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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양길 의원 발언

119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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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길자치행정위원회간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제11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1. 2008년 시정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시정주요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민원봉사과 정보통신과 보건위생과 자치행정과 사회복지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봉인 종합민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종합민원과장 김봉인 입니다. 2008년도 종합민원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생략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종합민원과 2008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은 시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명품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많은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봉인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지적관리에 대해서 하나만 제가 평상시 생각했던 부분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회계과 소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봉황면 복지회관 같은 경우 말입니다. 그런 사례가요 이번에 저희 고향에 길이 있었는데 그것을 선친한테 물려받았던 것인데 그것을 제가 매매를 하려고 확인을 해보니까 마을에다 길로 희사한 땅인데 그것이 이전이 안되어 있더란 말입니다. 바로 봉황복지회관 같은 그랬는데 그런 부분을 정확히 각 읍면동 파악을 하셔가지고 시에서 확실히 이전을 받아가지고 시 공유재산으로 해주어야 하지 않겠냐 하는 것을 제가 제안을 드리거든요 실태파악을 하셔가지고 물론 민원실 부서가 될는지 회계과에서 해야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연구 하셔가지고 해주십시오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 업무는 회계과 소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적관리가 나와 있기에 묻는 것이에요 그래서 회계과 소관인지는 잘모르겠는데 그런 비일비재하거든요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많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것을 일제 정리를 하는 안을 세워가지고 해주십사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과장님 산포나 금천에 부동산이 많잖아요
복덕방 쉽게 이야기해서
그것 관리를 어디에서 합니까?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종합민원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거기에서 하지요
저도 몇 번 민원을 받고 이야기 전화도 많이 받았는데 무슨 이야기냐하면 복덕방이 요즘에 부동산이라고 그럽니까 그런데 거기가 제대로 허가가 나지 않는 복덕방이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서 복덕방에서 어떤 영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화투를 치는데 적게 치는 것이 아닌가봐요 크게 치는가 봐요 도박성인지 어쩐지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그런부분들이 민원이 많이 야기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과장님이 한번 관리를 한번 해보십시오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위원장님 지적에 따라서 현재까지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무허가 업소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점검을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점검을 하셔가지고 되도록이면 물론 하투를 치는 것은 일상적으로 그런다고 하지만 그런데 들어보면 상당히 크게 쳐가지고 어떤 민원이 야기가 되고 어떤때는 보면 손찌검도 왔다가고 실제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을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그러한 사 행위를 하지 말도록 지도로 해나가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해서 그리고 또 보면 요즘에 매스컴도 계속 그렇습니다만 실제 혁신도시 관련 토지자들이 보상을 받아가지고 사기성으로 해가지고 많이 당하는 부분도 있어요 그런 부분도 같이 겸해서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예 예 점검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봉인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백경랑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백경랑입니다. 평소 나주발전을 위해 물신 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세곤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정보통신과는 행정전산 및 통신분야의 총괄 지원부서로서 정보 통신 네트워크 중단없는 서비스로 시 행정의 효율성과 사무행정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항상 위원님의 변함없는 관심과 배려에 제삼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백경랑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

김양길위원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양길위원입니다. 4페이지에 있는 정보화 마을 활성화에 프로그램 관리자들이 4명 있지요 각 마을마다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양길위원

지금 저한테 그분들의 시에서 관리하시죠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양길위원

통제는 읍면동에 있는 면장들이나 그 양반들이 관리를 전혀 안하시죠 그분들에 대한 관리시스템에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개인적인 어떤 그분들에 대한 그것 자료를 한번 주십시오
개인적으로 말씀드려보고 싶어서요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김양길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잘 들었습니다. 2007년도에 말입니다. 전라남도 행정정보화 연찬회에서 1등을 하셨더만요
축하드립니다. 금년에도 더 열심히 하셔가지고 계속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십시오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김철수위원

진심으로 축하들 드린다는 말씀전하고 싶습니다.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직원님들이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해가지고요 그런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계속 그렇게 해주십시오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김철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경랑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원홍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박원홍입니다. 지금부터 보건위생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원홍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스습니다. 과장님 4쪽 한번 볼까요 4쪽에 보시면요 한마음건강 걷기 교실 운영해가지고 2만명 130일을 하신다고 그랬거든요 추진계획을 보시면 4쪽에요
지금 어떤 대상으로 어떻게 하고 계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한마음 건강 걷기운영교실은 읍면별로 노인들을 이 삼십명씩 모아가지고 이분들로 하여금 평상시 걷기 운동을 통해서 건강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정기적으로 읍면에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보건소 직원이 직접 나가신 것은 아니시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건소 직원 읍면지소 직원이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이번에 TV를 보니까 타 다른 보건소에서는 어떤 형태로 걷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냐하면 보건소 직원이 직접 오셔가지고 요새 성인병들 많지요 당료나 혈압같은 것 그런 성인병이 있으신분들은 당뇨 같은 경우는 굉장히 운동하고 연결된데요 운동을 많이 했을때 걷기 운동을 그런데 그것을 이렇게 본인들이 자료를 가지고 다니면서 이름을 적어서 체크해가면서 일주일이 한번이면 한번 이틀에 한번이면 그것까지 아주 자세히 하는 그게 너무 잘하고 있으니까 TV까지 반영이 되더라고요 이 자료가 걷기교실이 이렇게 올라왔길래 우리 나주는 어떤 형태로하고 계신가 제가 그 부분이 궁금했네요 지금 관심있고 과장님 나주시민이 건강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는 이런 면이 굉장히 좋다 이런말씀이 나올수 있도록 조금 관심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보면 소요예산이 국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85백만원이나 예산이나가고 있구만요 이 예산을 효과적으로 잘 쓰시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5쪽이요 정신건강증진 사업 해가지고 청소년하고 아동정신건강 이것 전년도에도 했던 사업이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어떤 대상으로 하셨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이것능 보건소에 국립나주병원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정신건강센터가 개설 되어 가지고 정신보건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전년도에도 지금 19백명을 하셨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전년도 실적은 여기에다 ○박영자 위원 대상을 어떻게 해서 19백명이라고 지금 2008년도에 해놓으셨습니까?
19백명 작년도에도 이 수준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어떤 결과가 나왔던 것인가요 정신질환자 조기검진 이 사업은요 정신질환의 특성상 일반 감기증상이나 이런것과 틀려가지고 약한번 먹어가지고 몇 번 해가지고 났지 않습니다. 지속적인 기간동안은 관리를 해가지고 사회 복귀훈련 재활훈련 이런 방법으로 하는 것이지
그러면 지금현재 우리 나주에서 19백명이나 이렇게 청소년들이 많다는 것이에요 과장님 말씀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검진을 했다는 것입니다. 청소년 여기에 나와 있는데 아동 유치원 애부터 초등학생 포함 해가지고 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검진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정신 질환자가 아닙니다 이것은 검사를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박영자위원

검진만 하는 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죠 검진을 해가지고 이상있는 사람은 전문의사가 상담을 해가지고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방법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을 저희들이 그쪽으로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하는데는 300명 노인정신건강 교실운영에 대해서 300명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그래가지고 2억11백만원 이 예산을 쓰신다는 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여기에는 인건비까지 포함됩니다 정신보건 센터에 있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나주병원에서 채용해가지고 쓰는 인력들인데요 그다음에 주간 재활 프로그램 운영사업도하고 또 재활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전체 예산 총망라해가지고 2억11백만원이라는 뜻입니다.

박영자위원

이것 하신분은 따로 직원을 채용하신가요 보건소 직원이 직접안하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안하고 국립나주병원에 위탁을 해 가지고 거기에 전문의사 센터장이 한명 임명이 되어가지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와가지고 저희 보건소에 방문하셔가지고 상담도하고 그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분들은 자격이 있으신분들이 오신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정신과 전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나주로 오실때는 따로 인건비를 드려야 되는 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거기에 별도 다 들어 있습니다 예산에

박영자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6쪽이요 지금 주간보호사업이라고 해가지고 독거노인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그분들은 몇분이나 어떤 방법으로 지금 하고 계신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2월부터 12월말까지 한분이 5일 동안

박영자위원

12월말까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2월까지지요 1월중은 쉬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12월까지 몇분이나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1회에 13분 정도입니다. 이분들이 1회 오셔가지고 5일 동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인가요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여기보면 대상은 2만2천명인데 13분만 그렇게 하신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계속 로테이션 연인원입니다. 이것은

박영자위원

연인원에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지요

박영자위원

그러면 로테이션으로 돌아가신다고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셨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생활이 어려우신분들은 옆에 계신 가족들이 직업을 가지고 계실것인데 그것을 도와 주기 위해서 하신 사업아니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독거노인들 혼자계신분들

박영자위원

혼자계신분하고 또 거동을 불편한 어르신들을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저는 그 기준을 말했는데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독거 거동이 불편하고 혼자 사시는 노인들 이분들이 혼자 식사를 하시니까 식사도 잘 못하시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5일 동안

박영자위원

과장님 방금 말씀하신 그 부분은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식사한다는 그 부분은 독거노인만 하신단 말씀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소득층만 돕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다 2만2천명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분들도 여기 포함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포함될 수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지요

박영자위원

지금현재 13명중에서 이 거동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3명이 아니고 방금 13명이라고 했잖아요
1회하는데 13명정도 오는데 1년내내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는 것이니까요

박영자위원

아니 그러니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제가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저소득층 가정으로 제가 돈을 벌러 가야 됩니다. 그런다고 하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계속 관리를 해준 것이 아니냐고요 제말은 그말인데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년동안 말입니까?

박영자위원

아니 그러니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해준다든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해당되는 그 주기에는 저희들이 관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주기에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주기가 아니면 또 안모시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죠 다른분이 있기 때문에

박영자위원

제 뜻은 독거노인이 혼자계신 그런 어르신들은 요새 회관이나 식사하실 곳이 많거든요 그런데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가정에는 가족들이 직장에 가버렸다 할때 그 분들이 더 소외를 많이 받고 그 분들한테 보건소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인력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충분해가지고 그분들을 1년 365일 관리해주면 복지국가고 그런데

박영자위원

과장님 이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몇분이나 계신지 확인해서 그것 파악해서 저한테 자료해주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 해 드리겠습니다. 저소득층 중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박영자위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시어머니나 시아버지가 모시고 있는데 가족은 돈을 벌어야 되고 가정이 어렵기 때문에 그 가정이 나주에 몇분이나 있는가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파악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파악해서 저한테 자료를 주십시오 그리고 그다음 7쪽이요 현재 밑에 보면 불소 스켈링 한다는데 나주시민은 누구나 가서 스케링은 할 수 있습니까 어느정도 치료비를 주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스케링요 여기 노인인데요

박영자위원

스케링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스케링은 노인들 여기에 나와 있는 노인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부분이 궁금해서 물어본 것이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일반 건강한 사람들은 건강한 사람들은 일정액의 수수료를 주고

박영자위원

제가 그 부분을 물어보았어요 어느 정도의 돈을 내고 보건소에서 그러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죠

박영자위원

11쪽이요 지금 암 관리당대상은 지금여기에 저소득층만 암관리를 하시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일반 환자들이 암 검진받고 싶을때도 어느 일정한 돈을 내면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는 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은 검진은 저희들이 안하고 일반 우리가 암 검진사업은 국민기초생활 수급권자나 차상위 계층에 대해서 4천명을 암 검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검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관내 병원에 의뢰해가지고 이분들을 검사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일반인들 안하고 단 보건소에서는 나주시내에 있는 병원에다 이분들을 대상으로 그분들을 관리한 하고 계신다 그 말씀이시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죠 검진 안내 해주고 이런 내용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암환자로 판명이 되었을 경우는 치료비를 지원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치료비를 주고 또 제가 암환자라고 집에 누워 계신분들은 저희들이 방문보건사업을 통해가지고 통증관리라든가 이런 내용들을 보건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어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전년도에 보건복지부에서 금연클리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축하드립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데 금년에는 그 사업안합니까?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업무보고서에 안나왔는데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고서에는 안나왔는데 이 보고서 하도 많아가지고 다른 신규 시책이 나왔기 때문에 이 보고서는 빠졌지만 사업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작년에 금연 클리닉해가지고 실제로 담배를 끊으신분이 몇 명이나 파악되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파악된 내용이 있는데

김철수위원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효과를 봤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금년에도 계속해서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보조좀 잘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데 연계해가지고 거기 오신분들 금연교육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잘하셔가지고 올해도 수상 할 수 있게 열심히 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수고 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께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하신다고요 16쪽보시면 16쪽하고 18쪽이 연결 된 것이지요 요식업소 모범업소에 쓰레기봉투 15백만원하고 이쪽에 18쪽에 보면 여기도 지금 전통 향토음식인데 여기도 모범업소이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8쪽은 모범업소가 아닙니다 개념이 약간 다릅니다.

박영자위원

금성관 주변에 곰탕집하고 홍어 구진포11개소 여기가 모범업소가 아니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모범업소도 있고 아닌곳도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18쪽에 여섯개 24개 11개 12개가 모범업소가 아닌데 향토 음식이라고 해가지고 거 기 정해놓고 있는 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여기에 있는것은요

박영자위원

보건소에서 관리를 하고 계신다는 것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그 말씀을 하셨거든요 구진포는 많이 식당이 깨끗 해졌어요 그리면 거기 중점적으로 관리를 하시려면 다른 쓰레기봉투를 주면서 그러면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한달에 한번 가십니까 어떻게 가십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한달에 한번 아니고요 쓰레기봉투는 음식 협회 있지 않습니까 음식업 지부 그쪽을 통해서 나가고 저희들은 원래 지침에 보면 연 1회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기 검진을 점검을 요 그렇지만 저희들이 필요시에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1년에 한번 나가서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규정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저희들 수시로 할 수 있는 단서가 있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 대개보면 분기에 한번정도는 나간다고 이해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16쪽에 보면 모범업소 거기는 식당가가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곳을 그쪽에서 요구를 하면 해줍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박영자위원

알았고요 18쪽 보시면 지금 그러면 여기 제가 홍어거리 거기에 자료는 없습니까? 6개 24개 11개 식당 자료를 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업소별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밑에 보면 시비 이번에 향토음식 경진대회를 25백만원 들여서 하신다는데 어떤 방법으로 하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방법은 예년보다 예년의 문제점을 약간 보완해가지고 그렇게 시행할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25백만원을 경진대회 한번하면서 그 예산을 다 써버리신가요 어떻게 쓰신가요 예산을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경진대회 하면서 쓸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언제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난번에 홍어축제 작년에는 홍어축제때 했거든요 금년에도 그쪽하고 연계해서 해보려고 하는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행사하는데 이 25백을 다 쓰셔버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말하자면 1등한 사람한테는 어떤 혜택을 주고 그런 것은 없으시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등한 사람들한테는 저희들이 시상금이 별도로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대회할 때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한번하는데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산이 그분들 나오신 것 보상금도 드려야되고 또 시상금도 주어야되고 홍보비도 주어야 되고 부스설치비도 주어야되고 이런내용들 해가지고 그 자료를 작년도에 아마 한 내용들 있으니까요 그내용도 자세하게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러면 작년도에 1등 2등 등수가 있으시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올해는 그분들이 또 참가를 하신다면 그분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분들이 참가해가지고 다른 음식을 개발해가지고 오면 저희들이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박영자위원

그런데 노래 잘한사람들은 다양하게 노래를 잘하거든요 음식을 잘 한다사람은 여러 가지 잘해요 소질 있는 사람이 계속 타겠네요 ○보건위생과장 박원홍 그런데 작년도에 나온사람 금년도에는 못나오게 그럴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운영상 묘를 세울 필요는 있습니다.
골고루 조금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운영의 묘를 살릴 필요는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한가지 과장님 더 물어볼께요 지금 사회복지과에서 노인복지회관에 목욕 봉사가 있거든요
그든 20쪽에 보면 문평 다시 다도 세군데에다만 특수시책사업으로 해가지고 목욕서비스 제공을 하신다고 그렇게 했었어요
그러면 거기에다 예 예산을 주시겠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세군데에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도비가 보조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도비가 보조되어 가지고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하여튼 보건위생과 우리 소장님이하 과장님이 우리 나주시민 건강증진에 고생이 많습니다. 과장님 9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추진계획에 보면 세자녀 이상 출산가정 1인당 백만원을 지난번에 조례개정해서 2백만원으로 상향 조정 했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되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 어떻게 홍보를 하고 있는지 모르는데 실제 조례개정이 되든가 어떤 지원방법이 있으면 홍보가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실제 나주시에서 조례개정이나 조례만 만들어 놓지 홍보가 안되다 보니까 사실은 시골에 가면 모른 사람이 많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그 뒤에 아이고 그런 제도가 있느냐고 그런 좋은 제도가 있더냐고 그러면 서 농담으로 하나 더 낳을 란다고 실제 그런사람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조례로 만들어 놓을 것이 아니라 이장단 회의때라든가 어떤 기획가 있으면 홍보를 해서 적극적으로 출산 장려에 지원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위원장님께서 말씀드린바와같이 우리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각종사업 제도 지원하는 것 읍면 통리장 회의때 지금 자료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하여튼 그렇게 해서 홍보를 해서 되도록이면 한사람이라도 더 태어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그 다음에 12페이지 보면 희귀 난치성 질환자 관리 사실 이 사람들이 잘못되면 다음에 장애인이 되고 사실 단명하고 실제 그런 부분들이 만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사람들이 있지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래서 희귀성 난치병 질환자관리를 철저하게 해야할 필요가 있어요 저희들도 보면 텔레비전을 보면 정말 눈뜨고는 못보는 그런 환자들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환자들을 적극적으로 하여튼 맨투맨으로 관리를 해서 하여튼 환자 숫자 파악이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되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어떤 병에 몇 사람이나 되고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대개보면 만성 심부전증 신장이 안좋아가지고 처음부터 많고요 제일 많습니다. 관내에 그런데 지금 굉장히 지원되는 희귀질환이기 때문에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110개종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관내에 있는 분들 중에서는 심부전증 심장이 안좋으셔가지고 투석 받는 양반들 그런데 저희들이 지원해주는 것은 치료 비 있지 않습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1억6천 소요 예산가지고 이 사업을 해보시겠다고 그러는데 제가볼때는 적은 것 같아요 실제 희귀 난치성 환자를 보면 치료하려면 치료비가 훨씬 많이 들더라고요 일반 환자들보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많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사실 그런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부자로 사는 사람들은 이런 병을 큰병원에서 고치는데 실제 못사는 사람들 큰병원에 와서 고치는데 못사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오도 가도 못하고 실제 병을 갖다가 만성으로 가다고 세상을 뜨는 그런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검토도 하시고 관리를 잘해주십시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원홍 보건위생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홍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재홍입니다. 위원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시면 보고는 위원님께서 아시는 일반 현황은 생략을 하고 요지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이재홍 사회복지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

박영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하시느라고 3쪽에 봐 보세요 3쪽에 가정봉사원 파견사업 해가지고 160명이거든요 거기 160하고 또 그 옆에 4쪽에 보면 연간 지원액도 160명하고 1억8천만원이죠 거기하고 두군데가 액수도 똑같고 사람수도 똑같아요 어떤 부분에서 입니까?
앞에

앞에사회복지과장

가정봉사원 파견사업 이 부분은 노후 생활 안정하고 재가 노인 복지회관은 전반적인 사항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다 다 열거를 했고요 4페이지는 재가노인 복지시설 운영에 관해서 각론 적으로 들어가서 자세하게 언급을 했기 때문에 같은 내용입니다.

박영자위원

똑같이 160명 해가지고 1억8천만원 이라고요
그러면 이쪽에는 지금 나주대학에서 80명 노인복지센터 영산포복지회관 거기 80명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다 그 말씀이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지금 160명을 법인이 아까 제가 말씀드릴때 나주대학하고 까리다스하고 한국 종합사회복지관 이렇게 세군데 법인이 있는데 그중에서 나주대학 노인 복지센터하고 까리다스 노인복지센터 두군데에서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에 참여를 하고 계시고 그 두군데에 저희들이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어떻게 잘하고 있는가 사회복지과에서 어떻게 관리는 하고 있어요 지금 80명 80명이면 4쪽에 있는 나주대학하고 까리다스 노인복지회관하고 거기에서 잘하고 있는가 관리도 하고 계십니까? 예산만 이렇게 드릴게 아니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정산도 받고요

박영자위원

예 무엇을 받으신다고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정산이요

박영자위원

그것을 물어보는 것이 아닌데 결산을 받냐 그것을 물어본 것이 아니고 그분들 얼마나 지역을 위해서 잘하고 있는가 그것을 어떻게 확인하고 계시냐고 그것을 물어보니까 제가 돈 액수를 물어보는 것은 아닌데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아니 그 정산을 통해서 그분들 사업계획 낸 부분하고 맞추어서 어떻게 잘하고 있느냐 하는 것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읍면동에서는 지금 수혜 대상자들이 무슨 얘기가 나오면 문제점으로 대두 되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그것은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영자위원

민원이 들어 왔을때만 하신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아니요 확인을 하는데 아무래도 저희들이 관여하고 또 지원해드리고 하는 부서가 많기 때문에 현지를 일일이 다 돌아다니거나 그러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영자위원

이분들한테 한명당 돈액수를 수당을 얼마를 주십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가정봉사원 한명당요

박영자위원

예 나주대학하고 까리다스 노인복지회관에서 운영하는데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봉사원 한분에 대해서 월 80만원 정도

박영자위원

월 80만원 준다고요 제가 듣기에는 그렇게 안 들었는데 정확 하십니까 과장님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저도 월

박영자위원

한번 계산해보세요 1억8천만원이니까 그래가지고 지금 일하신 분들이 별로 성의없이 하시더라고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아 그렇습니까

박영자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저 아는 분도 하고 계시고 그러는데 앞전에 나주대학에서는 다섯분 여섯분이 20 가정만 관리를 했거든요 그때는 부담도 없었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다고 더 하고 싶은 의욕이 안 생긴다라고 제가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런데 일제 돈 예산만 주어버리면 사회복지과에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계신가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저희는 한분이 20가정을 맡아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박영자위원

그 부분도 한번 예산이 시에서 내려가니까 그 부분도 관리를 한번 해 보십시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점검을 한번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쪽 3쪽으로 오셔가지고 가정봉사원은 지금 어디에서 모집하는 것인가요 이쪽에는 나주대학은 나주대학에 맡겨보리잖아요

박영자위원

80명씩 하라고 노인복지회관하고 맡겨버리고 여기는 또 어디에서 모집을 하셔요 ○사회복지과장 이재홍 까리다스에다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아 가정 봉사원 파견사업도 까리다스에다 그냥 주어버리는 사업이에요
160명을 다 까리다스에서 관리를 하고 있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두군데에서 80명씩해서 까리다스는 기독교 재산입니다만 거기에 의뢰를 하고 나주대학에는 80명을 의뢰를 하고 해서

박영자위원

그 자료를 과장님 한번 주어보십시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한군데 160씩을 준다 그 말씀이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80명씩 두군데 160명이라니까요

박영자위원

160명이요
자료한번 줘 보십시오
그리고 지금 5쪽에 보면 무료경로식당 과장님 제가 몇 번 집는데 신규대상자로 세 개소를 늘린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120명분을 제가 알기로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나주에서 정해진 예산으로 나주 전체의 읍면동을 주시려면 힘드시면 우선 이름이라도 걸어놓게 6개소에 20명씩이라도 우선 주시다가 추경에 이 예산가지고 정말 부족하다하면 지금 올려서 할 수 있도록 하시고 중구하고 남부를 제가 그 말을 또 들먹입니다만 형평성에 맞게 제가 분명히 남부보다는 중부 어르신들이 더 노인인구가 많으니까 그 부분 관리를 해서 여섯 개소에다 그것을 참고를 해보십시오 그래가지고 정말 이분들이 그 예산가지고 지금 현재는 아예 밥을 한그릇도 안준 상태에 20명분만 주더라도 그 지역 어르신들 어느 정도 나누어 드실 수 있다가 이게 후반기에 정말 안되겠다 하면 추경에 더올려서 그릇수를 늘릴 수 있는 것은 그것은 쉬어요 그런데 처음 결정되는게 이부분이 참 어렵더라고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위원님 위원님께서 중부와 남부 균형유지를 해라 하신 부분은 저희도 공감을 하고

박영자위원

그리고 영산포에 복지회관이 있으니까 거기에서는 하루에 150명에서 300명까지 식라를 하신다고 그래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천원을 주고 먹어야 되는데 안주고 먹어도 달라는 소리를 못한데요 그냥 어르신들이 주고 가면 받기만 하지 그런 상태고 영산포에는 혜택을 많이 받고 계시니까 그 부분도 참고 하시고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중부쪽에 늘리는 방안을 적극 강구를 하고 영산포 못지 않게 중부도 인원을 늘려라 하는 위원님의 지적에 대해서

박영자위원

형평성에 맞게 하시라 노인인구에 비례해서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6개에다 20명씩 일괄적으로 하시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곳에 20명분 지원하는 것은 사실의 최소한의 배려거든요 경우에 따라서는 30명 해야 될 부분 40명 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3개소 기준으로 사업계획도 올렸고 예산도 그렇게 편성을 했고 보고도 드렸기 때문에 3개소를 기준으로 하되 더 여유가 있는 범위내에서 늘려 나가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우선 과자님 말씀은 벌서 50명60명 40명이 정해져 버렸습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것 아닙니다. 예를 든다면 50명이 되면 영양사를 두고 해야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참어렵습니다. 수요하기가 50명이 못되면 40명 선인데 30명이 될 수도 있고 40명이 될 수도 있는데 정해 가지고 20명씩 여섯군데로 해서 120명을 나누어주라 하시기는 저희가 어렵 습니다. 왜냐하면 그 시설들이 대상자 수혜자들이 그것을 납품하는 식사를 제공하는 그런 시설들이 다 맞추어서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세 개소에서 120명을 늘린다고 계획이 되어 있으니까 그 기준에서 하되 가급적이면 더 늘리는 방안을 연구 하겠다 그말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과장님 지금 그것 복지과에서 자료 가지고 계십니까? 지금 나주시 전체 밑에보면 밑 반찬 배달이라고 있거든요
그러면 영산포 복지관 나주 복지관 지금 여러군데에서 밑반찬이 배달되고 있어요 그게 다 파악하고 계십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사실 저는 온지 얼마 안되어서 파악 못했습니다만 자료는 다 검토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직원들 계시잖아요 직원들한테 물어보세요 저한테 그렇게 답변하시지 말고 중복 된곳은 없습니까? 중복된곳 여러군데서 반찬이 제가 알기로는 나주사회복지관에서도 가고 며느리봉사대에서도 지금 며느리 봉사대에서 몇 명 갑니까? 이 수가 있잖아요 146명이 여기 보면 전남 장애인 복지관에서 15명밖에 안가거든요 그러면 여기에서 15빼면 131명이 며느리 봉사대에서 지금 나가고 있구만요 거기하고 영산포 노인복지회관하고 나주 종합사회복지관하고 다 반찬이 밑반찬이 간곳1이 정말 많아요 그것을 다 자료로 가지고 계시냐고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가지고 있고 중복은 안되는 것 점검 되어가지고 자료로 그러지요

박영자위원

한가지 이 부분에서 말씀드릴께요 제가 몇 번 며느리봉사대가 지금 새마을 지도자 여성회장들이하고 계신데 그분들이 가장지역을 잘알아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전년도하고 올해하고 또 예산이 똑 같습니까? 그 부분이 예산이 똑같이 나가고 있습니까? 제가 그 부분에서 한번 더 말씀드릴께요 제가 부녀회장들하고 많이 접하다보니까 지금 8 가정 여섯가정, 일곱가정 한 읍면동에 그렇게 내려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새마을지도자들이 내 가정은 읍면동 리단위에서 10가정정도 주어야 되는데 여섯가정밖에 돈 예산이 안내려와요 한 가정에 5만원씩 그런데 줄 가정은 10가정인데 그렇게 나누면 나누어서 주어요 본인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서 주고 때에 따라서는 반찬을 사서 원하는 것을 주기도 하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예산을 늘려서 새마을 지도자 그분들은 정말 정확하게 어르신들한테 밑반찬을 제공하거든요 지금은 갈수록 장수해가지고 노령인구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정말 혼자사는 어르신들이 많아요 그러면 어르신들이 하신 말씀이 잠은 혼자 잘수 있어도 끼니 밥 혼자 먹기가 정말 힘들다고 그러시거든요 2008년도에는 과장님 그 부분 며느리 봉사대한테 예산 늘릴 계획을 세워 보시겠어요 지금 제가 이부분에 대해서 이번으로 해서 지금 세 번째 이부분만 지적을 하고 있는데 한명도 예산이 늘어나질 않았어요 그분들을 부녀 회장들한테 하소연만 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보답을 제가 한번을 못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2008년도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지금 6개월 하시다 과장인 바꾸어져 버리면 업무 일년 파악도 못하고 이렇게 되고 그러시는데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2008년도 그 계획한번 어떠 시겠어요 답변해주세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혼자 사시는 정말 의원님 말씀대로 저도 면행정을 세군데 다니면서 해 보았습니다만 혼자 사신분들 보면 정말 안쓰럽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늘리는 방안을 행정적인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겠고요 위원님께서도 도와주시면 예산을 늘려 나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십시오 부녀회장님도 본인 인건비 하나도 안가지고 무료로 하시거든요 그런데 돈을 적게 주어가지고 본인들 마음들 안타깝게 하시지 말고 지금 제가 빨리 끝나야 되는데 지금 7쪽 한번 전통무용에서 호남 검무예산을 선생님 수고료 하고 간식비가 나가는 것이 9백만원 예산이 되어있네요
그 두 가지입니까? 앞전 과장님한테 우리 검무가 지금 작품이 여러개 나가서 제가 알기로 3년전에 옷을 해주고 아직 옷을 한번도 안 해주어서 올해 옷을 한번 해주었으면 그랬는데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급식비로는 간식비로는 169만원이 섰는데 옷을 살돈이 없어서 그런데 그 옷이 보통옷이 아니어가지고 한 벌 사는데 백만원 넘는 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이런부분들 대해서 예를 든다면 어떤 분들 얼마라도 확보해서 먼저 해드릴것이냐 하는 이런 부분도 있고 또 그분들 것을 다 준비 해드리자니 예산문제가 있고 해서 지금 추진이 못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왕 지원을 해주려면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또 저희 시의 특수시책으로 정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확보 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전에 그 검무에 소속이 되어있었어요 저도 무대에 몇 번 서본 경험도 있고 그러는데 그때는 우리가 경험이 없어서 그 옷은 진으로 해야 되거든요 가짜 천으로 하면 안되요 무대의상이 내가 거기에 대해서 제가 잘 알고 있는데 우리회원들한테 제가 그말을 했어요 꼭 무대에 설 사람만 옷을 해라 예를 들어서 회원이 20명이라고 그러면 20명분 옷을 하지 말고 무대에 설 수 있는 사람만 몇 명으로 해가지고 10명미만으로 옷을 해야지 시에서도 얼른 협조가 되지 전체적인 예산을 거기다 투입을 해주라고 하면 옷 해 주기가 어렵다 그리고 그 무대에 설 무용 소질있고 개성이 뚜렷하신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만 해서 10명 미만으로 해서 그 부분을 참고 하십시오 제가 전체를 다 해달라 그것도 낭비잖아요 그냥 옷해서 이렇게 차곡차곡 쟁여놓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무대에 설 수 있는 사람한 10명 미만으로 해서 그 부분 참고하시고 그 밑에 보면 여성단체 지도자 육성 워크숍에서 올해는 지금 배로 해서 13백만원을 이렇게 해놓으셨네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30% 늘렸습니다. 작년에 천만원인데 올해는 13백으로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전년도에 760만원으로 알고 있는데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천만원인데 950만원 지급을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급을요
그러면 제 책자가 틀렸는 모양이네요 제가 워크숍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아 죄송합니다. 760만원이 맞고 제가 다른건하고 혼동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무래도 새로오셨으니까 그런 점은 있으실 것입니다. 제 기억으로 760만원인데 이것 늘려주셔서 잘하셨어요 이 부분은 저도원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러는데 이제 이 앞전에도 1박 2일로 갔거든요 그러면 지금 나주시에서 어른 65세미만 여성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여성으로 해가지고 어르신들 65세 이상 여기는 65세 미만 어르신들 다오시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워크삽갈 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죄송합니다만 제가 파악 못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그것 빼서 저한테 한장 주시고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드리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전년도에 갔던 사람이 올해 또 가는 것은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반복 교육이 필요한 것인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 실무진 의견도 들어보고 작년 워크숍 프로그램하고 금년 워크숍 프로그램이 만일 같다면 작년에 가신분이 또가신다는 것은 조금 의미가 덜 하겠고요 만일 프로그램이 틀리다고 하면 열성적인 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받으실 필요도 있다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결정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 자문도 받고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제가 나주의 여성분들하고 많이 이렇게 여론을 듣고 그러는데 그 안가시고 못가신분들 소외감을 느끼거든요 그러니까 거기 현재 여기 자료보니까 14개 회장님들이 올라왔구만요 그런가요 시에 등록된 여성단체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으니까

박영자위원

그 부분 짚으셔가지고 중복이 될 수 있으면 안가고 조금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부분 짚어 주십시요
그리고 제가 한가지만 더 물어볼께요 시간이 열두시가 넘어서 점심시간인데 여기 지금 아니 위원장님 얼른해서 끝냅시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다른 위원님 하시고 또 하세요

박영자위원

내가 우선 한 가지만 더하고요 지금 국제 결혼 이주 여성한테 문화체험행사다 그래가지고 지금 제주도를 보냈는데 이것 보내신 것은 참 좋은 일이에요 좋은 일 인데 아까 369명의 여성한테 40명만 가면 이 기준을 어떻게 선정을 하시겠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이제 이분들이 다문화가정이라고 해서 영산포에서 결혼 이민자 가족 센터에서 지원도하고 자녀하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이렇게 하고 계십니다만 또 참여 하신분들이 참여하지 참여 안하신 분들은 지난번 제가 TV 촬영을 하려고 문화관광과에 있을때 하려고 했더니 남편이 반대해서 못하고 그런 여러 가지 사항들이 많더라고요 어떤 생활상에 대해서 노출을 꺼리기 때문에 이렇게 참여하려고 하신분들이 계시고 그래서 제주도까지 가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주여성이지만 정말로 우리지역에 와서 마을출신 고향출신보다더 부모한테도 잘하고 주민들한테도 잘하는 분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분들에 대해서 물론 관내 안내하고 문화재 답사도했고 또 도내에도 한적도 있지만 그런분들이라고 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그렇게 마을에서 정말로 우리 한국사람보다 더 잘한다 하는 분들이라고 하면 이번에 제주도 문화유적 답사에도 모시고 갈 생각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우리 나주 출생률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 기준도 아이를 많이 낳는 사람을 몇 명을 넣는다든가 그것도 참고하십시오
그래가지고 이것 선심성 관광이다 그런 말씀 안듣도록 기준을 정해서 하십시오
제가 물어보았을때 저도 답변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다음에 8쪽이요 이것도 다문화가정인데 가장 이부분을 과장님이 자료 아까 말씀하실 때 제가 느낀 부분인데 지금 찾아가는 한글 교육서비스 사업이다 그러셨는데 지금 여기 보면 78세대에 1억백만원이 예산이 투입이 되어요
그러면 과장님이 이것을 효과가 얼마나 있을 것인가는 과장님도 모르시지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모릅니다만 이론적으로는 서로 교감도 해보고 의견도 나누어 보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남평이나 가족들이 못해주는 부분도 있거든요 저희들도 예를들어 가족들 운전면허 딸 때 운전 절대 못 가르쳐 줍니다. 욕이 먼저나오고 주먹이 먼저 나와 버리니까 가족도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을 우리 여기서 가서 우리한테 사례라도 받고하신분들은 정말로 자기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성심성의껏 배려를 해주고 그러거든요 이런것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인제 1억 백만원 중에 국비가 70%인 71백만원입니다. 국가에서 장려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그 취지에 맞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과장님 우리도 지금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영어 웅변 대회라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그 문장을 다 외워야 만이 영어 웅변대회를 나갈 수 있잖아요
그런 방식처를 이렇게 다문화 가정도 한국말을 정말 잘하고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있도록 만들려면 그만한 자기가 웅변대회 나가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되잖아요
그런다하면 다문화 가정 웅변대회 같은 것 이 예산속에서 해가지고 거기에서 1등난사람은 상품이나 상금을 후하게 준다면 가만히 보면 제가 운전 면허증 따려고 외국인 여성들이 많이와요 다섯명이나 와가지고 욕심이 많은 여자들은 차도 한번이나 더 타려고 어디 누가 필기시험을 먼저 따는가 보지 그러면 제가 그분들한테 선물도 하나씩 주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그 욕심 있는 여성들이 따로 있더라고요 그러면 운전 면허증 우리 한국여성들도 힘든데 정말 힘들거든요 그런데 따잖아요 필기시험을 한글로 해가지고 영어로 안하고도 그러듯이 여기를 웅변대회나 그런 한국 책을 많이 있고 그래야만이 이 웅변대회 나오지 그냥 나올수는 없으니까 그 부분을 한번 과장님 생각해 보십시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연구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위원님!

김양길위원

과장님 한두가지만 물어 볼께요 우리 청소년 수련관 지금 진척이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90퍼센트 되었습니다.

김양길위원

제가 앞으로 몇 번 지나가보니까 그 앞에 그 공지에 도로 주변정리가 4월에 될 수있을것 같아요 주변정리가 굉장히 미흡한 것 같은데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지금 주변정리가 도시과에서 맨홀 하수관 찍어놓은 것 하고 그다음에 당초에 땅을 파기 전에는 몰랐는데 마을주민들이 하수를 보내는 배수구가 우리 부지로 떨어지더라고요 그런데 그것도 설계에 없던 것인데 다시 연결을 해주어야 합니다. 어제도 변경설계 때문에 실정 보고하는 감독감무원하고 현지를 다녀 왔습니다만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노변정비는 거의 되었습니다. 다만 그 위로 흙채우는 부분이 진행이 빨리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감독공무원이 여가 감독인데 욕심이 있어가지고 흙으로 채우면 여러 가지 균열 도 생기고 그러니까 토분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그것을 도시과에서 흙을 채우고 하는 이런 부분들은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조경에 관한 부분은 공원 녹지파트에서 담당공무원이 하고 있고 또 건축부분에 대해서는 건축과에서 하고 이러기 때문에 추진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공사가 진행되는 2월달에 위탁을 위한 공모작업을 추진하고 3월달에 위탁이 선정이 되면 4월달에 공사준공을 하고 5월달에 개관식 할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러니까 건물을 하나 짓으면 여러 과하고 유대관계가 되어야 되는데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셨던 2월중에 민간위탁자 공모는 아직 안했습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공모를 2월달에 공고를 해가지고 대상자를 선발을 해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차질 없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다시 5쪽에 무료 경로식당 그 부분에서 우리 박영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내가 반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맨 처음에 전번에 사무감사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기존에 이것은 120명 늘리려고 하는 원 취지를 제가 알고 있거든요 정책적으로 이것을 읍지역만 나주시하고 영산포만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면지역도 확대를 해서 이것 혜택이 우리 나주시민이 골고루 이렇게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시작한번 해보자는 것인데 이것을 어디어디로 나누어서 하자는 이런 이런 취지가 아니거든요 맨 처음에 했던 그 취지대로 이 부분을 그대로 나갔다가 또 이것이 또 부족하고 또 잘되고 하면 다음에 예산 추경이라도 더 세워서 하여야 하는데 이것이 원 취지를 조금 다른곳으로 흘려 버리지 마시고 원 취지 했던 부분대로 읍면지역도 확대해서 해볼란다하는 원 취지 대로 그대로 해보십시오 그래고 원 취지에서 부족한다거나 어떤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4천억이나 되는 우리 예산가지고 돈 몇십만원 몇 백만원 못 부리겠습니까 그러니까 원 취지대로 해주시고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해주십시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은 또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하고 그때그때해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위원님 박영자 위원님께서 나주하고 영산포균형을 맞추어주라고 하시는 말씀은 읍면동을 드리자 마라 그런뜻은 아닌 것으로 알고 습니다.

김양길위원

거기에서 120명이 380명인데 5백명하는 것은 제가 봤을때는 제가 그 경우로밖에 안 들려요 11개소란 이 부분인데 이것 지난 사무 감사 때 과장님이 아니셨을때 사무감사때 했던 부분도 있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것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해서 연계하는 공약사업이니까 읍면동을 완전 소외 시키고 하는 이런 원 취지하고는 조금 다르게 받아주시지 마시라 이 말씀이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위원님께서 감사자료 세 번째 질의하실 내용 가지고 있습니다.

김양길위원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할게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잠깐만요 김철수 위원님 안하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박영자위원

과장님 무료 급식이요 앞전에 보니까 자료가 올라왔어요 그래서 앞전 과장님한테 물어본 것이 이것 계획성이 있으신 것입니까 그랬는데 절대 없었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우선 어디 선정해놓고 이것 자료로 올라온 것입니까? 그렇지 않다고 그랬거든요 앞으로 2008년도에는 이렇게 하겠다라고 그렇게 하시기에 그전에 제가 노인정이나 많이 돌아다니면서 제가 가보았을때 쌀이 없으니까 쌀이라도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자꾸 이 말씀을 하는데 제가 쌀을 구해서 갖다 줄 곳이 없어요. 또 여러군데고 그러다 보니까 그때는 계획이 없다고 그러기에 그러면 형평성에 맞게 이렇게 해달라 제가 그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 제가 목욕 무료 사회복지과 소관인데 현재 영산포 노인복지관에서 목욕 봉사한다고 월별로 현황을 하나 주라고 하니까 해가지고 주셨네요 그런데 지금 목욕도 예산이 그게 얼마입니까? 이재홍 영산포노인복지관에서 1년쓰시는 예산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장수노인 건강목욕사업으로는 지금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것 못 찾으시고 시간이 바쁘니까 거기 까지 제가 그냥 말씀드릴께요 예산이 4천만원이 넘지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29백만원입니다.

박영자위원

이번에는 29백만원 이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시비로

박영자위원

현재 여기 자료에 보면 18개가 올라왔거든요 읍면동이 그런데 읍면도 이부분 제가 왜 짚냐 그러면 아무래도 영산포쪽에 계신 어르신들은 가까우니까 혜택을 더 많이 받고 지금까지는 그래왔어요 그런데 올해 제가 보건소에 보고를 받은 바에 의하면 문평 다시 다도 이분들한테 72백만원에 대한 혜택이 간데요 올해는 2008년도에 거기는 왜 이 혜택이 갈수가 있냐하면 제가 조금전에 우리가 복지과 하기 전에 보건소 설명을 들었거든요 그러면 문평하고 다시하고 다도는 찜질방 목욕탕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예산을 준다네요 그렇다면 여기를 지금 노인복지관에서는 그것 다들어있어요 여기 다시 들어있고 다도도 들어있고 세군데가 그대로 들어있거든요 이 부분 참고하시면 어떨까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검토해보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자료 제가 주라고 할때 노인복지관에서 줄때는 중복이 되어있어요 그런데 보건소에서 예산 따로 나가면서하고 또 그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겠지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제고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 부분을 고려 하셔가지고 나주시 전체 어르신들이 정말 목욕을 자주 다니셔야 많이 건강하고 혈액순환이 잘되고 그것은 좋지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 부분 참고 하셔 가지고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하여튼 우리 사회복지과 하여튼 노인복지나 사회복지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 5페이지 보면 무료 경로식당 확대 운영 보면 자꾸 무슨 말이 많이 나오는데 우리 김양길위원께서도 말씀하시길 형평성 우리 사회복지 형평성 형평성 그러는데 지금 대체적으로 보면 전부다 읍동 지역만 하잖아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면지역도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면지역 어디어디 합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금천 왕곡 남평 그런 지역도하고 있고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어디어디 하냐고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금천 왕곡 남평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전부다 수혜자가 몇 명이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수혜자가 380명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앞으로 수혜 할사람은 몇 명 파악되었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120명 늘릴 것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120명 어디에 늘려요 ○사회복지과장 이재홍 그러니까 저희가 행정 체널을 통해서 필요한곳 보고도 받고 보고도 들어왔고 그 보고 들어 온것에 대해서 이제 다른 읍면동에서는 안들어 왔고 취합을 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도 감안을 하고 나주영산포 문제도 나주영산포가 아닌 면단위 신청 들어온곳을 감안해서 선정을 할랍니다
지금 여기보면 연차별로 읍면지역 한개소 확보하겠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파악을 하셔가지고 실제 그래요 지금 면지역 같은 경우도 우리 노안도 보니까 그러더러고요 영산포 노인 복지회관으로 점심을 잡수고 오신분이 계세요 실제 다른면지역 그런사람들이 많지만 이런 혜택을 안주고 일부 지역만 줘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에요 그렇잖아요 그것은 면지역은 나주시민이 아니고 동 지역만 나주시민이에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것 공감을 하고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해서 하여튼 빨리 확대를 해서 그런것도 파악을 해놓으셨다고 예산이 되면 바로바로 하실 수 있도록 그다음에 방법도 마찬가지에요 운영 주체가가 며느리 봉사대하고 전남 장애인 복지관만 있는데 각 면지역에 가면 새마을 부녀회도 있고 적십자 봉사대있고 많이 있어요 그런 봉사할 단체들이 그런 단체들한테 다만 얼마씩 주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런것도 해주어야지 어떻게 일부 지역만 해주어서는 안되잖아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빨리빨리 실행을 하시라고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산확보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리고 밑에 보면 밑반찬 배달사업 운영 부분도 마찬가지에요 시골양반들 혼자사신분들 보면 전부다 배추쿨텅 하나가지고 점심을 먹어요 밑반찬이라도 만들어서 주면 최소한 일주일정도 잡순다고요 그러니까 이런것도 긍극적으로 하세요 일부만해서 주시지 말고 앞으로 이런식으로 하면 예산 안세워 줄 것이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하여튼 늘려 나갈랍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고 어차피 늦은 시간이니까 6페이지 한번 봐봅시다 경로당 활성화 사업에서 지금 보면 기름값이 상승 되어가지고 보통 시골에 가면 노인정이 요즘 과 부화 상태에요 왜그런지 알아요 왜 그런지 파악 안해보셨어요 기름값이 비싸니까 기름값 아끼려고 전부다 경로당에 와서 노신다니까요 경로당에 와서 놀아요 조금한 경로당에 사람들이 하나 차요 면지역에가서 봐보시오 한번 그 사람들이 지금 뭣을 호소하냐 기름값 개소당 50만원주는데 기름값 50만원 가지고 택도 없다 이것이에요 우리 의원님들 항상 이것 이야기하잖아요 앞으로 이 부분 시비 더 세워서라도 국비 지원이 안되면 국도비 지원이 안되면 시비 세워서 지원해주시오 검토한번 해보시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경로당이 505개소는 되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505개소든 다른곳에 돈쓰지 말고 그런곳에 해주라니까요 노인복지법 노인복지법 찾지말고 그 사람들 지원해주는 노인복지법에 부합하는 사업이에요 다른 것 생각지도 마시오 그리고 신규 시책사업으로 14페이지 기초 노령연금 지원부분 있잖아요
지금 이것 올해부터 실행했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지금하고 있는 중입니다. 월말에 1월분 지급하고요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1월 말에 지급이 되지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내가 돌아다니면서 걱정스러운 것이 무엇이냐하면 1단계가 지금 37년 12월 30일 이전에 출생자는 1단계로 지급을 할 것이 아닙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과장님 부모님도 그러실지 모르지만 옛날에 실제 호적이 제대로 되신분이 한분이 안계셔요 그래가지고 선의의 피해를 많이 봐요 예를 들어서 37년생인데 40년으로 되어 있다든가 그런것도 시에서 파악을 해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나이드신 분들 정리를 하시란 이야기에요 파악해 보셨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것은 저희들 행정에서 하기는 어렵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행정에서 안되지만 어려운 것은 알아요 어려운 것은 아는데 노력을 해보라는 이야기에요 그렇다고 해서 이런 부분들을 갖다가 중앙에 건의 해보셨어요 생각하지도 않았잖아요 중앙에 보건복지부에 건의를 해보시던가 사업비가 어디에서 내려온지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들도 구제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해 보시겠습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지침에는 해당이 안됩니다만 제도 개선사항으로 건의는 해보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17페이지 청소년수련과 운영부분 지금 김양길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위탁하는 것은 조례로 통과가 되어있지요
아까 어디 단체가 잘되었다 했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청소년 수련관이 경기도 인천 계양구청이 작년도에 전국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답니다 저희도 이것을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래서 벤처마킹해서 가신다고 그랬는데 제가 드릴말씀은 무엇이냐하면 우리 공무원들만 덜렁 갔다 오지 마시고 우리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같이 가서 한번 보고 느끼자는 이야기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잘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해서 여기서도 관심가지고 그래서 무엇인가 청소년 수련관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또 우리 나주시에서 위원님들이 생각하는 것과 우리 나주시에서 사회복지에서 생각하는 것과 계양구청에서 어떤식으로 운영하는가에 대한 그 묘미를 결합을 시켜가지고 그것이 벤처마킹해서그것을 따갈것이 아니라 좋은 점을 보완하고 해서 청소년 수련관이 수련관답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여러 가지 사업도 여기에다 통합을 해야 될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 같이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고민을 해보자은 이야기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하나만하겠습니다. 과장님 복지에 관심이 많으시니까 계속하시구만요 저는 말씀 안하려다가 말씀드릴께요 제가 경로당 지원을 확실히 하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실은 읍면동 경로당 운영비 50만원 올려준 것 참 좋으신 것인데 나는 이것은 반대해요 왜냐 읍면동 경로대표 경로당에 나오신분들은 그래도 동네에서 꽤나꽤나 한사람들이 나와요 그런데 실제로 아까 김세곤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마을 경로당은 요새 마을회관--그런데 기름값이 부족하다고 그 난리들이거든요 그 기름값 실제 본 위원 생각은 그러거든요 경로식당 그러면 식당운영하느것은 안하더라도 회관 기름값은 확실히 주어야 되겠다는 것을 주장하잖아요 이것을 추경에 반영해서라도 기름값을 제대로 지원해주세요 지금 기름 한드럼에 얼마갑니까 25만 30만원 넘어 가잖아요 그러면 5개월 잡고도 운영비까지 다 기름값으로 보충해도 부족해요 그런 사항이니까 경로식당 줄이더라도 기름값 제대로 주세요 왜 이런 말씀드리냐하면 경로 식당하는 것은 물론 어려우신 분들 해주면 좋지만 마을에서 식당 운영하더라도 거동을 못하니까 못 가신 분들이 마을회관에는 나오셔가지고 마을에서 밥을 해자시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따뜻하게 앉아서 식사라도 드시게 마을에서 식사 다하니까 그렇게 하도록 기름값은 확실해 해 주십시오 그리고 보면 회관이 아니고 마을에서 간이로 회관이 없는 동네도 있어요 그런 어제도 시장님 보고할 때 회의에서 그런 말씀했는데 1개마을이 두세개로 나누어진 동네도 있거든요 보면 자연부락있으니까 그러면 1개리에 하나씩 하다 보니까 나머지 한두게 이런 것은 그러면 그 사람들은 개인집에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간이로 만들어서 거기에서 놀고 그런 것을 기름값도 지원도 안되고 아무것도 지원이 안되어요 어떻게 보면 그런쪽을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 것인데 제가 시정 질문할때도 그 부분을 이야기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연구하셔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늦는 시간까지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답변을 시원하게 안하시네요 답변하십시오
지금 미등록 경로당이 여섯 개소가 관내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정기적으로 다른 경로당처럼 똑같이 지원한다는 것은 현실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시점검을 한다든지 해서 필요할 때에 따라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보겠습니다만 예산 범위내이서 또 그 부분들에 대해서 예산상 어려움이 있으면 위원님과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홍 사회복지과자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4분 정회

14시3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기환 자치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이기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세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열성적인 의정활동에 경의를 표하면서 자치행정과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순서에 따라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이기환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위원 거수) 박종관위원님!

박종관의원

박종관 위원입니다. 이기환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6쪽입니다. 이통장 직무능력배양 및 사기진작시책 추진에 있어서 이통장 단체가입을 추진중에 있다고 했는데 가입 시기는 언제쯤입니까? 57명에 55백만원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작년 10월달에 계약했기 때문에 1년 단위로 추진하기 때문에 올 10월에

박종관의원

금년10월요
10월에 추진해가지고 이통장 복지향상에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박종관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양길위원 거수) 김양길 위원님

김양길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5쪽 말입니다. 과장님께서 사회복지 계통에 계셔가지고 이쪽부분은 아직 마스터를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항상 어떻게 보면 이분야가 지역별로 단체별로 말썽이 굉장히 많은 분야거든요 어떤 분야는 조금주고 어떤분야는 안주고 또 액수도 차등이 있고 하기 때문에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이 분야는 말썽이 많게 되어 있습니다. 조금 면밀히 파악을 하셔가지고 이런 분야를 조금 공공성이 조금되는 분야는 어떤 조그마한 사회단체보다는 예를 들면 어떤 위령제라든가 어떤 이런 공공연히 조금 1개면에 속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런분야는 규모가 조금 규모가 작더라도 그런곳은 보조금을 상향해서 해줄 수 있고 이런 분야는 탄력적으로 이런 분야 보면 어느 지역에 가면 이분들이 대부분 고령화가 되어가지고 어떻게 보면 조금 자체조달능력이 부족한 분야거든요 이런분야는 조금 효율성 있게 조금해서 어떤 이런 잡음이 안나오도록 해주십시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우리시에 등록되어있는 곳이 대략 몇 개 단체가 됩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지금 2007년도에 85개단체가 접수를 해서 심사를 76개 단체를 했습니다. 현재 2008년은 81개단체가 지금 접수를 해서 1월중에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서 하겠습니다. 여기에 계신 김세곤 위원장님과 김철수 위원님이 심사위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양길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공공성 부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거수) 박영자위원님!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7쪽에 주민자치센터운영에 보면 그 주민자치위원회별로 나가는 예산이 일년에 얼마씩 있지요 읍면동별로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읍면동당 12백만원 나가고 있습니다. 운영비는 6백만원 그다음에 평균적으로 18백만원정도 그렇게 나갑니다. 운영비가 6백만원이고 프로그램 운영비가 12백만원

박영자위원

과장님 이 밑에 있는 3억 57백만원 안에 돈에서 지역별로 이 돈을 쓰신다 그 말씀이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이돈이 그 돈이에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주민자치홍보관운영 영산강 축제 이런 곳은 예산 얼마나 쓰는데 지역별로 18백만원씩 지역에 주고 남은 돈입니까? 과장님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 출품작에 이 분야별로 예산이 따로있고 주민자치 영산강 축제때 홍보관 운영 예산 따로있고 그러지요 주민자치 한마당대회 개최 프로그램 전시 및 경연대회 이 예산 따로있고 그런 것 아니에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박위원님 제가 업무를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영자위원

뒤에 계장님이나 담당자가 아실것이잖아요 과장님이 모르시면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파악이 안되시면 다음에 서면으로 제출해주십시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일센터 일백표 프로그램 운영비는 자치센터 박람회운영 출품 그 예산과 주민자치 홍보관 운영 그 다음에 주민자치위원 한마당대회 이 예산이 전체적으로 예산을 확보를 못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본예산에

박영자위원

얼른볼때 이 예산하고 이 예산하고 안 맞을 것 같아요 그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게 안맞을 것 같아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이돈은 아까 말씀드렸던 18백만원 읍면동에 프로그램 운영비 12백하고 일반 운영비 6백만원하고 해서 19개 읍면동 그 예산입니다. 그래서

박영자위원

그 예산 주는 것이고 여기 일센터 일대표 프로그램 개발 운영비는 이속에 안들었다그말씀이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 위에 추진계획에 보면 생활체조나 요가 비즈공예 이 자격증을 전년도에도 자격증을 땄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올해 새로운 시책으로 운영을 한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은 참 좋아요 자격증 획득하게하고 그런부분은 그러면 차후 이분들이 자격증을 따게 되면 어디 취업도 연결을 해주실 계획은 있으십니까?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자치센터 강사로 활용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자치센터강사로 활용하려고요 그 계획을 세우고 계신다고요 그래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 뒷장 8쪽을 보면 제가 저도 자주 주민센터 거기 회의가 있으면 참석을 하는데 그 수하고 읍면동에 부녀회장 이장단장이나 통장님들 그수가 그러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보면 시민대학 동창회 활성화 해가지고 시비를 95백을 여기에 세워 놓았는데 이 예산을 어떤 식으로 쓰시려고 이 예산을 세워놓았어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동창회가 아니고 타이틀이 주민자치학교 운영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민자치학교 운영 예산입니다. 동창회고 아니고

박영자위원

주민자치학교 운영이라고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운영 예산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95백이라는 이 예산을 19읍면동에 배분해준다 그 말씀이에요 그래가지고 그 읍면동 자체적으로 운영한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5개씩 나누어 가지고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전년도 시민대학도 예산이 5백만원씩 주어서 했었는데 그 사업이나 이것이나 성격이 비슷한 사업이네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좋은 동네 시민대학 심화과정 학교랍니다.

박영자위원

무슨과정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별도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

박영자위원

그러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박영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3페이지 생산적인 국제교류 추진 해가지고 예산이 2억25백 섰지요
과장님 국제 자매 우호도시 한번 방문 해보신적이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한번도 없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한번도 없으시고 모르시면서 어떻게 사업을 잘 해보실랍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이번에 제가 발령을 받아서 오자 마자 우즈베키스탄 방문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국제우호교류에 대한 국내라든지 국외 이런 부분들을 세부 이런추진계획들을 통역이라든지 그다음에 의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세부적으로 다시 설정을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사실 내가 우연찮게 민선 3기때 우즈베키스탄을 우리 시장님하고 같이 갖다왔습니다. 민선 4기때 요요시하고 남창시를 같이 갖다왔어요 그런데 사실 여기보면 제목에 생산적인 국제교류인데 사실 이제는 우즈베키스탄도 거기에서도 여기 몇 번 방문 했었고 구라요시도 마찬가지고 사실 그렇습니다. 사실 이전에 그쪽에 도시나 그 사람들이 나주를 팔아가지고 다 파악을 했거든요 사실 생산적인 어떤 교류가 추진이 되어야 하는데 사실 이런 예산들을 보면 그냥 소모성으로 다 써져 버리는 실제 그런 사항들입니다. 거기 가서 상품교환하고 가서 밥먹고 잠자고 사실 그렇게 오는 그것이거든요 제가 볼때는 여러도시를 우리가 자매결연을 할 필요가 아니라 정말로 나주시하고 밀접한 그런 시를 하나 골라서라도 생산적이고 정말로 그 사람들이 우리나주에 와서 투자하고 나주시에 사업에 투자하는 그런 어떤 실질적인 교류가 되어야지 왔다 갔다 하면서 솔밥먹고 잠이나 자고 상품이나 갖다가 주고 실제 그런 교류는 지향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저는 그런생각을 해봐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알찬교류 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하십시오 실제 보면 전부다 100% 소요 예산 시비 아닙니까 시비 2억 2천 들여가지고 물론 가니까 시장님 따라 가니까 대우는 받데요 그런데 대우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나주시도 얻을수 있는 교류를 할 수 있도록 과장님 준비를 하십시오
그리고 요즘 언론에서 상당히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9페이지 성과 중심의 인사운영 문제입니다. 지금 과장님 공무원으로 몇 년 근무하셨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30면 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30년 계속 나주시에서만 하셨어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말단부터 여기까지 과장님까지 오셨어요
그런데 과정에서 인사 문제로 인해서 속상했던 부분 없었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있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예?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있었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있었지요 지금은 책임을 맡고 있는 과장님의 자리입니다. 속상했던 그런 부분들을 정말로 말단 공무원부터 계장님까지 인사 물론 성과도 중요하지만 이참같은 경우보면 저는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해요 어떻게 보면 모 과장같은 경우는 지금 과장님도 자치행정과로 오니까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되지요
모 과장같으면 5개월도 안되었는데 다른과로 보내 버려요 거기가서 또 업무파악하다 6개월이 지나요 결국에는 누가 손해입니까 나주시가 손해입니다. 나주시민이 손해고요 업무보고때 계속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어떨때는 보면 과장하고 담당계장까지 자리를 옮겨버려가지고 거기 업무가 무엇인지도 몰라버리는 그런 상황까지도 있어요 지금 이것은 정말 내가 볼때는 과연 이게 성과중심의 인사 운영인가 정말 되돌아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리 이기환 과장님이 자치행정과장으로 계실때그것을 확실하게 무엇인가 심어 놓으시고 혹시 다음에 국장님 되시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세곤자치행정위원장

그렇게 하십시오 정말로 시장님이 하는 인사가 아니라 우리 관계자들이 인사를 해서 정말 우리나주시가 진짜 성과중심의 인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우리 공무원들도 희망차고 무엇인가 활기찬 근무를 할수있도록 이런 제일 중요한 것은 인사 아닙니까 우리 공무원도 그럴 것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자리에서 일하고 싶은 것 제일 바랄 것이에요 철도여행비 20% 깍아주고 콘도를 빌려주고 실제 그것은 제가 볼때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것은 부수적일 뿐이지 정말 이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하여튼 적극적으로 관심을 다른것도 다른것도 업무도 중요하지만 이 부분 공무원들 사기 앙양 차원에서도 그렇게 해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기환 자치행정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본위원회 소관 20087년 주요 시정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3일 동안 업무보고 청취와 질의하시는데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답변에 임하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제4차 회의는 오는 28일 10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및 일반 안건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