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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태근 의원 발언

104회 제3건설교통위원회200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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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식위원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시장개척과 친환경작물과 배원예과 축산진흥사업소소관 업무보고를 청취 도록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6년 시정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이기환 시장개척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시장개척과장입니다. 시장개척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홍철식위원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덕수 위원님
덕수

김덕수위원

과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오늘 시장개척과 친환경작물과 배 원예과 한과가 되어야 되는데 시장개척과에서 해야 할 일은 모두 이런 친환경작물과나 배 원예과에서 잘해와야 시장개척이 잘되죠? 과장님은 저하고 같이 생활을 해 와서 정말 열심히 하시고 그러는데 시장개척에 문제가 좀있을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잘되어야되는것인데, 하나만 이야기합시다. 아까 우리 과장님하고 말씀 여쭈었지만 오늘 광주일보에 보면은 우리 나주배의 명성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정말 많이 뒤떨어져가고 퇴색해 가고 상품의 가치성이 떨어지고 이런 경쟁력에서 떨어진다. 하는 것들을 아까 과장님도 보셨는데 그런 방법을 우리도 한번 찾아보아야 되지 않겠느냐 3개 과에 농정과까지 모두 포함해서 노력해야 되지 않겠느냐 말씀을 한번 드리고 또, 두 번째로는 우리 아까 농수산물 판촉활동을 보면은 설 추석 나주배 판매행사 또, 뭐 축산물 판매전시장하는데, 정말 추석 때는 판매하는데 또, 상품설명회를 가졌을 때 상품설명회 했을 때 우리 과장님 애로가 없으세요. 정말 뭔가 변하지 않으면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우리는 자꾸 들어가는데 과장님도 그런 생각이 들어가시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그렇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이것 한번 과감하게 연구 검토 추진해야할 사항 그렇게 한번 해 봅시다. 이것 계속 이렇게 이어져 나오는데 설 배 같은 것은 괜찬은데 추석 때는 선물도 못하겠습디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추석 때는 사실상 좀 어려움이 많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니까 어떤 방법을 찾아서 정말 전국에서 우리 나주배가 정말 유명한 배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도록 무엇인가 만들어내야지 추석 때 하나 가지고 문제가 있드라는 말씀도 드리고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께요. 연말 지나고 신년도니까 털고 갈 것은 털고가게요. 아까 배 박물관 운영 활성화 우리 전에 나관장 정년이 얼마 안 남으셨다는데 그 양반 고생 많이 하셨어요. 우리 의원들 모두 지적해 가지고 보수하고 하는 과정에 모두 인정해요. 그런데 시정질의때 사실 내가하고자하는 얘기를 못해서 털고가자는 얘기예요. 공사 같은 것은 회계과에서하지 그러나 우리 관리부서는 우리 시장개척과여 그런데 거기에는 핵심적으로 대안을 제시할라고 하는 것이 그날 못해서 우리 과장님 한테 참고로 신년도에 들어서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그런 공사가 제한공모 공사도 할 수도 있어요. 뭐 법적으로 못하는 것은 아니고 그러나 규정상으로는 백억 이상 설계에 어떤 비용문제가 있어서 그렇게하는것인데, 제가 그날 지적하고자했던 것은 8억짜리 공사에서 준공검사를 맡은 분야가 감리단을 설치하지않으면은 공무원이 감독을 하고 감리를 하게되어있다고요. 그렇게 되어있어요. 그렇게 하지 말고 예를 들어서 10억짜리 공사면은 감리비를 약 2 . 3,000만원 책정을 하면은 되요. 이런 것은 우리 과에서도 적극 요청할 수가 있다니까요. 나 사실은 그것을 말할라고 한 것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 공사가 잘될 수 있도록 감리단이 책임을 지고 맡아서 감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체제를 만들어줘야지 우리 공무원들이 감독자가 되고 감리자가 되어서는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 내가 그 날 그것을 얘기할라고하는것인데 앞으로 신년도에도 또, 그런 사업들이 없으리라고 보장이 없기 때문에 그런 사업이 있을 때는 10억에서 돈 2 . 3,000 더 써도 확실하다 그 말입니다. 그런 것이 낮지 않겠느냐 라는 대안을 할라다가 못했는데 다음에라도 그런 것이 있으면은 그런 쪽으로 좀 과에서 적극 회계과에 얘기해서 처음에 설계나올때 하신 것이 좋겠다. 하는 말씀을 올리고 싶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서로 좋아요. 잘해봅시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주 위원님
영주

박영주위원

명동 어느 장소 건물 옥상에 홍보탑 LED 홍보탑 하신다고했는데 거기 연중하는 것입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연중홍보를 해주셔야 되고 그 다음에 지금 비수기 배 출하지원 정말 잘하는 사업이예요. 왜냐하면은 언론에 보도된 것 따질 것 없이 제가 행정감사 때마다 지적했던것이예요. 배가 추석 때 숙기도 덜된 것 덜 익은 배가 출하가 되고 또, 추석출하를 맞추기 위해서 배봉지를 착색봉지를 쓴다든지 아니면은 지배렐린 처리를 한다든지 이런 것이 왜 나오느냐하면은 생산자들은 추석이나 설 때 배를 팔지못하면은 그 이후에 배를 파는 배들은 가격이 폭락해서 명절 때 팔지못하면은 못 파는 것이 배라는 과일로 인식되어져요. 그러니가 죽자 사자 추석에다 맞출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가 항상 우리 소장님도 계시고 그러지만 이것은 정말 배원예과나 전부다 연계해 가지고 수시로 서로 정보 교환하는 업무 연찬해 가지고 배가 연중 팔리는 배로 그러면은 이런 무리한 것이 나오지 않아요. 고유 우리 배맛을 살려가고 정말 나주배의 우수성을 제대로 만들어지는 그런 배들이 얼마든지 출하가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소비자에게 추석이나 설날에 선물이나 하는 그런 과일로 인식되어지기 때문에 그런다 그 말입니다. 제가 항상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냐하면은 적어도 주부들이 마트에가든 저작거리에 가든 어디를 가든간에 시장바구니를 들고나가면은 그 속에는 꼭 배가 한두 개씩 들어있을 정도의 배 소비가 연중 이루어져야 된다. 그러면 연중배가 판매가 되고 값이 안정이 되면은 생산하는 농민들이 추석절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 그 말입니다. 우리 배 품종을 뭐 조생종 배 품종을 개발한다거나 개발되어져있는 품종을 확대장려하는 것도 같이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은 우선 소비자들의 소비의 의식구조를 바꿀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개발해줘야 됩니다. 더 이상 행정사무 감사할 때 무슨 말 안나오도록 시장개척과에서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해 가지고 추진해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위원

김태근 위원입니다. 12페이지에 우수농산물 소비촉진을 이한 홍보 설치 이렇게 되어있는데 내용에 보니까 나주배하고 나주쌀 위주로 되어있네요. 혹 나주배 소비촉진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보세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아까 박영주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나주 배는 설과 추석에 제수용품으로 쓰는 우리 소비자들이 통념화 되어있기 때문에 사과와 귤과 같이 배에 대한 효능을 갖다가 방송매체를 통한 세미나 개최라든지 이래서 배와 관련된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는 체계 있게 홍보해야만이 연중적으로 배를 소비할 수 있다 라고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러시죠 제가 시청 주무과장이라든가 아니면 소장 주무 업무를 맡고있다면은 나는 화학음료를 전부 손님 대접한 것 보다도 배즙으로 연중 우리 나주시에 오신 분들한테 대접할 수 있는 예산도 좀 세우고 홍보도 좀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본 위원의 견해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음 혹 비타민 프로 담당하는 PD나 작가 알고계세요? 알고 계시면 계신다 안계시면 안 계신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잘 모르고 있습니다.

김태근위원

작가는 이선영 작가하고 PD는 김효상 PD인데 이번에도 그 분들한테 나주 배를 보냈어요. 방송을 중앙방송을 그래 가지고 그런 분들한테 나주 배를 가끔 선물을 보내주면은 그분들이 아! 역시 배를 먹으면은 변비에 변비하면은 무조건 배에요. 어떤 약제보다도 더 좋은 것이 변비예요. 그렇지 않소? 그러면 홍보해줄 수 있는 사람들한테 장기적으로 해줘야 되고 우리 나주 시에서도 각 실 과에 어디가 가령 배즙이 있어요. 홍보한다는데 개척과 있어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개척과 냉장고에는 있습니다.

김태근위원

나 각 과에 가서 배즙 얻어먹은 일이 모르겠소 친환경 농업과에 가서 내가 마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예산을 좀 소장님 잘 들어보십시오. 예산을 좀 세우는 한이 있드라도 우리 나주시에가면은 시원한 배즙 마신다. 이런 의식을 심어줘버려야되요. 그리고 민원실하고 여기 나주터미날하고 나주역전하고 영산포 터미널은 계속해서 배하고 쌀하고 우리 주요농산물이 방영되도록 배를 먹으면은 기관지해소 천식 변비에 탁월하다 그렇지 않아요. 몇 번이고 지적을 해도 아직 한번도 시행 실천에 옮긴 일이 없죠? 가까운 데서부터 해야 된다니까요. 우리 나주 시부터 우리 나주시는 외면하고 타 지역에서 우리 나주 배 먹어주라고하면은 먹어준다요. 아! 역시 거기 가니까 배로 대접하고 배즙으로 대접을 하고 그러더라 다음 여기 마침 쌀이 나와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친환경 쌀이 우리 전라남도 쌀 이예요. 어제 저녁 11시 뉴스 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말을 안 할라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어요. 고속도로 반경 1 . 5키로 약 3키로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이내에는 친환경 농산물이 절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독일 같은 경우에는 친환경농산물을 인증을 안 해줘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시는 전라남도하고 우리 나주하고는 교통이 좋다고 손 치드라도 자동차 배기가스가 심하지 않는 지역이고 공장이 적어서 어떤 대기오염이 되지 않는 지역입니다. 우리 나주가 제일 좋은 쌀이고 좋은 배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꼭 이것 한번 해보십시오. 나주에서 수입쌀이 다른 과인데 그 나라에서 2 . 3녁 묵혀두었다가 지금 우리나라에 수입된지 2003년 11월 하반기에 들어왔습니다. 그렇죠? 혹 알고계세요? 그런데 수입할 때 당시에 에피움이라는 고독성 약제입니다. 그 다음에 메틸브로마이드라는 약제를 쓰게되면은 암을 유발하는 촉매제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1년에 몇 번 약을 해야 되느냐 의무적으로 두 번합니다. 그런데 만약의 경우에 해충이 발생시는 무제한으로 할 수 있다. 두 번이고 세 번이고 그래서 쌀은 탈곡한 후에 15일 이내에 정미 방아를 찧어야 신선도가 유지됩니다. 수분함량이 약 16% 전후로 해야 되고 3개월이 지나면은 맛이고 영양가고 떨어지는데 6. 7년 7 . 8년이 된 쌀을 우리 나주시에 1급 창고에 보관이 되어있어요. 1급 창고에 뭐가 있습니까? 항온 항습시설이 되어있지만은 제대로 안되는 것이 기정사실이고 쥐가 있어요. 쥐가 변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예요. 쌀에 오줌싸면은 그 쌀이 썩게되면은 그 곰팡이가 정확한 검사를 안 해보았어도 아플라톡신이라는 고독성 발암물질을 유발합니다. 이게 1키로에 얼마에 나가요. 122원 127원 나갑니다. 그러면 쌀겨보다도 이 제조된 퇴비값 보다 더 싼 것이 수입쌀 이예요. 이 쌀하고 우리 나주에서 생산되는 쌀하고 밥맛 평가 및 영양가 한번 대회 한번 나주시가 주최를 해서 한번 해보시라 이 말입니다. 이것이 쌀 소비촉진 제1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밀은 어쩝니까? 밀은요 외국에서 수입하는 과정이 30일입니다. 운송기간이 예를 들어서 거기에 무조건 농약을 치게되어있어요. 바구미 잡을라고

홍철식위원

김태근 위원님 이 다음에 친환경작물과할 때 심도 있게 합시다. 이왕 쌀 소비 촉진한다고 하니까 얘기입니다. 그래서 수입쌀과 수입밀 수입 콩에 대한 문제점도 한번 지방자치단체가 파헤쳐야합니다. 국회의원들은 정말 대접 못해줍니다. 국회의원이 바뀌어야 됩니다. 국회의원이 이것은 우리 주무 과에서 한번 쌀 소비촉진 배 소비촉진 배즙 좀 각 과마다 예산 세워서 줄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 모시고, 소장님하고 개척과 과장님하고 건의를 해주시고, 쌀은 수입쌀하고 우리나라 쌀하고 밥맛 비교평가회를 한번하세요. 자신이 없겠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관련부서에서

김태근위원

해야 됩니다. 한번 검토해주시기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김태근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실 과 소에 냉장고 다 구비되어있죠?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예,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작은 것이지만 바로 실천으로 옮겨봅시다.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배즙이 사실은 비쌉니다. 우선 민원실에만 실과가 아니라 민원실만 우선

홍철식위원

준비 하번 해보세요. 물론 그게 좀 귀찮기는 할 것입니다. 봉지로 되어 갖고 절단해서 컵에다 따라주고하는 이런 과정도 있고하지만은 그래도 소비촉진 차원에서 한번 시범을 보여주시라 그 말씀입니다. 과장님 저 상당히 시장개척과가 지금 예산 미확보해 가지고 사업에 상당히 차질이 있는 것 아니예요? 추경만 바라보고 있는 것 아니예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본 예산에 기존에 해 왔던 예산들을 반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추경 때는 반영토록 해서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추경시기가 언제쯤입니까?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때까지는 이 사업을 계속사업을 추진을 못하겠네요.
기환

이기환시장개척과장

지금 예산확보를 못했던 사업을 추경에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차질은 없습니다. 지금 예산이 없어 가지고 상반기에 일을 못하던 안거든요. 추경에 확보해도 이 사업은 그대로 추진이 될 수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하여튼 예산 부분 때문에 계획된 사업이 차질이 생겨서는 안 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장개척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기환 시장개척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영채 친환경작물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친환경작물과장 정영채입니다. 친환경작물과 소관 200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홍철식위원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주 위원님 질의하세요.
영주

박영주위원

농기계순회수리 말이죠 농기계 사용에 대한 안전사용 방법 교육 교육하실 때 무엇을 장려를 해줘야 되느냐 하면은 지금 농협에서 농기계를 사용하다 사고가 났을 때 보험형식으로 저기하는 것 있죠? 농기계 재해보상 있을 것입니다.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것 가입하도록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영주

박영주위원

제가 농작업 재해보상 지원조례안 입안했다가 그것이 국가 사무라고 해 가지고 자치단체에서 조례안으로 발의할수 없다고 해서 지난번에 제가 포기했었는데 그런 부분은 현행있는것이라도 적극적으로 농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것 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주셔야 됩니다.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죠?
있는 제도도 몰라서 농민들이 활용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말입니다. 그 다음에 지금 펠리기 사용하고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하고 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 펠리기가 말이죠 문제점이 있는 펠리기 거기다가 고집부리지말고 배 원예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배 과수농가나 이런 저기서 당밀농법에 대한 그런 당도 높이고 특히 질소함량이 높은 과수원에 퇴비량 줄이고 쌀겨 배 과수농가에도 쌀겨 농법이 대단히 지금 각광을 받고있잔아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면 그때 뿌릴 때 곤란하고 그러니까 배 원예과에서 배 농가나 다른 원예농가가 펠리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저기 한번 쓰고 모내기 할 때 한번 쓰고 마는 것 아니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지금 과수농가까지 겸해 가지고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적극 그렇게 좀 권장을 하세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 다음에 탑라이스가 뭐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제가 농촌진흥청 주관으로해 가지고 브랜드를 개발을 했었습니다만, 이번 지금 자료까지는 영업표기가 되었었습니다만, 진흥청에서 며칠 전부터 해 가지고 일괄 영업표기는 금지를 하고 한글로 해 가지고 브랜드 명칭을 탑라이스로 해 가지고 쓰도록 되어있습니다. 앞으로는 작년에는 지금 영업표기가 혼용으로 되었기 때문에 그러는데 한글표기만 할수있도록하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주로 탑라이스를 생산해서 하는 것이 어디예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동강 장동 지역에
영주

박영주위원

우리 전남에서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전남은 강진 1개소 있고 나주 1개소
영주

박영주위원

대표적인 저기죠! 나주는 뭐 저기 아니고 탑라이스 저기 할 때 뭐요 완전비율이 95% 이상 되어야 되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나주 쌀이 금갔다가거나 깨졌다거나 이런 상태가 거의 없는 상태가 그 말입니다.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것은 어느 과정에서 이루어집니까?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도정하고
영주

박영주위원

거의가 도정과정이예요. 그리고 지금 단백질 함량 6.5% 이하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재배과정입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것을 왜 원합니까?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지금 이론적으로는 쌀 밥맛을 좌우하는 가장 기초적인 것이 단백질 함량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호남미가 질은 좋으면서 밥맛이 떨어지는 이유가 단백질 함량이 약 8% 정도 되어야합니다.
그렇습니다. 예.
영주

박영주위원

그래서 밥맛이 경기마나 이런데 보다 뒤 떨어진 것이 단백질 함량이 너무 높아서 그런다 그 말입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진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질소질 과비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내가 이야기한 것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탑라이스를 생산해 가지고 팔리지 않잔아요. 이것 안 팔려요 안 팔려 가지고 재고물량이 엄청나게 나와 버렸잔아요. 지금 그것 뭔지 알아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아직은 홍보부족입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판매 전략이 마케팅 전략이 전무한 상태가 그 말입니다.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영주

박영주위원

우리 나주 쌀을 생산하면은 무조건 지금 친환경농법으로 농민들 농자재 비싼 투입하고 노력 투입했는데 실질적으로 판매하기는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된 저기가 좋은 값을 받지 못하니까 문제가 있는 것 아니요. 판매 전략도 좀 같이 병행해서 갈 수 있도록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렇게 좀 연구좀 하십시오. 그 다음에 하나만 더 합시다.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지금 왕건이 탐낸 쌀하고 동강의 드림생미를 중점적으로 나주대표브랜드로 육성한다고 그랬는데, 중앙정부에서 시 군 단위별 쌀 브랜드 단일화 한다고 하니까 이제야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까? 내가 행정사무감사때 마다 나주에 있는 브랜드를 통일 시켜라 광역브랜드 하나로 갈 수 있는 저기를 해 달라 그렇게 부탁을 했어도 전혀 그런 노력안하더니 중앙정부 차원에서 단일브랜드로 시 군단위로 간다고 하니까 이제사 그렇게 하고 있다 그 말입니다. 지금 나주에서 생산되는 RPC 마다 브랜드 몇 개씩입니까?
전체 해 가지고 나주 브랜드가 지금 30여개가 됩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그러니까 배도 브랜드가 약 40여개 이상 되고 나주 배하는데 나주 배하면은 소비자들이 나주배가 어떤 것이 좋은지를 모를 정도예요. 쌀도 마찬가지다 그 말입니다. 중앙정부 차원에서 이제 단일브랜드로 한다고 하니까 이런 저기 하시지 마시고 내가 계속 그랬잔아요. 블랜드 통합때 RPC 통합을 지속적으로 해 달라고 행정이 자꾸 그렇게 뒤 쫒아 가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저희들 하는 말도 좀 귀를 기울여 주시고 해야지 안 그래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주

박영주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 태근 위원님

김태근위원

김태근 위원입니다.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 이게 간략하게 말씀해 보십시오. 무엇을 임대해준다는 것인지 이해가 잘 안가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국비 50%를 받아 가지고 한 사업입니다만, 각각 시 군 마다 특색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나주에서는 이런 계획을 세우기는 작업 부착기계 위주로 해 가지고 지금 구입을 할 계획으로 각각 농민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린다면은 트렉터가 아니고 뒤에 붙어 있는 쟁기라든가 로타리 논두렁 조성기라든가 퇴비살포기 톱밥제조기 그러한 동력이 가급적이면은 배제가 되어있는 부착기 작업기를 위주로 구입할 계획입니다.

김태근위원

그런데 그 부착기가 말입니다. 기종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러니까 지금은 대체적으로 시간절약하고 신속정확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농기계를 택해야 됩니다. 그러면 최소한도 120마력 이상 대형트랙터라야 빨리 경운작업을 할 수 있고, 예를 들어서 기종선택이 중요하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농기계 임대사업도 중요하지만 제가 항상 부르짓었던 얘기가 무엇이냐하면은 집에 있는 농기계 SS분무기라든가 트랙터라든가 지금 농한기때 수리해서 완전무결하게 줬다가 농번기때 가지고가서 수리할라면은 수리요원이 충분해야 되겠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김태근위원

그 다음에 수리하는 기술요원 기술이 누구보다 뒤 떨어지지 않아야 된다 말입니다. 농기계가 말입니다. 어지간한 자동차보다 더 어렵습니다. 지금은 전부다 전자식으로 되고 노 구라찌식으로 되는 것이 많아 가지고 그래서 그 농기계 수리요원들한테 특별수당이라도 지급을 해서 우리 농가들에게 지금 농한기때 수리를 척척 해 놓았다가 다음에 농번기때 사용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 주십사 누차에 건의를 했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지금 수리요원들 한달에 얼마씩 줍니까?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연중 해 가지고 각종 수당을 포함해서 약 1,500 가까이 됩니다.

김태근위원

지금 우리 나주 시에서 미화요원 보다 돈 적게 받은 편이예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것은 그렇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러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김태근위원

그런데 기술가지고 옛날에는 기술 가지신 분이 진짜 고자세였단 말이요. 대형농기계 한대 보통 얼마예요. 보통 7,000만원에서 8,000만원 간다말이요! 그렇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김태근위원

어지간한 자동차 두 대 값이 넘어요. 농기계 수리를 맡길라면은 기술자가 와서 수리해야 되고 안전하게 해줘야 된다. 본 위원의 견해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최대한 노력을 다해서

김태근위원

제가 한번도 하신다고했지 그 분들한테 충분한 수당을 지급해서 농기계 수리해서 농가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협조해주시기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김덕수 위원님 질의하세요.
덕수

김덕수위원

아까 친환경 쌀 특화품목 육성사업에 남평 왕건이 탐낸 쌀하고 동강 드림생미 두 개소에 사업비 25억에서 자비 12억 5,000하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것을 친환경 농자재생산시설하고 장비를 설치하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친환경농산물 가공유통시설을 개선한다고 했어요. 뭐하는것이예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지금 친환경자재 생산시설을 설치를 하고
덕수

김덕수위원

친환경자재가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아직 남평농협하고 협의를해 가지고 사업계획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전반적인 사업계획이 아직까지는 되지 않았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시에서는 생각해놓은 것이 없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가공유통은 무엇이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사업자가 남평농협이기 때문에 최대한도로 재제 조건을 받지 않는 조건이다면은 남평농협에서 사용이 가능한 남평 농민이 사용을 희망하는 그런 생산시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농산물 가동유통시설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이 사업비 내용이 RPC 시설 개보수도 가능하도록 되어있고 유통망에 대한 지원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지금 계획 중입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자재생산은 시행자하고 협의를 해 봐야 알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이것 되겠어요? 자비가 12억 5,000인데 농협에서 동강농협이나 남평농협은 농협 중에서 조금 나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조금 나은 편인데 그 양반들도 죽기 일보직전이예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작년에 여기는 희망사업으로해 가지고 의견을 들어 가지고 사업계획서를 일부 제출을 했습니다. 최대한
덕수

김덕수위원

우리 동료 박영주 위원이 브랜드 통일화를 했는데 여기보면은 왕건이 탐낸 쌀하고 동강의 드림생미로 앞으로 할란다고했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두개 가지고 되겠어요. 원료곡이 틀리는데 된다요? 말도 안 되는 소리 원료가 다 틀리는데 두 가지 브랜드가 나온다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단일쪽 보다는 저희는 지금
덕수

김덕수위원

박영주 위원이 그러니까 그럴란다고 하더만 내가 가만히 들으니까 원료곡이 틀리는데 되겠느냐 그 말입니다. 도정과정도 틀려버리고 참! 그리고 탑라이스 최고 쌀 이것도 내가 영문표기 이것 정말 우리 행정 시에서 보면은 전부 영문표기 단어도 모르면서 해가지고 우리 의원들도 같이 넘어가고 그래서 한글표기를 좀 하라는 얘기인데 RPC도 마찬가지예요. 동강만 RPC하고 계약을 하네요. 남평농협하고는 계약을 안 하는가 이것은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그렇습니다. 당초에 2005년도 사업대상을 선정을 할 때 동강 지역만 응모를 해가지고 다행이
덕수

김덕수위원

왜 그랬어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이것이 지금
덕수

김덕수위원

12브랜드에 동강은 떨어졌어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것하고는 다릅니다. 탑라이스는
덕수

김덕수위원

그래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여건이 모든 생산이라든가 여건이 생산부터 가공까지 모든 것이 다르도록 되어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하나 참고적으로 물어봅시다. 지금 그만하라고 하네요. 이번에도 내가 신문을 보니까 우리 노무현 대통령이 해남 한눈에 반한 쌀이 해남이요? 그러죠? 옥천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그렇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노무현 대통령이 그것을 전부 선물했더만요. 한눈에 반한 쌀을 그런데 우리 나주 같은 경우는 12개 드랜드중에 우리가 두 군데나 했는데 그런데도 우리가 노력을 해봐야 되는 것 아니요? 그만합시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농기계 순회수리반있잔아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 사람들은 몇 명 여섯 명인가?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기계직이 한명 있고, 기능직이 한명 있고, 수리요원은 300일로 해 가지고 네 사람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수리반 별도로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모두해서 수리반이 여섯 명입니다. 기계직이라든가 기능직 포함해서

홍철식위원

기능직 빼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다해서 그 사람포함해서

홍철식위원

그러면 나머지 네 명 이 사람들은 직책이 무엇입니까? 직렬이 무엇입니까?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직렬이 없이 300일 이하입니다.

홍철식위원

일용직입니까? 그러면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홍철식위원

이 사람들이 아까 존경하는 김태근 위원님이 처우개선에 대해서 필요성을 느끼세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개인적인 처우개선보다는 어떻게 든지 나주농업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야 된다면은 실은 이 봉급체계가 박합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가정을 이루고 사는 경우에는 약간 불리한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당히 숙련된 기능공 등이 그게 불만이 있어서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처우의 필요성은 느끼시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기계순회수리반이 아마 조례로 제정이 되어있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을 포괄해 가지고 농기계 수리관계 조례를 하고 있습니다. 작성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이 앞전에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이 앞전에도 되어있습니다만, 그것을 지금 이번에 농기계 임대사업이 있고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해서 개정을 할려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저는 이 앞전에 제가 분명히 감사때 말씀을 드렸던 조례가 되어있으니까 그 뭐 소모품구입 이런 관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조례를 제정이 되어있으니까 이것을 개정을 하든지 검토를 하든지해서 이것을 빨리 개정할 필요가 있겠다 그 말씀입니다.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위원

지금 농기계 수리 요원이 280일짜리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연간 근무일수는 280일도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주 5일 근무이기 때문에

김태근위원

그 분들의 일당이 얼마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34,000원입니다.

김태근위원

그러면 며칠 근무하요? 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주 5일이니까 월 25일근무하고 주휴수당이 4일 나가도록 되어있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러면 월 얼마?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월 수령액이 수당을 포함해서 약 120만원 정도

김태근위원

근무일자가 적죠 제가 우리 가정 얘개해서 죄송합니다만, 우리가 그 무 작업하는데 오전 9시에 시작해서 1시나 끝납니다. 그런데 남자가 식사제공해주고 담배주고 다 해주고 옷만 안 사줍니다 장갑까지 다 주고 하루 일당이 6만원씩입니다. 6만원씩인데 기술자들이 34,000원 받고 월 20일에 불과한 일을 하는데, 7 . 8,000만 원짜리의 농기계를 맡기겠느냐 이말입니다. 김태근 이 농기계가 8,000만 원짜리 농기계인데 34,000원 공임을 받는 기술자가 얼마나 기술이 있겠느냐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특별수당을 지급하는 한이 있드라도 처우개선을 잘 해주고 그 다음에 우리가 일명 그 원 기술자 있고 그 다음에 뒤 수발하는 사람 두 사람 있고 약 3명 정도 되어야 농기계 수리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렇지 않겠어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김태근위원

그런데 그 보조요원들도 기술이 없으면은 보조요원을 못해요.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그렇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러죠?
영채

정영채친환경작물과장

예.

김태근위원

소장님 나주시의 농촌 농민들을 위해서 특별대책을 세울 용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한번 제가 시장을 맡아서 한다면은 한마디로 말해서 긴급을 요하는 공사를 제외한 어떤 공사 하나를 덜 하드라도 나주시 전체 농가들의 농기계 보호차원에서 또, 농민들 보호차원에서 특별한 배려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그래서 이 문제를 예산부서라든가 타 부서하고 업무연찬을 하셔 가지고 농기계 수리요원들 불과 한달에 120만원 받고 수리 잘하는 기술자가 될 것이다고 믿을 수가 없으니까 소장님과 과장님 예산부서나 타부서하고 해서 특별계획을 한번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유소장님 어때요? 어려워요? 그러면 나주시의 농기계 뭐 하러 수리합니까? 어설피 내 버리지 그런께 그 말이요. 하여튼 농기계 수리요원들에게 특별케이스로 타 부서 비교할 것 없이 특별히 추진해 보시기바랍니다. 그렇게 해보십시오.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친환경작물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친환경 작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1분 정회

11시 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규택 배 원예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위원

예, 김태근 위원입니다. 여기 보고내용에는 빠진 것 같은데 지금 나주시에 말입니다. 2 . 3년 사이에 무 사마귀병이 엄청나게 많이 번져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내용에는 무 사마귀병은 어떻게 대책을 세워서 처리를 하겠다는 내용이 기재가 안 된 것 같습니다.
혹 무 사마귀병에 대해서 알고계세요? 말씀 한번 해보세요.
그게 전염 경로가 전염과정이 자동차 바퀴라든가 농기계라든가 이 밭에서 경운작업을 하고 타 밭으로 가게되면은 바로 흙에서 전염이 된다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전라북도 쪽에 감자 감자를 강원도 평창이나 전라북도 전라남도에 다가 재배하다가 엄청나게 확산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그게 좀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가급적이면은 국비라든가 시비가 지원이 되어가지고 약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배 원예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규택 배 원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폭설 때문에 고생하셨다고 질문을 많이 안하시네요. 위원님들이 마지막으로 이재홍 축산진흥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이재홍축산진흥사업소장

평소 저희 축산행정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기울여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축산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배부해드린 피해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고 업무보고드리도록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홍철식위원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위원

김태근 위원입니다. 총체보리 말입니다. 1키로그람당 단가가 얼마예요?
재홍

이재홍축산진흥사업소장

1키로그람에 100원입니다.

김태근위원

그러면 소장님이 판단하실 때에 1키로그람에 100원 생산농가가 받게되면은 수지타산이 맞을 것 같아요?
재홍

이재홍축산진흥사업소장

지금 보리수매가 안되고 있고요. 어차피

김태근위원

소장님 보리수매가 되든 안 되든 그것은 놔두고 농가가 생산을 해서 총체보리 1키로에 100원을 받으면은 수지타산이 맞겠느냐 안 맞겠느냐 그 말씀만 답변을 하시면 되지 뭐 하러 보리 수매하는데 비교합니까?
재홍

이재홍축산진흥사업소장

수지타산이 안 맞지만은 고급육이라든지 연중 우유를 생산해가지고 거기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김태근위원

보리 생산농가가 맞아야 된다. 이 말이예요. 제가 생각할 때는 웰빙우유를 생산해야된다. 고품질 그 고기를 생산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재홍

이재홍축산진흥사업소장

보리농가가 수지타산이 안 맞을 경우에 10헥타당 수취가 보존액을 20,000원을 해줍니다.

김태근위원

그렇게 복잡하게 행정을 펴시지 마시고 총체보리 1키로그람당 150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것이 한 롤이 얼마요? 제가 말씀드릴께요. 한 롤이 500키로죠?
재홍

이재홍축산진흥사업소장

예.

김태근위원

500키로에 75,000원을 받아야 그래도 보리 생산하는 농가가 비료값이라도 나올 것 아니요. 수지타산은 안맞드라도 이익창출은 안되도 제가 다 해보았어요. 해보니까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제가 요구하고 싶은 것은 1키로그람당 150원 정도는 생산농가들한테 보탬이 되도록 협조해주시기바랍니다 그렇게 한번 노력해 보세요.
재홍

이재홍축산진흥사업소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그렇게 하세요?
재홍

이재홍축산진흥사업소장

예.

김태근위원

다음에 헬파사업있죠? 목적이 유사시에 축산농가들에게 애경사라든가 뭐 어디 출타하게 될 경우에 대신 와서 농작업 여기에 꼭 부탁 드리고 싶어서 지적합니다. 작업을 하러 가신분 한테 위생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왜냐 어제는 저쪽 농가 했는데 오늘은 이쪽농가에 그대로 옷 차림을 하고 간 것 보다는 세탁비를 더 지원하는 한이 있드라도 위생복을 착용하고 그 다음에 신발 장화를 신고 가지 않겠습니까? 그 방법을 한번 구상해서 지도하십시오.
재홍

이재홍축산진흥사업소장

예. 조치하겠습니다.

김태근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 박영주 위원
영주

박영주위원

노파심에서 한 가지만 할 랍니다. 자원화 사업 있죠? 액비화 과정에서 2004년도에 액비탱크에서 문제가 붙었는지 모르겠지만 액비자체에서 중금속 다량검출 되어서 난리가 났거든요. 때문에 그 원인도 확실한 규명은 안되었을 것이고 어떤 원인 때문에 구리나 납 성분이 다량 검출되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게 대두되었는데 우리도 그것을 하면서 그런 점에 유의해서 사업을 시행을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재홍

이재홍축산진흥사업소장

조치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소장님은 이제 오신지 얼마 안 되시고 이임기 팀장님 총체보리 생산단가를 인상을 시켜주라고 제가 시정 질문도 했었는데요. 그게 문제점이 좀 있죠? 실질적인 생산단가는 인상시킬 여지는 있는가요?
그것은 젖소만
이것을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계획서를 만들어봅시다. 실질적인 혜택이 가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영주

박영주위원

총체보리 생산농가가 넘쳐날 정도로 많아요. 문제는 무엇이냐하면은 총체보리라고 하니까 농가들이 그냥 뿌리기만 해 버리고 전혀 관리를 안 해버리고 양이 적어서 저기하고 그래도 관리해 주고 비료나 좀 뿌려주는 사람은 롤 양이 많이 나오면은 그 사람들이 수익이 많이 나오잔아요. 그러면은 그 보리농사 짓는 것 하고 거의 저기 없이 오히려 총체보리 할란다는 사람이

홍철식위원

수확기까지는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려버리고, 고생만 하고 하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진흥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홍 축산진흥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로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