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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정광연 의원 발언

128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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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8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 시정업무보고 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계획된 업무보고 마지막일정으로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종합민원과, 보건위생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나근수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나근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이번 정기 인사로 새롭게 구성된 저의 주민생활지원과 담당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복지기획담당 정찬웅입니다. 이동서비스담당 김권영입니다. 서비스연계담당 곽삼성입니다. 자활고용담당 김효연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양길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2009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저를비롯한 주민생활지원과 전직원은 새로운 각오로 주민생활지원 업무가 공급자위주가 아니고 수요자중심의 지원업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을 약속 드리면서 2009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나근수 주민생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대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4페이에 보면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이요 지금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전에는 어려운 사람들 지금이렇게 정책이 바뀌기 전에는 교통비도 나오고 지급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요즘에는 전혀 그런 것이 없어지고 지원내용이 달라졌어요 전부다
그래가지고 굉장히 어렵게 사시는 분들이 외지에 있는 자식들 그러니가 말하자면 집이라도 한 채 가지고 있는 자식들이 있는 그런 부모들은 부도가 나고 빚에 쪼들리고 어려워도 본인이 혼자 살고 있어도 전혀 혜택을 못받는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그런 대책은 없습니까?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에게 지원하는 것으로는 생계주거급여가 있고 교육급여 해상급여 장제급여 의료급여 기타 여러 가지 감면하는 여러 가지 있단 말입니다. 이동서비스 핸드폰요금 감면이라든지 이런 것을 지원하고 있고 또 혼자 사시면서 객지에 이를테면 자식이 있어서 재산이 있기 때문에 도와줄 수 없는 혼자 어렵게 사는 것을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냐 말씀을 주셨는데 정부의 기본정책이 그렇습니다. 부모 공양은 자식 가족이 최우선이고 그 가족이 못했을 경우 정부에서 나서서 복지에 대해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자식들이 재산이 있으면 요즘에는 전산망에 의해서 정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못해주고 자식들이 긴급지원이라고 해가지고 그래도 돌발사태가 발생했을때 자식만 믿고있을수 없고 해서 저희들이 긴급지원이라 해 가지고 의료같은 것 이를테면 그런 것은

강정숙위원

해줍니까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긴급할 때 하고 또 저희들이 우선 도와주고 가족에게 부양의무자에게 경제권이 있는 그런 사람들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도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복지시책 알리미 추진을 신규시책으로 하신다고 그랬는데 여기는 부양의무자에게 송부할 안내문을 작성하고 이렇게 우편으로 발송하고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것은 멀리있는 자식들한테 이런 것을 보낸다는 말입니까?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현재 부양의무자들에게 현재 어머님이나 아버님이나 누가 이를테면 현재 이런 혜택을 받고 있고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저희들이 지원체계에서 탈락이 된다는 그런 내용을 수시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래서 자꾸 어른들이 전에는 교통비라도 지원받고 그렇게 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았었는데 요즘에는 시책이 바뀌면서 전혀 멀리 있는 자식들 그 자식들도 어려운데 그 자식한테 집이 있다 집이 있어도 빚에 잡혀가지고 아무 재산권 행사도 못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우리가 어떻게 도움을 받을 일이 없냐하고 물어 보았을 때는 답답하더라고요 하여간 이런 새로운 시책들 복지시책에 중점적으로 지원을 하신다고 하니까 그래도 곳곳에 어려운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최선을 다해서 보살펴 주십시오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리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리고 취업정보센터요 17페이지 취업정보센터 설치 운영하는 것 민간위탁하셨지요
그런데 여기 실적 2008년도 실적을 보면 구직 구인 이렇게 알선 취업 많이 하셨네 요
그러면 이분들이 이렇게 취업이 되어가지고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까?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 수시로 취업만시켜주고 알선만해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후관리까지 하고 있습니다. 취업정보센터에서

강정숙위원

사무후관리까지요
그러면 이렇게 취업하는 402명이 취업이 되어가지고 지금까지 잘 다니고 그렇습니까?
그런데 구태여 취업정보 공무원들도 이런 것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알선하고 이런 것을 민간위탁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지역경제과에서 담당 했었단 말입니다.
그렇지만 민간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을 해가지고 민간취업센터에서 하는 것이 법에도 그것이 나와있고 효율적이다 전문가가 하는 것이

강정숙위원

전국으로 취업을 알선합니까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전국적으로 망이 전부 구축되어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전국으로 나주업체에서 전국에 있는 어떤 사람을 채용할 수도 있고 구할 수도 있고 상담할 수도 있고 전국적으로 모든 것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온라인 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그러셨는데 이런 것은 어떤 구체적인 내용이 있어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게 조금아까 이야기한 그것입니다. 전국적으로 망이 구축되어있기 때문에 전국적인 행사가 있을때 저의 취업센터에서도 같이 참여해서 저희시에 구인 구직을 하는 사람들 총망라해서 거기에 연계시켜서 같이 하려고 합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시에 구직자는
2008년도에 여기에 나와 있는 취업자들 명단은 있겠네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취업센터에 다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본위원한테 자료로 하나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광연위원 거수) 정광연위원님 질의하십시요

정광연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008년도 다른부서에서 이 업무를 맡게 되셨는데요 그런데 우리 주민생활지원과는 서민과 밀접한 행정을 하는 부서에요
대부분이 서민들 많이 접하는 그런 업무란 말이에요 저소득층이라든가 서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전체적으로 해서 보면 서민들인데 이 업무를 지금 보면 거의 활동을 직접 밀접한 관계로서 만나야 되는 행정이더란 말이에요 행정으로서 행정행위로 끝나는게 아니라 자주 뵙고 팀원들이 직접 행정을 하면서 현장 방문을 해야하는 그런 업무더라 이렇게 판단을 해보면서 본위원이 궁금했던 사항들을 몇 가지 업무보고 시간에 말씀드릴께요 우리 강정숙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이분들이 보니까 변동내역이라든가 수급자관리 이렇게 하시는데 관리를 하시다가 변동이 되면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굉장히 불만이 많더라고요 불만이 많은것보다 어떻게 보면 조건이 좋아졌다고 생활이 더 좋아졌다고 하니까 제외 된것이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그분들은 굉장히 불만을 가지고 있더라 그래서 이분들에 대한 수혜대상자가 범위나 조건변동 변동 내역이 있을때는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서 불만의 소지를 죽이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하는것도 생각이 들어서 업무보고시간이니까 말씀을 드리고 다음은 긴급지원사업이요 이게 보니까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 확대범위가 늘리데요
늘어 나더만요 그런데 나주시에 작년실적으로 보니까 내용들을 세세하게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상당히 실적이 있더라고요 금년에 발굴을 의료기관 종사자나 유치원 학교 교사 복지 위원 공무원 또는 이통장 이렇게 물론 현장에서 직접 우리 담당부서에서 체킹은 안되지만 이분들한테 얼마만큼 설명을 하냐에 따라서 충분한 계도 홍보를 발굴자한테해서 잘하시겠지만 물론 정말 딱하신분들이 각 읍면동에 보면 계시더라고 긴급사항으로서 발생된 사항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더욱더 심혈을 기울여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강정숙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취업정보센터를 민간위탁을 하셨는데 작년에 제가 구직실적을 제가 리스트를 본적이 있어요 보니까 나주시에 직접 고용의 효과 이직률 그분들이 이직률이 많더라고요 특히 콜센터에 보니까 많은데 물론 콜센터를 운영하고 거기 지접적인 행정지도는 지역경제과에서 하시겠지만 여기 취업 알선이라든가 구인 구직 이런 사업체 알선은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시기 때문에 작년에 내용으로 봤을대 콜센터가 상당히 많은데 관리가 제대로 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분들이 왜 이직률이 많은가 원래 국가 통계를 보게 되면 이직률이 평상시에는 3% 범위이내에요 그런데 여기 콜센터에 보신분들이 보니까 이직률이 아주 높더라고요 왜 그런지를 물론 보수라든가 근로조건이 안좋으니까 이직률이 높겠지만 최근에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업무입니다만 콜센터가 다시하나 생겼지요 나주다솔빌딩에요
그래서 그 부분까지 담당을 하시겠지만 정말로 이분들이 거기는 대다수 여성이더라고요 부녀자들이시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장기적으로 안정된 직장을 이렇게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사업장을 많이 알선을 해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물론 우리 공단이 나주가 적습니다만 타 시군의 그런 교류 상당히 중효하지 않을까 그쪽지역도 그런 인력 수급이라든가 취업정보에서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우리 지역에서도 요즘에 보면 연수생들 과거에 보면 연수생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대표적인 예로 대한조선같은 경우가 연수생이 몇 차례 있었어요 우리 나주에서도 그런 부분들도 젊은 실업자들이 청년들이 거기에 갈 수 있는 알선을 시청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니까 거기 찾기는 상당히 힘들더라고요 그러니까 배너광고를 해서라도 그런 나주시에서 취업정보센터에서 노력도 해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튼 2008년도 각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들이 많은 고생을 하셨지만 2009년도도 주민생활지원과가 저소득층 또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차상위계층 이분들이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그런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많은 업무에 힘을 보태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드리고 우리 나주시도 마찬가지겠지만 의회에서도 특히 예산에 협조하는데는 인색하지 않도록 저희들도 마음먹고 있고 특히 이번에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에 대한 조례제정 이것은 국가에서 장려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나주시에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그 계획을 구체적인 실행을 정말 옮길 수 있도록 성과위주가 아닌 실질적인 피부에 와 닿는 그런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을 합시다하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기초수급자들이든지 탈락되었을때 불만이 아주 많단 말입니다. 그래서 조금아까 부분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알리미 제도를 할당화 시키려고 합니다. 이러이러한 사업으로 귀하의 부모께서 탈락이 될 저기니까 그것을 이해하시고 이렇게 되면

정광연위원

본인들이 더그래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다시도 책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생기면 그것을 알려주고 있고요 또 위원님께서 긴급지원 홍보를 철저히 해달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저희들도 홍보를 철저히 합니다만 전국방송망에서 자막으로 계속 뜨고 있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긴급지원대상자들이 저희들이 찾아온 사람들 보면 그렇게 홍보가 잘되어 있어요 나주시 뿐만 아니라 저희들도 더욱 홍보에 박차를 기해서 혜택을 못받는 그늘진곳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정광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철식위원

과장님고생하습니다. 정광연 위원님이 주민생활지원과 예산에 대해서 인색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 드릴께요 우리행복나주이동봉사단이 정말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바로바로 해결해드리고 정리해드리는 아주 복지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체감도가 높고 평소에도 소외감을 느꼈었던 분들이 굉장히 만족스럽고 행복스럽게 생각을 하는 사업이 행복이동봉사단 사업이거든요 정말 저도 놀랬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사회복지하고 관련된 사업중에서 행복이동봉사단 사업같이 주민들의 정말로 호응도를 얻을수 있는 사업은 역대 없었다고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여기에보면 지금 우리가 지금 17개 분야에서 50명이상이 각가정에 투입이 되어가지고 실질적인 환경 개선까지도 정리를 해주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월 2회로 잡고 보면 1년에 24회거든요 24회인데 소요 예산은 46백만원이거든요 그러면 1회에 2백만원이 안된다는 것이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무팀에서 굉장히 아쉬움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예산을 조금더 상향해서 확보를 했으면 쓰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합니다

홍철식위원

이렇게 보면 이 행복나주이동봉사단 운영을 통해서 인근에 있는 마을 전체가 환경이 바뀌고 개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해하는 그런 사업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예산이 사실 보면 자재 대랄지 이런 것으로 많이 소요가 될것같아요 그렇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쉬운점이 많이있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많이 확보하는데 노력을 해주시라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합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8쪽에 저소득가구 집수리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영산포에 있는 자활센터에다가 위탁사업이지요
위탁사업인데 실무팀장님이 어떤분이신지 모르겠네요 이게 약간 문제가 있더라고요 자부담이 있어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저소득 165만 가구당 있는데 그 외 차상위계층 자부담부분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자부담부분이 있어요 자부담부분이 있는데 무엇이냐하면 자활센터에서 업자선정을 해주잖아요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거기에서 골라가지고 그런데 차상위계층에서 자부담 하는 사람 입장에서 무엇이냐하면 보조가 있지요 지원사업있지요 차상위계층한테도 지원해주잖아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차상위계층은 본인이 자재비만 부담하면 저희들이 인력은

홍철식위원

그것이 자부담이에요
그러지요
그런데 이게 무엇이냐 하면 지원사업있는데 이것 보조를 해주는데 보조를 해주고 있잖아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저소득 집수리 사업

홍철식위원

아니 저소득층에 차상위계층이나기초생활수급자한테 이것 보조 해주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일정부분 보조해주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이 사업은 주거현물 매년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생활비를 매월 수령하고 있단 말입니다. 거기에서 일정액을 저희들이 떼어냅니다 떼어가지고 법에 의해서 3년마다 집수리를 해주게 되어있어요 고로 해당되는 사람들은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 차상위는 해당이 안됩니다. 법에 의해서

홍철식위원

자부담이지요
그래서 이게 자부담 부분이 그이야기에요 예를 들어서 본인들이 수혜자들이 당신들이 선택을 해서 이렇게 하면 예를 들어서 백만원 들것도 50만원 할 수가 있는데 자활센터에서 이렇게 연결해주는 사람하고 업자하고 이렇게 하다보면 50만원들것이 예를들어서 100만원 150만원 들어버리더라 그이야기에요 무슨말씀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말이에요 기왕에 보조나 지원을 받으면서 업자 선정을 본인이 원하는 대로 그렇게 가주어야지 자부담부분이 예를 들어서 적게 들수도 있다 그 말이에요 본인부담이 그런데 본인부담이 두배 세배 더들어버리더라 이이야기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잘좀 기왕 좋은 일 해주면서 잘 선택을 해주시라 그 말씀이에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이 아름건설하고 소망장치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철저히 해볼랍니다

홍철식위원

어려운 사람한테 도움주면서 그러잖아요
마지막으로 공공근로사업에 한말 씀드릴께요 존경하는 두위원님께서도 기초생활 수급자에 대해서 이런 말씀이 계셨는데 사실은 우리가 사회복지법에 보면 부모에 대해서 의무부양법이있습니다. 그러지요
그런데 이게 다 지금 재산이 겉으로 나와 있는 외형상으로는 부유하게 보이는데 내용을 보면 그게 아니기 때문에 부모들한테 도움도 못주고 이런 사항들이 많이 있잖아요 있는데 공공근로사업을 보면 빗대서 말씀드리면 신청자격이 18세이상 60세 이하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것은 어느법에 적용이 된 것입니까 자격제한이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공공근로사업법 추진지침에 18세 이상 60세 이하 조금아까 자활근로자는 기초수급자하고 차상위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공공근로 사업 지침상에 지금 60세 이하로 되어 있지요 그러면 60세 이상으로 연령을 상향시킬수도 있지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국비 사업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예산을 줄때 지침이 바뀌어야지 국비가

홍철식위원

지침을 건의를 우리가 만약에 지침상이 상위법 지침상이 그렇게 되어있다면 이것은 조정할 필요가 있어요 지금 70세가 넘어도 건강하신분이 많이 있어요 70세 이상 되어가지도 아주 근로능력이 많으신분들이 계시거든요 이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바로 조정이 될 수 있도록 정리를 해주세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의원님 정확히 지적해주셨는데요 65세 70세 되어도 실업자들이 많이계신단 말입니다. 바로 도를 통해서 바로 알아 볼랍니다

홍철식위원

60세는 청춘이에이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공공근로도 같이할 수 있는 것인가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구지 연령을 제한을 둘필요는 없겠다 그 말씀이에요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게 있단 말입니다. 이 업무는 저희들이 정보화 추진사업에 공공서비스 사업이기 때문에 나이 많으신 분들이 거기 부적합한 그런 일들이

홍철식위원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과장님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시청에서도 우리 서너명씩 근무하고 하는데 업무가 보면 공공근로사업이대체적으로 그래요

홍철식위원

공공근로사업 읍면동에 보면 실질적으로 위험한 일들이 별로없어요 없는데 그렇게 그런 일들은 안시킵디다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공공근로 사업을 보면 1단계 사업보면 재활용품 선별 사업같은 것은 그런대로 하는데 정보화 추진사업같은 것을 보면 공공근로 디비 구축이라든지 토지대장 정리라든지 사업체 조사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것들이 많거든요 이런것들은 나이하고 관계되는 그런저기가 많습니다. 어찌 되었든 65세 60세 이상되신 노인들도 할 수 있는 것도 공공근로에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의해 볼랍니다.

홍철식위원

관공서나 기관에서 근무하시다가 퇴직하신분들도 실질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연금 혜택이라할지 퇴직금이라할지 이런 것으로 노후생활이 편안할 것이다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렇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래서 본인들이 무엇인가 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연령제안 이렇게 묶여있고 하니까 어렵다라 그런말씀도 계시더라고요 이런 부분 신경써주십시오
아무튼 금년안에도 열심히 어렵고 힘든사람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전체적으로 과장님 중심으로 직원여러분들 이 열심히 해주실것으로 믿습니다.
근수

나근수주민생활지원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홍철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없음) 우리 주민생활지원과가 아까 우리 나근수과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듯이 수요자중심의 능동적인 복지가 될 수 있도록 그동안 2008년도안에도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만 피부에 와닿은 봉사자의 역할로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근수 주민생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45분 정회

10시56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홍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저희 사회복지 업무에 있어서 무료 경로식당 운영을 비롯해서 경로당 개보수 예산확보까지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도와주시는 위원님께 감사드리면서 2009년도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이재홍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대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조금전에 주민생활지원과에서도 일자리사업에 대해서 이야기했었는데 노인일자리사업 있지요
월 20만원씩 주는 것입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런데 이 기준이 기초수급자가 아니면 안됩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기초수급자하고 차상위

강정숙위원

차상위계층까지도 됩니까
주위에서 보면 한달에 20만원 얼마 아닌 것 같지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기초수급자는 아니고 차상위하고 일반노인중에서

강정숙위원

일반노인도 해당이 됩니까
차상위하고요
그러면 다행입니다. 노인들이 용돈이라도 하고 싶어가지고 하는데 가끔 그럽니다. 나보다 더 못한 사람도 일을 하는데 왜 나는 안되는지 모른다고 그래서 거기는 아무래도 재산이 있어서 안된가 봅니다.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집있는 사람도 된다고 이야기할때가 있거든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사실 집이 있으면 대상이 안됩니다만

강정숙위원

할머니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용돈이라도 하고 싶어서 그런데 일반노인도 된다면 선별을 잘하셔가지고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십시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위원님들께서 배려해주셔서 순수 시비로 1억5백을 세워 주셔서 작년보다 백명이 늘어나서 추진중에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제가노인복지증진을 위해서 LG 공장에 지원해가지고 목욕서비스 차량을 한대 더 가져온다고 하셨지요 드림스타트사업에서 하는 목욕 서비스하고는 다릅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드립스타트에서 하는 목용 서비스는 아동들을 데리고 일정프로그램을 하고 공산 농업인 문화센터에 가서 목욕을 시켜주고 하는 이런 사업인데요 이 LG에서 차량을 지원받는 그 차량은 못 일어나신 분들을 활동이 불가능한 분들을 직접 차에 목욕욕조까지 싣고 가서 물을 끓여서 목욕을 시켜드리는 이런 시스템입니다.

강정숙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에 지금 보육시설 미 이용 아동에 양육지원하시는 것 지금 대상이 159명이나 되는데 영세부터 1세만 여기에 해당이 된다고 그러셨지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이 아이들은 집에서 누가 돌바줄 사람이 있습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아직 대상자 선별은 안했거든요 도에서 이 방침에 의해서 국비하고 도비 시비 부담비율로 해서 금년에 특수시책 사업으로 신규시책으로 내려왔습니다. 대상자 선별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아니 영아 전담 시설에서 0세부터 1세를 수용할 수 있잖아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영아 전담에서 2세까지입니다만 저희 이 사업계획에서는 0세 1세만 되어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0세부터 받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홍보를 잘해서 이런아이들이 시설 이용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은 데 지금 나주시에 아이들이 없어가지고 어린이집이 인원이 전부 차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아닙니까 그래서 전부 선생님들 어디로 보내야 되냐 이렇게 걱정들을 하는 상황인데 돈을 지원해가지고 이 아이들이 집에서 지원을 받을수있다면 그래도 어린이집에 와서 선생님하고 같이 교육을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홍보를 잘하셔서 보육시설로 보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신다면 그렇지 않아도 영아 전담이나 영아들을 수용하는 어린이집들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원장님들이 정말로 기사부터 식사도우미까지 다하고 있는 실정인데 그나마 애들이 없으면 운영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하여간 사회복지과에서 홍보를 잘하셔가지고 아이들이 보육시설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선처를 해주십시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이게 중앙정부하고 통화 해보았더니 이 시책은 어린이집도 못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한 것이다 이렇게 얘기는 하데요

강정숙위원

왜 못가는 아이들이 있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보낼 수 없는 그런처지인 경우에 그런 경우에 그늘진 이웃 해소차원에서 한 것이다 그렇게 얘기해서 대상자 선정과정에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내용이 문제가 되지 않도록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어차피 차상위 이하 아이들은 보육시설 보내도 돈이 국가에서 다 나오지 않습니까 하여간 잘 선별하셔가지고 다들 어린이집을 이용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립묘지요 지금 우리가 저번에 현장방문을 하고 정말로 필요한게 시립묘지마다 이렇게 다들 고민을 하고 과장님하고 같이 현장을 뛰어 다니면서 애를 쓴일이 있는데 여기보면 10만평인가요
조성면적이 위치가 정해졌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아니요 아직 안정해 졌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조성예정지 선정하고 사업설명회 하는 것을 내년 1월까지 하겠습니다하고 아까 보고를 드렸고요
그때 의원님들께서 읍면동단위에 묘지들 가보신데는 거기는 공설묘지고 그래서 공설묘지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바로 읍면동에 공문을 내가지고 공설묘지 재정비 대상을 보고를 받았습니다. 받고 보니까 17개 읍면동에서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그중에서 측량을 하고 경계선을 만들고 하는 이런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이외에 방금 제가 보고 드린 것은 시립묘지설치를 위한 설치설계 용역입니다.

강정숙위원

알아요 그러니까 그런데 용역비가 3억이 넘네요
그러니까 조성면적이 10만평이나 되길래 나주에 여기에 자연장 납골묘 화장장까지 한다고 그러는데 10만평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땅이 있는지 싶어서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부지를 저희들도 물색중에 있고 원래 기준이 시군당 10만평 이상 조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들리는 소문인지 몰라도 다도에다 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닙니까
그래서 다도는 청정지역이고 지금 제일 공기가 맑은 곳으로 나주에 남아 있는 땅인데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용역을 해봐야 알겠습니다.

강정숙위원

거기에다 이런 것을 설치했을때 다도 땅이 그대로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인가 그게 의문스러워서 여쭙니다. 그러면 공설묘지는 정비를 다시 하실 것이고 공설묘지는 다시 이렇게 지역에 설치를 하고 그럴것입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현재 그때 위원님들께서 송월동부터 돌아 보셨는데 송월동도 보셨으니까 정광연위원님 계십니다만 그 옆 경계로부터 대나무있는곳 있지 않습니까 그런곳이 묘지 지역입니다. 부지가 그런곳을 다 잘라내고 묘지를 확대해서

강정숙위원

더 넓힌다고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그런 사업들을 추진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현재에 있는 그런 묘지들을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정비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정비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이렇게 시립묘지 화장장하고 납골묘 자연장하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것도 좋은데 그래도 멀리 안 가려고 하니까 기존의 묘지도 그렇지만 이렇게 시내권에 가까운곳으로 해가지고 수목장이나 이렇게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그러면 수목장같은 것은 공원화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생각해보면 어쩔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수목장같은 곳은 자기가 좋아하는 나무심고 거기에 깨끗하게 해서 명패 달아가지고 해놓으면 누군든지 와서 묘지라는 협오감이 안들고 우리 부모님이 계신곳 누가 계신곳하고 그 나무를 더 정성스럽게 가꿀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것도 한번 심사숙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광연위원 거수) 정광연위원님

정광연위원

본위원은 두가지 세가지만 말씀드릴께요 지금경로 무료급식은 식당 무료 경로식당운영 16개 군데를 하시는데 다섯군데를 신규로 하실 계획이라고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당초에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할 때는 저희들이 16개소 6백명 정도로 늘려서 나중에 2010년에는 읍면동마다 1개소씩 19개소 정도로 늘리면 좋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도에서 사업비가 확정되는 과정에서 작년과 같이 11개소 490명으로 예산이 확정이 되었기 때 문에 보고도 드리고 의원님들 동의도 받고해서 예산범위 안에서 확대방안을 강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광연위원

지금 이것을 하시는데 직접시에서 운영하십니까? 아니면 별도로 이렇게 결연사업으로 하십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11개소에 보통 종교기관같은데 나주로 온다면 사회복지관이라든가 구세군사관이라든지 위탁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광연위원

그러니까 보조금만 지원하지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본위원이 제가 이것을 하는데를 봤어요 보는데 굉장히 좋아서 하시고 또 식사때가 되면 다 이렇게 사람들이 모여서 식사를 가시면서도 잡담도 많이 나누시고 서로 정보 공개도 하시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문제점이 무엇이냐 하면 여기에 종교기관이 하다보니까 편향이 된 것이 보여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편향이 되지 않도록 종교단체나 관여하고 직접 운영하는 주체가 편향이 되지 않도록 그런 것을 지도편달을 해주십사 부탁말씀드릴께요 다음은 경로당 활성화사업에서 지금 저희 나주시가 509개 경로당이 있다고 그랬는데 가서보면 소수인원은 그렇게 식사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직접 식사를 만들어서 먹는데 저희들이 우리 계시는 의원님들이 사실상 노인정이나 회관은 거의들릴것이에요 가서 보면 놀이문화가 대부분이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경로당 노인대학 시범운영하고 비슷한 사업내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서보면 고스톱문화가 팽배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누차 위원님들도 그런 관심과 경험 생각을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만 프로그램 활성화 실버 프로그램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프로그램개발에 대해서 같이 노력을 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거기 놀이문화에 대한 기구 보급이 어떨까 소위 말해서 화투만 치고 노시는 것이 아니라 치매 예방기구가 있을 것이에요 예를 들면 그러한 기구를 저희들이 기구나 그런 놀이문화에 문화를 바꿀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고민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사회복지과에서는 일이 굉장히 많아요 보니까 장애인 업무부터 시작해서 청소년 업무까지 노인 엄청나게 많은데 2008년도 고생하셨고 새로운 2009년도로 들어 섰으니까 의회에서 꼭 지적한 그런 부분 모습보다는 의회와 집행부가 공동으로 연구할 것은 같이 업무 연찬도하고 서로 고민해서 2008년도는 소외계층이나 노인 장애인 이런분들이 시에 대한 의지심보다는 자립할수 있는 그런 기반도 공동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고민스러운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한해 고생 많이 해주십시요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정광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위원님 질의하십시요

홍철식위원

고생하십니다. 경로당 활성화 사업에 보면 경로당이 주로 보조금 받기 위해서 마을 회관을 경로당으로 등록하는 것 아닙니까 실제적으로
경로당 시설 개보수에 보면 거의 매년 해년마다 2억씩 예산이 확보하가 되더라고요 저도 개인적으로 지역구쪽에 경로당에 이렇게 개보수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주로 개소당 4백만원정도 지원을 최대 4백만원까지 이렇게 해주면서 주목적이 방수가 목적이거든요 대부분 그래요 사업들이 비가 많이 새니까 방수 목적으로 이렇게 해주는데 물론 이사업도 계속하면서 경로당을 저는 회관을 전체적인 앞으로 리모델링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겠다 그 이야기는 무엇이냐 하면 지금 하루하루가 틀리게 빈집들이 많이 생기고 결국에는 혼자계신분들이 노인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이분들이 결국에는 이제는 정말 외롭고 쓸쓸하고 그래서 회관에서 이렇게 생활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으로 리모델링화 시켜주어야 된다는 이런 계획을 우리가 가져야 된다는 것이에요 앞으로는 그래서 과거에 몇 년 전만 보더라도 한동네에 살면서 이웃집에 살면서도 돌아가신지 며칠만에 발견하는 이런 사례도 있고 하니까 정말로 어렵고 힘드신분들이 회관에서 이제는 숙식을 할 수 있도록 이제 먹는 것은 동네에서 쌀이 흔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전부 회관에다가 이제는 시셈내서라도 각자 이렇게 갖다놓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집안에 행사가 있고 잔치가 있으면 그 반찬도 다 회관에 가지고 와가지고 여러분이 나누어 드시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회관을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할 필요가 있겠다 대 부분은 보면 기본적으로 남자분방 그 다음에 큰 거실 그다음에 여자분방 주방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남여방을 꼭 그렇게 구별할 필요성이 없어요 어느 한쪽 방을 리모델링 시켜가지고 거기에서 침식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 주어야 된다 이말이에요 이 문제는 건축과하고 한번 상의를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건설과

홍철식위원

아니 지금은 건축과에서 지금 많이 하던데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복지관은 그렇고 신축을 회관업무는 건설과고요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건축과하고 건설과하고 같이 협의를 하셔가지고 거기다가 이렇게 리모델링하는 그런 비용이 어느정도 들겠는가 이런것도 계획을 한번 세워가지고 간단하게 이불장 정도 놓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한번 필요하다 그 말씀이에요 그러면서 거기에다가 샤워 시설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보면 마을별로 대부분 보면 남자분들 보다도 여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데 왜 나는 합치라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필요 없는 거실이 가운데 크게 항상 있더라고요 전부보면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기존 회관 구조가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표준모델로 그렇게 된것같아요 그래서 거기 거실을 어느 남자분방이 되든 여자분방이 되든 그렇게 하나 만들면 되지 않겠냐 그 말씀이에요
그것하고 그 다음에 지금 업무보고 내용에는 없는데 우리가 공중찜방 건강관리실이 지금 몇군데가 있지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다시도 있고 문평 다도가 추진 중입니다. 봉황도 추진중이고

홍철식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주 6일 근무하지요 이분들이
그리고 지금 급여가 60 70만원됩니까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하루에 8시간씩 근무를 하시더라고요 아직 그분들 입에서는 나온이야기는 아닌데 이것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대부분 급료도 지정하는 것 같고 근무시간도 이렇게 이야기하고 한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이것은 법적으로도 하자가 없는 문제니까 사회복지과장님 전결사항으로서 해서라도 읍면동에 지시를 내려줄 필요가 있겠더만요 그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그래도 최저 생활비 정도는 보장을 해주어야되고 하루에 8시간 근무하는데 또 일 한달에 그래도 두 번 정도 라도 토요일은 조금 휴무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어야 되겠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공공기관도 쉬어버리는 토요일날 매주 나와 가지고 한다는게 어려움이 많이 있는 가봐요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가지고 읍면동에 지침을 내려주시면 어떻겠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방안을 검토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결정을 못하는 사항이에요 보니까 그러니까 결국에는 누구한테 이야기를 할 것이냐 그런 내용들에요 그러니까 행정에서도 읍면동에서도 어차피 본청에서 어떤 지침사항이 있어야 우리는 그렇게 하겠다 그런 이야기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달에 토요일 두 번정도 휴무를 할 수 있게 해주고 최저 80만원정도는 보장을 해줄 필요가 있겠다 그것 주문할께요 그 다음에 사실은 과장님이 금년 말까지 사회복지 과장님으로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장애인일자리제공 있잖아요 저희들이 그만큼 이야기를 했으니까 실질적으로 기업체나 찾아가가지고 정신지체가 정말로 신체적인 지체 부자연스러운 부분만 있고 정신적으로는 저희들보다 훨씬더 뛰어난 그런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장애인들이 많이 있어요 지체장애만 조금 있는 것이 흠이에요 이분들 진짜로 고용창출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몸소 안뛰어 봤잖아요 그리고 현장 조사도 아직 안해보셨지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조사는 다했고

홍철식위원

했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전부 가지고 있고

홍철식위원

그러면 현장 조사를 했으면 실제적으로 정말로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일자리를 줄 수 있도록 우리가 부탁도 하고 그럴 필요가 있겠다 그 말씀이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엘지나 3M 같은곳은 이제 본사 차원에서 하고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조사는 다 해보았거든요 데이터는 별도로

홍철식위원

아니 그런데는 경비자리도 있고 경비도 요즘에는 엘지는 모르겠지만 3M 이나 이런곳은 3 교대하고 그러데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3M 같은 경우는 본사에서 전체 몇% 범위내에서 장애인을 써버리더라고요

홍철식위원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을 할 수 행정에서 노력해주시라 그 말씀이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장애인담당 팀장이 누구시요 정팀장님 장애인들 올해 몇 명 취업시킬랍니까 답변한번 해보세요 (담당) 장애인 하게 되어있는데 의무고용은 부담금을 부담하게 되어있습니다. 이행하지 않는 주관부서가 장애인고용촉진단이라고 있습니다. 총괄적인 저희들이 협조공문을 보냈습니다만 실제 권한이 저희들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또 이야기가 길어져 버려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아무튼 노력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 장애인 일자리 행정도우미 지원 있잖아요 28명 매년 계속 지금 계속사업으로 해오고 있지요 1억75백만원 인건비지요
28명에 대한 명단하고 지금 근무지하고 현황 파악해 가지고 보고해주세요
장애인 일자리에 박차를 가해주세요 실질적으로
아까 정광연위원님도 말씀하시고 강정숙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시립묘지 설치도 중요합니다 계획은 2007년부터 세우셨다고 하셨는데 지금 아직까지도 답이 없어요 사실은 이게 다 님비현상이에요 다 혐오시설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지역만큼은 안된다 이것 답이 없어요 내가 보았을 때는 용역비는 지금 3억4천이나 세워져있는데 이돈다 소요 되었습니까 용역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지금 추진 중입니다.

홍철식위원

앞으로 추진 할 것이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업체만 선정되어서 업체에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혐오시설로 생각하니까 공산 쓰레기 매립장같이 인센티브를 많이 주어버려요 인센티브를 확보를 방법을 연구하셔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하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것하고 현재 지난감사때 참 어려움을 많이 겪으셨지만 공설묘지만 현재 재정비만해도 상당부분 안치할 수 있어요 지금 정리만 제대로 해버려도 어마어마한 지금 묘지를 쓸 수 있는 그런 부지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정비를 안해버리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에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17개소 조사해서 정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내년감사때는 과장님하고 공설묘지 갈 필요 없지요
그런일이 없도록 정비 제대로 해주시면 제가 봐서는 지금현재 기 만장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우선 안쪽으로는 안가보고 밖에 보니까 밖에다만 안쓸곳에묘를 쓰다 보니까 만장되어 버렸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렇지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것 정비할랍니다.

홍철식위원

정비 제대로 해주시면 충분히 어느정도 해소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립묘지 부분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많이 주세요 그 계획을 세우시라고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우리 팀장하고 실무자 다음주에 국내 벤치마킹 3박4일로 다녀올 계획입니다.

홍철식위원

강정숙 위원님부터서도 다도는 좋은 공기이고 이렇게 이야기하셔버리는데 누가 동네에서 묘지다 하면 받겠어요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요새는 묘지도 자연장이 되니까 괜찮합니다.

홍철식위원

아무튼 시립묘지도 중요하지만 공설묘지 재정비는 철저하게 금년에 해주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홍철식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주신 만큼 우리 사회복지쪽에 우리 시민들이나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 이재홍 과장님 조금 많이 더 노력해주시고 제가 한가지 만 보고사항에는 없습니다만 한가지만 제가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공립 어린이집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안하면 의원으로서 조례제정하려고 합니다 우리 공무원이 되었든지 모든 사람이 보직이 순환되는데 물론 장단점이 다 있겠지만 원장님들 순환보직이 되도록 조례를 만드십시오 그래서 어떤 불편사항이나 장단점이 있을 것입니다만 고인물은 썩기가 마련입니다. 거기 제가 말 표면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원장이 되면 정년할때까지 원장이 되면 그게 거기에 왕이 됩니다 그러다보면 애로사항도 겹치라리라고 보니까 순환보직이 될 수 있도록 조례안을 준비를 해주십시오 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에 안하면 제가 의원발의라도 제가 조례제정을 해볼랍니다
재홍

이재홍사회복지과장

예 적극 검토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홍 사회복지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봉인 종합민원과장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종합민원과장 김봉인입니다. 먼저 시정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시면서 저희 종합민원과 직원을 격려해주시고 지원해 주시면서 업무전반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계시는 김양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종합민원과 2009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목차는 생략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김봉인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 위원님

강정숙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09년도 추진목표를 보니까 다양한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이 감동하는 열린민원 행정을 구현한다고 하셨네요
이제 민원실도 새로 신축되고 그러면 정말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많은 노력해서 그렇게 하도록 애써주십시오 9쪽에 보면 알림서비스
이것 지금 민원을 접수를 하면 그것 처리되면 메시지로 몇시몇분에 어떻게 처리되었습니까? 알려주는 것입니까?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접수가 되면 귀하의 민원이 접수되어서 실무자 누구누구한테 이렇게 왔습니다라고 메시지를 알려주는 사항입니다.

강정숙위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접수해놓고 접수가 되었나 언제 처리되나 걱정하지 않도록 그렇게 발 빠르게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1쪽에 신규시책으로 또 3차원 위치검색을 시스템을 구축하시네요
그러면 이게 항공사진을 찍어가지고 민원실에 이것을 설치해놓고 민원실에 앉아서 나주시내 전체를 분수 있는 시스템입니까?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예 촬영해서 지적도하고 중첩을 시킵니다. 그래서 3차원으로 만들어서 민원인이 자기집이 어떻게 있나 여쭈어 봤을때는 지적도가 정확하게 한눈에 분수 있도록

강정숙위원

우리가 지적도 봐서는 잘 모르니까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항공사진과 지적도가 중첩한 것이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만 거의 맞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항공사진을 찍어서 스크린으로 이것을 분수 있다른 것이지요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스크린을 터치를 하면 옮겨가면서 자기가 원하는 지적도 위치를 분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요

강정숙위원

하여간 민원실이 시민을 위해서 정말 발 빠르게 움직이고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기 때문에 좀더 시민들이 감동할수 있는 그런 민원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음) 우리 종합민원과가 우리 시민의 얼굴입니다. 아무튼 열심히 2008년도 안에도 다른때보다는 더 많이 친절해지고 밝아 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아무튼 과장님의 노력과 계장님 이하 직원들의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지금은 자리는 협소하지만 새로 나오더라도 밝음 미소와 시민들에게 다가오는 그런 미소로 계속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인

김봉인종합민원과장

고객과 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봉인 종합민원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저희들이 업무보고서를 상당히 오래전에 받았기 때문에 보건위생과는 보고서로 대체를 하고 위원님들의 궁금사항에 대해서만 질문하면 어떻겠습니까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위원님들 이해해 주시겠습니까 (그렇게 하자는 의원 있음)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 보고는 보고서로 대체를 하고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 질의 해주십시오

홍철식위원

정광연 위원님 잠깐 뜨신 동안에 내가 오래전에 받았기 우리가 궁금사항하고 질문만 하자고 그랬습니다. 저는 한가지만 나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애쓰시는 보건위생과 보건소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금년한해도 열심히 시민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길 부탁 말씀드리면서 21쪽에 신규시책사업에 보면 웰빙 걷기 운동이 있거든요
범시민운동으로 전개를 하겠다 하셨는데 주 대상이 지금 전 시민이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여기 내용에 보면 계획내용에 보면 버스 한정거장 미리 내려서 걸어가기 2킬로 이내 걸아가기 3층이하는 계단으로 걸어가기 물론 좋습니다. 아무튼 운동을 해야되요 걷기도 하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실현가능성이 부족하다 골목길에서도 한걸음도 걷기싫어서 전부 차를 끄집고 이렇게 들어가고 이런 상황속에서 구지 이렇게 소요예산 3천으로 잡았었는데 지금 확보된 예산은 2천인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이렇게 예산을 투입해가면서 구지 신규시책사업으로 이것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겠는가 저는 이게 의문스러웠거든요 과연 시민들의 동참이 어느정도 되겠느냐 그래서 이쪽 밑에쪽에 보면 한수제 쪽에서 시민단체 이분들을 이렇게 유도해가지고 운동을 전개해보겠다 하셨는데 그러면 예산이 확보가 되면 시민단체에 이 예산을 위탁을 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홍철식위원

보건위생과에서 자체적으로 말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매주

홍철식위원

그런데 왜 신규시책사업으로 되어 있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확대 시행한다는 그런 차원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매주보면 한수제쪽에 이렇게 텐트쳐놓고 보건위생과 직원들이 많이 보였었거든요 놀터에 이 사업이 그사업이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도 포함이 됩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여기에 신규시책으로 나왔기 때문에 지금 의문스러워서 지금하는 얘기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런데 한수제다 하는 것은 걷기운동을 활성화 하기위해서 거기에 참여하신분들은 물론이고 상징적으로 걷기운동을 하고 걷기 운동이 좋은 점이있다

홍철식위원

이것을 홍보차원은 좋습니다. 홍보차원은 좋은데 예산까지 이렇게 투입해 가면서 구지 이렇게 신규시책사업이라고 해놓았기 때문에 제가 주 대상이 누구고 읍면동이 그러면 시민들은 어떻게 동참을 시킬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의문스러워서 내가 물어 본것이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체조도 해당이 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까지 쭉 해왔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홍보는 하시더라도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해 가면서까지 읍면동에 실현 가능성이 불가능한 부분까지 이렇게 확대할 필요는 구지 있을까 거기에 대해서는 심사숙고를 해주시라 그 말씀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홍철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정숙위원 거수) 강정숙위원님 질의하십시요

강정숙위원

과장님 지금 23쪽에 보면 영양플러스사업이 있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지금 영양교육 동신대 박영희 교수님을 통해가지고 하고 있는것하고 이것하고 다릅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영향교육도 포함되지만 금년도부터는 정부에서 보고서 내용하고 같이 영양위험요인이 가진 임산부라든가 그다음에 결혼이민자라든가 그다음에 취약계층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렸을때부터 영유아때부터 영향을 충분히 공급해가지고 아마 자라서 영향상태로 인한 건강상 위해를 방지함으로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비용절감하고 그런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금년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쌀 감자 우유 김, 미역 이런것들을 거기다가 준다는 것이에요 ○보건위생과장 박원홍 그런 식품을 영향식품들을 저희들이 개발을 해 가지고 취약계층들한테 영향 공급해준다 그런 차원입니다.
취약계층에 이것을 공급한다고요 ○보건위생과장 박원홍 그렇습니다.
저는 보건소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 사업을 어린이집 방문하면서 아이들한테 어떤음식은 우리 몸에 좋고 어떤음식은 먹어야되고 그런데 애들이 굉장히 좋아 해요 그래서 그 사업하고 이것을 신규시책으로 내 놓으셨기에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약간 다릅니다.

강정숙위원

달라요
하여간 우리 어려운 사람들에게 부족한 이런 음식들을 공급해서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니까 잘 해 보십시오
그리고 19페이지에 있는 향토음식점이요 향토 음식점 맛있는 집이나 이런 음식점을 지정해서 육성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우리시가 이렇게 음식을 맛을 알린다거나 관광객한테 편의 제공이 잘 되고 있는가 이런것들은 보건소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저희 관내에는 홍어요리라든가 곰탕이라든가 장어 요리 이게 주로 이름있는 식품으로 이름이나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저희들이 선별적으로 20개업소 맛있는 집을 지정해가지고 육성할 그런계획에 있습니다.

강정숙위원

20개업소를
그래가지고 표차를 달아놓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강정숙위원

거기를 그렇게 해놓으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이 잘되는가 그대신 관리를 잘하셔야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래야 됩니다.

강정숙위원

표찰만 붙여주고 그대로 놔두어버리면 안되니까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강정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광연위원 거수) 정광연위원님 질의하십시요

정광연위원

소장님이하 우리 과장님 2008년도한해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업무 2009년도 들어서 첫 업무 보고시간입니다. 저는 여기에 주요 업무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을 하고 보건소가 인원이 많은 편인지요 업무량에 비해서 인원이 오버된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인원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정광연위원

80여명 되는 줄 알고 있어요 그래서 과거에 보게 되면 보건소에서 항상 사람 관계로해서 잡음이 많아요 작년에는 그러한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부탁한가지 드리고 싶은 것은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아무쪼록 인사는 만사고 또한 인화와 화합을 부탁을 드리면서 또 업무량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팀에 팀장님들이 유능하신분들이 많이 올라 오셨기 때문에 이 팀워크를 잘 이루어서 2009년도 한 해 동안도 우리 보건소가 나주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는데 최선을 다해주십사 부탁 말씀을 드릴께요 아무튼 한 해 동안 고생합시다 같이 또 저희 의회에서 도와드릴 것이 있으면 그때그때 이야기를 해주셔얒 나중에 가서 예산에 관련되어서 우리의원님들하고 불편한 생각이 틀릴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전에 업무연찬을 하시라는 그런 부탁말씀드릴께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한해동안 고생 많이 합시다 이상입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정광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보건소가 우리 나주에 건강을 책임지는 곳이거든요 책임이라하면 어패가 있습니다만 저도 한가지 부탁말씀드려볼께요 우리 보건소 분소마냥 오지에 있는 지소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분들 조금 저희 제가 있는 마을도 옥산 분소가 있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보건 진료소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물론 그분들하고 유대관계는 잘되겠지만 조금 소통이 자주는 안되는 것 같아요 내가 소장님께 한달에 한번씩이나 분기별 한분씩이라도 연찬을 할 수 있는 이렇게 해서 같은 소속이다 물론 소속이니까 얼굴보고 하겠지만 이게 유대관계가 조금되어 있어야 되지 않냐 그러면서 조금 애로사항 이런 부분들은 물론전화가 있고 인터넷이 있고 하니까 다 잘하시겠지만 그래도 곰탕 한 그릇이라도 같이 먹으면서 이렇게 얘기 하면서 이런 체계 잘하시겠지만 이런 것 연찬이 잘되었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양길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본위원회 소관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3일동안 업무보고 청취와 질의 답변에 대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오후 2시에 개의하여 본위원회 소관 조레안과 기타안건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4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