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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정찬걸 의원 발언

127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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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2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 일정에 따라 환경관리과 도시과 산림공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귀계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위귀계입니다. 지금부터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위귀계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14쪽입니다.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확대 실시 현황에 있어서 민간위탁이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민간위탁입니다.

박종관위원

잘하고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큰 문제점이 없이 잘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수거하는 시간대는 어느 시간대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격일제로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수거시간은

박종관위원

격일제로 수거를 하고 있는데 그 분들이 고생을 하죠 저는 저녁에 잠을 자고 일어나서 보면은 12시부터 하데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면은요. 수거지역이 넓기 때문에 새벽 12경부터 시작합니다. 여기서 그렇게 해가지고 새벽 4시나 5경에 완료가 됩니다.

박종관위원

제가 볼 때는 자정부터 새벽까지 해서 열심히 한 것으로 느껴지데요.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위생매립장 주변환경관리 철저로 해 가지고 침출수 그런 시설은 잘되어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1차 처리시설은 잘되어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장마가 와 가지고 우수가 집중적으로 쏟아졌을다고했을때 별 문제점은 없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시스템이 일단 우수가 모아져 가지고 그것을 자동으로 펌핑하는 시설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침출수 외에 지표수가 쓰레기 매립장으로 흘러 들어갔을 때 그 우수를 자동적으로 집수하는 시설이 있습니다. 자동으로 펌핑하는 시설이 되어있습니다

박종관

위원아! 자동으로 펌핑하는 시설까지 되어있다고요?

박종관위원

제가 2001년 2002년 공산 총무계장으로 근무 당시 제가 백사리 1구 바로 쓰레기장 인근 마을 담당이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김희백 과장님이 환경관리과장님이었는데 여러 가지 애로점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항상 좌담회를 수차에 걸쳐서 과장님이 오셔서했지만 무엇이든지 그렇게 여러 가지 뭐 시 데모랄까 그렇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김희백 과장님 말씀이 그때그때 직언을 해서 이야기를 잘해주시데요. 그래서 그런 것이 우리 공직생활하는 과정에서 귀담아듣고 또, 그래도 김희백 국장님도 고생했고 저도 마을 담당내지는 그 업무를 담당하면서 참!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광역쓰레기장이 참! 훌륭하게 되었으니까 앞으로 시민을 위한 위생매립장으로서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박종관

위원그리고 비 위생매립장 관리 현황입니다. 저! 33개 매립장 중에 종료가 된 매립장이 있다고 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그 매립장은 어떻게 활용을 하는 매립장이 있습니까? 농작물을 재배한다든지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현재 그 읍 면에 있는 매립장은 거의가 개인 사유지입니다. 개인사유지가 개인들한테 반환이 되어있는 상태고 그래서 거기다가 뭐 관련 작물을 심은 분들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용산동 쓰레기 매립장이라든지 부덕동 쓰레기 매립장 이쪽은 실질적으로 거기는 지금 활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우리가 비위생 매립장 정비를 끝내놓고 한번 검토가 되어야할 사항입니다.

박종관

위원지금 동강에 쓰레기 매립장은 시에서 매각을 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박종관위원

매각을 했는데 그 밑에 또, 쓰레기매립장을 확보차원에서 당시 박한규 부면장 그리고 저하고해서 개인적으로 돈을 들여 가지고 땅을 사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나인수 시장님 임기말년 그때는 3년 이었습니다. 2년 5개월쯤 되었을 때 서로 자리에 모여 가지고 서로 격려에 말씀도 있고 했는데 거기에서 방금 얘기했듯이 박한기 부 면장님하고 저하고 확보차원에서 앞으로 쓰레기 대란이 일어날 때 그런 대비차원에서 이렇게 개인이 샀는데 이제까지 시에서 그것을 매각해 주라고 해도 매각도 안하니까 도움을 주시오 해 가지고 그때 그 이야기를 듣고 바로 매각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런 땅을 지금도 땅이 많이 남아있어요. 그래 갖고 인센티브도 준다고 시에서 거기다가 나주시 쓰레기를 붓자고 해서 왕곡 같은 데는 부어 가지고 인센티브도 받고 또, 우리가 면에서 종용도 했어도 그 인근 인동리에서 그렇게 반대를 해서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나주에서 매각한 땅을 개인한테 매각할 용의는 있는가 모르겠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1차적으로 지금 현재 저희들이 개인사유지가 많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위생매립장에 대해서는 소유현황을 다시 파악하겠습니다. 해서 우리시가 지금 현재 시 명으로 보유를 하고 있다면 그것을 다시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를 해볼 계획입니다.

박종관위원

소유파악도 상세하게 해 주실 뿐만 아니라 특히 동강에 그 땅이 지금 2차선 산길로 해서 월송가는 구간에 도로가 나져있어요. 거기를 살 의향이 있는 사람이 몇이 있는 것 같으니까 동강에 대해서 한 번 더 파악을 해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동강 지금 쓰레기 매립장 일부가 우리시 소유로 되어있다 이것이죠?

박종관위원

전부다 곡천리 산 5번지입니다만 거기가 시 소유입니다. 매각 해 갔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위귀계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음식물쓰레기 관련해서 13쪽 한번 봐 주십시오. 지금 우리 나주시 음식물쓰레기 남도비료 영농조합법인으로 되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처리비용이 얼마입니까? 톤당
과장

리과장환경관

위귀계톤당 처리비용은 지금 현재는 56,000원입니다.

김철수위원

남도비료로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남도비료로 할 때는 톤당 5만원 이었습니다

김철수위원

남도비료가 지금 영업정지가 되었기 때문에 위탁 우선 처리한 것이 56,000원 우선 거기는 어디다 하고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영암 시종에 있는 호남자원재생회사라고 거기도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입니다.

김철수위원

남도비료가 없으므로 해서 처리비용이 가중되네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사실은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사실은 실질적으로 남도비료가 워낙 많은 민원을 일으키고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사업정지 기간만큼은 그쪽에다가 저기 비용부담이 톤당 6천원을 더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다가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가까이 있어서 우리 나주시에서는 처리하는데 유리한데 민원발생이 많아서 애로가 많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남도비료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반입을 어디어디에서 받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사업정지 되기 전에 하루에 98톤 정도를 우리가 허용 시설보관 용량입니다. 시설할 용량이거든요. 그런데 광주시 동구 남구 서구 그 정도 들어왔습니다.

김철수위원

광주시의 쓰레기를 결국은 나주로 옮기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요. 이번에 도 감사에서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비용 때문에 지적 받은 사항이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처리는 어떻게 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우리가 그 처리비용 자체를 과다지급 했다고 지적을 받았는데요. 그 금액은 전체 입금 회수가 되었습니다.

김철수

위원회수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회수 완료했습니다. 매일 요즘은 우리가 계근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보십시오. 음식물쓰레기 운반차량에 음식물 쓰레기 중량과 관계없는 청소용 물품적재 운전원 승차 차량 구조 변경 등으로 공차중량이 410키로그람 매일증가 되었음에도 계근과정 과정에서 감량하지 않고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을 지급하므로서 2006년부터 감사당일까지 1,230만원 상당의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을 과다지급 했거든요. 이 비용을 전부 회수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회수되었습니다 그게 이제 사실은 음식물 쓰레기를 하면서 매일 매일 계근을해야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그 사람이 둘 탈때도있고 아까 방금 말씀드린 기름이 많이 들때도있고 다른 통을 싣을 수고있고해서 무게가 공차중량이 변경이 될 수가 있는 소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매일 계근이 안되고 이렇게 월 한번씩 정도 계근을 하다보니까 그 차이가 발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부 시정을 했고, 저희들이 요즘 매일 계근을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시정이 되었습니다만, 이것은 종사하신 분들의 생각차이거든요. 그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서 우리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을 좀 써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19쪽 한번 봐주십시오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현황을 보니까요. 현대 EMT 하고 현대환경산업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대표가 주소가 엇비슷 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같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렇게도 허가가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바로 인접해서있습니다. 회사가 따로 따로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회사가 따로 따로 되어있는데 주소가 54-1하고 54-8하고 그렇게 되어있거든요. 바로 인접해있는데요. 동일 번지 내에 있는 업체 아닙니까? 이렇게 같은 주소에다가 허가를 내줬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이것은 필지는 반드시 틀립니다. 지금 현재

김철수위원

필지는 틀린지 알아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인접되었진 중복은 안 된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밑에 보시면 건설폐기물 처리사업장 지도단속 실적이 있는데요. 본 위원도 다도가 지역구라 간혹 그쪽을 가다보면은 이 눈에 많이 띄게 노상 뭐라고 할까 노변이 아니고 그냥 지저분하게 적치를 해 놓은 사항이 많이 있드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단속을 하셨다는데 조치가 충분이 되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제일 ENC는 저희들도 항상 지나가면서 보면서 위원님들하고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저분하다 또 허용보관량이 제대로 되었는가 한번 그런 것을 많이 느껴서 이 회사만큼은 저희들이 사법조치를 올해만 해서도 두 차례 했고, 또, 영업정지까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철저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관리를 철저히 하셔 가지고 주민들의 눈살이 찌푸리지 않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환경신문고 128 이라는 전화 민원신문고를 하고 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참! 좋은 전화 민원 접수를 받고 계시는데 그런데 민원 접수한 것이 이행이 잘 안된다고 그래요.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글쎄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희들 봐서도 왜 그러느냐하면 바로 신고가 되어서 우리가 출장을 나가보면은 위반실적을 근거가 없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우리가 128 신문고 민원의 접수는 똑 같은 민원실 접수민원하고 똑같이 접수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떻게든지 결과를 반드시 통보합니다 단, 저희들이 현장에 갔을 때 그 위법 상황 자체가 보존이 안 되는 경우 이런 경우는 사실은 작업을 못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아마 내용이 조금 몇 건이 있을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신문고만 이용할 것이 아니라 접수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십시오.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른 위원님들 하시게 잠깐 중단할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환경관리과가 과장님 주로 하시는 업무가 무엇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우리시 전반적인 환경문제에 대해서 정책을 수립하고 지도단속을 하고 앞으로 전체를 운영하고 그런 업무를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은 앞장에 보고 내용을 보면은 계속 지도단속 지도단속하고 있거든요. 단속이 중요합니까? 사전에 예방이 중요합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당연히 예방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김세곤위원

사실은 환경관리를 위해서 나주시에서도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고 우리 환경관리과의 1년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제가 정확하게 지금

김세곤위원

예산서 한번 보세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 총 예산이

김세곤위원

2008년도에 얼마 썼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98억입니다.

김세곤위원

98억이면은 상당한 돈 아닙니까? 제가 질문을 할께요. 98억 이라는 돈을 주로 어디에다 사용을 하고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실질적으로 환경관리과의 예산이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에 굉장히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아까 방금도 김철수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음식물처리비용에 들어가는 비용 쓰레기 수거비용 또, 쓰레기 매립장운영 축산폐수장 운영하고 이런 처리비용 자체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그런 많은 돈을 들여서 시설들을 갖추고 그러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 나주시민들이 환경을 뭔가 같이 동참을 해서 관리해야 되겠다 뭔가 우리 나주시를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그런 마인드가 중요하다고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 점에 대해서는 공감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금년도에 그쪽 시민환경에 대한 의식교육을 개선을 시켜야 되지 않겠느냐 김세곤 위원님의 말씀대로 저희들이 가장 업무를 보면서 느낀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환경관리를 하는데 나주시 환경관리로 쓰레기를 처리하고 각종 환경을 관리하는 드는 비용이 너무 많다는 그런 생각을 실제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환경의식 교육이 좀 선행 되어 가지고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수거를 잘하고 이런 환경의식 교육이 선행이 되어서 그것이 좀 잘 정착이 된다면 이런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에 보면은 우리 의정지기단에서 오셨는데 저는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 10만 나주시민이 정말로 이런 비용을 안들이고 얼마든지 깨끗하게 나주를 가꿀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제일 먼저 생활쓰레기부터 생활오수부터서 또, 음식쓰레기부터서 실제 그런 것들도 관리만 해줘도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안해도 될 것이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 본 감사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저도 누차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적하고 질문한 사항입니다만, 노안 현애원 축산폐수처리장을 지금 짓고있잔아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현재의 공정은 몇% 되어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57%

김세곤위원

그러면 남은 공사가 주로 무엇이 남아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사실은 건축하고 토목공사는 완료가 되었습니다. 지금 남아있는 것은 기계제작설치가 남아있습니다. 전기공사하고

김세곤위원

정작 제가 제일 걱정스러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2009년도에 공사마무리를 하신다고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만약에 축폐처리장을 완공을 해서 정상가동을 하게 되었을 때 어떻습니까? 축폐 그 쪽에는 염려 안 해도 될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 점이 염려 되어 가지고 시험가동기간을 5개월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축산폐수처리가 안되거나 또, 어떤 시설물에 다소에 하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준공이 어렵지 않겠습니까?

김세곤위원

물론 축폐처리장이 지어지게 되면은 1차 처리는 가능하겠지만 2차 근본적으로 토양이나 지하수가 오염되었던 그런 해결방법도 강구를 해야 될 그런 상황이거든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공감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이 끝나야 축폐처리장이 제대로 역할을 하게됩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어떻게 보면은 저 역시도 그런 의아심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으아심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관리과에서 노력을 주시고요.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렸던 어차피 1차 처리해서 환경사업소로 폐수가 폐수라고 볼 수는 없죠? 1차 처리갇 된 것이니까
과장

리과장환경관

위귀계처리수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래도 폐수에 가까운 처리수입니다. 100% 깨끗한 물은 아니고 항상 염려스런 것이 그 축폐처리장에서 환경사업소까지 관로를 깔아서 지금 1차 처리해서 처리수를 펌핑해서 보내는데 실제 배수 관라인들이 보면은 우리 과장님도 지적을 과장님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팻킹 부분이 부식되었을 때 어떻게 교체할 것인가 그리고 거기서 유출된 물량하고 여기 바닥의 물량이 단 1톤도 차이가 나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세곤

위원그런데 그 관마다 분명히 윤활기를 설치를 해라 시정하셨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난번 업무보고때 위원장께서 지적하셔 가지고 저희들이 그것을 설치할라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사업비가 약 5천만 원이 추가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설계변경을 하는 방향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해서 밖으로 처리수가 유출되지 않도록 또, 유출됨으로 해서 지하수가 오염되고 그런 제2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우리 과장님 예산서 안 가져오셨죠? 예산서 가져오셨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산서를 지금 복사를 해 왔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우리 환경관리과의 1년의 예산이 90억 정도 되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실제 90억 가지고 잘 유용을 해서 정말 환경 쪽에는 더 이상 하자가 발생되어서 안 되는데 제가 예산서를 보고 몇 가지 지적사항을 드리고자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예산서 보면은 5페이지 환경보전 일반해서 야생동물 보호가 있고 환경단체 육성이 있고 생태마을 조성이 있고 그러거든요. 확인할 수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아까 감사자료 보고서에 보면은 야생동물 피해보상금이 예산이 얼마 서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5천만 원 서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매년 피해보상을 해야 됩니까? 어떻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사실은 우리 조례에 의해서 피해가 발생할시에 보상을 하기 때문에 발생을 안 하면은 집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피해는 주는 야생동물은 뭐가 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우리가 지금 위해조수라고 판단하는 것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지금 그 정도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이런 부분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강구를 안 해볼 생각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우리가 구제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자가 본인들이 자기 농토 자기농작물이랄지 자기 피해를 예방하기위해서 본인들이 직접 구제를 하고 싶다면 거기에 대한 포획 허가를 우리가 내주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수렵허가하고 포획허가를 내주는데 상당히 까다롭다고 하데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까다로운 것 보다도 관련법에 의해서 내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법 이외의 사항에 대해서는 사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야생동물을 우리가 보호해야할 책임도 있고 위해조수에 대해서 우리가 구제를 해야 될 책임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쪽을 다 아우르다보니까 법적 규정을 준수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에 야생동물협회가 법에 명시가 되어있거든요. 그 협회 이외는 구제활동을 못 하게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또, 개인들이 구제한다는 것은 피해상황이 확인되었을 때만 개인들한테 구제할 수 있는 허가를 내줍니다.

김세곤위원

내가 실제 다른 시 군에 자료를 받아 봤어요. 수렵허가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우리 나주가 유별나게 더 까다롭더라고요. 왜냐하면은 실제 그래요 다도나 노안이나 실제 산악지역에 있는 그런 지역은 수렵허가를 내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 자체 내에서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내주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자체 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그런 근본적인 조치가 필요하지 예를 들어서 사고 나서 보상을 해주는 어떻게 보면은 우리 속담에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실제 이런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수렵허가를 위해서 근본적으로 차단을 시켜줘야지 물론 야생동물을 부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멧돼지 같은 경우는 야생동물이 인간에게 피해를 줬으면 줬지 꼭 보호를 해야 할 동물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래서 우리 기동구제반을 운영을 하고 있지만 개인별로 개인들이 피해가 있으면 피해상황을 신고하면 우리가 가서 확인이 되면은 바로바로 그것은 포획허가를 내줄수가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는 이미 그것은 항상 사고가나서 허가가 나고 구제단이 도착하다보니 이미 피해를 다 본 뒤에 와서 꼭 그런 저도 우리 나주에서 몇 번 봤어요. 그래서 내가 안타가워서 이런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수렵허가를 좀 능동적으로 낼 수 있도록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민원도 많고

김세곤위원

고민을 더 하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고민을 더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그 밑에 보면은 환경단체 육성에서 거기에도 예산이 약 1억 900만원 정도 있습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제가 왜 예산서를 가지고 이렇게 따지냐 하면은 저희들이 좀 있다 2009년도 예산에 대해서 심의를 하겠지만 예산을 세워주고 감사때 잘 했는가 못 했는가 실제 그것이 중요한 것 아닙니까? 실제 예산을 세워주고 잘 썼는가. 잘못 썼는가. 잘못 썼을 때는 내년도 예산을 과감하게 삭감하고 실제 그런 의미에서 이번의 감사는 예산과 관련된 쪽으로 감사를 해보고자합니다. 그렇게 준비해 주시고요. 지금 여기 보면은 민간 이전해 가지고 보면은 9,900 정도 되어있죠? 푸른 나주 21에 3천 영산강생태환경 뱃길탐사 2천 영산강 살리기 전국 건강마라톤 대회 1천 그 다음에 한국강의 날 민간자본적 보조로 3,900 실제 어떻습니까? 이런 사업들이 다 해야 할 사업들입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이 지금 내용 중에서 한국 강의 날 민간행사 보조가 있습니다. 이것은 전국대회로 해서 우리가 행사를 마쳤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대한 그 한국강의 날 행사 기획위원회가 푸른 나주 21로 주관 단체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보조가 된 것이고 영산강 뱃길 탐사 문화 관계랄지 사실상 여기서 보면은 전국 건강 마라톤 대회 이것은 사실은 그때에 무슨행사가 있었느냐 하면은 영산강 주변에서 걷기행사가 있었어요. 사실은 예산절감을 하자 그런 걷기대회로 대체하고 이 예산은 사용을 안 하고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영산강 생태뱃길 탐사 이것은 한국강의 날 대회를 즈음해서 우리가 한국 강의 날 대회를 유치한 것도 영산강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높여보자 하는 차원에서 했기 때문에 이것도 요긴하게 사용을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에 예산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해서 실제 더 필요한데 예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예산을 잘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

위원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자연순환형 무공해 조성 해가지고 지금 2억세웠죠? 지금 현재 지출은 얼마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지출은 약 7천 정도 집행되어있는 금액은 앞으로 나머지는 집행이 될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1억이 되었구만요. 감사자료 33페이지 보세요. 지금 본래 왜 내가 이것을 묻느냐 하면은 지금 우리 예산서상에는 1억씩 해갖고 두개 지역에서 2억을 하기로 처음에 검토를 했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왜 다섯 개 마을만 지원을 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게 당초에 그렇게 계획이 되어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당초에 예산을 세울 때에 이것을 하는 과정에서 지금 참여 이 다섯 개 마을이 본인들이 공모해서 참여한 마을이거든요. 그런데 나머지 3개 마을을 탈락을 시키고 두개 마을만 이렇게 주는 것으로 당초 계획이 계획이 되어있는데 저희들이 보니까 이 마을자체들이 전부다 열심히 할라는 의혹이 굉장히 강했고, 또, 우리가 1차 사업을 끝내놓고 우리가 평가보고대회를 했어요. 그런데 지도자들의 의지랄지 이런 모든 부분이 좀 자기들은 더 다른 사업을 해보고 싶다 해서 시장님까지 내부결정에 의해서 이 사항을 다섯 군데 마을을 사업계획을 받아 가지고 한번 그 마을의 사업계획을 검토해서 이렇게 좀 차등 있게 지원해주는 방법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이렇게 판단을 해서 마을이 좀 늦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자연순환형의 생태마을의 조성의 목적이 무엇이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자연순환 생태마을은 생태 복원차원입니다. 옛날과 같은 그런 생태를 복원해 보고자해서 만든 그런 사업입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지금 다섯 개 마을 2천만 원씩 지원해준데 보면은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던 목적하고는 조금 벗어난 부분도 있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실제 이 사업은 좋은 사업이거든요. 좋은 사업이예요. 그런데 처음에는 좋은 사업 쪽으로 예산을 2억이나 세워놓고 정작사업시행 부분에 있어서는 안타깝게도 목적과 벗어나는 그런 사업들이 실행이 되다보니까 결국에는 이 예산이 나눠먹기식 예산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런데 사실은 저희들도 이 사업계획을 굉장히 면밀히 검토했었는데 다소 그런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없지 않은데 실제 그 마을을 나눠준 것이 아니고 그 마을에 사업계획서에 대해서 전부 검토해서 차등해서 지원을 하다보니까 2,500만 원짜리 마을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신광리 보광마을 같은 경우는 실제 내용이 굉장히 좋습니다. 과거의 실개천 복원이랄지 둠벙 복원이랄지 이런 생태적인 사업을 합니다. 사실 그런데 일부 다소 그렇게 몇 개 항목에 대해서는 그것을 지적받을 수 있는 소지는 약간 있다고 봅니다.

김세곤위원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연초에 예산을 세울 때 어떤 목적에 벗어나는 그런 사업으로 인해서 나눠먹기식 어떻게 보면은 선심성 예산집행이 되어서는 안 되고 처음에 목적대로 예산을 집행을 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는 것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쉬었다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 04분 감사중지

11시 16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35쪽 한번 봐주실 랍니까? 각종 기금의 관리운영 현황을 보면은 말입니다. 환경관리기금을 어떻게 해서 기금 조성합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환경보존기금은 매년 예산에서 2천만 원씩

김철수위원

시 출연금으로 하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출연금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보면은 이자수익금이 없네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이자수익금은 현재 이 서식상으로는 안 나와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언제 작성한 것 인데 아직 안 나와 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이 서식이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감사를 받는데 서식이 이러다고 안 해놓고 잔액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이자수익금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주민지원기금 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어떻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이것은 쓰레기 봉투 판매수입금 폐기물 반입 수수료가 있습니다 거기에 그 지금 반입수수료 이자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출연금은 2001년부터 2003년까지 27억 3천만 원이 출연이 되었고요. 그 후로는 이자하고 반입 수수료가 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봉투도 들어갑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판매수익금

김철수위원

폐기물 반입수수료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쓰레기봉투 판매대금이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판매 수수료가 전체 들어간 것이 아니고 거기에서 일부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것은 좀 검토를 하셔야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그게 들어갑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당초에 쓰레기 매립장을 당초에 쓰레기 매립장을 거기로 유치하면서 주민대책위하고 협의해서 협약이 되어있는 사항입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28억 5,600만원의 돈을 지금 집행을 했거든요.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언제부터 언제까지 집행한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것은 2007년 말까지 집행이 된 것이거든요. 2002년부터 2007년 말까지 집행이 된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2002년부터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왜 그런데 이렇게 자료를 만들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2002년부터 집행이 된 것이 확실합니다.

김철수위원

이 돈 지출내력서 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주로 어디다가 많이 썼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주로 공산하고 왕곡 2키로 이내의 주변지역 주변지역 그 내에 사업비로 지원이 다 된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폐기물 반입수수료 10% 금액을 피해 지역주민에게 지원하기위해서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한 것이죠?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아까 봉투는 수수료는 여기다가 적립되는 기금이 아닌데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런데요 우리가 반입수수료로 표현을 했는데요. 그 속에가

김철수위원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그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38쪽 한번 봐보십시오. 2007년 8년도 민원접수하고 처리사항을 보면은 말입니다. 38쪽 보면은 진정 들어온 것이 환경신문 기자 분들이 지적한 건이 몇 건이 되거든요. 지금 우리시 관내에 환경신문기자분이 몇 분이나 됩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현재 지역기자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관내에 있는 기자들은 거의 없고요. 거의 없습니다. 환경신문 송준표 거기만 있지 전부 광주에서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기자들입니다

김철수

위원광주권에 계신 환경신문 기자 분들이 진정을 많이해 주셨구만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

위원역시 환경신문다운 기지를 갖고 계시네요. 시민을 위해서 좋은 진정을 해주시고요. 처리는 다 되었죠?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처리는 바로 다했습니다. 안할 수는 없고요.

김철수위원

다음 40쪽을 한번 보십시오. 2007·8년도 각종 위원회 운영실적과 운영비 집행 및 부의안건과 처리결과를 보면은 말입니다.
주민지원체제 협의체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보니까 우리 환경관리과는 위원회운영을 다른 과에 비해서는 참! 잘하셨더라고요. 그 부분은 이 자리를 빌어서 찬사를 드립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감사합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33쪽 한번 봐주십시오. 민간에 대한 경상적 자본적보조금 집행상황을 보면은 말입니다. 민간적 자본보조로서 다도 판촌 2구 고마마을 자원순환형 생태마을을 조성하셨죠?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거기를 우리 위원님들께서 현장 방문 하신 줄 알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저도 현장에 있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때 지적한 것이 화장실이 좀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을 하셨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것 어떻게 처리계획은 있습니까?
과장

리과장환경관

위귀계그것은 옮기로 했습니다 바로 의원님들이 오셔서 지적해 주셔 가지고 산책로를 지금 막고 있는 형상이 되어 가지고 그래서 그것을 옆으로 이전을 하도록 그렇게 면하고 타협해서 결정을 해 놓았습니다.

김철수

위원그러면 2009년도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저기 그것은 2009년도 예산으로 해서 해당부서에서 반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현장을 같이 확인하셨으니까 적극적으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마지막 마무리까지 확인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31쪽 한번 봐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2007년도 국 도비 반납현황을 보면은 말입니다 지금 반납금액이 상당히 많이 반납이 되었거든요. 나주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비 인데 왜 이 많은 돈이 반납이 됩니까?
과장

리과장환경관

위귀계그것은요. 지금 나주시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사업비가 지금 반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사업이냐 하면은 당초에 나주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사업이 공산 백사리 지금 현재 삼한지 세트장 들어간데 있지 않습니까? 그쪽으로 결정이 되어가지고 비마공법이란 공법으로 공사를 시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고 있다고 그 후로 감사원에서 비마공법 자체에 신뢰감에 문제가 있다 그런 여론에 의해서 감사를 해서 그 공법으로 해서 축산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해가지고 그 사업이 자체가 취소가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그때 우리가 국비지원이 되어서 받아 놓은 돈을 우리가 받아서 반납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현재 처리시설 공법은 무슨 공법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한 것은 생물학적 활성 슬러지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법을 취소를 하고 지금 현재 상하수도과에 있는 축산폐수처리장이 그때 대체로해서 설치가 된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이 공법하고 비마공법하고는 단가 차이가 납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 사업자체가 취소가 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차이가 난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 자체가 취소가 되고 이쪽에 우리 지금현재 하수종말처리장에 있는 축산폐수처리장내 사업비는 별도로 신규로 지원을 받고 그때 지원받은 사업비를 지금 반납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때 지원받은 사업비를 그러면 말씀이 안 되는데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아니죠 그때 당시 공산면 백사리에 비마공법으로 설계된 축산폐수처리장을 짓기 위해서 건설을 위해서 국비지원을 받았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사업자체가 감사원 감사에 의해서 이 공법은 우리나라에서는 안 맞는 공법이다 해서 사업이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상하수도과에 있는 축산폐수처리장은 새로운 사업비로 지원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를 반납한다는 얘기입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그것은 이해가 안가네요. 국비가 35억 7,800만원입니까?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35억 7,800만원 중에서 지금 반납된 금액은 얼마입니까? 3억 6,500 아닙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3억 6,500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이것을 전체를 반납을 해야지 3억
계아

위귀계아환경관리과장

! 그것은요. 우리 이 사항이 우리시의 규칙사항에 의해서 사업이 취소된 것이 아니고 그 설계자체가 불확정하다고해서 감사원에서 판정을 해서 취소를 했기 때문에 이것은 지금 몇 년간에 걸쳐서 나눠서 반납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반납된 것은 공법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반납이 된다 이 말씀 아닙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아까 말씀은 다르게 하셨잔아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아니죠 그 사업자체가 취소된 사업비 국비에 대해서 연차적으로 반납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사업이 취소가 된 것이 아니라 그 사업공법이 바뀌었다는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아니요. 공법이 바뀌어진 것이 아니고요. 이 사업자체가 취소되고 새로운 공법으로 새로운 처리장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김철수

위원새로운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새로운 공법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지금 하수종말처리장 옆에다가 지어놓은

김철수위원

위치가 바뀌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위치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새로운 사업입니다. 별도로 이것은

김철수위원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23쪽 한번 봐 주십시오. 이 앞전의 위원님 홍철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야생동물피해 지금 실적이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실적이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조례만 해 놓고 아무 실적이 없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피해 발생시에 보상을 해줘야 되는데 지금 왜 실적이 안 나오냐 하면은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도 지적이 될 수 있는 사항인데요. 피해 금액이 최소한도 200만 원 이상이 되었을때 만이 피해보상을 신청할 수 있도록 조례가 그렇게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경미한 사항은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 신체상 훼손이 일어났을 경우에 또, 보상을 해줍니다. 그런데 그것도 그런 사항도 안 일어났고 했기 때문에 이것은 피해가 발생할 때를 대비해서 세워 놓은 예산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까지는 피해 발생이 없어서 보상이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피해 접수는 되어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경미한 피해 상황은 다 접수가 되어있습니다.

김철수

위원경미한 것이든지 접수한 것이 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몇 건이나 됩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것은 건수를 정확하게 기억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약 상당히 많습니다.

김철수

위원자료 좀 주시고요. 야생동물의 피해가 있을 때 조례가 있고 그러니까 근거를 찾아서 확실히 지원해 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 24쪽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계속 하실 랍니까?

김철수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24쪽 한번 봐 주십시오. 이 앞전에 강정숙 위원님이 전반기에 강정숙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양만장내 침전물 처리 향상제 과다사용 약수주조 청소상태 등에 대한 기록관리 강화 등으로 인근하천 농경지등이 오염으로 주민불편이 발생이 되지 않도록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하기 바람. 그렇게 하셨는데 본 위원도 마찬가지거든요. 지금 양만장에서 봉황 덕림 쪽에 있는 양만장이 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물론 우리 나주시 양만장은 보편적으로 남평 쪽에 많이 있는데 봉황 덕림 쪽에 양만장이 하나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실질적으로 봉황은 아무 피해가 없어요. 바로 세지 소재지권이 거기가 상수원 상류 이기 때문에 엄청난 피해를 많이 입고 있거든요. 그런데 보면은 지도 단속한 실적으로 보면은 연중 한번이나 할까 말까 이런 식으로 하셨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좀 강화를 철저히 하셔 가지고 절대 피해 침출수가 유출이 안 되도록 좀 철저를 해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양만장에 대해서는 철저히 관리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을 위해서 잠시 쉬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영자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14쪽이요. 음식물쓰레기 분리 확대실시에 대해서 지금 위탁처리는 톤당 여기에 보면은 56,000원으로 나왔네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박영자위원

과장님 음식물 쓰레기를 보니까 아파트에서 나오는 용량하고 주택에서 나오는 용량이 어느 정도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발생량이요? 지금 우리가 공동주택하고 집단급식소에서 나온 량이 훨씬 많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죠 아파트보다도 주택량이 더 많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음식물쓰레기를 1년에 어느 정도 경비가든가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1년에 처리비용으로 해서는 거의 약 2억 5천 정도 수집운반비용이 약 2억 5천 정도 약 5억 정도가 음식물 쓰레기 비용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죠!

박영자

위원다해서 4억이 넘어서 5억 가까운 예산이 든다는 말씀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이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우리 여성들이 거의 100% 가까이 음식물을 처리하고 있다고 가정에서 보는데 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방향으로 해서 제가 이 앞전에도 그 부분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주택 같은 경우에 본인들이 내 놓은 조그마한 바켓스가 있어요. 음식물을 그런데 지금 5억이나 되는 그 예산에서 그 음식물 쓰레기 봉투 있죠? 그 봉투가 비싸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저희가 사보면은 굉장히 비싸거든요. 음식물쓰레기를 좀 적게 낸 가정에 음식물쓰레기 봉투로 가정주부들한테 혜택을 준다면 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그것을 한번 과장님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제가 지금 이 말하기도 좀 그래요. 이웃나라 일본을 갔을 경우에는 그 모든게 몸에 배어있거든요. 봉사나 가정에서 산림하는것이나 그런데 솔직히 우리는 아직까지 모든게 음식물쓰레기 뿐만 아니라 모든 문화나 일본을 현재 따라잡지 못하고 있잔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한다면 가정주부들한테 어떤 혜택을 주면은 예를 들어서 지금 5억 정도가 든다고 했어요. 그러면 약 1억 정도를 지금 여기 그 여성분이 두 분 계시네요. 그 혜택 1억 정도를 줄 수 있다면 또, 그것도 아파트는 음식물쓰레기가 다 분리되어서있어요. 그런데 그 혜택을 별로 아파트에 사신 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거든요. 될 수 있으면 주택사는 주부들한테 어떤 혜택을 여성단체 여성이 많이 모였을 때 거기에서 홍보를 한다든가 사회복지학과하고 연계해서 한다든가 그 혜택을 우리 나주시 여성한테 돌아가면서 음식물 쓰레기 양을 좀 줄이는 방법을 과장님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해보셨어요?
과장

리과장환경관

위귀계지금 사실상 저희들은 음식물 쓰레기 감량 시책을 내년도에 상당히 비중 있게 추진을 할라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들은 감량 주부들이 공동주택에 사시는 아파트단지에 사시는 주부들 또,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교육을 더 먼저 실시를 할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교육에 참석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적당한 인센티브를 주면서 내년도에는 일단 시민들의 교육을 강화해야 되겠다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또, 단독주택에 사시는 주부들에 대한 별도의 어떤 인센티브문제 이것은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어떤 실적에 대한 검증이랄지 또, 그렇지않으면은 어떤 시책을 추진하는데 여러 가지 걸림돌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여기 30쪽에 보면은 저희가 지금 농약빈병에 수거가 지금 예산이 약 4,600 정도를 들여서 농민들한테 혜택을 주잔아요. 수거가 되었을 때 물론 이것을 후손을 위해서 생각한다면 이것도 우리가 예산을 그 농민들한테 혜택을 안줘도 말하자면 수거를 해야 되는데, 그게 현실이 잘 실행이 안 되고 있잔아요. 그것처럼 음식물 쓰레기도 우리 여성들한테 뭔가 예를 들어서 5억 정도 든 예산에 1억 정도의 혜택을 주면서 음식물을 줄이면은 여러분들한테 이런 혜택을 준다면은 아직까지는 좀 그런 혜택을 줘야만이 좀 우리 여성들이 거기에 더 관심을 갖고 아! 음식물쓰레기를 이렇게 하면은 나 한테 이런 혜택이 온다. 그러면 내가 좀 앞장서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공감합니다. 또,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뭐든지 철저하고 잘하고 계시니까 이 부분 과장님 계실 때 한번 효과 있게 한번 해 보십시오.
그러면 제가 바로 연결해서 30쪽이요. 지금 우리 농촌에 농사를 짓고 나면은 폐비닐 있잔아요. 이것을 어떤 방법으로 수거를 하고계세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농촌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농촌 쪽에 하여튼 우리가 환경행정은 폐비닐수거하고 농약빈병수거입니다. 그래서 폐비닐입니다. 그것은 마을에서 모아지면은 농가에서 몇 만평 개간지를 갖고 있다든지 그런 업체에서 모아지면은 환경자원공사에다가 전화를 하면은 거기에서 바로 와서 수거해서 수거전표를 발행을 합니다.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면 지금 몇%정도 수거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우리가 영농폐기물 전체적인 뭐냐 폐비닐을 100% 수거했다고는 볼 수 없고요. 저희들이 볼 때 절반정도 수거가 되지 않겠느냐

박영자

위원절반이요?그러면 50% 정도를 말씀하시네요? 그러면 50% 정도는 어떻게 처리할까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글쎄요. 그것은 개인 수집상들 있습니다. 개인 수집상들이 개인들 고물상이랄지 또, 개인 수집상들이 수집을 하는 분들이 계십니까?

박영자위원

그것 하기 싫으니까 농가에서 태워버리기도 하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런 부분도 일부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이것 농가에서 지금 쓰는 비닐이 하얀 비닐이죠? 색깔이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검정비닐도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검정비닐은 재생을 하기가 그래도 조금 말하자면 시골에서 보면은 깨 심고하는 것은 한 줄은 흰줄이고 한 줄은 검정 줄이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지금 투명한 색깔의 비닐은 재생한지 알고계십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수거는 검정비닐까지 다 수거합니다.

박영자위원

물론 같이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이 부분을 제가 또, 우리 여성을 제가 여성의원이기 때문에 여성들한테 관심도 많고 어떤 혜택이 간다고 해도 여성들한테 좀 갈 수 있는 부분을 평소 때도 제가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말하자면 전체적으로 우리가 수거를 하게되면은 읍 면 동에 계시는 부녀회장님들은 굉장히 생활력도 강하고 그 지역에서 어떤 굳은 일이나 좋은 일이나 앞장을 서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부녀회에서 이것을 수거했다고 했을 때 그 부녀회원들한테 지금 박스를 시내 같은 경우는 그렇게하고 있거든요. 시내동 예를 들어서 저희 송월동을 말한다면 박스를 한 차씩을 싣어가면 그 돈이 부녀회원 통장에 들어오게끔 그렇게 부녀회원들이 활동을 해요. 그것도 부녀회장님들한테 통장에 돈이 들어오게 되고 부녀회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열심히 하거든요. 그러면 이 폐비닐도 농촌에 계신 읍 면 동에 계시는 회장님들한테 비닐이 수거가 잘 되었을 때 회장님들한테 어느 정도의 혜택을 준다면 100% 의 비닐이 수거가 되지 않을까 지금 과장님이 50%밖에 안 되신다고 했는데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 점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시책으로 내년도에 시책으로 우리가 영농폐비닐이랄지 영농농약 빈병이랄지 이런 것을 수집을 많이 하는 부녀회 중심으로 시상제도 뭐 선진지 견학제도 또, 어떤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 그런 시책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적극적으로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또, 이 부분을 읍 면 동에 계시는 우리 부녀회장님들한테 이런 혜택이 갔으면 하는 것을 말씀드린 것은 저희 마을의 경우를 봤을 때 박스를 4톤 차로 한차를 했을 때 박스가 비싸면 40만원씩 나오드라고요 그래 갖고 저축된 돈이 약 천 여만 원이 넘어요. 그랬을 때 굉장히 회원들도 언젠가는 한번은 목돈이 되었을 때 정말 필요한데 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지금 저희도 빈병 수거도 해요. 빈병 수거를 하면은 개인이 안 팔고 부녀회에서 박스도 팔고 빈병도 팔고 빈병까지 저희 부녀회원들한테 넘어 오드라고요. 그런 것처럼 폐비닐은 농어촌 부녀회장님들한테 이렇게 좀 혜택이 갈 수 있게끔 그리고 또, 100% 수거가 되었을 때 저희가 후손들에게 농지를 오염이 되지 않은 농지를 유산으로 남겨준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입니다. 부녀회장님들한테 어떤 혜택이 간 것 보다도 우리가 100% 수거를 해가지고 후손들한테 좋은 농토를 넘겨주자는 그런 뜻이 본 위원은 거기에 생각이 깊습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게 영농폐기물은 부녀회의 중심으로 수거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홍보를 잘하십시오 미리서 그러면 굉장히 우리 지역에 계신 부녀회장님들은 열의가 대단하시거든요. 제가 죽 지금 나주에서 사는 휫수가 30년인데 그것을 보면은 그리고 제가 21쪽만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나주에 살면서 한 가지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옆에 함평은 여러 가지 축제를 처음에는 나비로 하더니 지금에 와서는 국화 해 가면서 전국에 계시는 관광객들을 올 수 있게끔 지금 그렇게하잔아요. 그런데 제가 다른 과에서도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지금 여기 매입하시게 되면은 주변의 경관을 코스모스길로 1키로 정도 하신다 이렇게 여기 보면은 기재가 되어있네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위치는 어디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여기는 공산면에 있는 위생쓰레기 매립장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시죠? 그러면 지금 현재는 여기를 지금 쓰레기 매립장은 얼른 건물이 들어서고 그러지는 않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지는 못 하겠잔아요. 우선은 몇 년은 그렇다면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2009년도에는 그렇게 하신다는 말씀이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금년에도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 가지고 그러면 어느 정도 꽃이 많이 피어있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올해는 코스모스 작황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군데군데 빠졌는데 내년에는 아마 제대로 할 것입니다.

박영자

위원그런데 이제 제가 이런 말을 들었어요. 여성분들한테 아우 나주는 우리 아이들이 가을이니까 코스모스가 좀 핀데다 있으면은 좀 낭만도 느끼게 하고 사진도 한껏 남겼으면 좋을 것인데 그런 장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2009년도에는 이렇게 매립을 해가지고 코스모스를 심어서 미리서 홍보를 해서 나주시민이 보면 입소문이 되어 가지고 다른 타 시 군에서도 올 수 있게끔 그렇게 관심을 갖고 주위환경을 조성해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30쪽입니다. 영농폐비닐 공병관계를 말씀드립니다. 지금 한국재생공사에서 수거를 해가고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해 가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공병이나 폐비닐은 유리조작으로 변하면 사람들한테 논에서도 상처를 입을 수 있고 또, 밭에 비닐이 묻히면은 질식사가 될 수 있는 작물이 있고 그럽니다. 그러나 이런 수거 방법이 보통일이 아니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마을 부녀회라든지 마을에 운영상 행정의 책임자인 이장님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에 크나큰 도움이 없으면 참! 어려워요. 그래도 어려운 것을 점차적으로 해서 우리 농민들에게 피해가 안 가도록하는 것이 최 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체 모임이 있을 때라든지 좌담회가 있을 때 라든지 이장회의를 통해서 라든지 주관 실무과에서 항상 홍보활동 리후렛을 배포를 한다든지 해가지고 점차적으로 되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과장님께서는 이 관계를 간단히 80%니 100%니 어려운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의식이 농민의 의식이 자리매김을 해야 합니다. 아무데나 병 버려버리고 아무데나 비닐 버려버리고 의식이 고취가 되지않으면은 이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저도 행정경험을 통해서 폐비닐 뭐 자원재생공사 해 가지고 %로 해서 뭐 시상도하고 했는데, 이 관계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과장님께서 이러한 앞으로 폐비닐이라든지 공병 수거 방안책이 있다면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현재 계획은 뭐 김세곤 위원장님께서도 지적을 하신 내용입니다만, 내년도에 우리과 업무의 제일 우선순위가 환경에 대한 시민의 교육입니다. 우리 과에서 통상적으로 하는 업무도 있습니다만, 내년에는 시책적으로 이 업무를 할 계획입니다. 농촌지역에서는 영농폐기물 수거문제 그리고 또, 각종 농약빈병 회수문제 이런 문제에 대해서 또, 농촌지역에 있는 하천오염문제 이런 문제를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마을단위까지 전부 다니면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짜놓았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아마 그 마을단위까지 다니면서 주민들이 모이는 장소 또, 영농폐기물을 어떻게 할 것이냐 아까 박영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뭐 마을부녀회 중심으로 또, 한다든지 그런 대책이 나름대로 마련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통장들 회의 때도 아마 우리 교육을 전담하신 분들이가서 교육을 할 것이고, 해서 내년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나주시차원에서 예산을 세워서라도 또, 홍보한다면 경비도 들겄잔아요. 또, 잘한 마을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도 주고 이것을 시 차원에서 예산을 세워가지고 적극적으로 하지않는다면은 할 수가 없는 문제입니다. 가만히 보면은 이제까지 잘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열성적으로는 안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과장님께서 공산 면장님도 하시고 반남 면장님도 하시고, 유능한 면장님으로 소문이 났으니까 최선을 다해서 이것 한번 성공적으로 해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산요구도 많이 해 놓았습니다. 다음에 예산검토하실 때

박종관위원

많이 해 놓았으니까 여기다가 많이 활용하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급적이면 간단하게하시고 더하실 것 같으면 중식 후에라도 다시 할 수 있게끔 합시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환경관리과가 보면은 오수분뇨나 축산폐수 배출처리시설물 지도점검이 소홀하다고 지적을 받으셨거든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신경을 써서 열심히 잘 하신다고 해도 그렇게 지적을 받으시고 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일부를 관리를 소홀히 하신다고 했는데 보다 좀 신경을 써서 관리해 주시고요. 12쪽을 한번 봐보십시오. 재활용품 수거실적을 보면은 말입니다 판매대금이 지금 6,400만원 정도로 판매를 올렸거든요. 재활용품으로 그 용도는 어디다 씁니까? 그 판매대금 사용처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이것은 우리시 수입으로 들어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용도는 어디로 쓰는지 모르겠네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시 수입으로 들어가 버리니까요.

김철수위원

좋습니다. 방금 박영자 위원님하고 박종관 위원님이 지적하셨다시피 영농폐비닐 수거 이게 참! 농촌에 문제점이거든요.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방금 과장님 말씀은 2009년도에는 환경신교육하고 영농폐기물 수거방법을 좀 철저히 하시겠다고 표명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거기에 하나를 첨가를 시킬 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

위원수거장려금 예산을 많이 확보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예를들어서 지금 키로당 70원을 주고 있는데, 이것 가지고는 비닐 같은 것은 절대 수거를 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인센티브를 줘야 마을에다가 공동으로 집하장 해 놓고 길 가다가도 아! 이것은 돈이 얼마다는데 이것 모아 가지고 우리 마을 기금 만들자고 이런 식으로 주민들이 혼연일체가 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또, 일반인들도 수고하시는 분들도 금액에 상응하는 댓가가 있어야 수거를 더 신경 써서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예산을 철저히 더 많이 반영을 하셔가지고 영농 농약공병이라든지 폐비닐 같은 것이 자연환경에 절대 피해를 안주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

위원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찬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걸위원

우리 위귀계 과장님은 지역출신의 과장으로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 위원님들도 각 면장 재임시에 열심히 하셨다고 자랑도 하시고 그럽니다. 사실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참! 그 자리가 지역사회에서 과장으로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들에 많은 어려움이 뒤 따르리라는 것도 우리 위원님들도 잘 알고 있고 그럽니다. 비교적 자료를 보면은 잘했다는 행정이 들고 그러네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감사합니다.

정찬걸위원

저도 또, 상임위원회를 이제 처음 바뀌어졌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의 보고나 또,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통해서 우리 나주시가 지향하고 있는 시책이 무엇인가 환경업무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참고로 듣고 오늘도 두 서너가지 질문을 통해서 개인적으로도 공부도 좀 할려고 합니다. 지금 과장님 보면은요. 나주 LG 화학 있죠?
LG화학이 사실 우리 나주시에 미치는 환경영향이 지금 어떤 결과를 가져오고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저희 나주 사신 분들이 나주 LG화학공장 이게 뭐 지금 현재의 입장에서는 사실은 악취 민원 과거에는 악취민원 이었습니다만, 수질은 굉장히 깨끗하게 나가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과거 사례를 본다면 악취민원이고 또, 나주 LG공장이 실질적으로 시관리 업체가 아니거든요. 도 관리 업체다보니까 저희들이 물론 합동점검을 같이 나갑니다만, 하여튼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악취민원 이랄지 그런 민원으로 해서 상당히 위험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지금 오늘 비가 오지 않습니까? 시중에 일반적으로 뭐 제가 그런 전문적인 저는 그런 지식이 없으니까 확인해 볼 수 있는 길도 없고 이런 이야기들을 시중에 많이 해요. 비가 많이 오면은 비밀 말하자면 배수로가 있다 그런 얘기를 하고 또, 인근에 아파트에 살고 계신 분들은 사실 악취 때문 고통을 받고 있다. 그래서 경제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LG 공장이 그대로 존치되어야한다는 얘기도하고 있고 환경적으로 비춰 봤을 때는 지역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그래서 계륵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우리 나주시가 LG공장에 대해서 환경영향평가를 할 수 있는 그런 자원은 가지고 있습니까? 실질적으로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환경영향평가를 하기에는 자체인력으로 하기는 어렵습니다.

정찬걸위원

LG공장에 대해서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 점에 대해서 좀 중점적으로 연구를 해주시고요. 또, 두 번째 나주 송월택지지구있지 않습니까? 택지지구가 완공이 되면은 말이죠 공동주택이 바로 LG공장 앞쪽에 지금 입지가 지금 되어있데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게 과연 그게 공동주택으로서 그 입주민들이 예를 들어서 아파트가 들어섰을 때 입주를 하겠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도시과가 주무 과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 과하고 같이 한번 상의를 해보십시오. 그 자리가 과연 공동주택자리로 적합한가 말하자면 이 부분 하나 정리를 해주시고요.
마지막에 지금 보면은 영산강 뱃길복원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고 그러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정찬걸위원

사실 영산강 뱃길복원이 환경단체에서는 생태계 파괴를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우리 나주시에서는 영산강뱃길복원에서 어떤 지금 대비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저희들이 사실은 당초에 계획은 영산강 뱃길복원 차원에서 우리가 뱃길복원 토론회도 개최하고 시책을 몇 가지 추진할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환경단체에서 운하 관련해 가지고 대단한 반대여론이 일어나 가지고 저희들이 그 시책을 결국에는 못했습니다. 못하고 강의 날 행사로 전환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뱃길복원에 환경관련 단체의 뱃길복원의 관계는 실질적으로 나주시 환경관련 단체 저도 목포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도 만나 뵙고 의장도 만나 뵙고 같이 토론회를 한번 실무적으로 토론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뱃길복원 관련해서 환경단체 반대 문제는 영산강 중심으로 해서 나주권하고 목포권 거기는 큰 문제가 없다는 그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우리 나주 쪽에서는 빨리 얼른 우리는 뱃길복원을 환경단체지만 앞장서 갈라는 부분이 있고 목포 쪽은 저도 가서 좀 놀란 부분입니다만, 그 분들하고 같이 토론을 해보니까 그 분들은 영산강 하구뚝 개방이 자기들 정책입니다. 그래서 하구뚝을 빨리 개방을 해라 환경부 뭐 담당 사무관도 왔습니다만 그런데 하구뚝을 개발할라면은 뱃길을 복원해야한다. 그런 차원입니다. 그래서 뱃길복원과 동시에 거점화를 시켜서 관광지를 좀 개발했었으면 되겠다하는 것이 환경운동연합 쪽의 의견입니다. 서한태 박사님 이랄지 그런 분들도 뱃길복원에 대해서 원칙적으로 찬성입니다. 그래서 큰 문제는 없다 환경관리단체에서

정찬걸위원

우리 나주시는 운하개념이 아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뱃길복원

정찬걸위원

뱃길복원을 해서 생태계 복원하는데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영산강 프로젝트가 실행이 되어야 된다 지금 시가 가지고 있는 방향은 그런 쪽으로 가고 있다 이 말씀이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우리 나주시에 있는 환경단체도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고요?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정찬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2시 01분 감사중지

14시 06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계장님들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우리 늘상하는 업무이니까 또, 시작합시다. 지금 매립장을 우리 환경관리과에서 관리하고계시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매립장관련해서 우리 주변지역을 우리시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어느 정도 지원이 되었습니까? 2008년도에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2007년까지는 2007년도 농산물 저온창고 신축사업비로해서 1억 6천이 지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도에는 기금으로 해서 왕곡하고 다시는 기금으로 해서 지원이 되었고, 공산은 지금 지원이 안 되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금액이 어느 정도 되어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2008년도에 다시하고 왕곡의 지원금액이 1,200 정도 됩니다. 공산은 아직 지원을 못해주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1,200 밖에 지원이 안 되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기금에서 지원이 된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자본적 보조에서 지금 공산이 얼마 지원되었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공산에 자본적 보조로 지원된 것이 금년에는 지금 지원이 안 되었고요.

김세곤위원

안 되었으면은 예산이 안 맞는데 예산이 7억이 서있는데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것이 작년도 사업비로해서 된 것입니다. 7억이

김세곤위원

이월이 된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이월된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매립장 주변지역의 범위는 어떤 근거에 의해서 지금 지원이 되고 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폐기물 폐촉법 시행령 주변영향지역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이것이 언제까지 지원이 됩니까? 지속적으로 지원이 됩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이것은 주민협의체하고 협약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지원을 뭐냐 기금이 조성된 금액에 대해서는 계속 지원을 해줘야 됩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지원과정에서 어떻게 털어버릴 것 주민들 간에 그런 부분들은 없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지원대상이 왕곡 공산 다시거든요. 그런데 왕곡하고 다시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지원이 기금에서 바로바로 되는데, 공산은 실질적으로 주민대책위하고 인근 2키로에 인근 지역의 주민들하고 지금 마찰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 내부적으로 정리가 안 되는 경우에는 저희들이 지원을 현재 보류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세곤위원

그 해소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은데요. 상당히 심각하던데요. 과장님 인지하고 계시죠?
계예

위귀계예환경관리과장

,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뭐냐 하면은 원래 우리 폐촉법의 규정에 의해서 2키로 이내 지역 주민들한테만 지원을 해 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규정에 의해서 지원을 해주겠다는 것이 우리시의 방침이고 그리고 공산면 주민대책위에서는 우리도 일정부분 지원을 해주라 저희들이 절충안을 내놓은 것이 당신들이 그 지역에 공동사업을 했을 경우에는 우리가 지원을 해주겠다. 공동사업을 해라 그런데 공동사업을 책정하는 과정에서 서로 자기들이 기득권을 주장하기 때문에 협의과정에 있습니다만, 하여튼 우리들이 내준 절충안에 의해서 공동사업을 할 경우에는 신속하게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과장님께서 잘 알고 계시는데 지원을 해준데 있어서 무조건적인 지원보다는 어떤 목적의식을 갖고 실제 시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할 때에 지원을 해줘야 효과가 있는 것이 거든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 쪽으로 지원을 해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저! 추경예산서 한번 봐보십시오. 추경 1페이지 중간쯤에 생활 공해 관리해가지고 시설 및 부대비에서 건설방치 폐기물 처리해 갖고 예산이 2억 7,400 정도 서있는데 이 사업이 무슨 사업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게 남평에 가면 창원산업이라고 건축폐기물 중간 처리업체가 있습니다. 그 업체가 실질적으로 건설폐기물을 처리하지 못한 량이 지금 현재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한데 저희들이 허용량을 초과해서 보관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2억 4,700 예산에 나와 있는 금액을 저희들이 이행강제보증금으로 해서 받아 놓은 돈입니다. 그 회사 부도나고 못 치우니까 저희들이 이번에 예산을 추경에 세워 가지고 지금 입찰해가지고 다른 회사에서 그것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전에 폐기물처리업체가 문제가 되어 가지고 이 돈을 회수해서 다른업체에다가 처리를 하신다는 것 아닙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이 돈이 예를 들어서 그러면 우리시 나주시 세입에 들어와 있다가 예산을 세워서 지출이 된 것입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페기물 처리 관리를 잘 좀 해주십시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아까 매립장관련해서 다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호남일보 2008년도 3월 14일 나주매립장 감시단 임금 횡령해 가지고 신문 보셨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봤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처리가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그 건은 마무리가 돼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문에 안나오겠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런 부분이 안 나오도록 여기에 팀장님들이 여러분이 계십니다만, 과장님 편을 든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들은 우리 현장에 있는 주사님들 계장님들이 잘 정리를 해주셔야 됩니다. 실제 이런 일은 과장님들이 다 챙길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 나주 시에서 나주시 가축사육 제한지역 변경 고시해 가지고 안 만들어 놓은 것 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고시 만들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2008년도 11월 11일 날 나주시장님께서 만들었는데, 그 안들 중에 지금 보면은 여섯 가지 중에 4번에 보면은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 제방 끝으로부터 가축사육장까지 직선거리 100미터 이내에서는 가축을 사용할 수 없다 이렇게되어 있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가축사육제한 고시를 하게 된 동기는 그렇습니다. 과거부터 가축사육제한은 고시가 되었는데 대 부분 동별로 이렇게되어 있거든요. 뭐 영산동 이창동 이런식으로 성북동 이런 식으로 되다보니까 영산동쪽에서도 농촌지역 이창동지역에서도 농촌지역 이쪽 지역에 대해서는 가축 전반적으로 고시한다면 가축사육제한이 되어야 될 지역이거든요. 저희들 그 규정이 안 지켜지고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조례를 새로 개정하면서 이번에 제한고시지역을 좀 구체화할 필요성이 있다 해 가지고 각 실 과소 읍 면 동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그래서 혁신도시에서 500미터 그런 것을 다 반영을 하다보니까 건축과에서 제방으로부터 100미터이내에는 가축의 사육제한을 좀 해줬으면 하겠다 하는 그런 의견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근거로 해서 100미터로 해서 지금 해 놓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 조금 그 규정자체가 물론 제방을 보호하고 하천 쪽하고 관련이 되고 하기 때문에 저! 우리가 의견을 받아드렸습니다만, 다소 좀 무리한 점도 없지 않나 그런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이것이 법적인 강제조항은 아니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이것은 앞으로 축사를 신고나 허가수리해 줄 때는 반드시 규정을 적용을 해줘야합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은 국가하천이나 지방하천의 인근에 가축사육장을 짓게 되었을 때 중요한 것은 이제 하천오염을 시킬 염려가 있기 때문에 거리제한을 둘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100미터나 50미터에서나 제가 볼 때는 똑 같다는 얘기입니다. 거리 100미터 예를 들어서 1키로 이상 둔다면 조금 이해가 가지만 100미터나 50미터는 어차피 하천오염을 시킬 수 있는 그런 가축사육장이라고 그러면 다 문제가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우리 나주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축사을 많이 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축사농가가 차지하는 경제적 비중도 많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볼 그런 의향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 농가들 중에 1억 이상의 고소득자가 주로 어느 종사자들인지 아십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축산농가들

김세곤위원

다들 축산농가들입니다. 실제 배 농사를 지어 갖고는 1억 원 이상 고소득자가 안 되는데 백 명 중에 거의 7·80명은 축산농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어떤 제한적인 조건을 주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는가 그렇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 과장님께서 다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다시 의견 수렴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박영자

위원제가 오후까지 왔으니까 한 가지 곁들여서 물어볼께요. 지금 여기 나주 전남저널신문을 보면은요. 지금 신문을 없으실 것입니다. 여기 전남 강진에서 주공덕씨라는 분이 폐품을 이용해 재생조형예술을 하고 있다 라고 고철등 폐자원 등을 이용한 조형예술작품 전국에서 전시효과가 잇따라 쇄도하고 있다고 나와 있거든요. 과장님이 이 부분은 좀 우리 직원들을 모시고 과연 어떤 폐품을 어떻게 여기 보면은 그 동물의 로봇으로 해서 80점 곤충을 40점 해 가지고 지금 120점을 전시를 해 놓았다고 했거든요. 같은 전라남도에서 이런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작품을 만들고 있으니까 우리 오전에 박종관 위원님하고 김철수 위원님 비닐이나 모든 폐품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잔아요. 이런 부분도 그냥 신문에 나오면 보고 스치시지 말고 현장에 가서 어떻게 잘하고 있는가 하고 한번 보고 오시면 백번 들어도 한번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랬잔아요. 한번 가서 보셔 가지고 과장님 계실 때 굉장히 위 과장님은 우리 위원님들이 믿을 갖고 계시데요 저는 초선의원이라 과장님하고 깊은 인연의 맥을 이어오지는 않았습니다만, 뭔가 변화 있는 그런 중요한 과에 계시니까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기회가 나면은 한번 가 보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환경개선 부담금에 대해서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표를 보면은 시설물이 있거든요. 시설물은 어떤 시설물을 말합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160평방미터 이상 사무실하고 점포만 해당이 됩니다.

김철수위원

사무실하고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점포하고 주 용도가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것을 앞을 보면은 말입니다. 후반기하고 전반기하고 체납건수가 많이 차이가 나거든요. 그 이유는 어째서 그렇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이것은 우리가 각종 공부자료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원인은 분석을 못해 봤습니다. 자료이기 때문에 이 현황 만큼은 정확합니다.

김철수

위원분석을 안 해보셨는데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

위원차이가 나니까 전반기는 818건인데 후반기는 700건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러면 188건 정도의 차이가 나는데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현재 우리 700건은 징수현황입니다. 부과는 937건을 했고 징수가 700건 정도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징수율이 좀 떨어졌습니다.

김철수위원

보편적으로 보면은 약 68% 평균해서 후반기 61%가 되어있거든요. 조금 징수하는데 신경을 쓰셔야할 것 같습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글쎄 저도 보고 징수율이 좀 낮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유를 분석해보니까 부담금이라는 성격이 조세성격하고는 다르게 시민들이 인식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체납세금 징수부분에서 이렇게 분석을 하고보니까 지금 실질적으로 자동차 같은 데가 지금 징수율이 많이 떨어지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보니까 주소지파악 주민등록은 놔두고 여기에서 살지않으신분들 그런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 반송된 분 독촉분에 대해서는 주소지파악을 주력해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 환경개선부담금이 금액이 사실은 많지 않습니다. 소액인데 징수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그런 문제가 좀 많이 있었습니다. 주민등록만 놔두고 이렇게 여기에 살지않으신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김철수위원

시 세수증대도 이야기 겸 환경 일에 바쁘시겠지만 좀 신경을 쓰셔서 징수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이 한 말씀만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저! 17쪽 말입니다. 현애원 축산폐수관련해서 지금 34쪽 보시면 지금 계약금액하고 변경금액이 49억 7천 650만원에서 증액이 되었구만요.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증액이 되었습니다. 1억 3,700이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1억 3,7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되었는데 물가변동에 따른 계약금 조정이라고 했다 말입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지금 이게 2010년 종합 시운전 및 사업준공 이라고 했다 말입니다.
김판근그러면 이런 지금 변경금액으로 해서는 시운전 차질이 크게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사실 저희들이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국비확보였습니다. 2009년도에 거의 39억 정도 국비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국비확보가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7월경에 시설물이랄지 모든 기계랄지 일단 준공은 내년 7월까지 확실히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좋습니다 앞으로 좀 현애원 축산폐수 준공기간까지 차질이 없이 노력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방금 김세곤 위원님께서 축산 고시에 대해서 지금 정부상위법에 의해서 허가가 100미터로 되어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이것은 우리 조례상으로 시장 군수가 같이 고시에 의해서 고시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100미터 미만의 축산농가의 희망된 농가에 대해서 어떤 신청을 받아 봤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현재는 아직 신청이 축사로 해서는 아직 안 들어와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100미터 지금 미만이 안 되기 때문에 아마 축산신청이 들어와서 불허가 신청된 부분이 있었습니까?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앞으로 우리 지금 현재 우리 나주에 축산농가 몇 %나 되었습니다. 앞으로 축산농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부분에서 좀 유통성 있게 우리 과장님께서 앞으로 이런 축산 고시에 대해서 충분한 재 검토를 하여 가지고 재산의 손실이 없게끔 과장님께서 축산농가의 혜택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지금 기존에 있는 축산에는 적용을 안받는데 앞으로 신규로 축사를 신축할 때 적용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염려하신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반적으로 지역의 현안과 현지실태를 조사해보고 전반적으로 의견수렴을 해가지고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만일의 경우에 말입니다 귀농자가 축산을 희망하는 농가로 해서 여기다가 투자했다고 가정 했을 때 이것 허가기준에 고시가 좀 어떤 재제를 받을 경우에는 상당히 재산에 손실이 올 수 있는 그런 영향이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충분한 또, 다른 실과와 협의해서 유통성과 과감한 투자성과 경쟁력 등에 나주 축산농가의 대안을 제시해서라도 이 부분에 참고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또, 축산농가에 불이익이 안 돌아가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환경관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귀계 환경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과 보고에 앞서 위원님들한테 동의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고시간이 많은 관계로 보고시간은 좀 중요한 부분만 보고를 듣고 질의하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할 수 있게끔 본 위원장으로서 생각되는 부분이고, 또, 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장시간이기 때문에 어째든간에 위원님들께서 동의하는 과정에서 앉아서 충분히 보고를 할 수 있게끔 해 주시면 위원님들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의시간을 많이 갖자는 얘기입니다. 다음은 장주일 도시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장시간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16쪽이요. 4-20 한번 보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그 우리 자전거도로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흑룡교에서 현재 영산포 삼거리 구간은 착공하셨고 지금은 구진포‘까지 죽 공사가 나가고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택촌 마을에서부터 구진포까지 토공하고 구조물 지금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하고계시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런데 구진포 공사하면서 안영교 공사 처음에 공사기간을 얼마정도 잡으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공사기간을 90일 잡았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얼마정도 걸렸습니까? 걸리는 기간이 어느 정도 걸렸느냐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6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이유는 무엇이었어요?
나주에서가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우리나라에서 그래서 저도 깜짝 놀라 가지고 공사를 중지해 놓고 그것을 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기간이 한 달간 걸려 가지고 그것을 추진하다보니까 공사가 좀 지연이 되었습니다.

박영자

위원그 용역기간은 한 달밖에 안 걸렸는데 왜 3개월이 더 되어서 6개월이 걸렸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게 용역기관하고 일을 하다보니까 다른 행사기간이나 맞춰 가지고 내다보니까 가드를 좋게 내다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박영자위원

가드를 내다가 그렇게 오래 걸렸다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전국체전이 있어서 전국체전가지 마무리 지을라고 열심히 했지만 그 안에 계통이 안 되겠다 싶어서 기왕이면 전국체전 다 끝나 버리고 충분하게해서 그 공사를 하자고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 다리가 과장님 알아보니까 1개월 정도를 그 다리에 보존가치가 있는가를 알아본 결과 어떻게 나왔어요? 결과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보존가치는 문화 유산적 가치는 없는 것으로 나왔고요. 그다음에 보수해도 내화력이 없다 고해서 재가설로 판명이 받았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빨리 빨리하셔야지 그 구진포 그 길이요. 확장되었잔아요. 정말 많은 차량이 지나다니는데 처음에 이렇게 돌아가는 길을 비 포장을 해 놓으셨더만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래서 단도리를 잘해 놓은 것입니다.

박영자

위원비포장을 해놓았는데 어느 시기에 가니까 공사를 안 하고 있다가 굉장히 그 민원이 많이 들어와 있었거든요. 저한테도 여러 사람이 많이 물어보는데 제가 정확한 답변을 의원의 신분으로 할 수가 없잔아요. 너무 성의 없이 하신 것입니다. 1개월 딱 어떤 결과가 나왔으면 바로 진행을 착착하셔야지 집행부에서 너무 과장님이 너무 성의 없이하시니까 그 민원들이 계속 입방아에 오르고 내리고 그랬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것보다도요. 검증과정에서 문화적 가치나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저것 한 번 더 보고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을 결정하기 위해서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박영자위원

전문가 입장에서 문화재적 보존가치가 없다고 하니까 다리를 지금 확정해 놓으셨는데 굉장히 집행부에서 성의 없이하는 그런 모습이 좀 보였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거기서 하루에 얼마나 많은 차가 다닙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런 부분도 좀 관심 있게 성의 있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현재 이 앞전에 보면은 분수대 홍보물 배로해서 홍보물 하나 올라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것 어떻게 바꾸실라고 높인다든가 그렇지않으면은 그렇지않으면은 배를 두개 정도 더 상징적으로 높이 올릴 그런 계획이 있으신가요? 어떻게 그대로 놓아두실 랍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현재 상태는 검토는 해보고 있습니다. 다만, 경관이 새로 디자인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각도에서 봐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가 계류장이기 때문에 거기를 높이면은 물이 또, 내려오다 보니까 여러 가지 각도에서 보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그랬죠 우리 나주 분들은 분수대를 밤이면 많은 주민들이 그 지역에 계신분들 멀리 계신 분들이 아니고 나주 분들이 거기까지 분수대 보려고 오지는 않거든요. 그 지역주민들이 분수대를 저녁이면 여름철이면 많이 나오시는데, 우리 나주 분들은 다 배를 알고 있잔아요.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했어요? 차로 지나다닐 때 얼른 배를 상징할 수 있도록 외부 분들이 지나가면서 볼 수 있게끔 과장님 그 부분을 생각해 보시라고 했는데 우리 나주배를 위해서 그것 해 놓은 것 아니잔아요. 외부에서 우리 나주를 진입하고 지나갔을 때 얼른 눈에 띨 수 있게끔하는 것이 다른 도에서 봤을 때 그렇게 했드라 그 말입니다 그런데 예산만 지금 예산만 굉장히 많이 들었겠어요. 지금 제가 그 예산자료는 안받아 봤지만 효과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돈은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박영자위원

효과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효과가 없다면 거기서 얼른 보수를 조금 해가지고 높여서 차에서 봤을 때 버스를 타고 지나가거나 승용차를 타고 갔을 때 눈에 얼른 띠일수 있게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부분 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라고요. 지금 과장님 또, 현재 자전거도로를 구진포있는데까지 현재 공사를 하고 있더만요. 하고 있는데 그 굴다리는 어떻게 계획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터널 말씀하십니까?

박영자위원

예, 터널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이 터널 끝까지 저희 공사구간입니다. 기존도로에다가 연결시키는 것까지만 저희들이 할라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터널 끝이 바로 신흥장어집인데 어디까지 하시는 것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거기 기존도로하고 육교하고 나온데있지 않습니까? 옛날 철교

박영자위원

예.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거기까지 해 가지고 영산강변 도로가 도에서 발주되면 거기에 접속시키는 것하고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굴다리도 연결한다는 것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습니다. 기존 영산강 강변도로계획에다가 자전거 도로가 기 개설되니까 거기다가 접속시킬라고 합니다.

박영자위원

아! 그러면 굴다리를 계속해서 전에 있는 철도부지를 그대로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철도부지로 가지 않고요. 영산강 강변도로가 영산교에서부터 목포 남항까지 가니까 거기도로에 자전거도로가 개설이 됩니다. 그 도로로 인해서 그러니까 거기까지만 끌고 가가지고 접속시키는 것으로 강변도로로 접속시키는 것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제가 이 앞전에 흑룡교에서 그 지금 13호선 그 공사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거기 제가 지적한 부분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자연석을 처음에 거기 그 이렇게 계약조건에 나와 있습니까? 자연석은 땅에서 몇 미터에서 그 땅의 지면의 높이에서 몇 미터까지에 자연석을 해야 한다는 그 기준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것은 없고요. 다만, 거기가 자연석이 들어간 부분은 국도 13호선에서 자연 법면으로 떼를 입히게되면은 경사가 완화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경사구간이 안나오기 때문에 그 구역만 석축으로 쌓으면은 미관에 보기 싫으니까 그래서 자연석 쌓기로 해서 기울기를 확보하기위해서 자연석을 쌓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기위해서 자연석을 지금 하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그 바로 옆에 부분에 이 앞전에 장마가 왔을 때 자연석 그 부분을 다 물이 흘렀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한번 그렇게하고 제가 그 옆에 부분 눈 오기 전에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지금 높이가 굉장히 높은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1차

박영자위원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1차 잔디 같은 것을 보식을 했고요. 그 다음에 요철이 심한 부분은 전부다 토사를 막아 가지고 일단은 비가림 시설 같은 것을 해가지고 크게 문제는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식생이 되고나면 풀이나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박영자

위원그래요. 그러면 과장님 한번 올 겨울에 보겠습니다. 지금 그냥 곧 사람이 올라간 것 말고 곧 지금 허물어지게 생겼는데, 눈이 와 가지고 얼었다 녹았다 하면은 그 부분이 금방 흘러 내리게끔 흙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육안 상으로 볼 때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도 보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부분을 눈이 오기 전에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눈이 오기 전에 거기를 보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보수를 했는데, 그 보수자체 공법이 그렇게 되었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겨울이 되면은 얼면 다시 얼렸다 내렸다합니다. 크게 저도 날마다 출퇴근을 하면서 보고 있으니까

박영자위원

그래서 제가 한 부분이 자연석이 몇 미터 높이 그것을 물어본 것이 그것입니다. 미관상 좋기 위해서 석축을 쌓지 않고 자연석을 했다는데 자연석의 길이가 더 길어야 됩니다 그런데 도막같이 딱 잘라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현상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기준이 없다고 그랬잔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허물어지고 하고 다시 재보수한 것은 우리 시 예산으로 한 것은 아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닙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 부분 정확하게 짚으셔요. 여기 지금 공사비가 얼마입니까? 한번 말씀해 보세요. 공사비가 그 길 공사비가 얼마인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200억원이죠!

박영자위원

그렇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면서 그 돈을 얼마를 아끼기 위해서 그렇게 공사를 하시면 안 되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돈을 아낄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박영자위원

그런 부분은 우리시 예산으로 안하기 때문에 과장님 정확하게 짚고 나가시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시 예산에서 반영해 줬는데 그 물량만 반영이 되었기 때문에 더 추가를 되면은 우리 시 예산이 추가로 들어갑니다

박영자위원

방금 과장님이 우리시 예산하고 상관이 없다고 그러셔놓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니죠! 그 도로는 우리 공사비로 지급해 가지고 자연석을 쌓아놓은 것이고요. 지금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옆에를 더 좋게 만들어주는 추가로 된 부분은 우리가 투자를 해야 합니다.

박영자위원

자연석을 더 많이 해야 되는데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 짧게 했잔아요. 우리가 육안으로 봐도 그냥 알 수 있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이 봤을 때 법면의 기울기가 나오기 때문에 거기는

박영자위원

그러면 땅에서 몇 미터 정도의 높이를 잔디를 심어야하는가요? 과장님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잔디가 아니라 위에 물기가 나오기 전까지 쉽게 말해서 1터면 경사가 지는데 비가 와서 유실이 안 될 정도까지 석축으로 자연석으로 싼 높이가 현재 그 높이입니다. 맞춰 놓은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그 옆에 자연석으로 안 해 놓은 부분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안 해 놓은 부분은 괜찬죠 ! 기울기가 괜찬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갖고 지금 제가 지적한 것입니다. 잔디 그 부분이 떼처럼 심어서 이렇게 떼처럼 엊어놓았잔아요. 그 공사가 굉장히 형식적으로 되어있어요. 그것을 제가 말한 것이 아니고, 주민들도 다 지나가면서 한마디씩 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어차피 거기는 송월동 주민들께서 자연석을 쌓을 때 그 부분을 자연석을 많이 쌓도록 요구된 구간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집에서 보면 굉장히 경관이 좋습니다. 그런데 다만, 돈이 문제라 경관을 중요시않고 도로 사면을 보호하는 쪽에서 자연석을 쌓고 마무리를 지었던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것을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집에서 보는 그 경관이다고 하니까 제가 더 웃음이 나오네요. 그쪽에요. 집에서 할일 없이 놀고 계신 분 몇 분 안계시거든요. 뭐 주민을 핑계를 대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돌 쌓을 때 주민들이 많이 나오셔서 요구를 했던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저는 그 부분을 갖고 얘기한 것이 아니고, 지금 공사자체가 그렇게되어 있으니까 그 부분을 짚은 것입니다. 지금 땅에서 몇 미터까지를 떼로 입혀서 잔디를 심어야 되는가 그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기준은 자연 안 씻겨만 나오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는 그렇게 안되어 있잔아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시방서에 설계서 있습니까? 없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있습니다. 다 있고,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자세히 설명을 하셔 가지고

박영자위원

그러면 재 보수는 안 나오게끔 해야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다른 위원님들이 질문을 하시게끔 그렇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 위원님

박영자위원

그 다음에 제가 송월동이고 지금 송월동의 공사가 나주 종합스포트 타운도 있고 많다보니까 제가 한 가지 한군데만 그 옆쪽에 17쪽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 장과장님이 우리 도시과에 어느 정도 계실지는 여기에 계신 모든 분이나 저희들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과장님이 계시는 동안에 지금 우리 종합스포츠 타운을 건립을 하고 있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제가 여기 실내체육관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거기 지붕공사를 몇 번 정도 했는가 그 예산이 쓰여진 돈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항상 보면은 2억 3억 정도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지금까지 쓴 예산을 저한테 자료로 하나 주실 수 있으면 주십시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렇게 하시고 자료를 하나 주시고 지금 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실내체육관을 제가 알기로도 세 번 이상 그 지붕을 몇 억씩을 들여서 공사를 했어요. 그런데 저는 정말 호남의 명물처럼 나주 송월동에다가 종합스포츠 타운을 건립하고 있는데 저는 그래요. 지금 과장님이 여기 도시과장님으로 계시면서 정말 우리 호남의 명물이 될 수 있는 그런 스포츠 타운이 될 수 있게끔 지금 아주 문제의 실내체육관이 되었잔아요. 그러죠? 과장님 그 부분 잘 아시죠? 그러면 거기에서 관리감독이 소홀해고 부족해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고 과장님 생각 안하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붕에 누수된 것은 노후도 있었겠죠? 상당히 오래되어서

박영자위원

전체를 갈아 버리드라도 몇 억이면은 갈잔아요. 지붕 전체를 뜯어서 3억 2억 계속 예산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다음에 보면은 비가 새는 것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것을 거울 삼아서 저희들이 새로 신축하는 스포츠 타운은 철저히 감리까지 넣어서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집행부 공무원들도 그 부분이 굉장히 힘든 것입니다. 정말 이번에 보수를 해 놓고 정말 비가 안 새야 되는데 그 많은 예산을 들어놓고 봐 는데 또, 비가 샌 것입니다. 정말 저는 우리 송월동에 우리 나주시에 호남의 명물처럼 스포츠타운이 우리 나주에 건립이 되는데 과장님 계실 때 장주일 이라는 이름 석자를 남길 수 있고 내가 여기다가 마지막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내가 떠나드라도 말하자면 지금 여기 동료 위원들도 듣고 계시고 많은 분들이 집행부에서 지금 제가 하는 말을 다 화면으로 보고 듣고 있잔아요. 정말 그 분이 열심히 노력을 해서 하자있는 그런 종합스포츠 타운을 짓지 않고 정말 노력하는 그 댓가가 있구나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게끔 그럼 제가 좋은 것이 아니라 과장님이 계속 이름 석자가 남지 않을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런 생각이 드네요. 과장님 제가 이렇게 하는 말을 서운하게 생각하시지 말고 바로 그게 우리 나주를 위하고 이것이 지금 우리가 10년을 바라보고하는 것은 아니잔아요. 몇 십 년 백년까지는 바라보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앞으로 바라보고 있으니까 과장님은 공직생활을 떠나시드라도 이름 석자를 꼭 남길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쉬었다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5시 18분 감사중지

15시 31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장주일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먼저 질문에 들어가기 전에 과장님한테 제가 실언하신 부분을 제가 짚어 드리겠습니다. 아까 업무보고하실 때 우리 위원의 현 직함을 사용해 주셔서 보고를 해주셨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물론 존경해서 부르시는 것까지는 좋은데 굳이 그럴 필요 없고 그냥 위원 이라고 표현을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도 감사 지적사항을 보면은 말입니다 영산포 철도공원 박물관 조성 그 공사에 지적사항이 나와 있거든요. 조경수 136주가 고사되거나 제거되었는데도 하자보수 명령이나 보식조치하지 않고 있다고 하셨거든요. 하자보수비가 7천 706만원이 구만요. 그리고 지하수 개발했다는 실패공 하나가 있는데 지하수 폐공처리도 안하고 현재까지 그것이 방치되어있고 지금 조치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지적하신 내용은 산림공원과에서 했던 사항입니다.

김철수위원

산림공원과 내용인지 다 알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거기는 저희들이 손을 안댄 구간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지금 철도공원은 거기가 완전히 공원으로 지정이 되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습니다. 박물관 공원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위치가 어디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옛날에 건널목에서부터 삼영부영아파트 가기 입구 약 100미터 전방까지 섹터가 철도공원으로 조성이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 구간은 산림공원과에서 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 위치가 지금 영산포 도심지내에 있는 것이죠? 바로 거기 아닙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

위원도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시민이 출입이 잦은 지역이므로 출입제한이나 공원부지의 경계를 구분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데도 공원부지에 불편한 펜스를 설치하였으며 특히 일부 구간은 담장이 설치되어있는데도 펜스 27미터를 설치했습니다. 이 설치하는 것도 공원관리고 소관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다 그렇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

위원물론 본 위원이 산림공원과 질문을 할 랍니다만, 좋습니다. 그렇다면 거기에 준해서 11쪽 한번 봐 주십시오. 구도심활성화 사업 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지금 하고계시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

위원지금 영산포를 기점으로 하는 것이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영산포 근대의 거리라고 해 가지고 선창주변하고

김철수위원

근대 거리 거기만 포함이 되는 것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

위원영산포 역 옛날 구 역사는 포함이 안 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구도심 정비계획을 지금 수립하고 많이 계시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평소에 생각했던 부분은 지금 영산포 구 역사 자리를 앞으로 박물관 한다고 했죠?
일예

장주일예도시과장

, 그렇습니다.

김철수

위원문화재 관리소 그러다가 문화재 관리소를 짓는다고 지금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연구소

김철수

위원그렇게 되어있죠? 앞으로 수정계획은 없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문화재연구소가 들어간다면 그 자리가 지금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자리가 아니고, 저기 부영아파트 안에 넓은 지역이 있습니다. 그 지역을 문화재연구소로 활용할 계획이 있고요. 지금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것은 관리계획을 산림공원과에서 아마 관리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물론 산림공원과의 소관인지 아는데 도시과하고 관련이 있기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하면은 이번 전남 체전할 때 구 역사에서 행사한데 가보셨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예, 가 보았습니다.

김철수위원

거기 무대 설치해 놓고 보니까 참보기 좋던가요? 안 좋던가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옛날 역사의 조명 같은 것은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건의라고 할까요? 영산포 구 역사 복원계획을 갖고 추진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릴라고 본 위원이 이런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문화재연구소를 설립을 하드라도 같이 연계해서 하시면은 더더욱 좋지 않겠느냐 해서 그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업무연찬하실 때 영산부영아파트 복원까지 연계해서 두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다음은 17쪽 한번 봐주십시오. 나주종합스포츠타운 건립사업에 보면은 말입니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장이 지금 잘 지어져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이번에 행사도 많이 하고 지금 상당히 좋은 상황인데 거기에 혹시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안 하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철수위원

무슨 말씀이냐 하면은 지금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경기가 기록경기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경기용입니다. 선수용입니다.

김철수위원

물론 시민들도 개장을 원하시는데, 그것이 선수들용이라 개장을 안하고계신 모양인데 개장도 심사숙고해서 생각해보시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언론에 보면은 그런 것이 있어요. 지금 인라인롤러스키장은 기록경기장인데 차가 많이 왕래하는 자리에 경기장을 만들어서 기록 내는데, 지장이 있다. 그런 언론의 보도가 있거든요. 그런 보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일단은 스포츠타운이기 때문에 일부공사를 개별적으로 하다 보면은 주변이 소음 같은 것은 거의 저감이 되리라 판단히고 있습니다. 지금 조경이 하나도 안 들어있습니다. 완충녹지가 20미터 정도 숲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그 시설이

김철수

위원조경을 하면은 커버가 될 것 같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

위원그 부분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조경도 좀 멋지게 하시고 기록경기 내는데 지장 없도록 조치해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다음 21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전년도에 강정숙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을 보면은 말입니다. 영강 삼거리 음악분수대 설치와 관련 도로변에 너무 인접해 있어서 투입된 예산에 비해 효과가 다소 떨어지기에 향후 사업추진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됨 이렇게 하셨는데, 조치결과를 보니까 앞으로 사업계획 수립시에는 전체적인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음 이렇게 하셨다 말씀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물론 지금 분수대 설치 해 놓고 그 효과가 얼마나 있다고 보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효과는 제가 보기는 대단히 좋은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래요. 과장님이 생각하신 것하고 본 위원이 생각한 것하고는 정반대현상이 나오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자! 좋습니다. 그러면 과장님은 좋다고 하시니까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지금 시청 앞에 숭상공사 해 놓았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거기 공사를 몇 번이나 설계 변경하셨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처음에는 원형 로타리를 만들었다가 지금은 사각 로타리를 만들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어째서 원형로타리를 만드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당초에는 그 시청 앞에 광장화를 위해서 상징조형물 정도 분수대를 만든다는 차원에서 그 로타리를 계획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집행이 좀 앞당겨져서 작년에 하다보니까 저희들 생각은 원형교차로는 교통량이 똑 같아야지 순탄하게 돌아갑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13호선에 교통량이 많이 걸리다보니까 거기에 있는 지체시간이 되다보니까 자꾸 불편하다고 많이 얘기를 여론적으로도 얘기되고 민원적으로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가서 보면은 현실적으로도 그 사거리의 형태가 일반 13호선이 약 80%가 걸리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국지선 49호선이 완료되었다 라고 하면은 외곽교통이 반대로 개설이 되었다면 저희들이 로타리를 만드는 것이 거의 어렵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거든요. 다만, 사업시기가 맞아 가지고 원형로타리 보다는 현재 시점이 교차로로 개선하는 것이 낫겠다 싶어가지고 여러 번 약 5·6개월 정도 고민을 하다가 2012년에 국지도 49호선이 개설이 완료되면 그 후에 혁신도로 연결 준공과 맞춰서 다시 한번 검토하는 내용으로 해서 교차로로 변경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래는 분수대로 했는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원래계획이었는데 분수대 계획도 아니고 다만, 시민의 여론을 수렴해 가지고 조형물이든지 다른 시에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자료를 확인해보니까 분수대를 설치한다고 되어있던데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당초에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당초 계획에는 분수대로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아까 말씀한 바와 같이 영산포 철도공원의 분수대 설치도 본 위원은 못 마땅했거든요. 그런데 거기 로타리 중앙에다가 더구나 똑, 국도 차량이 빈번한데다 분수대를 만든다고 해서 저것은 아닌데 했는데 다행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분수대 계획은

김철수위원

다행으로 생각합니다만, 또, 하나 보십시오. 지금 소나무 식재 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

위원거기에 원래 무슨 나무를 식재하기로 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기 저희들이 도로를 개설하면은 도로부속시설을 많이 합니다. 교통시설물 표시판 가로등 가로수 그런데 자꾸 저희 토목부서에서 하다보면은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해 가지고 그 부분을 조경도 지금은 도로를 개설해 놓고 산림공원과에 다가 전체 우리 예산으로 할 수 있도록 사업설계부터 감독 준공검사까지 의뢰해서 국도 13호선은 추진했던 것입니다. 아마 조경공사비는 내용만 명시가 되어서 품명이 수종이 결정이 되지 않고 얼마 정도도 아니고 조경은 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바로 여러 가지를 검토하다가 소나무로 최초 결정도 소나무로 했고, 그렇게 해서

김철수위원

좋습니다. 저쪽에 건너편을 보면은 소나무 공사해놓고 주변에다가 석축을 해 놓았죠? 그 이유가 어째서 그런지 아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답변해 보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 저희들이 도로를 보면은 도로 가장자리에다가는 보도를 놓고 가로수를 식재합니다. 그런데 가로수를 식재하는 나무가 크게되면은 분이 크다보니까 박스를 만들어 놓았는데, 박스위에가 나무가 가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그 나무를 식재가 가능하냐 가능하지 않냐 여러 가지의 각도에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가지고 거기는 그렇게 올려서 석축을 일부 올리고 토피를 맞춰준다면 생육에는 지장이 없다. 그렇게 판단을 해서 그렇습니다 토피가 안나온 구간 5군데가 될 것입니다. 그 구간을 조치해서

김철수위원

파악은 제대로 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그게 지금 얼마나 보기 흉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래서 경관 쪽을 좋게 좀 한다고 석축을 해 놓았거든요. 그 방법이 좀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말입니다. 그것을 사각보다는 원형으로 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좀 미련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만에 하나 약주하시고 가다 넘어질 우려가 있다면 사각으로 된 것보다는 원형으로 된 것이 훨씬 안전 하겠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김철수위원

모든 것을 보면은 신경을 조금만 더 쓰시면은 좋은 것인데 우리시에는 각 실 과 소들이 업무연찬이 제대로 안된 것 같아요. 어떠한 사안이 발생되면은 될 수 있으면 자주로 팀장님들이라든지 과장님들이라든지 같이 업무연찬을 해서 서로 유기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제가 우리 과장님과 농담 가운데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여기도 보니까 감사자료 1페이지가 개발제한구역에 따른 그런 부분인데 지금 1페이지에 보면은 남평 노안 산포 일부에서 지금 개발제한구역해제에 따른 지구단위계획수립을 지금 도시계획으로 묶어져 있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작년에 1종 주거지역으로 12월 13일 날 결정을 해가지고 지금 취락지구는 전부다 주거지역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도시지역으로 묶여 놓으면은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개발행위가 개발제한구역의 적용을 똑같이 적용을 받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오히려 지금은 해제되어 가지고 1종 구역에서 공원으로 묶인데는 오히려 개발제한구역보다 더 못합니다. 마을에

김세곤

위원정말로 답답합니다. 37년 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어 가지고 재산권 행사도 못 하더만 지구단위계획으로 도시개발로 딱 묶어 놓았어요. 과장님 생각할 때 예를 들어서 노안에 어느 한군데를 지정해서 공원만들고 주차장 만들 여력이 있습니까? 언제 한번 해주실래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하다 보면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이게 마을에 1종 주거지역을 하는데 집만 짓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공원도 도로도 놔야 되고 그러다보면은 37년간 해제하기만 기다렸는데 갑자기 도로로 들어가 버리고 공원으로 들어가 버리고,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봅니다.

김세곤위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는 실제 그 지역에서 사는 사람들의 아픔을 또, 가슴 아픈 가슴을 더욱 더 큰 돌로 얹어놓아 버렸어요. 지금 그렇잔아요. 앞으로 우리 과장님이 생각할 때 10년 내지 15년 후면은 면 지역에 각 마을에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살 것 같아요. 사람 없는데다가 또, 공원 만들어 놓고 도로 개설하겠습니까? 그것은 아니잔아요. 실제 어떻게 보면은 이런 부분들이 중앙정책이긴 하지만 나는 우리시에도 과감히 이런 부분들은 중앙에 건의도 좀 하고 해서 필요 없는 정책을 안 만들 수 있도록 그럴 필요도 있다. 저는 그런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한번 노력을 하시겠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8페이지 송월지구 도기개발 및 국도 13호선 확포장 공사 그것은 국도 13호선 확포장공사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김철수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고, 송월지구 도시개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전에 우리 정찬걸 위원님께서 일부 지적을 하셨는데, 지금 송월지구 도시개발이 언제나 마무리가 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2009년 말까지는 환지처분까지 해서 완전히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만, 이제 공사는 8월까지 저희들이 현장위주로는 거의 완료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도시개발기반조성이 되게되면은 아파트도 짓을 것이고 그럴 것 아닙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아침에 정찬걸 위원도 지적을 하셨어요. 현재 지금 우리 나주에 보면은 LG화학 이있잔아요. 여기 바로 울타리 옆에다가 택지개발을 하고 있는데 실제 도면을 보니까 LG화학 옆에 아파트단지가 조성이 되게되어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습니다. 그 쪽에가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한번 생각해보세요. 거기가다 아파트를 지었을 때 과장님 거기에 사시겠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시개발구역 지정할 당시에 환경영향평가를 대상기관이나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감대책 이라고 하는 것이 천상 완충녹지 좀 해가지고 수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저감대책에 나와 가지고 환경부에 결정을 받았기 때문에 수목으로 이렇게 저감할 수 있는 방안밖에 현재는 그렇습니다.

김세곤

위원제가 볼 때는 그 부분은 개선을 해야 될 것입니다. 환경공해 옆에다가 아파트 지어 가지고 누가 와서 살겠어요. 현재로서는 환경문제가 별로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LG화학은 그대로 상당히 위험요소고 항상 그런 것이 전제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해서 구성을 해야지 아무 생각도 없이 환경 옆에다가 아파트단지 조성하면은 과연 누가 살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그러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저도 동감합니다.

김세곤위원

그런 부분은 동감하니까 사전에 그런 부분들은 좀 머리 좋은 과장님이나 우리 시청직원들이 좀 잘 좀 하십시오. 그리고 국도 13호선 방금 김철수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는데 앞에 설계변동도 했데요? 거기 보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사실 교차로를 변경하면서 돈이 또, 얼마나 들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3,700 정도

김세곤위원

3,700밖에 안 들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어차피 로타리로 한다면 교차로 한다면 포장부분은 포함이 되어야하고 당연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재 투자가 3,700 정도 됩니다. 다시 돈을

김세곤위원

실제 제가 볼 때는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차피 그것은 생각지도 못한 돈이 들어간 것 아닙니까? 그러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대단히 죄송합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우리 나주시민의 혈세가 들어갔고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의 세금이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

위원저는 앞으로 그런 사업들을 하는데 있어서 나는 우리 나주시가 보면은 여러 가지 용역을 맡겨요. 용역을 맡길 때 용역업체에다가 다 모든 것을 일임할 것이 아니라 최소한 우리 나주시의 기본 계획은 그 사람들한테 전달을 해주라는 얘기입니다. 자! 이런 부분들은 이런 식으로 설계가 용역을 한번 해봐라 그런 식으로 가야지 뭐든지 그 사람들이 해준 용역결과에 따라서 우리 나주시가 사업실행을 하면서 상당히 시행착오가 일어나는 것 아닙니까? 인정하시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좀 잘 좀 하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한 가지만 더하고 11페이지 구도심활성화에서 정비기본계획 용역수립 추진해 가지고 실제 이런 사업들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혁신도시가 정상화 되고 그러면 제일 염려스러운 것이 과연 우리 나주시내나 영산포 시내가 지금도 불 꺼진 창인데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런 용역 같은 경우도 물론 지난번에 구도심 활성화 심포지엄개최도 한번하고 그랬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우리 위원장님도 참석하셔서 좋은 안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 여기 계획 목적은 무엇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저희 구도심은 신도시가 개발됨으로 해서 활성화가 안 된다는 차원보다는 옛날부터서 10년 전부터 활성화 조치는 문제점 도출을 해 왔습니다. 현재까지도 계획만 수립이 되지 집행은 할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집행이 되도록 이번에는 수립을 받아 갖고 그 권역별로 직구단위계획을 수립해서 전주 같이 조례를 만들어서 우리의 시정에 맞는 과감한 지원을 해가지고 지역을 활성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기반시설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어서 안 됩니다. 그래서 그 민간이 할 부분까지도 타이트하게 규제를 해 갖고 그렇게 하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돈이 아마 또,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김세곤

위원우리 과장님이 생각하셨던 그런 안들이 용역에 또, 접목이 되고 또, 용역결과가 나오면 그에 따라서 조례도 만들도 구도심 활성화하는데, 그 일조가 될 수 있도록 정말로 좋은 용역결과를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심포지엄개최에서 주로 토론한 내용들이 어떤 내용들이 많이 나왔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다른 지역에 비교해서 문화유산이 많기 때문에 역사문화가 많기 때문에 활성화는 상당히 좋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 기본적인 것이었고요. 다만, 이제 저희들 전주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서 전주대 교수가 자문을 해 준 것이 많이 있습니다. 전주 같은 경우는 한옥마을을 조성하면서 집을 짓겠다면 5천만 원 정도를 그쳐 지원해 주는 그런 조례안을 통과시켜서 하다보니까 종전에 있는 땅값보다도 지가가 올라 가가지고 활성화가 잘 되더라 그래서 이렇게 좋은 여건을 놔두고도 왜 그것을 안 하느냐 그것을 집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지구단위 계획을 별도의 도시설계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집까지 설계해 가지고 이렇게 맞춰서 짓는다면 돈을 얼마를 지원해주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렇게하지 않으면은 구도심은 활성화 되지않는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것을 마케팅해가지고 그런 부분으로 갈라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우리 성곽복원등 전체적으로 복원하는 포함하는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저도 그 일부 말씀을 드리자면 기존에 있는 나주시와 영산포의 뜻을 살려서 역사적인 도시가 되었든 어떤 도시가 되었든 혁신도시는 신도시가 되고 이쪽으로 해서 역사도시로 만들든지 어쩌든 정말로 용역결과를 나주시민이 원하는데도 만들어서 정말로 많은 예산을 투입하드라도 먼저는 구도심에 있는 사람들이 생활여건이 갖춰져야만 실제 혁신도시도 같이 살 수 있다라고 저도 생각을 해보거든요.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

위원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철수

위원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소도읍 육성추진과정에 행자부 평가가 있었죠?
위원그때 평가해서 상사업비 2억 5천 받았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받았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자리를 빌어 찬사를 드립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감사합니다.

김철수위원

인센티브는 많이 받으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 상 사업비 200만원하고요. 거기에 대한 2억 5천에서 450만원을 받았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우리 직원들하고 같이 썼나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어디다 썼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김철수

위원하여튼 이 자리를 빌어서 찬사 드립니다. 소신을 갖고 하여튼 일 처리 잘해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6시 02분 감사중지

16시 20분 감사개시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박영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

위원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신데요. 과장님이 지금 도시과장을 하고계신데 정말 우리 나주발전을 시키는데 우리 과장님이 많이 큰 역할을 손에 쥐고 있다고 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8쪽에 송월지구 도시계획에요. 거기 보면은 그 송월동 택지를 사업을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사업은 2006년부터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기간을 처음에 시작할 때 어느 정도 잡고 하셨어요? 계획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계획이 2008년 12월까지

박영자위원

그러면 2006, 2007, 2008년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런데 이번에 어떤 말이 2008년도에 나왔느냐 하면은요. 주민들은 완공이 될 줄 알고 기대를 하고 있었어요. 올해 땅세가 나왔어요. 땅세 좀 땅이 많으신 분들은 몇 백만 원씩 그렇게 나오거든요. 그 지역에 그런데 문화재가 어느 정도 발굴이 되었습니까? 공사가 늦어진 이유가 문화재 발굴할 공사라고 했죠? 문화재가 어느 정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출토유물은 보존가치가 좋은 것은 없었고요. 다만, 시굴을 해 가지고 시굴결과 중요문화재가 있다고 판단해가지고 전면 발굴을 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올 5월 달에 끝났어요. 실질적으로 일한 것은 올 5월 이후로 급작스럽게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남은 것은 일밖에 안 남았거든요. 생산보전지역도 어제부로 해제가 되어가지고 공사를 재개해도 된다고 회신을 받았기 때문에 아마 완사천 앞에 구릉지 있지 않습니까 거기 곧 착수가 될 것입니다. 공사는 올해 하여튼 해서 좀 늦었지만 최대한 빨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은 2009년 12월까지 마무리를 하신다는데, 그러면 완전히 100% 완료가 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환지처분까지 해서 새로운 번지까지 줘 가지고

박영자위원

완전히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은 자료도 받아보고 사무감사 책자도 받아보고 아니까 예를 들어서 여기는 이렇게 나왔드라고 주민들이 물어보거든요. 굉장히 올해 방금 제가 말씀드렸잔아요. 세금이 올해 많이 나오니까 땅세가 내년에도 어떻게 될까 내년도에도 한 번 더 물어야 되겠네요. 그런 부분이 굉장히 예민해져있어요. 농사도 안짓고 배 농사도 안짓고 그렇게 비워준 상태에서 그러면 제가 2009년도 12월까지는 100% 환지처분까지 완료가 되어서 그렇게 주민들한테 말씀을 드려도 차후에 제가 무슨 말을 안 듣겠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도 서한문도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유자들한테

박영자위원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그 다음에요. 과장님 지금 16쪽을 한번 봐 보십시오. 16쪽 보시면은 제가 아까는 안영교 말씀했잔아요. 안영교에서 구진포 그 교 다리 있는지 아시죠? 안영교를 지나서 다리 하나를 지나면 구진포 그 사이에 있는 가운데 다리 그것은 과장님 어떻게 하실 계획을 잡고계세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건설과에서는 도시과로 이것을 저한테 일임을 하시드라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당초에 테마파크만 할라고 했는데 도로 전구간이 협소하다고 해가지고 작년에 의원님들이 제안을 하셔 가지고 건의를 하셔 가지고 이것을 개선한 다음에 자전거 테마파크로 가면 좋지 않겠느냐 해서 작년에 테마파크에 필요한 돈을 갖다가 확장을 해 버렸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금방같이 안영교하고 안창교 두 교량이 협소한 교량이 두 군데 있습니다. 일단은 예산형편이 안되니까 올해 안영교를 하고 이게 예산을 확보한다면은 전제하에 그 구간도 저희들이 테마파크 공사 끝나기 이전까지 된다면 마무리 지을라고 계획은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기위해서 여러 가지 할라면은 지금도 8억 정도 들어갑니다 자전거 테마파크 한데는 돈은 다 있습니다 확보했기 때문에 다만, 이제 부체도로 용두마을 들어가는 입구라든지 그런 개선할 부분이있다 보니까 약 8억 정도 들어가는데 예산은 아직 올해 본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박영자위원

방금 과장님 안창교라고 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 교량 이름이 안창교입니다

박영자위원

안창교라고 그랬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과장님 이 다리 언제부터 시작할 지금 정확한 계획은 8억이 확보되면은 언제부터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산만 확보되면 금방됩니다. 약 2개월 정도 되면은 바로 계통을 할 수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과장님 이 다리요. 전년도에도 2008년도에 하신다고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랬는데 안하고 지금 넘어가잔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산이 수반이 안 되니까

박영자위원

이유는 있겠죠 어떤 이유든 간에 이유는 있어서 못하고 넘어갔는데 그러면 2009년도에는 이 다리가 완료되겠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그 다리 난간이 현재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쇠로 되어가지고

박영자위원

떨어져가지고 있는데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우리 직원한테 그것을 사진 좀 촬영해 놓으라고 했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도 봐서 압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제가 한번 말을 믿어보겠습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다음에요. 지금 여기 34쪽을 보면은 신길만씨가 국도 13호선 숭상공사로 송월 7통의 주민불편을 어떤 점을 불편을 지금 여기는 개선완료 그랬거든요. 어떻게 개선을 완료해주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때 당시에 도로가 높아서 소음이 많이 나니까 방음벽을 설치해 주라고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환경영향 소음저감대책 그것까지 측정한 결과 크게 문제가 없다는 것을 설득을 했었죠 다만, 도로를 내 놓고 보자 내 가지고도 소음이 난다면은 그때 보완을 하자고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 현재는 소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를 봐 가지고 하게 된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여성의원 이어서 세밀해서 그런가 꼼꼼해서 그런가 그것은 잘 모르겠어요. 지금 현재 13호선에서 실내체육관 입구 쪽으로 들어오는 길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13호선에서 들어오는 길이 있고 여기서 밑에 굴 다리로 해서 나가는 길이 있고 들어오고 나가는 그 길이 과장님이 보실 때 잘 되어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위험성은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하시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2차로해서 접속도로를 만든다는 것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개선을 해 놓았고요. 다만, 여러 가지 도로 안전시설이나 예고표시판을 해 가지고 크나큰 뭐 대형사고나 그런 것은 없었다고 봅니다. 저도 그리 다니지만 불안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조심하다보니까 좀 양보한다면 크게 무리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자위원

앞에 육안으로 봤을 때는 누구든지 양보하고 자기생명하고 연결이 되기 때문에 운전을 다 조심을 하겠죠! 그런데 실내체육관 정문에서 저희 의회 쪽으로 진입을 할려고 할 때 그랬을 때 저쪽 13호선에서 들어오는 길이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곳 위험하다고 생각 안하세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어차피 크게 제가 보기에는 사고 난 사실을 제가 접수를 못했거든요.

박영자위원

과장님은 거기가 위험하지 않다고 지금 그렇게 말씀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위험은 합니다.

박영자위원

그쪽 실내체육관 정문 쪽의 그 길을요. 무서워서 의회 쪽을 진입할 때 무서워서 그쪽으로 운전을 못하고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내체육관 후문에서 진입해서 저희 의회나 시청올때 온다고 제가 그렇게 들었거든요. 제가 다녀봐도 정말 위험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는 출근을 실내체육관에서 좌회전 해가지고 시청으로 오거든요. 후문 쪽으로 안 오고

박영자위원

진입하기가 거기가 조심을 해야죠 미리서 항상 운전을 조심해야하거든요. 나는 운전을 잘하는데 상대에서 사고가 나는 경우도 많잔아요. 그런데 그쪽 길을 다니기를 꺼려한다니까요. 실내체육관 정문 쪽을 다니기를 꺼려하고 후문에서 진입을 해요. 동내 쪽으로 진입을 해가지고 거기에서 직진을 해서 오는 방향으로 그런데 그 길을 한번 과장님 다시 한번 제가 이렇게 하니까 현장에를 한번 가보셔 가지고 그것도 그렇고 그 말하자면 제가 볼 때는 그래요. 그 길을 길게 끈어서 죽 뺐더라면 더 진입하기도 좋고 그 쪽에 13호선에서 우리 실내체육관으로 오기도 좋은데 이 두 길이 없던 길이 났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에.

박영자위원

그런데 그 길을 잘 길이 났다라고 그렇게 평가해 드리기가 좀 어려워요. 왜 이런 부분을 제가 아까 그랬잔아요. 실내체육관을 지어 가지고 그 세 번 이상 지붕공사를 몇 억씩 그것도 1·2억이 아니고 3억씩 막 그렇게 예산을 들어서 했는데 왜 그 부분을 지금 제가 몇 번 짚었거든요. 의원이 된 다음에 그래 가지고 종합 스포츠 타운을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이 길도 그게 없었던 길이 새로 나는데 너무 불편해요. 그러니까 아예 그쪽 길을 안 다닌다는데 왜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쪽을 진입을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실내체육관의 정문 쪽은 그러죠? 과장님도 그냥 이 부분을 짚고 과장님 한번 가보시기로 했으니까 가보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과장님은 가보시기로 하고 다시 개선할 점이 있으면 저도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진입을 해 볼랍니다. 그래서 얼마나 불편한가를 34쪽을 보면은요. 그 우리 송월동에 염호섭씨 염귀환씨 박덕수씨 우리 송월동장님 민판종씨 이렇게 현재 다섯 분이 건의내용을 냈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런데 결과처리를 제가 죽 읽어보니까 적극 검토하겠음 다 검토하겠음이거든요.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음 장기적으로 민판중씨가 하는 것은 또 그렇게 그러면 이것을 검토한다는데 검토만 하고 끝나 버리는 것입니까? 어떻게 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이것이 도시계획도로이기 때문에 집행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다만, 재정적인 여건을 봐갖고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집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과제로 지금 분류해 놓았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12군데 정도를 도시계획사업을 계속하기 때문에 그것이 계속 끝나게되면은 이런 부분들을 미리서 우선권을 줘 갖고 계획을 했기 때문에 장기과제로 채택이 된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지역에 그런 것이 있어요. 도로가 확장되고 뭐가 큰게 들어오고 하면은 원래 살았던 그 주민들한테는 지역적으로 굉장히 불편한점이 많더라고요. 거기가 건물이 세워지고 그런 것은 좋아요. 좋은데 주민들이 불편이 많아요. 우리가 염의섭씨 염귀환씨나 이런 분들은 막 어지간하면 이해하고 참고 좀 그렇게 조용히 사신분들이 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런 부분을 지적을 해 놔서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데 될 수 있으면은 주민의 불편한점을 과장님이 지금 현재 내 집이 여기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주민들이 요구한 건의사항을 한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최선을 다해서 검토해서 주민의 편의를 한번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렇게 감사를 할 때 도와 주라는 말을 하지 말라 했는데 이 말은 주민을 위해서 저는 도와달라고 한 것입니다. 주민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제가 도와 달라는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찬걸 위원님

정찬걸위원

우리 장주일 과장님 도와주라는 것이 아니라 잘하면 칭찬도 해줘야죠! 장주일 과장이 도시과장으로 오셔 가지고 국민임대산업단지 또, 체육센터 이렇게 크고 작은 일을 많이 한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과 함께 칭찬을 드립니다 그런데 우리 장과장님이 하시는 업무 중에 가장 실패한 정책이 하나있어요. 자전거 전용도로는 사실 실패입니다. 우리 나주 시내중심가에 가서 보면은 자전거를 맘 놓고 타고갈 수 있는 도로가 없잔아요. 그러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아무튼 다시 재검토 해주셔야합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정찬걸위원

새로 신규도로가 개설될 때 마다도 보면은 자전거 전용도로는 없습니다. 말하자면 그러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현실적으로 대안을 제시해서 그 내년도에 당장 시행을 해주셔야 됩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정찬걸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께요. 지금 현재 보면은 구 도심권하고 용역을 맡기신다고 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정찬걸위원

저는 지금 구도심권에 원주민이란 말입니다 제 지역구가 그쪽이고요. 그런데 구 도심권에 살고 있는 원주민은 어떤 방향으로 거기가 개발하기를 원하느냐 사실 일반 주민들이나 우리 시민들 대다수가 그럽니다. 거기는 과거에 목문화권의 중심지이기 때문에 목문화를 복원하고 또, 보존하고 개발을 해서 어떤 나주에 말하자면 천년목사고을에 과거에 말하자면 그런 멋을 풍기는 그런 도시로 남겨야한다 말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도 그렇게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리고 구 상가 같은 경우에는 지여경제하고 같이 밀접한 관계가 될 것 아닙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 분들은 무엇을 우려하느냐 도청이 이전되다보니까 금남로가 말하자면 황폐해 졌지 않습니까? 목포 하당 신도시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그러면 혁신도시가 완공이 되고 나면은 여기는 말하자면 어려움에 처해있을 것 아니냐 지금 건물을 가지고 있는 상가주인 같은 경우 또, 임대해서 살고 있는 사업주 같은 분들이 생존권에 문제가 달려있는 문제란 말입니다. 그 부분까지 그러니까 역사문화 복원문제하고 지경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그분들의 생존권 문제 이런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신도시도 살고 구 도심도 살 수 있는 그런 획기적인 방안이 나와줘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주에 어떤 말하자면 큰 정책이나 다름없습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정찬걸위원

이 부분 잘 준비 하셔 가지고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그런 도시로 만들어주시기를 제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정찬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김세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자꾸 질문에 죄송합니다. 우리 지금 저! 도시과가 1년 예산이 어느 정도나 쓰신지 아십니까? 2008년도에 얼마 쓰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2008년도에 520억 정도 개략적으로는 그 정도

김세곤위원

많은 금액이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저희 예산에서 약 10% 정도 들어갑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정찬걸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큰 무리 없이 장과장님이 추진력도 좋으시고 또, 밑에 역할을 해주시는 팀장님들 주사님들이 잘하셔서 그렇게 되리라고 믿는데 실제 다 잘한 것만 있으면은 좋죠? 그러면 감사할 필요가 없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래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두세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도시계획 지정을 지금 여러군데다가 하고 있잔아요. 사실 그 근거가 어떤 근거에서 지정을 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시계획 지정

김세곤위원

예.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시계획이라는 것은 원래 그 도시발전과 좋게 만들기 위해서 한 것인데 인구가 제일 지표가 됩니다. 인구가 팽창됨으로 해서 도시화율이 되기 때문에 그 인구에 맞춰서 도시계획을 입안을 합니다. 그런데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80년도 25만 되던 것이 지금은 10만이 무너졌잔아요. 그런데 계속해서 상업지역 주거지역은 늘어가고 있는 시세에 있습니다. 최소 그러다보면은 구도심권은 황폐해가고 새로운데만 계속 개발이 되고 훼손 아닌 지금 훼손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것도 건들라고 하면은 도시계획위원들은 정부에서는 면적을 줄이라고 합니다. 권장을 해줍니다. 지금 권장해 가지고 거기를 따를 수 없는 것이 주거지역의 땅값하고 자연녹지의 땅값이 틀리기 때문에 그 보상 문제가 정부가 해결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도시는 계속 도시화 율만 높아가고 그렇게 되고 또, 투자유치를 하다 보면은 깔아놓은데는 지가가 비싸니까 안 들어와 버리고 자연녹지나 그런 싼 지가를 찾아서 하다보니까 투자유치 측면에서는 저희들이 그 계획을 안 따라 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도시계획을 일부변경을 하고 자꾸 이게 놔둔 땅 토지가 많으면서도 계속 개발을 하는 그런 악순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제가 도시과장을 하지만 제일 안타까운 면이 바로 그것입니다. 계속 만든다는 것이 그래서 도심재생을 신정부에서는 도심재생사업을 하겠다는 내용으로 정책변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지금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실은 도시계획이라는 것이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방금 정찬걸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실제 구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사실 도시계획이 되어야지 면 지역은 정말로 필요없는데가 도시계획을 묶어 놓고 사실 그런 부분들이 안타깝고요.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 1년에 도시 개발하는데 예산이 어느 정도 세웁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계획에 개발하는 것이요?

김세곤위원

예.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계획 수립하는데 용역비가 약 20억 정도

김세곤위원

도로 개설하는데 얼마나 들어갑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로 개설하는 데는 대략 50억에서 80억 정도

김세곤위원

지금 그 금액 가지면 몇 개소나 공사를 할 수가 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111미터를 약 6억 정도하니까요. 거의 못합니다. 흔적이 안나옵니다. 지가가 많이 비싸기 때문에 그리고 공사가 지장물이 많다 보니까 다른데는 뭐 약 5일이나 10일을 할 것을 약 1년 정도 가고 그런 불편사항이 있습니다. 애로사항도 많고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현재 우리 나주시에서 도시과에서 도시계획 도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개소가 몇 개소나 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12개소

김세곤위원

제가 왜 이런 문의를 하신지 아십니까? 실제 제가 볼 때는 돈은 한정되어있고 개소수가 많다 보니까 마무리는 되지도 않고 계속 어떻게 보면은 여기저기 벌려만 놓은 것입니다. 사업이 그렇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뭐 하나를 하드라도 마무리를 지어서 딱딱 짚고 가야 되는데 좀 나쁘게 말하자면 선심성으로 가는 것이고, 좀 좋게 말하자면 너 좋고 나 좋자는 식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최대한 신규사업을 억제해 가지고 지금

김세곤위원

제가 볼 때는 신규사업을 억제하고 시작했던 부분들도 마무리를 짓고 그러고 나서 새로운 사업들이 들어가야지 여기 하나 해 달라고 하면 여기 조금 저기 조금 하다보니까 개소 수만 늘어나지 실제 마무리는 안 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계속 사업은 많이 한 것 같은데 마무리는 안 되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현재는 그렇게 지금

김세곤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과장님께서 한 개소가 마무리 되드라도 확실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준비를 해주십시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감사자료 28페이지입니다. 0-10 보시고 우리 과장님 느낀 것 없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설계변경사항입니다. 느낀 점 많습니다. 다만, 토목공사라는 것이 원래 장기공사에 대해서는 자연적으로 발생한 부분이 있고, 또, 유행을 타다보니까 변경이 많이 됩니다. 다만, 변경하면서 감을 시켜야 되는 형편인데 감이 안 되고 좋게 하다보니까 증 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거의 많이 증 된 경우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본 위원에 얘기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우리들이 하는 것이 사업을 해 놓고 나면 실시설계하고 설계변경을 해서 공사가 마무리가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얼른 우리같이 무례한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차피 예를 들어서 물론 설계변경을 갖다가 사전에 우리시 자체에서 사전에 발견해서하는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업자들이 이렇게 설계변경을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해서 설계 변경한 것 많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런 시점보고를 하니까 당연히 가서 감독이 확인을 해보고 설계하고 내용이 상이하다는 것은 어차피 맞춰줘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은 물론 미래산단 같은 경우도 보면은 나주국민임대산업단지 같은 경우도 증액이 실제 이렇게 많아서는 안 됩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거기는 지금 도로부분이 도로가 두개 노선이 들어가다 보니까

김세곤위원

과장님 지금 송월택지 개발도 마찬가지 그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소한 지표검사를 해서 안에 암반이 나오겠는가 안나오겠는가 그런 정도는 검토가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송월지구 같은 경우도 지금 암이 30만 정도 더 많이 나옵니다. 저희들이 보링을 몇 개소 해가지고 추진한 결과 이렇게 많이 나와서 또, 그것도 어차피 변경이 수반되어야 됩니다.

김세곤위원

그래서 실제 이런 사업들을 하는데 있어서 사전검토가 확실하게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실시설계 변경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참! 용인이 된다고 보지만 실제 이렇게 많은 사업들 건 건마다 이렇게 설계변경이 된다는 것은 상당히 안타깝다고 생각하거든요. 앞으로 개선을 하시겠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최대한 도로 줄이도록 실시설계부터 정확하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문의하겠습니다. 36페이지 2008년도 위원회 개최한 것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저 예산서 추경 1페이지에 보면은 도시계획위원회를 몇 번 개최하셨습니까? 4번 개최하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2008년도에요?

김세곤위원

예.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4번했습니다.

김세곤위원

인원은 몇 명입니까? 구성인원이 모두 몇 명으로 되어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22명으로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예산서상에는 16명으로 되어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22명이지만 거의 11명 이상만 과반수만 참석하면 되기 때문에

김세곤

위원과장님 궁색한 변명을 하지마시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닙니다.

김세곤위원

본래는 16명 해가지고 7만원씩 10회를 하게 되어 있었잔아요. 계획을 그렇게 세웠잔아요. 그래 가지고 예산은 1,120만원을 세웠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많이 남아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많이 남아있는 것은 남아있는 것이고 회수를 적게 했으니까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예산을 세울 때 16명으로 해 놓고 실제 도시계획위원회를 22명으로 한 이유가 무엇이냐 이 말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당연직 공무원들하고 의원님들은 돈을 안주지 않습니까

김세곤위원

그 부분을 뺀 것입니까?
일예

장주일예도시과장

,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된 것이고요

김세곤위원

그렇다면 그 부분은 인정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뭐냐 하면 다른 위원회가 전부다 수당이 5만원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도시과는 7만원으로 되어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7만원입니다

김세곤위원

전부다 5만원씩 잘못된 것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산편성 지침에

김세곤위원

다른 위원회는 다 5만원씩 되어있어요. 다 검토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작년에도 7만원씩 줬거든요.

김세곤

위원이 부분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우리시 형편에 맞춰서 할 랍니다

김세곤위원

맞춰서 해야 합니다. 그렇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사전 환경성검토 협의회 위원회 수당도 700만원의 예산을 세웠는데 한번도 안하셨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것 왜 한번도 안하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이제 제안을 받아가지고 입안한 경우는 제안자한테 부담을 시켜 갖고 했기 때문에 집행을 안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럴려면은 예산을 세우지 말으셔야지 예산만 세워놓고 한번도 안하시면 되겠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우리가 입안해서 한 것이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입안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 불용시키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앞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리더십을 가지고 잘 하신다고 하지만 실제 우리 나주시 예산의 거의 10%를 우리 도시과에서 소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로 시민의 삶의 질과 여러 가지 면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아침에 우리 박영자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서 강조를 하셨지만 부실공사방지에 최대한 노력을 하시면서 사업들을 잘 실행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 제가 또,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자전거 테마파크라고 해 가지고 16쪽 한번 봐보십시오. 지금 현재 자전거테마파크 공사하고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아까 과장님 말씀에 안창교 그 옆에 지금 흙을 많이 매립을 해 놓았데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지면에서 높이가 몇 미터 정도 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도로보다도 2미터 50 정도 거기가 홍수의 선입니다. 그래서 2미터 50정도로 자전거 도로를 개설할라고 합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무슨 일이 한번 있었느냐 하면은 경험으로 구진포 길 확장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아무래도 제가 거기를 운전하고 자주 다니다보니까 그 공사 일을 맡아서 하신분이 있었어요. 김부장인가 젊은 사람이더라고요. 인상도 참! 좋고 해서 제가 칭찬도 많이 해 줬어요. 젊은 분이 장래성 있는 공사를 해라 이 길을 굉장히 성심성의껏 하드라고요. 그리고 제가 자주 드나드니까 무엇이 잘못된 부분은 바로바로 지적할 수 있잔아요. 그래 가지고 그 구진포 장어집들이 있죠? 그 쪽 상가에서도 공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 가계하고 지면을 될 수 있으면은 맞춰서할라고 그러고 깔끔하게 정리를 해줬어요. 그쪽에 장어집들이 죽 있잔아요. 그런데 제가 그 분한테 몇 번 다니면서 지적을 했었어요. 정말 일을 깔끔하게 잘해야 당신은 장래성이 있을 것이다. 이런 업종에 몸을 담고 있으니까 굉장히 젊드라고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현재 자전거 테마파크 높이 거기를 그냥 과장님이 바빠서 못가시드라도 지금 자전거 테마파크하는 팀장님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직원들을 자주 보내세요. 지금 2미터 50 정도 지금 말이니까 그렇지 우리 사람 키보다 훨씬 높잔아요. 사람 키 한배 반 정도의 높이가 되죠 그러니까 그 길도 옹벽처리를 잔디를 심을 계획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지금 강변도로가 그쪽하고 같은 노선으로 걸리거든요. 같이 가는데 강변도로도 철도 높이하고 똑같이 우리 자전거 테마파크하고 같은 높이로 2미터 50 정도 성토되어가지고 그렇게 지나갑니다 그래서 저희들 그 계획하고 맞춰서하기 때문에 일단은 다른 구조물은 안하고 지금 토사 법면 잡은데 거기다가 떼를 심어가지고 지어놓을 라고 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지금 말씀드린 것입니다 지금 보니까 떼를 심을려고 해놓아 제가 육안으로 그냥 봐도 그것을 알 수 있겠더라고요. 높은데 그 떼 올 겨울이 심습니까? 겨울에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2월 달 정도나

박영자위원

그러죠 겨울이 지나서 될 수 있으면 떼도 봄에 심으면 이 공사가 부실공사가 안되고 겨울에는 눈이 왔다가 얼었다 녹았다 하면은 그게 헐어지고 그러면 보기도 안 좋고 여러 가지 그만큼 손해 나잔아요. 인건비고 뭐고 다시 재 작업을 해야되면은 과장님 그 부분을 좀 관심을 가지십시오. 제가 관심을 가지시라고 이 부분을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여러 번 나가면 무엇인가 틀립니다. 일하시는 분들이 뭔가 다릅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구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제가 하나 제안 하나 드릴 랍니다. 주차장 시설관리는 도로교통과에서 합니까? 도시과 하고는 관련이 없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일단은 기반시설을 할라면은 우리가 주차장을 도시계획으로 지정하는 경우가 있고요. 집행은 지정을 해 주면은 교통행정과에서 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하나 위치를 말씀드리라고요. 지금 영산포 지금 홍어의 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상당히 영산포 영산동이 활성화가 많이 되어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쪽 주민들이 참! 대단히 시에다가 감사의 표현들을 많이 하시드라고요. 그런데 그쪽에 보면은 실질적으로 길도 뚫어놓고 다 좋은데 주차장이 없어요. 그러죠? 보니까 금일 홍어있잔아요. 번지는 파악을 못했는데 그 앞쪽 보면은 현재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부지가 있죠? 그 위치아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엊그제 보니까 건축허가가 나 가지고 철골조로 짓고 있드라고요.

김철수위원

거기 말고 그 앞에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좀 못가가지고 삼거리 그쪽 현재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부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거리를 주차장으로 활용을 했으면 참! 좋겠더라고요. 지금 현재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데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것은 시에서 매입을 해서 정식주차장으로 노면정리를 해주면은 엄청나게 그쪽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하는 도시계획차원에서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별도로 현지 답사해서 위원님한테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본 위원이 간단하게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28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맨 밑에 보면은 자전거테마파크 조성 당초 변경 증감이 5억 2천만 원 정도 되었네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안영교 재가설 당초 레일파이크 설치 자전거 설치 도로 설치 그랬는데요. 5억 2천만 원의 예산을 다 활용해야합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이것은 예산을 세워주셔 가지고 지금 설계 발주되어서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러는데 지금 자꾸 박영자 위원님도 자전거 테마파크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민원사항이 지금 운동기구설치, 벤치, 화장실, 농로 진입로 개설, 도네기섬 복원, 정자 민원이 많이 접수가 되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우리 과장님은 이 예산을 도 증액반영해서라도 여기에 대한 타당성검토를 해 본 계획이라도 있습니까? 이 민원에 대해서 민원이 요구하고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현지도 확인해보고 여러 가지 도면 같은 것을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저번에 화장실이나 운동기구설치는 거기에 부분은 제가 안타깝게 생각한 것이 별도 부지를 마련하지 않으면은 그 시설을 충족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정자하고 벤치를 우선 설치해주고 테마파크가 계속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시민들이 이용을 한다면 계속 확충해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그 확충이 되도록 장기과제로 활용하고요. 농로부분에 대해서 기왕에 옛날에 철도에서는 단절이 되어서 못 갔는데 최소한의 농로 농사를 짓다가 불편이 없도록 4미터 정도로 해서 횡단할 수 있도록 그렇게 통과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농로의 개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많이 협조를 해주시고, 또, 그 반면에 지금 가로수 수급계획에 대해서 자전거 하이킹에 맞는 수목의 설정 구상에 대해서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현재 느티나무하고 수목 그늘진 나무를 갈라고 했는데, 농사하고 농경지하고 관련된 수목을 키가 작은 나무로 심어 달라는 제안도 많이 들어옵니다. 테마파크하고 농사짓는 것하고 공원하고는 농사하고는 배치되는 시설이기 때문에 심도 있게 검토해서 될 수 있으면은 적은 나무를 심어가지고 어떻게하는 것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과장님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지금 거기가 KT가 지금 또, 외부인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또, 강변도로 앞으로 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에 맞는 수목 결정을 하셔서 어떤 나주에 자전거 테마 하이킹에 나주에 홍보하고 상징할 수 있는 수목을 검토를 좀 해주십시오. 과장님의 어떤 구상에 걸맞게 기왕이면은 예산이 증액되고 이런 과정에서 더 증액할 수 있는 그런 시 대책이 있드라도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역할의 자전거 테마파크가 될 수 있게끔 노력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좋습니다. 그러면 19쪽을 한번 보십시오. 지금 19쪽이 아니라 임대산단 지금 9쪽이 구만요. 임대산단 여기도 지금 예산이 증액되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임대산단은 2009년도 3월까지 완료할라고 해서 일단은 임대산단에 필요한 예산은 전부다 요구가 되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안선골에 민원을 제기해서 어떤 숙원사업 뭐 지금 저수지 생태계 공원이라든지 진입로 이런 과정에서 2009년도 본 예산에 반영이 될 수 있게끔 계획이 되어있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어차피 국민임대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서 산업단지조성으로 해서 발생한 민원이기 때문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임대산단 조성완료하고 동시에 약속사항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임대산단 조성사업의 이번 예산이 안설골에 추가로 편입되는 문제하고 도로집입도로 상수도 그런 부분들이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서든지 확보해서 약속사항은 꼭 지켜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시장님의 약속사항이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 지금 임대산단 맨 지금 몇 가구가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안성골 자체는 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없고요.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가옥 부분에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가옥부분도 없습니다, 없고 다만, 고인돌군이 많이 있어 가지고 그쪽 부분에 대해서 개발을 제척을 시키라고 해 가지고 13,000평 정도를 제척하다보니까 건물하고 대지하고 농경지 부분에 편입을 희망하는 소유자에 한해서는 매입을 편입된 것으로 봐서 편입시키도록 그렇게 저번 때에 약속이 된 사항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께서 특히 또, 시장님하고 약속한 주민숙원사업의 마을주민들의 사항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2009년도에 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예산확보에 도움을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장시간 장주일 과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도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장주일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7시 00분 감사중지

17시 12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영희 산림공원과장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산림공원과장 최영희입니다. 먼저 산림공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과 아낌없는 배려를 하여 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업무자료 30건 공통자료 19건의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산림공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최영희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7쪽입니다. 5-3 소공원 및 가로화단 조성사업 추진현황에 있어서 기 조성된 소공원 가로화단 관리 철저로 타이틀을 붙이면서 가로화단이 소공원과 가로화단이 있는데 소공원은 크고 적은 면적이 몇 평방미터나 됩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지금 소공원 45,520평방인데 적은 것은 아주 적습니다 그리고 큰 것도 면적이 큰 것은 우리가 말하면 백 ·2백 평 정도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나와 있는 소공원은 우리가 말하는 공원이 아니라 짜투리땅 그런 것을 의미하니까 앞에 소공원의 의미하고는 조금 다를 것입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니까 자투리땅을 조성을 했구만요.
희예

최영희예산림공원과장

, 그런 소공원입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그곳에다가 꽃만 식재를 했습니까? 또, 더 큰 나무도 식재를 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소공원에는 꽃 위주로 하는데 조경을 한 적도 있습니다 LG 앞에 그 공원 같은데는 저희들이 나무식재까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박종관

위원저기 산재되어있는 소공원이나 가로화단을 관리에 철저를 기해서 볼거리를 제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종관위원

26쪽입니다. 보호수 지정관리 현황에 있어서 보호수 87개소에 116본을 관리해서 관리하고 있네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종관

위원이렇게 보수가 많습니까?
희예

최영희예산림공원과장

, 많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지금 이외에도 많은 보호수나 노거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연차적으로 좋은 나무들이 발굴해서 저희들이 지정을 해서 관리를 할라고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동강에 보면은 보호수가 14주 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런데 보호수 지원하는 것은 두 종밖에 안한 것 같은데요.

박종관

위원예산을 보니까 진천리 진동마을 보호수 외과수술 이라고 하는데 외과 수술이 어떤 것입니까?

박종관위원

재원은 형편상 다 하면 좋지만 못하시드라도 또, 해야 할 보수를 관리를 잘해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종관위원

28쪽입니다. 산불예방대책입니다. 뭐 예방대책에서 입산통제구역 지정 등산로 폐쇄구역 지정 산불진화장비확보 산불전문 진화대원 이런 사항이 써져있는데 산불예방을 어떻게하고있습니까? 지금 보니까 기간은 2008년 대충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그리고 가을철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이 기간 동안에는 산불이 제일 발생이 많은 시기고 또, 본청 산림공원과 그리고 읍 면 동에서 제일 고생스런 때가 이 기간이죠?
희예

최영희예산림공원과장

.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또, 비상도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비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

위원근무도하고 있고 산불예방을 특이하게 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지금 산불예방은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본청과 19개 읍 면 동에 산불상황실 첫째는 운영을 합니다 두 번째는 지금 진화대와 산불감시원들을 통해서 사전에 주민들 홍보도하고 또, 예방에 따른 여러 조치들을 합니다. 그리고 또, 저희들이 작년부터는 실버감시원 이라고 해 가지고 노인들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지금 작년에는 30명 금년에는 약 60명 정도를 해가지고 이 분들을 활용해서 지역마다 취약지역을 배치해 가지고 지금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종관

위원과장님께서 업무역량이 탁월해 가지고 전부 이야기를 하셨네요. 또, 예방과 홍보가 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를 해서 또, 자꾸 순찰을 돌아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면단위도 지시를 하고 특단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예

최영희예산림공원과장

, 알았습니다

박종관위원

38쪽입니다. 푸른 도시가꾸기사업 추진입니다. 왕곡면 장산리 궁삼면 항일 농민운동 기념공원 사업을 한다고 해서 제가 며칠 전에 가보니까 모든 것을 다 쓸어버리고 참! 좋게 되었데요. 그리고 2억 6,143만 8천원의 사업비로 하네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종관위원

이 사항을 본 위원이 시정 질문의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아름답게 가꾸고 또, 강진 해남 영암 진도 이런 노선에 가는 분들이 쉼터의 공간으로 쉼터의 공간으로 쉬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지금 7쪽 한번 보실까요? 여기 5-2 보면은요. 주요 가로수의 식재현황을 보면은 코스모스 길을 110키로 라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몇 리인가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4키로가 10리이니까

박영자위원

275리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렇게 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렇게 길게 어디다가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우리가 하는 것은 5키로고요. 읍 면 동에서 지금 관리하는 것까지 여기다가 포함을 해 놓았습니다.

박영자위원

아까 저희 오전에요. 환경관리과에서 쓰레기매립장은 거기다가 코스모스를 재배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올해 2008년도에는 별로 코스모스가 썩 자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도 시인합니다.

박영자위원

그 부분 과장님하고 같이 절충해서 하는 것은 아닌가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환경관리과요? 저희들하고 협의가 없었습니다.

박영자위원

아! 그러면 거기에서 코스모스 종자 뿌리고 그것은 그쪽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하고는 아예 협의사항이 없었습니다. 그 관계는

박영자위원

그러면 제가 이 앞전에 과장님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영자위원

나주에 코스모스가 심어있는 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 과가 환경관리과가 따로 하고 그 산림공원과 따로 하고 그래야 되는가요? 나주의 어떤 한 지역에다가 코스모스를 심게되면은 관리를 잘 할 것인데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 코스모스 관리길은 저희들이 맡아서 저희들이 조성해서 해 나가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심기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심고 관리하는 것 까지 저희들이 다 합니다

박영자위원

환경관리과에서 쓰레기 매립장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놓으면은 올해는 별로 그렇게 코스모스가 썩 잘 자라지 못했다고 아까 그렇게 보고를 하셨거든요. 그러면 그 부분은 산림공원과에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쪽에는 말고요.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신 아름다운 진짜 좋은 코스모스 길을 저희들이 영산강 부근에다가 한번 저희들이 금년에는 꼭 해가지고 가을철되면은 만개되어 가지고 모든 사람이 찾을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볼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보호과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그 쪽 사항이라서 저희들하고 협의가 없어서 저희들이 관여할 사항이 아닙니다.

박영자위원

좀 전문성이 있어야지 오래 성과를 못 거둔 이유가 그것이잔아요. 아무래도 전문성이 있으신분하고 없으신 분하고 거기에 차이점이 아닐까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만일 환경보호과에서 저희들한테 협의를 요청하면 저희들이 기술지원이나 모든 것을 해 드릴랍니다.

박영자위원

예, 그렇게 하신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올해 코스모스가 만개가 되어 가지고 정말 아름다웠더라면 제가 또, 이런 부분을 안짚을 것인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저는 이 코스모스 길을 계산해보니까 275리나 되는데 이렇게 긴거리를 어디다 하신고 했더니 읍 면 동에 몇 키로 몇 키로 종합해서 해 놓으신 부분인 갑네요. 그럼 그 부분 제가 이해했고요. 여기 지금 9쪽이요 금성산 등산로 있잔아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저수지를 끼고 왼쪽으로 등산로 올라가는데 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오두재 쪽 올라가는데 말씀하십니까?

박영자위원

그쪽을 죽 나주시민들이 많이 어떻게 보면은 계속 많이 사용하는데 그 길은 이제 젊은 사람들보다 나이드신 분들이 그래 가지고 그 길을 장수등산길이다. 그렇게 나주시민들이 이름도 지어놓고 나름대로 그러드라고요. 그런데 거기를 가보면은 죽 가면은 단풍나무가 많이 심어져있어요. 저 끝에까지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임도에다가 경관조림으로 심어놓은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정말 그 단풍이 아름다워요. 그런데 나무를 좀 관리를 하셨으면 전정도하고 그 밑에 있는 잡풀도 제거해서 그 단풍나무가 잘 클 수 있게끔 그 단풍나무가 한해 두해 얼른 크는 나무가 아니데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기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 부분 죽 타고 가는데 관리를 못하시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금년에는 저희들이 다 직접현장을 가서 풀베기사업을 시켰는데 위원님이 그때는 안 보셨는 갑습니다.

박영자위원

풀베기 사업을 하는데 이렇게 단풍나무를 좀 정말 전정 작업을 하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전정 작업을 저희들이 시키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좀 정리를 해서 정말 제가 왜 그러느냐 하면은 우리 나주시민들보다 어쩔 때 보면은 광주 분들이 차를 거기 저수지 앞에다가 많이 세워놓고 그 길을 가고 이쪽 길을 갈려고 우리는 나주사람들은 한번씩 호기심에 증심사로 가는데 또, 광주 분들은 이쪽으로 내려 오시드라고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산 많이 탑니다.

박영자위원

그래 갖고 그 단풍나무를 과장님 관리를 잘해 주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다음에는요. 과장님 지금 우리 금성산에 녹차를 현재 재배를 하고계시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영자위원

우리 강정숙 위원님께서 금성산 자생녹차 재배지원 확대 그래 놓았네요. 제가 여기를 보니까 처리결과에서 보니까 그 행사를 했네요. 대상을 어디 분들을 대상으로 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나주시 광주까지 전체적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주관을 한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뒷바라지만 해줬고 나주에서 차 관리 모임에서 지금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이 행사할 수 있게끔 지원은 우리 나주시에서 해줬다 그 말인가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돈은 지원은 안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녹차만 딸 수 있게
희그

최영희그산림공원과장

행사만 이루어질 수 있게끔

박영자위원

그런데 저는 한번도 그 금성산의 녹차를 따 본적은 없어요. 그런데 따서 드신 분들이 굉장히 좋다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약을 농약을 하지 않고 말 그대로 자연 그대로이기 때문에 자생하는 녹차이기 때문에 그런데 왜 광주 분들 전남 분들까지 오셔야 되는가 우리 나주 분들이 이 좋은 것을 다 드시고 해야 되는데 농약처리도 안되고 그러면 보성녹차보다 훨씬 저희 금성산 녹차가 좋은데 그 부분이 좀 아쉽네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지금 그것은 저희들이 왜했느냐 하면은 그 어떤 모임 생명의 숲 어떤 모임단체에서 그것을 같이 한다고 해서 실은 저희들이 우리 나주의 금성산의 녹차를 좀 광주나 인근에나 선전 좀 하고 싶어서 외지 분들이 와서 많이 나주 금성산의 녹차가 참! 좋은 녹차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 행사를 같이 이렇게 합동으로 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지속적 행사하실 때 우리가 광주 전남 분들한테 이 좋은 녹차를 줄 것이 아니라 저희 나주시민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우리 관내 나주시민을 대상으로 할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하는 행사에 대해서는 그 사람들에게 녹차를 맘대로 따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녹차 만드는 그 과정을 작년에 그 행사를

박영자위원

본인들이 직접 그것을 가지고 갔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안 가져갔습니다. 거기서 녹차 만드는 처음부터 단계 녹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정렬사 밑에 공터에서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저는 광주 전남 분들이 이렇게 참여를 하셔 가지고 대상이 되었다니까 그 부분이 아쉬워서 제가 짚은 것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금년에 나주 분들을 위해서 할 랍니다

박영자위원

좋은 것은 우리 나주시민이 먹어야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리고 그 옆에 45쪽이요. 지금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LG에 있는 그 소공원 있잔아요. 우리 홍철식 위원님이 그 부분을 지적하셨네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박영자위원

과장님 LG에서 언제까지는 그 소공원을 사용을 해라 그것은 협약이 되어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LG 공원은 저희들이 쓰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좀 LG공원 소공원을 만들어 놓고 아쉬운 점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LG 공원을 해서 만들어 놓고 보니까 그늘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저희들이 모든 사람들이 와서 꽃도 구경하다가 쉬는 그늘을 만들라고 큰 나무를 심어볼라고 하니까 LG에서 절대 반대하고 그것을 허락을 안 해줍니다. 옛날에 하게 해줬던 그 직원이 본사로부터 지적을 받아서 징계를 먹은 그런 상태가 되어서 그것을 허락을 안 해서 아직까지 저희들이 그 공원에다가 큰 나무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를 못 심게하거든요. 저희들은 그러거든요. 거기다가 아무리 아릅다운 꽃을 심드라도 사람들이 햇볕을 의지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못 만들어준다면 사람들이 거기를 구경을 안 옵니다. 여름 같은데도 그런데 그것을 위해서 LG하고 해서 큰 나무를 심어 볼라고 상당히 애를 썼는데 그것이 지금 불가능한 상태에서 힘든 부분입니다.

박영자위원

LG가 뜯기게 되면은 그 보상관계로 그럴까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것은 모르겠습니다. 절대 극구 반대해서 저희들이 몇 번 그 큰 느티나무를 약 3·40전 되는 것을 서너 주만 심어주면 그늘이 될 것 같아서 그것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LG에서 도저히 승낙을 안 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큰 나무를 못 심게 하면은 등나무를 심으면 어때요? 긴 의자를 놓은다든가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등나무를 심어 가지고 거시기를 만들라고 하는데 등나무보다는 나무가 더 나은데

박영자위원

그것도 허용을 안 합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아예, 좀 저기한 것은 못 하게합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면 비가리게 해 가지고 햇볕을 가릴 수 있는 부분도 안 된 가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저 안되면은 한번 다시 나무를 못 심게하면은 정자라도 하는 것 그 방법으로 한번 검토를 할 랍니다.

박영자위원

그러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쪽 관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만,

박영자

위원그런데 그 지금까지 자주 제가 돌아다니면서 보면은 별로 관리를 나무고 뭐고 관리자체가 안되어 가지고 있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사실상 못했습니다. 저희들이 그쪽까지는 저희들 인력으로 그 많은 것을 관리한다는 것은 힘들어서요. 미비한 점은 인정을 합니다. 저희들이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거기에 쉼터를 만들어서 거기가 참! 많이 사용할 수 있거든요. 송월 부영이나 주공아파트가 바로 앞이잔아요. 어린이들 놀기에는 참! 좋은 적절한 장소거든요. 과장님이 계시니까 기대가 됩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2009년도에는 좀 다른 모습으로 보일 수 있도록 조치할 랍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최영희 과장님 화끈하게 보고하셔서 보고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9쪽 한번 봐주실 랍니까? 세지 성덕산 지구 등산로 개설을 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등산로를 개설해주셔서 주민들이 80객 노인 분들이 등산을 하실 정도로 등산을 좋아들 하십니다. 그 열정을 갖고 나종천 팀장님이 참! 몇 번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개설을 해줘서 이 자리를 빌어 찬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만들어 놓았으니까 좋은데 추후에 관리가 문제거든요. 저도 틈이나면은 올라가서 봅니다만, 그런 등산로가 없어요. 왜냐하면은 여름철에도 완전 그늘에서 산 정상까지 갈 수 있는 그런 등산로가 만들어져있거든요. 그런데 그 주변에 잡목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 관리를 좀 해야 좋은 숲을 만들겠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 숲 가꾸기 사업을 내년에 좀 그쪽을 해주셨으면 하는 당부에 말씀을 드리고요. 산림 가꾸는데 지금 산림욕장이나 등산로 관리 인부임이 얼마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지금 인부임은 일일당31,000원 정도

김철수위원

31,000원이죠?
지금 법정인부임은 얼마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법정인부임이 보통 인부가 58,000원인가 57,000원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김철수위원

그런데 왜 여기는 31,000원으로 등록이 되어있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예산을 운영하다보니까 애로사항이 많아서 그럽니다. 법정요금대로 준다면 저희들 일을 아무것도 못하고요.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법정요금대로 다 못주는 그런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이 질문을 드리는 것은 등산로 내 놓은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해가 바뀌면 또, 풀이 자라고 잡목이 자라지 않습니까? 이것을 제거를 해줘야 등산로가 제대로 효용가치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등산로 정비관계는 내년부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이 있습니다. 그 사업을 저희들이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개설된 등산로에 대해서는 그 인원을 투입해가지고 주민들 등산하는데 지장이 없게끔 책임 지고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각별히 신경을 써서 만든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후관리가 중요하니까 철저히 관리를 해주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다음 돌배나무 지금 얼마나 해 놓았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지금 해서 다시에다가 우리 양묘장에다가 심어놓고 있는데 지금 심어놓고 접을 시켜서 심어놓고 보니까 접을 때리지 않은 것하고 비교했을 때 어떤 것이 좋은가 그것이 저희들이 헷갈리고 있습니다. 과연 돌배나무를 해서 접때려 놓은 것을 해야 하느냐 우리가 두 가지를 놓고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몇 년생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2년생입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그것밖에 안되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작년에 해서 접때려서 지금

김철수위원

지금 몇 년되면은 이식이 가능합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원 돌배나무가 좋은가 이식이 좋은가를 모르겠는데 둘 중에 지금 같이 대조해서 같은 장소에서 기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제가 보기에는 아무리 못 되도 4·5년은 되어야 가로수로서는 적합하지 않을란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적정하게 되었으면 돌배나무 가로수기를 거기다가 조성을 해 보시라고 했는데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아직은 가로수로 갈 정도까지는 못 됩니다.

김철수위원

알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한 가지 질타를 해야 되겠습니다. 감사 지적사항 잘 아시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소나무 식재공사 시공업종을 부적정하게 선택했다는 감사 지적이 있죠?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하면 건설업의 종류는 종합공사를 시공하는 업종과 전문공사를 시공하는 업종으로 나눈다고 되어있고 건설업종과 업종별 업무내용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청사하고 의회 앞에 소나무 식재된 것 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농어촌도로 가로수식재를 계약대상자자를 선정하면서 산지 공산 조경 수목식재공사로서 조경공사는 분명히 맞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전문공사인 조경식재 공사 면허를 보유한 업체와 계약을 체결해야 하나 종합공사인 조경공사 면허를 보유한 종합건설과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이렇게 지금 지적이 되었어요.
희예

최영희예산림공원과장

,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 이유는 어째서 그렇게 했던 것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실은 계약업무는 저희들 소관이 아닙니다. 제가 대답할 랍니다.

김철수위원

어디 소관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계약부서입니다.

김철수위원

계약부서 그러면 그 나무 심는데도 그러니까 우리 나주시는 업무연찬이 안된다는 것이 참! 문제거든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게 아닙니다. 의회 앞에 소나무 심는 것 때문에 그런 것인데 원래 소위 말하면 그것은 단종해야 합니다. 단종이라는 것은 전문건설업체를 얘기합니다. 단종이 해야 하는데 그 계약담당자가 실무적인 착오로 해서 그냥 종합건설식재공사는 있는 종합건설로 해서 한 것 같아서 그것을 지적받은 것 같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어찌 되었든 간에 세심하게 파악하셔 가지고 계약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또한, 보면은 산지전용허가 기간만료가 되었는데 사후조치가 미흡하다고 지적을 받으셨거든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모든 것이 사후조치가 중요한 것 아닙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러죠

김철수위원

사후 조치하는데도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산림공원과에서 2008년도에 예산을 얼마나 쓰셨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1년 예산이 121억 정도

김세곤위원

121억 정도 쓰셨죠? 많은 돈이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돈은 많은 돈입니다.

김세곤위원

일도 많이 하셨데요. 제가 요즘에 행정사무감사에 중점을 어디다 두느냐 하면은 가령 예산서대로 사업집행이 되는가 안 되는가 그 확인을 해 보거든요. 그런데 참! 기분 좋게도 우리 산림공원과는 상당히 예산서에 따라서 사업비를 잘 집행을 했다는 그런 결과를 얻었고요. 그러나 그 과정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몇 가지 지적을 하고자합니다. 지금 자료 보면은 27페이지 임도개설 및 보수현황에 보면은 임도신설사업하고 임도 보수사업을 하고 있잔아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2008년도에 예산을 총 얼마나 세웠어요? 이 부분에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임도보수관계로요?

김세곤위원

임도개설 및 보수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신설 말입니까?

김세곤위원

개설하고 보수 27페이지 사업한 것이 여기는 5억 4천 정도 쓴 것으로 되어있는데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 예산은 6억 1,900 정도 됩니다. 전반적으로

김세곤위원

내가 계산을 해보니까 무엇이 아쉽냐 하면은 신설라인에 1.6키로 하는데 2억 9,800 정도 썼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예산서상하고 여기하고 키로미터당 가격이 차이가 나요.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지금 예산은 어림잡아서 어느 정도 되는데 여기에 나와 있는 것은 설계를 해 가지고 그 설계

김세곤위원

과장님 제가 지역경제과에서 똑 같은 얘기를 들었어요. 예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과장님도 상당히 아쉬운 말씀을 하시는데 예산이라는 것이 그렇잔아요. 어림잡아서 예산을 세운 것이 아니잔아요. 어느 정도 다른 부분은 상당히 근접해 있어요. 다른 부분들은 그런데 이 부분은 키로미터당 가격차이가 나요. 왜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시라니까요. 다른 것들은 맞는데 왜 이것은 틀린다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임도라는 것은 도로를 내면서 평탄하고 좋은 데는 예산이 적게 들어갈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산이 험악해서 경사가 급한데는

김세곤위원

그런 것은 저도 인정을 해요. 인정을 해요. 가격차이가 상당히 나기 때문에 제가 이런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산서상에 나와 있는 단가는 정부에서 국가에서하면서 대략 미터당해서 계산해서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 설계에 나와 있는 것은 실제 현장을 보고 설계를 해 가지고 뺀 것이기 때문에

김세곤위원

그렇게 많이 차이 나서는 제가 적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적은 차이가 몇 백 원 차이가 나는 것은 인정을 하고 가죠!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설계를 하는 것이나 예산을 세우는데 있어서도 좀 정확한 예산을 세워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36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 산림조합에 2008년도 수주금액이 얼마입니까? 총 공사수주금액이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24억 1,600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죠 전부다 이것은 수의계약이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입찰도 있습니다. 일부 수의계약

김세곤위원

아! 그렇습니까? 지금 여기서 입찰로 한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정확하게 표시는 안 되어 있습니다만, 입찰하고 같이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입찰도 포함을 시켰다고 생각하고 산림조합에서 예를 들어서 임도개설공사를 할 수 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그것이 산림사업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산림사업을 이제껏 해 왔어요. 4·5년 전에 산림조합에 임도개설을 잘못해 가지고 전부다 파쇄기로 다시 시공한 것 아시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때는 모르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옛날 다보사에서 위원님들이 가서 파서 드릴링해서 제대로 시공이 안돼서 다시 재시공을 한 적이 있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옛날에는 그랬는가 위원님 몰라도 지금은

김세곤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무엇이냐 실제 제가 볼 때는 산림조합에서 어떤 조림사업에는 그런 부분에는 적합한 사업을 할 수 있다고 보지만 이런 임도개설 도로개설공사는 실제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그러니까 내 말씀 들어보시라고요. 정책적으로 어쩔 수 없이 물론 밀어주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산림조합을 통해서 임도개설을 하는데 임도 개설해 가지고 포장을 안 하고 실제 개설만 한다면 별 문제입니다. 그런데 임도 개설해 놓고 포장을 한데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사업들은 어떻게 사업을 하느냐 혹시 과장님 아십니까? 대부분 업자들을 갖다가 그 사업금액에 5·60%에 사업을 맡기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부실공사가 되는 것 아닙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조합에서 하청을 줬다는 얘기 아닙니까?

김세곤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드리는 말씀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공사감독을 철저히 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하는 것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제가 볼 때는 하청이라는 것은 하짜도 꺼낼 수 없을 것으로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사업을 하면은 준공하기 전에 제가 현장을 갑니다. 그래야 제가 가서 오케이 해야 준공이 되지 제가 맘에 안 들면 절대로 준공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을 가가지고 아직까지는 거시기한 것은 없고 제 생각으로는 지금 산림조합에서 임도사업을 하는 것은 일반건설업자도 하기 힘든 노하우는 산림조합이 있다고 저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김세곤위원

하여튼 전에는 그런 부분들이 비일비재했기 때문에 요즘에는 또, 우리 과장님이 관리를 잘하셔 그런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만, 차후에라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관심을 좀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38페이지 지금 제일 밑에 보면은 5-2 도시숲조성 관련 보조금 지원현황에 보면은 지금 해당이 없다고 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예산서 26페이지 이 사업은 무슨사업인가요? 도시숲 조성 해 가지고하는 사업은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지금 여기에 해당 없는 것은 저희들이 여기다가 지원해주는 것이 없다는

김세곤위원

거기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 하면은 도시숲 조성사업을 어차피 하잔아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민간이전 민간위탁금에서 영산강 하천부지 유채꽃 조성이나 영산강 하천부지 코스모스 조성 같은 경우는 어떻게하고 있어요? 직접 합니까? 민간위탁하잔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어차피 이런 것도 보면은 보조금은 아니지만 도시숲 조성관련 사업은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도시숲 개념으로 안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도시숲 개념은

김세곤위원

그런데 도시숲 조성에 그 안이 들어가 있어요. 투자가 들어있다니까요. 그 사업내용에 도시숲 조성에가 201 일반운영비 301 일반보상금 301-1 민간 이전해 가지고 영산강 하천부지 유채꽃 조성 영산강하천부지 코스모스 조성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여쭤보는 것 입니다. 왜 이 사업이 여기에 들어가 있는지 2008년도 예산서에요. 산림공원과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료 준비 안 되었습니까? 준비를 빨리 빨리해서

김세곤위원

하여튼 과장님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사실상 도시숲 개념에 유채꽃은 안 들어갑니다.

김세곤위원

이 사업이 왜 여기에 들어가 있는 것인가 사실 이것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앞으로 분리를 확실하게 하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광주일보 2008년도 5월 27일 날 정칠헌 기자가 지적한 것 아시죠? 뒤로 가는 나주시 조경정책 해 가지고 안 보셨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보기는 봤습니다.

김세곤위원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정리가 되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는 동의를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동의를 안 한 사항입니다. 왜 그 얘기를 하느냐 하면은 옛날부터 서울에서 그 얘기가 나왔습니다. 위원님들 계시니까 한번 말씀드릴 랍니다. 저희들이 소나무를 심었을 때 저도 제일 처음에는 나무를 식재할 때 하지를 떠 가지고와서 이것을 심었을 때 고물을 풀고 바를 잘라야 한다는 생각을 저도 가졌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현장에서 와서 보니까 그렇게 되었을 때 그것을 풀어놨을 때 바람에 나무가 흔들리게 되면은 나무뿌리에 있는 흙들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 나무는 십중팔구 90%는 죽습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을 바꾸어 그 수십 년 나무하는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이것은 나무가 뿌리가 활착될 때까지 안 잘라야한다 그런다고 해서 그것을 안 자른다고 해서 나무가 죽고 생육에 큰 지장은 없기 때문에 저도 그 수십 년 동안의 나무하는 사람의 의견을 쫒아서 저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 기자님께서 그것을 교수들이 안 자르라고 했다고 하면서 저를 일방적으로 기장님하고 저하고 대판 싸움도하고 나는 어떤 교수가 그랬느냐하면서 그 교수 이름을 대라고 할 정도로 의견충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는 나무식재를 하는 실무자로서 아직도 그 분 얘기를 동의할 수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영산포 노인복지관에서 영산포 삼거리까지 종려나무를 41그루를 심으셨는가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12그루가 고사한 것은 사실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것도 사실입니다. 그것도 그 당시의 교수가 심으면 좋겠다고 해서 심었답니다. 그랬는데 지금 한 교수는 심어서 좋다고 심은 것이고 한 교수는 그것을 심어서는 안 된다고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저의 입장에서는 제가 현재 산림공원과장으로 그 나무를 심으라고 하면은 저는 안 심습니다 왜 그것은 남부수종입니다 제주에서나 그런 따뜻한 지방에서 사는 그런 종려나무이기 때문에 나주 같은 데는 기온이 차기 때문에 어느 한 기온 한두 시간에 나무가 고사할 우려가 많기 때문에 저 입장같으면은 교수가 심으라고 하면은 저는 안 심습니다. 그런데 심어진 나무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겨울이 닥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나무 고사하는 것을 방지하기위해서 짚으로 싸고 피복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결론적으로 과장님의 생각도 종려나무를 심어서는 안 되는 그런 수종 아닙니까? 그렇죠? 그 부분을 인정을 하시라고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래요. 한 두 그루가 고사가 되었다면은 인정을 하겠어요. 12두 그루가 고사가 되었다면 이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41그루 중에 이런 부분에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무조건 고집만 부릴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정리할 부분은 잘못된 부분은 인정을 하고 개선할 부분은 개선을 하고 수종갱신을 하든가 그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면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12두 그루 죽은 나무자리에는 종려나무 심었습니까?
하여튼 기왕에 심어놓은 나무니까 관리를 잘 좀해서 고사되지 않도록 하시고요. 우리 과장님께서는 앞으로 그런 우를 범하지 마십시오. 앞으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한가지만 마지막으로 여쭙겠습니다. 지금 LG 화학 앞에 큰 건물을 짓고 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진입로 가로수관계 어떻게 되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가로수는 저희들이 지금 엊그저께도 얘기가 나와서 삼한지 좌우에 있는 도로부지에다가 도로부지를 점용을 해 줬더만요. 그래서 점용한 지역에다가 저희들이 지금 나무대금 1,900만원 하자보증금 받아 가지고 저희들 필요한데로 옮겨놓았습니다 그래서 그 나무를 옮기고 나면은 죽으면 하자보수 찾아서 우리가 나무를 다시 식재를하고 그것이 살면 하자보수는 저희들이 회수를 안 하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저는 가끔 그렇습니다. 나주에 시장님은 한 분인데 산림공원과 시장 건설과 시장 따로 있다고 생각안합니다. 그래서 그쪽에다가 도로를 해주고 점용을 해줬기 때문에 그 분이 원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당연히 이식을 승인을 이식신청이 들어왔을 때는 해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주면서 그 나무를 옮기고 그 나무가 고사되었을 때 그것을 대비해서 1,900만원 하자보증금까지 받아서 이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옮겨놓은 상태입니다.

김세곤위원

1,900만원의 하자보수금을 그쪽 업체 측에서 받은 것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그래 갖고 승인을 해줬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알았습니다. 앞으로 우리 과장님께서도 뭐 이러한 산림부분에 대해서 경륜을 갖고 계시고 앞으로 보면은 도시와 문명이 발달할수록 공원조성이 더욱 필요하고요. 그렇게 하므로서 우리 나주시민들의 건강이 살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별히 공원관리에 역점을 두셔서 과거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찬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걸위원

우리 최영희 과장님 공손하면서도 당당하게 답변을 잘하시네요. 위원님들한테는 공손하면서 언론으로 부터서 부당한 기사에 대해서는 당당하게 자기 업무에 소신이 있어야 됩니다. 사실 금성산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금성산은 나주의 상징이자 진산입니다. 또, 아시다시피 ‘60년대에 안보차원에서 거기가 미사일기지가 되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정찬걸

위원그 후에 ‘90년대 들어와 가지고 나주에 뜻있는 젊은이들이 금성산 되찾기 운동을 전개해서 그 나마 1년에 몇 차례 정상을 갈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그런데 금성산을 복원을 많이 해 놓은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보니까 그런데 지금 미흡한 부분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산악자전거대회를 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정찬걸위원

산악자전거 대회 기간동안에 선수들이 거기에서 훈련을 하고 시합이 끝나고 났을 때 금성산이 어떤 모습으로 변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다 훼손되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러면 그 대회는 어디에서 무슨과에서 주관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우리 과에서 안하고 체육관련 그 쪽 과에서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런데 그쪽에서 대회를 유치할 때 산림공원과에 다가 협조공문이나 요청을 하지 않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요청은 했습니다.

정찬걸

위원그런데 요청했을 때 뭐라고 회신해줬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은 시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시에서 하기 때문에 승인을 해줬습니다만, 그렇게 산림이 훼손될지를 생각을 못해서 제가 경기 끝나고 내년에는 꼿물도 없다고 다음에는 어떤 사람이 와도 금성산의 그 코스에는 산악자전거 못하게 한다고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제가 올해로 의원 생활 11년째입니다. 제가 최영희 과장님을 잘 알아요. 부당한 지시에 절대 동의하지 않은 과장이라는 잘 알고 있고 그럽니다. 내년에 이 대회를 말하자면 신청이 들어왔을 때 주무과장으로서 대회를 말하자면 승인해줄랍니까? 안 해줄랍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안 해줄 랍니다.

정찬걸위원

금성산 산림훼손이 되니까 안 해줘야죠? 그러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정찬걸위원

위원님들도 동의를 했습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 쪽에는 안 됩니다. 타 지역을 만들어 가지고 산악자전거 코스로 만들어야지 금성산 지금 현재 저희들이 보수하고 정비한 그 코스가 다 망가져 가지고

정찬걸위원

저도 깜짝 놀랐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대회를 다시 한번 한다면 완전히 우리 금성산 등산로 다 망가지게 생겼습니다.

정찬걸

위원거기가 계곡 되어 버리겠더라고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알겠습니다.

정찬걸

위원그것은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산림욕장위에 산림욕장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금성산이 물이 없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정찬걸위원

지금 관정을 파면은 산림욕장에 물을 놀이터 쪽으로 물을 채울 수 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5억짜리 관정을 계속 몇 년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실은 그런 큰 관정은 금성산에서 안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노안 쪽에 물이 수원 좋기 때문에 노안 쪽에서 파서 이쪽 낙타봉 쪽으로 올려 갖고 위에서 지금 계곡으로 내리는 방안 그것을 검토하고 지금 방사형 5억 짜리 관정을 신청해서 애석하게도 예산이 부족해서 금년에도 안되었습니다. 상정이

정찬걸위원

금성산에 현재 물이 없잔아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노안 쪽에서 낙타봉 쪽으로 넘어와 가지고 약수터에서 나오는 물이 계속 하루 종일 흐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물을 받아 가지고 지금 산림욕장에서 여름에 수영장을 개장을 하고 하는데 금년 여름에는 운 좋게 비가 자주와 가지고 그 수영장 개장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금년까지 내년에 생태물놀이장을 조성해 놓고 보니까 수원부족에 문제가 되어 가지고 밑에라도 하나 파가지고 올려야할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관정개발을 소형이나 중형이라도 하나 할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저는 그래요. 일부 등산객도 그런 제안을 하나하데요. 관정을 거기에다가 설치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 나주하천에서 내려오는 물이 지석천에서 물을 터빙해서 다시 내려 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정찬걸

위원그러면 지름 현재 한수제에서 다시 거기에서 흄관을 묻어 가지고 바로 지금 산림욕장까지 물을 올리자는 얘기입니다. 다시 그 물을 내려 보내면 어쩌겠느냐 일부 시민은 그렇게 제안도 하드라고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저도 거기에 동의합니다. 왜 거기에 동의하느냐 하면은 저는 관정 파다가 만약에 관정이 4·5억 들어서 관정을 개발해 가지고 만일 관정이 고갈이 되면은 그 돈은 날아가는 돈인데 지금 남평에서 지석천에서 오는 물을 그대로 올렸을 때는 항상 그 물은 갈수가 없기 때문에 계속 흐를 수 있을 것 아니냐 그래도 저도 그쪽에는 동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쪽으로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

정찬걸위원

그렇게 하면은 사업비가 많이 듭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관정시설보다는 가압시설을 해야 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저수탱크를 하나 만들어야 그것이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예산적으로는 이쪽 저쪽으로는 예산의 비교는 안 해봤습니다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저도 그쪽으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한번

정찬걸위원

이것은 참! 중요한 사업이거든요. 그것을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마지막으로요. 박영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한수제에서 좌측으로 노인장수 뭐 길이라고 그러잔아요. 등산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런데 거기 중간쯤에 가로등이 끈기드만요. 그러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오두재 쪽 말이죠?

정찬걸위원

예.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정찬걸위원

가로들을 설치해 줬으면 하는 일부 시민들이 건의를 많이 하드라고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것은 될 수 있는 대로 하도록 할 랍니다.

정찬걸위원

그래서 전반적으로 금성산에 대한 종합계획을 세우셨으면 해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래서 금성산 자연공원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 그럽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몇 억을 들 여서하고 있는데 그것이 완료단계에서 영향 평가받아야지 환경영향평가 받아야지 그 과정을 지금 거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2005년도에 관련법이 되면서 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이 10년 안에 조성계획이 수립이 되지 않으면 시효가 자동적으로 그 공원이 10년 되는 날 그 날 사라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주요한 공원에 대해서는 조성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남산공원도 내년도에 공모를 거쳐서 조성계획까지 수립할라고 보니까 예산이 많이 소요되어서 손을 못 대고 내년으로 넘겼습니다. 그 조성계획을 수립하게 되면은 모든 공원계획의 밑 그림이 그려집니다.

정찬걸위원

우리가 감사하고 그래도 제가 우리 최영희 과장님 인정합니다 하여튼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열심히 해주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정찬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계속 고생합니다. 방금 정찬걸 위원님도 칭찬하셨습니다만, 위풍당당하게 자기 소신을 갖고 행정을 하신 것을 보고 대단히 찬사를 보냅니다. 53쪽을 보면은 말입니다. 시정설명회 및 주민과의 대화시 건의사항 처리결과가 있거든요. 다도 최다식씨가 산림욕장에 경관조명등 설치를 요망했는데, 처리사항에 2009년데 사업추진 한다고 했는데 2009년데 반영이 되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사실상 이 분께서 말씀하신 것은 조명등이 아니라 조명시설을 사실상 거기다가 할 수 없습니다.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못하고 저희들이 그쪽으로 해서 어둡고 거시기 한다니까 가로등을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보안등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보안등으로 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물어보는 것입니다. 경관조명을 한다고 해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김철수위원

보안등 설치를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그렇게 본인하고도 얘기가 되었습니다.

김철수

위원또, 박종수씨가 지방 2급 하천인 만봉천에 둔치가 방치되어 환경오염이 야기됨으로 소공원 조성을 요한다고 했는데 조치사항을 보면은 소공원 보다는 나무를 식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하는데 지금 나무식재를 했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아직 현재는 안했습니다.
예.

김철수위원

거기가 지금 바로 오봉 연록교 바로 옆이거든요. 상당히 많은 둔치가있어요. 면적이 상당히 넓습니다. 거기가 공원조성이 안되니까 잡다한 농기구라든지 이런 것이 방치가 많이 되요. 참! 흉물스럽거든요. 현장을 파악하셔 가지고 민원도 있고 그러니까 조치를 좀 해주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이것은 할 랍니다 저희들이 나무은행에 여유분의 나무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김철수위원

나무심는 것도 하나의 공원조성 아닙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없드라도 그것을 갖다가 심을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심어볼랍니다.

김철수위원

소신껏 추진하십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본 위원이 간추린 몇 가지것만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4쪽을 한번 보십시오. 지금 공원관리현황이라고 죽 나왔네요. 공원은 특히 주변의 환경이 좋아야 되겠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 공원에 대해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지금 어린이 공원을 이야기 한 것입니까?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지금 근린공원 도시자원공원 근린공원에 보면은 사후관리를 근린공원을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여기 근린공원은 27개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공원은 지금 근린공원 말입니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예,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이 근린공원은 지금 사실상으로 저희들이 현황을 가지고 있지 실질적으로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관리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투입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 부분 여기에 나와 있는 성향공원 같은 경우는 저희들 부서에서 한 것이 아니라 저쪽 사이클 경기장 옆에 문중별로 해서 성씨별로 해 놓은 공원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성향공원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것은 저희들이 관리를 안 하고 있고 저희들이 해당된 것은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알았습니다. 8쪽을 한번 봅시다. 지금 특색 있는 가로수조성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지금 가로수 주변환경 정비작업실시를 지금 어떻게 실시를 하고 있습니까? 8쪽에 말입니다
향후추진계획에 뭐 2008년도 12월부터 가로수 주변환경정비사업 실시라고 했는데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가로수를 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부분적으로만 저희들이 가을에 정비를 했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12월부터는 대대적으로 시내중심으로 해서 있는 모든 가로수에 대해서는 손을 댈 수 있는 범위 내까지 한번 댈라고 계획을 세워서 추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본 위원이 그 동안에 대대적으로 가로수 정비가 미흡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렇습니다. 예산부족도 있고 그래서 손을 못 댔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만큼은 저희들이 발주를 해 가지고 외부용역으로 해서 외부사업으로 해서 지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사실은 횡단보도가 되었든 가로수 정비가 미흡하다보니까 통행의 그 하신 시민들께서 굉장히 불편을 느끼고 있어요. 또, 그러다 보면은 정비가 잘 안된 사항에서 뭐 그런 민원을 제기한 것은 없습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민원사항은 없고 가끔 나무 상가 앞이라고 가로수 잘라주라고 하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주위환경 때문에 그 분들 의견을 들어 가지고 가로수를 자르고 파해지고 그런 경우는 힘듭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특히 이창택지구역을 한번 다음에 행정사무감사가 끝난 뒤에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정비가 안돼서요. 도저히 인도에 다닐 수가 없습니다. 지금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꼭 예산을 증액해서라도 이 사업을 꼭 필히 해야 합니다. 이게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43페이지를 한번 보십시오. 맨 밑에 본 위원이 시정 질문을 해서 대호수변공원 조성 이용시민의 증가에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시설확충에 예산이 지금 2008년도 예산을 세운 것입니까? 이게 9억 5천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9억 5천 500 균특자금으로 세워놓은 것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예산은 세웠구만요.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용역이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지금 39쪽을 보시면 대호수변공원 사업 추진현황이라고 그랬거든요. 향후추진계획에 보시면 실시설계용역이 한국농촌공사의 목적외 사용협의 또, 사업발주 2008년 11월 예정 사업완료 2009년 예정 지금 한국농촌공사의 목적외 사용협의 부분에서 과장님의 견해를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용역이 끝나면은 사전에 농촌공사 지사님하고 시장님하고 저하고 이렇게 면담이 한번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 우리 사업을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양해가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용역이 바로 완료가 됨과 동시에 그 쪽의 협의를 거쳐서 바로 입찰해서

정찬걸위원

첫째 협의가 되어야 되겠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사실상 용역이 안 끝났기 때문에 그 용역결과물을 가지고 협의를 할라고 내적인 얘기는 다 되어있습니다, 지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만일에 용역이 용역결과가 발표되어서 협의가 안 이루질 과정에서는 과장님 시에서 대책을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사실상 안 이루어질 그런 생각은 1%도 해 본적 없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100% 이루어진다는 말입니까?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가능하다고 봅니다. 무조건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만일 임대조건에서 그 조정에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임대조건이라는 것은 기존에 있는데서 약간의 보강이지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면적을 확보한다든가 그런 특별한 경우는 없습니다.
지금 사업부지내에 사유토지 감정평가 확정은 지금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그것도 끝났습니다. 지금 예산도 세워졌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끝났는데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매입만 안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안했죠?
영희

최영희산림공원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이 사업이 앞으로 한국농촌공사하고 충분한 심도 있는 검증이 되어서 앞으로 효율성 있고 또, 예산의 9억5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더 시민들의 휴식공간 또, 대호수변공원 조성사업에 추진에 차질이 없게끔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예

최영희예산림공원과장

, 알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오늘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산림공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최영희 산림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교통행정과, 건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무 마치겠습니다.

18시 22분 감사중지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