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김우일 의원 발언
김우일위원입니다. 의회에 홍보팀이 생겨서 위원님들을 더 많이 홍보할 수 있게 시스템이 갖추어져서 굉장히 좋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의정활동 홍보에 보면 NBS인터넷방송국을 활용해서 방송해서 40회를 했다고 했는데 40회를 한 것은 어떻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까?
그냥 방송하고 만 것입니까? 우리 홍보스크린이 엘리베이터 두 군데에 설치되어 있지요? 우리 구청 전체를 살펴보면 구청장님 홍보물이 제일 많고요, 8층은 의회가 사용하는 공간이니 만큼 우리 의원님들 홍보를 많이 할 수 있도록 8층 엘리베이터 앞이나, 40회 정도 방영을 했으면 거기에 홍보스크린을 하나 만들어서 기다리는 중에도 그것이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우리가 엘리베이터를 타면 구청장님 홍보물이 거의 태반이에요.
태반이 아니고 90% 이상이 구청장님 홍보물이기 때문에 우리 의회 8층에 내렸을 때는 구의회에 일반인이 오더라도 구의회라는 느낌이 들고 우리가 구의회처럼 보이게 홍보스크린을 설치해서 40회를 방송한 것을 계속 틀어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연구해 봤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우리 의정홍보 동영상을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로 했다는데 이것을 어떻게 배부하실 것입니까?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4개 국어로 하는데 일본사람이 와야 주고 중국사람이 와야 주고 영어를 쓰는 사람이 와야 주는 것이 아니고 적극적인 홍보로, 이왕이면 돈 들여서 만든 것인데 적극적으로 우리 지역신문에도 배포해 주고, 아까 제가 얘기한 것처럼 만약 홍보스크린이 있으면 거기에다 계속 틀어줌으로 해서 돈이 투자된 만큼 거두어들여야 된다는 것이 쓸데 없이 돈 들어가는 것 보다 돈을 들여서 사업을 했으면 조금 신뢰를 기하는, 그렇게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우일위원입니다. 아까 빼먹어서 그러는데 저희가 추석 끝나고 와서 보니까 구청에 저희 노원구의회 사인물이 제작이 되어 있어요.
우리 노원구의회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주민이 사실 태반입니다. 제가 노원구청으로 오라고 하면 구청에 볼 일이 있냐고 합니다. 의회가 어디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지요.
그런데 노원구의회 사인물이 생김으로 해서 우리 노원구의회의 위상이 많이 커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사무국직원여러분께 감사의 표시를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