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배준경 의원 발언
배준경위원입니다. 지금 여성가족과하고 노인복지과, 장애인복지과에서도 복지관이 각각 월계가정복지센터하고 구립하계실버센터, 노원구 장애인보호작업장이란 시설명칭으로 3개가 같이 있지요? 그러면 이것도 지금 우리 사회복지시설로 같이 들어가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이것도 연계해서 생활복지과에서 같이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 저희들이 검토할 수 있게끔, 지금 7개만 보내 주셨어요. 상계종합사회복지관까지만 잘라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같이 생활복지과에서 취급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따로 분리되어서 생활복지과에 있지만 여성가족과하고 노인복지과하고 장애인지원과로 따로 분리해서 사업을 하는 것인지, 이것이 같이 되면, 시설명칭 및 운영조례에 대해서 같이 통과시켜 줄 것 같으면 같이 묶어서 자료를 제출해 주셨어야지 저희가 검토가 가능했을 텐데…… 그러면 국장님께서는 앞으로 이것에 대한 총괄적인 컨트롤을 해주실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따로 여성가족과나 노인복지과, 장애인지원과에서 하는 사업을 마치 다른 자식처럼 취급해서 관리소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앞으로 이런 자료는 함께 묶어서 사회복지시설을 일목요연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 부분은 따로 자료를 해서 넘겨주세요. 한 번 더 추후라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배준경위원입니다.
사실 지금 이 문제와 상관이 없을 수도 있는데 노원구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다루고 있지만 우리 노원구에는 지금 청소년수련관이라는 커다란 체육관이 있어요. 그렇지요? 거기 대다수 학생들이 우리 노원구 학생들이고 그 프로그램을 면밀히 살펴보면 대부분 우리 학생들이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이 시립이지요? 그러면 우리 노원구에서 학생들이 지금 셔틀버스를 타고 다니고, 그 다음에 그 공간을 활용하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관해서 청소년수련관이 굉장히 규모도 크고 프로그램도 다양한데 거기에 대해서는 따로 지도감독을 하고 있는 것이 없는 건가요? 아니면 지원이 없는 건가요?
그것은 물론 이 조례하고는 상관이 없지만 워낙 큰 시설이기 때문에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