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태근 의원 발언

103회 제3건설교통위원회2005-11-30

김태근 의원 프로필 보기 →

홍철식위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어제에 이어서 3일째 2005년도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일정에 따라 위생매립사업소 시장개척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홍정식 위생매립사업소장 나오셔서 감사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보고에 앞서 오타 나온 부분을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3페이지 아래쪽에서 여섯 번째 16-2번 줄입니다. 밑에서 여섯 번째 줄입니다. 주민숙원사업중 공산면 24건으로 되어있는데, 30건에 5억 8,000으로 고쳐주시면 되겠습니다. 앞에는 수정이 되었는데 뒤에가 (보고서 끝에 실음)

홍철식위원

위생매립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홍섭 위원님 질의하세요.

박홍섭위원

소장님 객지에 나가있어서 고생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지적하고싶은 것은요. 방금 16-4에 부덕동 쓰레기를 완료했다는데 어떻게 해서 부덕동 쓰레기가 완료되었는가 그 내용을 한번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당초 계획했던 매립장 이외에 추가로 발견이 되어 가지고 이적을 못했습니다. 못한 이유는 지금 조성된 매립장은 앞으로 발생될 생활쓰레기를 처리할 목적이었지 기존 비위생매립장에 매립된 쓰레기를 이적한다면은 신규 조성된 매립장의 사용연한이 급격히 감소되는 그런 현상이 발생됩니다. 그리고 또한, 환경부에서도 가급적 이적을 하지말고 현지에서 안정화시키는 방법을 하도록 이렇게 해서 해당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있고 해서 주민들과 대화를 해 가지고 현지 안정화 시키는 방법을 하고 그 대신 지하수 오염등으로 인한 주민들이 고통을 격고있기 때문에 광역상수도를 방지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금년도 내년 2006년도 예산액에 계상된 것이 2억 5,000을 요구했으나 5,000만원만 계상이 되었기에 박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되어 가지고 위원님하고 그 지역을 방문하셔 가지고

박홍섭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소장님 그렇게 길게 이약기 하지 마시고요. 자! 부덕동은 나주시가 창설이 ‘81년도에 되었습니다. ’81년도에 11개동 쓰레기가 전부다 거기가 집중된 지역입니다. 그러면 부덕동 쓰레기를 다 파가기로 약속을 했으면은 다 파가야 되는데 3분의 1이나 파가고 3분의 2는 지금 비축이 되어있어요. 비축이 되어 가지고있었는데 지역주민들이 난리고 또, 부덕동 일대에는 물이 오염이 다 될 대로 되어 가지고 지금 식수를 사용한 가구는 한 가구도 없습니다. 소장님 그것 아시죠?
알고있으면은 지금 보니까요. 16-2를 보면은 지금 공산면 쓰레기 매립장에 인근 3개 면에는 엄청난 돈을 세워 놓아요. 이것은 인간차별을 해도 유만부동이지 우리 지역주민들이 물이 썩어가서 물을 보급해 주십시요 하고 2억 5,000만원을 요구했는데, 거기에서도 내년도 예산에 5,000만원 밖에 안 세워 놓은 것은 우리 부덕동 주민의 무시한 것이나 똑 같지 않습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추경에 확보해 가지고

박홍섭위원

그러니까 추경에 지금 물은 썩어서 시민들이 그 물을 먹고 살기 때문에 지금 다 죽어 가는데 나중에 보자는 것입니까? 이것 고르지 못하지 않습니까? 공산면이나 왕곡면이나 다시면은 왜 여기는 돈을 많이 세워 놓습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공산면 현재 사용하고있는 매립장 유치할 때 지역주민들하고 협의과정에서

박홍섭위원

유치할 때 아무리 했드라도 지금 현재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협약이 되어있습니다.

박홍섭위원

협약이 되어있으면은 그러면 우리는 나주시 창설이 ‘81년도에 되었다니까요. ’81년도부터 지금까지 쓰레기가 지금 비축이 되어있어요. 그러면 지역주민들을 어떻게 해서 설득을 시켜서 그것 파가면은 돈이 얼마나 듭니까? 몇 십억 들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20억 소요됩니다.

박홍섭위원

20억이 더 크요? 2억 5,000이 더 크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2억 5,000은 2006년도에 추경에 확보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좀 믿어주십시요.

박홍섭위원

소장님도요. 예산을 세워 놓았으면은 시장님이나 부시장이나 기획실장 한테 가서 지역사정 실정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수단과 방법을 해서 그 예산을 세워야할 것 아닙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노력은 했습니다만, 그렇게되었습니다.

박홍섭위원

그러면 왜 지금 위생매립장 여기는 5억 8,000을 세워 놓았습니까?
16-2요 3개면이요. 첫장 입니다.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것은 협약과정에서 쓰레기 봉투판매라든지 반입된 쓰레기 수수료의 10%를 기금으로 지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박홍섭위원

소장님 여기는 지역 주민들하고 협의를 했기 때문에 돈을 지원을 해주고 지금 우리 부덕동 주민들은 병신입니까? 제가 하게끔 소리를 해 가지고 지역주민들을 거시기를 안 하게 끔해서 사정을 했지 않습니까? 지금 세지로 나가는데 제일 상봉에요. 거기도 엄청난 폐기물이 있어요. 호미로 막을 것을요. 사태미로 막는 식 되어버려요. 괜히 지역주민들 부덕동 주민들 신체검사라도 해보았습니까? 안 하셨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박홍섭위원

이 앞전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할란다고 했죠? 무엇인가 시에서 노력을 해주셔야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박홍섭위원

노력하면은 무엇할 것입니까? 노력하면은 1회 추경이 3월달 입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4월이나 5월경에

박홍섭위원

5월에는 지방자치 선거라 있도 없어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3월에는 바로 추경이 어려울 것입니다. 2월말까지 해서 결산이 되고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추경을 잡을 수 없는 사항이지만은 3월달에는 추경이 어려울 것입니다. 예년의 경우를 보았을 때 빠르면 4월 그렇지 않으면은 5월 그렇게

박홍섭위원

자! 그러면은요. 지역주민들을 달래기 위해서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1억 5,000만원의 예산이 섰기때문에요.

박홍섭위원

설계를 먼저 하세요.
설계를 하고 5,000만원 가지고 공사를 시작해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설계에 들어가면은 주민들도

박홍섭위원

설계 해 가지고는 모르니까요. 5,000만원 가지고 시작을 하라니까요. 시작을 해야만이 지역의 주민들이 일을 하는지 알 것 아닙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박홍섭위원

엊그저께 그게 참 묘합니다. 이게 우리 위원도 예산서가 안 왔기 때문에 예산이 삭감이 된지 올라간지 모르는데 지역주민들이 알아 가지고요. 2억 5,000인데 5,000만원 밖에 안 서고 2억이 삭감되었다고 원 예산에 안 넣는다고 저한테 전화가 와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저희들도 그 날 오후에야 알았습니다.

박홍섭위원

그래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4 . 50명이 여기 시청 시장실을 점검할라고 한 것을 사정했습니다. 사정 지역 두 분이 오셨는데요. 이것 꼭 소장님이 관심을 두었다가 시장님하고 기획실장하고 타협해 가지고요. 1회 추경에 꼭 완료하십시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홍섭위원

그러니까 2억 5,000만원에 대해서 설계를 다해요. 다하고 일을 시작하라니까요. 5,000만원 공사를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박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위원

김태근 위원입니다. 위생매립소 지금 쓰레기 이적차량이라든가 쓰레기 운반차량이 어느 지역으로 몇% 몇% 통행하고있습니까? 총대수가 얼마예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읍 면 동 지역 청소차 말씀하십니까?

김태근위원

청소차
주소지가 공산에 되어있죠? 위생매립소가 그런데 차량통행이 왕곡 쪽을 통해서 몇% 정도 통행하고 공산 쪽을 통해서 몇% 정도 통행하고 다시 쪽에서 몇% 혹 계산을 안해 보셨어요? 주무팀장님 안 해보셨어요? 총 몇 대예요? 쓰레기 운반차량이 총 몇 대냐고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15대입니다.

김태근위원

제가 부덕동에 쓰레기 이적차량을 통행하는 것을 보니까 국도 23호선 왕곡면 장산리 입구에서 위생매립사업소까지가 거의 아마 90% 정도는 우리 왕곡을 통합니다. 그쪽 지역에 살수가 없어요. 먼지며 대기가스며 난폭운전이며 이게 이적차량 탕뛰기로 주죠? 업자가 그렇게 할 것입니다.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김태근위원

한탕이라도 더 뛰기 위해서 차가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과대포장을 한다면은 날아다녀요. 위험해요. 지금 화정리 이적 사업하는데 보니까 도로에 그럴 수가 있다고 봐요. 쓰레기며 먼지며 엄청납니다. 우리 왕곡에 이 엄청난 피해를 입혀도 시는 시대로 죄 없는 과장님 한테만 항의하면은 무엇을 할 것 입니까? 저는 꼭 공산 다시 왕곡을 편향적으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위생매립소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는 지역주민들한테 소홀함이 없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의 견해를 답변해 주십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저도 위원님 생각하고 같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러면
숙원사업도 좋지만은 이제는 직접보상제가 이루어져야됩니다. 다음 여기에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건강진단을 82명이 했네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렇습니다.

김태근위원

건강진단 방법과 그 분들한테 처우문제에 대해서 간단히 한번 말씀해 보십시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금년의 경우는 영산포 제일병원에 가서 주민들이 했습니다. 병원에서 차량이 마을에 와 가지고 검진대상자를 모시고가서 검진하고 아침식사대접하고 다시 모셔다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처리했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렇게만 하셨어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김태근위원

과장님 좀 더 해줘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은 없어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최대한 할 수 있는 부분은 다했습니다. 지금 검진을 받으신 분들도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분들은 몰라서 고맙게 생각해요. 저 처럼 저 정도 한다면은 고맙게 생각 안 합니다. 왜 그러느냐 검강검진은 건강검진대로 또한, 식사대접은 물론이고 일비를 지급해야됩니다. 일비 인건비가 얼마예요. 아주머니들은 최소한 3만원이고, 남자는 5만원입니다. 이 분들한테 일비 지급을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의 견해를 답변해 보십시요. 해야되겠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저희 견해는 그렇게까지 생각을 안 합니다.

김태근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놀고 다닙디여 유흥가에 갔었어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나름대로 그분들이 검진대상자들의 형편을 봐 가지고 좀 바쁘지 않다든가 했을 때 하고 그러기 때문에 일비까지 줘 가면서 해야 한다라고는 저는 생각치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지금 시의 예산 형편상 그렇게까지 가능하겠는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희들이 권장을 해도 당초에 100 몇 명인가 대상이 되는데 참여를 안하시는 분은 안습니다.

김태근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은 한가한 시간에 그분들의 건강검진을 했다는 이 말씀 아닙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렇습니다. 대부분 대상자들하고 시간 맞춰서 그렇게 해왔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한가한 시간에 했으니까 일비를 지급할 필요가 없고, 그 정도 해준 것만으로도 최선을 다해줬다. 이 말씀 아니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필요가 없다라고 표현한 것은 그렇습니다. 우리시의 재정형편상 그렇게까지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이 못되고 또, 주민들도 그것을 원하지 않는 사항이고 그렇습니다.

김태근위원

주민이 원하든 안 원하든 간에 그 분들한테 시간을 빼앗아 가지고 건강검진을 하면은 그 분들한테 최소한도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주는 것이 과장님 입장이고 시는 시대로 해줘야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럽니까? 안 그럽니까? 만약에 이분들이 거기에 차량통행을 못하도록 한다든가 피해 때문에 우리는 이 지역에 못 받겠다든가 이제 방금 소장님 말씀이 무엇이라고 하셨느냐 하면은 향내가 나는 시설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씀을 하셨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김태근위원

쓰레기 매립장에서 무슨 향내가 납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마만큼 정성을 드려서 가꾸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많은 예산을 드리지 않고라도 해서 금년 봄에 개나리 삽목 2만본 하고 해 가지고 주위에다가 11월부터 지금 심기 시작했습니다.

김태근위원

개나리를 심음으로서 향내가 납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꽃이 피면은 향내가 나긴 나죠 그마만큼 향내나는 곳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관리를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매립장에서 향내가 나겠습니까만, 최대한

김태근위원

그러면 악취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 이렇게 말씀 하셔야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러니까 제가

김태근위원

향내가 난다는 것은 과대포장 아닙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쓰레기 매립장에서 발생되는 악취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 위원의 견해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렇습니다. 그것이 말하자면은 표현한 것입니다.

김태근위원

지적합니다. 앞으로 이분들 건강검진하게 되면은 일비까지 지급하세요. 악취공해 분진공해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산의 범위 안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요구를 해야죠 예산을 요구해 가지고 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야된다 그렇게 하셔야지 차 몇 대 다녀요. 90%가 전부 왕곡으로 통행하지 않습니까? 일부 다시에 건너오고 그것도 다 왕곡으로 들어가요. 제가 그때 당시 의원 했더라면은 왕곡 쓰레기장 안 받았습니다. 쓰레기 압축기에 대해서 한번 물어봅시다. 지금 제대로 운영이 잘됩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시설은 되었습니다만, 시설당시 판단착오로 해서 현재는 운영을 안 하고있습니다. 시 운전만 1개월에 한번씩하고 있습니다.

김태근위원

투자비가 얼마 됩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투자비는 제가 5억 얼마

김태근위원

5억 얼마투자해 가지고 사용하지않고 있으면은 그 돈이 한 마디로 말해서 적채되어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제가 처음에 말씀드리다시피 시설당시 판단착오로 시설되어 가지고 현재는 운행을 안 하고있습니다.

김태근위원

침출수는 어떻게 운영하고있습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매일 탱크로리를 이용해서 환경사업소로 이송처리하고 있습니다.

김태근위원

거기에 발생되는 침출수가 농도가 얼마입니까? 모르시겠어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농도는 제가 지금 파악을

김태근위원

지금 세륜시설은 잘 운영되고있어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하고있습니다.

김태근위원

하고있는 것 입니까? 정확히 하고 있는 것입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하고있습니다.

김태근위원

지난해에 지적사항 한번 물어봅시다. 본 위원의 지적사항의 내용은 여기 완료가 되었다고 기록이 되어있는데요. 보십시요. 무엇이라고 되어있습니까? 악취정화 및 철저해 가지고 소독 작업장 먼지 매연 등이 배출 되지 않도록 하겠슴 완료하고 추진중하고 어떻게 다릅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계속해 나가고있습니다. 완료를 본 것입니다. 그것이 한번 완료되었다고 해서 딱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 소독하고 해서 나가면은 그것은 완료된 것으로 처리를 했습니다. 한번 소독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김태근위원

완료가 되었다고 그렇게 표현한 것입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김태근위원

지금 복토 어떻게 처리되고있어요. 일일 복토는 솔직히 않고 있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대부분 일 복토를 하고있습니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김태근위원

못한 부분도 있죠? 제가 그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일 복토가 얼마예요? 두께 15센티 아닙니까? 그 두께를 매일 그렇게 복토를하면 어렵다는 것을 저도 인정을 해요. 시간 관계상 줄이는 쪽으로 노력하겠습니다만, 확실히 주장합니다. 왕곡이 되었든 다시가 되었든 공산이 되었든 위생매립사업소로부터 피해주민들한테 서운함이 없도록 직접 보상하세요. 간접적으로 저온창고 지어주고 뭐해주고 도로포장 해주고 앞으로 조례를 제정해서라도 그쪽의 지역주민들한테 피해를 최소화하고 직접 보상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시겠어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김태근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김태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생매립사업소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덕수 위원님 질의하세요.
덕수

김덕수위원

위생매립장 주변환경관리에요.
쌍발연막 소독기 한대하고 휴대용 분무소독기 한대 그것을 하죠?
덕수

김덕수

위원방역기간은 6월 2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하신다고 하셨는데 방역이 6월 20일부터 시작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벌써 요즘에는 말이요. 2 . 3월달 되면은 방역을 해 줘야 되겠던데 그런 필요성은 못 느껴요? 또, 10월 10일 이후로도 지금 10월말까지도 방역을 해 주어야 할 것 같은데 방역기간을 좀더 앞으로 당겨서 해줘야 되고 더 늦게도 해줘야 하고 연장을 해줄 필요성이 있다.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또, 쓰레기 매립장에 모두 침출수가 문제가 되는데 우수기때 우수를 펌핑해 버리죠?
어디다 펌핑해 버립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바로 영산강으로 들어갑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죠 이게 잘못되었어요.
덕수

김덕수

위원우수만 그것만 하늘에서 받아서 내 버리요. 밑에 침출수하고 같이 가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아닙니다. 바닥에 전부 비닐을 깔고 했기 때문에 비가 오면은 바로 그리 모아 가지고 자동펌프로 수중모터가 작동이 되어서 바로 펌핑이 됩니다.
덕수

김덕수

위원그러면 우수에 우리 소장님 말씀 맞다나 비닐쳐 가지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그것만 그냥 배수로로 퍼내고 그러면 기존에 있는 침출수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침출수는 처리동으로 해서 1 . 2차 처리를 거친 다음에 탱크로리로 환경사업소로 이송됩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분리가 분명히 되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렇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우수하고 침출수하고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박영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수고하십니다. 그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연막소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연막소독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알고계세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저희도 금년 방송을 통해서 연막소독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방송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이 있다면은 개선해 가지고 앞으로
영주

박영주위원

금년에 발표된 그 내용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 아니예요. 제가 지난번 시정질의때 빠졌었는데 작년도에 이 연막소독은 항상 문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 효능에 대해서 해충을 구제하는데 거의 효능이 없다라고 판명된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금년에 발표된 내용은 거기에다가 연막소독을 하면은 환경호르몬이 발생해 가지고 어린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는 그런 결론이 나온 것 이예요. 그런데 계속 연막소독을 하겠다 라고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면은 안되잔아요. 분무소독으로 대처해야지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앞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리고 동료 위원이 질의하실 때 기왕이면은 소장님들하고 과장님들이 답변하실 때는 소장님들이나 과장님들의 업무위주의 자기 본위의 대답이 되어져서는 곤란합니다. 적어도 주민들이나 시민들의 입장에서 대답을 해주시는 것이 더 바람직한 내용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매립장에 그 반입되어서 안 되는 쓰레기들이 있죠? 건축폐기물이랄지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렇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특수폐기물이랄지 또, 소각을 해야하는 내용들 철저히 분리됩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렇습니다. 반입된 쓰레기를 주민감시단이 있어 가지고 주민감시단들이 철저히 검사를 해 가지고 처리를 하고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면은 저! 매립에 실제 참여하는 작업에 참여하는 그 분들은 우리 시청에서 고용한 어떤 저기입니까? 아니면은 민간에서 위탁되어서 와서 작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입니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감시원들이요?
영주

박영주위원

아니 감시원 말고 직접 매립활동에 참여분
대행업체에서 하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면은 환경 쓰레기 매립에 대한 그 감시원들의 활동이나 우리시의 매립장에서 대행을 하고있는 분들을 의심하고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일단 타 자치단체에서 수없이 이것이 적출이 되었잔아요. 민간대행업자들하고 현장에서 저기하는 분들하고 밀착이 되어 가지고 반입되어서는 안될 쓰레기가 엄청나게 반입되는 그런 사례들이 많이 있었잔아요. 그러면 우리 나주시도 그것이 없으리라고만 그것을 믿을 수는 없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시활동을 좀 철저히 하셔야 될 것이다. 그 말입니다.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다음으로 쓰레기 압축기 말이죠! 구입한 목적을 아세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당초 압축시설을 하게된 동기는 발생된 쓰레기를 처리할 수가 없고 그래서 이런 압축시켜 가지고 보관해 두었다가 매립한다든지 소각한다든지 해서 압축시설을 했는데요. 매립장 1단계 조성이 압축기 설치하기 이전에 완공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늦어질 것으로 생각하고 준비했던 부분인데 말 하자면은 반대로 되었어요. 그래서 활용을 안하고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죠?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영주

박영주위원

그런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처음에 매립장시설 1차 시설이 완공시기에 맞춰서 쓰레기 반입이 이루어져야되는데, 그 시기 이전에 쓰레기 반입이 이루어져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그 넘쳐나는 쓰레기를 처리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압축시켜서 보관하는 그래서 그 압축기를 거액을 주고 구입한 것 아니예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예.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면 구입한 저기가 구입하는 시점이 늦었는지 구입발주가 늦어 가지고 그 시기를 못 맞췄던 것인지 아니면은 공사가 빨리 진척되어서 한 것인지는 그때 상황이 아직 파악이 안 되는데, 그 효능가치 난 실제적인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사용을 못하시면은 그 판단을 잘못해서 시비를 5억씩이나 낭비하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그 공무원이 책임을 져줘야 할 할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자! 5억씩이나 낭비가 되어 버렸어요. 아무 효용가치가 없고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그러한 기계를 구입하고 그러므로서 예산이 낭비가 되었으면은 당연히 그에 대한 책임소재가 있어져야되고 책임을 지는 분이 계셔야 될 것 아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위원님 말씀이 옳습니다. 앞으로 그것을 거울 삼아서
영주

박영주위원

앞으로가 아니라 이것 절대적으로 이것 문제 해결해야됩니다. 그렇게 무책임하게 시민의 혈세를 낭비해 버리고 이렇게 된다고 할 것 같으면은 지금 우리 나주시가 말입니다. 정말 어디 저수지에서 구멍이 나서 물 새듯이 줄줄 흐르는 것이 눈에 보여요. 어제도 모 과에 대해서 제가 그런 부분을 지적을 했는데 이것 해도 너무하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적법절차에 따라서 반드시 책임소재를 다루어 가지고 후속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알았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위생매립사업소 김태근 위원님 더 하시게요? 간단히 해주세요.

김태근위원

위생매립사업소에서 주로 발생되는게 해충이 무엇무엇입니까? 종류 대체적으로 쉽게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주로 파리입니다.

김태근위원

그 다음에 뭐예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모기 바퀴벌레 같은 것

김태근위원

또요? 파리가 우리 인체에 어떤 피해를 입히는지 알고 아세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구체적인 피해

김태근위원

파리가요. 악취에 대한 반경이 얼마인지 아세요? 거기까지 복잡한 것을 물어보면은 행정업무상 문제가 있다고 해서 제가 문제가 65키로예요. 파리 종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약 50종류 제가 이런 것 안 묻고 그냥 넘어갈라고 했어요. 그쪽 지역 주민들한테 소홀함이 없이 최선을 다해서 협조해 달라고 했더니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해서 제가 차근차근 묻는 것입니다. 모기가 어떤 병을 유발하는지 아십니까? 간단히 말씀하세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무엇이예요. 뇌염 그 다음에 치명적인게 에이즈를 전염시키는 것이 모기예요. 다음에 바퀴벌레 이 바퀴벌레는 식중독 일으키는데 바퀴벌레는 주로 야행성입니다. 모기하고 파리하고 바퀴벌레는 공통점을 가지고있어요. 무슨 공통점 자기가 삼켰다가 다시 토해내는 생리를 가지고있어요. 모기는 그렇잔아요. 숫놈은 동물의 피를 빨지 않습니다. 암놈이 단백질을 흡혈을 하게 되어있어요. 이 파리 모기 바퀴벌레가 식중독을 일으킬 수가 있고, 에이즈를 전염시킬 수 가있고 뇌염을 일으킬 수 있는 이 무시무시한 해충이다. 이 말입니다. 들쥐가 성행하게 되어있어요. 들쥐는 무엇이예요. 렙토스피라 아닙니까? 자! 연막소독약제는 어떤 약제를 씁니까? 어디 약명 한번 대 보십시요. 약명이요?
정식

홍정식위생매립사업소소장

제가 기억을 못하고있습니다.

김태근위원

팀장님 약명을 방역소독 약명말입니다. 뭐라고요? 유기인제요? 가루약이요? 물약 있고 그래요? 마라치온도 씁니까? 그럼요? 한 마디로 말해서 경유에다 약을 타서 태우는 거죠? 태워서 연막을 하는 것입니다. 그럽니까? 안 그럽니까? 그것을 어린애들이 흡입했을 때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저! 위생매립사업소 무엇입니까? 압축기 현황하고 복토 현장감사 갑시다.

홍철식위원

질문은 다하셨습니까?

김태근위원

현장 감사하는 것으로 하고

홍철식위원

질문을 다하셨어요?

김태근위원

마무리는 확인을 해야죠! 이렇게 감사를 받으시면서 최소한도로 여기 해충이라든지 이 현황을 좀 파악하셔 가지고 감사를 받으셔야지

홍철식위원

팀장님들 좀 성의 있는 답변을 하실 수 있도록 메모를 해서 소장님께 전달해주세요. 아시는 내용에 한도내에서 정확히 말씀해주시고 모르신 내용은 모르시는 것으로 시인을 해주시면은 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이 생태는 저는 기 쓰레기 매립장 반대운동을 하면서 다 알아요. 이것 안 묻잖아요. 행정공무원들한테 복잡한 것 물으면은 욕하실 것 아니요? 그렇지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은 이러이러해서 최소한도로 감소시키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주셔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위생매립사업소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생매립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기환 시장개척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근위원

위원장님 제가 지적한 부분은 현장확인 하기로 하고 감사를 한 것입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 10시 24분) (감사개시 10시 34분)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기환 시장개척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시장개척과장입니다. 그 동안 시장개척과 업무전반에 대하여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평소 존경하는 이상계 위원장님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과는 작년에 신설된 부서로서 그 동안 농산물 판촉 홍보와 농산물 유통등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고있으나 미흡한 부분과 개선할 부분도 많을 것입니다. 따라서 금번 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하여는 더욱 발전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지금부터 시장개척과 소관 2005년도 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를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시장개척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덕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4페이지 한번 봅시다. 배 박물관 운영과 또한, 이 배 박물과의 향후 활성화를 위해서 말이죠 박물관 리모델링을 했어요. 작년에 우리가 사무감사 때 현장활동을 나가서 정말 잘되었는가 우리가 지적을 몇 가지 십여가지를 했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런데 아까 보고에 다 완료를 했다고 그러셨는데, 이 사업이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어요. 처음부터 사업선정과정부터 또, 끝난 이후에 마무리 과정부터 많이 잘못되어 가지고있어요. 그런데 또, 보고하시는게 다 완료되었다고 해서 지금 뭐 100% 된 것으로 보고를 하셨는데, 우리 위원들이 사무감사때 나가서 지적했던 사항들이라 다시 한번 우리 위원들이 확인해 본 결과는 모두 미흡한 부분이 많은데 다시 되었다고 그래요. 사업하는데 모두 관계된 서류들이 말이죠 1급 비밀서류는 아니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배 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에 사업개요서 하고 말이죠
공모제안서하고 거기에 대한 실시설계도하고 말이죠 거기에 따른 시방서하고 그것이 끝나서 준공을 했을 것이예요. 준공서하고 또, 나머지 작년에 우리 사무감사때 10여 가지 지적사항하고 말이죠 그것을 마무리했다는 보완서류하고 이것 내일까지 제출해주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5페이지 전시판매장 운영예요. 판매금 정산을 2000년 10월말에 한 것을 보면은 5억 5,900에 판매액에 지출액이 5억 6,100 해서 세외수입 불입을 3,000만원 3,057만 2,000원을 시수입으로 이렇게 넣고 그러면 잔액은 146만 9,000원은 마이너스네요? 그렇죠? 내용대로 보면은
환예

이기환예시장개척과장

, 그렇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146만 9,000원 남겨놓고 시수입으로 넣어야지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릴까요. 지금 전시판매장이 작년 9월에 임시개장을 해서 정산은 바로 9월 추석때 12월이 연말이 도달하기 때문에 작년 년 말에 결산을 못하고 지난 5월말 현재로 결산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2005년도에는 년도 따지자면은
덕수

김덕수위원

2004년도 2005년도 2년분을 해서 그렇다 그 말씀이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2004년도에는 2,500만원의 수익을 냈어요. 이것도 순수익이 아니라 조수익이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 다음에 2005년도에 3,000만원을 시의 수입으로 불입을 하고 나니까 146만원이 마이너스가 되어있는 것이예요. 그런데 이것을 공제해 놓고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146만원 제로라도 해 놓고 해야지 그리고 이것은 순수익이 아니고 판매에 대한 조수익 이다니까요. 이것 완전히 이익난 것 아니예요. 또, 내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린 고니 시장개척과에서 참! 배 전시판매장을 운영하는데 애로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효과성이 없는게 아까 품목별 판매 비율을 보드라도 순전히 배예요. 배라니까 다른 것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이 아니라 배 가두판매장 뿐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래 가지고 2004년 2005년 2년 운영해 가지고 조수익 3,000만원 냈다는 것입니다. 순수익이 아니라 배 판매전시장이 정말 실적이 저조하다는 것을 지적하고싶은 거예요. 11페이지 전자상거래 운영 현황을 보면은요. 입점 현황 지금 위에 표 나온 대로 입점이 되었다. 그 말이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렇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배가 여덟 군데 쌀이 세군데 잡곡이 한군데 메론 둘 배술 하나 배즙 홍어 홍어도 다 되어있어요? 과채류 버섯 홍어 과채류 다 되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쇼핑몰에 입점은 되어있습니다. 전시판매장에 홍어는 없는데요. 입점은 우리 쇼핑몰에 등록은 되어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전시판매장에 홍어 판매 전시가 되겠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바로 업체와 연결을 했습니다.
덕수

김덕수

위원되지도 않을 것 이것 되겠어요? 아까 판매품목을 보면은 배가 88%인데 다른 것 괜히 형식에 불과한 것이예요. 또, 추진실적을 한번 보면은요. 719건에 3,000만원 어치 팔았어요. 그렇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실적을 보는 거예요. 그런데 운송비가 900만원이 들어가고 또, 서한문 발송이 4,500명 한테 하고
덕수

김덕수

위원그 다음에 350개 기관단체 한테 웹사이트로 보내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 다음에 안내전화를 수시로 하고 이런 등등에 비용을 빼고 나면은 3,000만원 어치 팔아 가지고 과연 이익이 얼마나 났겠느냐 순이익이 이것도 한번 따져보고 한번 사업을 전개해야되겠다는 주의에 말씀을 드려요. 14페이지에요. 농산물 원산지표시 우리 동료 위원들이 정말 농산물 원산지표시는 정말 중요성을 몇 번 강조하고 또, 주문도하고 그랬는데, 우리 단속하신 실적을 보면은 말이죠 20개 반으로 편성을 해서 67명이 나가 가지고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과태료 5건에 37만원을 냈어요. 20개 반으로 67명이 활동한 것이 5건에서 돈 37만원 과태료 부과했다니까요. 이것은 어떤 실적에 효과를 나타내기 위한 형식적 활동 밖에 안 된다. 원산지표시에 중요성에 비교한다면은 20반에 67명 활동한 것이 그것도 여덟 번을 나가서 한 것이 정말 이것이 실질적인 단속이냐 단속에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알고 철저한 단속을 했으면 되겠다. 하는 지적을 하고싶어요. 어쩝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현재도 매일 5일장마다 단속을 직원님들이 명예감시단 하고 순회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주로 지도단속 지도위주로 원산지 표시라든지 이런 부분을 했고, 아까 5건에 대한 37만원은 원산지 미표시로서 농관원에서 같이 과태료를 부과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보고에 앞서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원산지 표시문제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내년부터서는
덕수

김덕수위원

활동인원이나 활동반 활동하는 것에 비하면은 건수가 작게되는데 이것은 지도단속을 우선 중요시해서 지도 쪽으로 했다는 말씀인데 앞으로 이것은 철저히 단속해야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수

김덕수

위원또, 아까 배에 대해서 말이 나왔는데 품질향상이나 물론 식량작물과나 모두 이런 데서도 해야되겠지만 시장개척과에서도 품질이 좋아야 판매가 되지 않겠어요. 작년에도 그 지적을 한번 했는데 이 구정 명절 때 배는 맛이 참 좋아요. 그런데 추석명절때 각 외지에나 뭐 선물용이나 또, 샘플용으로 배 줬을 때 우리 과장님이 어쩝디요? 우리 과장님 먹겠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사실은 그 동안에 배를 판매하고 홍보를 해오면서 추석절 배가 사실은 제일 어렵습니다. 그래서
덕수

김덕수위원

먹겠어요? 못 먹겠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더러는 그런 배가 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더러 아니라 정말 맛있는 배는 조금이고 전수가 먹지 못할 속된 표현으로 가을 무 만 못해요. 이것을 외지로 선물용으로 또, 판촉 활동용으로 서울 부산 뭐 광주 관청에 뭐 판촉활동 한다는 것은 뭐가 잘못된 것 아니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품질을 나주명성에 맞는 품질을 가지고 판촉활동을 해야할 것 아니냐 하는 지적을 하고싶어요. 좀 그 관계 신경을 철저히 써서 잘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홍철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김덕수 위원께서 여러 말씀 중에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건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운영이 잘되고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현재 운영이 잘되고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수입금도 많이 나고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수익금은 사실은 인건비하고 공공요금 쪽으로 우리가 투자한 택배비라든가 물류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다소 초창기이기 때문에 조금 문제는 있습니다만, 그런 대로 운영은 되고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 대로 운영은 된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 시비투입을 비례하면은 잉여금은 없죠? 예를 들어서 운영비 관리비 인건비 이것 다 제외하면은 잉여금은 안되는 것이죠? 순이익은 안되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순이익은 제로 페이스 정도 되겠습니다. 지금 정산대금 판매에 있어서

홍철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뭐 여러 이야기 하지 맙시다. 지금 과장님 자료로 보면은 우리가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을 운영하면서 큰 시비 투입하지 않고 순이익이 많이 난 것처럼 얼른 사람들을 현혹할 수 있어요. 그것은 절대 아니다 그 말씀이예요. 맞죠?
환예

이기환예시장개척과장

,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우리 순이익을 낼 수 있는 방안이 있으십니까? 지금까지 임시운영을 죽 해보셨으니까 방안이 있으면은 한번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한번 이야기해 줘보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전시판매장을 그쪽에다가 설치를 해서 지금 초창기입니다만, 사실상 전국적으로 전시판매장 또, 농산물 이런 판매장들이 시에서 시 군 단위 행정에서 직영하는데는 없습니다. 대부분이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은 현재 우리 전시판매장이 지금 2004년 9월에 개장을 해서 현재 이르렀습니다만, 인건비는 2명중에 지금 두명이 있는데, 약 2,400만원 연간 들어갑니다. 그런데 아까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지금 현재 3,000만원을 불입을 했고, 또, 2,400만원이 10월말 현재 물품구입대금이라든지 카드 수수료라든지 운영비 이런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가 2,400 남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도 아까 두 사람에 대한 현지의 인건비로 충당이 된다. 그 다음에 전시판매장이 지금 그쪽에 들어섬으로서 그 동안에 노안 도로변간의 배의 유통질서 확립은 그런 대로 지금 정착이 되어가고 있다고 지금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주로 아까 김덕수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거기에서 지금 현재까지는 88%가 배가 지금 주로 명절때 나가서 수익을 내고있습니다만, 그 동안에 광주 JBC 방송이라든지 MBC라든지 라디오 방송이라든지 이런데 우리 전시판매장을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해서 광주권에서도 지금 인식이 되어서 찾고 또, 전화가 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홍철식위원

과장님 그러면은 우리 시에서 계속적으로 직영을 해서도 순이익을 낼 수 있다. 이런 계산이 나오신 것이예요?
아니 그러니까 계속 직영을 할 것인가 아니면은 배 농산물 전시판매장의 문제성에 대해서 제가 지난 7월 14일날 시정질문을 통해서 위탁 판매할 용의는 없냐고 제가 질문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거기에 대해서 고민 한번 해보셨냐 그 말씀이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고민해 보았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속 직영을 하신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아니요. 그래서 결론은요. 지금 초창기이기 때문에 조례가 직영으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분간은 지금 큰 손해는 현재까지 발생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위탁과 직영이 어느 점이 더 좋은 점이겠는가를 추이를 보아가면서 작년에 시 조례를 직영으로 해 가지고 또, 이제 와서 1년이 못되어서 위탁을 한다는 것은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럼 직영하고 위탁부분에 대해서는 조금더 심사숙고해 가지고 결론을 내려주신다는 그 말씀이고 자! 그 다음에 현재 위치 상으로 여러 가지로 거기가 접근성이 용이치 않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문 드렸잔아요. 시정을 좀 요하고 또, 어찌되었든지 우리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이라고 하면은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쉽게 접근을 할 수 있어야 되고 또, 휴식공간도 필요하고 어떤 또, 그런 쉼터라든지 그런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내가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한번이라도 고민해 보셨어요? 또, 고민해 보셨으면은 간단히 말씀해주시고, 계획이 있으시면은 그것도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시라고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사실은 그쪽에 장소를 지정을 노안 쪽에 다가 하는 것은 우리시도 물론 그쪽에 유통질서 확립 그 다음에 대도시로 이동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아마도 장소를 그 쪽에 다가 했고, 그 다음에 노안농협에서도 그쪽 부근에다가 집하장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계획을 가지고있었습니다. 당초에 그런데 노안농협에서도 지금 현재 기금까지 조성을 했다가 다시 사업을 변경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홍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광주 쪽에서 오다보면은 접근성이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박물관 쪽은 도로를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만, 5미터로 확장을 해서 바로 좌회전해서 들어 오게끔 합니다만, 전시판매장 쪽은 접근성에서 문제가 있고, 또, 노안 농협에서도 지금 아직 이 사업계획을 확정치못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 인근에 대한 시설부분들은 앞으로 노안농협의 집하장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농협과 시와 협의를 해서 시에서 지원할 사항은 지원을 하고 이런 쪽으로 앞으로 개선해 나가야한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하고 좀 틀리게 답을 주신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지적을 할께요. 광주에서 내려오는 차량도 더 더욱이 접근성이 용이치 않다 했는데, 뭐 도로확장내지는 신호등 개설 이런 것이 신호등은 이미 개설이 되어있고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홍철식위원

도로를 확장을 하면은 훨씬 더 낫겠다. 그 말씀이시죠?
자! 그러면은 지금 상행선 방향은 어떻게 정리를 하실것 이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상행선 방향은

홍철식위원

거기가 그때 말씀드린 대로 약간 거기가 지금 굴곡이 있어요. 도로가 그러면은 직선거리로 바로 농산물 전시판매장 보이는 그 코스는 직선코스에서 불과 100여 미터 밖에 안되죠? 그러죠?
그러면 그쪽이 시속이 자동차로 시속 몇 키로 구간입니까? 규정속도는 80키로 예요. 그렇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러면 대부분 노안 삼거리에서 신호를 받지 않은 차들은요. 신호를 대기하지 않은 차들은 110에서 120키로를 달립니다. 그러겠죠?
그러면 어 하는 순간에 이미 지나가 버린다 그 말이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입간판도 훨씬 그쪽에 앞에 세워 가지고 농특산물 전시판매장도 있으면서 우리가 간이휴게소식으로라도 좀 입간판도 세워야된다. 그 말씀도 드렸어요. 그런데 그것도 시행이 안되고 있고, 또, 그 산더미 같은 그 과수원 부지가 있어요. 그러죠? 커브 막돌면 그것 때문에 시야에 한눈에 안 들어와요. 그래서 그 부분도 고민을 해 줘 바로 그런데 전혀 그런 것이 안 이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홍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그 부분 그래서요. 우선간 철탑이 있고 커브에 대한 과속은 단독주택이 있고, 그래서 시에서 그 부분을 매입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선간 올해 동신대 앞 삼거리하고 그 다음에 지금 노안 삼거리에다가 지주간판을 지금 현재에 있는 지주간판을 두개 정도를 더 설치를 해서 안내 표시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그쪽에 토지매입 부분은 전혀 고려를 안 해보셨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현재까지는 지금 못했습니다.

홍철식위원

전혀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이 없으시구만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장소 아까 지주에 대한 2개소에다가 안내 표시한 지주를 두개정도 설치하고요. 그 다음에 물품판매에 대한 촉진문제는 각종 이벤트 행사라든지 지금 우리 현재 쇼핑몰도 실적이 적다라고 지적을 했습니다만, 같이 통합해서 지금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단지 쇼핑몰에 들어오는 그 부분이 아까 3,000만원 정도 714건에 이렇게 했다고 하지만 전시판매장하고 같이 운영되기 때문에 그렇고 쇼핑몰 부분도 사실은 우리 나주시가 현재까지는 타 시 군 보다 그런 대로 잘 운영이 되고있다고 평가를 받습니다. 그런데 아까 전시판매장에 대한 전시활성화 문제는 각종 이벤트 행사를 통한 그 다음에 홍보에 최대한 우리 지역문제부터서 광주권 이런 데에 있어서 좀 나주 전시판매장이 좋은 농산물을 노안 우리 전시판매장을 우리 시에서 직영을 하고있고 이런 부분을 홍보하는 데 있어서 좀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장소 접근성에 대해서 제가 자꾸 고집한 이유는 어찌되었든지 우리가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설치한 목적은 나주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우리 농민들 시민들것을 우리 시에서 대행해서 판매를 해주는 목적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우리가 투자비율에 비례하면은 순이익이 그렇게 많이 나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판매가 그렇게 많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예요. 그래서 자꾸 지적을 한 내용이고요. 앞으로 제가 보았을 때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은 사실은 우리가 차려 놓았지만은 시설은 지금 만들어 놓았지만 이러 지도 저러 지도 못하는 애물단지 중에 하나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좀 획기적인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으면은 저것은 지속적으로 두고두고 애물단지로 남을 수밖에 없다. 그 말씀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 일대를 장기적인 안목에서 홍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 일대를 좀 우리 시에서 토지를 부지를 매입을 해서 휴게소라든지 주유소라든지 같이 이렇게 해야된다고

홍철식위원

병행해 가지고 많은 차량들이 좀 들어와 가지고 아니 꼭 물건을 사는 것 보다도 우리가 좀 시각적인 어떤 홍보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 말이예요.
조금 그렇게 좀 해주세요.
지금 현재 우리 판매장에 근무인원은 공무원 몇 분이 하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감독을 하는 사람 한 사람 하고요.

홍철식위원

일용직 몇 분?
세 명까지는 쓸 수 있죠? 조례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세 명까지 못쓴 이유는?
일용직은 공개채용한 것입니까?
왜 공개채용을 안 했어요? 누가 그러면 이 사람들을 근무하게 했어요? 채용을 누가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실무과장인 제가 하죠!

홍철식위원

이것은 원래 공개 채용하게 되어 있는 것 아니예요? 일용직도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래서 조금 경험이 좀 있고 이런 부분을 이력서를 보고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공개채용 안 한 것에 대해서는 과장님 뭐 임의대로 채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 채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절대적으로 잘되었다고는 생각 안 하시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홍철식위원

앞으로는 채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공개채용 형식으로 갖추어주세요.
환예

이기환예시장개척과장

,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판매장 근무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렇게 되어있는데 잘 지켜지고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그렇게 정확하게는 지켜지지 않고

홍철식위원

개장하고 폐장하는 시간은 절대 안 지켜 지고 있죠? 안 지켜지고 있습니다. 지도감독 철저히 하십시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홍철식위원

다음으로요. 15페이지 사고이월 사업비 현황에 대해서요. 나주배술 홍보사업이 사업비 예산확보가 작년 것입니까? 2003년도 것이죠?
환예

이기환예시장개척과장

, 그렇습니다. 작년에 했습니다. 예. 2003년도 것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나주시 농협시지부에서 5,000만원 배술 공장에서 5,000만원 우리 시에서 5,000만원 그렇죠?
1억 5,000 가지고 홍보를 하겠다. 그 내용이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홍보가 제대로 되어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봉황농협에서 제가 지금 방송 MBC 저녁 11시 30분대에 방송을 홍보하는 방송을 보았습니다. 봤고 그 다음에 흡족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광주에 있는 유흥음식점 첨단이라든지 상무지구 이런 부분에 있어서 홍보 팜프렛 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홍철식위원

나주 배술 공장에서 만들어 내는 배술 그 다음에 오디주 그러죠? 그런데 정작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홍철식위원

우리 나주시 봉화에서 생산되는 배술하고 오디주를 말입니다. 나주사람들은 정말로 많이 모르고있데요. 그래서 이것 업무계획때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 우리 지역에 있는 상가 식당 내에 다른 도에 시 군에 것은 전부 포스터로 홍보가 되어있는데 정작 우리 나주시에서 생산되는 것은 우리 나주시민도 모를 정도 그러니까 이것을 좀 포스터를 작성해서 우리 관내 식당에라도 좀 부착을 했으면 되겠다. 그 다음에 지역신문에 우리 나주 지역신문에 광고를 최대한 좀 해주었으면 되겠다. 제가 분명히 그 이야기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는데 그게 전혀 안 이루어져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홍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저도 지금 그 동안에 수차례에 걸쳐서 봉황농협에 다가 일반 우리 공무원들도 시민들도 홍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내용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수차에 걸쳐서 봉황농협에 그런 부분들을 이행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실천이 안됩니다.

홍철식위원

안되면은 과장님 시비 자그마치 5,000만원이 아니라 보조를 해주면서 우리 시 의지대로 그렇게 따라 오지 못 할 것 같으면은 아예 이것도 지원을 해줄 이유가 없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런데 봉황술 오디주는요. 전혀 봉황농협의 운영 상태를 보면은 그때 당시에 그랬습니다만, 전무했습니다. 전무했는데 그나마 사업비를 투입을 해서

홍철식위원

그러면 그렇게 합시다. 과장님 말씀을 무질러서 죄송한데 이제 앞으로 배술 공장에 다가는 더 이상 우리 시비 지원하지 맙시다. 봉황 배술 공장 자체적으로 알아서 하라고 그러면 우리가 굳이 지원할 필요가 없다. 그 말이예요. 예를 들어서요. 이게 지금 함평 천지에서 나오는 함평에서 생산되는 복분자 와인입니다. 무료로 시식용으로 시음하라고 전부 홍보용으로 배포하고있어요. 이 정도 성의는 보여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은 이것도 상술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나주 봉황에서 생산되는 배술 오디주는요. 소비자들이 직접 현금을 내지 않고는 맛을 볼 수가 없는 것이예요. 우리가 자그마치 5,000만원이라는 홍보사업으로 지원을 해줄 때는 우리 시에서 갖고있는 나름대로의 아이템이랄지 정보는 충분히 제공을 해줬어야 되지 않겠느냐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앞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지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더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방금 홍철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인데 그 지금 배술 있지 않습니까?
재료는 어디에서 구하는지 아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남원에서 오디를 구입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아니 배요. 예를 들어서 비품이라든지 어디에서 구할 것 아니예요. 그런데 어디에서 구한지 아세요?
교통

건설교통위원장

이상계그렇게 알고 계세요? 대단히 잘 모르시고 계신 부분 이예요. 그렇게 아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경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석

홍경석위원

홍경석 위원입니다. 음성이 안 좋아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나주 농특산물 홍보물 설치현황에 대해서 작년에도 지적한 바있고, 수차에 지적을 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그 나주대교에 금동관 시설해 놓은 것 그 문제 또는 금천 국도변에 농산물 홍보 표지판 그것이 너무나 농산물 홍보가 아니라 오히려 사람홍보처럼 그렇게 되어 있더라 내가 그것을 분명히 지적을 했죠?
그래서 어떻게 든지 수정을 하겠다. 그런 말씀을 했고, 또는 그때 당시에 어떤 합법적으로 그것이 더 크게 할 수가 없어서 그렇게 했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 우리 대한민국 법내에서 하기 때문에 다 똑같을 텐데 우리가 지금 경상도 같은데 가면은 배 아니고 사과 홍보를 해 놓았는데, 사과가 어디 지구덩이처럼 해놓고 사람은 조그맣게 있고 그래요. 아주 빨갛게 보기 좋게 탐스럽게 그렇게 보여요. 그러면 우리 나주 같은데도 우리 명성을 가지고있는 배가 좀더 톡 튀어나게 정말 그것을 보면은 탐욕이 생기게 그렇게 해 놓아야되는데 어디 조그마한 바구리에 다가 담아 놓아 가지고 저것이 배인지 아닌지도 모를 정도로 그렇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절대 다시 시정해서 좀 우리 농특산물이 톡 튀게끔 즉, 우리 주행하는 운전자들이 또, 모든 시민들이 아니면은 우리 국민들이 보고 호감이 가게끔 그렇게 해달라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이 아직 안되고 있는게 그 원인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시장님께서도 홍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을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한번 판을 바꿀라면은요. 약 500만원 정도 듭니다. 그래서 시장님도 지적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추경예산이 반드시 세워서 지적하신 대로 실물을 튀어 나올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경석

홍경석위원

지적을 했으니까 어떤 방법으로든지 딱 그렇게 해 놓아야 이번에 말이 안나오지 그렇게 안 해 놓고 또, 말이 나오게 끔하고 또, 이번에 예산 추경에 세워서 할란다고 해 가지고 추경에 또, 안되면은 못하고 이런 식이 되면은 되겠습니까? 이것 본 예산 분명히 세워야 할 것 아닙니까? 본 예산에 안 세웠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빠졌습니다.
경석

홍경석위원

정신차려서 해주세요. 우리 나주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런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래서 그렇게 큰 돈을 들여서 해 놓은 것 인데 그런 홍보가 아닌 사람 홍보하는 것처럼 해 놓아 가지고 되겠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최우선해서 예산확보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경석

홍경석위원

꼭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지역 특산물 판매실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정말로 추석에 우리 나주배가 내가 직접적으로 배농사를 짓지 않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배를 많이 보내요. 추석에 선물 보낸다고 하면서 그러면 내가 혼자 다 소화시키지도 못하고 나도 이제 친분이 여러 군데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그것을 보냈어요. 그랬더니 이것 배 못 먹겠다는 얘기예요. 무를 먹고 말지 배를 못 먹겠다. 이것이 도대체 선물이냐 하면서 나한테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은 아주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요. 선물 보낸 것을 어떻게 과감히 말도 못하고 그래서 참! 수 십군데서 내가 그런 경우를 당하고 정말로 나주배 이미지가 이런 면에서 크게 손상이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 판매를 책임지고있는 우리 이 과장님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철저히 좀 관심을 갖고 해결책을 강구해야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복안이 있으면은 말씀해주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아까 김덕수 위원님께서도 구정 배와 추석배가 다르다 이렇게 지적을 하셨습니다. 사실상 추석은 배 농사를 지으시면은 알겠습니다만, 추석 배는 시기가 또, 앞당겨질 수가 있고, 또, 이런 당도가 올해도 그래서 배가 선물용으로 많이 못나갔습니다. 당도가 덜 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추석 배는 사실상 판매하고 선물하기가 추석이 늦추어져 가지고 10월 정도나 있다면은 책임을 집니다만, 올해는 9월달에 있었고 그래서 따라서 이번 추석 때는 배를 선물 특히 또, 사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굴비로 선물로 전국적으로 많이 나가서 했습니다만, 참! 추석에 설 배를 마치기는 진짜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적하신 대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전시판매장에서 만이라도 이렇게 사실은 선별해서 당도 이런 부분을 좀
경석

홍경석위원

확실하게 어떤 대책을 말씀하라고 하니까 대책은 말씀을 안하고 구구하게 그렇게 이야기하면은 누가 그 이야기 들을라고 지금 있습니까? 그 대책을 어떻게 세우고 있느냐 그 말이예요.
그때 가져다가 드신 분들이 또, 보내주신 분들이 드셔보면서 맛도 맛있다. 그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시기적으로 너무나 덥기기 때문에 온도가 높은 계절이기 때문에 굉장히 속에 가서 썩은 배가 많다 그것입니다. 부패배가 많다 그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배 상자를 뜯으면은 아주 호감을 가지고 뜯었는데 아! 불괘감을 준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가 조심스럽게 해야할 일이고 또, 계절적으로 좀 계절이 늦고 빠르고 그런 것에 따라서도 맛도 좀 차이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아주 극 조생을 생산해서 심어 가지고 맛이 추석에도 충분하게 들 수 있는 그런 품종을 선택해서 심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어요?
환그

이기환그시장개척과장

부분은 배 원예과에서 고민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주가 배가 신고가 약8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품종갱신을 해서 그런 쪽으로 가야 된다고
경석

홍경석

위원꼭 좀 신경써주세요. 큰일 났습디다. 우리 나주가 살려면은 추석에 많은 양을 판매하는데, 그 시기를 놓쳐버리면은 안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시기를 우리가 호기로 삼을려면은 우선 맛좋은 배를 생산해 내야 되겠다. 그것이 큰 과제라고 생각하시고 철저를 기해주세요.
환예

이기환예시장개척과장

, 알겠습니다.
경석

홍경석위원

그리고 그 배 상자는 우리 나주배 상자를 다른데서 찍어 가지고 활용도 하고 그런 경향이 있습니까?
그런 경향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우리 배 얼마나 좋습니까? 정말로 그냥 먹으면은 너무 맛이 좋아서 감탄을 하는데 다른 지역에서 하는 이야기가 아주 하등품을 넣어 가지고 나주배 상자를 딱 해 가지고 보냈는데, 사다 먹으면은 하등품을 넣어 가지고 거기에서 나주배 명성을 굉장히 떨친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있는 것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주의 깊게 살펴 가지고 그런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주시라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꼭 그렇게 해주세요?
환예

이기환예시장개척과장

, 알겠습니다.
계더

이상계더건설교통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수고하십니다. 나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나 농산품을 얼굴 알리기를 위해서 홍보에 필요한 예산이 어느 정도나 세워져있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나주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한 예산이요? 2005년도를 말씀하십니까?
영주

박영주위원

그렇죠 지금 예산 수립해 가지고 쓰여진 것이 어떻게 되었냐고요?
홍보라하면은 홍보에 포함된 모든 것을 말하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정확하게는 자료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자면은 지금 광고물 시설물이라든지 서울 강남 고속터미날 이런 부분이라든지 그 다음에
영주

박영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산을 집행하고 계시면은 강남에 있는 무슨 홍보물이 되었든 나주에 있는 홍보물이 되었든 무슨 전자상거래에서 어떤 홈페이지에 개설했던 내용이 되었든 모근 갖가지 가지수에 따르는 예산은 몰라도 총체적인 예산은 알고 계셔야 될 것 아니요? 안 그래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영주

박영주위원

왜 제가 이 예산을 말씀드리느냐하면은 나주에서 생산되는 농산품이나 또는 농산물이 판매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홍보입니다. 그래서 이 홍보가 적극적을 잘 이루어져야 소비자들에게 인식을 재고시켜 가지고 우리 농산물이 좀더 많이 팔려 나가고 또, 제값을 받는 그런 역할이 되기 때문에 만약에 예산이 부족하다고 한다고 할 것 같으면은 예산 쪽에 좀더 설득력 있는 자료 제공과 논리적인 것을 세워 가지고 예산확보에 최대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는 그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 농산물 홍보하는데, 지금 우리 농가들이 농산품을 팔기 위해서 각기 홈페이지도 개설한 것도 있고, 또, 법인들도 홈페이지 개설을 해서 판매를 하고있거든요. 그러면 그 농산물이 가진 그 기능을 말하자면은 소개해 놓았어요? 예를 들어서 배를 먹으면은 무슨 기관지에 효능이 있다. 또는 어린이 들 댕기열 같은데 좀 효험이 있다. 뭐 천식에 효험이 있다. 숙취해소나 갈증해소에 뭐 저기가 있다. 이러한 옛날 우리 말하자면은 동의보감이나 이런 것에서부터 밝혀져 가지고 인정된 기능이나 효능이 이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소개를 해 놓으면은 과대포장이나 선전이다 해 가지고 고발당하면은 벌금 물죠?
식파라치에 의한 저기인데 홍보나 이런 저기 규제 저기를 완화해 줄 것을 좀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좀 하세요. 이미 알려진 기능이나 효능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이 약리작용이나 의학적인 저기 있는 것 처럼 그렇게 오인만 안 하도록 소개하는 것은 괜찬을 정도로 그래서 이미 알려진 기능이나 효능을 소비자들이 많이 알아야 더욱 우리 농산물의 소비를 더 해줄 것 아닙니까? 적극 정책적인 저기를 해서 제안을 해주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지금 우리 농산물을 해외에 팔기 위해서 여러 가지 활동하고 계시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영주

박영주위원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한다거나 수출을 하기 위해서 어떤 시책이나 저기를 하고있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우리 농산물에 대한 수출 물류비를 우리 도비하고 시비하고 수출업체에 대해서 일정부분을 지원을 하고있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보고 드렸듯이 LA 우리 업체가 기관이 해외 현지에 나가서 직판행사가 있을 때는 최소한의 경비를 우리 시에서 지원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 작년에는 아까도 보고를 드렸듯이 삼진하고 LA에서 배를 33억 정도 팔고 매년 지금 또, 올해는 처음으로 가보꿀도 갔고 생활도자기도 올해는 갔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고생하시네요. 제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해외 바이어들 이런 분들을 초청해 가지고 어쨌든 나주에서는 대표적인 농산물로서는 배 아니겠습니까? 또, 이 배라는 것은 나주 배는 세계시장에서도 어느 과일과도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는 그런 우수한 농산물이거든요. 그러면은 해외홍보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방안으로 해서 바이어들을 초청해 가지고 시음회를 갖는다든지 시식회를 갖는다든지 어떤 간담회나 세미나를 갖는다든지 아니면은 배밭 현장에 가서 배꽃을 수정작업을 한다든지 배봉지 씌운다든지 배 수확체험을 한다든지 이러한 체험활동의 장을 제공해 준다든지 이런 어떤 일련의 일들을 주기적으로 정기적으로 좀 해볼 수는 없느냐 그것입니다. 그것도 그분들에게 우리배가 홍보가 되면은 수출량은 획기적으로 좀 확대되지 않겠느냐 그런 예상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런 부분도 앞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나주배 농협에서 이번에 LA수출을 하면서 우리 나주배 박스를 그대로 나주코리아 이렇게 해서 박스를 별도로 제작을 해서 미국 LA에 그대로 아까 지적하셨던 시음도 하고 이런 부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영주

박영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LA에서 하는데, 우리나라에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뭐 출입하잔아요. 그런 바이어들 우리 농산품을 해외시장을 개척하는데에 대한 그 활용할 수 있는 바이어들을 초청해서 그런 어떤 행사를 갖는 것도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그 말입니다. 다음으로 우리 나주시 자체가 가지고있는 이 브랜드가 보다 고급화되고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우리 도시브랜드를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배 말씀하십니까?
영주

박영주위원

우리 지역 나주라는 브랜드를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질의하는 내용이 그것이 아니거든요. 나주라는 도시 이 자체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마케팅하는 전략이 무엇이냐 그것을 묻는 것입니다. 우리 나주의 우수한 어떤 역사적인 배경 지리적인 내용 또, 문화 이런 것도 소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주에서 생산해내는 농산물의 품질을 최고의 품질을 생산하도록 한다든지 아니면은 품질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는 그런 어떠한 시스템을 갖추어준다든지 또는 정말 이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선택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필수 불가결한 그런 위치로 가야하는 친환경 유기농의 어떤 농산물을 생산해서 한다든지 이럼으로서 나주시라는 전체적인 도시브랜드를 가치를 높여가자 그 말입니다. 그런 전략이 필요하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 얘기는 그 얘기가 아니라니까요. 지금 그것을 이해를 못하시겠어요? 저! 팀장님들은 알아 들으셨으면은 그 부분 과장님께 잘 좀 말씀을 드려서 그러한 내용이 소홀히 되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지금까지 죽 논의되었던 우리 농산물 나주시 농산물 전시판매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 때문에 처음에 건립되어질 당시부터입니다. 정말 의견이 분분하고 참! 서로가 힘들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무조건 하겠다. 우리시 우리 소속 위원들 그때 당시에는 산업건설이었죠? 일체 전액 삭감을 했어요. 이것 안 된다. 왜냐 하면 직영을 그때 하시겠다고 했거든요. 직영을 해 가지고 전시판매장을 설립해서 직영을 해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아직까지 성공한 예가 없다. 그러니 그것 참! 힘들지 않느냐 그것 안 된다. 그때 배 사업소였습니다. 배 사업소에서 하던 저기인데 두 번째 장소나 그 위치가 적합한 곳이 아니다 미리 장소나 어떤 협의한 적도 없어요. 미리 정해 가지고 나왔어요. 집행부에서 이곳에서 하겠다라고 그래 가지고 예산요구를 했어요. 위치나 설치된 장소가 마땅치 않다고 하는 이유는 첫째 그 23호선이 앞으로 국도대체 우회도로 49호선이 계통이 되면은 외지차량이 그쪽을 지나갈 일이 없어진다. 교통량이 급격히 줄어든다. 그러면 찾는 고객이 그 만큼 줄어들 것 아니냐 그러면 농산물 전시판매장에서 기대했던 그 효과를 거두어 낼 수가 없다. 그러니까 안 된다. 정 농산물 전시판매장을 건립하고 싶으면은 배 박물관과 연결된 연관이 되어지는 그 부근에다 설립해야된다. 나중에는 부시장까지 나서고 할 수 없이 배 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을 하는 조건으로 그것이 예산이 세워졌던 것입니다. 지금 현재 운영내용도 보면은요. 지금 과장님께서는 실적이 저조하다는 것을 문제 삼을까 싶어서 많이 하신것 처럼하시는데 이것 실적 자체가 전부다 저희들이 볼 때는 마땅치 않아요. 이것 뭐 외지에 나가서 홍보해서 판 내용 다른 공무원들 협조 얻어서 판 내용 전부 합산한 내용 아닙니까? 순수하게 전시판매장 찾아서 소비자들이 찾아서 판매한 내용 아니잔아요. 그렇죠? 실적내용 자체가 그렇습니다. 또, 공무원 파견 근무하면서 그 인건비까지 계산하면은 또, 이 전시판매장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소관된 팀장이나 직원들 고생한 것 정열을 쏟은 것을 보면은 이것은 정말 아예 처음부터 지어지지 않았어야 할 전시판매장이예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장소문제는
영주

박영주위원

장소문제는 일반적인 지금 모든 경향을 보았을 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래서 박 위원님 이렇습니다. 우리가 직판행사를 하다보면은요. 대도시 가서보면은 타 시 군 남원이라든지 제천이라든지 춘천이라든지
영주

박영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직판행사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 아니라니까요. 직판장 이것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 아니예요. 직판장 자체를 가지고 있는 문제점 때문에 지금 문제가 되는 것 아니예요? 어째 자꾸 핵심을 피해 가지고 이상한 대답을 하실 라고 그래요. 질의하면은 질의하는 그 내용 자체만 가지고 말씀을 하세요. 이 판매장에서 가지고있는 그 자체가 공무원 사회에서도 전시판매장은 잘못되었다고 실패작이라고 누구나 다 그렇게 말씀을 하고 계세요. 아시겠어요? 과장님은 못 들으셨는지 모르지만 저희들은 다 그렇게 듣고있어요. 실질적으로 모 어떤 분들께서는 다른 사업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실패의 예를 지금 우리 전시판매장을 예를 들었어요. 그만큼 같은 조직사회 내에서도 실패작으로 지금 인정을 하고있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왜 과장님은 저희가 질의한 내용을 피해 가실 라고 그래요. 이것 민간에게 위탁하기도 힘들어진 상황입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그때 당시에 두 가지 안으로 조례가 만들어져서 올라왔어요. 민간 위탁경영 체제하고 직영체제하고 그런데 민간 위탁 경영체제를 우리가 반대한 이유가 판매장에서 운영을 했을 때 민간위탁자들이 손해를 보았을 때는 그 손해액을 나주시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보존한다라고 되어있었다. 그 말이예요. 손해날것이 전제로 된 사업이예요. 또, 큰 이익이나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사업이다. 그 말씀입니다. 민간에게 위탁하면은 위탁받은 사람이 손해를 보면은 시에서 다 보전해주기로 되어있는데 얼마만큼 성의를 가지고 경영하겠어요? 그래서 직영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과장님이 판단할 때는 좀 문제가 많이 있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조례를 올렸던 실무과장입니다. 제가 그때 제가 했습니다. 작년에 인가 그때 했는데 사실은
영주

박영주위원

조례가 과장님이 할 때 올라왔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그렇습니다. 제가 했습니다. 조례는 아까 지적했듯이요. 박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두 개 안을 가지고 직영 또는 위탁할수 있다 라고 하는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위탁부분은 안 된다. 빼라해서
영주

박영주위원

위탁부분이 안 되는 이유가 그것이었다니까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래서 직영을 했거든요.
영주

박영주위원

경영이 손해가 났을 경우에는 나주시 예산 활용범위내에서 보전을 해 주기로한 그 단서조항이 있었어요. 조례를 입안하시고 제안하신 분이 그것을 기억 못하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알고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런데 그 부분은 왜 빼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일정한 부분은 시에서 전시판매장 이라고 하면은 우리 농산물을 홍보하고
영주

박영주위원

과장님하고 입씨름하기도 상당히 난해하네요. 시인할 것은 시인해줘야지 자꾸 그렇게 돌려서 비껴가고 그것이 수감하는 과장님의 자세입니까? 제가 억지 논리를 펴고있는 것이예요? 저희들이 볼 때는 이것도 나주시의 예산이 전혀 잘못 집행된 대표적인 사례예요. 다음으로 넘어갈랍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APC 사업에 대해서 상당히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성공시킬려고 상당히 의욕을 가지고 계신 것처럼 하고 계시는데 센터 건립을 위해서 지금까지 준비하고 내용들하고 진척된 사항을 좀 이야기해주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APC는 1년 5개월 동안을 우리가 끌어왔습니다. 그래서 APT 기금사업은 농림부에 정책사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대형화 규모화 조직화 하기 위한 이런 FTA 기금 사업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나주 배와 또, 경북의 사과를 중점적으로 앞으로 과수도 규모화 해야 된다. 해서 그 사업의 일환으로 그 동안 우리 나주시가 1년 5개월 동안을 추진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에 우리 운영 주체 문제 때문에 지역조합과 원협과의 관계 때문에 시에서 갔습니다. 9월달에 농림부에서 최종승인이 나서 앞으로 180억 규모의 산지유통거점센터를 건립할 계획으로 지금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남부 아까 보고 드렸습니다만, 남부농협부지에 거기에다가 도시계획을 변경을 해서 거기에다가 선과 처리장을 추진 중에 있고요. 내년 3월까지 법인설립을 원협을 포함한 공동조합 농협법 공동사업법인을 3월까지 설립을 목표로 있습니다. 그 동안에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금천 조합장님이 추진위원장으로 해서 수차례 지역농협과 원협간에 협의를 하고 이제는 현재까지는 조합과의 이해관계는 서로가 합의가 되어서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 도비로 2006년에 국비로 50% 도비도 50% 예산을 지금 세워놓고 있고 단지 우리 시비는 현재 내년 본 예산에 시비확보를 못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추경 쪽에 가서 확보를 하고있고요. 국비도 지금 50% 2007년 2006년에 50% 도비도 2006년에 50% 2007년에 50%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만, 아까 보고를 드렸듯이 지금 부지문제에 있어서 혁신도시 때문에 나주시 도시계획이 전반적으로 재조정하는 것으로 지금 라고 있습니다. 다소 시일이 도시계획 문제 때문에 이렇게 걸림돌이 되고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도와 우리 주무부서와 협의를 해서 원만히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런 기본계획이라든지 실시설계는 자문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아까 보고 드렸습니다만, 연초에 일본 이런 현지 시설들 견학하고 거기에 따른 모델을 확정해서 기본계획내지는 실시설계에 들어가도록 할 계획에 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시비가 본예산에 확보가 안되었다고 했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면은 이 사업의 중요성이나 또는 의욕에 비해서 시비 확보를 못한 것은 무엇인가 안 맞아 들어가는 것 아니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예산상에 좀 다소 어려움이 있어서 추경에 확보할 것으로 알고 다른 여타
영주

박영주위원

근본이 될 수 있는 기초적인 저기는 마련해 놓고가야죠? 예산이 확보할 자체적인 예산은 다 확보치 못 하드라도 일부분만이라도 확보가 되었어야 되는 것이 원칙아니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래서 용역비라든지 이런 제반 6개월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예산을 세우고요. 사업비 이 부분은 추경에 예산을 세울 계획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과장님께서는 하나도 시인을 안 하시구먼요. 자! 이 성공적인 APC가 운영이 되고 성공이 될려면은 사전에 준비해야 될 것이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자! 그러면 하나하나 내용을 짚겠습니다. 자! 공동브랜드가 있어야 되요. APC 사업단에서 어떤 브랜드가 있어야 그 브랜드를 가지고 상품을 유통시키거나 아니면은 마케팅전략을 세워서 마케팅을 할 것 아니예요. 그러면 그 공동브랜드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공동브랜드는요. 법인이 설립되면은요. 그때 부터서
영주

박영주위원

그때 시작을 하실랍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2007년까지가 사업기간이기 때문에 그 안에 시와 법인과 협의를 해서
영주

박영주위원

그런데 공동브랜드는 미리 준비하세요.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더 잘 아시잔아요. 브랜드를 공모제를 통해서 한다든지 여기에 전문적인 소양을 갖춘 분 어떠한 집단체제를 구성해서 개발해 낸다든지 이런 저기가 필요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요. 나주시가 지금 개별적으로 개인 브랜드나 생산자단체 브랜드로 몇 개 브랜드 인지 하세요. 배만해서 배만해서 약 40개가 됩니다. 쌀은 몇 개입니까? 쌀은 소비자가 말이죠? 나주배 하면은 나주배 하면은 나주 배로 나가줘야지 나주 배 해놓고 무슨배 무슨배 해 놓으니까 나주배 중에서도 어떤 배가 정말 좋은 것인지 선택에 대한 분별력이 없어져버렸다. 그 말입니다. 선택에 대한 분별력이 없었기 때문에 이어지는 지는 것이 무엇이냐 상품가치가 똑같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동브랜드 공동마케팅 자꾸 부르짓는것 아니예요. 왜 자꾸 다른 말 하시고 피해갈려고 그래요. 전혀 시인도 않고 준비성도 전혀 없고 지금까지 좀 서로 좋은 분위기 좋은 분위기에서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하려고 애쓰고있으면은 그에 부응을 해주셔야지 이 APC 사업이 성공하기 위한 전제적인 조건이 있어요. 필수적인 조건 그것 한번 아는 대로 말씀해보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필수적인 조건은 운영 주체에 대한 누가 APC 를 운영 할 것 인가 라고 하는 합의체를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전문 CEO가 와서 상업적인 그런 공동 마케팅 마인드를 가지고있는 사람이 운영을 책임져야된다고 보고있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지적하셨던 공동브랜드 나주 배에 대한 공동브랜드 개발 그 다음에 정부와 지차제간에 획기적인 이런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져야만이 성공한다라고 판단하고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렇게 상식 선에서 가지고있는 것은 안됩니다. 자! 대한민국의 APC 사업단이 몇 군데나 되신지 아세요? 우리 나주시가 지금 빠른게 아니예요. 우리 나주시 APC 사업단 저기되는 것은 굉장히 늦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 경상도 사과나 제주 귤은 진작 시작을 해 가지고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렇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제일 늦게 시작하면서도 준비성이 없어서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말입니다. 다른 APC 사업단이 성공한 예가 거의 없습니다. 제주도 감귤 APC 사업단만 겨우 적자를 모면하고있어요. 제가 이 APC 사업단 때문에 경북 영주 APC 사업단까지 제가 갖다왔어요. 일본은 차지하고 안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생산자들이 규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즉, 말해서 APC 사업단에서 경영하는 공동브랜드를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박위원님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주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알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저 1시까지 할 테니까 좀 기다려주세요. 이 APC 사업단에서요. 그것이 성공할려면은 생산자들에게 다른 곳 보다 더 좋은 값을 받도록 해줘야됩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전체 순수익이 자가 판매나 위탁 판매한 어떤 공판장 판매가격보다 더 높게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체계가 갖추어져야 된다. 그 말이예요. 그럴려면은 최상품의 품질은 값을 받지만은 차 상위나 그 밑에 품질의 것들은 어떻게 값을 받아줘야 할 것이냐 그 시스템이 구축되어져야된다. 그 말입니다. 관련된 가공산업을 발달시킨다든지 이런 부분에 충분한 연구와 검토가 필요하다 그 말입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런 부분도 용역에 넣어서 그렇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시장인증 농산품들 많이 있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영주

박영주위원

그 농산품에 대해서 시장의 인증과정이 어떻게됩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우리 지역에 우수농산물에 대한 상표 사용 2003년 7월 7일날 시의 조례로 제정을 했습니다. 사용자 신청자는 절차는 읍 면 동장의 추천을 받아 가지고 품질관리 및 이런 제반 사항들을 시장한테 신청을 하게 되면은 해당 분야의 품질관리원이 자료를 검토를 현장조사를하고 그래서 품질관리위원회에서 심의를 해 가지고 심의결과에 의해서 하고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농관원에서 한다 그 말인가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같이 합니다. 심의위원회 심의위원들이 같이 들어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심의위원이 구성되어져있습니까? 어떤 가공품에 대해서 말하자면은 배 음료다 예를 들어서 배 음료가 시장의 인증을 받을 때는 배 음료에 대한 전문적인 가공기술이나 어떤 식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그 선정위원으로 되어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가공의 전문지식을 농관원이 어떤 지식을 갖고 계신지는 제가 한계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영주

박영주위원

아니 심의위원이 구성되어있다면서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위원 속에는 농관원이 들어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아니 농관원이 들어있고, 심의위원들 가운데 그런 전문적인 기능이나 기술 이런 것을 가지고 계신분들 계시냐 그 말입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가공분야에 대해서는 우리 김희성 가보농산 그 분이 지금 안에 들어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니까 그분은 꿀 분야 아니예요. 다른 농산품에 대해서 그런 가공에도 하십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배즙에 대한 부분은 전문식견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분들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왜냐 하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심어줄려면은 품질인증자체가 인증을 받는 그 자체가 신뢰성이 보장된 인증 과정을 거쳐줘야 된다. 그 말이예요. 다음 배 박물관에 대해서 저기 할 랍니다. 배나무가 지금 리 모델링이 하자가 발생해 가지고 지금 수 없는 기간이 지났는데도 제대로 하자보수가 안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 동안에 아까 보고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주하이테크로 하여금 수차에 했고, 그 다음에 조달청까지 주무 부서에서 해서 그 동안에 지적하신 10개 항목에 대해서는 보완조치를 했다고 보고요.
영주

박영주위원

어느 정도해서 됩니까? 완전히 끝내줘야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 다음에 지금 박 위원님이 지적하신 위생복 그런 부분 배에 대한 색깔문제 이런 부분을 금명간 조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니까 하자가 발생한지가 지금 얼마나 되었어요? 하자가 발생해 가지고 발생된 부분을 하여간 어떤 보완을 해 달라고 한지가 지금 얼마나 되었느냐고요. 공사기간보다 더 된 것 같습니다 지금 배 박물관 리모델링 사업 이것 처음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사업장 선정과정부터 의혹이 여러 가지 리모델링 사업은 설계용역을 담당할 업자선정부터 잘못 된 것이예요. 우주하이테크라는 회사가 지금 존재합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존재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존재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면 그 분이 그 우주하이테크라는 회사가 배 박물관 말고 배 박물관 리모델링 사업 한 것 말고 타 어느 지역에 가서든지 전시공예 공사를 해본 실적이 있는 가요? 우리 나주 배 박물관 리모델링 말고 끝난 그 뒤로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우리사업 뒤로요? 그것은 확인을 못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은요. 우주하이테크라는 회사가 처음 신청 왔을 때부터 의구심이 많은 회사예요. 죽 어떤 지속성을 가지고있는 회사도 아니고 저희들이 파악했을 때는 어떤 회사를 인수해 가지고 급조된 그러한 냄새가 풍기는 회사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현장 설명회를 하고 14일 만에 응모 마감을 했어요. 응모기간을 14일 줬어요. 그 무엇을 얘기하느냐하면은 최하 기본이 45일 최장 기간 60일을 주는 것이 관례랍니다. 대한민국의 상례예요. 제가 건대 교수나 연대교수한테 제가 직접 문의를 했습니다. 이 정도의 규모의 전시공예사업을 할려면은 응모기간을 어느 정도 줘야됩니까? 14일 줬다니까 웃으셔버려요. 그 분이 단번에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면은 그러면 어떤 업체를 주기 위하여 기간이 짧을 수밖에 없겠습니다. 그런 문제점 때문에 우주하이테크가 그 사업을 맡아서는 안 된다라고 줄기차게 제가 요구를 했어요. 제3자 계약방식으로 해 가지고 절대 안 된다. 공개입찰경쟁을 해라 그런데 구두계약 제3자 계약방식으로 해서 우주하이테크가 공사까지 맡아서 했다. 그 말입니다. 그런 결과 이런 부실을 초래했어요.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요? 부실 하자보수를 빨리하게 해 주십사하고 수없이 이야기했는데도 그것 마저도 제대로 시행이 안 되야 우주하이테크라는 그 회사에 관련 팀장이 수없이 전화하고 하자보수 요구하니까 전화 통화도 잘 안되지 해주라고 하면은 와서 진행이 안되지 그런 다는 것입니다. 그 과장님 볼 때 어떻게 해석하시겠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 동안에 연락체계라든지 이런 부분도 어려움이 있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지적하신 보완사항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지금
영주

박영주위원

어느 정도는 지금 어느 정도예요. 소규모 강화유리만 몇 개 바꾸었지 대형강화유리는 하나도 안 바꾸었잔아요. 지금 출입문도 전혀 손 안됐고, 지금 하자 보수하는 내용도 전부 형식적으로 해 놓았어요. 앞으로 시에서 집행하는 일련의 모든 이런 사업들이 어떤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기 위한 사업인처럼 보여지지 않도록 투명성을 확보하고 누가 보아도 객관성과 이 타당성이 확보된 그런 사업이 진행되도록 해 주셔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알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마칠 랍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과장님 아까 APC 산지유통센터 저온저장고 천 평 이라고 이야기했던가요?
그 제가 생각하기에는 천 평은 적은 것 같아요. 천 평은 어차피 대형대규모사업을 할라면은 2,000평은 되어야합니다. 천 평으로 되겠습니까? 왜냐 하면 지금 일반 법인들도 300평 500평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있거든요. 이 부분 참고하시고, 당도측정기는 시비만 낭비하고 전체가 지금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관리감독을 잘해주시고, 제가 공판장에 갈 기회가 자주 있는데, 박스가 수 십가지입니다. 다 개인별로 틀립니다. 그래서 박스를 단일화 해 가지고 단일화 해 가지고 우리가 정말로 시에서 추진해서 이 부분도 검토를 한번 해주시고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덕수 위원님
덕수

김덕수위원

조금 보강좀 할 랍니다. 아까 제가 서류 보고 하라고 한 것은요. 사업자 등록증 하고요. 회사등기부등본하고 첨부해주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홍철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금년에도 소망배 배부하실 거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페어데이 소망배 말씀하시죠?

홍철식위원

예.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페어데이 소망 배는 선거법상 안 된 것으로 하고 단지 혁신도시를 유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나주 배 홍보차원에서 나주 배 홍보차원에서 새해 인사차원에서 우리 혁신도시 유치기관 한전이라든지 농업기반공사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 우리 홍보차원에서 배를 할라고 합니다. 아까 소망배 부분은 행사는 다른 행사는 주무부서가 있습니다만, 소망 배를 주는 행사는 선거법에 저촉되기 때문에 생략을 한 것으로

홍철식위원

금년에는 금성산 올라오신 분들 굉장히 서운하시겠네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 부분은 문화공보실에서 별도로 계획이 있을 것입니다.

홍철식위원

선거법 문제도 있고 하니까 철저하게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잘해주시고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금년에는 소망 배를 지급을 안 한다고 하시니까 제가 뭐 그 부분에서 혹시 내년에라도 다음 년도라도 그런 계획이 있으시면은 소망 배 지급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좀더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오신 분에 한해서는 빠짐없이 이렇게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홍철식위원

예년에 보면은 내 것 주고 빰 맞는다고 못 받아 가신 분들은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하시고요. 우리 금년 봄에 말입니다. 친환경농산물 소비지 전문 직판장 운영사업 있었죠? 지금 서울에서하고 있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공산농협이 위탁자로 선정이 되었는데요. 잠깐 보고를 드릴까요?

홍철식위원

지금 운영하고있습니까?
환안

이기환안시장개척과장

하고있어요.

홍철식위원

안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렇지 않아도 인천 계양구에 다가 집단아파트 지구에다가 장소를 선정을 할라고 했습니다. 했는데, 다시 공산농협에서 이 동작구 사장동에 다가 남양시장입구 이수역이 인접해있는 동작구 사당동에 다가 장소를 변경을 할란다고 해서 제가 지금 12월 2일날 공산조합장님하고 상무하고 실무팀장하고 와서 사당동 현지를 보고 그쪽으로 장소를 옮길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12월말 안에는 개장토록 할 그런 계획입니다.

홍철식위원

이게 원래는 직판장 장소 선정은 위탁자인 공산농협에서 이렇게 선정을 하기로 되어있는 것 아니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이 우리 나주시 특히 전라남도 농산물을 판매하기 때문에 우리가 또, 그런 부분을 같이 협의해서 해야됩니다.

홍철식위원

좋습니다. 지금 저! 도비 1억 5,000 시비 1억 5,000 나머지 자부담이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시비확보는 어느 시기에 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추경때 예산을 세웠죠?

홍철식위원

2005년도 추경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특수시책사업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렇죠? 도에서 이런 공문이 몇 월에 내려왔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교부결정이 지난 9월에

홍철식위원

작년도 9월이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아니 올해 내려온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올해 내려왔어요.

홍철식위원

그러면 말이 안 맞잔아요. 원래 이 사업계획이 도에서는 언제 하달이 되었냐고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작년도에 계획을 해서요. 올해 지금 예산을 세워 가지고

홍철식위원

도에서 우리 시로 지침이 언제 내려왔냐고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2005년 3월 15일 이구만요.

홍철식위원

도에서?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그때 당시에 바로 이 사업에 타당성에 대해서는 조사를 충분히 해보셨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하셨어요?
환예

이기환예시장개척과장

. 위탁사업에 따른 농협에나 이런 데가 공문을 보내서했습니다. 그런데 공산농협만 할란다고 해서

홍철식위원

그런데 이게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하는 내용이예요.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영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우리 시에서 어떤 발주를 한다든지 어떤 사업을 시행하다보면은 특정인 특정업체에게 밀어주기 또, 특정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그러한 졸속행정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 그런 내용이예요. 제가 말씀드릴께요. 과장님 변명 안 하셔도 되요. 지금 읍 면 동에 지금 이 사업 신청 고지는 3월 25일날 하셨습니까? 모든 결재가 25일날 끝나고 28일날 내려줬죠? 읍 면 동에 그렇게 해서 4월 2일까지 사업신청을 하십시요. 그랬어요. 그랬죠? 그러면 그 기간이 며칠 간입니까? 5일 동안에 과연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보고싶어하는 참여자 단체 이런데 5일 동안에 충분히 홍보효과가 되었고, 5일 동안에 그 분들이 생각을 해 가지고 사업의 타당성을 생각해서 신청을 할 수 있는 기간이 되었겠느냐 그 말씀이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런데요. 홍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홍철식위원

그러십시요. 그러면 과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이해가 되게끔 설명을 마음껏 해보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소비지 직판장 설치문제는 도 특수시책사업입니다. 도에서 우리 나주시하고 올해 2005년도에 강진군하고 두 군데를 시범적으로 설치를 할란다고 해 가지고 공문이 시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무부서인 과장은 남평농협이 서울에다가 남평농협에서 임시로 직판장을 쌀 때문에 하고 있었습니다. 이 직판장 문제는 사업비가 시설물에 대한 전세보증금입니다. 나머지는 위탁받은 자가 시설 또는 모든 시설을 다해야되요.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이 사업비는 죽어버린 것이 아니고 우리 나주시 보조사업 도비의 보조사업을 받은 앞으로 우리 시의 자산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그 안에 남평농협 사실은 생산자단체에서 또, 출향 향우회에서 이런 부분의 사업을 했을 때는 한번 발을 내딛었을 때는 손실이 났을 때는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시도 또,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인드를 가지고있는 이런 남평농협에도 한번 조합장님하고 직접 김덕수 위원님이 남평농협의 감사이십니다만, 남평농협장한테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이고 자기들이 그 부분도 워낙 전세가 비싸고 운영비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마다고 그래요. 그 다음에 축협하고 나주축협하고 무엇입니까? 남평농협하고 같이 공동으로 컨소시엄 해 가지고 우리 나주 축산물과 농산물이 판매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츄라이를 했습니다. 했는데 축협은 서울에다 안하고 광주에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남평농협에서는 처음에 마다고 했고, 또, 그러면 같이해라 그래서 각 읍 면 동의 조합에다가 아까 마인드를 가지고있는 농협 축협 두군데 다 못한다고 하니까 다시 읍 면 동에다가 농협에다가 공문을 보냈습니다. 보내서 그 과정에서 공산농협만 신청이 들어와서 그 부분에 타당성을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를 해서 우리 농정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 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선정을 했던 것입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사업체 선정하는 그 기간이 문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잔아요. 지금 과장님 내용대로 이것은 지금 보증금 권리금 임차료 거든요. 아니 실질적인 보증보험이랄지 이런 임차료가 문제가 되어 가지고 이런 훌륭한 사업을 하고 싶어도 쉽게 우리말로 하면은 가계를 내고싶어도 못 낸다 그런 말씀이예요. 그러잔아요.
그런데 이러한 사업을 이런 훌륭한 사업을 더더군다나 대도시에다가 친환경 농산물 판매하는 그런 코너인데 이것 지금 현재 다른 단체나 이런데서 하고싶어하는 단체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홍보가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홍보가 안되니까 5일 동안에 무슨 홍보가 되겠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런데요. 단체라든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단체나

홍철식위원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 단체라니까요. 지금 이것 농협하고 축협만 해당되는 사업이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아닙니다.

홍철식위원

아니잔아요. 친환경 농산물 하니까 그 단체에서도 이 사업을 하고 싶어하는 데가 있다니까요. 그런데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장님의 생각은 이 홍보사업 신청기간 5일 이라는 기간이 길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충분히 이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이 충분히 숙지를 할 정도의 기간이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 기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십시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기간은 홍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다소 뭐 짧았다고 인정이 됩니다.

홍철식위원

그렇게 이야기만 해주시면 이 답은 된다니까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런데 이 생산단체가 하는 것이 옳으냐 공공성을 가지고있는 농협이 해야 옳으냐 성공률이 생산단체가 좋으냐 농협이 좋냐 하는 것은 사실은 그쪽에다가 포커스를 맞추어서 주무과장인 제가

홍철식위원

그게 과장님하고 저희들 생각이 그것이예요. 자! 이런 기관에서 하다보면은 직원 파견문제가 있기 때문에 인건비 이런 문제가 됩니다. 문제가 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죠? 직원이 청내에서 근무한 것하고 읍 면 동에 근무하는 것하고 이렇게 밀렸다는 이야기도 많이 합디다. 예를 들어서 농협이다 하면은 농협에 그쪽에 책임자를 한 명을 내 보내면은 자기만 외돌이 된 것처럼 생각이 들거든요. 허나 이런 친환경 재배 법이랄지 이런데서 하면은요. 자기들이 대부분 5명에서 10명선으로 이렇게 친환경 법이 단체가 되어있잔아요. 숫자가 그 사람들이 로테이션으로 근무형식으로 한다든지 그런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작 우리 시에서는 사업신청기간을 이렇게 짧게 해 가지고 결국에는 제가 그것까지는 조사를 알아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정말 공산농협 그렇게 신청을 한 것인가 아니면은 공산농협에다가 맞춰 가지고 그 날짤르 맞춰서 공산농협에다가 이 사업을 하게끔 하려고 했던 어떤 정말로 충분한 배려를 하신 것인가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제 직을 걸고요. 그런 일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왜 이 기간이 짧아 가지고 다른 신청자가 없게끔 만들었느냐 이 말씀입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이 날짜 부분에 대해서는 다소 짧았다는 부분은 시인을 합니다. 시인을 하는데 홍 위원님이 지적하신 공산농협에다가 미리 맞춰놓고 이런 부분 전혀 없습니다. 책임지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전혀 있어서도 안되고요.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신청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한 홍보기간을 주시고, 많은 기관이나 단체에서 신청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충분히 심의 끝에 정말로 우리 나주시에서 생산되는 그런 우수한 농수산물을 제대로 좀 판매하고 전시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시라는 말씀이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앞으로 지적해주신 도비 특수시책 사업비 보조 지원사업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는 우리 자체사업을 투입해서라도 이렇게 생산자 단체나 이런 부분들도 다른 장소에 다가 해서 판매토록 할 랍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이 친환경농산물 전문직판장 이 부분 앞으로 계속적으로 좀 확대할 필요는 있겠네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있다고 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내년도 사업에도 이게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도비지원사업만 가지고 했기 때문에 우리 자체사업도 여러 곳에 다가 우리시비만 예산만 반영이 된다면은

홍철식위원

기왕이면 우리 시비 없는 열악한 우리 재정 시비만 갖다가 할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은 중앙에서 좀 도나 중앙정부차원에 어떤 좀 지원이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도에서도 나주시하고 강진군만 시공을 했다니까요. 그래서

홍철식위원

우리도에서 내년도에 우리 사업이 연차사업으로 몇 개나 줍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없습니다. 이것 1억 5,000

홍철식위원

이것으로 끝이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래서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이런 그 직판장을 대도시 쪽에다가 좀 설치할 필요성은 있다. 그 말씀이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마찬가지로 임차료 부분에 대해서만 우리가 우리 시에서 좀 지원을 해주고요. 앞으로 이런 계획을 좀 검토를 잘하셔 가지고 대도시에다가 많이 직판장을 설치했으면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또, 기 공산농협에서 위탁으로 선정이 되었으니까요. 그 직판장이 공산농협 직판장이 아닌 우리 나주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전시하는 그러한 전시판매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말 지속적인 그 감독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지원도 좀 해주실 수 있으면은 해주시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이상계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장개척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시장개척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2시 35분 감사중지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