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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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정광연 의원 발언

111회 제4본회의2006-12-15

정광연 의원 프로필 보기 →

나익수의장

성원이 되었으므오 111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질문방법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정광연의원

일문 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나익수의장

진행하십시오

정광연의원

항상 10만 시민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관계공무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본질문에 이어 보충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자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밤늦게 까지 수고하가 많습니다 국장님 국도 시비보조금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보조금사업은 어떤데 실시하는지 말씀해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기 아까 본 질문에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나주시 농업분야거의 모든분야가 보조금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절차는 농민들이 스스로 내가 내년도 아니면 금년도에 어떤사업을 하겠다고 스스로 마음결정한 사항들을 저희들한테 신청하면 저희들이 농정심의회를 거쳐서 중앙 사업은 1년전에 신청을 올리고 도비나 시비사업은 당해연도 해서 저희들이 농정심의회에서 결정해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국비 도시 시비 보조금에 대해서 전체적인 심의를 다 거쳐서 하십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광연의원

그러면 본의원이 생각할때는 보조금 사업의 보조성격을 신청 목적과 용도에 맞게 편향형의 예산집행과 사업이 진행되고 행정관리가 되어야하나 잘못된 행정행위가 있다면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보조사업을 추진하면서 잘못된 사항이 있다면 고쳐나가겠습니다.

정광연의원

본의원이 자료 요구를 해서 자료를 다 검토 해 본 결과로는 문제점이 너무나도 많이 발견되었거든요 민간 보조사업중 중복이 되면 안되지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원칙적으로 저희들 중복을 안시키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저희들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을 했는데 보통보면 이름을 찍으면 작년도에 금년도에 받은 사항들이 지금 알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그러니까 데어터 베이스를 2001년도부터 실시를 하셨고 매년 2천내지 3천건이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 것하고 소장님께서 답변서에 그렇게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주셨거든요
본의원이 자료조사한 바로는 친환경작물과에서 2005년도에 민간보조사업이 공산면 화성리 이모씨 개인에게 제목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농토조성지 공급 토종농산물 재배지원사업 동력중견 재처리기 공급 2005년도에 3건 6년도에 토종농산물 재배지원사업 뿐만이 아니고 친환경 인력감여 승용관리기 우량품종 비교사업 친환경화장실 설치사업 수천만원이 개인한테 나갔어요 이게 어떻게 된것입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의원님께서 질문한 것은 개인이 아니고 저희들이 조금 설명을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작목반이 있고 법인 있고 개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법인같은 경우에는

정광연의원

이분은 개인이에요 제 자료에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정부가 법인 같은 경우는 보통 그 안에

정광연의원

법인도 말씀드릴께요 지금 개인입니다. 이분은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개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해연도에 그렇게 집중적으로 같은 목적에 같은 사업종류에 같은 목적을 하기는 거의 적출하고 있고 다만 그 작목반에해서 공산면 화성리 2구에 친환경 집단 지구에는 그만은 전체동네 주민들이 개개인 별로 같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대표로 예를 들어서 화성리 2구 이찬오해서 대표로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고 있지 실질적으로는 그 구성원 친환경작목 반원 전체가 개인개인별로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조금 지급할 때 결정할 때 이찬오 대표외 백명하는데 보통 대표 반장 이찬오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광연의원

그러니까 보조사업에 대해서 절대 잘못된 점이 없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광연의원

문제는 없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아까 최하 적게는 1년에 2천내지 3천건 많게는 5천내지 7천건입니다. 아까 우리 위원장께서 친환경 작물과 한다면 2005년도 2003년도 해서 만건정도 될 것이라고 봅니다 거기는 워낙 많은 농민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데 저희들 공무원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각 과별로 우리 센터내에 각과별로 정보 공유 부분에서 조금 차이날 수 있고 그런부분 있다면 앞으로 고쳐나가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광연의원

그러니까 나주시 보조금 관리조례에 전혀 어긋난점이 없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중복 지원부분에 대해서 인간이 하기 때문에 실수라는 것이

정광연의원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해가지고 2001년부터 실시하신다면서 그래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그러신데도 데이터베이스가 필요가 없네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4개과와 1개 사업소 운영하고 있는데 과마다 조금 차이 날 수 있고 실수할수도 있는 부분이 있다고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중복 지원 안하려고 저희들이 데이터베이스 구성하고 저도 자료를 가져왔습니다만 개인별로 이름을 누르면 그런데 사업종류와 목적이나 사업종류가 다를 것입니다. 왜그러느냐하면 저희시에서 예산이 많아가지고 1개 작목반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지급하면 좋은 데 나누어주다 보니까 2005년도에 사업 2006도 사업 2004년 사업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3개년 5개년해서 지속적으로 지금 지원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정광연의원

본의원이 자료를 요구할 때 분량이 많기 때문에 2005년도에서 2006년도 10월 31일까지만 뽑는데도 만건이 었습니다. 만건 그래서 이것을가지고 제가 이자료를 가지고 뽑아내면서도 하루 이틀 안걸렸습니다. 인간도 그렇게 하는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가지고도 이것을 못뺀다고 하면 말이 안되지요 그래서 화성리 사람이 모씨가 2년 사이에 여섯건 가지고 갔어요 또 왕곡면 본양리 김모씨는 5년부터 6년도까지 몇건을 가져가신지 아십니까 이분은 동일인 개인이라니까요 이분도 논두렁 조성기 공급 인력절감 방제기 장비 밭작물기계화사업 편향집중지원 이런부분에 대해서 지원보조금 사업이 잘되었냐 그것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 말씀대로 한사람이 이렇게 많은 사업을 가져갔다고 하면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조정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작목반이 대표논입니다. 그 작목반이 왕곡이나 공산 화성리 부분에

나익수의장

소장님
답변을 필요한 답변만 하십시오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이렇게 해서 해주세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그 작목반에 필요한 종류나 사업종류가 여러 가지 있고 작목반에 A라는 사람이 1번부터 백명까지 있다면 그 사람 개인개인에게 지급하지만 저희들이 보조금 교부결정을 할때는 대표 누구로하기 때문에 한사람이 다 받는것같이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만약에 그런 부분에서 잘못이 있다면 있다면 조사를 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시정해 나가겠습니다.

정광연의원

이부분이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법인이 아니고 개인입니다. 다음 말씀드릴께요 왕곡면 덕산리 김모씨는 축산분야 사업신청을 해놓고 농지 구입을 했어요 맞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정광연의원

잘못된 것 아닙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잘못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광연의원

어떻게 아닙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왕곡면에 김모씨는 후계자 신규 후계 영농조합 신청자입니다. 그런데 우리 농지관리 규정에 의해서 적법하게 저희들이 변경신청을 해주었고 관리규정에 의해서 했기 때문에 당초에는 번식우 30두를 사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나중에 사업대상자가 사업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저는 농지를 구입하겠습니다하는 부분에 그러나 농림부 지침에 의해서 농지구입 못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냐 하면 토지만 구입하는것입니다. 잡종지 대지 농사를 짓지 않고 잡종지 대지 토지만 구입할때는 제외하도록 되어있고 일반 농지나 과수원 부분을 구입할때는 가능하다고 판단해서 저희시에서 변경 승인해주어가지고 적법하게 처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그 부분은 소장님은 적법하시다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적법하지 않는 데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면 틀린부분에 대해서 얘를 해주세요

정광연의원

이분이 후계자 육성사업해서 신규후계자해서 종합 자금지원을 받았지요
그런데 이분이 농토구입을 했어요
농토구입을 언제했습니까? 등기부 등본 언제 했어요 농지구입 연일이 몇 년 몇월입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자료를 가지고 있지 못해서 조금만 2005년도에 구입을 했는데 2005년도 구입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5년도 몇월 몇일이죠 등본에 나와 있지 않겠습니까 변경해가지고 어차피 신청을 했을 테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8월30일입니다. 저희들이 변경승인을 해준 것이 2005년 8월30일입니다.

정광연의원

승인은 8월 30일날했고 이분이 농토를 몇월 몇일날 구입을 하셔가지고 변경신청을 했냐 이것이지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질문사항에 처음에 포함이 안되어서 구체적으로 지금 자료를 가지고 있지 못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해서 현황파익은 했습니다만 2005년도 변경승인을 8월 30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그 변경승인 통보에 공문을 저도 가지고 있고요 이분이 토지를 구입한 연 월 일이 분명히 여기 첨부되어서 승인을 신청을 했었지 않겠냐 이야기입니다.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죄송합니다. 이분이 농지구입하기전에 저희들한테 변경승인을 해서 저희들이 변경승인 해주고 그분이 농지를 산 것으로 지금 생각하고 알고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토지매입은 사업목적에 달성을 위해서 필수적인 경우에 토지를 구입하게 되어있어요 저도 자료 다 가지고 있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그런데 그렇지 못한 축사를 한다고 돈을 보조금 받아가지고 땅을 샀는데 그땅이 승인신청 난 토지 등기등본을 갖다가 제출했냐 나중에 했냐 그것을 묻는 것이에요 지금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농업종합자금에서 농협에서 판단하는 자금을 두고 저희지침상 같은 자료 가지고 계시니까 토지매입자금 지원관련 세부 지침에 의해서 하도록 되어 있는데 경작중인 농지 외의 토지 즉 잡종지나 대지는 영농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제외하고 농지구입 자금은 저희들이 변경승인 해주면 농토구입은 가능하다고 판단하고요 두 번째는 아까 위원장님께서 질문해주신 부분 에 대해서는 우리 농림사업은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자유 사업입니다. 그러면 본인이 스스로 판단해서 내가 내년에 아니면 금년에 어떤 사업을 하겠다고 신청을 했는데 중도에 사정변경에 의해서 내가 번식우를 하고 싶었는데 내 개인사정에 의해서 할 수 없을때는 언제든지 사업계획 변경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다만 이사업을 사업변경에 대해서는 신청을 우리시에서 해주고 자금은 농협에서 지원해 주는데 그 농협에서 이자금 자체가 농협자금이기 때문에 심도 있게 판단해서 해주는데 농협도 이 자금이 가능하다고 판단해서 제출을 해주었습니다.

정광연의원

이분이 농지를 1,298평을 구입을 했는데 잡종지도 아니고 토지자금 목적달성외 필수적인 경우에만 이부분이 되는데 처음에 축산자금을 받았단 말이에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축산자금으로 확정해서 지원해준 것은 아니고 자기가 사업계획 신청할 때 나는 번식우를 하겠다는 그 계획을 신청했는데

정광연의원

나중에 사업변경을 신청했던 것 아닙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의원

사업변경신청을 했을때 땅을 살때는 어떤 목적으로 변경신청을 냈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토지 후계농업대상자가 난 번식우 하기 어렵기 때문에 농지를 구입해서 농사를 짓겠다는 그런 차원으로 변경승인 요청이 들어와서 저희시에서 지원해주었습니다.

정광연의원

토지 매입은 제가 지금 누차 몇 번 반복해서 말씀을 드립니다만 경작중인 토지외의 토지 농지되의 토지 잡종지등만 구입 사업계획에 지원하는데 제외만 되어있어요 그렇지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조금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앞부분이 빠져 있어요 농업종합자금중 신규 후계농업의 특례 지침에 의해서 농협에서 관리하는 자금에서 지급을 하고 있는데 이 지침에 1496쪽을 보시면 자금지원종류는 시설자금 개보수자금 운영자금인데 여기는 농지구입자금은 시설자금에 해당됩니다 그러면 지침상 자금 용도라함은 토지매입은 가능하되 단 사업목적달성에서 필수적인 경우만 지원가능하도록 지원되어있고 그에 대한 부수적으로 토지매입 가입여부는 별도 세부 지침을 만들어서 추진하고 있는데 3쪽에 보시면 토지매입자금 세부지침에 의하면 경작중인 농지 아닌 것 즉 잡종지 순수농지가 아닌 잡종지나 대지부분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말고 농사를 안짓으니까 경작중인 농지는 농지구입이 가능하다고 저희들은 유권해석을 내려서 변경승인해주었습니다.

정광연의원

그러면 1298평 농지구입을 했을때 8월30일날 사업승인을 해주셨는데 여기 사업신청을 할때 거기에 대한 토지 등기부 등본을 나중에 첨부를 했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토지 등기부 등본하고 토지구입하는 사항은 저희시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농협에서 관리합니다 그렇게 되면 이분이 당초에 후계사업 신청을 5천만원했다가 1,298평을 구입하고 45백만원 지원받았습니다. 그 적격여부 판단은 농협에서 해주고 농협에서 종합관리하고 최종적으로 저희 나주시에 통보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정광연의원

통보를 받고 나서 그렇다면 농지를 진짜 구입을 했는가 현지에 가서 확인을 하셨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 당시 발언은 못하고 나중에 확인을 했는데 왕곡면 덕산리 쪽에 과수원 1,298평 구입을 했습니다.

정광연의원

여기는 과수가 아니고 농지를 구입했다고 나와 있는데요 그렇죠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지라는 구분에 대해서 과수원도 농지입니다. 농지라는 구분중에서 예를 들어서 논밭과수원 같이 저희들은 종합적으로 농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자! 이 자리에 계신 공무원과 방청석에 계시는 우리 시민들께서 판단하십시오. 영산강 쌀 연구회라는 것을 알고계십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정광연의원

친환경소규모단지 조성사업비를 나가는데 결재가 어디까지입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 기술센터에 어느 정도 거의 모든 사업은 센터 전결로 지금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업은 거의 소장전결로 처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광연의원

이 부분에 최종 결재권자가 시장인데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그 현황을 아까 질문사항을 받기위해서 지금 자료가 없습니다. 죄송스럽습니다만,

정광연의원

시장님에게 결재 받으러 가실 때 우리 소장님은 안 오셨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내용을 좀 말씀을 해주시면은

정광연의원

영산강 쌀 연구회를 아시냐고요. 이 분이 친환경농업 소규모단지 조성사업해서 지금 보조금을 받아갔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지금 영산강 쌀 연구회 자료 자체가 없습니다. 죄송스럽습니다.

정광연의원

자료가 친환경작물과도 없습니까? 자료 가지시러간것입니까? 되었습니다. 좀 있다 가져오면은 말씀을 드리게요. 자! 배 원예과요 배 원예과는 여기도 도 시비로 해서 ‘05년도 이창동 모연합회 수출농업품질지원사업 도 시비 시설원예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이렇게 해서 나간 돈이 무려 얼마나 된지아십니까? 이 돈이 공산에 모 작목반에 공산면 나주농산물 명품화사업 시비 5,000만원 배추 사마귀병 지원 1,100만원 동일사업에 여기는 두 번나갔어요. 또,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그 구체적인 질문사항이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 답변 자료는 없습니다만, 아까 작목반으로 해서 보통 일반적으로 나가는 것이지 개인한테 동일사업 목적으로 두 번나간다면 조사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한 사람한테 똑 같은 사업목적으로 두 번 지원한다는 것도 저도 상상 밖이고 앞으로 조사를 하고 구체적으로 제시를 해주시면은 고맙겠습니다.

정광연의원

이런 영농단체 모 연합회 제가 질문을 드린 것은 앞으로 이러지 말자는 것입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광연의원

축산진흥사업소 제가 간단히 말씀을 드립니다. 축산진흥사업소도 봅시다. 여기는 왕곡에 있는 낙우회 조사료 증진 생력화 사업 시비 2,500만원 총체보리 생산 농가기계지원 국도 시비 해서 3,800 총체보리 농가들은 조사료 생산 국도 시비에서 9,600 ‘05년도에 한 법인에 4건 그 다음에 .06년도에 지금 현재 마무리가 되지 않은 지금 현재 이 자료는 10월 30일까지니까 세건 총 2년 사이에 한 농가에 법인에 낙우회에 2년 사이에 3억 4,099만원 이것 지금 자료를 제가 문서를 어디서 만들어온 것이 아니라 우리 집행부에서 준 자료에 의해서 제가 뽑은 것입니다. 지금 자! 동강면 모 법인에 세건 다도 동곡 모 영농법인에 4건 3억 4,000 보통 억 단위 3억 4억 이 축산농업에 이렇게 사업지출이 2년 동안 주면은 소 안 키워도 이것 가정생활 하겠더라고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처음에 저희들한테 국도비 사용 적정하느냐하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했고, 그 내용에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언급이 없다가 갑자기 나왔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낙우회가면은 그 낙우회 한사람을 주는 것이 아니고, 낙우회 회원 전체한테 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회원수의 따라서 자금의 높고 낮음이 결정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예를 들어서 개인이나 두 사람 세 사람한테 천만 원 지급한 것이고 50명 100명 한테 종합적으로 같이 나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감안을 해서 질문을 해줬으면은 고맙겠습니다.

정광연의원

질문을 원하는 데로 해 드릴까요? 질문은 질문자 맘 아니겠습니까? 축산영농법인이 열명이면은 열 사람한테 다 줄 수 있네요. 열 번도 줄 수 있네요. 그럼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들이 일년에 같이 줄 수 없으니까 연도별 단계에서 집중화 진단화 시키고 앞으로 성공 가능한 시점까지 계속적으로 지원사업이있고, 일년에 한번 끊어서주는 사업이 있고 그 종류마다 정말 너무 다양합니다. 그래서 제가 구체적인 내용은 정확히 파악을 못해서 죄송스럽고요. 이 지금 지원한 것이 적법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아주 중복지원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아까 그런 사업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적법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광연의원

5년도 6년도를 제가 지금 간단히 본 것입니다. 그런데 보통 세건 네 건 해서 3억 4,000 뭐 4억 이렇게 나갔단 말입니다. 문제가 있잔아요. 문제가 없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센터의 보조금 집행사항들은 대단히 많은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문제가 있다고 섣불리 답변하기가 곤란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양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광연의원

섣불리 답변을 못 드린다는 그런 말씀보다는 방금도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동일 사업법인데 보통 이렇게 연속적으로 나간 것으로는 잘못되었다고 하시고 말씀을 또, 돌리시네요! 되었습니다. 우리 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있다 배 원예과 오면은 그 부분은 다시 확인 합시다.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광연의원

우리 건설국장님 자리에 배석해주실랍니까? 우리 건설국장님도 밤늦게까지 수고가 많습니다. 여기도 국 도비인데요. 아까 모 의원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금천면에있는 RPF 이것도 국비 시비죠? 맞습니까?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예, 그렇습니다.

정광연의원

이게 2004년도 완공을 해서 준공까지하게 되어 있죠?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예.

정광연의원

그런데 2006년도가 되어있죠?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예.

정광연의원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감사때 확인을 했습니다만, 그때 우리 담당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말까지 12월말까지 모든 것이 완결토록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가능하겠습니까?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그 문제를 제기한 것을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실무과장님한테 저도 현장에 가보니까 의원님 지적한대로 지금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못한 상태에서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예산이 전액 집행을 해가지고 지금 가동 안 된 상태가 아니고, 지금

정광연의원

시비만 안나갔죠?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그렇습니다. 그것을 보완해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촉구 공문도 얼마 전에 한 적이 있고, 앞으로 그 문제를 관심을 가지고 최선의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정광연의원

그러니까 마무리가 금년말까지 우리 과장님께서 하신다고했는데, 가능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마무리가 언제까지 내년도가고 저 저 내년도도 가고 계속사업으로 하실 랍니까?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그 문제를 적정의지를 가지고 추진을 할려는 그런 답변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직접 시에서 한 것이 아니고,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적극적인 행정협조를 해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광연의원

행정의 관리는 제대로 하셨어요? 그럼 관리는 제대로 하셨냐고요. 그 보조금 사업자가 일은 하신다고하고 돈은 국비 13억 3,000만원 갖다썼어요.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예, 그렇습니다.

정광연의원

13억 3,000만원 그때 다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업이 완수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 솔직히 이야기합시다.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의원님 그 문제를 지금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자꾸 거론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의원님 염려하신대로 참!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빠른시일내에 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정광연의원

국비 13억 3,000만원 시비 3억 7,000만원 자부담이 2억해서 19억이죠?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의원

이것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만, 관심을 두고 계속 지켜볼 것입니다. 성공된지 안된지를
민관

고민관건설교통국장

예.

정광연의원

우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자치행정국장님 자리에 배석해주십시오. 우리 국장님도 밤늦게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총무과에서 요즘에 계속 신문에 나왔던 내용이 무엇입니까? 총무과 소관에 보조금 사업 중에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총무과 보조금 사업이요!

정광연의원

보조금 사업에 준공이 되어서 문제가 났던게 모르시면은 제가 말씀드릴게요. 여협 나주여성협의회 보조금 정산서에 대해서 계속 신문에 나왔죠?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예.

정광연의원

이것 어떻게 조치하셨습니까?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지금은 그 내용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에서 일부 조사 중에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지금 조사 중입니까?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예.

정광연의원

이것 잘못된 것이 만약에 된다면은 어떻게 조치하실 것입니까?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조사를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조사결과에 따라서 조치사항은 달라지겠습니다.

정광연의원

여기 담당하신 공무원은 이 정산서가 신문지상에 나온 것을 보면은 허위라고 했습니다. 관계 공무원님은 알고 계셨습니까? 보고를 받으셨어요? 혹시라도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내용은 일부 받았습니다.

정광연의원

언제 받으셨어요?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한 달 전인가 반납 조치되었다는 것을 보고 받았습니다.

정광연의원

이 부분도 지금 조사 중이라고 하니까 계속 우리의회에서 지켜보겠습니다.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예.

정광연의원

잘 알겠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지 마시고 그대로 계시고 맞으면 맞다고만 이야기해주세요. 우리 노인들의 의치보철사업이 국비 50 시비 50해서 보통 1억 2,300 ‘06년도에는 1억 1,800이죠? 맞습니까? 그리고 암치료 보건소에서 암환자에게 지원하는 보조하는 지원금이 ’05년도에는 6,400만원 62명을 지원해줬고 ‘06년도에는 1억 3,300만원으로 43명을 지원했어요. 제가 지원을 받은 것으로 한해서는 이 돈은 총 많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그 돈은 저희들이 예산을 지급하지 않았고,

정광연의원

병원에다 하죠? 그러니까 이 사업비가 좀 어쩌요? 보조사업비가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대상자들은 선정을 해서 하기 때문에 대상자가 예를 들어서 암검진을 해 가지고 암환자에 계속치료비가 나가기 때문에 적정하다 많다는 좀 곤란합니다. 암환자가 많이 나올 수도 있고 적게 나올 수도 있거든요. 검진결과에 의해서

정광연의원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려고 그러느냐하면은 여기 방청객에 계시는 우리 시민과 우리 공무원들 같이 분명히 곰곰이 생각해봅시다. 일개 농가법인에 4억씩 나간다말입니다. 4억씩 그런데 여기에 나가있는 노인들 의철 보철 암환자에 나가는 돈은 다 합쳐봐야 2억도 안됩니다. 1개 영농법인에 나가는 이러한 보조금도 안 됩니다. 이게 나주시의 현실 이예요. 자! 다 같이 고민하고 이런 일이 없도록 우리 시민과 집행부 의회가 같이 고민합시다. 소장님 아까 자료 영산강 쌀 연구회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 질문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 단지는 광역단지하고 소규모단지하고 구분하고 있고 소규모단지는 지속관리단지하고 신규관리단지하고 구분하고 있습니다. 영산강 쌀 연구회는 지속 관리하는 곳입니다. 지속관리지역으로 금천농협 산포농협 영산강쌀 연구회 신규관리는 공산농협과 산포농협을 신규관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산강 쌀 연구회는 지속적으로 몇 년간 저희들이 관리해서 지원을 해주는데, 2005년도 같은 경우에 그 단지가 20헥타에 대해서 저희들이 3,000만원을 지원을 해줬습니다. 헥타당 150만원씩 해주고 영산강쌀 소규모단지에서 그전에 15헥타에 대해서 지속관리 사업이기 때문에 2,250만원을 지원한 적이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제가 지원한 내역을 물은 것이 아니라 영산강 쌀 연구회가 그 정도 지원하는데 어떤 단체입니까? 여기가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소규모 작목반입니다.

정광연의원

작목반이 있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소규모 작목반이 굉장히 많습니다.

정광연의원

그러니까 영산강쌀 연구회라는 작목반이 있어요? 확인해보셨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9명으로 구성이 되어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9명으로요? 어디서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왕곡면 동학리에 있습니다.

정광연의원

자! 영산강 쌀 연구회는 분명히 다시 한번 보십시오. 확인한번 해보세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광연의원

예,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시장님한테 질문을 드려야겠습니다. 밤늦게 피곤하시겠지만 자리에 좀 배석해 주십시오. 우리 시장님께서 제가 죽 보조금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질문을 드렸습니다만, 조금 전에 치의철 보철이라든가 암환자에 나가는 돈이 약 2억 보통 4억도 안됩니다. 법인에 나가는 돈이 보조금이 많드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나주시의 기초생활수급자가 14,250명으로서 전남에서 가장 가난한 마을이 우리 나주시입니다. 시장님 알고계시죠?
그래서 어떻게 하면은 저희들이 국비든 도비든 시비든 이런 예산이 편중되지 않고 시민 골고루 혜택을 주면서 다 같이 잘사는 나주시를 만들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을 하고 계시잔아요. 지금까지부터는 더 잘하자는 말씀의 의미로 드리겠습니다. 더 잘 살기위해서 나주시가 더 발전된 나주시가 되기 위해서 나주시 상공업 시책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어제말입니다. 제가 집에서 잠을 못자겠어요. 상품권 발행 예산 1억 5,000을 깍아버렸다고 잠을 못자겠더라고요. 건설교통위원회의 삭감조서를 갖고다니드라고요. 이게 지금 나주시의 현실입니다. 현실 물론 깍은 것이 제가 죄인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기에 계신 공무원들 잘 한번 들어보십시오. 제 이야기를 제가 죄인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의원들한테 5,000원짜리 10,000원짜리 3만 원짜리 나주시 상품권 10만장 발행한다고 예산서에 1억 5,000이 올라왔어요. 그것밖에 설명을 안 들었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깎았더니 잠을 못자겠더라고요. 이게 지금 나주시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예결위에 남아있어요. 또, 의원님들도 상의해 볼 것입니다. 그 문제로 해서 여기 방청객에 계시는 분들이 계실는지 모르겠습니다. 다 같이 심사숙고해봅시다. 우리 시장님 나주에 일반사업자 그러니까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2005년도에 신규가 몇 명이고 폐업이 몇 명인지 혹시 아십니까?
예, 그러세요! 우리 농사를 짓는 통계자료도 굉장히 부족하지만 우리 상공인들에 대한 것은 소외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자료가 없다고 그러니까 좀 안타깝네요.
자료 있으면 갖다줘보세요. 자료 있어요? 정확히 나주시에서 파악된 일반사업자 장사하는 사람이 2005년도에 신규가 몇 명 폐업이 몇 명 2006년도에도 제가 자료를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데요. 제가 자료를 달라했더니 없다고 했어요. 제가 어디서 구해 온지 아십니까? 제가 심사숙고해서 아주 고생고생해서 구해왔습니다만, 자! 2005년도에 나주시 일반 사업자 신규가 537명, 폐업이 764 ;06년도에 1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규가 752 폐업이 602 상상도 못할 현재의 나주상권입니다. 이게 우리 시장님께서 총괄답변하실 때 나주의 경제인구가 약 61,000명 1차 산업이 약 39% 2차 산업이 약 12% 3차가 47%라고 했어요. 인구비율로해서 그런데 왠지 모르게 나주에 농사짓는 이러한 농정에 대한 부분에 시스템이 잘 갖춰져있는 것 같아요. 저희들이 보았을 때 그런데 상공업인에 대한 이러한 시책은 상당히 미비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시장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다른 대답을 우리 시장님께서 해주신 것 같은데 오랜만에 제대로 대접을 해주신다는데 좀 소극적이셨다는 말씀을 해주신 것 같은데 본 의원이 이러한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은 우리 상공인도 같은 시민이기 때문에 좀 잘살아보자는 그런 말씀에서 취지에서 이렇게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지금 나주시내 상가중 사업자가 주소지가 나주에 몇 명이나 갖고계신지 한번 파악해보셨습니까?
파악이 안 되셨죠? 이 분들이 광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왜 그런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장님이 말씀하신 내용도 좋지만은 정말로 왜 나주에서 상인들이 떠난가 했더니 해서 저도 곰곰이 고민을 해 보았어요. 상인들이 나주를 떠나고 광주를 주소지를 옮기는 이유는 시정에 대한 부분도 많이 있겠지만 세무서에 물론 나주시정에 세무서에 관할 행정기관은 아닙니다. 혹시라도 우리 지방자치단체장들 모임때 이런 건의를 드리라고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개인이든 법인이든 소득세가 주민세를 나주시로 납부하게끔 되어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죠? 그러나 세무서에서 지역별 사업자가 주소지가 있는 사람 중에서 상위그룹 10%를 이 고소득자를 집중세무관리를 하게 됩니다. 상위 10% 나주에서 10%라면은 조금 장사하는 사람들이라면은 10%가 되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광주로 가면은 광주의 10%라면은 꼴지에서 아주 떨어질 것입니다. 광주로 가면은 이것이 특별관리대상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주는 특별관리 대상이 되지만 그렇니까 물론 그 사업자들이 양심적으로 사업을 해서 세금을 내야 맞겠지만 세상이 어디 그렇습니까? 그래서 집중관리를 피하고자 주소지를 광주로 놓아두고 나주에서 장사를 한다. 이게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 나주시에 있는 병원 원장님들 나주에 주소를 몇 분이나 두고 안계실 것입니다. 아마 사자 붙으신 분들 특히나 이 부분들은 우리 시장님한테 제가 건의를 드리는 그런 부분으로서 지방자치단체장님들 모일 때 또는 세무서에 공동으로 건의를 해주십사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익수의장

정광연 의원님 시간이 1분정도 남았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광연의원

또, 상공업을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제가 금년도 우리 나주시행정기구 조직개편안을 저희들한테 의원님들한테 주셨는데 제가 죽 보았거든요. 그런데 다른 데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만, 지역경제과가 사실상 상공업무를 다룬 데죠? 시장님 그렇죠?
그런데 여기는 1과에 5개팀이데요. 그런데 변경 없이 그대로 가는 것 아닙니까? 1과에 5개 팀 상공업을 조금 더 활성화시키고 그런 일을 많이 하실려면은 하다못해 팀이라도 늘려야 될 텐데 좀 안타까움이 있데요.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좀 신경을 써주셔야할 것 같데요. 보니까 너무 농업기술센터는 보니까 16개 팀이데요. 4개과 너무나 좀 우리 상공업을 활성화 시킬려면은 팀에서 좀 활기를 넣어주시라는 그런 말씀을 드릴께요. 상공인들에 대한 부분에서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상공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계신다는 우리 시장님의 말씀 고맙습니다. 허나 문평 LNG 산단의 예산을 주모세트장에 왜 줘 버렸습니까? 이 부분은 6억을 줘버렸던 것 아닙니까?

나익수의장

정광연 의원님 배정된 시간은 끝났습니다. 더 많이 필요하십니까?

정광연의원

조금만 쓰면 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예산을 이렇게 전용을 하셨는데, 보니까 이것은 세세한 전환도 아니고 우리 지방재정법 47조에 의해 승인을 얻어서 이 돈을 쓰게끔 되어있거든요. 절차를 전부다 무시한 것 아니겠습니까?

정광연

의원이 부분은 예산확보를 또,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정광연의원

그 부분은 의회와 집행부가 같이 고민해봅시다. 다음은 인사관리에 대해서 몇 말씀만 묻겠습니다. 지금 조직개편안을 우리 의회에 안을 보시라고 줬습니다. 조직개편은 첫째로 사업목적이나 군대 같은 경우라면은 특수전차부대를 만든 이유는 특수임무를 띠기 위해서 조직개편을 위해서 특수부대를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조직개편의 목적에 맞는 그러한 조직개편이 되어야 한다는 그런 취지에서 우리시장님은 이 안을 내놓으셨는데 미리 설명할 부분은 아닙니다만, 우리 총무과장님한테 충분한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몇 가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 있어서 제가 질문을 드립니다. 첫째 목적은 그러니까 복지라든가 이런 시민들을 위한 이런 사업 소위말해서 주민생활에 밀접한 또는 사회복지 이런 부분들을 확충시키기 위한 개편입니까?
조금 전에 제가 보건소를 보니까 바로 과장을 없애고 직계식을 만들어 버렸데요. 그런데 보건소 업무도 사실상 주민생활지원 복지 이런 부분이 아니겠어요?
이런 부분이 상당히 안타까운 부분이 있드라 복지를 확충시키는 이런 시점에서 이렇게 여기에 과장을 없애는 부분들은 의사전달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부분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제가 나주시 의원의 제가 본 견해는 인사이동이 너무 잦은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직무성이 결여되고 민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계속 제가 알기로는 그런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연찬도 잘 안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의원이 나주시 인사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가 한번 보았어요. 그런데 직렬이 사무관들 이상에서는 직렬 또는 이런 지급에 대한 직렬에 대한 특히 이렇게 딱 명시가되어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나주시 직렬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들이 많아요. 직렬에 관련된 행정직이면은 행정직 토목직이면은 토목직 환경직이면 환경직 농업직이면은 농업직 이런 인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불만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시장님
행정직은 많고 다른 기술직들은 적으니까 아무래도 거기에 대해서 갈려고 하는 보직이 좀 적다는 그런 말씀이죠? 간단히
시장님 군대에서 상사 원사라고 알죠?
아! 군대를 안 가보셨어요! 항상 그 직급에 있는 분들이 인사관리라는 것은 아까 총괄적인 답변에서 들었습니다만, 그 직급을 골고루 해주고 거기에 대한 대변자 역할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서 기대치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행정직과 또는 토목직 환경직 사회복지직 이런 보건직 전체적인 그런 부분에서 한번 의견을 수렴해 보십시오. 불만들이 많데요. 그래서 이 분들에 대한 직렬별 이러한 서로 간에 잡음이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이 귀를 기울이셔야 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읍 면 동장으로 나와 있는 이런 분들이 전부다 행정직이 독식 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향후에 참고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께요. 인사권은 우리 시장님이 갖고 계시니까 하시든지 안하시든지 그것이야 제가 말씀만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묻겠습니다. 제가 제110회 정례회시 우리 시장님한테 공산화훼단지에 대한 부분들을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완공단계까지 준공단계까지해서 아무 문제가 없었느냐고 하니까 법적으로 아무 하자가 없다고했어요. 지금도 불변하십니까? 그 부분
속기록 한번 보십시오. 법적으로 아무 하자가 없다고 그랬어요.
준공에 대해서만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 시장님은 끝까지 그렇게 알고계시네요. 본 의원이 알기로는 지금 우리 기획감사팀장님 계세요? 기획감사실장님 12월 8일자로 해서 회신 받은 것 없어요? 공문 12월 8일자로 회신 받은 것 경찰서에서 사람이 이름 몇 명이 문제가 아니라 경찰서에서 공식적으로 나주시 기획감사실로 통보 받은 공문이 있느냐 이거죠 없어요? 공무원 이름이 써져있죠? 그것이 어떤 건이죠? 공산화훼단지사건 아니예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의원

맞죠! 이 분들에 대한 그분들이 법에서 위배되었다 이렇게 되어있는 그런 공문은 넘어온 거죠? 일단은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구체적으로 지적사항 이랄지가 아니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런 내용입니다.

정광연의원

제가 알기로는 수사에 착수했다가 아닌데요? 범죄사실 통보서예요. 제가 알기로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런 내용에 대해서 수사에 착수했다는 내용입니다.

정광연의원

부끄러울 것도 말 것도 없어요. 이것 다 알고 가는 사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런 부분들이 우리 시장님께서 계속 그렇게 이야기를 하신다면은 나중에 죽 진행되는 것을 봅시다. 저희들도 이것을 해코자하는 것은 아니고 시장님께서 계속 그렇게 이야기하시니까 그렇게 추후에 계속 진행된 사항을 좀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이 없습니다. 의장님 저한테 3분만 더 할애를 해줬으면은 좋겠는데요.

나익수의장

예.

정광연의원

제가 질의서에 나와 있는 그런 사항들은 아닙니다만, 건설물 폐기물에 대해서 우리 시장님한테 직접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건설물 폐기업 처리가 신청에 의해서 이렇게 무분별하게 허가를 내주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우리 나주시에서도 많이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석강 근처에 있는 이런 그린환경이라는 폐기물 처리업자가 돈 몽땅 먹고 부도내고 도망가 버렸어요. 수만 평이 쌓여있습니다. 지금 여기 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몇 군데가 그렇게 있는데, 이렇게 부도를 내고 잠적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시가 막대한 돈을 쏟아 부어서 이 폐기물을 처리를 해야되요. 지금 우리시에서 허가된 폐기물 처리장도 이런 발생량보다 몇 배 많은 폐기물이 지금 쌓여있다니까요. 우리 나주시에서 발생된 폐기물은 못 따라가요. 그런데 쌓아놓은 부도내고 도망가 버린 사람들은 폐기물이 더 많다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님께서는 이러한 부분에서 제도적 장치 또는 허가요건을 강화하고 문제를 일으킬 수 없는 이 허가 규제를 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이상으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밤 늦게까지

나익수의장

정광연 의원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하고자하는 이의 있으십니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01시 07분 정회

01시 2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세곤 의원님 나오십시오. 질문방법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김세곤의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나익수의장

일문일답으로 진행하십시오.

김세곤의원

시정발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우리 신정훈 시장님 이하 우리 공직자 여러분, 또 언론인 여러분, 방청객 여러분, 참 밤늦게까지 고생들이 많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은 이런 부분들이 우리 나주시가 보다 나은 발전과 어떤 옥동자를 탄생하기위한 몸부림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늦게까지 고생하십니다. 우리 기획실장님 앞으로 나오십시오. 실장님 밤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우리 나주시에 2007년도 지방재정운영에 있어서 우리 나주시의 기본방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산에 있어서 예산을 크게 보면은 경상적경비와 투자사업 예산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경상적 경비는 비목이나 금액의 타당성제고를 가장 큰 주안점으로 두고 있고, 세밀하게 들어가 본다면은 부서 간에 균형유지라든가 또, 기본경상비를 계상하는데 있어서 기준을 설정한다든가 또, 운영에 있어서는 불요불급한 경비를 억제한다든지 소모성 전지성 예산을 억제한다든지 이런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투자예산예산에 있어서는 투자를 위해서 먼저 타당성 조사를 한다든가 또는 기본설계 실시설계를 거쳐서 용지보상등 나중에 공사를 한다든지 이런 절차를 견지해가면서 예산을 편성하고 있고 다음에 예산을 편성하는데 있어서 지역의 균형발전이라든가 또는 주민의 기초욕구를 충족을 하되 그것이 최대공약수를 찾는 그런 방향 쪽으로 또 파급효과가 큰 SOC 시설 그런 방향 쪽으로 예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지금 2007년도 예산을 보면은 우리 시장님이 보실 때 방금 말씀하셨던 대로 잘 짜여져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그런 원칙에 입각해서 일단은 편성을 해서 요구를 했습니다.

김세곤의원

그런데 예산편성을 할려면은 본래 우리 시장님에 결심을 얻어야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2007년도의 예산을 편성하기에 앞서서 2007년도 예산편성 매뉴얼을 작성을 해서 예산 편성하는 부서의 실무자들로 하여금 익숙할 수 있도록 회의를 거쳤고, 그 매뉴얼을 작성하는데 시장님 결재를 얻어서 작성을 했습니다.

김세곤의원

지금 계획적인 재정운용을 위해서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 해야 되죠? 그렇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의원

그런데 심의위원회가 잘 개최가 되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방재정심의위원회는 천상 시정조정위원회에서 기능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지금 심의위원회 명단은 지금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말씀드린바와같이 심의위원회를 따로 두는 것이 아니고 시정조정위원회에서 대체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지금 그러면 위원장이 누구로 되어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조정위원회 위원장은 시장님으로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시장님으로 되어있어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김세곤의원

2006년도 8월 25일날 개최를 한번 한적 있죠? 혹시 알고계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제가 정확히 날짜는 기억 못하겠습니다.

김세곤의원

혹시 자료 같은 건 안 갖고 계세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조 팀장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금년도에 지방재정법에 의하면은 금년도부터 지방재정공시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8월 31일자로 2005년도 지방재정에 대한 공시를 했는데 그 공시에 앞서서 위원회를 개최한바가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그때 위원들이 누구누구가 참석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8월 25일자 그때는 나주시 지방재정공시심의위원회를 개최한바가 있습니다. 그때 위원은 11명으로 되어있고, 공무원이 6명 의원 1명, 교수 1명 회계사 1명 시민 2명,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참석인원이 여러 명이 참석을 하셨는데 누구누구시냐고요? 참석자가 누구냐고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참석자는 구체적으로 누가 참석했다는 자료를 갖고 있지 않고 위원회 구성사항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좀 있다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요. 다 우리 공무원들만 참석을 하셨어요. 공무원들만 참석을 하셔 가지고 상정 21건을 하셨는데, 공무원들이 과연 거기에서 누가 반대를 하거나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때 8월 25일날 회의를 할 때 공무원만 참석한 것이 아니고 의정지기단 정동환씨도 참석을 하셨고, 회계사도 참석을 하셨습니다.

김세곤의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린지 아십니까? 자료를 달라고 하니까 여기에 보면은요. 공무원들만 이름이 써져있지 다른 사람들은 참석자를 전부다 지워버렸어요. 내가 그 이유를 묻고싶어서 그런 것입니다. 자치행정국장 예산팀장 그러죠? 거기에 참석한 사람 다 지워버렸어요! 왜 지워버렸어요? 왜 자료가 이렇게 되었습니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 의원들한테 자료라고 제출해줍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장님 말씀 한번해보세요. 지금 여기에서 보면은요. 자치행정국장하고 예산팀장하고 위원장하고 그것밖에 표기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들 이름을 다 지워버렸다니까요. 그 이유가 무엇이냐고요. 지금 보면은 자치행정국장님 혼자서 말씀을 하시고 답변하고 실제 그런 내용입니다. 지금 그럼에도 제대로 심의가 되겠느냐는 이야기입니다. 실장님 말씀 한번해 보세요.

나익수의장

날새겠어요. 모르면 모른다 알면 안다. 시원스럽게 답변을 해 버려요. 뭐 우물우물해요.

김세곤의원

외부사람 이름은 한 사람도 표기아 안되어 있어요. 개똥이라든가 소똥이라든가 김세곤 의원이라든가 의원이 참석하셨으면은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제가 그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료를 보고 세밀하게 답변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의원

저는 이해가 가지 않아요. 여기에 자료가 있어요. 여기 의정활동 요구자료아닙니까? 요구의원 김세곤 의원 해가지고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지방재정공시심의위원회 명단 투자심사위원회 명단 회의록 그리고 지방재정운영의 건전성에 계획서 확보를 위해서는 또,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를 붙이게 되죠?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김세곤의원

그 회의는 어떻게 진행을 했습니까? 심의위원은 누구입니까? 실장님 여기도 보십시오. 여기도 다 지워버렸어요. 누가 했다는 것을 다 지워버렸다니까요. 왜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서류를 줘요. 한번 보십시오. 회의 내용 해가지고 전부다 이름을 지워버렸어요. 누가 참석을 했는지 아느냐 말입니다. 이것을 이것을 도대체가 무엇을 위해서 회의를 하고 무엇을 위해서 심의를 했다는 이야기입니까? 저도 용역과제의 사전심의위원회의 심의위원입니다만, 여기에 우리 김덕수 부의장님 강정숙 의원님 제가 세 사람입니다. 가거 보면은요. 기표를 해요. 찬성과 반대 실제 우리 의원님들은 잘못되었을 때 반대를 해요. 그런데 숫자적으로 지기 때문에 그 용역비를 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용역심사위원회에 저는 참석을 안할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런 중요한 재정을 갖다가 편성하고 그럴 때에 정말로 필요한 회의를 해서 과연 우리 나주시가 건전성 예산이 편성이 되는가 안 되는가 확인을 해야 되는데 전혀 이것이 어떤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실장님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제대로 회의가 진행이 되고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쪄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용역과제 사전심의와 관련해가지고 2006년도에는 모두 1회 추경때 또 2006년도 본예산때 두 번해가지고 총 16건에 대해서 심의 의결을 했습니다. 예산을 편성하기 이전에 우선 하나의 단계로서 용역과제 사전 심의회를 거친 현황입니다.

김세곤의원

그리고 지금 주요 투자사업에 대해서 지방투자심사위원회 회의를 하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일반적으로 투융자 심사 위원회 그것을 거칩니다.

김세곤의원

보통 얼마에서부터 얼마 까지 합니까? 나주시에서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자체에서 하는 경우에는 10억에서 30억은 자체고 30억에서 200억까지는 도고 200억이 넘으면 중앙입니다.

김세곤의원

재 심사는 어떤 경우에 합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재심사는 금액이 50%가 넘었다든가 또 자치단체의 경우에는 10억이 넘는다든가 도의 경우에는 30억이 넘는다든가 그런 경우에 합니다.

김세곤의원

그 경우만 합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다 외우지는 못하겠습니다.

김세곤의원

투자 심사의 3년 이상 사업이 지연되거나 보류된 사업에 대해서도 하지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다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일부는 했습니다만 일부는 또 누락된 부분이 있어가지고 지난번 감사때 도 감사때 지적을 받은바도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지적을 받으셨지요 받아야 마땅하고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모든 것이 다 빠진 것이 아니고 일부는 제대로 했고 일부는 누락이 되었습니다.

김세곤의원

2006년도 4월13일날 목요일날 12시부터 15시까지 시청상황실에서 참석인원 8명으로 해서 철전 황룡간 농어촌 확포장사업 원천 농어촌 확포장사업 분뇨처리장 보수수리 시설공사 이것 회의하셨지요
8명 누구누구 하셨습니까?

나익수의장

자료준비를 그렇게 안하셨어요 뭐요

김세곤의원

거기도 마찬가지로 회의록이여기에 있습니다. 회의록이 여기에 있는데 거기에서 보면 토론자를 이렇게 지워놨어요

나익수의장

의원한테는 있는데 왜 거기는 없어요

김세곤의원

지워 놓았어요 자료 기획실에서 나온 것 아니에요 어디에서 나온것이에요 회의록을 이런식으로 관리합니까?

나익수의장

김세곤 위원님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면 자료준비를 위해서ㅕ 정회를 하고자하는데 어떻습니까?

김세곤의원

그냥 진행하겠습니다.

나익수의장

진행 하시겠습니까?

김세곤의원

예 단적으로 이런 것을 보면요 우리 나주시에 예산편성이 규칙에 의해서 한 것이 아니라 마음대로 해서 그냥 심의도 제대로 거치지도 않고 실제 그런식으로 예산편성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에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회의서류에 명단이 가려져가지고 되어있습니다만 그렇게 된 과정을 방금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자료를 제출하는 과정에 실명이 나오니까 발언 내용중에는 무조건 찬성만 하는 그런 내용도 있지만 반대 발언을 내놓은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김세곤의원

그런 것이 실제 결국에는 이름들을 지워가지고 다른사람들은 박수부대를 결국은 만드는 것이에요 숫자적으로 공무원들 많이 들여다 놓고 찬성해서 위원장이 되었습니까 예 되었습니다. 3타 때리고 실제 그렇게 끝나는 형식적인 회의란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회의가 그래가지고 어떻게 건전 재정이 되겠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들한테 다 연락을 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못나오신 경우는 어쩔수 없지않습니까?

김세곤의원

사정이 있다고 그래도 실제 보면 공무원끼리 심의를 하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실장님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사실 저도 심의회 한번 가보면 그것에 이유를 달고 말을 한사람은 우리 의원님들밖에 안곗비니다. 다른사람들은 다 입다물고 있다가 그냥 봉투주면 봉투받고 가고 실제 그런 현실입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방금 위원장님께서도 말씀 하셨습니다만 예산이 그런 절차를 거쳐서 편성이 됩니다 의원님들께서 반대를 해주시고 잘못된점을 지적을 해주시고 모든것이 그대로 통과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은 보류가 되고 어떤 것은 거기에서 탈락이 되고 그렇게 해서 예산이 통과가 되고 그렇습니다.

김세곤의원

실제 그러면 의원님들의 의견이 어느정도 반영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난번에 투융자 심사때도 투표를 거처서 표결한 결과 4대3이니 3대 7이니 이런 결과가 났습니다. 그래가지고 어떤 것은 누가 보더라도 가볍게 통과가 된 것이 있고 어떤 것은 아슬아슬하게 통과 된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세곤의원

결국에는 숫자상으로 가기 때문에결국에는 찬성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통과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에요 만약에 거기에서 심의위원이 10명중에 여섯사람만 위원님들 한번 해보십시오 그것이 통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위원회 구성상 어떻게

김세곤의원

그러니까 그것이 문제다는 이야기에요 그런데 구성상 실제상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찬성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제대로 심의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요 내가 볼때는 그래요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동신대교수도 와서요 물론 말은 합디다만 그사람들 결국에는 동그라미 치고 갑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참석을 해보셨지만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동신대 모 교수님의 함자를 대기는 그렇습니다만 조 모교수님은 너무나 지나치게 반대를 했기 때문에 심지어 집행부 공무원중에서는 지나가는 웃음소리로 다음부터는 저분을 위원회에서 뺏으면 쓰겠다 그런 정도로 반대를 많이 하시는 교수님도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의원

그래요? 지금 우리 나주시 예산 원칙에 보면 건전재정 운영의 원칙이 있지요
그다음에 예산에 목적외 사용금지의 원칙이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예산 세워가지고 목적외에 사용한 것은 없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질문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중에 보면

김세곤의원

지금 예산목적외 사용금지 원칙을 보면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세곤의원

제가 여기 읽어 보고요 낭독해 드릴께요 지방자치단체 장은 세출예산에서 정한 목적이외의 경비를 사용할 수 없고 세출예산이 정한 각 기관 관이나 장 관 항 상호간에 융통하여 사용할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사용한 것이 없습니까?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때나 업무보고때 자치행위원회 석상에서 보고를 드린바가 있고 그때 위원장님과 또 강인규 운영위원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짚고 넘어 가신바가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예산을 목적이외에 사용해서는 안되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의원

사용한적이 있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말씀드린바와같이 그런점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지적이 되었었고 오늘도 답변을 드리는 과정에 있어서도 그런 부득이한 사정 때문에 무리가 있었다는 답변을 드린바가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앞으로는 그런 경우가 발생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명심하겠습니다.

김세곤의원

그다음에 예산한정성의 원칙이 있지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여기에 원칙을 보면요 예산은 연도간 항목간에 각기 명백한 한계가 있어야 한다는 원칙으로 예산의 목적외 사용금지 예산항목간에 상호 융통 이용금지 예산의 초과 초과지출 및 예산의 지출의 금지 회계연도에 독립등을 포함해서 금지하게 되어있어요 그러지요
지금 이것 자료가 무엇이냐 하면요 각 실과소 공사별 사업비 집행현황 및 낙찰 차액 집행현황입니다. 여기에 보면 집행하고 난 잔액이 있어요 잔액이 잔액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원래 예산은 그 비목대로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목에 여러개의 비목이 나열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거기에서 낙찰 차액이 생기는 수가 있는데 원칙적으로 한다면 4그 낙찰 차액을 그대로 남겨서 불용처리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예산이라는 것이 1년단위로 계획을 세우다 보니까 불요불급하게 집행을 해야할 그런사항이 발생하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왕왕 잔액을 갖다가 다른사업에 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김세곤의원

아무튼 잘못된 것이지요 그 부분도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원칙에는 어긋납니다.

김세곤의원

그러지요
앞으로 이런것도 없도록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사실 이런 부분들이요 결국에는 어떤 선심성으로 예산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예산들이 실제 우리 의회도 몰라요 우리 의원님도 모릅니다. 그냥 돈 남은 것 갖다가 모아서 다른곳 개똥이 필요하다면 해주고 소똥이 필요하다면 해주고 실제 이것이 결국에는 선심성 예산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부분 어떻게 인정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물론 그렇게도 생각 하실수가 있겠습니다만 그것이 선심성이라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주민한테 필요하고 시민한테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집행한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세곤의원

실장님 우리 나주시의 예비비가 얼마나 됩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금년도 1회추경이 끝나고 난 예비비는 167억입니다.

김세곤의원

예비비는 어디에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천재지변이라든가 이런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의원

그런데 예비비를 천재지변에 사용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재해피해복구라든가 특히 작년 같은 경우는 폭설피해 금년에 이어지면서 폭설피해에 따른 예산집행 그리고 또 집중호후에 따른 예산집행 이런 것은 천재 지변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예비비 기타에 보면 예기치 못한 사항이 발생했을때 집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구체적으로 집행한 하나의 건은 지난번에 인감증명 발급과 관련해서 소송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패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약 1억 1천만원정도 집행을 했습니다.

김세곤의원

손해 배상금을 지급하는데 예비비를 사용할 수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그때 기타 항목에 이것을 적용을 해서 했습니다만 그것을 별도로 예산을 세워가지고 집행을 한다고 생각을 해볼때 법원을 판결이 25%의 이자를 붙여서 지급하도록 그렇게 되어있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형량을 해서 예비비로 집행을 했습니다.

김세곤의원

그것 정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래서 기타에 이것을 과연 포함을 시킬 것인지 말것인지 조금 판단하기가 어려워서 상급기관 행정자치부나 전라남도에 문의를 한번해본결과 집행할 수 있다 그래서 집행을 했습니다.

김세곤의원

그런데 본 의원이 알기로는 손해배상금을 갖다가 어떻게 예비비에서 지출을 합니까 세수 항목에다 기타라고 해가지고 지출을 했어요 1억1천만원을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그때당시의 시점이 1월달입니다. 그러면 추경에 언제 일이날지도 모르는데 연리 25%의 이자를 붙여서 지급하도록 그렇게 판결이 났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자가 엄청나게

김세곤의원

실장님 이자가 백프로가 되었건 2백프로가 되었건 예비비에서 이 부분을 지출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방 재정법에 보면 기타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김세곤의원

무엇이든지 갖다가 어떤 항목이든지 기타라고 붙이면 기타로 가는 것이지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기타가 해당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김세곤의원

기타라는 것은 (말이 겹침)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우리가 예산에서 뛰어난 상급기관 전라남도나 행정자치부에서 가능하다고 했기 때문에 집행을 했습니다.

김세곤의원

본의원의 생각으로는 예비비를 갖다가 이런데 지출해서는 절대적으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비비를 갖다가 어디 이런곳에서 긴급재난이나 폭설피해나 실제 그런곳에 써야지 손해 배상하는데 어떻게 예비비를 지출할 수 있어요 실장님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예비비의 집행에 있어서 법규정에 충실하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의원

제가 예비비집행현황을 자료를 받아보니까 지난번에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어떻게 예비비를 갖다가 예산을 세우는데 어떻고도 잔액발생이 될 수있어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지난번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폭설피해가 나가지고 그에 대한 피해보상을 해주기 위해서 예비비를 얼마를 쓰겠다고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약 64백만원 상당의 위문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위문금을 위문금이 너무나 많이 닥쳐있기 때문에 그것을 위문금으로만 쓸것이 아니라 그쪽에서 사업적인 성격으로 쓸 수 있다 이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64백만원 대체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예비비에서 64백만원을 남겨서 그것을 불용처리해서 다음 회계연도로 넘겼습니다.

김세곤의원

이것은 그 64백만원짜리가 아니고 여기는 얼마인지 아십니까? 1억65백만원짜리에요 그것을 지난번에 지적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이야기를 안하는 것이고 2005년도 결산심의때 지적된 것이고 이것은 1억65백만원때가 남았다니까요 그다음에 우리 사회복지과에도 남았어요 12백만원이 개발건축과에도 720만원 그다음에 양정팀에 79백만원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피해조사를 하면서 일반적으로 몇일내에 조사보고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정확한 조사라기 보다는 일부 --조사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피해액의 산출에 있어서 확실한 단가가 아직 내려오기도 전일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1차 보고를 해놓고 나중에 확정이 되는 과정에서 집행과정에서 단가가 정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차이가 생길수가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조금 생기는 것이 아니라 몇 천만 원씩 생기니까 문제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건수가 많다보니까 그렇게 몇천만원이 됩니다

김세곤의원

실장님 잔액발생하는 것 예비비를 갖다가 그렇습니다. 자 어떤 폭설피해 현황이 나와가지고 어느정도 예를들어서 1, 2백만원 남는다고 하면 제가 이해가 가요 몇 천만 원씩 해가지고 이렇게 남는 다니까요 우리 1억 6천이 남았어요 기획실같은 경우는 또 전부다 과별로 다 남아요 이것을 예비비를 이런식으로 사용을 해서 쓰겠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재해와 관련한 잔액이 발생한 것은 방금 말씀드린바와 같이 당초 보고했을때와 집행했을때의 단가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김세곤의원

그러니까 자꾸 말씀하시는데 1내지 2백만원 남은 것은 저도 이해가 간다니까요 일이천만원 남은 것도 이해할께요 몇 천만 원씩 남는 것은 세상이 우리행정이 그만큼 무능하다는 것 아닙니까 결국에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정이 일관성이 없이 그렇게 무능하게 세상이 8천만원 1억씩 남게 예산 편성을 다시 한다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개발건축과의 경우는 건물과 관련이 됩니다 그런데 전파 또는 반파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조사할때는 백프로 복구를 하겠다 이렇게 해놓고 막상 집행을 하려고 보니까 포기를 한다든가 그러니까 한동만 해도 수백만원씩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몇 천만 원 발생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김세곤의원

하여튼 예비비가 앞으로 사용을 할 기회가 있겠습니다만 이런 잔액발생이 최소화 될 수있도록 조금 업무를 잘 보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산과 관련해서 법규와 조례등에 위배됨이 없도록 더욱 유념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의원

하여튼 저는 그렇습니다. 예산을 아무리 잘짜도 예산을 사용할 때 정말로 우리 공무원 여러분이나 모두가 내 혈세라고 생각을 하고 사용을 한다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떻게 보면 예산을 잘 짜서 편성을 잘해서 예산을 잘 실행도 하게 된다면 정말 우리 나주도 머지않아 많이 발전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항상 예산을 실행함에 있어서는 정말로 투명하고 가슴에 손을 얹고 떳떳하게 사용을 했다 정말 이부분은 내가 떳떳하게 썼다 라는 실제 그런 마음가짐으로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예산 실행을 해주시기를 정말로 간곡히 바랍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술센터 소장님 뵙시다 소장님 늦게까지 수고하십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도 오늘 총괄답변 서두에 상당히 에피시 관련해서 서운한 발언들을 하셨더라고요 실장님 우리 APC 소장님 우리 APC 사업은 어떤 목적으로 합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세계적인 농산물 유통구조가 소규모 단위보다는 광역단위로해서 몇 개씩으로 통합하는 광역유통망을 해야 외국물품이 들어오거나 해도 경쟁력에 이길수 있다는 그런 차원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우리의원님들중에 에피시 사업 하지 말자고 반대한 사람있습니까? 있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에피시 관련 예산 전부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것만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세곤의원

삭감했으니까 반대해서 삭감한 것입니다. 본래 예산은 본위원이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조례에 보면 우선 공유재산관련해서 승인이 나야 되고 그다음에 예산편성이 되어야 원칙이지요 소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의원

그러면 결국에는 우리 지치행정위원회에서 공유재산관련해가지고 승인안해주었으니까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예산을 못세운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의원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공유재산 관련해가지고 왜 승인이 안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여러번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나왔던 얘기들 여러분 다알고 계시고 또 저희들이 건설교통위원회는 저희 자료 보니까 많은 보고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이라든가 하는 것은 자치위원회 소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공유재산을 실지 건축을 신축을 하거나 부지를 매입할 때 자치행정위원회를 저희들이 공문을 갖다 주는데 그 과정에서 서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우리 자치행정위원회는 보고가 없었지요? 2004년 7월 14일 2004년 8월13일 2004년 11월 23일 2004년 12월2일 2005년 2월24일 2005년 7월13일 2005년 11월 18일 2005년 11월 2006년 1월11일 2006년 2월7일 2006년 7월28일 이많은 것 중에요 이 횟수를 보고를 했는데 우리 자치행정위원회는 2006년도 7월28일날 소회의실에서 공유재산 관련해가지고 전체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때 한번 저희들이 보고를 받았어요 우리자치행정위원이 저를 비롯해서 강인규의원님 정찬걸의원님 그다음에 초선의원님 이십니다. 2004년도에 전부다 자치행정위원들이었어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승인해주라고 서류 던져놓고 자 이것 안 해주면 시기가 도래해서 큰일 났습니다. 해주시오 그러면 의회에서 무조건 예 잘했습니다. 방망이 두들겨 주어야 겠습니까? 의원의 본분이 무엇입니까? 더구나 이사업은 옛날부터서 원협을 비롯해서 그 말썽이 많았던 사업 아닙니까 그 사업을 갖다가 무조건 너희들 승인해주라 그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저희소속이 건설교통위원회입니다. 당연히 건설교통위원회는 많은 보고를 했습니다. 두 번째는 자치행정위원회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공유재산 관계 때문에 저희들이 담당하는 자치행정위원회를 상대적으로 보고가 적었던 것이 사실이고 지난번 자치행정위원회에다가 저희들이 1차적으로 심의의뢰를 했고 한번 보고한 것도 아니지요 종합적으로 해서 전 시의원님들 모시고 보고회를 두 번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자치행정위원회 자주보고드리지못했던 것은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고 그런 사항이 와 있습니다. 그다음에 자치행정 위원회에서는 우리는 보고받지 못했고 또 지난번에 공유재산 변경안을 낼때 예산을 신청하기전에 먼저 공유재산변경안을 내주라는 그런 사항도 있었고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 시피 그 조합장간에 의견조합 하는데 와가지고 시장님께 상당히 오랫동안 4개월동안 정말 고생해서 거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합의안이 그때에 되었기 때문에 공유재산 심의위원을 했었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도 설명한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에피시 센터에 대해서 보고 부분에 대해서 많이 서운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 소속이 건설교통위원회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쪽으로 많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세곤의원

실제 저는 요 이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2004년도 초기에 이 부분 해가지고 원협하고 줄다리기를 할때 사실 저희들도 우리시편에 서서 우리의원님도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참 조용했어요 그래서 2005년도에 이 사업이추진된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강인규 운영위원장님도 그런 말씀 하셨지만 이 사업을 포기 한줄로 알았어요 조용하길래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공유재산 관리해가지고 서류 던져놓고 그렇게 하면서 우리 시장님이 뭐라고 하신지 아십니까 수많은 협의회 적법한 절차를 통해 확정된 사업을 이제와서 다시 거론하는 것은 행정의 일관성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되며 특히 밀어붙이기식 행정이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저도요 어제 시정질문때도 그런 말씀드렸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들 파트너로 생각하시고 정말 협의를 해주셔야 됩니다 전에는 모르겠어요 물론 4대때 저도 4대의원했습니다만 그때는 사실 이런부분이 통용이 되었습니다. 그냥 방망이 두들겨 주었어요 더구나 이에이피시사업같은 경우는 우리조합장님도 계시고 우리 배농가도 계시지만 지금 반분되어 있습니다. 반분되어 있어요 전부다 찬성쪽이 아니라 반분되어있어요 그러면 이런부분들을 공론화 시켜서 과연 이 에이피시사업이 나주에 필요한가 안한가 공론화를 시켜서 찬성을 하든가 그렇게 가야될 것 아닙니까 무조건 여러분들이 서류해서 공유재산 승인해주시오 그러면 해줄 것 같습니까? 소장님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에이피시관계는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해야할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분과정 과정중에서 백프로 찬성부분 보다는 우리가 참여화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전체를 들어갈 수 없다면 그것도 차별화 해서 추진해야할 사업으로 생각을 하고 일부 몇 사람이 반대를 한다고 해서 이것을 공론화해서 반대가 많다 그런데 저희들이 알기로는 반대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께도 많지 않다는 것을 지역구에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예를 들어서 한 두 사람이 반대한다고 해서 이것이 전체로 반대하니까 공론화 해봐라 정반대해서 하기 싫다면 안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14개 농협을 같이 가주어야 맞는 것은 한군데 빠지지 말고 같이 공동으로 해서 우리농가하고 농협하고 시행정이 같이 가자 모양세좋게 그런 차원에서 많은 홍보를 했었고 아까 의원님이 주장하셨다시피 2005년도에 안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는 그때당시에 근무를 안했지만 배 배농협에서 그때당시 포기를 해가지고 나주시 탈락되었을때 언론에 많이 나온것처럼 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시민들도 많이 봤을것이고 그래서 일주일만에 다시 합의를 해서 신청을 했던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어찌되었건 이사업이 굉장히 논란이 되고 와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추진하는데 시대적 과명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인도 않고 위원장님께서도 반대하지 않으신다 하니까 적절하게 처리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세곤의원

저도 반대는 안한다니까요 반대는 안함에도 불구하고 밖에 나가서는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이 앞장서서 반대한다 하더라 제가 무수한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것도 신정훈 시장님이 아까 말씀 표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그다음에 거점 산지 유통센터 건립부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절차에 의해서 영산포 농협으로 확정이 되었었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영산포 농협으로 확정된 과정은 제가 그때당시에 배 농협에서 두개 후보지를 추천했고 영산포 농협조합장이 한개 후보지를 추천해서 조합간에 세 번 네 번 협의를 거쳐가서 영산포 현부지로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당초에 영산포 농협 이사회에서도 반대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것을 다시 농협자체적으로 협의해서 설득해서 현 장터에 후보지로 결정되었습니다.

김세곤의원

하여튼 이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영산포 출신이신 동료의원 김판근 의원님도 상당히 고심을 많이하고 고생을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면 위원장과 김판근 의원간에 이상한 관계가 정립도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제가 영산포 여기 반대하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반대한다고 그렇게 해가지고 이런 관계를 설정을 여러분들이 만들었다는 것이에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영산포 지금 부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합장들이 여러분 회의에서 가장 적격지라고 해서 결정했다 또 아까 시장님께 말씀드렸지만 우리 시비가 63억이 들어가는 엄청난 사업입니다. 순수 시비 부담으로 해서 그런데 법인은 나중에 운영은 법인 주체 스스로 운영하는 그런 독립단체기 때문에 우리시비가 63억의 시비를 부담해주고 또 새로운부지를 매입하거나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려움을 이야기했고 실제 농협 연합 사업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것은 자기들 책임하에 운영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보면 자기들이 땅 부지를 매입하거나 후보지 선정을 해야 되는데 그쪽 안되고 또 어렵고 해서 궁리끝에 임대로 하게 된 결론이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합장이 스스로 결정한 사항입니다.

김세곤의원

소장님 그렇게 말씀하지 마십시오 조합장님들은요 제가 개인별로 다 만나 보았습니다. 조합장들 다 만나보았어요 소주 한잔씩 먹으면서 실제 그 양반들은 우리의원들한테 자기 본마음을 이야기 해요 그런데 지난번에 소장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소회의실에서 보고할 때 조합장들 말 안들으면 페널티줄란다고 자랑삼아 말씀을 하시더만요 과연 조합장님들이 소장님 그말씀에 우리 시장님 그말씀에 누가 반대하고 일어서겠습니까?

나익수의장

김세곤 의원님 시간이 1분 30초 남았습니다.

김세곤의원

잘 알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에는 여기에 보면 2005년도 5월 30일 영산포청과물 공판장 설립추진에서 후보지를 선정하셨다고 하셨는데 본의원은 믿지를 않습니다. 제가 조합장들을 다 만나보았기 때문에 안만나고 내가 추측해서 그런다고 하면 모르겠어요 내가 이름을 거론할 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다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안믿으신다면 제가 여기에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참석한 조합장님들

김세곤의원

실장님 소장님 더 이상 그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앞에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니까요 왜냐 아니면 당신들 하고자하는 사업 못주겠다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장님 옛날에 2005년도 5월 30일날 조합장들이 모여서 몇 명이 모여서 몇 명이 회의했고 그 회의결과가 어떻게 나왔던 부분에 대해서는 1년 6개월 전것인데 지금 시점에 와서 참석했다 안했다 하는 부분은 이야기 할 수 없는 부분이고 그때 참석한 분들이 반남조합장 불참하시고 다 참석했습니다. 그래가지고 후보지 결정을 해주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스스로 결정한 사항들을 지금와서 안했다 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때당시에 조합했던 분들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해서 최종 결정한 사항이

김세곤의원

시간이 없으니까 잘 알겠습니다. 지금 그러면 영산포 농협에 어떤식으로 임대를 하게 됩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30년간 장기 임대입니다.

김세곤의원

계약조건은 어떻게 했었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계약조건은 잠깐만요

김세곤의원

계약서가 있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몇 년으로 썼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30년으로 되었습니다.

김세곤의원

30년으로 썼어요 확실합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확실합니다.

김세곤의원

지금 우리나라 민법에 임대를 최장 얼마까지 할 수가 있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임대

김세곤의원

임대아닙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30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30년이에요
혹시 651조 읽어보셨습니까? 임대차 존속기간 20년입니다. 20년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일반적인 임대차 존속기간은 법적으로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묘지법에 대한 임대기간 하고 일반적 토지 임대 기간이 있는데 일반은 20년인데 여기에서 농협조합장들과 에이피시센타하고 계약 임대기간이 30년입니다. 그러나 이기간은 30년 할 수도 있고 40년 할 수도 있고 50년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민법이 잘못된 것이네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이상

김세곤의원

20년으로 한정이 되어 있다니까요

나익수의장

김세곤 위원님
의원님 안하신의원님이 김양길의원님 강인규 의원님 홍철식 의원님 정찬걸 의원님 네분이 남으셨거든요 그런데 동료 의원님한테 물어 보는 것이에요 지금 하실분들이 강인규의원님 하실 것입니까?
또 홍철식 의원님 하실 것입니다.

홍철식의원

일단 김세곤 의원님 끝나고 하겠습니다.

나익수의장

그러면 시간이 피곤이 겹치고 그러니까 잠깐휴식을 하고 그러고 연결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휴식을 위하여

홍철식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김세곤 의원님이 간을 15분 사용 추가 질문 10분 사용하고 나머지 재량으로 일부 시간을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나익수의장

알겠습니다. 알겠으니까요

김세곤의원

간단하게 끝내겠습니다.

나익수의장

그러면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02시25분 정회

02시4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문을 의장은 의회의 어떤 시민의 알권리를 충분히 하기 위해서 시간을 이렇게 드리고 있는데 이번 회의규칙 재정으로 해서 드리고 있는데 될 수 있으면 짧게 해주시고 시간이 너무 심야되니까 짧게 해 주십시오 마무리하십시오

김세곤의원

예 알겠습니다. 소장님 차나 한잔하셨습니까 지금 에이피시 사업관련해가지고 용역을 맡겼지요
용역을 언제 맡기셨어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2005년 12월 28일부터 2005년 10월 31일까지 맡겼습니다.

김세곤의원

용역비는 얼마가 들었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27백만원입니다.

김세곤의원

27백만원요?
27백만원 들었어요
그러면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용역비 1억3천만원 편성해 주셨다는데 이 부분은 어떤것입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에이피시를 하려고 보니까 그때당시에 도시계획 국도 계획 및 이용하는 법률에 의해서 --지구가 아니었습니다. 영산포 공판장이 그래서 도시기본계획을 바꾸기위해서 그때 1억3천만원 용역비를 의결을 해서 시의원님들이 참석한분들이 그분들이란 말씀을 드립니다. 승인해주었습니다.

김세곤의원

그러면 1억3천가지고 도시계획 변경하고 용역을 맡겼단 말입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지요 도시계획기본 지구단위 계획을 변경하는데 저희들이 그때당시에 1억3천만원이 들것으로 예상을 하고 용역의뢰를 했는데 그때당시 도시과에서 도시계획을 종합하고 있으니까 사전에 도시과와 협의해서 재작년에 기 확정되었으니까 영산포 현지구에 도시계획법상 유통지구로 건축하면 바로 착공할수 있도록 유통지구로 변경해서 중앙정부에 올라가있고 승인이 내려와 있습니다. 일부 보완요구는 도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비용이 들 필요가 없어서 1억3천만원 아끼고 바로 도시과에 처리 하도록 그렇게 추진했습니다.

김세곤의원

지금 용역결과를 보면 말입니다. 법인 수리 예산계획에 보면 2007년도에 적자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기 예
2008년도는 어떻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2008년도부터 흑자가 나는 것으로 저희들이 보았습니다.

김세곤의원

사실은요 제가 만약에 내일을 하게 되었으면 지역농업 네트워크 용역회사 사장을 제가 불렀어요 그랬는데 오늘 저녁에 해버려서 사실은 별 의미가 없어졌습니다만 우리 시에서 생각 할때 에시피시 사업을 경영을 하게 되면 경영상태는 어떻게 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시에서는 타지역에 비교 견학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하나만 하면 공장 가동률이 적기 때문에 에이피시 실패할 사례가 있다고 판단해서 옛날에 김세곤 위원장님도 오늘 질문 하면서 옛날에 한가지만 하면 안 되니까 여러종목해라 그것도 관심을 많이 보여 주었습니다. 보고 못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래서 메론 토마토 참외 네가지를 하려고 합니다 배하고 메론은 우리 전국에서 알려져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참외도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어느 정도 올려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타 지역하고 틀립니다 그리고 제품을 하나할때하고 저희들 네 개할때하고 학교급식까지 했을때 저희들은 성공가능성이 가장높다고 보고 일예로 지금 농협중앙회에서 저희들 참여를 많이 원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결판을 못내린게 농림부에서 법인을 구성했습니다. 법인을 구성하다보니까 농협중앙회에서 법인은 지원할 수가 없으니까 농림부와 농협이 합의해서 우리 농협 참여율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성공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우리 소장님께서 저희 의원님들한테 보고할때는 3년 정도는 적자가 날것이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당시 용역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못하고 일률적으로 타 시군보니까 어려움도 있어서 그렇게 예측을 했었는데 저희들이 보고 또 그때당시 제가 지원사항들을 잘 파악이 미흡했습니다. 오늘 보고 드렸습니다만 128억을 봤었습니다. 그다음에 14개 농협에서 150억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약 3백억 가까이 되는데 이자만 해도 얼마겠습니까? 저희들이 에시피시 센터에서 운영할 수 있는 128억에 대한 이자도 적게 잡고 5억을 잡았습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지금현재 농협연합 사업단에서 운영하는데 자금이 부족해서 운영 못하는 것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김세곤의원

하여튼 경영에서 적자가 1년밖에 발생이 안된다 우리 나주시에서는 결론을 그렇게 내렸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용역결과가 이렇게 나왔으니까 우리 시에서도 그렇게 보는 것이지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용역결과도 그렇게 타 농협중앙회나 농림부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곳이우리 나주지역이라고 보고

김세곤의원

저는요 제가 왜 이것 용역회사 사장을 불렀냐하면 과연 이런 수치들이 어떻게 산정되었나 그것이 굉장히 궁금했어요 어떻게 산출되었을까 혹시 소장님 아십니까? 아시는데 말씀한번 해보십시오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산술 구체적인 부분까지 저희들이 검토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허나 저희들이 예측 부분에 대해서 지금현재 각 14개 농협에서 배를 판매하고 있거나 또 세지 조합이나 일반 나주메론 부분에서 판매한 량 비율했을때 저희나주는 서울에서 판매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다 참고로 금년에 물량이 부족해서 서울에서 소화를 못했습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한다면 조합원에 조합장들이 조금더 노력해주고 대표자하고 같이 똘똘 뭉쳐서 내일같이 해준다면 반드시 성공하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익도 더 빠른시간에 이익이 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의원

지금 우리 소장님께서는 조합장님들 너무 믿으신 것 같은데 예를 들어볼께요 우리나주시 변두리에 수퍼가 여러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운데 대형마트가 들어섰어요 그러면 그 슈퍼들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잘되겠습니까? 지금 각면단위보면 메론도 마찬가지고 참외도 마찬가지고 토마토도 마찬가지 각 면단위선별장이 다 있습니다. 얼마전 우리 시에서 또 우리 노안도 도와 주셔가지고 유통센터 준공도 했습니다. 거기에 가면 선별기도 다 있습니다. 만약에 유통센터가 여기에 짓어졌을때 농협에서 현재 가지고 있는 그런 소규모 유통센터라든가 영농법인들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결론적으로 말씀은 지금하고 똑같습니다. 우리 에이피시센터에서 배 생산량이 1년에 7만톤 내지 7만5천톤입니다. 우리배 생산량이 그런데 에이피시 1년에 소비할 수 있는 것이 여러분께 보고드렸습니다만 지금 현재상태 만톤 잡았습니다. 나머지 6만톤 지금과같이 똑같이 해야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선별장도 읍면단위로 소규모 선별장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에이피시 다 소화를 못하기 때문에 그러면 에이피시 소화할 수 있는 부분하고 일반 배농협이나 일반농협에서 소화할 수 있는 부분이 서로 구분되어있어서 지금하고 똑같이 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익수의장

김세곤의원
많이 남았습니까?

김세곤의원

조금 하면 됩니다 지금 제가 왜 조합장님들 너무 믿는 다고 생각하냐면 조합장들도 민기제지요 그리고 제가 지금 제일 안타깝게 생각하고있는 부분이 무엇이냐하면 어차피 에이피시 경영을 하게 되면 1년이 되었건 2년이 되었건 손실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손실 보존금은 사실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시에서 보고할때는 반은 우리시비로 반은 조합에서 그런데 조합장들 낸다는 사람이 없어요 왜냐 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상당히 타당성 있는 이유입니다. 그 사람들 어차피 표를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자 5천만원씩 여기에다 투자를 했는데 예를 들어서 노안에 보면 이사 여섯사람중에 이야기들어보면 더 이상은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조합장 옷 벗어라 그러면 조합장님이 과연 손실보전금을 여기에다 얼마를 투자하겠습니까?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 우리 농협에 지원자금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농협에서 안내도 된다는 얘기 말씀드렸습니다. 128억 부분 다시 한번 설명드릴까요 지금현재 무이자로 받았었던 부분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 128억입니다. 14개 농가에 7억씩 해서 98억을 주는데 그것을 농협에서 쓰는 것이 아니라 에이피시 법인센터에서 쓸 수 있는 돈이 128억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그 이자가 여러분도 같이 판단해주고 그리고 조합장들이 현재 민선이기 때문에 내가 부담할 수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돈이 무이자로 받은 돈만해서 128억인데

나익수의장

소장님 요지만 이야기하시라니까요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없다는 말씀드리고 조합장님께서 지금 준 조합장님이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결의도 해 주셨고 또 영산포 현 지역이 가장 좋다고 14개 조합장들이 전부다 의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감안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세곤의원

하여튼 성공적인 에이피시 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정말 현재보다도 훨씬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야 되고 정말로 우리 농가를 위해서 배 농가는 메론 농가나 모든 농산물의 농가를 위해서 정말로 과연 현실성 있는 사업인가 정말 판단해보고 다시 더 판단해보고 또 주변에 준공해서 장소라든가 그런데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자치행정위원회에서 거기를 갖다 왔습니다만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셔서 심사숙고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기

이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여러 가지 심사숙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나주시는 APC를 더욱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적은 소단위로 운동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 명심하고 크게 원래 10개 시군이 같이 공동으로 해야 되는데 저희시는 물량이 많기 때문에 시물량도 남아서 다 처리 하지 못한다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세곤의원

예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님 면회좀 합시다 늦게 까지 고생하십니다. 눈도 벌겋게 충혈이 되셨는데 제가 시장님 오늘총괄 답변 서두에 시장님 하신말씀 제가몇번 읽어 보았습니다. 제가 잠깐 낭독한번 해드릴께 시장님 어떤 뜻에서 말씀하셨는가 저는 시장님이 마음 듣고 싶습니다. 잠깐만 낭독해 드릴께요

나익수의장

김세곤 의원님 마무리하십시오.

김세곤의원

잘 알았습니다. 지금 여기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어요. 수많은 협의와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확정된 사업을 이제 와서 다시 재론한 것이라고 그랬는데, 실제 저희 자치행정위원회에 보고한 것은 불과 한두 번입니다.
제 얘기 들어보시라니까요.
그러면은 최소한 어차피 공유재산관리 승인은 어디서합니까?
지난번 임시회때 했잔아요.
그래 가지고 그때 당시에 자! 우리가 검토를 한번 해보자 그래 가지고 보류를 시켰던 것 아닙니까?
타당성이고 뭐고 모든 것을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자고 그렇게 해 가지고
입지아니예요. 입지일수도 있죠 그러니까 모든 것을 다 검토를 해보자
그래서 제가 시정질문을 했었지 않습니까?
입지선정 문제에 있어서도 본 의원이 알기로는 우리 지난번 태풍메기때 사실은 만봉천 둑이 무너져가지고 침수가 되었어요. 그런데 우리 시장님께서 내 이야기 들으십시오. 조금 이제 침수가 되었다고 그래요. 저도 농림부에 알아보니까 침수지역은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러면은 내말 들으시라니까요. 그러면은 우리 나주시에서 만약에 거기가 침수지역이라고 그러면은 어떤 대안이 나와야할 것 아닙니까? 대안이 그래서 제가 오늘 시정 질문을 한 목적은 자! 이런 부분들을 뭐 부지부터 시작해서 경영부터서 앞으로 모든 부분들을 오픈을 한번 시켜놓고 자! 우리 시민들이 공감하는 어떤 공감대를 한번 형성해 보자 실제 그런 의미에서 제가 시정질문을했어요. 그랬는데 우리 시장님께서 앞에서부터 계속 보면은 그런 쪽에 지금 표현을 하셨어요. 그리고 아까도 우리 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지만은 실제 우리 의원님들 APC사업에 반대한 사람이 없어요.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그러나 보다 정확하게 정말로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인가 아닌가 솔직히 의원들이 타당성조사를 해야 되는 것이 정확한 것 아닙니까? 만약에 시장님이 제 위치에 있다면은 시장님께서는 무조건 그래 그렇게 되겠습니까? 그것은 아니잔아요.

나익수의장

되었습니다. 자! 더있습니까?

김세곤의원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장님께서 어떤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라고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공동혁신도시 관련해서 시 산업단지조성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우리 시장님께서는 공동혁신도시 중심축이 북쪽으로 오다보니까 물론 중간에 신산업단지가 조성되면은 어떻게 보면은 광주에 전부 흡수되지 않느냐 실제 그런 염려의 마음에서 반대한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심축이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앞으로 신산업단지는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어차피 혁신도시 인근에 조성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익수의장

시장님 되었어요.

김세곤의원

지금도 나주에 신산업단지가 들어온 것에 대해서는 반대를 하십니까?

나익수의장

김세곤 의원장님 되었어요?

김세곤의원

잘 알았습니다. 하여튼 우리 신정훈 시장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오해가 없기를 바라고 저 역시 우리 나주시가 발전하기를 바라지 나주가 후진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도 아마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우리 나주발전을 위해서 과연 우리 나주시민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를 고민하고 정말로 내 마음을 속이지 않고 떳떳하게 나주시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장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하여튼 시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나익수의장

김세곤 의원과 관계 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문 하실 의원은 정찬걸 의원 홍철식 의원 김양길 의원 강인규 의원입니다. 하실 의원님 홍철식 의원 정찬걸 의원 강인규 의원님 희망하신 의원님이요. 김양길 의원님 강인규 의원님 하셔요? 예 요점만 질문을 하시는 방향으로 하시고 또, 답변도 요점만 답변을 해주시는 것으로 하십시오. 방법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강인규의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나익수의장

예, 진행하십시오.

강인규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나익수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신정훈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늦은 밤까지 고생하시는 언론인과 방청객 여러분,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충분한 자료는 준비하고 있지만, 밤이 깊어가고 있고, 또,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부분에 대하여는 보충질문을 생략하고 답변이 되지 않는 부분 몇 가지를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국장님 개인적으로는 죄송합니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이것 하나만은 꼭 시정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나주시 조직개편도 그 핵심은 행정지원부서를 줄이고 사업 부서를 확대하는 취지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수서란 명확한 규정은 없지만 사업 부서를 강화하는 측면에서 누락되는 세원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업무의 성질상 일반직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방세무직 공무원을 일선 읍 면 동에 배치해야하는데 현재 몇 개면에 몇 사람이나 배치되어있습니까?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7개 면에 8명입니다.

강인규의원

8개 면에 있습니까?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7개면에 8명

강인규의원

지금 7개면에 8명이 되어있다고 그러셨죠?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예.

강인규의원

지금 19개 읍 면 동 전체 배치하실 그런 생각을 가지고계십니까?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그 배치여부는 지금 현재 우리 정원이 992명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현원은 972명, 그래서 전체적으로 18명이 지금 현재 인원이 적습니다. 그래서 정원대 현원은 지금 현재 정원을 못 채우고 전체로 18명이 적기 때문에 현 인원을 가지고 최소한도 배치를 해 놓았습니다.

강인규의원

국장님 읍 면 동에 지금 27명이 결원이잔아요. 그러니까 읍 면 동에 결원을 두시드라도 세무직 공무원을 전부 배치하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그 말입니다.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세무직 공무원을 배치하면은요. 우리시에 세무직 공무원이 20명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세무과에 있는 직원들이 세무직이 12명 그리고 나머지 8명이 현재 나가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보내버린다면은 세무과는 텅텅 비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를 조정해가면서 하겠습니다. 다만, 우리 현재 표준정원이 932명입니다. 그래서 현재 표준정원제에 대해서 58명이 현원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시에서는 자꾸 많은 여론도 있습니다만, 현재 시 군 합쳤을 때는 1,208명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약 200명을 줄여갔는데요. 실질적으로 우리 나주시 공무원이 많다. 이렇게 하다보니까 타 시 군에 비해서 저희시는 공무원 일인당 시민 97명꼴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표준정원제에 갈 때까지 점차적으로 인원수를 줄여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앞으로 되도록이면은 최소 인원을 계속 줄여갈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세무직이든 행정직이든 업무자체는 각 읍 면에 나가있습니다. 되도록이면은 증원하지 않고 좀 줄여서 최소 인원으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만, 지금 현재 2010년까지 우리 시청직원 중에서 약 111명이 정년퇴임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적절히 메꿔가면서 증원수를 최소화 시키도록 할 계획입니다.

강인규의원

국장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지금 공평과세가 될 수 있도록 아까 말씀과 같이 7개면에 8명이 되어있다는데 어떤 면에는 두 사람이 근무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 되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각 읍 면 동에 한사람씩 만이라도 넣어서 예를 들어서 행정직하고 바꾸든 어쩌든 그렇게 해서 누락된 세원을 좀 발굴하라는 그런 차원에서 묻는 것입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겠습니까?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세무직을 그렇게 하기는 좀 곤란합니다. 왜냐하면은

강인규의원

그러니까 100% 다 채우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렇게 하실 수 있는 가용인원은 최대한 넣으라는 그 말씀이예요.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 가용인원이 없어요. 세무과에 지금 현재 12명이 있는데, 거기에서 더 빼버리면은 본 업무가 좀 차질이 생깁니다.

강인규의원

국장님 말씀대로 아까 7개면에 8명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어떤면은 두 사람이 가있지 않습니까?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세무직이 왕곡에는 한명 계장이 지금 현재 세무직입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한명이 기 나가있었고,

강인규의원

자!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국장님 기왕에 나오셨으니까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기초행정 통계자료를 정비하신다고하시니 정말 고맙고 구체적인 사실을 토대로 해서 잘 정비해 가지고 시정발전을 위해 활용하시고, 그 내용들을 토대로 해서 행정자료가 성실히 작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겠습니까?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전남 지방통계청하고 협약을 통해서 좀더 내용을 알차게 이렇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의원

답변이 잘되어있었지만은 농업통계같은 경우도 우리 동료 의원님들이 많이 질의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중복되기 때문에 말씀은 안 드리겠으나 그 농업통계 지원이 되어있던 부분들이 통계자료만 잘되어있다면은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해서 그 가시적인 효과를 봐 가지고 이 사람 더 이상은 지원을 안 해도 자립할 수 있겠다. 이런 판단이 서거든요. 그래서 그런 자료들을 충분히 좀 작성해서 그 의원님들에게도 송부해주시기바랍니다.
재봉

유재봉자치행정국장

예. 알았습니다.

강인규의원

이상입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님 자! 실장님 밤늦도록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2008년 예산편성부터는 사업별 예산제도가 도입된다고 하니 시민들이 좀더 쉽게 예산이 접근할것으로 보입니다. 내년도 예산편성과 올해의 예산 집행내용을 살펴보면은 예산관계법령등을 위반한 사례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나주시가 시민을 위한 올바른 행정을 하는 것은 관계 법령을 준수하는 것입니다. 실장님은 올해부터 회계질서를 문란 시키지 말고 내년도 예산을 집행할 때는 보다 솔선수범해서 관계 법령을 준수해줄 것을 다시 한번 요구하는데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의원

예를 들어서 LNG사업비 등을 삼한지 세트장으로 갔던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정말로 동료 우리 정광연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제가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절대 없게 좀 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강인규의원

이상입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 소장님 밤늦도록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떤 행정보다도 보건행정은 시민의 건강과 밀접합니다. 돈과 명예를 잃으면은 조금잃는것이요. 건강을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민건강을 지키는 지킴이로서 보건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소장님 깊은 관심을 가지고 보건행정의 종합계획을 토대로 해서 만들고 지금 시행을 하고 계시죠?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예.

강인규의원

앞으로 잘 지켜서 다시는 우리시민이 보건행정에 대해서 뭐 보고를 소홀히 한다든지 이런 일들이 없도록 해주시겠습니까?
지송

유지송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의원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시장님께 밤늦도록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시차적응도 안되실 텐데 본 의원이 시정 질의를 하면서 영산강 문화축제를 하시면서 사용하신 예산은 얼마나 들어갔느냐고 물었는데 어느 곳을 찾아보아도 답이 없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바랍니다.
질의를 했는데 질의 내용을 잊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답변이 없어요. 제가 다시 한번 읽어 드릴게요. 영산강 문화축제 예산을 의회에서 심도 있고, 심의하여 4억 1,825만원을 확정하여 반영하였으나 본 의원이 알기로는 신활력사업등 항목을
그래서 총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는가 수치로 밝혀주시라고했는데 그 내용이 어디를 찾아보아도 없어요.
정당한 집행이라고 생각하셨습니까?
회계질서상 문제가 좀 있죠?
본 의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요. 전년도 축제에서도 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외에 7,200만원을 더 쓰신 적이 있으시죠?
그때 어떻게 하셨습니까?
사실은 그때 말이죠 젊고 개혁적인 시장님이 하신 약속이라 본 의원은 정말 믿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일은 없겠다. 이렇게 판단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이런 일들이 되풀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시장님께서 질못된 부분에 대해서 유감을 표시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의회가 존립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예산심의를 충분히 심도 있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자는 차원에서 이 말씀을 드리고요. 일관성 없는 축제행정이 또다시 되풀이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기를 바랍니다. 정마로 나주시민이 어디를 가서라도 자랑할만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기초를 잘 다져주시기를 요구합니다.
다음은 지역사업 한 가지만 지역현안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네 가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밤이 깊어가기 때문에 시도 11호선 확포장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시도 11호선이 반남면을 가로질러서 지금 상촌 마을에서 왕곡 내동 앞에까지 가거든요. 이 사업이 몇 년 걸리신지 혹시 시장님 알고계십니까?
되었습니다. 모르신다면은 이 시도 11호선은 11년이 걸려야 가능한 것인지 참! 퍽이나 의구심이 가고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을 좀 사회간접자본으로 확보하여 가지고 최소한 일을 시작하면은 바로 바로 끝이 날 수 있도록 최소한 뭐 약 3년이 걸린다든지 늦어도 약 4년이 걸린다든지 이렇게 해주어야 될 것인데 그 거리로 본다면은 돈도 얼마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이게 지금 나종석 의장때 초선의원때부터 시작을 한 것이거든요. 초선의원때 그래서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늦은 밤까지 함께해주신 우리 나익수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과 신정훈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정말 장시간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시는 방청객 여러분과 시민여러분에게도 정말 감사를 드리고, 마지막으로서 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매끄럽지 못하게 의회을 운영한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다음부터는 보다 성숙된 의회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의 보충질문을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나익수의장

강인규 의원과 관계 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정찬걸 의원님 방법은 어떻게 하실 랍니까?

정찬걸의원

일문일답으로 할 랍니다.

나익수의장

진행하십시오.

정찬걸의원

어제 제가 여론조사를 통해서 일곱 가지의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 질문은 존경하는 홍철식 의원님 박종관 의원님 저도 날이 새다보니까 동료 의원님들 이름도 기억이 안 납니다. 우리 김성재 의원님 김양길 의원님 이렇게 다섯분이 공동으로 질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제가 두 분의 의원님들이 계시지만은 저하고 세분이 공동으로 대표로 제가 질문을 하고자합니다. 어제 일곱 가지 질문 중에서 첫째 흔들리는 공동체를 첫 번째 질문을 했고요. 두 번째는 공무원의 개혁과 화합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세 번째는 공무원의 사기진작과 나주발전에 대해서는 두 번째 질문과 세 번째 질문은 충분한 답변을 해주셨기 때문에 앞으로 그래도 이행해주실 것을 거듭 제가 당부를 드립니다. 그리고 네 번째 질문은 공동혁신도시 발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또 거기에 따르는 구도심 공동화 현상을 어떻게 방지할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답변은 미흡합니다만, 더 연구하셔 가지고 다음에 업무보고때 내가 다시 보충업무보고때 질문을 드리고자합니다. 그리고 혁신도시 성공의 첫째 요인은 교육의 성공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차지발전단장께서 용역을 한다고 했으니까 용역을 의뢰해주시기바랍니다. 가장 미흡한 부분 제가 두 가지만 시장을 상대로 질문을 하겠습니다. 신정훈 시장 나오세요. 제가 어제 역사상 가장 상승기에 있는 시점에서 또, 가장 역사상 중요한 시점에서 나주발전의 첫 출발은 지역화합을 위한 공동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지금 현재 나주의 공동체가 흔들리는 가장 중심에 신정훈 시장이 서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신정훈 시장은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계세요?
제가 두 번째 지역화합을 위해서 누가 나서야하는가에서 국회의원과 시장과 시 의원과 언론과 시민단체 다섯 분들에 대해서 가장 누가 앞장서야하는가를 질문을 드렸습니다. 시장 개인적으로는 가장 누가 먼저 앞장서야한다고 생각하고계십니까?
시장은 그렇게 생각하고계시죠?
여론조사 결과는요. 나주 선거구를 전체 1,500부를 표본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공교롭게도 국회의원이 가장 앞장서야한다고 %가 25%가 나왔습니다. 시장이 23%가 나왔습니다. 22.몇%입니다. 그리고 시의원이 약15%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은요. 민선 3기가 출범할 때 시민사회가 대단히 우려를 했습니다. 서로 집행부도 무소속 의원 상호간에도 서로 소속 정당이 틀렸습니다. 말하자면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민선 3기와 4기 의회는 화합의 공동체를 이루었다고 저는 여기서 확신 있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의회와 집행부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그때 당시 무소속이었고, 존경하는 우리 나익수 의장님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 홍철식 의원님 그리고 정당소속을 갖고계셨던 김덕수 부의장님 강인규 운영위원장님 의회에 다가 화합을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말하자면은 그래서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요. 지금 현재 지방자치단체에서 시장이 지역공동체를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지역화합은 시장이 주도해야 된다 이렇게 시장도 생각하고 저도 일반적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국회의원이 앞장서야한다고 나와 있어요. 말하자면은 그러면은 분명히 이 지역 국회의원과 시장이 전적으로 지역공동체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되요. 그런 현실이 왔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두 분이 중심에 서서 지역사회 공동체가 흔들리고 있는 만큼 두 분이 공동으로 나주 지역사회가 제가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장 좋은 시점에서 지역사회의 통합을 이루고 그렇게 해서 시장이 부르짖는 선진자치 정말 가슴이 뛰고 그 앞으로 꿈이 펼칠 수 있는 그런 혁신도시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저는 국회의원과 시장이 함께 공동체를 바로세우는 그런 저는 시대를 다시 한번 요구를 드립니다.
아! 그렇게 생각하신다면은 지금 시장님 시차가 적응이 안 되신 모양인데 제가 그런 정도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지금 대화가 아닙니다. 시장이 지금 현재 지역사회가요. 시장이 중심이 모든게 서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론조사는 국회의원이 제일 앞장서야한다고 나왔다니까요. 이 여론조사는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더 이상 정치적으로 제 말을 진전을 안 할 랍니다. 전진안할랍니다. 그러니까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두 분이 공동으로 책임져주세요. 이 시간까지 지금 의회가 열린 것도 두 분의 공동책임이라는 것을 좀 느끼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요. 동의하십시오. 이 시간까지 하고 있는 이유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주몽드라마세트장은요. 또, 의원님들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적사항을 겸허하게 받아주시고 저는 그 점에 대해서 대안만 하나 말씀을 드릴께요. 주몽드라마세트장은 사실 제가 저뿐이 아닙니다. 모든 우리 국민들이 생각할 때는 민족드라마로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근본적으로 한민족의 뿌리가 어디서 한민족이 뿌리를 찾고 있는 드라마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 나주시가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답변이 좀 미흡하다는 것입니다.
질문은 당연히 했습니다. 문제점도 질문을 했었고, 대안책도 질문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시에서 답변이 너무 미흡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만 말씀 더 드릴께요.그 세트장 활용방법에 대해서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대책위원회라는 것이 발족이 되었데요. 학술단체인데 이게 또,, 아시아 평화와 역사교육연대가 발족이 되었데요. 그것은 아시아권에 말하자면은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중화사상을 말하자면은 반대하는 것입니다. 패권주의를요. 그런 단체를 우리 나주에 다가 학술대회를 개최를 한번 해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분들이 그 세트장에 대한 활용방법 또, 고구려와 발해사 연구회라는 모임이 있데요. 이 세 모임을 잘 활용하셔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이 우려하시는 부분 또, 시민들이 우려하는 세트장 사후관리에 대해서 좀더 폭넓게 진지하게 생각하면은 저는 정부차원에서도 지원책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예, 이상입니다. 장시간까지 이렇게까지 지켜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제가 듣기 좋으라고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나주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밝은 대신에 의회와 제 경험으로도 그렇습니다. 집행부과 의회가 하나가 되지 않으면 나주발전은 없습니다. 그것은 제 경험입니다. 제가 그런 경험의 장본인으로서 저도 참! 반성할 때도 있었습니다 지내놓고 보니까 그래서 우리 신정훈 시장과 또, 우리 의회는 정말 하나가 되어서 나주발전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익수의장

정찬걸 의원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남으신 분은 김양길 의원님 홍철식 의원님 홍철식 의원님

홍철식의원

저도 보충질문이 좀 필요합니다만, 시간이 많이 된 관계로 서면으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나익수의장

이제 시정 질문을 한 열두분중 서면답변을 받기로 하고 한 두 의원을 포함해서 전부 마쳤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신정훈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신 언론인 여러분, 모두들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우리 의회가 의사일정을 변경하면서까지 3일간에 걸쳐서 실시한 시정전반에대한 의원의 질문과 집행부의 답변은 우리 나주시민이 더 낳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원과 공무원 모두가 서로 합심하여 노력하자는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의원의 시정 질문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줄 것을 의장으로서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07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내일부터 12월 18일까지 본회의를 휴회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12월 1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7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 2006년도 제2회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장시간 너무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03시 49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