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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양길 의원 발언

114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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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4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4일간 본위원회 소관 실단과별 2007년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영규입니다. 오늘 존경하는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기획감사실소관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서의 순서에 따라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기획감사실소관 2007년도 상반기중 업무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이영규 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나주 교육발전을 위한 인프라구축대목에서 평생방과후 교육아카데미 거기를 현장활동을 저희들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가서 보니까 실질적으로 혜택을 보는 지역은 시내권에서만 혜택을 보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방과후 아카데미운영그런 부분을 면단위에도 혜택을 볼수있도록 지원을 그런 방향도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시민을 위한법제업무수행에서 패소 그런에 영산강 문화축제때 사고났던부분 패소를 했는데 그사람이 다시 항소를 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우리시가 항소를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우리시가?
그것이 우리시에서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요
앞으로 추진은 승소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김철수위원

잘 모르시겠죠?
모든 그게 행사는 하실 때 사전에 안전준비를 우리시에서 하셔야된다는 하나의 교훈 아닙니까 그런부분을 신경을 써 주셨서 나주시가 지금 현재는 나주시가 상당히 어수선한 관계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공무원님들 사기잃고 계시는 것 같은데 사기 잃지 마시고 열심히 소신 있게 업무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 위원님!

박영자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9쪽에 방과후 아카데미 있지요 거기 초등학교 학생들이 몇 명인가요? 그러면 거기 총 인원 학생수가 몇 명인가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본래 방과후 아카데미는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기획감사실에서 교육진흥재단을 통해서 예산을 지원해서 하고 있는 그 사업중에 지금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방과후 아카데미와 관련된 것은 예산지원을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에 제가 알기로는 총 학생수가 20명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초등학교 학생한테는 지금 1억57백만원이 지원이 되고 중학교는 76백만원 고등학생한테는 1억5천만원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거기에 나타나있는 방과후 학습이라는 것은 구 교육청 자리에서 하고 있는 그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각급학교에서 학교마다 정규수업이 끝나고 나면 영어를 한다든지 사물놀이를 한다든지 가야금을 한다든지 컴퓨터를 한다든지 해가지고 각급학교가 전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분류를 해서 나타냈습니까?

박영자위원

그런데 여기 나온 것은 왜 이렇게 분리되어서 나왔는데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9페이지 지금까지 추진실적중에서 방과후 교육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운영 그부분은 구 교육청 자치에서 특정인을 상대로하는 그것이 아니고 각급학교에서 수업이 끝난후에 취미적성교육 특성교육을 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여기는 학교에서 하는 것이에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다음에 12쪽 실장님 이번에 우리 학생들 어학연수 보내려고 하다가 그 계획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우리나주에서 예산도 풍족하지 않는데 그 외국까지 보내는 그것보다는 우리 지금 한국에 영어마을이라고 아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영어마을 알고 있지요 제가 자료를 보니까 안산캠프에 원어민 교사만 28명이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굉장히 인기도 많고 또 제만만치 않았었기가 경험으로 봐서 너무 어렸을 때 외국으로 교육을 시키러 보내는 것 보다는 우리한국에서 중고등학교 과정까지 이런 캠프에서 영어를 원어민들하고 잘 다듬어진 상태에서 대학교에 갈 때 유학을 보내는 게 원만하지 않는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실장님께서는 이번에도 제가 10명 정도가 올라온 그 예산이 안 되고 지금 못 보낸줄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실장님은 나주에서는 외국까지 보내는 것 보다는 우리 한국에 시스템이 잘되어있는 영어마을로 보낼 계획은 있으신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당초에 우리시가 계획했던 것은 국내가 아니고 해외 10명내지 20명 정도의 학생을 3주이상 파견을 해서 현지에서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위한 계획을 수립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시가 처음 시도했던 것이고 또 비용 또한 만만치 않았었기 때문에 금년도 본예산에서 그 부분이 예산을 확정시키질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추경과 관련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검토를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만 금년도에 학생들을 선발해서 보내려면 사전에 선발을 위한 준비라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을 수립을 해서 금년도 수행한다는 것이 상당히 불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금년도 하는 부분은 생각을 접고 소위 외국과 비슷한 여건을 갖춘 박영자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안산 캠프라든가 또는 강원도에 있는 풀브라이트 영어캠프라든가 직접 원어민들만 상대를 하기 때문에 외국과 여건이 비슷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그쪽을 추진해보려고 했습니다만 비용 또한 만만치 않고 그래서 금년도 여름방학때는 종전처럼 동신대학교에서 120명을 교육을 시킬 그럴 계획을 지금 잡고 있습니다. 특히 박영자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안산에 영어마을이라든지 이런데 보낼 계획은 없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상 인원의 선발이라든가 비용 또한 만만치 않고 또 학생들이 중학생이다 보니까 학교교육을 도외시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방학동안을 이용한 그런 계획만을 실행을 하고 있다 이런 보고를 드립니다

박영자위원

안산에 영어마을이 5박6일 그렇지 않으면 동계하계 프로그램이 그렇게 되어있더라고요 학생들이 거기를 다녀가도 학교 수업시간하고 지장을 않받을수있도록 거기도 프로그램을 그렇게 짰더라고요 앞전에도 3주를 해서 10명 학생한테 450만원을 한 학생한테해서 4천5백만원을 드릴 계획을 해서 올렸지요 그래가지고 그것이 안되었는데 어떤 특정 학생한테 450만원의 효과를 제가 생각을 했을때 본의원이 생각을 했을때는 이 학생이 3주가가지고 20일정도 되는데 10일정도가 시차가 나거든요 그리고 거기 주위환경에 적응도 해야되고 3주로 잡고 450만원을 한 학생한테 투자한다는 것은 나주시가 재정도 풍부하고 그러면 괜찮는데 이 재정하고 조금 안맞는 그런 생각이 본위원이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줄여서라도 많은 학생한테 혜택을 한다면 먼저 안산마을에 영어마을로 이번에 120명을 또 대학교에서 한다고 그랬지요 동신대학교에서 할때 실장님 위로 차원에서 학생들 한두번정도 가보시면 어떨까해요 저는 가보았거든요 저는 가보았거든요 그 분위기도 보시고 또 과연 이분위기에서 여기 다른 아이들을 28명이나 있는 안산캠프에 과연 우리가 몇 명정도 보낸다면 우리 나주에 정말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한테 혜택이 갈수가 있겠는가 같은 돈을 들인다면 그것을 한번 올 여름에 참고를 하셔가지고 내년도에 하반기나 동계에 그때한번 실장님 우선 외국보내는 것 보다는 국내에서 해결하고 효과가 많은 학생한테 갔으면 본 위원생각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부분은 한번 실장님 참고해보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박영자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안산 영어캠프에 우리학생들을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방금 위원님께서 세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외국에 소수인원을 많은 예산을 들여서 보낸다는 것은 효과적인 측면도 있지만 다른한편으로는 부담또한 없지 않습니다. 그리고 매년여름방학 겨울방항을 통해서 우리 자체영어 연수를 실시를 해보고 있습니다. 해야 되고 그런 맥락에서 위원님께서 좋은 점이 부각되고 있는 안산캠프에 접목을 시켜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그런 제안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 여름 방학때는 기왕에 잡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추진을 하고 우리 교육지원팀이나 또는 교육진흥재단에서 안산쪽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자료등을 통해서 차기에는 그쪽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실장님 고생하십니다. 3쪽입니다.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청렴이행 서약서를 받고 부패 방지 자가진단등 감시위주로 되어 있는데 공직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정말 성실하고 청렴한 직원에 대한 사기진작방안도 검토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나름대로의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공직기강 확립이라든가 청렴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제도적인 규정들을 마련해놓고 또 이것을 시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박종관 위원님의 말씀의 취지는 제재보다는 잘하고 있는 사람한테 인센티브가 매우 중요한 것이 아니냐 이런 맥락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청렴을 강조를 하고 청렴을 이행을 하고 부정부패를 추방하기위한 우리 나름대로의 계획은 연초에 수립을 했습니다. 그 결과 공무원들한테 서약을 받고 몇 차례에 걸쳐 자가진단을 실시를 하고 이런 반복적인 자기성찰을 통해서 청렴풍토를 고양시켜나가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우수한 공무원 청렴한 공무원 부정부패에서 멀어진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로서는 사실상 필요에 따라서는 포상을 올린다든지 또는 1년에 한번정도씩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만 2년째 되고 있습니다만 해외 연수기회를 준다든지 이렇게 하고 있고 보이지는 구체적으로 명시는 되어있지 않습니다만 우수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승진이라든가 인사상에 우대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책을 펴나가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사기 진작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5쪽입니다.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에 있어서 그동안 노력하신흔적이 역력합니다 다만 궁금한 점은 이자수입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2006년도 회계별 일반 특별 이자수입과 2007년도 6월말까지의 회계별 이자수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산과 관련해서 특히 이자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기획감사실에서 파악을 하고 있는 것도 당연하겠습니다만 업무성질상 회계과에서 결산 과정에서 나타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필요한 자료를 박종관위원님께 서면으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쪽입니다. 평생학습도시가 올해 교육부에서는 전국적으로 18개소 지정할 계획으로 지자체간 경쟁이 심하던데 내년도 우리시가 유치를 목표로 한다면 12월 전담조직을 구성하여 추진하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이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평생학습도시 지정과 관련해서 각 자치단체에서는 별도의 조직을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도 과단위의 조직은 갖추질 못했습니다만 특히 이번 조례상에 교육지원팀을 평생교육지원팀으로 명칭을 바꾸어서 평생학습도시 지정 유치를 위한 준비를 하는데 한걸음 더 가까이 갔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동안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여러 자치단체를 벤치마킹해본 결과 그렇게 쉽지만 않은 것이고 또 당해연도에 신정을 해가지고 그해에 바로되는 것이 아니고 일단 예비도시로 지정을 했다가 익년도에 확실하게 지정을 하는 그런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경험들을 참고를 해서 우리시가 2008년도에 1차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지만 안된다면 2008년도를 발판으로 해서 2009년도에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만반에 대비를 해 나가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철저한 준비와 노력으로 유치에 총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예 김양길위원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

김양길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가지 만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13쪽에 가면 중심고등학교 행정위원교육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 우리 2007년도초에 예산을 세울때 이것은 입시위주의 중심고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번 생각하기에는 지금 갈수록 특기사항에 건의를 드립니다 특기교육이나 특기사항에서 우리 모든게 입시위주 또 지금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영어 외국어 위주로해서 맞추어가는 이런 체제인데 우리에게는 남달리 조금 나주공고라든가 또 호남 원예고라든가 이런 특수학교에서 진짜 지역을 알리고 국제적인 메달로 따면서 이렇게 활화 될 수 있는 이런 고등학교들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대학만 일류대학만 이렇게 가고 이런데만 치우칠 것이 아니라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라도 이런 제가 알기로는 나주공고같은 경우는 지금 몇회째 국제 메달을 따면서 우수 기업체에 고등학교만 나와 가지고 도 연봉이 몇천씩 받고 있는 이런 학생들도 많이 있거든요 이런 시설을 조금 특화사업으로 조금 생각을 해서 예산을 다시 번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 어느 서울대 명문대 한두명 보낸 것보다는 이런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교류도 육성하는 이런 계획은 없는지 한번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중심고등학교 육성 지원과 관련해서는 김양길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시지역에서 명문대학을 얼마나 많이 입학시킬 수 있는 가에 중심을 두고사실상 추진해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쪽방향으로 추진하다보니까 우리관내리에 고등학교가 12개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물론 외국어 고등학교나 과학고등학교도 있습니다만 그런데 인물학교 중심으로 해서 나주고등학교나 금성고등학교에 매년 1억5천만원씩의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1억5천만원을 받기이전에 금성고등학교나 나주고등학교에서는 7, 8천만원씩을 받아 왔었습니다. 그것을 감안한다면 실제적으로 중심고등학교로 선정이 되었다할지라도 추가 지원은 약 7, 8천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인문학교 중심으로 지원을 하다보면 소위 예날 말로하면 실업학교 전문학교가 죽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특기 적성교육에 중점적으로 지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그 업무를 담당했던 선생님이라든가 또 그것과 관련해서 대외적인 무슨 행사라든가 출연에 있어서 금메달 동메달 은메달 이렇게 딴 학생에 대해서는 70만원 50만원 30만원등의 포상금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유능한 학생들을 배출하기위한 예산적인 뒷받침으로 특기 적성교육이라는 예산을 지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양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분에 대한 투자나 지원이 증대될 수 있도록 교육진흥재단에서 방침을 세우는데 또 우리시가 교육지원팀에서 방향을 결정하는데 영향이 미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다시 한번 보충 제가 말씀드리는데 우리 국어학 동문회 교사 같은 부분은 진짜 우리 지역에 굉장히 우리 고등교육을 하는데 진짜 공헌을 굉장히 하신 분들이거든요 우리 특정지역 보조해서 말하기는 그렇습니다만 학교에다 아까 칠팔천에서 추가로 칠팔천하는 경우는 1억 5천정도 두개 학교를 가져왔습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메달하나 따가지고 그 가르치는 공력이 메달값에 백만원 칠십만원 50만원 값어치 이보다는 그것을 가르치는 밑바닥이었을때 제가 예를 듭니다만 배관분야라든가 어떤 용접분야라든가 이런것에 진짜 평생 1년 동안 피나는 노력을 하면서 기숙사생활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맹목적은 아닙니다만 겉으로 교육자재 교육활동 우수학생지원해가지고 1억 몇 천만 원 딱 던져주는 이런 효과 없는 이런 방법보다는 진짜 그런 학교에서 진짜 그렇게 노력하면서 이렇게 교육을 가르치더라고요 그런 환경개선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조금 내년예산부터 라도 방향을 선회할 수 있도록 조금 참작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김양길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묻도록 하겠습니다. 4쪽에 보면 경쟁력 제고에 대해서 감사에 생산적인 감사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우리가 기구개편으로 인해서 감사실이 신설되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물론 실장님 선을 떠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일이 바빠서 제대로 인수인계가 안될까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지난날 저희들이 4.25 재선거를 했지요? 재선거를
하면서 상당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시민들 간에 공직자들이 선거에 개입을 하네 뭣하네 그런 이야기를 안들어도 될 사항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12월이나 10월 달에 재선거가 있지요? 재선거가 우리지역에는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나
12월 달에 대통령선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가피한 사항을 놔두고는 되도록 이면 그런 달에는 출장을 자제할 필요가 있겠다 괜히 공직자들이 거기에 가서 휘말릴 이유가 없는데 휘말리고 있다는 것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 답변한번 해주어 보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난번 보선때 우리시공무원이 선거개입여부와 관련해가지고 입살에 오르내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확실하게 가부가 명쾌한 답은 얻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공무원들이 선거와 관련해서 입살에 올랐다는 것은 불미스러운일이 확실한 사항입니다. 방금 강인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 재보선과 관련해서 우리시에서는 해당이 될 수 있는 여건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또 12월에 있을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서 당장 재보선 대통령선거로 극한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특히 선거와 관련해서 공무원들이 불필요한 오해 이런것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행동이라든가 또는 출장 또는 복무감독 이런 측면에 더 많은 관심과 또는 지도 단속을 통해서 그러한 것이 시민들로부터 입살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좀 하십시오
되도록 이면 교육을 자꾸 해서라도 사실은 우리 공무원들에게도 민감한 부분들인데 가서 누가 물었을때 대답안할 수 없거든요 그런데 불필요한 대답을 하다가 보면 결과적으로 선거에 공무원이 개입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교육을 통해서라도 정말 공무원들이 본연의 업무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다음에 5쪽 새 일자리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게 보면 사실은 우리사회복지과에서 일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업무는 지금 기획감사실에서 담당하고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실제적으로 업무는 주된 업무사회복지과가 총괄을 하고 있고 시 전체적으로 본다면 문화공보실이라든지 총무과라든지 또 사회복지과 환경녹지과 도로공원사업소 여러군데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공보실에서 문화재특별관리라해 가지고 일자리를 만든다든게 또 환경녹지과에서는 산림보호 감시원이라든가 또 숲 가꾸기 사업 관리에 대해서 예찰 또 병충해 방지 인건비 등등 또 교통 거리질서단속과 관련해가지고 예산을 투자를 한다든지 전체적으로 18백명정도 금년상반기 중에 약 60억 정도 인건비가 투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획감사실에서는 예산과 관련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부분을 말씀드렸던 것이고 실제로 세워진 예산을 가지고 집행을 하는 것은 저소득층과 관련되는 분야 또는 노인과 관련되는 분야 예산과 관련되는 분야 또 장애인과 관련된 분야 이렇게 나누어지겠습니다만 특히 사회복지과가 제일 많고 관경녹지과라든가 교통행정과쪽에도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물론 예산을 세우시면서 원칙이 있으실 것인데 혹시 문제점은 안나오던가요 예를 들어서 일을 시키는 과정의 문제점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사회적 일자리와 관련해가지고 특히 금년도에 다른해보다 훨씬더 많은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상반기 업무 결산 이것을 통해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 우리가 종합적인 결과라할까 이것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늦어도 7월 말안에 모든 분야에 대한 장단점들이 분석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강인규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방향들이 이번 조사분석에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검토해나가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결과적으로 보면 이 일자리 창출하는데 선정과정에서부터 문제점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선정과정에서부터 깊이있게 한번 점검을 해보셔가지고 선정도 정말 투명하게 정말 이 사람은 안해도 그 일을 안해도 정말 부양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은 가서 일을 하고 있고 그야말로 도움을 주어야할 사람들은 소외되고 빠지고 그런 경우들이 많이 나온단 말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또 문제점으로 작용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런 것은 우리시만 있을 수 있는 일은 아니기 때문에 일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으로 혹시 나올 수 있는 사항들이 있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유기적으로 하면 안되겠냐 즉 말하자면 우리 공직자들은 9시에 출근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은 여름철에 9시에 출근해가지고 그일을 한다면 정말로 문제 있겠죠 조금 유기적으로 그분들은 잠이 없으니까 6시에나 나와서 9시에나 끝을 내고 들어가서 쉬신다든지 그것은 조금 요령 있게 할 필요가 있겠다 왜 여름철에 굉장히 더운데 거기 가서 일을 하다가 보면 만약에 불미스러운일이 없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우리가 연구해볼 필요가 있고 검토해볼 필요도 있겠다 같이 고민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겠어요 어떻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방금 지적해주신 그런 부분들은 일자리 사업과 관련해서 선발문제라든가 또 사람을 부리는데 운영의 묘를 기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에 전부 연락을 해서 알려서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좋습니다. 그다음에 9쪽에 대해서는 동료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저는 제가 평소에 느꼈던 사항 실장님이 내용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말씀한가지 더 드린다면 한글학교를 하고 있지요 사회복지과에서
그러면 본연의 업무니까 그쪽에 넘겨주신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시에서 당초에 제가 처음에 이야기 했던 것은 저쪽에 여성 농어민 센터에서 가보고 그야말로 전체적인 것은 못 파악했으나 거기 가서 느꼈던 바가 크기 때문에 실장님한테 그 예산을 확보해주시요하고 이야기를 했었던 것인데 이제 저쪽 사회복지과에다 주고 보니까 그 본연에 우리가 추구했던 그런 취지로 일이 안추진이 되고 지금 현재보면 영산포 어디입니까? 노인복지회관에다 그 업무를 위탁했습니까? 그것은 잘 모르신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제가 초창기에는 강인규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한두 차례가 아니고 여러 차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예산문제라든가 운영 이런 측면에서 관심을 가지고 체크를 했습니다. 그중에 한가지 말씀을 드린다면 우선 대상자 선발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사람은 신청을 하십시오 이렇게 해서 대상자를 모집을 하는데 읍면동에서 신청을 안한다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당초에 강위원장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좋은 일을 함으로 해서 자기 자식들한테 내가 글을 배웠노라 그래서 글자를 몇 자를 쓴다든지 편지를 쓴다든지 그런 경험을 말씀을 해주셨는데 정작 글을 모르신분들이 참여의사를 밝히지 않는 이런 이야기 듣고 난감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사회복지과로 넘어가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느정도 집행이 되는 단계였는데 더 세밀한 부분까지는 제가 체크를 못했습니다.

강인규위원

이따 사회복지과에서 이야기는 하겠습니다만 실장님께서도 그 예산을 확보한 취지를 아셔가지고 결과적으로 보면 여기에는 우리가 그런 혜택을 다 받고 있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없을것입니다만 실제 글을 내주변에서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신청하란다가 신청하겠습니까? 자존심이 있는데 신청 안한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되냐 그 마을에 이장님들한테 문서를 낸다든지하면 가능하리라고 봐요 이장님들은 누가 글을 모르고 다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설득을 해서 그야말로 그런 교육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해야 될 것인데 그것을 갖다가 신청을 하라고 하면 신청할 사람이 아마 제가 볼때는 없어요 실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해주세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저는 당초에 기획감사실에 강인규위원님으로부터 요구나 지적사항을 듣고 우리는 어떤 방안을 생각을 했었냐하면 사실상 글을 못 배웠던 그 자체도 부끄러운 일이고 시대가 그랬던 의욕이 없어서 그랬던 간에 못배웠다는 그 자체가 어디에 내놓고는 조금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글을 모르신분들한테 글을 가르치겠습니다 신청을 하실 때는 희망자가 극소수입니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효과적으로 운영을 하기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겠는가 여러 가지로 벤처마킹을 해본결과 공무원들이 나서가지고 마을별로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마을담당을 해가지고 시청 또는 읍면동사무소 모든 공무원들이 마을담당을 해가지고 일주일에 몇 번씩 그 마을에 직접 찾아가서 그분들을 상대로 영산포로 나오시오 나주로 나오시오 면소재지로 나오시오 그런 것이 아니고 마을마다 직접 찾아가서 마을회관이라든가 또는 노인당이라든가 이런 곳에서 직접 교육을 가르침으로 해서 많은 성과를 보았다 그런 사례를 제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까지 생각 해봤습니다만 그렇게 대대적으로 할 경우에 예산적인 뒷받침이라든가 근본적으로 따라야 되지만 금년도 우리시예산가지고는 그렇게 까지 하기는 조금 턱없이 부족하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방금 금년뿐이 아니고 지난 2006년 2005년도에도 꾸준히 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오늘 업무보고가 끝나고 나면 사회복지과에서 가서 이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강위원님말씀을 전하고 더 발전적인 방안이 무엇이겠는가 다음 사회복지과 업무보고시에는 이문제가 조금더 소상하게 보고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예를 들자면 각 부락마다 회관이 다 있습니다. 그중에 어머니들중에는 국문을 잘아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즉말하자면 전 세상에도 전부 충분한 교육혜택을 받아가지고 계신분들이 없는 곳도 있지만 결국 있는 곳도 있어요 그런 분들은 활용한번 해볼 필요가 있겠다 그런 뜻에서 저는 이야기를 한 것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가지고 영산포에 해놓으면 누가 오겠습니까? 걸어서 오겠습니까? 차를 타고 오겠습니까? 집에서 일을 하던일 다 해놓고 밤을 이용한다든지 저녁밥을 들을 먹으러 옹기종기 모이지 않습니까? 이때 예를 들자면 흑판이라도 글 쓰는 것 그런 것 몇 개만 사주어도 가능할 수 있다 그 말씀이지요 그런데 그런것들이 제대로 안 이루어지고 거기에다 맞겨놓으면 그 예산만 낭비해버리지 무슨 의미가 있겠냐 그말이죠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한가지만 실장님한테 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건의를 해야할 사항인데 판단은 서지 않지만 지금 예산들을 집행하는 과정에 보면 의원들 숙원사업비라고 해가지고 조금씩 주지요 이부분도 분명히 저희들이 시정을 요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만 그것들이 안되기 때문에 꼭 앞으로는 그렇게 해야 되겠다 우선 저부터도 그 문제에 대해서 지금까지 의원들이 자기머리 못깍는 다고 그것 심한 이야기 못해왔던 것이거든요 사실은 전에 아시는 것과 같이 각읍면동으로 줄때도 얼마씩 주었습니까? 6천만원씩 주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그것을 갖다가 4개면에다가 7천만원을 주었어요 주어놓고 어떻습니까? 언론에서는 굉장하게 좋지 않는 곱지 않는 그런 시선에서 이야기들이 오고 갔습니다. 그돈은 아마 제가 알기로는 그것을 어디에다 선심성 예산으로 쓰라고 준 것 아니잖아요 불가피하고 예산을 편성 못하고 사오백만원 삼백만원 오백만원이 필요라 했을때 이런 돈을 조금 나누어서 적재적소에 쓰시요하고 예산을 편성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쉽게 이렇습니다. 남평산포 금천 노안에 의원이 세분이죠 중선거구가 된후로 그렇죠?
성북, 송월, 즉말하자면 나주시내하고 다시문평해서 네분이죠?
영산포하고 봉황, 다도, 세지해가지고 세분이지요?
공산, 동강, 반남, 왕곡 해가지고 두사람이란 말입니다. 결과적으로 한번 봐봅시다 면단위로 줄때는 6천만원씩 줘서 2억4천만원이 내려갔습니다. 공산, 동강, 반남, 왕곡에 그런데 이번에 준 것은 얼마 주었습니까? 7천만원씩 1억4천밖에 안갔습니다. 이렇게 편중예산이 지원이 되서야 되겠냐 그 말씀이에요 어떻습니까? 제 이야기가 잘못입니까? 여러분들이 거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한부분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보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2006년도에 2007년도 본예산을 편성하면서 소위말하는 포괄사업비와 관련해서 일부 논의는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당시에 그 논의의 내용이 결과적으로 많은 의원님들이 만족스럽지 못한 그런 결론에 도달했었기 때문에 제가 그런 구체적인 과정은 여기에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방금 말씀해주신것처럼 최근에 어떤 예산과 관련되는 문제가 종전보다 오히려 후퇴했다는 그런 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또 그렇게들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시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좀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답변과정에서 제가 의문이 간 부분이 있어서 묻겠습니다.
나주중심고 선정 지원계획해가지고 우리본예산에 3억이 서있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가지고 1억5천씩 지원하지요?
그런데 아까 답변과정에서 기존에 7, 8천만원씩 지원이 되고 있기에 실질적으로는 1억5천만원이 다 가는 것이 아니라고 답변하신 것 같아 그렇게 기억하는데 제가 잘 못 들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이렇게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중심고등학교라고 지정되기 이전에도 영산포 고등학교나 아니 나주고등학교나 금성고등학교가 약 7천만원 내지 8천만원정도의 지원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중심고등학교로 선정이 되다 보니까 1억5천만원씩 지원한다는 그런 말씀이거든요 그런데 1억5천만원속에는 종전에 7천만원내지 8천만원씩 지원했던 것 플러스 1억5천만원이 아니고 1억 5천만원속에는 종전에 지원했던 것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1억5천만원 지원을 받지만 그 차액이 7, 8천만원정도 추가지원을 받는 그런 결과다 그런 취지로 말씀드렸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이해 제대로 했습니다.
하나 더 묻겠습니다. 저기 12쪽입니다. 영어타운 원어민교사를 지금 1명 배치하고 있지요
그분 국적이 어디입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나주초등학교 영어타운말씀이시지요
캐나다입니다.

김철수위원

거기는 캐나다 분이하시고요?
나머지 필리핀출신 보조교사를 8명을 지금 8개개에 배치하셨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내가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것이요 지금 필리핀 출신 원어민들은요 우리나라로 말하면 지방 방언을 쓴다는 듣고 있거든요 사투리 정통 미국이나 캐나다 영어가 아니고 필리핀에 하나의 영어로 말하면 지방 사투리를 쓴다고 이렇게 본의원은 듣고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될 수 있으면 미국이나 캐나다 정통 영어를 하신분을 원어민을 대체했으면 어떻겠냐하는 건의를 드립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자기나라고유 언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도 공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공식영어권인 영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이런 나라에 비한다면 자기 고유한 필리핀어가 있기 때문에 달리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나주관내에 학교에서 활용하고 있는 교사들의 종류는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필리핀에서 우리한테 결혼을 해온 여자분들 그런 분들이 전라남도 교육위원회가 주관하는 영어보조교사로서 자질을 함양하는 그런 교육과정을 편성을 해서 이수를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관내에 있는 많은 여성들중에서 그 교육과정을 이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들 중에는 정규4년제 대학을 나온 여성도 있고 우리말로하면 전문대 2년 과정을 나온 여성도 있습니다. 참고로 숫자를 보면 영어강사 희망자가 18명인데 그중에는 4년제 대학을 나온 사람은 10명 전문대를 나온 사람은 8명해서 18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전부 희망을 했었지만 막상 소위 말하는 입학을 해가지고 중간에 그만 두신 분들도 있고 실제적으로 희망사항을 물어봤을 때는 하겠다. 해놓고 막상 원서를 내라고 하니까 안낸분도 있고 해가지고 18명중에서 13명이 정규 수료과정을 수료를 해서 현재 우리관내에는 13명의 필리핀 여성이 강사로 나설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의 인건비는 사실상 아주 저렴합니다. 그리고 또 그분들은 우리 나주관내에 살고 있기 때문에 숙식문제를 다시말해서 주거문제를 우리가 별도로해 내주지 않더라도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필리핀이 아닌 미국이나 캐나다 또는 호주 이런데에서 한국문화를 체험하기위해서 온다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풀브라이트 재단이라는 곳을 통해서 한국에 내가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한국사람들한테 영어로 영어를 봉사를 하면서 어떤 대가를 받겠다.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 곳 중의 하나가 풀브라이트 재단입니다. 풀브라이트 재단에서는 한국을 체험하기위해서 오신 그런 사람들을 우리 각급학교에다가 알선해주면서 우리 학생들의 영어를 실력향상을 돕고 있는 그런 결과가 되지만 인건비 자체가 비싸고 또 그분들은 주거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아파트를 얻어주어야 된다든지 이런 부담들이 생기기 때문에 사실상 가격이 저렴한 필리핀 여성들을 많이 활용하고 있고 또 필리핀 여성들을 활용하는 단계에 있어서는 어디까지나 정규수업이 아니고 방과후에 보조교사로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외국인 국제결혼가정 여성중에서 호주출신들은 없습니까? 파악해보셨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현재 다른용도로는 파악을 해보지 못했습니다만 영어문제와 관련해가지고는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없어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영어문제와 관련해서 파악해본바로는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국제 결혼가정이 호주출신들도 더러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한번 파악해보시고요 될 수 있으면 필리핀은 실질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통상적으로 방언 영어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사투리 영어라고 그런 부분 될 수 있으면 물론 그분들 배려차원에서 하신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호주 같은 그런 분들은 정통영어라고 저희들이 듣고 있어요 혹시 그런 분이 계신지 파악해 보셔가지고 있다면 그런 분들을 채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드립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방금 동료위원이 12쪽을 방금 질문한 부분인데요. 작년에 2004년도에 YWCA에서 4년제 대학교 졸업자에 한다고 또 2년제 졸업한 전문대 나온 여성 15명이 거기에서 교육을 6개월간 받았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2006년도 말씀하신가요
예 그런데 YWCA라기보다는

박영자위원

광주에서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장소는 도 여성회관에서 실시했습니다.

박영자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YWCA에서 받은 줄 알고 있어가지고요 지금현재 그 여성들 15명이 그러면 그 수에서 여기 필리핀 출신 보조교사 8명이라고 했는데 그수에서 8명이 이렇게 선정이 되어서 학생들한테 보조교사를 하고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나머지 제가 분명히 알기로는 15명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자치행정에서요 현장 활동을 중앙초등학교를 가본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때 우리가 방문했던 그 교실이 필리핀 선생님이 영어를 가르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다른 타 학교에서 타 초등학교에서 참가수업을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정말 깜짝 놀랬어요 너무 수업을 저는 그렇게 현장 방문할 때 필리핀 여성한테 큰 기대를 안하고 갔거든요 그런데 지금현재 영어타운은 원어민 지금 나주초를 지금 말씀하시죠? 한명 배치되어있다는 것 여기 거기인데 정말 필리핀여성도 이렇게 수업을 잘 가르치고 있구나. 그리고 초등학교에서도 방문을 할 정도로 저희도 정말 깜짝 놀랐거든요 그래서 제가 학부형한테 그다음에 한번 물어보았어요. 중앙초등학교를 보낸 학부형한테 아 이래저래해서 의원님들이 현장방문을 관심이 많아서 가보았는데 정말 필리필선생이라고 해서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정말 수업을 잘하고 있더라 그랬더니 집에서 영어를 가르쳐서 보내지 않으면 그 수업을 못 따라간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부모님도 대학교를 나오신분이에요 학부형이 굉장히 그 수업에 대해서 만족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집에서 열심히 다른 과외를 시켜야만이 학교수업이 따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수업을 과외를 안시키면 그 영어를 못 따라간다고 제가 그말을 들었거든요 그러면 여기 필리핀 출신 보조교사는 현재 나주시에 거주한 결혼해서 오신 여성분들에서 지금 아까 15명을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이15명이 8명만 이렇게 하셨다고 그랬는데 그 나머지 선생님 보조교사 필리핀여성들을 제가 앞전에도 작년에도 제가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굉장히 그때 영어강습을 받으러 다녔는데 그때시기에 운전면허증을 따라 왔어요 저희학원으로 그래서 그 부분을 그래서 잘알거든요 굉장히 기대를 많이하고 있어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혹시 세지면에 조셉핀 아닙니까?

박영자위원

아니 여러분이 외국인 여성이 너무 여러분이 면허증을 따 그래가지고 기대를 많이하고 있어가지고 거기만 졸업을 수료증만 받게 되면 우리 부인은 나주에서 영어강사가 된다는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8명만 배치되어있다고 그러니까 나머지 정말 본인이 하기싫어서 안한다면 모르는데 남은 적은 보수로 필리핀여성 방과후에 하니까 우리학생들한테도 좋고 이가정주부로서 방과후에 이렇게 가르치기 때문에 서로 좋지 않는가 하고 나머지 여성분 그때 교육받으신 그 수를 다 이렇게 나주에서 교육을 할수 있었으면 본위원의 이런 생각입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점에 대해서 제가 경험했던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앙초등학교에 영어보조교사로 있는 분은 마리젤이라는 여성분이거든요 그런데 필리핀 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은 다른사람보다 교수법이 뛰어납니다 왜 그러냐 다른분들은 작년 9월달부터 작년 12월 달까지 그 과정을 마치고 금년도에 처음으로 그 과정에 투입이 되었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익숙하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마리젤이라는 중앙초등학교 여성분은 옛날에 작년9월부터 12월 그 이전에 이런 과정을 겪었었고 중앙초등학교에서 1년 동안 선생님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교육청이라든가 시청에서 관심을 갖기 이전에 그 비용은 학부모들이 부담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했었는데 금년초에 원어민교사 문제와 관련해가지고 제가 중앙초등학교 교장선생님하고 장시간 통화를 한바있습니다. 그런데 중앙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은 잘 아시다시피 본인이 자신이 영어를 잘 하시는 분이고 또 전국적으로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중에는 영어분야에 조예가 있으신 분으로 통하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그 교장선생님이 보는 중앙초등학교 마리젤이라는 여성은 필리핀 여성중에서 영어의 발음도 발음이지만 교수법이 뛰어나다 인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교장선생님이 욕심을 내가지고 중앙초등학교에 다시주저 앉힌 것입니다. 그런데 방금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전에 예습이라든가 복습을 충분하게 하지 않고서는 수업을 따라갈수가 없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하면 다른학교는 일반적으로 불특정다수 모든 학생한테 그냥 가서 영어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중에는 알파벳도 모르는 애들도 당선고 아침인사 저녁인사를 하는 그런 애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준이 서로다른 애들을 상대로해서 가르치기 때문에 효율적인 수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가 없겠습니다. 그런데 중앙초등학교는 희망자에 한해서 당초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이 비용을 부담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 할줄아는 사람이 참여를 했었고 그 과정에서 교육을 받다 보니까 실력도 늘었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학교의 집단에 비해서 중앙초등학교의 영어를 받는 애들은 한차원 높은 애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이야기하는 수준도 다른 일반학교와 틀리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박영자위원

본위원의 생각에서는 지금 작년 2006년도 2005년도에 비해서 저희 나주인구가 15백명정도 또 줄었는 가요 현재인구가 우리나주인구가 몇 명인가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동기에 비해서 약 19백명정도 줄었습니다. 작년 이때에 비해서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본위원도 15백명 이상인줄 알고 있는데 대부분 학부모들이 애들 교육을 위해서 나주를 많이 떠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생각에는 초등학교때부터 이렇게 우리시에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나주에서 공부를 해도 광주하고 영어도 뒤떨어지지 않고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발맞추어 갈 수 있다 그러면 더 나주에 학부모들이 정착하지 않을까 본 위원 생각은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실장님께서 지금 이 앞전에 영어타운에 나초에 그때방문을 저희들이 현장활동때 가보니까 1년에 한학교 초등학교에서 거기 방문을 한번 한다고 했지요 그래가지고 계속 로테이션으로 돌아간다고 했어요 실장님 보실때는 그것 효과가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사실상 그때 개원을 할때 제가 현장을 갔었고 전라남도 교육감님께서도 오셔가지고 테이프컷팅도 하시고 축하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서보니까 병원처럼 꾸며놓은 곳 또 비행기탑승 수속을 하는 그런 장소 또는 수퍼마켓같은 장소 이렇게 해가지고 내가 비행기를 타기위해서 체크인을 어떻게 하는 것인가 병원에 갔을때는 어디가 아프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인가 그 틀에 박힌 그런식으로 하고 있더만요 그런데 이것은 전국적으로 인적자원부가 기획을 해서 야심작으로 내놓았던 것입니다만 아시다시피 자치단체마다 교육에 투자하는 양도 틀리고 또 자치단체의 수준도 틀리고 그러다보니까 어떤 자치단체도 어떤 교육청에서는 그정도 수준도 감지덕지하지만 어떤 자치단체에서는 이것 몇 년전 이야기가 이것 가지고는 효과가 없다해가지고 사실상 디토를 했던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나주초등학교의 영어타운이 있기는 있으나 나주시내 초등학생들이 1년에 딱 한 시간 가서 거기를 다녀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셔서 아시겠지만 장소도 협소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효과를 얻는 다고는 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앙초등학교 교장선생님같은 부분은 그쪽에 대한 비중보다는 학교 자체에다가 영어를 갖다가 학교 특수한 시책으로서 하기위해서 도 교육청을 통해서 예산을 받아왔었고 또 인맥을 통해서 그보다 더 많은 예산을 별도로 빼온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나주에 어떤 학교보다도 영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가고 있고 또 실제로 지금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중앙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열이 또는 그분이 가지고 있는 인맥 이런 것을 통해서 많이 따왔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제가 물어본 것은 영어타운에 대해서 물어보았거든요 실장님 그때 우리가 저희가 방문했을때 저희가 방문했을때 굉장히 어수선했어요. 굉장히 저희 의원들이 방문한다고 그러니까 수업을 참관한다고 그러니까 애들한테 주의도 많이 주고 원어민 교사나 보조교사들이 잘하려고 했을 것이에요 정서적으로 안정이 안되어있고 그분위기 자체가 공부를 할 수 있고 뭘 하나 얻어갈 수 있는 이분위기가 아니더라고요 본의원이 봤을때는 그래가지고 거기 선생님이 하신말씀이 제가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장소가 그러네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조금 간단하게 합시다

박영자위원

예 그런데 그 확장을 해주라는 그 부탁을 했거든요 규모를 키워주라고 실장님께서 거기 규모를 키워서 일년에 한번씩 거기를 한다는데 그 규모를 키울 계획은 없으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사실 영어타운이 들어서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자고 들면 의무적으로 모든 교육생 하나씩 주어버리는 것이 아니고 희망을 받았습니다. 희망을 받았는데 나주교육청에서는 나주초등학교내에고 안쓰는 공간 바로 그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리모델링해서 쓰겠다 그런데 그 비용이 신축하는 비용에 비해서 적게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리모델링 비용을 나주시가 부담해준다면 이런 것을 만들 수 있겠다 해서 우리시가 좋다 그러면 리모델링비용 약 1억원을 주겠다. 이렇게 해서 전국에 몇 개안되는 영어타운이 나주에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자치단체마다 의욕이 다르고 교육에 투자하는 정도가 다르고 하다보니았 당초에는 우리시가 상당히 앞서간다 해가지고 만들어놓았지만 지금현재 보니까 나중에 하는 영어타운은 투자를 더 많이 하고 더 넓은 공간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사실상 우리 나주시에 영어타운은 다른곳에 대비해서 뒤떨어진다고 볼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확장하는 문제는 별도로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가정살림이나 우리 시살림이나 나라살림이나 다 마찬가지인데요 우리 지금 나주는 형편이 어렵지 않아요 그러면 지금현재 영어타운에 원어민 교사가 있다고 그랬지요 지금현재 있고요 그런다면 거기 필리핀 보조교사가 있습니까? 거기에는 캐나다 여성 한분이 계시고 미혼 여자분입니다. 그리고 한국인 보조교사가 2명있습니다.
그러면 조금 방금 우리 동료위원도 염려하신 부분이 필리핀 영어는 사투리다 그랬잖아요 캐나다의 영어에 못 미치니까 그 게 보조교사가 필리핀 선생이 들어간다면 더 이렇게 도움을받아서 우리 혜택을 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본 위원 생각으로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또 이런것도 느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우리가 18명이 연수 신청대상인데 신청을했던분이 15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래가지고 최종 수료증을 받은 사람이 13명이거든요 13명중에서 지금 8명이 현장에서 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들면 나머지 5명 정도가 있는데 그런다고 하면 12명중에서 8명은 어떤 사람이냐 경쟁에서 이긴 사람이라는 이야기입니다. 13명중에서 내가 필요한사람을 미리 갖다 쓴 것이 1등부터 8등까지입니다. 나머지 9등부터 13등은 경쟁에서 뒤쳐진 사람이거든요 학교에서 면접을 한다든지 또는 제 3의 방법을 통해서 접속을 해보니까 적격자가 아니다 조금 뒤 떨어진 사람이다 해가지고 그 사람들 후순위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13명중에서 5명을 더 쓰게 된다면 어떻게 생각하면 질적으로 또는 여러 가지 면에서 앞서가지 못했던 사람들이다 이런 생각도 가져볼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달리 한번 생각해 봐야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박영자위원

본의원 생각으로는 영어타운에도 앞으로 실장님 그 부분은 조금 관심을 주세요 날마다 같이 생활을 하고 같은 영어를 하잖아요 그러면 필리핀 선생님이 거기에 투입이 된다면 받아들이는게 있겠잖아요 그러면 한국에 보조교사가 이 부분을 또 원한다면 그대로 따라 할 수가 있고 그러니까 그 부분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실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의원 포괄사업비입니다. 남평, 노안, 금천, 산포 세분의 의원님이 금천면을 지원 배정하게 됩니다. 나주, 다시, 문평 네분의 의원님이 문평을 배정합니다 영산포, 봉황, 세지 세분의 의원님이 다도를 배정합니다 왕곡, 공산, 반남 4개면을 두분의 의원님이 왕곡, 공산을 배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4로 나누니까 35백씩밖에 안되요 이것 당초부터 배정할 때 깊이 생각 안했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강인규 위원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하실 때 제가 답변을 하기를 2007년도 예산을 세우면서 2006년도 말경에 그 부분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논의과정을 이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아무튼 논의과정을 거쳐서 2007년도 예산이 본예산에 그렇게 섰습니다. 그래서 막상 세워놓고 그 이후에 여러 가지 측명에서 검토를 해보니까 그 예산의 성립이 결코 바람직스러운 방법이 아니었다 이런 결론에 도달했었기 때문에 기왕에 세워진 예산은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앞으로 금년 남은 6개월 동안 그 부분에 대해서 보전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깊이 생각을 해보고 특히 2008년도 예산에서는 금년도 교훈을 삼아서 예산을 편성하겠다 그렇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박종관위원

금후부터는 지역에 필요한 숙원사업이 공정성 있게 포괄사업비가 배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본 사항에 대해서 애로점이 참으로 많았다는 것을 그렇게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장시간 고생 많이 하셨는데 제가 두 가지 여쭙겠습니다. 방금 5페이지 우리 박종관 위원님 강인규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에 있어서 성과 지향적인 투자와 합리적인 재원배분 그다음에 민선 4기 시장공약사항 예산 반영 이부분에 제가 한번 여쭐게요. 지금 성과 지향적인 투자하면 사실은 나주시민의 복리를 증진하고 발전하기위한투자가 되어야 되는데 저희들이 다 비교 방문을 해보아도 제일 의원들이 골머리앓는 것이 무엇이냐하면 한건주의식 투자라는 것입니다. 한건주의식 투자 그러다 보니까 현재 나주시도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장님 그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물론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성과 지향적인 투자라기보다는 한건주의식 투자도 그렇게 비교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 있어서 여러 가지 절차라든가 방법을 통해서 예산을 편성을 하고 그 편성된 결과를 의회에 넘겨서 의결을 받아서 익년도에 집행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 있어서 집행부가 비록 편성을 한다고 하지만 집행부가 전과의 보도처럼 아무렇게나 휘두르는 것은 아니고 솔직한 이야기로 추경도 그렇게 본예산도 그렇고 의원님의 의사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의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사항들을 충분하게 반영을 못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평을 듣고 그렇습니다만 한건주의식이라고 단언하기보다는 잘 짜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였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같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제일 중요한 것은 결과가가 중요하거든요 결과가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실제 한건주의로 가는 시민들의 눈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고요 합리적인 재원 배분에 있어서 우리 강인규위원님도 말씀하시고 박종관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아마 여기 계신 여섯분 위원님이 다 똑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주시가 19개 읍면동중에 지금 14분의 의원님이 계시는데 어떻게 다섯개면은 어차피 의원이 없는 면이에요 실제 그렇지 않아도 어떻게 보면 우리나주시에서는 19개 읍면동이 똑같은 어떤 배분해서 해준다고 해도 그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끼거든요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사실상 산술적인 수치로 따지자 보니까 똑같이 19개 읍면동으로 봅니다만 동단위는 면단위에 비해서 시가 직접적으로 사업 시행을 많이 하기 때문에 금전적인 측면으로 밀어본다면 봉황이라든가 금천, 노안 이런 큰면에 비한다면 작은 면들은 수요가 덜하다 객관적으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또 동지역은 시가 직접적으로 사업을 시행을 많이 하기 때문에 면지역에 비해서 소요사업비가 그렇게 많지 않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일반적으로 19개 읍면동에다가 일정금액을 똑같이 배분한다고 했을 경우 그것이 만족스러울 수준이냐 그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만지는 않지만 최소금액을 똑같이 배분을 하지만 거기에서 발생하는 차이 갭을 메꾸기위해서 다른 방법으로 건설과라든가 농업정책과라든가 사업부서를 통해서 메꾸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간에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권역을 맞추기 위한 노력은 계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실장님 표현을 잘못하신 것 같은데 저는 어떻게 큰면이 되었던 작은 면이 되었건 편차를 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되도록이면 의원님이 안계시는곳도 소외감이 없도록 해달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강인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아니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뭐 답변안하셔도 되고요 그다음에 민선4기 시장 공약사항 예산반영 해가지고 백건에 1,164억입니다.
여기에 계신 여섯분 의원들은 공약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혹시 관심이나 가져 보셨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표현이 백건에 1,164억이라고 표현되었기 때문에 1년에 나주시 예산이 33억 정도밖에 안되는데 무슨 1,160억이냐 시장것만 다 세워버렸지 않냐 이렇게 생각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누가 봐도 그렇게 볼 것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1,164억을 분류를 해보면 결국 시장의 공약사항이라는 것이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것이 아니고 우리시가 어차피 추진해야할 것들을 갖다가 공약사항이라는 이름으로 정했을 따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1,164억의 내력을 한번쭉보면 특수한 것은 별로 없고 일상적으로 나주시가 가야할 예산들이 전부 예산서상에 부기로 나타났고 그것을 구지 공약사업과 매치를 시키다 보니까 맞아 떨어진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제가 실제 그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아니라 실제 우리 의원님들도 각 자기 지역의 면민들한테 공약을 하고 당선이 되어서 올라온 사람들입니다. 그렇죠
우리 반남 강인규위원님도 반남에다 당선시켜주면 뭐 해보겠다 실제 그렇게 해서 올라오셨어요 그런데 우리 나주시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우리 시장님이 공약사항이 예를들어서 우리 노안에 저하고 같이 공유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지요
쉽게 이야기해서 우리 노안에 농공단지 조성을 한다 우리 시장님 공약사항도 이지만 저의 공약사항도 이에요 앞으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역에 있는 공약사항을 지역의 의원님들하고 협의해서 해갈 필요사항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장님 어떻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공약사항이라는 부분은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그것이 앞으로 나주시가 추진해 나가야할 일상적인 업무에서 동떨어진 것이 아니고 그 연계선상에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다 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방금 김세곤위원장님께서 말씀 하신바와같이 시장께서 어차피 추진해야할 시장의 공약사항의 이행이라는 측면보다는 어차피 의회 의원님도 공약을 걸고 나왔기 때문에 같은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들면 시의원님의 공약사항도 해결하고 시장의 공약사항도 해결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아니겠습니까? 그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왜 그런 말씀드리냐 하면 어떨때보면 그 지역에 의원이 모르는 공약사항이 시 집행부에서 진행이 되고 있어요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러다보면 그 부분에 지역에 의원은 다 죽어버리잖아요 시 집행부에서 하고 있다는데 어떻게 보면 역으로 그것을 알고 한 것 알고 있냐고 물어봐요 지역의 면민들이 아 모르고 있으면 언제 그것했다요 그러면 그 지역의 의원이 무엇이 되겠냐는 것이에요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기왕이면 시장님과 지역의 의원님이 같이 공유하고 갈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11페이지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민선 4기 공약과제 이행 적극추진 해 가지고 평가단 구성을 11명을 하셨네요
시민공모로해서 위촉직 5명 당현직 6명 시민공모 이것을 위촉직 5명 하셨는데 몇 명이 신청해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선정했어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우리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인터상으로 공모를 했습니다. 그런데 신청하신분이 여섯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다섯분하고 또 한분은 우리 이윤희 씨라고 그분도 신청을 하셨는데 우리가 보니까 유별나게 이윤희씨는 정당인으로서 널리 알려진분이기 때문에 당사자의 양해를 구해서 그분은 본인 스스로 그만 두겠다해서 나머지 다섯분들을 위촉을 하게 된 것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당현직 여섯명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이시죠?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당현직 여섯명은 과장들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들
그 양반들이 우리시장님의 공약사항에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거론할 수 있는 분 있습니까?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고 잘된 것의 잘되었다고 해야지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거론하실분이 계시냐고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제가 생각할때는 다 당당하게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아니에요 저는 실제 이런 것들이 정말로 민선4기 공약과제 이행평가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다 그러면 시민들이 다 11명이면 11명 되어야지 실제 당현직이 들어가가지고는 내가 볼때는 제대로 이행평가가 제대로 안된다고 봐요
영규

이영규기획감사실장

지금 이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자체적으로 평가하는 것입니다만 메니폐스토운동이라고 해가지고 그분들이 나주시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협약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은 제3자적인 입장에서 매정하게 메스를 들어댈것입니다. 그 평가에 기대를 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이런 부분도 그런쪽으로 투명한 평가가 될 수있라고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드린 말씀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리 기획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정회

14시0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일필 문화예술회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회관장 정일필입니다. 문화예술회관소관 2007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20007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페이지 문화예술회관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하셨는데 제일 밑에 보면 유연하고 탄력적인 조직인력 운영으로 근무 여건 개선 하셨거든요 복안을 설명하여 주실랍니까?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저희들 인원이 다소 주5일제 근무하지만 우리는 토요일 일요일에 많이 행사가 있기 때문에 있는 인원으로 최대한 직원들 독려해서 서로 노력해서 하자는 뜻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습니까?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우리 직원전원 참석해가지고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전직원이 다 토요일 일요일 근무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의지를 말씀 드린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실질적으로 지금 5일제 근무를 하다 보니까요 이런 부서에 근무 하신분들은 상당히 고생이 많지요 그러지요
쉬어야 될 상황에 못쉬고 근무하시고 그러지요
그러면 그런 복안을 토요일 일요일 근무하면 거기에 따른 보장이 있습니까?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저희들이 휴일근무수당은 있습니다. 유일근무수당은 우리가 받고 있고요

김철수위원

휴일근무수당을 받는 다고 해서 그분들이 계속 다른 공무원들은 5일제를 하고 있는데 못하고 있잖아요 그 보상은 휴일근무수당준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토요일 일요일근무를 하는 대신 예를 들어서 월요일날이나 화요일날 쉬게 할 수 있는 그런 복안은 없습니까?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우리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한테 그런 기회를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복안을 검토한번 해보십시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예 저희들 나름대로 대체휴무를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다음에 9쪽입니다. 예술회관 주차장이 미흡해가지고 특별회계해가지고 주차장시설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이번에 문화예술회관에 조직개편에 의해서 별도로 다른 부서하게 합해지게 되었죠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예 과소관계로 내려갑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듣기로는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문화예술회관에 다른 부서로 합산이 되면 특별회계를 지원을 못받는 다고 하는데 그런 말씀 못 들어보셨습니까?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저도 깊이 있게 분석은 못해봤습니다만 영향을 있을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다면 주자장같은 것 확보를 하자면 우선국고를 보조 받으려면 그런 우리시에서 조직 개편할 때 제외시켜야하는 사항이 안될까요 본위원이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좋은 말씀인데요 사전에 이것이 우리시장님 공약사항도 되고 주민들이 하도 행사하다 보면 불편사항이 많이 발견되고 계속 연연히 이어지는 숙원사업이거든요 문화예술회관 측면에서는 또 의원님도 문화예술회관 이용하셨으니까 아시겠지만 주자공간 부족하다고 해서 지금 인접해있는 남양건설 사무실이 있어가지고 거기 주차 면적으로 더불어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앞에 과수원을 매입해가지고 주차면적을 확보할 계획으로 저희들이 노력해왔는데 일단은 시비확보에도 부지를 시비를 확보한 상태에서 국가 균형발전이라든가 문화예술지원하는 진흥회에라든가 지원받을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니까 우선 시에 매입해가지고 시비확보에 부지 여건조성이 되어야만이 국가 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조직개편하고 상관없이 그것이 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김철수위원

조직개편하고 상관없이 추진할 수가 있겠습니까?
신경을 곤두쓰셔가지고 꼭 반영 주차장 진짜 심각한 문제입니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부분을 꼭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노력할랍니다

김철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과장님 문화예술회관으로 오신지가 얼마나 되셨어요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5개월 되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정말 동료 김철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고생이 너무 많으신것만은 사실입니다. 저쪽이 사실 어떤 측면에서 보면 저렇게 이제 예술회관이나 별도로 지금 나가있으신 직원님들이 고생이 많다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런 부분들이 조금 소홀히 된 것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서 몇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4쪽에 보면 화재예방을 위한 방염공사를 하신다고 했지요?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예 했습니다.

강인규위원

했습니까?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우선 소방법에 의해서 금년 5월30일까지 해야겠기에 사전에 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자재는 그러면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방염소방서

강인규위원

발이 나도 괜찮할정도
잘하셨네요 예산은 어떻게 확보를 하셨습니까?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우선나중에 추경에 예산세워주기로하고 급해가지고 지금 관내가 소방법이 개정되어가지고 금년까지 3년 시한부를 두어가지고 기존 건축물에서 소방이 강화된 부분에 대해서 방염공사를 하게 되어있는데 문화예술회관만 못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다른 일반 시설 다하는데 공공기관이 안되어있냐 소방서가 하도 저기하고 그래서 우선 추경에 반영해 줄 것으로 생각하고 우선 방염공사를 소방서 검사필하고 했습니다.

강인규위원

예산을 확보를 못하고 우선 일을 하셨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보면 보편적으로 예산 추경에 확보를 하실란다고 그런 내용이 여러군데에서 나오거든요 이번 1회추경에 안하고 나중에 10월 달 추경에 한다고 한부분에 대해서는 음향시설이나 이런것달은 10월 달에 하신다 그 말씀인가요 1회 추경에 하신다 그 말씀인가요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다음추경에

강인규위원

다음 추경에 하실 계획이다
그다음에 4쪽도 그렇고 8쪽도 그렇고 지금예산을 요구를 하시는 것은 그런 흔적들이 있는데 한번도 반영한 것은 못 봤단 말입니다. 제가 의원을 5년 동안하면서 지금 동료 김철수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들인데 지금 8쪽에 보면 추경예산반영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서 또 그다음에 그쪽에 보면 주차시설 확충에 대해서 말씀이 있으셨는데 그 내용도보면 매년 이와 같은 방법이 되풀이 되고 있거든요 전혀본위원이 볼때는 명맥만 유지해가지고 시간만 떼워가는 그런 형태지 지금예산확보하고자하는 의지가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물론 여러분들이 고생안한다는 것은 아니지요 예산부서에서 예산 안주기 때문에 물론 그럴것으로 보지만 이번것들은 분명히 꼭 해야할 일들인데 그런 의지가 사실상 부족하다 안되면 최소한 의원들이라도 동원을 해서 이일을 해야되고 또 사실은 또 어떤 측면에서 보자고 하면 지역에 국회의원이 있으니까 국회의원이라도 활용을 하라 그 말씀이지요 여러분들 스스로 이예산을 확보한다는 것은 제가 볼때는 상당히 힘드리라고 봐요 시비 더욱이 어렵지요 시비 확보해야 만이 도비나 국비를 얻어 올 수 있지요 균특이나 그렇기 때문에 먼저 그와같은 방법들을 한번 강구해보자 그 말씀이에요 해보지도 않고 계속해서 방치하고 간다면 괜히 여러분들만 질책받아야 맞을 것 아닙니까 누가 오시든간에 지금 제가 5년 동안에 지금 회관장님이 몇 분이 바뀌셨습니까? 그동안 오실 때마다 이와 같은 대답이거든요 과장님 이것 계시는 동안 어떻게 든지 누구를 틀어잡든지 마무리를 지으시겠소 못지시겠소 추경에라도 시비라도 확보하겠소 못하겠소. 그 부분부터 명확하게 대답해버리고 가버리시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제가 재임동안 아시다시피 저기한데요 아무튼 노력해 볼랍니다

강인규위원

그런 대답 하시지 말고 추경에 다른 예산 다 주어 버리고 이것이라도 한번 기필코 해 내야되겠다 그래서 안되면 또 의원님들한테 도움도 받고 저희들이 문화예술회관 예산은 정말로 의지를 가지고 위원장부터 도와줄려고 한것만은 사실이에요 이 앞에도 도와주겠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그런 의지들을 안보이고 있단 말입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하여튼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고 금년내에는 시비 다음은 점이라도 찍어서 1억이라도 확보를 만다든지 그런 의지가 있어야 될것이 아니냐 이말이에요 다른 것은 다하는데 못한다고 하면 거기에 계신양반들이 자존심도 상할일이고 사실 엄청난 고생을 하셔요 공휴일도 쉬시지 못하고 제가 아는 분도 한분 계시는데 정말로 고생하십디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예 노력할랍니다

강인규위원

하여튼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1회추경 못하셨으면 2회추경이라도 정 못하면 정리추경이라도 점찍는 것으로 과장님 일은 다 하십시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예술

강인규위원

하여튼 과장님만 믿을랍니다 우리가 이번에 기구개편해서 다른곳으로 넘어가더라도 그것은 확실하게 인수인계하십시오.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우리 강인규위원님께서는 앞으로 우리 정일필관장님한테 하여튼 7월 달에 조직개편이 되어도 그 이후에도 거기 계시라고 하시는 말씀같은데 어쩌실라요 가깝하요

강인규위원

그것만 해놓고 가시면 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난번에 누구입니까? 김오만 관장님 계실때도 하도 저희들이 답답하니았 저희들이 도와드릴테니까 한번 해보시오 했는데 그때도 우리계장님들 계시고 관장님 계시지만 모르겠습니다. 다른 의원님오셔서 부탁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부탁한마디 한사람이 없어요 사실은 근본적으로 우리 나주시 예산이 잘못되었어요 어떻게 보면 힘있는 부서는 예산을 세워주고 힘이 없는 그냥 넘어가는 부서에는 말로떼우고 실제 그것이 아침에 기획실 업무보고때 사실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사실 그런 부분들이 시정을 필치는데 그렇게 가서는 안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해요 그런데 항상 보면 예산이 넘치는 부서가 있는가 하면 예산이 없어가지고 쩔쩔매고 의원들한테 죽자살자 일해 놓고 당하기만하고 그런 부서도 없지 않아 있어서 아쉽습니다만 또 그런 부분도 해소되도록 우리위원님들도 같이 힘을 써야될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한가지 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예술회관하고 시민회관을 지금 우리 이쪽에서 같이 관리를 합니까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술회관은 어떨때 대관을 해주고 시민회관은 어떨때 대관을 해줍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정일필 신청에 의해서하고 중복만 안되면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에게 제공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항상 볼때마다 무엇이 아쉽냐하면 예술회관을 너 활용도를 높일 필요가 있지않느냐 그런생각해요 왜냐하면 시민회관 보다는 예술회관에서 해야 무엇인가 규모도 있고 그런데 조검 그렇지 않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 되도록이면 예술회관을 활용도를 높일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예술회관 사용료가 어떻습니까 시민회관하고 예술회관하고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사용료는 공간이 면적이 넓다 보니까 훨씬 이용률이 말하자면 비싸니까 자기들 규모에 따라서 수가 적으면 시민회관에서 하는 것이고 수가 많으면 대공연장 예술회관을 쓰는 것이고 그렇습니다. 자기들이 인원 소요 참석인원을 감안해서 신청에 의해서 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저기 사용료를 보니까 예술회관은 530만원 시민회관 75만원 그랬는데 실제 돈벌기 위해서 임대하고 그런 것은 아니지요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그러지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되도록이면 시민회관보다는 예술회관을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해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알았습니다. 그런데 신청인 원에 의해서 자기들 판단해서 우리가 권유를 하는데 사용료도 조금더 많고 또 행사 참석인원을 감안해서 자기들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사용료를 낮추시더라도 예술회관 사용을 더 할 수 좋은 건물짓어놓고 사용안하고 비워놓은 것 보다는 십원이라도 대관료 받고 실지 사용해주면 그것이 훨씬 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봐요
일필

정일필문화예술회관장

위원장님 말씀대로 최대한 시민회관이나 문화예술회관 운영하는 것은 쉬는 날이 없이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항상 개방되어있고 또 자기들 개인적으로 전화주문도 접수하고 우리가 팩스도 접수하고 직접와서 접수하고 자유롭게 항상 접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중복만안되면 항상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태구 문화공보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김태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2007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공보실 소관 2007년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태구 문화공보실장 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다시 먼저 김양길위원 하십시오

김양길위원

다른 분야보다도 문화공보분야는 범위도 넓고 또 관장하는 분야도 굉장히 많아서 다른 우리 우리의원님도 많이 하실것이있어 제가 우리 지역문제 현안문제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만 말씀드릴랍니다 우리나주관광 지금 20페이지 21페이지보면 말입니다. 지금 민자유치로 해가지고 골드레이크 지금 거의 보고드린것과 같이 90%이상이 완료상태지요 물론 이런 분야는 굉장히 민자를 유치하고 우리 지역에 전번에 지문 했습니다만 이런 분야가 되건 전번에 거기를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에서 운영을 하고 지역민들에 대한 어떤 할인혜택이라든가 이런 어느 관광지 지역에 유치하고 있는 것은 다하거든요 그런데 내가 실제로 그 지역 몇 군데를 실제는 안 해보았습니다만 이용료라든가 찜질방이라든가 이용하는 어른은 전체적으로 이용하니까 3만5천원하든가요 45천원 그렇게 하더만요 어린이들은 2만8천 얼마인가 하고 그러는데 우리지역민들에 대한 어떠한 배려나 이런 부분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분야도 우리시차원에서도 조금 생각해주셔야되겠고 이것이 제가 몇 번 얘기를 했습니다만 여기도 예산에 나주호 진입로개설에서 인암마을 지금도 여기도 예산을 14억28백을 세웠거든요 이것을 우리나주호가 생긴지가 30년이 넘어갑니다만 이것 일주도로 이렇게 한번 해달라고 한지가 내가봐도 30년이 넘어가도 일주도로 이것 꿈에도 안한다고 하고 1년에 세워봤자 몇킬로도 예산을 세워도 안하는데 이것 누가 하나 해서 할란다하면 특혜인지 이것 하나의 어떻게 보면 개인 이정도 해주었으면 되었지 조금 차별화된다고 생각안하십니까? 우리 주민들은 진짜 숙원사업이거든요 나주호 일주도로를 만드는게 그래서 예산도 안 올라오고 추경에도 안 올라오고 또 이것을 올라온다하더라도 몇푼에 불과하고 우리 주민들이 실질적인 우리의 오래적인 인위적으로 만든 이런 관광보다는 진짜 우리 자연그대로있는 수변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관광객을 진짜 끌어들일 수 있는 진짜 쾌적한 그런 일주도로 같은 것을 계획을 세우셔서 앞으로 장래에 이런 인위적으로 만든 이런 관광지에다가 천예 자원을 가진 우리 일주도로 같이 경유를 한다면 관광자원이 부족한 우리나주에 커다란 어떤 구심점이 되지 않을까해서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우리 천연염색관 4페이지 입니까? 지금 우리 자원이 언제까지 보조를 해주어야 합니까 그래야 자생을 할 수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당초 전연염색 문화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시비를 당초 5억원씩 지급하고 했는데 지금현재 당분간은 자립하는 시기가 저희들이 예측할 수는 없지만 오래 상당히 걸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립하는 기간동안은 저희들 시비를 운영비로해서 보조를 해주어야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보시는 보고서에 나와있는 바와 같이 천연염색문화관에서 자립을 해서 자구운영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시기를 우리시에서 잘 지도를 해가지고 천연염색문화관 자립하는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본위원이 조금 제안을 제시하려고 보면 우리 삼한지 테마파크하고 천연염색관 또 지금 우리 고대문화관 고분 우리고대박물관 이렇게 관광해서 테마를 한번 과장님 고생 많이 하신줄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어떤 테마를 연구한번 해보십시오 해서 거기에다 또 다시 한번 제가 덧붙입니다만 나주일주도로에 대해서 고민좀 해주시고 제가 봤을때는 땅은 거의 우리 한국농촌공사 땅하고 연계가 되어가지고 땅구입비는 별로 안들 것 같아요 우리가 포장좀하고 저는 구지 포장사업보다는 지금하는 사리 부설있지 않습니까? 이런부분 진짜 일반 지프차가 아니면 못 지나가요 그것을 몇 번을 오가고 해보는데 승용차는 도저히 갈수가 없는 그렇게 지금 척박하게 되어있어요 다른곳 재산증식하는데 제가 이렇게 표현하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재산증식하는데 너무나 열중해주지 마시고 우리 자연이 있는 도로를 조금 활용할수있도록 조금 노력한번 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이상입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다시 중흥골드스파 예를 들면 이용 혜택부분에 대해서는 당초 30%할인혜택이 나왔었는데 지금현재로서는 사우나시설에 대해서 지역민들은 30% 할인혜택을 해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물놀이 시설 스파시설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에 상무를 통하고 정원주 사장을 만나가지고 지역민들에 대해서는 스파시설 39천원에서 30%할인을 같이 요구를 했었는데 회원자와 가격 그런면이 있다고 그래서 20%선은 저에게 약속했습니다. 현재 사우나시설 30%하고 스파시설 지역민이 이용할 거기는 20%할인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그 프로테이지를 좀더 높이고 또 저희들은 지금 현재 콘도이용까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콘도이용은 회원제 그런 면에서 상충된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스파시설이나 사우나 또 콘도시설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역민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할인율이 이렇게 최대한 높이 되도록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일주도로에 대해서는 지금 상당히 건설과 소관이기는 합니다만 저희문화공보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항입니다. 제가 상반기때 우리 김철수위원님이 말씀하신 다리 있지 않습니까? 그다리에 대해서 저희들이 우리공보실에서 pr를 마련해가지고 투융자심사를 도에서 제가 보고를 한바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투융자심사가 예산이 많이 소요된 이유로해가지고 조금 이렇게 부결되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개장 행사때 도 담당자를 저희들이 초청을 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다도에 어마어마한 위락시설이 있는데 이런 시설을 보고도 일주도로에 대해서 없으면 되겠냐 그래가지고 다리건설에 대해서도 그 담당자가 하반기때 이렇게 투융자 심사를 올리면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다는 그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위원님께서 염려하시고 또 다도 주민들이 모두가 바램하고 있는 바램인 일주도로 완료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많은 신경을 써가지고 단시간내에 일주도로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양길위원

관심을 특별히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우리 김양길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중흥스파시설관계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공보실에서 건의를 못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저희들이 의회차원에서 그것을 정리를 하려고 그래요 우리 위원회 차원에서라도 왜냐하면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지금 처음에 골프장같은 경우도 18홀했다가 36홀까지 엄청나게 확대를 해주었고 실제 그런 시설은 물론 우리나주호 주변에다 한 것은 나주로봐서 이익창출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로 증흥으로서는 굉장히 많은 어떤 혜택을 본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과감하게 나주시민들한테는 혜택을 주어도 괜찮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봐요 그래서 우리문화공보실에서 만약에 그런 부분을 해결을 못하겠다 그러면 의회차원에서 저희들이 현장방문을 해서라도 강하게 건의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보실에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만약에 힘이 부치신다든가 정말로 거시기한말로 말을 안들었을때는 저희들한테 피드백을 해주시오 그러면 저희들이 시간을 내서 현장방문해서 구체적으로 모든 것부터 다시 따지고 그래가지고 우리나주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싼 가격에 사용할수있라고 저희들이 해볼 떼니까 실장님 간절하게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9쪽을 볼까요 29쪽보시면 제3섹터 법인설립 테마별 문화센터있지요 그 협약을 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지금 제3섹터법인 설립으로해서 지금 지난 4월중에 용역과제 용역을 의뢰해가지고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그 부분은 내가 말씀드렸다시피 조금있다고 우리 업무보고 끝나면 소회의실에서 3섹터 부분에 대한 설명회가 따로 있습니다. 그때 저희들이 정확하게 설명을 듣고

김철수위원

왜냐하면 6월 달에 한다고 했는데 내가 자료를 요구했는데 자료가 안오길래 했습니다. 그다음에 11쪽입니다. 영산강 문화축제가 곧 돌아오지요
홍보방안이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홍보방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번에 홍보예산으로 해서 지난번에 위원님하고 박영자 위원님께서 관심을 기울여 주셔가지고 금년예산에 추경예산에 1억4천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래서 홍보방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오늘 용역결과 보고회 없으면 위원님께 별도의 자료를 배부해서 그 사안을 보고드릴려고 그랬는데 오늘 또 제3섹터 법인설립에 대한 많은 시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별도로 예산심의때 홍보분야에 세밀하게 별도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나주시에서 발간하고 있는 팸플릿 리후렛이 이것입니까? 나주시 PR 할 수 있는 리후렛 홍보물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여러 가지 홍보물 제작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보다 더 많지요 있는 것보다 이것을 제가 요구를 했더니 오늘 아침에 저한테 왔더라고요
본위원이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파악을 하기위해서 각 휴게소 고속도로 휴게소 관광 안내소를 제가 들러보았어요 그랬 는데 거기에 가서 보니까 나주시에서 발행한 홍보것은 한군데에서 볼수가 없었어요 관광 안내소에 다가 지역 홍보물 리후렛을 배치하려면 어떻게 하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이 광주공항하고 저쪽 광주역하고 두 군데에 대해서는 제가 위원님들이 요구사항도 있고 그래서 저쪽 광주공항하고 광주역에는 저희 홍보물을 비치하고 있는데 제가 서울올라갈때마다 광주공항 팸플릿을 가가지고 제가 한번씩 체크를 하는데 제가 그때는 봤습니다만 현재는 제가 서울 광주공항을 이용하는 시기가 2개월 3개월 되기 때문에 확인을 못했습니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관광안내소에 배치한다고 그러면 저희들이 어떤 용역을 준다든지 아니면 인근 팸플릿 제작하는 업자한데 이렇게 얘기를 한다든지 해서 저희들이 그런 문제는 조금더 심도 있게 검토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관광 안내소에는 최소한도 나주홍보물이 배치될 수 있도록 검토를 적극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업무가 많으신데 제가 또 업무를 과중하게 주문한 것 같습니다만 이것을 전체적으로 못하더라도 지금 하행선 내려오는 고속버스라든지 주로 하행을 할때 나주 인근에서 쉴 수 있는 차들은 볼수 있게 가까운 곳이라도 팸플릿을 배치해주십시오 제가 서산 휴게소 거기에서 확인을 해봤더니 이것을 어떻게 비치를 합니까 하고 물었더니 자치단체에서 협조요청해서 보내주면 그냥 진열합니다 그렇게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확인하셔 가지고 피알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이번에 다가오는 영산강 문화축제때 제가 하나 대안 제시를 할랍니다 꼭 돈 많이 들여서 홍보하는 것은 홍보하는 것 아니거든요 그 영산강 문화축제 행사때 10월25일부터 28일이지요 행사가 그러면 10초라든지 9월말쯤에 일정을 잡아가지고 나주시에서 활동하는 여성단체들 봉사단체들 많이 있어요 지금 그분들한테 의뢰를 해가지고 휴게소 같은곳 가서 나주문화축제 행사를 그럴싸하게 홍보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휴게소에 들으신 분들이 보고 아 나주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이구나 하고 감을 잡으실 것이에요 그러면 그 홍보효과가 상당히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거든요 그 부분을 검토해보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자꾸 잘하신다고 칭찬해야 할 텐데 잘못 된 것 하나 지적할랍니다 오늘 아침에 이 자료가 왔기에 내가 막 펼쳐보았거든요 그래서 나주버스투어 이것이 보이기에 딱 펼쳐보았는데 여기에서 오타가 나온 것이 있어요. 오타가 아니고 세지하면 떠오르는게 무엇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메론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나도 메론 그림이 있길래 얼른 메론을 보았어요 보니까 밑에가 무엇이라고 해졌냐면 반남메론해가지고 전화번호 적어저 있고 머스크메론해가지고 전화번호가 적어져 있어요 그런데 세지메론없어 그러면 머스크메론이 뭣이라고 봤더니 전화번호가 세지농협 전화번호에요 이런 것은 세지메론을 확인을 확실히 하고 해야지 머스크메론 해놓고 농협전화번호만 완전히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조금 세세한 부분에 신경을 쓰셔가지고 이런책자같은 것 신경을 더 써주십사하는 부탁 말씀드리고 이게 있더라고 저도 의정생활을 해보면서 느끼니까 자기 지역을 우선 중점적으로 의원들이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런데 언론에서는 뭐라고 평가를 하냐하면 광역의원이 아니고 지역의원이다고 이렇게 평가를 하더라고 그런데 의원들은 우선 자기가 아는 지역을 토대로 해서 모든 것을 유심이 관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메론 나왔길래 보니까 그것이 나왔기에 이런말씀 드린 것입니다. 이해 하십시요
5페이지입니다. 주말문화 예술체험프로그램 운영에 가서 두 번째 지금까지 추진실적에 삼현육각 관내 초청공연 있지 않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7페이지

김철수위원

7페이지 삼현육각 관내초청공연 지금 본위원이 알기로는 전에 예산 편성할 때 삼현육각에 대한 지원예산이 상당히 있었는데 그것을 의원님들이 삼감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초청공연을 하면 이분들이 초청공연료를 얼마나 받고 하십니까? 그냥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본래 삼현육각 연주단이 시립이기 때문에 시 행사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초청있을시에는 저희들이 그냥가서 공연해줍니다. 시민을 위해서

김철수위원

그냥가서 해줍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단원들이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닙니까? 이분들도 다 생계가 있고 다 할텐데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단원들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만 실제로 저희들이 단원들에 저는 일주일이 두 번씩 근무를 합니다. 그러면 근무에 따른 수당명목으로 해가지고 한달에 30만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다만 말씀이 나왔으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사실 저희들이 삼현육각을 상임단으로 하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여건이 성숙치 않고 또 재정적인 뒷받침도 그런 사항이 있어가지고 상임위를 못하고 있는데 현재 저희들이 삼현육각을 운영하는데 1억2천만 정도를 운영비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지휘자 5급 한명이 3천3백만원 연봉이 지급되고 있고요

김철수위원

그 부분은 아니까 놔두시고
그래서 이번 부분도 영산강 문화 체험행사때 홍보할 수 있는 부분 아까 휴게소라든가 홍보하실 때 예를 들어서 외부인들이 삼현육각연주하는 것을 보면 매료안될사람이 한사람도 없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조금 활용하셔가지고 영산강문화축제 홍보도 하고 또 지역에 있는 여성 봉사단체들 새마을이나 바르게 살기 여성분들 초청해가지고 또와주십사하는 홍보요원으로 활용해주십사하는 대안을 말씀드립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15쪽입니다. 반남 고분군 역사공원조성사업입니다. 맨 하단에 보면 영산강 고대문화권 특정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하신다고 했는데 현재 영산강 고대문화권 개발 계획은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는지 말씀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영산강 고대문화권 특정지역 개발현황이 지금 저희 시에 한대서 말씀드리면 영산강 개발 사업이 8개군 그다음에 21개 읍면동 해당이 되겠습니다. 다만 그중에서 나주시분야가 31%정도 되는데요 그중에 저희들이 3,480억정도가 나주시에 투자될 돈입니다. 그리고 영산강 개발계획 총예산이 1조 13백억입니다. 다만 워낙많은 예산이 투여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연차적으로 저희들이 15년까지 이사업을 하게 되어있습니다만 지금현재까지는 그런 계획만 이렇게 수립되어있지실제적으로 국비가 많이 투여된다거나 또 이렇게 교부가 되어가지고 이렇게 가시적인 사업추진은 안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저희 나주시영산강고대문화권 특정지역 사업계획은 현재 9가지로서 오량동 가마유적이라든지 그다음에 영산창복원이라든지 그다음에 동강구석기 유적지 정비라든지 다음에 반남고분 역사공원조성 그다음에 복암리 고분전시관 또 영산강 역사문화단지 그다음에 나주하천 생태공원 또 영산강 강변도로 이제 나주탐방로 이런 것들이 계획되어있습니다. 다만 저희들도 지난번에 우리팀장하고 또 담당자하고 문화재청에 가가지고 그런 사안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만 현재 1조 13백억원이 투자되는 많은 자본이 소요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또 우리나주시민들이 보기에 가시적인 성과가 사업의 진도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만 저희들이 앞으로 노력을 좀더 해서 빠른 시일 내에 활발히 본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박종관위원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29쪽입니다. 삼한지 테마파크 확대 개발에 따른 하반기 추진계획에 있어서 영산강 뱃길체험 황포돗대 체험이라고 했는데 석관정에서 가야들만 그 앞에서 황포돗대를 띄운다는 것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황포돗대에 대해서 지금 도에서 1억원을 들여 가지고 12인승으로 해서 돗대를 제작해가지고 저희나주시에 주는 것으로 되어있고요 그다음에 선착장 건설비로해가지고 5천만원을 저희시에 내려주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초에 도에서 황포돗대를 완전히 제작을 해가지고 저희 나주시에 인계를 하는 것으로 되어있고요 그안에 저희들이 선착장 장소를 물색중에 있습니다만 두군데 정도 세군데정도 이렇게 선착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만 당초 도계획이 석관정에서 저기 구진포까지 그 구간을 정했는데 저희들이 영산강 수자원을 관리하는 사업소에 영산강 수계를 조사했습니다. 그런데 그 수계가 30센티되는 곳도 있고 해서 그것을 저희들이 모레를 퍼낸다고 그랬지요 그것 퍼내려면 1억 원 정도에서 1억5천정도 사업비가 드는데 그렇게 모레 하상 정비를 해서 모레를 퍼낸다고 해도 비가 오면 다시 메워지기 때문에 저희들이 도와 최종적인 협의는 현재 당장 배가 이렇게 운행할 수 있는 다닐 수 있는 석관 정에서 가야들까지 30분정도 소요되는 그 거리로 확정을 했습니다만 추후 관광객이나 황포돗대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수요를 봐가지고 조금 이렇게 그 운행기간을 이렇게 확장할 수 있으면 넓힐 수 있으면 연장 운행하는 것도 우선 검토하겠습니다. 다만 우선은 석관 정에서 가야들까지 운영을 해보고 그것이 효과가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면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듣기에는 금년 하반기 가을 10월부터 두척에 2억원을 들여 가지고 황포돗대를 띄운다고 하는데 그것은 봐야 알겠고 동강교에서 공산까지 가야들까지 황포돗대 구간을 정해주시면 좋겠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동강에서요

박종관위원

동강교 다리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지금 실제 현지 확인을 했습니다만 정확한 말씀드리면 금강정에서 5백미터 아래 거기가 중첨포인가 지명명을 했습니다만 금강정에서 5백미터 아래에서 지금가야뜰까지 하는 구간으로 지금 정해졌습니다. 다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동강교에서부터 가야들까지 운행여부는 제가 한번 현지를 답사하고 가능여부를 판단해가지고 위원님께 개별적으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히 한 가지 물어볼게요 지금 이책자에는 안나와있는데 향교가 공보실 소관이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향교 그런데 향교에 이번에 초등학교 학생들이 한문을 굉장히 중요시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 줄 알지요
지금 좋은 환경에 향교에서 학생들한테 한문을 가르칠 계획은 없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향교에서 한문강좌를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강좌를 개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향교를 자주 드나들잖아요 배우는 학생들이 그러면 행동이 굉장히 얌전스럽게 온데요 막 향교 문앞까지 달려오다가요 향교문턱을 들어서면 자기몸조심을 학들어온다가 참 주위환경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전통혼례식을 향교에 모임이 있어서 여성 유도회라고 그쪽에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하반기에 그 계획은 있으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사실 그 여성 유도회 전통혼례식에 대해서 저희 문화공보실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항이고 또 저희들이 향교를 활용하는 차원에서 적극 권장하고 저희들도 도와주고싶은 프로그램입니다. 다만 저희들이 예산상제가 그 예산을 확보해보았는데 확인해보았는데 현재 여성유도회에서 추진하고자하는 예산은 이번 추경에 반영 못했습니다. 다만 저희실에서 전문위탁기관하고 하고 향교분들하고 해가지고 또 가능하다면 여성유도회하고 협의해서 그런 전통혼례가 향교에서 이렇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여성 유도회에서 요청하셨던 그런 예산사안이 죄송합니다만 금년추경에 반영이 안되었어요 예산계에서 오자마자 그것 확인했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반영이 안 되어 가지고 다만 저희들이 내년본예산이라도 해가지고 여성유도회에서 하고자하는 전통혼례가 우리 향교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번 추경아니고 10월 달에 추경이 있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하여튼 이후 추경이 있으면 반드시 여성유도회에서 하고자하는 전통혼례에 대해서 예산확보해서 조금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본위원이 알기로 여성유도회 향교를 드나드는 여성들은 모든 품행이나 모든 갖추어진 여성이라고 봅니다 그런 분들이 제가 알기로는 큰예산이 아니거든요 몇백만원의 그선인데 그 분들이 열심히 한번 해보고자하고 전통혼례식을 젋은 이들한테 모델로 해서 한번 해보고 싶어하거든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때 제가 듣기로는 여성유도회 회장님께서 직접 저희가 유도회에서 관장해가지고 실제로 혼인대상을 이렇게 모집일해가지고 이렇게 하겠다 그런 좋은 안이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예산이 조금 반영을 못해서 전혀아쉬움이많습니다.

박영자위원

전통 혼례식의 의복이나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시면 계속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거든요 이번 한번만 예산을 주시면 그 다음에는 연속적으로 할 수 있으니까 실장님께서 이다음에 10월 달에 추경에 올라오게 된다면 그때 조금 반영을 해서 신경과 관심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먼저 11쪽에 보면 영산강 문화축제에 동료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당초에 3억5천 예산을 확보했지요
그때 3억5천요구 하시지는 않았죠? 더 많이 요구 했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4억9천했습니다.

강인규위원

3억5천을 세워준 이유를 아시죠 ○문화공보실장 김태구 예
왜 또 추경에 반영할란다고 보고를 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때 지정축제에서는 3억5천이었고요 다만 광고나 홍보 이런 것들을 제작하고 또 광고 팸플릿이나 이런 것을 제작하고 또 홍보를 매스컴을 통해서 하기위한 어떤 위원님들의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1억4천을 광고 홍보비로 이렇게

강인규위원

물론 그런 이야기도 있을 법 하지요 하지만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어려운 입장을 이야기 하시고 아마 3억5천으로 해보시오 그렇게 이야기가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다른 예산은 안올리고 이런 예산들은 올려놓았다는 것은 참 그리고 사실상 예산을 안주니까 김철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지금 홍보도 안하고 있고 본 위원도 그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을 것이에요 금년도 10월 달에 우리가 문화축제를 하지만 인접한 함평군 같은 경우는 10월 11월 그 사이에 서울 시내에 가서 보시라 그 말씀이에요 아치가 붙어있어요 그 사람들 돈 많이 주어서 한 것은 아닐 것으로 저는 판단하거든요 2007년인데 2008년 것을 아마 그 사람들은 내 눈을 빼도 11월중에는 2008년것을 아치를 만들고 있다 그말이에요 이렇게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 모습이 하나도 안보이면서 돈만 세워주라고 하면 되겠소 사무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이정도만 하고 넘어갈게요. 16쪽입니다. 모든 것들이 거의 그런 입장들인데 앞에서 위원님들이 하셨기 때문에 중복해서 제가 말씀 안드릴려고 하는데 기념공원을 지금 조성하고 있으시죠 독립운동
이건물이 언제까지 공사기간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공사기간은 지금 금년 12월 까지

강인규위원

12월까지이죠
그런데 예산도 확보가 덜 되어있습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래서 12월까지 하기 위해서 7억82억을 1회 추경때

강인규위원

1회추경때 확보 되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아닙니다.

강인규위원

요구만 하셨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요구해놓았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추경예산에 올라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올라올 것입니다.

강인규위원

와요
그렇다면 할 이야기가 없겠지만 예산들도 확보가 안 되고 공기가 마감이 된다고 하면 참으로 기술들이 좋으니까 내가 한번 물어보느라 그랬습니다. 20쪽하고 21쪽에 대해서 동료 김양길위원님과 김철수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아마 골드레이크 준 공식할 때 거기가보셨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제가 갔습니다.

강인규위원

혹시 지역민들이 그쪽에서 아마 제가 표현하기는 그렇습니다만 농성했습니까? 데모한적이 있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왜 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제가 정확히 파악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농성했던 분들은 광주에서 오신분들로서 중흥건설에서 광주에 아파트를 짓었는데 거기 자투리땅이 있어가지고 그 자투리땅을 중흥건설이 보전해 오다가 이제 그 자투리땅을 이렇게 다른 사람한테 매매를 했는데 거기에다 건축물을 짓기 위해서 거기 중흥건설로부터 산사람이 구청에 허가신청을 했는데 그것이 지역민들이 이렇게 반발하니까 반대를 하니까 그것을 허가를 안내주어가지고 그 땅이 다시 넘어갔어요 2차로 넘어 갔는데 그 2차 산사람이 그것을 행정소송 해가지고 행정소송 이겨가지고 거기에다 다세대 주택을 짓는 것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다세대주택을 짓고 있는데 그 주택을 짓지 말고 그 판 것을 왜 민간한테 팔았냐 이것을 중흥건설에서 이렇게 건립해서 분양한 아파트 주민들한테 팔지 왜 민간한테 팔아가지고 거기에다 다세대 주택을 짓어가지고 경관을 나쁘게 하냐 그래서 그것을 중흥건설에서 사가지고 거기를 주차장으로 만들어주라 그런 것을 했었는데 중흥건설에서 거기까지 파악해보았는데 아마 중흥건설에서 광주 시민들이 요구하는 요구서는 상당히 받아들이기 힘들다 왜냐하면 두 번째로 소유자로 넘어갔고 또 두 번째 소유자가 그것을 행정소송까지 해가지고 다세대주택을 짓고있기 때문에 곤란하다 그런 상황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우리 지역민들하고는 하등 관계가 없는 분들이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지난번에 남평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른 이야기는 없었습니까? 남평지역민들이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죄송합니다. 제가 그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 기업들이 기업의 이륜을 창출하는 사람들이지 우리 지역을 생각해서 기업한사람들은 사실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역민들한테 피해가 안가는 범위내에서 여러분들이 잘 관망을 해가지고 피해가 되도록이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21쪽에 대해서는 동료 김양길위원님이나 김철수 위원님이 여러 차례 이야기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보면 0.24킬로라 하면 얼마입니까? 몇 미터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240미터입니다

강인규위원

240미터입니까
차라리 240미터라고 표기를 하십시오 몇킬로 미터라고 하면 되겠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실장님이 정말 직원님들하고 고생을 많이 하시고 계시는데 지금 문화재 관련 예산이 얼마정도 소요되어야 문화재답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주관내에 천문학적인 숫자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제가 영산강개발만해도 저희시에 투자될 돈이 38백억 정도 됩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시원하게 적어도 5천억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금성관 복원이라든지

강인규위원

물론 우리지역이 특정지역으로 다행스럽게 되어서 정말 다행인데 우리 지금 지자체들이 전부 이것을 한건주의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온다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이사업이 계속사업으로 해서 한건이라도 마무리를 짓어놓고 가면 이런 이야기들이 안나오거든요 저 4대 의회때부터 했는데 지금 14억28백만원 너무 오래동안 우려먹고 있다는 이야기에요 시비확보를 다 되셨습니까? 안하셨죠?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시비확보는 국비가 되어야 그에 따라서 비율에 따라서

강인규위원

이런 보고 하면 뭣하냐 그 말씀이에요 차라리 차라한건을 하더라도 정말로 의지를 가지고 하나 마무리 짓고 어디가 빠르게 빨리 처리를 해야 되겠는가 이것좀 파악을 하시라 그 말씀이에요 계획다운 계획을 수립을 해가지고 해야지 지금 저쪽에 우리가 일주도로가 없다고 말이 되겠냐 그 말씀이에요 관광지 뭐하러 개발합니까 거기 있다라고 거기 한번 가보시오 그러고 말아야지 위원님들이 뭐 할일없어 맨날 좋지 않는 소리 계속해서 하시겠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일주도로에 관해서는 저희 소관 아닙니다만 제가 거기에 대해 자세히 보고해가지고 우리 의원님들께 개별적으로

강인규위원

안할란다 하면 차라리 돈이 없어서 몇 년후에나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한다든지 제가 알기로는 4대 의회때 홍경석 의원도 정말 여러소리 했어요 그런데 240미터 하겠다가 하면 그것은 이야기 부화지른것밖에 더 되겠습니까 속된 이야기로

김철수위원

이것은 나주호하고 상관이 없다니까요 중흥건설 도로를 내준것이에요 이것은 그러니까 우리가 더 천불이 나지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강인규위원

그리고 28쪽하고 29쪽은 박종관위원님이 말씀하시고 또 있다가 보고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법인 섹터를 설립을 하시는 문제도 이부분에는 전문성있게 누가 무엇이라고 하더라도 정말 속시원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 것을 만들어서 나중에 인제 용역보고가 끝나면 이 앞전에 우리가 불가피하게 삼한지 테마파크를 만들어놓고 실제는 여러 사람이 곤경에 처해 있지요 심지어 여기에 계시는 의원님까지 고발하는 그런 우스운 일들이 벌어졌는데 큰틀에서 보면 나주를 걱정하고 하는 면에서 그 부분은 한번 우리가 뻔히 위법인지 알면서도 그렇게 갔었던 것인데 그 계획을 지금부터라도 그런 일이 재현 안되도록 계획을 착실하게 수립을 하라 그런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뭐 바쁘게 생각하실 것이 없이 그야말로 지금현재 우리 지역으로 봐서는 86만4천명이 다녀갔다고 그러면 앞으로 몇 분이나 더올지 덜올지 그것은 알수 없겠으나 재발 이것 가지고는 더 이상 이야기가 안나올수 있도록 실장님께서 그런 준비를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위법되지 않고 정말로 누가 물어도 속시원하게 답변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하란 말씀입니다. 아시겠죠?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강인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 위원님!

박영자위원

실장님 아까 그 답변이 동료 위원이 하셨는데 정확하지 않아서 제가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나주분들은 중흥골드스파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나주에 그런 좋은 시설과 골프장이 있다고 그러니까 그런데 골프장은 나주시민이 몇 프로나 이용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골프가 저도 골프를 안하고 있습니다만 골프가 그린피도 있고 가서 이렇게 비용이 많이 파악되기 때문에 제가생각할때는 우리 나주시민들이 몇%정도 골프장을 이용하고 있는가 그것은 제가 파악은 안 해보았습니다만 아마 나주시민들이 이용하는 것은 극히 일부가 되지 않을까 그런 추정만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골프장은 나주인들이 거기는 대부분은 사용을 못하고 있지요 그림의 떡처럼요 그런데 제가 몇 일전에 연애인들이 와서 그 행사를 했어요 골프 증흥골드스파에서 하신지 아시죠 몇 일전에 그래서 제가 그날 가 보았어요 어르신들 몇 분을 모시고 갔는데 일부러 가서 그날 사우나장에 가서 가격을 물어보았거든요 얼마냐고 그래서 몇% 나주인이면 혜택을 주냐고 그랬더니 그때 그분 말씀이 20%를 준다고 그랬어요 48백원입니다. 그랬어요 그러면 실장님이 하신 말씀은 30% 혜택을 주면 42백원이겠죠 일반인들한테 나주시민한테 그런다하면 장애인이나 65세 이상 노인분들한테는 어떤 혜택이 따로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장애인 65세 이상에 대해서는 제가 그것을 한번 챙겨봐야겠습니다. 우리 나주시민에 한해서는 장애인들이든지 일반시민들 30% 같을 것 같고요 전국적으로 65세어르신이 왔을때 중흥골드스파에서 할인하는 그런 사안을 한번 파악해서 위원님께 개별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골드스파까지 해서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어르신들한테 그렇게 말을 하네요 어르신들 지금 여름은 거기가 바쁘고 그러니까 우리가 가을로 넘어서 구경한번 가자고 지금 미루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가격에 대해서 실장님 우리 나주시민은 정확하게 한번 짚어주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4페이지 5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아까 김양길위원님도 일부 말씀을 하셨는데 천연염색 문화관에서 가끔 보면 위원님들한테 팸플릿이 날아와요
그런데 여기보면은 2007년도 1월 달부터 5월말까지 해서 방문객이 4만4천 체험자가 12천 그런데 지금 체험자라하면 주로 어떤 사람들이 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뒤에 천연염색 물들일 체험 시설이 있거든요 그것을 이용하는 학생들하고 또 유치원생들이나 또 단체로 오셔가지고 체험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체험은 공짜가 아니고 1인당 3천원씩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3천원을 하는데 2천원 3천원 천을 사가지고 그렇게 체험을 하고 갑니다 그런데 그사이 널리 홍보가 잘 되어 가지고 오신분들이 거의 전부다 체험을 하고 가고 있고요 또 처음에는 손수건이나 스카프를 하는데 이런 체험하신분들은 전부다 예약을 하고 사전에 예약을 하고 오기 때문에 수가 확실히 많고 또 입으로 입으로해서 그런 사람들이 홍보가 많이 되어가지고 체험이 인원이 많은 현황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우리 실장님께서 홍보 말씀을 하시는데 실제 이런 건물짓어놓고 홍보가 안되면 정말 방문자가 극소수로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염색 문화관 같은 경우도 보면 홍보가 미숙하지 않나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곁들여서 여담이 될 수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삼한지 주몽촬영장에서 태황 사신기 촬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배용준이가 어린시설에서 천연염색을 배우는 그런 과정을 촬영을 했었는데 감독이 김용학 감독이 와보고 천연염색문화관을 방문해보고 굉장히 잘되어있다고 그래가지고 실제로 앞으로 그것이 실현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배용준이가 실제 와가지고 천연염색문화관에서 직접 물을 들이는 체험을 하겠다 그런 언약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런 사항들이 이루어 진다면 그런 사항들을 제도적으로 홍보해서 나주천연염색문화관을 알리는데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시설은 잘되어있으니까 방문이 많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다음에 제1기 천연염색 지도사 특별과정 실시 및 전시회 해가지고 1개반 10명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했어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몇 쪽입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4페이지 밑에서 6번째 줄인가요 제1기 천연염색지도사 특별과정 실시 및 전시회 1개반 10명이 수료를 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지금 이 사람들은 주로 10명이 하셨어요 1기 하반기 2기 20명이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10명이 지역이 어디지역 출신들이에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이것도 천연염색 지도자하면 지금 저희들이 교원들을 대상으로 하고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데 이것도 계획이 의해서 사전에 예약을 하고 또 거기에는 교육료를 받아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이사안에 대해서는 그런 정도 파악하고 있고 지금 확실히 보기 위해서는 자료를 봐야겠습니다만 천연염색지도사 특별과정 실시 이런 것들도 사전에 천연염색문화관하고 이렇게 조률을 해가지고 교육료를 받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천연염색문화관에서 우리 의원님도 다 보셨을 것이에요 거기 해가지고 체험하는 사람들 보면 백% 다시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천연염색문화관이 다시것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지 않는데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것이 아니다니까 다시 온것보면 다시 누가 했다고 다 되어있어요 우리 노안에서도 두사람 다니다가 지금 거리가 멀어서 안다닙니다만 제가 왜 그런 말씀드리냐하면 어차피 이것 다시것이 아니고 나주시민들것이기 때문에 나주시민들이 같이 가서 체험하고 할 수 있도록 공보실이 해달라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확실히 말씀드리지만 체험을 손수건 스카프 이렇게 하는데 체험료를 손수건 3천원 4천원 그다음에 스카프는 천원에서 2천원 확실히 체험료를 받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돈을 받는지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러니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체험하신분이 전부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아니 그것을 내가 보니까 그렇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지금 나는 천연염색지도사를 특별이 어떤 거시기를 해가지고 이양반들을 어디에서 교육을 시켜가지고 하는지 어쩌는지 그것을 여쭈어보는데 그런 말씀 모르시는지 말씀안하시는데 실제 특별과정으로 실시를 해가지고 이양반들이 천연염색문화관에서 근무를 하신것인지 아니면 그것으로 끝나고 마는 것인지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예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천연염색지도자 특별 과정실시 이것은 제가 알고 있는 상식선에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천연염색지도자특별과정을 하면 아마 천연염색 문화관에서 소정의 교육과 천연에 대한 체험에대한 어떤 교육을 시켜가지고 제가 생각할 때 그 수료증을 교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료증을 교부하면 그것을 자기집으로 돌아가가지고 이게 수공업쪽에 혼자하는 수공업쪽에 그런 가까운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이 집에 가가지고 작품을 만들면 그 작품을 만들어서 이웃한테 팔기도 하겠지요 팔기도하고 자기들이 만들 작품을 천연염색 문화관에 가지고 오면 거기에서 판매도하고 전시도하고 그런 이유에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바로 실장님이 말씀하신 바로 정답이에요 그것이 그 사람들이 대부분이 다시분들이란 말입니다. 그 부분이 제가 그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에요 앞으로 그런 부분들도 여러 면지역에서 거기 가서 체험하고 그런 것을 배워다가 자기 집에서 무엇인가 해서 자기가정에서 쓸 수 있도록 그런 것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드리고 싶고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그리고 우리 나주시에서 1년에 천연염색문화관 운영비로 얼마를 주고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지금 상반기때 3억을 주었고요 하반기때 3억원을 요구 해놓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요구해놓고 있지요 지금 거기에 보면 수익사업으로 해가지고 1월 달부터 5월 달까지 해가지고 92백만원 벌었지요
그것은 어떤 절차에 의해서 어떻게 사용해요 이것은 우리 지원비에 포함이 됩니까? 따로입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이것은 따로인데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앞으로 2, 3년간은 지금 수익상으로 보면 지금 9천만원정도 들어왔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천연염색문화관이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저기 앞으로 2, 3년이 지나면 1억원정도는 운영비정도는 매년 들어갈 수 있겠다 다만 92백만원 번 사항에 대해서는 거기에서 사용하지 않고 시예산에 편성해가지고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시예산에 편입을 해가지고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당연히 그렇습니다. 당연히 편성해가지고 그것을 다시 사용할수있라고 그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그렇습니다. 천연염색 문화관이라든가 다른것도 다 마찬가지입니다만 앞으로 우리 나주시 뻔히 알다시피 재정자립도도 12%도 안되는 나주시 아닙니까 그러면 시비가 되도록이면 투자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게 지원될 수 있도록 자립해서 갈수 있도록 사실 그런 것을 그 양반들한테 어떤 숙제를 주어야 되어요 그리고 계속 그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해서 돈 줘버리고 그러면 앞으로 한정 없이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방금 우리 실장님께서 2년 정도 기간을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자 2년내까지 너희들이 자립을 하도록 어떤 강요사항을 넣는다든가 해서 2년 후에는 우리 지원을 못해줄테니까 너희들 자립으로 가거라 조금 그럴 필요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천연염색문화관을 우리가 운영하는 것은 건립한 것은 물론 수익성 측면도 있지만 대내외 우리 천연염색의 메카로서 나주시를 홍보하는 그런 차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천연염색 문화관으로 하여금 2,3년안에 완전히 운영을 해서 자립해라 그런 방법도 있겠습니다만 사실 천연염색 문화관이 우리나주시에 존재함으로서 우리 나주시의 이미지 홍보와 천연염색문화관을 찾는 관광객들에 의해서 우리 지역경제활성화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거기 이사장님이 신정훈시장님이시지요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우리 시장님한테 자립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부탁도한번 하시고 그러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다음에 11페이지 문화축제부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번에 홍어젓갈축제때 예산관계로 해가지고 상당히 시끄러웠어요 그때 우리 의원님들 말씀이 앞으로 우리 영산강 문화축제 홍어젓갈축제 반남국화축제 그다음에 또 금천에 배축제 또 앞으로 하고자 하는 축제 그런 축제들을 통합을 해가지고 예산을 많이 세워서라도 조금 했으면 쓰겠다 그런이야기들이 사실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의원들간에 조례개정도 필요하다는 그런 이야기도 나왔는데 물론 이축제를 갔다가 한번에 다 할 수는 없다고 봐요 그러면 지금 영산강 문화축제같은경우도 10월 달에 한다고 그러는데 조금 배꽃축제하고 같이해서 봄가을로 나누어서 조금 축제들을 해볼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저희들은 영산강 문화축제 개최시기에 대해서 예를 들면 공론화 하거나 또 외부적으로 얘기를 한적은 없습니다만 다만 우리 공보실 내부적으로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배꽃축제 시기에 영산강 문예축제를 이렇게 개최시 그쪽으로 옮기면 어쩌겠냐 하는그런 내부적인 검토는 있습니다만 다만 우리 나주시를 대표하는축제가 아마 제 기억으로는 배꽃이 피는 무렵에 2, 3회 개최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최했다가 그런 시민들의 호응이나 또는 관람객의 어떤 그런 수적인 면에서 그런것들이 검토가 되어 가지고 다시 10월로 옮겨온 것으로 있거든요 물론 그때하고 지금하고는 시대의 상황이나 나주시의 환경이 많이 변했다고 생각은 됩니다만 그런것들을 쉽게 공론화하기에는 상당히 조심스러움이 있다 그래서 그것을 아마 우리 내부적으로 장기적으로 검토할 필요는 있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하루아침에 금방하라는 것은 아니고 시간이 조금 있으니까요 실제 나주 영산강문화축제 같은 경우는 10월말쯤에 제일 바쁠때 해요 작년같은 경우도 바빠가지고 실제 농민들은 와보지도 못하고 밤에 와서 사실은 축제를 즐기고 그랬는데 조금 그런 부분도 조정할 필요가 있다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검토를 해보십시오
태구

김태구문화공보실장

작년에 가장 축제 개최시기에 대해서 얘기가 많았던 부분들이 농촌읍면동 주민들이었고요 또 특히 나주시 이장단 협의회 회장님께서 강력히 저희들한테 항의를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25일부터 28일까지 기간을 이장단협의회에서 협의토록 했고 또 인근지역에서 우리 또 전라남도내에서 또 광주에서 개최된 축제 일정을 봐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만 공교롭게도 저희들이 축제 일정을 잡고 나니까 지금 전라남도 농업박람회인가요 그게 나중에 잡았어요 그런데 저희들하고 3일인가 겹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영산강문화축제를 영산포 둔치에서 할때 그게 비교가 되어 가지고 영산강문화축제 개최 시기에 대해서 또 그때도 호된 여론의 비판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것을 많이 감안했는데 공교롭게 올해도 농업박람회하고 겹쳐가지고 조금 우려가 됩니다만 혹자는 그것보고 이것 보러 오니까 우리 영산강 문화축제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우리축제를 알차게 해가지고 농업박람회 오신분들이 나주시 축제를 보고 갈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우리 문화공보실이 일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고생들 많이 하시고 또 공보실 그쪽에 면민들을 보면 상당히 나주를 사랑하시는 분들이고 정말 나주에 문화나 관광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시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이야기 한 것은 여러분들의 사랑의 매라고 생각하시고 또 아까 우리 강인규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나주가 보면 자원이 많다보니까 중구난방식으로 실제 정리는 안되고 여기 저기 동점문이니 해가지고 실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제가 어디서 한번 말씀드린 기억이 나는데 조금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밑그림을 그려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그냥 여기나 저기나 할 것이 아니라 아까 우리 실장님 말들어보니까 나주시 2년 정도 살림을 안하고 하면 몰라도 어려운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밑그림을 그려서 하나씩 하나씩 잘 추진해가서 몇 년 후에는 정말로 문화와 관광이 숨쉬는 우리 나주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공보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8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