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인규 의원 발언

114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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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4회 나주시의회 제1차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안녕하십니까? 자치발전기획단장 최기복입니다.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김세곤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금년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자치발전기획단은 지난 상반기동안 참여정부가 역점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정혁신과 각종 균형발전정책을 착실히 추진해 왔으면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협력사업을 위한 준비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위원님들의 조언과 시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면서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과 시민만족 성과 중심의 행정혁신을 통해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에 주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자치발전기획단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지금까지 보고드린 내용과 같이 저희 자치발전기획단 전 직원들은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과 시민만족과 성과중심의 행정혁신추진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위해 열과성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다시 최기복 자치발전 기획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답변을 서서하실라요 앉아서 하실라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앉아서 할까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앉아서 하십시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

김철수위원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10쪽말입니다. 이전기관 임직원 하나 되기 지역담방 행사추진 하셨다 했어요
그 행사 참여하신분달의 반응이 어떻든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처음에 도착할때는 나름대로 이전에 대한 여러 가지 불안감이라든지 이런것들을 가지고 왔다가 1박2일동안 재직을 보고하면서 나름대로 어떤 충분하게 쾌적한 도시가 만들어 지면 와서 할 수 있는 도시가 되겠다 이런 인식달을 대체적으로 하고 간것같습니다.

김철수위원

반응이 괜찮하게 나왔습니까?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이런 행사는 더 자주로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여쭈어 본 것입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저희들이 매년 이 행사를 해서 혁신도시 완공되기전에는 전체 이전기관 임직원들이 나주로 한번정도는 왔다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김철수위원

하반기에도 계획이 있습니까?
적극적으로 행사는 하셔가지고 선전이 될 수 있도록 혁신 도시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주십시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14쪽입니다. 좋은 동네시민대학운영 신규시책으로 하셨는데요 전번에 영산포 이창동에서 개강식을 하는 것을 제가 참여를 해보았거든요 참여인원이 적은 것 같아요
동지역은 그래도 젊은 사람들 있으니까 그런데 면지역은 젊은 사람이 실제는 적지 않습니까? 나이자신분들이 참여 물론 하시는 분들은 하시겠지만 보편적으로 참여를 많이 안하시는 것이에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 같은 것은 없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도 교육 진행중에 가보았습니다만 기왕에 실시했던 것들이 적게는 50명정도 많게는 80명 90명까지 대부분 참여를 해서 홍보가 상당히 좋았습니다만 이창동은 아무래도 상가지역이라서 이런 특성 때문에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을 했었고 그런 것 때문에 주관 행사를 못하고 야간에 행사를 하면서 참여를 높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졸업분은 인원이 30여명정도 이렇게 된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특히 동지역 같은 경우에 참여를 제고할 수 있는 그런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을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많은 시민이 참여해서 좋은 교양강좌라든지 또 행정에 대해서 궁금했던 부분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더 실혈을 기울여 주십시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잘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둰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4쪽입니다. 주민자치센터운영 프로그램이 여가선영이나 건강증진위주로 추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된다고 하는데 단장님은 공감하십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하반기때 박람회 및 선진 자치센터를 견학할 예정이라고 했는데 그때 매래 지향적이고 발전적인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시어 보급권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잘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6쪽입니다. 나주배테마파크 부지매입 현사유로 일부 지주달의 협의불응과 감정가 불만으로 적시했는데 현재 부지매입을 못하는 필지는 몇 필지이며 면적은 얼마나 되는지 또 다른 확보방안을 빨리 강구해서 부지매입 해야하는데 그 대안은 무엇인지 말씀해주세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저희들이 의회동의를 받았던 면적이 34,851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이제 도량형 평으로 표현하기가 안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우선 예를 돕기위해서 만5백평정도 저희들이 했습니다만 현재 협의매수가 된 면적이 29,302평방미터가 협의매수가 되었고 지금 협의매수가 어려운 곳이 5,500평방미터정도 됩니다. 그래서 기왕 협의매수된 것 가지고 사업 착수를 위한 준비를 지금 준비를 있고요 협의매수가 안되는 그런 농가에 대해서는 이번달까지 지속적으로 그렇게 협의매수를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정 어려우면 그 주변에 대체부지를 확보를 해서 사업계획을 변경하는 방안으로 추진을 하만서 금년말까지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박종관위원

대체부지보다는 당초 적지에 5,500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있어서 행자부의 지침에 의해서 하십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당초에는 작년에 저희들 특수시책으로 추진했는데 공교롭게 행자부 시책으로 해서 이 사업을 금년부터 확대해서 실시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했던 특수시책사업을 행자부사업으로 전환을 해가지고 금년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기존에 한지가 4개소이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4개소입니다.

박종관위원

또 앞전에 3개소7개소로하고 12개 읍면동이 남았습니다.
그러면 추경에 몇 개소를 할 계획입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추경에 우리가 요청은 한 5개소정도 하려고 요청을 했는데 현재 반영이 되어서 의회에 넘어온 예산에는 3개소 6천만원이 지금 이렇게 예산에 계상이 되어서 올라와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다시 이것이보니까 그렇게 면에서 기획을 하고 한다고 해도 참 어렵대요 그래서 단장님께서는 조금 그 기획관계를 주다시피 만들어 주어야 될 것 같아요 처음이니까 발버둥 치는 면은 안되고 또 기획력있고 창의력있는 면은 되고 그런 과정이 있데요 그래서 지금 12개 읍면동은 서로하려고 애를 쓰는 실정입니다. 조금 지도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저희들이 그동안에 면 주민자치위원회에 회의를 통해서 이사업의 취지를 여러차례 이렇게 이해를 시켰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주민숙원사업 성격으로 이해를 하고 지역에 도로공원사업소라든지 건설과라든지 이런쪽에서 해야될 사업들을 면에서 신청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마을을 쾌적하게 주민들 스스로 힘으로 가꿀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우리가 추진하기위해서 기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쪽으로 계획유도해 가고 있고 이제 두번째까지 공모해서 떨어진 그런 읍면에 대해서는 보다더 면밀한 지도를 통해서 그 사업취지에 맞는 그런 사업이 신청이 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박종관위원

많이 협심해가지고 말 그대로 마을 가꾸기 사업이구만요 그래고 참살기존 해가지고 ZONE뜻이 무엇입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지역이라는 말입니다.

박종관위원

지역입니까?
그러면 이것도 참살기존 지역으로 풀이해서 쓰는 것이 더알아먹기가 좋겠어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저희들이 그런 지적을 의회때마다 여러차례 받았습니다만 이 사업 명칭자체가 행자부에서 이 명칭으로 해서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들도 명칭을 바꾸기가 그래서 행자부에서 사업명칭을 그대로 활용하다보니까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참 살기존을 가로 해놓고 지역으로 해서 홍보를 합시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좋은 동네시민대학 운영에 있어서 제가 공산개강식에 가보았어요 가보았는데 공산은 참 열의가 있고 농한기때 일정을 받아서 참 열렬하데요 지금 5일간 하지요 5일간하고 또 그에 따른 지원금은 5백만원입니까? 좋은 동네 시민대학 운영을 하면서 효과를 봤다는 것은 어느것이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주민들이 평상시 자기가 살던 동네에 대해서 관심 없이 지나쳐 보다보니까 문제의식이라든지 자기 지역을 어떻게 조금 가꾸어야 되겠다는 생각들을 못하고 있는 그런 것들을 이 교육을 통해서 주민들의 그런 생각을 일깨워주고 말 그대로 자치의식을 함양해주는 그런 의미의 교육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적으로 5일동안 6개강좌를 하고 있는데 대충 내용을 보면 전국 우수사례에 대해서 이렇게 동네를 돌아보는 기회 또 우리동네를 디자인하는 기회 또 보고 느낀 것에 대해서 앞으로 우리가 우리지역을 위해서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인가 그런 것들을 논의하는 그런 강좌를 통해서 지식을 높여가는 그런 과정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출장도 나가시어 협력을 해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양길위원입니다. 제가 전번 전제입니까? 우리 과장급들이상 워크샆으로 했던때가 6월말쯤됩니까?
제가 그 강좌를 두시간 동안 강좌를 들었는데 참 유익하고 교육은 항상 저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하반기라도 6급 팀장들이 우리시에 몇 명이나 됩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6급팀장들 교육은 상반기에 100%실시를 했습니다. 했고 7급이하도 몇 명 일부했고요 하반기에는 7급이하를 중심으로 해서 전적으로 지금 교육을 한번씩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물론 우리 시내우리공무원여러분들이 정신분야나 모든분야에 열심히 하고 계신지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교육을 통해서 또 새로운 지식을 취득하고 또 우리 시민한테 보급할 수 있도록 이런 교육 분야는 아끼지 않고 조금 많이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음 본예산에라도 이런 교육에 대한 것은 철저히 해주실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가장 제가 살고 있는 곳이 혁신도시 인근이기 때문에 혁신도시에 대해서 제가 한두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진척되고 있는 혁신도시보상 근접해서 가장문제점이 되고 있는 방향은 무엇입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지금 주민대책위쪽에서 꾸준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 양도소득세 문제하고 현실가 보상문제 또 각종이주대책 생계대책 현실적인 그런 대책들 요구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건설교통부라든지 사업시행사에 지속적으로 건의도하고 있고 또 수시로 건교부에 올라가서 주민들의 의사들을 전달하고 있고 또 저희들 기초지자체 전국혁신도시 협의회를 통해서 공식적인 통로를 통해서 중앙부처에 건의도하고 있고 그래서 이번 부분들을 지금 지난번 한번 의회 의원님들을 모시고 보고회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지역출신 최인기 의원님께서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을 발의를 해가지고 건설교통위원회 소위원까지 심의가 끝나고 아마 본회의에 상정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교통부 관계자들도 우리 최의원님이 제의한 그런 특별법 개정안에 우리혁신도시를 원활하게 추진하는 그런 관건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우리 실제적인 지역주민들은 지역발전이고 또 어떻게 보면 미래지향적이고 어떤 우리 앞으로 미래의 나주다 이것보다는 당사자들은 제일 중요한 것이 보상문제거든요 이런 문제가 선 잘 해결되지 않으면 다른 문제는 눈에 보이는 것은 내재산 내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분야가 아직 시작하는 출발점부터 어떤 잡음이 없을 수 있도록 물론 우리 과장님께서 다 하실 문제는 아닙니다만 철저하게 조금 주민들과 직접 대화 할 수 있고 현장에서 대면할 수 있는 자세기 때문에 주민들하고 어떤 불협화음이나 이런 부분들은 미리 체크해 가지고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지금 그런 부분들이 10개 혁신도시가 공통된 사항이기 때문에 10개 혁신도시와 공동대응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울산하고 대구하고 제주는 감정평가까지가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지고 아마 다음주부터 보상협의에 들어갈 것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을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쪽에 사례를 저희들이 계속 벤쳐마킹을 해가지고 우리지역에 불이익을 받을일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리고 한가지 조금 부합된 내용입니다만 호혜원 이전문제는 어떻게 용역은 끝났지요
용역이 끝났으면 우리시에서나 할 계획은 잡고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호혜원문제 용역을 했던 이유도 혁신도시가 확정된 이후에 이전기관의 임직원들이 비 호감시설 비호감시설이라는 의미는 거기가 축산을 많이하고 있기 때문에 축산분뇨라든지 악취이런문제로해서 자기들이 이전하기전까지 어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 그런 요구가 있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해결해 나갈 것인가 그것을 모색할 것인가 용역을 했습니다. 그래서 용역결과 최종보고회까지 했습니다만 일단의 그 지역에 거주하시는 주민들은 이전에 대해서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다만 이전을 하는데 재원마련이라든지 그 부지를 어떤식으로 활용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서 몇 가지 않을 저희들이 모색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혁신도시에 이전하는 이전기관하고 관련된 연관 기업이라든지 협력업체라든지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부지로 확보하는게 제일 타당하겠다 이렇게 계획이 나와있고 따른 지역에 부산이라든지 원주라든지 이런쪽에 민자유치를 통해서 개발해서 분양하고 또 이렇게 사업비를 마련하는 그런 계획들을 나름대로 벤처마킹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식의 개발을 하는 것이 우리시재정을 투입하지 않고 원활한 원만한 개발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런 방향으로 저희들이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혁신도시는 1차적이고 호혜원 이전기관에 대한 어떤 활용도인데 이런 부분도 장기적인 어떤 2012년까지가 혁신도시 이전이면 그 이후에 해야할 이런 부분들은 단계단계 계획을 수립해서 오는 기관이 6백 몇 개 기관이라고 하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지금 도하고 협력해서 도에서 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용역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최종적으로 파악해놓은게 730개정도 연관기업 협력업체 산하기관들이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1차적으로 8개 기업을 선정을 해서 하반기부터 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해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계획을 수립해서 차질 없이 해줄수있도록 노력해주십시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원입니다. 중복된 사항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주민자치운영활성화에 대해서 4쪽에 보면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프로그램들을 개발을 했잖아요 베드민턴다 노래교실이다 탁구다 이런 방향으로 지금 추진을 하시다가 보면 그렇지 못한 그 운동을 할 수 없는 그런 루에 계시는 분들이 상당수 있을 것으로 보거든요 그분들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세워본적이나 달리 준비해놓은 그런 프로그램들은 없으신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인제 저희들이 나름대로 작년에도 전국주민자치센터박람회를 통해서 타 지역의 사례들을 벤처마킹을 하고 또 우리 자치위원장님들이 또 다녀오셨고 거기에서 우리지역에 도입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읍면동 자치센터를 통해서 권장을 하고 최종적으로 그 프로그램을 선정을 하고 운영을 하는 것은 주민자치센터 몫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지역에 방금 강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자칫 소외받기 쉬운 그런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개발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계속지도해 나가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실제보면 어떤 경우들이 있냐하면 여기에 참여를 못하신분들이 더 많거든요 더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심도 있게 연구도해 보고 그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동원한번 해보실 필요가 있겠다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고 동료 박종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신활력사업 6쪽에 보면 배 테마파크가 정말로 부지 선정하는 과정에서부터 어려운 과정들을 격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직원님들도 그야말로 고생들을 많이하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10,542평정도 되는데 8,400평으로 했다면 한 2천여평 2천백평정도를 아직 매입을 못했다 그 말씀이지요 협의를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보고서 작성이후에추가로 협의매수가 되고 해가지고 최종적으로 한농가만 남았습니다.

강인규위원

한 농가만 남았습니까?
아까 말씀과 같이 박종관 위원님서도 그런 말씀이 계셨지만 도저히 안되면 대체토지라도 매입을 하셔야쓰겠다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가실수 있겠지만 되도록 이면 그 단지를 조성했으면 그 단지로 만들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부모로부터 유산으로 받을수도 있을 것이고 오랫동안 자기가 경작했을 수도 있을 것이고 그 땅에 대한 애정이 엄청나게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 말씀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타 용지를 매입을 한다는 것의 말이 안 맞는 것 같기에 어떤 어려움이 있고 하더라도 계속 접근을 해서라도 그 단지를 그대로 지켜가야되지 않겠냐 예를 들자면 그것 가운데 한필지나 나두어버리고 간다면 정말 아니한것만 못하겠지요 그러니까 그런쪽에 맞추어서 매입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라하는 이야기를 들리고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7쪽부터 12쪽까지는 아주 우리가 야심작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동혁신도시건설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이 계셨는데 사실은 아까 동료 김양길위원님께서 물으시니까 그답변하셨지만 지금 국회에서 원주민에 대해서 이주대책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지금 아까 말씀하셨지 않아요 그 부분도 사실은 그런 일들이 쉽지 않는 일이라고 봐야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다면 사전에 그런 사항들은 홍보를 충분히 할 수 그것을 생활화 할 정도로 여기에 나가서는 그것을 이야기를 해줘야지 지금 사실보면 그 원주민들이 굉장히 걱정이 많은 것으로 지금 알고 있어요 오랫동안 조상대대로 자존만대 이렇게 살아왔던 지역을 떠난다고 가정해봅시다 여기에 있는 저를 포함해서 모든 분들이 똑같은 입장에 처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다 이것은 참으로 굉장히 걱정되고 그동안 쭉 여기에서 살았던 터전을 내놓고 다른 곳으로 이거를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얼마나 큰 충격도 올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생각을 하고 준비들을 철저히 해가셔야된다 그 말씀이지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까 3회에 걸쳐서 지금 보상협의회라든지 지역에 나가셔서 지역주민들에게 교육도하고 협의도하고 하셨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보면 제가 지난1일부터 20일 사이에 결산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보면 감사위원들로 참여했던 사람들이 세무사 공인중개사 공인회계사 이런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잠깐도 빌 시간이 없을 정도로 전화가 와요 어떤 전화냐 아까 말씀했던 양도소득세 내가 땅을 얼마정도 팔면 양도소득세를 얼마내야되어요 당연하게 물어보면 답변 누구도 못하겠지요 이런것들을 충분하게 설명을 해줄필요가 있겠다 돌아다니시면서 여러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여러분들이 저희들보다 많이 아셔야 됩니다 내용을 그래서 그 원주민들에게 피해가 안갈 수 있도록 그분들이 땅은 내놓아야되는데 세금이 얼마로 가져가버릴지 어쩔지 이것을 모르니까 이것을 땅을 내놓아야 되는 것인지 안내놓아야 되는 것인지 정말 판단하기 어렵겠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여러분이 깊이 있게 파악을 하셔가지고 이 법을 청원이라도 한다든지 해서 법을 바꾼다든지 특례조항을 두어서 혁신도시에 들어간 어차피 특별법으로 되었으니까 거기에 들어간 것은 양도소득세를 부담을 안한다든지 그런 뭣도 우리가 가지고 가야할 과제이거든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답변드릴까요
아까 말씀하신 그런 최인기의원님하고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그동안 보상협의회 전체회의를 3차례 했고 또 실무협의회 주민대책위원회하고 수시로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최의원님이 그런 법령개정을 통해서 이렇게 혁신도시 원 거주민에 대한 여러 가지 생계대책마련을 위한 노력들을 하고 계시다는 것들을 수시로 노력을 하고 있고요 양도소득세라든지 이런것들은 전체적으로는 저희들이 주민들한테 홍보를 하고 이렇게 하고 개인별도 제한 사항이라든지 여러 가지 여건들이 틀리기 때문에 개인별로 면담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8년간 농지를 작영한 그런 농가로서 보상금 수령액이 5억5천만원이상이 되는 사람들에 대해서만 양도소득세가 해당이 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우리지역에 원래거기에서 거주하면서 농사짓고 있는 사람들은 양도소득세 해당되는 사람들이 거의 없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 개인별로 그런 것을 궁금하게 생각하고 계신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컨설팅 사무소를 개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이렇게 면담을 하고 알려드릴수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쪽에 계시는 분들을 되도록 이면 많이 만나서 지역주민 설명회라도 해주어야지 일예를 들자면 그분들이 굉장하게 막연하게 세금 문다든라 사실이 아니거든요 8년정도있으면 그것은 말이 필요 없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는 농가들도 상당수있기 때문에 2년 3년 안에 또 매매가 이루어진 농가들분명히 양도소득세를 물어야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정말 심도 있게 홍보를 할 수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다음에 11쪽에 보면 전원마을 조성사업신청을 하신다고 했는데 사실은 지금 원주민들이 지금 다른지역으로 나가는 것 보다는 이와같은 방법으로 조정사업을 해주신다면 턱없이 좋겠지요 예를 든다면 산포분이 금천으로 가서 산다는 것은 조금 어렵습니다. 자기지역을 떠나가서 살려고 보면 굉장하게 쉽지 않는 일이에요 일이기 때문에 산포는 산포 어디 봉황이면 봉황 금천이면 금천 이렇게 단지화 해서 이와 같은 방법으로 백호만 해가지고는 안되겠지요 상당히 많은 이주가 생기지요
복을

최기복을자치발전기획단장

지금 현재 세대수가 420세대됩니다 세대수로

강인규위원

420인데 백호정도 기준을 한다면 나머지는 어디로 가야 될 것입니까? 결국 우리지역을 떠나서 나가야된다는 그런 결론이거든요 이분들도 안나가야됩니다 우리 5만도시를 끌어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살고 있는 원주민이 나간다고 생각을 해보시라 그 말씀이에요 그래서 이런 계획을 계획으로만 가지시지 말고 보다 실현가능한 준비들을 철저히 해주시라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다음에 박종관위원님께서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13쪽에 참살기좋은 마을만들기운동들을 전개해가지고 지금 사실은 보면 세지면 반남면 금남동 4개 소가 선정이 되었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1차 공모해서 4개가 되었고요

강인규위원

거기에 지원은 얼마 되었어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기준액이 2천만원입니다.

강인규위원

실제보면 2천만원 가지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지역에 따라서 다 틀리겠지요 하여튼 이것도 한꺼번 에다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주민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잘하는 마을들에 대해서는 지역적으로 지원을 해서 말 그대로 마을이 이렇게 안에 사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까지도 쾌적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강인규위원

즉 말하자면 이것도 2천만원정도 투여해가지고 잘살수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형식에 그치시지 말고 최소한돈을 돈답게 투여해 가지고 그야말로 하나를 하더라도 정말 두 번 다시 손댈 필요 없이 하셔야지 2천만원씩 주면 전부나누어서 먹고마는 그런 입장이 되어버린다고 표현하면 그것이 맞을 것이에요 그러시지 않을까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많이 지원해드리면 좋겠지요

강인규위원

한 마을을 하더라도 참말로 이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 이것을 갖다가 제대로 실현 가능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지 2천만원 한마을에 주어서서 나는 계획자체가 잘 못된것같아요 이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노안에 마을이라든지 또 공산에 영산 나루마을이라든지 각 지역에 체험마을 테마마을 만들고 있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단계적으로 참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기초를 다지면서 단계적으로 체험마을들로 갈 수 있도록 기반들을 만들어주는 그런 사업들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려면 보다 더 현실적이어야지 돈 2천만원가지고는 어렵다 그 말씀이에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예를 들자면 하반기에는 7개마을을 선정을 하실란다고 하셨는데 조금 다른 방향에서 연구를 해보시고 지원하자고하는데 마다고할사람이 있겠어요 하나를 하더라도 정말 여러분들이 구상한 그런 방향으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한번 해보시라 그 말씀이에요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시면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신활력사업에 대해서 하나더 묻겠습니다. 아까 답변중에 말입니다. 한곳이 매수를 못하셨다고 하셨거든요 그 한곳이 중심부에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사업을 진행하는데는 지장이 없는 곳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장이 없는 곳이 있습니까?
그래서 아까 강인규위원님이 질문하셨는데 거기 상반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에요 실질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는데 말썽을 부린 사람들이 꼭 있더라고요 어디나가서 보면 그런데 결국에는 그것을 웃돈을 더주면서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그런 것을 노리고 계속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특별히 사업하는데 지장이 초래되지 않는 다면 배제를 하고 그 옆 토지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본위원이 말씀을 드립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일단은 강인규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당초 계획된 사업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어려우면 지금현재 한사람 매입 못한 필지도 저희들이 사업에 지장이 있는 부분은 일부 협의 매수를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부동산 투기하신분 아닙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분은 아니고요

강인규위원

묘지있는데 말씀하십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아닙니다 그것도 협의가 되었습니다. 협의가 되었고요 영암쪽에 사신분 한분있는데 그분 것이 안 들어가면 사업을 하기가 어려울 상황에 있었는데 수차례 이렇게 만나가지고 사업을 시행하는데 지장이 없는 부분 일부는 그 사람들 매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상당히 협의매수가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금액차이 때문에 못한 것입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보상가가 너무낮다 이야기하거든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다 협의매수가 되었습니다만

김철수위원

보상가가 얼마씩입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조금 틀립니다만 8, 9만원 한 10만원정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정도 가격이면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영농보상까지 다해서

김철수위원

지금 7월부터는 평이라는 단어를 못쓰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평방미터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러니까 국가에서 하고 있는 기존에 부분들이 익숙해진 평같은 것을 못쓰게 하니까 상당히 혼란이 많이 오겠어요 그런것도 홍보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희들도 많이 헷갈리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테마파크에 기 매입한 과수원 있지요 그 과수원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그 과수원이 사실상 관리가 몇 년 정도 안된 과수원이어가지고 그것을 지금 과수목 제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테마파크를 조성하는데 기존에 과수목을 그대로 놔두는 것이 아니고 전부제거하고 새로 식재하고 그렇게 만드는 것이지요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잘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제 제 차례가 온 것 같습니다. 하여튼 자치발전단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2페이지보면 시민만족과 성과중심의 행정혁신추진해가지고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보면 지난번에 과장급이상 52명을 미래신역량강화 끝마치신 것 하여튼 잘 하신 것으로 하여튼 알고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사고가 나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다음에 액션러닝학습동아리운영해가지고 지난번에 제가 심사위원 참석도 해보았습니다만 지금우리 시청 학습동아리가 몇 팀이나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지금 이번에 했던팀 이 7개팀이고요 또 앞전에 했던팀이 6개팀인가 되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전부다 13개 팀입니까?
그러면 13개팀 학습동아서 활동하는데 우리시에서는 지원해주고 그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시비로 지원해준 것은 없습니다. 없고 신활력사업일환으로 해가지고 지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시가 신활력지역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이 사업비를 가지고 직원들 이런 활동들을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제가 왜 그런말씀드리냐하면 저도 심사위원자격으로 참석해가지고 보니까 저도 깜짝놀랬어요 정말 우리공무원들이물론 근무시간에는 준비를 안하시겠죠 휴일을 반납하면서 실제 준비를 하셨다는 그 이야기를 듣고 사실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 우리 시청직원들이 해야될일이고 답입니다. 저는 그래서 깜짝 놀랬던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앞으로 학습동아리를 운영하는데 우리시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줄 필요가 있고 그래서 우리나주시청에서 앞으로 업무를 보는데 그 부분에서도 같이 갔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는 생각 들어보았고요 그 다음에 그밑에보면 혁신과제 발굴 및 관리에서 혁신과제 56건중에 중점과정에 4건이라고 하는데 내용이 무엇이에요 중점과제 지금 저희들이 부서별로 과제를 발굴해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것이 56건이고 그중에 중점과제를 하고 있는 것이 주요업무성과 평가 또 청렴도향상 테마프로그램 운영 또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지금 물론 혁신과제 56건중에 중점과제 4건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지금 현재 진행중에있고요 이것을 업무계획으로 들어가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하반기에 이것을 경진대회도하고 발표회도하고 그렇게 해서 시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도입될 수 있도록 해나가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3페이지 행정역량강화 국외연수해가지고 공무원들을 국외로 연수로 보내기위해서 준비를 하신 것 같은데 지금 기획연수있고 마인드 함양국외연수가 있고 동아리 연수가 있고 여러 가지 팀들이 연수를 보낼준비를 하고 계신데 이 팀들은 어떤 절차에 의해서 선정이 되요 동아리연수는 지난번에 1, 2, 3등해가지고 뽑아놓은 것이고 나머지부분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기획연수는 저희들이 지난 5월달에 우리 전 산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했습니다. 주요내용이 그냥 갔다오는 해외여행이 아니고 자기업무하고 관련된 그런 어떤 연수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계획서를 제출하면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평가를 해가지고 업무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그래서 관련된 부서에 과장이나 팀장 또 실무자 이렇게 해서 또 이렇게 해서 읍면동에 관련된 직원이 있다면 거기까지 포함를해서 팀을 짜고 그분들이 여기에서 어떤 것을 그렇게 연수를 해야겠다 그 계획서를 세부적으로 만들고 그 세부적인 계획서에 의해서 국내연수를 2박3일정도로 먼저 벤처마킹을 하고 충분한 자료를 수집해가지고 해외연수를 잤다옴으로 인해서 그 결과를 우리지역에 행정에 바로 이렇게 접목을 시킬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연수계획입니다. 그래서 17개 팀이 응모를 해가지고 그중에서 예산 형편 때문에 다섯 개팀을 선정을 했습니다. 기왕에 그래서 이번 추경에 예산이 확보가 되면 하반기에 시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인드함양연수는 그동안에 한번도 해외 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계속해서 매년의원님들께서 배려해주셔서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연수는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해외연수 경험이 전혀 없는 공무원에 대해서 별도로 이렇게 마인드 함양연수를 실시할 계획이고요 동아리연수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경진대 우수팀에 대해서 여기도 자기들이 연구했던 분야를 벤처마킹 할 수 있는 그런 해외연수가 될 수 있도록 현재 계획을 수립을 해서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제가 2년전에 여기 어디하고 포함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공무원하고 같이 제가 일본을 같이 갔다왔어요 그때 처음 아마의원하고 우리공무원들하고 국외를 간 것은 처음일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갔다 와서 느끼는 것이 정말 공무원들 일본의 몇 군데 다녀봤습니다만 나름대로 벤처마킹 열심히 하시고 또 실제 귀국하셔서도 상당히 그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의논도하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그때 처음에 공무원들이 의원이 끼어서 간다고 그러니까 처음에는 상당히 반대하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어요 그랬는데 같이가서 실제소주한잔 곁들어면서 대화를 해보니까 실제 공무원들 어려움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또 제자신이 많이 듣고 또 느낀점도 사실 많이 있었거든 그래서 혹시 기회가 된다면 의원님들하고 같이 한번 같이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우리의원님들하고 같이 동행할 필요도 있겠다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작년에도 의회쪽에서 의원님들이 그런 희망을 하셔서 저희들이 계획을 해서 일부 의원님들 갔다 오셨습니다만 방금 말씀하신대로 저도 가면서 제가 갔던 기회도 그때당시에 의원님을 같이 모시고 갔습니다. 그런데 일부 직원달이 의원님 모셔가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염려하고 표현이 그렇습니다만 기피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는데 막상 갔다 와서는 생각이 180도로 바뀌어가지고 상당히 긍정적이고 같이가는 것이 훨씬 여러 가지 측면에서 도움이 되겠다하는 생각으로 많이 바뀌어졌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같이 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그러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그렇게 해주시고요 단장님이 아시다시피 우리시청공무원들이 일련의 사건으로 해서 상당히 경직되어있고 사기가 저하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국외연수를 할바에는 어떤 조기에 실행을 해서 우리공무원들 사기진작도 시켜주고 그랬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하반기에 바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혁신도시 관련 해가지고 여러 가지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지금 호혜원 이전하고 관련해가지고 제가 우리 단장님한테 현애원도 검토해보자 그런 말씀드린 적이 있지요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노안같은 경우는 현애원으로 인해서 굉장히 발전 지연의 원인입니다. 호혜원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앞으로 호혜원같은 경우는 이주를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차후에 상당히 긴시간이 걸리겠지 호혜원에 현애원도 같이 포함을 시켜서 한번 이주방법을 강구를 해보십시오
기복

최기복자치발전기획단장

예 호혜원 이전하고 관련해서도 제일 걸림돌이 되는 게 1세대들 음성나환자 나양로라고 해가지고 보호하고 계신분들이 호혜원같은 경우는 128명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분들에 대해서는 대계 그분들의 연령이 평균 70대 되기 때문에 앞으로 그렇게 여생도 많지 않고 또 그분들이 원하는게 지금 이나이에 어디로 갈것이냐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만 정확하게 대책이 마련이 되면 호혜원에 대해서 이렇게 큰 어려움이 없겠다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된다고 그러면 현애원쪽도 같이 연계해서 하면 현애원문제도 자동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치발전기획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치발전기획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정회

11시1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기환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기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세곤 위원장님과 사회복지 업무에 지대한 가지고 계신 여러 의원님들을 모시고 사회복지과 소관 2007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2007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이기환 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간단하게 하실분있으면 한분만 하시고 중식을 하고 하게요 간단하게 하실분 있으시면 한분만 하십시오 시간이 있으니까?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복지분야에 관한 것이 아니고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3쪽 청소년 수련관 건립할 수련관하고 25쪽 건강목욕 나주사업추진요 거기보면 지금 주소가 나와 있는데 말입니다. 위치 나주시죽림도 60-172번지 이렇게 나와 있고요 건강목욕나들이 사업추진 거기에는 나주시 삼영동 641번지로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제가 과장님한테 이 질문을 안 하고 총무과에 질문을 해야될 질문이겠습니다만 이주소 표기가 말입니다. 지금 나주시 행정적으로 되어 있는 동이 있지요 그 실질적인 행정적 동을 안쓰고 부동명을 이렇게 씁니까 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법정동입니다.

김철수위원

행정동으로 써야 맞는 것 아니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법에 법정동으로 쓰도록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원래 그렇게 되어있습니까?
나는 그 부분이 의심스러워서 우리시에서 보고한 것 보면 꼭 그렇게 쓰더라고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죽림동은 법정동입니다.

김철수위원

법정동으로 되어있습니까?
행정동으로 써야 맞는 것 아닙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행정동은 금남동으로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요 지금우리시에 행정동으로 된동이 몇 군데입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19개 읍면동이지요

김철수위원

그러지요
영산포쪽에있는 3개동하고 나주쪽에 있는 송월, 금남, 성북동 이렇게 있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그 동은 어떻게 분류를 해놓은 것입니까? 그것을 써야되는 것 아니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행정동은 아까 금남 성북 송월로하고요 주소표기는 법에 법정동을 쓰도록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현재 죽림동은 어디에 속합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금남동에 속합니다 ○김철수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청소년 수련관을 찾아오려고 생각을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죽림동 찾아보면 찾기가 어렵잖아요 금남동 이렇게 표기 않습니까? 외부에서 찾아올때
법정동을 주소를 쓰기 때문에

김철수위원

검토를 해봐야 되겠는데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앞으로 유치문제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찾아오는데 있어서 혼란이 없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점심먹고 하지요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정회

14시0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점심식사 맛있게 잘하고 오셨습니까?
9쪽한번 궁금한 부분 물어볼께요 노후소득보장 및 재가노인 복지증진에서 홀로사는 노인 안부살피기가 전년도에는 650명이 29백만원이 지원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410명이 되어서 18백만원으로 나왔는데 왜 이리 수가 줄어들었는가 그동안 많이 천국에 많이 가셔서 그런가 그 부분이 궁금하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상반기 실적입니다. 상반기 실적이 410명에 대해서 18백만원 집행이 되었다 그 이야기입니다.

박영자위원

오는 650명 본위원은 늘려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었거든요 그런데 혼자 사시다가 남자분이 돌아가셨는데 일주일정도가 지났어도 몰랐잖아요 그런 부분도 보고 그래서 더 늘려주라고 했는데 수가 줄어서 궁금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지금 바로밑에 노인돌보미 바우처 사업요 44명한테 22백만원 예산이 지원되었다고 그잖아요 이 예산은 우리 시비 입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주로 국도비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바로밑에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407명은 예산 보수가 나갑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거기는 예산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이것도 국도비 입니다. 올해처음으로 시작된 사업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어버이날 행사있지요 19개 읍면동에 천만원 해서 2007년도에도 나왔겠네요 어버니날이 넘었으니까 과장님 그 부분은 생각해보셨어요 예를 들어서 문평면같은 경우는 보통 송월동이 3분의 1정도 인구가 되는데 거기도 똑같이 50만원 줍니까 그때 제가 알기로 본위원은송월동도 50만원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예산으로 나누려면 50만원씩 그렇게 되는데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어버이날행사 부분은 읍면동에서 같이 공통적인 사항입니다만 65세 이상 노인을 기준으로 예산의 범위내에서 공평하고 배분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어버니날행사는 읍면단위별로 다 특색 있게 다릅니다. 사회단체가 성북동경우라든지 이런 경우는 사회단체에서 별도의 시지원금을 합하여 나름대로 자체행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우리시에서는 천만원을 가지고 65세 이상 노인을 읍면동별로 인구를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배정을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50만원을 줄때 몇 명 기준을 해서 50만원 내려줍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러니까 읍면동별로 숫자가 65세이상 노인이 다르지요 그 자료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올해 배부를 했던 내역에 대해서는 의원님께 제출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그 자료가 제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요 어버이날이 돌아오면 지역 단체장들이나 예산은 시에서 적게 나오는데 긴장 되어가지고 어디가서 찬조를 달라고 할까 그런 고민하는 그 모습을 보았어요 그러니까 그 인구별로 조금 많은 지역은 더주고 적은 인구가 있으신데는 덜 주고 그러면 어떨까요
지금 65세 이상 노인인구 인구수대로 예산의 범위내에서 이렇게 배분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박영자위원

시에서 나온 예산가지고 행사를 못하거든요 많이 보태야 되니까 그리고 그 밑에 문제점 밑쪽에서 노인의날 행사는 천만원 지원이 된다고 그랬지요 그 옆에 보면 건강축제 3백만원이라고 그랬는데 이 행사는 어떤 행사라고 합니까 건강축제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건강축제는 목포시에서 지난번에 건강축제를 했습니다. 했는데 이 부분은 대한 노인회 축제 참가했던 급식비를 지원액을 말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나주에서는 몇 차나 갔습니까 차를 이동을 하셨을 것인데 먼거리라 그러면 여기는 몇세 이상가게 됩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65세이상 노인을 대한 노인회에서 선발해가지고 참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11쪽이요 노인 일자리 사업 있지요
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제가 아침에 출근 한다든가 제가 지역에 출근하기 전에 지역을 돌때가 있거든요 그러면 어르신들이 나오셔서 이렇게 도로변에 풀을 베더라고요 그러면 제가 그것을 볼때 노인일자리 그 밑에 보면 보험료를 피복비로해서 34백만원이 여기에 있지요
그러면 일을 하고 계시다가 다쳤을때 든 보험이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그 어르신들은 피복피가 무슨옷을 만들어서 어르신들한테 준 것입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피복비는 모자하고 위에 있는 걸치는 조끼를 말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지요 그래서 제가 어르신들이 그 조끼를 입으셨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한번 물어보았어요 이 조끼 어디에서 주시더냐고요 그랬더니 면사무소에서 주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시에서 예산이 나와서 이렇게 만들어 입으셨는갑다 했는데 조금 그 색깔이 회색하고 연한 녹두색하고 복합적으로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색보다도 도로변에 풀벨때 차가 얼른 보고 어르신들을 피해갈수 있도록 노란색 계열이나 황금색 계열이면 어떨까 그런 본의원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내년부터서는 그것을 참고를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차가 피해서 돌아갈 수 있도록
13쪽이요 경로당 활성화사업 3개소 송월동 금남동 성북동으로 했거든요
이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경로당 활성화 사업으로 나주중부권에 있는 지역에 3개소에 대해서는 경로당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이렇게 지금 노인복지회관 프로그램을 그쪽에 적용해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다른 동도 역시 마찬가지 겠지만 경로당이 한군데가 아니고 여러군데거든요 예를 들어서 성북동도 그러고 금남동도 그러고 그것을 했을때 한경로당 다 이렇게 소집을 해가지고 하실 계획이십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아직은 지금 의원님 다 아시다시피 나주지역에 대한 노인복지관 분관문제가 보완하기 위해서 지금 읍면에 지역에는 아까 보고 드린 바와 같이 7개소에 대한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나주중부지역은 아까 경로당 활성화사업으로 우선 3개소만 이렇게 대표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시장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만 노인복지관은 나주지역의 분관 문제는 분관문제는 청소년 수련관이라 할지 그다음에 읍면동사무소의 앞으로 통합문제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간들이 남게 되면 그 본관을 활용을 해서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을 중부지역에다 집중적으로 운영할 계획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영산포에 있는 노인복지관은 영산포어르신들이 접근성이 좋아서 많이 거기를 사용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이부분에 현재 송월동 금남동 성북동 시내쪽은 과장님 관심 많이 가지고 영산포 복지관에서 혜택 받은 만큼 이쪽 중부지역 어르신을 받았으면 합니다. 과장님 관심 많이 가져 주십시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바로 그 위에 노후경로당 개보수 18개소 9억 천만원이지요 아니 9천 백만원
이 9천백만원 있었으면 자료로 주어 보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15쪽을 봐보셔요 여성 이장마을 부업 장려사업 추진해가지고 1개소로 해가지고 3.5해가지고 백만원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35십만원

박영자위원

또 그 밑에 여성이장 부부 공동명 문패달기 해가지고 거기도 2.5 백만원 해졌고 또 그밑에보면 여성 지도자육성 워크숍 개최에서도 거기도 7.8백만원 오타가 세군데가 나왔네요
다른 책자는 안나왔는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백단위로 단위로 하다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서 거기 에다 점을 찍었어요 그러면 제가 과장님 며칠전에 여성화합한마당 그 행사하셨지요 그래가지고 예산이 12백만원 가지고 하셨네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제가 조금 그것이 여성화합한마당할 때 그 예산이 부족하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추경에 올라온 자료 책자보면 5백만원이 지금 추경에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번행사에는 안 썼는데 앞으로 그 5백만원은 어떻게 써야할 계획이나 생각하고 계신부분이 있으십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여성단체 협의회 회장님과 상의를 해서 여성대학을 운영할 방안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여성대학 할때 그 예산을 여성한마당에 쓰려고 5백만원 추경에 올려놓았는데 그 날짜가 안 맞아서 이번에 못썼잖아요 그러면 여성 대학하실 때 예산이 부족하다면 그 예산 지원도 해주시겠습니까? 부족한다고 했을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사업의 성과가 있다라고 하면 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추진을 해보는 것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또 한 가지요 지금 여성화합 한마당이것 할때 예산이 시비인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시비로 12백만원이 나갔지요
그러면 시비로 12백만원이 나갔으면 나주시 여성이면 다 참여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주소가 나주시로 되어 있다면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도 나주에서 살고 있으면서 거동이 불편해서 가지 못하신 분은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 참석하고 싶은 여성은 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렇게 똑같이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저도 박위원님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단체 참여문제는 제가 알기로는 21개 단체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여문제는 여성단체협의회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행사를 참석하고 싶거든요 나주시내에서 살면서 그런데 개방을 해놓고 문을 열어놓지 안했기 때문에 그날 참석을 못했어요 그 부분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런 단체가 있다라고 하면 우리 여성단체협의회 간부들과 임원진하고 상의를 해서 앞으로 행사할때는 참여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러니까요 과장님이 예산을 충분히 주었더라면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그렇게 막지 않았을 것이다 규제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본 위원 생각은 그렇게 들거든요 과장님 내년도 또 여성주간이 7월 첫째주가 여성주간이지요
내년에 누구나 나주시에 주소를 가지고 있으면 어느 단체를 막론하고 예산도 풍족하게 주고 다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현재 그 위에 미혼모 시설 요 과장님 한번이나 가보셨어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가보았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몇분이나 있던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제가 엊그제 까지는 못가보고 지난번에 가보았는데 그때는 세명 있었습니다. 수시로 바뀌고 나가고 또 들어오고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변동이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도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현재는 9명 있다합니다.

박영자위원

9명이요 그러니까 10명 미만에서 다섯명 이쪽저쪽으로 있더라고요 제가 물어 본 결과 그런데 지금 현재 예산이 예를 들어서 37백만원이 지금 도비에 우리 시비는 얼마나 됩니까 도비하고 시비라고 제가 알고 있기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주로 국비인데요

박영자위원

시비도 내려가죠
얼마나 내려갑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국비가 50% 도비가 25%시비가 25% 정도 됩니다

박영자위원

시비가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국비가 50% 도비가 25% 시비가 25%

박영자위원

그래요 예를 들어서 제가 그때 알아 보았을때 아주 극소수의 수가 있었거든요 그러면 본인들이 쓰고남은 예산은 어떻게 할까요 예를 들어서 수가 원칙으로는 이 예산이 나갈 때 규정이 있지요 몇 명 나가야 된다는 것 그런데 쓰고 남는 예산은 어떻게 합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쓰고 남은 예산은 반납토록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그런가요 과장님 그 부분 잘 알아보세요
그리고 지금 여성상담센터가 어디에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여성상담센터요

박영자위원

예 그 위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동신대학교 지금가는데 옛날 송현동사무소 자리에 청소년 지원센터하고 같이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1년 예산이 52백만원이 예산이 나간다는 것이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어떻게 쓰여질까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상담센터에 대한 인건비 종사자 인건비 그다음에 프로그림 운영비 모두 이렇게 써지지요

박영자위원

그러면요 과장님 지금 여성 상담센터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우리가 60년대나 그때는 여성들이 우울증 환자가 없었거든요 우울증 환자가 없는데 최근에 아주 여성이 우울증 환자가 많이 급속화된다고 그래요 그러면 우리 나주시 여성들이 어떨때 상담센터를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야 하는가를 잘 모르고 있어요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나주시에서 사회복지과에서 하시든지 여성들을 많이 주선을 해서 행사를 할때가 있지요
지금여기 상담센터소장님이 누구로 계십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동신대학교 이주희교수입니다.

박영자위원

유능하신 교수님이신데 상담센터를 어떻게 해서 방문하고 어떤 애로점이 있을때 이곳을 방문하십시오 하고 홍보와 거기를 알려주었으면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센터가 어디조차 있는지도 몰라요 본인이 힘들고 괴로워도 행여나 누구 친구한테는 못하고 비밀이 샐까봐 그랬을때도 센터를 찾아가면 되거든요 교수님하고 시간을 조인해서 내가 상담을 받을 수가 있는데 그것을 다 모르고 있어요 혼자만이 가슴앓이를 하는것이에요 고통이 있으면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을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거기에 가서도 이주희 교수님과 사무원들한테 그 부분 홍보부분을 강조를 하고 했습니다. 또 아까 말씀드렸던 우울증 치료문제는 동신대학교 정신치료하는 최교수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상당도 해드리고 하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문제는 박위원님 생각같이 저도 하는쪽에 있기 때문에 지원센터 상담센터가 하는 역할들을 알리고 우리시민들에게 알리고 이용하도록 이렇게 해서 그 이후로 인터넷에 띄우가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인터넷이라도 띄워주시고 인터넷할정도로 젊은 여성이면 이 센터를 정말 많이 이용을 해야 되거든요 연세가 많으신 여성분들 인내하고 참고 살아요 그러는데 그 젊은 여성한테 여성 상담센터가 필요한곳이거든요 과장님 그 밑에요 하반기 추진계획에 보면 여성지도자육성을 위한 워크숍이라고 했는데 여기 그러면 780만원이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지요
여기는 어떤 여성이 그 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는 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이부분도 작년에 여성단체협의회에서 각 단체별로 이렇게 여성들을 선발을 해가지고 워크숍을 개최를 했습니다. 올해도 그런쪽으로 계획은 아직 못받아 보았습니다만 작년에 했던 개선할 부분들을 보안해서 올해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여성단체협의회에다 말씀을 드려서 그런쪽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작년 같은 경우는 1박2일로 해서 다녀 왔지요
과장님 지금은 여성들이 어디 나가면 선거전에 몇 달 전에 가면 그것이 조금 신문지상에도 나고 그런 고통스러운 부분도 있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멀리 가지 않아도 우리나라에서 손꼽힐 수 있는 중흥골드스파가 있지요
좋은곳 있잖아요 아시아에서 가장 자랑하는 곳이라고 지금 선전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여성 지도자들이 지금현재 거기를 안가신분들이 거의 대부분일 것이에요 거의 90%이상 안가보았을것이에요 그러면 이런 행사를 할때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바꾸시면 어떨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런쪽으로 유도를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지역쪽에서 하면 서로 혜택도 받을 수 있고
과장니 많은 여성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박영자위원님이 복지쪽에 워낙 관심을 많이 갔다 보니까 시간을 드리면 한정이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있다 다시 하시기로 하고 다름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 하십시오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 위원님

박종관위원

11쪽입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해서 노인일자리 사업 인원이 2006년대비 205명이 증가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다만 노인들위해 더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인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했으면 하는데 그런 의향은 없지는 묻고 싶습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노인 일자리사업은 현재하고 있는 사업은 국가적인 시책이지만 우리가 재원을 보더라고 올해 10억 77백만원 예산을 세웠는데 그속에 지금 50%국비 도비가 25% 시비가 25%입니다. 그래서 각 시군에도 공히 사회복지과장님들이 노인일자리에 대한 이런 관심을 시민들이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산을 투쟁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올해 다행이도 나주시가 205명을 증가해서 했습니다만 노인일자리 뿐만이 아니라 사회서비스 일자리 차원에서도 시에서는 지금 현재 31개 분야에 대해서 여러 가지 자활근로 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일자리는 이번에도 복지형 공익형 교육형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형부분 교육형부분이 이번에 남아서 도에 승인을 받아가지고 이번에 103명을 다시 공익 형으로 읍면동에 신청을 받아를 서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박위원님이 지적하신 일자리 노인일자리 증감문제는 관심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박영자 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노인 일자리 청소하는데나 할때 조끼를 입고다니지요
99년도에 공산면사무소에서는 자활근로자가 풀베기를 하다가 교통사고로 남녀 2명이 사망한적이 있어요 조끼의 색깔이 적색불 빨간불이 들어오면 정지하듯이 적색빨간색깔의 옷을 배부해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면 쓰겠어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적하신대로 내년부터는 반드시 교통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착안을 두고 제작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적생그것에 대해서 색깔을 참고해주십시오
15쪽입니다. 면단위마을에 가보면 홀로사는 여성 세대수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대부분은 50대 후반에서 80세 정도로 외롭고 힘없는 농촌의 소외계층으로 이들에 대한 복지정책이 미흡한 상태라고 생각되는데 우선 집수리나 생활개선 서비스등의 지원방안을 검토해서 추진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박위원님이 지적하신 모부자가정 세대라든지 독고노인세대 근로사업 자활사업으로 집수리사업이 있습니다. 그 사업을 3백만원 범위 냉에서 읍면동 신청을 받아가지고 집수리 사업을 자화후견기관에서 위탁을 해서 지금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장애인도 이렇게 홀로사는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보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확대애서 추진을 하도록 하고 특히 홍보면에 있어서 철저히 해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설묘지가 있지요 나주에 공설묘지가 몇 개소나 됩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공설묘지는 지난번에 용역을 해본결과 43개소로 지금 이렇게 파악은 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면단위 공동묘지중에서 공동묘지를 개인이 파가지고 경작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이 파악하는 되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정비문제만 기존에 있는 묘지를 해결을 하고자 읍면동에 있는 기존에 있는 공설묘지 43개소를 전수조사를 해서 어느 지역이 권역별로 묘지를 많이 쓸 수 있는 공간이 있겠는가 하는 것을 용역을 해서 지금 현재 6개소를 우선 정비를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지금 공설묘지같은 경우를 무단으로 이렇게 경작을 하고 있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묘지 해결차원에서도 실태를 파악해서 정비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동강에 묘지가 있는데 대전리있어요 교회옆에 거기가 10년 전에도 개인들이 경작을 하고 해서 민원이 들어가 가지고 그때 당시 복구를 하느라고 애를 썼는데 거기에 다시 한번 실태파악을 해주세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실태파악을 해서 별도의원 님께 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김양길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나주예산에 쓰는 양이 약 5백 몇 억인가 되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5백 칠팔십억정도

김양길위원

어떻게 보면 우리 시에 있는 자산에 거의 30%를 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어찌 보면 가장중요하고 업무적으로나 양으로나 보면 인원을 적은 데 굉장히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고생하고 계신다는 것을 의원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조직개편이 되면 분가되어서 조금 분할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와중에도 관심을 몇 개 써주십사하는 뜻에서 제가 한번 말씀드릴랍니다. 아까 우리 박영자위원께서 말씀하셨던 여성센터 부분에 제가 그쪽에 육칠년부터 제가 자문위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그쪽은 내가 조금아는데 거기가 청소년도하고 또 우리 외국인 주부들 그 사람들도 왔다 갔다 하고 일반여성들도하고 하는데 어찌 보면 굉장히 보수가 적거든요 그분들 보면 물론 동신대에서도 일부보조를 해주더만요 하는데 작년부터는 우리 이주희교수께서 다른 교수가 하니까 이의제기를 했어요 하니까 또 더 관심이 적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분들이 1년이면 행사를 하는 것을 우리 팀장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행사를 애들 성교육이라든가 학교마다 돌아다니면서 행사장마다 하면서 굉장히 성실하게 해요 제가 보니까 그런데 너무 자금이 적어요 이런 부분도 조금 신경한번 써주십시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아까 제가 나가면서 이야기 드렸습니다만 13쪽에 우리 본위원이 본예산때도 얘기를 해가지고 경로당에 모기퇴치기를 해달라고 했는데 다행이 이번에는 세워져 왔구만요 그래서 아까 제가 여차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조금 본예산에 세워져서 이미 보급이 되었어야 하지 않냐 그런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무튼 늦게나마해서 바로 실시가 되면 바로 지금 철이지나면 7,8,9월 많이 써야 하니까 빨리 시행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해주시고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추경예산이 확정이 되면 바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예 그리고 23쪽에 청소년수련관과 지금 위원회에서도 얼마전에 얼마전에 현지답사도 가고 봤습니다만 청소년수련관 계획대로 12월달에 완공이 될 수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는 아까 보고에서도 위원님들께 보고 드렸습니다만 그쪽에 현장이 기존에 역사에 대한 리모델링사업 그다음에 기념관사업 그다음에 청소년 수련관사업 그다음 남산로 개설공사 네가지 공사가 맞물려있기 때문에 이번에 시장님께서 제가 알기로는 남산로 연결공사가 우선해서 선행되어야 우리청소년수련관의 바닦공사 조경공사 주차장공사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까 네가지 부분에 대한 예산문제를 시장님께서 이번에 전액 추경에 반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확보만 된다면 연말내에 준공이 될 수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이게 원칙은 2004년도부터 시작된 것이기 때문에 진작 시작해가지고 지금 마무리단계에 들어가야 하는데 우리 행정상 철도부지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병행이 되어가지고 늦어졌으니까 또 늦게 먹는 밥이 체할 수 있거든요 고생은 하십니다만 지금 4억5천에 대한 어떤 추경예산안도 반영이 되었습니다만 모든 분야를 점검을 해주셔가지고 철저하게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고생해주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위원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인규위입니다. 4쪽을 봐주실랍니까 중간부분에 보면 의료급여 과다이용자 관리 199건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런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의료급여 과다 이용자 나주시가 높은 편입니다. 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이용자에 대한 개인별 내역을 빼서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인들이 이용일수가 있습니다 이용하는 일수가 있는데 그것을 초과해서 이렇게 병원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199건이다 지금 그 말씀입니다.

강인규위원

과다이용을 해요
주로 어떤 내용인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주로 파스를 기준보다도 많이 이용한다든지 또 하루에 병원을 안과 내과외과 병원을 많이 이용한다든지 특히나 노인들은 파스 같은 경우를 아주 많이 이용하는 그런 경우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과장님도 파악을 잘하고 계시구만요
왜 그런 문제가 나온 것입니까? 일예를 들자면 환자가 병원마다 다니면서 파스필요하다 해가지고 뭐라고 합니까 그것보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용어를 의료쇼핑이라고 합니다

강인규위원

그것 끊어가지고 가서 한사람이 한군데에서 28,000원 어치 사가버리고 그런 경우들이 많이 나오던가요 그래서 그것이 다시 어디로 돌라가냐하면 다시 가지고가서 팔아서 술도먹고 지금 그러고 있는 현실 파악하고 계시구만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술을 먹는 것은 지금 제가 처음들어본 소리입니다만 파스를

강인규위원

파스를 어디다 무엇 하려고 하루에 여러개 병원을 돌아서 그것을 다 수거를 할까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래서 그 의료기관도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우리 뿐만이 아니라

강인규위원

주의가 되겠어요 오늘 박종관위원님이 병원에 와가지고 끊어가지고 갔단말이요 김철수 위원님 방에와가지고 도 끊어가지고 가버렸다고 하면 모를 것 아니요 또 박영자위원님이 병원에와서 끊어가지고 가 버리고 저병원에 가서 끊고 여기 병원에 와서 끊어가버리면 이런식으로 해서 한사람이 하루에 최고 얼마치 까지 가져가는지 아시고 계셔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금액은 정확히 모릅니다만 데이터는 지금 현재 기관에서 누가 그런지는 홍길동이란 노인양반이 걸린다든지 전부 의료기관까지 파악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파악하시고 계세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결과적으로 보면 그것 선정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닌가요 의료급여대상자가 그렇게 해서 지금 급여들이많이 나가다가 보면 결과적으로 재원이 고갈될것아닙니까 그래서 진짜 필요한 시민이 가서 의료행위를 하려고 하면 어려움이 올 것이고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이 부분은 강 위원장님이 지적하신대로 우리 나주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용어를 심지어 의료 쇼핑이라하고 규정을 짓고 또 그런 데이터를 전부 병원과 개인을 빼서 우리 의료급여 관리사가 있습니다. 관리사가 현지에 나가서 병원과 환자에 대한 지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파스를 그렇게 받아가지고 가서 그것을 싼 가격에 어디다 팔고 그것을 가지고 가서 돈이 마련되면 가서 술을 먹고 그 생활이 반복된다고 가정 한번 해보자 그말이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래서 그런 사람에 대해서는 자료를 취합해가지고 오버된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한테 부담하도록 7월1일부터 지금 시행을 할 그런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지금 법을 바꾸든지 바꾸어야 맞겠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7월 1일부터 그런 방법으로 할 것인가요
그러니까 하여튼 그런 분들에게는 술이 중독이 되었다든지 또 그런 방향에 머리는 고도로 발달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것들을 잘 보시고 그런 사항들이 안나올 수 있도록 미연에 대책을 강구해주시라 말씀에서 말씀드려보고요
위원님들께서 여러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저느 몇 가지를 물을랍니다. 19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지금 보육시설들을 많이 새로 집을 짓고계시죠
어디어디 새로짓었습니까? 어린이집을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어린이집에 대한 공립어린이집은 이창 어린이집하고 송현어린이집 그다음에 금천어린이집을 짓었습니다.

강인규위원

송현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송현어린이 집하고 이창하고 금천하고 짓었습니다.

강인규위원

또 어디 짓을 계획이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강인규위원

이 세군데 짓어놓고 보시니까 문제점이 안나오던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짓어놓고 보니까 공간들이 좁다 하는 말씀들을 하십니다.

강인규위원

공간들이 좁다
개선할 방법은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래서 공립어린이집 원장을 세곳어린이 원장들이 지금 남은 공간들을 법이 허용된다고 라고 하면 조립식이라도 올려서 했으면 쓰겠다라고 건의를 하십니다 그래서 신축된 세곳의 건물에 대해서는 건축부서와 관계법을 협의를 해서 예산을 세워서라도 이렇게 면적을 늘리도록 증축하는 것으로 검토를 해보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이제 건축물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평생을 살면서 세 번정도 집을 짓는 다고 그러지요 한사람이 살아가면서 그런데 이런 건축물을 일이년에 한번씩 짓는것도 아니고 최소한 이십년 삼십년을 써야할 그런 입장들이기 때문에 짓을실 때 충분하게 보시고 어떤 방향으로 해야 이것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겠는가 판단들을 자체적으로 하셔야지 여기에서 살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님들이나 이런사람들 보다는 여러분들이 전문가가 되셔야 된다 그 말씀이지요 전부 국고지원하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일부시비도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일부 시비부담을 하시면서 그런 깊이를 충분히 생각을 해보셔야지 예를들자면 반남은 많아야 이삼십명 될 것이고 또 많이 있는곳은 달라야 할 것인데 반남이나 예를들자면 시내 많은 인원이 있는곳은 거의 대동소이하게 짓는다면 문제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정말 심도있게 연구해서 거기 인력에 맞추어서 집이 완전무결하게 짓어질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22쪽은 매년 보고할 때마다 이야 기들이 된 사항이 때문에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면 과장님께서 지금 아직 조사를 못하셨다고 그러시는데 이것을 한번 해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저도 역시 여러차례 이야기 한적이 있어요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임대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있단 말입니다. 임대료를 이 묘지 쓸곳이 없어가지고 주소를 광주시에 옮겨놓고 산다는 사람들도 내가 이 보고장에서도 말씀 드린적이 있는데 심지어는 개인이 육칠백평 칠팔백평을 임대료 내고 있어요 그러면 시에서는 임대로 받고 주고있는 실정이에요 이것을 한번해보시오 이것 한번 해보라고 여러 차례 이야기 했고 이제 결과적으로 못 이겨서 지금 용역해서 몇 개 읍면을 선정해가지고 하고 계시는데 미리한번 파악해보라 그 말씀이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과연 어디에 얼마만큼 여유면적이 있는가 그것을 본 다음에 계획을 수립해야지 그것도 안 해가지고 어떻게 계획이 수립이 되겠습니까? 동료 박종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부분은 매년 지금 사람이 우리가 죽어가면 죽은후에 참 어려운 사항들이 전개되잖아요 심지어 갈 곳이 없어 가지고 바로 지금 묘지개장법에보면 주택으로부터 마을 동네로부터 3백미터 직선거리에 못쓰게 되어있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런데도 막 쓰고 있는 그런 현실들이란 말입니다. 우리 손이 못 미쳐서 그것 못발견하고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한번또 냉정하게 생각해보십시다 제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가실곳은 꼭 2백미터 안이라도 자기 땅이라고는 거기밖에 없는데 공동산으로 갈 것입니까 어떨 것입니까 불가피한 그런 입장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런 경우 마을에서 고발하겠습니까 뭐 하겠습니까 물론하기도 합디다 그런것을 대비해서라도 우리시에 있는 땅 조금 활용하는 차원에서 한번 조사를 정확하게 해놓고 보시라 그 말씀인데 어떤연유에서는 지는 몰라도 안되고 있거든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저도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이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고 조사를 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파악을 하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게 하십시요
29쪽입니다. 어르신 문화교실운영에 있어서도 상당히 여러번 이야기가 된 사항인데 지금 학습인원이 91명인데 어떤 지금 학습을 하고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한글교실 그다음에 산수 한문 한글뿐만이 아니라

강인규위원

한글은 어디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한글은 지금 문화원이라든지 아까 읍면동 놔두고 농어민센터라든지 문화원 지금 8개 면동 10개소에서 91명이 하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한글만 몇 개소에서 하시고 계시냐 이말이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여기에서 한글 하고 있습니다. 한글 산수와 같이 한글만 하는 것이 아니고

강인규위원

한글도 하고 산수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신다
반남면은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기환 주로 노인복지회관 면복지회관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한번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성내말을에서 하고 있구만요

강인규위원

한마을에서 해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성내마을 예 한마을

강인규위원

한마을에서
과장님께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인지를 못하신 것 같아서 본위원이 말씀을 드릴께요 당초에 26백의 예산이 확보되었지요
그렇지요
당초에 이예산을 본위원이 확보를 해달라고 기획실에다가 간곡하게 이야기한적이 있어요 기획실에다 왜 했었는가 지난 4대 의회때 몇 의원님이 여성농업인 센터를 간적이 있습니다. 이길선 의장님하고 이동열의원님하고 김태근의원님하고 홍철식의원님하고 저하고 그렇게 간적이 있어요 거기를 가서 보니까 여덟분에 수강생이 계셨습니다. 수강생이 여덟분이 계셨는데 공교롭게도 한글을 해독을 못하신분들이 계셨어요 8분이 하는데 남자 한분 여자분이 7분 그렇게 해서 그분들이 한글을 거기에서 가르쳐 놓으니까 자기자부들한테 자식들한테 편지를 써가지고 저희들이 가니까 읽더란 말입니다. 편지쓴 내용을 가지고 그래서 가신 의원님들이 눈물바람을 했습니다. 그 내용을 듣고 그래서 한글을 그때 5백만원을 지원을 받았더라고요 5백만원을 지원을 받았는데 그 5백만원을 가지고 교육을 해놓으니까 1년 몇 개월정도 교육을 해놓으니까 이분들은 순수하게 농사를 짓고 사시는 분들이라 인접해서 와서 그 교육을 배워서 국문해독을 하셨는데 그 이후로 돈을 안주니까 수료하면서 또 잊어먹겠더라 그래서 돈을 조금 주면 다시 그 교육을 반복해서 하면 정말 내 것을 만들 수 있겠다 이런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주요골격이 그래서 예산을 확보해주시오 확보해주시오 해가지고 결과적으로 확보한 것이 어떻게 힘의 논리로 갔는지 아니면 어르신들하고 관계되는 일들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사회복지과로 돈이 넘어 왔단 말입니다. 넘어와서 지금 저쪽에 영산포복지관으로 이 돈을 일괄해서 해서 준 것입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쪽에서 프로그램 운영해놓은 것으로

강인규위원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런 부분이 잘못 집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어떤 방법으로 이것을 해야 맞냐하면 저도 일선에서 농협에 조합장을 하면서 본 과정까지 설명을 해가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한글을 모르는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통계를 받아본적이 있어요 우리 교육부에서는 100% 한글 국문해독하고 있다고 그렇게 나올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도 가셔서 보시면 글을 모르는 1개면에 젊은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농협에 앉아서 앞에 영업대에 앉아있는 여직원이 예를들어서 제가 돈을 찾으러 왔어요 인출증을 쓰시오 하면 쓸줄 모르는 사람한테 쓰라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그 손님 다음에 돌아올 수 있겠습니까? 절대올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장님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리니까 신청도 없고 한다고 그런 말씀이 있었어요 신청 하면 안합니다. 자존심 상하는데 하겠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 뒤로 많이 늘었습니다.

강인규위원

마을에 다가 이장님한테 연락해서 하면 다 알아요 글모르는사람 다 압니다. 그렇게 해서 마을에 회관에도 모이는 경우가 있거든요 일끝내놓고 모이는 경우가 있으면 거기에는 좋은 인력들이 또 있다는 것이에요 정말 나이드셨지만 그 시절에 여고 나온 어머니들이 계서요 그분들이 흑판하나 가져다 놓고 배우기 쉽게 매직몇개 사다놓고 쓰고 배우고 할 수 있도록 그런 입장에서 처리를 해주라고 했지 저기에다 맡기라는 것 아니었다 그 말씀이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것을 장단점을 비교해서 별도로 의원님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하여튼 취지는 그런 취지니까 다른 이야기는 아니에요 어떻게든지 그 양반들에게 주입식으로 가르쳐 주면 글은 알 것이 아닙니까 어디가서 내가 어디 사는지 정도는 알 것이 아닙니까 예를들자면 자식모시고 앞세우고 뒷세우고 갈필요도 없이 버스도 탈수 있을 것이고 지금봐보십시오 버스도 한꺼번에 타지 한 두 사람이 탈수 없잖아요 모르니까 우리는 글을 다 해독하고 있으니까 그런 불편함이 없지만 어머니들을 그런 분들이 많이 계셔요 그리고 젊은 사람들도 보면 많이 있어요 그것을 충분하게 그 입장을 이해하시고 어떻게 하면 이 사업자체가 제대로 집행이 되고 한사람이라도 더 한글 국문해독을 할 수 있겠다 이런 판단을 하셔가지고 그렇게 계획을 수립하고 가시지 저 복지관에다 맡겨버리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여러분들 일하시기 쉬우니까 거기에다 맡겨야 되겠지요 하지만 관심가지고 읍면동에라도 가지고 보면 읍면장들한테 해서 한다든지 하면 제가 볼 때는 소기의 성과가 오리라고 봅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위원님 제가 말씀드릴께요 지금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어르신교실 한글교실을 문화교실로 바꾼 이유도 창피하다 참여를 안 한다 라고 해서 각 읍면동에 노인회 지회장님들과 읍면동 복지공무원들을 간담회를 개최해서 아까 용어를 문화교실로 바꾸었고 지금현재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참여하신분들에 대해서는 아주 고마워하시고 즐거워하시고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읍면동에 아직도 참여치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찾아서 활성화시키고 그 다음에 각 마을별로 이렇게 회관별로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장단점을 찾아서 다시 한번 확대를 하는 방안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강인규위원

별돈이 들어가더라도 그런 방법으로 찾아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정회

15시1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 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시네요 과장님 예산은 워낙 많이 있고 그러니까 서로 고민해서 나주 복지부분은 우리가 잘되어 가면 좋잖아요 나주시민이 제가 지난번에 며느리봉사대 지역적으로 하고있는 줄 알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현재 2007년도도 그대로 한 송월동같은 경우는 여섯가정 일곱가정 밖에 혜택을 못 받거든요못 받거든요 지금도 그대로 2006년도하고 똑같이 2077년도도 그렇게 예산이 그대로 편성되어서 나가고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제가 어르신들 말씀이 뭐라고 하시냐하면 대부분 여성 어르신들이 혼자 사신분들이 많거든요 잠도 혼자 잘수가 있고 혼자지내는 것은 할 수가 있는데 밥먹을때 제일 힘들다 그러거든요 혼자 밥먹는 것이 제일 힘들데요 지역적으로 수좀늘려주라고 제가 이 앞전에 과장님한테 이것 부탁드렸는데 올해 2007년도도 이것 안올렸어요 가정수가 부녀회장님 들께서 읍면동장님한테 부탁을 해도 아무 본인들이 힘이 없으니까 그대로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과장님 계획은 어떠십니까 2007년도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이부분도 예산을 확대해서 노인들이 식사를 못하는 노인들이 없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정말 추천해야할 가정이 있거든요 어르신들이 특히 남자분들한테는 제가 여성입장에서 혼자사시면 정말 애처롭거든요 과장님 이부분좀 관심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17쪽 한번 볼께요 여기보면 모부자가정 대학 입학금 지원 여섯명해가지고 6백만원했는데 추경에 보니까 200만원이 더 올라왔데요
그러면 입학금은 코스모스 학비 입학한 애들한테 두명을 더 줄려고 그렇게 하셨습니까? 2백만원이 더 올라왔더라고요 추경에 책자를 제가 한번 보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두명이 2백만원 세운 것이 아니고 두명이 줄어져서 2백만원 감했다는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감했다고요
그러면 과장님 저는 그 부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지금 입학금만 백만원씩 여섯명한테 주었지요
그러면 제가 그때 지금 보통 사립학교는 1학기 2학기 해서 한 7백만원이 학비가 더 나오거든요 그런데 입학금 백만원씩만 이렇게 모부자 가정에 주는데 그 학생들 이렇게 입학금 지원해주는 학생들 관리 한번 알아 보셨어요 제가 이 앞전에도 이 부분을 짚었는데요 학교를 잘 다니고 있는가 정말 어려워서 학교 다니기가 힘든 가정은 어떤 가정이 있는가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나주에 주소지를 가지고 있고 저희가 운명을 같이 하고 있는 입장에는 혼자 계신것도 억울한데 힘든데 다시 애들이 공부를 잘하는데 뒷바라지를 못해주었을때 엄마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관심가져주시고 공부를 조금 잘하고 열심히 하는 학생들은 이렇게 한번주고 이것이 끝나지요 입학금이기 때문에 매년 지원좀 해줄 수 있으면 이런 부분도 조금 과장님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그리고 앞전에 현장활동할때저희 의원님들이 가신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그날 과장님 갔었었지요 저희하고 같이
저희가 현재 하고 있는 사업 아동센터에서 그 사업하고 비슷한테 여기는 국민학생 20명 중학생 20명해가지고 40명 여기 명단에도 올라왔네요 그러면 지금까지 추진사업에서는 76백만원이 돈이 나갔고 또 밑에 보면 하반기에서는 또 여기 8천만원이지요 그래가지고 합해서 1억56백만원이 나갔는데 1억56백만원이 나간 그 예산에 비해서 과장님이 보실 때 잘하고 있다라고 그런 것이 어떻게 느껴지셨어요 과장님이 보셨을때 그 방문을 하셔가지고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시설은 조금 미약하지만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사업은 지난번에 그 현장에서도 보고 드렸듯이 이것은 국가 청소년 위원회에서 시범사업으로 올해 2006년까지 50개 전국에 그다음에 2006년도에 백개 점진적으로 확대해서 시군에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시범 사업입니다. 국가 청소년 위원회 그래서 다소 위원님들이 의아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많다 예산이 많은데도 효과가 있느냐라고 질문하시고 현장도 가서 둘러보시고 그랬습니다만 제가 실무과장으로 보는 현재 아카데미운영사항을 애들도 좋은 평을 받고 있고 학부모들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얼른 매스컴도 많이 좋은 일들을 사례들을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인원이라든지 프로그램라든지 이런 부분은 청소년 아카데미 방과 후사업은 전자에 말씀드렸던 국가 청소년 위원회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사람과 프로그램 이런 부분 운영하기 때문에 지금현재는 운영지침대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다라고 지금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어느 지역에서 몇 명씩와서 지금 40명의 인원이 지금 맞추어져 있는 것은 저도 자료를 한번 받아봐서 그 부분은 아는데요 그조금 정서적으로 안정된 그런 환경은 아니었죠 주위환경이 깨끗하다든가 그런 것은 없었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새로 이사했기 때문에

박영자위원

제가 알기로는 간곳이 몇 개월이 된줄알고 있는데 갑자기 간 것이 아니거든요 꾸며놓은 다고 애들이 하는 작품을 가지고 많이 해놓았는데 그것이 분위기가 영 공부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그런 것을 못 느꼈거든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환경에 신경을 쓰도록

박영자위원

예를 들어서 이 예산이 많다는 것 보다는 정말로 이 청소년 아카데미를 잘하고 있으면 우리시비에서 더 지원을 해주어야지요 배우는 학생이기 때문에 돈이 많은 것이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 체계나 분위기를 조금더 안정적으로 했으면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이 예산이 아동센터하고는 틀리기 때문에 지역적으로 올수있도록 정말 프로그램이 굉장히 광범위하잖아요 어려운 학생들이 광범위한 프로그램을 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지역만 이렇게 해서 소집해서 오는 것 보다는 그런 부분도 과장님 관심좀 가져주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그 사업은 제가 답변은 드리기 곤란한 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군에 전국에 시군에 하나씩 지정을 해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다른것보다도 또 그런 사업은 국가 청소년 위원회의 지침대로 해야 되기 때문에 다른곳에 또 이렇게 그런 사업들을 하기라고 하는 것은 지금 현재로서는 곤란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하는 말은 그말이 아니고요 지금 학생들이 그때 동료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잖아요 읍면동단위에서도 광범위한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골고루 읍면동단위에서 왔으면 그때 그 말씀을 하셨는데 과장님 잊어버리셨구만요 묻는 말이 그 말이었습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역별로 안배해서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정말 이 아카데미가 잘하면 저희가 더 지원도 사회복지과에서 할 수가 있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무슨말인지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정서적으로 안정하고 환경을 깨끗이 했으면 하는 그런 환경을 해주시도록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그리고 24쪽 장애인교통도우미 지금 79명이 12백만원예산해가지고 지금 전반기에 지금 사업을 하셨구만요 그 장애인현재 사용했던 부분 그 자료 줘 보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중증장애들 몇 급까지 자격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1급부터 2급까지를 말합니다

박영자위원

1급부터 2급이요?
그러면 나이는 제한이 없고 급수로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꼭 중증장애는 만 할 수 있습니까? 다른 장애인도 1급에서 2급 혜택을 볼 수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중증장애인이라고 판정 하는 1급2급을 말합니다

박영자위원

1, 2급만
다른 장애 안되고
이것 자료한번 주시고요
지금현재 여기 신규시책이라고 나왔는데 행복나주 복지박람회 개최를 하신다고요 26쪽이요
하반기 추진계획으로 나와 있는데 2007년9월6일부터 9월 7일까지 2일간 5천명을 지금 추경에 이 예산이 5천만원이 올라왔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사회복지 시설에서 31개소 여기 단체별로 써있네요
그러면 하루에 5천명씩 해가지고 이틀하신단 말입니까? 이틀에 하신다고 했졌잖아요
하루에 5천명씩해서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연인원 이틀간 시설과

박영자위원

나누어서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아니지요 같은 프로그램을 여러가지 첫째날은 있고 있지 않습니까? 프로그램을 나누어서 이틀간하는에 연인원이 5천명된다 그렇게

박영자위원

그 프로그램을 나누어서 하는데 5천명이 다 그 실내체육관에 오셔서 하신다 그 말씀이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아니지요 이틀간

박영자위원

이틀간에 나누어서
그러니까 제가 그렇게 물어봤잖아요 그러면 하루에 25백명 조금 수가 줄어들어도 2천명은 행사를 해야 되는데 과장님 계절적으로 날짜가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때가 적기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이날이 무슨날이냐하면 사회복지날입니다. 전국에 보사부에서 지정하는 사회복지날이라 이날로 일단은 했습니다. 그러나 농번기 앞으로 추경예산이 확보되면 날짜는 조정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하루에 25백명씩 실내체육관에 이번에 우리가 천여명 여성주관행사때 굉장히 화장실같은곳 너무 많이 불편했거든요 그런 부분이 그랬는데 이날은 이렇게 많은 수가 온다고 그러니까 제가 그런 부분도 지금 하시는 행사는 어느 전국에서 어느 시군이나 다하는 사업입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1개 서울이라든지 지자체 중에서 전부는 아니고 전부는 아니고 우리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우리 나주시가 시도를 해보고 전국에 서울이라든지 경기지역 지역이라든지 타 시도에는 지금 여기 정확한 숫자는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하고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나주시가 처음으로

박영자위원

처음으로 하시려고 지금 생각하고 계신다고요
신규사업으로 올라와서 그 부분이 궁금해서 지금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28쪽이요 과장님 장수노인 건강목욕서비스 사업있지요
제가 이 앞전에도 그 부분을 한번 짚었는데 그 현재 여기 한국통신옆에 목욕탕 하나 짓어져 있지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한국통신이요

박영자위원

아니 장애인 복지관 옆에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장애인 복지관이요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노인시설 그 옆에요
거기는 장애인들만 사용합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시설과 장애인 재가장애 장애인들만 활용하는

박영자위원

일반사람들은 이용 안 됩니다. 장애인 그 시설에 안있더라도 보통분들도 장애인이면 거기 누구나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1주일에 몇 번씩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일주일에 4번합니다.

박영자위원

지금은 4회로 정확하게 정해져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간판잘 달았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달았습니다.

박영자위원

간판이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의원님이 한번 가보십시오

박영자위원

너무나도 그때 비닐로해져가지고 다 떨어졌었는데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좋게 시설 잘해 놓았습니다.

박영자위원

신건물이 그런 간판이라는 것이 그 부분이 너무 이해가 안갔습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좋게 해 놓았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장애인이면 그러면 목욕탕에서 종사하신분이 지역별로 다니면서 장애인들을 모시고가서 목욕을 합니까?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은 그쪽에 계산원에 있는 장애인들을 생활지도사들이 하고요 그 다음에 일반 재가장애인들은 장애인 협회하고 다음에 지회가 또 있습니다. 각 면별로 계산원하고 연락을 해서 연결을 해서 지회별로 또 협회별로 연계가 되어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장애인이라면 살다보면 장애가 되잖아요 과장님도 이런 부분은 관심을 많이 가지고 많는 장애인들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나주시에서 예산들여서 지금 목욕탕 좋게 짓었잖아요 그러니까 많은 장애인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과장님이 관심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박영자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

내가 조금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9쪽말입니다. 어르신 문화교실운영 강사 선정해가지고 거기 집행료가 24만원 지출하고요 또 세지에 8명이 계시거든요 세지는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세지요?
선생님말씀입니까 장소 말씀입니까?

김철수위원

장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장소요 면사무소 2층에서 합니다. 제가 다도든지 몇 군데는 제가 가보았습니다. 일일이 읍면동 다 못 돌았습니다.

김철수위원

강사료는 월20만원씩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노인 일자리 차원에서 교육형으로

김철수위원

세지 강사분은 누군지 아십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박정규어르신이랍니다

김철수위원

이분이 노인일자리차원으로 하는 사업입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교육형 일자리 사업입니다. 노인일자리 사업비에서 교육형으로 월20만원씩 주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제가 이것 하는 것으로 봤거든요 여기는 여덟분이라고 나왔는데 불과 두세분 어떨때는 많이 나올때는 많이 있는 모양이던데 내가 확인할때는 두세분밖에 없더라고요 이런게 우리 강인규위원님이 한글교실 문화교실이 관심가지고 많이 하시는데 성취를 하신분들은 참 보람있게 생각을 하시거든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다도는 아주활성화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실질적으로는 부끄러우니까 참여를 안하신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강인규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나와서 하라 하는 것 보다는 각 마을회관에다가 못한분은 파악을 해가지고 한사람 책임지고 할 수 있는 놀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본위원은 들거든요 그런 부분들 참고하시고 실적이 없는 곳은 구지 할 필요가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런다면 시예산 편성해가지고 편성해주라고 물론 그분은 선생님이니까 계속나오시겠죠 나오는 날짜에는 그런데 배우는 분이안나오시면 혼자 나오셨다가 그냥 들어가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파악을 제대로하셔가지고 진행해주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다음에 15쪽 봐주십시오 하단부에 1일 여성 명예동장제 운영해가지고 5백만원 계상을 추경에 신청해놓으셨구만요 그러면 이 5백만원 예산을 어떤용도로 쓰는 것입니까? 간담회라든지 1일읍면 간담회라든지 그다음에 동장님에 대한 수당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수당으로 지급합니까
그러면 1개면에 읍면동에 한분씩 선정해가지 하는 사업입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1년에 한번씩입니까?
2007 년도에는 아직 안하셨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상반기에는 예산이 없어서 안하고 하반기에 두 번정도

김철수위원

제가 하는 것을 종종 봤거든요 하신분들이 지역활동을 하시는 여성분들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새마을지회 회장이라든지 부녀회장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각 지역 단체장하신분들이 활동을 하신분들이 많이 하거든요 그때 보면 하신분들은 참 뭐라할까 자기성취가 기분 좋게 많이 하셔요 지역에서는 나름대로 서로 하고 싶은 욕심이 다있어요 어떻게 보면 그러면 이 예산가지고는 여러 사람이 하려고 보면 예산은 부족하지요 그런데 수당을 지급합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분들에 대한 일당을 일당차원에서

김철수위원

일당을 안주어도 선정을 해주시면 충분히 하실 것 같은데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래서 그 수당명분은 수당을 본인이 받아가지고 일당을 받아서 아까 명예 읍면동자제를 하게 되면 기관단체장님들하고 같이 이렇게 읍면동장님들하고 간담회를 할랍니다

김철수위원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그래서 나는 될 수 있으면 내가 꼭 수당준 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고 1년에 한번씩 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기 후반기 나누어서 두분정도 할 수 있게 그러면 여러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냐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전반기 두분 하반기 두분 네 번 연간 하도록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내실있게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13쪽입니다. 아까 김양길위원님이 지적하셨습니다만 경로당 모기퇴치기보급 이것은 지난 본예산에 세워가지고 지금쯤은 설치가 되어 있어 가지고 혜택을 봐야되는데 이제 추경에 예산을 세웠다는 것은 작년본예산에 세워가지고 했어야 맞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아무튼 시급을 다투는 것은 먼저 예산선정 하셔 가지고 제도로 이왕이면 극대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가 말씀을 드려요 아까 김양길위원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추경에 예산세워셨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분 부분을 세세히 챙기셔가지고 우선 급한것부터 챙겨주십사하는 부탁입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바로 예산 확정되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 9쪽입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노후소득보장 및 재가노인 복지증진에서 노인돌보미 바우처사업이라고 써져있거든요

김철수위원

바우처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바우처라는 말은 이용건을 말합니다

김철수위원

예?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이용건

김철수위원

바우처라는 말이 영어에요 무엇이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영어입니다.

김철수위원

어제도 박종관위원이 참존 마을에 대해서 했죠 오날이었던가요 오늘지적을 하셨는데 본위원은 이런게 아쉬는 것이참 많거든요 지금 우리나라는 말입니다. 그 각 대학교수들도 보면 전부 외국에서 박사학위따가지고 자기가 자기실력을 과시하려고 그런가는 모르는데 자꾸 영어를 썩어가면서 표현을 하고 하거든요 학생들한테 교수한테도 보면 자꾸 영어를 넣어가지고 하면 우리같이 영어실력이 짧은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자꾸 앞전에도 자꾸 지적을 했습니다만 될 수 있으면 영어를 쓰지 마시고 세계에서 제일 좋다는 우리한글을 놔두고 왜 영어를 사용하는지 나는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의 우리 과장님이라도 지양을 하셔가지고 될 수 있으면 영어 안쓰고 우리서민들이 잘 알아먹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이것은 보건복지부에 올해 첫 시책사업으로서 보건복지부에서 이 용어를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나주시만 꼭 그런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가로 쳐가지고 이렇게 표현을 해주시든지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앞으로 그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우리 정부도 문제지요 우리나주시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그다음에 하반기 추진실적에서 제11회 노인의날 행사 개최를 10월2일날 실내체육관에서 하실 예정이라고 보고 되셨거든요
지금 10월 달이면 지금 영산강 문화축제를 하지요
지금 오늘과장님 보고하신 것을 보면 아까 몇 군데가 무슨무슨행사 이렇게 적어져있거든요 9월달 10월달 행사가 그런데 보면 행사하다가 판나요 계획이 되어있어요 우리의원들 지금 행사장에 쫓아다녀도 상당히 바쁩니다. 그런 행사를 모아가지고 영산강 문화축제할 때 같이 할 수 있으면 그쪽으로 염두를 두시고 검토를 해보십시오 어떠십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위원님 노인의날 실내체육관 행사는 작년에 행사를 생략을 했습니다. 생략하는 이유는 노인복지회관 개관 기념 그런 복지회관 축제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그래서 각 읍면동에 있는 노인회장님들이 아주 강력하게 노인의나 행사를 실내체육관에서 한번 했으면 쓰겠다라고 강력히 우리 한두현 회장님부터서 각 지회장들로 건의를 하셔가지고 사실은 올해 작년에 생략을 하고 올해 한번 해보자해서 이번에 그렇게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물론 노인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어떻게 보면 실은 영산강문화축제 보면 우리나주시민들이 그렇게 많이 참여를 안 하지 않습니까? 본위원은 그래서 이런행사를 될 수 있으면 영산강문화축제 그 기간동안에 잠깐 삽입해서 하면 같이 양대 효과가 올라오지 않겠냐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린것이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참고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참고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하여튼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복지하면 워낙 사회복지 노인복지 아동복지 너무나도 광범위하기 때문에 고생들 많이 하시고 김양길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복지팀에 가계신분들이 참고생들을 많이하신 것은 우리의원님도 다 인정을 하고 열심히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6페이지 저소득층 자활사업추진해가지고 지금 좋은 사업을 하고 계신데 이사업은 대부분 전부다 국비입니까? 어떻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80%가 국비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저소득층이라 하면 지금 연수입을 얼마 이하를 이야기합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120만원을 말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월 120만원 연으로 해가지고 얼마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월120만원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구십몇만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43만5,921원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최저생계비가
지금 여기에서 보면 사회적 일자리 또 네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사람들은 어떤식에 의해서 어떤 절차에 의해서 차출이 되어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사업을 어떤형식으로 추진하고 있냐 그 말씀입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사람들 선정과정을 어떤과정을 거쳐서 하시냐고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사회서비스 일자리는 노인 일자리 있지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65세이상 노인들이 신청에 의해서 읍말동하고요 그속에서는 공익형 복지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 그렇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자활근로사업 이 부분은 읍면동에서 차상위계층까지의 지금 대상자 그런 기초수급자부터서 차상위계층까지의 사업을 자활근로사업으로 읍면동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가사간병 방문도우미 사업은 자활 후견기관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현물급여 이사업도 자활후견기관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제가 여쭈어보는 것은 지금 이미 지금까지 추진실적에 전반기에 다 한 사업이지요
후반기에 또 사업 추진하는데 사회적 일자리 및 시장진입형 자활근로사업추진한번 봐보세요 인수는 61명인데 금액은 많이 다운되었어요 그다음에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 추진 같은 경우는 사람은 똑같은데 후반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예산이 서있거든요 이것은 무엇이에요 전반기 후반기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사회적일자리 일자리 단가하고 자활근로 단가하고 다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아니 그 이야기가 아니라 전반기에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사업을 271명이 했는데 5억 4백만원이에요 그러지요
후반기에도 똑같은 271명인데 여기는 13억 22백만원이라는 이야기에요 다른 이유가 무엇이냐는 것이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전체 예산을 가지고 봤을때 추진실적은 지금 현재까지 집행액을 말하고요 하반기 추진계획은 예산 잔액을 말합니다 사업비 잔액을 그래서 위원님이 의아하신 예산에 대한 왜 많냐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차이가 많잖아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매 사업다 똑같아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지금 자활근로사업 이런 부분들은 대상자들이 신청한 대상자들이 지금 적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신청수가 똑같은데 사람수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일단은 지금현재 271명이 근로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그인원을 맞추는 것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사업비가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근로유지형같은 경우는 배이상 차이가 나잖아요 그이유가 무엇이냐는 것이에요 이유가 후반기 때는 지출을 더많이 해주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전반기때 적게 주고 후반기때 많이주고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 이유가 무엇이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상반기때는 3월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사업을 그렇기 때문에 조금늦게 시작했어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다고 해도 그렇지 금액차이가 배차이가 나니까 물어보는 것이에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런 이 자활 사업비는 대부분이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을 하다보면 대상자가 한정되어있고 그래서 사업비들이 남있습니다. 남게 되면 도비를 반납하고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되도록이면 반납안하고 여기에서 소진을 시켜야지 사람들을 소집을 시켜서라도 반납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닙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작년하반기 10월달에 자활근로사업비를 위원장님 지적하신대로 이것을 방향을 공익형으로 일자리 차원에서 이렇게 변경해서 사용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이 사업을 기간까지 하고 남은 사업비에 대해서는 일자리 차원에서 방향을 돌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되도록이면 다른데로 전환을 시켜서 사업비가 반납이 안되도록 하십시오 그래서 운영을 자하시라고요
그다음에 11페이지 노인일자리 사업말입니다. 요즘에 주 3일 4시간하지요
얼마전에 노안면장님께서 노인일자리 창출해서 일하신분들을 점심대접을 했어요 점심대접을 그래가지고 어르신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무슨이야기냐하면 거기에도 반장님 있는 모양이데요 반장이 있어요
그런데 4시간동안 1분1초를 못쉬게 반장이 계속 일을 시키는 것이에요 반장님이 옆에 앉아 계시는데도 힘들어서 못하겠다 이것이에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여름같은 경우에 4기간동안에 뙤약볕에서 일하다가 만약에 쓰러져버릴수가 있어요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보험은 다들었다고 그러데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이 지적하신대로 여름철에 일사병이라든지 그다음에 아까 의원님들이 지적하신 이런 교통사고 작업하다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안전관리를 하도록 이렇게 지금 시달을 해놓고 지금 읍면동장님 관심갖도록 지시를 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또 반장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뭐라고 하냐 시에서 그렇게 지시가 내려와서 자기는 그렇게 시행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어르신한테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자 하여튼 우리사회복지과에서 정식공문해가지고 면으로 하달해서 한시간이면 50분 열심히 일하시고 10분 휴식을 취할수있도록 그렇게 공문을 내려주실 수 있는 의향은 없습니까?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게 하십시오 만약에 일사병나가지고 쓰러져버리면 죽도밥도 아니거든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즉시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다음에 14페이지 보면 노인실비요양원 및 주민복지시설 설치해가지고 지금 여기 우리 다시 의원님도 오셨습니다만 다시면에도 무슨 공중목욕탕하고 무엇을 하는 모양이에요
과장님 사실 요즘에 면지역이 말입니다. 어르신들이 한달에 목욕 몇 번이나 하실까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한달에 한번이나 하실란지 모르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것이 큰 문제에요 문제 그래서 우선 처음 시작한 것입니까? 이 사업은 지금 우리면지역에서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이것은 공중목욕탕 면단위 공중목욕탕 사업은 도 특수시책입니다. 그래서 도비와 시비를 지금 지원 받아서 도비를 지원받아서 지금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실지 찜질방은 둘째문제 치고라도 목욕탕이라도 면지역은 빨리 될 수 있도록 연구검토를 하시고 노력을 해주십시오
그렇게 해주실랍니까
한가지 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박영자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행복나누기 복지박람회 개최해가지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신규시책으로 처음 하신다고 그러는데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아까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순천시를 한 번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순천시에서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과연 이것이 실용성이 있는 것인가 저는 그것을 여쭙고 싶어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위원장님 제가 이 사업은 전시가 아니고 지금 고령화 사회 사회 양극화사회 해서 우리 복지에 대해서 우리시민과 그다음에 시설에 종사하는 이런 종사자 이런 책임의식 같이 이렇게 관이 사회단체가 같이 체감하고 같이 나누고 이렇게 관심을 갖자 그런 행사입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서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전국에서도 특히 경기도지역에서 많이하고 있고 순천시에서 제일먼저하고 전라남도에서는 우리가 두 번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같이 체험도하고 우리나주시에 사회복지문제를 우리시민과 또 우리시설에 있는 종사자가 시민사회단체가 관이 함께 관심을 갖자 그런 행사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차라리 제 생각 같아서는 이렇습니다. 실제 참가인원이 5천명이라고 그러는데 사실실내체육관에서 5천명 수용해가지고 제대로 정리도 되지도 않고 차라리 저는 이런 사업을 해보고 싶다 그러시면 차라리 영산강 문화축제때 한코너를 만들어가지고 해볼 필요가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꼭 실내체육관에 가두어놓고 하시는 보다는 그런것도 검토를 해보십시오 실제 예산이 5천만원이나 올라왔는데 처음 실작해가지고 5천만원해가지고 과연 실용성이 있는 행사인가 아닌가 그것을 다시한번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한번 검토해보십시오 과장님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이 행사는 위원님들이 제가 행사에 대한 목적을 제가 또 당초에 작년 업무계획 하반기부터 제가 이 사항을 위원님께 보고드리고 본예산에서도 이 예산을 반영을 못했습니다만 이사업의 행사는 아까제가 방금 말씀드렸듯이 목적은 서로 관심을 갖자라고 하는 뜻에 있기 때문에 설사 5천만원라도 예산이 너무많다라고 하신다면 조금이라도 예산을 세워주시면 이 행사는 반드시해서 서로 우리시민들이 사회복지문제에서 같이 관심을 알아야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예산이 다소 많다라고 하시면 3천만원이라도 예산세워주시면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알았습니다. 알았고요 제가 지난번에 과장님한테 그런 말씀드렸을 것이에요 지금 연초면 각마을별 노인회장단 총회를 하데요 그래가지고 읍면동에서 하데요
그런데 그양반들이 보면 총회를 하면서 저도한번 참석해보니까 어떤 식대로 자기들이 각출해가지고 식사도 해결하고 그런 것 같데요 그러지요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 그런 말씀드리고 시장님한테 그런 말씀드린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런 부분을 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해주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 노인복지 무엇이냐 하면 좌담을 총회를 할때 무도 지회별로 돈을 조금씩 걷는 것 같더라고요 지원액이 적으니까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모두 다시한번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제가 볼 때는 많은 예산은 아닙니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산을 반영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제가 하나만 부탁드릴랍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나만 부탁드리려고 왜냐하면 지금 시골에 가면 목욕을 안하셔가지고 냄새가 엄청 많이 나신분들이 많이 계셔요 그런데 저희집에서 저희를 무지하게 이뻐하셔가지고 간혹 집에를 오시는데 코를 못들 정도에요 물론 목욕을 안해서 그러신지 옷에서 그러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각 면동에 파악을 하라고 해가지고 공산좋은 시설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다 모셔서 면에서 할 수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우리 지금 김철수 위원님이 좋은 지적을 했습니다. 지금 읍면동장 회의때도 누차에 걸쳐서 제가

김철수위원

이장들이 파악을 하면 다 알거든요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지금제가 지시를 하고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장들이 솔직히 말해서 관심이 있는 읍면동장님들은 한사람이라도 노인들을 목욕을 시키고자 관내 사회단체와 연계를 해서 활발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도 차량문제가 있다라고 이렇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이부분도 다시한번 더 하고요 그다음에 지적하신 이런 노인들에 대해서는 지금현재 읍면동에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들 방치되어있는 노인들을 사회안전 지킴이 들이 물론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지만 다시 한번 정신박약자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버려져있거나 또 노인들이 위태롭게 있거든요 하는 사람들을 지금현재 다시 한번 읍면동에다가 지금 파악토록 지시를 해놓았습니다. 해서 실태가 들어온대로 이 부분은 확실하게 이렇게 읍면동으로 하여금 우리 사회복지과해서 복지 문제에 있어서 허술함이 없도록 할조치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많은 수가 아니더라도 한두분이라도 모시고 가서 그런 조치를 해주십시오
기환

이기환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7분 정회

16시08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김정희 보건소장님께서 이 자리에 참석을 하셨는데 잠깐 여러분들 뵙고 그냥 바쁜 일이 있어 가지고 퇴청하시고 다음에 같이 했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여기에서 잠깐 인사말씀하시고 그냥 들어가십시오
정희

김정희보건소장

위원님 여러분들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불러주신 것 정말 뜻 깊게 생각하고 나주시를 위해서 앞으로 몸과 마음과 내모든 것을 들여서 회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도청에 30여년동안 있었습니다. 그 처음에도는 제가 보건소에서 시작해서 도청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도청에 30년간 있다보니까 일선행정에 대해서는 깊이 속속들이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도에서 근무를 하면서도 어떤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이것이 진정 우리 주민들을 위하고 주민들 피부에 와닿는 사업일까 하는 그런 의심마저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가 바로 우리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우리위원님들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우리 김정희 소장님이 조금전에 인사오셨을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나주보건소가 전에는 시끄러운 부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위원님도 다 알고 계시고 또 앞으로 자리이동도 있겠습니다만 우리 소장님이하 우리 박원홍 과장님 또 여기 팀장님들 앞으로 보건소에서 어떤 파열음이 나지 않도록 하여튼 김소장님 이하 여러분들이 같이 힘을 합쳐서 우리나주시민들의 보건에 책임을 짓도도록 해주십시오
정희

김정희보건소장

예 시민의 건강에 앞서서 우리보건소가 먼저 건강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예쁘게 봐주십시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소장님 퇴청하십시오 다음은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박원홍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소관 보고를 마치면서 저희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다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있으시길 부탁드리며 오늘 질의하신 소중한 사안에 대하여 보다 시기 일전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원홍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과장님고생하십니다. 박종관위원입니다. 2쪽입니다. 보건기관 기능 보강사업은 의료 취약지인 벽지에 거주하고 있는 영세 취약계층에서 쾌적한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하여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그동안 많은 시설을 신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능보강사업으로 신축한 보건기관 현황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박종관 위원님께서 보건기관 기능보강사업추진에 물으셨습니다. 지금까지 기능보강사업으로 추진한 보건기관은 관내에는 보건소1개소 보건지소 13 보건진료소 16개소등 총 30개소의 보건기관이 설치운영이 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신증축등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 기관은 보건소 1, 보건지소 5, 보건진료소 4개소등 10개소가 신축되었습니다. 이중 보건복지부 농특세 재원으로 보건소 1, 보건지소 2, 보건진료소 1개소등 4개소를 신축하였으며 현재 확정된 시설은 보건소 증축 사업과 보건지소 3 보건진료소 2개소등 6개소읜 신증축공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에는 보건지소 4, 보건진료소 10개소등 14개소의 보건기관의 신축이 요망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농촌지역의 모든 여건들이 변하고 있습니다. 지역인구 고령화입니다. 심각한 고령화 사회에 직면에 있는 농촌 오벽지 지역에 설치 운영되고 있는 보건진료소 신축사업이 현안사업으로 대두되고 있는데 방금 보고한 내용중에서 2008년도 보건기관 신축사업에 대하여 신축대상지역과 규모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2008년도 보건기관 신축사업계획으로는 보건지소 2개소 보건진료소 2개소등 합 4개소의 보건기관을 신축하고자 보건복지부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보건지소는 봉황보건지소와 세지보건지소가 되겠고 보건진료소는 동강 월송보건진료소와 왕곡 월촌 보건소가 해당되겠습니다. 규모로는 보건지소는 금년도에 개정된 지침입니다. 336평방미터 기본시설에 선택으로 60평방미터를 더 지울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보건진료소는 기본시설에 116평방미터인데 요즘에 미터법 이것을 쓰게 되어 있어가지고 116평방미터는 평으로 계산하자면 35평정도 되겠습니다. 선택적으로 33평망미터를 더 면적까지 짓을수있다고 되어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10쪽입니다. 장수어르신 건강관리에 있어서 노인들의 건강상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장수어르신에 대해 좋은 시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다만 90세이상 장수어르신 213명에게 혜택드리는것도 좋으나 조금 연령을 낮추는 방법을 택하여 90세까지 살기가 힘들거든요 혜택을 주는 방안을 어떤지 말씀해 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 관내 65세 노인인구는 95,984명입니다. 아 제가 잘못되었습니다. 65세 이상 2만 217명입니다. 이중에서 90세 이상 장수어르신은 213명입니다.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분이 아파가지고 건강이 안좋아가지고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는 분이 213명입니다. 저희들이 65세이면 노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계속 인구 노령화로해가지고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1년에 1.23%씩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 90세 이상도 앞으로 굉장히 늘어날 추세입니다. 이분들만이라도 저희들이 제때 건강관리를 해드림으로서 조금이라도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90세 이상이 213명이라고 했습니다만 90세 이상까지 살기가 어려운 일이구만요 86세라든지 5세라든지 조금 그런분들도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분들은 별도로 건강이 안 좋으신 분들은 방문보건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14쪽입니다. 토착기생충입니다. 보고한 내용과 같이 우리지역은 영산강 유역에 소재한 지역으로 예부터 주민들이 생선회를 많이먹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까지 우리시에서 추진해왔던 토착 기생충관리사업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우리시에서는 그동안 65세 노인들을 대상으로 구충제를 보급하는 구충사업으로 2005년까지 시행하였습니다. 그러나 경제성장에 따른 식생활 개선으로 인해서 회충, 요충등은 감소하는 반면에 간엽충 간염율은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우리지역은 간엽충토착지역으로서 간염경로를 파악하고자 지난 2005년 10월 질병관리본부와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과 연계 관내 지석강 영산강에서 서식하는 담수어인 붕어 루치 모레무치등 6종에 대하여 기생충 감염여부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간엽충의 경우는 간디스토마입니다. 모레무치 백%가 감염되어있고 누치 소위 애기하는 눈치입니다. 눈치에서는 62% 붕어에서는 10% 감염률을 보였습니다. 장엽충의 경우 피라미에서 35%의 감염률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물고기한테 유충이 들어있다는 결론입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그것을 생으로 먹으면 인체에 감염된다는 그런 결론입니다. 따라서 생선회를 즐겨먹는 우리지역 주민의 식생활 특성상 간엽충 감염율이 높다는 것이라고 생각에서 2006년 4월 관내주민중 고이용분 1,48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가검출을 체취 질병관리본부에 의뢰한 결과 9.1% 134명이 감염되어 전원 투약 조치하였으면 2007년도 금년입니다. 1,054명을 대상으로 체변검사를 질병관리본부에 의뢰한 결과 5.4% 57명이 양성자로 판명되어 전원투약조치 하였습니다. 전국평군 기생충감염율이 4%인 정도인점을 감안하자면 우리시 감염율은 매우 높은편에 속함으로 전국 평균 감염율이 4%이하까지 떨어질 때까지 각종 홍보등 지속적인 기생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의원님께서 우려하신 가물치 에서는 숙주크기상 감엽충 감염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사전 홍보를 해서 만전을 기해주시고 투약을 해서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김양길 위원입니다. 제가 조금 질문을 할랍니다 2페이지에 보건기관 기능보강사업추진에 대해서 우리 일선에 지금 보건진료소 보건지소빼놓고 진료소가 우리 관내에 몇 곳이나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6개소가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물론 열악한 환경속에서 업무시간에 제안도 받지 않고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고 계시는 그런 진료소 소장님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허나 일부 지역에 전부아니겠습니다만 일부지역 보건진료소가 사설화 되어간다 또 어쩜 친절분야 또 시간외 지금 농본기 철이기 때문에 요새는 해가 이렇게 하니까 여섯시면 땡하는 그런 업무에 비해서 시간에 문을 잠그고 없다 하는 것도 간혹 가끔가다 옛날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만 그런 경향도 있거든요 이런 보건기관 기강에 대해서 조금 우리 과장님 신경을 써주십시오 이런 분야는 철저하게 조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우리 전번에 한번 전통음식 추진한번 했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양길위원

20쪽입니다. 처음으로 음식축제를 한번 했는데 그에 대한 문제점이다 그에 대한 어떤 개선점 그것한번 말씀한번말씀 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난 4월20일 영산강 홍어축제와 병행해가지고 우리관내 향토음식 발굴육성 경진대회를 행사를 치렀습니다. 그때 참가팀이 19개팀 일반 음식점을 경영한분이 11분 개인단체에서 8분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특별참가팀으로 한팀이 참석을 하셨고요 이때 지금 저희들이 심사위원으로 6명을 해가지고 우리 관내에 전통음식 기능을 보유하고 계시는 분 중에서 아마 잊혀져가고 사라져가는 전통음식을 육성해가지고 그것을 보급함으로서 외지 관광객들이 찾아와가지고 식사도 하시고 판매도 하셔가지고 소득증대 차원에서 이 행사를 했는데 아직까지는 지금 준비단계에 있고 지금까지 초기단계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점이 있다면 이분들 자꾸 육성을 해가지고 음식하는 비법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수를 해가지고 육성을 해야 되는데 이게 노하우가 있다고 해가지고 조금 애로가 있습니다만 앞으로 이런분들이 음식점 하는 분들 전체를 상대로 희망하고 있는 상대로 해가지고 교육이라든가 강의라든가 이런 시간을 갖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특별히 부각을 나타내는 성과는 약간 미비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양길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치에 조금 맞을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나주에 음식 하면 책자에서 지금 말씀해주셨듯이 장어 홍어 곰탕 유지가 대표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문의 전통적인 음식도 있을것이고 대대로 내려오는 어떤 감미를 하면서 자기 특유에 맞는 음식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나주의 대표성 나주음식 전통음식 명가육성 부분을 조금 초창기니까 나주대표음식을 만들 수 있는 이러한 장이 이런 발굴을 하는데 역점을 두면 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제가 한번 과장님한테 문의를 드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1회성으로 끝나버리지 않도록 내년에는 또 색다른 음식이 나올 것입니다. 또 그 내년에도 마찬가지고 1회성으로 끝나버리는 이런 축제 이런 금액을 들여서 이렇게 시에서 행사하는 것 보다 아까 전자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나주의 전통음식 전통음식에서 여러개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키울 수 있어서 나주에 가면 그집에 하면 곰탕에 1인자다 어떤집에가면 장어에 1인자의 집이다 이것을 특이하게 관광객들이나 이런곳에 알릴 수 있어서 이런 명가를 육성하는데 한번 역점을 두면 어떠냐하는 뜻에서 제가 문의를 한번 드립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도 그 방향으로 굉장히 행정력을 집중해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조금 그래주시기 바랍니다. 다음페이지 21쪽말입니다. 지금 아까설명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방역이 옛날 연막체제에서 어쩌면 유제라고 합니다 분무소독쪽으로 이게 많이 변화가 해가지고 하는데 연막으로 했을때는 2년전만 하더라도 눈에 보이게 방역단이 결성되어가지고 면단위에서도 하절기때 하고있는 같이 이렇게 보이는데 작년부터 갑자기 이게 없어져버린 것 같다하는 이게 작년부터 의원이 되어가지고 이것하면 매년 한다고는 하는데 이게 과연 이것이 없어져버린것인가 아니면 계속하는데 방향으로 잘 못하는가 이게 의문점이 갑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방역회수라든가 이것은 작년하고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연막을 하면 연기가 퍼지니까 주민들이 연기 냄새만 맡고 방역을 하는 구나 이런 생각을 하지만 현재하는 분무소독은 멀리 퍼지 않습니다. 물이기 때문에 그래서 자꾸 주민들은 연막 기름태워가지고 가면 기름에서 불완전 연소에서 나오는 유독가스 예를 들어서 거기에 환경 호르몬이라든가 그런 황화수소라든가 발암물질이 들어있습니다. 또 기름으로 태워버리니까 우리가 살충제를 넣는데 혼합하는데 살충제성분이 파괴되어가지고 별효과가 없습니다. 그런데 시민들 느끼기에는 연막소독을 해야지 방역소독을 한것처럼 예부터 길이 들여져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정부에서도 연막소독을 하지 말아라 대신에 분무소독을 하고 앞으로는 친환경약제는 살충제가 아닙니다 모기유충에 해당되는 것인데 박토색 같은 경우는 박태리아 세균이거든요 모기에 증식에 장구벌레 증식해가지고 위를 파괴해가지고 죽이는 것이고 또 장구벌레가 일정기간동안 커가면서 곤충은 변태를 하게 되어있있습니다. 껍데기를 벗기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을 호르몬 약제를 넣어가지고 탈피를 못하도록 하는 스미랍이른 약제가 있습니다. 보건소도 있습니다만 이런 방법으로 해가지고 유충을 잡는 방법으로 방역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러면 지금 2년전부터 했던 면사무소 면 동지역에 했던 그 방역단이나 그것은 운영을 안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자율방역단이라고 있는데 현재 이 인구노령화라든가 556개소가 구성은 되어있습니다. 주로 이 통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물론 이중에서는 잘 한곳도 있습니다. 시동지역에서는 이분들이 직접 방역소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잘하고 있는데 시골 마을 노령화라든가 인구 노령화 때문에 이장들이 물론 하는 곳도 있을 것입니다만 그렇게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만큼은 미흡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방역취약지는 680개소가 있는데 금년도에 방역예산은 1억55백만원입니다. 그중에서 유류대로 5천만원 약품비가 7천만원 아까 방금 말씀드린 자율방역한분들 급식비정도는 저희들이 주고 읍면지역에는 인부임을 2,625만원 그다음에 장비 수리비 425만원 이렇게 예산을 세워놓았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래서 이런 하절기 때문이라도 어떻게 보면 한시적인 효과가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1억5천만원이 다되어가는 예산을 세워가지고 그냥 유명무실하게 지나가기보다 조금 구체적으로 하절기때 2, 3개월 아니질 않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양길위원

이때만이라도 모기 구제라도 할 수 우리시민들에게 조금 노력을 해주십사하는 부탁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 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십니다. 7쪽에 봐보십시오 구강 보건사업 있지요 7쪽이요 여기 지금 초등학생 구강보건 사업에서 7,143명의 초등학생을 이 학생수를 지금 구강을 보건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나주전체에 있는 학교 학생수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한테 제가 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도 아이를 4남매나 둔 엄마인데 제가 어려서 굉장히 치아그쪽에 관심을 많이 가졌거든요 그런데 자라나는 새싹이를 어려서부터 잘관리를 해주어야 그 부분이 중요할 것 같아요 과장님 그 부분 관심 많이 갖고요 그 밑에 노인의치 보급사업 있지요 63명 이분은 어떤 어르신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기초생활 수급권자 65세이상 기초생활수급권자 저소득 노인입니다.

박영자위원

여기 장애인 구강 보건사업은 성산원하고 계산원하고 수산원에 계신 장애인들만해서 102명을 관리를 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주1회씩 나가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무튼 자라나는 새싹들한테 그 부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다음에는 여기는 지금현재 신규시책으로 18쪽요 노인구강보건사업추진리라고 했거든요 여기 지금 대상이 경로당 250개소에 4,540명을 어르신들 스켈링하시고 잇몸 잇솔질 지도하셨고 불소포도 치료하셨고 구강검사하고 그러는데 이게 분기별로 1년 나누어서 하십니까 월별로 정해서 하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속적으로 매주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매주 돌아가면서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쪽도 관심 많이 가져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지금 20쪽이요 김양길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홍어축제때 1,750만원 쓰고 추경에 올라왔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추경이 아니고 본 예산에그것이 되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돈은 썼고 그것을 썼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홍어축제때
그러면 현재 하반기 추진계획에는 영산강 축제때 쓰신다고 그랬고 그러면 추경에 올라왔습니까? 이 예산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영산강 축제예산은 저희들 안넣습니다.

박영자위원

추경에 안넣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왜 하반기 추진 계획이 이렇게 들어있어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하반기 이것은 축제 예산으로 하기 때문에 별도 축제예산은 저희들한테 일정금액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예산을 안 넣고 저쪽 문화공보실에서

박영자위원

예산을 어떻게 해서 쓰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거기에서 저희들이 받아다가 일정금액을 받아다가 저희들이

박영자위원

아 그 말하자면 영산강 축제에서 예산속에서 이 행사를 하신다고요
앞전 행사하실 때 그 행사 잘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전 영산강 축제때 그 행사 했던 그 부분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영산강 축제입니까 홍어 축제입니까

박영자위원

홍어축제때 했던행사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러니까 금년도에 처음하는 행사여가지고 어떤분들은 잘되었단 분들도 많이 있고 미흡하다하는 부분들도 있고 사람이니까 사람의 생각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만 처음하는 행사 치고는 잘되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생각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앞으로 영산강축제때 이 행사를 또 홍어 삼합 이벤트 행사를 하신다고 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장소를 어디에서 하실 계획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장소는 추후에 행사계획에 따라서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관광객을 위한 시식용 식당유치라고 그렇게 하셨네요
과장님 식당에서 한 시식용 행사장소가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시식용 행사장소 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은 개인 업주가 싼 가격으로 관광객한테 제공하겠다는 그런 업소의 수를 얘기한것입니다. 선창에 건물을 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박영자위원

아니 한식당 홍어값은 줄것아니에요 예산에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는 지원 않습니다.

박영자위원

하나도 지원안해도 그 식당에서 해준다 그 말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무료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렴한 가격으로 다른업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박영자위원

판매를 한다는 것이에요 저렴한 가격을 판매를 한다는 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자기물건을 팔기위해서 시색용을 내놓고 거기에서 먹어봐가지고 맛있으면 사가지고 가시라 이말이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지원해준 것은 아닙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 다음에 홍어 삼합 이벤트 행사만 하십니까 또 그때에도 우수 작품 출품해가지고 앞전같이 똑같이 하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아니 그렇게 안하고 홍어 삼합만 이벤트 행사로 하는 것입니다. 이벤트는 이벤트 아닙니까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때 예산이 얼마 들어갈 계획이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얘기는 할 수 없습니다. 축제예산에서 저희들한테 이벤트 사업에 얼마정도 할당 할 것인가 작년에는 3백만원 지원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아직 내용에 대해서 협의가 아직 안되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이번 이책자에 모범음식점은 안나왔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모범음식점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몇쪽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5쪽에 있습니다. 건전한 위생접객문화 정착에 모범음식점 관계가 들어있습니다. 54개소가 지정이 되어가지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여기있네요 과장님 이 앞전에 제가 지금 나주가 주몽으로 해서 많은 관광객이 왔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옛날하고 틀리게 우리 옆에있는 함평군의 축제가 굉장히 나비 축제가 성황리하니고 거기 축제때는 또 제가 알기로는 구진포 그쪽에서 사업장이 있을때 그 부분은 잘알고 있는데 굉장히 그쪽에 번거로우니까 장어맛이라고 하면 영산포 구진포잖아요 그쪽에 장사 그시기동안 굉장히 잘된데요 그리고 제가 또 지나다니면서 봐도 차도 많이 있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제일 뭐가 문제냐하면 그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붐 했을때 환경경적으로 위생적이지 깨끗하지 않다 그렇게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이 앞전에 다른지역을 식당을 모범 식당을 방문했을때 굉장히 깨끗한 그런 이미지를 받아가지고 그분들이 여기 앞치마하고 스카프하고 머리에 쓴것하고 두가지를 착용하고 있어서 참보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것을 제안을 해서 이 앞치마를 이것이 견본이거든요 이견본을 이렇게 했다라고 담당자 두분이 다른곳으로 가셨는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이 자리는 안오셨네요 그래가지고 이 앞치마하고 애프런하고 그때 5백만원 예산을 세웠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5백만원 예산을 세워가지고 그때 그분 담당직원이 하신말씀이 저희가 특별히 모범식당이라고 해서 혜택을 보건소에서나 주는 것이 없데요 그래가지고 관리하기가 참 힘들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모범음식점은 저희들이

박영자위원

위생적으로 이렇게 깨끗이 해라 쉽게 말해서 나주시내 지금 곰탕집도 그렇지 않아요 굉장히 곰탕 먹으러 갔을때 외부손님들이 들어갈때는 인상을 찌푸리고 가는데 그 음식맛에서 흡족하게 생각을 하고 나올때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래도 그때 담당자분께서 그것을 지적을 못한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말을 들어주지도 않고 그래서 제일좋은 방법이 무엇이냐 하면 이 애프런을 분기별로 나누어서 3개월에 한번씩 정도 예산이 없으면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을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애프런을 해서 그러면 이애프런도 주고 3개월에 한번씩 주고 거기에 위생적인 것을 관리를 하시면 어떨까요 그랬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모범업소 모범업소가 친절하고 깨끗하고 일정한 기준 규격이 있습니다. 저희 아마 일정 비율 5%정도 전체의 위생업소중 5%정도가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관내에는 54개소의 모범음식점이 있습니다. 모범음식점에 지원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거기는 지원해주는 방법이 충분한 양은 아니지만 상수도 사용업소 분기1회 상수도료 부과금의 25%정도를 지원해주고 있고 지하수 사용업소는 분기 1회씩 쓰레기봉투 구입비로 업소당 2만5천원씩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 지하수 사용업소에 대해서는 수질검사료 일정액의 수질 검사료가 있거든요 이것을 지원해주게 되어있고 또 매년 2년까지는 1회씩의 5만28백원을 지원해 12개항목 아까 말씀드린 지하수검사를 수수료를 저희들이 주고 있습니다. 충분한 양은 아니지만 액수는 아니지만 현재 예산색이 13백만원 시비로 계상해가지고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우리 나주시에서 나주시내에 있는 모범업소가 되었건 아닌 식당이 되었건간에 가서 뭘 잘몸 해주십시요하는 부탁도 드리고 지금은 어제의 나주하고 오늘의 나주는 변해가고 있어요 저희 나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수도 달라지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식당에 들어갔을때 배가고프면 밥은 먹어야 될것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지원이 되더라도 이 보건소에서나 시에서 그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졌으면 쓰겠어요 그리고요 제가 아직 이것 마무리를 안짓었으니까요 그때 저한테 이 애프런을 가져가가지고 5백만원 앞치마를 합니다 하고 그때는 이것 가지고 왔을때 제가 이것을 안봤어요 그냥 이것 하나 한번 자료를 주어보라고 했지 안봤는데 오늘보니까 이 지금 모범음식점하고 대형하고 명가음식점하고 이용객이 많은 업소하고 이렇게 해서 그때 저한테 보고할 때 7백 아니 5백개했다고 그랬거든요
예 저는 그 개수를 꼭 따지려는 것이 아니라 여기는 713개를 했네요 이것 단가가 만원해서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만원

박영자위원

저는 그때에도 개수를 안봤어요 제가 개수를 확인하려고 해서가 아니기 때문에 제일로 제가 다른 지역보다는 제가 구진포 장어집 그쪽이 지금 신흥장어를 짓어서 그렇지 정말 그쪽에 조금 그랬잖아요 외부 손님을 모시고 가기가 그런데 지금 물이 들어오고 해서 한군데 더 짓고 해서 두 군데 깨끗한 곳이 이제 생겼어요
그래서 그쪽을 가실때는 제가 그쪽 제 사업장이 그 옆인지 아시죠 그쪽 엄마들하고 친하고 지내요 그러면 우리 구진포라도 깨끗하게 하기위해서 가실 때 저랑같이 가시면 어떨까요 제가 그것 제안을 했었어요 그러면 보건소 직원이 못했을때는 제가 괜찮으니까 말을 해줄 수 있다 그분들이 한달에 한번씩 모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저는 실은 그 모임에 참석을 못했어요 바쁘다 보니까 그랬는데 시간이 조금 흘렀거든요 시간이 조금 흘렀는데 어떤 말이 나왔는지 아세요 제가 이 에이프런을 나누어주고 다닌다는 것이에요 식당가에 그래서 너무나도 황당하길래 저 한가한 여자가 아니거든요 그래가지고 동료의원이 저한테 직접 물어봐요 어시 자네 에이프런 이것 나누어주고 다녔는가 그래서 내가 무슨 에이프런을 나누어줘 그런데 왜 그말이 지금 나왔네 벌써 여러사람 귀를 통해서 들어와서 내가 이것을 말을 해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다음에 이것을 줘보라고 했어요 그말을 제가 듣고나서 이것을 어디에 몇 개씩 갖다 주어가지고 개수가 맞는가 저는 개인적으로는 제가 갖기위해서 제가 어느 타 식당을 주라고 줄려고 받아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랬는데 친환경농업교육장이라고 아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거기를 1억이상 리모델링해서 요리하기 굉장히 좋도록 시설하신지 아시지요
그날 나주 그 환경을 좋게 해놓고 나주시내에 있는 여성분들을 그날 하루를 요리강습을 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시골에서 오시고 그러니까 환경 굉장히 시설은 잘해놓았더라고요 그런데 애프런들을 다가지고 오란말을 안해서 그런지 시골에서 일하다 그대로 왔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어디다 돌리려고 그런지 모르는데 사진을 찍었사요 그래서는 차라리 에이프런을 가져오라고 해서 입었으면 좋을 것인데 본 위원 생각이에요 그랬을때 제가 얼른 보건소에 에이프런이 생각이 난것이에요 제가 이 에이프런을 본 다음이길래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이 이래저래 해서 지금 친환경농업센터에서 우리 여성분들이 교육을 하고 있으니까 엄마들이 에이프런 안가지고 와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보기가 안좋다 그러니까 한 30여명이 지금 요리를 하고 있으니까 에이프런을 주면 어떻겠습니까 아마 저분인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저보다 뭐라고 한줄 아세요 이애프런 하나도 없다는 것이에요 없으니까 줄수가 없고 보해소주 에이프런을 드리면 어떻겠습니다. 그랬거든요 저한테 그래서 제가 이것 나주시라고 참좋잖아요 사진찍어도 나와도 그리고 이 애프런해가지고 왔을때 만족했거든요 만원을 스카프하고 해서 해가지고 왔다고 할때 그랬는데 보해 소주라고 해서 제가 마다 하고는 그다음에 이런 말이 들어왔거든요 거기까지는 좋아요 저는 이 에이프런 어디에서 가져온줄압니까 일부러 이것을 가지고 왔어요 제가 과장님한테보일려고 왜 가지고 왔냐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짚을라다가 안짚고 그냥 넘어갔어요 참 집행부라는 것은 뭣을 좋게 하려면 조금 불편하다 생각하면 말을 번지게 해가지고 여론화를 만들구나 그것을 하나 경험을 했어요 초보 의원으로서 그리고 그뒤로는 내가 조심해야지 그래서 그렇게 생각했는데 제가 우연히 얼마전에 어느집을 방문을 했어요 방문을 했는데 이 에이프런이 부엌에 걸어졌어요 그래서 제가 달라 그랬어요 조금 빌려주라고 오늘 과장님한테 이것을 보여야 되겠기에 이 에이프런 어디에서 나왔냐고 제가 물어봤는지 아세요 왜 개인한테 이 에이프런이 갈수 있을까요 그때는 제가 친환경농업센터 교육장에 거기 30개면 주면 거기에다 쓰고 개인이 절대 가져가면 안된다고 했거든요 시비로 만든 것이라
거기에다 나두고쓰기로 한다고 해도 없으니까 백세주 에이프런을 준다고 그래서 제가 그것은 마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개인이 어디에서 주었냐고 그랬냐 그러니까 나누어줄수 있다고 하데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위원님 그 부분은 다음에 행정사무감사때 따로 지적을 하십시오 시간이 계속 딜레이 되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작년도에 717개를 구입을 해가지고 음식업 협회로 음식업 조합으로 배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치마는 의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개인집에 가면 안되고요 용도에 맞아야 되는 것이니까요 음식점 배정용으로

박영자위원

그런데 이 앞치마 그분 혼자만 준 것이 아니라 그날 거기 계신분들은 다 나누어주었다데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이 잘못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직원들이 나누어주었는지 음식업 협회에서 나누어주었는지

박영자위원

그러면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음식업 지부를 통해서 나간 것 같은데요

박영자위원

그런데 에이프런 있는 것하고 똑같던데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래서 우리직원들이 음식업지부에서 개인한테 별거 아니지만 지급되었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용도에 맞도록 지급이 될 수 있도록 주위도 환기 시키겠습니다. 그런점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저도 물론 경험이 없고 여성의원이 되다 보니까 남성의원들이 세심한 관심을 못가진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들하고 밀접한 관계를 그런 부분까지 제가 관심을 갖다보니까 그것이 보건소에서 싫어서 그런지 그렇게 유언비어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 직원들이 그럴일이 있겠습니까? 저도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일이 있다면 절대 그런일이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이것을 안가지고 왔을 것인데 그때 이 자료받고 그냥 말았거든요 저한테는 분명히 보고할 때는 5백개 만든다고 그랬는데 717개로 했다고 오늘보니까 해졌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도 짚지 않았어요 이것보고 그런데 제가 어느 집을 방문했을때 이애프런이 그 집에 있길래 그래서 이것을 분명히 과장님한테 한번 정도는 그때 제가 받은 스트레스는 저혼자감소 했습니다. 이해하고 참고 그랬는데 가정집에 가서 있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은 조금 그래서 오늘 과장님한테 이것을 가지고 와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정부에서 여성의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는 여성의원을 만든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여성의원들한테 많은 배려를 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7쪽입니다. 지난 7월2일자 월요일이 되겠습니다. 광남일보 호남일보 전광일보등 많은 일간지에서 나주시 통합방문보건서비스 호응라는 제목으로 보건소에서 시행한 통합방문 보건 사업 내용에 대대적으로 보도된바가 있었습니다. 본의원은 그동안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중에서 주민들로부터 각광을 받고있는 사업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모 벽지에 거주하고 계시는 주민들로부터 많이 듣고 있으며 동사업은 우리시 관내에서 가장 모벽지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분들 건강증진을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민만족 통합방문보건서비스 제공 시책추진 배경과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답변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박종관 위원님께서 주민만족 통합방문보건서비스 제공 시책사업 추진배경과 그동안성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먼저 주민만족 통합방문보건서비스 추진배경으로는 2006년 1월 우리시에서는 행정혁신 역량제고를 위하여 부서별 혁신동아리를 구성하여 새로운 혁신과제를 발굴 파급효과를 거양하고자 부서별 혁신 동아리를 운영토록 하였습니다. 우리 보건소 소속 동아리에서는 이 사업을 과제로 추진하게 되었고 민선 3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의원님께서 물으신바와같이 우리 농촌지역에는 심각한 인구 노령화로 인한 건강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설상가상으로 교통까지 불편한 오벽지 주민 들은 만성퇴행성 질환으로 인하여 고생을 하고 있으나 원거리에 위치한 의료시설에 많은 불편을 격고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읍면보건지소 근무자들이 업무가 오전편중으로 오후시간은 한가하다는 점을 이용 매주 수요일오후시간을 이용하여 관할지역에서 가장 오벽지 지역 8개소씩 총 104개 마을을 선정 시행하고 있으며 2007년도 동 시책이 행정자치부에서 우수 행정혁신과제로 행정자치부 홈페이지에 게재했던 내용입니다. 그동안성과로는 관내 오벽지 104개마을 7,311가구 16,500명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22회에 걸쳐 5,100명 연 만명의 의료 취약계층에게 양 한방 통합방문보건사업과 만성 퇴행성 질환자 추후관리 저소득층 무료 개안시소 78명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동사업은 우리시와 같은 농어촌 오벽지 지역 특히 노인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적절한 방문사업인만큼 보다 내실있게 운영하여 의료취약지 거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주민 만족 통합방문 보건 서비스 충족에 따른 만족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종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김철수의원입니다. 답변준비를 철저히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20쪽 보십시오 나주전통음식 명가육성에서 김양길위원하고 박영자위원께서 질문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행사를 영산강 홍어축제때 처음 시행하셨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때 가장 문제점이 어떤 것이었다고 파악해보셨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문제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음식축제에서 아마 우수식품으로 선정된 품목 10개 품목이 나왔습니다. 10개 품목을 그당시에 음식축제에 국한하지 않고 이음식 품목에 대해서 우리관내에서 영업하고 있는 일반 음식점에서 그것을 더 맛있게 해가지고 그제품으로는 손님들한테 판매 목적으로 내놓는 다면 그 맛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아마 도내에서는 최고의 음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게 그 당시에 음식축제만 했지 아직까지 파급효과를 거양하는데는 약간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그러면 그 행사끝난뒤로 간담회 같은 것 해본적이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간담회를 했습니다. 홍어의 거리

김철수위원

참석하신분들 전체다 오시라고 해서 간담회 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업종별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어하고 구진포장어하고 나주곰탕하고요

김철수위원

아니 그 행사에 참석하신 모든분들하고 같이 간담회를 해보신일이 있냐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 행사에 참여하신분들하고는 안했는데 업종별로

김철수위원

업종별로만 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우리관내에 영업하고 계신분 할의사를 타진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요 그래서 그런 사례가

김철수위원

행사가 끝나고 나서 참여하신 19개팀 전체 한번모시고 간담회를 한번 해보셨냐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안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안하셨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사후 정리를 해줘야 장단점 파악이 제대로 되는 것 아닙니까 행사만 끝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시상을 받은 사람들은 기분좋다고 하고 떨어진 사람들은 불만이 쌓여가지고 어쩌네 어쩌네하고 막 거기서도 떠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것을 사후에 끝나고 난후에 마무리 정리하면서 간담회라도 하면서 어떤 것이 참석하신 것이 불편인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잘하겠는가 그런것도 파악을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다음 행사하실때는 고생하셨는데 잘했다고 칭찬해드려야 되는데 내가 조금추긍해서 미안스럽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신경을 써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19쪽입니다. 여성결혼 이민자 관리해가지고 여기 나왔는데 지금 결혼 이민자가 나주시가 몇분이나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현재 우리관내에는 282명이 지금 거주하고 있습니다. 연도별로하면 88년부터 95까지 35명

김철수위원

그런데 지금 결혼이민자 건강검진을 66명을 하셨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숫자는 280명이나 되시는데 66명만 하셨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결혼이민자는 예를 들어서 중국연변에 있는 조선적 있지 않습니까? 이런분들하고 결혼하면 집을 나가버리고 그러니까 집에서도 굉장히 통제가 심합니다 남편으로부터 통제 개인적으로 가버릴려고 하지 여기에 나오는 것은 다른사람하고 접촉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집에서부터 저희들이 참 이보건 사업하는데 첫째 애로가 바로 그점입니다. 저희 보건소에서 애기 건강검진을 한다고 해도 남편나오지 외국에서 오신 이민자 나오지 애기까지 한가족에서 평균 4명씩 나옵니다 굉장히 폐쇄적이어 가지고 내돌립니다만 밖으로 나가버리니까 그런 관념 때문에 저희들이 사업하는데

김철수위원

지금 우리나라 한국사람들이 그런다 이말씀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우리한테 결혼해가지고 온 사람들이죠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외국은 주부 남편이 그런식으로 한다 이말씀이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지요

김철수위원

주부가 한다 그 말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집에서 그러지요

김철수위원

집에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은 보건소에서 계몽을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계몽은 하고 있는데 282명중에서 보험카드를 의료보험카드 있으면 자기가 언제든지 몸이 아프면 가가지고 병원에 진료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받을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보험카드 의료보험카드가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의료보험카드는 개인이 신청해야지 되는 것이지 자동적으로 일반 시민들처럼 전 주민이 개봉되듯이 그렇게 되는 것 아니니까요 그래서 미소지자 92명중에서 보험카드 있으신분들은 특별히 본인이 병원을 이용할 수가 있으니까 언제든지 미소지자가 92명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66명 건강검진했습니다. 전체는 아닙니다

김철수위원

보험카드 미소지자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외국에서 와가지고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을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결혼만 했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지요 그것이 아마 2년인가 유효기간이 있을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 사람들이 보험카드 미소지자가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국적이 있더라도 미소지자가 있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질문한 것은 너무 적은 숫자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데 보험카드가 있으신 분들은

김철수위원

계몽을 철저히 하셔 가지고 설령 남편분들이 그런 오해를 물론 하고 있을란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이 하는 것도 아니고 국가에서 하는 사업이니까 홍보를 하는 사업이니까 홍보를 철저히 하셔가지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많은 혜택을 보게 해주십시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점에 대해서는 일반 시민 보다 다섯배 여섯배 힘이 듭니다 계몽하기라는게 저희들이 할일이니까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17쪽입니다. 중간쯤 보면 혈압당뇨 측정 사상체질검사 87백명해졌거든요 지금 사상체질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한방에서 나오는 사상체질검사입니다.

김철수위원

사상체질검사를 보건소에서 실시하고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한방체질검사하신분이 87백분입니까? 혈암당뇨 포함해가지고 그럽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포함해가지고

김철수위원

포함해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체질만 하신분은 몇 건이나 될까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제가 자료는 준비 못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사상 체질검사를 어떻게 합니까 기계로 합니까? 기계로 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기계로 하지요

김철수위원

그러면 데이터적으로 나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거기에 보면 음식에 관련된 것도 나오지요 사상체질검사 하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음식 제가 세부적인 내용을 아직 모릅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한방 담당하신분 안오셨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자료가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위원장님 지금 기념행사가 6시 반이라고 그러는데 동강을 왔다 갔다 하면 한 시간 걸립니다. 지금 김철수 위원님 간략히 이야기하고 끝내도록 하면 났겠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여기 자료가 준비되어가지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알았습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사상체질검사가 현재까지 1,840명 되었습니다. 세부적인 자료가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일단 검사만 해주고 맙니까 보건소에서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사상체질검사기가 컴퓨터 진단기가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으로 그렇게 해주는 것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통상적이구만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지요

김철수위원

한방병원가서 받는 것하고 차이가 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은 그 정도로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간단하게 질문하시고 간단하게 답변하십시요

김철수위원

10쪽입니다. 박종관 위원님도 지적하셨는데요 지금 장수어르신 건강추구 관리해가지고 213명 90세 이상 하셨거든요 지금 90세 이상 시에 몇 분이나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346명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제일 밑 부분 보면 90세 어르신 건강실태조사는 75분만 했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금년도에 작년도에 한분놔두고 금년도에 새로 발생한 90세 이상 노인을 얘기한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새로 발생한

김철수위원

전체를 다하려면 몇주기나 돌아갑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이것을 하려면 아마 6개월은 걸릴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 말씀이 아니라 90세 이상 어르신이 3백 몇 분이라고 하셨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346명입니다.

김철수위원

이분들은 전체를 다한다면 일년에 다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년에 할 수 있지요
그러면 왜 75명만 해요 다 하시지
새로 올해 90세 된분 작년도부터 이 사업을 했거든요

김철수위원

새로 되신분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주민등록상 90세 금년에 해당하신분 그렇게 해가지고

김철수위원

그분만 했다 이 말씀이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러면 이왕 건강진단하려면 90이상 전체를 다해주시면 좋지 않겠습니다. 이왕 봉사하시려면
그러니까 추후관리는 213명은 건강이 안좋은 분들 213명은 저희들이 기 관리하고 있고 새로 90세 된분 75명을 건강상태가 이상한지 안한지 실태조사를 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보건소 업무하고 사회복지과 업무하고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건소 업무하고 사회복지 업무하고 겹치는 부분 없습니다. 거기는 사회복지법에서 하는 것하고 저희는 지역보건법이라든가 이런 근거법이 있기 때문에 명백이 따지면 겹치는 것 없습니다. 유사한 것은 있습니다마는요

김철수위원

겹치는 것 없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유사하게 같이 하는 경우도 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지요
그런 것은 서로 업무연찬을 해가지고 효율적으로 해주십사 하고 부탁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이것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오늘 새로 보건소장님이 새로 부임하셨는데 처음에 김세곤 위원장님도 지탄을 하셨습니다만 그 전에 있었던 불협화음이 앞으로는 없도록 같이 서로 새로오신 소장님하고 잘 업무연찬 잘하셔가지고 보건소가 말썽없게 이끌어 갈수 있도록 보건소 계신분들이 노력 해주십사하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힙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 위원님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인규위원 거수) 강인규 위워님!

강인규위원

과장님 오랜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강인규 위원입니다. 5쪽입니다. 희귀 난치성질환자관리에 있어서요 우리 시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환자수가 46분인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전체 희귀성 환자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빠짐없이 보고되어 있는 것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아마 빠진 것이 되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희귀 난치성 질환은 병원에서도 진료를 하면 희귀 난치성질환자는 병원에서도 얘기를 해줍니다. 환자가요 병원에서 얘를 해주시니까

강인규위원

지원은 빠짐없이 되고 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하여튼 이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있게 보시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아주 중요한 사업입니다.

강인규위원

우리 시민들이 사실은 보면 이것은 정말로 당해보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과정을 모를것이에요 이해를 못할 것이고 그러니까 정말 소홀함이 없도록 전체 파악을 하셔가지고 되도록이면 지원 가능하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인규위원

10쪽입니다. 동료 위원님들이 여러분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내용을 말씀안드릴려고 했습니다만 이 사항은 사실은 지금 장수어르신 영향제 보급 26분이 되었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90세 이상이라하면 다 드려야 되는데 왜 이렇게 몇 분에 걸쳐서 드리는 것인가요 예산상의 문제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건강이 안좋으신분 그중에서도 선별적으로 드리는데

강인규위원

보행이 어려운분들은 두명 밖에 없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아니 사발지팡이

강인규위원

그러니까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분이 있지만 일반 지팡이로 가실분이 있고 네발 지팡이는 발이 네 개 달려있기 때문에 안전성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알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분들은 두분한테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결국 이 지팡이를 지급은 할 수 있는데 지금 필요치 않아서 안하다 그 말씀겠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지요

강인규위원

그리고 요즘 실버카를 다른 지자체들은 많이 지원을 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그런 생각까지는 안가지고 계신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노인들이 타고다니는 오토바이

강인규위원

아니요 안들어보셨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는 처음 들어본 것 같습니다.

강인규위원

밀고 다니는 것 있잖아요 허리 아프면
과장님 저보다 더 모른다고 하면 이것 문제가 있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것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저보다 과장님이 더 잘파악하고 계셔야지 무슨소리 하고 있어요 그런것도 한번 보급을 하실 수 있다면 해보실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해보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20쪽에 동료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하반기 추진계획에 보면 명가육성에 대한 시설 개선자금 지원 홍보가 있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개소당 5천만원인데 시설개선자금 어떤 명목으로 주시는 것입니까 무슨 식품안전 기금에서 주실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예산이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기금에서 주는 것입니다.

강인규위원

기금에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어느 상가라도 줄수 있겠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기금은 어느상가나 주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되어있는 것은 5천만원 있는데 이것은 경상적인 경비만 사용을 하고 홍보라든가 이런것만 사용을 하고 5천만원 있는데 일부만 이중에서 일부만 사용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저희들이 적립해가지고

강인규위원

명가 육성을 위한 홍보비로 5천만원가지고 쓴다 그 말인가요 아니면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서 어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시설자금도 있고 홍보

강인규위원

이자금은 무슨 자금이냐 그 말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시설자금도 될 수가 있지만 많은돈은 아마 도에서 백억정고 기금이

강인규위원

상가가 예를 들어서 시설개선을 하려고 돈을 5천만원정도 요구를 하면 주실 수 있는 내용인가 아니면 홍보용으로 5천만원을 세운것인가 그것을 확실히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이돈은 도로 저희들이 진단을 합니다.

강인규위원

이 내용은 무엇입니까 그러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시설자금 지원홍보

강인규위원

홍보비로 쓰실란다 그 말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이 5천만원 다 아니고 이중에 일부만 저희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금이거든요

강인규위원

과장님 그내용이 아닌데 개소당 5천만원이라고 해가지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개소당 5천만원인데요 식품진흥기금이에요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무엇이 되었건 상가가 원하면 5천만원 주실 수 있냐 그 말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도에서 개소당 5천만원까지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렇다면 지금 돈이 필요해도 없어서 못쓰는 상가들이 있을 것이에요 보면 시내 개업을 하고 뭣하고 하는 그러면 홍보를 해서 이율도 안높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화장실같은 경우는 무료가 2%인가 시설개선자금이

강인규위원

그러니까 이런것들은 홍보를 해서 지원을 해서 시설확충을 할 수 있도록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그 홍보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신관리 규정이 광주은행한테 저희들이 기금관리를 하게 되어 있거든요 여신관리 규정이 하도 까다로워가지고 지원해주는 사람이 우리 관내에 몇 명 없습니다. 지원받으려고 하는사람도 없고요 또 요사이 불경기여가지고 지원을 받아가지고 시설을 확장을 했어도 장사가 안 되니까 엄두를 못내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인규위원

여기 내용은 아무라도 주는게 아니라 명가육성을 위한 시설개선자금이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명가육성도 가능하고 일반도 가능하고 그렇습니다.

강인규위원

그러면 일반까지 포함을 시켜야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명가도 되고 일반음식점도 가능하다 이것입니다.

강인규위원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홍어집을 오픈을 한다든지 뭣한다든지 하면 이게 사실은 시설 개선자금같은 것이 필요로 할 것이 아니냐 그 말씀 그래서 지원이 가능한가 여부를 묻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되도록 이면 몰라서 안쓰는 수가 있을 것이다 그 말씀 그런 예를 없도록 해달라 그이야기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인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강인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종관위원님 하도 마음이 다급하니까 나도 한두가지는 물어봐야 하는데 하여튼 늦게 까지 고생하시는데 5페이지 희귀 난치성환장 그 부분에 대해서 환자가 지금 46명으로 하신다고 하셨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환자들이 보면 선청성이에요 후천성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선천성도 있고 후천성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여기 치료를 하면 완쾌가 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완치가 안되는 것이 희귀 난치성질환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전염성은 없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전염성 없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여기에서 보면 만성 심부전증 같은 환자가 상당히 많은데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제일 많습니다. 심부전증은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이런 환자들은 특별관리를 합니까 의료비 지원을 해주고 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의료비 지원해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한다면 장기이식을 해야지 항구적인 방법인데 장기이식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지원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생활이 어려운분들 장기이색을 하더라도 서로 유전자라든가 맞아야 되는 것이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이런 부분들도 관리할 수 있으면 최대한 우리보건소에서 관리를 하시고요 다음에 6페이지 암관리 사업에 있어서 보면 지금 올 전반기에 7,088명이 검사를 받았다는 이야기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거기에서 암판정을 받은 사람이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암판정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2007년도에 6명이 위암 5명 자궁경부암 한명 6명이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이 사람들은 저소득층 주민들이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소득있고 의료보험 가입중 하위 50%해당이 되겠습니다. 저소득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이 양반들은 계속 암치료비를 지원해주고 있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치료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완쾌될때까지 지원해줍니까 어떻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완쾌 암에 따라 틀리는데 그동안 사망할 수도 있는 것이고 연간 이게 3년기준해가지고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3년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암이 수술해가지고 성공했다는 것이 5년 살면 암수술해가지고 성공했다고 이런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면 지원하다 말아버리네요 결국에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 결론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안되지요 끝까지 지원해주셔야지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쭈어 볼께요 지금 각 마을별로 암 검진차량해가지고 마을로 돌아다니고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과연 그 사람들이 암검진을 받으면 발견을 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암검진 이기간은 우리 보험공단관리 우리지부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지정을 해줍니다 보험공단에 지정을 해줍니다 시설이라든가 인력이라든가 장비 이런 것을 구비한 의료기관에 대해서 검진기관으로 지정해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분들이 저희들한테 오면서 지역보건법에 의해서 이동 검진을 할때는 신고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일정이라든가 장소라든가 때장소 이런 것을 저희들한테 신고하게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신고를 몇 번 받아보셨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신고 자주합니다 지금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래요 마을별로 할때도 다 들어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신고안해버리면 과태료가 백만원인가 이백만원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나는 과연 그 사람들이 얼마나 신빙성 있게 검사를 하는가 실제 검사해주면 상당히 돈을 받을 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돈을 받는 것이 아니고 기본적인 것은 검사비를 안받고 선택적으로 거기 검사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별도로 본인 의사를 물어본다가 하는데 아마 본인 의사에 반해가지고 검사를 해야된다 주민들이 현혹되는 그런 경우도 없지 않아 있을것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것 상당히 강제성이 있어서 보면 각마을에 와가지고 방송을 하고 뭣을 하고 굿을 했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요즘에 광주에 있는 병원들이 그런 경우가 많이 있는데 아마 요즘에 병원도 과거와 달리 그렇게 뛰지 않으면 운영하는데 굉장한 지장이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래서 나는 그렇게 할정도까지 된다면 상당히 어떤 그에 대한 댓가를 받지 않느냐 그런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수수료는 청구해가지고 받지요 보험공단에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래서 보험공단에서 나오면 현지 가가지고 실사하게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그만큼 해놓으시고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는 업소나 학교 급식소 있지요 위생검사를 1년에 몇 번이나 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정기는 한번하게되어있고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1년에 한번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필요시에 수시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주로 보건위생검사는 주로 가서 어떤 부분을 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집단 급식소 말입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급식소가 되었다든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청결상태라든가 거기에 종사하신분들 건강검진이라든가 그다음에 원재료 유통기간 넘어간 것 부패되거나 변질된 것 이런 내용 그 다음에 쥐가 들어오나 안들어오나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식기 세척기나 소독기 같은 것 다 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세척기는 아마 규정에 없고 소독기는 아마 규정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것 보셔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지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혹시 적발한곳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적발해가지고 행정처분이 아니고 요즘은 현장에서 지도 이런 방법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말만하고 끝내는 것 하나마나한 검사지 그것이 하나마나한 검사에요 혹시 금성재단급식소 갔다 오셨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위생계장이 다녀왔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거기 한번 가서보면 엉망진창이에요 세상이 식기 물질질흐른 것을 학생들 저도 가서 밥을 먹어봤어요 세상이 학생들이 그렇지 여러분들같으면 잡수도 안할 것이에요 아마 그런 것을 위생관계로 해가지고 급식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그래도 교묘하게도 그 학교가 급식 사고가안났어요 그래가지고 희안하더라고 정말 그런 부분 보건소에서 관심좀 가져 주십시오 물론 계도도 중요하지만 안되었을때 행정처분도 하고 그다음에 급식소 문도 닫고 위생 제대로 될 때까지 중단도 시키고 그래서 무엇인가 깨끗한 가운데 학생들이 밥을 먹게 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유관기관하고 교육청 관할 교육청하고 같이해가지고 하겠습니다. 도 교육청하고 같이 합동으로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가서 보십시오 개판오분전입니다. 우리 보건소에서 왔다 가셔가지고 페인트는 칠했어요 그전에 우스운 이야기할께요 거시기 우리들이 가서 지적을 다시 했어요 그러니까 이 젓가락을 갖다가 얼마나 뜨것운 물에 갖다가 튀겨버렸든지 내가 학생들 이야기를 들어보고 내가 웃음이 나옵니다만 숟가락 통에 넣어 놓았어요 학생들이 줄서가지고 오다가 빼다가 뜨거우니까 그것 떨어뜨렸어요 바닥에 떨어뜨렸어요 마치 그것을 옆에 학부형이 봤어요 왜 그러냐 그러니까 뜨거워서 못 만지겠다 그것이에요 그러면서 학생들이 선생한테 항의를 하니까 너희 학부모들이 이렇게 소독을 시켜라 해서 이게 뜨거운물 갖다 놨다 세상에 그런 웃으면서 이야기 하니가 그렇죠 정말 내가 그이야기 듣고 기가 막히데요 기가 그리고 밥에서인가 국에서 뭐 나오고 그런 것 알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철저하게 관리를 하십시오 물론 사립이라 관리 안하신지 모르겠지만 가서보면 정말로 식판사이에 물이질질흐른 것 밥먹을련지 봐보십시오 학생들이 이렇게 밥 먹겠냐고 하니까 아저씨 배고프니까 어쩔 수 없이 먹어요 그럽디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보건위생 하여튼 정말 철저하게 관리해주시고 우리 나주에서 만큼은 그런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할랍니다.
과장님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이 완료가 되면 보건소가 달라지는게 있을텐데 그것을 숙지하셨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조직이 줄어든 것으로 인력이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저는 그것을 말씀한 것이 아니고 이번에 조직개편에는 각 지소에 있는 요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계신분들 거기를 읍면동장이 복무관리를 한다고 했거든요 그런 부분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복무관리에 대해서는 보건지소는 읍면사무소 인근에 있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데 있는 읍면장이 하는 것도 무방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의중이 어떠신가 확인하고 싶어서 물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회의는 7월 9일 개의하여 우리 위원회 소관안건에 대한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4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