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양길 의원 발언

108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0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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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8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젱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제5대 나주시의회 개원과 함께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전반기 자치행정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는 자치행정위원회 모든 일을 위원님들과 충분히 토론과 협의를 거쳐서 합리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가 10만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나주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여러분의 많은 애정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간단히 인사에 가름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 위원을 의석순서대로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강인규위원님! 존경하는 김양길위원님! 존경하는 박종관위원님! 존경하는 김철수위원님! 존경 하는 박영자위원님! 존경하는 우리정찬걸 위원님께서는 손님이 오셔서 잠시 자리를 비우신 것 같습니다. 오시는 대로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위원회를 보좌할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종환 전문위원입니다. 조창수팀장입니다. 오준열직원입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처음으로 갖는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간사선임과 오늘부터 3일간 본위원회 소관 실과소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 배부해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김양길위원을 추천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이 김철수위원을 간사로 추천하셨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더 추천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간사로 추천하신 김양길위원을 간사로 선임코자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음) 이의 없으므로 김양길위원을 자치행정위원회 전반기 간사에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신 김양길위원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 간사 의석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 인사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양길위원

반갑습니다 아직 초선이고 역량도 부족합니다만 원만한 우리 자치행정에 이익을 위해서 위원장을 보필하고 원만히 이끌어나갈수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2. 시정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사실정 제2항 시정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문화공보실 문화예술회관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시정업무보고에 앞서 지자체 5기를 맞이해서 처음 맞는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초선의원 여러분들께서는 생소하고 궁금한 부분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업무보고를 받으신 후 내용 중에 지금까지 추진한 부분에 대하여는 잘못된 부분이나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서슴없이 질문하여 주시고 하반기 추진계획에 있어서도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좋은 제안이나 방안을 제시하시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업무 보고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어도 관련부서에 궁금한 내용이나 어떤 사항이 있으시면 질문하셔서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증을 해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받기전에 정찬걸위원님께서 이제 오셨습니다. 자 소개합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순서에 따라 이영규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영규입니다. 존경하는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위원님들을 모시고 기획감사실소관 금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과 하반기계획을 보고드리는 것을 매우 뜻깊에 생각하면서 보고서의 순서에 따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기획감사실 팀장을 위원님여러분께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우측부터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용옥 기획팀장입니다. 하계수 정책감사팀장입니다. 김태석 예산팀장입니다. 김우봉 교육지원팀장입니다. 김용묵 의회법무팀장입니다. 최재선 대외협력팀장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 위원 거수) 정찬걸위원!

정찬걸위원

제가 두가지 만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2페이지 보면 시정업무종합기획 조정이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실장님한테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기회감사실이 나주시정 전반에 걸쳐서 기획조정이 현실적으로 제가 안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바꾸어 설명 드리자면 우리가 민간기업으로 대비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기업은 기업 조정실이 있지 않습니까 기획조정실
그러면 기획조정실에서 각 그룹사를 현실적으로 기획하고 조정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신규사업 프로젝트같은것도 계열사에서 올린 것을 기획실에서 조정해주고 평가해주고 그런단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시같은 경우에는 분명히 나와 있어요 시정 주요업무에 보면 기획감사실은 나주시 전반에 걸쳐서 기획을 하고 조정을 해준다고 그러고 있는데 바꾸어 설명을 드린다면 문화공보실에서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고 있다 각실과에서 이러이러한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 업무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에서 기획조정을 해준 사례가 얼마나 있냐 이말에이에요 예산만 예를 들어서 각 실과에서 올라오면 이것 말하자면 예산 가능성이 있는 예산이다 우리나주시 재정규모에 봐서 지금 현실적으로 봐서 어럽도 이것을 제하고 봐서 하다나 된 것이 없어요 말하자면 그래서 나주시가 실질적으로 이제는 기획감사실이 조금 강화가 되어야 쓰겠다 현실적으로 그게 항상 미흡하나는 것을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도 마찬가지 에요 이것을 여기에 보시면 감사제도도 같은 동료직원이기 때문에 감사를 엄격히 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부분도 내용적으로 보면 정말 강화를 시켜주어야 되어야 시켜주었들때만이 공무원들이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우리 실장님 제 이야기에 대해서 동의해주실수 있습니까? 조정해보세요 실장님께서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방금 정찬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기획감사실이 실제적으로 기획조정의 기능이 미약하다 또 감사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이지만 실질적인 감사기능이 미흡다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기적으로는 금년 하반기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정전반에 대한 그리고 전체 기능에 대해서 구조조정을 실시하기위한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때 방금 말씀드린 그런 사항들이 강화되고 보완될수있도록 명실공히 그것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실장님이 몫을 찾아야 되어요 건의할 것도 없어요 기획감사실장이 찾아야 됩니다 그것이 실질적으로 분권화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당부드리고 3페이지보면 시장 고약이행 평가위원회를 구성한다고 했지요 그런데 우리 10페이지에보면 시의회 운영지원 강화라고 나와있단 말입니다. 10페이지에 여기에 보면 특별나게 우리 의회를 지원해준다는 그런 것이 없어요 이것이 이례적으로 해야될 사항이고 그래서 이렇게 출마해서 당선되신 분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공약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시장것만 평가위원회 구성해가지고 어떻게 구성할 것이냐 이것을 할것이 아니라 의원들도 주민을 상대로해서 공약을 내 세웠던 부분에 대해서 과연 이게 국비로 지원해야할 사업이냐 그렇지 않으면 지방재원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이냐 이것을 의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라도 우리기획감사실에서 팀을 만들어서 의원들이 말하자면 이 부분은 공약을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고 임기안에 이 부분은 어렵습니다해서 정리를 해주셔야 되어요 우리 시장님것만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해준다고 그러면 의원들이 특별하게 선거를 위해서 공약을 했지만 지방재원으로 되는 사업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국도비가 필요한 사업도 있을 것 이아닙니까 그런 부분에서 기획감사실에서 조금 역할을 해주셔야 쓰겠다 제가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부탁드립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방금말씀하신 시장 공약사항에 대한 평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민선 시장으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사항이고 또 공약사항을 시민적 차원에서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찬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원님들이 공약하신 또는 약속하신 그런 사항들이 과연 실행 가능한 사항인가 이런 사항들에 대한 검토는 집행부와 의회를 떠나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다만 그 주체가 집행부가 주가 되는 것이 아니고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한 협조 또는 토론 토의 과정을 거쳐서 그런 이야기들이 정리되고 조정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무튼 더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자리를 확실히 잡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정찬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 하십시오

강인규위원

9쪽에 나주발전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이라고 하셨는데 언제가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교육 인적자원에다가 투자한 금액들이 상당히 많지요
나주시에 그런 경우가 없어야 되는데 지금 문맹인이 상당히 많이 있다고 보거든요 거기에 대한 대책을 혹시 가지고 있다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통계적으로 보면 거의 교육인적자원부에서도 보면 한글을 제대로 못 읽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실제보면 읍면동에 가서 보면 20%가량 됩니다 그래서 언젠가 본위원이 이야기를 했는데 비근한예로 여성 농업인센터에서 그 한번 교육을 하는 것을 본위원이 가 본적이 있단 말입니다. 위원님들이 네다섯분이 가셨는데 거기가서 위원님들이 실제적으로 논물바람을 한적이 있습니다. 농업인 센터 바로 근처에 8명을 교육을 하고 있었는데 다들 글을 몰라요 그래서 그 글을 모르는 분들이 지원을 얼마나 받았는지는 그 당시는 몰랐으나 물으니까 5백만원 지원이 되었어요 5백만원이 지원이 되어가지고 글을 간신히 읽을 정도 쓸정도까지 되려면 그래도 2년 3년을 지원을 해주어야 되는데 5백만원 지원하다보니까 그게 읽는데 다 소진이 되었어요 그래서 그런 예산을 편성해주시오 하고 본위원이 이야기한적이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제가 기억하는데 금년도 업무보고때 말씀을 하시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예산적인 뒷바라지를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건이 맞질 않았습니다. 때마침 그때 말씀하신 사항들이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만 오늘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마침 추경을 준비하고 있는 그런 시기입니다. 그래서 시기적으로 적절한 시기고 해서 이 문제는 업무를 관장을 하는 관련이 있는 부서로 하여금 예산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글을 모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의원들이 거기에가서 눈물바람을 했냐하면 자기 며느리나 자식들한테 편지를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읽을때 어느의원이 그 자리에서 눈물바람 안한사람이 없을정도의 심각한 경우를 보아왔기 때문에 본위원이 누차에 걸쳐서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예산 편성을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11쪽입니다. 시민을 위한 법제업무 추진에 있어서 소송을 지금 수행하고 있는데 패소된 지금 31건중에 4건정도 되는데 그 내용은 주요 내용은 어떤 내용입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이런 부분 내용들은 부록으로 첨부를 시켜놓으면 이런일이 없을것인데 항상 업무보고때나 행정사무감사때 이런 내용들을 빼놓아가지고 항상 시간이 딜레이 되고 그렇잖아요 내용도 적어놓고 안하고 무조건 패소 4건이라고 올려놓으니까 복잡해지는 것이 에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패소건에 대해서는 자료가 미흡한 관계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전부 복사를 해서 한부씩 자치위원들한테 주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한번이라도 자료를 저희들도 못보지만 실과 소장님들께서는 파악을 하고 오십시오 12쪽에 서울사무소 운영활성화에 있어서 지금 향후회나 농산물 홍보 판매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본위원이 보기로도 여기에 담당하신 분들은 굉장히 고생들을 많이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정도가지고는 나주시에서 생산하고 있는 농산물을 지금 판매 홍보효과가 없다라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더 구체적인 대책을 강구해가지고 지금 향우회가 보통 많이 이루어지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지금 크고작은 향우회가 있습니다만 특히 지금부터 2년 전에 17개 큰 향우회가 연합회를 조직해서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구체적으로 이런 사항들도 홍보가 되었으면 얼마정도 농산물이 판매되는 것는가 그런것들도 자료를 실과소에서 받아서 유기적으로 보고를 받아서 그런 부분을 해주시면 의원들이 이부분에 대해서 묻지를 않고 어떤 방법 판매개선책을 이야기를 드릴 것인데 막연하게 이렇게 해주시니까 저희들이 자꾸 묻는단 말입니다. 앞으로는 보고하실 때 이런 내용들을 소상하게 어떤 아주 소상하게는 못할지라도 어떤 물건이 얼마가 판매가 되었다 금액으로 환산해서 뒤에다 첨부라도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 질의하십시오

박영자위원

먼저 저에게 등원을 해서 처음으로 질의기회를 주신 우리김세곤 자치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영규 기획감사실장님 보고 잘받았습니다. 저는 8쪽에 예산 효율적 운영에서 경상예산 절감에서 절감 목표액이 16억95백만원에서 그게 상반기 실적에서 50%가 현재 남은 액수가 8억48백만원입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예산 절감은 그동안에 우리시가 주도적으로 쭉 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상반기가 끝난 상태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연말이 12월말이되고 2월말이 되면 정확한 수치가 나오겠습니다만 금년도에 경상적 경비중에서 우리시가 절감을 하겠다는 목표액이 16억 95백만원입니다. 16억95백만원인데 6월30일까지해서 절감액이 50% 8억48백만원이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사실상 6월말현재로서는 절감액을 산출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왜냐하면 목표대 계획이 6월말 현재는 다른 변수가 없기 때문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12월 말이나 또는 2월말까지 갔을 경우에는 예산의 부족현상이라든가 이런 사항이 나타나기 때문에 어떤 실과에서는 절감액을 풀어달라고 이렇게 요청을 하는 경우도 있고 따라서 예산부서와 집행부서간에 상당히 서로 다른 의견들이 오가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린다면 6월말 현재 16억95백만원에대한 50% 8억48백만원이 절감이 되어있다 그 말씀입니다.

박영자위원

우리시는 어려운 복지 그쪽에 관심이 많이 있지만 예산을 절감한다면 그쪽에 빛과 소금이 되는 역할을 해서 우리 나주시에서 고령화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그쪽으로 쓰여졌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방금 박영자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고령 어르신들에 대한 배려 그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적으로 특히 사회복지과에서 관장하는 업무입니다. 그런데 금년도 업무편제를 보면 특히 서민생활 보호쪽이나 노인복지에 관해서 다른때에 비해서 더 많은 예산적 배려가 있었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사회복지과에서도 다른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일단 기획감사실 차원에서는 예산적인 부피측면에서는 늘어났다 그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말씀하신 그런 측면이나 그런 내용들이 더많이 반영이 되고 실천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담당하는 기획감사실 차원에서도 염두해주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다시 제가 부연설명 드리자면 무슨 말씀이냐하면 절감목표를 해가지고 16억정도 절감을 했는데 했어요 그러면 이돈에 대해서 사회복지비나 노인복지쪽에 많이 활용을 해달라 그 말씀인 것 같아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절감 목표는 연말에 가서 이것이 돈이 남으면 새해 예산을 편성하는데 다시 또 그쪽에 쓰게 됩니다 그러니까 말씀드린바와같 그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예산적인 배려를 더 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다 끝나셨습니까?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김양길위원입니다. 제가 질의보다는 제가 평상시에 의문점이 있어서 이자치행정분야에서 우리 민선 3기를 출발하면서 구호가 거창하게 21세기 나주발전위원회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첫 단추가 끼워지는가 했더니 굉장히 유명무실하게 넘어갔거든요 의원이 되기전에 지역심사를 운영하면서 우리 기자들한테도 그런 질문을 한 그 분야에 대해서도 한번 자세히 알고 있는 대로 설명을 해달라 했습니다만 전반기에 자치위원회가 이제 개최가 되었구만요 그런데 앞으로 21세기 발전위원회의 방향과 향후 어떤 계획이라든가 아니면 이렇게 민선 4기가 되면서는 없어져 버려야할 분야가 되는가 아무튼 그분야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21세기 나주발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자면 하면 이것이 최초로 구성된 것이 2003년도에 구성이 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분과를 가지고 운영을 했습니다만 그동안에 운영하는 과정에서 환경분야라든가 사회복지분야라든가 이런 분과위원회가 분과가 별도로 독립해서 나가가지고 사실상 21세기 나주발전위원회가 당초의 위원회처럼 그렇게 타이트하게 구성되어있지 않고 절름발이 형태의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연하게도 2005년이후 2006년도에 들어서 선거와 맞물리다 보니까 활동도 미약한 그런 상황입니다. 앞에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21세기 나주발전위원회가 당초에 출범했던 나주발전위원회가 아니고 명색이 시민 다수가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위원회로 개선 발전해 나가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김양길위원

앞으로 계획은 있는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그런 방향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리고 5쪽에 말입니다. 감사실시에 했던 실시했던 6개 기관에 대한 읍면동 6개 기관을 했다는데 한곳이 어느곳입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참고로 우리시에서 자체감사를 실시하는 곳이 19개 읍면동 그리고 산림조합 그리고 사업소 이렇게 됩니다 읍면동은 2년에 한번씩 합니다 참고로 금년에 상반기에 실시한곳이 이창동, 금천면, 영산동, 다시, 봉황, 반남 이렇게 6개를 했고 하반기 중에는 영강, 왕곡, 성북, 동강, 이렇게 4개 면동에다가 산림조합하고 환경사업소를 할계획입니다.

김양길위원

예 잘알았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없음) 실장님 제가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2쪽 중간에 보면 하반기 추진계획에서 말입니다. 민선4기 공약사항 시행계획 보고회 개최해가지고 민선4기 이미 각 과별로 세부 시행계획이 확정 이되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민선 4기 공약사항과 관련해가지고 시장께서 선거기간동안에 공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부적으로 행정적인 어떤 조율이나 이런 것은 갖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거가 끝나고 기획감사실에서 받아보니까 다소 현실적이지 못한감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달을 해당실과에 전부 배부를 해서 실행가능한 구체적인계획을 세우도록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서류상으로는 받았습니다만 해당실과에서 자체적으로 낸계획이기 때문에 시해당부서나 연계 이런 관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것들을 한자리에 모여서 토론회를 거쳐서 최종확정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시기적으로 취임이후에 인사설 등 해가지고 아직 그것을 이행하지 못했습니다만 기왕에 해당실과에서는 계획을 세워서 가지고 있고 그것을 토론을 거쳐서 아직 확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실장님 시행계획이 왜 부실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아직 시행계획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공포된바가 없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실장님 그 내용을 보셨는데 중요한 부분도 있고 특히 필요 없는 부분도 그렇게 있다는 것 말씀 아닙니까?
제가 왜 이런말씀드린하면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필요없다기 보다는 우리시차원에서 다루기는 너무크다니까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시장님이 아무리 공약을 했더라도 종앙에다 건의를 하면서 끝난다든지 해야지 그것을 끌고 가보았자 의미가 없다 그런 말씀으로 드립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저는 어디다가 문제점을 두냐 하면 준비단 구성요원들이 문제가 있었다고 보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준비단에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것을 관심을 갖자가 들면 가질 수 있고 평가절하를 하자고 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초에 준비단이라는 용어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획감사실에서 시장의 공약사항을 받고 보니까 선거기간중에 우리 행정기간과는 아무런 논의가 없이 공약을 한 사항이기 때문에 한두줄로 된 그 거창한 계획을 우리가 이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이계획을 만드는데 누구누구가 참여를 했느냐 그래서 캠프에 참여했던 그분들과 같이 의견을 나누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해서 그분들과 의견을 나누기위해서 준비단이라는 이름으로 자리를 같이 하기위한 것입니다. 과거처럼 시장이 바뀐다거나 했을 경우에는 인수위원회라든가 준비위원회라든가 그런 성격이 아니고 말이 준비란 말이 붙다보니까 과거에 그런 성격과 연계하는 그런 제안이 있었습니다만 엄밀히 따져보면 실무를 담당하는 기획감사실에서 당초에 공약사항을 위반했던 분들의 취지가 어디에 있었는가 그것을 알기 위해서 접촉의 기회를 만들고자했던 그러한 명칭이었다고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 부분 이해를 하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무엇인가 보다 근본적으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실제 그런사람들로 해서 구성을 해서 우리 나주발전이 될 수 있도록 해야되지 않겠는가 실제 우려스러운 말씀에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9페이지 보면 나주교육 저도 지난 4년동안 교육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현재 교육진흥재단 이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실 1년이면 우리가 교육에 자그만치 6억에서 7억8억 정도를 투자를 하고 있는데 지금 우수 중학생 관내 고등학교 장학금 지급해가지고 1억6천정도 지급을 했지 않습니까? 지금 이 학생들은 어떻게 우리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지금 이학생들이 장학금만 받고 광주나 어디 외지로 진학을 가거나 그런 사람들은 없어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이문제가 전에도 김세곤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당초에 장학금만 주어서 우수학생이라고 해가지고 입학을 시켜놓고 그 뒤로 그 애들이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성적이 상향되었는지 떨어졌는지 전혀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는 그런 지적의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교육진흥재단 또 교육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교육직원팀에서 학교와 긴밀히 연락해서 이 사람에 대한 어떤 현황을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시험을 한번 봤는데 그에대한 시험이 전부는 아닙니다만 그 성적을 전부 받아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금년도부터는 과연 이사람들이 성장 일로에 가고 있는가 머물러 있는가 또는 뒤떨어져 가고 있는 가를 추적해가면서 관리를 할계획으로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관리를 잘하셔서 외지로 진학을 갈수없도록 그런 조치도 필요하고 또 그런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나주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해마다 동신대 한방학과에 우리 나주고등학교 출신들 2명씩을 입학시키는 것으로 되어있지요?
지금 하고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제가 금년도 그 부분에 누가 들어갔는지 제가 확인을 제가 못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것확인한번 해보십시오 그것약속 한지가 2년인가 3년인가 되었어요 그러면 실제 50명중에 2명은 우리 나주출신 학교 학생들을 써주기로 했는데 실제 안써주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동안 총장님이 바뀌기 때문에 우리 나주시에서 그 부분에 확실한 어떤 안을 만들던지 해서 그렇게 꾸준히 두사람정도는 한방학교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우선 말씀드렸던 소송 관련건하고 방금 그 건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해서 전체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한가지 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4쪽에 보면 으뜸 나주만들기 제안제도가 있어서 시민과 공무원들이 창의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출받아 시정에 반영하신다고 하였거든요 25건을 상반기에 받으셨지요?
거기에서 몇건이나 실질적으로 시정에 반영하신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금년도에 제안된 실적이 25건입니다. 이것을 유형별로 분류를 해본다고 하면 일반 행정을 8건 문화관광분야가 6건 건설교통분야가 8건 농업분야가 2건 사회복지분야가 1건에 해서 25건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다 조금 특이한 제한 가치가 있는 제안 같았으면 한두가지 열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너무나 이런 말씀드리기는 조금 그렇습니다만 너무나 이런 말씀 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무성의하다고 그럴까 이런 엽서한장에다 글자 몇자 써가지고 보낸다든가 이런 것들이 거의 태반이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느끼기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기획감사실에서 느끼기에 혹시 홍보 부족이 아닌가 그래서 하반기에는 그런 낮은 수준의 제안이 아닌 차원이 높고 더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제안을 받아보기 위해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또 연말에 심사를 해서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더 큰 지금까지 농산물 상품권 2만원 상당을 지급을 해왔습니다만 그것이 아닌 예산을 몇십만원해서 기백만원까지 그렇게 요구를 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바로 지금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도 그렇거든요 지난번에도 제가 그런 이야기를 드린적이 있을 것입니다만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라 하면 사실 2만원짜리 상품권이라고 하면 누구 물론 그것 안받고도 다 할 사람은 할것입니다. 하지만 본위원도 예를 들자면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면서 그런 아이디어를 내놓는 사람에게 많게는 몇십만원 지원을 해본적이 있거든요 그러면 정말 처음에 우리가 생각못했던 점도 나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수반이 되겠지만 예산을 더 확보를 하셔가지고 우리공직자들도 좋은 생각을 가지고 시정을 해 간다면 지원할수있도록 그렇게 내부 조례라도 만들어서 그렇게 지원을 한다면 더 좋은 생각이 나올 것이란 그말씀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25건이라고 하지만 소극적인 것 보다는 정말 생각을 달리 할 수 있을 것이다 해서 방금 과장님 말씀으로 그렇게 해주실 용의는 있으시죠?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그렇게 하기위해서 이번에 추경에 예산적인 확보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예산은 필요이상으로 예산을 세우십시오 세워서 정말로 좋은 그런 아이디어서 창출한다고 하면 반영을 해서 시정을 펴나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9쪽에 나주교육발전 위원 교육 인프라 구축 거기요 지금 영어타운 조성 지원이라고 했지요
거기는 장소는 어디이며 또 어떤 학생들이 거기 들어가서 공부를 할 수 있는가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영어타운은 당초에 교육청에서 우리나주시에 협조를 했던 것입니다. 약 3억 1천만원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는데 나주교육청에서 전라남도 교육청으로부터 1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 우리시에서 약 2억1천만원을 지원을 해줄 수 있겠느냐 이렇게 교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검토한 결과 모든 학교가 모든 시군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시가 의도적으로 해보겠다 해서 도 교육청에 1억원을 나주시 교육청에 지원을 받고 우리시가 2억1천만원을 지원을 해서 나주중앙초등학교에 빈 교실이 있습니다. 나주초등학교에 빈교실이 있습니다. 거기를 리모델링을 해서 외국인 강사가 그곳에 상주를 하면서 우리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정기간동안 거기에서 영어학습을 받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8월중까지 공사가 마무리되면 바로 실천이 가능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학생들은 학교에서 추천을 받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운영은 교육청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원어민 강사는 한사람이고 거기 보조강사가 있습니다만 한사람이 소화 해낼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급학교에서 추천을 받기는 받지만 이것이 짧은 기간동안에 모든 학생들이 혜택을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현재는 그런 생각입니다.

박영자위원

주위 엄마들이 지금 우리나주분들이 제일 문제로 하고 있는게 애들 교육적인 면에서 나주대로 많이 떠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은 엄마들이 굉장히 관심을 많이 받고 있거든요 자세히 그것 한번 아셔가지고 저한테 조금 질의답 해주시면 제가 그것을 참고를 해서 또 지금현재 이부분이 약해 있으면 더 지원을 많이 해서라도 나주를 떠나지 않는 그 일부분도 이몫이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참고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이 조금 생소하실 것입니다. 처음이고 아직 구체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박영자위원

궁금해 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 역시 좀더 구체적인 계획서라든가 이런 것을 전체 의원님들한테 보고드리고 유인물을 가져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선배동료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4쪽 상반기 제안실적이 25건이라고 했는데 그 안건중에서 별다른 안건이 없어서 시정에 반영한 것이 없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안건을 제시한 분들은 그 나름대로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제안을 했던 것입니다. 제생각은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안자들이 제안했던 그런 부분들 우리 의원들이 알 수 있게 해줌으로 해서 시정에 참여한다는 시민들의 의식을 한껏더 업그레이드 해줄 수 있도록 우리의원들이 연락을 해가지고 다음에라도 시정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실장님께서 너무 가치가 없는 미약해서 제가 기록했는데 조금더 가치가 미약하더라도 그것을 표시를 해서 의원님들이 알 수 있게 제안을 해서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25건에 대해서는 그 목록을 참고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시정제안이라는 이름으로 보내준 것이 어디 다리밑에 쓰레기가 있으니까 치워달라 이런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말은 제안입니다만 내용을 보면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25건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왜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자에 농산물 상품권 2만원짜리 준 것을 저도 받아본일이 있거든요 전에 우리집 애기가 자기가 생각했던 부분을 인터넷을 올리니까 시에서 답변서가 왔더라고요 실제 저는 그런 것 있는지 조차 몰라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와서 보니까 이런 좋은 제도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아까 강위원님이 지적하셨다시피 그런 제안자가 있으면 더 많은 포상을 할 수 있도록 예산 편성해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 9쪽입니다. 하반기 추진계획 밑에보면 농어촌 특례입학 전형비율확대 4%에서 5%노력을 했는데 물론 노력을 하셔가지고 한다는 것 자체는 좋습니다만 노력을 해가지고 5%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이 있으시면 그 방안을 명시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신정훈 시장께서 선거기간준에 공약사항으로 내거신 사항입니다. 나주교육과 관련해서 그런데 지난번에 신문을 보셨겠습니다만 도농통합시를 갖다가 농어촌 특례 입학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인해서 실제로 농촌학생들이 불이익을 받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폐지해야된다 해가지고 전 총리께서 전남에 오셔가지고 말씀을 하신 것이 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전국에 실태를 조사해본경우도 있습니다만 우리시에서는 그렇다고 그래서 우리가 큰 혜택을 본 것이 없는 것으로 보고를 했습니다. 사실상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데 시장님의 욕심은 4%가지고는 안되니까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를 하겠다 그런 취지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나주시의 힘만으로는 힘들고 다른 도농 통합시와 힘을 합쳐서 같이 건의를 할 그런 생각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지금 이비율로서 우리 나주학생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까? 못 보고 있는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4^%라는 것은 그 대학 정원에 4%라는 그런 이야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4%내에 나주학생들이 얼마만큼 공부를 해서 들어가느냐 이렇게 있는데 참고로 특례입학과 관련해서 2006학년도 금년도 입학한 학생들을 보면 우리관내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사람이 모두 864명이었습니다. 그중에 639명이 대학을 진학을 했습니다. 물론 4년제 대학도 있고 전문대학도 있습니다만 그런데 농어촌 특례로 들어간 학생이 68명입니다. 물론 농어촌 특례 입학이라고 해서 모든 대학이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우리가 공문을 보냈고 또 교육지원팀에서 팀장과 실무자가 각급학교를 방문해서 꼭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도하고 요청도 했습니다만 지난 2006학년도 신입생 전형에 나주시가 농어촌 특례입학이 대상이된 학교는 44개 대학이었습니다. 비근한 예로 전남대학교 같은 경우는 그 혜택을 안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꾸준하게 전남대학을 찾아가서 혜택을 주도록 그렇게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2007학년도 모집요강이 어떻게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작년도 이야기는 2006학년도에는 나주시가 포함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배려를 하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만 아직 결정은 안된 상태입니다

김철수위원

잘 알았습니다. 다음에 12쪽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에서 향우회 정기총회 서울, 인천, 성남, 안산, 고양 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향우회를 지원하고 하셨는데 이 본인 생각은 지역을 확대해가지고 부산이나 경상도 쪽에도 신경을 쓰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이보고서의 제목이 서울사무소 운영이다 보니까 주로 수도권쪽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우회 운영측면에서 본다면 특히 부산 향우회가 열심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이라든가 제주라든가 울산 이쪽에도 향우회를 관장하는 대외 협력팀 차원에서는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서울사무소 운영이다 보니까 주안점을 수도권쪽을 보고를 드린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저는 지역이 전국을 놓고 판단을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역 확대를 해가지고 부산쪽에도 신경을 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9쪽에 우리 의원님들이 하신 것을 제가 느껴보니까 하반기 추진계획에서 영어캠프가 있네요 이런 것은 나주 학생들을 위해서 좋은 일인데 지금 현재 중학생 해가지고 150명 되어있거든요 그러면 중학생 학생들은 나주전체 중학생에서 학교에서 추천을 받습니까? 그리고 언제 갔는지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여기에 150명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보면 상반기 다시말하면 금년 1월달 겨울방학때도 동신대학교에서 영어캠프를 운영을 했습니다. 그 결과 원어민 강사가 4명 한국 보조강사가 4명해가지고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서 금년 하반기에도 동신대학교에서 하겠다는 그런 취지인데 인원수가 적다 보니까 각급학교에서 두세명씩 서너명씩 이렇게 추천을 받습니다. 저희들 보니까 다 오고 싶어하지만 스페이스 문제라든가 원어민 강사문제 이런것들이 있어서 근본적으로 나주시에서 아직 겉으로 들어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경기도처럼 영어마을 이런것까지를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아직 겉으로 내놓을 단계가 안되기 때문에 아직 단내놓고 있었다든지 영어교육과 관련해서는 크고작은 여러 가지 구상들을 하고 있고 멀지 않는 장래에 현재보다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그러한 계획을 시민과 함께 할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이리 여름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면 언제 운영하는가 봐가지고 저희가 현장에 가보아가지고 과연 원어민 선생님들이 몇분이나 더 추가로 필요하는가 그리고 저희가 현장에 가봐야 만이 그것을 알 수 있겠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서면으로 아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참고로 이부분에 대해서는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여름 방학동안에 하는 것은 7월24일부터 29일부터 6일간 또 7월30일부터 8월5일까지 6일간 두차례에 걸쳐서 실시를 할그런 계획입니다. 그때 의회에도 보고를 드려서 의장님이라든가 또 관심이 있으신 의원님께서도 가보실수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또 부족한 부분은 우리가 더 그쪽으로 신경도 써줄 수 있고 나주의 배우는 학생들을 위한다면 저희들도 관심을 많이 가질게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고맙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영규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쉬었다 하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6분 정회

15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끝으로 문화공보실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여러분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현재 문화예술회관 관장이 공석으로 인해 문화공보실장이 겸직하고 있음을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기복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문화공보실과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해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최기복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하고 같이 일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민철 문화예술팀장입니다. 김종순 문화재관리팀장입니다. 신현만 관광기획팀장입니다. 신연호 지역홍보 팀장입니다. 다음은 나종남 관광개발 팀장입니다. 정렬사 팀장은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연가중이어서 윤수근 정렬사 팀장이 따로 있습니다.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창현 회관 운영팀장입니다. 다음 정숙희 도서관 운영팀장입니다. 문화공보실장 최기복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5.31 지방선거에 어렵게 당선되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오늘 평소 존경하는 김세곤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금년도 상반기 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문화공보실은 지금까지 2천년의 시간여행이 가능한 역사문화 관광도시 건설을 위해 관광 인프라 구축과 성장기반을 착실히 다져왔으며 금년 상반기에도 꾸준한 노력을 경주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배려로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계속사업을 비롯한 각종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의원님들의 조언과 시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면서 역사 문화 관광도시 건설과 관광 진행을 통해 우리지역을 널리 알려 찾아오는 나주 살기좋은 나주를 건설하는데 주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저희실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2006년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

김철수위원

보고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 8쪽 나주출신작가 초대 전시회 개최란에서요 나주거주 출신작가 파악 명부가 되어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지금 명부를 파악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서한문을 발송을 하고 소장하고 있는 작품을 수집하기위한 그런 작업들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문제점 및 대책에 가서 작가 참가 보상금 및 홍보물 소요 예산액을 5백만원 정해놓았는데 추경에 확보해주십사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예술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경제적으로 상당하게 애로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실제 무슨 전시를 하고 싶어도 자기가 부담해서 전시하는 것을 참 애로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이왕전시를 하고 회관을 살리려고 하는 그런 의중이 있으시다면 그런 예산편성을 조금더 가지고 내실 있게 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고맙습니다. 우리김철수위원님께서 문화예술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지원을 해주시겠다는 그런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들도 솔직히 많은 예산을 확보를 하고 싶습니다만 시재정 형평 때문에 최소한의 예산을 확보를 해서 나름대로 나주출신 작가에 대한 자긍심이라든지 인정감을 부여하는 차원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예산형편 때문에 그런것들을 원활히 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을 시작으로 해서 나주출신 착가들이 나름대로 어떤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노력들을 해나가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3쪽입니다. 효율적인 대관과 전시실 운영 제일밑부분 나주출신 작가 초대작품 전시회가 있는데 그 전시회를 하실 분들의 명단이 나와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금 이게 저희들 뒤쪽에 신규시책으로 보고드린 그런 내용과 같은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이것과 연계시켜서 저희들이 지금 추진을 하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나주출신 작가들이 많이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 명단이 다 파악되셨는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파악을 하셔가지고 될 수 있으면 우리 나주시에서 그런 부분을 신경을 써서 예술인들이 적극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잘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문화공보 8쪽을 보십시오 관광안내표지판 정비사업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안내표지판에 하반기 추진실적에 가서 종합안내도 2곳을 3천만원정도 소요한다고 그랬지요?
이 종합안내도는 지금 나주역하고 금성관만 합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금 상반기중에 저희들이 지금 이쪽에 한수제 입구 돌아오는데 지금 주몽 홍보를 위한 그런 홍보판을 설치를 했고요 동신대 입구 삼거리에 설치를 했고 세트장 입구에 종합관광 안내도를 이렇게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도 방금 말씀드린대로 나주역하고 금성관쪽에 설치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그 4대 의회때도 우리의원님께서 계속 강조를 해주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광 안내표지판 하나를 하더라도 조금 규모있고 조금 이렇게 외부사람들이 왔을때 쓸만한 안내판이다 이렇게 인식이 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노력을 많고 하고 있는 것은 보이는데 그 안내표지판을 만들때에 분명하게 여러차례 이야기를 했을 것이 에요 지금 보면 그런것들이 제대로 안 이루어지고 있어요 뒤에가서 또 이야기를 드리기 때문에 뒤로 넘어가겠습니다. 15쪽에 반남고분군 역사공원 조성사업에 있어서 이 사업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입니까? 전에 4대 의회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국가예산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반은 지금 기간이 소요되고 있고 현재까지도 토지매입이 마무리 되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중에 있습니다만 제가 아까 업무보고 드린과정에서 17쪽에 영산강 유역 고대문화권 개발사업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인제 영산강 유역 고대문화권 개발사업에 반남 고분군 역사공원 조성사업이 총 4백억이 투자되는 계획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그렇게 문화재청이 추진하고 있는 역사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계획이 되어있고 아까도 말씀드린 것과 같이 문화재청에서 하는 사업달은 단위사업으로 하나하나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만 영산강 문화권 개발사업으로 해서 반남고분 역사공원사업이 조성이 추진되게 되면 4백억을 투자해서 체계적으로 패키지로 추진하게 됩니다
4백억 투자를 하면 어느 년도 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것이 지금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에 걸쳐서 추진하도록 되어있거든요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막연하게 2012년까지 그렇게 할것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연차별로 단계별로

강인규위원

계획이 언제냐 그 말씀입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지금 최종적으로 추진연도는 제가 여기에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문화유적 전승사업 일환으로 해서 지금 반남역사공원 조성사업이 1순위로 지금 저희들 계획에 올라갔습니다.

강인규위원

1순위면 몇 년도 그런 것은 안나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제가 지금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는데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별도로 보고 해주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역사공원 막연하게 조성해가지고 4대의원회에서도 계속해서 이렇게 해왔거든요 그렇죠?
토지매입이 이렇게 늦어지고 있는 원인이 무엇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매년 문화재청에서 사업비를 지원해주면서 단위사업별로 구분해서 사업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남 고분군 사업으로 해서 지원해주는 예산들이 아까 보고말씀드린것과 같이 금년도에 토지매입으로 해서 6억원 정도가 이렇게 책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금년도 계획대로 추진을 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고 또 역사공원 조성사업일환으로 해서 작년에 탐방로 설치라든지 이런 사업들은 단위사업으로 매년 연차적으로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저희들 욕심과 같이 청에서 이렇게 예산 지원이 많은 지원들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그 해에 언발에 오줌누기식으로 그때그때 추진해나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영산강 고대문화권사업으로 해가지고 패키지로 지원이 되도록 지금현재 계획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는 더 빠른 속도로 이 사업들이 추진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토지 매입에 대해서 묻는 것 아닙니까? 토지매입이 왜 이렇게 추진이 늦어지냐 그 말씀이에요 예산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월사업비가 있는 데도 예산이 없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어떤 이월사업비 말씀하십니까?

강인규위원

여기 보면 하반기 추진사항에 이월사업비가 2억7천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금 토지매입비로 해가지고 이월사업비까지 포함해서 6억55백만원입니다.

강인규위원

2억7천이 있는데 토지매입이 돈이 없어서 안 된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이월사업비까지 포함해가지고 금년도에 6억55백만원을 투자를 해서 68필지 지금 6만8천평방미터를 매입을 하도록 감정평가나 이런 절차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6억5천에 대해서는 문제없이 금년에 추진을 하시겠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언젠가 본위원이 이야기한부분에 대해서 기억을 하시겠습니까?
토지 감정가 수정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것도 저희들이 문화공보실에서 토지가격을 올리고 내리고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지역에 면장님을 통해서라든지 또 토지소유주를 통해서 매년 공시지가 조사를 할때 현실가에 이렇게 가깝게 이렇게 인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작업들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설명들을 하고 홍보도하고 지금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실제 그렇게 설명을 해주신적이 있습니까?
자신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강인규위원

이것이 항상하는 이야기지만 다시복암리하고 반남 하고 예를 들자면 소재지권에서 토지매입가가 틀리다는 것은 제가 이해를 간다그말씀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인 것은 농경지 이런쪽에 잡종지로 되어있는 곳이 가격차이가 많이나온다면 지원을 예를 들자면 해서 그땅을 매입을 바로바로 해주어야 할것인데 안된는 것 아닙니까 예를 들자면 다시 것은 7, 8만원가고 반남것은 4, 5만원 간다면 누가 팔겠냐 그 말씀이에요 그래서 현실화 시켜달라 하는 이야기를 여러차례 했음에도 불구하고 토지 매입이 안되고 있거든요 안되면 결국지역민들한테 원성이 갈것이 아니냐 토지매입도 제대로 안해주면서 그 사업빨리 해주라고 하면 말이 안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꾸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것인데 그런 것들이 안되고 있단 말씀입니다. 적극적인 자세로 해서 이 사업이 빨리 될 수 있어야지 출토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나주시민이라고 하면 부끄러운줄 알아야 됩니다 우선 저를 포함해서 어느대에 누구 썼습니까 하고 물으면 답보는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없잖아요 제 고증을 빨리 받아야 됩니다 이런 사업들이 빨리되어야 나주인으로서 부끄러움이 없지 이것 계속 답보상태에 있다는 것입니다. 한가지 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19쪽에 주몽세트장에 대해서 지금 아직 준공식 안했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전에 4월12일날 제작발표회를 하면서 정식으로 건물이 준공된 상태는 아닙니다만 준공겸 제작발표회를 4월12일날 했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준공은 된 것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현재 준공검사가 완전히 안되어 있는 상태고요 이제 준공이 안된 상태에서 드라마 방영일정에 맞춰서 하다보니까 촬영이 가능한 궁이라든지 이런쪽부터 촬영을 하면서 공사를 진행을 시켜왔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아까 과장님 보고하실때에 시청률이 몇%라고 했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시청률이 지난주에 38.5%그렇게 나왔습니다.

강인규위원

38.5%
여기에 37.6%는 무엇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 이후에 또 매주 시청률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것을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불편한 것은 없습니까? 지금 이 사업에 대해서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사업에 대해서요
당초에 우리가 단순한 드라마 세트장 건축비로 MBC 지원해서 건축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제 관광객들에게 개방을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부대시설이나 편의시설 이런것들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보완을 해가나가야할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제때제때 지금 이렇게 준비가 안되고 늦어지고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 문화공보실직원들은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계속 현장에 상주를 하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빠른시일내에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문제점에 있어서 1억만 예산이 확보되면 문제점은 다른 문제점은 없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당장에 저희들 이쪽에 낭떨어지쪽에 그쪽에 위험표지판을 설치해놓았습니다만 관광객들 이용 요인이 있어서 그쪽에 세트장하고 어울리는 담장을 설치하는 계획을 하고 있고요 이번 추경에 저희들이 추가로 유료화를 위한 그런 사업들을 추경에 별도 요구를 했거든요 여기에다 일일이 나열을 못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거기에 입장권 매표 시스템이라든지 안에 관광객들 편의를 위한 시설들이라 할지 이런 시설들을 하기위해서 추가로 소요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별도로 1회 추경이 있을 때 의원님들께 설명 말씀드리고 협조를 그렇게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1억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추가로 더 필요합니다.

강인규위원

여기 문제점에다 1억만 해놓고 더 필요하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본위원이 왜 이런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요 지금 관광객들이 많이 오시죠?
물론 우리 문화공보담당관실에 직원님들 너무 고생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출신지역 의원으로서 보면 공산장날 한번 가보신적 있습니까?
들어갈 수 있던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 대책을 세워주어야지 여기에다 세트장만 만들어놓고 지역민들은 그 엄청난 불편을 겪도록 만들어놓고 그런 대책은 안세우고 있잖아요 물론 부서가 틀리니까 그렇다고 하면 할 이야기 없겠지요? 외곽도로를 한다든지 지금 대형버스가 돌아가지 못하지 않습니까? 양쪽차선 다 대어버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주차문제도 그동안에 솔직히 주차장 설치를 해야 할 예산이라든지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드라마 세트장을 짓기 위한 지원금외에 저희들이 예산 형편 때문에 확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공산면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 주민 숙원사업비를 활용을 해서 주차장을 확보를 하고 있는데 1주차장은 마무리가 되었고요 2주차장도 경작이 마무리되어가지고 지난주부터는 2주차장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달에 왔던 그런 관광객들의 불편은 지금 상당히 많이 해소가 되었고 주차장이 거의 수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주차장에서부터 세트장까지 가는 보도 설치작업이라든지 또 노점상 정리를 위한 대책들 이런것들을 저희 공산면하고 우리시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하나하나 정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물론 고생을 하시는데 들어오는 입구를 보면 입구들 대형버스가 많이 오잖아요 현재 직원님들 잘 보시죠 대형버스가 들어가면 들어갈 길이 없잖아요 들어갈 길도 없을뿐더러 나갈길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버스가 한대 오게 되면 한대는 전부 후진을 하고 그런 광장을 한번 봐 보십시오 그 대형차 빨리 강구하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다음에 지금 세트장에 가서 보면 사실 보는 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이런 세트장이 없다고 그러거든요 대한민국에 그래서 그런지 어쩐지는 몰라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어요 찾아오는데 우리시내에서 한번 가보십시다 시내에서 가보시면 약도보고 시내를 빠져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나주시안에서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것도 저희들이 관광안내 홍보판이라든지 표지판이라든지 홍보물들을 계속 보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편신고가 들어오게 되면 저희들이 현장 답사를 해가지고 방금 말씀하신대로 찾아오기 어렵다 판단이 되면 거기에다 보안을 하고 하면서 하고 있고 지금 아마 고속도로 입구에서부터 저희 관내로 진입하는 부분에 거의 2킬로 간격으로 안내를 할 수 있는 홍보물을 설치를 하고 도로표지판이라든지 이런것들을 계속 보강을 하고 보완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시내에서 보시면 빠져나갈곳이 없어요 표지판을 보고 찾아간다면 못 찾아가게 되어있다니까요 물어야만이 갈 수 있게 되어있어요 시내안에서 보시면 그다음에 나머지 영산포 쭉가면 천천히 서행을 하면 알 수 있어요 나비축제 현장은 우리한테 묻지 않고 찾아갈 수 있게 되어있고요 쉽게 이야기하면 우리 주몽세트장은 요소요소에 많이 있어요 관심가지고 보는 사람 그것을 보고 갈수가 있는데 실제 관심없이 간다면 절대 알 수 없도록 되어있다 그 말씀이에요 현실적으로 느끼실 수 있지요 그것 보완하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초창기에는 이렇게 인근 이군이나 전남권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왔습니다만 최근에는 이제 전국적으로 관광객들이 오다보니까 초행길이 길찾기가 어렵다 민원들이 저희들이 전화를 자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불편하는 그런 지역이라든지 또 혼선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보완하고 보강해서 이렇게 길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위원님들 죄송합니다만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마지막 문화예술회관 마지막쪽에보면 주차시설확충있지요 본위원이 4대 의원을 하면서 느꼈었던 것인데 4대때로 이렇게 막연하게 이렇게 올라오거든요 주차시설확충에 대해서 이제 더 뒤로 퇴보 해버린 것 같네요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면 적극성이 전혀 없어요 사업비 이제는 지금까지는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에다가 사업비 신청을 하실란다고 했는데 뒤로보면 국비지원 우리시재정 으로 봐서는 국비지원요청하고 이렇게 해서 막연하게 갈것입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거기 보고서에는 세부적인 내용을 제가 거기에다 기록을 못했습니다만 저희들이 4대때부터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고 지금현재 저희들이 소요 주차면이 약 2백면정도 문화예술회관 건축규모라고 하면 2백면정도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확보된 주차면은 65면밖에 주차장을 하려면 20억정도 소요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인규위원

20억이요?
그런데 20억 정도가 필요하다면 새로오신 위원님들이 많이 계신데 이내용을 보면 20억이 필요한미 200억이 필요한지 2억이 필요한지 알 수 없잖아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세부적으로 이렇게 작성을

강인규위원

이런 보고서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최소한 그런 성의는 보여야지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것까지는 이해를 하겠지만 이렇게 해놓으면 쓰겠습니까? 그리고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서 해주어야지 이보면 막연하게 국비지원 건의해가지고 안되면 5대의회도 지나가야지요 의원들이 어떤 예산이 있어서 예산편성권이 있습니까? 무엇이 있습니까?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곳은 집행부 아닙니까? 구체적으로 나중에 보고를 해주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그렇게 하고요 우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드린대로 사업비가 20억정도 소요될 것으로 저희들 계획을 하고 있고 이중에 부지매입비가 12억정도 공사비가 8억정도 이렇게 소요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에 도를 통해서 사업비 신청을 했고요 내년도에 2007년도 국가 균형발전 특별회계 예산 소요액으로 해서 3월14일 도를 통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균특회계 예산신청을 또 4월14일자로해서 신청을 해가지고 저희들 지속적으로 국비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 위원님!

박종관위원

실장님 고생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2년 문화예술교실운영입니다. 문화예술교실 운영에 있어서 서예교실외 4개 과목이고 2560명의 수강 실적을 보였는데 4개 과목이 무엇무엇이고 기간은 언제부터 했으며 홍보는 어떻게 하셨는가 답변을 해주셨으면 쓰겠습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지금 저희들이 문화예술교실은 서예교실 가야금교실 미술교실 풍물교실 발래교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참여인원은 서예교실은 30명, 가야금교실은 10명, 미술교실은 30명, 풍물교실20명 발래교실 30명 운영하고 있고요 운영은 각 프로그램별로 틀립니다 그래서 목요일날 운영하는 강좌도 있고 수요일날 운영하는 강좌도 있고 또 강좌에 따라서 오전오후로 나누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반기에 이렇게 연인원 2560명 참여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하반기에도 계속적으로 운영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참여인원모집은 저희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다든지 읍면동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각종 홍보활동을 통해서 수강신청을 받아서 대상자를 선발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잘 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끝나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 질문하십시오

김양길위원

김양길위원입니다. 질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11쪽에 정렬사 부분에 제가 문의할랍니다 우리 첫 개원을 하고 정렬사 현충탑과 정렬사를 방문하면서 느낀 사항입니다만 4560만원을 들여서 고사되었던 나무나 그 주변은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했던 부분인데 제가 첫 느낌이었는지는 몰라도 정렬사 들어가는 입구가 입구도로가 굉장히 조금 굴곡이 심하고 또 좁고 또 굉장히 위험부담도 있고 하는데 그에 대한 어떤 조금 예산확보를 준비를 하셔가지고 제가 보는 것만 그랬는가 또 다른분이 보시는 눈은 어땠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뒤도 얼마안될 것 같아요 그런데 조금 위험부담이 있는 그런 부분이 많이 보이는 것 같고 나무로 식재했던 그런 공원화 조성문제 얼마 안되서 그런지 몰라도 조금 그게 계속 살수있을란지 조금 의문점이 갈 그럴 나무가 몇점 있던데 그에 대한 대책이나 그런 것도 관계해 주십사하는 뜻에서 한번 질의를 합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도로는 이제 당초에 그쪽에 정렬사를 건축할당시부터 있었던 도로를 활용해서 지금 포장해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도로하고 관련된 부분들은 저희들이 도로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하고 방금 의원님 말씀대로 직선화를 한다든지 조금 개선을 해야될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협의해서 이렇게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무는 저희들이 금년에 식재를 했는데 일부 고사의 기미가 보이는 그런 나무들이 있어서 당초 시공을 했던 업체에 연락을 해가지고 하자보수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나무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서 한주도 고사되지 않고 이렇게 전부 살려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리고 16쪽에가면 광주학생 독립운동 진원기념공원 조성에 대해서 한말씀드릴랍니다 이게 사회복지쪽에있는 청소년 수련관하고 또 아까 기획실에서 말씀했던 그 부분하고 같이 많이 겹치게 되었는데 기획감사실하고 많이 겹치게 되는데 이 부분은 꼭 우리 실장님한테 질문을 드린 것은 아닙니다만 이렇게 전부다 한건물 한쪽을 짓으면서 이런 부서가 세 개 네 개 이렇게 나누어서 이렇게 관리를 해야됩니다 제가 생각해 봤을때는 이런 청소년 수련관이나 광중학생독립 나주역 이런 부분들은 총괄적으로 어떻게 부서에서 관여할 수 있는 이런 체계적인 것은 분야가 다릅니까 그렇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그 관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광주학생독립운동 진원기념공원을 주관하는 주관부처가 다르고 청소년 수련관을 이렇게 지원하는 중앙부처가 다르고 사업비가 다르고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거기가 나주역이 있기 때문에 나주역을 이렇게 복원을 하면서 나주역이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기 때문에 복원을 하면서 거기에 기념공원이라든지 기념관을 짓는게 좋겠다그렇게 해서 거기 부지를 선정해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청소년 수련관은 별도로 이제 지역 청소년부쪽에서 지원하는 사업비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별도로 입지를 정하기위해서 그동안에 어떤 자문위원이라든지 이런 것을 거쳐서 최종입지를 나주역주변에 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결정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금우리의원님께서 지적하신것과 같이 당초에는 건물을 따로따로 짓는 것으로 계획이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건물을 짓어놓고 이렇게 여러 가지 건물의 효율성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대두가 되기 때문에 이것을 기왕에 짓으면서 한꺼번에 짓어가지고 앞으로 유지관리라든지 운영을 하는데 효율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저희들 이렇게 기념관 건립사업을 중단을 하고 청소년 수련관 설계를 하고 이렇게 자문을 하면서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도록 이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작년에 그런 사업들 하면서 설계변경을 통해서 건물을 연계해서 건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양쪽에 건물의 어떤 상호 보완 차원에서 양쪽에 회의실이 있고 양쪽이 다 똑같은 시설들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한쪽에는 어떤 전시라든지 체험할 수 있는 중심으로 한쪽에는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중심으로 이렇게 배치를 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그것을 개선을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 건물운영을 위해서도 어떤 공동구를 통해서 보일러라든지 전기라든지 시설을 유지관리에 필요한 시설들로 양쪽건물에 다하는 것이 아니고 한쪽 건물에 시설을 해가지고 양쪽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자 이렇게 해서 그런 부분들은 지금 이렇게 양쪽부서가 협의를 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 앞으로 건물을 착수를 해서 준공까지 양쪽부서 원활히 협의를 해서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정렬사관리운영관계 김양길 위원님 지적 잘해주셨습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이런에 정렬사 참배를 갔을때 저희들이 느꼈던 부분입니다. 김양길위원이 말씀하신 부분 동감하며 제가 하나 더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 앞에 올라가는 계단이 지금 빗물이 새어가지고 보기에 아주흉하고 질펀했었습니다. 그 관계를 이런데 정렬사 신축공사포함 시켜가지고 같이 공사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셨으면 하고 말씀드립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그 부분도 저희들도 익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인제 비 때문에 그런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아마 그쪽에 조금 물이 많은 지역이어가지고 땅속에서 물이 흘러서 계단으로 통해서 밖으로 흘러나오는 그런 상황에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별도로 개보수를 해야될 상황에 있습니다. 그런데 방금 전사청하고 협문 신축공사하고 병행해서 하시도록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문화재청 사업으로 해서 문화재 복원사업의 일원으로 해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비로 하기는 어렵고 별도로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를 해서 방금의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개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하나 더 묻겠습니다. 정렬사를 갔을때 너무나 고요한 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생각은 삼현육각해서 녹음을 하셔가지고 상시적으로 고요한 것 보다는 조금 삼현육각연주를 하는 것이 괜찮지 않겠냐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고 하나더 묻고 싶은 것은 지금 예술회관에서 행사할 때는 애국가반주를 삼현육각으로 하지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국악반주로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하지요 본위원은 그것을 제가 시민이었을때 행사장에 갔을때 처음 접하고서 상당히 감명을 받았었습니다. 애국가 반주라든지 모든 우리나주시에서 행하는 공시 행사장에서 반주는 삼현육각반주로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 부분 국악반주는 원래인제 문화관광부쪽에서 문화예술행사에 하러가기위해서 국악반주를 만들어서 보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어떤 국민들이나 시민들로부터 공감대를 많이 얻고 있기 때문에 저희시에서는 지금 시에서 하는 행사에는 국악반주를 활용을 하고 있고 저희 매 월하는 정례조회때도 국악반주를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고 행사에 국악반주를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 방금말씀하신대로 국악반주를 전면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전을 담당하고 있는 총무과쪽에 저희들이 뜻을 말씀드려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제가 마지막으로 한두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문화공보실에서 1년에 우리 나주시예산에 몇%를 차지합니까? 문화공보실예산이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순수한 사업예산만 말씀하십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우리 나주시총예산이 3천4백억정도 되잖아요 나주시예산이 그러면 우리 공보실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예산은 어느정도나 됩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제가 정확하게 파악은 못해보았습니다만 금년도 예를 들어서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으로 해가지고 금년도하고 있는 사업이 아까 말씀드린 111억 정도 됩니다 그리고 그 외 각종문화예술관련사업들 이렇게 하면 최소한 150억 이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본위원이 생각을 해보면 제가 2005년도 결산 심의때도 보니까 공보실 일이 너무많아요 그렇죠? 너무많다고 생각이 안듭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일은 많고 직원수는 많다보니까 제대로 처리를 못하고 그래서 상당부분 이월사업비를 많이 발생되는 이유가 거기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야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만약에 우리 문화공보실 직원은 많이 늘린다든가 아니면 실제 다른 사업들을 다른 부서로 이양을 시킨다든가 그런 부분이 제가 볼때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많은 사업들을 우리 실장님 혼자서 다 껴않고 이리 맞고 저리맞고 실제 그런 것 보다는 무엇인가 확실하게 그런 부분만 우리 맡아서 하고 그런쪽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야 그렇게 되는 것이 맞겠다 생각을 합니다만 조직이라든가 직제는 저희들 소관이 아니고 총무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그것을 느끼시면 의회차원에서 그런 부분들을 배려해주십시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필요하다고 생각하시죠?
그 말씀만 하시죠?
7쪽에 보면 2006년도 영산강 문화축제 이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영산강 둔치가 전부 몇 평이나 되어요 지난번 축제할 때 우리가 사용했던 부지가 주차장까지 다해서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금성관 주변은 몇 평이나 됩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금성관만해서5000평정도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5천평
실제우리가 얼른 봐도 금성관 주변하고 영산강 둔치하고 했을때 부지가 어디가 훨씬더 높습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이제 장소 활용도 측면에서는 영산강 체육공원이 훨씬 여건은 더 좋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저는 제일 걱정되는 것이 무엇이냐하면 금성관 주변이 우리나주시에 중심부 아닙니까 제일중요한 것이 주차장이거든요 거기 접근하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요즘에 소방도로 내가지고 어떻게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어떤 방법으로 해소시킬 것이에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저희들도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축제 장소를 결정을 하면서 제일문제점으로 제시를 한 것이 그것입니다. 주차문제 교통대책 문제인데 인제 그런 문제가 중요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을 준비를 하고 축제장소를 거기에다 정한다고 하면 언제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축제 대표성있는 축제로서 제일 대표적인 장소가 그쪽주변아니냐 그런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가지고 장소를 그렇게 정하고 대신에 주차문제라든지 교통문제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을 하자해서 저희들은 그 주변에 학교 운동장이라든지 또 공영주차장이라든지 또 이면도로를 활용하는 그런 계획들을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만들어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지난번에 주차문제 상가 어떤 문제 때문에 송월동 금남동 성북동에 주민자치위원들하고 또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또 이쪽에 나주시내쪽에 상가번영회대표들 이렇게 해서 회의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금성관 주변을 축제장소로 이렇게 하면서 가장 문제점으로 대두되는게 주차문제 또 교통대책 또 상가활성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추진을 해야되는데 지역주민들이 이부분에 대해서 많은 어떤 협조라든지 또 성원이 있어야만이 가능하겠다 그런 설명을 드렸고 나름대로 거기를 장소로 정하면서 저희들도 여러 가지 문제의식을 가지고 했는데 의외로 그쪽 지역의 주민들이 환영하는 그런 분위기였고 또 주차문제나 이런것들은 현재 주어진 여건중에서 우리가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해소할 수 있다 그런 좋은 대안들을 제시를 해주셨고 저희들은 금성관 주변을 차 없는 거리를 일정구간 만들겠다하는 그런 의지를 가지고 이야기했는데 그쪽에 그날 회의를 참여하신분들은 차 없는 거리도 구역을 확대를 해가지고 말 그대로 축제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도 같이 병행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지를 보여주셨고 저희들이 생각지 못했건 그런 공간들 유휴지라든지 이런 것들을 제시를 해주시면서 그런 것들을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그런 안들을 제시를 해주셨고 더욱이 중요한 것은 그날 회의를 참여해주셨던 분들이 우리스스로 축제지원협의회를 구성을 해가지고 민간차원에서 축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자 그런 결의가 되어서 그날 축제추진 지원협의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축제추진지원협의회 주민들하고 축제추진위원회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방법을 찾아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여러 가지 로 소상하게 말씀해주시니까 본위원도 믿음은 갑니다만 실제 막상 이런 행사를 시행했을때는 우리 시에서 생각했던 것 보다는 또 다른 부분들이 많이 돌출이 되리라고 봐요 아까 주몽세트장 관계도 강인규위원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실제 그런 부분들이 해소가 안되고는 절대 행사를 성공시킬 수가 없습니다. 이제껏 보면 남고문 앞에도 몇 번 쳐다보았지만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이제껏 작년 같은 경우는 제 나름대로 생각할 때는 그래도 영산강 둔치상에서 상당히 주차장 시설도 잘되어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성공적이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또 이쪽으로 옮겨가지고 과연 이것이 현실성 있게 잘 치루어질것인가 저는 상당히 의구심이 갑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것과 같이 저희들 입장에서 편하게 간다고 생각을 하면 작년에 했던 그 장소에 그대로 가면 저희들 훨씬 편합니다 그런데 작년에 축제를 해보면서 외부에 지역에 축제가 있으면 외부에 평가가 굉장히 많습니다. 해서 문화관광부부터 시작해가지고 각대학에 또 축제를 연구하는 그런 단체에 대해서 축제 평가가 많이 나오는데 저희지역의 축제는 축제의 주제라단지 여러 가지 부분들이 상당히 대표축제로서 육성할 수 있는 소지가 다양한데 어떤 축제장소가 상당히 부적절하다 그런 지적들을 대부분 오신분들이 이야기를 하셨고 나주가 가지고 있는 역사 문화 자원들을 활용을 해서 축제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지역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이런 것들을 극복을 하면서 축제를 하나하나 준비해나가는 것이 좋겠다 해서 어려움을 예견하면서도 지금 금년에 금성관 주변을 축제장소로 정하고 추진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다음에 세심하게 계획이 서시면 우리 자치행정위원에게 보고를 다시 한번 해주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리고 제가 부연설명 한마디만 더 드릴게요 아까 김양길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충혼탑을 가보니까 충혼탑 가에 휀스있지요 밑에 휀스가 있어요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남산에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남산 휀스가 백년이나 되었는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다 파손되었어요 파손 지난번에 도지사님도 오셔서 충혼탑에 참배도 하고 그러셨지만 실제 우리들은 우리나주시가 어려우니까 이해가 간다고 하지만 외부사람들이 보았을때는 사실 그것이 아니거든요 한번 가보십시오 그냥 다 찌그러진곳에 갖다가 페인트만 해놓았어요 조금 그런 부분들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이 아니니까 그런 것부터 라도 하나씩 개선을 해가십시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은 충혼탑이 그쪽이 공원지역이라 도로공원사업소에서 관리를 충혼탑만 따로 사회복지과에서 관장을 하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관련부서에 위원장님 뜻을 말씀을 드리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기왕에 말씀나왔으니까 한 가지 더 드릴께요 충혼탑에 가기 전에 공원에 있는 그것이 누각같이 처음에 들어가는데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정자 말씀입니까?

강인규위원

정자식으로 되어있는 것
그것 관리를 어디서 합니까?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공원

강인규위원

그것도 전달을 해주십시오 왜그러냐하면 단청해야 되겠습디다 아무리 없는 집이라고 가서 보면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어갈 정도로 우리 고전미를 갖기 위해서 보존하는 지는 어쩐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단청한지가 오래되었습니다.
기복

최기복문화공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문화공보실과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기복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4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