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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인규 의원 발언

103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5-12-01

강인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4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회계과, 사회복지과, 민원봉사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토록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해당부서에서는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손병천 회계과장 나오셔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회계과장 손병천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저희과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

강인규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51쪽 공사하자발생 조치사항에 대해서 51쪽입니다. 지금 수해복구 사업등 모든 우리 시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공사 하자발생 된 내용이 전체 22건이다 그 말씀 이신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혹시 누락되거나 보고가 안 된 사항도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혹시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주관 부서에서 요청한것는 전부 되어 있습니다. 사업부서에서 사업관리를 하기 때문에 준공된 이후에

강인규위원

지금 전체 조치가 17건이 되고 5건이 아직 안되었지요?
반남면 덕산리 용산마을에 수해 복구사업으로 사업이 추진이 되었는데 보고가 되었다고 그랬는데 혹시 보고 못받았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이사항밖에 보고를 못받았습니다.

강인규위원

확인을 제가 해보니까 분명히 보고가 되어서 지금 진행중에 있다는 것으로 보고가 되었거든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제가 한번 다시검토를 하겠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해서

강인규위원

수해복구 사업으로 추진을 했는데 사업자체가 옹벽공사를 했는데 옹벽이 무너졌더라고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래요 지금 이것이 10월30일 현재 사항이라 혹시 그 이후에 무엇이 나온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다시한번 파악해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꼭 확인해서 한번 해주시고요 일전에 업무보고에서 복식 부기에 대해서 언급한적이 있지요 선배 나익수 의원님께서
저희들은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랍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복식부기가 1999년부터 지금 행자부 주관으로 해가지고 부천시하고 강남구에서 시범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게 상당히 성공적이라 해가지고 시범 기간을 지정을 해가지고 60여개 시범 기간을 지정해서 왔습니다. 그래가지고 금년도에 확대를 많이 해서 자치단체 까지 보급이 제대로 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 전번에도 보고를 드렸지만 도에서 전체적으로 추진한 핵이 없었기 때문에 타 시도에 비해서 우리가 늦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현재 저희들은 나름대로 견학도 하고 지금 우리가 복식부기 프로그램을 구축을 했거든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마무리를 다 안하는데 그동안 중앙에서 행자부 정윤환 사무관이 업무담당자에요 그리고 행자부 연구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1999년도부터 현재 참여한 회계사거든요 그분들의 교육을 우리가 전직원이 받고 또 관계 공무원이 받고 또 나름대로 저희가 요약해서 두 시간 반정도 교육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나름대로는 지금시행하고 있는데 인사이동 있다 보니까 직원들이 조금 바꾸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교육부분을 강화를 하겠고 우선 회계과부터 교육을 조금 많이 다녀와서 다른 직원에 전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현재 저희팀에는 업무추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계약팀에 복식부기 업무를 담당 했습니다. 왜그러냐하면 물품관리나 재산관리나 이런 부분들을 전부 일일이 파악을 해야되고 행위를 할때 분계를 할때 그 계약계에서의 이루어진 사항하고 내용이 일치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구분들을 주관부서에서 먼저 분계를 해서 1차 분계를 해서 넘어와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상당히 어렵고 일단 예산을 알아야 만이 복식부기 업무를 제대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일반 기업에서 하는 복식부기하고는 완전히 틀리거든요 그러니까 회계사나 이분들이 1998년도부터 종사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자기들 이야기로도 이렇게 종합행정이 어려운줄을 몰랐다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실무적으로도 저희가 대화를 해보면 아직도 그분들이 다 모르는 부분들이 있어요 대화를 해보면 그래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아직 시범기간이나 이런 것을 전부 끝난뒤고 내년도부터 전국이 시험운영이 되도록 됩니다 그래가지고 법률이 지금 개정이 되고 있고 2007년 1월1일부터는 정식적으로 시행이 됩니다 그래서 2006년 1월1일까지 저희들이 재무 지표를 만들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하겠습니다. 우선 지금 재산 실사하고 부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깊이를 간과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거기에 보면 지방 재정법이 법률로 개정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2006년 1월1일부터 시행을 하고 이게 지금 53조 규정에 보면 2007년 1월1일부터는 전체적으로 시행을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고 보면 지금 아까 말씀과 같이 2003년도에는 부천시하고 강남구가 했었고 2004년도에는 대전광역시를 제외한 7개 광역시가 하지 않았습니까? 다음에 전체적으로 보면 경기도를 포함해가지고 63개 자치단체가 제도를 보이고 해가지고 벤처마킹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시같은 경우는 그런 것을 전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서무팀에서 최소한 이런 정도로 깊이 인식을 해가지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과장님이나 지금 내용을 알고 계시지 제가 실과에 한번 확인을 해본바에 의하면 전혀 아니올시다인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실무과장님으로서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우리 공무원들이 그 복식부기 회계제도가 바꾸어진다는 그 개념은 아직 안가지고 있거든요 다만 일반 회계 업무에서 일부분 이렇게 변경하는 것으로

강인규위원

중요성을 못파악하고 있다 그말씀이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래서 그것을 저희들이 이해를 시키기 위해서 제가 이런말까진 그럽니다만 실과도 실제 제가 방문해서 자료 요청도 해봤고 또 우리 간부님들 회의 석상에서도 그런 요청도 해보고 하여간 노력은 했습니다만 지적하신대로 그런 부분들이 깊숙이 침투는 안되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앞으로 1년밖에는 없다는 이야기에요 1년이면 이것이 긴 것 같지만 전문성이 없는 관계 공직자들로서 공무원으로서 그것을 깊이를 못 파악하고 있다 나중에 2007년도에 가서는 어떻게 시행하실 것입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적극적으로 대처 할랍니다

강인규위원

그에따르는 예산은 반영을 하셨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산도 어느정도 반영을 했고요

강인규위원

얼마나 하셨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구축비를 해서 12백만원하고 또 다른 프로그램 장비 컴퓨터 이런 것 해서 약 24백정도 하고 경상비 세우고 했습니다. 그래서 약간 중앙 교육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별도의 우리가 예산을 관리하려고 요청을 했습니다만 예산계에서 풀 교육여비로 활용을 하자고 그렇게 해서 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약간에 저희들이 교육을 차출을 많이 하는데는 지장이 있습니다. 다행이 전문위원들도 두분이 다녀오시고 그랬거든요 중앙교육을 그래서 우리간부님들도 교육을 지금 희망을 하고 계신분들도 있고 아까 말씀 드린것과 같이 우선 우리회계과부터 교육을 다녀오겠금 해가지고 조금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좋습니다. 1년동안 충분한 준비를 해가지고 우리시에서는 이것을 간과하고 있다가 다른곳은 전부 회계제도를 시스템으로 전면 도입을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우리는 수기로 할 것입니까?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인식을 하시고 실과소에 서무팀장이라도 최소한 교육을 주 한번씩이라도 시켜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성을 길러주어야 될 것입니다 그것 시장님이 하시는 것도 아니잖아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회계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 공직자를 다 하면 좋겠고 우선 서무계장이라도 전문성을 길러주시라 그런 이야기입니다. 할 수 있겠죠?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 거수) 김세곤위원님!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6-3번 시설공사 수의계약 체결 현황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현재 우리 나주시에 적을 두고 수의계약을 해서 공사를 실행할 수 있는 업종별 업체가 몇 개소나 됩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96개 업체입니다.

김세곤위원

업종별로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업종 종류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업체는 96개 업체입니다.

김세곤위원

그 회사는 지금은 전문건설업이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러지요 전문건설업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 96개 업체가 전부다 우리 나주시에 적을 두고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러지요 임원이 50%이상 대표자 포함해서 나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확인해보셨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실무 관계가 더 잘고 계시겠습니다만 업체에 관리는 건설과에서 하고 사실 저희들은 그에 대해서 한정된 서류상 된 관리한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확인은 못해 보았습니다.

김세곤위원

만약에 수의계약 업체를 건설과에서 지정을 해줍니까 아니면 시장님이 해주십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수의계약 업체는 제가 결정합니다

김세곤위원

확인도 안하고 그렇게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됩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이 현장 업체까지는 사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전부다 그것이 맞지 않다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수의계약하는데 업체들한테 공정하게 주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 나름대로는 이제 기술의 의견 성실히 이행한 업체들이 대부분이어서 나름대로 분석을 해서 주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업체들 중에 우리나주시에서 연락한번도 안했다고 그러는데 그런 분들은 어떻게 됩니까? 그분들은 부실공사 여지가 있어서 연락을 안하신것이요 아니면 왜 안하신것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이 전재산을 이렇게 공사를 돌려가면서 주기는 주었습니다만 대화 부족인곳도 있고 또 그 공사를 못한곳이 지금 처음에는 열 몇 군데 했습니다만 지금 추가로 하고 가니까 열일곱 개 배정못받은 곳이 계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해서 저희들이 신경을 쓰고 있고 전번에 의원님도 지적을 해주시고 나익수위원님도 지적을 해주셔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신경을 쓰신다고 그랬는데 전혀 그런것들이 안지켜지고 있으니까 다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아까 말씀과 같이 열 일곱 개에서 지금 여섯 일곱 개 남았습니다. 그렇게 되면 거의 정리가 되어갑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앞으로 기회가 주어지신다면 96개 업체에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시겠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어떻게 해야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는

김세곤위원

최소한 그러면 지금 계약을 한 업체를 갖다가 최소한 한두개 정도는 샘플이라도 확인해 볼 수 있어야 다음에 다른 회사도 경각심을 가지고 사무실도 없고 실제대부분 보면 지금 다보면 핸드폰만가지고 다 다녀요 말로만있지 주소지만 이렇게 되어 있지 본래 사무실도 몇 평 얻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다섯평인가 얻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전혀 그것이 지켜지지도 않고 만약에 우리나주시에 사무실이 전문건설 사무실 과연 몇 개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전혀 그런것도 지켜지지 않는 상태에서 일반적으로 누구 지시받아서 수의계약하고 그런 것 아닙니까 과장님이 해주신 것 아니지 않아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 못한 것은 죄송하고요 그다음에 앞으로 감사원이나 행자부에서 지금 지역제안을 못하도록 계속 지적이 되고 있거든요

김세곤위원

과장님 작년에도 제가 이 부분을 지적을 한 사항입니다. 그렇죠?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전혀 그것이 안지켜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다시 2005년도에 다시 지금 감사를 실제 작년에 해가지고 전부다 완료 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완료가 안되었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현지 확인 못했습니다. 하여간 건설과하고 더 협의해서 저희들이 방안을 강구해보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건설과에서 지금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만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안되고 있어요 저도 전문건설업을 하고 있어요 저도 기계 설비하고 있지만 우리회사에 연락한번도 안왔어요 시의원이라서 안해 줍니까 왜 안해준것이에요 그렇다고 그래서 과장님이 만약에 수의계약 하라고 해도 저희들은 안합니다 그러나 형평상에 어긋나게 이제까지 업무를 보고 있다는 것이에요 이것이 그것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조금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조금 고쳐 나가십시오 그래서 제발 우리나주시에 사무실을 두고 적을 두고있는 회사가 정말 떳떳하게 부실공사없이 일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도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다음에 31페이지입니다. 지금 과장님 공사하도급 현황을 보시면 지금 우리나주시도 여러군데서 수해복구공사다 무슨 공사다 해가지고 공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파악해보기로는 원도급자가 한곳은 단 한두군데도 없어요 대부분이 다 하청을 다 받아서 합니다 그러지요? 대부분이 그래도 우리 노안 장성천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여기 3번하고 6번하고 봐 보세요 전광소하천 수해복구공사 해가지고 보면 이것이 1억45백인가 되는데 실제 공사 금액은 하도급에서 받아보면 68백만원이에요 반쯤도 안 된다는 이야기에요 그러면 6번한번 봐보세요 강변우회도로 현대산업에서 받은 가로등 공사 거기도 마찬가지 에요 지금 이 가로등 공사같은 경우도 재료에서나 무엇에서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에요 반가지고 공사를 한다는 것도 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것이 전문부분 자기에 해당되는 부분만 맡은 부분도 있어요 그것이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표기를 잘못했다고 봐야지 그렇지 않아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계약금액하고 하도급 그렇게 써져놔서 우리가 자유상 뺄때는 전체 계약금액을뺐습니다. 그렇게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이부분이 내가 볼때는 현지 서류상으로도 보고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것 아닙니다 서류상 잘못된것이지요 그런데 실행금액이 잘못된 것입니다. 지금 모든 공사에 부실공사의 원인이 하도급 금액을 적게 주어가지고 하도급 회사가 부도가 나고 또 그러므로서 공사가 연기가 되고 대부분 그런 일로 해가지고 부실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내가 지난번에도 이부분에 한번 말씀 드렸을것이에요 하도급 금액을 우리나주시에서 무엇인가 규제를 해라 최소한 70%정도에서 할수있도록 해라 지금 또 이런 상황에 또 다시 발생이 되고 있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위원님 서류로 우리에게 정식으로 온 것은 82%이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모르는 부분이

김세곤위원

과장님 저도 하청을 하고 있습니다. 서류상으로는 말로는 다 70% 80%하지만 하도급을 하려니까 50%에 한다니까요 50%해요 하면서 어떻게 됩니까 재료비 상태 안좋은 것 쓰지요 인건비 절약하려니까 기술없는 사람 쓰지요 그러다 보면 결국에는 부실공사의 원인이 되는 것이에요 대부분 말로는 원도급자한테 말로는 그래요 우리 80%에 한다고 하자 그렇지만 실제 돈은 60%내지 50%를 주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지난번에도 그런 말씀드렸어요 그러면 이런 돈들을 물론 그것도 방법으로는 맞지 않지만 우리나주시에서 하도급자한테 직접 돈을 지급하는 방법도 강구를 해봐라 지금 그것도 안지켜지고 있잖아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정식으로 된 부분에 대해서는 위임을 받으면 계약자에다도 직접 지급을 계약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장려를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런 부분들도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하면 사실 원도급자들은 전자 입찰받아가지고 가만히 앉아서 30% 40%를 먹고 공사하자 발생을 해서 그 사람들한테 계속 하도급자한테 하지 자기들은 책임이 없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또 드리는 것입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고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나주시에서 시정을 하시고 정말 하도급 업자들 어떻게 보면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불쌍한 사람들 그 사람들 50%받아가지고 그 자기 인건비도 안 되는데 그것을 하려고 하다보면 부도가 나고 그런 경우가 있어요 하도급 업자도 우리나주시에서 무엇인가 해줄부분은 해주어야 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좀 하십시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다음에 48페이지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시설공사 계획 변경 현황을 보면 전부다 이것이 61건을 갖다가 설계변경을 해주었다는 이야기에요 설계변경을 과장님 왜 설계변경을 하십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설계를 변경을 않고 그대로 시행을 하면 좋겠죠 그런데 사업현장에 가서 실측을 했지만 또 보이지 않는 부분이라할지 또 공무원들이 하다보니까 또 이자체설계를 더러 하는 부분들이 조금 누락된 부분도 있고 또 직원들이 토지를 또 수용을 안해준다든지 또 다른 의견이 있다든지 해가지고 이런 여건 때문에 변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취지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제가 주관부서하고 시행할 때 협의를 많이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항상 지적된 사항인데요 설계변경 모든 공사에 그냥 이차원적으로 다 따라다녀요 그 메스컴에도 그런 이야기 나왔습니다만 본 계약 금액보다 설계 변경한 금액이 더 많아져 버린 경우가 허다해요 이것은 전부다 업자들 보호차원 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볼때는 그래요 어차피 이런 공사를 몇억 이상 공사는 전부다 용역을 맡깁니까? 설계 용역을 맡기죠?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금액이 적더라도 우리가 기술이 필요하다고 느끼기 하면 해서

김세곤위원

대부분 설계 용역을 하다못해 2 천만원짜리도 설계 용역을 맡기떠만요 이 설계용역을 한사람들한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도 애초부터 그 사람들이 현장을 파악을 하고 주민들 의견수렴도하고 자 그렇게 해서 무엇인가 설계를 해서 내 놓아야 그것이 정답이지 그 사람들 2천만원 어치면 2천만원어치 설계를 해가지고 실제 시민들 의견은 전혀 수렴도 안 해요 지금 우리 노안도 몇 군데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주인들한테 말도 없이 가운데 말뚝을 박아놓아요 그러면 주인들이 제일먼저 누구한테 전화온줄아십니까? 시의원한테 전화와요 김의원 뭐하려고 말뚝 박아놓았당가 어떻게 보면 의원도 모르게 논가운데 말뚝을 박아놓은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주인이나 면민들한테는 이만큼도 물어보지도 않아요 자기도 임의대로 말뚝박아가지고 해서 조금있다고 보면 토지보상 얼마 나왔으니까 찾아가시오 그러면 주민들이 반발심을 가질 것이 아닙니까 그러다보면 이쪽에서 그 주인도 성질이 나니까 우리논 못하겠소 그러면 이쪽에다 가만히 말뚝을 박아 그래가지고 이렇게 돌려놔 그런식으로 해가지고 결국에는 설계변경이 되고 그러다보니까 도로다운 도로도 되지 않고 그런 것이 아닙니까 앞으로 설계 변경도 말입니다. 저도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만 관련부서하고 협의도 잘하고 처음부터서 애초부터서 도로공사가 되었던 무슨 공사가 되었던 실행단계까지 무엇인가 확실하게 용역을 맡겨서 2차 3차 설계변경이 일어나지 않도록 잘 조치를 하십시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 (이동열위원 거수) 이동열위원님!
동열

이동열위원

6-1번 말입니다. 3페이지 세입세출 현금을 보면 말입니다. 특별회계 부분에 대해서 세입이 잡혀있는 세출부분이 없는 곳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예산을 세워가지고 예산 목적은 세워져가지고 있는데 집행이 많이 약해요 그런 부분은 예산운영에 대해서 미흡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집행단계는 지적하신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상반기 때까지는 원인행위서 계약을 하고 또 결과물이 나와야만이 돈을 집행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연말이나 지방에는 연도 폐지라는 것을 주어가지고 2월 28일까지 예산을 집행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하반기 늦게 많이 집행이 되어서 지금 일단 그렇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이월금액이 많기는 많습니다. 많은데 일단은 아직 돈이 안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차이가 납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연도폐쇄기 이전에는 예산에 100%할 수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100%는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법으로도 지금 회계연도 원칙에 의해서 말씀하신대로 집행을 해야되나 지금 명시이월이나 계속비 승인이 있기 때문에 그 장기간에 대해서 그 3년이상 집행된것도 많거든요
동열

이동열위원

명시이월이나 계속사업이 있다 그 말씀이시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그렇게 해서
동열

이동열위원

그것 빼놓고는 다 백%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 다음에 우리가 불용액으로 나머지 정리가 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만약에 예산을 세워놓고 송월지구같은 그런 경우는 예산만 세워놓고 전부 세입도 안되고 사업을 안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산 목적만 세워놓고 세입세출도 없고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송월택지개발 지구는 저희들이 입찰을 했습니다. 입찰을 했는데 지금 입찰자가 당초에 두사람이었는데 우리가 예정가 이하로 떨어져가지고 적격 심사에서 탈락이 되었어요 그리고 2차를 했는데 한사람만 응찰을 해가지고 아직 결정을 못한 지금 현재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그것이 결정이 되어야만이 원이 되겠습니다. 세입이 없는 부분는 수입자 부담 그사람들이 돈을 우리한테 예탁을 하고 지금 땅값을 지급하도록 그렇게 되기 때문에 아직 세입이 안잡아져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이부분이 예산을 이렇게 세워놓고 세입부분을 다 잡아놓고 이월이 많이 이월도 되신다고 그러는데 이월이 되지 않도록 목적에 의해서 최선을 다해주면 좋겠습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노력하랍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6-2번 말입니다. 각종 인쇄물예산 집행현황에 보면 집행현황에 보면 동신대학교에서 무슨 자격이 있어요 동신대학교에서 인쇄물에 대해서 집행을 했는데 거기에서 인쇄소와 같은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이자료를 저희들이 회계과에서 집합만 했습니다. 해당실과소가 써져 있습니다만 저희가 한 것은 세입세출 결산서 하나만하고 나머지는 다 주관부서에서 했는데 지금 동신대학교의 용역되어있는 그런부분 학술용역이나 이런 부분으로 해서 자기들이 만들어놓은 것은 거기에서 발간을 할수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집행을 할 수가 있다 그말이죠?
그래요 다른곳은 인쇄소에서 하고 그랬는데 왜 학교에서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러니까 일반적인 유인물은 다 인쇄소에서 하고 제가 말씀드린바와같이 학술용역에 의한 그런 책자 발간이라든지 학술적으로 검토해야할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에서 유인까지 하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우리가 이해가 안가는 얘기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원칙을 찾아서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38쪽을 보면 말입니다. 각종 용역비 집행현황이 있는데 각종 용역비 집행현황에보면 2004년도에 계약을 했음에도 참 지급액이 전혀없는 그런 회사가 있어요 이런 부분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지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계약에 보시면 11월달이지 않습니까? 이사람들이 공기가 계약상 설계 공기가 지금 조금 넘어서 금년까지 해당이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계약기간이 이렇게 넘으면서도 있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명시이월되거나 계속비로 이렇게 시행되는 그런 부분에 용역이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명시이월 그것 그러면 계약기간이 넘으면 그러면 이월된다는 것입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명시이월승인을 연말에 의회에서 승인 해주시거든요 그때 이사항들이 다 들어갈것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모든 그 사업들을 보면 말입니다. 그렇게 왜 발주를 늦게 해가지고 예산을 본예산에 많이 서가지고 있는 예산도 발주를 그렇게 늦게 해가지고 꼭 추울때되면 하지 이것 무슨 그리고 바쁠때 되면 전반기 예산은 꼭 6월경에 발주를 많이하고 그때도 모내기하고 복잡한 농로같은 그런 경우는 그것 모내기하는데 피해를 많이주고 그러는데 왜 발주가 그렇게 설계를 그렇게 늦게 해버린것인지 이렇게 발주가 늦게 해버린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금 다우리 회계과에서도 다알고 사업팀도 알고 계실것입니다만 지금 보편적으로 보면 사업이 본예산에 이렇게 서가지고 있음에도 그 발주가 5월 6월달에 발주가 되고 또 하반기에 발주가 이렇게 되면 하반기에 사업비가 서게 되면 꼭 추울때 동절기하고 잘못하면 이월시키고 그렇지 않으면 설계변경하고 이런 것이 시에 피해를 많이 준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부분에 대해서 사업부서가 아니고 그러지만 여기에 대해서 회계과장님은 회계부분에 대해서 사업에 대해서는 많이 촉구를 한다든지 그런 앞으로 그래서 가지고 적정한시기에 우리민 피해가 안가도록 우리시민이 피해가 안가도록 일을 하는데 피해가 안가도록 이런 부분을 참 우리 과장님께서는 촉구를 해서 사업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할수있도록 그렇게 하셨으면 되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 김세곤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지금 용역비 집행현황에 보면 용역비에 대해서 용역비에 적은 부분도 다 지금 이 용역을 맡겨서 하고 있어요 이러는데 시에서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것은 시에서 몰라서 한다고 하지만 조금 쉽게 쉽게 하는 용역도 될 수 있으면 시비 절감차원에서 시에서 했으면 쓰겠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토목직이 시에 적습니까? 나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거기까지는 제가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고요 다만 현장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 특히 우리나주같은 경우는 계약수요가 많고 주민 숙원사업도 다른곳보다도 건수가 많고 그래서 기술직들이 업무량이 많은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설계를 주민숙원사업이나 이럴때는 전체적인 직원들이 합동을 해서 설계를 천여건 가까이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지적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못하고 있는 부분을 자꾸 이렇게 촉구를 해도 이것이 시정이 안되어 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우리회계과 소관 사업만이라도 어찌되었던지 내가 지적한 사항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정한 시기에 빨리 시민이 피해를 안줄 수 있는 시기에 사업도 시작을 해주시도록 촉구를 하시고 이 용역관계도 토목직으로 별관계가 구성은 관계가 없겠지만 그래도 그 내에 있는 것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참 될 수 있으면 시비를 절감하는 그런 차원을 택해 주시고 업무를 시행했으면 하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사업부서에 이 위원님 의견을 전부 전하고 저희가 다른 기회가 되는 대로 자체 설계하도록 그렇게 협조를 요청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다음에는 이런 부분이 이렇게 깊이 지적이 안 되도록 기대하겠습니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0시57분 감사중지

11시15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님!

나익수위원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연속된 질문이기 때문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윤국장님께서 그것을 인지하시고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시설관리에서 철저히 해주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려요 본위원이 행사때 문화예술회관을 가보았거든요 그런데 1층은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안보이는 곳이 더 후미져가지고 2층에 가보니까 가히 이렇게 놔둘수가 있느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보셨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못 봤습니다.

나익수위원

바닥재가 너덜너덜 떨어져가지고 사람이 그렇습니다. 돈이 많고 적고간에 우리가 의상을 입을 때는 그 사람의 품위를 보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게 우선순위입니다. 우선순위에 돈을 쓸 수 있는 것이 우리가 출입하는데 옷을 무엇을 입고 머리를 어떻게 하고 신발을 어떻게 가는 것이 그사람 어떤 위상을 정해주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렇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러나 문화예술회관에 대표적인 대회적으로 많이 손님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인데 2층을 보면 그래서 오죽했으면 비디오나 사진을 찍어서 우리 회계과장님한테 갖다 드리지 그랬냐고 예산을 요구를 했는데 다 캔슬이 되었다는 것이 에요 그래서 우선순위로 그것을 잡아주라 그 말씀이에요 또 그렇습니다. 지금 읍면동에 복지회관 지금 있잖아요 복지회관 관리할 때 보셨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몇 군데는 가보았습니다. 다 못가보았습니다.

나익수위원

문제점이 없던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워낙 노후된 건물들이기 때문에 비도 새고 또 수선을 해야 할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종합적으로 한번 돌아가지고 예산요구를 나름대로 한번 했었는데 저희들이 노력이 부족해가지고 다는 못하고 조금 했습니다. 그래서 연차적으로

나익수위원

회계과 계약업무가 제일 크지요 지금 실제로 실은 큰 것은 시설관리가 더 크거든요 계약업무야 돈 남은 것이니까 설령 업자들이 목매달아서 다 가져가는 것 아니요 그런데 그런것에 소홀해서 되냐 이말씀이에요 특히 기가 막힌 것은 반남 복지회관 어떻게 되었습니까? 저쪽 위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거기는 못가보았습니다.

나익수위원

그것을 지금 사용합니까 안합니까 사용하는지 알아요 사용 못하는지 알아요 파악이 안되요? 팀장님 빨리빨리 자료를 넘겨주세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죄송합니다 거기 다시 파악을 하겠습니다. 못가보았습니다.

나익수위원

공사자체가 얼척없는 공사가 되어가지고 말입니다. 불안해서 못들어갈 정도로 심한 복지회관이다 그말씀이에요 이런 파악을 과장님께서 지금쯤은 다 하고 계셔야되잖아요 팀장님도 모르신가 고개만 숙이고 계시네 팀장님들 해서 알려주십시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제가 한바퀴 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회계과장님이 너무 유연하게 하신 것 아니에요 군대말로 하면 기합이 다 빠졌네요 혼좀 나야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최소한 1년에 한번 받는 감사장에서는 그래도 최대한 유기적으로 움직여서 과장님이 하시는 일에 도와 주셔야 할 것 아니요 잘하십시오 업자 문제라든가 하청 문제는 동료의원들이 하셨기 때문에 너무나 속속들이 알고 있으면서 실천안하시는 것은 우리과장님 책임이 있습니다. 하십시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리고 입찰 받은 부분에 대해서 90%가 하청 받지요? 즉말해서 외지사람이 입찰을 받아서 우리시 업자한테 하청주지요 99%가 주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제가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알면서도 모른척 표현을 못하죠 아셔도 표현을 안하시는 것이 지요 모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모른척 하는 것이잖아요 나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부실공사 얼척없는 공사가 되고 있는데 그 문제 안되도록 해주십시오
민감한 사태인데 지금 의회마크 버스 어떻게 되었어요 우리 안쓰려면 버스 의회마크를 지우라고 했는데 마크 지금 달고 다니지요 그러면 우리 시장님이 하지 마라고해서 안하는 것이요 우리의원들 무시해버리고 너희들 해라 우리 듣는다 이렇게 하는 것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저희들이

나익수위원

과장님 지난번에 작년에 그랬잖아요 의회 버스로 맞도록 해주실라면 그 마크를 붙이시고 전용으로 하겠다는 마크를 붙이고 그러안하시려면 최소한 마크라도 의회마크라도 전용이 아니다는 지워주라 그 요구를 했잖아요 그랬지요?
그런데 왜 안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 입장에서 지우기가 너무 미안하고

나익수위원

시장눈치보고 다니느라 못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게 아니라 의회쪽에 오히려 우리가 미안하지요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미안한 것은 하고 요구를 조그마한 요구를 했잖아요 마크만 지워주라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운다는 자체가

나익수위원

아니지요 의회버스가 아니니까 의회전용이 아니기 때문에 지워주라 이것을 요청을 했잖아요 그리 안하려면 의회에 저기에 맞도록 해주라 그것요청을 했는데 그것을 안들어요 1년에 지나도록 그렇게 안하는 것 이유가 확실하게 해주십시오 답변못합니까? 여기 눈치보자니 그렇고 저기 눈치보자니 그렇게 그렇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것보다는 기왕에 의원님들이 폭을 넓게 생각하셔가지고

나익수위원

솔직하게 답변하십시오 그러면 어떻게 하실라요 계속 달고 다닐랍니까 그리고 그 차를 예날 구경찰서 소방서에서 사용했던 건물 차고에 계속 넣어놓데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은 거기 다 철거를 해야되거든요

나익수위원

그래서 요사이 움직이요 돌아다니요? 전에는 거기에다 넣어놓고 낮이고 밤이고 거기에 넣어놓고 어디 본위원이 주장하고 싶으면 그것을 다 해체해가지고 부속품대로 해서 쟁여놓았으면 쓰겠다는 그런 마음이 듭디다 안쓰려면 뭣하러거기에다 진열해놓아요 자동차 판매업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버스 투어를 할때는 문화공보실이나 쓰기는 썼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눈치보아가지고 가만히 쓰는데 왜 그런일을 그 많은 돈을 투자해가지고 그렇게 할 이유가 뭣있냐 이말이에요 그러려면 차라리 분해해서 갖다가 팔아먹던지 부속품으로 팔아먹든지 하지 어떻게 하시겠소 말씀하십시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일단 제가 의원님들에게 처음부터 의중을 잘 파악을 못해가지고 그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계속 그렇게 방치하실랍니까? 이제 확실하게 여기에서 하십시오 작년말에 약속해가지고 못지킬 일은 하지 마십시오 죄송하다는 말씀도 이제는 끝이에요 그것도 한번 두 번이지 맨날 죄송하다고 넘어가버리고 할 것이 아니라 이제 확실하게 실행 가능한 이야기만 여기에서 하시고 끝내라 이말이에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기왕에 사온것이고 또 공동으로 사용하신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공동으로 사용하지 안하잖말은 안했어요 어떻게 하자 이말이에요 말씀을 확실히 하시라니까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서로 좋게 시마크 달고 의회마크달고

나익수위원

저는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작년에도 이야기했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쓰겠어요 소신을 확실하게 우리 위원님들한테 말씀해주라니까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렇게 해가지고

나익수위원

그렇게가 어떻게 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현행대로 해가지고 서로 사용하시는대로 협조해주세요

나익수위원

현행대로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활용을 의회에서 활용하실수있도록 하면서

나익수위원

우리는 안쓴다고 이미 이야기를 했어요 그대로는 안쓴다고 동료의원님들이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억지로 집행부에서 미니까 쓰라 이말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공동으로

나익수위원

안쓴다고 이미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 의원들이 다 결의해서 안쓰기로 다 결정을 했잖아요 국장님 과장님이 답변을 못하시는데 국장님이 더 높으신분이 말씀해주시오 어떻게 하실라요? 국장님이 말씀하시라니까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저도 당시에 의회에 근무를 해가지고 자동차 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다만 얘기로만 들었습니다만 자동차문제를 심각하게 한 것 까지는 파악을 못했었는데요 제 생각에는 기왕 사놓은 자동차니까 같이

나익수위원

아니 어떻게 하시겠다 말씀 내용을 모르 셨다는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우리시는 회계과장이 전부다 마무리해버린모양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아니

나익수위원

그러면 몰랐단 말이 무슨말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자동차 살때당시 문제가 있었던 것인데 지금까지 갈등문제가 자동차 문제가 있었던 것에 대해서는 제가

나익수위원

그러면 소방서에다 쟁여놓은 지도 몰랐단 말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면 못랐단 말이 무슨말입니까? 국장님이 이상하네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이렇게 심각한지 인지를 못했었습니다. 못했었는데 제 생각에는 기왕에 저희들이 투자를 해가지고 해놓은 자동차니까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반대한 것은 아니다니까요 이게 적은 일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진짜 이것은 망국적인 생각이에요 그러지말고 정치력을 발휘해서 반대하는 의원이 있으면 거기에 의장부터 시작해서 위원장이나 의원들한테 해서 정치력을 발휘해서 복원을 해놓은 다든지 의회에서 쓸 수 있도록 한다든지 아니면 폐기를 한다든지 시전용으로 쓴다든지 결정을 해서 놔두어야지 입장곤란하니까 마크도 안떼고 마크 떼라해도 떼지도 않고 저쪽에다가 소방서 구석에다 가만히 쟁여놓으면 시민이 볼 때도 물어본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뭔 버스 시에서 사가지고 돈이 많길래 한쪽에다 치워 놓았다고 우세스러울일 아니요 그렇다면 그 돈을 그렇게 많이 투자를 해가지고 했으면 정치력을 발휘해서 이렇게 할용 할수있도록 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왜 방치해요 국장님은 또 위증하시구만 몰랐다고 하시면 쓰겠소 그일이 우리 회계과장님 권한으로 다 한것이요 뜯어 낼때도 다 누가 지시해서 다 뜯어 국장님이 지시했든지 누가 지시했으니까 뜯었지 회계과장 마음대로 의자 뜯고 붙이고 하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당시에 의회에 있어서

나익수위원

의회에 있더라도 그것이 말이 안되니까 지금 총무국장님이이까 행정이 연속이니까 하는 이야기지 국장님 아니면 그 이야기 할필요도 없지요 더욱이 의회에 계셨으니까 더더욱 관심을 가지고 국장으로 힘 있는 곳으로 가셨으니까 그것을 해결해야지 지금까지 부둥켜안고 있다는 국장님이 가장 큰 죄를 지고 계시구만요 그렇지 않아요 내용을 너무나 잘아니까 빨리 해결했어야하지요 언제까지 하시겠습니까? 좌우지간에 마크를 떼든지 제대로 복원을 해서 의회에서 의원들이 흡족하게 탈수있든지 둘중에 하세요 언제까지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국장님이 해주십시오 국장님이 답변을 해야 쓰겠구만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제가 언제까지 한다고 답변드리기가 이게 제가

나익수위원

그러면 이 답변 나올때까지 감사 연기합니다 그래도 답변안하실랍니까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나익수위원

언제까지 국장님 범위내에서 이것 차량하나 마음대로 못하는 국장이요 뭣하시는 국장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제가 생각할때는 그 차를 살때는 본래의 목적이 의회 차가 필요하니까 샀단 말입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좌석이 의원님 좌석으로 두 개인가 세 개 인가 늘려가지고 이 문제가 발단이 되었다고 하는데 어차피 필요한 차기 때문에 그것을 쓰시는 것은 의회에서 양보하고 쓰시고 다만 지금 이문제에 대해서 의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당초에 있었던 시트를 다시 갈면서 돈이 들어갔는데 이것을 다시 또 들고 해가지고 이중 삼중 이렇게 요인이 생긴것이란 말입니다. 그것은 누가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그런데 다시 이것을 또 의자를 철거를 하고 원상대로한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겠느냐 저는 그 자동차를 우선 의회에서 그대로 사용하시고 영 불편하시다고 하면 다시 저희들이 예산을 투입해가지고라도 원상 복구를 해드리것으로

나익수위원

국장님 그것 의자를 다 앉아보고 의원님들이 다 착석을 해보셨다니까요 했잖아요 그래서 이게 세상이 이럴수가 있느냐 그래서 안타겠다 이것은 마크도 떼어라 시 집행부의 어떤 사용으로 써라 이렇게 해서 이미 결론을 지어서 지금까지 왔단 말입니다. 그렇다면 마크를 떼고 확실한 집행부의 어떤 활용을 해야되는데 그 투자를 해가지고 오늘날까지 의회 눈치볼라 집행부 눈치볼라 이렇게 해가지고 서로간에 하다가 보니까 사용을 않고 방치를 하게 되었다 그말입니다. 그것은 시민이 바라볼때는 이것은 집행부가 되었던 의회가 되었던 다 역적이다 이말이요 그렇지 않아요 시민이 바라보는 시 재산을 활용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이것은 적은 일이 아니라 커다란 일이다 이말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개인적으로 집행부에서 위임을 받아서 하는 것이지 시민을 위임을 받아서 하는 것이고 의회에서도 시민의 위임을 받아서 감시를 한것인데 이런 두기관이 결론적으로 상생해서 잘해야 되는데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 시민의 이름을 빌려가지고 그것 잘못하고 있다 이말이에요 그 문제를 1년전에 해결하라고 하는데 지금까지도 해결않고 있다는 것은 이것은 커다란 문제다 이말입니다. 우리 회계과장님 권한이 넘는 다고 생각을 해서 여기에 임석하신 국장님 그래도 상위급아니요 그래서 어떻게 하시겠냐고 의견을 묻는 것이에요 하십시오 그런데 그것을 일방적으로 의원들한테 이미 시승도 해보고 문제점이 있다 이것은 도저히 우리가 안탈란다 이렇게 한것인데 당신들 우리 입장봐서 타시오 이것은 말이 안되지 않냐 그러니까 1년동안에 어떤 부분 문제가 왔기 때문에 자 의원님들 설득해서 한다든지 아니면 효용적으로 하기위해서 그러면 의회마크를 빨리 우리 시민의 어떤 전체 공동으로 사용할수있도록 한다든지 결정을 하시라 이말씀이요 그것이 틀린말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방치했다는 것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방치를 한 것이 아니고 저희들 역사 투어라든가 또는 외국에서 손님이 오신다는것에 대해서는 그래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대형버스보다 격이 높기 때문에 그 차를 계속 활용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매일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 사용을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렇게 하고 저희들이 다시한번 협의를 할랍니다 협의를 해가지고 과연 그런데 아까 의회마크를 떼어주라는 이런 부분은 의회마크를 달고 다니기 때문에 그 차를 타고 다니는 분들이 어떤 조금 실수라도 있으면 의회가 욕을 먹는다 그런 우를 범할 수 있는 것은 저희들이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지만 아까 이야기하다시피 금방 2천만원인가 들여가지고 다시 이것을 뜯어냈다가 다시 그것을 가지고 또 원상복구하려면 또 한번 얼마의 예산이 소요 되는데 그것도 저희들이 그렇게 결정을 내리기는 극히 어려운 문제여서 현실적으로 보자면 사실은 여기서 요구한대로 의회마크 신나 해가지고 페인트 벗겨 내버리면 쉽지요 내가 볼때는 그것은 진정한 의회가 차가 필요했기 때문에 저희들도 제가 당시 여기 사무국장 당시에 그 요구를 해가지고 차를 샀던것인데 그것을 가지고 또 마크를떼고 우리 차로 다시 쓴다는 것 이것도 어려워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방법을 찾아 볼랍니다 방법을 찾아보고 의회에도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국장님 3, 4천만원 투자를 해가지고 방치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본의원이 볼때 수차례 걸쳐서 아까 격이 틀리기 때문에 이용을 안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저것을 대중적으로 이용을 진작부터 했어야 한다니까요 그것은 우리 의원들도 바램이고 시민의 눈에서 봤을 때는 이것은 진짜 나쁜짓이에요 어떻게 보면 그것은 있을수가 없는 일이에요 시민의 진짜 엄중한 경고를 이런곳에다가 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자체도 문제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문제를 하루빨리하기위해서 국장님 의사를 묻는 다니까요 돌리지 마시고 어떻게 하겠다 안하겠다 의원님들 동의를 받아서 집행부 동의를 받아서 국장님 중심이 되어서 하겠다 답변을 해주시라고요 이것 아니면 내가 시정질문해서 시장한테 직접 물을 라니까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 답변문제가 여기에서 앉아가지고 직방으로 제가 이렇게 하겠다 하는

나익수위원

의지를 말씀하시란 말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어떻게 보면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하나의 큰 틀안에 아무리 차 하나지만 내용을 들어가다 보면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하나의 갈등을 --여기에서 책임있는 답변을 한다고 해서 특히

나익수위원

국장님 그 내용을 알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1년이 간 것이 아니요 그런데 1년이 넘어가지고도 안한다면 이것은 안된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시민의 눈으로 봤을때는 이것은 절대 용납이 될일이 아니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가부를 결정해서 이것은 시민의 손으로 돌려주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것 결정을 해주시라니까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요 그것은 여기에서 저보고 답변을 하라고 하는데 답변하기가 어렵고

나익수위원

그러면 국장님의 의지를 말씀하시오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다시한번 이 사안에 대해서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떼어버리고 시장하고 의장하고 다 떼어버리고 국장님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라니까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저는 가장 최적안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차피 의회 목적으로 해서 샀기 때문에 의회에서 목적대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최적안으로 생각하고 다만 그 안에 있었던 해결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고 하면 그것을 차를 사용하시면서 저희들 어떻게 보완해 나가는 이런방법으로 하면 저희들도 차도 바로 의회로 드려가지고 의회에서 활용을 해주십사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의사만 하지 마시고 이게 적은 일인 것 같습니다만 큰일이라니까요 진짜 이것은 안되어요 왜 시민의 이름을 빌려가지고 위선하는 것이에요 안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문제는 국장님이 소신을 가지고 빨리 해결을 해주어야 한다니까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제가 답변에 노력을 할란다 그것이지요 지금 여기에서 언제부터 해가지고 나보고 확답을 해주라고 하면 그것을 가지고 내가 여기에서 하겠다 못하겠다는 하는 것은 어렵지않습니까?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이문제는 전체적으로 이 정신자세부터 우리들도 매도 맞아야 되고 집행부도 매를 맞아야 되고 이것을 본위원이 고발이라도 할란다 이말이에요 이것 안된다니까요 자존심 싸움하면서 거기에다 쟁여놔요 의회 마크 붙였어도 의회에서 그랬잖아요 사용하시라고 시민들위해서 사용하시라고 그러니까 그것을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이문제는 1년이 지났으니까 이제라도 마무리 하고 넘어가자 그 말씀이요 여기에서라도 국장님 의사대로 시장님을 설득한다든가 우리 의원들을 설득한다든가 해서 빠른 시간내에 결정을 해서 얼른 하겠다 이렇게 의지를 말씀해주어야지 한번 뜻을 보고 한번 이렇게 이야기해 볼랍니다 의원들한테 설득을 하십시오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 이말이에요 이런 일이라도 결정하고 넘어갑시다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제답변이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나익수위원

하시겠다 이말씀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아니 충분하게 검토한번 하겠다 그것입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해서 빠른 시간내에 하겠다 이말씀입니까?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하겠다는 얘기는 마크 지우든지 그러면 가져가는데 그것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드리기가 어려운 문제고

나익수위원

그것 안된다니까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것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드리기가 어려운 문제고

나익수위원

안되요 왜그러냐 하면 이것을 우리의 일이 아니고 시민의 재산이기 때문에 우리 의 어떤 갈등가지고 그것을 해결못한다고 하면 우리 전부다 다 그만두어야 돼요 그래서 이문제에 대해서는 빨리 이런 시민의 눈으로 봤을때는 빨리 해결해서 이것을 해야 되고 그동안에 이렇게 놔둔것만 해도 죄를 진 것이다 이말이요 그런데 이제라도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는 그런 소신입니다. 자 하십시오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오늘 시장님 오시라고 해가지고 어쩔라냐하고 물어볼까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현실적으로 봐가지고 얘기를 드릴랍니다 지금 의회에서 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정수배정을 받아가지고 의회에다 차를 샀단 말입니다. 그랬을때우리가 의회 마크를 제거하면 그 차는 어차피 기사가 본청에 있고 하니까 시청차가 되는데 시청에는 아까 같이 놀리는 차를 두 대가 필요하고 의회에서는 필요한 차가 없고 이경우가 생기면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다시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차를 하나 더 사야 한다는 얘기가 되는데 더 사는 것이 차량 정수라든가 기사 티오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그것은 지역적인 문제라 하더라도

나익수위원

아니 국장님 그것을 우리 의원들이 모르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것 안돼요 아까 이야기한대로 우리의회에서 그랬잖아요 우리 의원마크를 쓰되 시에서 필요하실때는 항상 쓰시라고 우리 의원들이 활동할때만 현장활동할때만 쓸란다 이렇게 했잖아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것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그것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아니 그 마크를 떼고 하자하니까

나익수위원

아니지요 지금현재 상태로 의회에서 활동할수있도록 이렇게 썼는데 그 문제 의자를 갖다가 어떤 이유에서 간에 너희들 의회에서 의장이하 위원장들이 보고 이렇게 시설을 했다며요 그것을 뜯어버리고 집행부 우리비유에 안맞으니까 의회에서 너희들 마음대로 써야 그래서 뜯어 버려가지고 그래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 아니요 그런데 그것도 많이 아니고 두석인가 더 늘렸다면서요 의자 두석 더 늘렸지요 45인승으로 만든것도 아니고 21인승에서 23인승으로 만들었소 23인승에서 25인승으로 만들었어요 몇석으로 만들었어요 두석 더 불었어요 두석 더 늘었어요 의자 두개 늘리려고 다 뜯어 고쳐가지고 그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냐 그것이에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그것은 지나간 과거니까 시민의 이름으로 절대 그래서는 안된다 자 이제는 마무리를 지어주라 그래서 국장님께서 우리 회계과장님도 눈치만 보느라고 못하니까 그래도 국장님께서 소신을 가지고 해결해주라 그런데 그답변이 그렇게 힘드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하고 저희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하실라냐 안하실라냐 이말씀이에요 하시겠소 더 이것가지고 하지말고 자 해결하시겠소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질문의 요지가 분명히 나익수위원님께서 그것을 해가지고 의회다 사용하고 시민도 사용하고 할수있도록 그 조건 이면 저희들

나익수위원

그것을 우리가 못하게는 안했다니까요 쓰시라고 했잖아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쓰고 있고 현재도 쓰고 있습니다. 쓰고 있는데 다만 처음에 이야기했을때 마크를 떼고 그렇게 해가지고 의회도 쓰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아까 이야기했던 서로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의원들이 합의가 안되었을때 마크를 떼라는 이야기지 무조건 떼어내라는 이야기는 아니지 않소?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런다고 하면

나익수위원

의회 의원님들하고 이런 부분에 시민들이 볼때 이렇게 보고 있다 너희들 빨리 이렇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 절충안을 만드시고 그것까지 설명을 해야돼요 또 시장한테도 이야기해서 이렇게 되었는데 이런 문제가 되어서 큰 문제가 시민들이 볼때 이것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하고 두가지를 절충해서 해주라 이말씀인데 그것을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것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하는데

나익수위원

그것은 단기간 내에 해주라 이말씀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단기간 내에는

나익수위원

그러면 할 수 있겠소 단기간 내에 1년을 기다리다보니까 안되겠다 이말이에요 하십시오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나익수위원

알았습니다.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렇게 하는데

나익수위원

예 알았어요 이제 알았어요 이제 더 이상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됐어요 이제 국장님 그만하시오 나질문 그만할라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

김세곤위원

있습니다. 국장님도 열 받으시고 우리 선배위원님도 열 받으시고 우리 감사장 열이 뜨겁습니다. 과장님 두 가지만 더 여쭙께요 51페이지 6-1번 공사하자 발생 조치현황에 보면 봐 보십시오 리스트를 보면 과장님 이것보고 느끼신 것 없어요 하자발생 조치현황을 보고 느끼신 것 없으시냐고요 지금 여기를 보면 1번 4번부터 배수 펌프장 수해복구공사 2번 6번 주 정원산업 김건우 사장님 역전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세지 오봉 농어촌 도로 확포장 공사 그 다음에 그뒤에 19번에 보면 또 정원산업 지금 이것을 보면 공사 하자발생하는 업체가 정해져 있어요 했던 업체가 또 한다는 얘기에요 강변도로도 마찬가지 에요 강변도로도 현대산업에서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여기 하자 지적은 지적을 누가해요 회계과에서 합니까 건설과에서 누가합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사업부서에서 하자지적을 해주면 저희들한테 요청이 옵니까

김세곤위원

그러면 회계과에서 조치를 하지요?
조치는 어떻게 하세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사업 시행부서에다가 요청을 해가지고 시행이 되면 하자 검사공무원을 임명을 합니다 거기에서 검사가 되면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자발생해가지고 마무리할 때 우리시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합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하자 발생했으니까 얼른 조치해버려라 그렇게 합니까? 아니면 어떤식으로
아니 조금전에 이야기한 것 같이 어차피 공사시행한 것 똑같이 감독 공무원 임명해가지고 그 감독공무원이 검사해가지고 준공검사합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여기한번 봐보십시오 부덕배수펌프장 수해복구공사를 보면 발생 연월일이 2004넌 11월 15일이에요 그렇죠?
4번을 보면 2005년도 4월8일이에요 이양반들이 만약에 11월15일날 하자발생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발생을 했겠죠 우리시에서 조치를 취했으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그것은 완료된 부분들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결국에는 어떤 특별한 나주시에서 경각심을 줄 수 있는 어떤 상응 조치가 안되었다는 이야기에요 그러다 보니까 다시 하자발생이 된 것 아닙니까? 똑같은 공사에서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이 수의계약을 준것에 대해서 이런 사항이 나오면 저희들이 어떤 대화를 할 수가 있지만 전부 입찰해서 결정이 된것이기 때문에 그 규정에 의한 어떤 것을 그런 대화를 할 수 있겠습니다만 강제 규정은 할 수가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부실공사를 하는데도 강제조항이 없어요?
이부분이 하자보수기간에 하자를 조치를 안했다거나 그러면 부정업자로 우리가 고발해야 됩니다 그런데
내 이야기는 무엇이냐하면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 하자가 또 발생이 된다재발이 되어서는 안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여기서는 부덕 배수펌프장 거기에서 또 발생이 되어가지고 복구를 했던 어찌되었건 간에 재 사업을 했던 또 다시 발생이 되었다는 이야기에요 그렇잖아요 지금 4, 5개월 뒤에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무슨이야기를 하고 싶냐하면 업자들이 우리시를 갖다가 만만하게 보고 있다는 이야기에요 그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또 다시 지적해가지고 또 개선해 가면 되는 것이에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이 공사할 때 내용은 솔직히 모르지 않겠습니까? 사업부서에서 해가지고 또 오고 검사를 할때도

김세곤위원

과장님 자꾸 무슨말씀 물어보면 모른다 어쩐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책임있는 말씀을 하십시오 모른다는 말씀이 됩니까 그것이 책임있는 말씀을 하셔야지 이것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모른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무 한계는 분명하잖아요 사업감독을 누가하고 검사를 누가하고 그 관리를 하는 사람은 분명히 사업부서고 저희들이 미이행 부분에서 이행하도록 조치하는 것이 저희들 업무 아닙니까?

김세곤위원

그러면 조치만 하고 우리회계과에서는 전혀 어떤 확인도 안하고 그럽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회계과에서

김세곤위원

그러면 실제 보면요 우리 업자들이 제일 무서운곳이 회계과에요 회계과 우리 회계과장님 말씀이면 업자들은 벌벌벌 기어 버려요 실제 그렇잖아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 말씀 이해를 다 못하겠고요 지금 시대에

김세곤위원

계약 부서가 부서장이 제일 무서운것이에요 여기에서 하자발생되었을때는 앞으로 재발 되었을때는 앞으로 너희들 지금부터 중단시키겠다 그 부분은 그렇게 할 수도 있는 부분 아닙니까 그런데도 그것이 약했다는 이야기에요 그러니까 다시 재발이 되는 것이에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이 사람들이 낙찰하면 지적사항을 가지고 강조를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꼭 강조를 하셔가지고 왜냐하면 우리 선배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어느 현장을 가나 안전조치부터서 시작해가지고 제대로 공사시공한곳이 없어요 우리 노안도 어디 공사라고 말할 수 없지만 다리하고 도로하고 연결을 하는데 본래 보면 흙을 돋우면 흙을 2, 3센티해가지고 로라가 로릴을 하고 돋우고 또 물뿌리고 또 침하 되면 또 돋우고 그래야 되어요 2미터까지 쌓아요 흙을 갖다가 그러니까 아무리 마르는 시골양반들도 저것이 공사냐 해가지고 저한테 전화가 와요 지금 그런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니까요 지금 앞으로 이런 하자공사라든가 이런 것이 재발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나도 민선 2기때 내가 회계과장님한테 내가 공사하나 하려면 가서 별 뭣을 다했어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수의계약은

김세곤위원

다른것도 마찬가지라니까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계속 하실것입니까? 저도 하나라도 빨리 해주십시오

김세곤위원

한가지 또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만 더 여쭙겠습니다. 61페이지 6-19번 청사내 관리 관사관리 현황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요즘에 우리 청사 상당히 괘적하게 많은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시정질문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고 그때는 이민교 국장님이 우리 자치국장님을 하실 때 그 말씀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원실 이설 문제입니다. 이설문제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 부분은 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 저희들 현재 여건이 청사를 어디에 다시 짓을 형편이 못되고 있습니다. 검토를 그때 지적하셔서 지금 좌우쪽에 토지 소위 우리 지하의 활용도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했을때 예산이 아주 과다하게 들고 지금 어떤 대책을 내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지금 주차장부터 이렇게 우리가 연결된 부분이 지적해주신 분들이 많습니다만 현재 우리 재산여건상 그것이 안되어서 앞으로 부지 매입을 조금더 노력을 해서 주차장과 함께 회계를 본 방향을 지금 찾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계획이 안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어떤 부지매입을 해가지고 꼭 어떤 사무실 짓는 것 보다는 지난번에 모분도 그런 말씀하시더만요 에스컬레이트로 설치할수도 있다 그런 부분도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것도 검토를 저희들이 했었습니다.

김세곤위원

뻔히 알다시피 주차장도 보면 엄청 부족하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런데 우리여건이 그것을 활용해서 쓸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잘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것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오히려 위험성이 많고 그래가지고 그것이 타당하지 않는 것으로 저희들이 결론을 지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앞으로 민원실 이설문제는 과장님이 의지를 가지고 진행을 하실랍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하여간 부지부터 사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해서 해주십시오 그래야지 시청이 민원실의 최소한 민원인들하고 가까운곳에 있어야 할것이 아닙니까 내가 계단에서 또 이야기할까요 계단에서 이야기 안해도 되지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저희들 행정이 지금 요구하신대로 돌아가면 되는데 워낙여건이

김세곤위원

백프로 다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지금 과장님 아시다시피 우리나주시도 고령화가 상당히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나주시가 받아들일 부분은 받아 들여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런 것을 받아들이지도 않으면서 자꾸 엉뚱한대로만 그렇게 대답을 하지 마시라니까요 그래가지고 민원실 이설문제는 정말 우리국장님도 계십니다만 지난번에 우리 이민교 국장님이 확실하게 답변하시더만 우리 의회로 오셔버려가지고 그렇습니다만 어차피 우리과장님이 진행을 확실하게 진행을 해 주십시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저도 간단히 할랍니다 조금전에 나익수위원님께서 차 마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때당시에 화인코리아문제가지고 건의문을 의회에서 채택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그때당시에 와가지고 건의문을 보류를 해달라 라고 했는데 이미 그때당시에는 17명 의원중에 11분이 성명을 하셨기 때문에 이미 발의가 되어버렸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건의문 채택을 의회에서는 했고 그게 화가 나가지고 오후에 와서 의자를 빼오라고 해가지고 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행위에 대해서는 저는 시장이 나이가 마흔 두세살이나 먹었을 것입니다. 지금 의회 의원님들이 지금 60이 넘으신분들이 많습니다. 삼촌벌이나 큰형님벌 됩니다 그것은 의원들 개인적인 인격을 모독한 부분도 되지만 시민의 대표 시장도 대표지만 의원들도 시민의 대표입니다. 시민을 모욕을 준 행위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 의원님들께서 의회차를 사용하지 않겠다라고 아마 하는 것으로 알고 저 자신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국장님도 그때당시에 의회사무국장을 하셨기 때문에 잘아시겠지만 그 뒷날 의회에서 고사를 지내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겠습니다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님도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그차를 어차피 의원들이 사용치 않기로 했기 때문에 시에서 유효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나익수위원님 생각도 그럴 것으로 압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해주시는 것이 개인적으로 맞겠고 개인적으로 또 지금 김세곤 위원께서 지금 수의계약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하셨고 제가 오늘 7월달에도 시정질문을 통해서 상당한 심도있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수의계약건이 올해 지금보면 441건이구만요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그것은 전체건이고 225건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전체가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수해피해로 관계되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의계약이 전체를 그때는 수해복구 이야기했고 지금 전체를 보니까 441개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조금전 보고할 때 보니까 아흔개인가 나주시에 업체가 있는데 지금 그때당시에 수의계약을 내가 기억하기로는 52개 업체가 계약을 하고 삼 사십개 업체는 10원도 안주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때당시에도 그때 못준업자에게 주어야된다라고 답변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10여군데 업체에게 한건도 안주었다는 것 아닙니까?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지금 아까 여섯 개 일곱 개 업체했는데 지금파악해보니까 두개정도가 안된 것으로 되어 있구만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회계과장님이나 지금 용도계장님 아주 저보다 저 미남이신 것 같은데 마음도 좋아가지고 우리 지역업체입니다. 지역업체에 골고루 나누어줌으로서 문제는 타 시군에 가서 입찰하는 실적이 중요합니다 그렇잖아요 실적이 있어야 타 시군에 가서 우리 지역업체들이 경쟁력있게 입찰을 참가해서 낙찰이 될것이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을 조금 물론 회계과장 마음대로 하는 것도 아니지만 총무국장님이 그 부분 신경 써주세요 경리관이 총무국장이잖아요 그때 당시에 의회사무국에도 계셨고 그러니까 그런 분들을 조금 소홀함이 없도록 부탁을 드릴랍니다 그래주십시오
병천

손병천회계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59분 감사중지

14시6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이어 감사를 계속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경희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최경희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의원님들의 경의를 표하면서 사회복지과 소관 2005년도 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 마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

강인규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4쪽에 7-3번 국민기초 생활보장 수급자 생업자금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셔서 금리를 고정금리로 내려주고 생업자금은 3%로 내렸다고 그랬지요 기초생활보장은 지금 연2%로 되어있지요
기초생활보장기금은 우리시에서 조례로 되어있기 때문에 지금 큰 불편함은 없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다면 정말 고생은 많이 하셨는데 생활보호 기초생활보호 보장 기금이라고 하면 그자 그대로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지금 금리가 많이 내려갔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더 내릴용의는 없으십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고 생업자금같은 경우도 연 3%라면요 사실 높습니다. 지금 농촌 경제도 어렵고 아시는 것과같이 쌀농사지어도 팔아먹지도 못하고 농촌이 지금 어려움이 큽니다 그래서 정말로 생업자금으로 쓸 수 있는 이자라면 정말 제가 판단한 본위원은 1%정도 될 것 같아요 안받는 다는 것은 곤란하고 정말 시가 부자라면 무이자로 해주고 보존해서 해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지만 정말로 이자를 더 내줄용의는 없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도 지금 생업자금이나 생활보장기금 이자들이 상당이 많은 데이터를 수집을 하고 이렇게 해서 최하한선까지 저희들 내린다하고 이렇게 추진한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더 더 한번 검토를 하고 이렇게 타 자치단체 운영이라든지 이런것들도 한번 보면서 정말 우리 생업자금이나 생활보호 보장을 받는 분들의 입장에 서서 갈 수 있도록 최대한 검토를 해가겠습니다.

강인규위원

하여튼 금년중에 한번더 뒷북만 치시지 마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조금 큰 이자손실도 없을 것이에요 다른 것 조금 아끼면 얼마든지 그것 해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다음에 8쪽에 7-10장애인들 지원을 94백만원정도했지요?
이것은 금리가 없이 지원해줍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여기도 금리가 아마 이것은 있을 것입니다. 3%정도

강인규위원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1%정도로 해서 장애인들에게 정말로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해주어야지 여기에다 3%받아서 뭣할 것입니까? 의지를 가지고 해줄 수 있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하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하실수 있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가능한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다음에 12쪽입니다. 7-18입니다 납골시설 홍보 지원을 지금 상당히 3건을 하셨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금년도에 도가 저희들한테 배정한 것이 2건이었는데

강인규위원

시비 도비하셨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3건에 시비 15백만원 도비 15백만원 지원하셨지요 다시 그런데 밑에 내용에 가서는 다시 왕곡 5천만원씩 1억5천만원 지원했거든요 맞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잘못되었습니다. 5백만원씩 5백만원씩

강인규위원

5백만원 어떻게 읽어야 5백만원입니까? 5천만원 이잖아요 단위가 천원씩으로 되어있으니까 계는 또 천만원이 맞아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타자하면서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강인규위원

그것은 말씀이 안되지요 최소한 이런정도는 검토를 해보고 나오셨어야지 과장님이 못하시더라도 계장님들 정도는 이런 정도는 해야 맞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시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잘못되었습니다.

강인규위원

납골묘는 정말 우리가 지원을 해주어야할 필요가 있다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우리가 이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변화가 있기는 있습니다만 우리 전라도가 특히 양반들이 많이 계시다 보니까 전부 매장을 하고 있어요 매장을 하고 있는데 저도 몇 번에 거쳐서 여러분들한테 건의도 하고 시정도 요하고 했었으나 특히 저희 반남같은 경우는 고분군에 고분군이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고분군 주변을 전부 매입을 해드리고 있거든요 매입을 해드리고 있는데 그 주변에 묘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현재는 265만원인가 지원을 해주고 지원을 해주는데 그 묘지를 갖다가 옮길곳이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요 그런데 옮길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어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주소지를 옮겨서 광주시 공원묘지로 가고있는 추세들이거든요 그리고 또 문화 공보담당관실에서 매입하고 있는 땅도 갈곳이 없는데 어디에다 부모를 갖다가 버릴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어디 공동묘지로 가야쓸것인데 공동묘지도 사장되어 있어서 갈수도 없고 그런 입장에서 토지매입도 안될것이고 그런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래서 되도록 이면 이런 것을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지원을 할수있어야 되지 않겠냐 지금 광주시로 저희 조사해 보실 필요도 있어요 반남면 덕산리에서 지역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묘지를 쓸곳이 없으니까 주소를 광주로 다 옮겨버리고 있다는 것이 에요 그래서 동료 선배의원님이신 나익수의원님께서도 공설묘지가지고 자꾸 지적도 하고 저도 몇 차례 걸쳐서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공원묘지를 관리해서 공원화 해서 줄필요가 있는데 개인이 한번 봐보십시오 개인이 지금 천평씩도 가지고 농사를 짓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조사해보셨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실제적인 조사는 안해보았습니다만 한번 그것에 대해서도

강인규위원

매년이야기를 해도 조사를 않고 있으니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이 아니라 이번에 실태조사는 전부 끝났습니다. 6월 7월정도 분석작업이 있는데 그것을 보고 또 개인이 가지고 있다고 하면 은행하고

강인규위원

임대료 받고있어요 우리 시에서 참 얼척없는 일이지요 묘지를 못써서 광주시로 주소를 옮겨가는 판에 개인한테 임대해주어가지고 임대료를 받고있다니까요 시에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공동묘지 그런 지역이 별로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없어요? 제가 그럼 확인해 드릴까요 분명히 있습니다. 지금 농사를 짓고 있어요 농사를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파악을 해볼랍니다

강인규위원

정확하게 찾아서 납골묘로 한다고 하면 수백기 쓸수 있어요 선배 의원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은 작년에 제가 생생하게 기억있는데 공원묘지를 가서 손대면 묘지가 계속 층층이 써져있기 때문에 못한다 그런 말씀도 있었어요 그러나 있는 곳도 있다 그 말씀이에요 그런데 관리를 안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오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해보실 용의가 있으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강인규위원

예산이라도 반영을 해서 그런 것은 해주어야 맞다 그말씀입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한번 실태조사를 명년에 철저히 상반기중에 해가지고

강인규위원

작년도에도 실태조사를 해셔놓고 또 하신다고 하면 쓰겠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이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저희들이 이부분만 가려서 한번 해볼랍니다.

강인규위원

그러십시오 14쪽입니다. 보육시설에 관해서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물론 우리가 공립이있고 법인이 있고 법인외가 있습니다. 지금 공립들은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퇴근후 방과후에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방과후 신청되어가지고 하는 곳은 계속 방과후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고는 시간내에 운영하고 그런

강인규위원

지금 실제 여기에서 운영비들 내려가가지고 운영하기는 어렵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거의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 운영비가지면 충분히 운영이 될 것입니다 방과후는 방과후까지 별도로 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그렇게 지원을 해주니까 원비가 조금 싸겠지요 다른곳에 비해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공립은 조금더 사립보다는

강인규위원

사립도 그렇고 법인도 그렇고 방과후에 퇴근후에 관리는 어떤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방과후는

강인규위원

열쇠만 잠구어놓고 퇴근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전체 퇴근시간 이후에는 관리를 거기에서 거주하는 시설이 없을때는 어쩔수없이

강인규위원

퇴근하고 그러시죠 그런데 그렇다면 본위원이 보기에는 우리지역에서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도둑도 맞은 적이 있지요?
그에따른 어떤 과장님께서 그부분에 대해서 한번 생각안해보셨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행정처분이라든가 또 도둑맞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 원장님 관리가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지원해서 컴퓨터를 한두대 이렇게 교체했는데 지원을 안하고 자체적으로 그것을 확보를 하도록 해가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방과후에 관리감독을 잘못해서 어떤 징계를 하고 무엇을 하고 그런 것은 제가 볼때는 조금 과한 것 같아요 퇴근안하고 집지키고 있을 것입니까? 집 지켜도 도둑놈이 가져가려고 하면 가져가는 것 아닙니까? 미연에대비를 하실수있도록 새콤 시설이라도 해 주실 용의는 없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새콤시설을 전부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된곳은 금년내에 전부다 하도록 공립에 저희들이 일부 지원을 해서라도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사립을 해줄수는 없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지요

강인규위원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사립까지는 곤란하고요 저희들이 법인까지는 생각을 해볼

강인규위원

여유가 없으시니까 그러는데 최소한 공립이라도 새콤 시설이라도 할수있도록 운영비를 더 지원을 해준다든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금년 연말이내에 새콤시설 완료 될것입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서 해야지 지금 물론 자아실것입니다만 지금 다행스럽게 우리지역은 공산지구대에서 파출소를 시범으로 운영을 해가지고 다시 전환해 왔거든요 아마 그런 일이 덜 있을것입니다만 그전에는 그런것들이 안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피해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튼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미연에 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주실 용의가 있으시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님!

김세곤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7-1번 3페이지입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현황해가지고 읍면동별로 뽑아놓으셨는데 선정과정은 어떤 절차에 의해서 선정을 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지금까지 영세민 생보자로 그 전에는 관리가 되어오다가 지금은 수급자로 이렇게 명칭이 변경되어서 수급자선정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을 당초에 마을단위 이장들이라든가 그분들의 실태를 보고받고 수급자 선정할 때 저희들이 수급자 그사람 재산 정도라든가 그다음에 자녀들의 어떤 생활정도라든가 이런것들을 따져서 최저생계비에 미치지 못한 사람들을 수급자로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저 생계비가 또 미친다고 하더라도 120%까지는 차상이고 이렇게 관리를 해서 의료비 지원은 해줄수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선정 과정을 가만히 지켜보면 우리 과장님께서도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선정과정에서 상당히 형평성에 어긋나는 부분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전에는 있었다고 부인은 않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마 거의 이게 모든 자료가 컴퓨터해서 워낙 드러나고 자금 개인의 자금이라든가 이런 사정까지도 전부 파악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큰 어떤 특정인을 지원하기위해서 선전해준다거나 이런것들은 아마 없을 것으로 이렇게 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최저생계비를 어느정도까지를 이야기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저희들이 1인당 최저 생계비를 40만1천원으로 보고있거든요 그다음에 2인가족일때는 66만8천원 그다음 3인가족일때는 90만7천원 4인은 113만 6천원 이렇게 소득이 되어야 그 미만일때는 저희들이 소득 미만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을 해준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김세곤위원

사실 과장님 지금 농촌에서 한달에 수입이 백만원 이상 된곳이 얼마나 있다고 보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전혀 없는 것 같은데 저희들이 예금조회라든가 전국단위 예금조회를 통해서 보면 정말 저사람이 저렇게 없을까 하고 생각했던 사람이 예금이 몇 백만원씩 몇천만원씩 이렇게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허다하게 발견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이부분 가구수는 한정이 안되어 있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계속 늘어나고 있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사항이 올라오면 줄어 들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도 보면 사실은 저한테도 우리 면장님을 해보셨으니까 알겠지만 지금도 어떤사람은 되는데 나는 왜 안시켜주느냐 실제 그런 부분들이 이장단에 상당히 건의를 많이 하고 또 이장들도 안되면 면에가서 하고 면에서 들어주질 안하니까 저한테 쫓아와서 이야기해요 그러면 실제 그런 부분들이 어떤 홍보가 제대로 안되었다든가 실제 그렇기 때문에 자꾸 얼마전에는 내가 되었는데 왜 올해서 취소가 되었느냐 그런 부분에 상당히 시끄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 해소시킬수 있는 방법도 사회복지과에서 강구를 해야될 것 같아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명년부터는 읍면 사무소를 복지문화센터로 변경해가면서 복지에 많은 투자라든가 환경변화가 이루어 질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명년 7월달부터 복지문화센터로 읍면동이 전환된다하는 그런 가고 있는 실적이거든요 그리고 뿐만아니라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말초 조직이 너무 적다보니까 읍면에 이통장을 이용안할 수가 없거든요 이통장들이 정확히 보고를 해준다고 하더라도 어떨때보면 자기에게 조금더 가까운사람

김세곤위원

그것이 문제에요 사실 그것이 문제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이제 복지사 직원들에게 만날때마다 그런 것이 아니라 직접 우리가 찾아가서 그사람을 도와주는 쪽으로 그렇게 가야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변화가 곧 바로바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중요한 사항은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게 정말 필요한 사람이 혜택을 받을수있도록 사회복지과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김세곤위원님! 조금 쉬었다하지요 한시간 다되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럽시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5시 감사중지

15시20분 감사계속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감사를 계속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님!

김세곤위원

12페이지 가족 납골시설 홍보 및 지원실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얼마전에 혹시 과장님도 잘 알겠습니다만 우리노안에 48%가 그린벨트로 묶여있는 줄 아시죠?
그런데 그린벨트 지역에다가 납골당 시설을 해가지고 벌금을 2백만원 물었어요 벌금을 물론 그것이 민원제기가 우리시로 되어가지고 시에서 경찰에다 고발해가지고 검찰로 갔다가 검찰에서 벌금형이 2백만원 나왔는데 실제 보면 우리 노안같은 경우는 앞으로 납골당 시설을 한다고 그래도 반정도 그린벨트 묶어가지고 어떻게 납골당 시설을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그 부분을 우리시에서 어떻게 풀 수 있는 방법 그 방법을 어떻게 강구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린벨트 관리는 저희들이 여기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린벨트 법에 의해서 건설부가 이렇게 하고 있는 그런 사항인데 저희들도 그런 보면 안타까운점은 있어요 그렇지만 법의 규제에 묶여서 우리가 마음대로 법을 풀거나 이렇게 해제하거나 그럴 수 있는 사항이 못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그런 실정이고 지금현재 묘를 쓰는 것 자체도 그린벨트 지역내에는 한기두기 그런것도 제한을 받는 사항이지만 그러나 노안같은 경우는 거의 다시 50%가까이 그린벨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정도는 매장 한두기 하는 것은 서로 고발조치나 이런 것 없을때 그대로 가고 있는 그런 사항 아니겠습니까? 도저히 거기 아니면 쓸 수없다는 더 이상 어떻게

김세곤위원

실제 과장님 혹시 그러면 그런지역에다 납골당 시설을 할 수 있도록 중앙에 건의해보실 생각은 없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러면 법 검토를 통해서 가능여부를 타진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 납골당하나 설치해가지고 벌금을 2백만원 물었다하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이에요 실제 그런다면 납골달을 노안은 예를 들어서 남평도 마찬가지지만 너희들 납골당 시설을 하지 마라고 한것하고 똑같의 그런 상황이 온단알입니다. 그리고 혹시 납골당 시설할 때 기술적으로 문제가 많이 있는 것 아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납골당이 아니라 현재하고 있는 것은 납골묘입니다. 납골묘

김세곤위원

납골묘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당은 6백기 5백기 이상 집을 짓어가지고 거기에다 납골묘인데 60기까지 이렇게 하도록 되어있는데 실제 저희들이 납골묘는 지금 권장사항은 아닙니다 납골묘라고 하더라도 지하식으로 친환경 지하식으로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상식으로 했을때 자연 경관을 너무많이 해쳐버리고 실제적으로 묘는 써가지고 15년내지 20년이면 어느정도 다용도 친환경 이렇게 돌아갈 수 있지만 납골 석조물로 납골묘는 도저히 몇 백년이 가도 그대로 남아버리는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장려않고 있고 상당히 나름대로 규제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됩니다.

김세곤위원

우리시에서 하고 있는 것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하식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지하에다하든 지상에다하든 무엇이 문제냐하면 유해 환경도 되지만 상당히 내가 알기로는 납골묘를 회피를 하고 있어요 실제 시설해놓아도 안에 무엇을 넣어나도 거기에서 벌레가 생기고 관리가 안되어서 사실 굉장히 회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주시에서는 자꾸 하시자고 하니까 제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자꾸 하자고 하는 것은 아니고 저희들이 금년에 도가 지원해준 것이 당초 2기였었는데 한기 더 다른 것 안된 것을 저희들이 할사람들이 많고 이렇게 지원받아다 한 것으로 실제적으로 납골묘 석조물에 의한 납골묘는 권장할 그런 사항이 못됩니다 이게 유골을 화장을 해서 와서 이렇게 안치를 하는데 이게 온습도 관리를 제대로 돈다고 했을때는 그런 어떤 폐단이 안나옵니다 산에다 이렇게 설치해놓은 납골묘들이 온습도가 아직 안되어서 상당히 불결한 그런 사항들도 발견되었다하는 이야기들도 듣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셔튼 그런 사업을 추진하는데도 그런 부분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18페이지 7-26번 국제결혼 추진실적 향후 계획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현재 우리나주시에서 주선한 것이 다섯쌍이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전에 감사 기간전에 2004년도에는 11쌍 했었습니다. 우리시에서 우즈베키스탄하고 11쌍을 추진을 했었고 그런데 11쌍을 추진한데서 3쌍정도가 서로 의견이라든가 문화적 차이 교육적 차이 이런 것 때문에 갈라 진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현재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의견충돌이 자주오고 이런 것 같아요 우즈베키스탄을 김위원님도 다녀오셨으니까 알겠지만 거기는 여성 존중의 어떤 사회고 우리 대한민국사회는 남성사회 되다보니까 서로 이렇게 무엇이 안맞는 것 같습니다. 현재 그런 것들에 대한 사후관리가 오히려 철저히 지켜져야 그리고 결혼 추진도 그런것들 문화적인 차이 이런것들을 봐 가면서 해야 정말 명실공히 국제결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제가 우즈베키스탄 가가지고 보고느낀 것이 무엇이냐하면 부모님들이 자식들은 우리 한국에다 시집을 보내면 대부분 고려인들이에요 못믿어요 못 믿어 실제 시집보냈지만 굉장히 눈물바람을 하면서 물론 나주에서 사시는 분들은 어떤가 모르겠지만 부모님들이 눈물바람하면서 정말 괜히 한국으로 시집을 보냈다 그런 이야기를 참 많이 타시더라고요 실제 앞으로 나주시에서도 국제결혼을 그런 어떤 단체에서도 한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전부다 몇 쌍이나 되어요 나주시에서 한것하고 파악하시기로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몇 쌍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201명중에 백구십 몇 명이 나주에 외국인 주부들이 살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상당히 많이 계시더만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상당히 많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그런 부분들 얼마나 행복지수가 높은지 우리시에서 파악은 해보셨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행복 지수파악까지는 못했는데요 그래서 거기나라에서 와가지고 우리나라에 살면서 정말누구한테하소연 할 수 있는 그런 곳이라도 있어야하지 않겠느냐 자기들끼리라도 모여서 서로 의견 교환하고 각기 흐트러져서 살기 때문에 서로 연락처도 곤란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한 것이 여성 외국인 주부 쉼터라는 것을 작년부터 해서 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게 파급효과가 도가 이런 것을 해야 되는 것은 아니냐 도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저희들 벤처마킹해서 다른 시군도 이렇게 센터를 만들어서 정말 한국 사람도 그렇습니다. 부부간에 싸우고 나가서 다른곳에가서 친정이라도 가서 자고오고 싶고 하는데 그래서 쉼터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앞으로 그것을 통해서 한글교육이라든가 문화교육을 같이 운영을 하고 금년에 상당히 많은 실적을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쉼터운영을 하고 계신데 있어서 저도 그것을 듣고 싶거든요 실제 처음에는 참 농은 뜻으로 나주로 시집을 왔어요 만약에 열사람중에 한 두 사람이다 돌수는 없지만 한 두 사람이 나쁜 부분이 있어요 거기에서 그러면 거기에서 좋은 사람을 자꾸 꼬드겨요 그래가지고 이상한 방향으로 같이 동행해서 가버리고 그렇기 때문에 쉼터를 잘 활용을 하셔가지고 정말로 행복지수가 1%라도 놓일 수 있는 방안 또 같이 그 사람들이 힘을 합쳐서 무엇인가 어떤 복지라든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우리 시에서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다음에 39페이지 지금 우리 노인복지회관은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노인복지회관은 시범적으로 운영이 타시군보다도 정말 잘 운영되고 있다 그렇게

김세곤위원

다시 제가 지난번 시정질문때도 그런 질문을 드린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만 실제적으로 노인복지회관을 일부에서만 사용하지 않고 다변해서 사용할수있라고 지금 세틀버스같은 것 준비가 되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세틀버스를 운영을 하려고 했는데 상당히 버스자체가 저희들 시청버스를 운영해야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시청버스는 많은 행사라든가 이런것에 동원되고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이 연말안에 지금 사드리도록 했고 당초 2회 추경때 저희들 장비를 상당히 많이 확보를 해서 지금 현재 운영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도록 연말까지 전부 체워질것입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저도보니까 노인복지회관에서 각 면단위에 와가지고 행사도 해주고 그러니까 좋아하시고 그러더라고요 실제 그 양반들이 버스를 타고 여기 왔었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더 좋은 시설에서 실제 그런 생각을 해보았고요 국장님 아까 우리 시의회 버스문제가 상당히 말이 많았었는데 그 버스 사용하면 안되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아까 버스 앞전에 보강사업으로 해가지고 버스

김세곤위원

왜냐하면 셔틀버스가 제가 볼 때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주변에서만 실질적인 혜택을 보고 있지 물론 우리노안분들도 몇 분씩은 오신다고 그러더만요 개인 버스에서도 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기왕이면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셔틀버스를 운영을 해서 타 읍면도 같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이 필요하기위해서는 아까 버스가지고 싸우지 마시고 그것 의회딱지 떼어가지고 그것 사용하셔도 되겠구먼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목적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버스는 별도로 구입을 해가지고 지금 계획이 있으니까 그 계획을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서틀 버스를 운영 구입을 하셔서 그렇게 운행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노인복지회관 혹시 과장님 아실란지 모르겠지만 하자 나온 부분들 알고 계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1차 보수는 한번 했었습니다. 또 보수 기간 내에 하자 기간 내에 저희들이 수시로 하자 발생된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직과 확인을 통해서

김세곤위원

제가 알기로는 하자보수를 시공회사가 제대로 안해준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서 그러니까 하여튼 거기에서 노인 복지회관에서 이야기하는 것 보다는 우리 복지과에서 강력하게 건의를 해서 하자가 발생되었을때는 바로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한 가지 더는 무엇이냐하면 가정봉사원 파견사업 과장니면 잘아시죠?
과장님이 말씀하셨지요 어떻게 추진한번 해보시니까 어떻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런데 그게 실제적으로 파견사업을 해야될 주최라든가 이런 곳 정확한 그런 정확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해야 되는데 가정봉사 파견사업라고 하니까 실제 어떻게 보면 자기 하려고 한 한군데에서 들어온 그것을 검토를 해보니까 자기가정에 무엇을 이렇게 이용해 가는 그런 어떤 식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그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개인이 하고 싶어서 그런것들은 정확한 가사봉사원 확보를 하고 자원봉사자들 제대로 확보를 해서 사업이 이루어 져야 되는데 그게 상당히 지원이 뒤따르거든요 그러다보면 자기들 생활 영유한 그런 쪽으로 간다하면 그것은 사업자체를 안하는 것이 더 맞습니다. 차라리 재가 봉사 파견 나주대학교에게 운영하는 학교 대학생들을 활용하는 노인들 혼자계신분들 한다거나 이렇게 정말 복지에 마인드가 있고 그런 쪽으로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저는 그렇습니다. 물론 거동 불편자나 장애인들 찾아다니면서 실제 그 양반들이 다 해줄 수는 없지만 그 양반들이 하다못해 설거지라든가 실제 조그만것부터서 시작을 하고 무엇인가 자원이 뒤 따르면 크게 하는 쪽으로 제가 볼 때는 시작이 반이라고 조금 시작해볼 필요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저희들 지역 복지 협의체라는게 대표협의체하고 실무협의체 이렇게 운영을 해가면서 앞으로는 그런 사업들이 동시에 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해갈 계획입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앞으로 사회복지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우리 사회복지과에서도 과장님 우리 직원분께서도 많은 참관들 하셔서 우리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열위원 거수) 이동열위원님 하세요
동열

이동열위원

이동열위원입니다. 5쪽을 보시고 7-6번 자활근로 사업추진현황입니다. 보셨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5쪽 자활근로사업
동열

이동열위원

추진현황에 보면 그것이 2004년도에 실적과 계획이 그렇게 다 백% 한 것으로 되어있는데 집행은 적게 되고 그래서 %수로 81.9%로 나오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 내는 것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취로형과 민간위탁사업 두 가지로 나누어서 있거든요 취로형은 읍면동에서 실제적으로 자활 사업을 운영해 가는 것이고 민간위탁사업은 자활 후견기관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 자체가 백% 떨어지도록 그렇게 못하고 있고 취로를 해도 실제적으로 백이란 숫자를 주었으면 백명이 나와서 같이 해야 되는 80명 85명 이런 식으로 나오다 보니까 사업비 자체가 거의 이렇게 백%활용을 못하고
동열

이동열위원

계획을 달성을 했는데 그것이 백%라고 하면 계획을 그렇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사업비 비율입니다. 사람들은 나왔다 하더라도 반나절을 하고 가버린다든지 이렇게 했을때는 사업비는 백%다 못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사람 다 이렇게 나온 취로 인원은 전체 백%왔다고 하더라도 그게 사업비 집행에 있어서 조금씩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나머지 사업비를 어디에다 이월시키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아도 취로형사업이 무장 적어지는데 이런 부분을 나머지 부분을 18%정도 되는 그 부분을 어찌되든지 그 외에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이렇게 취로형 사업에 와서 어려운줄 알았더니 얼마라도 벌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주어야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전체를 다 주고 있는데 그리고 작년같은 경우는 저희들 자활사업비가 연말에 와가지고 12월 말에 와가지고
동열

이동열위원

주었다는 이야기는 지금 계획이 8억인데 6억6천이 들어갔으면 이것이 나머지를 집행을 해버렸다 그말입니까? 계획대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작년도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 2004년도것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러니까 2004년도에 저희들이 반납조서에 보면 1억3천얼마가 반납하도록
동열

이동열위원

반납을 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왜 그러냐하면 작년도에 사업비 자체가 연말에 12월 말에 12월 정리추경당시에 내려와버려가지고 이것은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그런 사업비가 되어서 반납하는 그런 관계도 있고 그렇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금년에 그것반납해가지고 금년에 합해서 그것을 반납해가지고 금년에 합해서 99%를 했다 그 말씀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인건비적인 성격이라 넘겨서 못하거든요 금년도에 새로 사업비를 받아와서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이것을 반납을 했다 그 말씀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죠 그것은 반납을 해야되지요
동열

이동열위원

작년에것을 반납을 했다 그말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작년 것을 반납을 하고 금년에 새로 사업비 나온 것 그것은 지금 금년도에는 97.4%를 지금하고 있는데 이것은 연말까지 이것은 10월 말까지 현재로 뽑아 있기 때문에 자료가 금년에는 연말까지 백%다 집행이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 정리추경때 그렇게 시급사항이다 이렇게 집행을 못했다 하지만 그래요 1억얼마를 어려운 사람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어야지 의무가 무엇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12월 정리추경 하면 보통 우리가 12월 20일 이후에 바로 끝나기 전에 정리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남은 기간이
동열

이동열위원

그안에다로 당겨서 해버리면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안 됩니다 사업비가 서기전에 그것을 집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것을 그냥 반납하기가 그것이 아까우니까 그렇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그것을 안세워서 차라리 안세우고
동열

이동열위원

이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 아주 이런돈이 귀한돈인데 이돈을 반납해버린다는 것은 다른돈보다도 이것은 몇 배나 귀한 돈이라 생각해주시고 앞으로는 그렇게 하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정리추경까지 가지 않도록 그리고 6쪽에 7-7을 보면 말입니다. 7-7을 보면 지금 생활인원하고 정원하고 이렇게 묶여가지고 있는데 이 장애인 수산원에 대해서는 정원 외 6명에 생활인원이 47명이라고 그렇게 되어있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즉말하자면 수산원의 수용 능력을 갖추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것은 잘못 표기가 되었습니다. 47명정원에 6명이 지금현재 있는 것인데 이것 아마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저희들
동열

이동열위원

허가 나도록은 안 해주어야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죄송합니다 이것은
동열

이동열위원

이렇게 또 그렇다면 사랑과 평화의 집에는 정원이 9명인데 생활인원이 없이도 이렇게 운영을 할 수 있습니까? 사랑과 평화의 집에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새로 이것은 2005년 7월26일 설치가 된 이것은 현재까지 전에 산포면에 마을과 이렇게 승인을 해놓고도 계속 못 들어왔었습니다. 금년 11월 20일경인가요 11월 15일경에 마을 주민들하고 합의를 해서 이제 지금 들어오고 있는데 지금현재 4명 정도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작성 시점이 10월말이기 때문에
동열

이동열위원

생활인원이 4명들어왔다고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10월 말이기 때문에 그 때당시 승인은 되어 있었는데 이렇게 마을과 충돌 때문에 그때 못 들어오고 있는 상태라 인원을 여기에 표기를 안했었습니다. 그런데 명년 말까지 그렇게 가능하도록 마을과 이렇게 협의가 되어서 지금 운영되고 있는 시설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정원하고 생활인원하고 해서 이렇게 맞지 않는 경우는 생활인원이 없는 혼자 오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런분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지금 생활인원하고 정원하고 생활인원이 거의 맞아 떨어지고 지금 노안 요한나의 집에 조금 많이 있는데 이것은 김세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내용으로 이것은 다른 곳에 지금 생활시설을 또 확보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점차 해소가 될 그런 사항이고 생활인원 정원보다는 더 적게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개인 시설들이 주로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우리가 지원해주거나 이런것들은 거의 없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니까 이런 감사보고서를 만드시면 우리가 이것을 보고 이렇게 우리는 많은 시간을 들여서 감사보고서 내용대로 무엇인가 시정을 지적을 하는 것인데 이것을 보고서가 이렇게 잘못되었다고 이렇게 얘기가 된다면 그것은 잘못된 과에서 잘못된 사항이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수산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표기를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사랑과 평화의 집은 그때당시 입소
동열

이동열위원

그 부분도 내가 방송을 듣지 못해서 얘기를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인가 비인가라는 차이가 어떻습니까? 예산집행이라든가 보조금 지급내역에 대해서 인가 비인가가 되어가지고 작년에는 인가가 여섯군데가 되어있는데 금년에는 지금 새로 인가로 된 것 같아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전에 저희들이 시설이 불법으로 운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비인가라하는 것은 조건부 승인을 토대로 승인을 해준적이 있거든요 그 다음에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전부 못하도록 이렇게 조치를 했고 그런데 비 인가 시설이 조건부 신고 시설이 금년도에 복권 기금사업으로 인가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이 된바가 있어서 여기 이제 전부 지원해서 금년연말까지는 조건부라든가 무허가 이런것들 거의 없어지는 그런 단계거든요 그러면 인가 시설이 되다보면 기준에 맞는 그런 관리인원 자격이 있는 관리인원들이 가서 종사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또 시설을 폐쇄해야할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지금까지는 조건부라든가 비인가 이런것들은
동열

이동열위원

알았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렇다면 여태껏 비인가 시설에 대한 취소를 하지 못하도록 한곳이 나주시에 한곳이라도 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당초에 비인가 시설중에서 조건부 시설로 전부 확인이 되어서 가능할 수 있다고 그렇게 해가지고 국가가 금년연말까지 인가 조건만 갖추어 가지고 조건을 갖추면 인가를 해주겠다고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은 이시설이 많이 완화 되어가지고 국가에서 이런 시설을 많이 완화해서 허가를 시켜주는 법이 개정이 되어가지고 이렇게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은 노인복지라든가 이런 요양원에서 어려운 그런 환경에 있는 분들을 이렇게 도와주고 그러는데 조사해서 조치시키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는데 만약에 이런 부분이 큰 대형사고를 지금 막을수있는데 대형사고가 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있다 그 말씀입니다. 그래가지고 보험가입이라든가 이런 화재보험 만약에 그런 사람들 치매노인같은 경우 문잠구어놓고 이렇게 관리하다가 화재가 나는 경우에 보험도 안들고 그런 경우는 어쩌란 말인지 그런 부분도 보험에 대한 조사 해보았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그 보험은 전부 가입되어있고요 저희들 스프링클러 시설까지 각방에 지금 이렇게 해서 이게 되어야 인가를 해주는 그런 조건이 되어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튼 저희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시설관리라든가 점검을 철저히 해 가겠습니다만 인가하면서 그런것들이 정말갖추어지고 하는 그런 업체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만약에 비인가로 시설을 자기가 이렇게 했다가 어느 정도 인가로해서 할 수 있다면 누구나 이렇게 시설만 갖추면 할 수 있다 이말입니다. 인가를 낼수 있다 이말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은 안 됩니다 처음부터 시설을 갖추어가지고 인가를 받아서 운영을 하면 가능해도 자기가 불법으로 운영하는 것 이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지금은
그전에는 다 불법으로 운영을 했지 않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조건부 기간을 두어 가지고 금년연말까지 가면 그 조건을 갖추면 인가를 해주겠노라 해가지고 조건을 못갖추었을때는 자연히 폐쇄시켜야할 그런 사항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연말까지 해서 폐쇄시킨 곳이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없습니다. 다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지금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다 납골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말씀을 하셨는데 납골묘를 우리는 나주시는 납골묘를 하겠다고 하시는 분이 신청자가 많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많은데 이 납골묘를 지금 시에서 전에는 내가 5백만원씩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천만원씩 되구만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금년도 도가 도비를 주면서 납골묘를 지상으로 하는데 까지 다 인정을 했었거든요 저희들 당초에는 도저히 그것은 안 되겠다 그렇게 해서 친환경쪽으로 갑니다. 그래가지고 친환경쪽으로 간다해가지고 밑에 지하시설로 이렇게 했을때 도가 5백만원 시가 5백만원 이렇게 천만원씩 이렇게 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제가 이렇게 올리는 것 보다도 돈이 더 많이 든다 그말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조금 그런 부분도 있겠고 본인 부담도 조금더 줄어드는
동열

이동열위원

납골묘를 이렇게 하려고 문중에서 하게 된다면 자기 돈으로 들지 않습니까? 이것은 당연히 시에서 5백만원 천만원 이렇게 그냥 이렇게 주어서 하라고 하는데 어디 신청자가 적을 수가 없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실제적으로 받아보면 또 그런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 저에게도 주문을 많이 했는데 이것을 얘기를 하니까 시에서 1년이면 한두개 이렇게 밖에 못합니다하면서 지금 해왔는데 전에 납골묘 사업자 현황이 있지요 지원현황이
그러면 대개 몇기나 이렇게 나주에서 납골묘 지원을 해준 것 같아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5백만원씩 지원할 때 작년에 5기인가 저희들이 했고요 금년에 말고
동열

이동열위원

아니 여태껏 통계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전체적으로 20기 못갔을것입니다.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는데요 별도 숫자는 파악을 해서 보고를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서면으로 주시고요 이런 부분을 공정하게 나는 지금 많은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홍보안하고 이렇게 안하려고 시에서 시비들고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안하려고 그러니까 그렇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것 아니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도 조사를 받아가지고 신청을 받아가지고 현지 조사를 실시를 합니다 도로변에서부터 3백미터 그다음에 마을에서부터 5백미터 이내 이런 시설을 해주면서 개인이 자기가 이렇게 썼을때는 얼른 저희들이 터치가 곤란한 그런 부분도 많이 있었는데 실제적으로 우리 자치단체가 그것을 허가를 해주면서 그 규정 자체를 안보고 내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시설에 그 기준에 맞지 않는 것들은 다 탈락이 되는 그런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아까 신청내역하고 말입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것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리고 또 이것이 신청을 받더라도 이렇게 1개 면에다가 중복시키지 말고 공정하게 이것 지금 시장도 욕먹는 일이에요 여기 면에다 이러지 말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할때는 공평하게 19개 읍면동에 공문을 똑같이 시행합니다 저희들이 어디 일정지역만 지정해서
동열

이동열위원

아 그러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여기 왕곡에서 둘 들어가는 것 그것도 면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소외면이 있다고 생각했을때 그러니까 공정하게 하시라 그말이에요
14쪽을 보면 말입니다. 어린이 보육시설 아동 복지시설 현황에 보면 어린이 집 운영을 하시는데 정원하고 현원하고 참 하이가 많은데 이런 현원 10명가지고 이렇게 운영을 삼성어린이집같은 이런 경우는 운영을 해나가는데 이런것도 현원에 대해서 무슨 자격 제한이 없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지금여기 삼성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특수지역입니다. 호혜원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법인외라고 되어있는데 호혜원을 이야기하고요 다음에 밑에 있는 참빛어린이나 청동 열린 어린이집 이런것들은 영아 전담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인외로 저희들이 지역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고 공립이나 법인 그것도 정원이 현재 자꾸 애들이 지금 급감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정원을 제대로 맞출수가 없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집행액은 어때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집행액은 현원에 따라 지금 자금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현원이 종사자수하고 해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종사자하고 현원에 따른 운영비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운영비만 지원해준다
나는 어디 있다면 이것가지고 운영을 해나갈수가 없고 어려울것인데 이것을 계속 유지한다면 그 삼성어린이집에서도 법인외라고 그래서 그러는데 어렵겠다 그말입니다.
그리고 15쪽에 이것만 할랍니다 15쪽에 나주백민원같은 그런 경우 말입니다. 보십니까?
종사자하고 현원하고 이렇게 해서 종사자에 대해서 3, 4명 이렇게 3, 4명이 종사자가 한분이 따른다 그말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위원님이 지적을 잘해주셨는데요 지금 저희들 백민원이나 금성원은 지금 정원대 현원이 상당히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백민원같은 경우는 54명 51%밖에 안되고 금성원도 83명으로 69% 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아동시설 자체가 어린이집이 자꾸 줄어가니까 이것을 노인 시설로 전환해보는 것을 저희들이 점차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것을 백민원이나 금성원을 한시설로 합쳐버리고 노인인구가 기하 급수적으로 전체 우리 인구에 20%이상 19.9%가 지금 가버렸습니다만 명년에 지나가고 나면 20.몇%올라갈것으로 판단을 하고 이것 두시설을 합쳐서 아동시설 하나로하고 나머지 하나는 노인시설 기존에 만들어진 시설이기 때문에 이렇게 갈수있도록 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해갈것입니다. 지금 실제적으로 종사자수도 당초에 백민원이 105명이었을 경우는 25명 정도 이렇게 필요합니다 그러나 현원에 맡은 종사자가 자꾸 줄어가기 때문에 조금씩 줄어가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백민원 금성원이 어린이들이 이화영아원은 영아들만 있어서 그럽니다만 저기 5세부터 6세까지는 몇 명 이렇게 기준에 의해서 그 사람들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종사자수는 그 기준을 넘어가거나 그러진 않고 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렇다면 시에서 이렇게 백민원하고 금성원하고 이렇게 통합을 시킬 수 있는 그런 권한이 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그것을 감사원에서부터 지적이 되어가고 있고 앞으로 중앙방침도 이렇게 자꾸 어린이들이 적어져 가니까 그런 것을 통합하는 것을 검토를 하고 있고 실제적으로 여기와서 검토를 같이 해본바가 있습니다. 도하고
동열

이동열위원

운영비 지원만 해주지 이 자산은 시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러지요
동열

이동열위원

그런데 시에서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이런것들이 실제적으로 105명이나 되는 나중에는 이삼십명가지고 운영한다면 그것도 운영하기가 시설 자체를 운영한다는 것이 난해한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시설 전환을 통해서 효과적으로 운영해가려고 지금 하고 있는 이런 상태입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그러면 그것이 가능성이 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가능성 이있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아무튼 시에서 지금 백민원이나 이런 아동복지 시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또 예산이 적정예산이 소비될곳만 꼭꼭 심어주시기 바라고 낭비가 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바라겠습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위원님 뜻에 따라서 그렇게 가도록 하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님!

나익수위원

예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7-7에 보면 동료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사회복지시설현황에서 지금 작년에 비인가가 4군데 였죠? 부활의 집 사랑의 집 수덕의 집 수양가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데 금년에는 지금 사랑의 집하고 수덕의 집하고 두개는 인가가 나고
부활의 집하고 수양간병원하고는 하고는 안냈지요?
언제까지 완료한다고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금년 연말까지 이것은 완료할 그런 계획입니다. 지금현재 거의 팔구십프로 이상 다 되었습니다. 시설정비가

나익수위원

확실합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확실합니다

나익수위원

우리 과장님의 인격을 묻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틀림없이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작년에 장애복지관에 민간자본적 보조로해서 차 사주었지요?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가 점검은 해보셨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실제 장애인 복지관이 나주내에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장애인들이 상되어 히 많이 이용될 것이라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점검은 못해 보았는데 저는 계획서에 따르면 전체 우리지역을 순회하면서 이렇게 오도록 되어있는데 실제 점검

나익수위원

순회하는 것 봤냐고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제가 직접 점검은 못해보았습니다. 다시 한 번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거기에 대한 확실한 돈만 주어버릴것이 아니라 그것이 2905만원인가 주었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차량구입비 전액을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주었지요 전액 사주었잖아요 25인승을 그러면 거기에 대한 점검을 해서 확실하게 운영되고 있는가를 확인해보아야할 필요가 있지 않소 돈만 주어버리고 자본적 보조니까 이렇게 해서 놔 두어버리면 안되잖아요 그렇죠? 왜그러냐하면 지금 거기에 처음에 애초에 자본적 보조금을 신청을 할때는 사업계획서가 들어왔잖아요 그들에는 확인을 해보셨냐고요 본위원이 볼 때는 하나도 그렇게 이행이 안되고 있으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초창기에는 조금 그렇게 이행을 했었습니다. 저희들이 계속하고 그랬는데 그 이후에

나익수위원

안되고 있으니까 지금 이야기를 한것이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운영계획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잘하시라고요
동료 위원님들께서 납골묘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하여튼 본위원은 민선 1기때부터 아주 시정질문을 입이 닮아질 정도로 공원묘지 납골묘 양쪽에 기도할 수 있는 기도석 예를 들면 기독교 그다음에 이쪽에는 불교 이렇게 해서 예배를 드릴 수 있을 정도로 해서 만들어 주라 화장장까지 만들어가지고 종합시설을 만들어 주라 이렇게 했는데 끄떡 안더니 이제야 용역 올렸지요? 용역심사위원이라 알거든요 돈 3천만원 올려서
큰일했소 선거 닥치니가 했어요 큰일했어요 그나저나 10년만에 이루어진 것이요 10년만에 용역비 겨우 세운것이요 진짜 이것은 어려운 부모가 돌아가셔서 묻을 곳이 없어서 안타까운이라는 것은 닥쳐본사람만이 알잖아요 마지막 가시는 부모한테 효도를 해야 된다는 우리 유교 사상 때문에 그렇게 잘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알아주라는 이야기를 애절하게 그렇게 했음에도 이제야 조금 용역비라고 이렇게 해서 해주겠다는 것이 좋겠고 두 번째는 아까 동료 위원께서 말씀했는데 진짜 우리 과장님께서 소신있게 한번 해주세요 답변을 해주세요 지금 읍면동별로 지금 전부 공동묘지가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관리를 조금 해주어야 됩니다 그리고 아까 이야기한대로 임차해서 쓰고 있는 전답들 다 회수해가지고 활발하게 쓸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렇게 하고 정리할 수 있는 곳은 정리를해서 한기라도 더 쓸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공동이라는 것은 우리나라 개념이 이상합니다 울타리안에 들어온 것은 개똥도 굉장하게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울타리 밖에만 나가면 남의 것이에요 필요없어요 황금이 거기에 떨어졌으면 주워갈른지 몰라도 공동어떤 시설은 안거든요 어차피 우리나라의 정서가 그러니까 시에서라도 관리를 해서 지금 우리 성북동 예를 들면 아카시아라든가 소나무 이런 아름들이가 다 서있거든요 무연고 묘소에가 그런 부분을 잘라서 뽑아주시고 임자는 안찾아가더라도 그렇게 해서 죽은 영혼이라도 편안하게 사실수 있도록 유택을 죽은 사람 집아니요 집이라도 해주면 우리 복지과장님이 금방 국장되실란가도 몰라요 왜 그영혼들이 만들어줄지 알겠소? 복받을일이에요 그것 진짜 좋은 기회에 과장님 큰돈 안들이고 영혼들한테 복받을 수 있는 일이에요 그렇게 해서 그런 것은 소신을 가지고 진짜 가신분들한테 고향 내가족이 될지 모른다는 그런 측면으로 해주시오 사업비가 조금 많아서 그렇지요 본위원이 한번 12백만원 확보를 해가지고 이렇게 작업기라 장비를 들여가지고 해놨더니 어느정도 비상이 걸리냐하면 시내에서 내놓라하면 이름 있는 사람도 거기에 써버리더라고요 그만큼 나주시는 유택이 없다는 것이에요 지금 편안하게 쉴자리가 없어요 본위원이 여러번 시정질문 했지만 지금 금성산에 보면 새로 생긴 비석은 전부 도둑같이 쓴것이거든요 무연고 묘로 가만히 써버리니까 기가 막힌 것이에요 임대를 만들어놓으니까 그것이 발달이 되어가지고 밤에 가만히 소나무 자리 르고 거기에 이렇게 평장 해놓았다가 나중에 기억해놓았다가 차근차근 봉분부터 만들고 그다음에 상석 만들고 해서 옛날부터 있는 것처럼 다 만들어 버린단 말이에요 지금 금성산을 지금묘지로 만들고 있어요 우리시에서 조장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법적으로 관리를 할 수가 있느냐 여러분들 직원가지고는 관리를 못하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평정은 어차피 유도행정입니다. 범법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는 것도 우리행정의 책임이에요 범법아닌 범법을 지를 수밖에 없는 범법을 저질를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속에서 그분들한테 만약에 금성산에 묘소 가만히 저녁에 평정한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잡아가지고 형사 처벌하겠어요 못하잖아요 그런 현실속에서 빨리 서두르십시오 서두르셔서 아까 이야기한대로 화장장 공원묘지 기도할 수 있는 부분 그다음에 납골당 이렇게 해서 우리 시민이 편안하게 갈수있도록 이렇게 해서 우리가 그 일을 빨리해주셔야 합니다 하시겠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발빠르게 하도록

나익수위원

용역도 보니까 빠졌더라고요 납골당이라든가 이런 어떤 시설 문제도 같이 곁들여서 종합 어떤 복지시설로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십시오 과장님 계실 때 하시겠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잘해놓으면 제가 말씀안드려도 그 영혼들이 살아있다면 도와 줄것이요 진짜 도와준다니까요 농담이 아니에요 이것은 열심히 하십시오
그다음에 청소년 수련관 건립문제로 우리 위원회에서 작년에 현장에도 가보았지요
결정했습니까? 위치를 확실하게 결정을 했냐고요
어디 지번 몇평 이렇게 띠었냐고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번 몇평 그렇게 뗀 것이 아니고

나익수위원

어떻게 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저기 광주학생 독립운동 기념관과

나익수위원

그러면 설명을 그것을 자세히 해야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같이 이렇게 병행해서 할수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주청소년 수련관 대상부지가 죽림동 60-172번지

나익수위원

172번지가 유지잖아요 유지 철도부지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철도부지내에 같이

나익수위원

그러니까요 그것을 몰라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설명해보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같이 전시관과 대등하게 설계를 해서 짓음으로서 양쪽에 전시관도 찾는 사람들이 활용이 되고 전시관을 사람이 수련관으로 노새 청소년층이 많이 찾을 것으로 생각을 해서 그렇게 설계를 발주를 해놓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설계발주를 했어요
실시 설계를 했다 이말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기본설계 발주를

나익수위원

기본설계요?
그러니까 그 문제가 지금 대두가 된 것을 알아요 전혀 문제가 없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다른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문화공보실하고

나익수위원

이용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어요
그러니까 잠자고 있다 이말씀이에요 본위원이 지금 수련관하고 광주학생운동 진원지 때문에 지난번에 가서 봤을 때 무슨문제가 있다고 그랬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앞에 도로 자체가 도시계획 도로가 앞으로 이렇게 몇십미터 더 나와야지 현재상태 너무좋아가지고 거기에다 집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나익수위원

집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수련관을 설치하는데 그런데 수련관 시설이 그전에는 위쪽 이렇게 했는데 지금 대등하게 같이 전시관하고 나란히

나익수위원

전시관이고 학생수련관이고 같이 해서 관리하기 좋겠금 지금 직원이 적게 들어가고 경비가 적게 들어가고 관리하기 좋게 용이하게 짓는다 그말아니요? 그러면 지금 사회복지과장님은 지금 공보실에서 하는 일에 얻쳐서 가겠다 그말아니요 실은 얻쳐가는 것이지 그렇지 않아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따라 같이 갑니다

나익수위원

남의 배에 탑승해가지고 지금 같이 가는 것이에요 그런데 그만큼 관심이 없어요 너희들 하는 대로 우리 따라서 할란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알아라 이말씀이에요 지금 알려드리는데 당초에 그 넓이가 몇미터가 남았었냐하면 25미터가 남았었다 이말이에요 25미터 길이 생기고 25미터 남고 철길이고 그래서 25미터 사이에 청소년수련과 학생운동 기념관이 두 건물이 서게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깜짝 놀라서 이러면 쓰겠느냐 어떻게 25미터 길을 이렇게 절벽을 쌓아놓고 결론적으로 사람들이 거기를 이용을 해야될 텐데 이 위험한 것을 할 수가 있겠느냐 그 내용아세요
그렇게 해서 25미터 도로만큼 뒤로 물렸다 이말이에요 그랬지요 우리 의원들했지요 그래서 했는데 그것도 나는 좁다 그것이에요 왜 그러냐 광주학생 진원지 용역결과서를 보면 학생운동 용역결과서를 보면 10미터 이상을 증기기관차로 왔다갔다 할수있도록 투어를 할수있도록 해놓았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것 빼고 나면 결론적으로 25미터 해준 것이 40미터인데 10미터이면 30미터밖에 안 된다 이말이에요 10미터 주어버리고 나면 그랬을때 집이 또 되겠느냐 그랬더니 거기에다 박스를 100억을 들여서 할란다 했어요 즉 말해서 남산로가 지하로 가도록 하고 지금 그것까지 최종적으로 알고 있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최근에 무슨 이야기가 되었냐 이렇게 우리 의원보다도 관심이 없고 몰라버리니 최근에 무엇이냐 백억을 이돈을 수련관하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박스를 할 필요가 있느냐 지금 이 주장이에요 집행부이야기가 그래서 백억을 들일필요가 뭐있고 거기에다 건널목으로 해서 처리를 하면 좋겠다 백억을 아까가지고 다른 곳에 이 이야기로는 참 맞는 이야기에요 그러나 이청소년 수련관과 학생운동 진원지 기념관은 역사적으로 두고두고 이것은 기념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야되고 우리나라 전체국민이 여기와서 관광을 하고 여기에서 이랬구나 할수있라고 그렇게 국비를 들여가지고 우리시비를 들여서 엄청난 대 역사사업아니요 그런데 현재 상황이 그렇게 되어있다 그말이에요 40미터 안에다가 또 이렇게 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엊그제 박스를 없앤다하길래 못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같이 투쟁하시라 이말이에요 문화 공보실장하고 그래서 최소한 15미터 이상은 뒤로 밀쳐주라 어차피 도로가 사정이 휘어진 것은 똑같다 이것 보십시오 선형이 휘어졌지요 다 보십시오 옛날에도 보시다시피 선형이 어차피 휘어졌다 이말이에요 그러니까 휘어진 것은 똑같으니까 조금더 휘자 15미터 더 휘었다고 해서 도로 기능을 못한 것은 아니지 않냐 기술적으로 조금어렵도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어차피 백억을 아끼려면 이것을 하든지 아니면 박스를 하든지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해라 그랬으니까여러분 주무과에서 이것을 주장하세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하시겠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공보실장하고

나익수위원

그래서 15미터를 밀든지 그래서 45미터 55미터 확보해가지고 짓든지 아니면 박스를 처리를 하든지 백억이든 2백억이 들어가더라도 우리한테 보고할 때는 60억 들어간다고 했어요 그런데 실제 요사이 와서 변경되니까 백억 들어간다고 그래요 하려고 보니까 그래서 돈이 아까워서 못하겠다고 하는데 돈이 아깝다면 15미터를 밀어주라 이말이에요 더 이상 불가하다면 국장님 아시겠어요 이 문제를 실은 의원이 투쟁한 것이 아니라 주무과에서 주장을 해야 한다고요 효용성 가치가 짓어놓고 너희들이 욕얻어먹을 짓이니까 안된다 이렇게 해서 도시과하고 협의를 해야 할 것이 아니요 그런데 이 의원이 이것을 추겨들고 로비를 하고 있으니 이것이 주객이 전도되어 버렸어요 왜 그런 마음 안드요? 그런데 여기에다 신경 쓸 시간도 없지요? 그러니까 신경 쓸 시간도 없어 이것이 죽이되든 밥이되든 시킨대로 가서 짓으라고 하면 짓고 맡기라고 하면 맡기고 이럴 시간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혼을 담은 건축이 되고 혼을 담은 기념관이 되어야한다 이말이에요 본위원이 볼 때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긍지를 가지고 진짜 두고두고 광주학생 진원지에서 자랑하고 나주역사에 대한 긍지를 가지고 말로만 하지 말고 이런데서 비추어진다 이말이에요 그렇지않으요 순간순간 업무처리한 것은 그때그때 끝나버리지만 이렇게 기념공원이나 이렇게 건축물론 남는 것은 두고두고 어느 과장때 했어 어느 팀장때 했어 누구때 누구시장때 했어 이것은 두고두고남는 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이런부분문제는 좀 어떤 긍지를 가지고 투쟁으로 해주십사 이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그것 주장해서 해내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문화공보실장하고 지금 당장에 가서 협의를 하십시오 하시겠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국장님 도와주십시오 그런데 이것은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실은 의원보다는 여러분들이 하셔야 됩니다 필요성을 강조하고 그런데 제가 전혀 무례한은 무례한이에요 이것 도시계획을 무엇을 알 것이요 그런데 하도 쳐다보니까 이제는 박사가 되어버렸어요 이제 얼마나 쳐다보고 3년 4년 쳐다 보았더니 내가 어느 쪽에는 누구집이다 누구집이다 다 외어버리게 되어있어요 이정도로 연구를 못하실망정 긍지를 가지고 해주십시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 위원님 질의 더 하실랍니까?

나익수위원

많이 있어요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쉬었다고 할랍니다

나익수위원

그러십시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6시 16분 감사중지

16시 31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나익수 위원님!

나익수위원

여성발전기금 설치조례를 만들었지요
본 위원이 이것을 만들었습니다만 엊그제 기획실장하고 실갱이를해서 그 문제가 될 수 있도록 해주라고 이렇게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주무부서에 있기 때문에 주무부서 과장님께서 철저히 해주라는 입장에서 말씀합니다 기금 이자에 보면 어떻게 되어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 동안 20억

나익수위원

2005년도 얼마되어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2005년도에는 저희들이 못했는데 정리추경때

나익수위원

못한단말이 무슨 말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정치추경때 요구하려고

나익수위원

정리추경은 내가 요구를 한것이고 여러분들 그렇게 가만히 있냐고요 시법으로 되어있는 것 아니요 그러면 주장을 해야지 시 법으로 된 것을 다른 회사는 다 삭각하는데 이것은 법으로 된 것은 해주어야지요 안 된 것은 주무부서에서 그것을 어떻게 보면 그사람들 이야기가 깜박했다는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이번에 저희들 요구되어있고 2006년도에는 2억이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내년에 예산은 4억이 여성발전기금 4억이 정립이 되어있라고 하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내년 년말까지 해서 그러면 과장님 책임지겠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금년 정리추경때 2억이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국장님 이 문제는 약속하셨어요 국장님께서 과장님이 약속했으니까 국장님이 약속을 조례에 있는 것 안지켜도 돼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당연히 지켜야죠 지켜야 되는데 지금 아마 시재정상

나익수위원

재정상 이야기는 하지마란말이요 씨잘데기없는 돈 더많이 쓰더만요 법으로 되어있는 것아니요 조례에 없는 것도 다 쓰잖아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물론 그렇습니다만 지금 추세는 각종 기금을 통폐합하고 기금을 폐치시키라는 것

나익수위원

그것을 몰라서 하는 이야기는 아니다니까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의원입법으로 만든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성실히 이행을 하려고 애를 씁니다 애를 쓰는데 다만 돈 2억이 없어서 그러냐 그런 얘기도 나오겠지만 또 실제로 쓰다보면 그런 일이 있어서

나익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할라냐 안할라냐 묻잖아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과장님이 이야기하다시피 정리추경때 요구를 할랍니다 요구를 해가지고 저도 사이드에서 그것이 반영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노력이 아니라 꼭 되도록 해야지요 왜그러냐하면 이것은 여성들 그렇지 않아도 힘없어가지고 죽을 지경인데 이런것이나 해서 도와 주어서 여권신장이 될 수 있도록 해야지 쓰겠어요 왜그러냐하면 이 본 위원이 만든 취지가 있어서 여성들이 모아서 뜨개질도 하고 에어로빅도하고 회관에서 하루종일 놀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쓸데없는 일을 한단 말이요 그래서 우리 안심하고 공무원가족들이 그렇게 취미생활을 할수있도록 이렇게 하고 우리시민들도 할수있도록 해서 건전한 육성을 하자 건전한 유도를 하자 이 뜻에서 한것이니까 국장님 그렇게 아시고 이 문제에 대해서 관찰하십시오 국장님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적극적으로 할랍니다

나익수위원

의원이 한 것은 안하고 집행부에서 한것만 하요 의원 입법한 것은 안된다 이말이에요 철저히 하십시오
많이 않고 한 가지만 할게요. 농촌총각이 지금 많지요 우리시에 지금 몇 명 남아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아직 정확하게 조사를 안해봐놔서 어느정도 있는 지는

나익수위원

작년에 감사지적 사항되지요? 그렇죠? 작년 감사지적사항 아니요? 본위원이 했다니까요 안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농촌총각 국제

나익수위원

저조하다고 많이 확대해서 하라고 안했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했습니다. 농촌총각 국제결혼 문제를 지금 이렇게 그래서 저희들이 추진을 하다보니까 와서 다시 헤어지는 그런 빈도가 많고

나익수위원

그것은 알지요 그것은 아는데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때부터 계속 이어진것이단 말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2003년도

나익수위원

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라니까요 계속 지금 예순먹은 총각들이 수두룩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있는 것이 아니라 저희마을에도 십여명 이상 되어요 몽달귀신 될분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그런데 그것 좋은 일 아니요 그것도 우리 사회복지과장님은 진짜 좋은 일만 복받을일만 해야된단 말이요 노력하면 하는 만큼 복 받으니까 잘하시라 이말이에요 총각들 혼자 몽달귀신 되도록 놔두면 쓰겠소 이것 노력해서 시비들여서 더 할란다고 해도 우리의원들이 팍팍 밀어준다고 해도 안하고 있어요 왜 겁나서 그래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겁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국제결혼 자체가 문화적인 차이라든가 교육차이 때문에 왔을때

나익수위원

과장님 우리나라사람끼리 같은 한민족끼리 우리 조선족끼리 결혼해도 이혼하고 찍고 박고 싸움하고 헤어졌다 만났다 헤어졌다 만났다 하지 물도 틀리고 나라가 틀리는데 그렇지 않겠소 그러나 나주해서 노력해주라 이말씀이에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같이 노력을 할랍니다 이게 실감나게 헤어진 부분 그쪽에 돈 보내주는 주라는 부분 그런것들은 우리 김세곤 위원님께서 앞전 의정단상에서 한번 이야기를 한신 바가 있어서

나익수위원

이부분 문제를 확대해서 좋은 일을 많이 펼칠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지금 사적으로 사설 회사에서 돈을 엄청나게 거금을 요구해가지고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계속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 공권력을 동원해서 도와주라 이말씀이에요 그것도 돈없어 신청못한사람 기가 막힐 노릇아니요 그런 사람들 시에서 도와주라 이 말씀입니다. 하시겠어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래요 그렇게 하고 어떤 일정 부담을 적은 돈으로 해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백%도와 줄수는 없고요 일부 자기부담이 상당히 많이 듭니다 가면 한 달 동안 정도 거기에 있어야 되거든요 외국여성들 하면 바로 우리나라 여성들같이 맞선을 보는 형태가 아니고

나익수위원

개인 용역 개인회사들은 내가 볼 때 이야기들어보니까 6천 7천 거금이 들어가는 많이 들어가는 곳은 많이 들어간다 이말이에요 그리고 조금 우리시에서 하면 많이 들어야 돈 천만원 들잖아요
그런데 용역회사에 내가 볼때는 3천만원이상이에요 무조건 그 아래는 없어요 그저렇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런데 거기까지는 저희가 파악을 못해보았습니다만

나익수위원

그래서 그 문제를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많이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 부분에 제가 말씀드릴랍니다 베트남쪽에 지금 나익수위원은 2천만원 3천만원을 말씀하시는데 강인규위원은 4백만원 베트남 말씀하시는데 더 싸게 라도 해 드리니까 시청에서 알겠습니까?
간단히 조금 전에 나익수 위원님께서 어린이집 문제가지고 이야기를 하시고 제가 올 7월 달에 시정질문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명확하지 않는 이해를 못하신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지금 과장님께 묻겠는데 지금 공립과 시립이 있잖아요 그러면 공립과 법인하고 해서 원비나 원금이 똑같잖아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같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모든 요건이 똑같잖아요 또 어떻게 하면 공립보다 법인이 뭡니까 식대라든가 간식비 더 받는 것도 아니잖아요 똑같잖아요 그 부분 아까 보니까 법인은 조금 더 받을 것이라는 그 말씀이 있는 것 같아서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받을 것이라는 것은 아니고 저희 법인이 같습니다. 그것은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리고 또 보면 전번에도 내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공립은 시에서 저것은 체적으로 부지부터 건물까지 짓어주잖아요 그리고 원장 자격 요건이 주어지면 시장이 임명하고 그러지요 또 선생님도 그러지요 그런데 법인은 부지부터 시설비도 일부 지원을 받습니다. 국도비를 받고 법인은 보통 제가 알기로는 5천에서 2억까지 투자를 해가지고 자신의 재산을 투자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도 내가 시정질문 했습니다만 지금 전체적으로 전번에 여름에 1억2천인가 투자해가지고 시설비로 다 투자했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시설비로 전부 투자가 되었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때 올 본예산에 법인 그때당시 법인도 같이 지원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금년에 저희들 법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당초예산에 일부 중앙에 지원도 받고 해서 저희들이 공립은 거의 기능보강사업 사업 일부 끝난 상태에서 앞으로 법인쪽으로 조금더 확대를 해가면서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되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법인이나 개인도 나주시민입니다. 우리시민의 애들이고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아니 개인까지는 저희들이 불가능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법인까지도 같이 공히 같은 조건하에서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고 또 조금전에 새콤 이야기를 했습니다. 연말까지 시립은 다하고 법인은 추후 생각해보겠다는 말씀인데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지금 공립에서도 자체 지금 일부 원비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자기들이 이렇게 해서 합니다 그런데 새콤을 우리가 해보면 설치비는 그냥 무료로 해줍니다 설치만 되면 그다음에 사용료에 대해서만 이렇게 내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새콤회사하가 협의만 되면 법인도 가능할 것으로 이렇게 봅니다 저희들이 특별히 별도로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자위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시간도 지금 오래 걸리잖아요 앞으로 같은 조건에서 지원해주기를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리고 국제결혼은 조금전에 위원님들께서 자꾸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여러 가지 행사도 한마당도 해주시고 여러 가지 지금 프로그램을 많이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198명인가가 국제결혼 가족있잖아요 그러면 가장 아까 과장님 말씀은 문화적인 차이로해서 이혼율도 높다라고 말씀하시는데 더 중요한 것은 그분들이 이북만리 타향땅에 놔두고와서 결혼을 온 것입니다. 우리나라 나주로 그런면 대부분이 국내에서 결혼을 못하고 국제결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가정적인 경제적으로 아주 어려워요 그러잖아요 물론 다른 쪽으로 지원하는 것도 좋겠지만 저희가 실태를 조사해보면 참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부분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주민소득금고 자금같은 것 있잖아요 조금 저리자금으로 해서 주고 물론 그사람들이 경영능력이라든가 기술적인 문제가 없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농촌지도소 기술자들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하고 농협하고 또 사회복지사면 할수도 있고 시청도 있고 그러니까 협의를 해가지고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있는 어떤 제도적인 부분을 만들어 주어야지 그분들이 물론 우즈베키스탄이라 중국이나 필리핀에 그분들 그 나라에서 보통 대학을 다 졸업하신분 아닙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오신분들 거의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쪽에서는 그 나름대로 엘리트들인데 우리나라에서 와서 보면 결혼해서 와서 보면 가정형편이 어렵고 경제적인 형편이 어렵기 때문에 상대적인 빈곤감을 느껴요 그럴것이 아닙니까 참 안타까울일인데 그래서 앞으로 그 부분에 더 신경을 써주세요 어떻게 말하면 소를 몇 마리 사서 기를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해주고 농협이나 농촌지도소 해서 아니면 작물을 한다든가 유통까지 책임져서 그래서 그분들이 진짜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사회복지 업무 아닙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래주십시오 그리고 아까 청소년 수련관 나익수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청소년 수련관 부지매입을 원래는 철도청이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공사로 바뀌었잖아요 바뀌었는데 지금 우리시에서 요청하는 것 보니까 부지가 만천평 되는데 5,500평정도만 매입할란다 매입 의향서를 보냈잖아요 철도공사로 그런데 철도공사에서는 나머지 6,500평정도까지 전체를 매입해라 그렇게 협의중에 있지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단계적으로 저희들이 매입을 하려고 아마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제가 전체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저희들 청소년수련관이 들어설 부지에 대해서는 1차적으로 나주 역 전체를 매입을 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그것을 이렇게 해나갈 계획을 가지고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그래서 철도공사하고 원활한 협의를 해가지고 큰 문제가 없도록 추진하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나병천위원 질의 안하실랍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9쪽을 한번 봐주실랍니까 7-11번 교육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운영실태에 있어서 중간지점에 아동복지시설 운영실태점검이 나오거든요 지도 점검은 몇회나 하셨습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거의 매월 한번씩정도 이렇게 실제점검은 분기 한번씩 이루어지고 있는데 매월 거의 한두번씩은 가서

강인규위원

갈 때 지적은 없고요
최소한 한달에 한번을 가셨던 열달에 한번을 가셨던 1년에 한번을 가셨던 무엇을 보고 우리가 알 수 있겠습니까? 보고서를 본다면 너무 조잡하고 미흡하게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그렇죠?
앞으로는 이렇게 보고서를 만드실것이 아니라 몇 회정도 정기적으로 갔는지 가서 지적사항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이렇게 해주셔야지 어떤 조치를 했다든지 가서 시정을 무엇을 가서 보면 할 것이 많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선배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요즘 불도 많이 나지요 겨울철이라고 화재가 그 이상 큰 것이 없지않습니까? 이런것들도 점검을 했으면 점검 했다든지 차라리 빼 버리든지 이런 보고서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게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예 성실히 작성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10쪽에 제가 한가지 당부를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10쪽 어버이날행사를 계속해서 하고 계시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형식적이지요 어버이날행사 노인의날행사는 지금 하고 계시는데 잘못하고 있다는 것이아니라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시가 직접하고 있고 어버이날 행사는 읍면단위에 보내가지고

강인규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이부분을 개선해보시라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읍면동에서 전부행사를 하고 계시는데 또 농협들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이 나와야 되거든요 한번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돈을 일정 서로 협의를 사전에 해서 그 사람이 그사람입니다. 1년에 두차례씩 세차례씩 할 이유도 없을뿐더러 밥한그릇 먹으러 나오라고 하면 그것도 한번을 생각하면 비 효율적이다 그 말씀이지요 그러시겠죠?
이것 한번 개선점을 획기적으로 내보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종합검도를 통해서 농협이나 이번 기관단체에 한번 파악해서

강인규위원

서로 협의를 해서 1년에 한번 정도를 하더라도 정말 어버이날 행사다운 충효사상이 사실 몸에서 우러 나올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수있라고 해보실 필요가 있겠다 형식에 의해서 칠팔십만원 주고 몇 사람 나오라고 해가지고 떡국이나 한그릇주고 가시라고 하면 되겠냐 그렇게 한번 해보실 용의가 있으십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종합적인 것을 한번 검토를 해서 그렇게 할랍니다 노안같은 경우도 단체가 있어가지고 그것을 하고 하는데 그런것들을 종합적으로 같이 갈수있도록

강인규위원

그렇게 한번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개선방향을 찾아서

강인규위원

36쪽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민간에 대한 경상적 자본적 보조금 집행을 하시는데 있어서 정말 어려운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조금을 주신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작년도에도 본위원이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효율성 있게 주어라 어떤 경우에 보면 여기보시는 몇 분이 가신지 어쩐지 내역을 알수는 없습니다. 내용을 보면 수화 경연대회 참가하는데 돈 30만원주고 제9회 전국농아인 대회 및 제2회 전국농아인체육대회 참가 행사보조금으로 해서 50만원을 주었거든요 한사람이 가는데 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몇 사람이 가는데 주신 것입니까?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농아인 대회나 이런 수화 이런 부분은 그렇게 많은 인력이 가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이제 겨우 나주시에도 수화 센터가 생겨서 농아인들 이런 분들 같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자기들이 이정도 가지면 갈 수 있는 그런 사업비가 되기 때문에 이 50만원 30만원 이렇게 한다고 해서 그분들이 참가비 이런

강인규위원

몇 분이나 가시는데요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그렇게 많이 안가시고 지금 수화 같은 것은 그렇게 많지 않고 5내지 10명 정도

강인규위원

10명이 간다손 치더라도 버스비도 안되겠습니다 이런데에 예산을 효율적으로 주라는 이야기는 넥타이 메고정말 활동할 수 있는 사람 안주어도 됩니다 막말로 그런데 예산 그사람들한테 많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이런 사람들한테 지원해주면 누가 과장님 많이 지원해주었다고 말할사람 없다 그말씀입니다. 파격적으로 백만원이라도 주었으면 제가 말하지 않았겠습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 보면 천만원 이천만원 이렇게 나가면서 오십만원주고 삼십만원주고 이것은 아니죠 금일봉 준것입니까? 형평성있게 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사람들 어떻게 보면 너무 소외받고 사는 것 아닙니까? 도와주는 입장에서도 조금 관심가지고 지원해주십시오
전에 작년도에 제가 이야기 한번 한적이 있는데 이러지 마라 그말씀입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백경랑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백경랑입니다. 평소 민원봉사과 소관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위워님께 감사를 드리며 민원봉사과 소관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김세곤위원 거수) 김세곤위원님!

김세곤위원

7페이지 8-8번 도로 및 지하 시설물 전산화 사업 추진현황 사실은 이사업비가 41억이 투자되는 상당히 큰사업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는 사업개요를 확실히 알고 계십니까? 하는 목적 천천히 재채기 하시고 하십시오 사업목적이 무엇이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목적은 나주시가 전 사용하는 상하수도나 모든 한전이나 지하시설물의 모든 들어가야할 것은 통합해서 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꼭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세곤위원

해야될 사업이니까 41억을 들여서 하시는데 내가 볼때는 목적이 내가 생각한것하고 다른 것 같은데 제일중요한 것이 무엇이냐하면 시비를 아끼자는 것입니다. 왜냐 지하수에서 상수도 누수를 방지하고 또 하수도 마찬가지로 누구가 되어가지고 땅이 오염이 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전산화 실제 어디가 실제 상수도가 어디에서 샌다 그러면 빨리 응급조치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해서 한 것이 아닙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나주에 앞으로 도시가스 들어오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도시가스들어옵니다

김세곤위원

도시가스 상당히 물론 안정성에 지하깊이 매설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도시가스가 들어온곳에 대해서는 미연에 물론그런 시설을 하기는 할것입니다. 그런 방지시스템도 우리민원실은 갖추어야할 부분입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것을 갖추기위해서 GIS업무가 상당히 중요성을 가지시고 어제 그제하고 이틀간 교육을 갔다 왔습니다.

김세곤위원

앞으로 이런 시설들이 우리 도시화로 가려면 통신 시설 통신 케이블시설이나 상하수도나 도시가스나모든 부분 사실 지하에 매설을 해야되어요 그렇게 하려면 우리시에서도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노하우를 많이 가지고 있어야할 부분입니다. 실제 우리과장님이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신다면 하다못해 다른 계장님을 통해서라도 지식을 가지고 광주대에 현재 용역을 맡겼습니다만 실제 그양반들 이야기만 이렇게 돼요 이렇게 갑시다 따라가는 것 보다는 우리민원실에서도 누가 되었던 전문지식을 가지고 계셔야 된다는 이야기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래서 민원봉사과직원으로서 지적직이 있고 또 토목직이 있고 또 전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김세곤위원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용역이나 시공사의 사람들 따라가지 마시고 우리 민원실이 먼저알고 리더해가는 능력을 갖추어 달라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가 그것을 전부 조사해가지고 지금하고 있는 상태로 지금 GIS업무에 대해서는 전부 전산화가 되었기 때문에 다시말해서 전부 전산화가 전신주고 한전이고 우리 모든 지상물이 들어갈 것을 전부다 하면 어느 지점이 어떤 누수가 생겨서 해야 쓸까 그런까지 우리가 전부 그작업을 하기위해서 1단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것을 방지하기위해서 거금을 들여서 하니까 세심한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차질없이

김세곤위원

시공을 할수있도록 능력을 갖추어 주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잘알았습니다.

김세곤위원

아까 오전에 회계과에서 내가 지난번 시정질문때도 시정질문했습니다만 우리민원실 이전문제 지금 민원실 이전도 마찬가지고 주차장이 왜 붐비는지 알고 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많이 오십니다

김세곤위원

전부다 민원실에 업무보러 오신분들이에요 지금 어떻게 추진을 하고 계십니까? 어쩝니까. 힘이 없어서 못하시는 것이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것 때문에 많은 시장님 건의도 드리고 그랬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제가 그 예산이 많이 반영이 되기 때문에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안잊고 그것은 우리국장님이나 우리 시장님께 많은 건의를 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김세곤위원

국장님 우리 민원실장님한테 건의를 받아보셨어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예 받았습니다.

김세곤위원

아까 우리 회계과장님도 힘을 쓰신다고 그랬는데 제가 볼때는 회계과장님의 힘도 필요하고 우리 민원실장님 의지도 중요하지만 우리국장님께서 상당히 관심을 가져야할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시원하게 답변한번 해주세요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현실적으로 우리 김세곤 위원님이 주장하신 그 부분에서 민원실 턱을 낮추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게 한다는 것은 원칙적인 동의를 합니다 다만 민원실 별도 건물을 한다든가 했을때 사실은 저희들이 추정하건데 30억 정도 예산이 소요가 되는데 30억 정도 예산을 단방에 해결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장기적인 과제를 두고 다시한번 연구를 해나갈랍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볼때는 장기적인 과제를 준다면 국장께서는 정년퇴임하시면 내가 언제 그랬냐는 쪽으로 가셔버려요 그래서 그 말씀은 안맞고 실제 우리들이 우리나주시가 여기에 있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우리 시가 여기에 있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우리나주시민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실제 내가볼때는 어디 도로개설을 하나덜하더라도 우선 시민들이 와서 편하게 민원을 볼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조치를 취해주도록 노력하셔야지 다음에 장기적으로 한다는 것은 내가 볼때는 안하시겠다는 그런 말씀하고 똑같이 저는 받아드립니다 조금 단기적으로 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국장님 계실 때 작품으로 남겨놓고 가시면 다음에 혹시 나주민원실오시면 그래도 내가 이사업해놓고 갔다고 떳떳하게 말하실 수 있을텐데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그게 여기에서 바로 답변할 수가 없는 사항인 것 같고 옛날부터 나온 사항입니다만 제가 생각할때는 지금 있는 위치에다가 민원실 밑으로 내려짓지 않는 한 현실적으로 있는 비탈에 대해서는 어떻게 제거할 방법이 없단 말입니다. 아까 오전에도 이야기 했었습니다만 안 그러면 에스컬레이트를 설치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것도 안전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해서 저희들 청사문제 때문에 사실은 엄청 고민입니다.

김세곤위원

에스컬레이트를 설치하는 것은 실제 단편적인 그런 부분이고 제가 볼때는 근본적으로 민원실을 밑으로 내리고 그래야 주차장 난리나는 주차장도 해소가 되고 또 우리 민원인들한테 칭찬받는 민원실이 되고 실제 그런 것이지 실제 60개되는 계단 요즘은 겨울이니까 조금 올라가도 나을 것입니다. 그런데 한여름에 60계단 올라가시면 위에 올라가면 숨이 헐떡거려서 민원실에 가가지고 내가 무슨일을 보러왔는지도 모르고 다시가셔버린다니까요 국장님 단기적으로 우리 민원실이 밑에 시설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십시오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결과물은 내년안에는 나오겠죠? 내년안에 최소한 어떤 용역을 맡긴다든가 토지 매입을 한다든가 그런 쪽으로 하시고 내가 1, 2년에 금방 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면 토지매입부터 시작하면서 무엇인가 그렇게 진행을 하십시오 그렇게 하십시오
일상

윤일상자치행정국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

국장님이 의회 의사국장님을 해놓아서 맥을 알아버려요 의원들의 약점을 알아버린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살살 국회에서 답변하듯이 검토해보겠다하고 잘 모르겠다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답변 획일적이에요 국장님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저 한가지 만 하겠습니다. 지금 민원실에 흡연실있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흡연실은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없지요?
제가 우리 직원님들한테 안된 이야기지만 민원인 편에서 저한테 몇 번 이야기를 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직원들이 앞에서 웅성거리고 담배를 피우고 있으니까 민원인들한테 엄청난 민원인들이 몇 번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기왕에 흡연실을 만들어 주시던지 직원휴게 실을 만들어 주셔가지고 민원인들이 출입하고 있는 입구에서 담배피우고 직원들이 그러고 있으니 그것은 절대 좋은 일이 아니지않아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흡연실이 있습니다만 거기 애용을 잘안합니다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조치를 해주시라니까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알았습니다.

나익수위원

직원들이 편리하게 쉬실 수 있는 공간을 좁은 공간이라도 만들어서 거기에서 이렇게 할수있도록 해야지 직원들이 그 앞에서 웅성웅성 담배다피우고 있으니까 다 눈살찌푸리고 그 친절교육보다 그것이 더 크단말입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알았습니다.

나익수위원

교육해서 앞으로는 그런 일 없도록 하실랍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앞에서 직원들이 앞으로 얼쩡거리는 일은 일단 마냥 원인들 외에는 없도록 하십시오 그래서 방을 하나 만드셔가지고 뒤에가서 편안하게 쉴수있도록 해서 고생하고 민원인들 상대로하면 힘드니까 그것은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하나 민원인들이 찌푸리고 하는 일은 안해야할것이 아니냐 이렇게 해서 그것은 앞으로 없도록 하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하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리고 교육 시키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꼭 시킬랍니다

나익수위원

조치를 해서 절대 앞에서 웅성거리고 이렇게 직원들이 하는 일은 없도록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강인규위원

한가지 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계별공시지가에 대해서 한가지 만 묻겠습니다. 지금 읍면에 소재지 정도는 개별공시지가가 다 다르죠
그런데농사를 짓는 곳이라든지 이런곳들은 거의같아야 맞겠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죠?

강인규위원

예를 들어서
그런데 그게 무지해서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면 복암리 고분군있지요?
고분군 주변은 보상비가 얼마나 나온지 아십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강인규

위원을 잘 모르시겠죠? 반남면 덕산리나 신촌리에 고분군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쪽과 이쪽의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소위말하면 농사를 예를 들어서 농사를 짓지 않는 곳이라면 차이가 당연히 나야 맞습니다. 그러나 농사를 짓고 살고 있는 그런 지역에서는 거의 대동소이해야되는데 다시면 복암리 고분주변은 6만5천원나오거든요 반남면 신촌리나 덕산리나 대안리나이런 곳에서는 38천원이 나오고 있어요 물론 지가를 하향 조정을 해서 세금을 조금 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경우는 없지 않아있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취급을 우리민원봉사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세금을 조금더 부담하는 한이 있더라도 거의 같아주어야된단 말씀입니다. 개별공시지가가 그런데 그게 사실상 조사가 잘못되어가지고 그것을 하나로 계속해서 올리려 보면 참으로 문제가 있지요 지금 몇% 범위내에서 올리죠 5%범위내에서 올릴 수 있습니까? 년에? 어떻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5%정도

강인규위원

그러지요 그러나 이런 부분은 분명히 조정을 해주실 필요가 있겠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알았습니다. 조정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국비를 타는데 어떤 지역은 6만8천원받고 어떤 지역의 38천원 받는 다하면 우리시민이 얼마나 큰 피해를 입겠느냐 사회복지과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쪽에 묘지가 써져있거든요 우리 선배 나익수위원님께서도 자꾸 말씀하셨고 저도 역시 이야기를 했고 동료위원님들이 다 말씀을 하셨는데 부모가 돌아가셔서 매장문화가 발달되어가지고 지금도 매장을 하고 있는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묘지를 어디에다 쓸 곳이 없어요 그런데 보상을 해주는 금액이 너무도 천태만상이다 그 말씀이지요 그래서 그런 차이가 있는데 과장님께서 이부분에 대해서 지역별로 파악을 정확하게 하셔가지고 대동소이하게 지가 조정을 해줄 필요가 있어서 말씀드리니까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2006년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꼭 그렇게 해주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시민들이 너무 많은 피해를 입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주변에 3백평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팔았을때 그 차액은 별로 안납니다 그러나3천평이나 천평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재산상 피해를 너무나 입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기니까 그 부분은 거기에서 신고한대로 하시지 말로 여기에서 보셔가지고 대동소이하게 지가조정을 해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전체적으로 보면 나주시전체보고 읍면동까지 이렇게 봤을때 반남 다시 문평 그렇게 하면 지가 표준지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이해해 주시고 2006년도 업무부터서는 제가 신경을 써가지고 잘하도록 감정평가사님하고 합의도하고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0.5%선에서 올리실 것이 아니라 정말 조정을 해주시라 그말씀이에요 그주변만이라도 소재지나 이런곳들은 당연히 틀려야 맞겠죠 그렇게 해주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알았습니다.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오성환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10시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7시 18분 감사중지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