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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김영순 의원 발언

178회 제운영위원회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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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위원입니다. 5쪽에 보면 의회행사에 법률고문변호사 위촉을 2009년 3월2일 위촉했는데 자문받은 내용이 몇 가지 됩니까? 김영순위원입니다. 7쪽에 보면 구소식지 활용 홍보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보면 홍보면 규격을 타블로이드 1면 또는 2/3면 했는데 이 구소식지 나가는 것이 매달 발행되는...

그것이 11회가 나갔는데 이런 내용들이 우리 각각 의원들 22명의 의정활동했던 내용들을 각 의원들 별로 달라고 해서, 뭐냐 하면 자기가 어디 어디에 방문했던 내용이라든지 이런 내용들이 기록이 되면 주민들이 ‘의원들이 활동하는 내용이 있구나’ 이런 내용이 될 텐데 보면 거기에 기자들이나 취재하는 여성분들이 대부분 학교는 탐방을 해서 학교는 제일 뒷면에 나옵니다. 그런 내용들을 홍보체육과 쪽에서 하는데 의회 내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의원들의 동정현황이라든지, 예를 들면 어디 노인정 방문, 본인들이 사진을 제출하면 되거든요. 그러면 본인들이 한 달 동안 했던 내용들을, 동정을 중요부분만 발췌해서 본인들한테 달라고 해서 홍보체육과에 넘겨주면 되는데 이런 내용들을 3년 동안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알려질 수 있는 부분이고, 아까 우리 고만규위원이 얘기했지만 홈페이지를 들어오는 인원수를 한 번 보세요. 의회 홈페이지 안 들어옵니다. 아무리 잘 해놓으면 뭐 합니까?

안 들어오는데, 들어오게끔 해야 되는 내용도 홍보입니다. 의회 홈페이지 안 들어옵니다. 그러한 내용도 좀 더 반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안 내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안 나가지만 다음 달 부터라도 본인들이 내주는 것은 내주게끔, 면을 한 면을 전면으로 하든지 그렇게 해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