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홍섭 의원 발언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8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나주시 노 사 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정병주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정병주입니다. 우리 과에서 제출한 나주시 노 사 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에 제정하고자하는 조례의 제정 이유는 근로자와 사용자 및 나주시가 상호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노사 협력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노사정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제19조 및 동법 시행령 제16조에 의하여 우리시 노사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자하는데 있습니다. 이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노사정협의회의 설치 및 기능에 관한 사항으로 지역내에 노사정 협력방안과 실업 및 고용대책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도록 하고 나주시 노사정협의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15인 이내로 구성하고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노사정협의회의 회의개최 의견청취 의결사항 성실이행 의무 등과 관련된 제반 사항을 규정하고있습니다. 조례안에 대한 세부내용을 첨부된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나주시 노사정협의회의 설치 및 운영조례안이 우리시의 안대로 심의되어 노사정협의회가 설치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종환입니다. 나주시 노사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서 검토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 내용은 정병주 지역경제과장님으로부터 설명을 들으셨으므로 저는 검토의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근로자와 사용자 및 나주시가 상호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나주시 지역의 노사관계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상위법인 노사정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과 동법 시행령의 조례 위임사항에 따라 제정하는 조례안으로서 노사정협의회의 목적과 책무 기능 구성 회의운영등 세부사항등을 규정하고있으며 검토한 결과 법령의 저촉이나 문제점은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홍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홍섭위원
우리 지역경제과장님의 보고를 잘 받았는데요. 노사정협의회가 무엇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모르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납득이 갈 수 있게끔 자! 노사협의회가 나주시에서 무엇을 하는 분들인가? 그런 것을 한번 세밀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알고 이것을 조례안을 넘겨야지 알지도 모르고 이 조례안을 통과시킬 것이 아니라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노사정의 설치목적은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사용자와 사용자라면은 회사 같으면은 대표자가 사용자입니다. 근로자는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들이고 그리고 정이라하면은 저희 행정기관이 되겠습니다. 사용자와 근로자 행정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가령 노사협의가 잘 안되었을 때 저희들이 좀 협조를 할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박홍섭위원
그러면 근로자 대표가 있습니까? 또,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저희시 관내에는 조합이 결성된 데가 13군데 조합이 있습니다.

박홍섭위원
근로자 조합이요?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노동조합으로 설립된 데가 13군데가 있습니다.

박홍섭위원
인가가 났습니까?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여기는 전부 인가가 난 지역입니다.

박홍섭위원
지금 우리가 우리 위원님들이요. 13군데 근로자 조합이 있다는데, 한군데도 몰라요.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지금 이 조례는요. 현재 노사정협의회가 지금 저희 시는 설치가 안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정부는 위원회가 설치되어있는데 저희 시는 상위법에 시 군 단위까지 설치해서 운영하도록 지금 위임이 되었습니다.

박홍섭위원
그러면 이것이 중앙지침입니까?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지금 법에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위임된 사항입니다.

박홍섭위원
그러니까 중앙에서 지침이 내려와 가지고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이 조례안은 노동부에서 안이 내려온 것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시에 조금 안맞는 것은 저희들이 우리시에 맞게끔 수정하고 우리 시에 맞게끔 수정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저희들은 노사정위원회를 설치할 때는 위원회 구성은 근로자를 대표하는 사람 그리고 사용자를 대표하는 사람 그리고 시의회 의원님들이나 또, 공익을 대표하는 사람 그리고 우리 시에서도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들을 위촉을 지금 열 다섯 사람 이내로 구성하도록 되어있거든요. 그런 법적 근거를 만들기 위한 조례입니다.

박홍섭위원
그러면 위원장은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위원장은 시장입니다.

박홍섭위원
그런 것도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요. 구체적인 누구누구로 되고 한다는 것은 조례가 처음부터 그 조례안을 참고하시라고 그렇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박홍섭위원
그러니까요. 본 위원이 무엇을 지적하느냐 꺼덕하면은 조례안이 올라오거든요. 올라오는데 우리는 참! 조례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실은 할 수 없이 조례안 통과를 많이 시켜줘요. 그러면은 시에서 조례안이 활용이 되느냐 하면은 활용이 안된 조례안도 지금 엄청나게 많아요.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은 이 조례안이 의회에서 의결이 되고 나면은요. 노사정위원은 별도로 저희들이 구성을 해야 합니다. 그때는 의원님들은 어떤 의원님이 하실 것인가는 의장님의 추천을 받아 가지고 위원을 위촉한다든지 그렇게 되겠습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나주시 노사정협의회 설치 운영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나주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나주시음식물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윤영남 환경녹지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환경녹지과장 윤영남입니다. 개정조례안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나주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2004년 12월 28일 물가대책 실무위원회에서 심의하고 2005년 3월 29일 물가대책위원회에서 심의 통과된 폐기물 관리 조례를 일부개정하려는 것입니다. 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두 페이지 넘기시면은 별표 1 대형폐기물 품목별 수수료 기준이 있습니다. 대행폐기물의 품목별 수수료 기준입니다. 대형폐기물인 냉장고 텔레비젼 책상 소파 등을 버릴시에 배출자가 읍 면 동사무소에 수수료를 납부 신고하면은 그것을 시에서 수거를 해 가지고 전문업체에 위탁처리를 하고있습니다. 지금 현재로 보아서는 수수료를 만약에 10원 받는다면은 위탁처리비용이 30원으로서 3배를 우리가 지금 시비에서 부담을 하고있는 형편입니다. 표에서 보신 바와 같이 폐기물 품목을 세분화하고 10% 정도 지난번 보다 인상하는 안입니다. 냉장고의 경우 1,000리터 이상의 경우 17,000원 그 다음에 700리터 이상의 경우 11,000원 그 다음에 텔리비젼의 40인치 이상은 5,500원 40인치 이하는 4,100원 이런 식으로 세분화 되어 가지고 수수료 요금이 적용되었습니다. 그 전 조례안 보다 개정안이 약10% 정도 인상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별표 5-1 입니다. 아래쪽에 별표1 쓰레기봉투 판매가격이 있습니다. 별표 5-1 쓰레기봉투 판매가격입니다. 쓰레기 봉투가격은 2001년 1월 1일 신설 이후 그 동안 4개년 동안 인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당초 시안은 규격별로 50% 정도 인상을 1안으로 요청을 했습니다만, 물가실무위원회에서 급격한 인상은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해서 30%로 조정 심의된 안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5리터 짜리는 80원, 10리터 짜리는 130원 그렇게 해 가지고 7가지로 조정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인상을 하드라고 타 시 평균의 경우보다 미치지 못합니다. 타 시 군의 평균이 5리터의 경우 100원이고 우리시는 80원인 실정입니다. 그 다음에 별표 6 아래입니다. 폐기물 설치시설 반입 수수료입니다. 현재 위생매립장에서 나온 각종 사업장에 나오는 생활폐기물 종류입니다. 특정폐기물이라든지 건설폐기물은 다른 데로 가고 그 다음에 재활용품은 저희들이 별도로 수거를 하고있습니다. 음식물 수거는 별도로 수거를 하고 기타 우리가 매입하는 생활폐기물은 사업장은 자기들이 배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수수료를 반입할 때 위생매립장에서 받는 돈을 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우리가 개정을 못해 가지고 타 시 군에 비해서 턱없이 낮습니다. 당초에는 물가조정위원회에 다가 200%인상을 해주면 쓰겠다고 했는데 이 사항은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해 가지고 100% 인상 안으로 톤당 12,000원으로 조정 심의된 안입니다. 그 다음에는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같이 설명해드릴까요. 별도 조례안입니다. 조금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비 재활용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2005년 1월 1일부터 동 전지역 읍 면 소재지권의 음식을 수거를 확대 했습니다. 음식물류를 다른 쓰레기하고 분리하는 환경정책입니다. 그래서 5월 1일부터는 그 전에는 아파트 정도만 했었는데 2005년 1월 1일부터는 우리가 동 전 지역하고 읍 소재지권은 현재 음식물 폐기물 수거료가있습니다. 그 동안에 음식물 수거 운반에 많은 어려움을 갖고있습니다. 음식물 분리배출 기준을 마련하고 수거운반 수수료를 세대당 800원에서 천원으로 인상하는 안입니다. 뒤에 보시면은 신 구 조문표를 보시면은 음식물 폐기물은 음식물류 폐기물 분류 배출기준이 있습니다. 그 전에는 다 매립장으로 갔습니다만, 음식물류를 별도로 분리 수거한다는 기준입니다. 그 다음에 세대당 800원씩을 받았습니다만, 천원으로 인상하는 안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100%로 30%로 %는 높은 인상으로 보입니다만, 그 동안 인상을 못했고 또, 인상할 형편이 못되었습니다. 물론 물가조정위원회에서 조금 인상을 조정했습니다. 원안대로 가결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환경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종환입니다. 나주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에 대하서 일괄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 내용은 윤영남 환경녹지과장님으로부터 보고를 받으셨으므로 저는 검토의견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나주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은 대형 폐기물의 다양화에 따른 규격 세분화 그리고 수수료 조정 쓰레기 봉투판매가격 조정 30% 인상 사업장 폐기물 반납수수료 조정 100% 인상등 도내 타 시 군과의 형평성을 고려하고 또, 처리에 따른 최소한의 비용 현실화를 위해서 일부 개정하는 조례안으로서 2004년 12월 29일 시 물가대책위원회 실무위 검토 2005년 3월 29일 나주시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 2005년 4월 19일부터 5월 8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쳤으며, 검토결과 법령의 저촉이나 문제점은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음 나주시 폐기물 관리수집운반 및 재활용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은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 배출 시행지역이 확대됨에 따라서 음식물류 폐기물 분류배출 기준 마련과 가정의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처리 수수료를 세대당 800원에서 천원으로하는 세대당 800원에서 천원으로하는 일부 개정조례안으로서 본 개정조례안 역시 2004년 12월 29일 시 물가대책 실무위원회의 검토 2005년 8월 2005년 3월 29일 시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 2005년 4월 19일부터 5월 8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쳤으며, 검토결과 법령상 저촉사항이나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홍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홍섭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고 과장님 심경이 날카로우신 알고계십니다만, 지금 7 . 8월에 독사가 약이 오를 데로 올라 가지고 지금 우리 과장님이 우리 시민을 대표해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넘어가야 한다 말이요. 지금 아까 보고내용에 재활용품 수수료 있지 않습니까? 폐기물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박홍섭위원
저도 작년에 2003년 년 말에 내가 폐기물을 몇 가지 것 냈는데 수수료를 약 10만원 정도 냈어요. 그것도 우리가 볼 때 상당히 비싸거든요. 비싼데 지금 물가대책위원회에서 나주시가 타 시 군에 조정이 안되어 가지고 했다고 이번에 인상시킨 것이 이번에 물가대책위원님들이 비민이 알아서 했을 것입니다만, 저희들은 시민을 대표로 해서 짚고 넘어갈 것은 우리가 이야기를 해야됩니다. 그런데 또, 여기에 다가 인상을 시키면은 우리 시민들이 부담이 크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모르시고, 지금 쓰레기 봉투있지 않습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박홍섭위원
쓰레기 봉투가 자! 지금 가지에서 쓰레기 봉투가 현재 얼마입니까? 인상이 안되었을 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5리터 짜리가 60원입니다.

박홍섭위원
60원이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박홍섭위원
60원을 아낄라고요. 쓰레기를 마다리 푸대 그런데다 해 가지고 아무데나 저녁이면 놔버리고 그러는데 이 상태에서도 또, 쓰레기 봉투값을 올려 가지고 하면은 더 시가지가 형편없이 될 것이라고 충분하게 봅니다. 그리고 지금 보세요. 웬만한 상가 바로 주변에다가 전부 쓰레기 다 태워 버려요. 참! 위생상 해롭습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단속을 하실란가 한번 우리 과장님의 소신을 듣고싶습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쓰레기 문제는 제가 환경녹지과장으로 오기 전에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격어보니까 심각한 문제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 시민들의 생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그 동안에도 옛날에도 많이 홍보를 하였습니다만 제가 와서도 팜프렛을 만들어서 나눠주고 지금 현재 방송을 하고 다닙니다. 조금 눈에 보이게 바뀌고있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와서 쓰레기 분리배출을 하자 쓰레기 행정의 최대 목표라 무엇이냐면은 재활용품은 재활용품으로 내주시기 바랍니다. 대형폐기물은 솔직히 말해서 오늘 많이 올린다고 했습니다만, 신고 안해 가지고 버린 것도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다음에 음식물 쓰레기는 지금 하다가 돌아갑니다만, 그것도 분리배출을 하라고 음식물도 젓가락이 들어가거나 하면은 퇴비를 못합니다. 비닐봉지가 다 넣어 버립니다. 그 다음에 매립용 우리가 매립장으로 가는 것 매립장 가는 것도 많습니다. 우리가 말은 위생매립장이 30년이라고 합니다만,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난번과 같이 소각정책으로 가자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저 있을 동안만이라도 쓰레기 분리배출을 최대한 할란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 할려고합니다. 시민들 생각을 바꿀라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지금 환경지도차량이 있습니다. 그렇게 쓰레기를 분리배출을 해주시라고 해도 안 해지니까 수거를 안 할 랍니다. 죄송한 이야기입니다만, 우리 시민들에게 냄새를 좀 풍길 랍니다. 안하고 영원히 안하면은 안되니까 한번을 할 랍니다. 하는데 그때 우리 환경녹지과 직원들이 현장에서 분리를 할 랍니다. 제가 마이크를 잡을 랍니다. 지금 광주 같은 경우는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 개인 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우리 딸래미가 광주 엔젤병원에서 아기를 낳았어요. 그래서 아기를 보러갔더니 쓰레기 통이 있습디다. 거기 산모 있는데 습도가 적어서 쓰레기통에 물을 넣어 가지고 습도용으로 내가 놓아두었어요. 그런데 우리 딸래미가 하는 이야기가 아빠 그것은 아니고 쓰레기 분리수거 분리라는 말이 나옵디다. 아! 광주는 다르구나 신문에 보셨겠습니다만, 광주 남구 다릅니다. 광주광역시 다릅니다. 일부 뜻있는 사람들이 왜 우리 광주하고 나주하고 다르냐 합니다.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문제에 있어서는 그 다음에 저도 여행을 다니고 산을 다닙니다만, 전라북도 참! 잘합디다. 그 수준까지 올릴 것을 어떻게 해야할 것 인지 그 다음에 쓰레기 문제는 돈입니다. 지금 현재 음식물쓰레기 4억 들어가니 그런데 이번에 죄송합니다만, 총 우리가 쓰레기 업무로 해서 돈이 얼마나 1년에 들어간다냐 인건비까지 다 빼자 환경미화원의 인건비가 약 24억 들어갑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과장님 잘 알았습니다. 간략하게 답변을 해주십시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봉투 값은 이번에 인상폭이 얼마 안 높습니다.

박홍섭위원
과장님 본 의원이 업무보고 때도 분명히 지적을 했습니다. 지금 각 가정에 쓰레기 분리수거가 안되기 때문에 너나나나 한군데에 다가 집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시에서 무료로 봉투를 각 가정에다 배정을 해 주고 자기집 앞에 다가 박홍섭이면은 박홍섭이 홍길동이면은 홍길동이 이름을 딱 써서 자기 쓰레기는 자기 집 앞에다가 내놓기로 내가 업무보고때 지적도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만약에 우리 집 앞에 쓰레기가 분리수거가 안되었을 때는 우리 집 앞에 놔 둬 버려요 안 가져가고 그런데 지금 봉투 한 장에 30원을 더 인상을 시켜놓으면은 지금 앞으로 더 나주시가 더 개판 될 것이다. 그것입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분리배출을 우리가 홍보 지도 그 다음에 아까 우리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실명제 문제도 우리가 생각을 안한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은 좀 지나치지 않느냐 생각을 하고 웬만하면은 장부는 이름은 놓아두고 넘버로 하면은 어떻겠느냐를 지금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박홍섭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도 생각을 그런 방향으로 갑니다. 그러나 이 쓰레기 봉투 값만은 우리가 물론 공짜로 주면은 더 잘하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만, 비용부담을 우리 시민들이 좀 알아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번에 % 로 해서는 30%가 높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동안 우리가 못 올리고 했으니까 이번만은 통과를 시켜주십시요. 그 다음에 내년부터는 우리가 감이 있습니다. 30% 50% 하는데 해마다 쥐 소금 먹듯이 올리는 방향으로 생각할랍니다. 이것만은

박홍섭위원
과장님이 하신것이 거시기 하다고 한 것이 아니라요. 우리 의원 열일곱 분은 우리 10만 시민의 대표성입니다. 10만 시민의 대표성인데 봉지 하나에 30원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지만은 지금 봉지 값을 안올려 가지고도 봉지를 안 사고하는 방향인데 그러면 청소부들이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가 안 들어있고, 딴 봉투에 들어있으면은 안 싣러갑니다. 그런 실정이라니까요. 우리시가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그 문제는 저도 이해가 갑니다만, 타 시 군도 다 그렇게 하고 이번만은 통과를 시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홍섭위원
타 시 군이 똑같이 한다고 해서 우리가 나주시가 괜히 이웃동네가 잘 산다고 해서 같이 잘 살라고 해 보아야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시민의 아픔을 알아주셔야 한다. 이 말입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과장님 타 시 군하고 가격차이가 어떻습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지금 현재 아까 말씀드린 것같이 타 시 평균은 우리가 80원을 올린다면은 100원입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타 시 군은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그 다음에 10리터짜리가 100원을 올린다면은 182원입니다.

박홍섭위원
그런데 과장님 저는 그래요. 우리 면단위 의원님들은 그것을 못 느낍니다만, 우리 동 단위에 있는 의원님들은요. 주부들이 무엇이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의원이 무엇을 하는 의원이냐고 그렇게까지도 이야기를 합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박 위원님 이해는 합니다다만,

김태근위원
면 단위이든 동 단위든 간에 사실은 폐기물이라든가 냉장고 텔레비 방방곡곡에 다 만원 오천원하는것 다 버려 가지고 있어요. 사실은 그런 것도 사실은 정부가 정부예산으로 무료로 해서 대책을 세워줘야지 자꾸 인상만 한다고 해 가지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경영상 인상을 해서 유지를 해야 하겠지만은 정부의 어떤 예산이나 중앙지원이 있고, 자체부담을 해서 무료로 해서 쓰레기 봉투라든가 뭐 폐 텔레비라든가 컴퓨터라든가 냉장고를 버리도록 해야지 이게 만원이나 얼마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 온 산골짜기에 다가 버려 버렸어요. 저희 옥수수 밭에 다가 한차 버려버렸어요. 어떤 놈이 그런 실정입니다. 박홍섭 위원님께서 면 단위는 잘 모른다는데 면단위는 더 잘 알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검토해 보시고 꼭 인상만이 해결하는 것이 아니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홍섭위원
물가대책위원회에서 비민이 알아서 이것을 했을 것입니까만, 우리 의원님들을 생각을 해주셔야되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위원님 생각은 이해를 합니다.

박홍섭위원
저희들도 제가 솔직히 이야기합니다. 내년 5월에 선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가지고 인상해 가지고 고지서 나가보세요. 우리 지역 주민들이 우리들 한테 욕합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그 분야는 우리가 많은 논의가 있었던 내용이라 전파를 할 랍니다.

박홍섭위원
저는 내가 생각 할 때는요. 폐비닐 봉투 같은 것은 무료로 나주시에서 한군데 공사 덜하드라도 무료로 해 가지고 시민들이 자기 집 앞에 다가 놓아두면은 자동적으로 실어가게 끔 그러면은 아무 하자가 없습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새겨듣겠습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박영주 위원님 혹시 다른 시 군에 냉장고랄지 텔레비를 수거할 때 시비로 하는 데가 있습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없습니다. 이것은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홍섭위원
위원장님 타 시 군 가지고 이야기를 하지 마라니까요. 우리 나주시가 모범된 나주시를 한번 만들어 보자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지역주민들이 없으면은 무엇하러 시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시민들의 아픔도 알아줘야 합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이 문제는 상정되어있으니까 하시고 그 다음에 환경정책문제 새겨듣고 깊이 지금

박홍섭위원
저는 과장님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은 이 문제점에 대해서는요. 인상된 것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 못합니다. 인상된 것은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전문위원도 아까 검토보로를 한 사항을 보면은 최소한 지금 올린 것이라고 말씀했잔아요. 우리 나주시가 다른 시 보다는 우리가

박홍섭위원
위원장님 제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지금 30원을 안올린 상태에서 봉투를 안 살라고 마다리푸대나 비료푸대나 그런 것을 갔다가 쓰레기를 버리고 놔둔다 이것입니다. 그것은 또, 안 가져가요. 그런 입장인데 여기서 더 인상을 시켜 가지고 하면은 더 엉망이 되면은 누가 책임을 질 것입니까? 나부터도 30원 한다면은 우리 마누라한테 너 봉투 사지말고 마다리푸대를 갔다 놓으라고 해요.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지도 단속은 잘했어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잘 하겠습니다. 그 문제는 과태료를 물린다든지 잘 할 랍니다.

김태근위원
과태료 물려서 되면은 백번 물려야죠 ! 문제는 과태료로 해결될 일이 아니고 인상해 가지고 만약에 나주시가 진짜 잘 된다면은 100% 잘되면 해야지만

박홍섭위원
위원장님 가 마을 앞에 가보세요. 노상에 가서 쓰레기 전부다 태워 가지고 보기실고 해도 누가 시에서 단속한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영산포 삼거리 운수사 앞에 보면은 드럼통을 놓아두고 쓰레기를 전부 갖다 불로 태워서 공해를 남발하고 있어요.
덕수
김덕수위원
쓰레기봉투 값이 수입이 일년에 얼마 나오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2억 4,000
덕수
김덕수위원
거기서 이번 인상분이 30%인가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평균 30%입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각 규격별로 하니까 그렇죠? 그러면 6 . 7천 되구만요. 6 . 7천 예산 다른데서 받아다 써버리지요. 시골 사람들은 민감해 가지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이것을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 위원님
덕수
김덕수위원
6 . 7천 다른데서 예산을 가져와서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지금 4년 동안 못 올리고 온 것입니다. 내년에 또, 솔직히 말하면은 어렵습니다. 의원님 그것은 생각해 주십시요.

박홍섭위원
아니 물가대책위원장님이 누구신가는 몰라도 그러니까요. 이런 것도 물가대책위원회에서 상당히 심사숙고를 해 가지고 올려야지 무조건 수당 받아먹고 와 가지고 집행부에서 올려주란다고 해서 이런 것을 올려주면은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우리 집행부 안은 보통 2개나 3개안을 올리는데 지금 의결된 것은 세배 네배 올려주었습니다. 다하고 최소한 것이 이것입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물가대책위원회 이 양반들이 모든 인상폭이 팍 올라가 버린 것은 이것 안되는 것입니다. 어떤 명분이 없는 것입니다. 30%를 올린다는 것은 모든 물가상승률이 있는데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4년 동안 못 올린 것입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니까 모아서 그런 것인데 그래도 30%가 인상되어버린다면은 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솔직히 말해서 해마다 내가 쥐 소금 먹듯이 할란다고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환경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번만 해주시고 제가 있는 동안 믿으시고 내년에 조금 올리고 조금 올릴 랍니다.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홍섭위원
제가 우리 과장님 오시기전에 전 과장님한테도요. 쓰레기 봉투만은 무료로 시에서 무료로 해 가지고 각 배정을 해주게끔 그렇게 해주라고 속기록에 나올 것입니다. 한번 보세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거기까지는 못 보았습니다만, 박홍섭 위원님이 말씀한 것은 뼈에 새겨들었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홍석 의원으로부터 나주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보류 하자는 동의가 있는데 이 동의에 제청이 있습니까? (예. 제청입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태근 위원님으로부터 제청이 있었습니다. 박홍섭 위원이 발의한 보류동의는 성립이 되었으므로 의제로 삼아 처리하겠습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나주시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박홍섭 위원이 제안한 바와 같이 보류코자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보류 동의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나주시 음식물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차 정례회 제5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