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고만규 의원 발언
7쪽에 보면요, 의정활동 홍보 있습니다. 의원님들이 홍보부분에 계속 지적을 하시고 홍보가 부족하다, 우리가 활동하는 것에 비해서 전혀 고민들도 모르고 같이 늘 보고 있는 공무원들도 의원들이 뭐하나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 홍보가 가장 미흡하다고 얘기를 해서 홍보에 신경을 쓰자고 해서, 그래서 그런 지 일단은 홍보에 관련된 내용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런 내용들은 일시적인 내용이고 근본적인 내용은 홈페이지거든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개개인 의원들의 홈페이지가 현재 되어 있거든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러면 그 개개인의 홈페이지를 살려서 자기 활동한 것도 넣고, 또 의회에서 지금 조례 가지고 논의를 했지만 그런 내용들도 자기가 올렸던 조례에 대해서 자기 홈페이지에 올릴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지요.
개개인의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어 줄 수는 없으니까... 그렇지요. 개개인 홈페이지만큼이라도 살리자고 하고 예산도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것은 다 좋은데 제일 중요한 것이 그런 것들인데, 그런 것들이 미흡하다는 내용입니다.
그것만 보완이 되면... 그러니까 주민들 만나면 주민들이 많이 물어보거든요. 물론 개인 블로그를 만들 수도 있고, 미니홈피도 만들고 이렇게 저렇게 할 수는 있지만 구의회 홈페이지에 개개인의 홈페이지가 있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그것을 살려주면, 그런 정도는 사무국에서 할 수 있는 것이고, 정 인원이 부족하고 그러면 또 방법을 찾아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여름에는 몰랐는데요,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니까 지금 각 상임위실의 난방기를 교체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적은 방에 인원은 많고, 문 닫고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지만 굉장히 건조해요.
건조해서 목이고 눈이고 뻑뻑한데 가습기를 하나씩, 여기 운영위원회실도 둘러보니까 가습기가 없어요. 가습기를 얼마 하지 않으니까 바로 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