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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황동성 의원 발언

186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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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성위원입니다. 업무보고 7쪽에 도시계획사업 보상 추진계획을 보고하셨습니다. 사업의 최초 추진시점이 1번 불암산 도시자연공원은 2004년 4월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시면 지금 현재, 저는 그렇습니다. 이런 업무보고를 받으니까 현재 1번 사항이 도대체 총 규모는 얼마인데 2004년부터 현시점까지 추진한 보상금은 얼마이고 나머지 계획은 얼마이고 이런 것들을 전혀 알 수가 없어요. 좀 어려우시겠지만 이 추진내용을 비고사항에 지금 기록해서 저한테 주십시오.

아닙니다. 제가 묻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열군데 보상을, 우리가 불암산 도시자연공원을 하면 몇 필지를 보상해야 한다는 이런 것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돈을 결국에 주는 것은 건설관리과에서 주시잖아요? 아닙니다. 지금 여기서 저는 알고 싶습니다.

왜 알고 싶으냐면 이런 보고는 있을 수가 없어요. 지금 여기에, 저는 그렇습니다. 1번에서 8번까지 이 사업을 시작한 것은 2009년, 2006년, 2010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사업이 도대체 1건이라도 보상을 한 것인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런 것을 도저히 알 수가 없어요.

제 얘기가 무례합니까? 틀립니까? 저 개인은 이 보고서를 보면서 정말 이런 보고서가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지금 1번은 2004년부터 사업을 시작했는데 1필지 이게 보상이 되는 것인지, 2004년 이후부터 지금 어떻게 됐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2번도 마찬가지이고, 2006년부터 이 사업에 대한 보상업무를 실시했다는데 지금은 1필지로 해서 돈을 100만 원을 보상했는지 하나도 안 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보상과정을 상세하게 건별로 보고를 받기 위해서 위원장님께서 그런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만 교통 위반차량을 교통행정과에서 단속하시죠? 구에서 단속하는 교통위반 종류가 대게 몇 가지나 되죠? 아주 쉽게 실무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예를 들면 개인차량이 영업행위를 한다든가 이렇게 아주 쉽게, 실무팀장이 누구신가요?

그 실적과, 그리고 간단하게 처리과정을 예를 들어서 비사업용이 사업행위를 했다. 비사업용 차가 사업행위를 한 것도 위반이잖아요? 그러면 적발이 된 후에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그 처리과정을 잠깐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대체로 벌이 규정되어 있고 의견을 청취해서 경고나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재량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까? 예, 됐습니다. 말씀하신 것을 전부 저는 이해하고 있는데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일상적으로 아주 상습적이고 의도적이지 않으면 조금 그런 의견청취나 이런 것을 하실 때 좀 선처를 해주십사 하는 그런 얘기를 드리려고 제가 질의했습니다.

저도 밖에서 들으면 공정하다, 공정하지 못하다 여러 가지 말씀들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은 과장님 답변을 잘하셔야 됩니다. 의원이 자료요구를 하는 데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한계가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그 공정성이 훼손되면, 저는 제 말씀 먼저 드리면 저는 거기에 한 번도 입을 뻥끗 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의원이 그런 것을 가지고 기준이나 이런 것들이 적정한지 이런 것은 물을 수 있으되 어떻게 임용이나 전보나 승급이나 면담이나 이런 내용은 공개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런 답변을 공개를 할 수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를 먼저 판단을 하셔야지 의원이 자료 요구한다고 해서 무조건 드리겠다고 하는 것은 공무원이 책임을 질 수도 있는 일이에요. 한 번 가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세요. 임용이나 전보나 승급이나 면담 이런 것들은 공개 안 되는 겁니다.

자료요구사항이 안 돼요. 기준이나 절차 거기에 맞게 하셨을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시지 않았어요?

뭐가 틀리 게 한 것 있으세요? 그럼 정당하게 대응을 하시는 게 맞다 그 얘기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리지만 이노근 구청장이 계실 때나 현재나 구에서 임용이나 이런 것 하는 것에 대해서 한마디도 제 입을 뻥끗 하지도 않았고 추호도 한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과감하게 기능 과에서 물리치고 하셔야지 그렇지를 못하니까 자꾸 누구는 해줬는데 안 해준다는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저는 안 했습니다. 아마 우리 민주당의원들도 그것 하신 분이 제가 안 했기 때문에 저는 있다고 생각 안 해요.

그런 것을 가지고 그동안에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동안에는 지난 민선 4기 때는 엄청 많았어요. 엄청 많았어. 한 번도 이런 문제가 생긴 일이 없었습니다.

저도 문제제기 하나 안 했습니다. 그것은 이미 의원의 권한이 아닙니다. 거기에 임용이나 전보나 승급이나 면담 이런 것들이 비리가 있으면 형사사건이지.

그것은 비공개가 맞습니다. 하여간 그것은 잘 검토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면담하고 뽑고 이런 것들을, 그런 자료를 어떻게 요구합니까? 그것은 의원이 못합니까? 안 해 주면 됩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검토하시라는 얘기입니다.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