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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오성환 의원 5분자유발언

98회 제3본회의200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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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선의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8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7월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여덟 분의 동료 의원께서 시정 전반에 걸쳐 진지하게 질문한 내용에 대하여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집행부에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솔직하고 소신 있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회의장에 출석한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본회의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켜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그럼 답변에 들어가기에 앞서 오늘 회의진행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정훈 시장의 총괄 답변을 듣고 답변 내용에 대하여 보충 질문하실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은 7월 15일 질문한 순서에 따라서 진행하고 의원별로 2회로 제한하였으며, 1회 보충질문 시간은 10분으로 하였습니다. 보충질문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은 단상으로 나오셔서 질문을 하여 주시고 시장께서는 자료를 준비하신 후에 앞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신정훈 시장 나오셔서 총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괄답변 수고하셨습니다. 여덟 분의 의원님께서는 조금 전에 총괄 답변하신 내용에 대해서 세분 정도만 보충질문을 먼저 받고 그 다음에 총괄답변에 대한 시장을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순서에 따라서 순서는 김태근 의원, 김세곤 의원, 나병천 의원, 홍철식 의원, 오성환 의원, 강인규 의원, 정찬걸 의원, 홍경석 의원 순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은 김세곤 의원 발언대로 앞으로 나오셔서 시장의 총괄답변에 대한 보충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의원

노안면 출신 김세곤 의원입니다. 저는 우리 신정훈 시장께 도청이전으로 인한 나주시 대처 방안에 대해서 제가 물은 바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다시 보충질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확실히 숙지하시고 확실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께서는 지난 5월 박준영 도지사를 만나서 교통 교육 주거환경개선해서 우리 도청직원들을 우리 나주에 유입될 수 있도록 제안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 이미 도청 이전계획은 몇 년 전부터 계획이 되어있었고, 남악신도시에 벌써 건설한지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5월달이야 우리 도청 공무원들을 우리 나주시에 몇 명 유입하기 위해서 박준영 도지사를 만났다는 것은 조금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난번 기획감사실 업무보고 때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도청 직원이 약 900여명이 되는데 대부분의 도청직원들은 남악신도시나 목포나 무안을 선호하고있는데 사실 우리 나주에는 극 소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사 남평이나 나주에 어떤 주거환경개선을 해 가지고 도청직원들을 우리 나주에 유입시키겠다는 그 정책은 어떻게 보면은 그런 정책이 아닌가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기왕에 우리 전라남도청이 신도시로 옮겼을 때는 우리 나주는 무엇인가 더 큰 직원 몇 사람 유입시키기 위한 그런 정책보다는 무엇인가 큰 사실은 우리 전라남도의 중심부에 있는 우리 나주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중요한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더 큰 사업을 목표하고 진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중에 하나가 현재 우리 나주시에서 추진하고있는 혁신도시건설입니다. 지금 우리 나주시민들 대다수가 보면은 혁신도시가 현재 우리 나주에 온양 굉장히 착각하고있습니다. 본 의원이 알기로는 9월 중순 아니면은 9월 말쯤 되어야 위치 선정이 되는데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주에 온양 상당히 착각들을 하고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신정훈 시장님의 어떤 책임 있는 답변이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우리 나주에 도청직원들 몇 사람 유입시키기 위한 그런 정책보다는 현재 우리 나주가 가지고있는 장점들을 잘 살려서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앞으로 광주광역시는 북부로는 더 클 수가 없습니다. 어차피 크게 되면은 남쪽으로 클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번 제가 모 자리에서 우리 전라남도에 나주를 중심으로한 전라남도의 항공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사실 거기에서 보고 느낀 것은 앞으로 우리 나주는 무궁무진한 발전을 할 수 있는 지형을 가지고있다. 실제 그런데 그 지형을 못 살리고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시장들의 정책 잘못이 아닌가 본인은 그렇게 지적하고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장님의 확실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선의장

다음 보충 질문하실 의원 나병천 의원 나오셔서 시장총괄 답변에 대한 보충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나병천의원

문평면출신 나병천의원입니다. 시장님께서 답변내용중에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몇 가지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농민사업 시행 지침서에 의하면 화훼생산 수출단지 조성사업 지원 대상지역은 시설 설치에 문제가 있는 지역은 원칙적으로 제외토록 되어있는데 공산화훼단지는 폐기물 관리법에 지정된 폐기물로 매립 이동등의 제안을 받는 지역으로 대상 지역이 아닙니다 영농 조합 법인은 5가구 이상이어야 하는데 임원 5명중 부부가 포함되어있어 4가구로서 동 지침 지원조건에 공통 조건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지역에 저촉되고 영농법인의 공통조건에 맞지 않는 것을 사업자로 선정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업자가 2003년 6월에 시장의 추천서를 첨부하여 농림부에 예산지원 요청한바 있으나 그때 당시 사업자의 사업 기억에는 공산면 대전리에 2004년2월10일 사업 신청이전까지 시장과 사업자가 수차례 만나 공산면 신곡리 144번지 일대로 변경 신청에 대해 밀화 하기라도 했습니까? 아니면 사업 위치 변경을 약속은 하셨는 지요 공산면 신곡리 144지 일대 농경지등은 2003년 오염 실태 조사와 2004년 광해방지사업 용역결과등에서 오염정도가 심각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2003년에는 우리시에서 중금속 기준치를 초과한 벼 147가마를 시가매입 폐기한 사실이 있음에도 사업자는 2004년 2월10일 사업 신청 이전이 2003년 12월 중금속 적치장인 해주 토지와 인근 농지를 사들이고 광미로 매립성토 평탄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사업자는 폐기물 관리법을 위반했습니다. 나주시에서는 공문만 보낸바 있으나 위법사항에 대해 행정조치와 사업당국의 고발등을 하지 안한 것은 시장과 직간접적으로 개입이 되어있다고 봅니다 직무를 유기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주시가 위법사항을 묶인 방조함으로서 잦은 민원으로 영산강 유역 환경청에서 폐기물 관리법이 위반한 서주일에게 농지 47백여평에 불법매립 성토한 광미를 원상복구하라고 명령하고 동 소속 수사에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 사건을 알고계시오 같은 법을 집행하는 나주시는 그 간에 행위에 대해 왜 침목을 했습니까? 들리는 바에 의하면 동업자라는 얘기가 나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말좀 가려합시다 함)
본의원이 듣기로는 토지매입 사업신청 이전 불법행위와 사업 부적격자로서 중요한 것은 시간부 공무원의 문제제기와 (큰소리 남) 충언이 있었다고 합니다 막 밀어 부친 결과가 오늘에 있었습니다. 농림부나 전남도에서 왔을 때 서류하나 제대로 맞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시정의 책임자로서 민선 3기의 행정스타일이 어땠는지를 가늠케 합니다 공산 화훼단지는 대상지가 적기가 아니고 법인 등기에 따르면 5가구가 아닌 4가구로서 조건에 맞지 않고 하우스 시설 규모가 12,000평인데 사업자가 매입한 땅은 4,500평뿐입니다. 방해주 토지가 2005년6월22일 타인에게 소유권이 이전되어버렸습니다. 돈을 안주기 때문에 계약이 해지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내에 국공유지 5필지 약 14백평을 무단으로 점용사용하고 있습니다. 농지 개량시설을 불법으로 현상 변경하고 광미로 매립 성토하였습니다. 오죽하면 공산화훼 단지는 위법 불법 천지의 하우스라고 봅니다 사업자 시장이 만든 작품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은 사업자의 폐기물 관리법 국공유재산 관리법 농지 관련법등을 위반한 사실 묵인 방조하였음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영산강 유역 환경청의 사업자에게 떨어진 2005년 1월10일 원상복구 공문마저 숨긴채 그 공문을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영산강 유역 환경청 수신 제목 관련 근거 가 환경부의 토양 지하수과나 전라남도 수질 해양과 두 번째 전남나주시 공산면 신곡리 144번지 일대 덕음 광산 지번 국유지에 나주화훼 영농 조합 법인에서 화훼단지를 조성하면서 지정 폐기물인 광미를 구역이 아닌 농지에 성토 및 평탄작업을 실시한 사항에 대해서 우리 청에서 아래와 같이 조치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005년 1월 10일 기존 폐기물 불법 매립에 의하여 폐기물 관리법 제7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원상복구등의 조치등에 의하여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나 동 사항에 대하여 우리청 환경감시대에서 직접 수사하여 범죄 협의 인정되어 기소의견으로 2005년 4월 29일 광주지방 검찰청에서 사건을 송치함 덕음 광산 광해방지 중금속으로 매립 성토 평탄작업을 하여 발생된 공사를 예비비 사용까지 찾아가면서 약 2억원을 투입 배수로 공사를 하는가 하면 사업자가 농협을 수취로한 보조금 지급 위임장 사업자 확정후 3일만인 2004년 2월20일 사업자 확정은 2월 17일날 확정이 되었습니다. 하우스 자재대금 4억95백만원의 예산 대금에 대하여 시공무원이 그 사실을 확인하는 등 부당행위는 사업자와 시장의 압력이 있었다고 보는데 시정의 책임자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협의 외상 대금은 갚을 의향이 있는지을 묻습니다. 사업자는 금번 사업비 24억 8천만원 95년도에 6억원 98년도에 8억원 약 20억원 이상을 교부받는 귀재입니다. 그러나 부도 등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양산되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계시는 지요 시 공무원들이 자문을 받고 향후 방안을 협의했었다는 후문에는 시장의 비호가 있었지 않는 공직자들은 사업자 눈치보느라 급급했다는 얘기에 대해 시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해 방지사업 최종 용역 보고서는 하우스를 뜯어내는 것으로 방안이 제시되었으나 환경청의 원상복구 명령을 숨긴채 사업자의 입맛대로 하우스 존치후 산자부에서 광해 방지사업비 지원이 되면 정비하겠다고 하면서 금년 5월에 사업자가 부담해야할 사업비 1억3천만원을 계산 의회에 승인을 얻어지원 주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기만했으면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한 2005년1월 10일 환경청 원상복구명령을 숨긴채 2005년4월 용역업체 하우스 존치후 정비방안을 검토케 하여 내부 책정 사업비에 대한 안정성과 하부 광미에 의한 용출등 환경의 안정성이 현저히 저하되고 공사가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시에서는 하우스 존치후 방안을 선택함으로서 사업자 입맛을 위해서 항구적인 복구를 회피하고 있고 복구비 지원이 되려면 시설비와 보상비를 미리 계상하고 사업을 추진했다는 자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선3기 밀실 행정으로 나주시의 시정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소신을 밝혀주십시오 위에서 말한바와같이 사업에 자격 사업장의 부적지 사업 구매의 기준 미달 폐기물 관리법 공유재산 관련법 농지관련법 보조금 관리법등을 위반하고 있어 탈 불법의 원상이 공산 화훼단지를 탄생케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지금이라도 내가 판단을 잘못하여 시정을 잘못한 사실을 주민과 의회에 시인하고 지시에 따라 움직였던 공직자를 보호해야 하며 이상태에서 지금이라도 주민의 혈세낭비를 방지하기 위해서 사업자의 선정을 취소 조치하고 당초 사업계획대로 위치를 변경하고 부적격자이면서 범법 행위등 허위 보조금을 청구 받았기 때문에 보조금 회수가 가능하고 사업자 본인의 능력이 없다면 표준 계약서상의 보증인으로부터 자금 회수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데 시장의 향후 계획과 처리 방안은 무엇입니까? 답변을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마칩니다.

이길선의장

보충질문 의원님들은 20분 소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나병천 의원께서는 13분 되었습니다. 나머지 보충질문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음) 안 계시면 보충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시기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정회

11시33분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서 보충질문 해주신 두분 의원님들은 들어주시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먼저 해주시고 2차로 미진한 부분이 계시면 두분 의원들께서는 일문일답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충질문 질문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해주세요 다음 일문일답하실 때 거기 발언대에 나와서 해주시고
김세곤 의원님 나병천의원님에 대한 보충질문에 대한 시장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시장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해서 한번더 보충질문해주실 의원 계십니까? (김세곤의원 거수) 김세곤의원 발언대로 나오시고 시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일문일답을 간단히 마쳐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의원

보충 이전에 대해서 시장님답변을 잘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질문하고자 했던 그 의도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단상에 나왔습니다. 실제 지금 도청이전으로 인해서 나주시의 몇 사람 인구 유입하는 것이 사실 중요한 것이 아니고 물론 혁신도시 건설로 아마 일완해서 우리나주시에서 1년전에 추진을 해서 우리 나주에 유치하도록 노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잘하신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꼭 혁신도시가 우리나주에 유치되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혁신도시 그 한가지 만 우리가 억매일것이 아니라 만약에 도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되었을 때 사실 그것에 관련된 어떤 기관들도 아마 이전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또 광주에 남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기관들을 우리나주에 유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나는 조금한 것보다는 무엇인가 큰 것을 바라고 실제 우리 도청직원 몇 사람 우리나주시에 유입해서 과연 뭐가 얼마나 보탬이 되겠습니까? 실제 그런 부분들을 저는 질문했던 것인데 계속 도청직원 몇 사람 유입시키기 위한 그런 방법론만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제 의도는 아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다시 또 우리시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조금 무엇인가 거국적으로 도청이전으로 인한 다른 기관들을 갖다가 우리나주에 위치한다든가 아니면 어떤 공단조성에 있어서 아무래도 도청 이전하면 우리나주 상당한 피해를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조성하고 있는 임대 산업단지 그 다음에 생물산업단지 실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박준영도지사의 관심도 받아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너무 미미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실 우리 나주에 만약에 혁신도시고 오지 않는 다면 우리 전라남도에 중심부는 비고 맙니다 그래서 동부 그러면 광양만권 개발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서남부권 목포를 기준하면 서남부권 개발이 있습니다. 우리 나주를 비롯한 중심부는 아직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순히 한다는 것이 영산강 고대문화권 개발이니 실지 그런 추상적인 그런 지금 부분들만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의 한사람으로는 앞으로 우리 나주시가 과연 이런 식으로 나가도 될 것인가 심히 염려스러워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간단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본 의원은 그렇습니다. 어차피 박준영도지사와 신정훈 시장께서는 유대관계는 어느 정도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만 때로는 상당히 불편한 관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께서 박준영 도지사와 같이 협의하고 또한 우리 나주를 발전할 수 있는 그런여건조성들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랍니다.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금 혁신도시 말씀하셨습니다만 아까 시장님께서 답변중에 장성 담양은 땅값이 들썩거린다 하는데 시장님 우리 노안은 어떻게 되신줄 아십니까?
예 우리시장님께서 정확히 파악을 못하신 것 같은 데 지금 우리 모르겠습니다. 혁신도시가 우리 노안으로 오기 위한 어떤 준비단계인지 아니면 어떤 유언비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노안도 굉장히 지금 땅값으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 땅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끼고 굉장히 이웃간에도 매매를 했는데도 쉬쉬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또 어떤분은 저희 사무실와가지고 나얼마받았는데 자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실제 그런분도있습니다. 제가 지난번 세무과 과장님 업무보고때 그런 말씀 드리려다가 내가 못했습니다만 지금 우리 노안 역시도 상당히 지금 땅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배 세배를 뛰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런 부분들을 우리시에서 빨리 직시를 하고 어떤 방어할 수 있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된다며 지금 전혀 안 된다는 이야기에요 그런 부분들이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말입니다. 신영중면장님 이하 우리 면사무소 직원들도 잠자고 일어나면 전봇대에 땅사요 땅파요 해 가지고 팜플렛이 엄청나게 많이 붙었어요 그래가지고 하루 날짜 잡아서 제거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도로 마찬가지입니다. 제거하고 나면 다시붙여놓고 이런것들이 사실은 우리나주에서 관심을 가져야될 부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왜냐하면 어차피 이런 부분도 혁신도시와 관련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본 의원의 생각과 우리신정훈 시장님의 생각과 견해가 다른 부분 있습니다. 혁신도시에 대해서 아마 내년 5월말이면 지방자치제 선거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공공기관이 한전을 비롯한 3기 기관 그 다음에 농업기반공사를 비롯한 15개 기관 그중에 한 개 기관은 해양관련된 기관은 다른곳으로 이주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 기관이 과연 우리 나주시중심부에 올 수 있으면 실제 그런 이야기도 많이 들려요 그래서 과연 우리 나주시 취지가 무엇인가 내가 묻고 싶어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광주광역시민과 마찬가지고 한전이 아마 광주에 온 것을 굉장히 환영했습니다. 그런데 박광태 시장 혼자서 그 세 개 기관을 나주갖다 먹어버려라 갖다 주겠냐는 이야기에요 그렇게 되었을 때 내년 선거에 과연 박광태 시장한테 어떤 안 잡히겠느냐 전라남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전에 언론도 나왔습니다만 도지사가 고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과연 그 부분을 갖다가 나주에 다 주었을 때 동부나 그 소외된 지역에서는 가만히 있겠느냐 과연 우리 나주시민들이 박준영지사 투표했다고 해서 그 양반이 도지사가 되겠느냐 실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의아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광주광역 시장님이나 전라남도 도지사님이나 우리 신정훈 시장님이나 어떤 내부적으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본 의원이 상당히 의아심도 가지고 있고 또한 우리 시민들도 의아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우리시장님께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도정이전으로 인한 광주광역시도 상당히 공허한 도시가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나주시 역시도 그 여파에 단 몇%는 미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걱정스런 마음에서 실제 제가 3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제가 몇 번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했습니다만 전혀 어떤 조치되는 것이 없고 어떻게 보면 허송세월만 3년을 보낸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시정질문을 드렸던 것입니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신정훈 시장께서는 앞으로 시책을 펼치는데 어떤 보탬이 되는 그런 부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선의장

김세곤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답변에 충실히 답변해주신 신정훈 시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7분 정회

14시03분 속개

박홍섭부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오성환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나병천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질문 남은 시간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박홍섭부의장

질문남아 있는 것이요
그러면 나병천 의원님께서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답변대에 나오셔서 일문일답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나병천의원

시장님께서는 감정을 가지시지 마시고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정말로 가슴에 손을 올리고 생각하십시오 공산 화훼단지는 수출단지입니다. 중금속이 오염된 지역에서 생산한 화훼를 수출을 한다고 했을 때 일본에서 과연 그것을 사겠느냐 당초 계획했던 대로 동강면이라든가 이웃면이나 청정지역 얼마나 많습니까? 거기를 고집하고 거기가 적지라는 것인데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화훼생산 수출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일본에서 과연 화훼를 생산해갔을 때 사갔을 때 그 지역은 물론 양액재배를 한다고 합니다만 오염이 되고 이런곳에서 생산한 것을 알고 얼마나 사가겠습니까? 그리고 사실 사업규모에 미달이나 현재 본 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당초계획했던 12평인데 현재 소유하고 있는 땅은 45평정도 나머지 국공유지 이 부분은 엄격히 기준이 미달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그 토지는 지난 6월22일경에 손영욱씨라는 사람한테 소유권이 이전이 되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또한 페기물 관리법에도 위반했지요 폐기물관리법
서주일이가요
시장님께서는 법을 준수해야하고 또 행정은 법대로 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후속 대처방안에 대해서 보다더 세부적으로 자세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홍섭부의장

나병천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장님 자리에 앉아주세요 의원님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오전 세분의원님들이 질문을 하시고 지금 다섯분 의원님들이 남으셨는데 질문순서로해서 일괄 다섯분을 다 받고 시장님이 질문을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그러면 홍철식 의원님 오성환 의원님 정찬걸 의원님 홍경석의원님 다섯분해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성환의원

먼저 오전에 시장님께서 혁신 도시에 따른 작년에 헌법 재판소에서 시위했던 부분을 정당성을 오전에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이 작년에도 시정질문과 보충질문에서 행정수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은 공공기관하고 무관하다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아직도 이해를 못하신 것 같아서 본 건하고 상관이 없는 부분을 다시 말씀드릴 랍니다. 그때 찾아보려고 했습니다만 결정문을 찾아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부분은 헌법 재판소에서 위헌판정은 6백년에 대한 상징적인 도시 한양입니다. 하나의 개념을 공공기관을 유치해도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읽어보세요 인터넷들어가서 읽어보고 그 부분은 청와대 하고 국회하고 헌법기관 세기관은 국민적인 합의가 있어야 이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전에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서 약간 오해가 될 것 같은 합법 위헌에 대한 판정을 여러분들이 오해하고 잘알지 못할 것 같아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지금 시장님께서 지금 사진 잘나왔습니다. 시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60만루베라고 했지 않습니까 지금 2미터정도 매립된 것은 26만 루베입니다. 이 문제는 지금 85년 30년전에 있던 것이 아니고 자료가 있습니다. 99년도부터 광해 사업을 해 가지고 그때 -- 한 30만루베됩니다. 그리고 시군 통합이 되기 전에 여러분 잘 아실 것입니다. 공산면에 삼한지 셋트장 가는곳에 축산폐수처리장을 짓기 위해서 그 산을 30만 루베 정고 폐석을 깍아서 지금 갖다 적치 된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되면 조금있다 내가 이야기 해드릴께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보면 10년 전부터 잡풀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3, 40십년동안 광미가 가루로 있던 광미가 많은 세월속에서 퇴적이 되다 보니까 응고됩니다. 미세한 먼지들이 뭉쳐서 비가 왔을 때 침수되어 들어가지 않고 흘러버립니다. 그리고 이적치 26만루베를 흔들지 않았으면 비가와도 유실이 영산강속으로 안 들어갑니다. 왜 응겨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거기에 문제가 있으니까 답변드릴께요 그리고 지금 작년에 있던 사진들입니다. (사진제시) 그 적치를 26만 루베를 평탄작업으로 인해서 우수기에 비가 오면 침출수가 작년에 제가 보충질문 했습니다. 그 침출수를 시장님은 여기 계신분들은 상수원을 먹기 때문에 지하수를 먹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동강에 살고 있기 때문에 시골에 살고 있기 때문에 지하수를 먹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흘러버린 침출수가 영산강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께서 자꾸 말씀하시는 영산강 고대문화 1조 2천억인가 10년 동안 한다고 하지만 영산강 고대문화 무슨 필요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시정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해부분 단 부분은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주시고 여러분 의원님들이 동의해주시면 특위해서 제가 분명히 이 부분을 밝힐 랍니다. 그리고 당면 이 문제가 다달아 가지고 7월달에 공사중지 내리기 전에 사업자인 분을 우리 마을에 삽니다. 그때 한 두세번 만났어요 제가 그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일아 너 농민회도 했었다 농민회 살리기 위해서 없는돈 해서 착취해서 다했지 않느냐 너 이짓으로 하면서 국민의 혈세 농민의 혈세를 20억 이상 국가 돈을 써버리고 또 모자라서 너지금 하우스 단지를 하는데 하우스 단지 좋은 입지 조건에 해서 잘되어서 지역경제 활성화 되고 외화 획득하고 고용창출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 오염지에 하기 때문에 결국은 여러분 이것이 오판 안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여러분 영산강은 지금 4급수입니다. 농업용수로도 부적합한 용수입니다. 만약 지금 시장님이나 전체 공무원들이 농산물 판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민 소비자들이 그 물을 품어서 나락농사짓고 밭농사 짓는다고 하면 판매를 하겠습니까 특히 이 광미로 오염된 일본 히로시마에 폭탄 2차대전에 떨어졌잖아요 그 다음에 풀이 났습니다. 여기에는 30년 동안 잡초한번 안나온곳입니다. 시장님께서 오전에 말씀하신 대로 한바구니갖다 뿌리면 살충제로 다 죽어 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다시 생각해주세요 특히 의원님들께서 깊게 생각해 주십시오 사업자 확정이 1월 8일날 공산면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때 공사 중지 내지 원상복구를 때려야 합니다. 민간이 의혹제기를 나병천 의원이 많이 했었습니다만 만약 민간이 -----있겠느냐 지금 쓰레기 덤프차 하나라도 버리면 입건됩니다. 그게 상식 아닙니까 공무원들 다 계십니다. 기자들 다 계십니다. 그리고 조금전에도 나병천의원이 말했습니다만 방해주씨 땅을 경매를 손모씨가 받았습니다. 지금 젓갈공장 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동강분입니다. 제 친구 작은아버지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여섯분인가 일곱분인가 되는 저는 제일 사업자라 했습니다. 방해주씨한테는 3억3천만원인가 되는데 5천만원 계약금을 주고 나머지 여섯분에게도 아마 4천평에 대한 몇억될것입다만 15%정도 계약금만 주었습니다. 그 계약서를 보면 되겠습니다만 보십시오 4월30일까지 완불치 않으면 계약위배라든가 계약자체가 지금 서주일씨가 주장하고 있는 2만평에 어떤 부분도 자기 소유권에 가치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법적으로 끝나버린 것입니다. 지금 서주일씨가 손몽실 사업 ----임대를 주라고 합니다. 지금 국민들은 원래 농지 였는데 약간 오염이 되었습니다. 원상복구 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또 있습니다만 시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국가에서 광미오염된 곳에 화훼단지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는 26만 루베를 평탄작업하지 않는 우리가 2003년도 폐기 처분했잖아요 천 몇백만원주고 그 논상태에서는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4천평을 사서 2미터 이상을 매장시켜 놓았습니다. 2미터 이상을 조금있다가 일문일답을 하겠습니다만 아까 말씀 드렸습니다. 나병천씨가 서주일에 너 일본수출하고 하면 사겠냐 형님 안사갑니다. 너 농민들 죽이려고 하냐 형님 포기를 할랍니다. 저하고 세 번 약속을 했습니다. 더는 못한다고 시에서 하라고 해 가지고 한다는 것입니다. 서주일 부르세요 그리고 시장님께서 오전에 답변서를 환경관리청에서 명령 1월 10일날 해 가지고 --까지 한다고 했는데 시장님 모른다고 또 보충질문 나병천 의원이 했어도 지금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기획실장님 계십니까? 감사실장 계세요 12일날입니까 감사실장 뭐라고 했어요 그때 당시에 윤남철 기자 조대봉기자 허재욱 기자 열몇분이 다 있었어요 2월달에 입수 했다는 것입니다. 시장님 모른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시장한테 보고 안 합니까? 나주행정이 그렇게 되어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때 물어보신 내용이 시청으로 공문이 왔느냐

오성환의원

제말 들어보세요 시청으로 안오고 서주일에 왔는데 2월달에 하계수 감사계장이 입수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 문제가 있으면 저하고 일문일답을 하든 특위가 구성이 되면 그때 하게요 조금전에 말씀하셨습니다만 영산강 환경관리청 또한 영산강환경관리청에서 검찰로 고발했습니다. 저는 제가 두달전에 재태를 불러놓고 재태가 있는 자리에서 아마 여기 이민교 국장님 계셨습니다. 이철웅 편집부장도 계셨습니다. 내 방에서 했어요 화훼단지 여러 가지 문제를 지금 특수부에서 내사한줄 아무도 모른다 저는 알고 있는데 왜 몰라요 그러는 과정에서 추경예산을 세우라고 했었습니다. 1안 2안은 옮기라 했잖아요 3안에 보면 존립시키고 해야된다는 이야기는 공사의 하부관리가 유출이 안정성지면에 떨어진다는 것이고 분배도 보다는 경우에 대하여 떨어진다라고 했습니다. 그이야기는 여기에 보면 50전을 깎아내고 50전을 복토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하우스 자체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못한다는 것이에요 사업자가 저하고 한이야기가 있어요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그 상태 놔두고 20전만 복토를 해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에 시청 간부들이 의원들 찾아가서 감언이설로 사기 쳐서 예산세우게 된 것입니다. 제가 그때 수정동의안을 발의하려고 했습니다. 의원들하고 이야기할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가 5분 발언으로 대체 하려고

정찬걸의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그 의원들 찾아간 의원들 누군가 공개 다 해버려요 (지금이자리에서 공개하자는 의원 있음)
그래야지 이것은 안됩니다.

오성환의원

예 그렇습니다. 다는 모르겠습니다만 홍경석 의원 찾아왔다 홍경석씨랑 안 했으면 제가 책임질랍니다. 다른 분도 있겠습니다만 홍경석 의원이 자기 집에
영주

박영주의원

의원들이라 했으니까 철저하게 가려내라고요

오성환의원

그렇다면 일단 홍경석의원한테 왔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다른 의원도 갔을것아닙니까 저는 시장님하고 초파일날 술을 먹었어요 (장내소란) 들어보세요
들어봐요 긴가 아닌가

박홍섭부의장

조용히 해보세요 오성환의원님 여기는 본회의장입니다.

나익수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박홍섭부의장

나익수 의원님 말씀하세요

나익수의원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질문에 대한 것을 해서 답변해주어야 맞는 것 아니요 그런데 의원들이라고 집행부간부들한테 전부해가지고 이것이 질문도 아니고

오성환의원

아니 시장님께서

나익수의원

그러니까요 다음의원님들도 계속질문을 해야되고

오성환의원

제가 쓸 수 있는 시간이 20분입니다.

나익수의원

내말좀들어봐요 그러니까 그래서 요약으로 해서 알아내는 부분으로 해서 집중을 해야지 이것이 ---하고 특히 중요한 것은 동료의원들을 매도해 가지고 계속 지금 시정질문 할때부터 곤혹스런 질문 계속하고 또 비호하는 집행부를 비호하는 것은 괜찮은데 오늘 이 단계를 분명히 --해야 됩니다.

오성환의원

제가 할랍니다. 그 부분을 내가 설명해 드릴께요 자 제가 말씀드렸지 않아요 2월달에 입수가 되었다는 이야기고 4월 29일날 검찰서 고발했다는 것을 저는 인지했습니다. 저는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3안에 보면 3안에 그때 기획실장님이 지금 기술센터소장이죠

박홍섭부의장

오성환의원님?

오성환의원

놔둬보세요

박홍섭부의장

오성환의원님
내말씀 들어보세요 아까 분명히 의원들을 매수했다고 그랬는데요 홍경석 의원을 서주일이가 만났으면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지 여기는 본회의 장입니다

오성환의원

부의장님 제말을 확실히 파악하고 하세요 매수했다는 이야기 아니고 밤중에 의원들 찾아가고

박홍섭부의장

밤중이고 새벽이고 홍경석이를 개인적으로 만났으니까 우리 의원들

오성환의원

나올 것 아닙니까 저는 4월 초파일날

박홍섭부의장

또 홍경석외 몇 분이 했습니까요?

오성환의원

들으면 알 것 아닙니까 양심있으면 자기가 직접 고백하고 민의의 전당에서 민이 뽑아준 뺏지 달고 있으면서 거기에 대한 것을 충분히 말할 것 아닙니까 책임질께요 명예훼손 어떤 부분도 책임질께요 저는 초파일날 신정훈시장하고 조병문 전 의원하고 같이 모아서 술먹고 술먹었습니다. 저는 그때 놀랬습니다. 당신은 시장을 지금 가시오 나는 의원의 길을 갈랍니다. 분명히 정리를 했습니다. 또 아까 이해 안간 부분 이야기 해줄께요 자 여기서 어느부분도 3안중에서 존치가 문제 없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예산 세워 주었다는 것입니다. 의원들이 자

나익수의원

예산을 세워줬다는 것 하고 의원들이 매도를 당했다는 것과는 틀리잖소 그러니까

오성환의원

매도를 했다는 것이 아니라 로비를 했다는 것 아닙니까

나익수의원

질문때 의원들이 협조를 해 가지고 집행부의 의도대로 갈 수 있도록 했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그부분문제를 해명을 해주시라 이말이에요

오성환의원

자 제가 할께요 그 말할께요 모든 것이 집행부 하는 것이 다 허위 행위고 지금 변명을 일삼는데 금방 말했듯이 예산을 세우지 않아야할 모든 요건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50센터를 파내고 하우스 쓰러지든 말든 복토를 하라는것인데 그것도 인용을 해서 여기도 없는 이야기를 해요 20전만 복토를 해서 공사를 시키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도저히 의원이 ----이문제로 예산을 세워줄수 없는 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홍경석의원도 집에 찾아갔고 저는 시장 초파일날 술을 먹었기 때문에 다른 의원도 갈 수 있는 개연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조금전에 말했듯이 의원이 민의가 뽑아준 배지를 달고 그분에 밤에 찾아왔든가 그 문제 했으면 분명히 말씀하세요

나익수의원

그러니까요 개연성을 가지고 의원들이란 복수를 가지고 전부 매도하는 것은 잘못되었지 않소

오성환의원

홍경석이하고 나하고 둘이 아니요 아니요 다른사람도 있을 수 있다 개연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익수의원

개연성을 누구인가 이야기를 해주라는 것이에요

오성환의원

직원들이 알 것이고 나올 것이 아닙니까? 우선시간이 없으니까 뺏기기 싫으니까 한가지것만 할랍니다. 마무리

박홍섭부의장

질문만 간단히 해주세요

오성환의원

질문을 하는데 (장내소란) 내 시간을 갖다 질문하고 있습니다. 매도라고 안했습니다. 로비다 했다 했습니다.

나익수의원

로비나 매도나

오성환의원

당신은 매도요 로비가

박홍섭부의장

오성환 의원님!

오성환의원

한가지만 더 할께요

박홍섭부의장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0분 정회

14시 속개

이길선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원님여러분지금현재 조금전 회의를 계속 진행할까요 혹시 어떤 의사진행 발언 있으시면 의사진행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 발언 없으면 조금전에 회의를 하시다가 중단된 오성환 의원 나와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6분 남았으니까 6분간 간단 명료하게 답변 일문일답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성환의원

방청객여러분 공무원 의원님 여러분 내가 조금전에 설명하는 과정에서 도저히 추경에 1억3천만원에 대한 예산을 세워주지 안해야 될 부분인데 세워졌다는 부분에 그 이해를 돕게 한 과정에서 여러 가지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여러 시민과 방청객 여러분 앞에서 의원님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릴랍니다 사과 드립니다 지금 조금전에 질문하는 과정에서 한가지 빠진 것이있기 때문에 한가지만 더 말씀드릴 랍니다 저는 이제 전체적으로 공산 쓰레기 매립장 공사비를 포함해서 한 4백억 들어갔습니다 하수종말 처리장 또 축산폐수 처리장 노안에 있는 143톤에 있는 것 15백억 될 것입니다. 기 잡아서 제가 7년 동안에 의원을 했습니다. 향우 2내지 3년까지 하면 15백억정도 시설투자비가 거기에 있는 오염도 보다 지금 공산에 있는 화훼단지보다 2미터 매립되어 있는 그 오염도가 심하다는 것입니다. 본 의원은 그분들이 어련히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장님께서 조금전에 답변하신 내용중에서 사업자와 동강 자재대 문제를 4억9천만원인가를 얼마인가를 사업자와 동강농협관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공문서가 있습니다. 화훼단지조사---대상지 확정 통보입니다. 시장님께서 서주일에게 확정통보를 교부금 결정을 내려주었습니다. 사인하셨고 거기 내용을 보면 보조금 지불 위임장 에보면 화훼수출 조성해 가지고 이 공교로입니다. 자재값이 4억9천이 안됩니다 4억4천인가 5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비 도비포함 24억인데 국비가 7억4520만원 시비가 4억9680만원 되겠습니다. 여기에 제가 읽어 드릴께요 보조금 이금액 똑같은 금액입니다. 동강농협에 위임장 써준 내용이 4억9680만원입니다. 이 상기하에 철근 파이프 구입 아래와 같이 위임자에게 위임하오니 지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 위임자는 서주일입니다. 피 위임자는 동강농협입니다. 그리고 위임장을 확인자는 시장 대리 및 특용작물팀 김종환입니다. 제가 이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서 변호사한테 3개월전에 위임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기들어서 알 수 있는 분들입니다. 헌법재판관이신 그분은 내가 서울에 갔어요 이 문제를 상담 자문 받으러 지금 여러분들도 알고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다섯 번째 안가는 법이 ----제 자문또 구했습니다. 그래도 시장님께서는 시에는 책임이 없고 사업자와 동강농협이 책임이 있다고 그럽니다 이 문제는 분명히 법적 동강 농협에다가 조합원이 나주시민을 책임지는 시 위원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는 아마 법적 싸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지켜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길선의장

오성환의원에 대한 답변을 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환의원에 대한 시정질문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까?
덕수

김덕수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이길선의장

예 김덕수의원 의사진행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의원

시정질의가 내일까지지요?

이길선의장

오늘 회원간 또한 상임위원회간 긴급 간담회가 필요해서 오늘 산회를 요청합니다
지금 강인규위원님과 정찬걸위원 홍경석위원님 세분이 남아 있습니다. 세분다

오성환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제가 일문일답을 안 했기 때문에 시간이 없기 때문에 내일 시장이 안 계시거든요

이길선의장

지금 2분이 남았다고 그러네요

오성환의원

2분간할께요

이길선의장

2분내 그러면 보충질문 답변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2분간 일문일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박영주의원

의사진행 발언 정리를 해놓고 가야죠

이길선의장

그러니까 이것하고 받아들인다는 이야기입니다. (질문하고 나왔는데 무슨 다시해요 하는 의원 있음) 본인이 남아있으니까 2분만
영주

박영주의원

의사진행 발언이 나왔으니까 먼저 그 일을 해주어야지요?

이길선의장

2분만 해 드린다고 하지 않습니까?
영주

박영주의원

그러니까 2분만 해드린다는 의장님 저기 아닙니까 의사진행 발언이 나왔지 않습니까?

이길선의장

그 부분은 자기 몫이기 때문에 본인이 신청 (장내소란)

오성환의원

그렇게 하시면 여기에서 보충질문 안할수도 있으니까 제 말씀 듣고하세요
영주

박영주의원

회의진행 이상하게 하구만요

오성환의원

그러니까요 박영주 의원님 제 말씀듣고 제가 퇴장할 이유가 있다면 퇴장할게요 되었습니까? 방청객 여러분 시장님께서 제가 보충 질문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2분이 남았기 때문에 이기간은 빼주십시오 당연히 본 의원에게 의사진행 발언을 김덕수의원님이 하셨습니다. 물론 의원이기 때문에 진행발언 할 수 있습니다. 본 의원이 일문일답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것입니다. 의무입니다. 내일시장님이 우즈베키스탄 가시게 됩니다 그러면 저 일문일답을 할 수 없는 2분을 뺏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양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장님께서 전체를 그대로 놔두고 했으면 좋겠다는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조금전에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지금 하우스를 존치를 한다하면 최소한 하우스는 30년 이상을 존치를 할 것입니다. 그 오염된 광미를 2만6천루베를 30년 동안 쟁여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대안을 이야기한다라면 하우스 4천평이 안되니까 그것을 갖다가 비닐을 깔든 덮개를 씌우던가 해서 아까 말한대로 유출이 안되고 침수가 안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돈 얼마 안들이고 합니다 그러시던가 우리 시비를 시민의 성금을 걷는 민자사업을 조금 덜하든 돈 2, 30억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답변 바라지 않겠습니다만 그리고 아까 시장님께서 동강농협에 대한 지불 각서를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것은 국책과 시책사업이다 그러면 3자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 부분은 시장님 말씀하신 대로 법정에서 이 부분은 해결이 날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청객이나 의원여러분께서 제가 말씀하신 대로 저는 2만6루베를 차수막 설치하던가 완전 차단하는 것입니다. 돈 2, 30억이면 합니다 국비아니어요 그것을 못하게 하면 비닐깔고 덮게 써서 진짜 침출수 안들고 유출 안되도록 하우스 10억 어디다 씁니까 제발 의원님 동의를 해주십시오

이길선의장

답변있으신가요
2분간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만 간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을 다 마치셨습니다. 조금전에 의사진행 발언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충 말씀을 하시는데 일단의 의사진행 발언에 대한 성안이 안되었습니다. 일단 접수 신청을 하고 있는 도중에 지금현재 자기의 2분 시간을 요청을 했기 때문에 먼저 그러면 2분을 드린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부분은 질의했던 다음에 의사진행 발언을 받아서 접수해서 처리한 것이 맞지 않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의원

그러면 동의를 물어야지요?

이길선의장

그러니까 그 사이에 본인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게 참고를 해주시고 지금현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의사진행 발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수의원님!
덕수

김덕수의원

시정질문기간이 내일까지기 때문에 원활한 시정 질의를 위해서 의원간 상임위원회간에 긴급 간담회가 필요해서 오늘 산회를 요구합니다

이길선의장

산회를 김덕수의원님께서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우리 의원님 여러분들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의원 많음) 특히 그리고 지금현재 세분 의원님들 조금전에 이야기한 강인규의원님과 정찬걸 의원님 그리고 홍경석의원님 세분 동의하십니까? 동의해주십시오 (그렇게 하자는 의원 있음)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는 의사진행을 오늘 회의를 여기서 전부 마치기로 하고 회의는 내일 오늘에 이어서 내일 회의를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이것으로 회의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4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에 대한

정찬걸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내일 시장님 가시죠?

이길선의장

그래서 제가 물어본것입니다.

정찬걸의원

그러면 내일 답변을요 부시장님이 대신 해주시고 위임을 해주고 가시라는 것이 에요 답변의원이 말하자면 보충질문이나 내용에 대해서

이길선의장

그것은 답변부분은 자동으로 부시장님이

정찬걸의원

질문을 하고 싶은데 의원님이 긴급사항을 이렇게 현재 안된다라고는 말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위임을 해주고 가시라는 것이에요

이길선의장

당연히 내일 부시장님이 세분의 의원님에 대한 시장님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경석

홍경석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저도 내일로 전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나 오성환의원께서 아까 말씀에 홍경석의원이 어떤 공무원으로부터 무엇을 당했다 이런 말씀이 계셔서 그 부분은 의원님도 계시고 공무원도 계시고 시민이 감찰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표명하겠습니다.

이길선의장

그것내일아침에 해주시는 것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경석

홍경석의원

아니 시민들께서 계시기 때문에 시민들 계신데서 해야지 내일 아침이면

이길선의장

이미 지금현재 오늘에 대한 내일 넘기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전에 발언신청을 해주셨으면 가능하는데 이미 끝나는 시점이기 때문에 내일아침에 어떤 5분 발언을 통해서 신청을 오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원활한 회의진행에 효과적일것같습니다. 오늘 회의를 그러면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여러분께서는 내일 회의 일정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