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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정숙 의원 발언

128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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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8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 시정업무보고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자치챙정과, 세무과, 문화관광과, 회계과, 정보통신과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기환 자치행정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이기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양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열정적인 의정활도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면서 자치행정과 소관 2009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이기관 자치행정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해서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 위원 질의하십시오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5페이지에 보면 깨끗한 나주만들기 운동 추진하시는것이요
이것지금 전체적으로 골목길 같은 곳은 민간 주도용 민간이 용역을 해가지고 하고 있는 사업 아닙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지금 그런 것은 없습니다. 여기에서 주도형이라하면 민간사회단체가 지금까지는 관주도 공무원들이 주도해서 환경정비를 실시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서는 그동안 실시하면서 사회단체라든지 민간단체들이 참여율이 저조했기 때문에 올해부터서는 지역에 있는 사회단체가 같이 참여하고 주도해서 정비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할란다는 계획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어떤 사회단체가 나서 가지고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에다 거울도 설치하고 이런 것을 거기에다 맡긴다고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것은 거울같은 것은 시에서 직접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여기 사회단체에 주는 것이 무슨 어떤 것을 갖다주는 데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사회단체 주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 행정에서 하는데 참여토록 그렇게

강정숙위원

잘하고 있는 쓰레기 처리하고 이런 것을 넣어 가지고 하시는지 잘 생각해서 하십시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사회단체 말씀하시는데 사회단체에 용역을 주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 현재하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 지역에 있는 사회단체들이 많이 참여해서 같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강정숙위원

지켜볼랍니다 6페이지에 읍면동 행정활성화하는 방법에서 마을경영기법 주민과의 대화법 이런것등을 한다고 그랬는데 어떤 특별한 방법이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몇 페이지

강정숙위원

6페이지에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마을경영기법이요
앞으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우리 예를 들어서 주민자치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 일환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주민자치대학 프로그램 내용으로 마을경영기법을 주민과의 대화법등 이런법들을 이렇게 강좌 프로그램 넣어서 운영한다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부분은 읍면동장 이통장 사기진작 일환으로 추진토록 할란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이것은 그러니까 주민자치대학에서 하는 프로그램 여기에다 활용한다 그 말씀이지요
9페이지보면 성과중심 이번에 인사가 이런식으로 되어가지고 노조에서나 여러 가지 말썽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그런 고충을 당하시면서도 특별히 이렇게 하시려는 의도가 다른데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정확한 질문을 무슨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강정숙위원

말하자면 지금 여기 추진방침을 보면 인사운영의 객관성이나 공정성 투명성 전문성 이런것등을 제고하신다고 그러셨는데 이런인사 운영에 있어서 특별하게 어떤 분위기를 일을 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을 해서 어떻게 잘하는 분들한테 어떤 특별한 인센티브를 준다는것이냐고요 이것이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어떤 방법으로 일을 했을때 인센터브가 나가는 것이냐고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아까 전문 인력을 양성하한다는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부분에 있어서는요 이런 감사라든지 홍보 관광 예산 기획 경제 이런 10개 분야에 있어서 15개 분야로 이런 직원들에 대한 업무분장 이런 내용들을 직원들을 특별 관리를 해서 다음인사때는 반영을 한다 그런 내용입니다. 예를들자면 예산을 봤던 전문직원이 이런 직원들을 데이터베이스화해서 다음 인사때도 그런 직원들이 가서 근무를 다시 볼수 있도록 행정 전문성을 길러 나간다 그런 내용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여기 기대효과를 보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인사운영으로 시민이나 공직자에게 신뢰받는 인사행정을 구현한다고 하셨거든요
여기 18페이지 보면 지방공무원 특별 승급제도를 운영하신다고 그랬어요 신규시책으로
그런데 여기에서는 지금 이 내용하고 지금 여기 9페이지 있는 내용하고는 어떤 연계가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연계도 있습니다. 8페이지는 한호봉을 올려준다 그런 내용이고요

강정숙위원

다시말하면 일을 잘하는 사람한테 한 호봉을 올려주어요
그리고 18페이지에 신규시책으로 하는 것은 이것은 그러면 탁월한 업무수행능력을 가진 사람한테 그냥 급을 올려가지고 발령을 낼수도 있다는 것으로 보이네요 저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아까 보고 내용과 같이 모두 규제 계획이라든지 신속한 민원을 처리한다든지 업무에 탁월한 실적을 보이는 공무원에서 대해서 부서장이 추천하고 그 다음에 업무실적에 대한 조사를 하고 다면평가를 통해서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토록 해서 승급 한호봉을 더 올려준다 그런 발령낸다 그런 내용입니다.

강정숙위원

저번 인사에서 아직 진급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인사가 되어 가지고 노조에서나 굉장히 많은 반란이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그런것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이런 시책을 또 시행하면서 어떤 대안이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지금 노조 말씀하신 부분을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면 제가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계약직 근로자 앞으로 올려주고 내려주고 하신분들 있지 않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계약직이요

강정숙위원

이 지금 내용을 이것을 보니까 신규시책으로 이렇게 또 하시는 것이 특별승급제도를 운영하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것 아닙니다. 이것은 호봉 말씀이거든요 그쪽에 계약직은 급수를 말합니다 이것은 호봉이고요

강정숙위원

그러면 호봉을 9페이지에 있는 것 성과중심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인사운영에서 이미 이렇게 잘하고 있으면 한호봉을 올려준다고 했는데 또 이렇게 신규시책으로 또 하시는 것이 어떤 뭐가 있어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8페이지는 인사를 이런식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것이고요 18페이지는 특별승급제도 탁월한 업무를 추진하는 사람 그다음에 규제개혁이라든지 민원처리를 신속하게 처리해서 이렇게 평가를 크게 받는 사람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호봉을 한호봉을 더 10호봉이었다 하면 시비 1호봉을 한호봉을 올려준다 그 이야기 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그것하고 9페이지하고 다른게 무엇이냐고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한호봉 올려주는 것 아닙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자리를 배치를 배치할때 이런식으로 배치하겠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인사를 하겠다

김종운위원

인사 행정을 이런하겠다는 이야기지요 인사를 하겠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인사를 이런식으로 하겠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강정숙위원

본 위원이 이해가 안갑니다 똑같은 이야기인데 이렇게 부서장이 추천하고 과에서 이렇게 승급하려면 부서장한데 잘 보여야할 것 아닙니까 잘못보이면 승급도 못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부서장이 그 직원들에 대한 관리라든지 업무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제일 잘아신분이 부서장들입니다. 그래서 공개를 하기 때문에 부서장님이 이쁜사람을 승진시켜주고 그런 권한은 없습니다.

강정숙위원

하여간 그렇게 알고 다른 의원님한테 넘기고 다음에 여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위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광연위원 거수) 정광연위원님 질의하십시요

정광연위원

과장님 보고말씀 잘들었고요 궁금한 사항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깨끗한 나주 만들기 운동에 대한 업무보고를 잘 들었는데 강정숙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지금 무질서 불친절 시가지 주요 도로변 이미지 저해 요인들 정비사업 불편사항 해소 이런 시책을 펴가시겠다고 계획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이번에 사회적기업육성 조례제정을 주민지원과에서 발의해서 했어요 이런 부분들은 인력수급에 대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기업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연관시켜보면 좋겠다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런 사업들은 사회적 일자리창출 기업에서도 시스템 내용이 들어있더라고요 연관을 지어 보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은 지금 여기에 인사에 관련된 내용인데요 저희들 지난번 예산심의를 할때 작년도에서 금년도 본예산 예산심의를 할대 어차피 인금 총액제를 하시지 않겠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러니까 임금이 정해진 금액 내에서 저희들 인력 운영에 관한 계획도 세워야 될것이고 방금 강정숙위원께서 말씀하셨던 특별호봉 승급도 임금 총액 범위안에서 호봉승급 특별승급도 호봉승급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지난번에 제가 예산을 심의하면서도 소위말해서 비 정규직에 대한 문제 그래서 금년도 무기 계약자하고 기간제 근로자 차별시정을 어떻게 하겠다 이런계획이 하나도 없거든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지난번에 연말에 업무보고때 위원님께 보고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정광연위원

그런데 그것을 여기에는 안나와있지만 우리과장님께서 금년도 계획을 별도로 의회에서 보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든지 아니면 서면으로 라도 이러한 2009년도 또는 중장기 계획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계획을 세워서 의회에 보고 하시면 집행부나 의회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겠다 이런말씀을 드리고 또 인사위원회가 있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인사위원회 제가 알기로는 위원들이 임기가 다 된분도 계시죠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한분이 임기가 다되었습니다.

정광연위원

한분입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우리 박광수 교장선생님이 지금 임기가 다 되었습니다. 현재는 7분이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 부시장님 위원장님이시고 자치행정국장님

정광연위원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인사위원회를 구성하실 때 인사가 만사가 아니겠습니까 항상 이분들이 인사에 대해서 위원회입니다. 인사를 논의하는 위원회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위원들은 객관적이든 아니면 외부적인 누가보더라도 그 위원으로서의 품위와 사회적 지위와 이런것들을 모두 갖춘 분들이 들어가서 인사위원회 업무를 봤으면 좋겠다 그런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다음은 저희들 이번에 강정숙위원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공무원 노조 나주지부 홈페이지를 관심있게 저희들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사에 대해서 물론 시장의 인사에 재량권이라고 하지만 지금 여기에 나와있는 성과중심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인사운영 여기하고도 연관이 되거든요 정말로 인사에 대한 부분들은 중요하고 천여 공직자가 바라보는 그런 꿈이 있는 그런 부분에서 이번 인사에 대해서 매우 실망스럽다는 내용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제가 홈페이지에 대한 성명서부터 시작을 해서 거기에 대한 여러 내용들이 쭉 들어 있습디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감사시간은 아닙니다만 업무보고시간이기 때문에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노조와 이미 합의되어서 서로 이렇게 --해나가기로 한 마당에서 제가 다시 이렇게 물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하시는데 제가 또 하는 말씀이 답변 말씀이 또 노조를 자극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일 문제는 우리가 노조에서 주장하는 전보제한문제를 지적을 노조에서 했습니다. 전보 제한 문제는 사실은 그것이 그동안에 지 켜져오다가 필요로하는 사람이 적재적소에 사람을 인사를 하다보면 예를 들어서 팀장자리를 능력을 갖춘 그 사람을 승진해 나갔을때 능력을 갖춘 그 공무원을 앉치다보오면 전보의 제한을 어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보 제한을 할때는 인사위원회를 거쳐서 결정을 하고 그런 절차가 다소 미비했다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 부분은 준수를 하겠다 최대한 합의를 한바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계약직은 제일 나중에 말씀 드릴랍니다 지금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1년만에 이렇게 드림스타트팀에 올라왔다 하는 부분을 처음에 지적을 했는데 그 부분은 드림 스타트 팀은 우리 나주시와 보건사회부로부터서 지정을 받아서 영산포 지역 3개동 지역에 있는 불우 청소년들을 선도하고 지도하고 이렇게 하는 아동청소년들을 그런 부분 입니다. 그래서 보건직하고 복지직하고 행정팀장이 무보직 팀장이 거기에서 무엇입니까? TF팀으로 했습니다만 사회복지직으로 1년짜리를 옮겼다 더 오래된 사람도 물론 읍면동에 있는데 지금 그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은 사회복지에 대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회복지 전문직 요원이 이렇게 업무를 보는 것이 효율성과 생산성 마인드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하고 또 사회복지직에 대한 승진기회 폭을 넓혀주는 그런 좋은 인사였다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노조에서 이해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인사팀에 있던 우리 신모 직원에 대한 전직과 전보 인사문제에 대해서는 전직은 여기서만 계속 그 직원이 근무하는 것이 아니었고 또 정보통신과에서도 근무를 2년 몇 개월 근무 한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전직도 지난 조직개편때 전산직이 한명이 42명을 줄이면서 여러 직렬들이 티오를 죽였습니다. 42명을 줄이면서 그래서 그속에 전산직 한명이 오버 되었기 때문에 그 직종에 있는 그 직원을 다른 직원이 한명 있었습니다. 그 직원한테도 전직의 기회를 부여를 하고 통보를 하고 해서 본인은 그 사람은 전직을 안하고 이대로 할란다라고 동의를 해서 본인이 이야기를 해서 전직을 했고요 전직자 부분은 그렇게 되었고 승진 문제가 승진했는데 왜 읍면동으로 안보내고 인사에다 그대로 배치를 계속했냐 라고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전반적으로 제가 책임이 있습니다. 부서장이 책임이 있습니다. 왜 제가 시장님께서 건의를 했습니다. 왜 그랬냐하면 의회에서는 알다시피 지난번에 이계필 소송사건이 있습니다. 퇴직금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나익수 의장님 계실 때 제가가서 1억3백만원을 우리은행에다가 1심에서 졌기 때문에 변재를 우선하고 예비비에서 돈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의장님께서도 책임지고 받아내겠다고 하는 다짐을 드리고 우리시에서 조사를 해가지고 관계공무원에 대한 문책 그 다음에 소송 1심에서 졌기 때문에 그돈을 1억 3백만원을 받아 들여야 되니까 그 업무를 보고 있는 직원이 그 직원입니다. 그래서 소송에 계류되어있고 또 고법에 다시 올라 있기 때문에 변호사 이런 문제라든지 업무가 수일거쳐서 왔던 사건이기때문에 이 직원을 여기에서 교체를 하게 되면 또 혼란이오고 또 변호사하고 문제가 있고 그래서 시장님게 제가 건의를 드려서 이 직원 대해서는 소송이 곧 압류로 되어 있고 채권을 확보가 되어있습니다. 바로 돈을 받아들이게 되면 그날부로 읍면동으로 전보 조치를 하도록 할랍니다 라고 제가 시장님께 건의를 해서 시장님이 승낙을 해주셔가지고 했는데 그래서 엊그제 돈을 받아들였습니다. 우리가 우리 은행하고 합의를 해서 9천 얼마를 받아 들였어요 그래서 우리시 잡수입에 불입 조치를 하고 난 다음에 그 와중에 노조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지요 그래서 바로 2월 2일자로 어제 부로 제일 오지인 동강면으로 전보조치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계약직 문제에 있어서는 계약직은 전라남도만 보더라도 현재 155명 정도가 도청을 포함해서 계약직들을 지금 운영하고 있고 또 급 변하는 행정변화에 대응하고 전문적인 이런 계약직을 다수가 전국적으로 채용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우리 도만보더라도 155명이 채용되어있고 엊그제 도에서도 3급인 공보관을 홍보팀 공보관을 별정적직으로 이렇게 채용을한 사례들도 있고요 도청만 보더라도 8명이 보직을 담당들이 지금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장성이라든지 타지역에서도 우리마냥 곡성이나 구례 같은 경우도 8명 열명정도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현재까지는 지금현재 다섯명입니다만 보직문제를 노조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은 보직문제는 업무의 효율성과 신속성 이런 문제 그다음에 나급은 이렇습니다. 가나다급인데 나급은 계장급입니다. 다 급은 7급입니다. 7급을 갖다가 이렇게 보직을 주었다고 하는 노조부분 자리를 뺐겼다 그런 것 때문에 노조에서 그런 있습니다만 다급으로 하는 것도 계약직도 우리 티오에 먹고 있습니다. 정원에 7급이 되었던 6급이 되었건 그래서 7급까지는 자동 승진이 되기 때문에 노조에서 크게는 반발을 않습니다만 보직자리를 주었다고 해서 그런 이번에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보직자리도 전체 지금 나급을 채용을 했더라도 6급이 승진을 못합니다 나급을 채용을 해버리면 6급 한명을 전체에서 승진을 못해요 다급은 7급이기 때문에 6급이 보직만 있지 6급 승진에 대해서는 아무 직원들하고는 영향이 없다 승진에 있어서는 오히려 다급을 채용함으로서 6급한명이 6급으로 승진을 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설명을 하고 현재 계약직에 대해서는 현재상태에서 이렇게 동결하고 운영토록 하겠다하는 것을 노조하고 합의해서 인사에 대한 노조와의 관계를 적립을 했습니다.

정광연위원

장시간동안 과장께서 세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저희들이 감사가 아니고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도 생각을 해봅니다. 본위원은 이분들 다면평가할 때 노조의 의견반영합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다면평가요
다면평가는 노조 의견은 안 묻습니다. 다면평가는 상위 계급 하위계급 해가지고 하기 때문에 승진할때는 반영을 합니다

정광연위원

승진할때는 반영하고 보직변경이라든가 인사이동때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런 것은 안습니다.

정광연위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냐하면 이번홈페이지 내용을 보니까 노조에서는 사고적인 부분들을 가지고 분명히 자기 의견전달을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생각한대로 다만 맞을수는 없지만 일리가 있는 이야기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들은 과장님이 케치를 하셨을 것이에요 어떤문제가 있었고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서 고쳐 나가야되겠고 또 노조와 사전에 이런 부분들도 협의를 해볼 필요가 있고 근래에 들어서 노조 자주 그런 대화를 나누었을 것 아닙니까 그랬지요
문제가 생기니까 자주 대화를 나누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미연에 그런 부분들을 방지 할 수 있도록 인사를 운영하는데 조금 철저를 기해주십사 하는 부탁말씀을 드리고 전문계약직이 나주가 다섯명이라고 그랬지요
5명인데 여기에서 지금 나,다급 지금 계약직에서 아까 과장님말씀에 다급을 채용을 하게 되면 나급으로 진급 티오가 더 많아 지니까 나급 다급 한단계 아래인 다급을 채용을 하고 보직은 그대신 나급보직을 했다 이런말씀 아니겠습니까? 일리는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문제점은 있습니다. 천여 공직자가 9급부터 시작을 해서 올라갈 때는 희망이 있어야할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그런데 한티오가 줄어들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계약직에 대해서는 정말로 필요한 계약직이 아닌 이상 저희들이 우리 시정에 대해서 정말 필요한 계약직이 있을 것이에요 그런데 이분은 예를들어서 지금 그 업무분야에 팀원으로서의 역할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보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팀장으로서의 다급을 나급을 주신 것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에서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고 노조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셔서 충분히 서로의 의견이 이견되는 그런 상황들이 발생되지 않는 그런 기회로서 가지고 가시길 바라고 또 그런것들은 충분히 노조와 협의를 해서 홈페이지에 게시판에 계속 올라온 것은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까 올라간 것이 에요 충분한 의견수렴을 해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 말씀드리고 지금 저희들이 전문계약직에 지금 인사가 만료되는 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시점들이 있을 것이에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런 부분들은 별도로 저희들한테 서면으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분들 평가라든가 재계약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하고 그런 내용들까지 해서 세세하게 위원님들한테 업무보고시간이기 때문에 나중에 별도로 서면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저희들 예산심의를 하면서 느꼈던것인데 지금 체육대회 관련해서 유채꽃에 관련된 봄에 집중적으로 이렇게 체육대회를 하신다고 그랬어요 전국규모와 지역까지 같이 해서 하실 것입니까? 지역에 있는 단체와 또는 전국대회에 있는 이런 대회를 한번에 봄에 이렇게 하실것이냐고요 ○자치행정과장 이기환 예 그렇습니다. 지금 지난번 본 예산 설명때도 시민체육대회에 대해서는 모두 의원님들을 견해가 계셨고요 이번에 하고자 하는 체육대회는 위원님이 세워주셨던 예산을 범위 내에서 마라톤대회하고 자전거대회를 전국대회로 이렇게 영산강 마라톤대회 제3회 영산강마라톤대회 제1회 전국자전거 대회 이렇게 하고 나머지는 우리 동호인들 행사가 있습니다. 동호인들이 축구대회 연합 리그대회 족구대회 배구대회 이런 대회들을 연중실시를 하고 있는데 그 동호인 클럽하고 협의를 해서 유채꽃이 피는 4월에 개최하도록 이렇게 동호인하고 이렇게 가급적이면 그 때 그 기간내에 행사를 했으면 쓰겠다 하는 것을 절충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행사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심의할때도 누차말씀을 드렸는데 전체적으로 보니까 유채가 개화시기에 맞춰서 체육대회라든가 각종행사를 집중적으로 해놓으셨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기획을 했던 팀이 어디에서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자치행정과에서는 체육대회 관련으로 했고 또 유채꽃츨 담당하는 부서가 따로 있었고 예산을 종합적으로 보니까 수억이에요 수억 그래서 이런 의회에 사전에 이런 컨셉을 의회에 전달을 해서 예산이 편성이 되고 시 행정이 원활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유기적인 관계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의회는 의회대로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해도 샀고 또 집행부 집행부대로 일을 하려고 하는데 못하게 하는것처럼 섭섭했고 그래서 이런 일이 없도록 자치행정과에서도 업무를 추진하면서 의회에 사전에 커뮤니케이션을 이룰수 있도록 좋겠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정광연위원

이상입니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정광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익수위원 거수) 나익수위원님 질의하십시요

나익수위원

고생하십니다. 저는 한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체육에 대해서 일괄있게 정리를 했으면 쓰겠다 체육예산 때문에 자치행정과장님이나 체육담당 우리 최팀장이지요 최팀장이나 힘들지요 행사 있을 때마다 예산을 더주라 덜주라 그러지 말고 체육은 체육인들이 할 수 지금 체육회장이 시장이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익수위원

상임 부회장 계시고 사무국장 있고 그러면 경기단체는 경기단체대로 생활체육은 생활체육인들이 예산을 1년동안 전문가들이 세워서 쓸 수 있도록 해주라하니까 왜 그것을 안하냐 이말이에요 그것이 부족하면 조례라도해서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규정으로 만들든지 해서 전체적인 총괄예산만 세워주고 나머지 경기운영이라든가 예산 책정하는 것은 체육인들이 하도록 일년 예산을 주라 이말이에요 돈을 한번에 주라고 한것도 아니고 예산 목을 즉 말해서 총괄 금액만 넘겨주면 그것에 의해서 자기들이 세부적인 사항을 해서 시에서는 절대 힘들일이 없다 그말이에요 그런데 왜 과장님 혼자쥐고 시장 손아귀에 쥐고 앉아서 떡 나누어주듯이 나누어주냐 이말이에요 그것 못합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답변드릴까요

나익수위원

하세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나의장께서도 체육에 관심 많으시고 특히 중앙초등학교 체육 이런 부분 많으신데 지금 의원 오해를 하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올해 사회단체보조금 속에는 사회단체 보조금하고 생활체육보조금하고 해서 이렇게

나익수위원

잠깐 과장님 잠깐기다려 보세요 오해를 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네요 제가 본위원이 수차례 걸쳐서 학교체육 꿈나무육성을 위한 제가 조례를 만들었잖아요 그렇지요
체육진흥기금 만들었지요 그렇게 해서 운영의 묘를 거치지를 못하니까 일년에 체육예산을 얼마쓴지를 아십니까? 평균 내보셨어요 6억내지 7억을 써요 체육에 대한 각종 쓰는 돈을 빼보니까 그돈을 총괄적으로 줘가지고 꿈나무 육성부터 시작해가지고 모든 체육경기는 체육단체에서 했으면 좋겠다 그것을 총괄예산으로 일년에 주고 심사를 해가지고 거기에서 사업계획을 세워가지고 거기에서 쓰면 체육인들끼리하면 불편이 없지요 그런데 현재까지 보면 힘센 사람은 시장의 파워가 센사람은 돈을 더가져가고 그렇지 않는 사람은 덜 가져가고 힘이 없는 사람은 못가져가니까 거기에서 불평이 나오고 같은 시예산을 쓰면서도 그렇게 욕을 얻어먹고 한다 그말이에요 공무원은 공무원대로 시달리고 그래서 그러지 말라는 것인데 지금예산자원도 지금 체육진흥기금 예산이 지금 16억이나 됩니까 그돈도 있고 그돈도 예치금에 그대로 넣어놓고 있지요 활용계획도 만들고 전체적인 종합적인 운영계획이라든가 체육회에 대한 것을 정리를 하시라니까요 사회단체보조금 나간 것 돈 2백만원씩나가는 것 그것이 문제가 아니잖아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지금 제가 설명 드릴께요 기회 주십시오 지금 우리가 각종 단체에 하는 단체는 체육회를 통한 이런 예산은 우리 예산서 본예산에 의원님들이 승인해주셔가지고 그 예산 그대로 나가고 있고요 생활체육예산은 의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예를 들어서 중앙초등학교는 얼마 어디학교는 얼마 또 어디 생활체육은 얼마 해서 심의를 합니다 그래서 심의를 하는 상태에서 예산의 범위내에서 그것가지고 심의를 그대로 지금 주고 있어요 그래서 더주고 덜주고는 없습니다.

나익수위원

과장님 진짜 답답하네요 그이야기가 아니 잖아요 왜 그렇고도 동문서답하요 체육예산을 일년 시에서 나가는 것을 비전문가가 만지려고 하니까 시끄러우니까 전문가들한테 하라고 주어버려라 이말이에요 일년에 쓰는 돈을 6억7억 쓴다니까요 여러분들이 태권도 대회 1억5천만원 합쳐서 제일 많을 때를 따져보니까 7억이더라고 요 그러면 그 돈을 한꺼번에 주어버려라 그말이에요 그러면 시에서 힘들일이 없잖아요 그러면 예산을 거기에서 배구협회는 얼마 학교체육은 얼마 이렇게 다 쪼갤것이 아니에요 일년 예산계획이 나올것이 아니요 그러면 그것을 승인만 해주라 그말이에요 체육회 속에 있는 흐름 자체를 자치행정과장이 다아요 모르잖아요 그 이야기를 여기에서 주판 놓고 하지 말고 또 그때그때 힘들게 하지 말고 주어버려라 이말이에요 일년 예산을 그래가지고 전문가들이 자기들끼리 경기단체만 경기단체들끼리 싸움을 하고 예산투쟁을 하더라도 거기 안에서 이루어져서 일할수있도록 하고 생활체육은 도대회 하면 도대회에 간다든가 경기단체로 경기단체 도대회 한다든가 자기들이 알아서 할 수 하라 그말이에요 나중에 공무원들이 그러더만요 정산문제가 있다 그러면 돈주지말고 해놓고 나서 나중에 가입금을 하고 나중에 정산을 하라고 하면 되잖아요 정산서 들어오면 돈을 주면 되지 그러니까 그런 것을 매끄럽게 힘들게 하지 말고 주라 그말이에요 현재 상태로 그렇게 주지 말고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이부분은 장단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체육인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나익수위원

이제 수렴해요 내가 이 이야기를 한지가 지금 몇 년 되었는데 이제 수렴한다는 것은 말이되요 우리가 조례를 수립해서 우리가 하든지 아니면 자치행정과에서 하든지 둘중에 할란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할란다고 했다니까요 자치행정과장 이과장 오시기 전에 전전전부터 우리가 할라니까 그러면 놔두시오 그래가지고 지금까지 미루고 있다니까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나익수위원

그렇게 하시라고요 올해부터는 체육행사가지고 그냥 이과에 얼마 저과에 얼마 이렇게 하지 말고 투명하게 해서 한번에 줄 것은 주라 그말이에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검토 해보겠습니다.

나익수위원

우리 자치행정과만이 아니라 본위원은 항상 그렇잖아요 문화예술은 문화예술에 전문가들이 뭉쳐서 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문화예술 회관에 합한지가 이제 1년이나 된 것 같아요 알잖아요 시민회관에 가서 사무실이 한칸 있고 실내체육관에 한칸있고 이렇게 산적해 있었잖아요 그것을 왜 문화예술회관 사무실 텅텅 비워놓고 문화예술회관으로 예술인들을 거기에다 뭉치라 그말이에요 또 체육한사람은 체육한사람 실내체육관 이쪽에 사무실이 많으니까 그것으로 뭉치고 그렇게 해서 전문가들끼리 합의를 해서 우리시가 전문적인 지식은 전문가들이 하라 그 뜻을 이야기 하는 것이에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나익수 위원님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님하십시오

김종운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인사행정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하겠습니다. 지금 9페이지보면 성과중심의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인사운영 또 나주살기 및 나주사랑 참여직원 인센티브 제공 지방공무원 특별승급제도 운영 좋은 시책이에요 시책만 내놓고 제가 볼때는 잘 이행되지 않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그런데 제가 과장님한테 이 부분을 왜 말씀드리냐 하면 인사때마다 매번 잡음이 발생해가지고 문제점이 많잖아요 이런것들을 통해서 시책만 내놓을 것이 아니라 정말 무엇인가 성과를 이것을 잘해가지고 내가 승진을 했다 또 나주살아서 정말 승진했다 직원이 이것을 전체적으로 인정할수 있는 인사가 되어야한다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이 정말 공무원이 인정할 수 있는 인사가 되어야 하는데 매번 인사때마다 지금 인사문제로 나주시가 시끌사끌하고 하는데 과장님이 앞으로는 이런것들 잘 지켜주면서 분위기조성 인사 성과 평가기준을 세워가지고 정확하게 정말 계약직도 발령하면 이런 성과가 있었다 성과표는 없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다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직원이 정말로 인사가 만족할만한 인사가 이루어져야한다 이런것들을 지켜주면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그런데 인사는 상대성이 있기 때문에 백프로 다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 지적하시는 최대한 만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니까 이런 시책을 세워서 정말 승진한다든지 전보를 한다든지 인사 시스템을 운영한다면 직원들이 인정할 것이 아니냐 저는 그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김종운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요

홍철식위원

고생하십니다. 어차피 인사문제 나았으니까 한말씀드릴께요 계약직이 다급 나급 하면 몇급 수준으로 기준을 둡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지금 나급은 6급이고 다급은 7급입니다.

김종운위원

상당이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상당이어도 티오는 먹습니다. 티오는 아까 정광연위원님이 티오를 하나 먹어버린 것 아니냐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이야기인데 티오를 먹는 것은 아니지요
티오는 아까 말한 계약직들은 7급티오를 먹습니다. 그러나

홍철식위원

6급 티오를 먹는 것은 아니죠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아니지요 아닙니다.

홍철식위원

7급상당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것이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그것을 6급 팀장이라고 6급을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보직을 자리만 주는 것입니다.

홍철식위원

자리만 먹는 것이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적재적소에 개인의 어떤 재능이라 할지 여러 가지 필요분에 대해서 활용을 이렇게 해보겠다 그런 차원이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다고 해서 봉급이 인상되고 이런것도 아니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똑같은 봉급이지요
그리고 그 인사문제 이후로 지금도 노조하고 집행부와 갈등이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저희 위원회에서 진작 노조하고 집행부 부분에 대해서 조금더 깊은 관심을 가졌어야 되는데 여러 가지 명절끼고 시기상으로 저희들이 찾지를 못했었는데 사실은 이번 인사문제가지고 이렇게 장기화 가는것도 좋은 모습은 아니다고 본위원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다행스러운 이야기고요 방금 나익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체육회 예산부분이요 우리가 생활체육회하고 시체육회하고 지금 두군데로 되어있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결론적으로 문화예술도 만찬가지 거든요 예총이 있고 문화원이 있고 하니까 나주문화 예술분야에 대해서는 거기에서 기획하고 일년에 기획 공원을 한다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이렇게 서로 집행부하고 같이 상의해가지고 편성을 했으면 쓰겠다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어느날 갑자기 보면 말 표현이 맞을는지 모르겠지만 문화예술쪽에 보면 낙하산 예산이 한번씩 끼어 있더라고 우리 공보실 문화관광과한테 다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만 생활체육도 만찬가지 나주체육에 대한것도 마찬가지에요 체육회나 같이 공유해가지고 시기 그다음에 종목 예산 이런 부분에서 같이 공유를 해가지고 예산편성을 했으면 쓰겠다 아까 그 말씀에 저도 공감을 해요 느닷없이 어느 종목을 가지고 이런 대회를 해보겠습니다. 이 예산이 꼭 필요합니다 이런것보다는 체육에 관한 전문가들끼리 조금 연말이 되든지 연초가 되든지 같이 자리를 해가지고 몇월달에 이런 행사를 해보겠다 서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이런 예산편성이 되었으면 쓰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무슨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다음에 본위원이 시정질문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통장님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현 이통장님들 함께 지금 생활하고 있는 손자손녀들 한번 조사한번 해보셨어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조사 아직 못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것도 빨리 하셔가지고 이통장님한테 그런 사기진작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나주살기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했는데 실질적으로 저는 나주살기직원의 인텐티브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거론을 안했으면 쓰겠어요 본인의 직장도 중요하지만 제일큰농사가 자식 농사인데 자식을 좀더 나은 교육환경이라할지 문화 이런 시스템에서 교육시키고 싶지 누가 열악하다고 생각되는 본인들이 열악하다고 나주의 교육이 열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 광주로 옮겨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주사는 직원한테 더 이상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는 구식이다 그 말이에요 이것 그만 써먹어야 되요 제가 봤을때는 그것은 본인들 스스로 알아서 해야 됩니다 단 나주의 지역경제만큼이라도 살리는데 공무원들이 지금까지도 많은 일조를 했지만 나주사랑 상품권이라도 지금 평균적으로 5만원 사용하는 것 이것이라도 어차피 필요한 물건이고 생활필수품이라면 10만원 20만원씩이라도 거의 단 강제성이라도 띄워서 나는 이것을 독려를 해보았으면 쓰겠어요 그러다 보면 그나마 남아있는 사람들이라도 경제가 활성화 되고 하면 나주를 뜨려고 하는 사람들은 좀더 적을 것이다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강제성이라면 그러는데 독려는 해주시기 바랍니다. 말 표현이 강제성이라면 잘못되었는데 나주사랑을 정말로하는 차원에서 나주사랑 상품권이라도 많이 이용을 할수있라고 이렇게 독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홍철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종운위원

과장님 성과 평가 기준이 있으시다고 했지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약직이요

김종운위원

그 기준 있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것을 제한테 하나 주시고 그러면 이번에 홍보팀장을 그러면 팀장으로 이렇게 옮기면서 그분이 2년 근무했습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2년째입니다. 2년 다되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평가를 해서 성과가 좋아서 홍보팀장으로 전보를 한것입니까?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요 그것 때문에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예 김위원님 제가 잠깐 말씀드릴께요 지금 그 이야기도 됩니다만 홍보팀 같은 경우도 아까 제가 업무보고때 말씀드렸듯이 도에도 공보관을 3급상당의 별정직을 이번에 채용했다 왜 지금 그 모두 전국 지자체들이 하냐면 추세가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홍보를 예를 들어서 홍보기법 또 마인드 또 언론인 대외적인 관계 그렇기 때문에 행정이나 일반 공무원들이

김종운위원

그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노조에서는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이야기가 길어지는데 노조에서는 지금 무보직도 많이 있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왜 보직을 주느냐 그이야기지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까? 그이야기에요 무보직도 많이 있는데 이제 1년2개월 된 사람을 팀장을 주어야 그 이야기가 많아요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제가 그 부분 설명을 드리려고 하지 않습니까? 말씀할까요

김종운위원

말하면 얘기가 더 길어질텐데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홍보추세가 언론인들을 팀장으로 많이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언론관이라든지 마인드라든게 그다음에 보도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또 기관장이 이렇게 오다를 주었을때 받아들이는 감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월등하기 때문에 전국지자체들이 언론인들을

김종운위원

과장님 어떻게 월등하고만 판단을 합니까 지금까지 홍보팀장들이 다했잖아요 지금까지 홍보팀장들이 행정직이 되었든 무슨직이 되었든 잘했는데 그것 전문성이 아무리 있다고 하더라도 1년 3개월 되었는데 얼마나 성과가 있고 전문성이 있어요 홍보팀 말씀 드려볼까요 홍보팀은 6급 팀장 신문 스크랩하는 7급이 두명 직원이 네명인가 되어요 그렇잖아요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아침 일찍 나와서 신문스크랩하고 보고하고 또 홍보자료 만들고 그런 것 아닙니까 특별한 어떤 것이 있어요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종운위원님 잠깐만요 이런 업무보고시간이니까 이게 전적으로 우리실과에서 다 직원들이 보고 있지 않습니까? 개인의 신상에 대한 어떤 이런 얘기하면 우리직원들 사기진작도 있고 그러니까 김종운위원님 이해를 해주십시오 실과장님하고 같이 면담을 하면서 그런 자세한 신상에 관한 문제는 매끄럽게 처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아무튼 그런 부분이 서로가 이해 못한 부분이 있어요 과장님은 과장대로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다음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도록 합시다
기환

이기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아무튼 과장님 장시간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아무튼 우리시청에 총괄부서이고 또 살림을 집행하는 부서기 때문에 아무튼 관심과 또 독려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장시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기환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18분 정회

11시3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최경희 세무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셔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세무과장 최경희입니다. 세무과 소관 2009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최경희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경희

최경희세무과장

참고로 강정숙위원님 관심이 많으신 자동납부그것이 8350건 정도 되고요 위택스 이게 서비스 자체가 2136건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자꾸 저희들이 홍보를 더 강화해서 전 기업 이런곳이 다 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경희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백경랑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백경랑입니다. 평소 정보통신과 업무를 위해 물신 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양길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백경랑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 질의하십시오

홍철식위원

일제 행정망 방송설치 있잖아요
이게 어떤 효율성이 있어요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각 부락에 시청에서 나가는 홍보같은 것

홍철식위원

동시에 시에서 방송하면 동시에 마을까지 전부다 한꺼번에 됩니까?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럼 꼭 필요한가요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꼭 필요합니다

홍철식위원

한개소 설치하는데 얼마들어요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작년까지 1억5천정도 드는데 금년도에는 1억7천정도 예산을 세웠습니다만 설계서가 나와봐야 알겠네요

홍철식위원

금년에 1개소하면 나머지 미설치가 4개 구역인가요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작년에는 몇 개하셨어요 꼭 필요한 것 같으면 내년에는 한꺼번에 다할 수 있도록 하세요 꼭 필요한 사업이면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꼭 필요합니다

홍철식위원

미설치지역 보니까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남평, 금천, 산포, 다시

홍철식위원

여기 위원님 계신 지역만 안했구만요 능동적으로 주민들이 대피 한다할지 이렇게 대처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사업 같으면 이것은 어느지역 차별을 두는 것 같이 보여서 그렇네요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저도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예산이 그래서 너무 많이 들어가고 한꺼번에 예산을 많이 올릴 수가 없어서 이번에도 두군데 올렸거든요 그런데 한군데밖에 아직 안되었습니다.

홍철식위원

행정방송을 통해서 주민들께 큰 기대효과라할지 홍보라할지 정보라할지 이런 것을 제공할 수 있는 것 같으면 전체적으로 일소에 해결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는 그렇게 못했지만 예산을 전체적으로 요청할 필요가 있겠네요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면사무소 노후키폰 있잖아요 이것은 전체적으로 몇 군데나 되었어요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올해 할곳이 세군데가 됩니다

홍철식위원

기 설치가 되어 있는데 미약해서 교체한 것입니까? 내구연한이 다 되어가지고
정보통신과도 예산이 많이 드네요 정보화 마을 있잖아요 기존에 운영되어오고 있는 곳 정보화 마을있잖아요 한번씩 다시 한번 점검 해보시고 활성화가 되고 있는가 침체되어 있는가 다시 한번 필요는 있겠대요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홍철식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위원 질의하십시요

강정숙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을카페 운영하는 것하고 지금 정보화마을 지금 지원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마을카페는 정보화 마을하는데는 빠지는 것이지요 정보화 마을 하고 있는 곳은 다시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다시 설치는 안합니다

강정숙위원

여기 개설사이트 보니까 다음 아니에요 오타가 나왔네요 그래서 여기 지금 마을소개자나 특산품 안내하는데 여기 자체적으로 지금 45개 마을을 지정해서 하실 것이지요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이왕이면 마을마다 다른 특산품으로 같은 종류로하지 마시고 예를 들면 노안에서 배를 하는데 금천에서 배하고 이렇게 하면 중복되니까 이렇게 지역마다 마을마다 특산품을 특성있는 것을 선별해서 그렇게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선별해서 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하십시오 그래서 저쪽 빨간감자 나왔던곳 자색감사 그것은 굉장히 인기가 좋아가지고 여기에서 사서 박스가 갔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다시 사고싶어서 연락을 하니까 감자가 떨어지고 없다고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조금더 많이 재배를 해서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많이 재배한답니다 공산 농가하고 잘 알아서 연락해보았더니

강정숙위원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맛있는 감자가 전라도 나주에서 나냐고 그래가지고 박스에 전화번호를 보고 연락을 했더니 감자가 없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45개 마을을 선정해서 하실 때 전부다 지역마다 특색있게 거기에 특산품을 따로따로 해주시고 조금던 신경써서
경랑

백경랑정보통신과장

올해부터는 신경을 써서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경랑 정보통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55분 정회

14시0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민관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회계과장 이민관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이민관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대한 답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위원님!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열심히 잘하고 계시지만 우리종합민원실 신축하실 때 조금 새롭게 벤치마킹도 많이 하시고 편의시설이라든지 직원들의 휴식공간이라든지 이런것도 잘 처리하시리라고 생각하지만 하여간 부통 집을 짓어가지고 금새 몇 년도 안가서 뜯어 고치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쓰시고 설계할 때부터 신경을 쓰셔가지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리고 더군다나 민원실에는 여직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직원들이 잠깐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주시고 시민 편의시설도 중요하지만 공무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신경을 써서 해주십시오 그것 부탁드리려고 질의했습니다.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감사합니다.

강정숙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종운위원

김종운위원입니다. 국공유지 그것을 매각을 한다고 하잖아요 매각하면 국유지하고 시유지하고 면적이 틀립니까 같습니까?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지금은 같습니다.

김종운위원

같아요
그러면 지금 시민이 매각신청을 할때 국유지를 몇평방미터을 신청하십니까?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지금 읍면단위는 천평방미터 그리고 동단위는 5백 평방미터

김종운위원

지금 그렇게 해서 매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그런데 면적으로 기준이 된 것이 아니라 땅 모양이라든가 또 활용이라든가 이런 것을 상당히 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논 옆에 끼어 들어있다든가 빙 둘러서 쌓여있다든가 이렇게 어떻게 보면 매각을 함으로서 관리는 문제가 안되는데 그래도 활용하신분들한테 도움이 된다고 하면 그것은 매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지금 대부분 우리시민이 국공유지를 관리하고 있으신분이 많아요 많지요 그런데 그분들이 매각신청해서 매각을 하고 싶어도 그것이 잘안되고 있다는 말을 많이 하거든요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조금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매각 신청을 하면 그것이 잘 매각되도록 그런 말씀을 드리려고 매각범위를 말씀드린것입니다.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저희들도 정부 국유지를 관리를 해가지고 기획재정부에서도 올해는 상당히 전향적으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많이 되도록이면 소규모는 매각을 해가지고 효용성이 높은 부지를 확보하려는 그런 계획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계획에 맞추어서 올해는 확대를 할 계획입니다.

김종운위원

면적을 국공유지 경작을 하고 있더라고 면적이 얼마가 되어서 매각을 신청해야 쓰겠다는 우리 시민이 잘 몰라요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하기전에는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종운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민관 회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오재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오재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09년도 업무계획을 모두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오재 문화관광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종운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김종운 위원입니다. 4페이지 보면 나주시립삼현육각연주단 설치조례안 올리셨지요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꼭 단무장이 필요합니까
민관

이민관회계과장

단무장이라고 해가지고 새로 인원을 채용한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멤버 중에서 저희들하고 행정이라든지 다음에 다른 곳에서 연주신청이 들어옵니다 그런 업무협의라든지 부분은 저희들이 일일이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책임자를 정해주는 것이거든요 그런 역할을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인원도 그리 많지도 않는데 지휘자가 다 하면 되는 것이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지휘자가 일일이 들어와서 행정절차를 밟고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립으로 있는 곳은 지휘자있고 단무자 있습니다. 우리가 작년에 상임으로 하다보니까 이런 부분들 처우개선부분이 늦어 졌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단무장하게 되면 새로운 직책을 주는 것이고 거기 따라 약간 수당이 있습니다.
단무장은 꼭 필요한 직책이 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단무장이 필요하다면 단원중에서 선임해서 하면 안되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단원중에서

김종운위원

단원중에서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새로 뽑는 것이 아니고요

김종운위원

아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8페이지에 영산강 역사문화단지 조성사업은 소요액이 503억원이라고 했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역사문화단지 조성사업이 그렇습니다. 503억인데 옛날에 영산강 고대문화권 개발사업이 국가계획으로 확정되면서 그속에서 하나의 일부분입니다. 그래서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이 가시화되면서 국가에서 8억이 긴급히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당시에 10년전에 이 계획들이 수립되었는데 지금현재는 대상지가 맞지 않아가지고 이번에 변경을 하려고 합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중장기 지방재정계획이나 지방재정투자 심사대상이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이것은 국가계획으로 도에서 용역을 해가지고 도에서 한꺼번에 그때 당시에 맞추어 진것입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절차가 다 밟아 졌다 그말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위치변경을 함으로서 우리가 새로이 용역을 해가지고 지금 현재 위치가 역사 단지 위치가 어느쪽이냐면 천연염색문화관 앞에 교회하나 있으시지요 그 그 뜰이거든요 그런데 그 옆으로 10년 되다 보니까 다시 국도 대체 우회도로가 생겨버리고 그래가지고 도저히 그쪽으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계획들을 변경해서 저희들 계획에 영산강변쪽으로 해서 택촌 앞쪽으로 있잖아요 그쪽으로 해서 대상지를 변경해서 추진토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아무튼 적법절차를 밟아서 시행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닏.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조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광연위원 거수) 정광연 위원 질의하십시오

정광연위원

과장님 보고말씀잘 들었고요 저는 천염 염색관 문화관 손익분기점은 어떻습니까? 손익분기점이 어때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손익 분기점을 금년도 결산을 해놓고 보니까 일반적으로 수입과 인건비 부분만 가지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래서 작년연말에 손익 결산해보니까 수입이 일단은 수입이 2억24백 그 다음에 인건비가 22백 일단은 인건비는 체험이라든지 교육이라든지 인건비는 충분히 수입이 됩니다.

정광연위원

수입은 되고 운영비는 현재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운영비는 총 8억중에서 저희들이 작년에 5억을 출연금으로 이렇게 주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작년한해에 연간 이용객이 7만 체험인원이 2만 이렇게 해서 아마 전국에서 지금까지 천연염색문화관이 하나하고 또 저기에서 노력한 댓가로 인원이 부족한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인 성공적인 사례로 되었고요 일단은 운영면에 있어서도 일단 인건비정도는 자기들이 충분히 충당을 하고 있는 잘 운영이 되고 있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지금 출연금은 언제까지 하게 되어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언제까지 지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일단은 제가 볼때는요 활성화된다면 그때는 줄여도 되지 않겠느냐 금년에 작년과 마찬가지로 5억을 출연금으로 올렸습니다만 일단은 금년에 의원님들께서 4억을 배정을 해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분간은 거기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당분간 지원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이러한 계획들을 물론 여기 이사장님과 이사분들이 또는 상임임원들이 이렇게 있지만 문화관광과에서도 더욱더 배전을 노력을 해주셔야지 이게 출연금을 우리가 계속 낼수는 없잖아요 노력을 해주십사하는 그런 부탁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니까 인건비하고 수입금 가지고 인건비는 되구만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참고로 언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5페이지보시면 향토 산업 육성사업이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총 30억짜리 사업이 되거든요 향토산업 육성사업이라고 해가지고 농림식품부에서 진행되는 사업인데 저희들이 제작년에 신청을 해가지고 작년에 이 사업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천연염색문화관에서 이 사업을 매년 10억씩 투자해가지고 이 사업을 합니다 그런데 추출시설하고 프로그램 개발하는 것인데 추출시설에서 염료가 생산되면 아마 그때는 출연금을 더 이상 부담하지 않아요 원료를 판매하는 그러니까 전남방직하고 몇군데 얘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그 3년후에 이게 염료가 원료가 생산되면 판매수입으로서도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번회기때 시간을 주신다면 30억 산업에 대해서 설명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다음은 영산테마파크요 부단히 노력도 많이 하시고 또 의회에서 예산지원에 대해서도 많은 논란이 있었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래서 어떻게 하시든지 잘해보시라고 시정을 이끌어가는 시장님 이하 또 김오재과장님 또 관련 팀원들까지 고생들 하시는데 향후에 지금 저희들이 예산 확보된 금액에서 새로운 아이템이 있어요 가면 그런 것이 나오니까 금년에 새로운 아이템이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 어찌되었건 간에 금년에 뱃길복원사업이라든지 영산강 생태관광 개발사업이 가시와 되면서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이 계획을 내놓은게 상당히 잘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다른 계획을 가지고 지금 중앙부처나 뱃길 사업에 생태관광 개발사업에 넣어놓았거든요 많이 그래서 그쪽 사업으로 채택이 된다면 아마 시비 투자 안하고도 그쪽 사업으로 계속 사업을 할 수 있지 않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덕분에 위원님들께서 작년 연말에 이런 예산을 확보 해 주셔 가지고 저희들이 선도적인 이렇게 관광지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광연위원

물론 이게 테마파크도 저희들이 명칭변경을 했지만 원래는 드라마 세트장 아니었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지요

정광연위원

그런데 이것을 고부가 가치로 저희들이 만들기 위해서 기존에 있는 시설을 변경을 해서 또 저희들이 어떤 수입원을 창출하기 위한 전환을 하셨는데 고생도 많이 하셨고 또 의회와 집행부간에 상당히 신경전도 많이 있었고 그래서 아무쪼록 일이 잘되기를 저희들도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해주시고 또 새로운 아이템이 있다면 의회와 사전에 빨리 협의해서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항상 보면 돈 필요할 때 예산필요할때 이렇게 하지마시고 미리미리 같이 협력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광 항상 그렇잖아요 저희들이 다음은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다음은 나주목관아 나주향교 복원 사업 있잖아요 이것은 기투자가 보니까 약 78억94백만원인가요 지금 투자한 것이 78억 94백만원이에요 계속 사업으로 쭉하시는데
예 그렇습니다. 지금 목관아 이 부분은 지금 총사업비가 225억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총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17억5천이 내려왔고요 또 금년도에 21억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38억5천 가지고 지금 금성관 주변에 토지 매입이라든지 다음에 향교 주변 향교 적시된대로 대성전 단청 담장보수 그다음에 매일시장 부분 토지매입이라든지 그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이렇게 투자를 하셨는데 제가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해봐요 지금 여기에 대한 향교라든가 목관아라든가 전반적인 저희들 매일시장 금방에 있는 토지매입을 또 해야 되잖아요 우선순위를 정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그러냐하면 그쪽에 계신 주민들이 자꾸 저희들한테 물어봐요 이게 언제되냐 언제 뜯기게 되냐 계속 물어 본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연차적으로 지금 이쪽에 있는 주민들과 저쪽에 있는 주민들은 서로간에 생각들이 다르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분들에 이주 안정을 위해서라도 일단 우선순위를 매겨놓은것도 좋지 않겠느냐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우선저희들이 영산강 문화축제를 하면서 느꼈던게 저희들 중국집 있는 곳 그쪽 있잖아요 보면 안에서 이렇게 보았을때 콘크리트 참 그게 미관상도 안 좋고 우선적으로 그쪽에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물론 5일 시장쪽을 토지매입을 한다면 그것을 광범위하잖아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쪽 5일시장쪽은 이전학기 때문에 거기가 7가구가 되어요 그래서 이미 그쪽에는 저희들이 토지감정까지 마무리하고

정광연위원

거기가 제일 우선적으로 되시겠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희들 우선순위는 그렇습니다. 우선순위는 내부적으로 우선순위는 일단은 목관아가 위치했던 자리를 우선적으로 매입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목관아 주변에 있는 헐린집 있잖아요 집이 없는쪽 우선 저희들이 매입하기 편한쪽 이렇게 해서 그다음에는 그 주변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상가부분은 아무래도 보상금이라든지 영업보상이 있기 때문에 제일 마지막으로 하는 것이 옳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목사내아 앞에 있는 매일시장이 2년 후면 옮기기 때문에 일단은 그쪽으로 작년에 내려온 17억가지고는 그쪽으로 감정을 마쳐놓고 토지보상 수용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그쪽은 한곳만 추진하면 나머지는 다 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설명을 과장님께서 세심하게 해주 고 그래서 고맙습니다만 그래서 시민들이 그 정비를 전체적으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주대책이라든가 자기들 생계에 직접 관련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심사숙고해야 되지 않겠느냐하는 생각을 가져서 말씀을 드립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아무쪼록 문화관광과에 업무가 너무 다양하고 많습니다만 마지막으로 저희들 축제 관련해서 저희들 축제관련해서 말씀을 드릴께요 축제관련해서 축제가 굉장히 많은 편이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지금 면단위까지 축제까지 한다면 조금 많은데 지금 대표적인 지금대표적인 축제가 영산강 문화축제 아니겠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그 다음에 홍어축제도 작년에 상당히 언쟁도 있었고 또 문제점도 있었지만 그것을 잘 보완을 해서 금년 봄에 유채꽃 조성을 하고 홍어축제가 그 시기에 맞아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서 컨셉을 잘 잡아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정말로 외부인들이 찾아오는 그런 축제가 되어야지 우리 시민들이 놀고 즐기는 잔치가 되어서는 안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른 지자체에 그런 축제 벤치마킹이 거기에서 필요하지 않느냐 유채꽃 경광을 구경하고 홍어축제를 가서 음식도 맛을 보고 그런 컨셉들을 물론 너무나도 잘 하시겠지만 앞으로 금년에 유채꽃 축제하고 홍어축제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유채꽃 축제는 아니지만 그런 경관조성을 해서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런 금년에 업무계획을 가지고 간다면 우리 시민들한테도 좋은 반응을 일으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아무쪼록 한 해 동안 고생 많이 하셨지만 금년도 2009년도 새해들어서 문화관광과 예산을 보니까 엄청나게 일이 많아요 일이 많은 것은 예산이 그만큼 수반이 되니까 아무쪼록 열심히 해주시고 저희들하고 같이 업무연찬이필요한 부분은 어떤 업무든지 문화관광과 업무가 의회와 관련된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사전에 미리미리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을 이룰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광연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정광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 위원 질의하십시오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 정광연위원이 말씀하셨던 금성관옆에 서익헌 옆에 집있는 그 쪽에 있는 골목길은 그러면 언제보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까 정광연 위원님하고 말씀하신부분이 우선순위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단은 저희들이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역 주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그쪽도 전통음식문화거리 이번에 용역을 했지 않습니까
이제 그렇게 된다고 하면 이것하고 맞물려서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은 우선순위를 정해 보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왜냐하면 그쪽 지역에 집들이 허술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이것이 금성관으로 문화재로 들어간다고 하니까 수리를 못한가봐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지금현재 거기까지 사적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그래가지고 본인들이 오래 동안 산다고 그러면 수리를 하는데 보일러가 터져가지고 있어도 잠을 못잖데요 그런데 이것 수리를 못하고 있는데 언제쯤하냐고 물어보니까 저도 답답해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저희들 시방침은 일단은 동원자리라든지 일단 그쪽을 먼저 저희들인 매입해서 복원하는 것은 첫째고요 다음에 나머지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매입하기 쉬운것부터 아시다시피 탯자리 곰탕이나 이런데는 엄청 영업보상이라든지 그 돈가지면 주변을 사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단 우선순위를 정해서 매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그쪽 골목은 제일 늦게 된다고 봐야겠네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쪽골목에서도 빈땅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곳은 우선적으로 매입할랍니다 집이 건물이 없는곳은 아무래도 매입하기 좋지 않습니까? 어차피 본인들도 집짓기가 힘들고 그러니까

강정숙위원

겨울에 춥기는 하는데 보일러를 수리를 못하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보일러 수리같은 것은 허용이 됩니다

강정숙위원

그런데 본인들이 그 돈이 헛돈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렇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다 보상해주는데요

강정숙위원

보일러 수리해도 보상이 됩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건물 감정가로 하기 때문에

강정숙위원

하여간 그렇게 알고 있을테니까 최대한 빨리 일이 성사되도록 노력해주십시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리고 영산강문화축제요 여기보니까 지역 올해 2009년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로한다고 그러셨구만요 그래서 어떤 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영산강 뱃길복원사업하고 생태환경개발사업이 지금 가시화됨으로서 지금 문화체육 관광부쪽에서도 상당히 영산강문화 이쪽 관련해서 축제가 없냐해서 저희들이 계획으로 올려준 것이 있거든요그래서 국가지원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또 지금 농민진흥원에 저게 세계 엑스포 수준으로 가는 모양이네요 농업박람회가요 그래서 저게 국가 박람회에서 세계 농업박람회로 방향이 2012년인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기에 저희들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을 들르면서 작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유발 효과라든가 이번에 영산강 뱃길복원사업관련해서 그런 외부적인 요건 이런것들을 감안하면 또 작년에 상가번영회에서 저희들이 처음시도 해가지고 상가번영회에서도 활성화에 물론 강변하고 강 이쪽하고 의견이 있었지만 그래도 아무쪼록 어떻든간에 상가에는 도움되었던 그런 축제로 되었었거든요 그래서 그쪽에다 저희들이 수익성 창출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이렇게 브랜드화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축제때 그 말씀이지요

강정숙위원

축제때 여기 축제때 브랜드화 해가지고 나가서 판매할 수 있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안에 저희들이 몇 개 가지고 있는 것은 있습니다만 마음에 드는 것은 가격이 비싸고 또 저렴한 것을 보면 전국 어느축제장에가도 있는 것이고 굉장히 쉬운 것 같으면서도 굉장히 어렵데요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심사숙고 하셔가지고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금년에는 그런 부분도 많만원짜리 범위내에서 관광상품을 개발해서 판매도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그냥 매년할때마다 외부에서 손님이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주민잔치로 끝나지 않아요
그래서 아까 정광연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러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을 쓰고 올해는 더 많은 놀이를 여기다가 더 맞대가지고 좋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십시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통체험하는 것이요
금성관 목사내아 향교 이것 지금 어제 위원회에서 현장에 가서 현장방문도해보고 아주 깔끔하게 잘 처리되어있는 것을 보고 왔거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이번에 또 민간위탁하신다고 조례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신경을 최대한 신경을 써서 잘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민간위탁하는 것에 대해서 본위원이 시정질문까지 하고 절말 우리가 우리시를 위해서 나주에 어떤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나주가 어떻게 해야만이 조금 경제적으로 더 나아질 수 있을까 우리가 고민하는게 바로 그것 아닙니까 그래서 문화관광 과장님 오셔가지고 정말 많은 일을 하려고 하고 이번 예산이 문화관광과에 백억이라는 돈이 늘어나고 지금 얼마나 뛰어다니는 것을 보면서 저희들도 힘을 보태려고 노력을 합니다만 여기 위탁자를 선정하실 때 더 고민을 하시고 정말 우리가 꼭 그렇게 해야되는가 더 심사숙고 하셔서 조례 처리 할때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최대한 목사내아를 민간 위탁하는 부분은 될 수 있으면 지역을 잘알고 나주를 위해서 무엇인가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선정을 하여서 이것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과장님도 더많이 생각해보시고 특히 제일 중요한 것이 불 화재 위험 아닙니까
그런데 향교까지 유생체험하고 이렇게 한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하는게 올바른 것인지 우리가 다시 논의를 해볼 필요성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탁동의안 들어가기전에 그 부분에 대해서 향교 부분을 걱정하셨는데 일단 향교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재 감시 인력이라든지 국비로서 지원해주는 인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두명 오후에 두명이 잡니다 자고 있어요 그래서 그전에는 저희들이 이렇게 cc tv를 한다든지 무인 경비를 한다든지 해도 일단들어와 버리면 굉장히 힘이 들었었는데 작년연말에 숙례문 화재사건이 일어난 뒤로 국비로해서 문화재 감시 인력을 주었어요 왜냐하면 무인 경비라든지 이런것들이 초기대응이 안됩니다 작년도에 소화전 공사 모든 것을 했지만 불을 붙이는 시간하고 오는 시간하고 틀리기 때문에 도저히 안되겠다 해가지고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무엇이냐 해서 감시 인력을 배치하자해가지고 보물이 국가 보물이 있는데 나주향교하고 불회사가 두군데는 문화재 감시인력이 국비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교부분은 우리가 전통체험하더라도 오후에 숙박은 힘들 것입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조심해야 될 문제입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거기는 체험만 하기 때문에 향교는 걱정하실 필요 없고요 대신에 목사내아 부분은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저것을 한다니까 민간인들이 퇴직하신분들도 있고 일반 민간인들도 많이 자기들이 해볼란다고 많이 그러신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의욕은 좋은데 그 사람들이 경험도 없는것이고 또 저희들이 위탁을 하려고 하는 부분은 시범적인 기간을 걸쳐서 공개적으로 해볼 그런 계획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광사를 하더라도 보면 공개 전자입찰해가지 저희들이 낭패를 본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범사업일수로 전문가가 당분간 초기에 해주는 것이 맞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이렇게 숙박비를 받고 그래가지고는 전통문화 체험으로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에 대한 메리트도 그렇고 또 이것돈버는 사업도 아니고 그런데 일반 개인한테

강정숙위원

앞으로는 돈버는 사업으로 해야지요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일단은 저희들이 수익성 창출하지만 주목적은 우리전통문화체험을 알리 기도하고 그것을 효과로해서 주변 문화재까지 관광 올 수 있도록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하는 것은 공익성이 그런 부분이 많고 또 여기에 해야 될 앞으로 거기에서음악회도 그 사람이 필요하다면 유치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 프로그램 짜서 운영도 해야되고

강정숙위원

하여간 과장님이 주시려고 하는 분도 우리가 검증한사람이 아니고 일단은 우리가 업무보고시간이니까 이것 전부다 걱정스럽고 우리시비가 이렇게 투입이 되는데 이것 국비 받은 것도 아니질 않습니까?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이것 위탁할것이냐 말것이냐 동의안을 올릴 것이거든요 그러면 일단은 그 부분에서 해주신다면 저희들이 누구를 할 것인가 대해서는 별도로 사업자까지는 동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 설명한뒤에 그것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오재 문화관광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아무튼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질의를 해주셨지만 문화 관광 분야가 어떻게 보면 말 그대로 우리가 천년목사골이라고 하면서 고도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주지 않습니까? 아무튼 이런 분야가 유일하게 나주의 유산이라고 하면 유산일수도 있고 우리의 자부심이거든요 아무튼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또 이런 분야를 우리가 잘 이용해야만이 또 할 수 있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아까 우리 목사내아나 이런 부분들은 조례안이 있을때 같이 설정해 보기로하고 제가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만 사전에 조례 내용이 아니더라도 업무연찬을 같이 할 수 이렇게 우리 관광과장님 잘해주십니다만 더욱더 사전에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같이 통할 수 있도록 업무연찬을 자주해주셨으면 쓰겠습니다.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시간이 있으면 우리 영상테마파크도 한번 같이 공유하면서
오재

김오재문화관광과장

위원님께서 이렇게 날짜 지정해주시면 저희들은 언제든지 어디든지 저희들이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종합민원과 보건위생과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6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