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인규 의원 발언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2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2월27일까지 본위원회 소관 실단과별 2007년도 시정주요 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등 등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일정표를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영규입니다. 존경하는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위원님을 모시고 금년도에 첫 번째로 열리는 임시회에서 기획감사실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보고서의 순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기획감사실 소관 금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실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강인규 위원입니다. 3쪽에 보면 감찰 활동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최근에 무리가 빚어진 동신대앞에 보육시설에 대해서 감사하셨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감사하셨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내용에 대해서 문제점이나 특별히 이상은 없었습니까? 그부분만 간단히 설명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유치원생들의 수요가 관내에 있는 시설수와 비교해볼때 그렇게 많은 추가 수요가 필요치 않았었지만 그 선머힐 보육원에서는 대규모 시설을 했습니다. 대규모 시설을 함으로 해서 많은 원생들을 받아들여야 되는데 그렇지 않아도 나주관내에 많은 보육시설이 있고 원생들 수는 차지 않았지만 새롭게 시설을 한곳에 더많은 인가를 해줄경우에 기존에 보육시설들의 영향을 미칠것이기 때문에 당초에는 소수인원을 인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갖추어진 시설이나 이런 것을 감안해볼때 그것만 가지고는 운영을 하는데 안맞다 이렇게 생각해서 추가로 더 많은 인원을 인가를 했습니다. 해서 감사과정에서 관계공무원이 처음부터 이것을 면밀이 분석을 해서 인가를 인원수를 인가를 했더라면 그런 문제가 없었을 것이지만 두 차례 세 차례 다른 곳에 반발이나 이런 것을 받음으로 해서 또 인원수를 갖다가 조정을 한다든지 2차로 인가를 한다든지 행정의 일관성에 있어서 잘못이 있다 해서 가볍게 문책을 했습니다.

강인규위원
문책을 했어요
공직자에 대해서
예 알았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장 위원님!

박영자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10쪽에 필리핀 여성이 광주에서 YWCA에서 15명이 교육받았다고 했지요
6개월간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60시간요

박영자위원
60시간인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러면 배치인원이 3명만 지금 초등학교에 하신다는데 그러면 나머지 12명은 실장님 생각해보셨어요
우선 인원수를 3명정도 생각한 것은 예산과 맞추다 보니까 우선 3명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나머지 12명은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당장은 우리시가 자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력은 없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똑같이 15명 받은 수중에서 3명만 선정을 하신 것이에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는 예산이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일단은 그것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볼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그수 중에서 그렇게 되는 것이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럴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나머지 12명은 소외감을 느끼겠네요 나주에서 살면서 똑같이 결혼해서 같은 필리핀여성으로서 교육까정을 수료 했는데 실장님 그 계획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점과 관련해서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전에 제가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린바도 있습니다만 자치단체가 교육을 위해서 자치단체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법제화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자치단체의 수입이 세입이 공무원보수를 충당할수 없을 정도의 열악한 경우에는 지원할 수 없도록 하는 그런 규정이 있었는데 대통령 령이었습니다. 그것이 지금 입법예고가 e된 상태에서 전 조항을 삭제하는 방향으로 입법예고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건을 갖춘곳이 전국에 38개가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에도 의사를 물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시가 자치단체로서 교육을 위해서 며 많은 열의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원을 확대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기때문에우리시는 그 조항을 전면 삭제해도 무방하다 그런 의견을 낸바있습니다. 따라서 그 법령이 시행이 된다면 우리시도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인 토대가 마련되는 것이고 시에서 예산편성을 요구했을때 의회에서 의원님들께서 승인을 해주신다면 앞으로 영어 원어민교사의 활용에 있어서도 더 많은 예산이 투입 될 수있을 것이고 그렇게 한다면 나머지 12명에 대해서도 학교에 배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현재 12쪽에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해외 어학연수를 방금 10명한테 45백의 예산을 생각하고 계신다고 그러셨지요
그런데 그 학생들은 선정이 되어서 갈 계획이신데 지금여기 말하자면 초등학교때부터 기반이 잘 다듬어 지려면 12명 우리 필리핀여성분들 한테도 혜택이 갔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고요 또 지금 12쪽에 보면 여기 추진 방침에서 여름방학때 기간이 3주 교육을 캐나다로 이렇게 나와 있구만요 그러면 미국으로 안하고 캐나다로 한이유가 어떻게 해서 캐나다로 여기다 선정을 하셨어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난번에 보고때는 미국 또는 캐나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보고서에는 캐나다로 되어있지만 지금 이계획은 지난해 보고 드렸습니다만 지금 예산이 삭감이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든지 외국어 교육을 국내에서 형식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최소한도 2주나 3주정도 원어를 쓰는 국가에 가서 직접 체험을 한번 해보면 좋겠다 이런 의욕에서 이 계획을 끝까지 한번 관철을 시키려는 계획입니다. 그런데 미국이냐 캐나다냐 이것은 앞으로 계획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바뀌어 질 수도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제가 한가지 지금 추진방침이신데 여름 방학기간중에 3주교육과정이다고 그랬거든요 본 위원이 생각해서는 우리가 미국을 처음가면 시차가있지요 그게 짧아야 일주일이고 저같이 나이가 먹으면 2주정도 가더라고요 그런데 1주는 시차가 나고 그러면 2주 정도밖에 안되는데 조금 주수가 너무 짧은 것 아니에요 그러면 얼마나 효율성이 있을까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물론 시차라든가 이런 것 까지를 감안한다면 어려움이 많겠습니다만 어린 학생들이고 또 학교수업을 해야되는 그런 제약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시험삼아 보내는데 3주도 짧지 않는 기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다른 부분은 모르겠는데 제가 미국 교육과정은 제가 경험을 많이 해봐서 그쪽부분은 제가 조금 알고있길래 제가 이것을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가 있어서 저는 나주에 우리가 인재를 만들려면 영어가 또 세계의 공통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위원님들이 많이 협조 해주셔서 저도 영어로 학생들을 많이 키웠으면 하는 그런 바램은 있습니다. 그런데 이 3주는 제 생각으로는 조금 짧지 않을까 거기가서 1주정도는 적응하고 환경을 내 몸에 익숙해야 공부가 시작이 되는 것이지 2주정도 가는데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가고 현재는 위원님들이 협조도 안하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실장님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실장님 제가 한가지 만 더 여쭙겠습니다. 6페이지 보면 나주영어캠프실시해가지고 지금 여름방학 겨울방학때하지요

김세곤의원
그런데 작년에 257명으로 했다는 것이에요 앞으로 하시겠다는 것이에요 그것이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여기에 영어캠프와 관련해서 방침이 중간에 바뀐바가 있습니다. 작년에 작년에는 일주일씩해가지고 봄여름 이렇게 인원수로 나누었거든요 겨울 여름 이렇게 나누었는데 일주가 너무짧다 이렇게 해서 한꺼번에 인원수를 줄여서 2분의 1로 줄여서 2주간 해버릴 그럴 계획입니다. 작년에는 257명을 했는데 올해는 지금 120명씩 이렇게 해가지고 60명씩 두 번해가지고 2주간씩 그렇게 몰아버릴 그럴 계획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여기 작년같은 경우는 전대에 위탁을 해가지고 했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한번은 동신대에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한번은 동신대에서 하고 한번은 전대에서 하고

김세곤의원
우리 실장님도 아시겠지만 학생들 차출과정에서 실제 교육청에서 주관을 가지고 하다보니까 학생들한테 시험을 봐가지고 했어요 그래가지고 문제점이 발견된 것 아시죠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그것을 문제점이라기보다는 어떻게 생각하면 경쟁사회에서 이긴자가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보니까 어떤 면은 한곳도 한사람도 선발이 안되었다든지 또 선발이 안된 과정에서 보니까 그 응시한 학생들의 회피로 인해서 테스트 하기위해서 오라는 시간까지 도 안가버린 그런 일이 발생을 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그 실장님도 아겠지만 시험 결과를 보면 30점짜리도 수두룩했어요 그학생들이 다갔어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시험 응시해가지고 ABC만 알면 다 갔다는 이야기에요 그런데 아쉬운 것은 무엇이냐 실제 지금 우리나주시가 관내중학교가 몇 개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14개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최소한 14개 학교중에 두사람 정도씩은 그냥 거기에서 차출해서 하고 나머지 부분은 어떻게 시험을 봐서 가야지 예를 들어서 전부다 여기가 우리나주시비로 가는 것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작년에 그런 사항이 발생한 이후로 교육진흥재단에서 그런 문제점을 인지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최소한도 기본인원을 각급학교에 배정을 하고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 선발을 하자 이렇게 일단 의견을 모았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식으로 정리를 하십시오 내가 그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이에요 실제 보면 아쉬운 것 무엇이냐 하면 우리 노안중학교 가가지고 상당히 고통을 많이 받았어요 시험보러갔는데 늦었다고 해가지고 문 잠가가지고 들어오질 못하게 해버리고 시험결과 학생들을 보니까 실제 그때당시에 교장선생님 이야기들 어보니까 1등에서 5등짜리를 보냈어요 그랬는데 30점 짜리도 다 갔어요 그러면 1등에서 5등이면 30점만 맞겠습니까? 그렇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런것들도 있으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을 개선해 주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방금 말씀드린바와같이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학교별로 일단 인원배정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시험을 봐서 1등부터 20등까지 뽑아가지고 간다든지 그런식으로 할수있도록 개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방향을 그렇게 잡았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구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40분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김태구입니다. 시민의 삶의 질향상과 보다 잘사는 우리 지역을 가꾸기 위하여 불철주야 열과성을 다하시면서 저희 문화공보실에 대한 각별하신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평소 존경하시는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2007년도 업무계획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공보실 소관 2007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5쪽 봐보실까요 저기 이번에 시정보고 시장님이 하실 때 각동면방문하실 때 국민의례할 때 삼현육각으로 국민의례를 했어요 기존에 정부에서 하는 의례보다는 우리 삼현육각으로 하는 의례가 본위원은 참 마음에 와 닿았거든요 그 부분을 우리 나주시 행사할 때 만큼이라도 주악을 삼현육각 주악을 활용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실장님한테 말씀드린것입니다. 연구 한번해 보시고 그것이 될 수 있으면 나주시 행사때는 삼현육각 연주가 의식에서 안빠지고 할 수 있도록 연구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19쪽입니다. 지금 나주호 관광지 진입도록 조성하고 있지요 그런데 실제 그게 하는 것 보면 지금 중흥건설 골프장 올라가는 길 확포장한 것이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골프장 보다는 전체적인 관광지

김철수위원
내용은 그런데 일반인이 가서 보면 골프장을 위하는 길로 되어 버린것이에요 어떻게 보면 그전에 보니까 나주호 주변 수변 일주도로 그런 예산을 해가지고 앞전 예산때 위원들이 이런 적은 예산은 아예 세워주지 말자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그 공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중흥건설에 가보면 지금 숙박시설 많이 짓고 있지요 그런데 지금 중흥건설에서 하는것이지요
우리 시하고는 상관이 없는 것이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사업비 관계에 대해서는 상관이 없지만 저희들이 도를 통해서 그 숙박시설이 사업계획성에 맞게 또는 부지에 맞게 적정하게 짓어 질수 있도록 저희들이 도를 통해서 승인해주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는 우리시하고는 관련이 없는데 여기에 보면 추진사항에서 추진계획이 우리 시에서 관련있는양 보고가 되지 않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거기에 짓어지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도감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김철수위원
거기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시고요 오늘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여기를 현장 방문을 할것이에요 그전에 자주 전번에 시정질문때 111회 정례회 했을때 말씀드렸던 중흥건설에 부탁해서 가교 하나 건설해주라 하고 했었기에 그 현장을 오늘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서 확인을 할 것입니다. 시간이 되면 중흥건설에도 현재 공사하고 있는 곳도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만 나주시에서 엄청나게 염려를 하고 있는데 실제 중흥건설은 우리 나주시한테 백프로 주는 것이 지금 없거든요 그런 부분을 될 수 있으면 실장님이 중흥건설을 방문하셔가지고 그런 분야도 나주시에 배려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십시요 다음은 30페이지입니다. 전통 음식문화거리 정비사업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여기 대상을 보면 곰탕의 거리가 우선순위로 되어있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곰탕 우선거리가 아니라 저희 시입장에서는 곰탕이라든지 장어라든지 또 홍어 세가지라고 일선상놓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내가 이번에 2007년도 영산포 홍어축제가 부활이 되거든요 그러면 이 전통음식 문화거리를 이왕 계획을 하셨으니까 홍어 축제가 되기전에 영산포 홍어거리에다는 빨리하셔가지고 조금 배려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에서는 제가 잠깐 부연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영산간 홍어축제를 4월15일경에 이렇게 하실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전통음식문화 정비 관련 사업비를 확바로 한 것이 7천만원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그런 영산포 홍어젓갈 축제전에 홍어거리를 정비하는데는 약간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들이 위원님의 뜻을 받들어서 추경에 또 저희들이 균특사업으로 해서 지금 18억 4천만원 정도를 국비를 요청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그 국비가 확정될 수 있도록 저희도 부시장님과 같이 해서 전화도 드리고 한 사항이 있습니다만 확보되면 위원님께서 위원님들과 협의해서 홍어거리가 잘 정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축제전에 정비하는데는 예산적인 어떤 뒷받침이 없어서 어렵지 않냐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세워져있는 7천만원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이예산이라도 먼저 반영할 수 없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7천만원은 저희들이 홍어하고 장어 곰통거리를 할 수 있는 용역을 이렇게 기본적인 틀을 만들 수 있는 용역을 하려고 그고용도에 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7천만원이 용역비라 이말입니까?
지금 실시비가 아니고
영산포 홍어거리가보면 말입니다. 저쪽에 등대있는곳 바로 앞쪽보면 길가에 포장이 안되어 가지고 풀이 나있는 곳이 있더라고요 보기싫게 거기 현장한번 확인해보시고 거기라도 어떻게 포장을 하든지 땜방이라도 했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하여튼 영산포는 저희들이 건설교통부에서 공모하는 살기 좋은 지역 가꾸기 저희들이 그것을 마련해서 도에까지 보고해가지고 지금 건설부까지 올라가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영산포의 어떤 발전과 개발을 위해서 시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말씀을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공보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일필 문화예술회관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정일필입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평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문화예술회관 2007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업무계획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강인규위원
제가 한가지 묻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 위원님!

강인규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신규시책을 보시면 문화공간조성하신다고 했는데 청사내부 환경정비를 하신다고 했거든요 사실은 보면 여기에 관장님께서는 기술직이시기 때문에 예산이 확보되면 정말 이런 환경 정비를 제대로하고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지는데 보면 부실시공 또는 부실정비가 되어가지고 그런일이 자꾸 벌어진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기술적이기 때문에 예산만 확보해서 하신다면 그런 것은 다시는 이런일이 안나오도록 해주시고 다음에 물론 관장님이 오시기전 일입니다만 주차장 확보가 안되어 있거든요 주차장 확보가 안되어 있는데 어느때부터인가 그 보고 자체가 없어져 버렸어요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확보를 다해서 그러신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중앙정부를 가든 어디를 가시든 예산확보해서 그일을 마무리 해놓고 다른 실과로 가시기 바랍니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말씀드릴랍니다. 문화예술회관 숙원사업이 시민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주라면 요듬 자동차문화가 병행이기 때문에 주차공간이 미흡합니다 그것이 시장의 공약사항이면서 지금까지 숙원사업으로 4, 5년간 흘러왔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도 30%시비 70%는 국비지원을 받으려고 나름대로 중앙부처 노력을 했던 제가 가서 봤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소요액이 20억이라고 잡고 지금 부지확보를 하려고 인접 과수원을 매입하려고 노력도하고 그러는데 예산확보 때문에 해결 못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도움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강인규위원
그 부분은 다른분이 간다고 하면 여기에 그 일이 안된단 말이요 그런데 관장님이 가셨기 때문에 조금 노력하면 중앙정부에서 그돈을 얻어 올수 있는 능력을 가지셨기 때문에 그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아무튼 노력을 다해서 꼭 확보를 하십시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노력할랍니다

강인규위원
저희들도 힘이된다면 도울게요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그렇게 하고 방금 서두에 말씀하신 주변 환경정비 또는 청사 유지관리 차원에서 위원님들의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건물들이 문화예술회관이 시민회관하고 시립도서관하고 문화예술회관 3개 건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유지관리비를 청사간 시민회관같으면 남산 시민회관 30년 되었고 또 문화예술회관도 오래되었고 그러는데 그 노후화 되는데 시설장비 유지비가 천만원정도 서있어 가지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장비 유지비 또는 예산 과목을 별도로 세워가지고 보완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여러분도 알고 계시겠지만 그것이 5년차 걸려서 건물짓어놓으니까 외부적으로 문제가 많이 있어요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저희들이 알기로도 4대 의회에서도 한번 고쳐가지고 비가 새서 고친적이 있는데 또 이런 계획이 올라온다면 정말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예산이 뒷받침이 안되니까 그런것이겠다는 그런 생각은 들어가지만 그래도 기술직이 가셨으니까 그 부분 다시 거론할 이유가 없이 만들어주라 그 말씀입니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노력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의사일정에 의거 위원회 현장활동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