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백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김희백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나익수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서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번 나주시 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질문하신 사항중에서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부분은 제외하고 질문하신 의원님 순서에 따라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철수, 김세곤 의원님께서 나주 영산강문화축제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먼저, 김철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나주 영산강 문화축제 이대로 좋은가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5년에 영산강 둔치체육공원에서 실시했던 축제 장소를 2006년 4월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장시간의 논란 끝에 장소는 나주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가진 금성관 주변 일원인 나주시가지로 옮기고, 날짜는 시민의 구성원 중 다수를 차지하는 농민들의 참여에 지장을 주지 않는 가을추수가 끝난 10월말에 개최하되 매년 추진위원회 첫 번째 회의에서 결정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이미 정리한바 있습니다. 현재 축제가 치러지는 금성관 일원은 문화재지역으로 나주시가지와 바로 연접해 있다 보니 여러가지 불편과 어려움이 수반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장소를 옮겨 2회째를금년부터는 각종 붙편과 어려움이 안정되어가고 있으며 지역의 역사성 및 상징성에 입각한 우리시 랜드마크 광장으로서의 대표성을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주차불편, 상가경기침체 등 몇 가지 사항을 보완해 나간다면 역사문화도시 나주와 축제를 알리는 좋은 장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만 축제 시기는 우리시의 이미지를 잘 나타낼 수 있는 배꽃이 만개하는 4월로 옮기는 방안을 지역축제 통 ·폐합 및 육성발전 전략차원에서 장기적인 과제로 신중히 검토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축제구성의 배경이 되는 지역의 대표적 역사 문화, 농경문화, 전통문화를 소재로 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위주로의 개선과 보완을 통하여 대표 프로그램의 고정화를 이루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축제의 비전 실현을 통하여 우리지역의 역사문화가 호남의 웅도인 역사문화도시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호남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국적이고 국제적인 축제가 되도록 모든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김세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중 첫 번째, 축제의 문화관광 상품 브랜드화는 성공했다고 보는가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의 대표축제인 영산강문화축제의 브랜드화는 축제를 우리시의 대표적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한전략으로 기존에 ·가지고 있는 축제의 이미지에 타지역과 구별되는 차별화된 축제의 가치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미와 축제 안에 담긴 의미를 감성적으로 녹여내고 불어 넣은 스토리 제공을 통해 관광객과 교감하여 상품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축제홍보의 목적이자 마케팅입니다. 금년에 도입하여 실시한 영산강문화축제의 문화관광 상품 브랜드화는 초기단계로 관광객에게 보다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해 지역의 정체성과이미지를 새롭게 정립하여 쉽게 알리고 각인, 연상시킬 수 있는 메인이미지 단순화 작업과 축제브랜드의 인지도 제고 차원에서 메인테마에 맞는 브랜드를 고객의 눈높이와 성공한 축제의 스탠다드에 맞게 새롭게 재정립하여 축제의 전국화를 이루기 위한전략과 수단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두 번째, 시민화합을 위한 생산성 있는 지역 고유의 축제였는가에 대하여는 2006년 축제평가서와 의원님들의 지적 그리고 축제추진위원 및 실무기획단의 제안에 따라 2007년에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신명나게 즐기는 시민화합형 축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동서부 줄다리기, 레드카펫 이벤트, 읍면동 퍼레이드, 어린이 한마당, 우리동네 짱, 동거부부 전통혼례, 노안학산 들노래 시연 등 7개의 새로운 프로그램신설과 기존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다양한 역할로 참여하여 즐기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축제를 통해 시민의 일체감 조성과 지역에 활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세 번째, 실질적인 민 ·관 협력 운영체제로 치러 졌다고 보는가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민간주도형 공동운영 체제 가속화를 위해서 각 분야의 시민과 외부전문가들이 고루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개방형 축제조직을 만들어 기획에서 평가까지 역할 분담을 통한 시민 및 사회단체의 참여폭을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내년에는 금년에 나타난 문제점인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지원방안과 협력시스템 구축 등의 보완과 함께 새로운 민 ·관 협력모델의 조직을 만들어 성공축제로 가는 돌파구를 마련하는 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철수 의원님께서 천혜의 자원인 나주호를 살리는 종합개발계획과 마을별 경로당 마을회관 운영 지원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먼저, 천혜의 자원인 나주호를 살리는 종합개발계획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외래어종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는 축산과에서 나주호 관광지 도로 개설에 관하여는 경제건설국에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망향동산과 망향탑 건립은 나주호 건설로 수몰된 지역민의 애환과 고향의 정을 되새기는 가칭 수몰전시관 건립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위해 금년에는 진입로 개설, 부지정리, 배수로 및 옹벽설치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지역민 중심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에서 기반정비사업을 추진토록 하고 시에서는 토지매입 등의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연차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국 ·도비 등 시설사업비 지원을 통해 명소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마을별 경로당 마을회관 운영 지원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시 등록 경로당은 505개소로 경로당 지원은 1개소당 운영비 월60천원, 난방비는 규모에 따라 년 450천원에서 550천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읍면동 대표 경로당에는 년 500천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 경로당 32개소에 대한 개 ·보수비 지원과 발 마사지기 등 운동기구를 147개소에 보급하였고 , 모기 퇴치기를 503개소에 공급한 바 있습니다. 경로당 연간 난방비가 개소당 평균 1,300천원 정도 소요되고 있으나 현재 500천원이 지원되고 있는 실정으로 경로당에 대한 연간 지원비가 약 75만원이 지원되고 있는 점과 예산상황을 고려하여 점진적으로 상향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마을회관이 없는 마을에 대한 회관건립은 우선 마을에서 부지확보와 운영 등에 대한 여건을 마련한 후 시에 지윈을 요청하면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흥철식 의원님께서 문화재 보호구역 재검토 노,노돌봄사업, 셋째자녀 급식비 지원, 효행장려지원법, 장애아동을 위한 특수학교 설치 건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먼저, 문화재 보호구역 재검토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재보호법에서는 국보 등 지정문화재 보호시 문화재의 종류에 따라 지정 및 보호구역 범위를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2007년 12월 7일 현재 총 81건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국가지정문화재는 보물 제49호 동문밖 석당간 외 15개소 842,140평방미터 도지정문화재는 유형문화재 제2호인 금성관 외 42개소 341,237평방미터에 대해 문화재 및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문화재보호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재원형 보전을 위하여 도시계획 지역내에서 지정문화재로부터 200m이내, 도시계획 외 지역내에서는 지정문화재로부터 500m 이내에서 각종 건설행위를 할 시에는 문화재현상변경 허가를 받아서 공사를 하도록 문화재보호법 제34조에 규정하고 있어 우리시에서도 이러한 절차를 거쳐서 각종 인·허가를 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화재 인근의 토지와 건물 소유주는 이러한 사전 법적절차가 부담이 되어 어려움을 겪고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문화재가 밀집되어 있는 나주 목관아와 읍성이 있는 금남동, 성북동, 대안리 신촌리 덕산리 고분군이 밀집한 반남면 지역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문화재 현상변경처리기준을 작성해서 문화재청에 심사를 의뢰중입니다. 앞으로 문화재가 밀집한 지역으로부터 연차적으로 문화재 현상변경 기준안을 작성을 해서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정관리중인 문화재 지정보호구역의 적정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현재 문화재 보호구역 지정고시때 지번고시만을 하고 있으나 지적고시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건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노, 노 돌봄 사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에서는 노인복지에 대한 욕구가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각종 시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노 노 돌봄 사업으로는 노인돌보미 바우처 지원사업과 가정봉사원 파견사업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파견사업등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 노 돌보미사업과 유사한 노인돌보미 바우처지원사업은 국비와 도비 90%를지원받아서 국비 지원 지침에 의거 지원기준 및 서비스대상을 선정하며, 현재 우리시에서는 나주대학 노인복지센터 까리따스 노인복지센터 도울노인복지센터등 3개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 운영방침을 변경할 수는 없으나 의원님이 제시하신 노 노 돌봄사업에 취지에 맞게 서비스 제공 인력 채용시 서비스 신청 노인이 거주하는 지역에 중·장년층을 우선적으로 채용을 해서 노인돌봄문제가 노인혼자만의 일이 아닌 마을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책임져야한다는 사랑 나눔의 분위기를 만드는데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셋째 자녀 급식비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추산 장려책의 일환으로 우선 고등학교까지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우선 초등학교 6학년까지 셋째 이상의 학생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서 학교급식비에 대한 실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출산장려지원조례를 개정하는 방안을 강구하되 예산사항 등을 고려해서 앞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4페이지 다음은 효행 장려지원법관련 추진방안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인 효를 국가차원에서 장려하므로서 효행을 통하여 고령사회가 처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2007년 8월 3일 날 재정 공포되었고, 실제 시행은 2008년 8월 4일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효행장려기본계획의 수립과 교육의 장려 효행지원등이며,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동법 시행령을 준비 중에 있으므로 추후 시행지침이 마련된다면은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장애아동을 위한 특수학교 설치의 건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07년 장애아동 실태조사결과 장애아동수는 초등학생 51명 중학생 27명 특수학급은 초등학교 14개교 중학교는 4개교 고등학교 1개교등 총 19개교가 특수학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수학교를 설치하려면은 장애아동수등 시설설치기준에 꼭 부합이 되어야하는데 우리시는 2007년 현재 장애아동수 실태조사 결과 초등학생이 모두 21명으로 특수학교설치는 어려운 실정이고 특수학급에서 교육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애인 아동교육을 위해서 특수학교가 우리 지역에 설치된다면은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러나 타 지역의 경우 특수학교 설치에 약 2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해보면은 우리시의 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도 교육청에 건의하는 등 노력은하겠습니다만, 상당히 어려운 실정에 처해있습니다. 16페이지 홍철식 정찬걸 의원님께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경제적 생활지원과 복지시스템 정비계획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우리시에는 16개국 369명의 국제결혼 이주여성이 거주를하고 있으며, 외국인 쉼터의 자발적인 한글교육등 활발한 활동에 힘입어서 2007년 2월 여성가족부에서 결혼이민자 센터로 지정을 받음에 따라 4,300만원의 국비를 지원 받아서 다문화가정의 상담등 어려움을 해결하는 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위해 한글교육과 문화 적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원어민 강사 양성반 교육을 수료한 열명이 초등학교 방과 후 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간병사 교육을 수료한 20명이 효 사랑병원에 취업하는가 하면 아동양육도우미의 8명중 2명이 현재 활동 중에 있으며, 결혼이민자 가족센터를 통해서도 우리시 업체와 농공단지 식당 등의 구인요청을 받아 일 자리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의 가장 큰 어려움은 자녀교육으로 2007년 3월에는 복권기금 6,700만원을 확보해서 찾아가는 아동양육 맞춤서비스를 80개 가정에 대해 주 3회 가정을 직접 방문해서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찾아가는 아동양육서비스 사업비 2억원을 확보를 해서 208개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시를 제공할 계획이며 결혼 이민자 가족지원센터에 집합교육이 어려운 가정에는 찾아가는 한글교육 서비스를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원어민 강사교육 문화해설사교육 이·미용 노인수발사 양성 교육 등에 직업훈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이주여성의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재 의원님께서 행정직 위주의 직제구성개선시책과 공무원 훈련의 특성화시책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먼저 행정직 위주에 직제개선시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방공무원의 정원책정시 업무의 성질 난이도 전문성 등을 참작을 해서 직급별 정원을 책정하고 있으며, 한 개의 직위에는 한 개의 직급을 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의 성질상 일반관리업무가 전체 업무의 100분의 50을 넘는 직위에 대해서는 동일계급내에서 행정직 및 기술직렬로 복수직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시의 경우 행정직 공무원은 48%로서 행정직 위주로 직제가 구성되었다는 의원님의 직제구성개선시책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 행정환경의 변화와 행정수요에 발맞춰서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인력운용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한편 전략적이고 중장기적인 안목에서 소수직렬인 기술직에게도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공무원 교육훈련 특성화시책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교육훈련의 필요성과 성과에 대해서 많은 공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시 공무원 교육훈련은 위탁교육의 중앙단위의 교육훈련기관에 156명 전남 공무원 교육원에 295명 또, 자체교육으로서는 고객만족 혁신교육에 614명, 전산직무교육에 126명 등 총 연 1,196명에 대해서 분야별로 전문지식 및 교육을 강화해서 직무수행 능력향상에 역점을 두고 추진을 해 왔습니다. 내년부터서는 교육관련 법령개정 및 행정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직무와 학습이 함께 이루어지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체제인 상시학습제도가 운영이 됩니다. 이 방법은 전 직원이 스스로 능력개발 필요분야를 진단을 해서 연간 의무시간을 기준으로 자기개발계획서를 수립 실천토록하고 부족한 분야 및 향후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자발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감으로서 교육을 통한 경쟁력제고와 시정목표에 부응한 능력과 소양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강인규 의원님께서 나주읍성과 반남고분군 역사공원조성 정보화마을의 효율적 운영 원스톱 민원행정에 대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먼저 나주읍성과 반남고분군 역사공원조성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광중·전남 공동혁신도시건설에 따른 구도심권의 공동화를 막고 양 지역이 윈윈할 수 있는 방안강구에 대한 질문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사료됩니다. 나주 목 관아와 나주읍성이 위치한 금남 성북동의 중부권은 나주의 중세도시를 보여주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시에서는 이러한 역사자원을 활용해서 나주의 정체성과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위하여 남고문과 동점문 복원은 물론 금성관 정문인 망화루 객사인 금성관의 동서익현 복원 등에 힘을 써왔습니다. 특히 나주목 관아와 읍성복원사업은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법적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며, 지난 7월 31일자로 국가사적 제483으로 지정받아 항구적인 복원사업의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나주읍성의 서성문 복원 부지매입은 물론 성문터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해서 복원에 필요한 학술적 물리적 자료를 확보하고 내년에는 실시설계를 통해 서성문 복원을 추진토록 하겠으며, 서성문복원에 이어서 북망문도 복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벽 전 구간을 복원하는 문제는 문화재청을 비롯한 관계부처와의 협의 시민여론수렴등 성벽복원에 따른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 모색등 모든 절차를 거쳐서 추진여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반남면 역사공원과 영산강 고고학 박물관 연계개발은 박물관을 공원내에 건립 중에 있어서 반남고분군이 박물관의 야외전시물과 당시의 문화유적경관을 위하여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이와같이 나주읍성권 반남권을 역사문화도시로 개발을 해서 혁신도시와 구도심이 연계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를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화 마을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정보화 마을 조성사업은 인터넷 이용환경조성 정보컨텐츠 구축등 관련사업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정보활성화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수입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행정자치부와 지방자치단체가 2001년부터 중점추진하고 있고, 2007년 현재 전국 306개 마을 전남은 40개 마을 우리시는 4개 마을입니다. 2003년은 다시면에 2004년은 봉황면에 2006년은 남평읍에 각 한개 마을을 조성해서 운영중에있고 성북동 송촌 홍고추 마을은 금년도에 착수를 해서 내년 2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보화마을 지원은 전력 통신 무인경비등 운영비는 조성후 2년 동안 프로그램관리자의 인건비는 3년 동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서는 어렵게 조성한 정보화마을이 조기에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농촌체험관과 주말농장운영 및 지역 특산물 전자상거래 판매 등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원스톱 민원행정에 대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답변 드리겠습니다. 원스톱민원행정은 민원 1회 방문처리제라할 수 있습니다. 민원인이 복합민원을 주관부서에 접수시키면은 주관부서 담당 공무원이 관련부서 및 관계기관등과 협조를 통해서 모든 절차를 처리하는 제도입니다. 민원인이 행정기관의 1회 방문으로 복합민원을 처리하는 제도로 우리시에서는 1993년 10월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 11월말 현재 민원 1회 방문처리제 즉, 복합민원처리 접수건수는 2,714건으로 이중 2,706건을 해결 처리하였고, 8건은 법적불가사항으로 불가 처리하였습니다. 시청민원실 신축시에 모든 현재 우리시가 민원실이 협소해서 모든 민원관련부서가 민원실에 집결되어있지 못합니다만, 앞으로 신축시에는 모든 민원부서가 민원실에 배치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협조를 해서 더 나은 원스톱 민원행정을 처리토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김세곤 의원님께서 나주시 관광문화수준 어느 정도 되는가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관광사업은 굴뚝 없는 산업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으로 떠 오른지가 오래되었습니다. 나주는 영산강 유역의 지역중심지로서 고대 중세 근대 문화에 이르는 역사문화도시입니다. 이러한 나주역사문화를 토대로 나주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앞선 답변에도 있습니다만, 영산강 고대문화권 특정지역 지정개발과 나주의 목관아와 나주읍성복원 영산포 근대문화 보존 등에 이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 동안 영산강 유역고대문화권 사업은 2005년 12월 30일자로 나주 영암등 8개 시 군 25개 읍 면 동 지역 809평방키로미터의 면적이 특정지역으로 지정이 되어서 총 사업비는 42건에 1조 1,301억원이 소요가 되며, 나주시는 반남역사공원 조성사업 복암리 고분전시관등 8건에 1,820억원의 사업이 반영 되어있습니다. 특히 반남역사 공원조성사업 부지내에 국립영산강 고고학박물관 건립이 확정되어 기본계획 용역과 건축설계가 진행 중에 있으며, 부지내에 발굴조사와 건축설계를 거쳐서 2008년 12월에는 공사를 착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 고대문화권 특정지역사업과 더불어 나주읍성과 나주목관아 나주향교복원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 중에 있으므로 앞으로는 나주는 문화재를 활용한 관광자원개발의 성공적인 자치단체로 부각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나주문화 알리기 버스투어는 두 가지 유형의 패턴으로 시민들에게 자랑스러운 역사문화인식을 통해 자긍심을 심어주는 무료버스투어와 2006년부터 대표적 관광지 투어를 통한 관광 소득창출과 지역관광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유료 버스투어가 있습니다. 2007년 10월말 현재 무료버스투어는 93회에 걸쳐서 3,792명이 이용을 했고, 유료버스투어는 19회에 걸쳐서 632명이 이용한바가 있습니다. 특히 외부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유료버스투어는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등 새로운 관광거점시설과 연계함은 물론 즐길 거리와 먹거리등을 통해서 새로운 버스투어 상품출시와 함께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복원에 있어 목재 균열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 재료상의 특성상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입니다만, 앞으로 문화재 복원사업에 있어서 우리시는 최고의 복원설계사 최고의 문화재복원기술자 및 기능자를 작업에 참여시키고, 전국적으로 고명한 문화재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서 추진을 해서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을 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박종관 의원님께서 읍 면 동 행정력 강화를 위한 공무원 인력관리 시 청사내에 보육시설 설치 제안 읍 면 동 행정구역조정 문화재관리 공산, 동강, 우습제 관광자원화에 따른 장기개발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먼저 읍 면 동 행정력 강화를 위한 공무원 인력관리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 2001년말 행정자치부 단계별 읍 면 동 기능전환지침에 따라서 읍 면 동에 각종 시설물 관리 및 보수등 사업시행 읍 면 동에 각종시설물 관리와 보수등 사업시행한것과 국·공유재산관련 업무 등을 본청에서 수행토록 했고, 사회복지업무와 단순업무등 읍 면 동에 단순 업무는 읍 면 동에 존치를 하고 대부분 업무가 본청으로 이관되어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간략히 말씀을 드리자면은 읍 면에는 총 804단위 사무 중에서 본청으로 55%를 이관하였고, 동사무소의 업무는 682개 단위사무중 본청으로 65%를 이관하여 읍 면 동의 사무를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읍 면 동의 정원은 기능전환 이전인 1998년에는 402명이었습니다. 업무를 조정한 2004년 조직개편에서는 287명으로 감축을 했다가 2004년 8월 방제인력 13명을 증원해서 300명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금년 7월 조직개편에서도 총 27명의 정원을 감축하였으나 읍 면 동은 업무량을 감안해서 정원을 조정하지 않았습니다. 읍 면 동에 결원에 대해서는 공채자와 타 자치단체 공무원이 진입할 예정에 있어서 읍 면 동의 결원을 빠른 시일 내에 해소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앞으로 읍 면 동에 면적 인구 업무량등 행정수요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정 현황을 재검토하고 불균형한 사례가 없도록 읍 면 동 정원관리에 최선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시 청사내에 보육시설설치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영·유아보육법과 동법 시행령 규정에 의하면 상시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의 사업장은 직장보육시설을 설치 운영하거나 보육시설을 단독으로 설치할 수 없을 때는 지역의 보육시설에 위탁운영 또는 정부보육지원단가에 50% 이상으로 보육료로 지급을 하도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시에는 만 6세 미만 취학 전 직원자녀를 대상으로 2004년 10월부터 영·유아보육수당 지급을 해왔고, 금년에는 10월말 현재 직원자녀 233명에게 월 65,000원씩 1억 5,1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2008년도에는 금년 대비 월 15,000원을 인상을 해서 월 80,000만원을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도내 전 시 군에서도 보육수당의 지급은 다소 차이가 있으나 우리시와 같이 보육수당을 똑같이 지급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 전라남도의 경우에는 금년에 보육시설을 준공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보육시설설치 문제에 대해 우리시도 타 자치단체의 운영사례와 장단점을 철저히 조사하고 예산형편을 감안해서 보육시설설치 여부를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읍 면 동의 불합리한 행정구역조정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행정구역조정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2006년 경지정리사업에 따른 영암군 신북면과 우리시 반남면간에 관할 구역경계를 변경 한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왕곡면 세지면 다시면의 경우처럼 세지면 다시면의 경우처럼 하천정비 및 경지정리사업 직강공사로 인한 지리적 여건변화와 지역이 있는 경우에는 읍 면 동간 또, 이·통간 행정구역에 대해서는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행정절차를 거쳐서 주민생활의 편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행정구역의 조정을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관리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적하신 왕곡면 신포리 지석묘군은 전라남도 기념물 제135호로 지정이되어 있습니다. 우리시에 천여기의 지석묘가 분포하고 있고 봉의산에는 약 100여기의 지석묘가 밀집되어있습니다. 시에서는 신포리 지석묘군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인식을 하고 지석묘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의 대대적인 정비를 위해서 토지매입을 추진을 했으나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 현재는 잡초제거등 일상적인 문화재 관리를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포리 지석묘군에 대한 정비계획을 세워서 상수도 저장탱크 이전과 소규모 지석묘 공원조성등의 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이와 더불어 주변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여 독특한 문화유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산, 동강 우습제 관광자원화에 따른 장기개발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강면 인동리와 공산면 동촌리 660만여 평방미터 일원에 매년 6월이면 홍련이 장관을 이루는 우습제 관광자원화 계획은 2008년부터 우습제 생태공원화사업을 국고보조 등을 통하여 연차적으로 개발을 해 나가겠습다. 우선 내년에는 국비 3억원과 시비 2억원을 투입을 해서 주차장 화장실 원두막 관람객의 쉼터를 확충을 하겠고, 2009년도에는 생태전시관 수련데크등의 시설확충을 통해서 시민 및 외래 방문객이 찾을 수 있는 생태공원으로 조성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박영자 의원님께서 사랑의 김장김치 봉사활동에 대하여 질문을 하셨습니다.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사업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경작한 배추로 김치를 담궈서 읍 면 동별로 배분하여 대상자에게 전달한 사업으로 시에서 매년 1,500만원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김장김치 배분문제는 2006년까지 읍 면 동 새마을 부녀회에서 읍 면 동과 대상자를 협의 선정해서 매년 천여 통을 직접 전달을 했었고, 한정된 사업비로 인한 물량부족으로 읍 면 동간에 물량확보에 따른 다소간의 불편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2008년부터는 읍 면 동별 김치소요량을 사전에 파악하여 보다 많은 대상자가 공평한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부서간에 협조와 예산을 확보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김양길 의원님께서 여성관련 센터를 집중화하여 원스톱 스비스할 의향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청소년분야 여성분야 노인분야등은 서로 동질성이 있는 분야보다는 각기 다른 성격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센터선정시에 지역성 접근성 이용성 등을 고려하여 설치를 하겠습니다. 내년도 청소년수련관 준공시 청소년 문화의집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함께 집중할 계획이고, 향후 여성회관 건립시 여성상담센터 다문화가정 지원센터등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사회복지관련 시설 건립시 시민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위치선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광엔 의원님께서 2005년도 폭설피해복구에 대한 문제점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2005년 12월은 사상 유래 없는 기록적인 폭설로 애써 가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시민들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아픔과 악몽이 있습니다. 다행히 피해시민의 아픔을 같이 나누고 복구를 위해 전국각지의 정관계의 인사는 물론 군인 학생 자원봉사등 수많은 분들이 우리 나주를 찾아와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지적하신 각계각층에서 전달받은 정부지원금과 기탁금 위문품등을 지급할시 상부지시나 기준준수와 더불어서 대상자를 성실히 조사하고 알맞은 집행을 하였느냐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2005년도 이재민 구호비 지원기준과 각 재원별 지급기준등을 준수하여 지급을 했고 지원대상자는 피해유형별로 해당 실과소의 피해조사 업무메뉴얼에 따라서 조사 확정된 명단을 통보받아서 지원을 했습니다. 단지, 의원님께서 부정적인 의심을 가지고 계신 것에 대해서는 그때의 상황이 공무원 및 피해농가 모두가 정황이 없어서 피해율 산정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우리시는 법과 기준에 따라서 집행에 철저를 기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정찬걸 의원님께서 문화관광 조성상황과 노인일자리 마련정책에 대하여 질문을 하셨습니다. 먼저 문화관광조성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의 정체성은 나주의 유구한 역사와 자연경관 속에서 인간의 땀과 지혜가 베어있는 역사 문화를 이 시대의 시대정신으로 표현하는 파는 즉, 남도문화의 중심성과 격동기마다 역사의 현장을 지켜오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형성된 나주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독특한 유무형의 산물을 새 시대에 걸맞는 기념비적인 성격을 자원으로 창조하는 시대적 과업을 완수하는 것이 나주를 명품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어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산강 뱃길소통은 현재 많은 이야기들이 분분한 상황이므로 중·단기 계획을 세워서 연차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따라서 광주·전남의 방문해인 2008년도에는 전남도로부터서 황포돛대와 선착장 건립에 대한 예산을 지원받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지원을 받아서 배가 다닐 수 있는 구간 특히 몽탄에서 사암나루 구간에 배를 띄울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부여, 공주에서 추진 중인 백제문화권 사업은 백제역사 재현단지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고, 우리시는 백제시대의 역사와 차별화 되는 마한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하는 차별화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마한의 역사와 백제의 역사가 이어져 온 부분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샛강을 활용한 자연생태공원 조성에 대한 제안은 집행부가 많이 생각하게하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선 관련실과와 협의를 해서 영산강 샛강 현황을 파악하고 조사된 샛강의 가치와 생태공원 개발여건이 우수한 지역을 선정을 해서 생태 공원화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인 일자리 마련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라서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 노인들에게 일자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고 2007년도 노인일자리사업으로는 739명의 10억 7,000만원이 지원이 되었고, 내년에는 3% 이상 확대 지원할 계획입니다. 노인일자리 유형은 공익형 복지형 시장형 인력파견형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대 부분의 노인들이 단순직종을 선호하기 때문에 공익형에 치우쳐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노 노 돌보미사업등 복지형 일자리의 비율을 확대토록 하겠으며, 지속적으로 노인들의 적성과 능력에 적합한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 개발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노인평생교육 프로그램운영에 대해서는 현재 대한노인회 나주시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대학을 활용해서 많은 노인이 알찬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겠으며, 관내 대학과 연계하여 노인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