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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28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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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8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 마지막 일정으로 자치농정과 농산물유통과 친환경지도과 배원예과 축산과 소관 2009년도 시정업무계획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1. 2009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태구 자치농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위원장님 홍길식 소장님께서 회의가 있다고 하시니까 시간을 내줍시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러세요! 다른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김세곤위원

좋습니다. 좋고 전제조건을 좀 깔랍니다. 위원장님 실제 우리 센터소장님께서 바쁘신 가운데 오셔서 고맙고요. 앞으로 실제 우리 농정발전에 지대한 관심도 많이 가지고계시지만 특히나 여기에 계신 경제건설 위원님들 지역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그런 전제조건으로 시간을 드렸으면 합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하여튼 우리 소장님께서 방금 말씀한 우리 위원님들의 말씀 부분에 대해서 좀 참고하시고 또, 업무에 열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농정과장 김태구입니다. 평소 나주농업발전과 자치농정 전반에 관해서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판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2009년 추진목표와 일반시책 그리고 신규시책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과장님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김태구 자치농정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5페이지입니다. 농업인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농업인 마을공동급식은 언제부터 시행했습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작년부터 시행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지금 몇 개 면을 했습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작년 상반기에 26개소 그 다음에 작년 하반기에 41개소를 실시해 가지고 참여농가는 약 1,628농가에 약 1,9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1개면씩에 균형적으로 다 들어갔겠네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공동급식 지원하는 사업의 사항이 보고서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1개 마을에 20호 이상이 거주하고 있고, 그 다음에 마을회관이나 다중시설에서 공동급식을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져있는 지역이면 저희들이 마을의 신청을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농정심의회를 거쳐서 확정한 후에 공동급식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이것이 면단위에 골고루 들어간 것입니까? 안 들어간 면도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되도록 저희들은 골고루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을 마을에서 하게되어있기 때문에 저희들 홍보를 충분히 해서 마을공동급식이 필요한 마을이 전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홍보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읍 면 동에 골고루 들어갈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소요예산이 연 9,800만원이라고 했는데 일일 얼마씩 지원이 됩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부녀회를 중심으로 해서 추진하는데요. 그날 음식을 만드는 참여하는 일인당 35,000원을 지급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따른 음식을 만드는 쌀이라든지 또, 김치라든지 부수적인 그런 재료 등은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준비를 하게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은 마을공동급식을 하는데 참여하여 부녀회원들에 대해서 일일 35,000원씩만 지급하고 있습니다.

박종관

위원그러면 공동급식지원이 효과가 무엇이며, 또, 애로점이 무엇인가 간단히 말씀해 주십시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우선은 농업인구가 고령화 되었기 때문에 이제 그 고령화에 따른 사람들의 영농을 하면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거기에 따라서 시간을 많이 절약하고 또, 바쁘다 보면은 점심을 거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저희들이 도와주기 때문에 농업인의 건강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하기 때문에 마을주민이 화합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또, 어르신들 나이 많이 드신 분들을 모셔다가 함께 식사를 하기 때문에 노인을 웃어른을 공경하는 그런 좋은 제도가 정착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작년에 지역구 왕곡 월천 1리에 공동급식을 한곳을 서로 방문했어요. 그런데 참! 효과적이데요. 그리고 마을 주민과의 화합분위기 조성하고 토론문화 정착 자조자립정신 강화 독거노인 결손가정도 함께 식사를 해결해서 웃어른 공경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있고 아주 좋은 일반시책이고, 차질 없이 앞으로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친환경 고품질 쌀 단지조성입니다. 9쪽입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몇 페이지입니까?

박종관위원

9페이지입니다. 무농약쌀 생산단지가 5억 6천만 원이지 않습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종관위원

무농약쌀 생산장려금은 필지별 3년간 한시적으로만 지급한 원인은 무엇입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우선 무농약 쌀 생산에 대한 어떤 확대를 위해서 저희들이 장려금을 지급하는 것이고요. 일단 그런 사람들이 무농약 재배가 이렇게 정착이 되면은 저희들이 어떤 재정상 문제도 있기 때문에 초기단계에서 무농약 쌀을 재배하는 기반이 안정되면은 안정되는 기간을 저희들이 약 3년 정도 보고 3년간 지원해 가지고 무농약 재배단지가 안정화 되면은 그 이후는 자율적으로 하도록 저희들이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품질 및 가격차별화로 농가소득향상을 시키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리고 12쪽입니다 주민소득금고 및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에 있어서 융자회수 2009년 납기 융자금회수 37농가에 6천만 원 그리고 2009년도 농협대여금 회수 24억 4,800만원인데 융자금 회수에 대한 애로점은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우선 저희들이 융자금을 지원할 때는 이렇게 하는데 그 양반들이 운영사업이나 또, 시설자금을 써 가지고 그 사업이 이렇게 잘 되어 가지고 이렇게 융자금을 저희들이 2년 거치 5년 균분상환하고 있습니다만, 융자금을 받아 가신 분들이 2년 동안에 사업을 안정적으로 성공적으로 잘 하시면 좋은데 그것이 잘 안되었을 때는 저희들이 융자금을 회수하는데 좀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종전에는 저희들이 연대보증을 이용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서로 옛날에 위원님들도 잘 아시는 각계보증을 해 가지고 하셨는데 융자금은 지원해 줬는데, 그 보증을 서신 분들이 실제적으로 재산상의 너무 없기 때문에 그런 사안에서 즉, 다시 말씀드려서 융자사업을 했는데 그 사업이 실패를 하고 또, 보증금을 쓰신 분들이 재산상에 아무도 없는 경우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융자금을 회수하는데 많은 애로사항을 갖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고생도 많이 하셨습니다. 농업분야 지역경제 분야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회수에 각별히 독려를 해서 사업비가 회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13쪽입니다. 도농교류촉진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입니다. 추진계획에 있어서 1사 1촌 자매결연 지원사업은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저희들이 운영에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저희 스스로 판단할 때는 좀 활성화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여기에 13개소라고 했는데, 동 단위는 제외된 것입니까?
앞으로도 도농교류촉진 및 농촌체험관광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

위원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곤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15페이지 보면은 농지이용보전에 효율성 제고해 가지고 실제 예산도 들어가지 않은 사업이고, 어떻게 보면은 우리 공무원들이 조금만 노력하면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사업인데 또,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우리 노안 장동부락 주민들이 시청 앞에서 가끔 스트라이크 데모하신 것 아시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유가 왜 그런지 아십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제가 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만, 농지전용 철탑 지나가는 사업에 대해서 그 철탑을 세울 장소에 농지전용이 필요한데 농지전용이 약 5년 전엔가 이루어졌더라고요. 제가 파악해 보니까 그런데 이번에 농지전용을 받아가는 것은 철탑을 세우기 위해서 거기에 한밭을 운영한다든지 시설장비를 놓아둘 그런 공간마련을 위해서 농지전용을 신청했는데, 그게 저희 주무과에서 하는 사항이 아니고, 도시과에서 그것을 주무과로 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업무에 대해서 이렇게 협의를 해 주는 것이지 좀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법률적으로도 검토를 하고 또, 그 사업이 이번에 저희들이 농지전용을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은 주된 전용이 아니고 종속에 가까운 그런 전용이었는데 저도 그것을 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실무자한테도 많은 검토를 시켰고, 그러나 그것이 약 3년 전이나 5년 전에 이루어진 사안이고 그리고 저희가 농지 전용한 사항이 이번에 해주는 사안이 이미 철탑을 사용하는 중에 전용이 되었는데 그 철탑을 설치하기 위해서 부대시설 짓는 것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전용을 해줬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도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계신 것 같은데, 요 근래 전용허가가 중요한 것이 사실은 처음 시발점에서 5년 전에 전용을 해줄 때 전용허가를 내 줄때 실제 반드시 고압선 철탑 설치 부분이라고 하면은 주민들하고 협의도 해야 하는데 실제 그런 것도 없이 해 줘버렸기 때문에 주민들이 서운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부분을 기 한 것을 갖다가 제가 어떻게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앞으로 이런 전용허가를 내주는데 있어서 반드시 그런 어떤 위험물이 따르는 그런 전용허가라 그러면 지역주민들하고 사전에 협의를 했으면은 저 사람들이 시청 앞에서 떠들 일은 없다. 이 말입니다. 그때도 보니까 우리 자치농정과하고 도시과하고 서로 자기들이 잘했니 잘못했니 또, 핑퐁을 하고 하기 때문에 참! 저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결론적으로 도시과에서 허가를 내주지만 자치농정과에서 기본적인 것은 해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 돈도 들어온 것도 아니니까 이런 부분은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앞으로 좀 전용허가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5쪽 한번 봐 주십시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농업인들한테 마을 공동급식사업 있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사업을 보면은 지금 현재 80개소를 현재 상반기에 했다는 그 말인데 그러면 이것을 말하자면 본인이 원하는 것 읍 면 동에 지역마을에서 내가 좀 급식을 혜택을 받고 싶다 했을 때는 어떻게 계획이 있으신가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저희들이 마을공동급식지원사업에 대해서 읍 면 동에 많은 홍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작년도부터 시행이 되었기 때문에 읍 면 동에서 많이 알고 있고요. 다만, 마을급식지원사업의 기준이 10호 이상 농가에서 그 다음에 20농가 이상이 참여가 가능한 마을로 저희들이 이렇게 기준을 정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마을공동급식지원을 이렇게 받고자하는 마을에서 저희들한테 신청을 하게되어있습니다. 신청을 하게되면은 저희들이 현지 출장을 해서 아까 말씀드린 그런 기준에 적합하면은 저희들이 그 마을에 대해서 농정심의회를 거쳐 가지고 저희들이 마을급식 공동사업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의 말씀은 15호가 넘었을 경우하고 거기에 마을회관이나 급식을 할 수 있는 장소에 20명 이상만 모이게되면은 신청을 했을 때 줄 수 있다. 이 말씀이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저희들이 마을 현장을 확인하고 그런 여건을 감안해서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상반기에서는 40군데는 다 정해져있습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계획서에 보시다시피 지금 저희들이 2월 중순까지 신청을 받아 가지고요. 이달 하고 다음 3월말까지 상반기 사업에 대한 마을 선정을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현재 2008년도에 지원을 받았던 그 마을이 계속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또, 2009년도에 다시 신청을 해가지고 받습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다시 재신청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이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현재 어느 정도 신청을 받았습니까? 2월 10일까지요. 그러면 현재 신청이 다 받아지면은 자료를 하나 주십시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받아 가지고 예를 들면은 자료를 받은 다음에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현지 출장도 하고 또, 그것을 우리 행정기관에서 우리과에서 이렇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농정심의회에 이렇게 회부해 가지고 거기에서

박영자위원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예산이 여기가 9,800만원 이라고 했는데, 예를 들어서 상반기에 40 마을이고 하반기에 40마을인데 이 40마을을 했을 때 그러면 한 마을당 얼마씩 하루에 줍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를 들면은 마을공동급식사업은

박영자위원

하루에 한 마을당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하루에 한 마을당 약 30만원에서 40만원 듭니다.

박영자위원

한달에 저는 하루에 얼마씩을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하루에요. 예를 들면은 저희들이 공동급식을 지원하는 것이 전체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그 음식을 만드는데 참여하는 부녀회원들이나 그 음식을 만드는데 참여하는 그 회원들에 대해서 여자분들에 대해서 35,000원씩만 지원하고 나머지 음식을 만드는 쌀이나 또, 식품 김치 국거리 등을 만드는 식재료는 마을에서 이렇게 공동으로 준비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으로 지원하는 것은 마을공동급식을 만드는데 참여하는 그 여자분들에 대한 인건비만 일인당 하루에 35,000원씩 이렇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하루에 방금 무슨 30만원씩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약 10명 정도 참여한다고 보고요. 부녀회원들이 여자분들이 음식 만드는데 약 열 명 정도 참여한다고 보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것이 말이 알맞아요. 전년도에 제가 현장을 마을회간을 방문했을 때 두 명을 그 마을에다가 준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7만원 이잔아요. 그것 가지고 부식 값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녀회장님이 노동력을 두 사람한테 줬을 때 그 부녀회장이 갖지 않고 몸으로 봉사하는 것은 그냥 하고 그 돈으로 가지고 부식을 사서 반찬을 사서 해 먹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방금 뭐 30만원 이라는 말이 앞뒤가 안 맞으시네요? 하루에 30만원씩을 준다는 그 말입니까? 그러면 한달이면 얼마를 준다는 얘기입니까? 한 마을회관에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것을 계속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며칠간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달 동안 계속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가장 바쁜 기간 동안에 주로 여름에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한 개 마을이 선정된다고 해서 그것을 한 달 동안에

박영자위원

전년도에 한 사업하고 이것이 다릅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같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며 계절적으로 어느 계절만 줍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저희들이 상반기 때는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과장님하고 저희고 바쁜데 이렇게 말씀을 할 것이 아니라 전년도에 자료를 하나 줘 보십시오. 제가 그 부분하고 지금 과장님하고 저하고 제가 전년도에 김철수 위원님도 그 부분을 관심이 많아 가지고 과장님이 이쪽으로 오시기 전에 자치농정과로 오시기전에 다른 과장님한테도 그 부분을 우리가 질문을 했어요. 두 명한테 하루에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35,000원씩이면 그러면 7만원 이잔아요. 그런데 그 돈이 적다 이 말입니다. 방금 말했잔아요. 20명이 부식 값이 7만원 가지고 되겠어요? 안되니까 우리가 그 수를 늘려 달라 우리 박위원님도 그렇고 다 우리 위원님들의 뜻이 그랬어요. 그 돈 가지고 안되잔아요. 7만원인데 그런데 그것을 늘려주라고 했는데 오늘은 지금 30만원을 줘 버린다니까 그것이 말이 앞 뒤가 안 맞아 가지고 뒤에 직원 분들이나 계장님들이 계시는데 그것을 정확한 전달을 못하세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일일 한 마을 30명 기준으로 해서

박영자위원

아니요. 30만원씩을 준다고 했어요. 한꺼번에 그것이 며칠간이 돈입니까? 30만원이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약 7·8일 이나 8·9일 정도

박영자위원

그러면 한 사람당 일하는 것을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35,000원씩

박영자위원

그 30만원을 주면은 그 달에는 끝나는 것입니까? 1년에 계절적으로 그러면 몇 번을 줘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 마을 가가지고 이제 그 사업이 필요성이 없을 때가 일주일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은

박영자위원

그러면 한달에 농번기때 일주일만 주신다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렇죠 지속적으로 줄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박영자위원

10일 이내로 해서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약 30만원 정도를 준다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농번기 기간을 10일 가지고는 안 되는데 그러면 그 다음에 10일로해서 주고 그럽니까? 계속적으로 10일이 끝나면은 계속 10일을 연장해서 준다는 그 말씀이죠? 그 말씀이잔아요. 확실히 해주세요. 지금 그것을 우리가 이해를 못한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보통 10일 정도면 농번기가 끝나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끝납니다.

김철수위원

끝나면 또, 주는 것이 아니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연장해서 주는 것이 아니고, 가장

박영자위원

농번기 때만 준다는 그 말이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농번기때 일손 바쁠 때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이것하고 지금 35,000원 내려간 것하고는 또, 틀린가요?

김철수위원

똑 같은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저희가 현장을 마을회관을 갔을 때 마을 어르신들이 하셨거든요. 농사철에 농사를 다 짓고 겨울에 식사를 해 드시드만요. 그래서 그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부녀 회장한테 35,000원이 나오는데 이 돈 가지고는 좀 부족하니까 좀 더 늘려줬으면 되겠다고 어르신들이 말씀을 하셨거든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그런데 원칙적으로 저희들이 마을공동급식사업의 기본취지가 예를 들면은 거기에 공동급식을 하는데 드는 식재료는 예를들면은 반찬값이라든지 또, 쌀 같은 것은 원칙적으로 그 마을에서 부담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박영자위원

안주는 것으로 되어있죠?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공동급식지원사업을 하면서 거기에 따른 소요되는 식재료 얼마드는 사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물론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만 일단은 저희들이 마을공동급식 조례도 있고 해서 거기에 참여하는 인건비 2·3명 정도만 지원하기 때문에 현재는 그렇게 나갈 수밖에 없고요. 다만, 이런 사안들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뭐 후에 저희들이 담당자들이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올해는 일단 일인당 약 2·3명 분해서 35,000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이게 지금 저희 위원님들하고 과장님이 설명한 그 부분에 전년도에 했던 것 2008년도하고 지금 2009년도에 그 계획하고 좀 저희가 좀 이해가 안 되거든요. 그 부분을 이해가 될 수 있게끔 자료를 한번 줘 보시고 거기에 비료를 해서 제가 우리 위원님들이 회관을 방문했을 때 들었던 말들이 있거든요. 어르신들이 부탁하는 말 그 말씀도 자료를 갖고 오셔 가지고 그때 자세히 하기로
이 예산이 1억이 안 되거든요. 9,800으로 되어있는데 지금 9,800이 80군데 한테 줄 수 있는 그 예산이 되는가 그 부분도 한번 자료를 다시 한번 제가 보고 설명을 듣고 제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나눠보게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자치농정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4쪽을 한번 봐 주십시오. 지역특화품목 육성사업 추진에 보면은 환경친화형 퇴비사가 20동이 있거든요. 환경친화형 퇴비사가 20동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 다음 뒤쪽 6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친환경농업 체계적 육성 시책에 가서도 환경친화형 퇴비사 설치가 40동이 있어요. 이게 두 가지가 틀립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이것하고 저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4페이지는 예산이 확정되어서한 사안이고요. 6페이지 사항은 저희들이 예산이 2억 4천만 원이 미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계획이

김철수위원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니고 그 40동하고 20동하고 같은 맥락이냐 이 말입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같은 맥락입니다.

김철수

위원그러면 금년에 60동을 짓는다는 이 말입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40동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40동 내에 가서 지역특화품목으로 해서 20동이 포함이 되었다 이 말입니까?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묻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 묻느냐 하면은 지금 우리 나주 시에서는 상당히 많은 퇴비사 지원을 해주드라고 보니까 그런데 물론 퇴비사를 지원해 주는 것도 좋은데 본 위원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느냐 하면은 지금 각 마을에 가면은 농기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잔아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위원

농기구는 자치농정과하고는 관계가 먼가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친환경지도과에서

김철수위원

친환경지도과 소관인가요?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농기계 보관시설

김철수위원

그래서 물론 친환경지도과에서 간이농기계 지원시설을 지원하고 있는 줄 알아요. 그런데 나는 이 퇴비사를 지어주는 것 보다는 농기계를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 농기계 보관창고가 없어 가지고 마을 앞에다가 다 야적을 해 놓고 살아요. 그러면 마을 큰 동네 가서 보십시오. 마을 앞에가 농기구 딱 널어 놔가지고 마을의 미관이 엉망진창 이예요. 그래서 나는 퇴비사 보조한 것 보다는 어설피 농기구 친환경지도과하고 유기적으로 하시든지 해 가지고 농기구 보관창고를 좀 시에서 지원을 해 가지고 지어줘 가지고 미관으로 좋고 또, 비나 이슬이 안 맞아야 농기구도 수명도 오래가고 해서 그런 정책을 우리시에서 좀 반영을 했으면 어쩌겠느냐하는 제안을 좀 드린 것입니다.
태구

김태구자치농정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것을 한번 검토 해 보시고 추진을 할 수 있도록 해 보십시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치농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태구 자치농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정회

11시 1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종환 농산물유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농산물유통과장 이종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09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추진목표 일반시책과 신규시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과장님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이종환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8페이지입니다. 나주쌀 판매확대를 위한 홍보강화입니다. 작년 2008년도에 날씨가 좋아 가지고 풍작을 이루어 쌀이 많이 생산되었고, 시중 쌀값의 하락으로 올해 쌀 판로확보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종환 농산물유통과장님께서 이점 참고하시고 나주쌀 판매확대를 위해서 특별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10쪽입니다. 농산물 소형저장고 설치지원 확대입니다. 2008년도에 9동이었는데 2009년도에 73동으로 64동이 급증했는데 이에 따른 노하우는 있습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그 사업을 확대하게 된 배경은 지난해 배 과잉생산으로 인한 농가들의 어려움을 저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위해서 금년에 사업을 이렇게 양을 늘려 가지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은 신중히 검토해서 매년 조금씩이라도 확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저온저장고가 영세농 많죠?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영세 농가들을 위해서 이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종관

위원그런데 지원조건에서 도비 20% 시비 30% 자담 50%라고 했는데, 자담 30% 시비 50%로 해서 지원방법이 개선될 수 있습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그런 부분은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만, 현재 농림사업들이 대부분 자부담을 50%를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렇게 배분하고 있습니까?

박종관

위원잘 아시겠지만, 이 사업은 소규모 영세농가에서 아주 선호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최대한 사업비를 확보하여 많은 농가가 소형저온저장고 설치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이종환 농산물유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입니다. 9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본 위원이 자꾸 얘기하는 것이 유통에 상당히 신경을 써주라고 늘 말씀을 드리잔아요. 올해도 의지를 갖고 농산물 소비홍보 판매하는데 좀 의지를 갖고 해 주시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 12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거점산지유통센터를 조례를 지금 2월 달에 제정을 하네요. 14쪽 조례제정위원이 어떻게 됩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조례를 지금 의회에 이번회기에 제출해 놓았습니다. 내일 제안 설명 올릴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내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조례를 제정할 때 지금 과에서 제정하는 것입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자치단체장이 마련해 가지고 의회에 의결을 받아서 시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김철수

위원제가 그것을 확인을 못 해 봤네요? 조례를 제정할 때는 상당히 지금 심사숙고해서 조례를 제정해야 할 것 같거든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실질적으로 지금 거점산지유통센터에 각 농협들이 출연을 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각 농협들은 이것을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시에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이것으로 해서 우리 나주에 농산물이 완전히 판매 촉진하는데 활성화되고 보관하는데 활성화 되겠다고 판단하는데 각 농협들은 판단을 어떻게하느냐 하면은 자기들 농협의 경쟁업체가 하나 더 생겼다. 이런 식으로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을 못 느꼈어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그러게 생각하신 분도 있는데,

김철수위원

실제로 보면은 농협장들은 그렇게 많이 표현을 해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이제는 많은 인식이 전환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자기 농협이 살려는데 나주시에서 또, 사업을 하니까 예를 들어서 세지 같은 경우를 보십시오. 지금 메론을 연합이 안 되지 않습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 모든 것이 마찬가지예요. 또, 배 원예조합 같은 경우도 자기들은 배를 출품을 하고 있는데, 거점산지센터에서 이것을 취급했을 때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자기들이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겠죠 그런 모든 것을 감안을 잘 해 가지고 조례를 엄청나게 심사수고해서 제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리고 본 위원 생각은 이 거점산지유통센터가 이것이 성공을 할려면은 어떻게든지 나주배 산지 사 들여 가지고 저장해 가지고 비수기때 판매하는 것이 제일 첫째 목적입니다. 그것이 제일 크거든요. 그것은 조례에 안 들어있죠?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조례는 어떤 제도를 만들기 위한 어떤 큰 틀을 헌법처럼 제정을 하는 것이고요. 세부적인 운영계획에 매치사업이 들어있어요. 지금은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그것을 해 가지고 원물을 사 들여서 판로를 개척해 나가는 그런 일들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너무 염려를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3월에 준공이 되죠?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3월에 준공이 되면은 올 가을부터는 본격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APC 사업이 그때 가을부터서 라도 매치사업을 꼭 해 가지고 이것만 제대로 운영해버리면 우리 나주농산물 판매하는데 는 크게 걱정이 없을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을 하거든요. 의지를 갖고 잘좀 구성하셔 가지고 멋지게 한번 해 봅시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

위원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3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3쪽을 보시면은 (청취 불능) 우리가 2009년도 현재 마케팅 운영이나 . . . 굉장히 우리 나주배가 지금 이미지가 인식이 안 좋아져있죠? 나주 배다 그러면 전에는 굉장히 선물하나라도 서울로나 다른 타 지역으로 가면은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미지가 굉장히 저하되어있다는 것 과장님 그것은 아시죠?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좀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이미지가 많이 만회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무 지베렐린 정책을 해가지고 저희들 전시판매장에서도 지베레린을 바르지 않은 배만 가지고 판촉활동을 전개했었고, 또, 작년에 시장님하고 의장님하고 두 번에 걸쳐서 전국에 신세계 이마트 매장이 116개가 있는데 우리 브랜드로 배를 판매를 한 적이 있어요. 추석 막 지나고 딴 나주 배라는 그런 브랜드를 갖고 그게 굉장히 효과가 있었나 봐요. 그것도 있었고 그 다음에 신문지상이나 또, TV를 통한 그런 홍보를 통해서 나주 배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많이 개선되었고 지금 현재는 재고량이 없을 정도로 그런 상태로 도달이 되어있습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대도시 직판행사를 가보고 금년에 설에 또 가봤습니다만, 올해 설 반응이 굉장히 자매도시에서의 소비자들의 반응이 나주 배에 대한 이미지가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이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베렐린하고 관련해서 실추되어왔던 그런 배 명성들을 회복하는데 하여튼 최선을 다 해 나갈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과장님이 알고계시는 부분하고 제가 인척이나 친분이 있는 분들한테 들은 정보하고는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올해 2009년도가 4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윤달이 있죠?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게 몇 월 달이예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제가 달은 잘 모르겠습니다. 올해 공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우리 나주배중에 신고가 몇% 정도 심어져있는지 아세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85%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 거의 나주 배라고 하면은 신고가 심어져있죠?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때 정확한양이 거의 18% 정도가 추석을 기점으로 해서 그 배를 출하할려고 농민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제가 과장님 오시기전에 전년도 2008년도 자료를 한번 받아봤어요. 지베렐린을 바르지 않은 그 농가에다가 혜택을 주고 그러니까 지베렐린을 바르지 마르라고 해 가지고 그 농가가 200가구가 못 되었거든요. 자료를 받아본 결과 그런데 2009년도에는 윤달이 있을 때는 그냥 가만히 놔둬도 배가 지베렐린을 바르지 않아도 추석이 올해 정확하게 몇 월 달 며칠이 추석입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10월 2일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우리 신고가 가장 맛이 있어 가지고 따야할 시기가 양력으로 10월 1일에서 10월 5일 경 그러니까 10일 미만 이때 그냥 가만둬도 배를 딸수가 있데요. 그런데 우리 농민들은 거기에서 좀 욕심을 부린 것 같아요. 남이 따지않을 때 얼른 빨리 따 가지고 배를 팔아 볼까 하고 또, 이 농민들이 그것을 이해를 잘못하신 분들이 있어요. 젊으셔 가지고 자꾸 농협에도 다니고 하면은 그 정보를 아는데 무조건 지베렐린만 바르면 배를 빨리 따서 출하한다고 생각하시니까 거기에 대한 홍보를 농민들한테 정확하게 인식이 되게끔 홍보를 해주세요. 올해는 그냥 가만히 지베렐린을 바르지 않고 놔두드라도 추석이 4년 만에 한번인 윤달이기 때문에 우리 나주 배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올해거든요. 그것이 4년 만에 한번씩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윤달이 추석 전에 있을 때 예를 들어서 9월이나 10월이나 11월 12월에 윤달이 돌아와 버리면 안 되는데 말하자면 음력으로 8월전에 윤달이 돌아오면은 그때 한번씩 우리 나주 배를 홍보를 할 수 있는 그 기회가 돌아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농민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그 부분을 완전히 인식하게끔 그 과장님이 해야 할 역할이 그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제 말 이해하시죠? 올해는 가만히 둬도 딱 나오게 되어있어요. 바르지 않아도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문가들한테 저도 일부 들은 얘기거든요. 그런데 추석이 예를 들어서 10월 2일 이다면은 배를 작업을 선과하는 시기는 2주 전부터입니다 그러면 거슬러서 올라가면은 9월 20일경에는 선과를 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선과를 한다면은 그 전에 따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랬을 경우에 지베렐린을 바르고 싶은 농가들이 가만히 있겠느냐 이런 부분이 있어요. 아무튼 저희들이 시에서 하고자하는 무지의 정책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겠습니다.

박영자

위원일본 같은 경우를 제가 일본을 직접 가서 배 농가 분들이 교육을 받고 와 가지고 지베렐린에 대해서 자기네들이 교육을 받고 오는 그 부분을 주위에 계신 분들한테 홍보도하고 자기가 배운 것으로 그대로 배 농사를 지으면 되는데 일본 같은 경우는 가지 하나에다가 배를 알거든요. 쌀 때 이 배가 잘 크겠다. 상품가치가 있겠다. 그것 다 알거든요. 농민들이 몇 개만 이렇게 지베렐린을 바른데요. 그래 가지고 그 전체 나무에다가 그래 가지고 그 배만 먼저 따낸다는 것입니다. 지베렐린을 먼저 바른 것만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우리 나주는 그 지베렐린을 전체적으로 다 발라 버리잔아요. 그래야 좋은지만 알고 그래야 빨리 배를 따낼지만 알고 또, 너무 과하게 발라 가지고 그것이 찢어져 버려요. 너무 그러니까 그런 것을 조절을 잘 모르니까 그런 부분에 조절을 잘 할 수 있게끔 방금 말씀하신대로 가만히 놔둬도 추석 무렵에 따니까 지베렐린을 어느 정도 발라 가지고 출하를 할 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나주시에서 홍보를 많이 하십시오. 우리 나주시에서 1년에 배로해서 수입이 들어오는 것이 총 예산이 얼마입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약 천 억 정도 소득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렇죠! 우리가 말고 그냥 쉽게 천 억인데 그것은 정말 어마어마한 돈이거든요. 그렇다면 이왕 출하할 때 좋은 상품의 가치가있게끔 해야 되지 않은가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니까 가령 올해 같은 경우에 우리 나주배의 이미지가 좋게 많이 홍보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 많이 노력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친환경 7쪽에 보면은 학교급식 정착 기반구축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지금 여기 부분하고 과장님 그 다음에 11쪽 하고요. 그 두 군데를 과장님 설명을 자세히 한번 해줘보세요. 학교급식 재료 공급하고 거기에 확대하고 친환경 학교급식 기반구축에 대해서 이 부분을 분리해서 설명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지금 앞쪽의 7페이지는 우리시가 그 동안 조례를 전국에서 최초로 제정을 해가지고 학교급식을 죽 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수 시로써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또, 타 시 군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들이고요. 11쪽은 이렇게 농가들이 친환경농산물을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했을 때 우리관내 학생들한테 공급하고 남았던 그런 식재료들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부분도 남은 것을 대도시에 팔자 그래서 판매망을 확대하는 그런 시책입니다. 그렇게 해서 농가소득증대도 기하고 또, 많은 농가들이 친환경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해서 우리 나주농산물이 대도시로 많이 팔릴수 있도록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11쪽은 7페이지하고 11쪽하고 약간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7쪽에는 친환경학교급식 정착에 대한 것은 도비하고 시비하고 합해서 18억 6,900만원인데 이쪽에 보면은 11쪽은 다 우리 시비로만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은 추진계획에 보면은 친환경 학교급식 우수학교의 시상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영자

위원시상에 대해서 여기 6천만 원의 예산이 되어있네요? 여기는 몇 학교에다가 주는 예산입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이것을 지금 작년에 시책으로 계획은 세웠어요. 세웠는데 예산을 본예산에 확보를 못했습니다. 여건이 안 좋아서 그렇지만

박영자위원

2009년도에 예산을 확보를 못했다고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그런데 추경에 확보를 해서 학교들을 평가해 가지고 학교급식에 동참을 잘하고 있는 그런 학교들을 선발해 가지고 학교장 관심도를 끌어내고 학부형들의 관심도를 끌어내 가지고 전 학교가 친환경학교급식을 하는데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몇 군데나 줄 계획입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약 두개나 세 군데 정도만 시범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2천만 원 정도 한 학교에다가 그렇게 줄려고 하죠?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급식시설 지원 쪽으로

박영자위원

그러면은 우리 나주시 전체적으로 급식하는 학교가 몇 개소인가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보육시설까지 해서 122개교 입니다.

박영자위원

122개소인데 거기에서 두 세곳이라면은 학교에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보육시설하고 유치원을 좀 제외한다면 보육시설하고 유치원이 73개거든요. 약 50개 정도 초·중고가 50개 정도

박영자위원

그러면 50개 정도에서 두 세곳 정도라면 좀 약하지 않은가 앗싸리 6천만 원이니까 여섯 군데에다가 주면서 좀 범위를 넓혀야 되지않은가 왜 그러느냐 하면은 아예 등수 안에 1등에서 3등까지 한다면 아우 내가 어떻게 1등에서 3등까지 들 수 있어 그러면 관심을 덜 갖게 되어 버리니까 좀 학교 갯수를 늘리는 것이 혜택을 아! 나도 열심히 하면 우수학교로 예산을 탈 수 있겠구나 그것도 한번 과장님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영자

위원또, 하나는 지금 우리가 친환경 친환경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가 있어요. 위생적인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것이 더 중요하겠죠? 그런데 그 부분을 엄마들이 염려 않게끔 그런데 가장 좋은 방법은 엄마들이 한 분씩이라도 거기 가서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지금 위생문제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학부형하고 생산농가 또, 우리시 교육청 또, 영양교사 농관원 직원 이렇게 해서 분기에 점검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고요. 학교가 학교 나름대로 학부형들하고 같이 참여해서 월 1회씩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협의를 해 나가고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 부분 과장님 하나 말씀드릴께요. 지금은 많이 인식이 달라져 가지고 학교에서도 노력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정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짊어질 학생들이잔아요. 성장을 위서 그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 아까 우수학교에 시상에 대해서 지금 현재 돈이 안 되었다고 하잔아요. 올해 추경에 넣으신다고 했는데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영자위원

이것을 한번 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여섯 군데를 혜택을 준다고 해 가지고 반응이 어떻게나오는가 그래 가지고 이 여섯 군데에 효과가 어떻게 나오는가 그래 가지고 2010년도에는 더 예산을 늘려 가지고 학교수를 더 늘릴 수도 있잔아요. 그래 가지고 좋은 환경에서 얘들이 밥을 먹을수있게하는 것이 그러면 굉장히 그 학교에서 노력을 할 것입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산확보 때 위원님께서 많은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예, 그 부분 과장님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영자위원

그리고 지금 제가 하나만 더 지적하께요. 지금 9쪽이요. 나주배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이라고 했거든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박영자위원

여기 지금 보면은 판매장을 어디에서 하고 있어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유통과 판촉홍보팀에서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월 4회 하면서 매주 금요일로 하고 있던데요. 장소를 지금 어느 장소에서하고 있습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노안에 있는 판매장에서 파는 것 말고 관내에 있는 우리 시청 직원을 비롯해서 관내에 있는 유관기관 직원들까지 우리 농산물을 사 먹을 수 있도록 판매행사를 시청하고 기술센터에서 죽 해왔습니다. 월 2회씩 하다가 금년에 4회씩 늘려서 좀더 팔아줄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환예

이종환예농산물유통과장

, 직거래 행사로

박영자위원

직거래로 금요일마다 배를 살 수 있는 그쪽으로 홍보를 해가지고 거래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 말씀이죠?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일반 엽채류나 과채류 그런 농산물 들입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이 부분 한번 정확하게 더 알고 싶고 그래서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8페이지 지금 나주쌀 판매확대에 대한 홍보강화 해 가지고 이것을 해마다 하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올해 새로 시작한 사업입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지금 매년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나는 이것을 근본적으로 바꾸었으면 해서 제가 안을 한번 제시해 볼께요. 지금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은 택배비지원에 지금 1억 3,200만원 그 다음에 시식용 샘플제작에 4,800만원 이렇게 해서 지금 2억 정도가 예산이 스는데 택배비지원은 어디다가 해줘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택배비는 지금 전남미 사이트에 각 시 군에 브랜드가 참여해 가지고 소비자들이 그 전남미 사이트를 통해서 사갑니다. 그러면 그 공급을 했던 그 고객들의 도움을 위해서 택배비를 지원합니다. 해당농협에 다가 시식용 쌀 제작은 우리 시에서만 됩니까? 4,800을 들여서 도비지원을 받아 가지고 지금 주로 드림생미랄지 또, 왕건이 탐낸 쌀 골드랄지 또, 노안농협에 쌀 다시농협에 쌀 등등 해 가지고 다섯 여섯 가지를 대도시 판촉이라든지 또는 귀성객 맞이 행사랄지 이런 것 할 때 제작해 가지고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이런 쌀들이 단위농협을 통해서 제작이 되고 홍보가 되고 그러잔아요. 나는 그것을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올해 안타깝게도 왕건이 탐낸 쌀이 12개 브랜드에서 빠져버렸죠?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세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노력부족 이겠죠!

김세곤위원

나는 쌀 판매확대를 우리시에서 할 것이 아니라 각 읍 면 동에 보면은 단위조합에서 관심을 갖고 브랜드 쌀로 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 노안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드림생미 라든가 실제 왕건이 탐낸 쌀 그런 쌀들을 보면은 자기 조합에서 나름대로 어떤 브랜드를 해 가지고 판매를 하고 있어요. 왜 실제 그런 쌀들이 예를 들어서 단위조합에서 도시지역에 팔게 되었을 때는 훨씬 좋은 가격에 팔수가 있어요. 그러잔아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세곤위원

결국에는 무엇이냐 해마다 우리 쌀 농가들 쌀값이 어쩌니 판매 값이 어쩌니 실제 그런 것을 떠나서 단위조합에 실제 힘을 실어주자는 것입니다. 우리시에서 이것을 억지로 할라고 할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그렇게 쌀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판매를 하는데 지원을 해서 단위조합에서도 어느 정도 투자를 해 가지고 같이 홍보도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샘플제작도 조합에서할 수 있도록 하고 실제 택배비 같은 경우도 조합에서 지원을 해 주고 같이 병행추진을 해서 뭔가 가야지 우리시에서 주관을 하다보니까 항상 제자리 걸음이예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위원님 지금 쌀 판매 부분이 지역농협에서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여기 있는 부분은 행정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라고 지금 시책추진이 제시되어있는 부분입니다. 단위농협들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엄청난 양의 쌀을 팔고 있거든요. 사실 다음에 자료가 필요하시면 드리겠습니다만, 나름대로 노력을 엄청나게 하고 있습니다. 행정이하는 것은 판매촉진을 위한 어떤 시책추진 또, 홍보 이것에 주안점을 둬 가지고 지금 하고 있거든요. 실적으로 본다면은 저희 행정이 하는 것은 미미합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정말 조합에서 노력 많이 해요. 쌀 한 포대 더 팔라고 노력을 많이 한다니까요. 차라리 그런 부분들을 우리시에서는 방법론만 제시해 주시고 행정적으로 뒷받침만 해 주시고 이런 부분들 예산을 샘플제작 등은 과감하게 단위조합에 미뤄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제작해 가지고 자기들 쌀을 그것을 샘플 제작해 가지고 조합직원들이 돌아다니면서 홍보도하고 그렇게 하면서 판매도하고 실제 우리 노안도 보면은 일미쌀 해가지고 얼마 안 되었어요. 나름대로 판매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점차적으로 다른 면도 다른 면의 조합도 그렇게 갈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모든 사업들을 갖다가 우리 시에서 주관하고 끌고갈라고 하지 말고 나는 그렇게 했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과장님 검토를 해보십시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

위원그리고 우리 박영자 위원님이나 실제 우리 과장님도 배하면은 귀에 딱지가 붙도록 아마 이야기를 들으셨을 것입니다.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세곤위원

현재 우리 나주에서 신활력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나주배 테마파크 조성사업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이런 사업들이 어떻게 보면은 우리 뭐 신활력사업의 목적에 보면은 미래백년 나주배 명품화 전략해 가지고 실제 이런 사업들이지 않습니까?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런 사업들도 내가 볼 때는 체계적으로 했으면 되겠어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체계적으로 안 되어서 그냥 중구난방식이예요. 여기다가 테마파크 조성하고 여기다가 뭐 좀하고 실제 그러다보니까 돈은 돈대로 들어가는데 실제 나타난 것은 없다 이 말입니다. 이런 기왕에 우리 나주 백년의 나주배의 명성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그런 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서 앞으로 정말 지금 현재보면은 그렇지 않습니까? 올해 같은 경우는 추석이 늦게 들어있기 때문에 괜찬지 작년 같은 경우가 또, 돌아올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를 대비해서 우리 나주시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수종갱신을 빨리해서 뭔가 방법을 찾고 실제 그렇게 해야지 계속 그해 닥치면은 좀 저기하면은 배 좀 사주고 뭐하고 실제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우리 나주 배는 앞으로 커 갈수가 없어요. 조금 나는 그런 것들을 근본적으로 4~5년 아픔이 조금 뒤따르드라도 근본적인 뭔가 해결점을 찾아가고 이런 것들을 빨리 좀 사업실행을 해서 정말로 나주 배 명성 찾는데 빨리 뭔가 좀 같이 동참을 하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좀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본 위원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농산물유통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이 많으시므로 과장님 이하 전 직원들은 우리 농산물의 어떠한 브랜드 역할을 유지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종환

이종환농산물유통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산물유통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종환 농산물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7분 정회

14시 0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친환경지도과장 이관명입니다. 평소 친환경지도사업에 관심과 애착을 가져주신 김판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건설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친환경지도과 소관 2009년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8페이지입니다. 외국인 여성영농정착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보고하신 것처럼 나주시 관내에는 외국인 여성들이 많이 이주해 있고,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면서 생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농촌에 완전하게 정착하여 자립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한우 입식사업 등 영농정착지원 신청사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부족하면 추경예산을 더 확보하여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이번에 33명이 들어왔습니다. 저희 예산으로 지금 편성된 곳은 20개소거든요. 그래서 추경에 좀 반영 해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박종관위원

정착자금이 1가구당 지원이 얼마고 자담이 얼마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원이 지금 500만원이고요. 자담이 125만원입니다. 그래 가지고 625만원입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외국인 신청자 중에서 다 지원을 못한 작년도 사례가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작년도에 조금 부족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올해는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이 작년에 신청해 가지고 못하신 분들을 우선순위를 주기로 했습니다.

박종관위원

금년에는 어떻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금년에 33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20명이거든요.

박종관위원

1억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1억인데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추경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추경에 예산편성해서 반영을 하십시오.
보면은 신청을 몰라서 약 3·4년 되어서도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러니까 작년부터 홍보가 많이 되어가지고 그 전까지는 많은 인원들이 안 들어왔거든요. 올해도 지금 33명이 들어온 것은 홍보가 어느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더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몰라서 못 신청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렇게 홍보를 잘해 주시고 알고 있는 분들은 받을라고 그렇게 애를 쓰데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더 예산확보를 해서 많은 분들이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귀농자 지금 9쪽입니다. 귀농자 정착지원자금에 있어서 추진계획에서 귀농정착지원 3명에 대해서 9천만 원 자녀학자금지원에서 5명에 대해서 500만원 농가당 100만원 이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

위원귀농자가 있어도 자금신청을 안한다고 작년에 그런 얘기가 있는데 그 상황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 분들 같은 경우는 있어도가 아니라 기한을 넘어버린 분들 3년 이상 되어 버린분들도 있는데 올해 지금 보면은 열 두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업에 처음에는 저희들이 5명을 했었습니다만, 지금 3명으로 사업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추경에 더 확보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올해는 많은 인원들이 신청을 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니까 지금 9,500만원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시비가 6,500 자담이 3,000 그러는데 작년에 예결위원회에까지 가서 귀농자 정착자금을 전부 예산확보를 해 주자고 하니까 받을 사람이 없다고 위원님들 중에 한분이 그래 가지고 살리지 못한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대상자가 많다고 하니까 추경에는 전부 살려서 귀농자가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다함께 노력을 합시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위원님 많은 부탁을 드립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3쪽을 한번 보십시오. (청취불능)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여기에 외국인 천명을 대상으로 한 거기에도 외국인 여성들이 참여를 하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외국인 여성에 대한 교육은 저희들이 따로 약 15회 정도 할 계획입니다, 작년에도 15회를 했거든요. 농업인 여성위주입니다. 지금 다문화 가정에 저희들이 지금 작년 재작년말로 봤을 때 369명 거의 370명이 되거든요. 그 중에 농업인이 약 210명 정도 됩니다. 될 수 있으면 그렇게 할라고 합니다. 농사 안 짓는 여성들은 사회복지과에서 또, 하고 있거든요. 지금 작년 같은 경우도 약 50명 정도했어요. 예상은 30명으로 하고 있는데 보통 50명 정도합니다. 그러면 작년에 받으셨던 분들은 조금 다른 쪽으로 교육을 받으시고 안받으신 분들 위주로 해서 또, 받고 그렇게 해서 계속해서 누진시킬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거기 여기는 천명은 누진 교육계획이고 작년에는 지금 두개 종에서 1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박영자위원

열 명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자격증 취득하기가 좀 어렵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못하신 분들은 2년에 걸쳐서도 하고 두 번에 걸쳐서도 하고 그렇습니다.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박영자위원

쉽게 말해서 우리 여성들이 좀 노력하면은 운전면허증을 따는데 그것 보다 더 어려울까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더 어렵죠!

박영자위원

그래요 여기 천명인데 약 10명 정도만 한다면은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지금 천 명 이라고 하면은 누진교육을 말씀드린 것이거든요. 저희들이 50명씩 20회 하면은 천명이 되죠! 그렇게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예산을 쓰실 때 여기는 1억 2,500만원으로 나와있잔아요. 그런데 예산을 쓰시다가 부족하면은 어떻게 하신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추경에 확보하고 그렇게 되죠!

박영자위원

그런데 지역에 우리 나주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들이요. 문화혜택 같은 것이 도시에 비해서 굉장히 약해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기 때문에 이쪽으로는 관심을 못 받고 있고 그러니까 나주시에서 어떻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가 농업인들이 그쪽으로 과장님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

위원우리가 예산이 부족하면 그때그때 마다 또, 말씀을 하셔 가지고 추경에 예산도 올릴 수 있게끔 그것도 하시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다음에 6쪽 한번 볼까요? 6쪽에 추진계획에 보면은 농가도우미 지원이 현재 90명에서 45명은 확보가 되어있고 미 확보라고 나머지 수가 그 말이죠?
그러면 농가의 도우미는 농사지을 때 도움을 주는 그런 여성들을 말합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분만해 가지고 지금 60일 동안 쓰는 인건비를 자기가 일을 못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도우미를 데려다가 일을 시키는 입장입니다. 그 분에대한 인건비를 저희들이

박영자위원

2008년도에는 30일로 하셨더만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 과장님한테 물어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60일로 늘렸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60일 중에서 30일을 언제 쓰느냐 그것을 하는 것이죠! 기간을 60일로 두는 것이고요. 지금 1월 20일 날 분만을 했다고하면은 1월 20일 날 분만을 했다고 하면은 그 앞에서부터 그 뒤까지 60일안에 쓸 수 있게끔 그렇게

박영자위원

30일만 쓸 수 있게 한다는 그 말이죠? 과장님 그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제가 2008년도에 제가 그 부분을 짚었는데 남성인 경우에는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우리 여성위원님이 필요한 부분이 여기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분만해 가지고 분만하기 전에 만삭이 되었을 때가 10개월이 되었을 때거든요. 그때도 여성들이 일을 못해요. 힘들어서 몸이 무거워서 그리고 아이 분만한 다음에 또, 칠칠은 49일 이다는 것을 다 의미가 있는 것이거든요. 일곱 이레까지도 일을 하면은 여자들한테 몸이 굉장히 부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앞전에 그 부분을 제가 어린이를 분만을 하게되면은 이렇게 농가 도우미지원을 두 달 정도로 해서 60일 우리 공무원들도 두 달 정도 주잔아요. 그래서 그 기간을 늘렸으면 했는데, 이 앞전에 그 말씀을 드렸는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위원님께서 그 말씀을 하셨는데요. 지금 저희가 보면은 90명을 했는데 예산도 반 밖에 안 써가지고 45명 분 밖에 안 서있거든요.

박영자위원

지금 농촌이 그렇게 아이를 많이 낳습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작년 같은 경우 75명 낳습니다. 그러니까 45명 분에 대해서

박영자위원

과장님 이런 부분에서는 제가 또, 예산 말을 하게 되는데요. 부족하면은 더 올리세요. 그리고 지금 현재 그것이 있어요. 우리가 갈수록 여성분들이 도외지에서 자기들이 활동하고 능력있으면은 아이들을 안 낳을라고 해요. 시골에 있고 외국인 다문화가정 같은 경우에 제가 좀 있다 그 부분을 짚을 것인데요. 지방에서 어린애를 많이 낳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어린애를 많이 낳게끔 시에서 도와줘야 되고 그 여성분들한테 그 만큼 우리가 도움을 줘야되는 것입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작년에 저희들이 90명을 올해 예산하고 예산을 세워서 저희들이 위원님들께 예산보고를 했는데, 거기에 조금 저희들이 75명을 계상하고 15명 정도 좀 여분이 있다면은 그것 가지고 저희들이 조율을 좀 해 볼라고 했었는데 지금 예산이

박영자위원

과장님 제가 여기서 업무보고때 했는데 이미 그 이게 알려져 있어요. 그래 가지고 농가의 여성분들이 분만을 하게되면은 두 달 정도 도우미를 준다라고 그래 가지고 그것이 고맙다고 저한테 전화 오신 분들도 있고 그러거든요. 이쪽에 까지 이렇게 관심을 갖느냐 그래서 같은 여성이기 때문에 그 입장을 제가 이해를 하겠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 의원이 이런 부분에 필요하지 않겠느냐 제가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는데, 과장님 2008년도에 이 부분을 짚었으니까 과장님이 2009년도의 계획에 딱 정확하게 세워져 있으셔야 되는데,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그래서요. 저희들이 추경에 예산을 반영에 좀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제가 농가도우미 같은데 정말 수가 우리 나주에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그런다면 이런 부분은 우리가 도와드려야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서 올릴 테니까 삭감을 하지 마십시오. 전번에 연말에 삭감되어 버렸습니다.

박영자위원

아! 그래요. 그 부분을 미리서 저한테 좀 제가 알 수 있게끔 지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반영 할테니까요. 삭감시키지 말아주십시오.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옆에 보면은요. 7쪽에 농업농촌지원 소득화해서 보면은 농촌노인들의 건강하고 생산적인 여가활동을 지원 그랬는데 어떤 방법으로 지원을 하고계신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건강장수마을 같은 경우라든가 이런 쪽에 그리고 우리 건강장수마을 아니라 하드라도 우리가 지금 전통테마마을이라든가 그렇지않으면은 건강관리실 이라든가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마을회관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박영자위원

그러면 그 회관이 몇 개인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약 열 개 정도의 회관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그러니까 과장님의 소속된 친환경지도과에서는 약 열 개 정도 우리 나주에 노인정하고 마을회관이 몇 개인지 아십니까?
509개 거든요. 509개 그 중에서 어떻게 선정을 해서 약 10여개를 관리를 하십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이제껏 사업을 해 왔던 곳은 꾸준히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고요. 저쪽 건축과라든가 그쪽에서 하던 지원하는 사업들은 그 쪽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그렇게 안 들어간 곳은 주민생활지원과하고 사회복지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관리를 친환경지도과에서 하는 것하고 방금 어디서 한다고요? 건축과라고 그랬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주민생활지원과나

박영자위원

그쪽하고 그쪽하고 관리하는 방법이 어떻게 다릅니까? 그럼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이 그쪽에는 총괄적인 관리를 많이 하겠고요. 저희들은

박영자위원

예를 들어서 이 관리가 친환경지도과에서는 그 관리한 방법하고 우리 저쪽의 정과장님과 그쪽에서는 공사 그쪽으로 관리하는 것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정 과장님 쪽에서는 공사 쪽으로 관리하고 또 이재홍 과장님이나 이쪽에 주민생활지원과 쪽에서는 운영하는 쪽으로 관리를 하고요. 저희들은 이제 농가들에 실질적인 정신 쪽인 것을 많이 관리한다고 봐야죠! 운동프로그램을 짜 드린다든가 그렇지않으면은 건강체험프로그램을 한다든가 또, 춤 노래 이런 식으로 즐거움을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쪽에 저희들이 지도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2007년도나 2008년도에 그 지금 현재 읍 면 동에 있는 진료소 있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거기다가 물리치료기를 매년마다 사 들였어요. 제 예산으로 그런데 이제 그쪽에 계신 분들은 소장님이 그 기계를 관리들하고 고장이 나면은 바로 기술자를 오라고 해 가지고 고치고하니까 지속적으로 그것이 유지가 되는데 제가 이렇게 읍 면 동에 다녀보면은 지금 과장님 과에서는 그것을 치료기 같은 것을 배분해서 그것도 어르신들한테 할 수 있게끔 해 드린 것 인가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희들 사업에도 일부 그것이 들어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다녀보면은 기구가 3개 정도 있으면 2개 정도는 못쓰고 겨우 하나나 작동이 되고 그러거든요. 안되니까 어르신들이 관심이 없더라고요. 그러면 과장님이 관리하고 계신데가 지금 노인당이나 마을회관이 열 군데 정도 되신다고 그랬으니까 그런 기구가 잘 지금 고장이 안 나고 어르신들이 사용하고 계시는가 그것도 좀 관리를 해 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은 관리실이라든가 장수마을이라든가 이렇게 한데는 저희들이 지금 지원자금도 매면 운영할 수 있는 조금 지원자금을 저희들이 확보해 가지고 그렇게 수리라든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장이 나면은 신속히 발견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이 앞전에 우리 시장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셨느냐 하면은요. 1년 예산이 제가 그때 듣기로 약 140억 정도가 노인요양시설 어르신들한테 간다는 것입니다. 나주시 예산이 다 아니고 의료공단에서도 가고 정부에서도 가고 여러 군데서 합쳐서 가는 돈이 약 140억 정도 된다는데 우리 시장님이 그 염려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 시설로 가서 그냥 누워 계시면서도 세상을 얼른 뜨시느냐 하면은 그것이 아니거든요. 그쪽 시설에서 아주 정성스럽게 모시니까 거기에 계신 횟수가 몇 년을 계셔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돈을 좀 투자를 해서라도 이렇게 건강해 계실 때 읍 면 동에 기구도 쓸 수 있고 말하자면 친환경과나 여러 군데의 과에서 그 환경을 좋게 해 가지고 어르신들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냥 아무 필요 없는 소모성예산 그런 예산 현재 가계신분들은 어쩔 수가 없고, 앞으로는 그쪽에 수를 더 줄일 수 있게끔 그리고 지금 저희 세계적으로 추세가 그렇지만 우리 나주도 그렇잖아요. 고령화 사회로 이미 접어 들어 가지고 이게 사회 문제가 되잔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짚으려면 지금부터 내가 움직일 수 있고 내가회관에 나와서 음식도 드실 수 있고 그런 데를 많이 시에서 관심을 가져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 예산이 훨씬 적게 들고 어르신들을 건강하게 해줄 수 있다. 그런 뜻이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은 농촌건강장수마을이 한 개소네요? 이 한 개소가 어디입니까?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지금 공산면 남창리 증도마을

박영자위원

공산에요? 그러면 왜 여기 한군데만 이런 혜택을 준가요?
증도 마을 이다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런데 이 사업이 저희들이 신청을 받았는데요. 각 읍 면의 리에서 이장님들이 선두주자로 해 가지고 이 일을 엄청난 많은 일들을 해야 되거든요. 지금 환경도 해줘야 되고, 노인 분들 일자리도 만들어주고 하는 이런 일이기 때문에 할라고 하신 분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작년에 하나하고 올해도 하나 하게 되었는데, 타 시 군 보다 두개 연거푸 들어오게 된 것은 다른 시 군 보다 많은 편 이라고 합니다. 거의 다른 시 군은 하나 정도

박영자위원

그러면 여기는 우리 집행부 공무원에서 철저한 관리를 하셔야 되겠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영자

위원관심을 또, 가져주시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여기는 신청이 없어서 2008년도에 한 개소 2009년도에 한 개소 지금 한 개소 계획을 잡고 하신다 그 말씀이죠?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저희가 제일 중요한 것은 그래요. 우리를 잘 살게 해주신 그 분들 7·80세에 사시는 어르신들이거든요. 그 분들이 안 쓰고 안 먹고 절약하고 배고픈 시절을 지냈기 때문에 우리가 잘 사니까 그 분들한테 우리가 젊으니까 혜택을 줘야 됩니다. 그것을 보고 배우는 것이 우리 자녀들이거든요. 또, 우리 후세들이 우리한테 그런 혜택을 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한번 여기를 방문할려고 한번 적어봤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저번에

박영자위원

그때 제가 못 갔거든요. 한번 가서 어떤 부분이 좋은 부분이고 제가 한번 정확하게 알고 싶네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지금 현재 나주시에는 두 군데를 한군데는 2009년도에 하고 2008년도에 하고 두 군데 계획을 잡고 계신다 그 말입니다. 2008년도에는 한군데 하고계시고, 2009년도에는 한군데 계획을 하고계시고 이미 선정이 되었어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나주시에서 전체 두 군데 라는 말씀이세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래요. 제가 한번 시간을 내서 방문해 보겠습니다. 제가 그러면 다른 분들이 지금 우리 제가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그 다음에 8쪽을 보시면 여기 외국인 여성을 가지고 말하는데 제가 외국인 여성 영농정착지원사업이라고 그랬죠?

박영자

위원과장님 이 부분은 정말 꼭 짚어서 하세요. 외국인 여성들이 한국에 와서 어린이를 많이 낳은 사람한테 혜택을 주는 그 기준을 과장님 한번 참고를 하셔가지고 이 부분을 그 외국인 주부들이 아이를 많이 낳고 그러면 일본 여성이 5명을 낳더라고요. 제 주위에도 있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다섯 넷 그렇게까지도 낳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여성분들한테 혜택을 주시라고요. 원했을 때 아! 아이를 많이 나니까 힘만든줄 알았더니 이렇게 나주시에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구나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관명

이관명친환경지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과장님 이 부분 정확하게 짚고 어떻게 했다는 것을 저한테 그것을 보고를 좀 해주십시오.

박영자

위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지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관명 친환경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규택 배원예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한규택 배원예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11페이지입니다. 고품질 틈새소득작목 육성에 대하여 추진계획으로 새싹채소 종자생산단지 공산에서하고 있고, 가공용 감자생산단지 공산에서 작목반이하고 있고, 자색감자 생산단지 공산에서하고 있고 고품질 복분자생산 동강에서하고 있고, 추진계획 사항으로 공산 동강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네요. 활기차고 사명감 있는 작목반의 노력으로 소득증대 경제 활성화 의욕을 갖고 성공리에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속과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의 지도활동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11쪽이요. 우리 동료 위원님도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는데, 지금 자색감자를 남자분이니까 잘 모르는데 자색감자 있잔아요.
자색감자를 제가 20키로 박스 한 박스를 사 가지고 계속 그 보통 일반감자는 그냥 새순이 나고 싹이 나 버리거든요. 박스에다가 넣어놓으면은 그런데 장기보관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자색감자는 물론 영양도 보랏빛 자색에 영양도 많이 들어있지만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그것을 제가 쓰면서 아! 한 박스를 사드라도 이 자색감자를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자색감자를 심어 가지고 판로를 하죠 판로를 하면은 자색감자가 나올 시기에 다른 농작물이 무엇이 나오고 있습니까?
음력 5월 정도
시골에서는 그 종자 자체도 어디에서 구할지도 모르고 어르신들이 연세가 드시면은 그런 것이 있으니까 지금 어느 지역만 딱 선정을 해 가지고 이 자색감자를 지원을 해줍니까? 여기 2천만 원 해주는데
어느 지역이예요? 이 지역이
그 예산이요?

박영자

위원그러면 현재 이것을 비닐하우스 안에서 하는가요?
위원아! 이 자색감자요?

박영자위원

제가 그 부분을 왜 물어보느냐 하면은요. 비닐하우스에다가 안 넣고 일반감자 심듯이 똑같이 심는다 그 말이죠? 노지에다가
그러면 이것을 퍼지게끔 그런 부분을 시에서 관심을 가져주시지 제가 그때 그랬거든요. 자색감자가 여러분이 계실 때 그 말씀을 했어요. 오래 보관할 수 있고 새순이 나지 않고 그것이 색깔이 있어서 그런가 몰라도 먹기도 맛도 좋은 것 같고 여러 가지가 좋더라 그러니까 그 종자자체를 어디에서 구할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면 여기에 5헥타만 하신다고했으니까 2009년도에 농사를 지어 가지고 그 종자를 이렇게 많이 배분할 수 있는 그 부분을 한번 관심을 갖고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과장님 그 3쪽을 한번 볼께요. 지금 현재까지 우리 과장님 배나무가 지금까지는 별 피해가 없이 지금 왔죠? 올해 농사 지을라면은 아직까지는 된 서리가 왔다든가 어쩔 때는 서리가 많이 와 가지고 굉장히 농민들이 그냥 뭐 집벼를 태우고 연기를 나게하고 서리를 안 맞게 하는데 아직까지는 그게 없잔아요. 그러면 이제 2009년도는 올해 배가 풍년이 될라고 그런가 보네요. 과장님 그러니까 지금 서리가 안 맞고 꽃이 잘 머물러있다는 뜻인데 날씨가 요즘에 굉장히 따뜻하고 좋죠? 그렇다면 이 배 우량 꽃가루 지원사업이 예산이 얼마인가요?
자부담이 1억 5천이다는 그 말씀이죠?
그러면 국비가 1억 5천이네요? 그러면 지금 1억 5천하고 이 예산만 가지고 자부담하고해서 3억만 가지고 이 대상은 어떤 농가에다가 주는가요? 지원을 하는데다만 줍니까? 지원을 하는데다도 다 못주고 있습니까?
간단 간단히 합시다.
아! 그런가요?
그러면 과장님 우리 나주시에 전체 배 농가에서 신고가 몇%입니까?
아까 다른 과에서도 85%라고 말하데요. 그러니까 거의 나주에 있는 배는 신고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잔아요.
이 부분을 아까 제가 정확한 답을 제가 이해를 지금 못하겠거든요. 지금 어떤 농가에 이것을 지원을 해주느냐고요. 신청을 했을 때 해 줍니까?
그러면 신청한수가 이 예산 가지고 됩니까? 1억 5천 가지고 자부담이 1억 5천이니까 놔두고 국비로 해서 1억 5천 가지고 다 분배를 할 수 있냐고요? 신청한 농가에
어째 다른 것은 막 시비가 들어가는데 시비가 안 들어가고 국비만 1억 5천이 들어가네요.
더 많이 지원이 되었을 때 어떻게 예산을
지역적으로

박영자

위원과장님 그 말씀은 좀 제가 듣기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네요. 지역에도 한 마을에도 과수원이 높게있고 하는데 햇볕이 잘 받는데가 있는가 하면은 같은 마을이예요. 번지수도 같고 같은 마을인데 그 지역이 낮게 있어 갖고 피해가 많은데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지역적으로 하지마시고, 그 가구수로하세요. 어느 지역에 배 농사를 많이 주면은 그 가수수로 해 가지고 통계가 나와야죠!

박영자위원

나주가 부자 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입니다. 지금 과장님 지금 4쪽을 보시면 우리 배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것인데 배따기 체험학습장이 있죠? 그 예산이 지금 얼마입니까? 소요예산이
현재 금천에 배 박물관 그 부근에 과수원입니까?
그런데 그 박물관에 전년도 2008년도에는 어느 정도 사람이 왔다갔어요? 배따기에서 참여하는 수가 어느 정도 되느냐고요?
예.
그 농가는 약을 무지베렐린이죠?
미리서부터 배 농사를 어떻게 지으라고 이 과수원은 앞으로 체험 행사할 수 있는 과수원이다고 지금부터 선정을 한가요?
여기 오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대상

박영자

위원그것이 아니고 여기 체험학습을 하러온 대상자들

박영자위원

이 부분을 과장님 한번 짚어볼려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우리 나주는 다 나주 배따는 것도 보고 여러 가지 그 볼 수 있는 기회나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많잔아요. 가까운 광주나 타 시 군에서 올 수 있는 그것을 좀 홍보를 계획을 세워보시죠? 그래 가지고 나주배가 정말 맛있다. 그 아이들한테 하나씩 가지고 가게 해 가지고 집에 가면은 정말 무지베렐린에 다가 배 맛이 좋고 바로 그게 소 금액을 들어서하는 좋은 효과가 있는 홍보가 아닐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은 천만 원만 예산을 가지고 하지마시고 2천이 되었든 3천이 되었던 예산을 늘려 가면서 정말 순수한 학생들한테 홍보를 하면서 가정에 부모님들까지 전달을 해 가지고 정말 나주에 배가 필요하다 너희들이 필요하다면 핸드폰 번호나 전화번호를 가르쳐주면서 여기다가 맛있는 배를 주문하면은 된다. 굉장히 예산이 적게 들면서 좋은 효과가 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천 평만 하지마세요. 그리고 전라남도를 다 한번 해 볼 계획을 먼 지역은 오기가 힘들잔아요. 그러니까 바람도 쇄고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제가 궁금한 사항이 올해 윤달이 들어서 추석은 10월 2일인데 5월 윤달이 들어서 그때 지금 배가 나올 시기가 딱 맞는지 아시죠?
그러면 작년에 무 지베렐린이었는데 지베렐린 농가 수가 있잔아요. 그때 제가 자료를 받아서 있는데
그러면 올해는 무지베렐린을 바르는 시에서 권장하는 농가수는 어떻게 되는가
그러면 작년에 무지베렐린 하신 분들이 시에서 이렇게 무지베렐린 권장해 가지고 도움 주는 것이 충족한다고 하던가요?
과장님 그 부분이거든요. 이제 굉장히 기대를 하고 될 수 있으면은 무지베렐린을 하려고 노력을 해서 아까 가구 수가 156가구요.
156가구인데 말하자면은 2008년도에는 우리가 처음으로 했다든가 거기에 대한 예산을 계획을 못 세워서 여러분의 농가에 혜택을 많이 못 드렸네요. 앞으로는 정말 우리 나주 배를 팔기위해서는 무지베렐린을 해야 됩니다. 올해는 지베렐린을 많이 바르지 않아도 추석하고 공달이 들어서 추석이 늦게 있어요.
9월초에 있는데 그냥 지베렐린 하나도 바르지 않아도 수확기간이 언제냐 하면은 10월 1일에서 10월 5일 그러니까 10월 초순까지 가만히 놔둬도 배가 가장 맛있는 시기입니다. 아까 다른 과에서도 말씀하신게 제가 그 부분을 짚었더니 출하할 수 있는 것은 약 9월 20일부터 시작이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면 과장님 무엇을 관심을 많이 가지셔야 되느냐 하면은 이 출하할 시기가 그때다 9월 20일 정도 된다하면은 전년도 보다는 지베렐린을 많이 바르지 않아도 크잔아요. 계속 그러니까 바르드라도 일본에서 처음 교육받아오는 그 방법으로 그 어려서 배 쌀 때 보면은 다 알거든요. 배가 이렇게 좋게 잘 크고 있다. 그것을 다 과수업자들은 알더라고요. 그 좋은 것에 약간만 지베렐린을 바르고 될 수 있으면은 무지베렐린으로 해서 정말 이번에 우리 나주에 배를 정말 전국에 알릴 수 있고 또, 수출까지 제가 그랬잔아요. 제가 외국에 나가서 보는 경향인데요. 나주배 한글로 배만 영어로 쓰여지고 나주라는 글씨가 써졌고, 또, 어떤데는 한글마트에 있으면은 그냥 한글로 나주 배라고 써져있어요. 한아름 같은 데는 뉴욕에가 여러군데가 있는데 한국 마켓이 간판부터 한글로 써져있어요. 거기는 다 한국 사람이 오는 곳입니다. 그런데까지 우리가 수출할라면은 절대 지베렐린을 바른 배를 수출하면은 그것은 안 됩니다. 그러잔아요. 가는 날짜도 있고 그런다고 해서 바로 거기 소비자들이 사먹습니까? 그렇지않잔아요. 한달이 넘어가버리니까 그런 부분 수출할 때도 그런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올해는 공달이 들어서 이렇게 지베렐린을 많이 바르지 않아도 정말 우리 나주 배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회가 2009년도가 아닌가 정말 나주에 경제가 살 수 있는 기회가 지금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고 해도 우리한테 저희한테는 4년에 한번씩 오는 기회인데, 그것도 4년도 추석이 넘어서있을 때 음력으로 8월이 넘어서있을 때 인데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9월 10월 11월 12월에 있으면은 안되는데 올해는 5월 달에 공달이 있으니까 그 부분하고 과장님이 올해는 어깨가 굉장히 무거우시겠네요. 아까 제가 말했던 유치원생이나 중·고등학생들이 오는 체험장도 넓혀서 많은 아이들이 와서 정말 순수하게 자기 부모들한테 배를 먹어보고 하나씩 가방에다가 담아가지고 가서 그 배를 부모님한테 잡수게 해 가지고 너희들이 정말 나주배가 필요하면 나주의 핸드폰 번호로 하면은 우리가 이렇게 배달을 해주겠다.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여러 가지가있는데 올해는 정말 과장님이 어깨가 무겁고 지금 배원예과에서는 여러분들이 많이 수고를 해서 정말 나주 경제를 살려야할 시기가 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박영자

위원그리고 아까 체험학습장 같은 경우는 예산을 팍팍 늘리세요. 진정하다면은 그런 부분은 저희가 우리 위원님들끼리 같이 고민해서 도와 줄수 있으면은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은 도와주고 그럴께요. 나주를 위한다면 도와드려야죠!
위원돈 천만 원 들여 가지고 그것 해 가지고 나주배 홍보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매스컴을 타는 것을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그것을 한다면은 순수한 홍보니까 더 진정한 홍보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보고는 안 봤습니다만,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배원예과 하면은 실제 주로 배 관련 업무를 주로 보시지 않습니까?
실제 보면은 작년에 우리 나주시가 제가 본 위원이 볼 때는 좋은 경험을 했다고 봐요. 배 값은 실제 어떻게 보면은 표현하기는 그렇습니다만, 똥값이지만 배즙을 생산해 가지고는 상당히 많은 이익창출이 되었거든요. 그것을 알고계십니까? 과장님 그것은 방법은 나와 있어요. 이제 방법은 자꾸 우리 배 원예과도 마찬가지 내가 아까 농산물유통과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실제 우리 나주시가 보면은 배에 관해서 참! 여러 가지로 투자도하고 방법을 찾아도 보고 있지만 항상 제자리걸음에서 퇴보되었으면 되었지 앞으로 전진을 못하고 있어요. 내가 볼 때는 지난번에 배를 살리려고 여기저기 여러 가지 투자도해보고 이 사업 저 사업해 보지만 한계점이 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거를 것은 걸러야 된다고 봐요. 자꾸 되지도 않은 사업 갖다가 투자하는 것 보다는 자! 배하고 배즙 배를 가공했을 때 가공식품이 무엇인가 내가 볼 때는 배즙하고 배밖에 없어요. 그러면 답은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갖다가 자꾸 어렵게 생각하고 그러다보니까 필요 없는 부분만 투자가 되고 실제 그런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까 농산물유통과에서 홍보부분에서 얘기가 나왔었습니다만, 실제 우리 나주시에서 내가 해줘야할 일은 여기저기 테마파크 조성하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배에 대한 홍보를 확실하게 해줘야 된다. 이 말입니다. 지난번에 배즙 같은 경우도 한봉 뭐 해 가지고 홍보 잠깐 나온 뒤로 실제 배즙 우리 노안도 배즙 가공한데 몇 개소 있습니다만, 배즙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많이 팔렸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더한층 뭔가 거기다가 배즙에다가 우리 노안에서 많이 생산된 미나리를 접목을 시킨다든가 아니면 세지에서 나온 메론을 갖다 접목을 시킨다든가 해서 뭔가 좀 그런 쪽에 답을 내 가지고 홍보를 하면은 실제 배 소비시키는데 큰 문제가 없으리라 봐요. 그런데에 과감하게 홍보비를 좀 쓰십사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하여튼 지금 뭐 올해 같은 경우는 추석이 늦게 들어서 배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또, 작년 같은 상황이 오지마라는 법은 없어요. 그래서 항상 그에 대한 대처도 해야 되고 또, 품종개량도 어느 정도 되었으면 실제 그런 것도 과감하게 실행을 하십시오. 수종갱신을 해서 뭔가 좀 추석 전에 6·70% 소비를 시킬 수 있는 품종개량을 지속적으로 몇 개년 계획으로 세워서 가야지 그것을 하루 아침에 갈라고 하면은 또, 다음에 나주배가 없어서 못 파는 그런 상황이 올수도 있고 또, 그 배 종자가 좋다 보면은 기존시설은 그대로 놔두고 그 품종으로 가다보면은 배가 너무나도 많이 생산해도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1개년 2개년 딱 계획을 세워서 1차 년도에는 몇% 정도 수종갱신하고 2년도에는 어느 정도하고 실제 그래서 다음에 5년이나 몇 년 후에는 우리 나주가 92% 정도가 신고로 되어있는데 그것을 좀 수종갱신을 해서 뭔가 좀 성공적인 배가 좀 생산될 수 있고 판매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도 좀하고 그런데에 투자도 했으면 쓰겠어요.
지금 신활력사업 이라고 해서 돈 몇 백억 투자하지만 왜 건물만 짓고 뭐한다고 짓고 뭐 한다고 짓고 실제 그런 것들이 농민들이 피부에 와 닿습니까? 앞으로 내가 볼 때는 그런 시설도 해 봐야 모르겠어요. 배 농가가 거기에서 한번 교육이나 한번 받을까 말까해요. 누가 그런데 가서 뭐를 하고 그러겠어요. 우선 피부에 와 닿는 것이 돈인데 나는 그런 시설들보다는 그런데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배에 관해서는 우리 배원예과에서 중심에 서서 우리 배 명성을 찾는데 좀 일조를 했으면 되겠다 그런 말씀을 하여튼 부탁조로 말씀을 드립니다.
고목은 과감하게 지금 보면은 폐원화 작업 노팀장등 고생들 많이 하시데요. 폐원화 작업하는데 뭔 나는 예산도 들고 있지만 지금도 보면은 30년 40년 된 배들이 많아요. 거기다가 겨우 그 고목에다가 접붙여 가지고 한두 개에서 나오는 배가 과연 우리 나주배의 명성에 보탬이 되겠느냐 폐원시킬 것은 과감하게 퇴출시키고 그런데는 어떤 지원을 해서 조생종 배를 심을 수 있도록 나주시에서 지원도 좀 해주고 그래서 품종갱신도해 갔으면 해요.
그런 쪽으로도 처리가 되다보면은 실제보면은 그러잔아요. 우리 나주시에서 1년에 생산되는 배가 약 7만 톤 정도되죠?
아! 7천 톤 7천 톤이예요?
예! 7만 톤이죠 7천 톤이 아니죠 7만 톤 정도 되요. 그러면 작년에 8만 5천 톤으로 과잉생산이 되었는데, 실제 7만 톤 정도 되어 가지고 우리 나주시에 1년에 들어오는 수입이 약 천억 정도 된다고 그랬죠? 그러면 7만 톤 가지고 천억을 만들 수 있는 것하고 5만 톤 생산해 가지고 천억을 만들 수 있는 길도 분명히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 길을 좀 찾으라는 얘기입니다. 왜 농산물을 지어 갖고 지원해주고 그런 것이 아니라 적은 면적에서 많은 수입이 창출이 된다면은 실제 그렇게 가야 맞잔아요. 그런 쪽으로 검토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제가 아까 연결해서 과장님한테 그 답이 안나왔어요. 제가 생각하니까 과장님 12쪽이요. 지금 지베렐린이 전년도에 가구수가 156가구라고 했죠? 그러면 올해는 신청을 받았습니까?
몇 가구 정도?

박영자

위원과장님 이 수가 많이 늘어나지 않고 약 261가구면 백 가구 이상 되네요. 그런데 왜 이렇게 수가 많이 안 늘어난다고 생각합니까? 가구 수가 우리 전체 가구 수가 몇 농가입니까? 나주시 배 농사짓는 가수수가

박영자위원

3천 가구요?
3천 가구에서 왜 이 수밖에 늘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세요? 과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그러면 2009년도에는 이 농가한테 어떤 혜택을 줄 계획을 세우고계세요?

박영자

위원그러면은 2008년도에는 약 30% 정도 지베렐린을 발랐어요. 혜택을 줬다 했을 때

박영자위원

261가구에는 전년도 보다 좀 나은 혜택을 줘야 되겠죠? 이것은 100% 과장님 이수가 지금 3천 가구에서 261가구 수밖에 안되니까 혜택을 받는 것이 있어야 되겠잔아요. 그래야지 그것이 활성화가 되겠잔아요. 그러면 2010년도에는 더 많은 가구 수가 늘어날 것이고 그런데 시에서 무슨 혜택도 주지 않으면서 너희들 지베렐린을 바르지 말아라 물론 당연히 안 바르면 좋겠죠 그러나 거기에 대한 혜택을 줄 수 있는 그것을 정확하게 세워서 농민들이 시에서 바르지 마라고해서 안 발랐더니 이런 혜택을 주구나 그렇다면 우리 한테주는 수입이 이렇게 되구나 그것을 느낄 수 있게끔 과장님 그 부분 좀 고민을 해보십시오.

박영자

위원아! 그러면 배를 더 주시구만요.
위원그 대신 배를 주고 그 대신 바르지 말아라

박영자위원

올해는 참! 좋다니까요. 추석이 늦게 들어서 굉장히 좋은 조건 어떻게 보면은 이 분들이 참! 영리하신 분 같네요. 261가구의 배 농사짓는 분들이 지혜가 있으시지 않는가 생각이 되네요.
그래요. 알았습니다. 아까 이 답을 과장님이 정확하게 저한테 말씀을 안 해주셨어요.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배 원예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규택 배원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8분 정회

15시 43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영채 축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축산과장 정영채입니다. FTA 등 농산물 수입개방 압력이 갈수록 거세지는 이 시기에 나주시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배려를 해 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 2009년도 축산과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정영채 축산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5페이지 가축방역에 있어서 소에 제일 무서운 급성병은 어느 병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소 브루셀라병은 그 속에 포함이 안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브루셀라병은 현재 백신으로 치료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습니다. 성기에 접촉감염이기 때문에 모체감염을 주로하고 있습니다. 백신으로는 안 되고 걸려있는 소는 살 처분을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박종관위원

2008년도에도 소 브루셀라병이 발병이 되었죠?
발병에 고생도 많으셨고 앞으로 예방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박종관

위원구제역등 가축전염병 사전예방으로 양축농가에 경제적 손실방지 및 생산비절감으로 양축농가에 활기와 힘이 넘치는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

위원그리고 7페이지입니다. 축산기자재 지원 및 축산도우미 운영에 대하여 추진계획으로 환풍기 유로핸 설치지원 가축음료 수질개선사업 축산도우미 운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축산도우미 운영에 있어서 2개조에 5명인데 도우미 인원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데 충원 계획은 있습니까?

박종관위원

나주에 축산농가가 몇 농가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전체 축산농가가 이용하는 것은 아니고 지금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매일 축사를 관리를 해야 되는 양계하고 젖소사육농가가 주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젖소 같은 경우는 약 120농가 산란기 농가는 지금 약 3·40농가 그렇게 됩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축협에서 한다고 하지만 시비가 5천만 원 플러스되니까 같이 협력해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관

위원그리고 소요예산에 2억 9천만 원인데 기타 1억 3천은 어떤 것이 기타입니까?
채그

정영채그축산과장

세 가지 사업을 총괄해가지고 사업비가 2억 9천만 원입니다. 가축음용수질개선사업이 지금 3,500만원이 있고 환풍기 사업이 7,500만원이 있고 모두 합쳐 갖고 2억 9천 정도 됩니다.

박종관위원

소요예산이 도비 있고 시비 있고 자담 있고 기타 1억 3천인데 1억 3천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다양한 축산농가 그리고 애경사가 있을시 도우미 내실 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종관

위원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

위원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3페이지 청보리 재배면적확대 좋은 사업이죠? 과장님

김세곤위원

한우농가에 상당히 사료 값도 비싼데 좋은 사업인데 지금 여기 기대효과 보면은 주로 어떤 농가가 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까?
실제 소농도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거기를 보면은 2·30두 이상 50두 이상 키운데만 이런 혜택을 주고 20두 이하 되는 데는 우리는 소 키우는 사람이 아니냐 왜 그런 사람들만 법인 세워서 그렇게 지원을 해주고 우리는 안 해주냐 그런 이야기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백 두를 키우는 한우농가나 한두를 키우는 한우농가나 실제 한 농가가 예를 들어서 질이 나빠지면은 똑같이 나빠 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확대가 되기 때문에 한우농가 전반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는 방법도 강구를 좀 해봐라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들도 그 부분을 처음부터 상당히 신경 쓰고 했었습니다만, 소규모 사육농가는 문제가 어디서 생기게 되느냐 하면은 그게 청보리 자체가 수분을 상당히 많이 포함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랩으로 말아서 발효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것이 단기간 내에 소가 이용을 해 버려야 변질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소규모 농가 같은 경우에는 5일을 이용한다거나 일주일을 먹인다거나 이런식이 되어버리면 그 아까운 것이 변질이 되어 버립니다. 롤을 해체를 하게되면은 외부의 공기라든가 미생물 등으로 해서 번식이 일어나기 때문에 부패가 일어나 버리거든요. 그래서 규모가 적은 농가는 이용하는데,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과장님 예를 들어서 20두 농가가 한 농가만 있다면은 문제가 되겠죠 하지만 예를 들어서 두농가 세 농가가 있을 때는 실제 얼마든지 할 수도 있는 그런 방법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한 농가 예를 들어서 그렇게한다면은 한 농가니까 해체를 해 가지고 며칠 내에 소비를 못시키면은 당연히 부패가 되고 문제가 되겠지만 옆에 농가와 같이 연계해서 한다면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해주십사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앞으로 소규모 농가라도 청보리를 이용을 하려는 농가가 있으면

김세곤위원

그런데도 한번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최대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신청을 받아 가지고 그런데도 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11페이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해 가지고 신규시책이네요? 지금 이 사업은 어떤 식으로 하시겠다는 사업이예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분뇨 공동화사업은 작년에 실은 농림부에서 사업신청을 내 가지고 농림부에서 실사팀이 나와 가지고 현지조사를 하고 사업주체가 중앙에까지 올라가 가지고 파워포인트로 해 가지고 현장사업 전반적인 설명을 하고 해 가지고 심사위원들이 평가를 해 가지고 지금 선정을 해갖고 전라남도에서 지금 두 군데가 해당이 되었습니다. 무안하고 나주만 지금 전라남도에서는 해당이 되었거든요. 이 사업은 취지는 지금 축산폐수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지금 양돈분뇨입니다. 우리 관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양돈 분뇨가 일일 약 천 톤에서 천 백 톤 정도 생산이 되는데 그것이 지금 적정하게 처리가 안 되는 일부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강을 오염을 시킨다거나 이런 문제가 약간씩 일어나고 있는데 취지는 그렇습니다. 여기에 참여하는 농가의 양돈분뇨를 일일 백 톤 정도를 이 공동자원화 처리장에서 처리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생산되는 퇴비와 액비는 퇴비 같은 경우는 경종농가에 해가지고 판매를 할 것이고 액비 오줌으로 나오는 액비는 농경지에 해 가지고 거의 아마 무상으로 해 가지고 살포를 해줄 것입니다, 작년에 가뜩이나 비료값 등의 인상등으로 해 가지고 경종농가가 어렵고 그러는데 그런 자원을 경종농가에 다시 환원하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이것을 눈여겨 볼 것은 사업비를 보면은 30억 이잔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보조가 80% 융자가 20%예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세곤위원

융자 이것은 자담입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죠! 자담은 왜냐하면은 어차피 나중에 갚아야 될 돈이기 때문에요.

김세곤위원

사실은 자담이 없어서 내가 물어본 것입니다. 실제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자담이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중앙에서

김세곤

위원큰 사업인데 자담이 없길래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아셔야 할 것이 무엇이냐면 분뇨처리 사업관계가 수익성 사업이 아니거든요. 어떻게 되면은 공공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지금 일 부분만 특혜로 해가지고 보조를 80%를 해 주고 융자를 20%로 해 주고 당장 자기부담금이 토지매입비 같은 것은 필요하고 추가되는 비용에 대해서는 자부담이 있어야 됩니다만, 본래의 사업이 공장을 신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부담금이 거의 없어도 가능하도록 지금 공공목적을 달성하기위한 그런 취지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융자부문은 사업자 목인가요? 확실하게 해주세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융자부분은 본인들이 해가지고 대출을 해가지고 충당을 하고 그 법인에서 연차적으로 해 가지고 상환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융자부분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그게 자담이죠! 원칙은 우선 대출을 받아 가지고 한다는 성격이죠!

김세곤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

위원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3쪽을 한번 봐 보십시오. 나주에 우리 한우농가가 몇 농가나 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전체적으로 나주에 약 1,800농가 정도 됩니다.

박영자위원

아! 한우농가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한우는 서너 마리를 키운 사람들도있고해서요. 모두해서 한우농가는 약 1,800 농가 정도 됩니다.

박영자위원

시에서 보통 지원을 한다든가 어떤 혜택을 줄때는 소를 몇 마리 정도 키운 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줍니까? 그 기준이 있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각각의 기준이 약간씩 다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저희들이 공동방제단으로 해서 농가들에게 소독을 해줄 때는 서너 마리 키우는 농가 소규모 농가만 소독을 해주고 있고요. 나중에 기계장비라든가 이런 사업은 무엇이냐 하면은 중규모 이상으로 해서 키우는 사육농가를

박영자위원

중규모는 몇 마리 정도 키웠을 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축종마다 다릅니다만, 소 같은 경우에는 약 30두 이상 정도

박영자위원

아까 청보리 있잔아요. 롤을 절단할 때 절단기 있잔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것을 2009년도에 몇 대 정도 지원을 하려고 생각하십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당초에 저희들이 2009년도에 10대를 지원을 할려고 예산을 지금 저희들이 반영을 했었습니다만, 전번에 심의과정에서 일부가 삭감이 되어 가지고 다섯 농가 사업비가 책정이 되었거든요.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보니까 금년에 약 14농가 정도가 신청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농가의 호응도가 지금 청보리 뿐만 아니라 지금 볍짚도 원형베일러로 말아 버리거든요. 볍짚도 말아버립니다. 그래서 많은 농가가 지금 이 절단기를 많이 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아직 추경이 조금 여유가 있기 때문에 추경 전에 해 가지고 읍 면 동에 다시 한번 의향조사를 해 가지고 신청하는 농가가 많고 그런다면 당초에 금년에 목표로 했던 10대 보다 좀더 상향을 해서라도 보조비율을 약간 낮추는 한이 있드라도 상향을 해가지고 다수 농가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금 구상중에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앞전에 지원할 때는 어떤 방식으로 하셨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작년까지는 이 기계를 한 대당 천만 원으로 지금 구입비를 책정을 해가지고 50%를 지원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기계 그래 갖고 500만원을 줬었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해가지고 기계 장비가격이 상당히 올랐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가격 조사를 한 내용으로는 대당 1,200만원으로 지금 저희들은 파악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절반쯤 600만원 정도를 지원을 할려고 저희들이 당초 생각을 했었는데, 이것을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기위해서 작년처럼 500만원으로 비율을 조금 낮춰 가지고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여러 가지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 관계는 저희들이 지금 농정심의회에서 축산분과위원들의 회의가 있거든요. 그때 심의회석상에서 심도 있게 논의를 해 가지고 지원 단가는 500만원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600만원으로 할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의위원 분들하고 다시 한번 의견개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그 액수가 굉장히 많네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것이 아주 그렇게 많은 자동차처럼 해가지고 많이 사용하는 기계가 아니고 특수 장비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대량으로 해 가지고 생산하는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대당 단가가 예상외로 좀 높습니다.

박영자

위원그러면 과장님 현재 14농가가 50%를 지원을 했을 때 그렇게 지원을 했다 그 말이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신청을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 농가가 다시 신청을 받은다 그 말씀이시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조금 더 신청을 받아지고 이왕이면 해줄 것 조금 빨리해 준다거나 아니면 이번에 의향조사를 저희들이 하게되면은 내년도 본예산에도 활용을 할 수가 있고 가을쯤 들어가 가지고 다음 추경에라도 일부 세울 수가 있고 그러니까 저희들은 읍 면 이라든가 지금 축산단체에 의향은 한번쯤 조사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부분을 자세히 기계 값이 올랐다. 이 정도의 예산을 우리가 몇% 정도는 지원은 해줄 수 있으니 한번 다시 한번 그 농가를 받아보세요. 받아 봐 가지고 그 전체예산이 어느 정도 드는데 현재 지금 5대만 예산이 세워졌다고 하셨잔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나머지 몇 대가 더 필요한데, 농가에서 몇 대가 필요한데 거기에 돈 예산이 어느 정도 다시 한번 계획적으로 다시 세워 가지고 추경예산에 한번 그 부분을 고민을 해보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사전조사를 해가지고 다음 추경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영채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3일 동안 업무보고 청취와 질의하시는데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답변에 임하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본 위원회에 회부된 조례안 등을 심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2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