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한국 의원 발언
이한국위원입니다. 62쪽에 75번, 노인대상 자살예방교육의 방편으로 다가가는 적극적 행정차원에서 경로당을 순회하여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법을 강구하기 바란다는 건의를 제가 했었습니다. 그런데 처리결과에 보니까 아름다운 인생여정 사업추진에서 대상은 관내 경로당 239개소, 3월부터 12월, 자원봉사 모집을 하고 내용, 방법 다 좋습니다.
정말 하려고 하는 노력이 보이는데 여기에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시행이 될 것입니까? 3월부터 강사진을 모집하실 것입니까?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그러면 구체적으로 계획이 잡혀 있을 것 아닙니까? 계획안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강사진들이 모집이 되고 나면 계획안을 수립하고 하실 것 아닙니까?
그때 가서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이것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이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위원들도 같이 신경을 써주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관심있게 끝까지, 만들어질 때 까지 제가 깊은 관심을 가질 테니까 수시로 저한테 얘기해 주시고, 그래서 하는 과정에서 순탄하게 잘 되어 갈 수 있도록 서로가 힘을 보태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한국위원입니다. 8쪽에 모범음식점 지정관리 및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모범음식점에 한 번 지정이 되면 그 음식점이 법에 어긋나지 않거나 불시에 방문해서 잘못이 없을 때는 계속 모범업소로 지정이 되는 거지요?
과장님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모범음식점이 되고 나면 지원에서 모범업소 인센티브 물품지원이 있는데 그 물품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한 후에 사후관리는 어떻게 해 나가고 있습니까?
지정만 해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겁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요, 처음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이 돼서 초심으로 한 2, 3년은 잘 운영합니다. 그러다가 오히려 모범음식점이라는 곳에서 원산지부터 시작해서 물품에 있어서 다 국산으로 속이면서 운영을 하고 있고 위생에서도 일반음식점보다 더 못한 모범음식점이 있다는 거예요.
제가 작년 업무보고 때 이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년도에 모범음식점에 대해서도 관리를 철저하게 해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한 번 지정하고 나서 그것으로 끝날 게 아니라, 물론 지도점검도 하신다고 하는데 열의와 성의를 다해서 지도점검을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지도점검이라고 해서 모범음식점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해서 그냥 형식적으로 하실 게 아니라, 지도점검을 며칟날 나간다고 사전에 주시해 줄 게 아니라 정말 갑작스럽게 방문해서 지도점검을 확실하게 해서 모범음식점에 대해서 잘못된 음식점이 있으면 바로 폐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는 게 집행부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노원구가 어느 구보다 노원구의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또 음식문화 조성에 집행부에서 철두철미하게 잘 관리해서 정말 타지에서도 노원의 음식 맛이 좋다는 이미지를 풍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한국위원입니다. 11페이지 10번에 웰다잉사업에 대해서 제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상자가 관내 구민이라고 했는데요. 횟수는 상, 중, 하반기로 해서 연 3회, 그리고 이 프로그램이 5주간 하는 거지요? 그러면 그 대상이 한 번 할 때마다 몇 명 정도가 참가하나요?
그러니까 인원에 비율해서 이 돈이 집행되는 게 아니고 강사료이기 때문에 이 예산은 상관이 없다는 거지요? 좋은 프로그램이라서 제가 관심을 갖는 거고요. 저도 한 번 해보고 싶거든요.
제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관심을 갖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아무쪼록 노원구 구민이라면 한번쯤 경험해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이웃을 바라보게 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는 거고,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더 홍보를 많이 해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