시는데 지금 회계과에서 용도계장님하고 물론 계약은 경리관 국장님이 하시죠 물론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지금 윤국장님은 별 문제가 안될 것 같고 태풍메기 있죠 태풍메기에 대한 수의계약건에서 제가 시정질문 할 것이고 준비를 잘해주라는겁니다. 내일 오후에 의회 열린 마당에 게시를 할랍니다.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저번에 제가 그랬죠 의정자료 요청을 했는데 조금 덜왔어요 앞으로 계속 할 것이고 특위 구성한다고 했지요 화훼단지 특위를 할 것이고 지금 중앙감사원에서 취합을 해서 올라갔지요
그 문제점도 분명히 나올 것입니다. 앞으로 거기까지 타협해서 앞으로 그 부분은 특위를 구성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일반 수의계약건도 특위도 갈 수 있는 것이고 연말 감사를 할 것입니다. 지금 손과장님 공무원 몇 년 되셨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33년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때 박형석씨는 안계셨으니까 지금 시정계장이 하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서무계장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30년 이상을 공무원하시고 사무관 다시고 서무계장하신분도 20년 넘을겁니다 원칙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편중하지말고 소신있게 시장이 뭐라하든 시장 비서가 뭐라하든 당신들 소신 있게 공무원 해야 할 것 아니요 준비를 잘하시오 낼 오후에 열린마당에 넣을 랍니다. 시정질문 요지를 보충질의 할거니까 잘하세요 이상입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서 회계과 업무를 보고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정회

24시 자동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