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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108회 제1건설교통위원회200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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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8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저를 전반기 건설교통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우리 위원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의 질 향상과 나주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인사에 가름하고자합니다.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저희들이 우리 위원회에 위원을 의석 순서에 따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앞 좌석에 계신 우리 강정숙 위원님 인사 목례로 하십시오. 다음에 우리 홍철식 위원님 속개해 올립니다. 다음에 김덕수 위원님 소개해 올립니다. 다음으로 김성재 위원님 소개해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김판근 위원님 소개해 올립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에 보좌할 직원을 속개해 올리겠습니다. 박계수 전문위원입니다. 의사팀 문혜인입니다. 다음 속기사 이종범입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반기 동안 수고하실 간사를 선임한 후 건설과, 지역경제과, 환경녹지과, 위생매립사업소, 도시과의 2006년도 시정업무계획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1. 간사 선임의 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선임은 나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 간사 일인을 호선하여 선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주신다면 구두추천으로 선임코자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은 간사로 추천하실 위원님 있으면 또, 말씀해 주시고요. 간사로 추천하실 위원님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기바랍니다. 구두추천을 해주신다면은 저희들이 오늘 이 회의에 앞서 위원회에 간담회를 통해 말씀을 해 드렸던 강정숙 위원님을 추천했으면 합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강정숙 위원을 간사로 선임코자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강정숙 위원이 상반기 건설교통위원회 간사에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간사로 선임된 강정숙 위원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 말씀해주십시오.

강정숙위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 2006년 시정업무계획 청취의 건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그럼 의사일정 제2항 2006년 시정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우리 건설국장님 오셨어요? 우리 위원님들께 국장님이 먼저 드릴말씀이 있다고 그러시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먼저 자리를 좀 배석을 해주셔서 위원님 말씀을 들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씀하실 위원님 있으면 말씀해주시기바랍니다. 김덕수 위원님
덕수

김덕수위원

남평에 김덕수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제가 업무보고서를 4년 동안하면서 받은 것이 지금 이번까지 아홉 번째인것 같습니다. 또, 보면서 과가 우리 건설교통과는 과가 많기 때문에 각 과장님들에게 개인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못 드리고 총괄하신 국장님에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4년 동안 업무보고서를 올리면서 우리 의원들이 좀더 보고서 내용으로 인해서 각 과에 어떤 업무파악이 될 수 있도록 다소간에 보완조치를 해줬으면 되겠다. 즉, 세세항으로는 못하드라도 대강 이렇게 기재를 꼭 해야 될 부분은 해줬으면 되겠다라는 것이 줄기차게 4년 동안 집행부에 요구를 했었습니다. 금년에 제5대 첫 업무보고서도 보고 제가 2005년도 2004년도 것을 제가 다 비교를 해보았어요. 이 틀이 다 똑 같아요. 과장님들 한테 전부 말씀을 다 못 드리겠고 또한, 업무보고를 받는 중간에 솔직히 표현해서 우리 과장님들이 한번 정도 자기과에 대한 업무보고서를 숙지하지 않고 나오신 과장님도 계셨다 여기 와서야 의원들이 숫자나 내용이 정정된 것 틀린 것들을 지적하면은 그때야 그런 것으로 아는 이런 것들이 비일비재했고, 또, 몇 번 그리 않겠노라고 약속을 하면서도 하나도 바뀌어 지지 않았다. 제가 2005년도에 12월 달에 제가 이런 시정 질의를 했어요. 나주시에 인구가 98,000인데 공무원이 984명이다. 이렇게 인구에 대해서 공무원 수가 많으면은 많한 만큼의 표시가 나는 업무효과가 있어야 될 것 아니냐 또한, 행정 서비스가 있어야 될 것 아니냐 라고 지적을 했는데, 그때에 시장님께서 답변을 하시기를 98,000에 980명의 인원은 행자부에의한 직제에 의해서 한 사람도 공무원 수가 많지 않고 오히려 4명이 부족하다 이렇게 해서 지금도 공무원들이 바쁘게 일을 하고 있고, 더 이상에 업무에 효율적으로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이번 제4기 시장선거가 끝나고 지난 4일 날인가 간부회의 하셨죠? 내가 간부회의하면서 시장님 훈시하는 것을 면사무소가 사무실에 가서 내가 듣고있었어요. 바로 그 말씀이 나오시드라고요. 그 당시에는 우리 나주시의 공무원이 적정 인원이다라고했는데, 우리 국장님 그때 들으셨을 것입니다. 15만 20만 되는 시 군에도 공무원이 6 . 700명으로서 우리보다도 업무를 효율적으로 보고 있다. 제가 2005년도 12월말에 시정질의했던때 공무원 수가 많지않다고했는데, 2006년도 선거 끝나니까 많다라고 간부님들이 말씀을 하시면서 제가 그런 얘기까지 들었어요. 간부님들 3,500만원 연봉을 받은 것 만큼에 우리시를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약 4,000만원 일을 해주시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것은 바로 무엇인가 바꾸어질 수 있는 바꾸어져야되겠다라는 이런 강력한 표시로 알고 있는데 이 업무보고서가 똑 같아요. 전부 보면은요. 죽 우리 국장님 보셨죠?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보시고 자! 이렇게 보고서를 올려 가지고는 위원들이 좀 문제가 좀있지않겠느냐 이것은 세세히 하라는지 이것은 좀 고치라든지 또한, 우리 의회가 7월 3일날 개원해서 상임위를 그때 구성을 했어요. 국장님이 아시다시피 전 의원 4대 의원은 홍철식 위원 등 두 분뿐이고 나머지는 새로 들어오신 분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새로오신분들에게도 더 이해가 갈 수 있는 업무보고서가 되어야 되는데 그 보다도 더 잘못되었어요. 또, 후미에 보면은 전부 대개 다 과가 그래요. 사업을 못하고 안하고 미뤄 놓고 추경에 예산을 요구하니까 그때 수리해주기 바람. 전부 요구해서 예산 추경에 바람 바람 ... 이놈의 바람정치 하지말자고 내가 2005년도에도 내가 얘기했어요. 바람만 몰고 다니지 말고 실질적으로 일하자고 이놈의 바람 바람만하고 지금 예산이 사고이월금이나 미사업분이 지금 내가 알기로는 약 450억 이상 500억 이상 되는 것으로 아는데 예산처에서 잘못했든지 사업을 집행을 그만큼 안 해버렸든지 그래서 그렇게 된 것 아니요! 이런 것들을 좀 잡아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각 과에서 이런 보고서가 충실히 이해가 갈 수 있도록 바로 우리 위원들이 보고 이런 사업들은 속히 해야 되는데 정말 추경이라도 빨리세워야되겠구나 할 정도로 이해가 가도록 이런 보고서를 만들어 주셔야지 천편일률적으로 작년에 했던 것 재 작년에 했던 것 그래도 베껴가지고 올라와가지고 추경에 예산바람 세워주기 바람 바람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나주시가 변해지겠느냐 그 말입니다. 또, 공무원 수에 대해서 그랬는데, 우리 국장님 그러죠? 작년 예산 보니까 2005년도 보니까 인건비하고 경상적경비가 850억을 넘어서 600억이 다 되죠? 무엇인가 달라져야할 것 아니냐 그 말이예요. 우리 의원들이 보고 정말 무조건하고 예산을 세워줄 수 있는 이런 보고서가 좀 되어줘야 되겠다는 이런 말씀을 올리고 마지막으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각 과장님들이 보시지만 우리 국장님이 총체적으로 한번 점검을 해서 올려줬으면은 하는 바람과 부탁의 말씀을 올립니다.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드릴 랍니다. 새로 당선되어 가지고 오늘 처음 자리에 뵌 위원님도 계시고 그래서 제 소개 말씀을 드릴 랍니다. 저는 1월 16일자로 우리 나주시장님의 특별한 배려로 인해서 발령을 받고 지금 현재 건설교통국장으로 근무를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고민관입니다. 그 동안에 김덕수 부의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대로 여러 가지 지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동안에 직접적으로 설명할 기회가 없었고 그래서 아마 자세한 말씀은 없었는데 방금 이런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이 당선되어 가지고 이 자리에 같이 뵙게 되어서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금 말씀하신 중에 업무보고서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지적을 하셨는데, 저도 역지사지라고 위원님들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분명히 아마 그럴것이다고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도 완도에서 건설과장도하고 도에서 약 30년 가까지 근무하다가 지금 이 자리에 왔습니다만, 행정이라는 것이 어떤 규정 없이 위원님께 편리하도록 이렇게 만들어서 상세히 설명을 해야 좋을 것 같지만은 사실상 어느 규정 틀에서 의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모든 법에 의해서 모든 규정에 의해서 돌아가기 때문에 어떤 그 개인별 위원님의 취향에 맞는 보고서가 될 수없다. 어느 시 군 이고 동일하다 이렇게 아니할 수 없습니다. 다만, 거기에서 위원님께서 분명히 그런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것은 개인 과장이나 실무자가 앉아 가지고 대화하면은 깊은 내용을 알수있지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직적인 문서는 불가피하게 이렇게 보고서를 작성해주신 것을 좀 양해해주시고, 또, 두 번째 공무원 인원문제는 저도 상당히 위원님하고 동감을 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시는 특이하게 군하고 시하고 합병되어 가지고 이렇게 인원수가 많은 것입니다. 새로운 시를 만든다면은 이렇게 인원이 많지 않지만은 알다시피 이런 통합시기이 때문에 인원수를 아마 정부에서 잠정적으로 인정을 해줘 가지고 자연감퇴라든지 어떤 구조조정을 할 때 감원을 한다든지 이런 규정을 둬 가지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원이 많다 적다 여기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까 위원님께서 충분히 이 점을 좀 이해를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돈 문제 예산문제에 대해서도 우리 위원님께서 또, 지적을 해주셨는데, 예산이 모든 것이 예산으로 안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알다시피 참! 불행하게도 우리 나주시는 소득이 없어 가지고 11.4%인가 아까 업무보고를 보니까 저도 아마 12% 정도 될것이다는데 11% 내외입니다. 이런 정도에도 국비를 전부 가져와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일은 많이 해야 되고 나눠서 해야 되고 어느 특정인이나 해 버리면은 언제 할지도 모르고 그래서 아마 분산되어 가지고 이렇게 일을 하다보고 또, 그 과정에서 우리가 그래야 또, 중앙 상대로 해서 일을 많이 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다보니까 아마 예산이 확보가 안 되어 가지고 여러 위원님께 기대에 충족을 못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앞으로 우리 공무원들이 더 열심히 해 가지고 예산을 빠른 시일 내에 확보해서 주민들의 민원이라든지 해소할 수 있도록 같이 위원님과 손잡고 일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 가지 이런 업무보고 문제 예산문제 방금 이런 문제 이런 문제를 정말로 우리 위원님이 생각하신 그런 말하고 똑같습니다. 저에 입장에서 이런 것을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갈수있도록 위원님의 뜻에 맞춰서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제가 간단하게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국장님 인원수를 줄이고 늘리고하는 문제가 아니고 다른 시 군에 비해서 우리 공직자가 적은 숫자가 아니니까 아닌 만큼의 무엇인가 좀 틀려져야 될 것 아니냐 또, 다른 시 군도 관례대로 이렇게 하니까 우리도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라고 한 것이 아니고 우리 위원들이 요구를 하면은 즉, 예를 들자면은 폐이지를 하나만 더 늘려도 위원이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이런 방법도 충분히 있을 것 아니냐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다 못한다고하면은 내가 말한 것 다 소용없죠!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위원님 내가 못한 것이 아니라 그런 원론적인 틀은 같은데 그 내용은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할 랍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면 우리 총괄국장님이 우리 과장님들한테 다음부터라도 그렇게 해줬으면 되겠다는 라는 얘기예요.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예. 충실하게 노력할 랍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이럴 수밖에 없어요 해 버리면은 내가 하나마나예요. 여지껏 4년 동안 그랬단 말이요! 앞으로 좀 우리가 보고 예산을 정말 빨리 세워줘야되겠다 할 정도의 무엇인가 핵심 있는 보고서가 되었으면 되겠다 그 말이요.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우리 국장께 다른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우리 건설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김영명 건설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건설과장 김영명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정광연 건설교통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제15대 나주시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첫 임시회인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면서 건설과 소관 200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 저와 같이 근무하는 건설과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설행정 팀장 김원채 팀장입니다. 다음에 환경토목 팀장 장주일, 농업기반 팀장 양승진, 하천정비 팀장 정광호 그럼 2페이지A부터 시 도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지금까지 건설과 업무를 들으셨습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면은 질의하세요. 강정숙 위원님

강정숙위원

먼저 건설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강정숙 위원입니다. 오지개발사업이 진입로 개설사업과 농로포장공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정주생활권개발사업 역시 다 도로포장이 주류를 이루네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강정숙위원

오지개발사업하고 정주권생활권 개발사업을 특별히 구분한 배경이 있습니다.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정부에서 이것은 지금 우리가 오지지역이라고 판단된 지금 지역에 대해서만 지금 우리 나주시 12개 읍 면에 대해서 2개 면을 책정을 해줬고요. 나머지 정주권생활은 나머지로 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오지개발은 소득이 낮은 읍 면 끝에서부터 잘라 가지고 2개소를 지정토록 되어있고요. 나머지는 그 정주권 정부에서 지원해줄 명목으로 해서 오지개발은 우리가 3년에 걸쳐서 35억을 지원을 해주고 정주권은 30억을 지원해주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은 올해는 보니까 지금 봉황면하고 왕곡면에 대해서 정주생활권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사업 추진기간이 올해 말까지 끝난다면은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올해 말까지는 안 끝납니다. 내년까지 끝납니다. 이렇게 연계가 됩니다. 내년에도 2개면이 추가로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당해연도에 정부에서 안끝내주고요.

강정숙위원

예.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2개면씩 돌아가면서 지금 시키고 해주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이 오지개발사업이나 정주권 생활권개발사업이 도로포장개소등에 결정이 어떠한 절차에 따라서 이루어집니까?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주민들 의견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요구에 의해서 주민들이 회의를 해 가지고 요구하면은 그 회의에 의해서 우리가 지정을 해줍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은 12페이지요. 보면은 회두교 가설사업이라고 있는데,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강정숙위원

제가 잘 몰라가지고 지난 2월 나주시의회 상반기 업무보고서에서 보고가 없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영산강 수계치수사업에서 4억 4,300만원을 우선 사용하고 또, 우선 사용된 사업비를 추경예산을 통해서 확보하겠다고 하면서 계획을 추가했는데 올 상반기 업무계획 착오일까요. 아니면은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당초 업무계획에는 상반기 때는 계획은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지금 회두교가 기초만하고 교각하고 교대만 세워 놓다보니까 위험해 가지고 주민들이 상당히 건의가 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계속사업으로 우리가 시행중인 하도 정비사업을 우선 이용을 거기다가 붙여놓고 완공해서 주민의 편의를 제공시켜주고 계속사업인 사업은 거기다가 다시 붙여 가지고 시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잘 알았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우리 김판근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판근위원

13페이지 나주산업단지 진입로 개설에 대해서 얘기 좀 하겠습니다. 지금 2003년에서 2006년까지 불과 5 . 6개월 남은 상태에서 지금 현재 공사과정 그런 부분에서 민원이 발생 요건이 되기 때문에 그 몇 개월 안에 민원을 해결치 않는다면은 이 민원인이 시에서 어떤 계획서를 발의했을 때 우리 과장님은 어떤 준비성이 있는지 지금 실질적으로 민원에 수퍼에 공단진입로 그 중간에 보면은 지금 공사에 과정에서 균열이 생겨 가지고 자꾸 민원이 제기가 들어온 실정에 있습니다만, 앞으로 그 계획성과 타당성을 한번 말씀 한번 해주시기바랍니다.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그 말씀 제가 드릴랍니다. 이게 지금 나주 임대산단하고 산단집입도로하고 겹쳐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수퍼는 지금 임대산단에 포함이 되어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가 다소 지연이 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같은 건설국 산하에서 서로 간에 협의를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만, 수퍼도 지금 철거를 어느 정도 담장 균열 관계 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 균열 관계는 우리가 지금 감리단에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공사로 인해서 어떤 피해가 있다면은 우리가 공사에서 보상이 되도록 이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 관계는

김판근위원

그 계획이 마무리 되었을 때는 어떤 답변 자료를 저한테 요구를 바라겠고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그렇게 할께요.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 위원님 질의하세요.

홍철식위원

과장님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있잔아요. 3페이지에 지금 계속 노선이라고 적어져있는 이 사업은 금년 말까지 하신다고했거든요. 그랬죠?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홍철식위원

8개 계속노선에 대해서는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게 마무리가 차질 없이 될 수 있어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지금 최종적으로 말씀드렸을 때 시에서 확보할 예산이요. 지금 2005년부터 시비를 확보를 안해주고있거든요. 실적으로 22.7% 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안되고 있는데 2004년부터 양여금으로 시행하는 사업인데 양여금이 폐지가 되어 가지고 지방교부세 도로분으로 보존지역비로해서 되어있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시비에서 보존을 해준다면은 계속노선에 대해서는 완료가 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실질적인 마무리는 어렵죠? 금년 말까지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그러니까 지금 실질적으로는 조금 어려운 입장입니다. 장담은 지금 못합니다. 추경예산만 2004년도부터 시비만 예산 세워준다면은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실질적인 마무리는 어렵고요. 지금 어려우시고 그 다음에 계속노선사업에 중복되어 가지고 신규노선으로 이렇게 되어있는데가 있어요. 보면은 그런데 계속사업이 지금 마무리도 될지 안 될지 모르면서 신규노선에다가 이것을 같은 지역을 넣었드라고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이것은 우리가 지방 양여금이 폐지가 되어 가지고 도로분으로 보존사업이 지원이 되면서 연중 매년 85억씩 지원이 도로분으로 지원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업비를 우리가 시비를 부담해 가지고 완공 지어서 계속 나가야하는데 그렇지 못한다면은 이렇게 85억 이라는 예산 자체가 국비가 우리 한테 지원이 되는 것이 어렵거든요. 그래서 계획대로 우리가 신규노선을 집어넣고 있습니다. 좀 양해를 해주시기바랍니다. 국비를 지원받기위한 그런 우리 수단을 쓰고 있습니다. 그 관계는 우리가 신규로서는 안 넣고 마무리 단계로 가 버린다면은 국비지원 자체가 조금 어려운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 신규노선으로 보고가 되기 때문에 그런 사항으로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제가 보았을 때는 전체적으로 제가 다 파악을 못했는데, 지금 어른 유인물에 들어온 것을 보면은 계속사업 중에 이 노선이 토지보상도 아직 협의조차도 안된데도 있는데 여기도 지금 금년까지 해 가지고 마무리를 짓겠다 하신 내용이 너무 현실성이 없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 좀 현실성 있는 그런 업무보고 내용이 되었으면 되겠다 지적을 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이렇게 넣은 것은 위원님들이 조금 이해를 해주시기바랍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2004년도부터 시비부담이 안되어 버렸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예산에 좀 반영해 주십사 하는 내용으로 해서 여기다가 반영을 했습니다.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업무보고 내용에는 없는데 지금 저! 골재채취 현장 있지 않습니까? 별 문제 없습니까? 골재채취후에 사후관리같은 것 지금 별문제 없습니까?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사후관리는 별문제 없는데 지금 진입로 관계에 대해서 주민들이 좀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골재채취후에 사후복구 지금 미비되고 그 다음에 경작보상비 미지급으로 해가지고 송사 걸린 것 없어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송사걸린 것은 한건 있습니다. 지금

홍철식위원

있죠?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그 사람들이 지금 완공이 되어있는데 자기들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안받았다. 개인대 개인으로 안받았다 해 가지고 우리 예치금에다가 지금 압류를 시켜놓았습니다.

홍철식위원

거기 송산개발 예치금이 지금 금액이 얼마입니까?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2,500만원이 현재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2,500이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러면 나머지는 사업완료후에 예치금은 전부 반환을 해준 것입니까?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반환해주고 그것만 안 해줬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2,500 가지고 지금 현재 민원 걸린 것이 만약에 민원인들 측에서 요구한데로 만약에 그 법에서 그렇게 정리가 되면은 2,500 가지고 다 보상을 해주고 할 수 있어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남습니다. 가압류 들어온것하고요. 또, 아직까지 돌 있는 것 하고 이런 것을 우리가 충분히 계상을 해 가지고 2,500을 우리가 예치를 해 놓았습니다.

홍철식위원

사실 이 골재채취가 지금 민원이 많죠?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지금 조금 왜냐하면은 다른 것은 문제가 많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진입관계에 대해서 지금 먼지나네 도로가 파손되네 그런 민원은 좀 많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이 골재채취 때문에 지금 대형차량 이런 운송관계로 해 가지고 도로마다 전부 파손되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도로에 대해서는 전혀 응급복구도 안 해주데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이게 공공도로는 우리가 통행하는 도로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관계까지는 생각치 않고요.

홍철식위원

골재채취 차량으로 인해서 도로가 많이 훼손이 되고 파손이 됩니다.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원인자 부담을으로 보상 조건으로 허가 조건에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힘없는 시민들이 그것을 어떻게 가서 원인자 부담을 하겠습니까!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우리가 예치금이 있기 때문에요. 그 관계는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예치를 보통 2억 5,000에서 3억 6,000까지는 우리가 예치를

홍철식위원

본 위원이 생각으로는 대형 차량 많이 이렇게 왕복해서 왕래하는 이런 관계로 해서 실질적으로 농어촌 도로에 많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농민들도 굉장히 조금 심리적인 부담도 많이 느끼고 또, 우리 농어촌도로도 많이 이렇게 훼손이 되고 하는데 또, 그것뿐만이 아니라 뭐 골재채취 후에 사후에 어떤 복구처리는 미비하고 그러다보니까 민원이 많이 생기고 하는데 앞으로 골재채취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심사숙고 할 필요성이 있겠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그것은 저도 생각하고 있는데요. 저도 직접 임대자하고 골재채취업자하고 그 관계를 상당히 자기들끼리 임대를 서로 계약을 해 놓고 최종적으로 우리 관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해소하기위해서 미리서 우리가 사전 협의회도 하고 회의도 개최하고 이런 사항이 있는데, 그런 사항까지 문제점이 대두되지 않고 있는데, 단지 그 도로를 횡단하는 과정에서 그 인근 주민들로부터 민원은 되고 있습니다. 그 관계에 대해서는

홍철식위원

골재채취 후에 민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큰 관심좀 가져주십시오.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덕수 위원님
덕수

김덕수위원

김덕수 위원입니다. 아까 13페이지 산단진입도로 개설 전액 국비죠?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저 밑에 지금 걸려있는게 도시과 도시계획선 구간에 도시과 보상 문제가 있구만요.문제점 동수도 4-8번지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그것이 지금 아직 해결되지 못한 땅이 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이것은 국비로한 것입니까? 우리 시비로 해야 된 것 입니까? 보상비는 사업은 전액국비인데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임대산단에서 합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임대산단 조성비에서 이것도 보상이 된다 그 말씀이죠?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우리 과에서 하는 것은 다 끝났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런데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은 이것이 2003년도부터 2006년 금년까지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은 2006년 7월 10일 수용개시란 말입니다. 7월 10일날 들어가는 것도 바로 못 들어가잔아요. 바로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공탁을 어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공탁해 놓아도 바로 사업에 들어갑니까?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공탁은 바로 이전이 되어 버립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또, 그 다음페이지 국도우회도로 편입토지 이것도 이전등기가 2007년까지거든요. 사업기간이 그런데 보상비 52억 5,700만원에서 시비 확보 해야 될게 36억 5,700만원 해야되구만요. 금년에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그것은 제가 말씀드릴 랍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40억 돈 추경에 안되면은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안되면은 자꾸 지연이 되죠! 사업이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면 이것이 지금 내가 묻고자하는 것은 2001년도 사업이다 그말이예요. 2001년도부터 2007년까지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런데 이것이 그 동안에 진행이 전혀 안 된 것이냐 그 말입니다.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그런데 이 관계를 법을
덕수

김덕수위원

한번에 36억을 해주라고하면은 되겠느냐 그 말입니다.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그 안에서부터 죽 계속해서
덕수

김덕수위원

총시비가 얼마예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146억입니다. 총 시비가요. 동지역은 시비로 보상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법률적으로
덕수

김덕수위원

146억에서 52억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146억에서 16억을 지금 예산을 확보해서 우리가 보상을 했고, 130억이 시비가 남아있습니다. 그 중에서 문화재 시 발굴작업하고 연약지반 공사를 우선적으로 그것은 시일이 걸리는 그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우선적으로 하기 위해서 52억 5,700만원 중에 우선 36억만 해주면은 문화재
덕수

김덕수위원

이것이 되겠어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지금 그것을 그래서 국토관리청에서도 지금 상당히 어려운 저희들도 하나의 숙제입니다. 그 관계가 이렇게 자꾸 지연이 된다면은 우회도로는 동 지역에는 상당히 지금 읍 면 지역은 전부 보상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동 지역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지난번 배기운 국회의원이 백 몇십억 갖다준 것도 그런 것이고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예.
그런데 우리 최인기 의원님께서도 자치단체가 좀 예산이 어려우니까 이것좀 해주라고해서 기 집행된 사업은 할 수 없다 해가지고 좀 어려운 입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우리 동지역에 포함된 것 50억 60억씩 시보다 내라고하면은 되겠어요?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그것이 참 애로사항이 참 많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예산이 없다고 놔두면은 금년 내년까지 완공할려고 한 것이 2010년까지고 갈 수 있고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그렇게 되겠죠!
덕수

김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명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영명

김영명건설과장

감사합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4시 54분

속개 15시 5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병주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정병주입니다. 먼저 지난 5월 31일 지방선거에서 많은 시민의 지지를 받아 제5대 우리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정광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지역경제과 소관 금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일 우측부터 홍기축 지역경제 팀장입니다. 김원규 기업지원 팀장입니다. 김석재 상업지원 팀장입니다. 이종을 에너지 관리 팀장입니다. 김도인 투자유치 팀장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지역경제과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14페이지 금계상설 성북5일 시장 통합이설 추진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요사업비가 100억원인 과정에서 매입비가 7억 7,200만원인데 지금 현재 우리 영산포 풍물시장을 비교하자면 설명회가 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영산포 풍물시장은 지금 투자과정과 그 어떤 경제여건에 대해서 굉장히 부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상태에서 그렇지만 이 시민 공청회를 몇 사람을 정한 것 보다도 각계 면담이 경제적인 학자들이든지 이런 부분이 뒷받침이 되어야지만이 그래도 투자선과 우리 나주의 어떤 미래지향적인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보완 대책을 하셔 가지고 우리 성북 5일 시장을 더 우뚝 솟을 수 있는 전국적인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계획 수립시 여러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이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기왕에 조성되는 시장이 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저도 한 말씀 덧붙인다면은요. 지금 이 금계상설시장하고 성북5일 시장이 통합설치 추진을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 지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기존에 있는 금계시장에 있는 상인들 또, 5일 시장에 계시는 상인들 모른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업 추진하는 계획을 전혀 모르신분들이 많더라 그래서 어떠한 문제 보다도 그 소상인이 이러한 문제를 좀 소상히 알아서 이 분들에 대한 애로사항이 직접 이전하는데 좀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선 공청회를 먼저 지금 보니까 금년 10월 달에 기본설계를 먼저 하신다고 그랬고 12월 달에 시민공청회와 주민의견을 하신다고했는데요. 상인공청회를 먼저 하시는 것이 어떻겠느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중소기업청 관련부서로부터 사전 컨설팅을 의뢰해 놓았거든요. 거기에서 의견이 나오면은 그 의견을 가지고 우선 이해 당사자인 상인들부터 먼저 얘기를 해 둘 계획입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들이 하여튼 이 계획이 확정되기 전에 여러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기왕에 조성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은 홍철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공공근로사업은 우리 국 도비사업이죠?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 사업 내용을 보면은 공원화 사업이랄지 풀베기랄지 전산화작업이랄지 이런 것은 본인도 직접 그 분들을 일하는 현장에서 봤기 때문에 알겠는데요. 농로사리부설이라는 것은 이것 무슨 내용이예요.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는 농로사리부설에는 거의 지금 지원을 못 해주고 있거든요.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그리고

홍철식위원

아니 농로사리부설이 무슨 말이냐고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농로사리부설을 하는데 인력으로 하는 사업하고 일부는 자재 구입할 수 있거든요. 그것 하는 것입니다.

홍철식위원

우리시에서 필요한 부분에 농로사리부설을 차로만 부어주면은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차로 부기도하고 골재 일부 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그 사업에는 그렇게 투자를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홍철식위원

아니 공공근로사업이라는 것은 우리가 지금 인력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인력도 투입하고 일부 자재는 살수가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국장님도 계시고해서 건의를 한번 드릴 랍니다. 우리가 지금 아직 농로마다 이렇게 포장을 못 한데가 수십군데거든요. 시급한데가 많아요. 예산타령 때문에 어차피 그 농로포장 관계는 어느 세월에 될지 모른 데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우선 시급한데로 사리부설이라도 조금 이렇게 깔았으면 되겠다고 해 가지고 사리부설을 요청을 하면은 정말 이것 과관 이거든요. 주로 지금 도로공원사업소 건설과 여기에서 많이 시행하는데, 저는 차라리 그러한 사리부설을 받고 싶지가 않아버려요. 거리에 상관없이 오전에 차 한대나 우리말로 한탕하고 말더만요. 그리고 무슨 그렇게 참! 당연히 해야 할 일인데도 정말로 필요한 사람이나 부탁한 사람이나 행정이나 의원들까지도 사정사정해 가면서 요구하는 것이 오전에 한탕 오후에 한탕 이런 식으로 주로 말거든요. 차라리 이것을 지역에다가 읍 면 사업으로 내려 줬으면 좋겠어요. 저는 일정량에 사리부설을 사 가지고 필요한데다가 깔 수 있도록 이것 한번 좀 검토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사리부설을 필요로 해서 사용을 한 사람들은 누구나 다 느끼는 것입니다.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그 분야도 시장님도 일 자리 창출 그런 차원에서도 공공근로도 가급적이면은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좀 늘릴라고 하거든요.

홍철식위원

별도 사업비를 세워 가지고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되겠다니까요. 솔직히 출장비가 그 기사님들한테 있는가 없는가 모르겠지만 때 되면은 점심도 대접해줘야지 또, 은근히 이것 속기록에 빼주세요. 공공연한 것입니다. 이게 과장님 국장님 계시는데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차라리 우리 지역경제과 사업으로 농로사리부설사업으로 하나 조금 예산을 세워봅시다.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그 분야는 저희들이 한번 다음 사업 책정할 때는 참고로 한번 할 랍니다. 사실상 금년 현재 예산은 너무 적거든요. 그런 분야까지 가기에는 그렇지만 저희들이

홍철식위원

참고적으로 해주세요. 그리고요. 농로사리부설 이 관계는 공공근로용으로는 사실은 인력을 투입하는 것은 맞지는 않습니다. 이것은왜 그러느냐 하면은 공공근로에 거기에 나오신 분들이 삽들고 뭐 어쩌고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전부 차로 이렇게 푸고 가면은 어차피 동네마다 필요한 농로 그쪽에 해당되는 분들이 기계로 전부 정리를 해 버리니까 이런 것은 사실 필요 없어요. 그리고 저기 12페이지 연료안전관리에 대해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휘발유 위험물 제조에 대해서는 관리는 소방서 소관이죠?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러면 우리 지역경제과에서는 어떤 업무를 합니까? 지도 감독 관리 판매업소에 대해서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판매업소에 대해서 유사휘발유라든가 하면은 그것은 저희가 직접 못하니까 그런 점검할 때 합동으로 하거든요. 가령 석유판매 안전공사라든가 같이 해 가지고 전부 검사 시제품 검사를할 때 두개 해가지고 하나 검사해서 가령 불량품이 나왔을 때 유사석유 배합률이 높았다든가 그랬을 때 본인이 이의 제기를 하면은 다시 한번 또 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청문을 하고 사직당국에 고발조치를 합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유사휘발유 석유제조업체에 대한 단속은 합동단속을 하잔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단속했던 통보 내용은 우리시로 다 접수됩니까?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다합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잘 알고계시는 내용이지만은 금호페인트 유사휘발유 제조 단속된 내용에 대해서 결과 통보온 것 있어요?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그 뒤로는 통보는 안 왔습니다.

홍철식위원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한번 조치한 뒤로는 경찰서에서 조사까지 했거든요. 그 결과는 아직 저희들한테 통보가 안되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것은 사법기관에 구속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무슨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어떻게 조치하라는 사항은 안 왔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것은 진작 왔겠죠! 그러는데 우리시에 아직 통보를 안 해줘서 그렇지 그것 조금 담당 팀장님 누구신지 모르겠지만은 그 부분은 확인 한번 해주세요.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알았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여기에다가는 위반업소 없음 해놓아버리니까 저희들이 내용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인데 없다고 해 버리니까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작년에는 여섯 건 있었거든요. 금년에는 상반기에는 없습니다. 단속해서 적발된 데는 두건이 있었는데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과장님 말씀이 안맞아버리죠! 단속이 거기가 분명히 사법처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 조차도 모르고 계시면은 단속이 되었는지도 안되었는지도 모르시잔아요. 지금 사법처리 내용을 모르고 계시죠?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지금 사법처리한 결과는 모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모르고 계시죠?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홍철식위원

알았습니다. 하여튼 이러한 유사휘발유랄지 이런 제조로 인해서 선량한 우리 시민들 피해를 안볼 수 있도록 정말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알았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덕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바랍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이것 준비하지 않은 얘기 한마디 합시다. 우리 관내 실예를 하나 드릴께요. 우리 남평에다가 골프장을 안지었소?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골프장을 지은 지가 약 5년 걸렸는데 그 짓기 전에부터 우리 지역경제를 위해서 광주에서 남평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가 준비를 합시다. 했단 말이요. 5년이 지나도 하나도 안 해요. 그러니까 전부 화순으로 다 가버려요. 그런 것을 경험 삼아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아까 무공해 청정연료 도시가스 공급 말이죠!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지금 이게 나주시내하고 지금 예산이 나주대교하고 영산교하고 이렇게 관매설한 것 아니요?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또, 금천 고개 효사랑 병원까지 지금 계획은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좀 있으면은 혁신도시 한다고 할 것 아니요.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그것을
덕수

김덕수위원

내 얘기 들어봐요. 어째 안했냐가 아니니까 얘기가 조금 넘어가면은 4키로도 안가 산포면 소재지가 있어요. 거기서 조금 4키로만 가면은 우리 남평 소재지인데 남평이 어디요. 소도읍가꾸기해 가지고 인구 2만 도시를 만들자는 것 아니요?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니까 도시가스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것 아니요.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2차 계획을 세웠으면은 좋겠다는 얘기를 그때도 말씀을 드렸단 말이요. 이런 계획을 세워 놓아야 혁신도시다 남평 소도읍이다 산포 소재지권에다가 아까 우리 이것만 해서 연료비가 우리 시민이 8억 절감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면 약 20억 절감 안 되겠어요? 계획을 미리 세웠으면 되겠다는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알았습니다. 도시가스하고 협의해서 혁신도시까지
덕수

김덕수위원

크게는 못하드라도 우리가 준비는 해야 할 것 아니요. 혁신도시 온 다음에 하면은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관 매설할 때 그것을 감안해서 관을 크게 매설하고 있습니다. 지금
덕수

김덕수위원

설계도 2차 설계를 해서 하자 그말입니다.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설계비가 얼마 안 들어가니까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병주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병주

정병주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다음 윤영남 환경녹지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환경녹지과장 윤영남입니다. 먼저 저와 같이 근무하고 있는 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복준 환경관리 팀장입니다. 최창동 환경지도 팀장입니다. 최희영 임업육성 팀장입니다. 윤영수 자원관리 팀장입니다. 이범교 청소 팀장입니다. 우리 환경녹지과에는 여섯 개 팀이 있습니다. 보고 올리겠습니다. 정광연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신 가운데 업무보고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환경시책의 추진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환경녹지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13페이지 명산가꾸기 철쭉군락지 조성 관광자원화에 대해서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금 2004년 2006년 추진실적 2,300본 금성산 가야산에 0.5헥타를 3,000본을 그렇게 심었다는 과정이 있습니다만, 그 동안 제가 영산포 가야산을 일주일에 2회 이상을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3,000본 중에서 앞으로 제가 알기로는 500본 정도 밖에 살아 남지 않습니다. 왜 그 이유는 공공시설 투입을 하든지 그렇지않으면은 어떤 대안 방법을 찾아서 주위에 우거진 숲을 정리를 해야 심어놓은 그 부분이 어떤 금성산이라든지 가야산등 명산을 가꾸는데 우리 과장님 이하 실과에 계신 분들도 현지답사를 해서 다음 보고회 때는 꼭 이런 것을 확인해서 결과를 보고해 주는 것을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답변해주시기바랍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저도 환경녹지과장으로 온지가 약 1년 정도 넘었습니다만, 물론 나무도 많이 심어보고 난도 키워보고했습니다. 화분도 해보고 그렇지만은 느낌이 다른 것이 있습니다. 나무라는 것은 사랑이기 때문에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3 . 4년 클 때까지는 관리를 해야 할 것 아니냐 우리 김 위원이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는 심는 것 보다는 살리는 것에 두자 그래서 지금 현재 금성산 임도부지고 무엇이건 간에 나무를 많이 심었습니다. 올해에 또, 칡넝쿨 제거하고 옆에 가지도 쳐주고 그랬습니다. 앞으로 산림분야도 관리측면에 많이 둘랍니다. 그 다음에 가야산 문제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될 수 있으면은 살리는 방향으로 그렇게 관리 측면에 많이 둬 나가도록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다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어제 비가 많이 온 상태에서 영산포 시내 지역을 구석구석 다닌 일이 있었습니다. 영산포 삼거리 가면은 고속버스 공용주차장 화장실이 있습니다. 공동화장실이 그렇지만 제가 본 위원이 봤을 때 그 주변이 외지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동화장실이란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나주시민이 봐서도 그 쓰레기를 봐서도 우리 나주가 왜 이 환경이 미흡한가를 이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영강 동사무소 전화를 해서 이러이러해서 이 쓰레기 문제가 우리 영산포 뿐이 아니라 외지에서 사용한분들이 70%가 될 것이다. 이런 것은 시정조치를 안 해서 왜 이렇게 꼭 질의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가 앞으로 그런 보충질문을 안하게끔 최대한 그런 부분을 관심을 보여주라고 연락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과장님께서 더욱도 관심을 가져 주셔 가지고 외부에 미관상을 더 환경이 쾌적한 우리 나주시를 만드는데 한번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감사합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강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숙위원

2페이지 보면은요. 나주시가 환경시책추진으로 2006년 상반기 환경개선 부담금을 19,753건에 대한 7억 1,000만원을 부과해서 이 가운데 16,291건에 5억 8,000여 만원을 징수를 했고, 올해 또, 하반기 9월에 19,800건에 대한 7억 2,000만원을 부과하기로 하셨다고 보고하였는데요. 본 위원이 과년도 행정사무감사 당시 제출된 자료를 근거로 확인해보니 2003년도에는 36,096본으로 부과금액이 12억 1,200만원을 부과해서 징수금액이 8억 4,800만원으로 징수율이 70% 2004년도에는 37,042건으로 부과금은 12억 8,200만원을 부과해서 징수금액은 8억 9,500만원으로 징수율이 69% 2005년도에는 38,883건으로 부과금액은 13억 4,900만원을 부과해서 징수금액이 96,100만원으로 징수율이 71%를 보였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결과를 놓고 보았을 때 올해 부과했거나 부과한 건수는 36,044건으로 2,000 여건이 줄어든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 부과금액이 14억 3,600여 만원으로 지난해 부과금액보다 8,700만원이 많은데요. 부과건수가 줄어들었는데 부과금액이 많아지는 것은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우리 환경개선부담은 경유자동차하고 그 다음에 100평방미터에 대한 시설물 상가라든지 그런데에 부과를 합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기준이 좀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강 위원님 말씀은 맞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왜 그랬는지 설명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자료로 해서 다시 설명을 받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서면자료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우리 쓰레기 매립장으로 쓰레기 매립장 그쪽으로 수거한 것이 지금 몇 년 전입니까? 공산면에것 3년더 되었을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매립된 것은 약 3년 정도 되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러면 그 이전에 읍 면 동별로는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자체적으로 읍 면 동에 쓰레기 매립장이 있었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우리가 말하는 비위생매립장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위생매립장 소관에 다음에 보고가 될 것입니다.

홍철식위원

아니 그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그 전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지마시고 내가 물어본 것은 질의가 다른데 있어서 그래요. 그 전에 쓰레기 매립장으로 수거하기 이전에 읍 면 동에는 자체적으로 전부 매립을 해버렸거든요. 그랬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런데 그게 보면은 거의 15년 20년 가까지 전부 쓰레기 전부 그쪽으로 읍 면 동에가 매립되었던 것이거든요. 그것을 완전히 매립을 해버렸어요. 그런데 이제 이게 침출수가 나오기 시작해 가지고 주변에 환경오염 뿐만이 아니라 농작물 피해 그 다음에 식수까지 오염이 되어 가지고 물을 도저히 먹을 수가 없는 상태거든요. 그것 혹시 알고계십니까? 그런 민원은 없으셨는가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죄송한 이야기입니다만, 그 처리문제는 위생매립장에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철식위원

위생매립장에서 어떤 것을 하고 있어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그것을 비 위생매립장이라고해는데요.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읍 면 동에 현재 묻어버린 것 현재 매립해 버린 것을 위생매립사업소에서 어떻게 지금 계획을 하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영산동 같은 데는 우리가 해 가지고 도로 우리 위생매립장으로 옮길라고하고있고요. 그 전에는 일부러 옮겼고요. 그 사항은 점진적으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아니 기왕에 위생매립소 팀장이 오셨죠? 그 계획이 있어요. 읍 면 동에 매립되어있는 지금 현재 쓰레기 이설문제 지금 계획이 있습니까? (팀장 답변)
완료했고요. 그러면 민원을 제기하는데부터서 우선순위로 해줍니까? 좋습니다. 위생매립사업소는 조금 있다 업무보고때 다시 하기로 하고요. 과장님께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이냐하면은 지금 그 동안에 읍 면 동에 이렇게 매립된 것을 지금 신규사업으로 좀 요구를 하고 싶다. 그것을 수거하는 것으로 그것을 나는 한번 요구를 하고 싶어서 드린 말씀이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보면은 우리 환경녹지과에서 하는 일이 여러 가지 일이 있지만은 신규시책사업으로 이것이 하나 사업을 넣으면은 되겠다 싶어서 내가 그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환경녹지과에서는 쓰레기하고 실질적으로 수거하고 이런 데에 관련이 되어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혹시 그런 의향은 없으신가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현재는 위생매립사업소에서 하고 있는데, 한데는 추가로 한다든지 해주셔야지 환경녹지과 녹지과 녹지과 하니까 그럽니다.

홍철식위원

환경녹지과에서는 쓰레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쓰레기 행정에 대해서는 뭐 그러니까 더 이상 매립되어있는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관심을 안가지시겠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환경 환경하면은 전체가 환경이죠! 관심을 안 갖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응 위생매립사업소에서 그런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일을 추가로 한다든지 그러면 좋지 않느냐 그 말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환경녹지과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으신가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관심이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면은 그렇고요. 환경은 환경이죠 그것도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저 같으면은 그러겠습니다. 위생매립사업소하고 한번 좀 그 논의해 가지고 이러한 사업도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적극 한번 추진해 보겠다고 이렇게 대답을 하겠습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위생매립장이 이제 보고를 하면은 그때 말씀해주시면은 좋지 않느냐 그 말씀이죠! 피차 지금 나오니까요.

홍철식위원

그러면 환경녹지과는 쓰레기 행정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다니까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생매립장하고 같이 이야기를 해 가지고 나가도록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양만장 지금 지도 감독을 연 1회 법으로 지금 배출업소 단속을 하게되어있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홍철식위원

금년에는 이렇게 상반기에는 단속한 실적 있습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두 개소 2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그런데는 행정처리를합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일응은 물을 채수를 해가지고 부영양화 우리가 검사를 했는데, 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홍철식위원

적합판정이 나왔다고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홍철식위원

지금 우수기에 장마철에 지금 여러 가지 민원이 야기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여기에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바랍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김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김덕수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과장님 ! 우리 위생매립소 팀장이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얼른 보면은 시 소재지권에는 지금 몇 군데가 이설을 했어요. 읍 면 동에는 전부 그것이 묻혀있죠? 쓰레기 행정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앞으로 향후 대책을 세웠으면 되겠다. 이런 말씀을 하지는데 자꾸 딴 데만 우리 과장님도 쓰레기 행정이니까 환경이니까 우리 과장님 말씀 맞다나 전부가 환경이예요. 요즘에는 눈 떠버리면은 전부 환경이예요. 그렇게 관심을 가졌으면 되겠다. 방향이 그런 방향으로 취하면 어떻겠느냐 또, 그런 대책이 있냐 물어보는 것이니까 한쪽에만 치우치지 말고 과별 업무협조를 좀 합시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렇게 하고요. 페이지 3페이지내요. 불법 쓰레기 감시초소를 세우신다고 그랬는데 우선 급한 산포 정자교 그쪽에 퍼부어 버리니까 그쪽에 한군데 하신다고했네요. 그쪽에 한군데 해가지고 우리 나주시에 효과 있겠어요? 또, 초소를 세우면은 그게 누가 감시자가 있어야할 것 아니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그래서 일응은 환경분야 공익근무요원이 그 전에 세분이 근무하다가 지금 한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응 초소를 그리 갖다 놓고 공익근무요원을 거기서 지금 근무를 하게끔해서 일응 시범적으로 한군데 먼저 해 볼란다는 얘기입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하루 종일 있어 보아야 되지 않고 하나라도 했다라는 표시를 낼라고 한 것 같아서 효과적인 이런 것을 연구해 봐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릴라고 그래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봐 가지고 효과가 있으면은 늘려 나가는 방향으로 할 랍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한 군데 해 가지고 한 사람이 오랫동안 지킬 수도 없는 것이고 한번 연구한번 다시해 보십시오. 16페이지 음식쓰레기 소멸기기 보급이 있는데 이것은 자꾸 자부담이 많으니까 이용도가 뒤 떨어진다고 그러는데 가정용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가정용 지난번에도 내가 말씀을 드렸는데,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가정용까지는 못하고 지금 업소용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아니 가정용으로 놔두는 음식물 쓰레기 분리 수거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우리가 가정에 하고 있는 것은 읍 면 소재지권 그 다음에 동 단위는 전체가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잘 안 돼요. 과장님 한번 관심을 가져 보세요. 조그만 통이 되어있구만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덕수

김덕수위원

돈 주고 사 가지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스티커 붙이고
덕수

김덕수위원

한 가지가 그런데 이제 하절기가 아니요. 그런데 일주일에 두 번인가 가져간다고는 했어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2일에 한번씩입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런데 거기를 일주일내 놔둬 버린데가 많이 있어요.

강정숙위원

스티커는 가정용은 1,000원 짜리를 놓아두거든요. 그런데 그 1,000원 짜리를 안 사려고 어떤 분들이 남의 것 자기것 그냥 내놓고 남의 것 붙여진 통을 가져가 버립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그런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과장님 내가 말씀드린 것은 스티커를 붙여 가지고 분리수거해서 길거리 집 앞에 다가 내 놓잔아요. 그런데 일주일 있어도 안가져간데가 있으니까 그것을 철저히 해주시라 그 말이예요. 그런데 있으니까 내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위원들이 맨 쓸데없는 소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고 느낀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17페이지 노인회 쓰레기 분리 배출 지도도 하는데 노인회에서도 그런데 많이 하시데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특히 우리 남평같은데서도 부락 마을에 노인회에서도 독단적으로 하고계시고 그런데 이 밑에 보면은 현장에서 공무원이 참여한다고해서 내가 하는 말입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이것은 무슨 말씀이냐 하면은요. 우리시민 여러분께서 우리가 해주시라는 대로 분리를 해주시면은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우리 위생매립장에는 재활용품은 말고 매립용으로만 들어가는데 섞어진 경우가 많이 있고 그래요. 우리 위생매립장에는 주민감사단이 다섯 분이 근무를 하고계십니다. 그러면 일부는 섞어졌으니까 못 넣는다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가 우리 공무원하고 할아버지들하고 현장 분리할 때 같이 해가지고 시각 효과를 노릴란다 그런 뜻입니다. 현장이라는 말이 그런 뜻입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과장님 내 말씀을 좀 들어줘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과장님 한테 얘기하는 취지를 할라고하는데 과장님은 과장님 말만 해버리니까 지금 지금 지도 단속을 하면서 노인회가하고 그때 공무원들이 함께한다. 이렇게 되어있잔아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는데 실은 읍 면 동에서 이렇게 많이하는 자체 노인회가 많이 있어요. 그러면이 환경녹지과 직원이 안 가드라도 그 읍 면에서 공무원이 같이 노인회에 활동할 때 같이 합동으로 해줬으면은 좋을 텐데 그게 안 되고 노인들만 다닌다니까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면 그것을 환경녹지과에서 읍 면 동에 그렇게 좀 업무협조를 한다든지 그러면 좋겠어요! 그 말 좀 할라고하는데 자꾸 마지막에 18페이지 말입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워터라인 조성사업인데 지금 금어마을 있죠? 건너편에 골프장이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금어리 행정구역이 다도요? 저 화순이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다도입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다도 이쪽인가?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이렇게 약 10억 들여 가지고 참! 좋은 일인데 10억 들여 가지고 하면은 어떤 일이 있느냐 내가 지난번에도 위에도 얘기를 했죠? 골프장 우측으로는 화순이거든요. 이쪽으로는 물 건너 화순이예요. 여기는 국장님 우리 남평에서 들어가는 길은 하나도 없는데, 있어도 엉망진창 구두창이예요. 그런데 화순 양반들은 여기 900cc에서 그냥 농로포장 우리 나주에서 농로포장 다 해주고 그래 가지고 그리 900cc 광장 마냥 해가지고 페인트 좋게 칠해 갖고 그리 쑥쑥 들어가게 해 놓고 우리 남평 들어간 것은 엉망이예요. 골프장 뒤로는 화순은 벌써 도로를 다 내 놓았어요. 전부 내 놓았다니까요. 여기 지금 콘도 지역 같은데 여기 골프장 맨 밑에 나온데 여기 모퉁이 까지 길을 아스팔트 길을 딱 내 놓았어요. 여기도 해 놓아봐야 화순사람들이 길 다 내고 화순양반들만 좋고 우리는 지역경제 효과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돈만 10억 들이고 이것 검토 다시 한번 해봐야 되요. 깊이 검토한번 해보세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 위원님

홍철식위원

예, 질의 내용이 있는데요. 일단 휴식을 위해서 잠시 좀 정회를 요청합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지금 환경녹지과에 대해서요?

홍철식위원

좀 쉬고 하자고요.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그럼 우리 잠시 휴식을 위하여 30분까지 정회를 했으면 합니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6시 16분

속개 16시 32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주시기바랍니다. 홍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보고 내용에는 없는데요. 한 가지 궁금해서 좀 묻고싶어서 그렇습니다. 지난 4월 5월에 혹시 우리 환경녹지과에 진정서 내지는 전용허가에 대해서 허가내준 사항 있어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무슨 업무. . .

홍철식위원

다시면 동당리 이재양씨가 혹시 진정서 낸 내용 혹 아세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현재는 모르고 있습니다. 무슨 내용인가 모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동당리 이재양씨 모르세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홍철식위원

담당 팀장님 계시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무슨 업무입니까? 산림 업무입니까?

홍철식위원

산림이겠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산림 무슨 산지전용허가요?

홍철식위원

산지전용허가에 대해서 과장님 보고 안 들으셨어요? 모르셨어요? 모르십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그러면 관계 팀장님

홍철식위원

이 내용은 녹지과장님은 전혀 모르고 계십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모르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불법개발행위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것은 민원인 일지를 내가 그대로 말씀을 드릴께요. 환경녹지과장님 한테 4월 17일날 아침에 10시에 전화를 드렸어요. 불법개발행위를 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이 전화로 백색페인트로 경계표시를 하고 작업을 해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지금 이 민원인이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 내용도 모르고 계십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백색페인트는 안한 것 같은데요!

홍철식위원

전화는 받으셨습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아니 전화도 받은 적도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전화도 안받으셨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러면 여기 진정서 내신분이 이것은 허위사실이구만요. 좋습니다. 그러면 산지전용허가는 보통 허가기간이 허가 내주는데 기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30일 이틀 만에 될 수도 있습니까? 그런 경우는 어떤 경우입니까?
이것 팀장님 정확하게 과장님 모르신다니까 팀장님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됩니다.
민원인이 환경녹지과 사건에 대해서 접수를 안했어요?
그러면 감사실에서는 며칟날 받으셨어요? 그 내용을
그러면 이 불법행위로 인해서 어찌 되었든지 검찰에 지금 담당 직원이 고발된 것은 지금 알고계십니까?
좋습니다. 고발한 것은 알고계시죠?
혹 과장님 아세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모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국장님 아십니까?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그 민원이 있다고 해서 직접 거기를 갔다 왔습니다.

홍철식위원

국장님만 다녀오셨어요?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직원하고

홍철식위원

그러면 실무과장은 모르십니까?
그러면은 지금 이 담당 직원은 고발되어 가지고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가 지금 이런 것 과장님 모르고계세요? 팀장님 과장님한테 이런 보고 안드립니까?
경찰서에서 출두하라고 했죠?
담당 직원이어서 말단직원이어서 과장님한테 보고 안드린것입니까?
그럼 왜 과장님이 모르고 계세요. 이런 내용을 실무 담당 과장님이 모르고 계시잔아요. 지금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이게 우리 나주시의 행정이예요. 민원인에 의하면은 선 개발을 해 버렸어요. 과장님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홍철식위원

선 개발을 해가지고 문제가 복잡해 지고 하니까 5월 2일날 현장 방문해 가지고 5월 4일날 산지전용허가를 승인을 해줘버렸습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홍철식위원

지금 민원인에 의하면 그러면 그 전에 4월 17일부터서 이미 민원인이 민원을 제기했어요. 민원 제기를 불법행위를 하고 있다고 제가 말씀드릴께요. 행위야 어찌되었든지간에 우리는 정말로 상기하고 싶지도 않고 생각을 하고 싶지도 않은 소방서 부지 사건이 있습니다. 그 사건으로 인해서 경찰서에 출두하다가 말단 직원이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이 되었어요. 이 담당 어린직원이 경찰서에서 오라고 했을때 경찰서에 가는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이러한 것도 담당 과장도 모르고 있는 내가 경찰서 갔다고는 안했어요! 만약에 출두명령서가 왔다고 하는데, 이 어린 직원이 경찰서를 가는 심정이 어떻겠느냐 이 말이예요. 그런데 이러한 사건을 담당 팀장이 과장님한테 보고도 안했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그 말이예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잘못되었습니다.

홍철식위원

전혀 과장님은 모르고계시니까? 도 감사실에서는 답변통지가 안 왔습니까?
그러면 어디서 알고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에서 알고 있습니까? 그러면 감사실에서는 경찰서와 같이 고발장 접수를 했다랄지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담당과에다가 통보를 안 해줍니까?
과장님 일단 제가 이것은요. 관심 있게 한번 지켜봐주세요.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선 불법개발행위를 사실을 인지를 하고도 산지전용허가를 승인해줬다 이말 이예요. 그래서 결국에 진정인의 이야기는 무엇이냐하면은 악에 편에서서 불법을 합법화했다. 우리 나주시가 그리고 부랴부랴 5월 2일날 접수를 해 가지고 5월 4일날 초 특급으로 산지전용허가가 난 사유가 무엇이냐 여기에 대해서도 진정인이 대단히 지금 의문점을 갖고있거든요. 지금 이 시간 이후부터서라도 담당과장님께서는 이 사건에 대해서 전말에 대해서 정확하게 자세하게 좀 서면으로 지금 현재 진행상황까지 과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모르고 계시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좀 제출을 해주시기바랍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예, 알았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환경녹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영남 환경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매립사업소 업무계획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위생매립사업소장이 부재인 관계로 윤영남 환경녹지과장 대신하여 주시겠습니다. 윤영남 환경녹지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위생매립사업소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매립소장님이 결원인 관계로 대신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생매립사업소 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기웅 시설운영 팀장입니다. 박병곤 시설관리 팀장입니다. 2페이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위생매립사업소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비위생쓰레기 이설하는데 개소당 사업비가 얼마나 듭니까?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죄송합니다만, 팀장님이 답변을 하면 어떻겠습니까?

홍철식위원

그렇게 하세요.
시내권에는 큰 것은 거의 해결되었네요?
그런가요?
왕곡이 약 2억 9,000 정도 소요되었다고 했죠?
그러면은 면단위는 거의 평균적으로 금액으로 동일할 수 있거든요. 그렇겠죠?
비위생매립장 주변 숙원사업이 먼저라고 생각하십니까? 매립된 쓰레기의 이설이 선 시행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눈 가리고 아옹식으로 숙원사업이 먼저입니까? 아니면은 쓰레기를 이설을 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하시냐고 제가 물었어요.
농산물은 두 번째 치고라도 우선 식수부터서 문제가 생기는데 생명하고 지장이 있는 식수가 문제인데 이설이 먼저죠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안하세요? 그러면은 전체적으로 지금 읍 면 동에 매립된 이 쓰레기를 이설을 하자니 지금 현재 쓰레기 매립장에 그 사업량이랄지 이런 것으로 봐서 더 이상의 어려움이 많으니까 그대로 방치를 해두는 것이 낳겠다. 그렇게 해 가지고 주변에 우선 민원이 제기되는 숙원사업의 우선순위를 조금씩 이렇게 해주고 이설은 그냥 대충 놔둬 버리자 그리고 민원이 크게 야기된데만 우선적으로 이설을 해주자 지금현재까지는 이런 식으로 해왔죠?
오늘 다 말해버리세요. 있는 대로 다 말해버리세요.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잠깐요. 계속 그렇게 말씀하지마시고, 우리 홍철식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간략한 답변을 해주셔야지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하시면은 하루 종일 하실거예요? 전반적인 내용은 다음에 하시드라도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요지만 답변해주시기바랍니다.

홍철식위원

지금 팀장님이 말씀하신 내용도 용역비가 많이 든다 또, 예산타령을 하셨거든요. 용역비 안 들어도 지금 당장에 가셔서 침출수 주변에 그 조그만 양만 가지고 여러분들 한번 검사해보세요.
무슨 용역을 또, 이야기하시냐고요. 지금 얼마나 오염이 되었는가를 지금 당장이라도 우리 뭐요. 보건소나 상수도사업소에서 수질검사한것있죠? 그 돈이 얼마나 듭니까? 그 예산이 전체적으로 윤영남 과장님이 상수도사업소에서 지내셨죠?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그 문제는 환경연구원으로 우리가 의뢰를 해야 됩니다. 수수료가 많이 들지않을것입니다.

홍철식위원

아니 수질검사만 하는데
영남

윤영남환경녹지과장

그 문제는 지금 상수도사업소있습니다만, 자체적으로 하는데 용량이

홍철식위원

기술적이고요. 아주 정밀한 것도 필요치않아요. 지금 현재 있는 그대로 간단하게 조사를 해봐도 수질검사를 해봐도 이것이 얼마나 환경이 오염이 되었는가를 알 수 있다니까요. 그리고 지금 기 2008년도까지 계획된 것이니까 계획된 양만 받겠다. 그럼 그 이후에는 지금 대책이 어떻게 되어있어요. 쓰레기 매장에 대해서
그것 언제 합니까?
그것도 돈이 없어서 못하요?
그러면은 지금 비위생매립장에것은 2008년 . 9년까지 그대로 다 방치해두겠다. 그 말씀이신가요?
아니 죄송할 것 없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를 해 드려보세요.
생명하고 직결되는 식수가 먼저요? 아니면은 우선 눈 가리고 아옹식으로 숙원사업을 먼저해주는 것이 우선이요?
덕수

김덕수위원

팀장님 지금 우리 위원들이 염려스러워서 집행부 한테 그런 계획이라도 가지고 있느냐고 물어보면은 다음부터라도 깊이 명심해 가지고 계획을 세워봐요. 그냥 말도 되지도 않는 소리하지 말고요. 지금 각 면 단위에 쳐 박혀 가지고 그렇게 있는 것 계획도 안해보았잔아요. 조사도 안 해 보았잔아요. 위원이 질의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 해 봐야 되겠구나 지금 그 맘도 안 먹고있잔아요. 해 봐야 될 것 아니요. 위원들이 지적을 하면은 아! 그것을 미쳐 생각지 못했구나 예산 관계로 못했던 것이니까 지금이라도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되겠구나 이런 것을 생각을 해 봐야지 말도 무찔러서 예산이 30억 40억 잡고

홍철식위원

국장님 이것은 지금 위생쓰레기 사업소장님도 지금 공석 중에 계시고해서 국장님한테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이것은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 생활하고 연결되는 것이니까 쓰레기 매립장 주변 비위생쓰레기 매립장 주변의 숙원사업이 먼저가 아니고 저는 거기에 매립된 수십 년 동안 매립된 쓰레기 이설이 먼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드라도 우선 단계별로 그것을 연차사업으로 시행을할수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워주시기바랍니다.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위원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사업하나도 현재 불결하게 매립되어 방치되어있는 위생매립장이 전적으로 먼저 해야 되는 사업인데 기 업무수행과정에서 분산되고 현재 여건이 여러 가지 아시다시피 예산이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난제가 있습니다만, 위원님 생각과 같이한 입장에서 적극 협조해서

홍철식위원

국장님도 실질적으로 그 매립된 데는 안 가보셨죠? 지금 보기에는요. 겉으로는 불결하게 그렇게 방치안되어있습니다. 아주 이쁘게 다 성토했어요.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지역을 우리가 예산 편성하는데 참고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금년 하반기에 확실하게 이 사업이 좀 실질적으로 시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또, 지금 현재 이것은 업부보고 내용이니까요. 업무보고 내용을 첨부를 시켜서라도 이것 저는 신규시책사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계속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다시 한번 좀 배정을 했으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올 하반기 추경때라도 이 예산이 꼭 좀 반영이 되도록 같이 좀 노력을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위생매립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영남 환경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윤범 도시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도시과장 이윤범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같이 근무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재민 도시행정팀장입니다. 나한성 환경도시팀장입니다. 이윤욱 자전거 팀장입니다. 김원호 공영개발팀장입니다. 도시과 소관 2006년도 상반기 업무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 위원님 질의하여주시기바랍니다.

김판근위원

9페이지에 영산교 이창택지구간 도로 확포장공사에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산교에서 이창택지간의 거리에 보면은 횡단보도가 있죠? 그런데 여기서 택지지구가는 좌측은 횡단보도의 폭이 굉장히 폭이 넓고 우측은 좁드라고요. 그 대신 높이도 차이점이 있는데 지금 보행자들이 노약자들이나 또, 야간에 거기가 자주 가로등이 자주 잦은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위험상태나 여러 가지 보행자들에 대해 지금 민원발생의 여지가 되고있거든요. 그렇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설계 어떤 가정에서 이렇게 횡단보도가에 대해서 본 위원은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답변해주시기바랍니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횡단보도가 차이가 나는 것은 도시계획상 문제가 있어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에 개발건축과에서 건축허가를 내주면서 도로폭이 좀 침범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좁아진 부분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조사를 해서 조치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점에 대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완대책이 강구되어야 될 것 같고 또, 다시 택지구간에 못가서 공사하는 과정에서 하수도 맨홀이 막혀버렸습니다. 지금 그래서 우천시에 강우량이 많다보면은 지금 가정집 한집에 물이 역류가 되고있거든요. 그런 사항에서 제반방지차원에서 제가 동사무소 직원을 현지답사 했습니다만, 그런 보완이 미비 되어 가지고 지금 시민이 피해를 보는 과정에는 앞으로 그런 부분이 하루속히 이루어져야만이 시민이 수해복구에 뭔가를 좀 마음을 안정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대책을 마련해야할 것 같습니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하수도 맨홀 막힘은 당장 내일이라도 조사를 해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강정숙 위원님 질의해주시기바랍니다.

강정숙위원

저는 드라마 세트장 4페이지 드라마세트장 부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하시겠다고 보고하셨는데요. 현재 드라마 세트장 건축물들이 모두 불법이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강정숙위원

그러면 불법건축물을 짓기 전에 나주 시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아셨습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저희들이 당초에 지구단위 계획을 먼저 승인을 받아 가지고 고시한 뒤에 드라마 세트장을 착공을 했으면은 정상적인 업무추진이 되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시기적으로 도저히 미치지 못해 가지고 지금 현재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은 불법건축물에 대한 단속은 어느 부서에서 하게 됩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지금 개발건축과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저희시 전체 부서가 거의 연결되는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지구단위계획이 예정대로 9월말까지 승인이 된다면은 그 외 시설물은 합법화 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을 해 가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이 보존산지가 되면은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회가 이런 경정을 받아 들어줄까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지금 저희들 바로 신청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신문에 나고 방송에 얻어 터지고 그랬거든요. 일단 그렇지만 그것을 불법으로 두는 것 보다는 저희들이 어떤 행정적인 벌을 받고라도 합법화 시켜주는 것이 타당하기 때문에 아마 해줄 것으로 저희들 자신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럴까요! 현재 세트장을 이런 보전산지 해제 절차를 이행하지도 않고 건축물 공사 착수를 해가지고 드라마가 촬영을 해서 지금 방송이 되고 있는데 다행이 좀 시청률이 높기는 하지만은 계획하시는 데로 9월 달에 전라남도로부터 도시계획위원회 결정고시가 난다면은 다행인데 그렇지 않다면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걱정이 되어서 . . .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질의 다 하셨습니까?

강정숙위원

예.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내용있으면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수 위원님 질의해주시기바랍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김덕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2페이지요. 우리 개발제한구역 지구단위계획 보면은 중앙부처와 협의해서 한다고 했던 것을 중앙부처 어떻게 되 버리든지 내버려버리고 확정이 언제 되요? 자신 있게 한번 말씀해보세요. 2002년부터 아주 징그러죽겠어요 언제 되겠어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그 절차가 그렇게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전라남도에서도 지금 현재 도에 서류가 올라가 있는 데가 나주하고 담양하고 두 군데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최대한 빨리하도록 노력할 랍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금년에는 되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금년까지 마무리 되도록 저희들 하여튼 최선을 다할랍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올라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덕수

김덕수위원

금년에는 다 확정 되겠어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너무 늦어요. 3페이지요. 도시계획 기본계획 우리가 2005년도것 다 해 놓았다가 혁신도시 때문에 2006년도에 다시 하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다시해서 올렸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은요. 2005년도 6월 3일날 의회 시의 의견청취를 했거든요. 그때 우리가 요구한 사항이 많다 말이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과장님 그때 들으셨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요구한 사항이 많고 또, 2006년도 분을 다시 해 가지고 10월달에 다시 한다고 했어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기본계획은 별도고 또, 관리계획은 있거든요. 기본계획은 전라남도에 올라가 있고,
덕수

김덕수위원

기본 계획 올려버렸네요. 우리 의회 청취도 안하고 그냥 기본계획만 올려보냈내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당초 의회 청취했던 그 기본계획 안에 다가 혁신도시 380만평만 시가화 예정지역에 포함시켜 가지고 올라가있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그러면 그 당시에 말이요. 왕곡에 100만평 시화가 예정지 그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그것은 해제
덕수

김덕수위원

해제해 가지고 어떤 지역으로 해 놓았어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금천 380만평
덕수

김덕수위원

그리 올리고 거기 해제한 것은 어떤 용도로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빠졌죠!
덕수

김덕수위원

일반지역으로 ?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관리지역이나 기본계획지역이나 우리 의회 청취를해 봐야 되는 것 아니요? 갔다 내려와 버리면은 우리가 해 봐야 무슨 말을 해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기본계획은 당초에 의회의견청취도했고
덕수

김덕수위원

그때는 2005년도 것만 했다니까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2005년도에 했는데
덕수

김덕수위원

2005년도 것을 가지고 그때 의견청취를 한것입니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당초 그것에서 하나도 변경된 것이 없이 혁신도시부지 380만평만 추가로 해서
덕수

김덕수위원

그것으로만 관리계획으로 돌리고 이것 왕곡에 있는 것 그대로 풀기만하고 그대로 올라갔다 그 말이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중앙에 올라가 협의 중에 있고, 그것이 승인이 나면은 관리계획 가지고 다시 의회의견청취를 해야 되고
덕수

김덕수위원

다 해가지고 온 것 가지고 우리는 뭐 의견제시도 못하네요.그때 관리계획수립할 때 설강밑에 숟가락 주으라고 그것 틀 속에서만 해보라고 기본계획이고 관리계획이 진짜 중앙계획입니다.
나오면 봅시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5페이지요. 골프장 우리 다도에다가 또, 짓는다고 하는데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이것은 지금 민원부터 정리가 되고 해야 되는 것아니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거의 민원이 정리가 된 것으로 저희들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자꾸 민원을 내는데 같은 민원을 반복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민원이 있으면은 결국 착공을 못하죠! 왜 그러느냐하면은 어차피 땅소유자들이 매매를 안 하면은 사업시행자는 사업추진을 못하고 민원이 해결이 안 되고 반대를 하면은 못하는 것이고
덕수

김덕수위원

계획서에 보면은 9월달까지 협의완료한다고했는데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저희들 결정고시까지할랍니다. 사업 착수는
덕수

김덕수위원

9월 달까지 끝낼란다고 했는데 과장님은 그 민원이 해결이 되었다고 하는데 내가 그것을 잘아요! 건설된 것이 아니라 새로 또, 시작을 하던데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남평쪽에서는 조용하거든요. 단지 그 마을사람들만
덕수

김덕수위원

내가 더 잘 알아요. 또, 시작해버리던데요. 그것부터 정리를 해야돼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민원이 심하면 착공을 못합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은 9월 달까지 결정고시만하고 사업시행 인가라든가 이런 것들은 민원이 어느 정도 없어지면은 그때 인가를 해주든가 그렇게 추진 하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14페이지요. 국장님 내가 말한 것 사업비 추진현황에 사업비에 단위가 백만원 단위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백만원 단위 맞아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십억 백억 천억 이천억 맞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대단히 죄송합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밑에 보세요. 진입로 확장보상 1,486억 5,800만원 맞아요? 돈이 이렇게 많지않을것인데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죄송합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틀렸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죄송합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업무내용에는 없는데 지금 7월 12일부터 우리 건축물에 대해서 새 신규 건축물 기반 시설부담금 부과되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7월 12일부터 부과가 됩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7월 12일부터 실시하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것 부과율이 공지에 약 8% 되더만요. 그런데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부과율은 공식이 복잡해 가지고
덕수

김덕수위원

나도 다 알아보았어요. 대개 8% 정도인데 건축면적에 200평방미터 이상이더만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런데 그것이 축사나 뭐 공장이나 신청한 사람은 천 평이나 팔백 평 이런 사람들 있을 것 아니요! 기 신청 들어온 것 몇건있죠? 우리 관내에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 양반들을 12일까지 해서 얼른 결정을 내줘야 그렇지 않아요. 12일 넘어버리면은 그 사람들 큰 부담이 가겠더라고요. 옛날에 개발부담금 이라고 해 가지고 했는데 이제 그것이 바꾸어진 것 같더라고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덕수

김덕수위원

그런데 우리 지역경제나 지역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 접수된 것은 내일까지 부과되지 않도록 조치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개발건축과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만, 금일까지 오늘 11일까지 접수된 것은 가능하면은 오늘 중에 처리를 해서
덕수

김덕수위원

그렇게 해주셔야 되겠더라고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부과하지 않도록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물론 지역이나 국가에서 세금을 많이 받는 것도 좋지만 필요이상의 혈세를 납부할 필요는 없잔아요. 과장님 그렇게 좀합시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수

김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께서 다시 한번 문의 드립니다. 지금 우리 남부지역에 말입니다. 지금 아파트 고도제한이 묶인 상태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본 위원은 그 부분에 대해서 5년 동안 계획변경 승인을 방아야한다는데 그 점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고, 두 번째는 우리 택지개발이 조성이 되었지만은 지금 재산권 침해를 당해서 지금 투자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왜 상업용지가 전체면적에서 10분의 1도 안되어 가지고 외부인들이 투자를 하고 싶어도 인 허가 제한을 받다보니까 매매가 전혀 지금 저조한 상태란 말입니다. 앞으로 상업용지를 고지대 미개발지역을 조금이나마 이런 주거지역에다가 좀 반영이 될 수 있게끔 도시계획상 어떻게 앞으로 계획성이나 우리 과장님에 대해서 한 말씀 들어보는 과정에서 우리 영산포 남부 시민들한테 반영이 될 수 있는 그런 위원으로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고도지구는 3종 일반주거지역은 아파트를 바로 건축할 수가 있습니다. 건축할수가있고 그래서 지금 이창택지내 남양에서 체비지 가지고 있는 땅 거기는 아파트 짓을라고 지금 들어와있고요. 1종이나 2종 일반주거지역내에서는 꼭 3종으로 바꾸어줘야만이 꼭 아파트를 짓는게 아니고 지구단위계획만 수립을 하면은 아파트를 지을수가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꼭 바꾸어줘야될 필요는 없고 지금이라도 아파트를 짓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은 지구단위계획만 수립해 가지고 오면은 저희들이 지구단위계획수립을 도에까지 가서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만, 그 절차만 이행하면은 일단 1종이나 2종 주거지역에서 아파트를 지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있고, 또, 상업지역 말씀하시는데, 지금 저희들이 제일 도시계획 업무를 보면서 어려운 점이 무엇이냐 하면은 용도지역 상향지역 지정요구입니다. 저희들이 나주시 인구가 당초에 10만에서 98,000 97,000 그렇지 않습니까?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용도지역은 가령 상업지역이라든가 주거지역을 상향요구는 민원이 계속 있거든요. 그래서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만, 일단 저희들 기존사업지 내에서 조정이 가능하다면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다른 위원님 홍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자전거 테마파크 조성사업있잔아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홍철식위원

지금 흑용육교면은 어디를 말하는 것입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실내체육관 앞에 도로공사를 하고 있는데 거기가 그 다리가 흑룡육교였습니다.

홍철식위원

거기서부터 구진포 터널 계획이 있는데요. 구간 총 소요사업비가 얼마입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약 73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홍철식위원

73억이요?
그래 가지고 지금 계획상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33억 3,000 정도를 확보를 못했습니다.

홍철식위원

33억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작년 재작년부터 시행한것이잔아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홍철식위원

금년 12월까지 완료를 할 계획이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당초 사업계획기간은 금년 12월까지입니다.

홍철식위원

어렵겠네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저희들이 추경에도 요구를 하고 또, 그래도 안되면은

홍철식위원

어차피 금년까지는 못하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지금 예산이 확보된다고 해도 조금 어려움에 있습니다. 시기적으로

홍철식위원

이것 못하죠? 이것 추상적인 업무보고내용이 너무 얼토당토 안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지금 구진포 터널까지라고하면은 지금 구체적으로 지금 어떻게 자전거도로를 한다는 것입니까? 어디다가 구 철로변이예요. 현재에 있는 도로에다가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철로부지입니다.

홍철식위원

철로부지 그러면 강변우회도로는 무엇입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강변우회도로는 철로부지가 아니고 지금 저희들 강변우회도로는 계속 사업했다가 중단을 했거든요. 그쪽으로 지금 강변우회도로는 구진포에서 지금 저희들 창랑정까지 거기까지 하천공사를 제방공사를 익산청에서 설계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설계가 끝난 뒤에 저희들이 그 제방에 다가 도로를 같이 만들 수 있도록

홍철식위원

영산강 제방이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러면 강변우회도 쪽에다가 계획이 있으면은 만약에 자전거 도로를 거기다고 할 계획이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그쪽에도 같이 갈수있다면은 목포까지 가는 계획이 담양에서 목포까지 가는 자전거 도로계획이 있기 때문에

홍철식위원

똑같은 구간인데 굳이 지금 우리가 나머지 미확보된 33억을 들여서 구 철로변에다가 거기다가 자전거 도로를 꼭 할 필요가 있습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그것은 아직 확정이 아니거든요. 강변도로는 언제 사업을 시작해서 언제 끝날 지는 저희들 강변도로가 타당성 검토만 하고 있기 때문에 기획예산처에서 사업비가 가령 5년 후부터 시작할지 언제 시작할지 아직 미 확정적이고, 저희들 기 지금 이 자전거 도로는 인라인하고 자전거만 두개만 지금

홍철식위원

제 이야기는 무엇이냐하면은 어차피 강변우회도로를 개설을 하면서 거기에도 자전거 도로 계획이 있다면은 강변우회도로 계획이있다면은 굳이 별도로 이렇게 구 철로변에다가 중복되게끔 자전거 도로를 개설할 필요가 있겠느냐 그 말씀입니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강변도로가 언제 개설될지 모르기 때문에

홍철식위원

그러면은 강변도로는 언제 개설될지 모르지만 자전거 도로는 언제 완료가 되겠어요? 올 12월까지 계획은 되어있지만은 예산이 30억 이상이 소요가 되는데 그 돈이 확보가 안되잔아요. 그것은 언제 되겠어요? 과장님 말씀대로하면은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늦어도 내년까지 저희들이 마무리가 되도록

홍철식위원

내년 년말까지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자전거도로는

홍철식위원

올 연말까지라고 해놓고 내년 년말까지로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저희들 사업계획은 금년 년말까지 끝낼라고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예산이 뒤따른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 계획대로하면은 지금 1차 자전거 공사가 언제 끝났습니까? 영강삼거리까지 끝났습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지금 포장은 안하고 지금 주차장하고 조경만 해서 1차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홍철식위원

이게 지금 약 40억 정도 소요가 되었는가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금년에 공사를 거기서부터 하고

홍철식위원

자전거 도로를 개설하는데 지금 현재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면 약 40억 정도 소요가 되었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금년까지

홍철식위원

그러면 그 구간에 40억이 어떻게 소요가 되었어요? 그 앞에 조경하고 도로 이렇게 주차장식으로 만들고 산책로 만들고 거기에 다 투자가 되어버렸네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홍철식위원

그게 지금 자전거 도로하고 사업 목적이 맞은 것입니까? 아니 그것만 대답하세요. 맞아요? 그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당초 계획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홍철식위원

공사 사업규모 내용에가 산책로 소공원 포함이 되어있기 때문에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홍철식위원

많이도 써 버렸어요. 거기다가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앞으로 포장도

홍철식위원

이 구간을 보면은 아직 5분의 1도 안 갔는데 5분의 1도 안 갔는데 약 40억 정도 소요되어버렸고 나머지 구간 구진포까지 간다면은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금년에 사업추진하고있는 사업비는 아직 투자를 안했고, 폭이 이 부분이 유별나게 넓고해서 공사비가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저! 영산포에서 구진포 현재 그 국도죠? 그게 현재도로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구 국도

홍철식위원

구 국도! 거기에 지금 도로가 재해위험도로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홍철식위원

거기 저! 재해위험도로 도시과에서는 별 관심 안 갖습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저희들도 이번에 그 쪽에 제방 쌓는 익산청에서 제방설계를 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저희들이 4차선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제방 상단의 폭이 이번에 건의도하고 국장님도 익산청에 찾아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저희들은 시비가 없기 때문에 가급적이면은 익산청에서 해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볼랍니다.

홍철식위원

제가 재해위험도로라고해 가지고 제 기억으로는 재작년 제가 감사 때도 말씀을 드린 것 같아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그때 시비가 없기 때문에 재해위험도로로 넣 가지고 소방방제청에서 사업비를 받아다가 공사를 어떻게 해볼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소방방제청에서는 도로가 침수되는 것은 재해위험지구가 아니다고해 가지고 사업비 지원이 안되었고요. 그래서 다시 하천 쪽으로 저희들이 사업비를 지원을 받을라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우선 모든 행정을 주민숙원사업쪽으로 사업을 많이 좀 해봅시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열심히 하신다고 하시면서 왜 지금 저는 이 자전거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금년말까지는 도저히 실현가능성이 없어요. 지금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덕수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 재작년 업무보고 내용 그대로 비교를해보면은 글자 위 아래 칸도 안틀려버려요.대 부분 보면은 그대로 답습해 버려요. 그것 가지고 와서 읽어주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말아 버린 내용이 처음에 지적을 하셨었어요. 열심히 좀 해주십시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은 제가 좀 몇 군데 질의를 올리겠습니다. 8페이지요. 송월지구 도시개발사업하고 국도 13호선 확포장공사인데 송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언제부터 처음에 계획이 되었것입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계획이요? 당초 2004년 1월 달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받았고요. 2005년 5월 달에 문화재 시 발굴 허가를 받았고 2004년도부터 추진이되어왔던것입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도시개발사업이라고하는데 최초에는 택지개발사업이었죠? 송월 제1지구 택지개발사업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그 전에는 택지개발이 아니고 우리 공영개발로 할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민선 1기때 공영개발사업 그 다음에 택지개발사업 이제는 도시개발사업 명칭이 계속 변천해 가네요! 그렇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내용은 그것이 아니고 이 사업이 민선 1기때부터 지금까지 추진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게 보니까 지금도 토지에 보상물 또, 지상물 보상까지도 또는, 협의까지 평택임씨하고에 지상물 보상관계도 지금까지 이야기가 제대로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과연 이게 민선 1기때부터 지금 민선 4기까지 오고 있습니다만, 과연 이게 지금도 송월동민이나 우리 시민들께서는 의아심을 가지고 있단 말입니다. 언제까지 풀어먹어 버릴 것인가 이것을 갔다가 이것을 하나의 선거용으로 써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고 이 돈이 없으면은 시행을 안해야한다 말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 예산이 처음부터 확보가 되어서 시행이 된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그래서 환지방식이기 때문에 저희 시예산이 하나도 없이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잠깐만요.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예산이 최초에 민선 1기때부터해서 이 예산이 확정이 된 부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 한테 이 예산이 최초에 확정이 되어서 지금까지 사용했던 그러한 세세한 내용들을 좀 서면 보고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릴께요. 다음은 15페이지 송월 6통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이 부분은 최초의 계획이 몇 년도에 되었습니까? 이것도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작년에 되었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그럼 이 도시계획도로를 우리시에서 도시과에서 먼저 계획을 했던 것입니까? 아니면은 민원으로 들어와서 시행을 하게 된 것입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제일 처음에 특별교부세로 목이 바뀌어서 내려와서 제일 처음에 시작을 했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본 위원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이게 예산확보가 안되어 있어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지금 현재 사업별로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지금 무슨 말씀을 드릴라고 하느냐 하면은 교부세로 이 부분에 대해서 설계용역비로 제가 사용을 한줄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그래서 이 집행을 했다고 하는데 현재 지금 집행한 것은 무엇을 예산을 얼마만큼 예산을 어디다 집행을 하는 것입니까? 지금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지금 설계비만 집행을 하고 아직 보상은 9월이나 가야 보상이 조금씩이라도 집행이 되겠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그리고 지금 현재 이 도로개설이 지금 위치가 두 군데로 본 위원이 알기로는 두 군데서 민원이 발생된 줄로 알고 있습니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위쪽인지 밑에 쪽인지 본 위원은 모르겠거든요. 최종 어떻게 민의를 수렴해서 결정을 했습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위쪽으로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위쪽으로요!
오늘 업무보고니까 이 정도만 간략하게 질의를 드리고 싶고 마지막으로 16페이지에 있는 송월주공하고 부영아파트간 도로개설의 건입니다. 이 부분도 민원에 의해서 도로개설을 하게 되신 것인지? 아니면은 우리 도시과에서 계획을 해서 이 도로개설을 하신 것인가 ? 묻고 싶네요.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도시과에서 요구를 했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그럼 도시과에서 이 도로개설을 최초에 계획을 하셨다면은 제가 곁들여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 위원이 송월주공아파트 살아서가 아니라 주공아파트가 보면은 사방이 도로개설이 되게 됩니다. 이제는 그렇죠?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완전히 사방 그러니까 동서남북으로 도로가 뚫리게 되어있어요. 동서남북으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도로보다는 지금 금계 체육관에서 지금 과거에 룰루마트까지 연결되었던 그 도로가 끊기고 현재 도시계획은 있었죠? 도로계획은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금계 체육관에서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지금 울루마트로 연결되는 그러니까 우리 상수도 취수탑에서 바라보면은 바로 앞으로 내려오는 죽 도로변 도로계획이 처음에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본 위원이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제가 그 도면을 보고 다음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그러시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도로는 주공에서 사신 분들이나 거기에 주거민들이 이 도로가 사방으로 동서남북으로 뚫려서 좋을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도로가 뚫린다고 해야 지금 하천 복개했던 그 도로로 연결되어 실용성이나 여기에 편리성을 그렇게 갖고가는 도로인가 하는 그런 의아심을 갖고요. 본 위원은 물론 주차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로밖에 안될 것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 도로개설보다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하실수있다면은 지금 현재 주공입구에서 들어오는 도로에서 주공으로 들어오는 입구 쪽과 부영으로 갈라지는 도로가 있죠? 인도에서 한쪽방향으로 일방통행으로 되어있는 도로 거기에서 끈겼지 않습니까?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예.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거기에서 지금 현재 룰루마트 자리 부영가로 국도 13호선까지 연결되는 도로 그 쪽으로 차라리 이 부분으로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그래야지 주공과 부영 또, 아기들 통학로 차량통행 이런 모든 것을 감안해서 도로가 그쪽으로 뚫려야 되는 것이 개설되어야 되는 것이 타당하지 않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한번 그런 부분도 검토하셔서 시정에 반영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범

이윤범도시과장

검토는 하겠습니다. 검토는 하겠습니다만, 저희들이 변경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하면은 시 저희들은 설계를 끝내고 지금 토지를 분할측량을 시작을 했거든요. 지금 단계에 와서 위치를 변경한다는 것은 시정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일단 제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어려움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정광연건설교통위원장

오늘은 여기서 이 정도만 얘기하고요. 별도로 저희들이 드릴 이야기가 있으면은 뵙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도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윤범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 업무계획을 청취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6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