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성재 의원 발언

131회 제2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2009-06-08

김성재 의원 프로필 보기 →

나익수위원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주신데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시가 자체적으로 한 것 있습니까?
시가 자체적으로 일자리 창출 한 것이 있냐고요
보고해보고 내중에서도 우리시가 자체적으로 한 사업이 무엇무엇이 있냐 이말이에요
이것은 전부다 지원사업입니까?
그것을 묻는 것이에요 순수 우리 시비가 여러분들께서 과에서 개발을 해가지고 이것은 꼭필요하다 그래서 일자리를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여러분들 기획에 의해서 만들진 것이 있냐 이말이에요 한건도 없어요
지금 일자리중에서 부부지간에 다 못하지요
한사람밖에 못하지요
꼭 부부에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시에서 하는 부분에는 그것을 부부에 같이 할 수 있는 요건이 생기잖아요 그런데 우리 일자리 창출 특별위원회가 이렇게 기획해서 만들어 졌으면 그런 어떤 공백이라든가 하고자하는 의욕을 가진 부분이 한 가정에서 두명 세명 나올 수도 있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것을 해줄수가 없다면 좀 맹점이 있다 그 이야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특별위원회 만드는 것은 정부시책에 보완점도 해야되고 우리가 수행못한 것은 우리 시비로라도 할 수 있는 의욕을 가지려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것이 아니요
정부 지침대로 하려면 여러분들만 하면되지 그렇지 않아요 본위원이 일자리 창출에 대한 용역을 맡아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위해서 많이 했으면 쓰겠다 하는 이야기를 수차례에 걸쳐서 이야기했는데도 정부에서 의해서 움직여 지는 것이고 시에서 자체적으로 움직여지지 않는 것다는 것은 우리시가 선진시로서 잘못된 것이다 이말이에요 먼저 갔어야 되거든요 지금 그런데 시킨대로만 하고 있는 모습자체를 바꾸기 위해서 특별위원회를 만든 것이다 이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말하라하니까 우선 주는것도 다 못준다고 하면 갑갑해버리지요 그것을 몰라서 물은 것이 아니라니까요 50명 70명만 채용해야 되는데 지금 백명 2백명 온다 그말 아니요
그것을 해소하려고 특별위원회를 만든 것이 아니요
그러니까 그것을 열심히 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안을 이야기하라고요 우리 특별위원회 만든 이유가 그런 것을 해소하기위해서 만든 것인데 그것을 가지고 지금까지 생각안하고 있다는 자체가 그것은 잘못된 것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조금더 앞서 가려면 그런 기획력이 나와서 나주시가 진작부터 일자리 창출하는데 조금 해야 쓰겠다 그래서 용역을 맡기고 어떤 일자리 센터를 만들어야 되겠다 그런 것을 몸부림을 해 왔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 문제에서 이렇게 하나도 대책이 없고 시킨대로만 하고 있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일 아니냐 이말이지요 그 소신을 이야기 하라니까 지금 자리 있는것도 서로 오려고 하니까 못온다하면 갑갑할 일이지요 무슨말을 하겠어요 질문을 못하겠구만
말로 열심히 하는 것은 안다니까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시비를 어느정도 확보를 해서 어떻게 한번 해보아야 쓰겠다는 안이라든가 좋은 안을 이야기를 해주라 이말이에요 이것 여러분들이 와서 이렇게 시키고 이렇게 하고 있는 것 다 안다니까요 그러면 나머지 잉여인력이 너무 많이 있어요 여기에서 민원도 많이 발생되잖아요 지금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 해주고 누구는 부자인데 해주고 누구는 가난한데 해주지도 안하고 그런다해서 갈등이 많다 그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해소 대책이 무엇이냐 이말이죠
재원 있어요
위원장님한테 제안을 할랍니다.
우리 조례안에 일자리를 저희 위원회에서 재청을 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거기에 대한 예산을 만들어서 일자리를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해서 더 많이 수용될수 있도록 시민들한테 귀감이 가고 우리 특별위원회가 참 잘 만들어 졌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기획을 해서 삽입을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합니다.

김종운위원

예 팀장님 보고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 읍면동에서 보면 일자리 창출이 너무 많잖아요 여러 가지 그러지요
그래가지고 읍면동에서 헷갈려요 이번에 희망근로 프로젝트 이것 인원이 내려왔는데 어디에서 어떻게 내려온지도 모르고 있는곳도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우왕자왕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원이 무엇이다냐 저인원이 무엇이다냐 하니까 담당직원도 몰라요 나중에 보고 물어보니까 희망프로젝트 사업 추진사업으로 인원이 읍면동에 배정되었습니까?
그런데 지역출신도 아니고 그냥 모른 사람들이 이렇게 와서 있으니까 헷갈리더라고 그래가지고 교통단속요원도 와서 있지 노인 일자리도 와서 있지 그러니까 읍면동에서 일자리 창출 때문에 상당히 헷갈리는 것이 많아요 그러니까 명확하게 해서 또 여기에 보면 점검반 편성 운영도 했다고 하지만 사실 이렇게 가서 보면 어디서 무슨일을 어떻게 한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하다가 보면 여기서 일도하고 저기서 일도하고 있는데 그것이 어떤 사업으로 와서 몇 명이 와서 있는 자체도 잘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것들을 분명히 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으면 쓰겠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잘모르고 우왕좌왕하고 있더라고요

강정숙위원

팀장님 보고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여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한시적 생계지원하는 것 있지요
그게 어떤 규칙에 의해서 합니까? 어떤 원칙이 세워져 있습니까?
그런데 어떤분한테 지금 대체적으로 줍니까 지금 왜 이 말씀을 묻냐하면요 굉장히 본인은 어려운데 자식들도 외지에 있어도 부도가 나가지고 부모님한테 생계비나 도움을 줄수 없는 처지인데 집이라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자식들이 있다고 해가지고 전에는 받았던 지원비가 다 끊겨 가지고 안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데 전에는 그래도 한달에 몇십만원씩이라도 주었는데 지금은 일체 끊겨버린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런데 한시적으로 생계지원을 한다면 이런분들이 다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인지
그러면 이사람들은 신청하면일할수 있도록 해주네요
5월25일까지 받았어요
그러면 만약에 때를 놓쳐가지고 못한 사람은 혜택을 못 봅니까
포기자가 나왔을 때
알았습니다. 될 수 있으면 이렇게 어려운분들은 이제 이분들이 홍보를 잘하셨겠지만 혼자 사신분들이고 그랬을때는 잘몰라가지고 빠져버릴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홍보를 잘하셔서 이런분들도 꼭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에 그렇게 했던 사람들이 못받는 경우는 잘 챙겨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읍면동에 지시를 더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재위원

보고하느라 수고 하셨는데요 지금 우리 신규고용보조금 지원 사업있지요
그런데 3개월 고용하다가 또 다른곳으로 옮기면 또 지급을 받을 수 있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까
지금 신규 고용 보조금 이게 노동청에서 지급하는 그런 부분도 있을 것인데요 그런 부분은 상관이 없습니까
그래요 그런 부분을 60만원씩 지급을 했던 그런 부분이 한시적 6개월동안 그런 제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3개월하고 그런다고 그러면 이부분하고 연관성이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한번 잘좀 파악을 해보시라는 그런 말씀드리네요
그리고 실직자 지원하는 그런 부분은 우리하고는 상관이 없지요 그런부분 고용보조금과 같이 연관이 있습니까
그런 부분을 명확하게 파악을 하셔서 실직 수당을 받으면서 실제 직장생활하면 실직수당은 지급을 못 받게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명확하게 파악을 하셔서 중복되지 않도록 나중에 문제소지가 나오지 않도록 철저히 잘하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나익수위원

한가지만 더 물어볼께요
지금 각 일자리마다 틀리지요 단가가
그러면 성의가 있으시다면 최소한도 지금 1단이잖아요 다 그러지요
그러면 이쪽에가 1급이 얼마다 이렇게 의원들이라도 알 수 있도록 대비 그렇게 해주셔야 우리가 알지 이렇게 해서 20명 2억11백만원 이렇게 해버리면 몇 개월에 며칠에 얼마인지 그런데 보니까 하루에 3만 8천원짜리부터 4만8천원짜리도 있고 같은 일을 하면서 엄청나게 차이가 많이 있더라고요 참고 할 수 있도록 비고란에 써준다든가 이렇게 해서 특별위원회에서 파악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보고를 하실때는 형식적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의원의 입장에서 볼때 이 정도는 파악을 하고 있어야 쓰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실질적인 보고서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사업마다 틀리잖아요
3개월짜리 6개월짜리 10개월짜리 금액은 얼마인데 일당은 얼마다 그렇게 해주시라 이말입니다. 자세히 해주세요

김종운위원

팀장님 한말씀만 더 물어봅시다 지금 아까 강정숙 위원님도 말씀했지만 대상자가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그 말입니까?
그러지요
그런데 현장 보니까 노인네들이 한 8명정도 있어요 그런데 나이가 스무살이나 먹은 아가씨가 하나 있더라고요 그런 아가씨들이 같이 노인들이 일하기가 그런 모양이에요 아가씨들 저쪽에 가서 있고 그래서 그것도 나이 드신 분들하고 맞추어서 조금 해주면 팀을 이루어서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나이 어린 한 스무살이나 먹었어요 다른분들은 예순살 보통 넘었어요 그런데 그분 한분이 거기에서 일자리 창출하고 물어보았어요 몇 살이냐 그러니까 스무살인가 먹었다더라고요 그러면 일하기가 그렇잖아요
배정에 있어서 그것도 고려를 해보고 대상자도 기왕이면 많이 접수를 했기 때문에 골라서 그런것도 했으면 쓰겠습니다. 자격은 되지만 이상입니다.

김성재위원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