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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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정찬걸 의원 발언

111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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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1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자치행저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1. 2007년도 세입 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나주시 세입 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본위원회 소관 기획감사실 문화공보실 자치발전기획단 총무과, 세무과에 대한 2007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순서에 따라 먼저 이영기 실장 나오셔서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영규입니다. 연일 계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김세곤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기획감사실 소관 2007년도 본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안) 별책으로 함) 이상 기획감사실 소관 2007년도 본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렸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위원님들 안계신다고 그러니까 한가지만 여쭈어 볼께요 145페이지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말입니다.
지금 여기를 지금 교육청에 지원을 해준것이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이것은 교육청에다가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교육청에서는 여기에 아무것도 자금을 대주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시에서 전적으로 다 대주는것이에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이부분에는 교육청에서 해준 것이 없습니다. 순수시비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께서도 느끼셨을 줄로믿습니다만 특히 금년도 지방선거때 시도지사라든가 시장군수 출마 하신분들이 대첵적으로 교육과 관련해서 엄청난 많은 지원공약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사무실에서 느껴볼때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종전에는 행정기관에 직접 공문을 내는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자치단체마다 교육과 관련해서 어떤 공약을 내걸었고 그것과 관련해서 예산을 어떻게 확보하려고 하고 있는가 이런 사항들을 자주 파악하는 것은 봤습니다. 그런데 비단 우리시뿐 아니고 비단 파악해 본바에 의하면 과거 어느때보다 더 많은 예산적 투자를 하고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항상 제가 보고 느끼는 것이 무엇이냐하면 사실 초등이나 중학교 같은 경우는 교육계에서 모두 주관을 하고 가야되는 것이 정상아닙니까? 교육부분이나 모든 부분은 실제 고등학교 이상은 사실 우리시에서도 지자제에서 어느정도 재원 조달이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보면 실제 그런 부분들이 너무 지자체에서 앞서서 가다보니까 교육재단에 뒷짐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데요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관해서 그동안에 여러차례 위원님들께서도 자주 지적 또는 우려하신사항들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상 현실입니다. 어떤 교육장님이나 어떤 업무담당 과장은 다른 어느 사항 못지않게 더 열성적으로 하고 있는 그런 시군도 보기는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지난번에 교육과 관련된 행사가 있으면 교육장님이라든가 교육장님이 정 못 오신다면 거기에 관련과장이라도 참석을 해서 축사를 한다든지 격려사를 한다든지 해가지고 같이 호흡을 하면 그런 체제를 만들 기위해서 금년도에 몇 차례 행사에 그분들을 참여토록 그렇게 한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임의적으로 그렇게 되지는 안겠습니다만 교육관 관련해서 예산적인 뒷받침은 설사 교육청은 도 교육위원회에서 재정을 받아쓰기 때문에 어렵다 할지라도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고 참여하는 쪽에는 금년보다 내년에는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관계개선을 위해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그렇게 지도해서 같이 가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사실 제가 알기로도 교육쪽에 보면 예산이 상당히 많거든요 엄청나게 많아요 그런데 그 예산들이 실제 학생들 능력 향상시키는데 쓰는 것이 아니라 주로 어떤 시설투자나 해가지고 실제 그런데 쓰다보니까 그런데에서 불합리한 부분도 많이 발생이 되고 있는데 물론 교육장님도 상당히 교육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은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시하고 같이 가는 쪽으로 갈 수 있도록 유도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듭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강인규위원

제가 한가지 만 물어볼께요 관계없이 지금 초등학교 앞에 보면 도로앞에 시설을 하더만요 교통안전시설이지요 그것은 어디에서 합니까? 우리 시에서는 전혀안해주고 있습니까? 그것 참고로 알아볼일 있어서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일부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어떤예산으로 하고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현재 학교 구간 스쿨존이라고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예산을 세워가지고 몇몇 학교를 했습니다.

강인규위원

교통행정과에서요
어디에서 한지 알수가 있어야지 전혀 저희들은 모른 내용들인데 그런 일들이 있더란 말이에요 그러면 어디어디한데는 거기에다 알아봐야 하겠네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제가 돌아가면 그것과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시게 생각하시까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보고하고는 관계가 없는 일인데 한가지 참고로 해주십시오 회계과에 부탁을 했었던 사항들인데 일선에 가보면 어떤 문제들이 나오냐하면 공유재산을 갖다가 관리소홀하고 있거든요 어떤 측면에서 보면 즉 말하자면 무슨 이야기냐하면 기부체납은 반듯이 했어요 문제를 삼아야할 그런 사항들인데 기부체납은 받아가지고 예를 들자면 면적이 이면적인데 그 면적중에 3분의 1정도만 기부체납을 받아가려면 예를 들어서 담당공무원이 현지 출장을 해서 지금 같으면 그렇게 안할것이에요 옛날에 받아가면서 전체 필지를 받아가버렸습니다. 이런 경우들이 많아요 나가보면 그래서 지난번에도 제가 사무감사때도 지적을 했었던 사항인데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할것인데 안잡고 있다고 우리 공산면의 경우도 그렇게 반남면의 경우도 그렇고 지금 여러군데 시에 그런 경우들이 나오는데 공산면도 면사무소를 짓으면서 기부체납을 반드시 받았어요 받았는데 어떻게 받았냐 전체 필지를 다 받았어요 기부체납해가버리니까 후에 자식들이 볼때 이것은 말이 안되거든 그러니까 그것을 갖다 소송했는데 우리시가 저버렸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땅들은 이번에 전부 말필요없이 구입을 해서 자체 우리 공유재산 취득이 되어야 할것인데 그런 예산은 하나도 안세웠거든요 참고로 그런 사항들은 찾아서 누군가가 담당 과장님이 지나가버리면 그 일은 끝나버려요 그 후에 새판이 되어버려요 그런 사항들이 와서 꼭 문제를 삼고 가야되는데 그러지 못한 경우들이 나오고 지금 보면 그런것들이 비일비재해요 우리나주시 관내 전체 조사해놓고 본다면 이런예산은 빨리 예산을 아무리 다른 예산을 아끼더라도 그런 것은 사서 마무리를 지어 주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그문제와 관련해서 회계과에서 계획이 세워져가지고 비단 어떤 특정건이 아니고 시 전체적으로 일괄 조사해서 한다든지 그런 계획을 세워서 예산요구가 된다면 우선적으로 계상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예를 들어서 10억이면 10억을 다 못세우면 1억이라도 세워서 일을 추진하도록 해주어야 할 것인데 그런것들이 하나도 안되고 있더라고요 제가 비근한 예를 들어드릴께요 제 농장주변에 가서 농장들어가려면 길이 4미터 도로로 나면 자그만치 5백평이 들어간단 말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5백평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제가 기부체납을 하러왔어요 시에 당시 조합장때 온적이 있습니다. 이것을 포장을 해준다고 해서 그돈이 많이 들어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 2천만원들어간줄로 제가 알고 있어요 기부체납을 하려면 저는 땅만 팔아도 그 땅값가지면 제가 개인으로 해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부체납을 하러와서 서류를 떼어주니까 한번 두 번 세 번까지 심부름을 시키데요 내가 놀러온것이냐 당신들한테 엄격히 따져보면 내가 땅을 기부체납을 하러왔기 때문에 그것은 말이 필요없이 시가 해야할 일인데 저보다 떼어오라고 한번 두 번 세 번 가고 화가 나니까 나도 안해주어버렸어요 지금까지 안되어 있어요 기부체납 자체가 이런것들이 우리 나주시관내는 말도 못하게 많은 것으로 저는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반남 보건소땅도 그렇지 그옆에 하여튼 그런것들이 여기저기 봐보면 말도 못하게 많이 있다고요 그러니까 또한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반남 문제만 제가 이야기 드리는데 경로당 하나는 아예 그것도 저것도 없이 그러니까 저도 답답한 사람이지요 내가 의원이 되어가지고 한번 고쳐주는데 그때 돈으로 9백만원인가를 제 숙원사업비에서 지원해가지고 지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전에 나종석의장님 있을때에 비가 샌다고 해서 15백만원들여서 고쳐주었어요 기존에 3천만원 들여서 짓었고 그런데 지금보니까 아무것도 나주시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그런 데다가 지원을 했어요 지금 그런 실정들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마을에 송두리째 팔아먹었네 식구들만 있으니까 이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우리 공유재산취득을 해서 그땅을 시것을 만들었든지 아니면 기부체납을 해서 시것이 되어야할것인데 그런 절차를 안거쳐놓으니까 개인적으로 팔아먹었네요 마을에서 어디다 할이야기 없습니까? 할이야기는 없어요 이런 재밋는 일들이 비일비재해요 한번 누군가는 해야할 일인데 기획감사실에서 회계과에 시켜서 하는지 거기에서 예산을 반영해가지고 전부 일괄 조사해서 재산관리를 다시해야지 이것은 언론 플레이 해야할 일입니다. 어딘가에서 예산을 반영해가지고 일제 전수조사를 해가지고 우리것을 만들든지 주어버리든지 둘 중에 하나 하십시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다음은 김태구 실장 나오셔서 문화공보실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김태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세곤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 모시고 2007년도 예산안 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안) 별책으로 함) 문화공보실 소관 2007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문화공보실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 내년에 영산강 문화축제에서 4억95백만원예산이 올라왔네요
지역적으로 행사를 5억 미만으로 하라고 하니까 이 예산이 올라온 것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 예

박영자위원

그러셨습니까? 반남국화축제는 예산은 2천만원으로 하셨는데 그 제가 알기로는 예산이 많이 올라와가지고 추경때 1차 추경때 예산을 반영해주라고 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됩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반남에서 상당히 많은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번 내년도 본예산에서는 2천만원이 반영이 되었는데 그것 떠나서 검토해가지고 내년 1회추경때 증액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2006년도 영산강 축제가 성황리 안되었다는 여론도 많이 듣고 있잖아요 본위원 생각으로는 반남축제나 지금 홍어축제는 예산을 올 2천 현재 2007년도때 계산을 3천만원가지고 하실 생각이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3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여기 3천만원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러면 3천만원가지고 행사 하실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우선 추진위원들이 구성되어가지고 지난번 사전에 얘기가 되었었는데 아마 영산포 우리가 3천만원을 예산에 계상해서 축제를 개최하는 여건을 마련해주면 영산포에서 영산포 나름대로 거기에 대한 축제에 대한 준비를 해가지고 축제를 알차게 이렇게 개최토록 해보겠습니다. 다만 이예산은 부족한 사항이 된다면 그런것들을 위원님과 협의하고 저희들도 저희실에서 나름대로 검토해서 어떤 예산이든 필요한부분에 대해서는 증액하는 방안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영산포 홍어축제가 처음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반남 고분군에 2천만원을 지원했기 때문에 홍어축제하면서 반남고분군과 비교사항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3천만원 계상했습니다.

박영자위원

본위원 생각으로는요 반남 국화축제를 시에서 적극적인 예산을 들여서 전국적인 예산을 그런 행사하시기는 지금 그쪽까지는 관심을 시에서는 안가지고 계시니까 반남 국화축제는 전라남도에 축제정도는 되었으면 하는 본 위원 생각이니까요 지금 여기에 2천만원 올라와 있고 아까 1억2천이라고 그러셨어요 1억2천 지금 주민들이 요구하는 예산은 1억2천이라고 그랬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더 많습니다.

박영자위원

1억 9천인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1억9천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주민들이 강위원장님 몇회인가요 이번이

강인규위원

4회했어요

박영자위원

그러면 주민들의 경험이 4회 해가지고 내년에 5회 째 잖아요 우리 전라남도행사가 될 수 있도록 왜그러냐하면 함평에서는 적극적인 전국의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데 그래도 한발 한발 앞으로 다가서는 그런 입장에서 2007년도에는 도 행사정도 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해주시고 제가 홍어축제에 대해서 한가지 더 짚고 싶은 것은 지금 홍어축제만은 우리나라 전국행사가 되어야 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돈 3천만원 들여가지고 행사를 소규모로 해가지고 또 우리 나주축제로해서 끝나버리고 그러면 그런 부분이 너무아쉽고 지금 저희 나주는 지금 물론 배도 많이 알려져 있지만 저는 서울에 가서 그렇게 주위사람들한테 영산포 홍어에 대해서 굉장히 홍보가 되어있고 알려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예산 3천만원해가지고 지역축제로해서 축제지만 그것이 전국에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예산지원을 충분히 하셔가지고 영산강 축제에다가 예산을 지원하시려고 하시지 말고 지역축제로 해가지고 홍어축제는 전국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실장님 많은 관심 가져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옆 군에 있는 영광군은 지금 굴비 하면 티브이 연속극에서 나올때도 굴비하면 영광굴비로 나오지 않아요 그러듯이 홍어하면 영산포 홍어가 전국민한테 알릴 수 있는 그 홍보를 하시려면 이번에 정말 체계적으로 해가지고 이정도 예산이 듭니다 하고 위원님들한테 또 요구를 하시더라도 전국축제를 해주세요 나주나 광주시민만 와서 시식만 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하시지 말고 전국축제를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생각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74쪽 고분관리제초 작업하는 것 있지요
나주시 고분관리를 위해서 제초기 운영만 하는 예산만 편성했습니까? 다른 예산까지 편성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위원님들께서 지난번에 제초기 자동으로 깎는 것 그것 하나 해주셔가지고 거기에 대한 운영비를 한것인데 제초기는 이렇게 반남군 고분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 공보실에서 문화공보실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체적인 문화재에 대한 제초작업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다시 어디 사방군데 분포되어있으니까 그 관리기 제초기만 운영하는데 쓰신다 그 말씀인가요
그러면 고분군들은 지금 제초작업은 어떤 예산에 서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앞에

강인규위원

몇쪽에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272쪽에 있습니다. 일시사역 인부임하고 그다음에 역사문화도시 인프라구축 집중관리 인부임 그 두항목에서 전체적으로 고분군 뿐만 아니라 우리 문화공보실에서

강인규위원

21백만원가지고 전부 할수있다그렇게 보시는 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알차게 짜임새있게 운영해가지고 이 예산으로 이러게 꾸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 예산을 매년 봐보면 반남같은 경우는 고분이 몇기 입니까? 완성되어있는 고분이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28기 인가요

강인규위원

28기 인건비가 들어가면 얼마정도도록 들어가든가요 1회하는데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청년회에서 이렇게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5백 이상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거기에서 충분히 어떤 그런 단체에서 저희들이 이렇게

강인규위원

청년들이 안하고 우리가 인부를 사서한다면 얼마정도 먹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관계는 제가 검토를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는 사항에 대해서 우리 청년회에서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강인규위원

지금까지 반남은 제가 지역이 반남이라서 자꾸 반남잉기만 해서 죄송한데 그 고분군을 1년에 두 번 또는 세 번까지 도 해야할 형편이더라고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청년들이 아니고는 나는 그 일못한다고 봐요 그 예산가지고 그런데 계속해서 매년 청년들한테 희생하시오 그이야기를 저도 못하겠더라고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다시면장 있으면서 거기도

강인규위원

몇기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4기입니다.

강인규위원

4기지요 4기도 그래도 경사가 원만해요 다시 것은 그런데 반남은 솔직히 과장님이나 저나 얼른 손 안짚고 못올라갈것이에요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신가요 장비가지고요 장비가지고는 더욱 못올라가지요 빈 것으로 올라갈 수가 없잖아요 이런상황속에서 청년들이 하기 때문에 매년 너희들이 청년이니까 지역에 청년들이기 때문에 지역에 헌신 봉사할 수 있는 기획을 가져라 그래서 지금까지 대대로 해오니까 예산이 매년보면 오히려 작아진 것 같아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위원님 그렇습니다. 예산이 계속 적어지고 있는데요

강인규위원

다른 것은 늘어나면서 그런 예산은 인건비를 착취하는 그런 기관이 되지 마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산에서는 제가 정확히 검토해가지고 내년도 1회 추경때 제가 현실에 맞도록

강인규위원

정당하게 현실에 맞게 주면서 예를 들자면 어떤 경우는 두 번만 해도 되지만 어떤 경우에는 세 번 해야 되어요 왜그러냐하면 명절에 해야지요 또 이제 행사장 고분군주변에서 행사를 할때 행사를 안할때는 그런일이 없다라고요 그런데 행사를 하게 되었을 때는 거기가 풀이 이렇게 자라 있는데 거기에서 행사 못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또 베더라 그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정년회장들을 봐보면 어떤 경우에는 정치적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없지 않아 그것 조금 하려면 시장님한테 오라해가지고 오십시오 가십시오 저는 사실 그런 입장은 아니거든요 청년들답게 보이지 않는 선에서 하는 것이 좋은 것인데 지금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가만히 봐보면 그런데 예산이 너무 작게 편성이 되어가지고 청년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더라 결과적으로 작은 수 이면서도 응징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들을 해낸다고 보는데 너무 청년들한테 희생하라할 수가 없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예산을 특별히 반영을 하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다음에 한가지 더 말씀드릴랍니다 저쪽에 나주대교에 있는 금동관 보셨지요
금동관은 제가 알기로는 금관이었을때는 그 색이어도 관계가 없겠다 싶은데 자세히 보면 황색띠고 있습니까? 아니면 지금 검정색 칠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본래 금관색인데요 그것이 어떤 날씨라든지 그런것에 의해서 색이 바랜것이고요 저희들 이문화공보실에서 금년도에 1회에 걸쳐서 전체적으로 그것을 보완했습니다.

강인규위원

보완을 하신 것이 금색이더라 그 말이에요 황금색 동은 전혀 동색깔은 안난 것 같던데 어떻든가요 내가 눈이나빠서 그런지 실장님이 보실때는 어떻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는 지나다니면서 항상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검토해서 이렇게 본연의 색깔이 날 수 있도록

강인규위원

유지관리 조형물이 어떤 조형물이 유지관리를 백만원 세웠습니까? 519쪽에 보면 그것입니까? 아니면 소위 말하면 번데기 관리비입니까.

김철수위원

생명의 알이에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여기서는 생명의 문 그것 유지관리비인데요 저희들 총괄적으로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백만원 세워가지고 그것 어떻게 관리가 되겠어요 백만원세워가지고 페인트 값도 안되겠소 다른 예산은 어떻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그런 예산들은 인색하게 세워놓았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나주대교에 설치된 금동관에 대해서는 제가 위원님께 문화공보실에서 이렇게 관리한다고 했는데 설치를 건설과에서 했기 때문에 건설과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제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그러나 업무 사항을 봐가지고 저희 문화공보실에서 관리하는 것이 맞다고 하면 저희들이 관리하고 또 지금

강인규위원

설치를 해가지고 그렇게 우세를 하는지 모르겠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건설과에서 설치하고 관리한다는 그것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아까박영자 위원님께서도 말씀했는데 홍어관계 예산은 지금 영산포에 가보면 지금 홍어의 거리에 홍어집이 몇 곳이나 있는지 아신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파악은 30여곳정도

강인규위원

계속 늘어나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왜 그것이 늘어난다고 생각하신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아무래도 전국적으로 이렇게 홍어에 대해서 어떤 호감이 가고 또 그것을 찾는 어떤 인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홍어판매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되기까지는 엄청난 노력들이 필요했으리라고 보거든요 우리시에서는 어떤 일들을 했다고 자신있게 말하실 수 있는 그부분만 간단하게 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예산쪽으로 크게 하는 것은 없었지만 우리 문화공보실에서 발행하는 각종 홍보물이라든지 또 축제시 동참을 시킨다든지 또 여러 가지 사항을 통해서 우리 행사 있을때마다 영산포 홍어젓갈에 대해서 많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예를 들면 홍어의 거리하고 그다음에 곰탕 그다음에 장어 장어에 대해서

강인규위원

이 세곳에다는 지금 1억원을 주는데 어떻게 주는 것입니까? 탄력적으로 주시는데 521쪽이네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우선 저희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기 곰탕장어 홍어에 대해서 어떤 상징물을 설치하고요 그다음에 곰탕 장어 홍어의 거리는 간판을 규격화 시키고 그다음에 간판에 대해서 디자인이 보는 모양을 아름답게 정비를 하고요 그다음에 곰탕 장어 홍어집에 대한 상가 건물의 전면적인 부분을 저희들이 복원해놓는 다든지 자부담 해서 깨끗하게 정비하는 그런 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곰탕, 장어 홍어 상징하는 상표라든지 또는 홍보물을 제작해가지고 그 거리를 이렇게 조금 외지인들이 봤을때

강인규위원

정말 지원이 필요한부분이 있더라고요 박영자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엊그제 무슨일이 있어 홍어를 사러 가본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엄청난 고용창출이 되고 있더라는 것이에요 어느집을 가서보니까 정확하게 세지는 못했습니다만 열댓사람이 홍어를 썰고 있어요 그러니까 상당한 고용창출이 된다는 이야기에요 한두집이 아니라 지금벌써 삼사십집이 계속 늘어나더라고요 상가 있는 것 조금 우체국 앞쪽으로도 지금 늘어나고 있고 그래서 이것은 활성화만 시킨다면 상당히 묘미가 있는 물론 여기에서 잡지도 안하는데 무슨 홍어축제가 필요하냐하는 이야기들이 그때 지배적으로 많이 나왔잖아요 그런데 실제 홍보가 되고 난 후로는 홍어의 거리가 되어가지고 홍어 판매량도 굉장히 늘어나고 지금 보면 사실 우리시가 그런곳에 지원을 너무 소홀히 한 것 같아요 다시 말씀드린다고 보면 내가 좋게 표현해서 그렇지 어떤 시장님이 그 일을 했으니까 다음시장님이 계속해서 좋은 점은 계속 계승발전을 시켜주어야 되는데 어떤 사람이 했으니까 내가는 안해야 쓰겠다 다음 사람은 안 해버려도 되겠다 이런 생각에서 했다면 정말로 이것은 한번쯤 생각해보고 넘어가야할 사항들이더라 가서 보니까 전하고는 틀릴정도로 많은 변화가 오고 있더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축제예산같은 경우도 현실에 맞게 국화축제 2천만원 지원해가지고 명맥만 유지마고 가는 그런 형태보다는 정말 무엇인가 달라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피부에 와 닿도록 예산편성을 해주셔야지 봐 보십시오 예산들이 어떤 경우에는 계속지금 줄어지는데 그런 예산들은 아주 경미하게 지금 늘어나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보시고 처리해주시고 521쪽에 보면 나주호 일주도로 포장 5천만원 써있는데 이런 예산들도 대폭 증액 하십시오 시에 얼굴이 될 수있는 것들은 돈을 안아껴주어야지 그런곳은 아껴버리고 불필요한 경상적 경비는 많이 세우고 이런 일들은 안해야 맞는 것이 아니요 그것도 이야기한다면 그것은 그만 합시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감사때도 장시간 하셨는데 업무가 방만하고 또 나주시에서 너무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런것이니까 고생하셨습니다. 하나만 물을께요 264페이지입니다. 보상금해가지고 예산이 지금 전년도보다 많이 증액이 되었거든요
그 부분은 어떠해서 이렇게 진행이 되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시립삼현육각 연주단이 지휘자 한명이 상임이고요 나머지

김철수위원

상임5급 상임8급 그 기준 때문에 증액이 많이 된 것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지금현재는요 시립삼현육각 연주단 인건비가 5급 지휘자 한명만 상임이고요 나머지 6명은 이상임입니다. 그래서 비상임에 대해서는 월 30만원정도만 이렇게 지급이 되고 상임 한분에 대해서만 정상적으로 이렇게 급여가 나가기 때문에 이번에 지휘자 는 이미 상임이 되어있고 나머지 6명에 대해서 이렇게 비상임을 상임으로 해가지고 매월 정기적으로 저기 월급을 주는 그런쪽으로 바꾸었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관리규정에 그것이 나와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관리 규정에는 나와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조금 예산상 지금까지 상임화를 못시키고 지휘자 한분만 상임으로 해서 지금 체제를 하고 있었는데 내년부터는 비상임을 상임으로 바꾸기 위해서 예산을 이렇게 증액 편성했습니다.

김철수위원

박영자위원님하고 강인규위원님이 지적을 많이 해주셨는데 영산포 홍어축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두분 위원님이 다 말씀하셔서 내가 말씀은 더 안드리겠습니다만 추경에라도 조금더 반영하셔가지고 이 부분은 진짜 영산포 홍어가 말입니다. 지금 엄청난 앞으로 부가가치를 가질 것이라고 파악이 되거든요 지금 영산포에서 늘어난 것은 홍어집밖에 없어요 그것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런데 시에서는 아무 조치를 해준일이 없데요 내가 앞전 감사때도 내가 오죽했으면 지명을 영산포지명을 해주라고 자꾸 주장을 합니다만 이주민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에요 주소도 없는데 영산포 홍어는 알려져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시에서 금전적으로는 못해주더라도 조금 관심을 가지고 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이말씀 안드릴려고 그랬는데 다만 엊그제 행정자치부에서 공문이 하나왔습니다. 왔는데 민선들어서 실제적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나름대로 두세개씩 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전국적으로는 그축제가 상당히 난립하는 현상으로 보이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박영자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자치단체에서 단위사업으로 이렇게 단일축제로하는 것은 예산액을 5억이하로하고 그다음에 대표축제이외에는 다른 축제를 개최하는 것을 지향하도록 그런 지시가 있었고요 또 제 표현이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축제성에 가까운 축제를 개최하더라도 그 명칭을 즐거운 한마당이라든지 어떤 무슨 잔치라든지 축제라는 명칭을 자주 남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지역에서 중앙에서 그런 지시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우리지역에 이익이 되는 전국적으로 홍보가 되어가지고 어떤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축제에 대해서는 축제는 이름대신에 적당한 어떤 그런 명칭을 사용해서 적극 이렇게 확대 발굴해서 주민들에 소득향상에 기여토록 하는 방안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만 축제라는 명칭에 대해서는 제고를 하시고 해주시고 또 축제때 금액이 이렇게 조금 5억 이상이 되지 않는 그런 범위내에서 저희들도 심혈을 기울여서 검토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521쪽 봐주십시오 나주호 일주도로 포장비 그것이 얼마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것이 5천만원인데요 사실 나주호 일주도로가 지난번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이사안은 너무 적은 금액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주민들과 관련된 생활과 관련된 연계된 이런 일주도로여가지고 저희들이 시급성을 이렇게 파악해서 주민들에게 불편사항을 해소차원에서 저희들이 조금 계상했습니다.

김철수위원

문화공보실에서 예산이 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에서 일주도로 포장해가지고 주민들 생활과 관련이 있는 그런 불편사항을 해소하기위해서 이렇게 저희들이 편성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왕 편성하시려면 많이 편성해가지고 일주도로를 완전히 만들고 포장도 해주시고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사항은 건설과에서 하고 있으니까 건설과에서 저기 추진한 업무에 대해서 주가 될 수없는 것이고 다만 저희들은 주민불편사항 해소차원에서 그 부분만 조금 계상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천예의 자원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기왕 신경쓰시려는 확실하게 신경을 써가지고 일주도로 완전히 만들고 개설하고 포장할 수 있게 물론 문화공보실 소관은 아니겠습니다. 여기에 예산 편성이 있기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실장님 고생하십니다. 영산강 축제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있었고 또 대표성있는 나주시의 축제는 5억 미만에 4억9천여 예산이 든다그런 과정도 있었습니다만 이번 영산강 축제는 농번기여가지고 또 많은 분들이 관람을 못했고 외지에서 많이 못왔지 않습니까? 우리는 인근에 함평에 나비축제 무안에 연꽃축제 외지에서 몰려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산을 세웠다고 하더라도 세밀한 프로그램과 마인드를 잘 가지고 나가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지역단위 축제는 난립해가지고 될 수 있으면 지양을 한다 지양한다는 것 까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발굴해서 지역축제를 찾을 수 있으면 최대한 찾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지금현재 홍어 축제관계 이야기도 했는데 홍어축제는 축제를 하면 주체가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축제 주체는 영산포 축제 추진위원회를 이렇게 발족시켜서 저희들이 일정부분 이렇게 보급해주어가지고 민주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민선 2대때 영산강 홍어축제를 성대히 2회나 개최하다대개 민선 2대때 중지를 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줄 아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런 것을 계승 발전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예산이 많으면 예산을 얼마든지 들여서 훌륭한 잔치를 하고 모든 것을 활발히 할 수 있지만 예산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모든지역축제는 지역실정에 맞게 예산을 실정에 맞게 그렇게 해서 해 나가는 것이 좋고 반남 국화축제도 2천만원이면 예산이 너무 적게 선것이고 또 민이 주도하는 영산강 홍어축제도 3천만원이면 적은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추경에 현실적으로 그렇게 반영을 해주시고 저는 대표성있는 영산강 문화축제가 인근에 따라가지도 못하는데 홍어축제다 전국으로 따라가기가 얼마나 힘든 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실성 있게 지역을 점진적으로 살리면서 발전을 시켜나가야 된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또 제가 또 제안도 하겠습니다만 인근에 연꽃축제 성대히 하는데 동강을 하면 무안에 연꽃축제는 10만 여평의 연지 밖에 안되지만 공산과 동강의 경계선에 있는 통련의 연지는 17만천여평이 됩니다 이것 또한 지역축제로 발굴을 해서 다 공산이나 동강이나 그것이 지역축제로 승화를 해야쓰겠다하는 그런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실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다 끝나셨습니까?

박종관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김양길위원님 우리 부속서류에 보면 말입니다.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제라고 1억5천을 세웠는데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몇페이지 입니까?

김양길위원

시비로 하는 부분인데 이부분에 내게 좀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여기 장소는 어디로 잡았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장소는 저희들이 구체적인 계획은 안세웠습니다만 금성관이라든지 또는 목사 내아라든지 또는 야외 공연장이라든지 그런 사항에서 이렇게 추후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제가 내년도에 처음하는 신규사업으로서 우리시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화공연 행사를 지원하기위해서 전국적으로 전국단위로 해가지고 인터넷이라든지 또는 어떤 언론 매체를 통해서 전국에 있는 문화예술을 대상으로 해서 연극이라든지 또는 가요라든지 그런 사안에 대해서 공부를 해가지고 우리 문화예술위원회를 설치해서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심의된 작품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렇게 시민들에 대해서 공연을 하려고 합니다 다만 장소 문제도 문화심의위원회가 설치되니까 그런쪽에서 조금 검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우리 영산강 문화축제하고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아닙니다 그런 생각은 없습니다. 아직까지는요

김양길위원

어떻게 보면 말입니다. 올해 2007년도 예산에 본위원이 보기에는 삼현육각이라든가 영산강 체험문화라든가 또 이렇게 지역 문화 지원센터라든가 이것이 조금 어떻게 보면 문맥만 다르지 어떻게 보면 중복되고 같이가는 이런 예술쪽 예산이 많이 서진 것 같아요 제가 하나 과장님한테 물어봅시다 제가 본위원이 알기로는 영산강 문화축제같은 경우는 2년에 한번씩하는 그런 축제로 계속 이렇게 안 왔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기억은 얼마전에는 2년마다 한번씩 개최가 되었었는데 그때는 아마 제 기억으로는 축제하고 시민의날행사 이렇게 겹쳐가지고 한번은 시민의날행사 야외행사를 하고 한번은 축제를 하는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만 시민의날행사가 시기가 10월달로 조정되면서 축제시기와 겹치다 보니까 시민의날 행사는 실내행사를 하고 그다음에 축제는 매년 이러게 하는 개최하는 것으로 그렇게

김양길위원

2007년도에는 시민의날 행사를 실외에서 같이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실내에서 합니다

김양길위원

시민의날 행사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실내에서 합니다 축제는 계속

김양길위원

축제는 계속 연계하도록 하고
이런 부분이 말입니다. 아까 우리 다른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조금 더 다른 질문은 안드릴랍니다만 아까 국화축제나 홍어축제나 아까 거리 홍어 지역 장어라든지 곰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1억의 예산을 세웠고 이런 부분이라면 정부에서 하는 방향도 있습니다만 영산강 문화 축제하고 어떻게해서 반남은 지역적으로 조금 다릅니다만 홍어축제같은 경우는 나주다리하나사이에 영산포하고 나주시내하고 이런 처지이고 본위원생각으로는 이런 것을 조금 같이 병행을 해가지고 기간을 조금 같이 조금 연계성을 가져서 이렇게 활성화할 수 있는 이런방안을 모색 안해보셨습니까? 본위원이 생각할 때 조금 그런 취지로 해서 행사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아까 홍어를 찾는 외지 손님들이 영산강 문화축제와 같이 한꺼번에 찾아와서 먹거리도 할 수 있고 구경도 하고 할 수 있는 병행할 수 있는 어떤 대축제를 한번 이렇게 성황리에 하는 생각은 없으신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문제는 저도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우선은 중앙정부의 지침이 축제는 5억원으로 제한되어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앞으로 영산강 문화축제를 개최하면서 홍어의 어떤 판매 또는 시식 또 영산포 홍어가 축제는 아니지만 영산포 홍어쪽이 영산강 문화축제에 많이 이렇게 포함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개최하고 또 홍어 판매소라든지 이렇게 전시하는 그런 곳이라든지 또 장사를 할 수 있는 그런 부스라든지 그런 분야를 대폭확대해서 이렇게 조금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러면 영산강 문화축제는 10월로 이렇게 확정이 되었으니까 홍어축제는 시기를 어느쪽으로 잡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영산포쪽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유채 꽃이 필 무렵 4월정도로 얘기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영산포 어차피 영산포 홍어축제를 할때도 영산포 시민들 주축이 되어가지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영산포 축제를 개최했기 때문에 영산포 주민들께서 영산포 홍어축제를 개최하는 노하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저희들한테 얘기 한것에 따르면 영산포 홍어젓갈축제는 유채꾳이 피는 4월말경에 그렇게 하는 것으로 지금 듣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영산간 문화축제하고 같이 곁들여서 예산총액문제 때문에 할수없다고 하면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문제는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없다고 하면 유채꽃 축제라든지 그 부분을 영강동에서 준비를 하는 가요 전번에 돌아가면서 읍면동 제 지역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보니까 자전거테마파크 해가지고 유채꽃 축제라고 그런 생각을 지역 조그만 읍면동 축제로서 생각도 한번 하고 있더라고요 동장님께서 같이 이렇게 병행할 수 있도록 배려도 해주시고 우리 여러위원님들이 말씀 드렸습니다만 나주호 일주도로 말입니다. 저는 일주 명맥을 나주호 일주도로라 하지말로 그냥 첫 타이틀을 그냥 골프장 입구 보수공사라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해주시지 제가 사무감사때도 몇 번 지적했습니다만 나주호 일주도로는 진짜 나주호를 만든지 32년이 되었다니까요 32년 되어놓고 도로하나 제대로 안되었어요 자전거도 타고 갈 수 없는 걸어서도 제대로 갈 수 없도록 일주도로가 미비상태거든요 여기에다 다음에 서류로 다른 사람이 체험 안하고 가서 본다고 하면 일주도로 해년마다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했지 않냐 다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이런 부분은 만일 타이틀부터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들은 나주 도로에다가는 진짜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또 조금 능력있는 제가 이런 말씀 어페 있습니다만 능력있는 지역의 인사들이 국가에가서 우리 한국 농촌공사에 가가지고 조금 항의도하고 질책도하고 해서 따와야 됩니다 이런 부분은 우리 꼭 시비로 부족하면 이런 부분은 진짜 몇 십억이 들어가도 부족해요 이런 부분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타이틀을 이렇게 잡지 마십시오 나주호하고 전혀 관계없는 곳에 투자를 하면서 나주호 일주도로라고 이렇게 잡으면 서류상으로 보면 나주호 일주도로에 투자한 것같이 보이지요 이런 부분은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김양길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방금 김양길위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시민의날실내에서 하는 기념축제가 1년에 한번씩입니까?
이제까지 시민의날 행사가 격년제로 해가지고 쭉 해왔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시민의날 기념 행사와 영산강 문화축제는 10월 30일 시민의날 행사시 같이 한꺼번에 묶어서 축제 행사를 하는 방안을 생각해주실수 있겠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사안에서는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영산강 홍어축제가 4월말 유채꽃 필무렵이라고 그랬는데 4월말이면 한가하고 좋은 때는 좋은 때지만 시민의날 행사와 영산강 문화축제와 영산강 홍어축제가 같이 버무려져서 같은 기간동안에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것 또한 좋은 방법으로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장기적으로 아까 검토 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문화공보실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 이렇게 합시다 우리 자치발전기획단이 오셨는데 내가 볼 때는 얼마 많지 않으니까 오전에 끝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기복 단장 나오셔서 자치발전기획단소관 예산에 대하여 제안 설명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자치발전기획단)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안녕하십니까? 자치발전기획단장 최기복입니다. 평소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계시는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7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2007년도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개발 및 실시계획수립 보상 이주대책 착공등이 예정된 혁신도시 추진전 기간중 가장 중요한 해임을 깊이 인식하고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순조로운 이전지원연관 기업대학 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예산확보 원활한 업무추진과 함께 시민만족 성과중심의 행정혁신을 통해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에 주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자치발전 기획단소관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안) 별책으로 함)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간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자치발전기획단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에 대하여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양길 위원 거수)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공보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양길위원입니다. 지금 혁신도시내에 지금 제가 플래카드를 보았는데 민간인 어떤 무슨 보상대책 위원회 현판식이 걸려져 있던데 그것이 어떤 상황을 설명해주십시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지금 금천 산포면에 자치적인 보상 협의제가 세군데가 결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엊그제 현판식을 한데는 이쪽에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부동산 관계되신분들이 중심이 되어가지고 구성된데가 있고 또 금천하고 산포쪽에 해당되는 지역에 이장님들이 중심이 되어가지고 협의체가 되어있고 세군데가 활동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혁신도시 특별법하고 관련해서 우리 행정에서 주관하는 지원협의체를 별도로 구성하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되면 거기 대표들이라든지 지역에 대표성이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해서 공식적인 그런 협의체를 발족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그게 원칙적으로는 민간단체에서 주관하고 있는 이런 법적인 효력이나 어떤 유력 힘이라할까요 어떤 그런 것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법적인 효력은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자기들이 자율적으로 보상금을 많이 받아먹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저희들한테 와가지고 공식적인 협의체로 인정을 해달라는 민원도 있었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득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가 공식적인 협의체로 발족을 할때 지역의 행정기관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대표를 선발을 하고 그 대표들이 협의체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우리행정에서도 조금 어떤 이런 자생단체에 이렇게 목소리가 자주 이렇게 많이 나가고 이런 것이 이합지졸이 되면 이런 것이 조금 행정에서 하기 힘드니까 행정에서 먼저 발 빠르게 정리를 해서 어떤 우리가 행정도시가 있던 공주그쪽같이 어떤 그런 불상사 또 어떻게 보면 아직 첫삽도 아직 안떳습니다만 주민들이 자꾸 어떤 다른 목소리가 나면 실시하기도 전에 어떤 이미지가 그러거든요 어떻게 보면 보상을 받아야할 입장 그안에들어간 주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제가 하는 이야기가 조금 거슬리게 들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차피 이렇게 우리나주에 그분들의 어떤 희생이 뒤따르더라도 백년만에 찾아온 호기를 어떤 주민의 이견에 의해서 어떤 개인의 욕망에 의해서 오점이 남기지 않는 그런 체제를 먼저 우리가 먼저 행정에서 체제를 먼저 앞서 가면서 그 주위에 있는 어떤 의견을 한곳으로 모아드릴 수 있는 이런 체제가 빨리 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 부분도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나 업무보고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가 행정중심 복합도시라든지 이런쪽에 사례를 벤처마킹을 해가지고 나름대로 토지보상뿐이 아니라 이주 주거대책이라든지 생활안정대책이나 이런것까지를 종합적으로 이렇게 협의라든지 해서 결정할 수 있는 그런 기구를 만들기위한 준비들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170쪽에요 광주전남 김치산업육성산업이라고 했어요 출연금 2천만원 이렇게 되어있는데 지금 2006년부터 2006, 2007, 2008년까지 해서 3차년도인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2004년도부터 시작해가지고 2005, 2006, 2007 내년이 마지막 해입니다.

박영자위원

2004, 2005, 2006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2005년부터 3년간이니까? 2005, 2006, 2007 이렇게

박영자위원

2005년부터요
그러면 오늘 우리 여성분들이 150명 정도가 지금 김치를 새마을에서 지금 시민회관 거기 자리에서 담고 있는 가봐요 그런데 여기는 육성사업이라고 했어요 김치산업육성산업이라고 하니까 김치를 어떻게 해서 맛있게 담글 수 있는가 그것을 나주여성들한테 이렇게 담아서 직접외부사람이 시식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할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이것은 지금 앞전에 질문을 하니까 도하고 도에다주는 예산이 얼마, 얼마 그렇게 말씀하시던데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지난번 사무감사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재단법인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산업자원부에 김치산업육성사업을 신청을 해서 이렇게 사업을 지원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나주시를 비롯해서 광주남구청,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이렇게 참여를 하고 있고 또 계약이 여섯 개 또 김치를 가공하는 중소기업체들이 다수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통해서 김치어떤 표준화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고 있고 또 유통이라든지 마케팅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들을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김치산업관련해서 지역에 동호회를 지원하는 그런 사업도 하고 있고 그래서 광주쪽에 각구에 한군데씩 네군데 나주는 두 군데 동호회를 육성을 하고 있고 여기에 동호인들이 나름대로 지역의 어떤 토속적인 음식을 만들어서 김치박람되 출품을 하고 또 거기에서 판매사업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금현재 동호회가 아까나주목사골 동호회하고 두군데가 있잖아요 나주사랑 김치동호회 그런데 그분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김치를 어떻게 하면 맛있게 담글 수 있는가 우리여성들이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런 부분들도 유통사업일환으로 해가지고 교육도 하고 이제 동호회 뿐만아니라 지역의 주부들을 대상으로 각 여성단체를 대상으로 해서 교육사업들도 저희들이 광주테크노 파크에 요청을 해가지고 내년도 사업에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김치를 어떻게 맛있게 담는 그런 세미나 그런 것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의원들이 자기나름대로 김치를 맛있게 담는 다고 해도 그래도 한번 그런 과정을 교육과정을 거친다면 더 맛있는 김치를 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동호회 하신분들도 김치를 독특하게 맛있게 담글줄알아서 동호회를 하신 것이 아니고 그쪽으로 본위원이 알기로는 관심이 많아서 같이 모임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문평하고 봉황 면단위 공부방 지원있지요 여기 2개소인데 문평은 인구도 별로 안많은데 대상이 누가 천만원씩을 내려줍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이것은 주민자치센터가 중심이 되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치센터에 어떤 프로그램 일환을 해가지고 지역에 농촌지역에 있는 저소득층이라든지 또 과외를 할 수 없는 부모들이 이렇게 농업에 종사를 하다보니까 가정에서 발과후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다 보니까 그런 대상 아동들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자치센터에서 외부에서 강사를 초빙을 해다가 방과후 계획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평하고 봉황면에서 신청을 해와서 이렇게 쭉 해왔었는데 아마 금년에는 봉황이 여러 가지 여건들 때문에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두군데 뿐만아니라 지역의 방과후 사업들을 하겠다는 사업신청을 받아서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추가 그런 계획들이 된다든지 사업 의욕이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다른 지역도 이 두군데 말고 다른지역도 접수를 하게 되면 접수를 받구만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신청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타당성 여부를 판단해가지고 그쪽에도 방과후에 아동들에 대한 어떤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165쪽입니다. 단장님 고생하십니다. 주민자치센터 업무추진 운영비를 균일하게 세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느 근거에 의해서 차등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프로그램에 의해 차이가 있습니까? 이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165페이지 주민자치센터운영비 말씀이십니까?
그것은 일단은 저희들이 읍면동 기준해가지고 생계수당 월50만원 19개소에 대해서 12개월 중심으로 해서 했습니다. 여기는 운영비는 일율적으로 이렇게 지원을 할 계획으로 가지고 있고 프로그램 운영비는 지난번에 말씀드린것과 같이 금년도 하반기 평가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주민자치위원장님들하고 협의를 통해서 이렇게 활성화 되어서 잘되어있는 곳하고 다소 침체되어있는 부분들하고 해서 차등지원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나가겠습니다.

박종관위원

프로그램비에서 차등 지원을 하신다고 했는데 찜질방 있는 곳이 세지, 반남, 동강 3개소라고 했습니까?
이 세곳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그곳에 대해서도 실제적인 운영비를 저희들이 세군데 지역에 판단을 해가지고 적정한 운영비가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운영상 찜질방이 있는 곳하고 헬스장이 있는 곳하고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심야전력이 한달이 70만원 전기료가 나가고 또 인건비가 60만원 나간다고 그러네요 이런 것은 세지 반남 동강입니다. 동강은 이런 맹목을 두어가지고 차등적으로 더 지원을 꼭 추경에 반경을 해서 해주십시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자치발전기획단에는 각종 위원회가 몇 개 위원회가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3개가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위원회 수당은 지금 얼마씩세웁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조례에 정해져있는 위원회는 7만원기준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강인규위원

위원회 보면 5만원밖에 안세워져있는 것 같은데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조례에 규정된 위원회는 7만원씩 세우도록 되어있는데

강인규위원

예산이 얼마씩세워져 있냐 그말씀이에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5만원씩

강인규위원

5만원씩 세워져 있지요?
우리 시관내에서도 지금 위원회별로 어떤 위원회는 5만원을 주고 어떤 위원회는 7만원을 주고 이것 형평성이 너무 안맞거든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형평성이 맞도록 타과에 사례라든가 보고해서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것 검토하십시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168쪽에 보면 축제지원에 있어서 신활력사업으로 지원을 하지요
전년도에 그것 우리 영산강 문화축제한곳에다가 8천만원 지원했지요?
올해도 그럴 계획입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올해도 당초 행자부에 사업계획 승인을 받을때 신활력사업이라는 것이 각종 혁신하고 관련된 체계라든지 인력양성이라든지 홍보 마케팅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나주배하는 관련

강인규위원

그런 이야기는 하시지 말고 지원하실 것이냐 안할것이냐 그것만 말씀하여 주십시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아까 예산 설명드릴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업효율성이 미약하다 지적이 있어서 금년에 예산은 당초계획대로 요청해놓았습니다만 사업계획 중앙심사때 정주생태마을 체험관광 프로그램운영비로 지금 변경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예산을 편성해놓고 변경해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이것은 이제

강인규위원

목을 전환할란다 그말씀입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이것은 행자부에 금년도에 승인을 받았던 사업계획이기 때문에 행자부에서 지금 내시된 계획에 의해서 지금 예산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초에 또 내년도 사업에 대한 심사가 있습니다. 그 심사때

강인규위원

전환해서 쓰실수도 있겠다 그 말씀이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단장님 166페이지 박영자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면단위 공부방 지원문제말입니다. 이 부분은 언제부터 이렇게 지원해주었어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지금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겠습니다만 이삼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이삼년 되었어요
이것해가지고 지원을 해서 결과물이 어떻든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평가를 못해보았습니다만 아까도 말씀드린 것과 같이 농촌에 애들이 학교끝나고 나면 방과후에 누가 공보를 관리해줄사람들이 없다 보니까 방과후 학습지도에 어려움이 있다하는 지역에 건의가 있어가지고 예산을 확보를 해서 방과후에 자치센터 내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처음시작할때는 단장님이 이 자리에 안계셨잖아요
잘아신 것 같이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장님 한번 점검한번 해보십시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금년에 한번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해가지고 방향을 전환한다든지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자본적 보조해가지고 무조건 지원만 해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지원을 해주었을때 어떤 결과가 나와야지 결과도 없이 무조건 그냥 해마다 세우니까 세워주고 실제 그것은 아니거든요 올해 봉황 안했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안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문제가 있으니까 안한 것 아닙니까 이것이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하여튼 금년에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보면 내가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하면 지금 시골에 애들이 없어요 그런데 지원을 해주어가지고 이것 문제가 있는 것인데 옛날부터 해주었으니까 계속 지원을 해주어야한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란 이야기에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하여튼 금년에 저희들이 보조사업 집행결과를 받고 그 부분에 대한평가를 해보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치발전기획단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자치발전 기획단자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정회

14시 05분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길식과장 나오셔서 총무과 소관 예산안 에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총무과장 홍길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회 일정 속에서도 저희과 업무에 많은 애정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총무과 2007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과는 자치행정업무를 총괄하고 지원하는 부서로서 시정시책추진에 따른 경상비와 공무원사기진작 대책비 읍면동의 자체운영에 따른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총무과 예산안은 선거관리 총무관리 인사관리 체육 사회진흥 체육진행 자원봉사센터 읍면동 예산등 총 7개의 세항으로 구분하여 편성되어있습니다.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안) 별책으로 함) 이번에 계상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과 배려있으시길 부탁드리면서 저희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총무과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점심 새마을김치 봉사행사장에서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저희의원님들도 덕분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새마을 지도자분들이 너무 고생하시고 오늘 보고느낀점이 뭐가 있으셨어요 제일 느낀점이 한가지 있으실 것 같은데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아마 보시는 관점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그저께부터 3일째입니다만 많은 지도자 남자 여자분들이 나오셔서 헌신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을 보고 상당히 고마운 그런 마음을 가졌습니다.

박영자위원

저도 작년에는 제가 새마을 부녀회장님들께서 김치 봉사를 할때 저도 3일간 봉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봉사를 하고 끝나면 병원을 대부분 많이가요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치료를 받아 가면서까지 지금 봉사를 하는데 과장님 지금 올 예산 은 얼마나 주셨어요 올해 현재 2006년도 김치 봉사 하시는데 예산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지금 현재 천만원을 지원을 했는데 상당히 그 금액이 부족하다고 저희들한테 많은 요청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영자위원

저는 과장님께서 오늘 눈으로 본 결과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산은 시에서 해주어도 몸으로 봉사만하는 그런 새말을 지도자 회장님들의 노력을 바라는 바 였는데 저는 과장님께서 올해는 며느리 봉사대나 거기에 지원금을 안받겠다 그래서 과장님말만 듣고 그런줄 알았는데 점심 가서 저도 먹으러 갔거든요 거기서 회장님 저한테 말씀을 하신것이에요 아침에 또 눈치를 봐서 또 5만원씩을 주라고 했다고 그래서 제가 거기 회장님하고 같이 그 자리에서 이야기 하기도 그래서 그냥 제가 와버렸는데 과장님은 그 부분을 확실히 짚으시지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참 자율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우리가 준예산을 가지고 아마 우리가 준돈이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만 만포기를 지금 한답니다 만포기를 하는데 아마 이것이 시단위 이런 새마을 부녀회에서 행사를 추진하다보니까 읍면동에 있는 하부조직이 되겠지요 며느리 봉사대라는 자원봉사단체가 있는데 그분들도 그런 똑같은 목적을 가지고 김장을 담아서 그면에 그 동에 어려운분들한테 몇 분한테 도움을 주려고 그런 취지의 생각을 하고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끼리 마을별로 면별로하다보면 7통 정도하는데 사실 그분들이 번거러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들끼리 그런 회의를 통해서 이렇게 하는 이왕 많이 하니까 그것에다가 자기들이 읍면에서 하면 번거로우니까 같이했으면 어떻겠느냐 그렇게 자기들이 의견을 모았다고 그래요 확인해본결과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박위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시면 싶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러면 제가 또 그 부분을 액수를 또 말하게 되는데 자료를 받았을때 올해가 2006년이고 작년이 2005년이지요 그러면 2004년에 천만원가지고 했어요 그런데 2005년도는 1,470을 가지고 했어요 그러면 그때도 돈을 5만원을 받고 그 전자에 2004년도도 받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2005년도에는 과장님이 돈 예산이 부족해서 5백만원을 더 해주라고 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그래서 그 예산을 내려주고 절대 돈받는 것은 안하기로 했다고 그것도 봉사에요 봉사인데 왜 그것을 매듭을 못지으세요 오늘 김치를 담그는데 보니까 너무 고생들 하지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사람이 그러거든요 뭐든지 음식도 눈에서 봐가지고 즐거우면서 맛있게 먹고 일이양이 너무 많아서 눈으로 봐가지고 지쳐버리는것이에요 거기에서부터 스트레스가 오는것이거든요 여성분들은 그러면 예산 지원을 더 확고하게 의원님들이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여성분들이 너무 고생을 많이 하니까 내년에는 예산을 더 지원을 해주자 그래가지고 이렇게 읍면동단위로 하는 것이 더 났겠다 김치 몇통얻으려고 업무보고때 되어가지고 이렇게 계속 하는 것 보다는 그렇게 하면 어떻냐 그렇게까지 그분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 그렇게 까지 위원님들하고 2007년도 벌써 생각하고 있거든요 과장님은 내년에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예산을 추경때 올려서 더 지원을 많이해가지고 이렇게 큰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지역적으로 하는 것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저는 이렇게 17개 19개 이런 식으로 하면 아마 더 많은 예산이 들어도 물량은 휠씬 적어 질 것입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집단적으로 하는 것이 오히려 효율면에서 더 바람직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아까 자꾸 말씀하신 읍면동 며느리 봉사대그부분은 아마 자기들 그분들끼리 회의를 통해서 결의한 사항이라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올해는 안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사를 여러차례 전달을 했습니다만 그게 자기들 모임에서 그런얘기가 되다 보니까 그런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산이 확보가 된다면 그런 부분도 충분히 같이하는 그런방안을 찾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2007년도는요 이방법보다 더 효율적이고 예산을 충분히 주어서 회장님들이 봉사를 하더라도 편안한 마음에서 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생각해보게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고맙습니다. 365쪽이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차량 구입비라는 것이 무엇이에요
어디 말씀하십니까? 저희들은 366페이지부터

박영자위원

그런가요 그러면 바로 그 뒷장요 367페이지요 지금현재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우리나주에 그분들이 없더라면 따뜻한 정을 나주에서는 더 못느낄것이에요 봉사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렇게 보면 자치행정 지역자치 이번에 회장님들 자치발전 기획단에 소속되어있는 자치위원장님들이 일본 연수갔다 오신 것 혹시 알고 계실까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때 저도 몇 번 위원님들하고 같이 동행을 했는데 저도 일본을 처음가보았어요 그랬는데 굉장히 보고 느낀점이 많고 그래서 저는 세월이 저를 이렇게 나이를 먹게 해서 나이탓인가는 몰라도 정말 젊은 나이에 갔다 왔었으면 많은 말하자면 우리나주나 자신이나 주위환경이나 모든 분들한테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을까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 자원봉사자에 열심히 하는 회원을 선정을 해가지고 이웃일본을 이렇게 그쪽 자원봉사자 활동을 어떻게 하는가 저는 우리는 관청만 들려서 그런 세부적인 설명을 안드렸는데 지역가는 곳마다 주민이 참여하고 자기네들 이런식으로 자원봉사를 합니다하는 것을 설명을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그런것도 많이 듣고와서 일본은 우리하고 굉장히 우리 한국하고는 가깝지 않아요 그쪽에 문화를 많이 받아들이고 하니까 혹시 그런 계획은 어떠신가 싶어서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저희들도 위원님이 지적해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자원봉사 마일리지 그것을 도입을해서 열성적으로 지역에 봉사하시고 그런분들은 점수가 많으신분들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계시지만 열성적으로 마일리지가 많이 쌓이신분들에 대해서는 그런 방법을 이렇게 사기도 이렇게 복돋아 드리고 선진 그런 봉사활동도 실정에 맞게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저희도 한번 도입해서 해봤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그 부분 과장님 관심 많이 가지셔서 정말로 나주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이 더욱더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을 실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과장님 제가 한가지 만 여쭈어볼께요 지금 경상적경비하면 주로 어디에다 씁니까?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사업비를 제외한 행정행위에 필요한 제반 경비를 경상적경비로 그렇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실제주로 보면 내용이 소모성인 것이 많지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어떻게 단적으로 소모성이 많다 적다 그렇게 여기에서 말씀드리기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총무과에서 2006년도하고 2007년도하고 경상적경비가 어떻게 되어있어요 편성이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이런 경상적경비가 줄어든 것도 있고요 또 이렇게 늘어난 것도 있고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토탈로 봤을때 제가 얼른해서 11억정도 늘었구만요 11억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그런데 이제 거기에는 금년도에 처음 도입한 선택적 복지 그것이 7억되고 연금부담이라할지 이런것들이 상승이 많이 되었습니다. 금년도에 비해서 일상적으로 저희들이 운영하는 그런 일상경비는 작년수준하고 대동 소이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현재 우리과장님이 봤을때 작년이 되었든 올해가 되었든 2005년이 되었든 우리경상적 경비가 우리나주시 세수입에 대해서 어떻다고 보십니까? 비율이 상당히 높지요 그렇게 생각이 안드십니까?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경상적 경비도 저희들이 예산편성에서부터 자체 심의를 거치면서 정말로 필요한 경비만 계상이 되어있거든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필요에 의해서 아니면 지침에 의해서 그렇게 많은 경상적 경비가 소요되는데도 저희들은 깎고 또 심의하는 과정에서 깎고 그래서 필요한 경비만 계상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물론 우리과장님은 쓰는자의 입장에서 항상 그렇게 말씀하시겠지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경상적경비 소모성 경비가 상당해 총예산에 비해서 상당히 비율이 높아요 그런 부분들을 지양할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 뿐만이 아니라 다른과도 다 그렇게 되어있어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아무튼 그런 부분들은 점진적으로 개선이 되고 그래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저희들은 사업을 하는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만 저희가 지금편성하고 있는 예산들은 포상금 예를 들어서 성과상여금이라할지 이런것도 기준에 의해서 줍니다만 금년도에 비해서 3억5천이 늘어나고 새롭게 도입한 복지예산 다른곳에서 깎고 그곳에서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7억2천 그런 부분 법적으로 법정 그런 부담한다든지 이런 부분에서 예산에 증가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외에 경상적인 경비 이런 것은 금년에 비해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제가 드리는 말씀은 작년에 비하는 말씀이 아니고 작년이 되었건 언제가 되었건 보편적 우리나주시 예산 편성을 보면 경상적 경비가 상당히 높게 책정이 되어있어요 실제 어떻게 보면 지역경제 개발비라든지 앞으로 사회개발비 같은 경우는 계속 늘어가야 되는 그런 추세잖아요 현 추세로 봐서는 그런데 경상적 경비도 못지않게 따라서 같이 올라가고 있는 것이 저는 문제라고 봐요 하여튼 그렇게 알고 계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손병천과장 나오셔서 세무과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연일 수고들 많으십니다. 세무과 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안) 별책으로 함) 이상으로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세무과 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227쪽 아래에 보면 포상금이 있는데 전년예산은 1250인데 금년예산은 800반영이 되었습니다.
포상금이 이렇게 늘어나지 않고 왜 이렇게 줄어들었습니까?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과년도 체납액징수 공무원에 대한 포상금이 이번에 계상이 못되었습니까? 그래서 추경에 요구를 하려고 그럽니다 저희가 당초에 요구를 했습니다만 아마 세입여건이 부족해서 읍면동 포상금만 계상이 된 것 같습니다.

강인규위원

세무과는 과장님이 밑 보여버린 것 아니에요 22백만원 줄어지는서 그런것까지도 계상이 안되었다는 것은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다음 기회에 세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세금만 자주재원확보하느라 고생하시는데 예산마저 깎아 버린다고 하면 사기진작이 안되는데 누가 세금 받으려고 하겠어요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고맙습니다. 노력할랍니다.

강인규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덧붙인다고 하면 위원회 수당들이 위원회가 몇 개 위원회가 있습니까?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7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위원회 수당들이 전부 안맞거든요 어떤데는 5만원 세워놓고 어떤데는 7만원 세워놓고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저희는 전부 7만원씩

강인규위원

5만원 세운곳이 많더라고요
지금 기부심사위원회 5만원세워놨는데 금고 선정위원회도 5만원 세워놓고 5만원 일치를 해버리든지 해야지 이것이 표현이 제가 나쁜표현입니다만 힘있는곳은 7만원세워놓고 힘없는곳은 5만원 세워놓고 그래 놓았네요 이렇게 형평이 안맞으니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주변여건을 참작을 한것입니다만 다음 기회에 조정을 고려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과소관 예산안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회계과 사회복지과 민원봉사과 정보통신과 보건위생과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7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