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양길 의원 발언

112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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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2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김태구입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자치발전 기획단 최기복단장께서 혁신도시 건설 향후 토지공사 기관으로 지자체 이전기관등 관계기관과 합동 국외연수 출장중인 관계로 문화공보실장인 제가 대신해서 자치발전기획단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점 위원님들께서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자치발전기획단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해도 위원님들의 조언과 시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면서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과 시민만족 성과중심의 행정혁신을 통해 참살기좋은 마을 만들기에 주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자치발전기획단 소관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 위원님!

김양길위원

하나물어볼께요 문화공보실장님이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양길 위원입니다. 지금 지금 참살기좋은마을 그것 어디부서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몇페이지 입니까?

김양길위원

11페이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어느부서에서 하십니까?

김양길위원

내가 따로 과장님이 안계시기 때문에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잠깐만요 지금 단장님이 안계시니까 우리 위원님들의 질문사항에 대해서는 팀장님들이 빨리빨리 메모를 하셔서 단장님한테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원활하게 진행이 되게요 김양길위원 질문하십시오

김양길위원

따로 팀장님한테 나중에 개인적으로 다시 질문을 하겠습니다만 이부분에 대해서 전번에 우리 연초에 우리예산을 세워주었거든요 이 부분을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산이 1억4천만원 수립되어있습니다.

김양길위원

1억4천 되었지요
그러면 7개 마을이면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1개당 2천만원씩

김양길위원

7개마을이면 2천만원씩
이게 제가 항간에 제가 듣기로는 그게 조금 말썽의 소지가 조금 있는 것 같던데 기준을 어디다가 두고 있는지 나중에 과장님한테나 조금 물어보겠습니다만 이것을 조금 위원들이 구성되어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공모사업 심사위원이 선정했는데 지역 가꾸기 사업 심사위원회 9명이 지금 위촉되어있습니다. 사업기간은 2007년 3월부터 8월까지 8월에 마무리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심사위원기준이라든지 또 사업체 어떤 선정기준 그런것에 대해서는 제가 미처 공부를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양길위원

예 알겠습니다. 조금 말썽이 없도록 경쟁이 있으면 정부차원에서도 하는 일이기도 하고 또우리 시에서도 하는 일인데 조그만한 지역적인 어떤 이게 캡이 있어가지고 무엇무엇 조금 혜택이 조금 있느니 없느니하면서 이런 말씀을 조금 단장님 오시면 개별적으로라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팀장님께서 조금 염려를 하셔가지고 심려를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아무튼 행자부에서 내린 지침이라든지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을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서 이렇게 공평한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양길위원

다음 궁금한 사항은 자치발전기획단장님오시면 제가 개인적으로 다시 질문할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예 존경하는 박종관 위원님!

박종관위원

실장님 수고 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공무원 국내외 연수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몇페이지

박종관위원

3쪽입니다. 공무원 국내외 연수 벤치마킹하여 행정에 접목시킨다고 했는데 의지와 실제는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왜 국외는 일본만 했는지 그 사유를 말씀해주시오 또 4개팀 80명 운영한다고 했는데 팀장 20명씩 운영한다는 계획은 너무 많지 않는 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직원들이 해외여행을 하면 유럽쪽을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작년에는 유럽쪽과 일본쪽을 나누어서 보냈습니다만 금년에 일본쪽으로 지향한 것은 우리자치단체에서 실시하고 있는 행정이 일본과 이렇게 유사한 점이 많기 때문에 일본에서 많은 좋은 점들을 이렇게 견학해서 그런 사람들을 우리시행정에 접목에 의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20명씩 하는 것에 대해서도 팀목을 만들어가지고 우선시에서 사전과제를 부여해서 그 팀원들이 사전과제에 대한 연구를 검토해가지고 그것을 팀원들이 제출한 과제내용을 우리시에서 심사위원을 구성해가지고 거기에대한 평가를 해가지고 보내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금년들어서 다만 저희들이 우려하고 있는 것은 사전에 과제를 제시해가지고 제출된 내용에 대해서 평가를 해가지고 이렇게 해외연수팀을 결정하기 때문에 이렇게 참여율이 저조하지 않을까 그런 사항들이 지금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런 사안들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충분히 홍보하고 또 연수과제를 미리 주어가지고 연구하는 기간을 조금 장기간 한다든지 그런 혜택들을 수립해서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그런 부분들이 잘해결될수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잘 운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예 존경하는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6쪽에 신활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배 테마파크 조성사업있지요 그 사업은 지난해 상당히 어려움을 격어 가면서 사업 선정이 지구설정이 되었거든요 그 어려움이 있었던 것만큼 부지나 조정사업을 하려고 보면 또 어려움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준비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매 추진을 하고 있고 지난 1월 5일날 편입부지 소유자 면담을 추진했고요 그다음에 1월 8일날 감정평가를 의뢰해서 지금 1월11일날 토지소유자 2차 면담을 왕곡면사무소에서 평가자 2명이 입회하에 추진했습니다. 그다음에 1월15일날 지작물 조서를 나주시에서 감정평가기관에 이렇게 통보를 한 상태입니다. 1월31일 현재 감정평가기관으로부터 감정평가에 대한 사안을 나주시에 접수 받아가지고 2월8일날 보상금 지급조서를 확정해가지고 보상 협의조치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방금 팀장님에 의하면 보상가가 낮아가지고 협의가 잘 이루어지지 못한점이 있는데 오늘 14시에 왕곡면사무소에서 보상가가 낮은 점에 대해서 협의를 추진한 것으로 방금 메모를 받았습니다. 제가 파악하는 것으로도 감정평가 금액이 실거래가보다 낮다는 의견이 있어가지고 지속적인 토지 매입자와 면담을해가지고 그런 사안들을 이렇게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물론 그때사업지구선정을 하면서도 여러 가지 사정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찌되었건 그지역으로 위치선정이 되었으니까 그런것들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착실한 준비들을 철저히 해가지고 그런 문제들을 하나하나 조기에 처리해주십사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 마지막쪽에 보면 12쪽에 좋은 동네시민대학 운영사업을 하시죠
그 사업도 역시 작년도에 4개 지역인가를 실시했었지요 예산은 얼마 확보 되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산은 지금 75백만원 확보되어있고요 1개소당 5백만원씩 75백만원 확보되어있습니다.

강인규위원

75백만원가지면 전체 할 수는 있습니까? 15개 읍면은 할 수 있겠네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아마 제가 알기로는 1억5천을 신청했는데 75백만원이 예산에 반영이 안된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 저희 의원들은 당시 예산을 왜 반영을 안 해주었는지는 실장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그 예산을 예산이 세워지기 전에 4개 지역을 했단 말입니다. 했는데 돈도없이 어떻게 했겠냐 그런 어려움이 있는 것은 저희들이 알고 있었지만 돈도 없는데 안세워주어도 당신들은 일을 하지 않소 그래서 반만 예산을 세워주었는데 실제보면 15개 읍면동을 다하시겠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사업자체를 축소해서 하시는 것인지 당초에 의도대로 안한것인지 아니면 예를 들자면 반만 해도되는 것인지 그것을 정확하게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종은 동네 시민대학운영은 금년 2월 2007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것 되어있고요 그다음에 대상은 15개 면동이 되어있는데 4개 읍면동은 2006년도에 실시한바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인제 전 나머지 이렇게 4개 2006년에 실시한 4개 읍면동을 제외한 15개 읍면동에 대해서는 예산이 허락한 범위내에서 추경이라도 확보해서 전 읍면동을 실시하는 것으로 이렇게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상반기 하반기로해서 예산 범위내에서는 상반기것만 하실란다 그말씀인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예산이 맞추어가지고

강인규위원

그러면 그렇게 말씀을 해주셔야지 상반기 하반기를 다하신다고 하니까 저희들의 이해가 안되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산확보해서 하반기때도

강인규위원

잘 알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기 때문에 제가 한가지 만 묻겠습니다. 9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건설해가지고 그동안 추진사항 및 추진계획을 보면 이전 공동기관에 연관기업 산하기관등 유치 홍보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셨는데 실제 공공 기업은 17개 업체가 오지요 혁신도시에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실제 공공기업만 와가지고는 제가 볼때는 껍데기밖에 안오는 것이에요 제가 볼때는 한전에 그사람들 이야기 들어오면 자기 가족이 여기다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이 혼자만 오겠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에 따르는 연관기업이에요 연관 기업 연관기업이 638개 업체에요 실제 이기업들을 갖다가 우리 나주시에서 유치를 못하면 혁신도시 이것은 껍데기만 온 것 밖에 안되요 그런데 우리 나주시 자치발전기획단에서는 이 연관기업을 유치하기위해서 어떻게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 계획이 무엇인지 소상히 이야기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 소상하게는 제가 답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전 공공기관 기관 연관기업현황을 제가 파악해보니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638개소가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그런데 연관기업이 4개소 그리고 산하기관이 535개 이런정도로 제가 파악을 했는데 다만 68개 기업중에서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도미노현상이라는 그런 표현도 씁니다만 아까 업무보고에서 보고드린사항도 있습니다만 638개 기업중에서 연관기업중에서 저희들이 타켓을 정해가지고 가장 핵심부분 연관업체를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나머지 혁신기업외에 다른 연관기업에 대해서 유치활동을 안한다는 것은 아니고 다만 1차적으로 저희들이 이전했을때 경제효과가 유발효과가 큰 혁신기업을 선정해서 우선 그 기업들이 나주시로 유치하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타 이렇게 자세한 사항은 팀장님이나 또 차후 보고들을때 보고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그 업체가 우리나주에 올 필요성은 있는 것이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당연히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실제 그 필요성은 있는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실제 그 업체들이 혁신도시 안에 들어간 것은 아니잖아요 어디 단지를 다시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생각할때는 물론 혁신도시 유치할때도 많은 인센티브를 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연관기업이 와가지고 어떤 우리가 이전기관 왔을때 연관기업이 오는 것의 서로 유발적인 효과가 많은 효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연관기업을 유치하기위해서는 일정지역을 확보해서 그 지역에 대한 토지를 무상으로 준다든지 이사비용을 이렇게 지원한다든지 인센티브를 주어가지고 이전기관에 따른 연관기업들이 우리시에 이렇게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그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히 우리자치발전 기획단에서는 혁신도시보다도 더 중요한 것 사실 연관기업입니다. 실제 연관기업이 들어와야 실제 어떤 생산활동이 이루어지고 고용창출이 되는 것이지 실제 혁신도시 온 그 업체들 공공기관한테는 우리나주시의 어떤 고용창출이 전혀 없어요 연관기업이 들어와가지고 어떻게 해서 든지 그업체에 나주시민들이 취직될 수 있는 고용창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부분은 연관기업 유치부분에 대해서는 자발단에서 별도 이렇게 보고서를 만들어가지고 위원장님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치발전기획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다음은 홍길식 총무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총무과장 홍길식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저희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 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자원봉사센터에 대해서 물어 보겠습니다. 9쪽 자원봉사센터 활성화에 보면 추진계획에 보시면 지금 일본연수를 40명으로 선정을 해서 2박3일로 자원봉사자를 보낼 계획이 있으시다고 그러는데 몇 월쯤에 갈 계획이십니까?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지금 이 분야에 대해서는 계획을 작년연말에 예산을 확정을 해서 요구했습니다만 그게 확보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분에 대하여는 위원님들의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십시오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아직 자원봉사자 마일리지를 이렇게 누적되어 가지고 있으면 어떤 분들한테 선정이 되고 그런 것은 아직 없겠네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마일리지만 계속 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계속되면
그러면 추경에 예산을 올리셔가지고 올해 보낼계획이시다고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제 본위원의 생각은 지금 2박3일 이렇게 되어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한사람한테 가는 것보다도 많은 수가 다녀올 수 있는 것 이게 더 현명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17쪽에 보시면 자원봉사 전문인력 강사 은행이라고 그랬거든요 이것 신규시책이신데 강사은행은 어떤 대상자이고 또 언제 어떻게 해서 모집할 것이고 예산은 또 확보가 되어있는가 그리고 몇 명이나 할 계획인가 이부분에 대해서 설명해주십시오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지금 저희들이 자원봉사자들 교육을 하면 외부인사들을 초청해서 강사로 쓰고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실질적인 것보다는 이론적인것에 많이 치우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우리실정에 맞게 우리지역에서 봉사하신분들한테 우리 지역에서 봉사하신분들 실질적으로 체험하신분들 또 우리지역에 교육기관이라할지 교육기관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신분들 이분들을 강사로 초빙을 해서 그분들을 활용하겠다 그런내용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과장님 제가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006년도 연말에 새마을에서 김치남그는 것 알고 계시죠
제가 이 속기록에 한번 그 부분 제가 조금 서운한 부분이 있길래제가 자료를 봐 보았거든요 이속기록에서도 자료를 보면 저는 나주시에 어렵고 또 남자분들 80세가 넘는 자식은 있지만 혼자사는 노인분들하고 또 며느리 봉사대한테 돈 5만원씩을 걷지 마시고 예산을 충분히 해서 2006년도에 새마을에서 배추를 갈았는데 종자를 잘못 선택을 해가지고 배추농사를 그렇게 잘못지어서 배추밭을 사야한다고 그렇게 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과장님께 충분한 예산을 들여서 지원을 해주십사 했는데 과장님께서 그 전달을 어떻게 하셨는가 그 부녀회장님들이 읍면동에 한분씩 저희 의회를 방문하신 것 그것 알고 계십니까?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이 충분한 전달을 했다든가 저의 뜻을 충분하게 말씀해주셨으면 제가 없을때 무조건 찾아오게 하면 됩니까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저는 우리 박위원님께서 우려하셨던 그 부분들 걱정하셨던 그 부분들에 대해서 예산에 서있는 그 부분까지만 해라 그것까지만 하고 아까 며느리봉사대라할지 그런 부분은 독자적으로 그분들이 하시니까 그분들이 하시토록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의견을 말씀을 드렸고 또 아마 그분들도 그렇게 앞으로는 하겠노라고 저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니 그러면 궁금한 사항이 있고 더 알고 싶고 협조를 바라고 싶으면 회장부회장 총무님이 세분정도 오셔가지고 또 제가 있을때 전화를 해서 방문을 하신 것이 그것이 제가 생각할 때 바른일일까요 그렇지 않으면 저도 없는 사이에 그분들이 다 20명이 다 가까운 그수가 의회를 찾아온것이에요 의회 뭣하러 많은 수가 찾아왔을까요 시위하러 왔을까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글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아는 바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곤란합니다

박영자위원

저는 과장님께서 충분한 어떤전달이 되었으면 과장님이 이현재 김치 담그는 봉사있잖아요 새마을에서 하는 것 그것은 새마을에예산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총무과에서 예산을 내려주어서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시장님께서도 복지부분은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김치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우리생활에 김치는 꼭 필요한것이지요 그러니까 읍면동에 그것 마지막 날 또 싸움이 일어난줄아세요 모르세요 과장님 그 소리가 큰소리가 났어요 그날 김치 다 죽게 고생해서 4, 5일간 고생해가지고 마지막 날 굉장히 큰소리가 났어요 왜 저도 그냥 들은 말이거든요 그 자리에 저는 없었지만 읍면동으로 조사를 해가지고 이동은 몇 개 몇 개 몇 개해서 그 예산이 얼마가 드는가 그것 체계적으로 하셔야지 무조건 한면에 그런 계획이 없이 한명에 읍면동에 리단위 하나를 주지요 그러면 그동네 정말 도와주어야할 집이 두세군데가 있어요 그러면 그것을 추가로 절때 안주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꼭 막판에는 내 고생해놓고 감정이 안좋은 상태에서 한동이라도 더 가져가려고 하니까 읍면동에 몇동이 필요하는가를 그것을 파악을 하세요 파악을 해가지고 정확하게 해가지고 나누어가질때는 내 고생해가지고 큰소리가 나고 그러면 쓰겠습니까?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아마 김치를 담는 그것까지는 굉장히 좋았는데 아마 배분과정에서 서로 읍면동에 새마을 부녀회 회장님께서 자기지역에 하나라도 더 가져가려고 그런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아무튼 우려하시는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그런 부분들은 금년도에는 그 누를 범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과장님께서 지금 모르신다고 그러셨지요 새마을부녀회장님들이 다방문하신 그것을 모르신다고 그러셨으니까 그때 어떤 이유로 왔는가 그것을 정확하게 파악을 해보세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오려면 제가 있을때 정확하게 몇월며칠날 몇 시에 방문하겠습니다해서 와야지 저도 없는 사이에 오셔가지고 한명두명도 아니고 벌써 15명에서 20명이 다되는 그런 수가 방문한것운 우리 의회에서 볼때 조금 모습이 그렇지 않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어떤 다른 의원을 제가 만나고 갔다는 말만 제가 들었습니다. 그날 그래가지고 그소문이요 박영자의원을 읍면동까지 소문이 다났더라고요 새마을 회장님들이 방문했다고 집행부에서 정확하게 과장님께서 전달을 잘해가지고 더 어떤 큰소리가 날것도 조용하게 만들어 주셔야지 예산 충분히 내서 잘 해서 해주라고 그랬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서운하게 했길래 그렇게 해서 방문을 해가지고 읍면동에 또 제 여론이 나쁘게 나가고 그렇게 하면 쓰겠습니까?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조금 잘좀 해주십시오 그리고 그때 어떤 일로 방문했는가 분명히 과장님께서 확인해주시고 저한테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 위원님!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박종관위원입니다. 15쪽입니다. 성과중심의 인사운영 지난 2월15일자 모일간지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불평불문 터트리는 공무원이나 업무보다는 음주가무를 즐기는 공무원 일보다는 상사의 비유를 마치기에 급급한 공무원등 부적격 공무원에 대해 단계별로 관리에 나서는 시군이 늘고있다고 보았습니다. 우리 나주시에서도 꼭 이렇게 하라는 법은 없지만 이런 앞으로 발전계획은 있는지 공직사회가 새 바람을 일으키는 혁신적인 관리계획은 없는지 성과 중심보다는 변화된 공직풍토를 조성해가는 방안은 없는지 말씀해주십시오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깊이 지금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께서 몇가지 유형을 말씀해주셨습니다만 그런 유형에 있는 사람들이 정말로 심기일전하고 그런 사람들이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 공직사회에서 동참은 못할망정 발목을 잡는 다든지 또 일을 추진하는데 저해가 된다든지 그런 사례가 없도록 타지역의 사례를 저희들이 정립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좋은 부분들은 순기능에 있는 것들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도입을 해서 인사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김양길위원입니다. 16쪽에 아직은 행자부지침에 의해서 총액인건비제는 아니면 우리시의 조직개편이 미확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떤 우리시에 대한 어떤 조직개편에 안은 조금 나와 있는지 가안이라도 나와 있는지 아니면 총액 인건비제에 따른 우리시책에 방향에 대해서 조금 가 안이라도 조금 말씀해주실수있습니까?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전에 연말쯤에 의원님들한테 우리가 만들었던안을 가지고 보고를 드린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내용을 토대로하고 지금 행정자치부에서 금년도 1월1일부터 총액인건비제는 시행을 한다 그렇게 선언을 하고 그것을 지침을 시달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저희들한테 주어야할 기구정원에 관한 규칙을 저희들한테 내려보내 주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저희시에서 기초 자치단체가 조직개편하는데 재량의 범위가 극히 한정되어 있는데 이것이 확정되어서 옮으로 해서 어느정도 재량권이 범위가 넓어지고 그러다 보면 국과 과에 사업소간에 이런 연결이라할지 이런것들이 원활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만 확정이 되면 이전에 보고드렸던 그런 기초안을 가지고 조금더 손질을 해서 확정을 할 계획입니다. 최근에 다시이제 3월중에 행정자치부에서 지침을 내려준다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만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저희들이 행자부에 출장을 가서 그런것도 의견도 알아보고 했습니다만 행자부에서 확정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유동적입니다. 그렇지만 저희 확정되어서 오는 대로 빠른 시일내에 개편이 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손질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향간에 조금 듣기로 보면 먼저 우리 가 안을 2006년도 연말 때 가 안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느 부처는 없어진다드지 어느 부처는 있다 하면서 대강 알고 있는데 우리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회관이라든가 도로공원사업소라든가 이런 분야에서는 이게 내가 한직이나 이렇게 보고 있는 그런 공무원도 많이 계시거든요 이게 어려움도 조금 매듭이 조금 지나가야 거기에 자기 어떤 분야 자기 소관에 조금 건너가는 이런 소관이라는 이런 소외감이 안들도록 어떤 이런 처지가 빨리 마무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가 문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저희들도 이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행자부에서 이것을 주지 않으면 하고 나서 또다시 해야되는 바로또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오면 같이 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그것이 효율적이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는 대로 빠르게 진행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김양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과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한가지 만 여 쭙겠습니다. 2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시정구현해가지고 우리시장님께서 2007년 1월17일부터 2월7일까지 19개 읍면동 순회를 하시면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건의사항을 받은 것이 374건 중에 대화의장이 332건 현장방문이 21건 지역현안이 21건 그러지요
대화의 장 이것은 건의사항을 말합니까 어떤 부분이에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읍면동 회의실이라 할지 복지회관이라할지 현 우리시정 면정보고를 하고 나서 건의하고 그런 사항 안 있습니까?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지역현안은 읍면동장들이 이것이것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하고 현안으로 보고했던 그런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대화의장 이것은 주민들의 의견에 건의사항을 지금 받아들인것이지요
저도 4개소를 다녀보니까 실제 주로 우리주민들이 바라는 것이 농로포장 안길포장 배수로 실제 그것이거든요 332건 주로 그 부분에 속하지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주로 건설쪽에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쪽분야가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연말에 감사라도 해보면 이것이 상당부분 해소가 되어요 해소가 되지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우리 시에서 많이 해주셔요 사업을 해준것도 중요한테 실제 시정 면정보고때 가서 사회자가 무슨 이야기 하냐하면 우리면도 시의원도 이장도 모르는 사업비를 진행이 되어가지고 이상하게 꼬이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지금 저희들이 시정 설명회를 하면서 사실 적은 단위 사람이 이용하는 도로의 문제라할지 하수도 문제라 할지 이런 것 보다는 아마 큰쪽에 면민이라할지 많은 사람들이 공유를 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 해달라 그런 부탁을 많이 드립니다만 현실적으로 그쪽에 오신분들은 자기지역에 자기집이 가장 급하고 그러다보니까 그런 건의가 많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것을 분류를 해서 실과에서 처리를 하겠습니다만 그런 사항들 실질적으로 예산의 문제라든지 또 여러 가지 처리가 법적인 문제라 할지 이런것들 때문에 안되는 속히 안되는 것으로 설명을 해 드리자 그래서 안되는 것도 되는 것처럼 질질 끌게 아니라 그래서 3월 저희들이 중순쯤에는 되는가 안되는가 그렇게 분류를 하겠습니다. 그리되고 되는 것은 예산이 서있다 든지 또 가능하다면 서로 그쪽에 우리위원님들하고 다 그런 부분들은 참여하시면서 들으신 부분들이기 때문에 공유를 해서 그런 오해없이 처리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330건정도 해소시키려면 지금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지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이 예산은 어떻게 세워서해요 무슨돈으로 해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그러니까 있는 예산에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있는 예산 어떤예산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있는 예산에서 시급한 사항들은 그렇게 하고 예산이 없는 부분들은 의회라할지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이제껏 통상적으로 보면 이런 예산은 세운 것 이아니라 시에서 무슨 예산으로 하는지 모르지만 다 해준다니까요 대부분 해소를 다 해주더라고요 그런 예산들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의회에서 예산도 따로 이예산 안 세우잖아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그러니까 포괄적으로 있는 그 예산에 대해서 만약에 건설과면 건설과 그것에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두루뭉술하게 말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지금 보통 보면 대화의 시간이 두시간되지요 기왕에 하려고 마음먹으면 세시간이고 네시간 툭 터놓고 합시다 왜 무슨 그뒤끊나고 나서 상당히 많은 이유가 무엇이냐 하면 말이 하고 싶은 말이 모처럼 만에 시장님 뵙고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도 시간에 쫓기다하면 인사말 하다보면 사실은 주민하고 시장과의 대화는 40분정도밖에 안되요 그래가지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가지고 준비해가지고 왔는데 시간이 없어가지고 못한다고 하니까 툴툴거리고 그런 부분도 많이있고 저는 한가지 더 부탁하고 싶은 것은 그때 유재봉 국장님도 오셨습니다만 기왕에 어떤 면에 가서 주민들하고 대화할때라도 희망섞인 이야기 좀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주민들이 볼때는 시장님한테 모처럼 부탁해가지고 하시면 무엇인가 희망스럽게 무엇인가 노력을 해보겠다든가 검토를 해보겠다 그래야 되는데 이것은 안되요 그것은 조금 주민들한테 상당히 반감이 가는 그런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그런데 위원님들도 그런 것을 충분히 느끼시겠습니다만 예산의 문제라 할지 그런 법적인 문제라 할지 그런 법적인 문제라 할지 도저히 우리가 하고 싶어도 해주지 못할 그런 사항들이 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께서는 또 우리가 두루뭉술 그렇게 하다보면 자꾸 그 부분에 대해서 더많은 해주십사 그런데 이런 규정이라 할지 이런 법이라 할지 안됩니다 사실 그렇게 확실하게 해주시는 것이 그분들한테는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막연한 기대보다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 사람들 도움은 되는 것이 하나도 안된다고 그 사람들 무엇인가 1%가 아니라 0.1%라도 무엇인가 희망을 가지고 건의를 했는데 법적으로 해가지고 안된다고 그랬을때는 희망이 보탬이 되겠습니까? 더 보탬이 안되었으면 안되었지 그래서 나는 그래요 앞으로 기왕이면 이런 시간도 무엇인가 주민들하고 대화를 하려면 신간을 터놓고 오전 오후로 해서 4시간이면 4시간 실제 그렇게 해서 주민들의 의견도 확실하게 수렴하고 실제 그렇게 해야지 시간정해놓고 하다보면 어떻게 그냥 시간가다가 마는 사실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제가 4개 지역구 4개면을 다녀보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주민들이 대부분 다그래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여기에 봉황계시고 반남계시지만 우리시에서도 반남을 가면 현원이 무엇이고 실제 어느정도 파악을 하고 가야되어요 자 내가 비근한 예를 하나 드릴께요 노안에 와가지고 제가 상당히 기분나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우리 노안그러면 제를 현안이 무엇이냐 하면 남평서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린벨트 해제 문제입니다. 우리 노안같은 실제 48%가 그린벨트에 묶에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한평이라도 해제해보려고 몸부림을 치고 참 그러는데 우리시에서 담당 과장님 오셔가지고 뭐라고 한줄 아십니까? 2020년까지는 법으로 규제가 되어있기 때문에 어떤 개발행위도 할 수 없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광주를 봐보십시오 효천 역새권 어등산 지금 장성 나노지구해놓고 다 해지해서 하잖아요 우리시에서는 어떤 두들겨 보지도 않고 2020년까지는 법으로 규제되어있으니까 어떤 개발행위도 할 수 없다 그런 이야기해서 쓰겠습니까? 내가 볼 때는 앞으로 이런 것 시정주민과 대화시간에는 어느면 어느동을 방문하시든 거기가 도대체 현안이 무엇이고 정말 주민들이 아픈곳이 어디인가 파악하고 가셔서 주민들한테 조금 무엇인가 희망섞인 이야기도 해주고 그래야지 그것 안된다라고 2020년까지 어떤 그러면 36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재산권 행사도 못한 그런 이야기를 하고 가버렸을때는 그린벨트 지역에 사는 이 가슴에다가 대못을 밖은 꼴이 되었어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저희들이 사전에 읍면동 나가기전에 그 지역에 문제가 무엇이냐 그 지역에 현안사항이 무엇이냐 그것을 파악을 해가지고 자료도 가져가보고 어떤 예상되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해당 주관 과장이라 할지 팀장이라 할지 설명을 하도록 그것도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조금 기술적으로 그런 언어의 차이가 있었는가 같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은 저뿐이 아니라 우리시에 모든 직원들이 주민들하고 같이 주민들 아름을 알고 주민들 편에서 그렇게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보다 성숙되게 답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조금 그렇게 하십시다
해서 조금 어둠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나주시민들이 똑 같은 혜택은 받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희망섞이 마음이라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누가 해줄 것입니까? 우리시에서 해주어야지 그것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 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한가지 만 물을께요 3쪽에 보면 기초질서 생활화 실천운동을 추진을 하고 계시거든요 물론 부서가 총괄부서이기 때문에 제가 이말씀을 드릴랍니다 내용은 지금 국도대체우회도로를 보면 금천에서 시작해가지고 광산 일부까지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곳이나 우리지역에 가서 보면 지금 대동소이한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노상을 보면 너무 지저분해요 총괄부서기 때문에 여기에서 업무연찬을 하시든지 해가지고 비단 거기뿐만이 아니라 어디를 가도 그렇단 말입니다. 지금 쓰레기들이 굉장하게 많이 적체되어있습니다. 제가 엊그제도 거기를 가서 봤지만 최소한 포대로해서 얼른하면 자동차로 하나정도는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적체가 되어있습니다. 포대로도 제가한 네 다섯 포대를 봤어요 갖다 그대로 막 버리는 그런 입장들이 되다가 보니까 물론 우리 나주시민이 버렸겠냐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광주하고 인접하기 때문에 싣고 오다가 그냥 사람이 안보면 버려버리는 경우들이 많이 있고요 또 폐자제 냉장고다 뭐다 이런것들도 가서 보면 천변이라든지 이런데 보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각 실과하고 업무연찬하고 또 읍면동하고도 해서 그런 것 한번 청소를 해주실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 추진내용에 가서 들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11쪽도 마찬가지고 12쪽에 대해서만 말씀드릴랍니다 11쪽은 확실한 준비를 해가고 계시기 때문에 말씀안드리고 12쪽에보면 계속사업으로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라고 계시죠
여기는 내용으로 본다면 철도부지를 지금 우리가 매각결정이 났습니까? 철도공사로부터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토지사용승낙 협의가 마무리가 아직 안되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아직안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3월달에 하신다고 그랬는데 예정에 변함없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신가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이게 지금 협의가 마무리되어야지 가능하거든요 실무부서에서는 곧 가능하다하니까

강인규위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하면 거의 보면 나주시의 공공건물이나 공공시설이나 보면 부실공사가 되어가고 있단 말입니다. 부실공사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런 기반들이 먼저 조성이 되어야 맞는 것인데 안되다 보니까 졸속으로 일을 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보면 사업기간도 2004년도부터 좋은 시설을 다보내고 2007년도 이제 금년밖에 안남았거든요 그런데 그 사업추진하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부실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하여튼 주어진 범위내에서 계획이 있으면 그 계획에 의해서 일을 하실수있도록 그단의 어떤 대책을 강구하시라는 차원에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예 고맙습니다.

강인규위원

7월달에 착공하시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까? 조금 늦어질 것 같습니까?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지금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땅문제인데 땅문제 해결이 안되고 있으니까 상당히 그렇게 지연되고 있거든요 이 땅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저희들이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땅문제만 해결된다면 준비된 일정에 따라서 추진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일정이 시간이 급하다가 보면 부실시공이 될 것이니까 그런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라 그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아까 우리 강위원장님께서 우려해주신 기초질서 지키기 문제는 저희들도 그문제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상반기에 행정에 최우선 과제로 4대 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를 조금 뿌리내리토록 하는 그런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3월중에 저희들이 해당부서하고 협의를 했습니다만 전시민 또 전공무원 참여하는 대대적인 청소활동을 지금 계획하고 도로변에 무단 방치된 그런 적치물이라할지 무질서한 광고물이라 할지 쓰레기라할지 이런 것들을 다 정리를 하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실과소장 읍면동장이 버스를 타고 노선을 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과연 어디가 문제가 있고 어디가 지저분하고 그런가 사전에 조사를 해서 날짜를 잡아서 전체 공무원시민이 참여하는 청결운동을 3월중에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영산강변같은 곳 가서 봐보면 많이 있어요
길식

홍길식총무과장

그래서 우려하시는 그런 환경이 보다 깨끗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총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 다음은 손병천 세무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세무과장 손병천입니다. 세무과장 손병천입니다. 시민의 복지 증진과 경영재정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연일 수고들 많으십니다. 특히 저희 세무과 업무에 많은 격려와 관심을 보내주신 김세곤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효율적인세정운영으로 자주재원확충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박종관위원입니다. 2쪽입니다. 효율적인 세정운영으로 자주재원확충의 추진계획을 보면 자진 납부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인터넷뱅킹 신용카드 자동이체 납부제를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언제부터 시행할 계획입니까?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지금 전번에도 박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서 지금 신용카드 납부제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LG카드사와는 기존에 수수료 없이 지금 작년 에158건에 대해서 43백만원에 대한 카드납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면적인 부분을 검토를 하다보니까 수수료 납부관계가 각 시군에 하는 현황도 그렇게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수수료 납부에 대한 부분을 조금더 검토를 해가지고 가능하면 연말까지 시행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박종관위원

조기에 시행을 하셔가지고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박종관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3페이지 지방세 체납액 강력 징수 하셔가지고 이것이 우리 나주시 세무과에서 계속 해왔지요
그런데 효과는 어떻습니까?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그동안 사실 저희들이 번호판 영치라든가 또 예급압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질적인 부분만 해 왔습니다 그러나 세수 증대에 조금 문제가 있고 그래서 전체 50만원 이상짜리는 예금앞류까지 저희들이 확대를 해가지고 고질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당해연도 세가 아니면 지금 압류를 재산권까지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신용불량자로 또 일년내에 세 번 체납한다거나 또 5백만원 이상을 1년에 체납한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금 강력하게 신용불량대상자로 그렇게 해서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이양반이 예를들어서 A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올해 정리를 했어요 2007년도에 내년도에 또 세금이 발생이 될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세금을 잘내던가요 어떻든가요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지금말씀 지적하신 것 뜻대로 한번 고질적인 부분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항상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항상 내가 볼 때는 그럴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해요 계속 그러면 고질 체납자로 등록을 해놓고 그렇게 관리를 하십니까?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그래서 그런 부분을 최소화 하고 저희들이 실무진에서도 찾아 방문도 하고 전화로 많이 양해를 구하면서 촉구를 하고 있는 그런 편입니다. 그러나 지적하신 그 부분이 100% 해결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제가 볼 때는 이렇게 너무 강압적으로 하다보면 더 반발심만 생겨가지고 실제 돈이 있어도 완납을 안하는 그런 상황이 올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상당히 완급을 조절해서 할필요가 있지 않느냐 저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많은 대화를 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어떻게 해서든지 조금 꼬셔서 내놓을 수 있도록 만들어야지 강압적으로 어떤 번호판을 영치를 하고 실제 그것은 좋은 방법은 아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병천

손병천세무과장

참고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정회

14시0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병주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회계과장 정병주입니다. 평소 저희 회계과 업무에 대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김세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 2007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9쪽입니다. 청소복도 나주상징 사진작품전시회에서 말씀하셨거든요 그 부분을 시청 건물만 할 것이 아니라 의회 현관에도 같이 병행해서 할 수 있도록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저희들이 할때 그렇게 건의하겠습니까?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5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국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체계확립이라고 되어있지요
과장님 잘아시다 시피 지금 우리 시유재산을 매각을 하실란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390필지를 지금 하실 계획이신가요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저희들이 소규모 천평방미터 미만짜리가 지금 50%대상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 본인들이 신청을 하면 적합여부를 판단해서 최대한 특별히 규제되는 사항이 아니라하면 매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왜 그 이야기를 드리냐하면 경우에 따라서는 천평방미라고 했습니까?

강인규위원

천 평방미터가 못되는 경우는 많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어떤 경우에 보면 천 평방미터 미만일지라도 이것은 꼭 매각을 하지 않아야할 그런 사항들도 있으리라고 보거든요 그에 따라서는 어떤 취지에서 말씀드리냐하면 면단위 어떤 얼굴이라든지 면 소재지권이 형성되는데 이땅은 매각을 해서는 안되겠다 즉 말하자면 매각을 해도 언젠가는 다시 시가 매입을 해야할 그런 형편에 놓인땅도 아마 있을 것이다 그 말씀이에요
그런 경우에도 어떤 형편에 의해서 매각 절차를 거쳐서 판매를 매각을 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도 나올것이다 그런 것은 현지에 고생스럽더라도 전부 출장을 하셔가지고 그 현지를 살핀다음에 꼭 그런 수순을 밟아주시라 그 이야기입니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반드시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우리반남에 문제된것도 내가 구지 말 안드려도 아시겠지요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왜 그런 문제가 나오냐하면 현재는 시유재산이지만 그것을 매입해서 거기에다 비를 세운다 공적비를 세운다든지 어떤 비를 세운다 했을때는 그 면에 얼굴인데 거기에다 비를 세운다 한번 생각해보고 가야할 그런 사항들이더라 그말이에요 제 개인의 생각으로 봐서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 사시오 파시오 개인한테 사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런 사항들은 왜 민과 민의 관계를 우리시가 좋게 사이가 나쁜사이도 좋게 만들어주어야할 형편 인데 거기에서 어떤 대립적인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그런 경우도 나올소지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드려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항들도 제가 영산포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몇군데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사항들도 현지 고생스럽더라도 직원이 출장해서 이것은 반드시 매각을 해야되겠다 안 해야되겠다 판단을 복명을 철저히 해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시장님이나 그런 내용까지는 못 알지 않겠습니까? 밑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의지를 가지고 복명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런 절차를 거쳐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다음에 7쪽에 보면 청사 리모델링 하실란다고 그러셨는데 지금 각 지역에 지난 사무감사때도 이야기가 되고 그랬는데 지금 부실시공이 되었거나 부실로 청사건축물들이 아주 노후되고 불가피하게 고쳐야할 사항들은 실태조사 하신 것 있습니까?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지금 서면으로는 거의 되고요 현지 확인 및 절차 밟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달까지 하는 것으로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금천면만 여기는 노후시설 개보수 하실란다고 하셨는데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그것은 예산 확보된 것만 지금

강인규위원

된것만 하신가요
되지 않는 곳은 몇군데나 됩니까?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지금 반남도 반남복지회관 동강 면사무소 복지회관 여러군데가 있습니다. 지금현재 파악된곳만해도 여러군데 두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반남도 있고 동강면사무소도 있고 여러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반남같은 곳도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도 나가셔서 보셨지만 안 구조물은 괜찮든가요
겉에 그것은 왜 그런 깊이 과장님도 잘 모르실것인데 그런 공법은 무슨 공법입니까?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지금 그것은 저희들 기술확인하기로는 콘크리트벽을 쌓고 외벽에다 벽돌을

강인규위원

옹벽을 치고 외벽에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벽돌로붙인 것이 지금 떨어져 버렸거든요

강인규위원

떨어져버린 것이 아니라 몇차례 보수한 것이 그모양 아닙니까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밑에 기초가 없이 붙이다 보니까 견디질 못해가지고 처지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라멘조로해서 전체 콘크리트 타설을 했다면 그런 일이 안나올것인데 라멘조로 해가지고 공간 쌓기를 해버리니까 그런 결과가 온 것 같은데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지 임시응변으로 그렇게 해가지고는 안되겠더라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현재 구조물 상은 그렇게 안전상에 크게 문제는 없거든요 구조물자체는 그래서 벽을 조금더 가벼운 재질로 이런 누수도 안되고 그벼운 재질로 그렇게 한번 검토를

강인규위원

그렇게 검토를 하시든지 해서 그것이 완전무결하게 되어야지 누가와서 보더라도 나주시의 건축물들은 다 이런 기술밖에 없는 것인가 할정도로 해서야 되겠냐 그말이지요 어찌되었건 전임자가 해놓은 것 후임자가 또 보수할 때는 정말로 그런 일들이 전처 밟지 않도록 해주시라 그 말씀입니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알았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4쪽입니다. 민간자본 보조사업 대행제도 시행에 있어서 마을회관을 민간자본 보조사업을 회계과에서 계약을 대신 해준다고 하는데 작년 2006년도 추진실적은은 몇건이나 됩니까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지금 금년부터 저희들이 이제로를 시행하려고 했거든요 2006년도에는 없고 저희들이 또 의무적으로 강제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회관에서 있을때 가령 3천만원이 지원이 되고 3백만원이 마을주민부담이다 그랬을때는 저희들이 3백만원을 포함한 금액 33백만원을 정식으로 공사 계약하듯이 해가지고 나머지 정산지어서 돌려주는 그렇게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금년에 아직 신청 들어온 것이 없습니다. 현재까지는

박종관위원

좋은 방안으로 생각이 됩니다.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7쪽입니다. 동료 강인규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노후 건물에 대한 리모델링 동강에 복지회관이 또 대상이 들었다하니까 반갑습니다. 몇 년 전부터 누수가 되어가지고 참 여러가지 어려움을 격고 있고 그러니까 리모델링 될 수 있도록 고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끝나셨어요
덧붙여서 제가 그말씀드릴께요 거기도 가서 봐보면 정말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갈 일들이 벌어졌어요 지금 동강 복지회관도 누수가 되니까 위에 콘크리트 타설을 또 위에 해버렸어요 원칙이 그런 공법은 제가 볼 때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최소한 그것이 있으면 다른 방법으로 어떻게 별도로 누수발지 될 수 있는 그것보다 뭣이라고 그러지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요즘 에나멜 페이트를 많이 칠합니다.

강인규위원

우레탄이나 이런 것으로 시공해야 할 것인데 거기에다 콘크리트 타설을 제가 듣는바에 의하면 다섯차를 해버렸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결국 하중이 더 무거워져가지고 그집은 또 얼마 지나면 또 샐것이 아닙니까 그런일들을 하고 있다 그 말씀이에요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저희들이 작년에 크게 한곳은 문평하고 노안 면사무소 했거든요 지금까지는 공사가 제대로 잘되었다 누수방지공사 그렇게 평을 듣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행하는 누수방지 사업에 대해서는 건실한 업체가 선정이 되어 가지고 제대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현행 공법으로 보면아주 가벼운 것으로 하는 시설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으로 안된다면 차제에 이런 시설을 보완할 때 우리 기술진들이 나가셔서 예산 편성할때도 어떤식으로 했으면 쓰겠냐 하면 강판같은 것으로해버리면 영구적이에요 돈도 싸게 먹고 지금 특수강판 나오지 않습니까? 보기는 싫을지 몰라도 아주 영구적이더라 그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그런것들도 한번 참조해서 제발 그런 일들이 재탕 삼탕이 안되도록 해주어야지 어떤데 가서 보면 전임위원님들이 돈도 적은데 숙원사업비를 가지고 그것 덧 씌우기를 해준적도 있다 그말입니다. 그런데 후임자가 가서 또가서 해주어야 하는 경우가 나오더라 그 말씀이에요 그런것도 실태조사하실적에 정말 그런일이 안되도록 해주라 그이야기 입니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완벽한 시공이 되도록 저희들이 재질선택부터 신중하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다 끝나셨습니까?

강인규위원

예 강인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과장님 한 말씀만 더 여쭙겠습니다. 방금 동료 위원들이 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인데 물론 우리 나주 시청사도 중요한데 읍면동에가서 보면 공히 지금 읍면동 동사무소나 복지회관들이 제일 중요한 것이 방수가 안 되어가지고 내부가 다 파손이 되고있어요 노안같은 경우 작년에 하는 것을 보니까 실제 회관같은 경우는 위에다 콘크리트 타설을 해가지고는 방수를 절대 잡을 수가 없습니다. 전에 콘크리트 타설한 것 전부 깨내고 거기에다 에폭시 페인트해가지고 가볍고 세 번정도 칠하면 아무리 비가오고 뭣이와도 침투가 안되는 에폭시 페이트가 있어요 그것을 칠하면 되는데 무조건 보면 콘크리트 부어놓고 또 강도가 틀리기 때문에 분명히 콘크리트 사용해서 틈이 생겨가지고 또 물이 새어들어가고 벽으로 타고 내려오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지금 읍면동별로 파악을 해보십시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자치행정위원장 김세곤 복지회관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그런 건물을 다 파악을 하셔가지고 일괄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해야지 그렇지 않고는 예를 들어서 노안 것 해놓고 나서 다음 10년후에 하면 노안 것 또 해야되어요 그러니까 일괄적으로 다 파악을 하셔가지고 예산을 세워놓은 것이 났겠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리고 2페이지 세입세출예산 결산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여기에서 보면 세무사 회계사 해가지고 우리 나주에서 세분하고 시의원이 위원장이되어가지고 네분이 하는데 우리 과장님 아직 한번도 안해보셨지요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예 금년 처음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제가 2005년도 결산 심의를 해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어요 2004년도 우리 강인규 위원장님도 한번 하셨지만 똑같아요 지적사항이 똑같아요 우리 회계사 세무사님들이 지적한것도 보면 내가볼때는 객관적으로 하는 것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에요 실제 그양반들이 20일동안 근무를 하는데요 하루에 일당 10만원씩해가지고 2백만원을 주더라고요 세분 6백만원을 지출해요 그런데 과연 그것을 얼마나 형평성있게 객관적으로 한것인지 사실 그런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이 세분중에 한분정도라도 외부에 광주에서라도 영입을 해서 그사람한테 한번 받아보라는 이야기에요 그렇게 해야 무엇인가 제대로 지적될 것은 지적하고 개선될 것은 개선하지 실제 세분해봐야 내가 볼 때는 그양반들 한건씩 지적하더만요 여섯건 일곱건중에 네건 내가 지적하고 그양반들 딱 한건씩 지적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어떤 객관성도 결여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조금 받는 과정에서 괴로운 부분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런 부분들 투명하고 객관석있게 하려면 외부사람 모셔다가 받아보는것도 필요하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시겠습니다.
병주

정병주회계과장

그것은 위원장님 금년에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 해주는 것은 의회에서 하거든요 그때 위원장님이 충분히 숙고하셔가지고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아무튼 그렇게 검토해보십시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여 업무보고 청취 및 본위원회 소관 조례안등 안건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7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