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양길 의원 발언

111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6-11-28

김양길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위원여러분! 감사 시작하기 앞서서 본위원회 감사일정 변경에 대하여 위원님의 동의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일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원활한 감사를 진행하기 위하여 감사일정을 배부해드린 일정과 같이 변경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기 때문에 변경된 일정으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2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일정에 따라 문화공보실과 민원봉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태구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김태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저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문화공보실은 지금까지 2000년 시간여행이 가능한 역사문화관광도시 건설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경주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배려로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계속사업을 비롯한 신규사업등 각종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지적과 시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면서 역사문화 관광도시 건설과 관광 진흥을 통해 우리지역을 널리 알려 새롭게 도약하는 살기 좋은 나주를 건설하는데 주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문화공보실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공보실 소관 2006년도 의회 사무감사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문화공보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 위원님!

박종관위원

13페이지입니다. 신활력사업 국비 8천만원을 대 관련 및 농경문화 농악경연대회 소망배 나누기 및 배전시관 팔도성씨 박람회등에 쓰여졌다고 그랬네요 시비를 더 들여서라도 소망배 나누기 확대시키는데 실장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소망배나 나누기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미흡한 감이 있습니다만 의원님들이 지적하지 않으셔도 조금 많은 예산을 세워서 소망배나누기를 조금더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다소 미흡만한 점이 있었습니다. 다음 축제시부터는 우리 나주시의 명품인 나주배가 외부인들이 많은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나주배 소망배 나눔에 대한 부분을 조금더 확대해서 l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성과가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4쪽입니다. 2-16 지역단위 테마 축제 개최 현황입니다. 지역단위 테마 축제로는 올해는 반남 국화축제 1건만 했는데 실적이 너무 저조합니다 공산면과 동강면 경계 구역에 보면 우습제라는 저수지가 있습니다. 홍련꽃이 피었을때 과장님께서는 가보신적이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도한번 가보았습니다. 7월8월에 홍련꽃이 일제히 피면 진짜 무안 연꽃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훌륭하게 핍니다. 이런 좋은 관광상품을 놔두고 아직까지 개발이 안되었습니다. 무안연꽃 방죽은 면적입니다. 10여만평 정도의 면적입니다만 공산, 동강에 위치한 우습제는 17만평의 광활한 면적입니다. 무안연꽃보다 더 천연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산 세워서 추진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지금 저희 시에서 지금 영산강문화축제이외에 테마축제 하는 것은 반남면 국화축제 하고 있습니다만 의원님께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공산 동강 우습제 저수지에 대한 현지 답사와 또 면밀한 추진계획을 세워 가지고 먼저 타당성 여부를 검토한후에 만일 그것이 이렇게 우리 시축제로서 외부 관광객을 많이 끌어들일수 있는 어떤 축제거리가 된다고 그러면 앞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지역축제로서의 모습을 갖춰 갈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현재 공산 동강지역에서는 자갈을 깔아서 주차장을 만든다든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예산 지원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시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으면 어려움도 있고 그러 니까 앞으로 이것이 테마공원으로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도록 고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26쪽 입니다. 0-7번 민간에 대한 경상적 자본적 보조금 집행입니다. 자본적 보조 보조금 주고 있는데 집행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우리시는 돈만주고 정산서만 받아서 끝내는 것입니까? 경쟁 입찰입니까? 수의 계약입니까? 이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위원님 지금 26페이지 민간에 대한 경상적 자본적 보조금 집행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국가에서 시책이 어떤 예를들면 어떤 정책이 내려왔을때 그 사업자 선정을 읍면동에서 받아가지고 그것을 저희들이 시에서 취합해서 도에 올려가지고 도에서 사업자가 확정이 되면 그 확정된 사업자 대해서 사업비를 도에서 지원을 해주고 일정을 시에서 해가지고 그것을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로 그냥 줍니다 그런데 그 사업 시행은 민간에게 주기 때문에 어떤 경쟁입찰이 아니고 저희들이 사업비를 민간한테 주면 민간이 책임지고 그 사업을 시행하는데 다만 저희들이 그 사업에 대해서 관련 공무원에 건축분야에서는 건축직이 또 토목분야에서는 토목직이 또 입업분야에서는 임업직이 사업진행 과정을 철저히 더욱 지도 감독을 해서 부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을 완료시키고 그 사업이 완료되면 그 사업집행내역에 대한 정산서를 작성해서 저희들한테 보고를 하면 저희들도 그것을 취합해서 도까지 보내가지고 완결하는 사항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 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 위원님!

박영자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7쪽에 2-20쪽 드라마세트장 조성개발사업 추진 현황을 묻겠습니다. 나주시 공산면 신곡리 산 2번지 42천평에 총사업비 80억을 들여 드라마세드장을 개통했습니다. 문화방송에서 월 화 드라마로 주몽을 방영 시청율 11월14일까지 48.1%라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1위로 했습니다. 그런데 드라마는 성공했는데 우리 나주시를 찾아 세트장을 찾아오는 지금까지의 45만4천여명의 한결같이 편의시설 또는 나주 농특산물을 알리는 코너 나주곰탕등을 먹고 나주의 막가 나주친환경 농특산물을 사가지고 갈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지 않는데 이런 부분을 처음부터 예측 하셔야 되는데 계획을 안잡고 나주의 이미지만 흐리게 했는데 이 부분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신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철저한 준비를 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그 부분을 충분히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지금까지 그곳에 친환경 농산물 특산품을 판매장을 만들지 못한 것 또 우리 나주시의 어떤 명문품이라는 명품은 명품이고 또 유명한 곰탕을 거기에다 개설을 못한 것은 저희들이 그것을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미흡해가지고 저희들이 그런 사안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그런 사안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요 전시관 뒤에 공인협회에 그 전시장을 완전히 이렇게 두어 가지고 지금 공인협회에서 충주산방 여러 특산품 업체들이 지금 특산품을 판매하기 위해 세팅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그 드라마세트장이 이르면 특산품을 설치하는 전시관 또 곰탕이나 홍어등을 팔수 있는 어떤 상가를 건립을 할 여건이 조성되면 그런 부분에서 충분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것을 지울 수 있는 여건 또 그것을 짓어가지고 허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충족이 안 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그런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서 충분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음식비를 낼 수 있고 전시장을 짓을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마련되면 의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소홀함이 없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렇다면 빨리 시정 조치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2-14에 12쪽입니다. 본위원의 판단으로는 영산강문화축제는 사전준비가 철저히 계획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매년 1월부터 계획하고 사전준비가 부족했으며 두 번째로는 위원회 개최 횟수도 세 번으로 축제위원회의 위원들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이 안되었고 셋째는 축제일정이 결정되면 충분한 홍보를 해야 되는데 홍보가 부족했다는 시민들의 여론이 곳곳에서 접한바 있습니다. 넷째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매년 축제때마다 반복 되는 지적 사항에 대해서 공무실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 하고 계시는지 아울러 단순히 놀고 즐기는 축제에 탈피하여 나주만의 지역특색을 살리고 경제적인 축제를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최대의 효과를 노리는 축제가 될 것인지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첫 번째 1월부터 사전 준비가 부족한 사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열심히 준비를 했습니다만 저희들이 여러 가지 여건이라든지 또 축제의 노하우 또 그런 준비성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그런점에 말씀드리고 두 번째 지적하신 위원회의 세번 개최 또 축제 위원님들의 많이 반영되지 못했다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변명 같습니다만 축제위원을 지난번에 금년 5월에 작년에 24명이었는데 29명으로 5월에 증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축제를 개최하게 되면 수당이 5만원씩 나가는데 7만원씩 나가는데 그 축제수당이 상당히 만만치 않게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위원회를 자주 개최하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었고 다만 그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축제의 실무위원회를 두었습니다. 축제실무위원회를 두어 가지고 축제실무위원들을 49명을 대표하는 축제 실무위원회를 두어 가지고 그 축제 위원이 홍보 시설 15명을 이렇게 위촉해서 저희들이 축제기간 동안에 상시로 우리 축제 위원회를 개설해가지고 15명과 함께 축제에 대한 많은 협의와 진행사항에 대해서 이렇게 결정해서 그런 사항을 축제를 추진했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신대로 축제 추진위원회 세 번밖에 개최 안했다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도 부족한점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만 그러나 축제위원 49명을 대표하는 축제 실무위원 15명이 그분들의 의사를 대표해서 축제를 개최하는데 많은 협조와 도움을 주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예산상 문제 보다는 조금더 축제위원회의 어떤 실무위원을 기능을 활성화해서 축제위원님들이 의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전체위원회도 많이 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많은 생각을 하고 있고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의 어떤 효과가 많이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선 영산포 둔치에서 하는 것 보다는 우리 읍성권에서 하는 것이 거기축제장 찾아오는 관람객이나 우리 주민들이 그곳에 기 비치되어 있는 곰탕집이라든지 이렇게 홍어집이라든지 막걸리 집이라든지 소주집이라든지 그런것들은 훨씬 더 시민 우선권이 있는 주민들에게 많은 경제적인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들이 추측하건데 많은 경제성과도 이렇게 했습니다만 그사항에 대해서는 정확한 데이터를 근거로 안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위원님들 말씀 보고를 드리고 그렇고요 다만 다음 축제시때는 우리축제가 소비 축제로 끝나지 않고 경제 적인 효과가 유발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나 어떤 지혜를 모아가지고 축제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번 축제는 나주시민을 위한 축제지 외부에서 손님이 어느정도 오셨다고 실장님은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도 그점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홍보 미흡으로 인해서 외부인들이 많이 오지 않고 우리 시민들만 많이와서 이렇게 한 것이 아니냐 그런 지적도 따갑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개최하는 시기에 충장로 축제가 열렸고요 강진 청자축제 그다음에 서편제 보성 소리축제 이런 외부 축제도 많이 겹쳐가지고 우리축제와 축제 찾아오는 손님들이 상당히 적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특히 옛날에는 광주 충장로 축제를 하기 전에는 광주에서 많은 방문객들이 관광객들이 우리 축제를 찾았었는데 금년에는 우리 영산강 문화축제하고 충장로 축제가 날짜 겹치다 보니까 광주에서 오신 손님들이 많이 적은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 전국적인 홍보를 실시해서 많은 전국적으로 많은 손님이 올수 있도록 저희들이 처음부터 연초부터 홍보계획을 자세히 세워가지고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다른 지역축제하고 겹치지 않게 미리서 정보를 얻어서 날짜를 잘 계획을 세워야되지 지금은 끝난 상태에서 다른곳하고 겹쳤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아까 위원회에 세번 하셨다 했잖아요 축제 추진위원회
그런데 그분들이 몇 분이셨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49명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49명을 처음에 의회에서 예산주라고 할때 그수가 많았으면 한분당 7만원씩을 주었을때 수를 줄인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몇번의 회의를 해서 예산이 얼마 나간다는 그 계획이 없으셨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당초 저희들이 축제 추진 위원이 23명이었는데요 그래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관련 조례를 개정해가지고 금년 5월에 49명으로 증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1회 개최때마다 3백만원의 예산이 드는데 그것을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예산에 반영 해가지고 많은 위원들이 참석해가지고 위원회를 많이 개최해야 하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49명을 대표해서 아까 말씀드린 15명 실무위원을 이렇게 선임해서 축제 위원님들의 어떤 의견을 대신할수록 저희들이 그렇게 운영했습니다. 다만 축제 실무위원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참석수당을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49명에 대한 회의를 전체 회의는 세 번밖에 안했지만 저희들 생각으로는 49명의 의사가 19명의 대표로 해서 충분히 반영이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내년도에는 전체 주진위원님들의 의사를 이렇게 듣기위해서 횟수를 늘리고 예산반영에도 이렇게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박영자위원

실장님 방금 49명을 7만원씩 위원회분들한테 드리면요 343만원이 나와요 그 위원회 그러면 위원회수를 처음부터 줄여서 계획을 세우셔야지 위원회는 그렇게 많이 두시고 계획을 잘못하셨다고 지금에 오셔서 말씀하시면 그것이 어떻게 반영이 되겠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방금 위원님께 말씀드렸는데 당초 축제 추진위원이 23명이었는데 이제 많은 시민들 의견이 축제 위원 23명이 너무적다 그래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축제 위원이 많았으면 쓰겠다 그런 의견이 있어가지고 그런 의견을 수렴해가지고 저희시에서 축제 추진위원수를 정하는 관련조례를 개정해가지고 23명에서 49명으로 늘렸습니다. 저희들이 이렇게 49명을 임의로 늘린 것이 아니고 우리 시민의날 조례 관련해가지고 축제위원수하고 관련되어있는데 거기가 49명으로 되어있어가지고 저희들이 관련 조례에 의해서 늘렸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 예산을 늘려가지고 시민들의 축제 위원님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24명에서 49명으로 늘어가지고 축제는 성공적으로 되었다고 실장님께서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평가로 해서 자체평가도 했었고요 그다음에 동신대에서 책으로 발간해가지고 외부평가를 받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바와 같이 경제적인 성과나 그것은 썩 그렇게 잘된 성공적 축제는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영산강 둔치에서 처음으로 읍성권으로 옮겨가지고 여러 가지 만족치 못한 여건속에서 한 1회 축제치곤 대체적으로 무난했다 다만 아까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외부손님의 동원이라든지 홍보 부재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만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다음 축제때 개선해서 위원님들께서 만족하는 성공적이었다 하는 축제로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번에 영산강 축제가 집행부 공무원분들은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제가 눈으로 볼때도그것을 많이 느꼈거든요 거기에 공무원들이 노력하신 그 부분과 또 영산강 축제의 예산에 비해서는 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나지 못했다는 주위에 말이 많이 있더라고요 앞으로는 실장님 더 알찐 축제가 되고 우리나주시민 만을 가지고 하는 축제보다도 우리전라남도에서는 우리나라까지는 손뻣치기가 힘드시다면 우리전라남도에 남도 분이 오실 수 있는 그런 축제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 위원님!

김양길위원

예 공보실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삼한지 세트장에 대해서 다시 한말씀 드릴랍니다 내년 3월이면 삼한지 테마파크를 운영할 제3섹터장이 설립되어서 현재의 신곡리 일대가 영상 종합단지로 개발된다고 하는데 나주시가 구상하고 있는 종합적인 마스터 창구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드라마가 종영된 후에 여러 가지 많은 염려와 또 그것을 활성화 시키기위한 어떤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위원님들께서 드라마 종료된뒤에 그것을 삼한지 테마파크를 성공시킬 수 있는 그런 어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저희들한테 주시면 그것을 반영해서 꼭 드라마 세트장을 우리 나주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명소로 가꿀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내년에 드라마가 종영이 되면 저희들이 제3섹터 법인으로 설립해가지고 외자 유치를 통해서 그것을 이렇게 개발하려고 그럽니다 우선은 18천평 되는 곳에 고구려 역사관 고구려사와 세계사 중국사를 비교하는 그런 고구려역사문화로해서 시대상을 조명토록 하고 그다음에 그 실내 영상 체험관을 설치해가지고 실내세트장 방송 체험이라든지 실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청소년 수련이나 교육관으로 해서 도합 체험수련관으로 운영했으면 어떻겠느냐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문화 체험관을 만들어가지고 우리시 토산품이나 공예품 이렇게 공예품을 개발하고 공예품 맞는 체험을 하고 또 그것 판매도 하는 그런 전통문화 체험관도 한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거기에 가야뜰이 8만평 됩니다만 거기는 환경친화 적인 생태관으로 이렇게 가꿀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현재 거기에 새싹풀 새싹채소 5만여평이상을 심어놨습니다. 그래서 내년 봄이면 꽃이 많이 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그리고 또 금강정에서 또 이렇게 세트장에 이르는 영산강 강변 이렇게 옆에 도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영산강변 탐방으로 조성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드라마방송이 종영된 뒤에도 SBS나 MBC KBS에서 드라마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각종 특집극이라든지 또는 영화를 찍는 세트장으로서도 이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예 그러면 말입니다. 개발 원칙으로 저는 두가지 의견으로 보거든요 좀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해서 해야할 부분과 또 역으로 이것은 예산낭비다 하고 주장하고 있는데 우리시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생각할 때는 5세에서 65세정도 되는 우리나라 인구가 35백만 됩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는데 드라마를 시청하는 연령층이 대체적으로 5세에서 65세까지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35백만명인데 거기수가 40%을 잡으면 12백명이 드라마를 보고있다는 산술적인 계산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생각할 때는 앞으로 12백만이란 사람이 저희들이 50만명 겨우 넘었는데 만약에 드라마를 본 12백만명이 우리 나주시에서 온다면 다라마를 본 기억이 있기 때문에 드라마 세트장을 찾는 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잠재적인 관광객들의 수요를 우리가 놓쳐버리기는 너무나 아깝지 않느냐 그래서 어떻게든지 위원님을 말씀대로 적극적인 투자를 해가지고 공격적인 투자를 해가지고 드라마 세트장을 전국적인 명소로 만든다면 우리 읍성권에 있는 목문화가 또 동점문 그다음에 금성관 그리고 이쪽와서 천연염색문화관 그다음에 드라마 세트장 그다음에 반남고분군 그다음에 노안농특산물 이렇게 연계해서 한다고 그러면 아마 훌륭한 관광 벨트가 조성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시입장에서는 좀더 위원님들께서 많은 배려를 해주시고 또 관심을 가져주셔가지고 드라마 세트장을 위원님말씀그대로 공격적인 투자를 해가지고 전국제일의 어떤 드라마 메카 삼한지 테마파크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시세서는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일전에 사무감사가 있기전에 문경세트장과 부안 세트장을 다녀온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주에 주몽세트장으로 인해가지고 나주시가 대단한 큰 이미지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불모지였던 공산면 신곡리 일대가 일약 어떻게 보면 관광명소로 지지가 될만큼 명성이 올랐거든요 허나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은 바로 이 드라마가 끝난 종료후에 이에 대한 어떤 대비책 우리가 방금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문경세트장이나 부안세트장 마냥 허허벌판에서 그냥 어떻게 보면 흉물로 남을 수 있는 이런 존재 이런 우리시의 대비책이나 또 우리실장님이 가지고 있는 소견을 말씀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도 의원님들의 지적하신 사안에 따라서 그런 부분을 많이 걱정하고 있고 저도 지난 금요일 문경을 한번 다녀왔고요 그다음에 앞전 일요일제가 부안을 한번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표현하신대로 그런 모습을 짚어보고 보고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다만 저희들이 희망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앞으로 드라마가 3월까지 연장이 되고 그다음에 지금 다음주에 태양사신기 후속 어떤 촬영도 있고 그다음에 mbc 하고 저희시하고 많은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만 금번 주몽 드라마가 끝나면 내년 2007년도 어렵지만 2008년도는 반드시 다시 사극을 촬영하는 그런진행을 스케줄 진행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세트장이라는 것이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인기리에 방영이 되었던 드라마 방영이 될 때는 많은 손님이 찾아오지만 드라마가 종영이 되면 위원님께서 보신바와 같이 문경세트장이나 부안 세트장처럼 그렇게 찾아오는 관광객이 없는 것을 제가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시에서는 그런 것을 막기위해서 mbc 와 주몽에 버금가는 다음 후속 사극 드라마를 준비중에 있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18천평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체험관을 만들고 그다음에 영산강 탐방로를 만들고 그다음에 금강정에서 가야뜰에 이르는 곳에 뱃길을 조성해서 황토배를 띄우고 그다음에 8만여평에 자라는 --를 환경친화적으로 바꾸어가지고 그것을 사시사철 꽃이 피는 그런 생태공원을 만들고 또 제가 생각할 때는 --트를 이용해서 이르면 승마를 할 수 있는 왕건의 말을 탈수는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계획은 제가 위원님들께서 올초 예산에 드라마세트장에 용역을 맡겨주신다면 그 용역을 발주해서 과연 우리드라마 세트장이 어떤형태로 가는 것이 성공하는 드라마 세트장으로 해서 길이 있는 것인지 또 삼한지 테마파크로 가기위해서는 어떤 것으로 우리가 준비하고 어떤 것을 진행해 나가야 되는지 하는 큰 그림을 한번 그린다음에 그 용역추진결과에 의해서 우리시에서 생각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안들을 용역에 이렇게 용역발주를하면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지금 준비하고 있는 그런 사안들을 이렇게 용역 과제를 주면서 그 용역과제가 나오면 그 과제에 의해서 아까 말씀하신 공격적인 투자해서 전국제일의 어떤 드라마 세트장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제가 서두에 말씀했듯이 3월이면 제3섹터장이 설립이 되면 새로운 운영팀이 조성이 되거든요 이에 우리 나주시의 지분과 또 효율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이런 것을 면밀히 계획하셔가지고 차후에 다른 드라마 세트장으로 비교될 수 있는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이런 세트장이 될 수있도록 노력해주시고 제가 두 가지 것만 제안할랍니다 물론 동료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특정분야에 어떤 단체에 임원으로 있어서 전국적인 모임이 있습니다. 전번에도 우리가 제가 위에 갖다왔는데 우리 삼한지 세트장이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졌거든요 내실이야 있든지 없든지 아무튼 굉장히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세트장을 찾아오는 어떤 우리 몇몇동료 위원들도 말씀했습니다만 이정표가 없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88도로 호남고속도로 어떻게 보면 우리 나주관내에 그나마 우리 몇의원님들이 자주 질타하니까 조금 몇 개 붙어있습니다만 이정표 또 그러고 박영자위원님께서 지시했습니다만 우리 특산품 농특산품을 팔 수 있는 매장 판매가 단되더라도 홍보를 할 수 있는 홍보관을 제대로 분수 있고 홍보할 수 있는 그 자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리고 축제에 대해서 한말씀 드릴랍니다 진실로 축제 우리 얼마썼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축제는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승인해주신 4억1620만 8천 잠깐만요 거기에다 신활력사업 8천만원 예산 저희들이 더 사용했습니다.

김양길위원

제가 물어본 것이 아까 추진위원들하고 추진위원들 내가 몇 분 만나봤는데 추진위원들한테 보고한것하고 우리위원님들한테 보고한 것이 틀려요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이번 부분들을 같 이공유하고 우리시민한테 믿음이 안가면 안되거든요 솔직히 우리위원님들한테 보고하는 것은 시민을 대표해서 먼저 조금 보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조금 투명하게 해주십사하는 뜻이고 여러 가지 평가가 있는데 개괄적으로 평가를 했는지 묻고싶십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우선 축제평가를 하면서 개선사항 몇 가지를 나름대로 제출했습니다. 아까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뒤로 축제 홍보가 너무 미흡했다 그중에서도 인터넷홍보 축제 홈페이지 관리가 미흡했지 않냐 그런 지적을 저희들이 평가했고 그다음에 안내표시를 설치했는데 단순한 홍보물만 배치하기보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다음에 머무르다 쉬어가는 그런 개념이 첨부된 홍보물 부스를 이렇게 설치해야되지 않겠나 그런 점에 대해서 저희들이 자성을 가졌습니다. 세 번째는 전시관별로 담당자 그다음에 행사진행사 경비업무등 업무별로 담당자들이 최소한 이동전화 번호는 이렇게 담당자를 표시를 하고 거기에다 어떤 사안이 있을때 그것을 문의할 수 있는 담당자별 전화번호 핸드폰 번호를 이렇게 비치하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그런 점을 그래도 그것이 관광객이 보이지 않는 편의를 도모하는 것이 되지 않겠냐 그것반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목사내아경우에서 보면 다섯시가 되면 불이 꺼지는데 저희들이 다음 행사때는 각 부스마다 개장시간하고 폐장시간 그것을 적도록 하고 그 부스를 이렇게 업체의 책임자명을 이렇게 부착해서 스스로 그것을 개장시간하고 폐장시간을 이렇게 지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조금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축제가 이렇게 개최되는 동안에 문을 닫는 그런 사안들이 없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외지상인의 경우에는 저도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각설이의 경우 흥을 돋구는 일익을 하고 있지만 너무 늦은 시간까지 공연을 하고 있어서 주위에 소음피해가 있었다 하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나주시를 대표할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주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음에 축제 관광화를 하고 그다음에 상품을 추구해서 프로그램을 명료화하는 그런 대표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주민참여를 위한 축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제가 산포면장으로 있을때 동사무소 줄다리기도 있었고 가래떡 잇기도 었습니다. 그래서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그런 주역주민 체험프로그램이 적지 않았냐 그래서 그런 사안에 대해서 저희들이 주민하는 축제를 축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주민이 참여하는 축제는 많이 개발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성씨 올림픽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2회째 3회째하고 있습니다만 성씨 올림픽을 현대와 같이 판넬식으로 하는 전시공간을 만드는 것 보다는 그렇게 해서는 관광객들한테 호감이 가는게 더딜 것 같아서 아쉬움이 있어서 앞으로 성씨 박람회서 한다고 그러면 그 집안에서 내려온 내력이라든지 또는 비법이라든지 그 집안에서 잘하는 요리라든지 집안이야기를 소재로 하는 것만을 써놓는 다든지 아니면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사진성으로 해서 꾸며보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다만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어떤 그런 것을 영상물을 제작했을땐 그런 준비와 많은 재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많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지역 특산품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지역특산품을 구입가능하고 또 볼 수 있는 아까 박영자위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그런 특산품을 이렇게 판매도하고 전시할 수 있는 그런 판매전시관을 확충을 해야겠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많은 보완이 필요치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경제성을 추구하는 축제가 되어야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제성을 추구하는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외부인들이 와가지고 머물고 가고 숙박할 수 있는 그런 숙박시설이 조금 있어야 됩니다.해서 그런 부분은 관광분야고 크게 이렇게 이어는 부분입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 참여문제 어차피 주민이 내는 세금으로 주민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려고 하는 축제인 만큼 주민이 많이 참여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과 즐거움을 같이 하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요 마지막으로 축제 추진위원들에 대한 배려 역할 그런 사안에 대해서 저희들이 많은 생각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50명에 대한 전체 추진위원회를 많이 개최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실무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을 저희들이 우편으로 해서 그때 결정한 사항을 우편으로 해서 배주 발송을 해가지고 축제에 대한 지금현재상태 또 돌아가고 있는 상태 또 결정된 사항 운영사항을 알 수 있도록 한다든지 아니면 간단한 사안에 대해서는 핸드폰으로 해서 문자메세지를 보낸다든지 50명에 달하는 축제 전체위원의 회의를 이렇게 개최하지 못하지만 참석상의 문제로 축제위원들에 대해서 충분히 축제운영사항에서 전달하고 다음에 그분들이 축제위원들께서 그 사안에 대해서 개선사항이나 이것은 잘못되었다 이것은 이렇게 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들이 오면 그런 사람들을 반영해가지고 축제추진위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그런 축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방금 실장님 말씀하셨듯이 말로만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방안을 마련해주십시오 그리고 실질적으로 시민의 만쪽도를 철저히 조사를 해가지고 시민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또 이것을 되풀이해서는 안 됩니다 알고 실행하지 않으면 못한 것만도 못하거든요 이런부분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매년 되풀이되는 예산 투명성 이런 부분하고 제가 다시하번 제안을 할랍니다 시민이 함께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으려면 주무대가 시민과 함께해야 됩니다 그래서 읍면동 부스가 뒤뜰에서 그냥 막걸리나 마시고 뒤에가서 음식이나 먹고가는 그런 장소가 되면 행사가 두쪽이 됩니다 우선 우리민족성이 먹고 같이 흥을 돋우고 같이 어울리는 민족이기 때문에 주무대장 주위가 우리 읍면동에 부스하고 같이 위치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곳에서 먹고 주무대에서 행사를 하면 같이 나와서 어울리고 관람도 하고 박수도 치고 그래야 이게 되는데 이번행사 주무대는 썰렁하게 있고 금성관 뒤에는 읍면동에서 와가지고 거기에서 음식먹고 술자시고 하고 가는 그게 하면 주무대서 썰렁해있어요 이런 부분들까지도 세심하게 조금 생각해가시고 실제로 우리 시민이 필요하고 느끼는 그런 다음 행사는 이런 것이 없도록 준비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다른 동료위원한테는 죄송합니다만 제가 한가지 만 더 할랍니다 나주에 대해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님
지금 10분 휴식하고 하도록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예 죄송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1시13분 감사중지

11시26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

김양길위원

제가 간략하게 너무 죄송합니다 제 목소리만 자주 들어서 제가 우리 나주에 유일한 휴식처이고 관광지인 나주호에 대해서 제가 오늘 할랍니다. 나주호는 지금 수몰이 된지가 32년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당시 18개마을 약 4천여명에 수몰민들이 이주를 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 수몰민 건립회관을 하나 망향비하나 수물민에 대한 망향비하나 없는 것이 유일하게 전국적으로 봐도 없는곳이 우리 나주호입니다. 우리와 같이 똑같이 농업용수를 쓰고 있는 장성호도 도비 7억과 군비 3억을 10억 가까이 들여가지고 장소는 별로 안 좋습디다만 짓었습니다. 그리고 수자원공사에서 공사는 했습니다만 작년에 완공된 장흥댐도 거의 23억이라는 돈을 들여 가지고 수몰민 회관 및 전시관을 짓었습니다. 그런데 이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이미 도에서 도비가 1억이 먼저 와있습니다. 우리 시비 1억이 준비되어있고 이게 추진도 안하고 계속 있으니까 올 연말이 지나면 반납해야할 위치에 놓여있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안을 할랍니다 전번에 업무 보고 할 때도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엊그제 시작한 나주를 알리기라는 버스투어가 광주를 거쳐서 이제 막만들어낸 삼한지세트장 위주로 해서 우리 고분군 몇군데들러서 노안에 있는 미나리 특화작물 그곳에 머물고 갑니다. 진정 진짜 우리나주에서 머물수 있고 나주를 느낄수 있는 휴식공간 이것에 대해서는 버스투어를 같이 곁들여서 할 수 있는 그런 의향은 없으신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버스투어 지난번에 업무보고때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셔가지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버스투어가 지금 현재 걸음마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토요일날 저희가족들도 한번 시승해가지고 했는데 돌아오는 시간이 7시가 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사항을 자세히 챙겨보고 개선하는 방안도 마련해 보았습니다. 다만 저희 업무보고가 끝난뒤에 저희 실무진들과 얘기 해 보았는데 나주호 버스투어 이렇게 실시는 저희들 실무적인 차원에서 검토한 사항입니다만 시원한 여름하고 봄부터 이렇게 초가을까지 이렇게 했으면 어떻겠냐 그런 의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양해 해주신다면 지금은 버스투어가 걸음마 단계니까 이것을 활성화 시킨 다음에 다음 봄부터 나 이렇게 정기노선으로 해가지고 실시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우리 나주호의 일주도로가 몇 킬로인지 아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막혀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그중에서 포장이 되어서 길이 나있는 도로가 몇 % 정도가 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정확히 문화 관광분야가 맞습니다만 도로개설은 건설과에서 하기 때문에 내가 제가 그 부분까지 챙기질 못했습니다만 포장율이 저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제가 건설과에 문의한바 23%정도만 길이 나있고 포장이 되어 있구만요 나머지 72%는 나머지 길도 준비도 안된 곳이 있습니다. 우리 수몰이 된지가 아가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만 32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가 가꾸고 우리가 활용해야할 나주호는 이렇게 무방비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른 의원님도 계시고 하니까 다음 기회에 있기로 하고 제가 제안을 할랍니다 제가 의원이 되기전에 지역신문을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신문하면서 외지에서 온 타지역에 언론인하고 같이 한자리할 기획가 1년이면 꼭 한번씩 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이 되면 정작 우리 나주에 음식은 그래도 명색이 곰탕이라도 있습니다. 그러면 곰탕이라도 한 그릇 먹고 얘기를 나누는데 꼭 워크샆이 1박 2일 아니면 2박 3일입니다. 보면 정작 우리가 머무르며 같이 저녁에 얘기를 나눌수 있는곳은 커피솦 하나 없습니다. 1박 할 곳이 모텔아니면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조금 장기적인 안목을 봐서라도 또 혁신도시가 220만 7천평으로 공시 확실히 되었습니다. 거기에 온 17, 8개 기관에서 1년이면 제가 한두번씩 워크샆 하리라고 봅니다. 그러면 우리시는 먼저 앞서가야 합니다. 손님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당장 올 내년에 하라는 것이 아니라 준비를 해서 호텔 혹은 유스호스텔이라도 하나 마련해가지고 우리 시공무원들 어쩝니까 이번에도 장소가 없어서 남원으로 갔지요 작년에는 화순 리조트로 갔지요 우리시는 그런 것 준비를 못합니까 이런 부분 정말 외지인들이 와가지고 우리 나주에서 한번 머무르고 오늘은 느낄 수 있는곳 이런곳에 하나 우리 만들려고 생각은 안하십니까 꼭 이익보다는 앞으로 저는 많이 쓰임세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 십분 생각하셔가지고 우리 함께 우리 나주를 알릴 수 있고 나주에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이런 머무를 곳 한번 착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강인규 위원 거수) 강인규 위원님!

강인규위원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 위원입니다. 3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2-1번에 각종 문화 예술행사 보조금 집행내역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연례 행사 같기도 합니다만 이런게 우리가 많은 시 예산을 주고도 볼메는 소리가 많이 나오고 부분이 여기에 있습니다. 정말 좋은 이미지를 얻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보조금을 집행하고도 좋은 이미지를 못얻는 것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첫 번째는 보조금 지급에 있어서 형평성유지가 어렵지 않았나 예를 들면 시에서 판단하는 어떤 소요액하고 또 다른 단체에 주는 자기단체가 받는 그런 보조금하고 또 타 단체가 받는 보조금 사회에서 차이에서 나오는 그런 것이 있겠고요 또 두 번째는 우선 자기가 그런 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5백만원 소요가 되는데 예산상 백만원만 보조를 해준다든지 그런점에서 예를들면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보조금이 이렇게 지급되지 않는데에서 가장큰 불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인규위원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하시면 그 후에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편성한 후에는 집행한 다음 말씀하십니까?

강인규위원

집행후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집행후에는 집행한 단체에서 그 집행한 사안에 대해서 정산서를 작성해서 저희들한테 제출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정산서만 들어오면 그것으로 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실제적으로 정산서가 들어오면 정산서가 들어 오기전에 저희들이 돈을 일정액을 보조를 하면 그 보조금이 목적대로 또 우리가 원하는 행정효과 어떤 그 단체에서 상환하는 그런 취지에 맞게 쓰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사전에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집행한 후에 한번이나 나가 본적은 있으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문화공보실에서 이렇게 집행하는 돈은 행사관련 사항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특별히 어떤 사업을 제외하고는 이렇게 현지를 가보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강인규위원

왜 본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원후에 가서 현지에 나가서 물론 여러분들 인력이 부족해서 그러지 못한 경우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현지에 가서 물론 여러분들 인력이 부족해서 그러지 못한 경우도 많이 있을 겁니다. 현지에 가서 과연 계획에 5백명을 참여를 하겠다 해서 계획에 의해서 돈을 집행을 했으니까 최소한 거기에 근접하고 있는가라도 확인을 하셔야 맞는 것인데 그러지 않다가 보니까 돈을 주고도 좋은 소리를 못듣는단 말입니다. 어떤단체는 그야말로 열심히 해서 5백만원을 지원했는데 5백만원 이상의 일을하고 자부담까지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고 어떤 경우는 사실상 5백만원 지원을 받았는데 백만원 어치 사람도 참여를 않다가 보니까 여기에서 불메는 소리가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시정하시겠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 돈을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돈을 줄때부터 행사에 맞는 적정요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그것이 쓰여질때 저희들이 지도감독을 잘하고 행정취지에 맞도록 그 목적상 맞도록 잘 지도를 강행해 나가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다음은 7쪽 6쪽에서부터 시작이 되겠네요 역사공원조성에 따라서 중간부분에 보면 반남 고분군 탐방로를 설치를 했지요
어떤 공법으로 무슨공법으로 설치를 했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확실히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제가 현장에 갔을 때는 거기에 이렇게 어떤 산책로를 따라서 개설이 되어있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그 공법에 대해서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팀장님 알고 있으면 자료를 주세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산책로에다가 강 다짐이라고 그러는데 예를들면 황토하고 석회를 섞어 가지고 길을 이렇게 정리를 한것같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정비사업이 목적대로 잘되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갔을때는 그렇게 미비점을 육안으로 볼때는 발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그때 반남 고분군 국화축제도 갔고요

강인규위원

설치 되었습디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강인규위원

그때 설치되어 있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게 지금 고분군내에 설치 되어있는 길을 얘기하신 것 아닙니까 탐방로

강인규위원

본위원이 파악하기로는 설치해가지고 어디가 버리고 없습디다 그런데 실장님 눈에는 보이는데 저는 안보인 것 같은데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어떤 사물에 대해서 보는 사람의 눈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니까 제가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제가 확실하게 그런 사안에 대해서

강인규위원

목적사업으로 예산을 얼마나 투여했습니까?
사업비는 얼마나 쓰셨나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사업비 1억74백만원

강인규위원

탐방로 아가 황토하고 석회를 섞어서 하는 그 사업비가 얼마나 들어갔냐고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자료를 보겠습니다. 탐방로는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총 1.3킬로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사업비 1억74백을 투입해서 조경1식 편의시설 1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다른 것은 복잡하니까 황토로 만든 탐방로만 말씀하십시오 그 부분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런데 저희들이 설계서 보면 전체적인 사안으로 어우러져가지고 설계가 되어있기 때문에

강인규위원

부분적으로 안나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부분적으로 빼낼 수 있을 겁니다.

강인규위원

사업자체가 실장님께서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사업은 시행했는데 그 위에 안되니까 자갈 깔아 버렸잖아요 그렇게 시비를 낭비하고 있단 말입니다. 실무 실장님께서 파악도 못하고 계신다면 되겠습니까? 8쪽입니다. 정말로 그런것들이 안나오도록 해주셔야지 2-7번 광주학생 독립운동 진원 기념공원 조성을 하는데 이 사업기간을 보면 2004년도부터 2007년까지 5년간으로 되어있지요 기간이?
이기간 2004년도부터 추진을 해 와서 여기까지 온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앞으로 1년정도 남았지요 사업기간이 끝나려면 그렇지요 예산 반영 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확보 가능합니다

강인규위원

예산이 확보 되었냐고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산은 지금 국비 도비 시비해서 지금 확보가

강인규위원

되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된 것으로

강인규위원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앞으로 1년 동안에 이런 사업을 하려고 보면 앞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부실 공사를 또한다 그 말씀입니다. 착실한 준비를 철저히 해서 그런 하나의 작품을 만들었어야 될 것인데 그런 것들이 안되다 보니까 부실 시공되고 부실방지 조례 만들어 놓으면 뭣합니까 누가 지키질 안하고 있는데 사업이 시행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을 안드리지만 일년동안에 이사업을 하려고 하면 제가 볼때 굉장히 시간이 없다고 봐야 맞겠죠
그러다 보면 부실시공이 되니까 철저하게 감리도 해주고 감독도 해주고 그런 차원에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그 사항은 아까 보고드릴때 문화재청이 오셔가지고 문화재 전면적인 재검토 지시에 따라서 다소 조정으 거치면서 사업기간이 이렇게 연장 지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인규위원

독립운동 진원 기념관이 그런다 그 말씀이에요 전혀 아닌 것 같은데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고분전시관입니다.

강인규위원

고분전시관을 이야기하는 것 아니지 않아요 이런 사업을 하시면서 빠른 시공을 하려고 보니까 문제점이 반드시 나오더라 그말이죠
그리고 좋은 시간을 다 보내버리고 1년밖에 안남았는데 그 시간안에 맞추려다가 보니까 부실시공 되더라 그 말씀이에요 동문서답하고계시니 10쪽입니다. 2-12번 나주문화관광상품 개발을 해서 지금 판매도하고 자매결연도시에다도 드리고 그러고 있지요
그 열쇠고리나 핸드폰줄 또 주로 열쇠고리나 핸드폰줄은 저희들도 사용을 해봤는데 어떻습니까? 만들어놓고 효과면에서 보면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도 그

강인규위원

사용을 해보신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사용을 해봤는데요 크게 불편한점이 없었는데 다만 그런 사안들이 관광상품이라는 것이 볼때 실용성도 있어야되고 외형적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모양도 갖추어야 되는데 그런 디자인 면에서는 현대적인 감각이 뒤져진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제가 왔을때는 그것이 천개씩 제작이 되어 있는

강인규위원

제작후에 오셨습니까?
물론 제작후에 오셨다고 하니까 그렇습니다만 본위원도 사용을 해봤고 여러 시민들도 사용을 해봤을 것으로 판단이 되거든요 그런데 얼마 못쓰겠습디다 실용성이 없어 줄도 금방 떨어져버리고 그런 것 못느끼셨습니까? 저희들이 호주머니 담고 다니면 금방 떨어져 버리더라고요 하나를 만들더라도 견고하니 아까 여러 가지 감각이 떨어진다고 했는데 그런 정도는 이해가 가지요 핸드폰 줄도 사용해보면 금방 떨어져 버리더라고요 금방 망가져 버리더라고요 이것을 주었을 때 최소한 1년을 쓴다든지 그런 것이 나와야지 1년도 못쓰겠더라고요 그다음에요 지금 판매를 하시는데 판매후에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대금은 받아서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습니까? 하나도 안 팔았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파는 것은 저쪽 드라마세트장 전시관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인규위원

판매후에 어떻게 하고 계시냐고요 대금을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대금은 세외수입에 넣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세외수입
얼마나 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파악하기로는 세트장에서 243만원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여기에 근거가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사업비를 집행했으면 판매만 해놓고 여기에 보면 여러분들이 전부 착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먹어버리고 없는 것으로 되어 있지 여기에 240만원 세외 수입들어 왔습니까? 세무과에서 나타내주어야 됩니까? 돈은 여러분들이 썼어요 이런 정도는 최소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예의 시민에 대한 예의 아시겠어요 14쪽은 아니 12쪽은 동료 위원님들이 하셨기 때문에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향교에서 저쪽 향교에서도 우리 무대가 마련 되었었죠 향교
그쪽에 어떤 사업이 갔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다도 체험하고 그다음에 성씨박람회

강인규위원

성씨 박람회
그러면 거기를 가보셨어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가 보았습니다.

강인규위원

도중에 몇 번이나 가보셨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몇 번은 못갔습니다.

강인규위원

걸어서 가보셨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걸어서 가 보았습니다.

강인규위원

어떻습니까? 가셨다 오신 소감이 ○문화공보실장 김태구 저희들이 거기 가는분들 편의를 위해서 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축제 둘째날부터 미니버스를 해가지고 편리하게 했습니다.
미니버스를 동원해서요
그런데 저도 거기를 성씨 박람회도 있고 그래서 몇 차례 왕래를 해봤습니다만 걸어갔습니다. 미니버스를 동원해서 하는지 거기에서 어떤 사업을 하는지 아무것도 알수가 없다는 것이에요 또 앞으로 그쪽에서 또 그런일들을 하려면 미리 너무 거리가 물론 고풍이 나고 여러 가지 성씨 박람회 용도가 맞지요 그쪽에 향교에서 한다는 것 자체는 그러나 거리가 너무 근거리다보니까 걸어서는 고령화 되어 있는 현 사회에서 누가거기를 가겠냐 그것이에요 그래도 60대 70대까지는 가능하겠죠 그러나 80넘으신 어르신들이 거기 간다는 것은 무리더라 그 말씀이에요 물론 사람이 가기는 가데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도 그점은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안에 대해서는 다음 축제때 보완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시정하십시요 18쪽 2-21 백제촌 사업은 아까 말씀과 같이 지금 용역은 다 끝났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용역을 진행하다가 그것이 60%성과가 있었는데 그 상태에서 제가 보고드릴 내용에 의해서 중지가 되어가지고 지금 60%상태에서 성과물은 나왔습니다. 용역에 대한 성과물이 나와 가지고 그 성과물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혹시 앞으로 영산강 고대 문화권 개발사업에 참고가 된다면 성과물을 정리해서 ○강인규 위원 특구 지정이 되면서 이 사업 자체가 지금 중복투자가 된다고 해가지고 그렇게 보류가 된 것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감사에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물론 이런 사유가 생겨서 그러는데 이와같이 용역을 이 내용을 보면 2005년 10월 28일부터 5월 27일 사이에 끝나도록 되어있는데 그 안에 그런 과정들을 의원님들한테 소상하게 설명을 해줄 필요가 있는 것인데 물론 이 사업을 가지고 국한해서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용역을 맡기게 되면 최소한 과정은 설명을 해주셔야 우리가 생각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여러분들이 보는 내용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나쁠 것이 없겠지요 서로 의견을 공유하다보면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용역비를 쓰십시오 20쪽입니다. 공통자료 0-1 200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내용인데 지적은 몇 건이 되고 시정은 몇건이되고 건의는 몇 건이 된 것으로 되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16건이 지적되어 가지고 시정은 3건이고 건의사항에서 13건으로 되어있습니다. 13건 건의사항에 대해서 모두 처리완료 된 것으로

강인규위원

완료 되었습니까?
내용은 정확하게 맞는 것입니까? 맞는 것입니까 안 맞는 것입니까? 내용을 16건에 3건 시정이고 건의가 13건이고 그내용이 맞는거냐 그 말씀이에요
맞아요 사무감사 결과표를 봐 보십시오 내용이 어찌되었건 내용이 안맞아요 시정이 4건이 되어 있고 건의가 12건이 되었는데 이것만해도 안 맞는다 말씀입니다. 완료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감결과 15번 정찬걸 위원장님이 시정요 해주라는 것도 내용이 없어져 버렸어요 여기를 봐보시면 검토를 하십시오 검토들을 확인하셨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중요하지는 않지만 세상에 그런 보고서하나도 제대로 점검을 하고 있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21쪽입니다. 사고이월사업비 현황 및 사유 거기에서부터 25쪽 계속사업비까지 보면 보고서내용을 본다면 최소한 적나라하게 사업비들이 이월되고 명시 이월되고 했는데 의원님들이 전부계산해 보겠습니까 건수를 세어보겠습니까 이렇게 소홀히 해가지고 가지고 오면 위원님들이 전부 여러분들 앞에서 세어보고 있겠어요 몇 건이나 되는가 금액이 얼마나 되는가 일상적인 것입니다. 이런것도 시정하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뭔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예를들면 이월 사업중에서 완료는 몇 건 그다음에 계속사업 이렇게 정리해서 앞에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26쪽입니다. 민간인에 대한 경상적 자본적 보조 집행 현황을 보면 이 사업비가 민간 자본적 보조로 여기도 아무것도 없어요 단위도 없고 몇 건에 얼마 인지도 모르겠고 최석기씨는 5만원인지 윤주한씨는 10만원인지 5천만원 1억씩 이렇게 주면서 지금 정산은 어떤식으로 받고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보조사업 지침에 의해서 규정에 의해서 정산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설계에 의해서 그 설계에 의해서 사업비가 책정이 되지요 그렇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먼저 사업비가

강인규위원

사업비를 책정해주고 거기에다 맞춥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자본적보조라든지 또 어떤 보조 할때는 총체적인 사업비를 먼저요구 하기 때문에 사업비가 먼저

강인규위원

돈을 5천만원을 요구하면 5천만원을 예산에 세워주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사업의 적정성 5천만원이 더 들것인가 아니면 3천만원이 될 것인가 하는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전에 점검해가지고 그 요구액이 적당 했을때는 그금액에 대해서 지원해주고

강인규위원

적당이라하는 것은 물론 내가 여러분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판단하실 때에 그 판단이 굉장히 흐릴수 있거든요 물병을 하나사면 실장님은 5백원에 살수있어요 저는 가면 3백원에도 살수 있다는 이야기거든요 말이거든요 5백원에 이게 통상거래가 이루어지는데 3백원에 살수 있다는 것이에요 똑같은 것을 그랬을때는 어떻게 평가를 하시냐 그 말씀이에요 ○문화공보실장 김태구 저희들이 예를 들면 어떤 사업 건의가 들어왔을때 건축비하면 건축비하고 토목분야에서는 토목직이 현지 출장을 하고 또 임업분야면 임업직이 가가지고 그 사업에 대한 타당성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어떤 자본적 규모 또 그사람이 돈을 지원했을때 그 사업을 완료할 수 있는지 자질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그 사업자가 요구하는 전액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지원해주고 지원해준다음에 지원해주는 목적에 맞도록 또 설계에 맞도록 이렇게 집행이 되도록 또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관리감독을 한후에 문제점은 안나오던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관리감독 하면서 문제점이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강인규위원

어떻게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까? 그런 문제를 예를 들자면 여기에 보면 여의도동 최문수씨 한테 준것은 80억이지요 8백만원 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80억입니다.

강인규위원

80억이지요
80억에 대한 그런 내역이 쭉 나올 것 아닙니까 정산후에
그러니까 방금 말씀과 같이 시비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당초설계서를 받는다든지 그 설계를 받아도 문제는 있다 그 말씀이에요 아까 말씀과 같이 5백원짜리를 3백원에도 살수가 있고 4백원에도 살수가 있고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사업계획서 먼저 받아가지고 그 사업계획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검토를 합니다 자본적 보조할때는

강인규위원

전혀 문제점없이 이렇게 나오더라 1억에 딱 맞춰 지더라 1억을 지원하는데는 그런 이야기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래서 제도적으로 정산하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정산을 사업자가 정산을 해가지고 그 사안에서 보고를 하게 되어있거든요 제도적으로

강인규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최석기씨라고 하신분한테 5천만원 주면 최석기씨가 사업시행을 하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사업시행을 하는데 있어서 업자선정에 대해서 저희들이 거기시를 합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문제점이 전혀 안나오더라 컴퓨터라도 나오것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 위원님 많이 남았으면 점심먹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강인규위원

아니 되었습니다. 금방 끝낼게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실랍니까

강인규위원

이런 부분을 감리감독을 철저 하십시오 이렇게 많은 돈을 쓰면서 최소한 몇 건에 얼마가 써지고 있는지나 알게 해주십시요 계산기 갖다가 전부 두들기게 하지 말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27쪽에 0-10번 각종 사업중 설계변경 사업변경에 대해서 동료 위원님들께서 한차례 우리 정찬걸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신적이 있고 김세곤 위원님도 이야기하신적이 있고 저도 이야기한적이 있는데 이문화재사업은 보수설계를 하시면서 변경을 지양해달라하는 얘기를 매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매년 이렇게 나와요 그때그때 실시 설계를 정확하게 해서 절대 그런 일들이 없게 할란다고 여기에다는 완료해서 보고서해서 주시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계속 나오거든요 보면 자그마치 어떤 경우에는 49백만원이 증가되어요 2억26백만원에서 나쁘게 이야기하면 어떤 이야기냐하면 설계담합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항은 물론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안하리라고 보지만 그 사업을 어떤 사람한테주기위해서 또 그사람한테 최저 낙찰을 하게 해가지고 주고 나중에 설계 보완해서 그사업비 다 빼서먹도록 어떻게 보면 방조하는 그런 입장이 된다 그 말씀이지요 그 부분에 답을 실장님 명확하게 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문화재를 보수계획을 세울때는 예를 들면 겉모양을 보고 예를 들면 이것이 비가 샛다 그러면 비가 샌 부분에 대해서 육안으로 보이는 부분에서 만 설계를 하거든요 제가 볼때는 예를 들면 비가 샛다고 하면 그 사안에 대해서 육안을 통해서 보수해야될 부분에 대해서는 설계를 합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그것을 이렇게 열어놓고 보면 띁어놓고 보면 육안에 보이는 것이 더많은 어떤 보수할부분이 나타난다는 그런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면 설계변경이

강인규위원

그 말씀 좋습니다. 그러면 27쪽에 민간자본적 보조로 준곳은 그런 문제점이 안나온다고 어떻게 단언할 수 있습니까? 말이 안 맞잖아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문화재부분은

강인규위원

그때그때 임기응변하면 안되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문화재 부분은 저희들이 띁어가지고 이렇게 임의대로 그것을 이렇게 설계변경을 한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문화재 위원님들의 의견을 들어가지고 자 이 부분 이렇게 되었다 이 부분 어떻게 고쳤으면 쓰겠냐 어떻게 보수했으면 쓰겠냐하는 그분들의 참여하여 자문을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설계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도 문화재 부분에 대해서 설계변경이 다른 분야 보다는 많은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농로포장공사에도 다 그런 것이 나오세요 밑에 봐 보십시오 잘못되었으면 잘못되었다고 시인도 하십시오 농로포장에도 그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확장공사에도 나오고 그것은 안보여서 그러겠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자세히 검토해보고 살펴봐야겠지만 파악 해봐야겠지만 이런 분야에 대해서는 사업을 하다보면 당초 설계했던 것보다도 이쪽으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현지의 편리성이라든지

강인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나올 수 있다 그 말씀이에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당연히 나올 수 있어요

강인규위원

저도 모든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로 생각할 것인데 여기에서는 안나오는데 왜 여기에서는 나오냐 그 말이에요 저쪽 페이지에서는 안나오는데 여기에서는 나오냐 그런 것을 이야기하는데 것이죠 일관성 있게 답변을 해주셔야지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를 들면 이 분야는 아까 거시기가 나온 것은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기 때문에 그런 사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인규위원

하시면 반드시 나오리라고 보는데 실장님이 없다고 하니까 그러지요 저는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김철수위원

잠깐만요 자료를 요구하려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철수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저기 내가 자료를 요구할랍니다 5쪽 2-2 비교음반 지도단속 실적건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실적이 단속실적 28건하고 경고4 영업정지 20 과징금 부과 4건 이렇게 있는데 확실한 자료를 부탁합니다 그 다음에 7쪽 나주시 문화중장기비젼 2002년부터 2011년까지 문화재 보존 관리 및 활용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이 되어있거든요 그 자료도 부탁합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언제까지 이야기입니까?

김철수위원

오늘하십시오 오늘 안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2시 08분 감사중지

14시 03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위원 거수) 김철수위원!

김철수위원

9쪽 나주문화역사 알기 버스투어 추진실적 거기에 입장료 받고 실행 하시지요 차비나 그런 부분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무료를 하고 있는 것하고 지난 주말부터 하고 있는 유료 버스투어 두 가지가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무료 버스투어도 있고 유료 버스투어도 있고요
유료 버스투어는 얼마씩 받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유료 버스는 광주에서 나주까지 해가지고 저기 어른은 2만원 그다음에 어린이들은 17천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점식이나 저녁은 포함이 되어있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중식은 포함이 되어 있는데 석식이전에 광주까지 이렇게 도착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석식은 집에 가서

김철수위원

주로 점심은 어디에서 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점심은 저희들이 식당을 정해가지고 매향식당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곰탕으로

김철수위원

곰탕으로요
아까 무료 투어도 있다고 했지요○문화공보실장 김태구 예
무료 투어하고 실비투어하고 실비 투어하고 차이가 어떻게 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무료 투어는 저희들이 버스를 자기들이 가지고 오고요 저희들이 버스 요청을 하면 저희가 대형 버스가 있을 때는 버스 두대가 있는데 그 버스 두 대를 활용코자하면 저희들이 버스를 이렇게 버스까지 이렇게 준비를 해주고 그다음에 문화해설사 한명 태우고 자기들이 신청을 하면 그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티운영을 해가지고 이렇게 실시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매주 토일 두 번씩 운행하는데 하루에 몇회씩 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유료버스는 하루에 한번씩하고요 그다음에 무료 버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신청에 의해서 하니까 이렇게 월요일부터 주중 어느때나 원하는 시간에 저희들이 해주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만찬은 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만찬은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아니 그말이 아니고 가득차냐고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무료 버스는 저희들이 희망하는 단체에서 30명 40명 해오기 때문에

김철수위원

실비버스 유료버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유료버스는 저희들이 지난주에 처음 두 번했기때문에 앞으로 상황을 지켜보아야 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게 지금 나주를 알리자는 의미에서 실행한 것이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다면 이용 요금이 과다하다고 생각안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검토를 했는데 저기 실제적으로 2만원이면 2만원 속에는 우선 버스 차비가 들어있고요 다음에 중식대가 곰탕해서 저희들이 45백원으로 이렇게 했습니다만 45백원 들어있고 그다음에 삼한지 세트장에 대한 관람료가 들어있고요 그다음에 저희지역 출신으로 해서 안내할 수 있는 안내원을 하나 태웠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유료인데요 거기가 포함되어있고 그다음에 어떤 사고가 났을때 보험료 그런 것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가격을 인하하고 해서 많은 수송객을 모집하려고 했습니다만 아직은 2만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17천원하고

김철수위원

본위원은 이부분이 일단은 나주를 알리자는 의미에서 하는 것이지 영업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확실한 조사를 해보셔가지고 이용요금을 더 낮출 수 있는 방안이 있겠는가 확인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10쪽입니다. 나주호 관광지 조성사업추진현황이 있거든요 거기에 보면 아까 김양길위원님도 지적하시고 하셨는데 숙박시설 및 휴양 놀이시설부분에 말입니다. 그 계획이 있다면 본위원은 지금 다도를 떠나신 출향민들께서 망향의 동산을 만들려고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들어보셨습니까?
망향의 동산과 연계해서 아까 김양길위원님이 지적하신 숙박시설을 해가지고 우리 공무원이라든지 나주를 찾는 외래인들이 하루밤이라도 묶을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야되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도 위원님 생각에 동일합니다

김철수위원

동일하죠?
그렇다면 그런 부분을 많은 연구를 하셔가지고 시에 확실하게 해서 예산편성을 할 수 있도록 조금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 12쪽입니다.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영산강 문화축제에 대해서 좋으신 고견을 많이 주셨고 지적도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한두가지 것만 물을 랍니다 행사 프로그램 구성 현황보면 부대행사에 제일 밑쪽 다섯 번째에 가면 향토 및 관내기업 전시 판매관을 운영하셨지요
지금 나주 관내에 있는 기업들 파악하고 계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기념품이나 특산품관계 즉 저희 관광문화쪽에 가있는 저기 업체들이나 기업들은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예를들면 대량 산업쪽에 가까운 부분에 대해서는 산업분야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저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이 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철수위원

원래 그 영산강 문화축제는 영산강변에서 예년에 했었지요 그런데 금년부터서 목사내아로 장소가 바뀌었지요
그로 인해서 영산포쪽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영산포 거주하신분들은 영산강 문화축제가 우리 읍성권으로 옮겨지지 않고 그 강변쪽에서 계속 개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많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영산강 문화축제뿐아니고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던 사안이 세트장도 마찬가지 우리 농산물 고유 판매장이 없거든요 그런 부분은 시급이 보강을 해야 되겠지요
물론 공보실장님한테 이런 질문을 드리면 어쩔 란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관내에 기업중에서 이번에 2006년 대한민국 우수 특산품 행사가 있었지요 들어보셨어요 전주에서 있었는데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것은 확실히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행사장에서 영산포에 있는 모기업이 이 제품을 출시를 했습니다. 한번이라도 들어보셨어요 곰삭은 김치 한번이라도 들어보셨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제가 보지는 못했는데 얘기는 들었습니다. 곰삭은 김치

김철수위원

이상표로 출품한 기업이 거기에서 전국 대상을 받았어요 대상을 받았거든요 그래가지고 이 우수 불효식품 지정서까지 받았거든요 그런데 우리시에서 모르고 있지요 물론 공보실에서는 지역 경제과나 식품 다른과에서 하기는 해야 맞겠지만 내가 실장님한테 내가 묻는 것은 우리 지역에 있는 특산품을 지금 영산포쪽에서는 얼마나 홍어를 개발하려고 노력을 많이하고 있습니까? 그 홍보를 제대로 해주십사 하고 제가 실장님한테 이말씀드린것이에요 물론 다른 과에도 나중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만 실장님 그런 부분을 파악을 하고 계시라하고 이게 김치맛을 보니까 이것이 홍어하고 김치하고 버무러진것이거든요 엄청 맛있어가지고 내가 확인해보니까 이게 전국이마트에 다 진열이 된답니다 엄청난 양이 나간답니다 사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런데 우리 나주시에서는 이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리고 또 지금 영산강 문화축제를 목사내아로 가다 보니까 영산강주변 영산포쪽에 사신분들은 이제 소외가 되어 버렸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어떻게 해서 영산포 지역경제 살릴까나하는 고민을 많이 하고 계셔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내년 영산강 둔치에 유채꽃 심지요 유채꽃 행사를 내년에 하실 것이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아직 저희 문화공보실에서 유채꽃 필 무렵에 축제에 대해서 이렇게 구체적인 계획은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다만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철수위원

예 말씀하세요 될 수 있으면 간단하게 하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기 영산포에서 홍어젓갈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다만 그 시기는 영산포 축제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하고요 저희들이 내년예산에 지금 적은 돈이지만 지역 축제 일환으로 해서 3천만원을 예산에 계산해가지고 지금 의원님들한테 승인요구중에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물론 나중에 의원님들이 승인 해주어야 되겠지만 그 안을 제대로 잡으셔가지고 영산포 유채꽃 축제와 홍어축제가 같이 버무려져서 하나로 갈 수 있도록 신경써주십시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의 17페이지입니다. 드라마 세트장은 너무나 나주에 큰 명성도 날리고 했으니까 많은 의원님들이 지적을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거기에서 제일 현재 실장님 판단하건데시급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실무과장으로서 일단은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드라마 세트장을 찾는데 그분들에 대해서 편의성을 도모하고 또 이왕 드라마세트장을 찾은 김에 내가 잘 왔구나 진짜 잘해놓았구나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어 가지고 나주시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이 많이 마련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실제적으로 조금 지형적인 한계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드라마세트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그러한 좋은 이미지를 많이 이렇게 주고 있는 같지는 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김철수위원

세트장앞에 음식물 판매하는데 술이나 간단 주류 판매하신분들 있지요 그분들은 관리는 어디에서 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관리는 공산면 지역발전협의회하고 그다음에 공산면 청년회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다만 저희들이 가격지도라든지 또 그 영산포 지역발전회하고 영산포 공산면청년회에서 이렇게 관리하고 있는데 그 사안이 행정적으로 미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부수적으로 지도단속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을 확인을 하셔야 될것같아요왜냐하면 지금 나주관내에 있는 분들은 거기에서 정산을 못하신답니다 외부손님들 다와서 장사를 한답니다 그런 부분은 안되지 않아요
나주관내에서 해야되고 본 위원 생각은 제일급선무가 농산물 판매장을 빨리 만들어야 되거든요 특산품 판매장 시에서 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되는 아닙니까 드라마세트장 좋게 만들어놓고 관광객 하루에 몇천명씩 온다고 자랑만 해놓고 와서 보고만 가면 뭣합니까? 돈을 쓰고 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어야지요 그리고 식당도 예를 들어서 곰탕이라든지 장어라든지 우리나주가 자랑하는 음식이 얼마나 많이 있어요 그 식당도 거기에다 개설해가지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게 하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오전 감사때 제가 잠깐위원님께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 세트장이 어떤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 관에서 주도하는 그런 음식점 개설이라든지 또는 농산물 판매장을 판매하는 건축물 하기에는 약간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안들을 풀기위해서 저희들이 그곳을 공원지구로 이렇게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도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 이 공원지구 조성 행정적인 절차가 내년 4월정도면 마무리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대로 어떤 여건이 완비되지 않는 상태에서 우리관에서 하는 일이 또다시 그런 건축물을 이렇게 신축한다거나 건립한다거나 또는 어떤 농산물을 팔기위한 어떤 시설을 하는데에는 저희들이 상당히 행정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다만 그런 조건들이 완료되면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농산물 특산물 전시관이라든지 판매장이라든지 또 우리 지역 고유음식인 장어나 곰탕을 팔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조속한 시일내에 완료하면서 또 현재 어떤 여건하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방안들을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이 있다면 방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사안들을 이렇게 갖추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전번에 업무보고시때 본위원이 타 지역 드라마세트장 갖다오시라고 했는데 확인까지 하고 오셨다니까 참 감사합니다 문경하고 부안하고 다녀오셨다고 했지요
거기를 다녀오시니까 우리 삼한지 세트장하고 비교했을 때 실제로 느끼신 소감이 어떻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위원님들께서 다 보셨기 때문에 장단점을 말씀드리지 않고 다만 그런 사안을 봤을 때 우리가 현재 드라마를 방영에 있으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우리지역을 찾을 때 우리가 그것을 조금 가꾸어가지고 진짜 여기 오기를 잘했구나 여기드라마 세트장이 다른 지역 세트장과는 차별화되게 잘 갖추어져 있구나 그래서 여러 사람들한테 그것을 입소문 내서 오지 않는 사람들이 다시 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세트장을 가꾸어야 되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왔습니다.

김철수위원

시설면에서 우리 주몽세트장하고 거기에 있는 세트장하고 비교가 어떻게 되던가요 주몽세트장은 80억을 투장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투자 금액 대비 한번 생각해보셨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문경세트장을 봤을 때는 거기가 13천평이었고요 저희들이 4만2천평이었는데 문경세트장은 60억이 투자가 되었었습니다. 그 부분이 건축물 부분이었고요 그다음에 부지면에서는 거기가 2억2천투자가 되었었는데 2억2천이 투자가 되었었는데 저희는 기반공사에 30억을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당초 기반공사는 빼고 놓고 라고 건축물 부분에서 보면 저희들이 단가라든지 어떤 규모라든지 그런 시설면에서는 저희들이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판단을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판단할 때는 우리세트장이 그런 세트장에 대해서 잘 지어지지 않았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또 어떤 투자면에서는 단가 면에서는 우리가 조금더 경쟁력이 있지 않냐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물론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같은 눈을 가지고 봤는데 실장님이 보는 것하고 우리가 보는 것하고 그렇게 차이가 납니다 지금 위원님중에 제가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어이없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구만요 거기는 진짜 보면 말입니다. 참 완고하게 역시 돈 투자를 제대로 했구나 하는 실감이 들거든요 우리 삼한지 세트장을 가보면 말입니다. 말이 반영구적이니까 그러겠죠 거기는 영구적이니까 그러겠고 엄청난 차이가 나버려요 짓어놓은 형태를 보면 또 제3섹터 하신다고 하니까 그때는 확인 제대로하셔가지고 예산 적게 들이면서 멋지게 할 수 있도록 많이 공부하시고 연구하셔가지고 잘좀 할 수 있게 할용의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마지막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12쪽 영산강 문화축제에 가서 지금 영산강 문화 축제중에서 지금 전국에서 유일하게 우리 나주시에서는 행하고 있는 행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생각할 때는 저기 제가 다른 축제에 가보지 않았습니다만 나주목 부임행차라든지 또는 수문장 교대식 이러한 것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이렇게 차별식있는 축제하고 또 성씨박람회 이런것들이 다른 축제에서는 행하지 않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죠?
지금 전국성씨 박람회를 우리나주시에서 하고 있잖아요 어느 단체에서도 못하는 그 행사를 우리나주시에서는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은 제가 높이 찬양합니다 그런데 전국 성씨가 몇 개성씨가 된지 아십니까? 아직 파악 못하셨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전국적으로는 제가 파악 못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전국 성씨가 286개 성씨가 있어요 그러면 이번 우리행사에 참여하신 성씨가 몇 분이나 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은 63개성씨가 참석했습니다.

김철수위원

63개성씨요?
그래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반남박씨 해서 53개 성씨가 참석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죠? 이번 행사에 참여한 성씨가 53개 성씨요?
그러면 나주를 본관으로 하는 성씨는 몇 성씨나 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파악한 것은 75성씨거든요

김철수위원

나주는 본관이 아니지만 나주에서 많이 사시는 분들이있지요 집성촌 이루고 사시는곳 그 성씨는 몇분이나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성씨는 62개 성씨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하면 전국에서 가장 유일하게 하는 성씨박람회인데 강인규위원님도 지적하셨습니다만 물론 나주향교에서 하는 것은 분위기상 맞기는 맞습니다. 그런데 너무 떨어진 거리였고 또 그 부스를 만들어놓은 것 보니까 전국에 있는 성씨는 다못하더라도 큰 성씨 있지 않습니까? 286개 이 성씨는 될 수 있으면 이것을 다 하셔요 부스를 그래야 전국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 성씨박람회 우리성씨도 있는 갑다 확인도 해보고 이 성의를 가지고 부스를 만들어주어야 찾아오신분들이 참 이번 행사때 나주를 가서봤더니 진짜선조들에 대해서 공부할 점도 많이 있고 하더라 또 상대 성씨 비교해가면서 다음 행사때 꼭 한번 가보자 그렇게 생각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맞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러지요
그런 부분을 신경을 많이 쓰셔가지고 말로만 성씨 박람회 하지 말고 역시 나주시는 가니까 나주시에서 주장하는 문화도시답게 참 성씨 박람회 성의 있게 잘 역어 놓았더라 그럴 수 있게 추진할 수 있겠죠?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성씨 박람회를 알차게 또 이렇게 봐가지고 누구나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수 있도록 개최할 수 있도록 조금 심혈을 기울여서 검토를 많이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덧붙이겠습니다. 영산강 문화축제의 홍보가 안되었어요 이 홍보를 전국망으로 홍보할 수 있는 의향은 없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관계도 검토하겠습니다만 그것이 아무래도 홍보효과를 한다면 전국적인 신문이라든지 또 방송 미디어를 타야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산편성해서 방송에 띠우고 그렇게 해야 성씨 박람회 얼마나 큰 테마고 멋진 행사입니까? 그것을 포함해서 중앙메스컴을 타야 외지분들이 많이 오실 것이 아니에요 그런 부분은 꼭 시정할 수 있도록 제가 건의 드립니다.
홍보를 확실히 중앙 메스컴에 해주세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별도 검토해서 저희들이 빌요한 예산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추경이라든지 위원님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찬걸위원 거수) 정찬걸위원님!

정찬걸위원

실장님 새로 부임하셔가지고 역사문화도시와 축제준비에 아무튼 많은 애를 쓰고 계십니다만 조금더 긴장감을 가지고 분발을 촉구해서 제가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2-7에 보면요 우리 강인규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습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 지원 기념공원공사가 지금 지연되었다고 질문하셨거든요 2-7 8페이지요 그게 지금 공기가 1년 남았지요?
그런데 실장님 답변이 미흡했습니다. 오전에 왜 지금까지 진행이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명쾌하게 답변을 안 해주시고 있어요 기 예산이 확보되었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확보되었습니다.

정찬걸위원

확보되었는데 지금까지 진행안한 이유를 말씀해달라는 것이에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관계는 철도청하고 협의사항이 있는데 철도청 부지매입관계에서는 지금 공원관리 사무소에서 일괄적으로 부지매입관계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현재 저희들도 예산을 다 확보해놓고 그다음에 지금 보훈청예산이라든지 또 저희 시비도 갖추어져 있는데 다만 부지매입사항이 협의가 안되었기 때문에 지연이 되어있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매각체결이 협의가 되면 우선 토지 사용승낙을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공사를 착공하려고 그럽니다 그런데 그중에는 2004년도 이월이 되어가지고 한 5억 원 정도가 내년 2월28일까지 이렇게 지출할 금액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금액들은 철도청하고 매각협의가 이루어지면 저희들이 토지 사용승낙을 받아가지고 그 금액에 대해서는 바로 선수금을 준다든지 아니면 공사 착공 중간 지불금을 준다든지 해가지고 국비 반납되는 일이 없도록 지금 저희들이 하려고 지금 많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실장님 현재 답변이 미흡해요 지금 당초에 전임 실장님이 이 사업 원인행위 이루어졌을때 의회에 와서 보고한 내용은 당시는 철도청이었습니다. 지금은 철도공사로 바뀌었지요 그래서 계약 변경이 바뀐 것이에요 그네용이 그 내용이 바뀌다 보니까 의회에서 당초에 업무보고 이사업보고 했을때 내용하고 지금 보고는 다르지 않느냐 여기에 견해 차이가 나가지고 이 사업승인이 떨어지지 않는 것 아니에요 그러지요?
그러면 이번 감사가 끝나고 난 뒤에 다시 실장님께서 우리의원님들에게 과거 철도청하고 계약 협약은 이러이러했는데 철도청에서 공사로 전환되다보니까 당시에 맺었던 계약이 조금 말하자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과거 잘못된 원인행위를 이해를 구하고 이 사업을 빨리 시행해야할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그것은 이감사끝나고 위원회에서 정식 위원장한테 부탁을 해서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마무리를 짓고 이 사업 빨리 진행해야만이 국도비 반납도 되지 않고 이 사업이 내년도에 완공이 될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광주 학생 독립운동 지원지 조성 공원사업은 정말 이것은 중요한 사업입니다. 그냥 기념관 짓은 것 아니에요 제가 역사적으로 그 사업 설명은 구연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정리해주십시오
그리고 망화루 주변에 수목공사를 시행하고 있지요
저는 일은 열심히 한다고 스스로 인정합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역사문화도시가꾸는데 그런데 망화루앞에 그렇게 조경 사업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당초 저희들이 생각했을때는 그때 당초 생각은 거기를 아스콘으로 씌우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문화재 위원님들께서 그것을 한번 보시고 금성관 앞에 아스콘을 씌우면 되겠냐 해서 거기를 동산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제시가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설계변경을 해서 그것도 위에 상급청까지 보고해가지고 승인을 받아가지고 그쪽에

정찬걸위원

어디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문화재 설계변경 승인을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하는 것인데 당초 문화재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은 해화나무는 이렇게 옛날 삼정승을 뜻하는 것이어 가지고 양쪽 한그루 심고요 그다음에 그 양쪽에 소나무를 조금 식재했으어면 좋겠다해서 식재했는데 다만 소나무 두수가 수령이 조금 어리고 또 이렇게 높이같은 것이 적어가지고 보는데 조금 미흡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실무팀들하고 얘기해보았는데 조금더 보식을 한다든지 아니면 시간이 지난면 숲들이 어우러지면

정찬걸위원

오늘 저는 실장님에게 제가 묻고자하는 것은 예산낭비차원에서 설계변경해서 예산을 제가 낭비했다고 이차원 접근하는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지금현재 그 분야는 우리가 망화루 복원했지 않습니까? 원형 복원한다고 해가지고 그런데 복원한 과정에 보면 나무가 없었어요 수목이 없었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일반 시민들이나 여기계신 공직자들도 보셨지만 그 앞에 현재 세워진 조경이 금성관과 망화루에 대해서 어떤 의미가 있냐 이말이에요 그리고 그 소나무는 가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조경 소나무라고 저는 인정하기도 그래요 그래서 이에도 자료가 있겠지만 지금 이게 당시 1910년도 아닙니까 지금 망화루앞에 원형그대로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나무가 한그루도 없습니다. 저것은 원형그대로 하세요 지금 시민들 여론을 전체적으로 들어보십시오 그 많은 예산 투입해가지고 나주 어떤 자존심을 살릴 수 있는 그런 복원 해놓고 이나무 때문에 지나가는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다 받습니다. 실장님 직원들한테 우리종묘앞에 가면 저런 소나무 조경하든가요 심지어는 어떤 이야기하면 저소나무가 커가지고 나중에 비바람이 쳐서 망화루에 들쳤을때 그 건물이 썩어 들어간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큰나무는 심지를 않는 답니다 저는 원천적으로 그 나무를 다른곳으로 식재를 이식 해버리라는 것이 에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분야에 대해서는 일단은 저희들이 위원님께 말씀드렸듯이 그 부분을 제가 아스콘 포장 계획이었는데 나중에 조경전문가이신 문화재위원 정동호 위원님하고 고 건축문화재위원 박광철 두분의 자문을 받아가지고 그분들이

정찬걸위원

복원도 우리지역 실정에 맞게 과거원형복원하면 되는 것 아니요 원형그대로하자면 나무가 없는데 원형이 그분들한테 자문 받을 필요가 뭐있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런데 문화재가

정찬걸위원

문화재 관련 그것나무 조경을 심자는 발상을 누가 했냐이말이에요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요 우리시에서 발상했었던 것 아니겠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것은 두 자문 문화재 위원님들이 심자고 해서 심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심자고 해서 그것 원형에 없는 것을 심어요 일반적으로 실장님이 여쭈어보라니까요 지나가는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박광철문화재위원님하고 정동호 위원님한테 다시 자문을 구해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이러한 시각이 있는데 이런 사안을 더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 있겠는가 한번 여쭈어봐가지고 좋은 합리적인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것 그렇게 정리해주시고요 여러 위원님들께서 드라마세트장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문했습니다만 제가 몇 가지 실장님께 물어볼께요 드라마세트장 총 사업비가 얼마 들어갔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저희들이 외형적으로 하는 것은 80억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80억이요?
지금현재까지 우리시에서 실장님이나 개인적인 실장님견해 또 시에서 지금까지 자료를 만든 내용에 보면 드라마세트장이 건립되어가지고 지금까지 직간접적으로 경제적으로 파급효과가 어느 정도로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드라마세트장이 나주에 건립되어가지고 나주지역경제에 미쳤던 직간접 말하자면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어느 정도 보셔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경제효과를 파악하고 있는 것은 직접적인 어떤 주민 이익 창출에 대해서는 189억 정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정찬걸위원

현재까지요
189억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 말씀한번 해주세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제작개간동안에 우리지역 직간접 수입창출액을 계산하는 것은요 단가산출은 2006년도 한국관광공사에서는 국민여행 실태조사 통계자료에 의해서 했고요 그래서 6만1680원에다가 월평균 관광객들이 와서 이렇게 쓰는 비용을 6만8250원으로 잡았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드라마 방영기간인 9개월을 곱하니까 378억원이 나왔는데 관광객 단가 중에서 50%는 중간경유지이면 교통비라든지 임대료 부대경비로 이렇게 지출한 것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지역경제활성화된 지역주민들 소득 창출액을 189억으로 봤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렇게 잡고 계신다고요
지금 드라마 보시지요?
실장님 보시죠 그리고 조금전에 말씀하셨듯이 12백만명 보셨다고 그랬지요
지금 왜 지금 주몽드라마가 왜 이렇게 인기리에 방영된 것이 무슨 이유라고 생각하세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동복공정이라든지 역사왜곡이라든지 그런 점들 때문에 드라마가 뜨지 않았나 시기가 잘 맞아 떨어졌다

정찬걸위원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라든가 또 어떤 자긍심을 고취시킨 드라마기 때문에 이렇게 드라마 방영시청율이 높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그러면요 지금 이드라마 세트장이 완도에 해신 부안의 이순신 그리고 문경에 왕건드라마 세트장 있지요
순천에 사랑과 야망이지요
지금 네곳 다 다녀오셨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부안하고 문경만 다녀왔습니다.

정찬걸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요 이렇게 생각해주세요 지금 주몽드라마 세트장은 사실 민족적인 차원에서 접근을 해야 할 드라마입니다. 이게 우리 나주시가 활용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저는 여기에서 이 부분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십시오 이 드라마를 왕건드라마나 이순신이나 장보고나 이드라마에 비교할 세트장이 아니에요 현재 주몽세트장은 그런데 그것을 홍보효과를 노리질못하고 있는 것이에요 제가 왜 시청율 높다는 것 말씀드렸지요 우리도 드라마 보면 흥분되잖아요 우리과거에 말하자면 선조들이 저런 시대가 있었다 말하자면 중국의 동복공정을 역사적으로 반론을 제기하는 드라마로 전개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3사가 똑같이 하는 것이에요 제가 봤을 때 SBS 는 연개소문하고 KBS 는 대조영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같이 고구려사하고 발해사를 같이 해준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의미차원에서 이드라마를 범국민적 세트장으로 우리가 준비를 해가지고 활용을 해야 되는데 이것을 시에서 준비를 못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진짜로 불만입니다. 지금 남한에 말입니다. 고구려사 역사를 보여줄 수 있는 곳이 한군데도 없습니다. 지금 드라마세트장 부여성이라고 그러지요 속칭
부여성을 그런대로 고증해서 저것을 짓었지요 그냥 아무렇게나 짓은 것 아닐것아니에요
말하자면 역사학자들이 과거에 말하자면 부여성을 어느 정도 복원한다고 해놓은 것 아닙니까? 그게 아니에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맞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지요
그러면 그런 역사를 전개시켜서 저는 그것을 우리시민들이나 의원님들이 우려하는 나중에 저게 흉물이 되지 않는 방법을 정말 모색을 해야되어요 그래서 다시제가 부탁드리지만 범국민적으로 다녀갈 수 있는 그런 드라마세트장으로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준비를 안하니까 의원들한테 질타를 맞는 것이에요 처음에 드라마세트장 한다는 욕심만 있었지 기반 조성시설은 아무것도 안해놓으니까 말하자면 관광객이 와서 단돈 만원도 안쓰고 가요 현재 현실적인 실장님 저쪽에 관광지에 돈 만원쓰고 갑니까 없잖아요 그런 기반조성 준비가 안되어 있다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실제적으로 준비를 해달라는 것이에요 고구려사 발해사 그리고 거기에서 청소년들이 와가지고 그 인근에 말하자면 고려사를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강변에 지금현재 거기는 하천부지로 되어있지요 그 부지를 수만평이라도 할 수 있잖아요 말하자면 거기에서 과거에 말하자면 유목민들이 어떤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장도 만들어 주고요 지금 이번에 보면 다물군 집성촌은 세트장이 어디에서 했습니까? 나주에서 했습니까? 어디에서 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노안하고 경계에 있는 지금 광산구에서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쪽으로 한 이유는 무엇이에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거기가 옛날에 포병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우리가 준비가 안되어서 그쪽으로 간 것이 아닙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저한테 저기가 있었습니다. 제가 우리 봉황면 직원하고 이렇게 몇 군데 추천을 받아가지고 실질적으로 답사를 했는데 거기가 2만평 된다고 하데요 운동장이 그런 적지가 없어가지고 그쪽에서 하는 것으로

정찬걸위원

저는 드라마 세트장에 정리를 할랍니다많은 위원님들이 질타하신부분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다르게 불괘해 하지 마세요 이것 지금 이것사례가 드라마 세트장마다 다 실패작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위원님들도 책임을 의원으로 당연히 해야할 도리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점을 계속 지적을 했던 것이에요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런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시가 정말 철저히 준비를 해주어야 됩니다 이것은 어떤 개인의 어떤 드라마 세트장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 국민의 자존심이라든가 이런 말하자면 과거의 역사 다시 체념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 세트장으로 정착시켜주었을때 정말 많은 국민들이 다녀갑니다 그리고 첫째는 기반조성을 빨리 해주어야 되어요 단돈 만원도 쓰고 가지 않는 이런 세트장이 어디 있어요 거기가서 우리말하자면 토산품하나 살수가 있습니까? 하나살수가 없잖아요 농산물하나 살수가 없어요 그래서 원천적으로 계획을 다시세워가지고 즉말해서 세트장이 말입니다. 누구나 다녀갈 수 있는 세트장 그 고려사와 발해사를 함께 볼 수 있는 세트장 또 우리 청소년들이 와서 체험할 수 있는 세트장 그렇게 해가지고 역사적 유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그런 아무튼 계획을 세워보십시오 그리고 민간에 대한 26쪽에 보면 말입니다. 민간에 대한 경상자본적 보조금 있지 않습니까? 제가 강인규위원님이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행정사무감사때마다 문화재사업설계 변경에 대해서 지적사항을 전개를 했단 말입니다. 그랬지요?
그런데 우리시에서 발주한 문화재공사는 설계변경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자본적 보조금을 준 공사에 대해서는 설계 변경이 한건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현재 없잖아요 자본적 보조로 준부분에 대해서는 설계변경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지금 자본적 보조금에 대해서는 자본적 보조만 해주고 거기에 들어오는 돈만 정산만 해서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러지요? 공사발주를 어디서든 자본적 보조를 받는 사람 임의적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내가 이 업자를 주고 싶은 내가 선정해 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시에서 발주하는 것은 경쟁 입찰을 해야 되는데 자본적 보조금에 한해서는 그 자본적 보조받은 그분이 내가 a, b, c를 임의대로 줄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문제가 있다는 것이에요 그 부분도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 리고 이것은 종교적인 관계기 때문에 저도 참 위험스럽습니다만 사찰에 우리가 지금현재 복원하고 새로 건물을 짓지 않습니까? 먼훗날 말입니다. 문화재로 남을 수 있는 현재복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현재 편리할 수 있는 그런 건물을 짓지 정말 앞으로 백년2백년 3백년이 지나서 자랑스러운 문화제로 남을 수 있는 그런 사찰은 지금 현재 짓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깊이 생각해주세요 지금 그렇게 짓을려면 자본적 보조금 이돈가지고는 안된다는 것이 에요 지금우리시에서 발주하는 공사금액하고 자본적 보조로 집행한 공사금액이 대동소이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시에서 집행한 금액이 훨씬 많지요

정찬걸위원

많지요?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같은 말하자면 목조건물로 예를 들어 망화루만 한번 보겠습니다. 망화루 건물을 시에서 발주했을때는 백원이 드는데 자본적 보조로 했을때는 백원이 안들고 해버리죠? 지금 자제도 더 말하자면 망화루에 들어가는 자제보다 뒤떨어진 것 쓰면서 그 사례가 있지요 그러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은 지금 저희들 이민간에 대한 자본적 경상적 보조를 줄때는 예를 들면 공사액이 백만원이면 저희들이 80만원정도 주고 나머지 20%는 자본적보조로 하게 되어있는데 혹시

정찬걸위원

제가 실장님 여기까지만 할께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도적으로 개선하십시오 정말 먼 훗날 우리후손들에게 물려줄 그런 유산으로서 건물을 짓을 수 있도록 감리감독 잘해주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정찬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17페이지 2-20입니다. 드라마 세트장 조성사업 추진 현황 및 운영입니다. 현재 세트장 관리인원은 몇명이나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현재 30명

박종관위원

이분들의 관리는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위탁을 책임지고 있는 울올리브라인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올리브라인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것은 시에서 또 지적을 해주고 잘되도록 노력할 수 있겠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지도감독 권한은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2006년 생각11월 23일자 시홈페이지 주민불편사항을 보면 관람객들의 불편한 소리가 많이 올라와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그 글을 보면 정말 그렇게 했을까 싶을 정도로 불 친절하는데 이런 불친절 같은 민원은 나주를 알리는 치명타입니다. 근무종사자 교육을 철저히 해서 시 홈페이지에 다시는 올라오는 일이 없도록 올리브라인측이라고 하지만 시에서 잘하실수 있겠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잘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친절해야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입니다. 쉬운것 같지만 몸에 베어야 되고 교육이 되어야 되고 해서 이런 삼한지 세트장 이미지를 제고를 시키고 널리 알리기도 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앞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또 최선의 신경을 써가지고 앞으로 불친절이라는 그런 단어가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각종 나주시 문화재 사업들이 중장기 계획대로 국비 확보가 되어 계획대로 추진이 잘되고 있는지요 추진이 안되고 있는 것은 어떤 사업인지 궁금합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문화재사업을 전반적으로 많이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실제적으로 문화재사업을 추진하면서 금년도에 완료 된 것도 있고 내년도 이월된 사항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지도감독을 강화해서 마무리를 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미흡한점도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문화재 공사를 추진함에 있어서 저희 지도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소홀한 공사나 문화재가 이렇게 짓어지는 일이 없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국회의원과 나주시의 정책간담회를 통해서 우리 나주시가 다른 지역보다 많은 문화재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하는데 많은 사업들이 추진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비확보에 적극 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보다 2007년도에는 더욱 노력하셔서 명실상부한 2000년의 역사문화 도시호 성장하는데 더욱 분발해 주시겠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2-16 지역테마파크 축제에서
지금 제가 얼마전에 자치위원님들과 일본을 같이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보니까 지역마다 가는 곳마다 국화가 한창이잖아요 그러니까 축제를 지역마다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나주에서는 유일하게 지금 반남이 국화축제를 하고 있잖아요
거기 지역민들의 열성이 대단해서 생활개선해서 총동원해서 다 국화를 직접키워서 그렇게 현재 축제를 하고 있잖아요
제가 여기보니까 지금 현재 사업비를 3천만원해서 보조금 2천으로 해서 행사를 했는데 2005년보다는 이번에 2006년도 국화축제할때 가보셨습니까?
올해가 더 성황리되고 많은 분들이 거기에서는 그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밀려오고 그런 것을 못느꼈는가 나주아닌 외부에서 그렇게 오셨더라고요 애들을 데리고 3일간 했을때 그렇다면 이번에 앞으로 그 국화축제를 범위를 넓혀서 광범위하게 할 계획은 실장님 있으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반남면에서 축제를 크게 더 확장해서 하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예산을 1억9천을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내년도 2007년도에 반남 국화축제에 행사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한테 올라온 것은 그렇게 올라왔는데 저희들이 시예산에 계상한 것은 2천만원 계상했습니다. 올해와 동일한 금액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1회 추경때 이렇게 어느 정도 올릴 생각은 없으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반남면장님하고 협의해서 적정수준에 적재비용이 예산이 계상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말하자면 2004년도 2005년도 2006년도 똑같이 2천만원가지고 축제를 해달라면 제가 이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홍보도 굉장히 많이 되었거든요 나주에 계신 전 시민이 알 수 있고 또 광주에서도 국화꽃이 싸니까 많이 친구로 해서 같은 모임에서 제가 사러오고 그것을 확인을 했어요 그렇다면 제가 오늘아침에 일본에 가서 지금 고분식으로 이렇게 국화꽃을 계속 쟁여가지고 그 모습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강인규 위원장님한테 보여 드렸어요 앞으로 고분도 이런 국화꽃 축제를 하실 때 이런 모양으로 하시면 어떨까 우리 위원장님도 처음보시고는 굉장히 좋은 반응이시드라고요 그렇다면 내년에 1차 추경때 예산을 더 올려서 더 성황리에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년도 2007년도에 영산포 홍어 축제 할 계획은 있으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영산포 홍어축제는 내년도예산에 3천만원 계상해놓았습니다.

박영자위원

본의원이 알기로는 영산강 축제 1회때 이번이 3회지요
그때 홍어 축제 행사하신지 아십니까? 그때 1회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홍어축제는 1회 2회인가 하는 것으로 알고 1회 2회 추진하다가 3회째부터 안하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전에도 했을까요 홍어축제를 ○문화공보실장 김태구 그 전에도 했답니다.
본위원이 알기로는 영산포에 홍어축제를 한 뒤로 지금 전국에 홍어 영산포홍어 한 가게에서 기업이 되었어요 종업원을 40명 한가게만도 그렇게 종업원을 데리고 홍어를 썰어서 백화점같은곳 전국마트에 넣거든요 그러면 쉽게 말해서 같은 군에 전라남도에 있는데 영광를 보면 어디에 갖다 조기를 말리더라도 거기에 간한 소금과 바람에 온도로 해서 영광굴비의 맛이나거든요 그러듯이 어디에서 오는 홍어든지 영산포에서 삭혔을때 그 맛이 독특한 맛이 난데요 그렇다면 2007년도 홍어축제 계획이 있으시다니까 많은 나주인들 말고 전국에서 올수 있는 정말 우리 어떻게 보면 배도 많이 나주에서 나고 그러지만 배보다더 홍어가 많은 범위를 넓히게 해서 축제를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도래마을 아시지요 다도에
도래마을 현재 전통한옥 민박사업이 지금 여기보면 2006년도 8월부터 2007년도 7월까지 시작을 해서 2007년 7월에 공사가 마치겠다고 나와 있거든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몇 페이지 십니까?

박영자위원

저는 업무보고를 참고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면 현재 추진사업이 시작이 되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사업은 저희들이 문광부에서 전국에서두개소를 지정 받아가지고 4억7천만원 국비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개보수에 대해서는 도비하고 시비 자담을 넣어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고요 다만 문광부에서 원하는 규정대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우리나라에서 두군데라고 했지요 도래마을이 15군데 현재중앙에서 학자들이 한옥전통 학자님들이 우리나라의 30곳 가구를 선정을 했데요
도래마을에 15가구 경상북도 고령군 개실마을에 11가구 그리고 군데군데 한 가구씩을 했나봐요 그러면 아까 현재 이 업무보고를 책자를 보니까 2007년도 7월이다 그러는데 그때는 나주에 오신분이나 진도 해남 밑으로 가신분들이 가셨다 올라오시면서 나주에서 한옥으로 민속 숙박이 있으면 나주에서 하루정도 묶어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추진되도록 2007년도 7월까지 여름이 되기전에 이것이 완공이 되었으면 합니다 ○문화공보실장 김태구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시작은 안하고 있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추진위원회 구성이 되었고요 한가구에 5천만원씩 지원되는 15가구가 전부 추진위원회에서 정해져가지고 확정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비가 4억7천 확보가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도비하고 시비를 확보해서 정비를 하고 거기에 필요한 화장실 이런 사업을 추진한다면 7월까지 완료 가능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떤 경제적인 사유나 개인적인 사유로 해서 추진이 부진한 사람도 있지만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서 내년 7월까지 그 사업이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완료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박영자위원

할머니 혼자 사신분들은 지금 국비 시비가 지원이 되어도 자비가 본인 돈이 천만원정도가 든가봐요 나혼자 살면서 이렇게 살지 국비 시비에 대해서 큰 그런 하고 싶은 의욕이 없으시다고 제가 그런말을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실장님에께서 관심가져 주셔가지고 주민들을 설득을 해서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나주를 위해서는 그러니까 2007년도 7월까지 완공이 될 수 있도록 실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5시08분 감사중지

15시21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 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실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14쪽 2-15번 민박 개보수사업 현황이 있으시죠 14쪽에
지금5개소하고 한옥 민박사업 2개소하고 4군데를 7개소이지요
금년도 3월달하고 4월달 대상자를 선정했는데 선정은 대상자는 확정이 되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대상자는 지금

강인규위원

그런데 보면 민박 개보수사업은 다섯 개소 6,250만원이 사업비가 책정이 되고 한옥형 민박사업은 2억이 되었는데 자부담금이 5개소에 1,250만원이거든요 큰 부담은 거기는 없을 것 같은 데 두개소는 도에서 4천 시에서 4천 자부담이 1억2천이라하면 굉장히 큰부담 안되겠습니까 농촌에서 그런 능력을 가지신 분이신가요 ○문화공보실장 김태구 6천이 자부담입니다.
그러니까 한사람앞에 6천인데 그런 능력은 가지고 있는 분이냐 그 말씀이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설명하면서 그런 부분에서 가장 많이 고민한 부분인데요

강인규위원

대상자는 어디로 선정이 되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대상자는 남평한군데하고 문평한군데로 되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2개 지역에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하나씩 2개면에 하나씩 이 사업은 어떤 집중적인 집단화가 아니고 농촌테마 마을이라든지 그런 마을 재력이 조금 있고

강인규위원

시도시비가 어렵게 예산이 편성이 된 것이니까 이런 사업들은 여러분들이 철저하게 물론 작은 수에 이런 일들은 문화재가 가는 곳마다 문화재 투성이 아닙니까 나주는 그렇기 때문에 업무량도 많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나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관리를 철저히 해서 부실시공이 되는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이게 어떻게 잘해놓으시면 나주에 그래도 뜻이 있는 분들은 한옥으로 구경도하고 집을짓을 분들도 계실것이고 개량할 분들도 계실것이란 말입니다. 헛되이 예산낭비가 안되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주시라는 차원에서 이 말씀을 드리고요
23쪽 명시 이월된 부분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간부분에 보면 대안리 고분군 토지 매입이 9,910만원이 이월이 계속해서 되고 있는데 그 이유하고 신촌리 고분군 토지매입이 1억41백만원 명시 이월이 계속되고 있고 덕산리 고분군 토지매입비 1억4천 182만8천원 그다음에 덕산리고분군 토지매입이 1억 4,182만 8천원 이것도 역시 명시이월이 계속되고 있잖아요 그 밑에 보면 홍덕리 석실고분 토지매입이 3,956만 8천원인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아무래도 저희들이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감정가하고 저희들이 감정추진한 사항이기 때문에 감정가에 의해서 토지 가격을 보상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감정가가 실제 거래되는 가격하고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소 저희들이 행정목적으로 해서 이렇게 매입하려고 하면 그런토지에 대해서 조금 많이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4군데에 대해서는 금년중에 토지매입완료했고요 다만 이것은 작년도에 이월된 사업에서 저희들이 위원님께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제출하면서 작년에 이월된 금액을 그대로

강인규위원

사업비는 다 소진 된 것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지금 매입 완료 되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흥덕리 석실고분도 매입 완료되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세군데는 확실히 매입이 되었고요 네군데는 매입이 안된 것으로 지금

강인규위원

제가볼때는 석실 고분군 주변이 가장 쉽게 접근이 가능할 것 같은데 그 안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거기는 흥덕리는 반남박씨 대종종가 문중땅이어 가지고 그 매입하는데에서 문중 종중회의를 거치고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협의 해야하기 때문에 지금 매입과정이 지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사실은 이분들하고 여기에 계시는 위귀계 전문위원님이 면장님으로 계시던 시절이 이야기가 마무리 된 것인데 지금까지 안되고 있기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위에 세군데는 개인들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접근이 어려울 것이고 석실 고분군 주변은 오히려 접근이 쉬울 것인데 안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묻는 것이란 말입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세 군데는 매입완료가 되었고요

강인규위원

오히려 쉬운 것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하는 말씀이다 그 말씀이에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좀더

강인규위원

노력을 하고 접근해서 아마 반남박씨들이 10월 15일날이 그분들 대종중 제사일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때라도 접근을 하셔서 이런 것은 백제시대것으로 보이지만 삼한시대 마지막 부분이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저희들이 어렸을적에 거기에 분명히 석실고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무엇인지를 모르니까 영산강 2단계사업을 하면서 밀어버린것이에요 그러니까 빨리 부지 확보를 해서 지금 다시면에 나온 석실하고 다를바 없을 것으로 저는 판단합니다. 오히려 그보다더 더 역사적인 고증이 더 있을 수도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한번 발굴해볼 필요도 있을 것이고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종모임때 활용해서

강인규위원

되도록 빨리 접근을 하십시오 이런 개인한테 사는것은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어렵지만 종중땅은 그렇지 않잖아요 서로 뜻만 맞으면 줄 수 있는 것이고 특별히 여기를 안팔아야할 이유 없어요 그분들이 그렇게 접근 하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명시 이월된 사업비들은 엄격히 따져보면 여러분한테 책임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 관심가지면 이런 사업비 이렇게 많이 넘어갈 이유가 없지요 물론 일이 많으니까 그것도 저것도 우리가 위원들은 계속 다그치는 그런 입장이 되는 것 같은데 계속해서 산다고 보면 충분히 살수 있으리라고 보거든요 그렇게 좀 하십시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우리 공보실장님 장시간 고생하셨는데 제가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방금 강인규 동료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입니다만 사고 이월비하고 명시이월 부분에 대해서 실제 사고 이월 사업비 이것을 보면 지방재정법 제 50조 2항에 보면 당해 연도 지출원인을 해야 되는데 실제 이것 위원회 사업을 보면 공기 미도래 토지 보상협의 지연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50조 2항에 보면 불가 항력적인 불가피한 사건 즉 천재지변등 재난 발생시를 제외하고는 사실은 발생해서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장님도 알고 계시죠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다시○자치행정위원장 김세곤 물론 공보실에서 업무과다로 인해서 실제 이런 부분들이 지연되고 그렇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강인규위원님도 지적하셨습니다만 조금만더 성의를 베푸신다면 더 줄일 수도 있다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력을 해서 이월사업이나 명시이월사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해서 그런 부분들은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시정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명시이월부분은 또 우리 사고이월하고는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다른지 알고 계십니까? 사고이월과 명시이월부분이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사고이월은 저희들이 원인행위 한 사항이고요 명시이월은 원인행위를 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명시이월은 그대로 가져와가지고 계약을 해서 추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조금 있는 그런 사업비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여기서는 지방재정법 50조 1항에 보면 세출예산중에 경비의 성질상 당해연도 내에 지출을 끝내지 못하고 명시 이월시에는 그 사유서를 세입세출 예산에 명시하도록 되어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이 부분은 우리 의회에 승인을 얻어야 됩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실제 그렇게 해서 정리가 되어야만 실제 명시이월을 할 수 있는 승인 요건이 된 것 알고 계십니까?
이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되도록 이면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물론 제가 볼 때는 그래요 비고란에 작년도에 사고 명시이월 아니지만 여기에다 실제 완료된 부분에 대해서는 완료라고 해주면 훨씬더 위원님들이 볼때 쉽게 알아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아까 그 말씀드리려고 그랬는데요 제가 여기에다 완료 표시 써놓았습니다. 내년에 할때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지적안하셔도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체크를 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미리알고 그렇게 하셨더라면 지적을 안받으셨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영산강 문화축제 자꾸만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한가지 만 지적하고 싶은 것이 영산강문화축제하고 현재 우리 영산강하고 관련된 기군이 여섯 개 시군이 있지요 관련된 시군이 여섯 개 시군이 있어요 그런데 그 영산강 문화축제하면 함평에서 하는지 영암에서 하는지 나주에서 하는지 확실히 표기가 안된다는 것이에요 지난번에 부스에서도 전부다 보면 영산강 문화축제라고 되어있지 나주영산강 문화축제라는 것이 안되어있어요 제가 지난번 버스에다 홍보할때도 내가 그것을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버스에다 했는데 나주라는 부분은 너무나 글씨가 적게 되어있어가지고 물론 우리 나주시민들은 영산강 문화축제 금방 아는데 광주사람 타지역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항상 나주영산강 문화축제라는 것을 표기를 해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지금 여기 시청앞에 송월지구 도시개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청동기시대 주거지 발견된 것 아십니까?
지금 상당히 그 부분으로 해서 말이 상당히 많이 오고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공보실에서 실제 그 부분을 상당히 챙기고 가야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도 저기 건설파트와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해서 그래도 우리나주시에서 청동기 시대때 실제주거지역이 발견되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사항이고 그렇기 때문에 물론 도시개발을 하는데 늦어질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관심을 가져서 그런 부분들이 파괴되거나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잘좀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공보실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태구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백경랑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시35분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봉사과장 백경랑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 위원님!

김양길위원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강인규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개별 공시지가에 대해서 제가 한말씀 물어볼랍니다 지금 다도에 우리 골드레이크 골프장이 있지 않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양길위원

골프장이 인수를 하면서 2002년도에 공시지가가 280원이 었습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래서 2003년도에는 280원이 동일했었고 2004년도에는 3,500원이었거든요 그런데 2005년도에 갑자가 골드레이크가 서면서 2만4천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래서 또 올해는 다시 만원으로 이렇게 격감이 되었거든요 그에 대해서 어떤 설명한번 해주실랍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 다도가 지금 골프장으로서 당초에 280원으로 되어 있고 임야로 되어 있었는데 개발지구로 되면 공시지가가 높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단계별로 1단계씩 올라가는 형편이 되어가지고 공사 현황에 따라서 그 단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제가 단가가 올라간 것은 충분히 인정을 하거든요 그런데 단가가 올라 가가지고 1년 사이에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경우 본위원이 생각해 봤을 때 어떻게 보면 320필지에서 100필지정도가 지금다시 떨어진 경우거든요 그런데 혹시나 그럴리는 없겠습니다만 저는 그러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골드레이크라는 회사가 맨 처음에 24천원으로 뛰었을때는 평상시 저는 골프를 못합니다만 골프 회원권이 다른곳은 보통 비싸야 1억 정도합니다 그런데 골드레이크는 1억2천에서 1억5천을 호가합니다 그래도 없습니다. 그렇게 보면 어떤 지적인 평가 이런 과대해가지고 회원권이나 모든 것을 부당 이라면 어패가 있습니다만 이득을 취하고 또 나서 이대로 세금을 많이 내자니 이것이 평수가 있고 그러니까 안되니까 다시 공시지가를 내려서 이것은 고의적인 것이지 않느냐 그런 의문도 가져 보거든요 제말이 다 맞다는 것은 아닙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저는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건교부에서 만들어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표준지 설정이 안된 상태였고 또 개발하는 쪽으로 되다 보면 된 것이 있고 안 된 것이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금년에는 표준지 설정을 해가지고 공시지가가 아직 개발안된곳은 낮추고 개발되어 있는곳은 더 높여서 하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정평가사하고 의논을 해가지고 수시로 그것을 아직 개발 안된곳은 그대로 자기들이 하향 해주라고 또 의뢰를 하고 있는데 그것 아직 하향조치를 안했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러니까 제가 본위원이 남의 물건입니다만 제가 지적도와 토지 대장을 떼어 봤거든요 그랬더니 지금 낮추어달라고 한곳이 지금 조성사업이 같은 업무는 아닙니다만 죄송합니다 우리 나주호 관광이 아까 문화공보실 소속입니다만 나주호 변경 소위말해서 골프장 위에 위락시설을 놓을 자리가 이제 낮추어달라고 하는 그 자리입니다. 이를테면 지적도상으로 보면 그러면 그 자리를 진짜 위락시설이 서면 지금 골프장 건물이 서는 그땅보다 훨씬 더 값어치가 높아야할 땅이거든요 지금 그 땅을 낮추어달라고 했는데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는 아직 안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러니까 아직은 않고 있지만 2007년부터 시작을 하지 않습니까? 그땅인에 저도 한번 지켜보겠습니다만 저도 의원이 시작되었으니까 그 골드레이크에서 중흥건설에서 진짜로 하는 얘기가 맞다고 하면 이건물이 위락시설이 들어서고 나서 제대로 공시지가를 올려서 하려는가 이 부분을 명시해서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겠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리고 이런 분야가 물론 우리 과장님이나 다 책임은 아니겠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중흥건설한테 어떤 조망권이라든가 자산이 불은 이런 부분 이런 부분에서 제가 자꾸 다른 질문에서도 우리 나주호에 대해서 조금 이득을 볼만큼 나주한테 환원을 해달라고 하면서 그런 얘기를 자주하거든요 다른 문화공보나 아니면 제가 이렇게 자치발전기획단에 제가 총무과에 고견을 냈을때 계속 이런 이야기를 계속 할 것입니다. 이런 부분이 하는데 그 만큼 이득이 된만큼 재산권이 물론 투자를 많이 했겠지만 280원에서 백배가 넘은 2만4천원까지 뛴자산 취득 진짜 이것은 투기로 이런 투기 없습니다. 이런 이득을 보고 나면 분명히 우리나주에 돌아오는것은 있어야 되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철저히 참고를 하십시오 마무리가 안된 상태를 가지고 법적인 사항이라 이런 부분은 추궁하지 않겠습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명심해서 우리가 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우리 아직까지 자기들이 하향조정해주라고 자기 들이 신청을 했습니다만 그에 따른 것은 우리가 불허로 해서 통보해드린바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다끝나셨어요
김양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동산 중개업관리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의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있는 업체는 모두 몇 군데인지 아십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116개소가 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2004년보다 2005년은 몇배나 늘어난 것으로 보이는데 과장님은 무슨이유 때문에 부동산 중개업이 늘어났다고 생각하십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현재혁신 도시 관계도 작년의 경우는 남평 노안으로 많이 밀렸다가 또 남평하고 금천하고 봉황쪽으로 수시로 이동하면서 많이 부동산이 많이 왔다갔다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부동산 중개업이 늘어난 것을 본 위원생각으로 땅 투기를 하려는 사람들의 나주 황금어장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부동산투기 단속은 몇 번이나 하셨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수시로 우리가 한달에 3회씩 나오고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일주일에 한번씩 그리고 한달에 네 번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본위원이 질의한 이유는 시민들께서 재산상의 피해가 있기 때문에 부동산 투기는 우리시의 차원에서 철저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부동산 투기단속을 최선을 다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3쪽입니다. 8-2주민등록 인구 이동 현황입니다. 2005 12월말 인구수 97980명 감에 있어서 1296명이 감소가 되었네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인구 감소요인을 분석하였는지 그 분석현황을 말씀해주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분석했습니다. 지금 바뀐 혼인으로 인해서 퇴거하신분도 있고요 또 애들 전학관계로 많이 그러고 감소인원이 사망자가 있고요 주로 혼인하고 아동 취학 문제 때문에 많이 이동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인구가 많이 유입이 되도록 노력을 해서 나주발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6쪽입니다. 8-8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입니다. 부동산 특조기간이 1년여 남아있네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남아 있다고는 하지만 시행기간 적용대상 등기 절차등 홍보를 철저히 하여 시행 기간내에 대상자가 특조처리 할 수 방송과 홍보를 통하여 효율적으로 추진할 계획은 수립되어있는지 말씀해주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계획은 다수립되어있습니다. 각 읍면동 게시판이라든가 읍면동에 전부다 확인 발급대상 특조요원들이 다 계십니다. 그분들한테 교육과 직원이 나가셔가지고 확인하고 또 잘되고 있는지 얼마나 홍보에 많은 활동해주십사하고 방송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10여년만에 기회가 도래 했으니까 민원이 불편이 없도록 특별 조치법에 의해서 희망자 빠짐없이 특조 처리 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하시려면 확실히 효기 거수리 하십시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4쪽 8-3재증명 발급현황입니다. 본청에서 발급하는 건수하고 읍면동에서 발급하는 건수가 엄청난 차이가 나거든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이유가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민원실을 찾아오면 우리 시청에서 발부하는 것하고 읍면에서 발급하는 것하고 차이점이 있을 것입니다 각종 증명을 떼어와가지고 한군데에서 다 등기부 등본까지 다 떼기 때문에 그래서 민원봉사과 시청에서 민원처리한 것이 건수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저기 민원실 업무가 그전에는 읍면동에서도 많이 했었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언제부터 이관이 되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이관이 된 것은 없고요 지금현재 각종 호적 등기부등본같은 것도 민원실에서 않고 등기소로 갔습니다. 그런데 2004년부터서 그 업무를 우리가 시행해가지고 지금 무인 발급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전부 각읍면동에 각 지금 네군데 해놨습니다. 국민은행도 최근까지 했다고 국민은행것을 다시 금천으로 옮기고요 또 농협하고 우리 시 본청하고 그렇게 설치놨기 때문에 등기 업무에 대해서 많이 등기 비용도 등기부 등본떼는데 등기소에서 떼면 14백원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서는 천원밖에 안받아요 4백원 더 이익되고 그런 유익만 민원인들한테 편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각 면동에 가면 행정관련 각종 자료 있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종합도면 이나 토지대장 같은 것
그것 확인해보신적이 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확인은 안 해보았습니다만 우리가 1년에 전번에도 보고해 드렸습니다만 우리가 토지 관할구역마다 각 리통으로 지적도면을 다 배부한 적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배부는 되어있지요
그러면 주기적으로 교체합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주기적으로 않고 주기적으로 하면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1년에 한번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1년에 한번씩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토지 변동사항이 있기 때문에 지번을 많이 쪼개졌다 한동으로 있다가 몇 달씩 몇 나가면 지번이 변경될 수 있고

김철수위원

그래요 본위원이 파악한것하고 완전히 틀리는데 제가 확인한 바로는 종합도면 이나 토지대장이 오래 쓰다보니까 많이 낡았어요 그래가지고 비닐이나 면으로 싸가지고 거기를 스카치 테이플고 붙여가지고 사용하고 그런데 거의가 면이고 다 보면 그런 실정이더라고요 오래 사용하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것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읍면 지번별 도서를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도면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도면은

김철수위원

그것하고 토지대장 같은 경우는 주인이 바뀌다 보니까 자주로 바뀌는 경향이 있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은 전부 온라인이 되기 때문에

김철수위원

그것은 아는데 그 자료 도면 그것이 매매를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인이 바뀌잖아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옛날도면을 가지고 있다 보면 주인이 바뀌어도 그 이름으로 있는 것 아닙니까? 주인이 바뀌고 도면 같은 것을 보면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읍면에 있는 것이

김철수위원

읍면에 있는게 본청에 있는 것을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읍면에 있는 것을 말씀드린 것이에요
그러니까 본위원이 확인한바에 의하면 읍면에 있는 그 자료가 조금 오래 사용하다 보니까 낡아 있어요 보기에 그래도 시에서 보고 하는 자료가 저모양 할 정도로 그렇게 무슨말인지 알아듣겠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또 토지대장 같은 경우도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주어야 되는데 그래서 본위원은 그것을 주기적으로 교체를 할 수 있는 그 의향은 없습니까? 한꺼번에 하려면 어렵겠지만 예를 들어서 구분을 해서 어느지역지역해서 그럴 의향 없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가 내년부터서 라도 그것을 각읍면에 배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확인해보시고 그렇게 해주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럴랍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8쪽 8-10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 추진현황에서 말입니다. 지금 영산포가 나주에 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김철수위원

영산포가 나주시내에 있냐고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나주시내는 아니지요

김철수위원

영산포라는 지명은 알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영산포라는 지명을 가지고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가 지금 영산포 그렇게는 지명이 안되어 있는 데요

김철수위원

안되어 있지요?
그러면 영산포라는 지명을 예를 들어서 광주 터미널을 가면 영산포라고 써져 있지요? 그런데 지명도 없는데 왜 영산포라고 써져있을까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것은 예부터 나주 영산포가 알려져 있기 때문에 나주하고 영산포 읍이 나누어져 있어가지고 기존에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지요 옛날부터 영산포라는 고유 지명을 사용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이에요 그러면 서울가서도 영산포하면 아 그러시냐고 그렇게 이야기하거든요 그런예 우리 나주시에서는 영산포라는 이름만 있지 지역이 없잖아요 그러지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앞으로는요 우리건교부에서 나 행정자치부에서도 그것을 통일되도록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지금 새주소 부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지요
그래서 본위원이 제안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영산포가 앞전 업무보고시때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만 여러동이 많이 있었는데 영산 영강 이창동으로 3개를 통합을 했지요
그런데도 그동도 제대로 활용이 안되고 기존에 쓰던 동들을 지금 사용을 많이하고 있어요
지금그것을 바뀐 동으로 쓰게 할란다고 홍보하실란다고 하셨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본 위원 생각은 이것은 앞으로 업무하시는데 반영이 될는지 안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문제도 많이 있으니까 여러 위원님들이 또 승인이 되어야 되겠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가 일을 시작하면 위원님

김철수위원

본 위원 생각을 내가 두가지를 말씀드릴께요 지금 보면 영산포에가 영산, 영강, 이창동 3개동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영강동은 다리 이쪽을 중심으로 있고 영산동은 선창거리를 중심으로 영산동 그쪽이거든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이창동은 저기 남부권쪽으로 그러면 실질적으로 옛날에는 영산포라는 지명이 선창을 지명으로 해서 영산포구 자체 아닙니까
이루어졌던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본위원은 영산동을 영산동으로 하지 말고 영산포동으로 했으면 어쩌겠냐하는 하나 안과 두 번째는 영산, 영강, 이창동을 3개동을 다 없애버리고 영산포 1, 2, 3동으로 표기했으면 어쩌겠냐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이것은 앞으로 상당히 이것은 시정을 하려면 어려운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염두해주시고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참고하여가지고 위원님 말씀 묻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참고만 하시지 말고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12페이지입니다. 0-14 민원, 진정, 건의, 탄원 집단 접수 및 민원처리현황 그렇게 나왔는데 난 거기를 지적하기보다는 본위원이 업무 보고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민원실을 이전 확장을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께서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서는

김철수위원

그러면 시 총무과나 기획실팀에 건의한번 해본적이 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언제쯤이 반영하겠다는 약속 받아냈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약속은 아직 못받았습니다. 예산이 따르기 때문에 아직 약속은 못받고요

김철수위원

그 부분이 지금 상당히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지금 우리나주시에는 혁신도시가 지금 들어서지 않습니까? 그러면 혁신도시가 들어섬으로 해서 엄청난 민원이 많이 생길 것이에요 그러면 민원실 이용객이 많은 데 거기도 대처해야 되겠고 또 지금우리나주시같은 경우는 시청이나 우리의회나 주차장 때문에 문제에요 우리의회같은 마당도 보면 요사이는 회기중이니까 의사국에서 이렇게 정리를 하니까 더 나은데 평상시는 차댈곳이 없어요 이런 주차장 해결까지 포함해서 생각한다면 민원실을 이전해가지고 확장을 해가지고 했으면 하는 생각이거든요 본위원이 확인해보니까 앞전에 자치행정국장님하고 그런 말씀을 얼핏 나누었습니다만 지금 정문에서 올라오다보면 우측으로 올라가는 길 있지요 거기에 엄청난 높은 계단이 있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계단이 육십몇개 됩니다

김철수위원

거기를 분명히 깍아 내가지고 밑에다 민원실 만들고 2층 3층 주차장 만들고 그러면 주차장도 해결되고 민원실도 해결되겠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꼭 반영해주실랍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시장님한테 건의를 드리고 수차례 건의를 많이 해왔습니다만 아직 예산관계때문제 그것을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은 의회에서 도와줄테니까요 집요하게 해보십시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내가 알기로는 김세곤위원님 위원장님께서도 시정질문때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최대한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 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저는 간단하게 한 가지 묻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3쪽에 보면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2006년 10월 30일 기준해서 보면 거의 줄어졌거든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거의 줄었는데 지금 산포면하고 영산동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유일하게 많은 인구가 불어났거든요 그이유가 특별하게 있습니까 혹시 파악해보신 것 있으세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영산동 같은 경우는 지금 촌학교 애들도 영산포 중학교 고등학교오게 되면 이곳으로 이주를 한것같습니다. 그런점이 있고 초등학교 학생도 부모님 따라서 이리와가지고 입학 입학한다는 설도 있고요

강인규위원

상당히 다른곳에 비해서 일정하지는 않다고 보지만 상당히 많은 수가 늘어났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것인가 문의하고요 여러 가지로 열심히 잘해주셔서 좋은 결과들이 있고 그래서 다른것은 안 묻겠습니다만 12쪽 0-13 민원처리 현황에 보면 방금 김철수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시고 그랬는데 민원인이나 집단민원이나 탄원서가 건의서가 들어온 것 같아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642건중에 619건을 수용을 하시고 취하는 17건을 하셨는데 불가는 6건이 대충 어떤내용들입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 현재 불가 취하는

강인규위원

취하는 놔두시고 불가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불가만 할까요
불가 민원은 주로 뭐가 있냐하면 개인이 영위의 목적으로 만약 유선방송그것을 시비를들여서 해달라 그런 건의가 세건이 있고요 또 진흥지역을 해제 해달라 우리 마음대로 해제를 못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것하고 있고요 당사자 사업관계가 이해가 안된 것을 가지고 시에서 그것을 처리를 해달라 이런 저런 것으로 안됩니다 하고 통보를 했습니다.

강인규위원

보편타당한 민원이 접수 되었는데 안된 것은 거의 없고 도저히 안될 사항만 불가통보를 하셨구만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시한테 보상요구를 하는 것은 그것은 아닙니다.

강인규위원

그리고 그 위에 보면 위원회를 개최를 하셨는데 부동산평가위원회는 몇 분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가 15명으로

강인규위원

15명이요
그다음에 공유 토지분할도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거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강인규위원

그다음에 행정정보공개심의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행정공개심의회도 7명으로

강인규위원

7명이요
그런데 왜 운영비집행을 하시면서 위원들한테 수당을 드린 것이 7명인데 여기는 2만몇천원 주었겠네요 그러면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아니요 그것은 아니고 우리 공무원이 민간인만 주니까요

강인규위원

아 민간인만 먼저 위원회가 1년에 한번정도만 열리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아니요 수시로 우리가

강인규위원

수시로 열려야 됩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열려야 할때는 우리가 열립니다 우리가 임의로 한번 1회 안습니다

강인규위원

1회 열린데는 어떤 경우에 1회만 열립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가 행정공개심의회를 했을때 안되는 것을 해달라고 하고 공개요청이 왔을때 여기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하고 우리가 심의회를 열립니다 그럴때

강인규위원

사실은 위원회들이 통폐합이 되었으면 쓰겠어요 조례를 개정을 해서라도 너무 남발을 해가지고 보면 어떻게 보면 업무를 실과장님들이 권한을 가지고 행사를 해야할 것인데 그냥 책임회피성으로 만들어놓은 위원회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은 안 느끼신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우리 민원봉사과에서는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강인규위원

지금 부동산 평가위원회에서 아까 동료 김양길 위원님이 하신것도 평가를 하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법적으로 가능한 것입니까? 당초에 평방미터당 280원 이었던 것이 1년후에 2만4천원으로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왜 그러냐하면 그것을 개발했기 때문에

강인규위원

아니 그렇더라도 법적으로 가능하냐 그 말이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표준지 결정이 되고 그러면 법적으로 우리가 건교부에서

강인규위원

몇 프로 요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일시에 올릴 때 몇 프로까지 올릴 수 있습니까? 지가별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규정은 없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작년도에 제가 이야기 했던 부분은 공시지가 예를 들자면 토지 소재지 예를 들자면 반남면 소재지하고 고분군이 다시면 소재지에 있다면 그것은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없다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나 예를 들자면 농사를 짓고 있는 농업지역에 있는 고분군들은 거의 대동소이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서 그렇게 차이가 나올수 있냐 그 말씀이에요 그것은 일시에 다 할 수 있겠네요 보완을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건교부에서 표준지를 내려 줍니다. 그래가지고 건교부 결정된 그 표준지에다가 그 지역을 여러 가지를 개발하는 곳 안 한곳 여러 가지 유형이 있을것이 아닙니까 그 유형에 따라서 9개 항목

강인규위원

그러면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건교부에서 나쁘게 이야기하면 저사람들이 로비해가지고 거기에서 올려놔버리면 여기서는 꼼짝없이 그렇게 갈 수밖에 없겠네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것은 아니지요 표지지가 설정이 됨으로 인해서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표준지를 아까 말씀과 같이 평방미터당 돈 280원이었단 말입니다. 280원 280원이었던 것이 갑자기 일년만에 35백원으로 올라가버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겠잖아요 그런데 또 25백원짜리가 그 다음해에는 24천원 올라가버리거든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개발이 처음에는 산으로 있는 것이 280원이었을 경우 그 산을 다시 개발행위를 했을 때 그러면 그 공시지가가 올라간 것은 사실이지요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나쁘게 그렇게 악의적으로 우리가 봐서는 안될 일이지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알았습니다.

강인규위원

저 사람들이 그것을 이용을 해서 대출을 받기위한 수단으로 위에가서 로비해가지고 표준지가를 그냥 아까 말씀대로 280원 했던 것을 대출받기 위해서 은행으로부터 차입하기 위해서 차입하려면 공시지가가 높고 토지지가가 높아야 만이 그 금액이 나올 것이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거기 가서 로비해가지고 그냥 그렇게 올려버려도 여기에서는 꼼짝없이 그렇게 따라갈 수밖에 없겠다 그런 판단이 섭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제가 알기로는 그러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놓고 대출을 받았단 말입니다 예를 들자면 대출 받고 나서는 만원으로 내려버려요 세금을 내야 하니까 시에다가 세금을 내야 되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개발을 하면 개발 부담금을 준수해야 됩니다.

강인규위원

이것은 많은 공부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여쭈어 봐야 되겠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7페이지 도로 및 지하시설물 전산화 추진현황에서 총 사업비가 41억5천만원 아닙니까 금년에 24억을 썼지요 1차 송월지구 하면서
그런데 사업대상지역을 보면 송월동, 금남동, 영강동으로 되어있는데 왜 3개 동만해요 전체 동을 다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점차적으로 해집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점차적으로
점차적으로 동지역은 다 하는거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답변만 하세요
그러면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보면 1차 사업완료가 사업물량이 42킬로로 되어있거든요 42킬로하면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해서 42킬로가 나온 것이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 송월동 일부지역 지금 영강동으로 가기전 말고요 우리 시청에서 영산포쪽으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송월동 전지역을 지금 다 말하는 것 아니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금년 사업물량에 보면 360.4킬로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42킬로 되어 있는데 나머지 물량이 그러면 영강동하고 금남동 이렇게 다 깔아져 있다는 나머지 부분이란 말입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그것이 공사금액이 맞질 않아요 내가 왜 그러냐 하면 1차 물량을 42킬로 했는데 24억을 썼어요 그러면 나머지 물량이 지금 360 그 밑에 항측에 의한 제작선 39.5킬로 이것은 무엇이에요 잔여공사를 이야기 한 것이에요 아니면 지금 뭐가 맞질 않아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2차사업으로 계약한 것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2차사업으로
금년 사업물량이 전부 316.4킬로 인데 1차에 42킬로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이것은 완료 된 것이고요 이것은 우리가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아니에요 말씀이 안맞아요 금년 사업물은 316.4킬로 이것은 어떤 것을 뜻하는것이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도로하고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총사업물량이 올해 사업물량을 한 것을 보면 42킬로로 표기가 되어 있단 말이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42킬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316.4킬로 42킬로 나머지 잔여구간이 2백 몇킬로가 남았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작년에 1차 사업으로 6억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금년 사업비가 24억이 이미 지출이 되어 버렸잖아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러니까 316.4킬로가 내년에 할 사업이다 그 말씀입니다. 2007년까지 하는 사업이다 그말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금년 사업물량해가지고 316.4킬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내년을 이야기를 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러니까 금년에 우리가 계약해가지고 내년도까지 할 물량이다 그말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봐 보십시오 금년 사업대상지역이 송월동, 금남동, 영강동해가지고 전부 316.4킬로 에요 그것아닙니까
그런데 1차 사업을 송월동 지역을 했는데 사업물량이 42킬로에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지금 앞으로 할 것이 316.4킬로가 지금 내년도 6월까지 할 사업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316.4킬로를
정리 한번 해봅시다 당황하지 마시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송월동 금남동, 영강동 해가지고 도로가 91.4 상수도가 90 하수도가 135킬로 아닙니까
그런데 1차로 송월동 지역을 사업물량이 42킬로로 되어 있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것은 1차 사업완료 한 것으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316.4킬로에서 42킬로를 했어요 여기에 들어간 돈이 얼마에요 사업비가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사업비가 24억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러나 316킬로에서 42킬로 마이너스 하면 몇킬로 남았어요 그것을 가지고 실제 2백 몇 킬로가 남았는데 그것을 보면 나머지
그것은 아닌데요 그 개념이 아닙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왜그러냐하면요 우리가 지금 42킬로는 송월지역으로 해가지고 완성한 것이고 앞으로 우리가 금년도 올 6월부터 내년 6월까지 완공할 사업량이 316. 4킬로가 된다 그 말씀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내 이야기 들어보시라고 왜그러냐하면 돈에 대해서 맞지 않으니까 그래요 지금 42킬로 했는데 24억을 썼잖아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24억이 앞으로 쓸 것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앞으로 쓸 것이에요
그러면 42키로 했는데 돈이 얼마 들었어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올해 송월동 사업비가 6억을 썼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6억썼어요
그러니까 사업계획에 표기가 잘못되었다 그말입니다. 잘못되었어요 봐보십시오 총사업비가 41억 5천만원인데 금년사업비가 24억가지고 내가 볼때 표기가 잘못된 것이에요 그러니까 자구 헷갈리지요 그러니까 실제 물량은 엄청나게 많이 남았는데 돈은 얼마 안남은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현재로 봐서는 그러면 그 사업비가 어떻게 나머지 사업으로 하냔 말이에요 무엇이 안맞다는 이야기에요

강인규위원

지금 358.4킬로를 하셨다 그 말씀이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아니지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아니라시까요

강인규위원

42킬로는 금년도 1월8일날 끝났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다 끝났고 1차 사업이 끝났고

강인규위원

이 이후사업이 316.4킬로란 말입니다.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것하고 두 가지를 합치면 358.4킬로를 명년도 6월까지 끝낸다 그 말씀이지요 거기에다 6억쓴것하고 이것 24억 30억이 써지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야기를 맞는 것 같은데 표기를 알아 먹기 쉽게 안해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내가볼때는 표기가 총사업비가 41억 아닙니까?
여기 송월동 금남동, 영강동 전체적으로 다하는데 41억5천이 그러지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표기가 잘못된 것같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금년 사업비가 24억 들어있어요 24억 지금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에요 예를 들어서 41억중에 6억을 썼으면 나머지 35억인가 6억인가가 표기가 되어야 맞는데 그것이 안맞고 24억으로 해놓으니까 나머지 돈이 어디로 가버린것이에요 지금 1차 2차해가지고 표기를 해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지금 안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누가봐도 이것은 알아볼 수가 없어요 범위도 그러고 모든 것이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1차 42킬로가 6억 2차가 금년 6월해가지고 내년까지 해서 24억하고 3차로 12억 123킬로 내년 7월부터 한다는 것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3차가 어디에요 3차 표시가 안되어 있잖아요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안되어 놓으니까 내가 볼 때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에요 하여튼 잘알았습니다. 이런 것도 실제 어떻게 보면 민원실에서 이것은 큰사업이에요 이 사업 그리고 꼭 필요한 사업이고 그런데 이런식으로 표기 해가지고 누가 인정을 하겠습니까 다음에 감사가 상당히 문제가 되어요 이런식으로 표기 해놓으면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잖아요
그 물량대비 확실히 사업비가 제대로 정리가 되어야지 그렇죠
경랑

백경랑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해서 이런 것도 잘좀 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백경랑 민원봉사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계속해서 오전 10시에 자치발전 기획단과 세무과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6시28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