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걸재정경제국장
5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내용은 참고자료로 양해해 주시고요. 5쪽 1번 사항이 되겠습니다.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기금조성을 약 87억2,400만 원 조성해서 이 중에서 52억을 저희 구 예산으로 기금 확보를 하고 거기에 파생되는 이자수입이 35억2,400만 원으로 87억2,400만 원을 가지고 지금까지 67억9,900만 원을 융자해 주었고 서울시의 재단인 서울신용보증재단에 금년에 처음으로 5,000만 원을 출연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갖고 있는 통장잔고가 18억7,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린 중소기업은 저희 구 관내에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개인이나 각종 음식점이나 조그마한 기업 이런 분들에게 운전자금이나 시설개보수자금으로 최대 2억까지 융자를 해주고 있습니다. 금년도 융자는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하는데 상반기에는 21개 업체에 15억2,700만 원을 지원했고 하반기에는 현재 공고를 내서 접수를 해서 저희들이 심사를 해서 약 17억9,300만 원을 지원해 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자는 1년에 연 3.5%이고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입니다. 두 번째 사항입니다. 소상공인·소기업 신용보증지원 협약체결 및 출연은 저희들이 1번 사항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서울신용보증재단에 5,000만 원을 금년에 처음으로 출연을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2014년까지 매년 5년동안 5,000만 원씩 해서 2억5,000만 원을 출연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출연금의 10배 범위내에서 우리 관내 소상공인하고 이런 분들에게 신용으로 융자를 보증 지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6쪽이 되겠습니다. 공릉동 도깨비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이 되겠습니다. 재래시장인데 그동안에는 비가 오고 눈이 보면 여러 가지로 불편했는데 그 위에 아케이드를 씌우고, 그 길이가 한 380m가 되겠습니다. 현재 활발하게 마무리를 하고 있는데 모두 37억 원이 들었습니다. 국비가 10억3,000만 원, 서울 시비가 5억3,600만 원, 저희구 돈이 2억2,000만 원, 상인들이 자체적으로 2억5,500만 원 해서 활발하게 시장을 현대화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시장 외모만 번드르하게 현대화 해서 경쟁력이 과연 있느냐, 그렇지 않다 해서 뭔가 내용을 채우고 여러 가지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서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계중앙시장 인정시장 및 상인회 등록, 이 인정시장이라는 용어는 법률용어입니다. 그러니까 구청장이 인정하는 시장이라는 얘기입니다. 인정을 하게 되면 각종 현대화사업이나 투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상계중앙시장 인정조치를 8월24일자로 했습니다. 인정을 하기 위한 요건은 토지면적이 1,000㎡가 넘어야 되고 점포수도 50개가 넘어야 됩니다. 또 과거 10년 전부터 시장기능을 지금까지 수행하고 있어야 하며 앞으로도 10년 이상은 족히 시장기능을 하겠다, 그리고 상인들이나 토지주의 절반 이상이 찬성을 해야만 저희들이 인정시장으로 등록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앞으로 시장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7쪽이 되겠습니다. 6번 사항은 길거리를 헤매는 동물들 고양이, 개 이러한 동물을 구조하고 여기에서 TNR은 포획을 하고 중성화 처리를 하고 방사 이러한 영어의 첫자가 되겠습니다. 이러한 사업도 저희 산업환경과에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7번 사항은 태양광 발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는 3개소 45㎾를 설치했고요. 금년도에는 모두 8개소, 주민센터라든지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이러한 곳에 저희가 국비와 시비, 구비를 투입해서 태양광발전을 하는데 사실 여기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마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 해서 일정부분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친환경전력생산으로 온실가스도 감축을 하고 여러 가지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3개소 40㎾를 추진하려고 현재 대상건물들을 신청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이 되겠습니다. 산업환경과가 이번에 직제개편이 된다고 하면 일자리경제과하고 녹색환경과로 분리가 되겠습니다마는 이 환경업무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해마다 환경의 날을 전후해서 기념행사도 하고 포스터공모전도 하고 환경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강원도 철원군 소재 철새도래지에 탐조활동도 하고, 꿈나무녹색환경교실이라 해서 5차례에 걸쳐서 강북아리수 정수센터, 구리시에 있는 곤충생태관 이러한 곳을 저희들이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실을 운영한 바 있고요. 생태환경해설가는 이번에 저희가 최초로 운영하는 것인데 모두 2기에 걸쳐서 일반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환경교육을 심도있게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을 거쳐서 이 분들이 환경전문 자원봉사로 활동을 해야 되겠다 해서 앞으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이 분들이 현지에 나가서 환경에 대한 중요성 이러한 것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합니다. 그래서 매 기에 25명을 대상으로 해서 현재 저희들이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다음 9쪽이 되겠습니다. 노원환경교육센터 건립 운영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상계6·7동에 소재하고 있는 마들근린공원 관리소를 리모델링하고 있었던 것을 여기를 당현천도 가깝고 중랑천도 가깝고 해서 이곳을 좀 더 친환경적인 도시로 만들어서, 환경교육센터를 만들어서 여러 가지로 우리 노원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기틀마련에 저희들이 지금 활발하게 전문가분들의 자문도 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참고로 말씀드리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환경교육센터 이름을 걸고 하고 있는데는 유일하게 도봉 한 군데가 있습니다. 서울시에는 환경교육센터 지원 조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울시에 환경교육센터 운영비 내지는 여러 가지 사항을 예산지원을 요청해 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앞으로 이 사항은 저희들이 조례를 제정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다음 12번이 되겠습니다. 노원지속가능발전위원회 발대식 계획입니다. 여기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여러 가지 구정의 모든 업무, 그러나 단계적으로 우선 1단계로 이 환경업무가 지속적으로 발전이 되고 유지되어야 되겠다 해서 민간전문가분들하고 공무원들로 해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저희들이 새로 구성해서 9월, 이달 안에 노원은 환경교육센터에서 현장에서 발대식을 하려고 합니다. 이 분들의 주요임무는 노원의 환경업무에 대한 자문과 역할을 하도록 저희들이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10쪽이 되겠습니다. 13번 사항입니다. 환경관련 단체 활동 지원이 되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모두 5개의 환경관련 단체가 있습니다. 노원의제21시민실천단이 있고 21녹색환경네트워크 노원지회, 당현천 지킴이 봉사단, 환경을 사랑하는 중랑천 사람들, 노원생활환경실천단 이러한 환경관련 단체들의 활동에 대한 지원을 저희들이 6,130만 원의 예산으로 지원한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11월에 환경단체장들하고 회원들 워크샵을 해서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여러 가지 협력사업 프로그램을 논의하고 친환경시설도 견학을 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14번입니다. 환경개선부담금에 대한 부과와 징수실적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환경개선부담금이라 함은 부과대상은 경유차량이 저희 관내에는 약 3만9,000대가 있습니다. 경유를 쓰는 차량이, 이 경유차량은 매연을 많이 배출하고 해서 환경을 개선해야 되니까 부담금을 내라, 그 다음 부과대상이 면적이 160㎡ 평수로 48평이 되겠습니다. 48평 이상의 영업장을 가진 영업주에게 저희들이 부과를 합니다. 그래서 7월말 현재 4만2,571건에 금액은 39억3,600만 원을 부과를 해서 징수는 저희들이 33억7,100만 원을 거두었습니다. 체납은 지금 5억6,500만 원이 있는데 이 돈은 국고로 들어갑니다. 90%가 환경부로 가고 서울시가 1%를 갖고 저희 구청은 9%가 배정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앞으로는 실제로 돈 걷는 것은 자치구니까 9% 배정을 하지 말고 배정비율을 늘려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해 평균 배정되는 액수가 6억4,800만 원 정도가 배정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11쪽이 되겠습니다. 15번은 대기질개선 이러한 사항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해서 서울시에서 평가를 해서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다. 저희구는 2007년부터 연속해서 3회 계속 모범구로 선정이 되어서 모두 3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아온 실적이 있습니다. 16번 사항이 되겠습니다. 중랑천생태하천협의회를 저희들이 구성을 해서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들은 중랑천을 끼고 있는데 이 중랑천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벌거벗고 뛰어놀 수 있는 생태하천으로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해야 되겠다 해서 저쪽 양주시, 의정부시, 중랑천을 끼고 있는 노원, 도봉, 중랑 이렇게 저희들 실무자끼리 회의를 해서 원칙적으로 협의회 구성하는데 협의가 끝났습니다. 이렇게 해서 기관장님들끼리 MOU를 체결하고 협약식을 이달 안에 해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그 공동과제로는 중랑천에 대한 복원종합계획, 마스터플랜을 만들고 하천관리를 위한 공동 가이드라인을 만들자 또한 수질관리에 대한 공동대응을 하자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12쪽은 일반적인 행정 집행이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