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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정숙 의원 발언

12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8-11-28

강정숙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자치행정과 소관 3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실정에 따라 세무과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최경희 세무과장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보고해주시고 1,2일째 했던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차례대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세무과소관 감사자료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최경희 세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세무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김종운 위원입니다.

김종운위원

세외수입 체납현황있지요 14개과에 20억이라고 나타나있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예 14페이지

김종운위원

그러면 제일 체납이 많은 과가 배원예과라고 되어있지요
그 배원예과에 체납이 제일 많은 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기타 잡수입으로 해서 공산화훼단지 보조금 회수가 되어야될 금액이 11억 93백만원 입니다.

김종운위원

약 50%정도 차지하고 있네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과장님 화훼단지 관련해가지고 기타수입 징수하는데 어떤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저희들이 다른 물건에 대한 것은 아마 그 쪽 과에서 저희들 징수팀과 이렇게 서로 협의를 해가지고 압류해야될 것은 다 압류를 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직접취급하지 않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인 세외 수입이라는 것은 종합관리만합니다 그런다고 하면 직접 관장하고 있는 부서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이렇게 보고가 정리가 되어야 할 그런 부분이라고 봅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배원예과에다만 전체적으로 징수하는 것은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모든 것을 거기에서 합니다. 그리고 계수만 나중에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세입관리를 하기 때문에 계수사항만 저희들이 보고를 받고요

김종운위원

그러면 징수하는데 재산이 있고 없고는 모르겠네요 과장님은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현재 어떻게 보면 우리 사항에서 파악하기 힘들죠

김종운위원

과장님과에서는 징수할 수 있는 재산이 있다 없다는 알 수 없다 그말씀이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화훼단지시설이 어느정도 가격이 공매된지는 알고 있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종운위원

본위원이 알기는 저당권설정에서 10억정도 우선순위에 밀려 있더라고요 그래서 징수에 공매 절차라든지 공매금액 따라서 보조금 11억내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거기 절차라든가 이런문제가 지방세 실제 취급하는 직원들보다 잘 모르기 때문에 자주 직원들하고 미팅을 통해서 절차를 징수팀에서 이야기를 해주고 또 이렇게 같이 출장도 해주고 하는 그런 상황들은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현재까지도 20억원 가장 큰 비율이 화훼단지 아닙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기타 잡수입이 징수될 수 있도록 과장님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노력해주셔야 된다 저는 그말씀을 드리거든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아무튼 최선을 다해서 저희들도 같이 지원을 해가면서 최소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최선의 노력을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종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체납액이 지금 여기보면 공유재산임대료가 있거든요
이게 체납액이 5천만원 되는데 누가 언제부터 미납이 된것입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이게 지금 이부분도 지금 저희들도 공유재산임대료자체가 왜 이렇게 임대를 해주지 말고 회수를 하면 될것아니냐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런데 이게 방금전에 김종운위원님께서 말씀드렸습니다. 회계과에서 처리하고 있는 사항을 우리가 지금 빨리 회수를 하도록 이렇게 자꾸 촉구는 합니다만 저쪽에 어떤 사연이 있어서 남은 것으로

강정숙위원

누가 이것을 미납하는 것이에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개인별 모든서류를 개인별 모든 서류를

강정숙위원

개인별이에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개인별간 사항들을 회계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못드릴 상황이에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저희들로서는 개인별로 사유가 어떤것까지는 파악하기가 곤란합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저한테 자료로 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회계과에 파악을 해서 사항에 대해서는 자료를 제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체납액이 20억인데 징수액이 1억 5천밖에 안된다는 것은 지금 징수률이 4.9% 밖에 안되거든요 이것은 말이 안되지요 그리고 세외수입 체납액을 최대한 줄여보십시오
그리고 고질 체납자 현황을 보니까 지금 우리 주민세 같은 경우는 재산이 없어도 부과되는 것이지요
재산이 없어도 부과되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렇지요
지난해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하고 올해 사무감사자료가 왜 다르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고질체납자

강정숙위원

예 고질 체납자 현황 징수 대책이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징수대책이 다 틀리다 그말씀입니까?

강정숙위원

아니 표기된게 다르다고요 전년도에 11월1일 당해연도 10월 31일까지 고질 체납자가 13억62백만원이더라고요
전년도 사무감사 책에요 그런데 올해보고자료에는 지금 여기 보면 8억 18만원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8억 16백만원 자동차세가

강정숙위원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그러면 5억원이 넘는 돈이 갭이 생겨요 그러면 이돈이 두달동안에 징수를 했단말일까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체납자체는 연중운영을 합니다 그것이 한두달 운영 한 것이 아니고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체납이 발생이 되어가지고

강정숙위원

이 책이 사무감사 이자료가 2007년도 사무감사 자료하고 왜 다르냐고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2007년도 자동차체세가 재산세가 7억55백 그다음에 금년도 5억이고요 자동차세가 8억93백만원에 금년에 8억16백만원입니다. 전체 체납액이 그런데 그동안에 작년도에 고질체납자중에서 그동안 저희들이 징수하고

강정숙위원

그러면 여기 자료에다가 표기를 해주셔야지요 언제부터 되었다고 그런데 전년도 사무감사 책하고 올해 책하고 다르면 우리가 볼때는 왜 이게 다른가하고 할것이 아닙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이것은 계속세금이라는 것은 수납하고 한 것이 쭉 작년도 이후에 발생 사항분이 여기 정리되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을 수도있고 적을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것보다 더 많은 그런 경우도 금년도에 발생한 감사이후에 체납금이 발생을 하거든요

강정숙위원

제가 여기보면 과년도 체납액하고 2007년도 표기된 자료가 다르다니까요 지금 사무감사 지금 올해 현년도 과년도 나와있잖아요
그게 작년에 표기된 과년도것이 다르다 그말이에요 작년도 과년도것이 고질체납자현황에 보면 취득세가 1억8백에 금년에 1억9백 등록세가 과년도것은 없고 저희들이 이게 과년도것 합쳐가지고 그대로 과년도 전년도 발생분까지 합쳐서 넘어오기 때문에 과년도 징수분부터 뭐하질 안했을것인데
자료를 성실하게 준비를 하십시오 숫자라고는 하지만 자료를 이렇게 그냥 대충 모르고 넘어간다고 이렇게 한것입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세금이라는 것은 한푼이라도 잘못계산해가지고 받거나 그럴수도 없는것이고 이것을 잘못 넘길 수도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강정숙위원

작년사무감사 자료를 봐보십시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저도 작년도 감사자료를 보고 있는데 이게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과 팀장님께서 작년에 사무감사를 받은 이후에 체납 수정액하고 그것을 차액을 말씀해주세요 그것을 말씀해주시면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여기가 10월 31일까지 고질체납액이 13억62백만원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여기 자료에서는 그게 틀리잖아요 자료가 8억18백이니까 그러니까 5억4천이라는 갭이 생기지요 그러니까 10월 31일 이후로 돈이 들어와가지고 이렇게 된것인지 말씀을 해주셔야 제가 이해를 하지요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같이 자리를 해서 설명해주세요 (강정숙위원 자리에 와서 설명)

강정숙위원

이이해가 되었습니다. 과년도 지방세 결손 처분현황을 보니까
올해 체납정리위원회 회의를 세 번하셨네요
지난해는 두 번했고요
그런데 지난해는 결손처분이 3억3천이네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2007년도 결손한 것이 이게 시점이 10월31일 시점 이후에 저희들이 결손처분한 사항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연도에 일반결손이 8억5,396만 5천원

강정숙위원

지난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예 12월말로 기준해서

강정숙위원

그런데 지금 올해는 지금 회의를 세 번하시고 4억3천만원을 결손 처분하셨거든요 회의회수가 늘어날때마다 결손 처분액도 더 늘어나네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것하고는 결손사항이 많을때가 있고 어떤때는 적을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회의 횟수하고 결손액하고 비교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강정숙위원

하여간 조세납부 형평성 차원에서도 징수하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도세는 놔두고 시세 무재산의 경우에요 재산이 없는 무재산의 경우에 지금 결손 처분액을 받는 무재산은 지금 세목이 무엇인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결손처분이 주민세라든지

강정숙위원

4억3천이 결손이 되었는데 지금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여기에는 재산세 자동차세가 주를 이룹니다

강정숙위원

자동차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자동차세하고 재산세

강정숙위원

자동차는 무재산에 들어갑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자동차가 자동차세를 가지고 있다가 자동차가 없어져 버린다든지 이런 폐차되어가지고 없어져 버리는 경우도있고 다른곳에 팔아버리고 안산다든지 이런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차팔 때 차에 그게 안붙어있습니까? 세금이 미납되면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것은 붙어있지요

강정숙위원

못받아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지금 최근에 차령초과 폐차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세금하고 관계없이 차령 초과된 부분은 그냥 바로 폐차를 해버리기 때문에 그런 경우들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지금 시세에서 행불자 결손처분액이 7억6천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무재산의 경우에 결손처분된 근거는 어디에 두고 할까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저희들이 그 부분에 모든재산을 파악을 해보고 재산파악은 도를 통해서 전국에 있는 재산조회를 합니다 거기 재산조회 그 다음에 은행을 통한 예금조회 이런것들을 통해서 전체 해당이 없는 경우에 재산이 없거나 예금이없는 경우에 이럴때 결손을 합니다

강정숙위원

하여간 결손처분액이 재산이 없는 말하자면 행불자 이런 사람들이어서 결손처분을 해버린다면 이득은 누가봐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기 때문에 결손이후에 5년간 사후관리라는 것을 합니다 그래가지고 그동안에 다시 나타난다든지 재산이 형성이 된다든지 이럴때는 결손 처분했다 하더라도 그 금액을 다시 복귀를 해서 다시 받아 들이고 이렇게 합니다.

강정숙위원

하여간 조세형평에 어긋나지 않도록 잘해주세요 그런데 서울시 같은 경우에 보면 38세금 기동대 같은 그런게 만들어 졌잖아요 나주시도 체납세금 특별기동대같은 것을 조직하셔 가지고 체납세금을 징수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위원님 좋으신 말씀이신대요 저희 인력이 한계가 있습니다. 전체 27명이 합니다. 전체 지방세 부과팀 재산세팀 과표팀 이렇게 따지다보니까 실제적으로 징수에는 징수계장하고 징수 남자직원들 3명이 징수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자동자세 미납에 대한 영치를 위해서 출장을 하더라도 한사람 두사람이 가서 못합니다 주로 저녁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서 번호판영치를 하다가 다른 어떤 사고라도 나면 안되기 때문에 두사람 세사람이 가는데 그렇게 특별 기동 징수팀 구성할만한 인력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 징수팀원 세명이 똘똘 뭉쳐서 같이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어떤 정리기간동안에는 다른팀의 인력을 그쪽으로 배치를 해서 같이 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럽니다.

강정숙위원

이렇게 된다면 세금 안내고 계속버티면 안내도 된다고 되잖아요 그러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것은 아니지요 재산이 상황이 확인이 되면 바로 압류조치를 합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방금과장님 그러셨잖아요 자동차같은 경우하고 주민세가 체납이 많은 데 이것을 갔다가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가 팔아버리게 되었을때 세금을 못받게 된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니까 하는 말씀이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파는 경우는 거의 받아들이고 그러는데 어떤 경우에 보면 자동차세가 수도 없이 많이 밀려오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러기는 하는데 본인 그것을 자동차라는 것이 굴러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 어떻게 방치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

강정숙위원

방치해버리고 버려버릴때는 못받는 다고요
하여간 그래도 없어도 열심히 세금을 잘내는 사람들한테는 안내고 버티어도 된다는 그런 것이 되면 안되잖아요 형평에 어긋나지 않도록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안가도록 최선의 다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최선의 다해서 체납 세금 징수하는데 노력하십시오 이상 다른 위원님께 넘기 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위원님 수고 하였습니다. 더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님!

나익수위원

감사받느라 고생하십니다. 방금 과장님께서도 강정숙 위원님 동료위원께서 물어보신 징수문제가 인력이 문제다 그래서 고지서를 돌릴때는 통장님을 이용하고 있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얼마씩 줍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5백원씩

나익수위원

그러지요 그때 제가 4년전에 3년전 4년전에 본위원이 개선을 위해서 이통장 만큼 그동네 현황을 잘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고질체납에 대해서 2년차는 받아오면 얼마 주고 3년차는 얼마주고 인센티브를 주어서 고질체납을 없애라고 했는데 그 시행을 했어요 약속을 했거든요 인력없다는 말은 거짓말이거든요 왜그러냐하면 통장도 지금 행정조직으로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활용을 해서 고질체납을 이통장만큼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십시오 그분이 추적을 해서 받으려고 하면 그분이 못받는 것은 다 못받습니다. 인정하지요
그런데 그일을 제안을 해드렸어요 본위원이 제안을 해 드렸어요 그런데 그것 실행을 했냐 이말이에요 좋은 기획안을 만들어서 제안을 하면 받아서 해야할 것 아니요 그러면서 맨날 인력탓만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제안까지 했다니까요 구체적으로 2년 체납분에 대해서는 몇%, 3년된 것은 몇% 5년 체납된 것을 받아오면 몇% 인센티브를 주면 못받아올돈이 없다 그말이에요 죽어버리거나 아니면 돈이 없어서 못받는 것은 몰라도 못받을 일이 없다 공무원이 그렇게 추적할 수 있어요 공무원이 이통장만큼 깊이 추적을 할수 있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런데 실제 이통장들이 체납자에게 돈을 받아낸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나익수위원

아니지요 그러면 예를들면 정보라도 알려준다 이말이에요 여러분들 사람을 못 만나서 못받는 것 아니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아니 사람 못만난 것은 거의 없어요

나익수위원

거의보면 사람을 못만나서 못받는 다니까요 보면 자동차세라든가 이런 것은 사람을 만날수가 없어요 공무원이 그럴시간이 없잖아요 예를들면 체납한사람 쫓아 다니면서 한사람을 재촉할 수가 있냐고요 그런 인력이 없잖아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없지요 그래서 제안을 했다 그말이에요
그 현장에서 가장 활동 주민들을 볼 수 있고 체크할수 있는 부분이 이통장이기 때문에 이통장 한테 인센티브를 주고 그 부분 문제를 체납을 최소한 줄이면 백프로 될 것이다 그분들이 못받는 것은 공무원들 죽어도 못받는다 이렇게 정의를 내려서 제안을 했어요 그런데 실시안한 이유가 무엇이요 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때 세무과장이 바뀌어었지요 행정은 연속이기 때문에 이렇게 어떤 좋은 제안을 해도 먹어버리고 실시를 안한 이유가 무엇이냐 이말이에요 인력탓하지 마라니까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러면 저희들이 이렇게 하겠습니다. 금년부터 다시 한번 시행을 해보고 결과에 대해서는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과장님 현실을 봅시다 읍면동장 하셨지요
이통장 반장만큼 정확하게 한사람 봤어요 주민의 움직이는 동태를 그만큼 잘한사람 없지요 하다못해 재산사항까지도 다 파악하고 있잖아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또 체납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다 저사람이 체납하고 있다는것까지 다 신상파악을 하고 있다고 그러면서 입장곤란하니까 말을 안할뿐이에요 그렇지요 그런데 인센티브를 주어서 책임감을 주면 할수 있다 이말이에요 권유해서 라도 하시겠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실행하십시요 그런데 이것도 또 과장님 실행안하고 다음 과장님한테 슬그머니 넘어가버리고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우리 실무 팀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나익수위원

바로하십시오 그러면 내년초부터서 체납이 없는 것으로 할랍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체납이 없는 것은 아니고요 통장이 가서 받을란다고 해도 그게 이부분에 대해서는 실시를 해보겠습니까?

나익수위원

하십시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체납이 없이 한다는 자체는

나익수위원

그러니까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 하지 마라고요 본래 옛날 어르신말씀이 이빨이 없으면 잇몸이 다 노릇합니다 할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기획을하고 머리를 짜내면 다해낼수있어요 고지서 돌릴때 제안을 누가 한줄 아십니까 통장들이용하라고 하니까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 우편으로 붙였잖아요 그러면 통장님들도 힘이나서 좋고 그 제도가 얼마나 좋소 그러니까 좋은 제안을 했으면 바로바로 시행좀 하라고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알겠습니다. 통단장들이 얼마만큼 제대 갖다주느냐가 문제인데요 저희들이 그것도 안보내고 세금받으려고 하냐하는 그런 제안도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런 그말씀은 시행에서 대체적으로 성공을 했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문제도 행정조직을 활성화시키는 부분도 되고 또 그분들의 사기 진작도 되고 여러가지 활동도 할 수 있도록 해서 민원도 굉장히 많이 체크가 되었다 그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이부분 문제를 해결하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약속했습니다.
위원님들 다 기억하시고 내년초부터서는 체크를 해주시기바랍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광연위원 거수) 정광연 위원님!

정광연위원

정광연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감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선 말입니다. 강정숙위원님과 나익수위원님께서 체납 세금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보니까 과년도 지방세 결손처분이 나와있어요
시세에 대한 결손처분을 29억을 하셨네요 현황표대로 하신다면
그리고 도세가 13억 합계 42억 7천 정도 하셨네요
그런데 혹시 나주시 세무과에서 나주시 세무 징수 규칙이 있지요
시세 징수 규칙 도세는 우리가 못합니다 시세 징수규칙에 의해서 지금까지 나주시에서 세무과에서 체납처분의 절차를 보시게 되면 압류를 하신다든가 수색을 하신다든가 압류는 해보신적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압류는 거의 되어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수색은 해 보신적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수색은 제가와서 한번도 못했습니다.

정광연위원

해본적이 없지요
제가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하면 물론 세무공무원들께서 참 난해하신부분도 많이 있을 것이에요 같은 시민의 입장이고 특히 저희들 입장이나 단체장 입장이나 선출직에 계시니까너무 몰차게 하면 표떨어질 것 같고 그렇지만 탈루 은닉세원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을 해야된다 어차피 세무과에 근무하신분들은 규칙을 정해놓을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게 우리 나주시 세무공무원들의 법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압류는 해요 법적으로 대행하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압수 수색을 한적이 없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압수 수색은 못하고 있습니다만 압류하고 바로 자산공사에 매각의뢰를 바로 즉시합니다

정광연위원

경매는 몇건했어요 매각신청은 몇건이나했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경매요

정광연위원

예 몇건이나 했어요 2008년도에 경매해가지고 완료한건이 있습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저희들이 자산공사에다가 공매를 의뢰한 것이 240건 정도 이렇게 했는데 거기에서 일부 실익을 따져봐갖고 반려되는 경우도 있고 저희들이

정광연위원

과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신청 2백 몇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240건

정광연위원

240건 경매를 신청해서 청산까지 해서 전체적으로 끝난 것은 몇건이에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현재 끝난 것이 지금 완료된 것이 4건이라고 합니다.

정광연위원

4건요
신청에 대해서 청산까지 완료된 것은 4건이면 굉장히 부진하네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감정하고

정광연위원

기간이 있지요 절차에 기간이 있으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의뢰된 사항에 대해서 절차 또 자산공사에서도 바로 경매를 못하기 때문에 그러다보면 중간에 경매 의뢰한 것이 자산공사에서 실제 공매 자산을 매각을 할란다 그런 납부 하는경우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게 거기에서 감정평가 해버리면 감정요원이 이런것 때문에 엄청 올라가 버립니다 돈백만원짜리 매각의뢰를 했을 경우에 백육십칠십만원씩 되어 버리거든요 거기에 수수료가 10만원 다음에 감정료가 4, 50만원 그러다 보니까 이게 함부로 할 수 없는 사항이거든요

정광연위원

비용을 우리가 내는 것은 아니잖아요 물론 선지불하고 우리가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나중에 실익 따졌을때 또 안되면

정광연위원

아무쪼록 과장님 말씀답변을 제가 거부하는 것은 아니고 이유는 알겠어요 절차는 알겠는데 아무쪼록 신청에 240건엣 청산완료가 4건이라면 문제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강하게 우리가 노력해 주십사하는 부탁 말씀 드릴께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러겠습니다.

정광연위원

다음은요 지금 우리가 도세와 시세 중에서도 보통세에서 도세와 시세가 있어요
그다음에 목적세에서도 도세와 시세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지방채부과에 나와있는 부분인데 레저세는 나주에는 없습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레저세는 없습니다.

정광연위원

빠져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레저세는 없습니다.

정광연위원

중흥골드스파에서 나온 것은 징수는 어디로 관광레저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관광레저세는 아니고요 그쪽에서 중흥에서 나오는 것이 재산세하고 전에

정광연위원

레저세부과는 지금 어디에 하는것이에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레저세는 우리가

정광연위원

레저세는 지금 보통세 세목에 들어 있는데 그것 부과는 어떻게 합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저희들이 부과대상이 없기 때문에 대상이 없지요

정광연위원

주행세도 시세로 들어가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주행세는 하나도 없어요 현재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주행세가 87억이

정광연위원

체납액이 없구나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주행세는 바로 들어와 버리기 때문에

정광연위원

체납액이 없어요
레저세는 현재 대상이 없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어차피 세입 재원을 보고 예산편성을 합니다
예산서를 작성을 할때 세입예산을 잡아서 세출예산을 잡아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작년예산서 금년예산서를 내년 예산서를 보는데 이 세입 재원에 대해서 세무과에서 얼마만큼 노력해주냐에 따라서 자료제공이 되는것이에요 그렇잖아요
이게 굉장히 업무연찬을 많이 하셨을것이라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차액이 상당히 심하더라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합십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연초 목표하고 연말에 이렇게 징수 부과 상황하고 보면 상당히 많은 차이가 있 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여기 표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2007년도 415억3백만원을 전체적으로 인목표로 잡았거든요 620억 99백만원이었어요 그런데 어떤 경우들에 생기냐하면 증흥 골프장이 생김으로서 취득세라든가 이런 재원들이 상상할수 없는 재원들이 많이 불어난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당초목표를 잡아가지고 괜히 예산을 많이 불려 놓을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그러다가 세입결함이 되어버리면 나중에 정산을 못하는

정광연위원

제가 이해를 하는데 그래서 예산이라는 것은 예산편성 매뉴얼에 보면 제가 예산편성 매뉴얼을 가져왔어요 기준액을 보게 되면 아무나 상상을 해서 잡는 것은 아니지 않아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전년도에 들어온것에 몇% 정도를 보고 과년도 기준을 해서

정광연위원

그래서 이것을 세입 기준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여 주십사하는 것을 부탁 말씀을 드릴께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알겠습니다.

정광연위원

다음에는 저희들이 지금 종부세가 국가적으로 어지럽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시에서 종부세로 인해서 교부세로 내려온 것이 얼마라고 그랬어요 제가 자료를 받았잖아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저희들이 그때 보고도 드렸습니다만

정광연위원

제가 질문보다도 거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종부세에 대한 교부세가 감면 줄어든 만큼 어떤 대책을 세우실 것인가 한번 말씀해보세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런데 일반적인 세액의 증가는 가져오기가 힘듭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세목상에 세입목표는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른 세율이 올라간다든지 어떤 변화가 기준가격이 올라간다든지 이런 변화가 없이

정광연위원

%를 별도로 많이 매길수도 없고 없는 것을 뺏어 올수도 없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만큼 줄어든 것은 확실하지요
얼마에요 대충 작년에 86억에서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86억에서 약 43억정도 손실이 이정도 오지 않을란지

정광연위원

세무과에서는 그 부분은 어디에서 더 재원을 뺏어 올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소득또는 수입을 할 수 있는 지출을 줄인다든지 재원에 대한 활용도를 고민을 해야되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지출을 줄이는 수가 있고요 교부세를 최대한 많이 끌어오는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특별교부세를 있겠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런 부분들도 제가 볼때는 지역 활성화에 대한 부분들 여러 가지 고민스러운 내용들이 있어요 그 교부세가 적어진 만큼 사회복지 지출금액이 줄어들겠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런 분야의 지출이
저희들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만 세무과에서나 또는 예산 편성부서인 기획홍보실에서 그런부분들 감안을 하셨겠지만 더욱더 우리가 심혈을 기울여야 되지 않겠느냐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아무튼 체납액을 최대한 줄이는 수가 있고요 최선을 다해서 받아들이는 그것만이

정광연위원

다음은 한가지 질의하고 다른 위원님들한테 시간을 배려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각종 교부금 중앙교부금을 가져오는데 빨리가져오면 이자 수익은 늘어 나겠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런데 그게 적은 돈이 아니더라고요 금년도 파악된 것이 교부금이라든지 각종 도비라든가 특별교부금 이자발생된 것은 얼마나됩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저희시세 자체가 재원이 얼마입니까? 시세가 312억 정도 조정액이 그런데 3천억정도의 나머지는 교부세라든가 보조금이라든가 특별교부세라든가 이런것들을 통해서 들어온것이기 때문에 지금 어제현재 위원님께서 자료요구하셔서 어제 봐보았더니 약 70억 5천2백만원

정광연위원

이자수입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광연위원

대기성 자금까지 다해서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대기성 자금까지 합쳐가지고 ○정광연 위원 보통 합해서 70억정도 그래서 과장님 본위원이 이렇게 생각을 나주시 지방재정자립도가 12%정도에요 그러면 나머지 88%정도는 도비가 되었건 중앙교부금이 되었건 재원을 우리가 얻어와서 살림을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돈이 아무튼 빨이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우리는 이자수익이 높다 많다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래서 제가 부탁을 한가지 드리고 싶은 것은 이모든 중앙교부세가 많이 올수 있도록 기획홍보실과 같이 협의를 될 수 있으면 늦게 오는 것보다는 빨리 오는 것이 좋기 때문에 이것은 그래서 우리가 예산목을 세우잖아요 활동비로 세워 드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세무과하고 기획홍보실하고 이런부분들 긴밀한 업무협조를 해서 재원을 더 이자수익을 높일수 있는 그런 방안도 모색해서 업무를 추진 해주시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본위원의 질의는 여기에서 정리를 하고 다른위원에게 시간 배려 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1시13분 감사중지

11시24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운위원

과장님 납세의무자 납세의식고취와 재원확충을 위해서 조례제정을 하셨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성실납세자에 대한 지원조례 ○김종운 위원 1년정도 되셨지요 조례 제정하는데
이것도 아까 말씀하셨습니다. 나익수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성실납세자 이런것들이 금액단위를 저희들이 성실납세자에 대해서 지원할 계획을 수립도 해보았어요 마을단위가

김종운위원

과장님 물어 보신말만 대답하세요 제정되었어요 안되었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되어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1년정도 되었지요
그러면 이렇게 제정을 해놓고 시민한테 자동차세 연납과 정기 지방세납부자에 대해서는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되어 있지요 지급했어요? 실적있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실적없습니다.

김종운위원

실적 없지요
그리고 지방세 성실납부자 마을에 대해서 소규모 지원사업을 할란다고 되어 있지요 ○세무과장 최경희 그.
그것은 어떻게 되었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런데 마을은 지방세가 백% 납부된 마을이 없습니다.

김종운위원

없어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예 그래서 지원범위라든가 이런것들도 상당히 고민을 해보고 그랬었는데

김종운위원

아까도 나익수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좋은 안을 좋은 조례를 정해놓고 이렇게 안지키고 있다면 우리 시민이 얼마나 행정을 불신하고 그러겠습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마을은 이게 실제적으로 마을단위 사업을 위해서 하고 있는데 전라남도적으로 보면요 마을 하고 있는곳이 약 80여군데정도 됩니다 성실해가지고 이것으로 포상을 해가지고 그런데 저희같은 경우는 마을이 다 해보아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것을 유도를 하기 위해서 이게 범위기준을 정하고 그것들을 하고 있는데 정확하게 시행은 못했습니다. 이것도 한번 위원님 말씀대로 시행될수 있도록

김종운위원

실행될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야 마을도 이장님이라든지 통장님이 열성적으로 세금을 거두어서 우리 마을에 숙원사업 하나라고 할란다고 그렇게 마음 먹을 것 아닙니까 좋은 조례를 정해놓고 실시하도록 해서 연구하셔야지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알겠습니다. 같이 세부계획 만들어서 실행 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서 보면 자동차세 연납자와 정기분 지방세 납기내 납부자에 대해서는 납부인원과 세액등을 고려해서 전산추첨을 통해가지고 선정하도록 되어 있네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것 전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전산추첨을 해야되지 이런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고 마을단위는 전체 해버리면 2천만원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할수가 있는데 개인들은 추점이라 이런 것이 가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조금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을단위 개인보다는 차라리 마을단위를 전체 그 마을이 100% 체납이 없는 마을은 시에서 얼마를 지원해 준다든지 하는 그런 세부계획을 잡아서 추진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니까 이런부분들도 지금 읍면동장이 마을 소규모단위 세금 잘내는 마을에 추천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하여튼 그런것들을 지켜주시고 이조례를 실현해서 정말 성실납부자가 우대받고 우리시의 지방재정확충이 정말 잘된다면 좋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앞으로 나주 세무행정을 이런조례들을 통해서라도 잘 지켜주어야 된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주십시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종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 위원님!

강정숙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예산서를 보니까요 지방세 납부 자동 응답안내 시스템을 구입하셨는데 예산을 2천만원을 세우셨네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이게 무슨 자동안내 시스템입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것을 시행을 안하고 있습니다. 금년 정리추경때 감하려고 그럽니다 그런데 타 시군에서 운영해보았는데 전화를 일반인이 걸면 여기에서 그게 연결이 되면서 지방세 체납액이 총 얼마고 이렇게 읍답을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이 안하고 기계적으로 응답을 해주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실제 시행을 해보니까 별로 실익이 없더라 이것이에요 해본곳이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특수시책으로 해가지고 한번 하려고 운영하기전에 다른 벤치마킹을 여러군데 해보았어요 그런데 차라리 안하는게 났다 그래서 차라리 돈만들어가고 실익이 없을 경우에는 할수 있겠냐 해서 금년에 그것은 사업포기를 하고 이번 정리추경에 감액조치하려고

강정숙위원

우리는 하여간 구입은 안하셨지요 ○세무과장 최경희 예
그래서 여쭙니다 요즘에 계속 사기 전화해가지고 자동응답시스템 해가지고 돈이 얼마가 연체 되었습니다. 핸드폰요금이 어쩝니다. 세금이 어쩝니다 하고 오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시에서 해준다고 하더라도 시민들이 생각할때는 저게 혹시 사기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포기하신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이번에 정리추경에 감액 요구 했습니다.

강정숙위원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최근 5년간 취득세 등록세 면허세 지역개발세 도축세 담배 소비세 징수현황을 보니까 지금 2006년 7년 2008년 계속 이렇게 줄었네요 줄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지금 경기 취득세나 이런 것은 경기에 따라서 많이 좌우를 합니다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 중흥골드스파에 땅 취득이라든가 이런것들이 자꾸 토지매매가 원활이 이루어질때는 취득세나 등록세는 훨씬 더 많아집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할때는 조금더 줄어드는 그런사항이고요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2007년도에 보니까 89억을 부과하셔가지고 87억이 징수가 되었거든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87억 33백

강정숙위원

그런데 2008년도에는 59억 부과해서 55억이 지금 징수되었는데 아직 연말이 남아서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금년에 경기가 많이 안좋아서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올해 경기가 나빠서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럴 것 같습니다. 올라오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생각이 됩니다. 도축세는 보니까 조금씩 불고 그랬더라고요 육류소비량이 조금 늘어나지 않았냐 이것으로 봐서도

강정숙위원

요즘에 수입고기 파동이 나니까 우리 한우나 이런 것이 더 그럴수도 있겠네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12월 말까지 가보아야 알겠습니다.

강정숙위원

하여간 지방세 아까도 말씀했었지만 결손처분액이 증가하면 할수록 우리 시민들의 조세 체납율은 증가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알겠습니다.

강정숙위원

하여간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에서 세금 걷느라 애쓰시고 시 살림하시느라 애쓰시는데 최선을 다해서 결손되지 않도록 세금을 잘 거출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더 노력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고맙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광연위원 거수) 정광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광연위원

과장님 수감 받으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방금 강정숙위원님께서 세입 재원에 대해서 말씀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강정숙 위원님께서 그런데 보니까 2007년도와 2008년도 세입 부과 징수목표액이 있어요 시세, 우리가 도세는 빼놓고 시세를 보니까 자동차세하고 담배소비세하고 도축세보니까 물론 2008년도는 더 잡아놓았어요 담배소비세는 6억이 늘었어요 6억, 6억이 늘었는데 지금 우리 나주시세 조례에 보게 되면 우리가 담배 소비세는 20개피 담배에 641원이에요
641원 그리고 그 외는 저희들이 파이프 담배도있고 다틀리는데 담배 한갑을 나주세에 소비되면 641원이 나주담배세로 들어와요 6억이면 얼마를 잡았어요 수량이 엄청난데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담배 판매량이라기 보다는

정광연위원

경기하고 이것도 비례를 한답디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런 경우도 있겠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래서 제가 담배소비세도 그렇고 또 도축세도 그래요 보니까 도축세는 조금 1억정도 늘었는데 도축세를 보니까 저희들이 돼지는 천분의 10 에요 소도 천분의 10이에요 돼지 한 마리 잡으면 1000분의 10이 나주시세로 들어오고 그래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이 목표액이 늘어난다는 것은 담배소비세는 좋은 것이 아니고 도축세는 좋은 것이지만 제가 봤을때는 이런 관리를 하시죠 세무과에서 도축세관리와 담배세 관리를 담배 판매점 관리 이런 부분들은 어떻습니까? 담배판매점이 개업과 폐업이 있잖아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것은 지역경제과에서 합니다.

정광연위원

하는데 수치는 어때요 그게 양이 늘어난 것입니까? 판매점이 늘어난것입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판매점은 별로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판매량이 지금 마을단위까지 지정이 안된 곳이 거의 없거든요

정광연위원

담배소비세는 담배공사지요 도축세는 도축세가 나주에 지금 어디어디지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중앙축산하고

정광연위원

나주시가 두군데 입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세원 재원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보고만 합니다.

정광연위원

보고만 받고 마십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러면 저희들은 도축장 관리는 또 축산과가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 연계를 해서

정광연위원

거기에 대한 위생관리라든가 사업관리를 그쪽에서 하시고 재원에 관한부분은 이부분도 제가 왜 그러냐하면 그럴일은 없겠지만 노파심에서 말씀드리지만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봐줘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어떤뜻인지는 알겠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알겠습니다.

정광연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정광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리가 되었으니까 제가 과장님한테 한가지만 말씀 드릴랍니다 우리 과년도 세외수입 현황 13페이지를 보면 각과마다 이 나열이 되어있거든요 여러분들이 총괄 관리에서 세무과에서 하지 않습니까? 세액에 내용은 각부서에서 관리를 하더라도 그러면 아까도 배원예과에 있던 옛날 말도많고 탈도 많은 화훼단지 때문에 그부분이 있는데 이 각실과소마다 이것은 물론 다 잘 해주시겠지만 이 주무부서인 우리 세무과에서 독려를 안하고 그대로 놔두면 아무래도 연말에 가서만 이게 읍면동을 보면 그러더라고요 이게 가만히 놔두다가 연말가서 그때 부랴부랴합니다 연초에 중과세는 무관심 했다가 이런부분들을 연중에 분기별로라도 과에서 독려를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고 해주시면 우리 실 과 읍면동에서라도 더욱더 조금씩이라도 더 줄어들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과장님한테 부탁드립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금년도에도 부시장님을 모시고 징수대책보고회도 하고 부시장님 강력히 실과장들을 통해서 보고회 당시 실무자 담당계장 과장 이렇게 불러서 같이 보고회도 하고 합니다. 지금 최근에 열심히 잘뛰고 있고 그러는데 위원장님 말씀대로 매년 두 번 세 번이상 징수 보고회 하는것을 정례화 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우리시에 재원마련에 가장 선두에 서신 세무과장님과 더욱더 관계공무원들이 더욱더 분발해주시고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최경희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1시39분 감사중지

14시01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오재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보고순서가 작년에 했던 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먼저 해주시고 순서에 의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 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쉬었다가 하지요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4시48분 감사중지

15시10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위원님!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김오재 과장님은 올한해동안 무엇인가 열심히 해보시려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고맙습니다.

강정숙위원

올해 하신일중에서 제일 보람을 느낀일 이라든지 또는 정말 잘할수 있었는데 참 아쉽다 이런일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문화관광과장 김오재 저희 관광과 일이 많이 있기는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금년도에 드라마 세트장에 대해서 새로 위탁회사를 선정해서 그 부분하고 아시다시피 축제가 어느정도 자리매김할수 있었던 부분이 컷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다고 하면 저희들 관광지에 대한 부분 예산이 집중적으로 투자가 되어야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뒷받침되지 못했던 부분하고 그런부분들이 되겠습니다.
올해 지금 시장님께서 2009년에는 역사문화 관광도시건설에 70억 7천만원을 투입하시고 또 문화예술지원확대에 18억원을 투자하겠다고 하셨거든요 맞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구체적인 예산은 지금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아마 지금방향이 그렇게 저희들도 가지고 나가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래서 나주는 다른지역보다 보존할 문화재가 많은데 이 지역발전을 위해서 건설하는 사업부서하고 우리 문화관광과하고 어떤 교량역할을 하는 것이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대체적으로 혁신도시 같은 경우는 거기에 사이버관광 이렇게 구축이라든지 또 그렇게 해서 사업 신규로 되는 부분은 저희들하고 같이 용역할때도 마찬가지고 한옥마을이라든지 전원마을 각종사업에서 저희들하고 용역 단계서부터 저희들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우리 나주다리 이런 것은 어느과에서 하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교량문제는 현재 건설과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건설과에서 다리하는 것 도시과가 아니고 건설과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건설과에서 하는것도 있고 그 부분은 제가 정확히

강정숙위원

지금 본위원이 볼때 나주 역사문화를 조금만 이해하고 고려 한다면 보존이 될 것도 손만 대버리면 다 파괴가 되어 버리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보면 전부 전신주에다가 틈만나면 나주 전통 문화도시 이렇게 붙였더라고요 그런데 과장님은 나주가 전통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물론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도가 저하고는 틀리겠습니다만 지금 제가 실무과장으로서는 지금현제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노력하고 계시는 것은 눈에 보이는데 우리 천년고도 목사고을 이야기는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역사는 이렇게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전통은 보존하려고 노력하는게 잘 안보여요 틈만나면 없애고 새로 만들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다른지역 벤처마킹을 갔습니까 그래서 안동시 같은곳을 가보니까 거기는 댐이 생겨가지고 수몰될 위기에 있을때 그 전통문화유산을 그대로 지키기 위해서 그것을 옮겨가지고 다른지역에서 그대로 보존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나주같은 데는 그런 역할을 안하시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지금현재 전통문화라고 어디까지가 전통문화로 할것이냐 그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위원님말씀은 근현대사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강정숙위원

근 현대사가 아니지요 몇백년을 이어온 집들도 그대로 옮겨서 보존을 하니까 근대 유물이라는 것은 지금 백년 못된 70년 이상이면 근대유물에 속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는 하여간 15대 16대 이상되는 가옥들도 보존을 하니까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제가 말씀드릴까요
그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지금 건물로보면 백년정도 되는 건물에 대해서는 의원님 말씀대로 그 부분에서 문화재 지정하거나그부분들이 사유재산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 이전 넘어가는 것은 대부분은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문화재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듯이 저희들이 문화재로서 가치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번에 용역을 고서 고문화 이런것에 대해서 1차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도 용역에 그런 부분들 전부다 용역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들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가 될것입니다.

강정숙위원

저는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물론 과장님이 여기 문화관광과에 오시기 전이지만 우리 나주에 전국에 제일 오래 된 다리 석현교 금성교 또 안영교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석현교 없애버린 것 아시지요
안영교도 없앴지요
금성교 하나 남았거든요 그런데 석현교 같은 경우도 차량이 많이 다니는것도 아니고 사람이 많이 다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없앴거든요 참 아쉬워요 그런 것을 볼때 그래서 우리가 문화관광과에 다가 이런사업을 할때 문의를 해가지고 고증을 하고 이게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가 없는가 이런 모든 것이 진단된 다음에 서로 했으면 좋을텐데 본위원이 조사를ㄹ 해보니까 전혀 그런 근거도 없이 해버렸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렇게 했느냐 했더니 다리도 낡고 어찌고 해서 가치가 없어서 그랬다고 그러는데 우리는 천년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을 보존하자는 말이지 그게 어떤 문화적인가치 그것을 따지자는것이 아니거든요 그래도 지금 나주에 있는 중앙다리 아시지요 그다리가 지금 거의 1930년대 다리니까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았습니다. 요즘에 근대문화유산이 훨씬 가치가 있고 계속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을 하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에는 이 다리가 일제때 만들어졌는데 지금도 튼튼합니다 그래서 전에는 나주 그쪽에 중앙동에 쉼터로 거기가 활용이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그 다리를 돌이 난간이 우리 오래된 다리 가보면 돌로 난간이 맞추어져가지고 해지지 않았습니까? 그것을 다 뽑고 알루미늄 산 같은 것으로 다리를 만들어놨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에 앉아서 사람들이 쉼터로 활용하고 거기서 만나서 저녁먹고 나오면 또 다리가 시원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활용했던 자리인데 그게 그 다리가 아무 문제없는 다리인데 그것은 부숴버리고 그렇게 알루미늄판으로 각을 세워놨어요 그래서 그것을 볼때 어떤 공무원 한분이라도 저런것에 관심을 가졌다면 우리 문화유산이 저렇게 없어지겠느냐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렇게 모두들 다 걱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보면서 앞으로는 우리 공무원들이 정말 힘들게 노력하시는 것은 알지만 우리나주를 위해서 우리가 지나간 자리를 다른사람이 어떻게 평가할까 그렇게 생각하고 정말 우리문화유산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는 다면 우리나주는 전국에서도 뒤떨어지지 않는 그런 보물이 많은 곳이고 유물이 많은곳 아닙니까 그래서 본위원이 금성교 다리를 옛날처럼 돌 그대로 갔다가 그렇게 복원할 계획은 없는지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직은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했습니다만 앞으로 그런사항이 발생되지 았도록 체계를 구축해서 저희들하고 협의해서 이렇게 하도록 하겠고요 복원문제는 저희들이 1차적순위라든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검토는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검토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지역경제와 연관되는 역사문화들이 없어지는 것이 아쉽거든요 그래서 한번 검토해보시고 얼마 많은 돈이 안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고증을 하시면 그 옆에 주위분들이 산증인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복원이 된다면 훨씬 보기가 좋을 것입니다. 그 정말로 나무에다가 옷입혀 놓은것처럼 그렇게 어설 픕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금성교 부분은 위원님 말씀 공감합니다.

강정숙위원

금성교 말고 중앙교 금성교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으니까 중앙교는 금성교에서 올라오면 있잖아요 지금 학다리위에 가운데이 있는 것이요 그것을 말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드라마 세트장 문제 축제문제 관광지 예산이 뒷받침이 안되어서 참 힘들다 그러셨는데 본 위원이 지금 우리가 계속 민간위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래서 지금 민간위탁에 대해서 자료를 받아서 제가 보고 있는데 민간위탁이라고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사무를 공무원을 통해서 직접 처리하지 않고 법인이나 단체또는 개인에게 맡겨서 그 명의와 책임하에 행사하도록 하여서 공공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우리가 민간위탁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런데 지금 물론 아직까지 우리가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고 질서가 안 잡혀서 그런다고는 하지만 우리시가 할일을 민간한테 위탁을 하시면 정말로 우리시의 돈이 나가지 않고 그 민간위탁한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것을 잘 뒷받침 해주셔야 되지 저번에 과장님 업무보고 하실 때 영상테마파크 그것도 우리가 중흥에다가 위탁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것또 돈 들여 가지고 투자를 하신다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그것은 안된다 우리가 한번 위탁을 했으면 위탁한곳에서 해야지 그게 어떻게 또 우리시에서 돈을 투자할 수 있느냐 그랬더니 과장님 말씀이 그것은 우리가 투자를 해주어야만이 거기에 오면 거기에서 이익이 남아야만이 그사람들이 투자한다 그러면 우리시가 해야지 뭣하러 민간위탁을 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위원님하고 제가 생각이 다릅니다만 지금 우리가 위탁을 준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것은 영상테마파크 경우는 이미 10억을 저사람들이 투자를 해놓은 상태아닙니까
그런데 그 영상테마파크 건물이라든가 모든 것들이 시가 소유권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에 저상태로 놔두게 되면 드라마 세트장으로서밖에 역할을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물론 의원님생각이 틀리다는 것은 아닌데요 입장차이가 있으니까요 제가 봤을때는 지금 드라마 세트장이 가면 볼것밖에 없거든요 또 한번오게 되면 두 번 볼수도 없는 사항이고 그래서 지금 거기를 오게 되면 고구려 역사관이라든지 그다음에 거기서 하루정도 묶어 갈수 있는 체류형 숙박시설이라든지 이런 기반시설부분은 저희들이 이익하고 관계없이 투자를 해서 관광지로 만들어주는 것이 저희 행정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런데 본위원 생각할때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거기다 숙박시설을 만들면 당연히 위탁한곳에서 숙박시설을 만들어서 본인들 수입금으로 가져가야지 집까지 우리가 짓어준다는 것은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재산이 투자에 대한 부분이 저희시에 대한 소유권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저희 시에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더 이상 투자를 안하게 되면 더 이상 관광지로서 역할이 뒤떨어지지요 제가 볼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꼭 필요한 부분은 개발을 해주고 관광지에서 활성화 된다면 지금현재 계약기간이 3년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습니까? 우리가 영원히 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에서 집중적인 투자를 해주어야만 관광지로서 활성화된다면 저희들이 더 좋은 조건으로 계속 계약을 할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런데 저는 과장님 말씀에 이해가 안갑니다 본위원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한번 저한테 줘보십시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러겠습니다. 예

강정숙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고분전시관 건립 및 역사공원조성하시는 것 지금 반남고분도하고 다시 복암리 고분도 두군데 전시관이 만들어지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반남은

강정숙위원

역사공원이요
만들어지지요
공원이 만들어지는데 우리 과장님 경주 천마총아시지요
나주도 경주고분에 못지 않는 오히려 더 어떻게 보면 더 큰 고분을 가졌는데 지금 경주 천마총 같은 경우는 완전히 관광지화 되어 가지고 그곳을 수학여행 코스다 무엇으로 다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 제안을 한다면 우리도 역사공원을 만드실 때 경주 무덤 하나를 경주처럼 지금 천마가 그려져 있다고 해서 천마총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들어가서 그것을 볼 수 있는 무덤을 하나 관광자원화 하면 어떨까 싶어서 건의를 드립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 드릴께요 역사공원에는 고고학박물관이 들어서지 않습니까? 박물관이기때문에 영산강 유역에 대한 모든 것이 전시되고 그럴것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렇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듯이 천마총같이 현지에 있는 그것을 체험할수있게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복암리고분 전시관이 현장에 세워져가지고 아마 그런유형의 전시관이 될 것입니다.

강정숙위원

아니 제말은 천마총처럼 천마총가보셨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가 보았습니다.

강정숙위원

무덤속에 들어가면 그 전에 있던 무덤속의 형태 시신이 누워있는 이런 장소라든지 전부다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형태로 복암리고분 역사공원안에다가 이렇게 만들면 거기도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쪽에다 한번 해보시라 이 말씀이지요

강정숙위원

그렇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부분은 저희들이 고고학박물관이 들어서게 되면 그것을 봐가지고 저희들이 반남 역사공원이기 때문에 자미산성이라든지 모든 것을 할때 그것을 검토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저는 어차피 우리나주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우리경주로 가지 않고 나주를 왔을때도 경주보다도 오히려 더 융성한 문화가 나주에 있었다 이렇게 느낄수는 있는 그런공간을 어차피 이게 국도 시비 해가지고 가져오니까 이것을 조금더 그 지금 계획속에이것이 안들어 있다고 하더라고 우리시가 조금 노력한다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그것이 토론이 된 것 같아요 그런데 구조상 영산강 유역 부분은 구조상 내부를 공개하는 것이 불가능하도록 된 모양이네요 이렇게 소동식으로 쌓아졌기 때문에 그런데 신라는 적색 목각분 이기 때문에 아마 그것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신라하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틀립니다

강정숙위원

고분 자체가 틀립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복암리 고분전시관은 그것은 위원님말씀하신대로

강정숙위원

저는 복암리를 이야기 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거기는 그렇게 이번에 합니다

강정숙위원

반남은 역사박물관이 되니까 상관없는데 지금 복암리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똑같이 합니다.

강정숙위원

고분이 몇기나 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고분이 복암리가 현재 네기 복원되었고요 지금 앞으로 할것이 그래서 거기 아파트형 고분있잖아요 그 부분을 고분전시관 건립하면서 현 거기를 모델로해서 똑같이 내부에 들어가면 관람할수 있도록 그렇게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고분형태는 그대로 놔두고 입구만 만들어서 우리가 들어가면 아파트형이기 때문에 아파트형이기 때문에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를 둘러보고 속에 내부를 이렇게 관광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거기는 그렇게 합니다. ○강정숙 위원 그렇게 합니까?

강정숙위원

다른 의원님들한테 넘기고 다음에 여쭙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님!

김종운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운위원입니다. 지난 2008년 11월17일에 문화관광과에서 합창단공연 강제참석배정이라고 참석하는 공문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강제는 아니었습니다만

김종운위원

공문한번 보여 주실수있어요
이 공문보내셔 가지고 노조에서 반발하고 언론에 나온일이 있으시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언론은 아닙니다만 노조홈페이지에 알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어떤목적으로 지시를 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하고 저는 달리 실무 과장으로서 말씀드립니다만 지금까지 우리가 문화예술행사를 하게 되면 저희들이 강제 배분하는 일없습니다.

김종운위원

이것이 강제배분이 아니고 무엇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나주배꽃합창단은 단장이 부시장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회단체가 아니라 우리시에서 조례를 만들어가지고 육성하는 배꽃합창단이거든요 그래서 다른 사회단체가 아니라 우리시에서 조례를 만들어가지고 육성하는 배꽃 합창단이거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일만 시민보다는 공무원이 와서 봐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렇게 전체인원을 동원한 것은 아니고요 그래서 어느정도 우리가 자유스럽게 참석하라고 그러면 참석율이 떨어지고 실질적으로 배정을 했습니다만 또 이렇게 꼭 인원을 지켜서 온 것은 아닙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이것 잘된 일이라고 과장님 말씀하십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저는 잘된 일이라고 보지 않습니다만 우리시가 육성하고 그런 합창단인데 우리가 와서 봐주었으면 좋겠지 않느냐 그런 의도에서 보낸것입니다.

김종운위원

아니 그런 의도만 가지시지 왜 면별로 인원배정을 하는 것이 타당하시다 그말씀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다음부터는 저희들이 배정을 안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니까 참석해서 협조해주라는 것은 좋지만 과장님도 30년 가까지 공직생활하셨으니까 과장님까지 올라 오셨잖아요 그러면 밑에 하위직들 고통을 아실 것 아닙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것으로 고통을 받은 직원은 없을것입니다.

김종운위원

직원들이 반발하고 그러는데 그래서 홈페이지 노조에서 반발하고 한것아닙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래서 바로 자율적으로 참석하도록 말은 했습니다만

김종운위원

과장님 인원을 배분 했잖아요 면별로 그것이 자율적이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제가 말씀드렸지않습니까? 우리시가 육성하고 그런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참석하는 것 보다는 인원배정을 했다는 이런 말씀입니다. 잘되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공연히 일반행사에 402회를 했어요 그러면 이것 참석협조해주라는 공문이 몇회나 나갔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일반적으로 제가 말씀드릴께요 일반적인 행사는 저희들이 회원제가 되어있어요 공연오시면 그분들이

김종운위원

그것이 그것만 대답해주시라니까요 얼마나 나갔냐 그말이에요 협조공문이 나간횟수가 됩니까 그것 알수 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협조공문식으로는 많이 나가지는 않았지만 메일로는 많이 참석해주시라는

김종운위원

그러니까 메일을 했던 어찌되었건 참석해주라는 자료 있으면 주십시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메일로 보낸 것은 자료가 삭제가 많이 되었을텐데요

김종운위원

결재로 나간 것은 몇회나 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게 9주년 기념행사기 때문에 저희들도 신경을 쓴것입니다.

김종운위원

참석해주시라는 공문이 없었다 그말이지요 지금까지요 그러면 메일로만 참석해주라 했다 이것이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일반적으로 전자메일로 오늘 저녁에 공연이 있으니까 참석해주십시오 그런 그렇게 때문에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김종운위원

우리가요 지금 공연이나 일반행사 미술전시해서 하루에 한번씩해요 과장님 그러시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제가 볼때는 그만큼 문화예술행사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서 시민들이 말도 많이해요 예를들면 굿이라고 하는사람도 있어요 무슨 굿을 많이하냐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행사를 가급적이면 공무원들 동원하지 마세요 공무원들 일도 바쁘고 하는데 퇴근시간에 하면 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도 공무원아닙니까 저도 공무원이기 때문에 고충을 압니다. 그래서 지금 까지 동원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제가 말씀을 먼저드렸듯이 우리시가 육성하는 합창단인데 우리가 참여를 안하면 누가 하겠습니까

김종운위원

그래도 우리직원들이 메일을 받아도 어려워요 실질적으로 그러지 않습니까 과장님 우리가 인정할 것은 합시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부분은 이번에 그런사례가 있었으니까 저희들이 배정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공무원들을 문화예술행사 과거에는 많이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일정회원제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메일 날려주면 자율적으로 평균 3, 4백면이 계속 오십니다.

김종운위원

우리가 큰 공연도 취소도하고 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유명있는 가수들이 행사하고 해도 취소도 하잖아요 무엇이 잘안되면 취소도 할수 있는 것이고 연기도 할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동원이 안되면 이렇게 많은 행사를 하시지 말고 행사를 줄여서 내실있게 앞으로 해주세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다음에 나주 영상테마파크 활성화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나주 영상테마파크 이름을J 교체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나주관광과 나주영상테마파크 민간위탁 협약을 8월21일날 했지요
이 과정에서 올리브나인 민간위탁을 해지하면서 정산문제 잘되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앞전 업무보고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정산처리를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올리브나인에서도 우리를 못믿는 부분이 있고 또 저희들이 했을때도 기술적인 부분이라든지 또 접근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의회 위원장님이라든지 의장님 승인을 받아서 저희들이 승인은 아니겠습니다만 동의를 받아서 저희들이 공인회계사로 해서 공인회계사가 회계감사해가지고 나온 것으로 정산 지급하는 것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서 7월8일 올리브나인 나주시로 보면 공문에서 보면 위탁관리 미 정산 금액이 3억5천이고 또 삼한지 테마파크 추가공사비로 나주시 분담금 1억3천만원이고 총 4억3천만원을 정산해달라고 우리시에서 요청을 했지요
그것 어떻게 처리 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방금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공인회계사가 회계감사를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김종운위원

아직 안끝났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지금자료를 가져와야되는데 우리보다 전문가가 하시니까 자료를 계속 요구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자료가 안들어와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오래 걸리네요 상당히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희들도 해보니까 그러데요 저희들이 감사를 해보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감사에서도 돈 흐름같은 그런 것을 추적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공인회계사는 그런 것을 잘아시기 때문에 자료를 가져오라는데 못가져오는 모양입니다.

김종운위원

4억8천인데 10억도 아니고 오래걸리네요 한달이상 걸리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회계사들은 증빙 서류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공인회계사한다 맡길때는 민행사상 책임이 있으니까 정확하게 해달라고 했거든요

김종운위원

아무튼 과장님 고생하시는데 이런것도 문제점이 없이 정산하는데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이제 돌아와서 나주관광개발 민간위탁하셨지요
그래서 협약을 맺을때 8월20일날맺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이후에 9월 10월 11월 관광객은 얼마나 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김종운위원

2007년도에 9월 10월 11월에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9월부터 입장객은 11,040명

김종운위원

11,040명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해서 수입금은 6,080만 6천원이 되었습니다.

김종운위원

지금 1년정도 됩니까 1년 이야기를 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회계연도가 회사는 4월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 같은 경우는 4월달에 1년 단위로 정산하게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이번같은 경우는 거기에 나주관광하고 얘기를 해야되겠습니다만 금년4월에 할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내년 4월로 해서 한번에 정산할 것이냐 이런 문제가 남아 있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리고 지금 바람의 나라 촬영하지요
그래가지고 촬영한다는 것 때문에 20억 5천만원을 KBS로 민간자본이전을 완료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총 25억이거든요 25억중에서 25억 5천만원이 지금현재 현금으로 들어간 부분이고요 그래서 KBS에 주어가지고 KBS 에 공개입찰이 되어가지고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물투자는 지금 중흥에서 가야뜰에 대해서 내년 3월중이 되면 아마 거기 나주 영상테마파크에서 축제를 할 것 같아요 자기들 자체적으로 그것가지고 그래서 이미 현물투자하고 지금 자료를 보시면 여기에 보시면 저희들이 하는 것 보다는 이렇게 회사에서 하다보니까 이렇게 디자인을 해가지고 지금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4월에 되면 삼조고라든지 지도라든지 이렇게 해서 꽃을 거기는 자체가 아니라 양귀비 꽃이거든요 한달정도 피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관광회사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내년에 활성화를 시킬계획인 것 같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현재 25억이 완료되었다 그말씀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완료는 지금현재 30% 공정이 되고요 가야뜰에 대해서는 지금 파종까지 맞추어 놨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색상까지 해서 파종까지 맞추어 졌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언제까지 맟출 계획 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지금 11월이기 때문에 12월까지는 해서 완전히 마무리 해야지요 ○김종운 위원 12월이요
예 12월 중순까지 마무리 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리고 2008년 본예산은 없고 제1회 추경에 15억 세웠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지요

김종운위원

2008년 15억이 잡혀있을때 내년도에 15억 예산을 요구한 것이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내년도에요

김종운위원

내년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내년도에는 기반시설이 아니고요 관광지 할 수 있는 아까 체류형 게스트하우스라든지 역사관이라든지 영상

김종운위원

관광지 개발하는 것으로 15억을 세웠다 그말씀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15억이 아니라요 지금 현제 그쪽 예산이

김종운위원

15억 내년에 요구한 것 같은데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15억이 아니라 저희들이 많은 사업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4억

김종운위원

15억을 요구했는데 내 자료가 잘못되었는가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처음에 기초예산을 올릴때는 20억 이상해서 거기하고 그 주변하고 이렇게 해서 개발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예산 사정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4억이 계상되어가지고 올라가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10억주라고 해가지고 4억주면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어떤것이요?

김종운위원

4억을 요구했다면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게 아니라 이미 우리가 준 25억은 리모델링 끝납니다

김종운위원

그것은 끝난것이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리고 내년에 해야할 사업이 저희들이 귀족촌 숙박체험장 리모델링하고 영산나루하고 마차를 고구려마차하고 어차피 예산제안설명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동굴이 있잖아요 금강굴이 있잖아요 금강굴을 동굴을 관광 괘도를 타고 금강굴하고 세트장하고 연계하는 그런 것을 용역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산강 황포돗대하고 탐방로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와 연계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업을 저희들이 내년에 해보려고 그랬지요 그런데 시 예산에서 많이 깍였습니다.

김종운위원

지금까지 나주관광개발로 이렇게 거기에다 우리 민간한테 투자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민간이라고 봐야지요
145억이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어떤것이

김종운위원

지금까지 거기에 투자한 돈이 145억 전체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까지 영산테마파크에요 영상테마파크 기존에 120억 이번에 리모델링이 끝나면 25억 해서 145억정도 됩니다.

김종운위원

145억이지요
내년에도 15억 그러면 거기에다 160억정도 들어가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제가 국내관광지도 다니고 외국도 다녀왔습니다만 테마파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방금말씀드렸듯이 탐방로라든지 옆에 영상마을이라든지 영상나루마을이라든지 이런것들을 그쪽주변을 관광지화하고 있는 것이지요

김종운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이렇게 이야기 드린 것은 민간위탁을 했으면 죽이되든지 밥이되든지 회사가 그래도 경영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이익을 낼수 있도록 자율권을 주어야 된다 저는 생각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래서 그쪽에서 얘기가 나온 것이 위원님들 알다시피 지금 입장료수입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1년에 1억 벌기가 힘듭니다 사실은 그다음에 투자에 대해서 10억 투자해놓고 1년에 1억 번다는 것은 기업 논리상 맞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기업이 지역에 와가지고 환원적인 측면도 있고 그런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고자하는 사업이 그쪽을 중심으로 해서 관광지화를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김종운 위원 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보면 돈이 안된다고 하면서 끝까지 나주시에다만 의지할수 있다 그말이에요 안된다 안된다 하면서
그런데 저기는 제가 자료를 보여드렸듯이 우리가 하는 것은 보다는 앞전하고 성격이 틀리겠습니다만 이렇게 자기들도 이렇게 제안을 해가면서 하기 때문에 훨씬 저희들보다 내년에 이게 꽃이 피고 하면 아마 여기에서 자기들이 축제계획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내년에 보시면 우리가 맡기기 잘했다는 부분이 나올수있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아무튼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은 공직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드라마 세트장의 수입을 창출하기 어렵지만 민간위탁을 한 회사는 경영수익을 창출할 수가 있어요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본금이 있고 또 중흥워터파크를 운영하고 있고 노하우도 있기 때문에 인내력을 가지고 기다려 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그러시잖아요 이사람들 능력이있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러면 나주시가 계속 위탁을 해주고 거기에다 보조금을 투입하고 하면 물론 계약기간은 있겠지만 그사람들 계약기간안에 그렇게 노력하지 않는다는 그렇게 생각해봐 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작하는 단계아닙니까 한번 지켜보면서 저희들이 투자할부분 투자해주고 거기는 거기 나름대로 활성화 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보십시오 관련 조례에도 예산을 지원하라는 강제조항은 없어요 그러지요 관련조례에도 예산을 지원하라는 강제 조항은없다 그말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내집을 가지고 내가 고치고 이런것이지요

김종운위원

임의규정은 해놓고 있어요 강제규정은 정하지 않고 있다 그말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위탁관리조례 규정보면 지원을 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강제규정이 아니다 그말이에요 임의규정이지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도 나주영상테마파크위탁을 계기로 어떤 것이 경영마인드인지 기회를 삼아보면 어떻겠느냐 본위원견해를 말씀 드린것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리고 내년예산에 4억 예산을 세우셨지요
아까도 말씀 들렸다 시피 다시한번 말씀해주십시오 내년예산 4억 어떻게 쓸것인가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방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숙박체험장하고 숙박체험장이 예산제안설명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숙박 체험장 1억 영산강 1억 그다음에 고구려 마차가 2천만원 3대 해서 6천 다음에 세트장 긴급보수는 위탁협약할 때 거기에서 잘못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노후되고 이런부분은 예비비로 1억 다음에 동굴 관광 설계용역 그래서 실질적인 사업은 3억 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런데 4억을 요구하셨다
그러면 2010년에도 나주 영상테마파크가 활성화에 실패한다는 또 예산을 투입하실것입니까? 과장님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는 사업실패할것부터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김종운위원

만약에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는 이게 황포돗대를 띠우고 동굴체험장이 생기고 저희들이 지금현재 있는 영상테마파크는 참 어중간합니다 왜냐하면 집중적으로 투자 된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초기단계 기반시설에 조금 건물들어 선것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많은 곳을 가보지만 집중적인 투자만이 거기에 대한 효과를 거둘수 있다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물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을 생각해서 우리가 이렇게 많은 투자를 160억 정도 투자를 해놓고 그때가서 또 예산을 투입할 것인가 투자는 했는데 어려우면 또 투자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또 나올것이 아닙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제가 봤을때는 투자가 필요하다면 해야된다고 보고요 대신 상품이 되기 때문에 아마 돈이 되지 않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비교가 틀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천연염색 문화관을 짓으면서 65억이 들었거든요 천연염색 문화관이 그러면서 그때 우려가 많았어요 이것을 해놓고 운영을 하는데 인건비만해서 2억3억 들어가고 관리비하면 10억 정도들어 갈것이다 굉장히 우려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남아 있지 않습니까?

김종운위원

본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세 트장관계로 나주시만큼 버티고 있는곳이 사실 없어요 거의 그래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세트장으로서는 대한민국에서는 저희들이 성공한 사례입니다.

김종운위원

다른곳은 귀신날 정도 되어 버린곳이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지요
그런데 이것을 저는 걱정되는 것이 정말 여기에다가 예산 시민의 혈세를 이렇게 많이 160억이라는 돈을 투자해가지고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격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정말 신중하게 고려해야한다는 그런 생각해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는 어떤생각을 하냐면 앞으로 세트장을 전국어느곳에서도 짓지를 않습니다. 이제 세트장으로서 지금부터 경쟁력이 생긴것입니다. 지금부터요 왜그러냐하면 후속드라마로 할것이 자명고를 현재 SBS에서 내년초에 하려고 지금 전국을 돌아다니거든요 그런데 고구려 영상테마파크 속초에 하나 있습니다만 우리가 유일하게 규모도 크고 전국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KBS든지 KBS도 저희들한테 자꾸 무상 임대권을 주장하는 부분이 거기 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KBS측에서도 고구려 사극은 전부다 여기와서 찍겠다 그래서 후속 드라마도 계획중에 있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드라마세트장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금까지 세트장이 난립되었으니까 이제 정리를 할것같습니다. 그래서 성공적인 사례로 남은곳은 계속 지원해서 관광지하는 추진중에 있다고 합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또 항간에 시민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데요 160억이라는 돈이 어마어마한 돈인데 남양유업같은 160억이면 남양유업같은 공장을 세 개 유치 할 수 있다 하면서 정말 고용창출도 되고 할 수 있는 일을 했으면 쓰겠다 그런이야기를 하는사람들도 우리 시민들이 있더라고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런데 남양유업하고 비교할수 없는 부분이요 저희들이 보이지 않는 가치부분이 있잖아요 나주를 홍보하고 남영유업부분도 기업유치에 상당히 큰 부분이 되겠습니다만 나주가 생긴이래 백만명 이상이 갔다온 이래는 아마 나주시가 생긴일에는 아마 처음일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수치적으로 계산할 수는 없지만 경제적 파급효과는 5, 6백억 된 것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홍어의 거리라든지 이런데에서 보면 주몽촬영했을때 관광객들 와서 굉장히 장사 잘되었다 그렇게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곰탕집이라든지 저희들이 정확히 계산을 뽑을수는 없지만 백만명에 대한 그사람들이 여기에서 체류하면서 먹고 가는 것을 빼면 경제적 활성화에 영향이 미쳤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우리 시민은 그것이 피부에 닿지않기 때문에 그런 것은 모르수 있어요 그런 이야기를 이어서 말씀드리지만 남양유업같은 경우를 이렇게 하는 이야기에요 참고하십시오 그러면 5백명 정도의 지역에서 먹고살 터전이 생기는데 거기에다가 투자를 하는 것이냐 하고 자꾸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현재 나주 우리 영산테마파크가 지역사회에서 어떤 모양으로 남아있을지 여기에서 우리가 깊이 머리숙여서 생각해보고 다른일이 발생해서 수렁에 빠지는 결과가 없도록 과장님이 나주 영상테마파크에 정말 우리가 합리적으로 보아야 할때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부분 만큼은 여러이야기도 많고 엄청난 예산을 투자 하기 때문에 정말 신중을 기해서 영상 테마파크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안되도 우리 과장님 모든 것을 책임지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영상테마파크는 앞으로 성공할것이라는 확신을 같습니다.

김종운위원

하여튼 열심히 하십시오 고생하셨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종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정광연위원 거수) 정광연위원님!

정광연위원

정광연위원입니다. 수감받으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재탕한 것은 아니고 김종운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시는 질의 부분에 과장님 답변을 하셨는데 연주회 공문을 보고 공무원 동원했던 그런부분들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말씀 드립니다 이것 언론에 떳던데 안떳다고 그래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언론에요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정광연위원

모르면 모르신다고 해야지 언론에 안떳다고 그러시면 되겠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언론은 못봤습니다.

정광연위원

제가 자료가지고 왔어요 떳는데 거짓말을 하시면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시간이 안되어가지고 못봤습니다.

정광연위원

지금 감사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정광연위원

공문을 보니까 224명을 읍면동별로 배정을 했어요 직원과 주민 그렇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되었습니다.

정광연위원

이 공문번호가 문화관광과 1790 2008년11월 17일 이것 누가발송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책임은 저한테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렇게 수감을 받으실 때 제가 잘못했으면 이것 잘못된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셔야지 말을 빙빙 업무보고 시간이 아니단말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정광연위원

이것 잘못된것이지요 잘못된 것 아니요 주관을 누가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주관은 문화관광과지요

정광연위원

이게 처음부터 직원이나 우리 시민들을 동원하려고 계획을 세웠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시가 육성하고 그런 배꽃합창단이기 때문에 우리가 동원은 아닙니다.

정광연위원

인원 배정을 했으니까 동원이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인원 배정을 했을뿐이지 이렇게 참석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정광연위원

아무튼 제가 봤을때는 방법을 다른 방법으로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다음부터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정광연위원

말이 나왔으니까 배꽃 합창단에 서 한말씀 더 질의 드립니다 배꽃합창단 나주시 합창단 조례가 있데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런데 합창단 조례에서 지휘자는 인건비가 나갑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나가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얼마나 나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배꽃합창단이 예산에는 15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만 근무 일수로 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근무일수로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95만원 평균 한달에

정광연위원

합창단 지휘자만 나갑니까 그 외로 별도로 나간 것이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반주자하고 단원 수당 월 8만원 되어있습니다.

정광연위원

이분이 지휘자가 나주교회 지휘를 겸하고 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마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본위원도 그것을 다 파악을 하고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립니다. 알고 계신지 모르고 계신지 단원이 몇 명입니까? 60명 이내로 구성하기로 되어 있는데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감사자료에 나와 있습니다만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담당 팀장이 보조를 해주십시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36명입니다.

정광연위원

36명이요
지금 우리가 조례로서는 60명 이내로 여성단원으로 해서 60명 이내로 구성한다 이렇게 되어있어요 36명인데 지금 결원보충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결원 보충은

정광연위원

어떤방법으로 결원 보충하고 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결원 보충은 지금 저희들이 혼성합창단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그때 그때 보충을 지금 까지 안해 보았습니다.

정광연위원

본위원은 한줄알고 있는 데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금년도에 없습니다.

정광연위원

작년에는 있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작년도는 파악이 안되었습니다.

정광연위원

단원에 60명 이내에다가 단원의 자격은 20세이상 55세 미만이지요
그래서 단원에 대한 모집은 공개로 해야된다고 그랬고 또한 운영위원회에서 심사를 단원선발을 전원 참여를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면 향후에 지금 60명 내외라고 그랬는데 36명으로 그러니까 향후에 단원을 더 모집할 계획은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여성들만 되어 있기 때문에 50명 수준에서 남성 혼성합창단을 구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계획을요
현재 지금 여기는 조례를 개정해야되겠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되면 조례를 개정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과장님 순수 말씀하시구만요 이것 벌써 다알고 계시더라고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을 혼성합창단을 구성해달라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검토하고 관련조례를 바꾼다든지 절차에 의해서 추진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지금 특별히 잘못했던 그런 감사 지적이라기보다도 지금 60명 이내인데 36명의 단원이 아직은 60명이 다 안되어있지만 모집을 할때는 이 조례에 의해서 분명히 하십시오
그리고 남성으로 이렇게 혼성으로 하신다면 조례개정을 분명히 해야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노파심에서 미리 짚어 드린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관련된 모든 사업기본계획 수립에대한 그런부분들은 금년도것 있어요 금년도것 사무실에 있답니다
제가 실 예를 하고 모집을 하실 때 치우침이 없도록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왜그러느냐 지금 벌써 이이야기가 이미 지금 나주시에서는 여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지금 이구동성으로 말이나와요 그러니까 과장님은 내년 어차피 여기 계신분이 감사를 하실테니까 그때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미리 제가 말 씀을 드리겠습니다.
소년소녀합창단 이것 예산 배정되었었지요
이것은 주로 초등학생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문화원에서 추진중에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그게 예산이 5백만원 섰었지요 5백만원 추경에 섰어요
제대로 집행을 했어요 아니면 학부모들이 돈걷어서 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문화원에 위탁을 해가지고 그렇게 집행한 것입니다.

정광연위원

조사 안해보셨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정산이 들어오면 보겠습니다.

정광연위원

5백만원이 나간줄 제가 알고 있단말이에요 학부모들이 자기 자식이기 때문에 합창단 나가니까 그런데 우리시에서 보니까 5백만원이 나갔더라고요 이분들 활동을 1년 365일 하는 것은 아니지 않아요 합창단이 소년소녀합창단이 ○문화관광과장 김오재 소년소녀 합창단이 이번에 전라남도대회 나가가지고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수시로 연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었네요 2008년도 본예산에 2천, 그다음에 1회 추경에 5백 맞습니까? 담당팀장님 맞아요 (담당팀장) 맞습니다. 그러면 이분들 합창단 활동을 얼마나 하셨어요 ○문화관광과장 김오재 매주 토요일날 하고 있다고
그것은 연습입니까 합창공연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연습을 해서 결과가 도에서 최우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이것은 간략하게 말씀드릴께요 이것도 어차피 우리가 2천만원 5백만원 예산을 세워가지고 하신다면 말이 안나와야돼요 차라리 안한것만도 못해요 예산을 주려면 말안나오게 해주시오 학부모들이 이부분도 간식비부터 부담을 하고 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부담이 없도록

정광연위원

. 그것은 시정을 해야됩니다
다음은 금년도 2008년도 추경예산서에 봐주십시오 예산서 안가져 오셨지요 아실것인지 예산 확보한 금액이기 때문에 학생독립운동기념관 민간위탁비가 1억을 하셨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순수한 위탁비 입니까 운영비까지 다 포함된것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운영비 포함해서지요 인건비하고 그래서 총괄은

정광연위원

금년부터는 이런 예산은 인정을 못해요 왜 말씀을 드리냐 이게 세부적으로 세목을 세워야 되는데 1식 해가지고 1억을 가져 왔어요 그러니까 인건비가 얼마인지도 모르고 금년 추경에서 해주었단 말이에요 1억을 주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이것이 운영비가 몇월달에 위탁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7월25일인가

강정숙위원

7월 22일

정광연위원

7월 22일 했으면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우리가 예산마감이 12월이니까 그러지요
그러면 그 인건비가 일식에 다 포함이 된 것이 아니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때는 인원도 확정이 안되고 아마 그래서 그랬을것입니다.

정광연위원

그러면 내년에도 1억주면 되는 가요 예산에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지요 1억3천을 저희들이 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1억3천
금년에 불과 5개월하는데 1억이고 12개월하는데 1억3천이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금년에는 7월달 이후부터 했기 때문에

정광연위원

금년에도 이렇게 예산을 세워 놨으면 분명히 이것은 예산 심의할 때 이야기 하시겠지만 앞으로는 문화관광과 예산을 1식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주의를 말씀드린것이에요 예산을 짤 때 지적을 제가 드리고 다음에는 2007년도 시작해서 지금 국악예술강사 지원사업이 있지요
그런데 이것보니까 금년에 강사지원비 나간 것 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것도 문화원사업으로 해서 초등학교에 강사 나가면서 국악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자 나주시 국악원설치조례 국악원이라는 것이 있습니까? 나주시립국악원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시립국악원요
없습니다. 없어요

정광연위원

나주시 국악원 설치조례가 97년 6월12일날 규칙 211호로 제정이 되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정광연위원

이조례 있지요 시립국악원 있습니까? 없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현재는 구성을 못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9년 되었는데 11년되었어요 조례가 발의된지 그러면 강사는 어떤 강사로해서 지원 사업에 강사료를 주고 있어요 조례를 근거해서 주는 것입니까? 예산세워서 주는 것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그부분은 2007년도도 11개교거든요 지금 예술강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사는 7명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3월 음악 가야금산조 이렇게 해서 11초등학교에 다니면서 이것은 국도비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문화원에 주어가지고 거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대행을 해서요
보니까 2007년도 반납된 것이 있네요 2008년도 어떻게 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2008년도는 지금

정광연위원

예산 집행을 보게 되면 월별 수지계산을 하잖아요 대충알지요 뭐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직 안들어 왔습니다.

정광연위원

하나도 안들어 왔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끝나면 들어오지요

정광연위원

아무튼 조례 정비를 해주세요 전 조례를 폐기를 시키든지 아니면 국악원설치를 하시든가 해야될것이 아니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현 재상태로서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정광연위원

조례를 폐지 하신다면 물론 의회에다가 절차를 밟아서 폐지를 하시든가 집행부에서 의회에서 이것 밟아서 조례 폐기시키면 여러말이 나올수 있으니까 집행부에서 불필요한 부분이라하면 그렇게 해주시고 삼현육각이 공연수익금이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공연수립금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정광연위원

하나도 없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금년 2월에 그 전에는 비상임으로 해서 활동을 했고요 금년 2월8일날 공식으로 우리가 봉급을 주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없습니다.

정광연위원

기타 수입금이나 공연수입금 하나도 없지요
그러면 현재 기금의 재원은 없고 나주시 출연금으로 계속 운영하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봉급으로 주고 있지요 예산에 봉급 세워가지고 5급상당 7급상당해서 주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러니까 나주시에서는 기금출연금을 얼마나 받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출연금이 없지요

정광연위원

앞으로 계획은 없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앞으로 저희들이 활성화 된다면 현재 인원도 지금 현재 인원으로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조례에 열명에서 15명이든 해서 활성화 된다면 저희들이 그런방향으로 수입도 올리고 활성화도 되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공연도하고 그럴 계획에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과장님 말씀을 잘 들었고요 어차피 운영을 하실려면 출연금이 필요 할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까지는 그런 예가 없었다고 그러니까 지금 운영계획 세워야할 것이 아니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은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만

정광연위원

조례한번이라도 봤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봤습니다.

정광연위원

법을 정해놓았으면 법을 가지고 집행을 하시라는 부탁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초기 단계기 때문에 아직은 거기까지는 못 나가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삼현육각이 지금 이렇게 보면 일허게 이렇게 되었어요 여기에 단장은 지금 5급 몇호봉으로 호봉까지도 정해져 있어요 5급에 준하고 있구만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5급 상당입니다.

정광연위원

삼현육각을 처음 이렇게 기금이나 이런 계획들을해서 별도로 자치행정위원회 보고하세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래야지 제대로 운영하려면 하셔야지 이것도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제가 혼자서 계속 시간을 잡고 있으면 다른 위원님들한테 그러니까 위원장님 제가 여기에서 잠깐 마치고 차후에 시간한번 주시고요 다른 위원님들한테 배려해주십시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정광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02분 감사중지

16시43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철식위원

김오재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최근에 서익헌 동익헌 복원작업을 하셨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이전에 숙례문 사건 화재이후에 목조문화재에 대해서 관심들도 많았었고 전국적으로 목조문화재에 대해서 비상이 걸렸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우리시에서는 목조문화재에 대해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강구책이 있는 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감시인력이 향교하고 불회사는 감시인력이 국비로 내려와가지고 주간 2명 야간 2명 이렇게 해가지고 감시인력이 현재 상주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상주근무 하고 있습니까?
목조문화재 사전에 미연에 사고같은 것을 예방 할 수 있는데 전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게 하고요 그 다음에 동익헌하고 서익헌 복원하면서 여기에 우리 원형복원이 제대로 되어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문화재 전문위원들 문화재청에서 심사를 승인 해 주어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원형복원을 하면 실측 도면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다있지요 최근에 한 것은 다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최근 것이 무슨소용있어요 실측도면 이라는 것은 옛날 것 원형 자료를 말하는것인데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번 동익헌 서익헌은 다 있지요

홍철식위원

그것 있는지 확인 한번 해주세요 ○문화관광과장 김오재 지금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아니 그러니까 동익헌 서익헌 복원을 했는데 실측도면이 있냐 없냐 그말이에요 복원용있고 원형이 대한 실측도면이 있냐 그말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없지요

홍철식위원

없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왜냐하면 지금

홍철식위원

그러면 어떤 근거로해서 복원을 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때당시에 자료를 토대로 해서 지금 나주 시지에 보면 옛날 군지에 보면 배치도가 있습니다. 발굴 해가지고

홍철식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많이 흘렀고 그러니까 사실은 원형 복원을 하려면 실측도면이 있어야 되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우리시는 그게 준비가 안되어 있었어요 그랬지요 그러면 지금부터서라도 준비를 해야되겠지요
이것은 시정해야됩니다 실측도면을 꼭 갖추어야 됩니다
저는 단답식으로 빨리빨리 과장님이 인정해주실 것은 해주시고 하면 빨리 끝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우리 전통공예원료 생산단지 토지 매입현황을 보면 윤병우씨하고 정관채씨가 전부 쪽 재배를 하고 있지요
쪽재배는 잘되고 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지금

홍철식위원

과장님이 잘된다고 할것같아서 물어봤어요 쪽재배가 안되고 있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겨울철이 문제가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원래 우리 관광과에서 쪽 원료단지로 임대를 해 주었어요 무형문화재 이분들께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쪽을 재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그렇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 무엇무엇 식재되어있는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쪽을

홍철식위원

아니 그것 놔두고 지금 현재 무엇무엇 식재되어 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양파가 심어진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양파도 있고 다 다음에 양파는 쪽 원료로 필요하지요 사용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사용도 하는 부분도 있지요

홍철식위원

조금 사용합니다.
그다음에 마늘은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마늘은

홍철식위원

쪽하고는 아무관계가 없는 것이 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러지요

홍철식위원

제가 사실 말씀하셨으니까 하도 기가 막히고 민원이 많이 와서 이쪽에 한번 보셔봐요 제가 이게요 양파로 사실은 인정을 하고 싶었어요 실질적으로 그런데 제가 현장가서 직접캐보니까 마늘이더라고요 양파도 안되지만 마늘이 심어져 있어요 여기에 원인이 있더라고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쪽이 아닌 다른 식물을 재배하는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배수 물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농한기에 들어가면 쪽을 심을 때까지 빈 농한기가 있기 때문에

홍철식위원

제가 이것을 다시 말씀드릴께요 이쪽 주민들이 쪽이 식재를 할 수 있는 기간이 아닐때 윤병훈씨나 정관채씨께서 그쪽 지역 주민들에게 농가소득을 위해서 예를들어서 보리 파종이라도 하게 해주었다 그말이에요 했는데 이분들이 수확후에 관리를 안해주어 버렸어요 그러면 그 관리비는 두분께서 비용을 댓다는것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농가소득을 위해서 그쪽에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소득창출을 위해서 무엇인가 보리나 이런 다른 것으로 작물재배를 하도록 해주었는데 당신들 수확을 하고 볼장 봐버리고 관리를 안해주니까 이분들이 못주겠다 그런데 시기적으로 이시기에는 쪽이 안맞습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래서 놀리느니 양파도 심어보고 마늘도 심어보자해서 심어버린것이에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되겠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목적외로 쪽을 심을때는 무상 임대가 되겠지만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임대료를 부과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어떻게 임대를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임대료를 부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니까요 여기에 대한 쪽을 재배하도록 두분한테 임대를 해주었으니까 당신소유는 아니지만 임대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를 잘할수 있도록 한계를 쳐주라 그말이에요 예를들어서 쪽 1단지 2단지 한계를 쳐주어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입간판이라도 세워가지고 무형문화재 누구누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분들 외에는 경작을 할 수 없습니다. 양해를 바랍니다하고 그정도는 해주어야 될것이 아니냐 그말이에요 그래야지 그분들이 당신들 이 소신을 가지고 관리도하고 또 쪽재배도 안한 시기에 다른 농가들이 봤을때 의구심도 갖지 않을 것 아니냐 그말씀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계를 쳐주세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쪽 1단지 2단지 정리를 해주시라그말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여기가 고분군 맞지요
저는 대한민국 관광지 고분군을 다니면서 이런 허허벌판은 처음봤습니다. 제가 몇 년전부터서 학생들 어떤 체험학습이라도 할 수 있고 또 관광객들이 쉬어 갈수도 있고 여러 가지 쉼터도 필요하지 않겠냐하고 몇 년전부터 요구를 했거든요 벤치하나도 없고 나무하나도 없어요 물론 문화재 관리지역이기 때문에 고정시설물은 안된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문화재 시설을 벗어난 지역쪽에다가 쉼터정도는 만들어주어야 되지 않겠냐 여기에 대해서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편의 시설을 갖추도록

홍철식위원

지금까지 몇 년전부터 제가 그것을 강조를 했는데 잘못되었지요
이것이 시행하세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답변 시원하게 하시니까 얼른얼른 끝나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제가봐도 해야될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한가지 더하겠습니다. 정렬사 관리 잘되고 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정렬사 부분이 외곽쪽에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자료에 보면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감사자료말고 업무보고에 보면 소방도로 설치공사 석축시공 진입로 및 식생잔디블록 포장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홍철식위원

그 다음에 할일이 무엇이있겠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다음에 그쪽에서 대학생들 부분 해서 시설을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시설 어떤 것을 보완한다 그 말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정렬사 쪽으로 접근 못하도록

홍철식위원

퇴근 이후에 정렬사 관리는 지금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CCTV로 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CCTV 말고 아무것도 없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세콤하고

홍철식위원

지금 잠깐 아닌데 이게 정렬사거든요 그렇지요
누구나 쉽게 접근을 할 수가 있어요 만약에 경내에서 지금까지는 그런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발생되지 않았지만 어떤 불미스런일이 생겼을때 이책임은 누가 져야 합니까? 어떤 경내에 한계나 경계는 주어야 할 것 아닙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놔두고 방치해두었어요 이게 잘된일이에요 잘못되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시설을 보완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까지 이렇게 방치한 것은 잘못했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정렬사가 금년 직제 개편해서 문화관광과로 넘어온지가 6개월도 안됩니다 ○홍철식 위원 그러니까 그 전에 누가 하든 업무소관이었던 간에 지금까지 이대로 무방비 상태로 놔둔 것은 잘못된 것 아니에요
잘못되었다기 보다는

홍철식위원

소홀했다. 관심이 없었다 생각이거기까지 미치지 못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런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생각이 거기까지는 미치지 못했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제 과장님은 생각을 미칠수 있지요 거기에 이를테면 해야 되겠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언제하실랍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산이 당장에 없고요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당장에 예산이 없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추경이라도 이렇게 해서 보완토록 할랍니다.

홍철식위원

예산이 없으니까 제가 제안을 할께요
여기가 어딘줄아세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영산포역 공원

홍철식위원

공원에다 이렇게 울타리 처버린곳은 처음봤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옛날 먼저 설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언제 옛날이에요 언제 사업인데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공원하면서 조금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팬스가

홍철식위원

이런휀스를 정말로 할곳에는 안하고 안할곳에는 이렇게 해버린다 이말이에요 이것 주무과가 어딘가는 모르겠지만 과장님이 주무과하고 상의 하셔가지고 여기것을 옮기세요 옮겨서 정렬사에 설치를 하시라고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예산도 절감이 되잖아요 제가 좋은 제안을 해드렸거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일단은 저한테 고맙다고 이야기를 하시오 다른 변명하시지말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요 그것도 일단은 이설을 뭣하면 작업비가 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작업비 정도는 들어가더라도 시설물에 대한 예산절감은 할수 있지 않냐 그말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지요

홍철식위원

왜 이렇게 접근성 공원이라는 곳이 어떤곳이에요 접근이 쉽게 되는 곳이 공원아니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산림공원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지 알거든요

홍철식위원

어느소관인지는 몰라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거기하고 협의해서 뜯어도 되는지 이설이되는지 봐서

홍철식위원

그러면 이설이 안되면 이것은 그대로 놔두고 정렬사는 예산이 확보될때까지 내년에 할지 모르겠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요 거기에서 필요가 없다고 한다면

홍철식위원

과장님이 책임지고 정렬사는 여기 철도공원하고 관계없이 정렬사 부분은 과장님이 정리를 하셔야 됩니다. 하시겠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추경에 확보해서 그렇게 할랍니다. 일단은 위원님께서 제안을 해주셨으니까 일단 관련 부서 의견도 들어봐야 되잖하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합의해서 조치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이부분은 제가 예산 절감차원에서 제안 한것이고 이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소신을 가지고 하시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아무튼 중복되는 질문도 있고 합니다만 제가 문화관광과에 정말 여러 가지 주문을 하고 싶고 그동안에 축제를 비롯해서 열심히 하신내용들도 있습니다. 반면에 아쉽고 미진하고부족한 부분도 또 오히려 더 많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더 할일이 더 많다는 것이거든요 남은기간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제가 오늘 지적했던 이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시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홍철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재의원 거수) 김성재위원님!

김성재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셧습니다. 우리가 작년도에 나주관광종합개발계획수립 용역을 주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얼마주었어요 2억이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산은 2억인데 입찰을 했기 때문에 낙찰 1억78백인가 그렇게 됩니다.

김성재위원

입찰을 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낙찰율이 있다 이것입니다.

김성재위원

종합개발계획을 세울때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문화관광과가 옛날문화를 다시 살리는 그부분하고 명칭이 관광이라고 붙은 것은 관광 이부분을 복원을 해가지고 복원을 했을때 예산을 투입을 해서 관광 수입을 올려보고자 하는 그런 맥락도 들어 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물론 향후 10년에 걸쳐서 우리 나주관광이 어떻게 되어야 겠다는 것 이것도 위원님께서 이렇게 이런것들을 해봐야 되지 않야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한 것 입니다.

김성재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많은 문화재를 복원하고 하는 부분에 예산이 엄청난 예산이 국비도 들어가고 시비도 많이 들어가고 그러는데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시비가 우리가 지금 나주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을 하기위해서 농업도 하시고 여러 가지 다른 부분도 하지만 경제적인 지역경제도 살리는 그런 사업들이 있지만 문화적으로 복원을 해서 나주인이 아닌 외지인들을 나주로 모셔서 우리의 역사문화를 탐방하면서 관광수입도 올려보고자 하는 시비투입한만큼 그런목적도 있는 것 아니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러지요
그런다고 하면 용역을 주었을때 개발계획수립용역을 주었을때 앞으로 향후 10년후라든가 그랬을때 얼마정도의 관광수입이 될것인가 그런 예측도 어느정도 나와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런 부분까지 생각 해 보셨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은 예측하기는 힘들 것 같고요 대신에 앞으로 관광지 개발하는데 주문은 어느정도 예산이 들어갈 수 있는지 앞으로 이제 10년이지만 우리가 용역을 해버리 면 몇 년이 있으면 그게 실효성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단기간에 할 수 있는 부분을 예산까지 짜보라고 주문을 해놓았습니다.

김성재위원

거기까지 짜라고
그러면 결과가 거기까지 나오겠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국도비 받는 부분이라든가 여기까지 주문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아마 세부적으로 나오지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개괄적으로 내달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김성재위원

여러 가지 부분이 복합적으로 연계가 되어서 개발계획을 수립을 해서 개발을 하고 향후 거기에서 나오는 틀이 가령 우리가 안동 하훼마을을 했다 가보았는데 그쪽부분은 입장료를 받아서 한옥을 복원을 해가지고 했다라든가 그랬다면 우리가 앞으로 박물관 된다라든가 그런 부분에는 입장료 수입을 받는다든가 이런 것이 나올것이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어디어디 복원을 했을때 예산을 투입해서 입장료 수입이 어느정도 될 것이다 관광객을 몇 명정도 유치를 해야겠다는 그런 테마 계획까지는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만 그런 부분도 나올 것 같습니다. 도래 마을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거 도래 마을같은 경우를 민속마을로 지정을 하면 아마 그런 계획도 나올것입니다. 민속마을로 지정이 되면 관광 입장료도 받아야되고 저희들이 투자한만큼 민속마을을 만들어서 돈을 받도록 아마 이런 계획도 나올 것 같습니다.

김성재위원

용역을 주었으면 그런부분까지도 종합적으로 점검을 해보시고 기왕이면 도래마을쪽으로 넘어갔으니까 그쪽부분을 저희 의원들이 현장을 갔지 않습니까?
한옥복원을 하면서 담장같은 경우나 그런 부분은 복원 계획이 없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용역을 하고 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도래마을 경관조성이라해가지고 지금 현재는 한옥만 15동 개보수를 했지않습니까? 그래서 나머지 담장이라든가 정자라든지 다음에 탐방등산할 수 있는 그런 길이라든지 그것을 용역을 7천7백해서 용역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나오면 그것에 의해서 사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국도비지원을 받은 상태고요

김성재위원

그런데 과장님 그렇다하면 거기를 복원을 해가지고 우리 나주인들이야 거기가 한옥이 있어서 한옥마을로 복원을 한다라고 알지만 외지인들이 와서 민박을 할 수 있고 할수 있는 한옥만 있어서 외지인들이 와서 관광 부분도 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 마을에 전례적으로 무슨 저기가 있었다든가 어떤 무엇이 있어야 그 마을을 가볼 것 아니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지금현재 내셔날 트러스트라고 해가지고 비 재단 법인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이미 도래마을 한 채를 매입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네트워크를 이용해가지고 아마 저희들하고 거기하고 계속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외부관광객 부분은 그쪽에서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고 있고 고급 손님이 많이 오실 것 같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래요
고급손님들이 한옥만 체험하러 고급손님들이 많이 오는것인지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주로 한옥 체험마을쪽으로 가고 있거든요 보고 가는 것은 한옥이 전국적으로 굉장히 많습니다. 보기도하고 체험을 하고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금 그래서 이번에 15동도 지금 체험할수 있는 조건이 반드시 방두개에 화장실까지 갖추어져있습니다.

김성재위원

제가 묻고자하는 것은 그 말씀이 아니고 안동 하훼 마을 같은 경우는 하회마을 같은 경우는 하회탈 그런 부분이라든가 그래서 하회마을과는 그런 마을 명칭이라든가 그런부분에 역사적으로 그 마을이 무슨무슨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한옥을 지금까지도 보존을 하고 있고 이 복원을 해서 거기에 따르는 외지 관광객들이 그 메리트에 올수있는 그런 부분을 찾아내리시라 그말씀입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런지 않고도 할것입니다.

김성재위원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스토리 부분도 만들어 가지고 같이 해서 관광객 유치하는 그런 것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렇게 그것도 계획 하고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러면서 관광코스 여러 국립 박물관이나 쭉 돌다가 거기에서 한옥 체험을 하고 그런게 연계성있게 갈 것 아닙니까
그런부분 철저히 연구하셔서 이왕 복원하시면서 필요성있게 외지인이 많이 올수있도록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홍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객사 복원 했어요 동익헌 서익헌
거기가 객사가 옛날에 사용할때 거기를 지금 보면 객사하고 목사내아는 시 영빈관 및 한옥체험관을 쓴다고 했어요
그러면 전통이 맞는 것입니까? 역사가 맞는 것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역사도시라고 그렇게 하고 있지요

김성재위원

그러지요
그러면 목사내아를 영빈관으로 사용하지는 않았어요 역사적으로 봤을때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물론 그렇지요

김성재위원

그렇지요
그런 부분도 철저히 생각 하셔가지고 민간인들한테 한옥체험관으로 활용을 할것인가 우리가 보면 실제 경복궁이나 이런곳에 가보아도 실제 체험관으로 활용할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러면 왕이 잤다라든가 왕비가 잤던데 내가 한번 그것을 바꾸어서 그것을 돈받고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한다고 그러면 민간인도 잘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지만 그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지요
그런부분도 활용하는 부분에 하도 관광 수입이라든가 이런 수입이 없기 때문에 시에서 이런 부분을 착안을 하신 것 같은데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부분은 저희들이 목사 내아를 매년 보수를 매년은 아니겠지만 수시로 보수를 하거든요 그런데 사람이 보수만 해놓고 몇 년이 흐르면 계속 또 보수를 하고 또 보수를 합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저 공간을 저희들이 시 영빈관으로 해서 체험도 해보고 문화재도 저희들이 활용도를 높이고 그런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목사내아는 그런대로 정상 복원이 되어서 온돌도 하고 있데요 그런데 동익헌 서익헌 그쪽은 복원은 했는데 정삭정적으로 되어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정상적으로 되어 있는데 체험관계를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그런대 거기는 불을 땔수는 없을 것 같고요

김성재위원

정상복원이 되었으면 객사로 활용할 때 불을 안때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요 불을 땔수도 있는데 규모라든지 거기는 체험 숙박공간은 못하고 하게 되면 세미나장이나 작은 세미나 장이나 그다음에 문화 강좌정도 이런쪽으로 저희들 활용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실제 객사로 사용을 해서 거기에 세미나도 하고 숙박도 할수 있는정도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거기는 숙박이 어렵습니다. 방이 커서요 안맞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래요
그러면 그때 객사로 활용할때는 그때도 숙박을 못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마 그때 당시에는 부속건물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옆에가 그리고 서익헌 쪽이라든가 동익헌이 객사로서 했을 것이라고 생각고 하거든요

김성재위원

생각을 한것이 아니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역사적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동익헌은 당산관 이상이 숙박을 했고 그 다음에 당산관 이하 숙박한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래요 아무튼 그쪽으로 활용을 안하시겠다고 그러는데 실제 그 부분을 복원하시면서 거기에 숙박을 안하시드라도 복원을 하면 정상복원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정상복원 되어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확실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정상복원이 되어있는데 우리가 금성관 동익헌에 대해서 서익헌은 불을 때 봤어요 그런데 방이 적으니까 거기는 괜찮은데 동익헌 같은 경우는 방이 너무커요 그래가지고 3일을 때야 이게 방이 따뜻해집니다 그래서 실용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전기장판으로 해서 이렇게 세미나 하고 하면 그때 바로 쓸수 있도록 이렇게 갈 계획입니다.

김성재위원

역사 전통 이렇게 하면서 결국에는 현대를 거기에다 접목을 하셔버리겠다 그러시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꼭 지금은 많이 문화재도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오래된 건축물을 소유하고 계신분들은 아마 그런 생각이 들것이에요 사람이 사용안하는 것 보다는 사람이 사용해 주는게 훨씬 났습니다.

김성재위원

났습니다하고 과장님은 우기시고 가는데 아무든 이런부분도 이왕에 우리가 이런 명칭을 역사문화 이부분 타이틀로 이렇게 갔기 때문에 그 부분에 부합되는 그런부분이 맞도록 활용을 해주시고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객사에 방금전에 말씀하시기를 동익헌이나 숙박을 하셨던분들이 벼슬이 있는분들이 숙박을 하셨다고 그랬는데 우리가 복원할 때 금성관 담장 복원이 목관아 그쪽을 정비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그 높이가 정확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높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요 일단은 그것 할때도 문화재 위원들 자문을 받아서 했습니다.

김성재위원

문화재 복원이라하면 거의 원형에 가깝게 복원해야 됩니다. 그래서 문화재를 복원하는 예산은 다른 예산보다 훨씬 많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러면 우리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볼까요 당상관 이상 높으신분들이 와서 숙박을 하는 객사가 밖에서 지나가면서 다 들여다 봐도 보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맞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지금현재 중문을 복원하고 지금 중문 복원중에 있거든요

김성재위원

그러면 담장이 거기에 쌓집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마 이번에 저희들이 담장을 쌓으려고 계획을 했습니다만 아마 문화재 위원들이 정확히 않다고 해서 담장은 못쌓고 금성관 바로 앞에 보면 내삼문이라는 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삼문까지 세워버리면 금성관이 많이 가릴 것 같고요 중문까지만 현재 복원중에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래서 방금 홍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정확한 객사 이부분에 고증을 찾으셔서 복원을 하시라 그 말씀입니다. 다른지역을 가보면 실질적으로 밖에서 일반인들이 그때 서민들이 바라볼 수 있는 복원은 안되거든요 그러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옛날에는 중문 내삼문이 있어가지고 가렸던 것 같고요 그래서 담장부분도 문화재청 문화재 분과위원회에서 자문해서 거기서 승인해준 것으로 이렇게 한것입니다.

김성재위원

그래요 그러면 그분들이 승인을 할때 실측 도면을 보고 승인을 합니까 아니면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마 실측 도면은 없기 때문에 어떤 다른데 자료라든지 우리보다는 그분들이 더 전문가 아니십니까 그분들의 고증이라든지 또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설계를 승인을 해줍니다

김성재위원

그래요
그런부분은 정확하게 김용묵팀장이 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런 부분은 고증을 정확하게 하셔가지고 기왕에 우리가 역사 문화 축제를 하고 역사라는 전통이라는 그런부분을 자꾸 타이틀을 명칭을 붙이기 때문에 다른지역보다는 더 철저히 고증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재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 위원님!

강정숙위원

과장님 방금 지금 김성재위원님이 동익헌을 물어보시니까 지금 불을때도 3일 때야 방이 안따뜻하니까 전기고친다고 그러셨는데 지금 전기로 고쳤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안고쳤습니다.

강정숙위원

안고쳤습니까?
그러면 확실하게 말씀해주시면 안됩니까? 거짓말 하지 마시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요 거짓말 하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불때기도 방이너무 크니까 힘들고 거기는 숙박할수 있는 공간도 아니고 그래서 여름철이나 이때는 관계는 없습니다만 겨울철이나 추울때는 빨리 사용할 수 있도록 전기장판이나 깔아가지고 활용하는게 났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본위원이 알기는 지금 온돌해가지고 방을 만들었잖아요
불을 땟는데 불이 안들어가요 그래서 불이 날뻔한 상황이 두 번이나 되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오재 그래서 이번에 고쳤습니다.
그래서 불이 들어갑니까 전부다 다시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뜯어내고 다시 했어요

강정숙위원

방돌을 다시 놨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하자보수 다시 했어요

강정숙위원

그런데 왜 그냥 사용도 별로 안하는데 여기에다 돈들여서 전기를 깔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구조적으로 저게 방이 두개지 않습니까?
그런데 위원님도 한독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러는데 하나 때기도 하나때도 그게 부족합니다. 그런데 두개나 되니까 앞전에 불을 때보니까 앞쪽 절반정도는 따뜻해 지는데 저쪽 방은 안갑니다. 그래서 조금 옛날에는 아궁이가 더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현재는 복원이 된게 현재는 현재 아궁이가 하나기 때문에 저것까지는 부족하다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강정숙위원

아마 방돌이 잘못놔져서 그럴것입니다. 제가 한옥에 살아서 아는데 방이 꺼져가지고 방을 뜯은 일이 있는데 그 속에 들어가니까 남자가 들어갔는데 이만큼 가슴이 차도록 방 깊이가 깊더라고요 그러니까 연기가 가면서 이렇게 굴러서 가야될 정도로 그런 상황이 연출되어야 되는데 방돌만 놨지 얕게 해가지고 가면 연기가 가다가 막히니까 불이 안들어 가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미리서 이것을 설계하시고 할때 그런 부분을 명시 했어야 됩니다. 설계를 하실 때 그런데 그런게 잘 안되어있어가지고 이런상황이 되었는데 저희집도 문앞에 해놓은 것은 방에 불 안 들어갑니다 불 못땝니다 그러니까 설계 자체가 잘못된것이에요 그것을 인정하셔야지 전기로 고치신다고 하니까 제가 답답안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제 사용을 하려보니까 으리고 거기 큰방을 불을 때려고 보니까 상당히 나무구하는 것도 그렇고 그것을 때는 것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상시적으로 사용을 안하기때문에그런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이게 아궁이만 본으로 만들어 놓고 그 방돌 놓은 시공을 안하면 돈이 휠씬 절약되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이런일이 있게 된다고 하니까 미리서 우리가 설계를 잘했으면 이런 예산이 절감되지 않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제말 틀립니까 과장님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강정숙위원

맛습니까? 그냥 맞으면 맞다고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향토 박물관 있지요 향토문화회관요
그것우리 위탁하셨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위탁비 2천만원씩 1년마다 지금 나갑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위탁운영비로 2천만원 나가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2천만원씩 나갑니까?
그런데 우리 향토문화회관에 있는 유물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2층하고 1층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지금 2층 1층에 있습니까?
그러면 나주시 선관위 서쪽에 산불감시원 방으로 쓰는데 맞은 편에 있는 것이요 향토유물 농기계 가마니틀 이런 것은 어디에 가져다 놓은 것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그것은 농업기술센터쪽에서 아마 갖다놓고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관리한다고 보십니까? 다 썩고 있어요 가보셨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그쪽은 저희들이 관리를 안해서 농업기술센터 쪽에서

강정숙위원

제가 왜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지금우리가 지금 문화유물을 지금 수집하고 관리하고 이런 것 하고 계시잖아요 향토문화유산 전수조사를 지금 실시하셨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는데 고서 이런것만 했고요 나머지는 금년에 내년도에 할것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일단 고서든지 뭐든지 우리문화 유물을 우리시에서 수집해야되겠다하고 이렇게 하십니까?
그러면 이렇게 우리한테 지금있는 것도 그냥 버려지게 하면 쓰겠냐 그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 갖다가 향토 문화회관에 다합하고 이것을 관리를 해가지고 누구든지 와서 볼수있도록 해야지 거기있는 것 우리것아니니까 저기 기술센터에 갖다놨으니까 그대로 방치한다는 것은 안맞지 않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그부분은 거기 부서하고 해서 어떤 쓰임새로 쓰고 있고 그것을 알아본다음에 저희들이 갖다놓을 수있으면 갖다놓고 그렇지 않는 다면 개인 사적인 재산같으면 거기하고 협의할랍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특별히 그 우리문화유물이 관리될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에도 관심을 가지고 해 주세요
그리고 지금 무형문화재 전수관을 짓지요 나주분이요
사진은 보니까 참 멋지네요 이렇게 나주반을 만드는 전수관을 짓는데 이렇게 초 현대식으로 짓으십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그렇지않아도 거기가 나주반 모양으로 해가지고 설계를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하는 이유는 지금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나주학생 독립운동 기념관이라든지 거기에 배치되는 거기에 주변하고 맞는 건물로 하기위해서 거기에 된것입니다.

강정숙위원

항상 본위원이 우리나주는 옛날 천년고도다 이렇게 말씀을 누구든지 다하고 있는데 그 천년고도의 의미를 살리자 우리가 작은 것을 할때도 그게 지켜졌으면 좋겠다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반이라고 그러면 지금은 전부다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지 상을 가지고 밥을 먹는 사람들이 별로 없지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보존하기위해서 전수관을 만들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나주 전통문화를 살리는 작업을 하는 곳을 초 현대식으로 해놓은 다면 그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시각차이도 있고 생각차이도 있겠습니다만 저희들이 부지하고 주변하고 맞아야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기와집으로 짓는 다는 것도 맞지 않는 것 같고 거기주변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심사숙고해서 설계를 나주반 모양으로 해서 앞전면은 나무목재를 사용해서 이렇게 처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설계가 나왔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설계를 하셔서 이렇게 했다고 하시니까 그런데 만약에 거기가 전통한옥에 있는 사람이 한복을 곱게 입고 있는 모습이 더 아름답겠습니까? 아니면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오는 모습이 더 아름답겠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물론 생각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저희들 볼때는 그렇게 해서 하는 것도 굉장히 좋지않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정숙위원

과장님 항상말씀이 그냥 그러시니까 이제 설계해서 이렇게 한다고 하시니까 그러지만 작은 것 하나할때도 우리역사 문화도시하고 전통을 살린다하시면 그래도 전통이 있는 그런 건축양식속에 나주반이라는 것이 우리가 지금 현대 상을 만든다고 하면 별문제가 안되요 그렇지만 그 옛날에 모습을 재현하는 그런 전통을 만드는 현장인데 이렇게 현대식 건물로 이렇게 만들어진다는 것은 보기가 그렇게 조금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물론 현대식도 있지만 우리 건물 조감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주반을 이렇게 임의적으로 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작은 것도 조금 신경 쓰면 더 잘할수있는데 그냥 우리 나주에 짓어지는 건물마다 이렇게 그냥 나주에 모습을 바꾸어 버리는 말하자면 천년고도 목사고을이 아닌 신도시가 되가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그렇습니다. 과장님이 계시면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시는 것은 알지만 될 수 있으면 그래도 나주를 살릴 수 있는 나주를 느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도록 노력해주십시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들은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리고 광중학생운동 진원 기념공원조성하시는 것 우리 독립운동 진원기념비가 나주고등학교 뒤에 그대로 있지요
그런데 우리 학생운동 기념관이 여기에 세워졌는데 그 비를 거기에 두실랍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마 그것 때문에 앞전에 민원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를 했는데 그때당시에 추진위원이라든지 또 고증이라든지 이게 의견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옮기는 것 보다는 옮기지 않는게 민원 소지가 덜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강정숙위원

비를 옮기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옮기는데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무슨문제가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우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었거든요 그부분 문제가 나와서요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위원님 생각처럼 당연히 그것이 이쪽으로 와야되지 않냐

강정숙위원

기념관이 짓어 졌으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저희들도 옮길려고 했는데 저희들이 자료를 안가지고 왔습니다. 위원님한테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독립운동 그것에 일제때 일본학생과 우리한국학생이 싸움으로 인해서 일어 났던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러 가지 신문에서도 언론에서도 여러 가지 말이 있었지만 그속에 내용물들이 일제제품이 사용되었었다 그래가지고 문제가 되었었는데 그런것도 될 수있으면 우리한국제품도 너무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말썽의 소지가 되지 않도록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작은 것에도 그런 신경이 갈 수 있는 그런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세심하게 고려치 못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예 한가지 만 더 하겠습니다. 봉추들노래 이번에 남도문화제 참가해가지고 으뜸상 수상하셨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참 이렇게 동강 봉추지역의 사람들이 이런 노래를 보존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울텐데 농사짓으면서 이런 큰일을 하고 있어서 정말 칭찬해주고 싶어요 하여간 과장님이 배려하셔서 봉추들노래가 앞으로도 계속 계승될수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리고 중기지방재정 계획을 보면 지금 문화관광 자원 개발에 지금 79억43백만원 예산이 섰거든요 그런데 이게 2009년도부터 예산이 지금 서있네요 이 예산 이것 계획서를 저한테 한번 줘보십시오 관광지 조성하는 것 생태관광 사업 생태관광사업 보존은 어디에 줍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부분은 이제 아직 저희들 이계획을 가지고 앞으로 할 계획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우리가 영산강 유역권에서 처음으로 생태관을 만들어가지고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역사문화권사업으로서 그래서 5억이 국비로 내려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용역도하고 그사업 국도비 지원받아서 할계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이 계획서 저한테 주십시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님!

김종운위원

과장님 장시간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공산지구 온천관광지 조성 탐사 용역을 하셨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들한테 용역을 발주를 아직 지금 넘겨놓은 상태입니다.

김종운위원

안했어요
그러면 예산은 섰는데 왜 늦어집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계약부서에 넘겼습니다.

김종운위원

계약부서에 넘겼어요
다음은 나주영산파크 주차장 조성이 잘 되고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지금 현재 계획대리 추진중에 있습니다. 일단은 도시과에서 도시계획변경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토지매입을 추진중에 있거든요 일단 도시계획변경이 되면 토지매입을 하고 설계해서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종운위원

문제가 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토지 매입자 중에서 한분이 상당히 어려운분이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어려워서 문제점이 있다 그 말입니까? 토지 매입자하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우선 도시계획 변경 결정이 되고 나면 저희들이 그 땅을 사야지요 그런데 한사람이 상당히 돈을 많이 달라고 그런 것 같아요 그것도 공산면 지역발전협의회하고 상의해서 주차장 조성하는데 차질없이 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종운위원

세트장에 대해서 도시계획변경에 조건부 승인 한 일이 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언제 말씀하십니까?

김종운위원

드라마 세트장 할 때 조건부 승인으로 해서 농지전용을 해주고 했던 사항이 있잖아요 없어요 그래가지고 원상복구 명령도하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일반적으로 지금 세트장에 대한 부분은 법적인 것은 다 끝났고요 그다음에 농지 전용부분은 원상복구해서 끝났습니다.

김종운위원

끝났어요
그래서 1주차장이 2007년도 10월경에 46백만원 들여서 원상복구 한 일이 있지요
2주차장 원상복구 6천만원 세웠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그 돈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제가 익산청에 몇 번 출장 가가지고 조건을 어떻게 달았냐 하면 일단은 이쪽 주차장이 완료 이쪽 주차장 조성할 때 저것을 파가지고 이쪽 주차장 조성을 해서 그때까지 원상복구를 지연시켜 놓았습니다.

김종운위원

원상복구는 언제까지 할것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2주차장이 완성이 되면 주차장이 땅을 사가지고 되면 원상복구가 되지요 저희들이 기간을 내년 6월까지

김종운위원

내년 6월요
빨리복구를 하세요
사업비가 있어도 추진이 늦어져도 문제거든요 무슨 사업비가 서면 빨리빨리 추진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삼한 테마파크 주차장 조성비가 6억 68백만원 세워서 들어갔습니까? 주차장 조성비로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주차장 조성비요
주차장 조성비 세운 것 이요
맞습니다. 이번추경때 세웠습니다.

김종운위원

세웠잖아요
이것도 언제까지 완료 하실것입니까 방금 한이야기와 같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같습니다. 그 돈입니다.

김종운위원

그돈이지요
그래서 삼한 주차장에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았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또 불미스러운일도 있었고요 이것은 과장님이 시장님을 보필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시지요 여러 가지 사항들이 그렇잖아요 우리 직원들이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요 그당시에는 몰려오는 관광객 거기에 대한 주차대체 아마 불가피하게 그렇게 되었을것입니다.

김종운위원

잘못은 없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꼭 잘못없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단의 주몽 촬영당시에 먼저 하고 후발하는쪽으로 그렇게 되었지 않습니까 그부분은 늦게나마 법적인조치가 다 이루어 졌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다시한번 강조하거든요 이런일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정말 법을 잘지키셔야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앞으로 그런일은 없을 것입니다.

김종운위원

위법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물론 단체장이 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우리시도 피해도 보기는 많이 본 것이 아닙이까 여러 가지 로 봐서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그때 시기적으로 급박한 이런부분 그것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어찌되었건 간에 그런 문제로 나주가 힘들게 된 것은 사실 아닙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물론 그런부분도 있지만 더 긍정적인 부분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김종운위원

이것하나로 우리 예산이 얼마나 낭비된지 아십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낭비라고 말씀하시니까 그런데요 이제 또 역으로 뒤집어 놓고 생각하면 그런 시기에 그런 조치를 안해주었다면 아마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쏟아질 비난은 아마 그 돈 이상의 비난이 이렇게 쏟아 졌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종운위원

안해서 그런다 그말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게 아니라

김종운위원

예산낭비가 되는 것이냐 안되는것이냐 제가 묻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요

김종운위원

아무튼 예산낭비 되는것이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위원님이 봤을때는 예산 낭비라고 말씀 하시는데 저희들은 찾아오는 손님이라든지 관광객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시의 적절하게 대처했다고 보는 것이지요

김종운위원

그러면 봅시다 농지 하천부지 조성사업 주차장 사업비로 3억원을 투자했지요 법이 어긋났다고 해서 안들어가도 되는 주차장 원상복구비가 45백만원 사용되었어요 또 2주차장도 원상복구에 6천만원 사용되었어요 이런 것이 다 예산낭비지 무엇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교통과장 하면서 하루에 2만명 3만명이 올때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만 이몰려오는 차량 인파 여기에 대해서 시가 그런조치도 않는 다면 그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낭비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김종운위원

주차장 관계로 돈이 또 들어가요 7억정도 예산이 주차장관계로 문제가 되어서 들어가고 있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원래 주차장은 조성은 했어야 맞습니다만 방송이 뜨고 관광객이 몰려오다 보니까 돈이 들어간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사업이라든 것이 제가 볼때는 물론 법을 갖추어서 하는 것이 단연히 맞지오 그렇지만 주몽촬영의 성격상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해서 아마 그렇게 되었다고 봅니다

김종운위원

과장님 법을 잘지켰으면 예산낭비가 안되는 것 아닙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말은 맞습니다. 그말은 맞는데

김종운위원

법을 어겨서 예산낭비가 되는 것은 사실아닙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실때는 예산낭비가 맞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볼때는 몰려오는 차량 인파 그러면 이 대책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제가 봤을때는 그것을 낭비라고 볼수는 없잖아요 아까도 위원님께도 편의시설 말씀하셨습니다마만 그것도 하나의 편의 시설아닙니까

김종운위원

편의시설이지만 법을 잘 지켰다면 예산낭비가 없었을 것이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은 앞으로 법을 지켜 가면서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황포돗대 말씀드리겠습니다. 황포돗대 만드는데 예산이 얼마나 들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황포돗대 만드는데에는 배가 2척에 7천 그다음에 선착장 5천 그래가지고 도비로 1억2천이 내려 왔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거기 운영하는데 보고 하신대로 맞습니까? 운영하면서 운영수입금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김종운위원

맞아요?
580만원정도
그러면 이것을 얼마나 우리가 위탁을 하면서 수입이 맞는다고 경영 수입같은 것을 계산해봤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수지분석을 해서 앞전에 보고를 드린적이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만원꼴 정도가 저희 손실이 되는 것으로 왜냐하면 배 자체가 경제성있게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배 자체가 영산강 뱃길복원이라는 큰 상징적인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기왕황포돗배를 띄웠으니까 경제성 있는 것으로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종운위원

아까 제안드립니다. 본위원이 말씀드렸지만 위탁회사에서 이것하나라도 나주관광에서 이것하나라도 정말 자기들이 운영해서 총 예산이 2억54백만원 예산이 서있네요 인건비가 36백 일반운영비가 53백만원 황포돗대 체험 탐방로가 7천만원 선착장 대피시설이 6천만원 그렇게 방송시설 등등 해가지고 2억5천만원 정도 예산이 들어가요 이런 운영비를 집행하는 것으로 보면 민간위탁을 하면서도 2억5천만원 정도는 그사람들이 돈을 들여서 한번 이것만이라도 떼어서 했으면 하는 그런생각을 해보거든요 거기에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당초 협약할 때

김종운위원

협약한줄은 알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협약할 때 어차피 이것은 안 맡으려고 한것입니다. 이것은 처음부터 우리도 경제성이 없는 것인데 그것까지 안으면 상당히 부담이 되니까 협약할 때 손실 정리를 한사항이거든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게 위탁사도 위탁사지만 거기에 종사하고 계신분들이 일자리를 4명이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돈을 인건비로 주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일자리 창출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김종운위원

과장님 보시면 조례정하는 임의 규정을 너무나 잘 지키려고 그래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방금 위원님께서 법을 지켜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김종운위원

규정에 위탁문제에 대해서 그런다 그 말이에요 위탁문제에서는 임의 규정을 잘 지켜서 나갈란다고 한단 말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런데요 저도 위원님처럼 가급적이면 떼어서 완전히 자립하도록

김종운위원

제안을 드린다니까요 이것 하나라도 너희들이 한번 해봐라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장사잘되면 그렇게 제안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렇게 해보시겠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장사잘되면

김종운위원

왜 그러냐하면 민간위탁 나주관광의 경우 50억정도 자본금 있지요
그래서 민간 위탁자가 선정하면서 추가 지원을 하는것들이 우리 재정없는데 어려워요 어려운데 이렇게 하니까 참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에 과장님한테 제안을 드린것입니다. 앞으로는 우리시가 어렵기 때문에 민간위탁사업이 생기더라도 심사를 철저히 걸쳐가지고 추가 예산이 소요되는 일이 없도록 정말사전에 철저를 기해주어야 된단 말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도 그런 부분은 위원님하고 공감합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과장님이 민간위탁도 업체를 선정하면서 추가비 예산이 안들어가는 업체를 선정해서 자생력이 있는 업체를 민간위탁해서 선정해주었으면 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부분은 자꾸 되풀이가 되겠습니다만 아차피 회사에서 3년안에 10억을 빼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마 지역사회 환원하는 차원도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저희들이 투자할 부분은 투자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이렇게 돈이 다없어가지고 하나나 누가 들쳐메서 민간위탁 우리가 다 할란다 하는 기업이 없는 것인지 전부가 위탁하면 우리시가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위원님 그렇지 않습니다 위탁이라는 것이 저희들이 저것을 직접운영한다면 저희들은 매년 보수가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기에 지금 인건비 생각한다면 위탁이 훨씬 났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런줄은 안다니까요 과장님이 보통으로 생각해겠습니까? 그래서 위탁주겠습니까? 그래서 위탁하면서도 물론 예산 절감되어서 좋겠지만 그것보다도 더 좋은 업체가 와서 정말 운영비라든지 예산을 투입하지 않는 업체가 와서 민간위탁을 받으면 쓰겠다 하는 그런 아쉬움이에요 민간위탁을 앞으로 하면서도 그런 기업이 많이 생각을 하셔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그런것들을 찾아서 신중을 기해서 정말 나주시비가 많이 안들어가는 민간위탁을 했으면 합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3년을 해 보면 무엇인가 방향이 확실하게 나올것입니다.

김종운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종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광연위원 거수) 정광연 위원님!

정광연위원

장시간 수감 받으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예산서를 보게 되면 전통 음식 문화거리 정비 및 조성사업 실적이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정광연위원

실적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용역중에 있습니다. 전통음식 문화의 거리라 해가지고 저희들이 홍어 장어

정광연위원

용역언제 맡겼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용역의 감사자료의

정광연위원

발주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69페이지에 보시면 발주해가지고

정광연위원

금년말까지 12월 초순까지 들어오기로 되었어요 용역결과물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보고회를 지금 정상적인 보고회를 한번도 개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원님들 참석을 하셔가지고 한번 하는 것으로

정광연위원

그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아까 김종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공산 온천관광지 조성사업 용역 이제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할것입니다.

정광연위원

제가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가 예산을 추경에 확보하고 본예산에 확보하고 시차적인 것이 필요하잖아요 나주시 예산 그렇게 적은 예산을 가지고 다 묶어놓으려고 그러지 마시고 의회에서 무조건 안세워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신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필요한 사업은 의회에서도 세워드려야 되지요 이런 용역은 연말에 세울것이냐 연초에 세울것이냐 우리가 언제 의회를 할것이냐 이것은 시차적으로 고려를 해 주었으면 쓰겠다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문화관광과장께서는 목문화관 관장도 겸하고 계시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목문화관이요

정광연위원

목문화관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거기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관장을 겸하고 계시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목문화관 그런 직책이 없습니다만 직원이 한명이 상주해서 거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과장님 그러면 안되요 조례에 다 나와있어요 조례에 문화관광과장은 문화관광 과장이 겸임한다 그렇게 되어있어요 겸하고 계시는데 지금보니까 거기에 있는 내용물들 목문화관 안에 있는 내용물들 그러니까 과거에 나주의 목사를 지내신분들 보면 쭉 현판에 쭉 되어있어요
그런데 그게 전체적으로 맞는지 역사적 고증을 통해서 맞는지 그것만은 우리 신광재 기자가 써놓은 것을 보니까 많이 맞는 줄 알고 있는데 또 일부에 거기보면 과거시험 나주출신으로서 과거시험 합격의 분들 그분들도 있지요 물라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붙어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런데 보니까 거기 오해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나주에 과거에 합격한사람들을 어떻게 다 발굴했느냐 이게 상당히 어려운 문제란 말이에요 지금 그것보고 오신분들이 과거에 합격하신분들이 빠진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시대별로 합격한 사람들을 전시관에 등재를 할것이냐 아니면 우리역사의 계속적으로 히스토리를 엮어갈것이냐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에 저희들이 목문화관에 있는 내용들이 다소 수정할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재정비를 해야 되겠다해가지고 5천만원 올려놓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시한번 저희들이 내용에 뺄 것은 빼고 해서

정광연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관심을 가지시고 한번 정비를 해야될 필요가 있다 처음에 완벽했으면 예산을 낭비할 필요는 없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요 낭비를 자꾸 말씀하시는데

정광연위원

처음에 완벽했으면 다시 재정비 할필요가 없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그것하면서 처음에 이것도 넣고 싶고 저것도 넣고 싶고 욕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완벽하게 되었다면 다음에 손볼필요가 없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처음에 하신분들은

정광연위원

정비를 하신다고 그러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그 중에서

정광연위원

저희들이 말장구 칠려는 것은 아니고 곁들여서 말씀을 드리면 예산의 낭비라는 것이 잘한게 아니에요 처음에 완벽하게 했더라면 다음에 그런 예산투자도 안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곁들어서 한가지 말씀드리면 삼한지테마파크에 대한 김종운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주차장 관계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과장님은 나중에 이쪽에 부임하셨으니까 그 전에 대한 히스토리는 모르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지요

정광연위원

그런데 저희들 경제건설위원회 있으면서 의회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더 알아요 더 그럴 것 같으시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이 소위말해서 전라남도 도시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승인을 했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2007년도 예산을 저희들이 조건부 승인을 했어요 그래서 이 조건부승인하면서 승인 조건이 어떻게 났어요 대체주차장을 만들라는 것이었어요 왜 거기에 절대 농지지역이기 때문에 농지전용으로 허락할 수 없다 그래서 주차장을 다른곳으로서 옮겨라 그래서 지금 주차장을 원상복구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김종운 위원님이 예산을 낭비했다 이렇게 지적을 하신것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인정을 하셔야돼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정광연위원

아까 제가 목문화관도 마찬가지고 여기도 김종운위원님도 불리하면 아니다고 그러시니까 그러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자꾸 낭비만 하셨다고 하니까 우리는 일을 할때 그렇지 않습니까?

정광연위원

돈이 두 번 들어갔으니까 낭비가 아니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시각은 낭비를 했다하니까 그렇지요 저희들은

정광연위원

이것을 안고치면 변경을 안하면 이 허가조건이 법적조건에 안돼 그래서 처음부터 법을 지켰으면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주차장문제는 아까 시급성을 먼저 말씀 드린것이지요

정광연위원

그것인정을 하는데 처음에 세트장을 건립할 때 시급성 그 부분은 과거 이야기까지 할필요는 없어요 재판에 그런이야기 다 나왔으니까 그런데 주차장 다시 또 만들게 되잖아요 소위 말해서 거기에 관광 단지를 벨트를 조성하는데 2종 지구단지로 변경을 해야돼 도시계획을 이것 아니면 안해준단 말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러니까 대체 주차장을 낼려는 것 아니었소 그러니까 책임적인 부분이 문화과장님 김오재과장이 책임질 소재는 아니지만 업무상으로 나와있는 담당 주무과장으로서 봤을때 이런 내용으로는 질의를 드린것이에요 감사시간에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자꾸 낭비를 하셨다고 하기 때문에 말씀드린것이지요

정광연위원

전임자가 낭비했는 모양입니다. 처음에 할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누구도 낭비를 했다고 생각을 안할것입니다

정광연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지요 처음부터 법을 지켜가지고 예를 들어서 여기까지 왔을때 대체주차장이라든가 목 문화관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예산을 다시 잡을 필요가 없잖아요 예산이 적은 돈도 아니에요 6천만원씩 보통 기본이 적은 돈이 아니라니까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점은 알고 있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이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우리는 맨 처음에 삼한지테마파크 만들때 이렇게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올것이라고 예상을 못하고 주차장을 조그맣게 소규모로 법을 안어긴 안에서 했지않습니까? 그런데 나중에 관광과장님 생각은 이렇게 많은 인원이 왔을때 주차장도 확보할 수 있는 이정도로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는 다는 뜻이고 우리 위원님들 생각할때는 그렇게 많은 인원이 올 것을 예상을 해가지고 준비를 주차장 준비를 완벽하게 해가지고 했으면 이것이 안들어갈 것이다 이런 예측입니다. 견해 차이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그부분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모르는 것은 아닌데

정광연위원

그래서 그런부분을 목문화관이나 이런부분에서 예산의 낭비성은 분명히 있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부분은 저는

정광연위원

인정을 못한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부분은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자료가 잘못된 부분은 수정을 하면 됩니다 그것을 낭비를 했다 그런것하고는 틀리지 않습니까? 그것은 위원님도 위원님 입장에서 보면 그럴수도 있지만 우리가 행정을 집행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행정하는 사람이 낭비를 하면서 그것을 한다고 저도 마찬가지지만 전임자들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정광연위원

이문제를 가지고 계속 짚어 볼까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 낭비성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낭비했냐고 안했냐고 물어보면 했다든지 해야지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그부분을 자꾸 낭비를 했다 하시니까 낭비라는 것이 좋은 이야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정광연위원

차후에는 이런 예산을 적재적소에 시간적인 타이밍이나 이런 부분들에 예산을 집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예산을 불법으로 집행했던 것도 아니고 쓰기는 썼는데 그렇게 말 한마디 그렇게 하기가 어렵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제가 부서를 책임지고 있는 부분에서는

정광연위원

알겠습니다. 입장을 제가 알겠어요 다음은요 우리 시민의날에 관련된 조례가 제정이 되어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우리 나주시민의날 10월30일이지요
그런데 언젠가 우리가 시민의날 때 영산강문화축제라든가 나주지역축제를 시민의날을 곁들여서 했었어요 그런데 시민의날 따로 영산강문화축제 따로 분리가 되어버렸단말이에요 그래서 지역축제에 관련된 조례도 있어요 그런데 축제조례가 따로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데 시민의날행사는 말그대로 실내행사로 간략하게 하고 있고 그런데 여기 보십시오. 이렇게 되어있어요 시민의날 행사 조례에 목적은 이조례는 나주시민의날을 제정하여 온시민이 다함께 즐기고 경축하며 조상의 고결하고 높은 기상의 얼을 이어받아 전통문화예술을 보존하고 시민화합을 나주발전에 계기로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그랬어요 문화관광과가 시민의날 주관 업무부서기 때문에 이렇게 목적에 맞도록 시민의날 행사가 되겠냐는 이야기에요 거기에서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거기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에도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부분을 우리 축제하고 같이 곁들여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금년도 시민의날이 목요일입니다. 그래서 목요일로 해서 같이 하려고 보면 3박4일이되고 또 그동안에 감사 지적사항도 같이 했으면 쓰겠다 대신에 2박3일정도로 해달라 의원님들 주문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또 10월 30일이 넘어지면 충분히 그부분은 저뿐만이 아니라 주최측에서 거론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시기적으로도 추운 시기가 되어버리고 또 시민의날하고 같이 하다보면 3박4일이 된다 그렇게 해서 금년에 부득히하게 분리를 하게 된것입니다.

정광연위원

행사하고 축제하고 그래서 분류를 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래서 그렇게 된것입니다.

정광연위원

그러시면 제가 이말씀을 미리 드릴께요 내년 계획을 배꽃축제로 인해서 시민의날 행사를 하실계획이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배꽃축제요 그래서 물론 예산제안설명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배꽃축제를 저희들이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시기성이라든지 기반시설이 전혀 안된 상태에서는 내년에는 배꽃축제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기반시설하는데 포토지원이라든지 전망대라든지 그것을 지금 예산에 올려놓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내년에 기반조성을 하고 저내년부터 봄축제로는 배꽃축제를 하고 그다음에 목문화축제가 어느정도 뿌리를 내려버렸기 때문에 그것도 우리가 대표 축제로 가지고갈 충분한 문화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광연위원

그렇다면 내년에 배꽃축제는 내년에 하기가 힘들 것이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유채꽃축제는 하시려고 영산강에 전부다 유채 심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유채꽃축제는 하지 않는 것으로 하고요 유채꽃행사를 하는 것으로 총무과에 기획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총무과에서 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유채꽃행사 행사는 음악회라든지 우리가 이번에 예산에 올려놓았습니다. 축제는 하지 않습니다.

정광연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영산강에 이미 이 돈을 들여가지고 일을 시행을 했어요 그 예산도 어디에서 나왔는지 나중에 한번 찾아 볼것입니다만 문화관광과에서 해야될 일을 지금 총무과에서 하신 것 같아요 또 영산강 유채 공원조성한 것은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내년도에 영산강 영산포 홍어축제는 말입니다. 유채피는 시기에 무대를 그쪽으로 내려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홍어의 거리는 말 그대로 홍어거리로 조성해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홍어축제할 때 같이 유채꽃 행사를 같이 하는 것입니다.

정광연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이제 내가 말씀 드릴께 나주 말이 지금 나주시민의날 조례제정이야기부터 해가지고 여기까지 온것이에요 자 나주에 대표축제나 영산강문화축제 시민의날 관계에서 재정립할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까? 홍어축제도 좋고 영산강 유채꽃 축제도 좋고 배꽃축제도 좋고 반남 국화축제도 좋고 동강 드림미쌀도 좋습니다. 지역축제부터 시작을 해서 전반적으로 난립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축제를 기획파트인 총무쪽에서 하신지 문화공보실에서 하신지 어디에서 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이 나주시민의날 조례가 제정이 되었으면 거기에 전반적인 포커스를 맞추어서 지역축제도 맞춰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물론 하나의 축제가 안된다면 이미 지금 계획을 해서 다른 데서 이미 축제를 하려고 추진을 하고 있어요 이것은 대단히 잘못되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과장님한테는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어차피 총무과에서 추진하시고 문화관광과 일이있고 또 기획홍보실도 또는 지역에서 축제들이 있어요 지역축제가 그래서 전체적인 업무연찬을 해서 시민의날 조례에 맞도록 전통문화를 우리가 계승하고 보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그렇게 묻고 정말 노는 날은 놀고 무엇인가 하나의 의식적인 중심이 되어서 전통문화행사가 되어야할텐데 그런것들이 안이루어지니까 아쉽다 그래서 문화관광과에서도 지금 우리과장님은 알고 계시지만 몇몇사람들도 알고 계시더라고요 축제를 이렇게 갈 계획이라고 그래서 제가 먼저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축제를 하나로 묶어서 업무연찬을 해서 축제가 제대로 될 수있도록 하나를 하더라도 빵빵거리게 했으면 쓰겠어요 예산 팡팡 드릴께 성공적으로 가야지요 함평 안보셨어요 이번에 국화축제도 보니까 그런데는 국화축제하나가지고도 대 히트를 칩디까 그래서 우리 유채꽃축제 하려면 나주대교에게 영산포 대교까지 유채를 다 심어버리든지 조금해서 무엇인가 제대로 해나갈수있도록 해야지 조금조금한 것 보다는 나는 그렇게 생각되기 때문에 감사시간에 시민의날 행사와 관련해서 전반적인 그런 재검토해주십사하는 그런 부탁말씀드릴께요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제가 한가지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지금 나주시민헌장이 있습니다.
시민헌장은 시민들이 전부다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과거에는 국민교육헌장도 있었잖아요 그런데 나주 시민정도 되면 나주시민 헌장 정도는 간략한 몇자 안되니까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오재 예
그런데 이게 홍보가 미흡한 것 같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런부분도 아무튼 공적인 부분에 해서 홍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내용이 참 좋아요 그래서 이런 우리시청에 막 들어오는 입구라든가 또는 나주의 상징이 되어 있는 그런 적당한 장소에 이런 시민헌장 정도는 홍보를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것은 긍정적으로 저희들이 해서

정광연위원

이것은 지적사항이라기 보다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정광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제가 한말씀만 드릴랍니다. 아까 저도 정광연 위원님께서 말씀 안하셨으면 제가 이문제를 심도있게 말씀을 드릴려고 했는데 우리 축제문제에 대해서 조금 봄 축제와 가을축제를 나누어 가지고 진짜 축제다운 축제를 하면서 우리 나주를 진짜 접묵 할 수 있고 어떤 축제하면 나주 이게 각인 될 수 있는 그런 축제를 만들 봤으면 쓰겠다 해서 제가 여러 가지로 준비를 했습니다만 거의 반복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항간에 어떻게 보면 이런 어구가 맞을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하도 조그맣게 이런 행사가 있으니까 지나가는 얘기로 굿하다가 다 망한다는 그런 얘기도 항간에 있거든요 이것은 축제도 아니면서 굿도 아니면서 이렇게 크고 작은 면민의날 지역 이렇게 참 조그맣게 하고 하는 것 보다는 진짜 한곳으로 묶어가지고 가을이면 국화축제다 문화축제나 시민의날 행사나 모으고 봄에는 어떻게 보면 유채축제 우리 배꽃축제 홍어축제 한곳에 머물러가지고 하루이틀 더 하더라도 이렇게 해서 각 분야에서 각 면단위에서는 그대로 맞추어서 활성화를 하고 지역에는 이렇게 맞추어서 큰틀을 가지고 이런 축제다운 축제를 해 보았으면 쓰겠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신경을 쓰겠습니다 참고로 내년에 축제에 대한 축제를 위해서 지금 용역을 한번해서 이번에 예산에 넣어놓았습니다만 용역을 해서 축제다운 축제로 그렇게 가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각 실과소하고도 업무예찬을 해가지고 한곳에서 축제하는 문화관광과에서 총괄적으로 어떤 부분을 리더해 나갈 수 있고 할수있도록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재위원

저도 하나만 묻겠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시는데 완사천 재공사하고 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재위원

왜 재공사 하고 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재공사를 한 것이 아니고 완사천이 그동안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가지고 금년 2월달에 저희들이 비가 많이 온적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하수구가 막혔어요 그래서 그것을 긴급보수하면서 한번 이렇게 봤더니 물이 나오더라고요 암벽사이에서 그래서 그렇게 해서 긴급보수해서 해놓았는데 이제 여름에 보니까 이게 물이 빠져나가지 않아요 이게 완사천이 지형이 너무 낮은데다가 또 배수로가 옛날에 거기다가 고무 흄관이 아니라 플라스틱 관을 넣은 모양이에요 그런데 이게 토사 압력으로 메워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완사천을 문화재 위원들 자문을 받아가지고 그것을 숭상을 합니다 숭상을 하고 물높이에 맞추어야 배수가 되기 때문에 배수로까지 이번에 하고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문화재 위원들은 어떤분으로 구성되어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문화재청에 분과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청에 저희들이 문화재청에 보면 국보지원분과 건축문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떤 분과 이것은 건축분과에 전라남도 교수들 전대 조대 목포대 건축학부 사회교육학부 역사과학부 이렇게 해서 12분이 건축사적 1분과에서 합니다.

김성재위원

그러셔요
그러면 그분들이 집중적으로 우리 나주에 천년역사 부분이라든가 나주에 있는 여러 가지 부분을 복원할수 있는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신분들로 이렇게 전문가들입니까?
혹시 나주고등학교 앞에 왕건샘 이라고 이야기 들어 보셨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물론 그 얘기도 들어 보았습니다만 그것은 검정이 안되었기 때문에

김성재위원

여기는 검정이 되었고 거기는 검증이 안되었고 그렇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지요

김성재위원

그런 부분도 진짜 역사를 찾는 부분이라면 철저히 한번 되 거슬러 올라가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게 과거에도 토론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쪽으로 이렇게 역사문화적으로 된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을 그렇게 하시기 때문에 과거에도 이것이 논쟁이 계속 되었던 부분인것같습니다.

김성재위원

이쪽이 기다하고 이야기하신 분들이 이쪽도 기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것이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가지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성재위원

그러니까 도지정 문화재로 요청을 한 것은 우리시에서 한것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도 아무튼 처음에 완사천복원할 때 그때는 물이 안나오는데 지금 물이나와서 재복원하고 하신다고 그러니까 이번에는 철저히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재복원이 아니라 물길이 막혀서요

김성재위원

물길이 막힌 것을 트는 부분이라고 그러니까 정확하게 해서 다음에는 또다시 거기에 손을 대지 않는 그렇지요 계속 실증적인 그 부분을 처음부터 정확하게 확인을 해가지고 한번 시공을 해서 마무리를 시킨다고 그러면 또 재복원하고 또하는 그런 예산이 안들어가도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입니다. 관심가지고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성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운위원님!

김종운위원

과장님 문화관광과에 반납금이 왜이렇게 많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은 국도비가 내려오기 때문에 설계하고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반납합니다 문화재가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런다고 30억이 넘도록 반납을 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30억이 어떤

김종운위원

지금 정리추경에 보면 반납금이 30억이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것이요

김종운위원

그것봐보십시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것은 무엇이냐하면 옛날 철도박물관을 한다고 해가지고 감사원에서 지적되어가지고 목적대로 안쓴다해가지고

김종운위원

그것이 34억이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것이 34억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돈을 갖다가 철도 공원을 조성을 했지요 그런데 감사원에서 목적이 틀리다 그래서 국비를 반납하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희들이 추경에 세워서 저희들이 34억을 반납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그때 이미 철도공원에다 투자한 사업비는 없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제 그때 철도공원을 조성했지요 지금현재 있는 것이 다죠

김종운위원

그러면 그 예산은 어디에서 갖다가 했습니까? 전부 시비로 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 그때는 이국비가 와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국비로 저희들은 타당성으로 철도공원 조성하니까 그때 했지요

김종운위원

그런다고 돈 이렇게 많이 정말 30억원이라는 돈을 반납한다는 것이 관광과장님 문제가 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요 그게 2007년도에 감사원 감사를 와가지고 이것이 목적에 맞지않다 우리는 그래도 왜그러냐하면 같은 철도 박물관이니까 공원도 조성되고 이것은 이렇게 해도 된다 그랬는데 최종적으로 감사원에서 그것은 안된다 해가지고 반납 지시가 떨어져가지고 반납한 것입니다.

김종운위원

이것도 예산이 어떻게 써야 할지도 모르고 예산만 갖다놓고 감사원 감사받으니까 반납하고 또 그것을 공원조성해가지고 시비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제가 말씀드릴께요 이부분은 당초에 철도청으로 있을 때 박물관을 짓기로 철도청에 예산을 하기로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돈이 왔었고요 그런데 그게 공사로 넘어가는 바람에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김종운위원

우리가 국비 따오기도 어렵고 그러는데 이런 반납하는 사례가 없도록 과장님 해주십시요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오재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감사합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다음 행정사무감사는 12월 1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회계과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합니다.

18시22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