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강정숙 의원 발언
방금 여러 의원님들이 말씀하셨던 고질체납자 이런 취 등록세가 많이 거출되지 않아서 그랬다고 그랬는데 체납자 정리위원회가 있구만요 그러면 여기에서는 어떻게 세금을 체납자들을 독려해서 거두어야 되겠다 이런 안건 처리는 안하시고 그런데 너무 많이 늘었네요 작년보다 27억 2586만 4천원인데 물론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 그러지만 열심히 더 우리 세금을 거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독려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손 처분위원회를 통해서 하신다고 그랬는데 올해 체납 정리위원회를 두 번 하셨어요 그리고 2008년도에는 세 번 하셨는데 지금 결손처분액이 작년에는 4억3천 결손처분을 하셨는데 지금 올해는 결손 처분액이 지금 더 많이 늘었습니다. 이렇게 조세납부 형평성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서 징수하셔야 될 텐데 이렇게 그냥 놔두어버리면 안되겠지요 매년 이렇게 사무감사때마다 단골 메뉴로 나왔던 것인데 본위원도 작년에도 체납세금 징수방안으로 징수 독려반을 운영해서라도 받아라 이렇게 했었는데 그런게 잘 안되고 오히려 더 늘어나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이상하게 세금이 작년보다 많이 줄었어요 특히 담배소비세는 더 많이 금연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것인가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2008년보다 2009년에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지방세 결손처분액이 증가하면 할수록 시민들의 조세 체납율은 증가한다는 것은 명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우리 과장님 나주에서 태어나서 나주에서 사시는 시간이 오래 인 것 같은데 다들 가까운분들 얼굴 보시면서 세금 독려하고 한다는 것 참 어렵고 힘들지만 그래도 나주시를 위해서 좀더 활기차게 윤활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이렇게 질서를 잘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세금 안내는 분들 우리 나익수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보면 일부러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독려반을 편성해서라도 세금잘내는 시민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도록 그렇게 철저하게 독려해서 징수토록 해 주십시오 과장님 과년도 세외수입이요 체납액 현황을 보니까 세외수입 체납액이 21억인데 현재 징수액이 1억21백만원 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국유재산 임대료가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이렇게 많이 체납이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러면 석유판매업 위반과태료 민간융자금회수 여기까지 해주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건물이나 기타 물건 시가표준액을 조사해서 결정하시지요 그런데 지금 그대로 이런 오래전에 해둔것을 그대로 쓴다는 것은 현실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보존 녹지가 주거지역으로 변했다면 지가가 변해야 되겠지요 물론 세무과에서 책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업무협조를 해서 공시지가를 재 점검해보는것도 세수 발굴 하나가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나주에서 제일 일이 많고 또 제일 열심히 뛰어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을 많이 하다가 보면 어렵고 힘들때도 더 많지요 동점문 남문 복원하시고 동점문 복원 완료하시고 지금 서성문하고 계시는데 동점문 복원하시는 것 다들 잘되었다고 칭송하시지요 과장님 그렇게 하시고 나서 칭찬들으시면 굉장히 기분 좋으시지요 그런데 지금 서성문 옆에 석등이 있었다고 그러거든요 서성문 옆에 석등이요 석등 서성문옆에 서문안에 석등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게 보물아닙이까 못찾아와요 그래도 우리것이였는데 못찾아 오는 모양이네요 지금 우리가 본위원이 왜 이말을 하냐면 우리가 서성문을 복원하니까 그 서성문을 복원하고 서문안에 석등이 선다면 얼마나 훌륭하겠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도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시고 될 수 있으면 나주로 가져 올 수 있도록 연구를 해보십요 그렇게 하십시오 동점문 하고 연계된 남산으로 가는 성터요 본 위원이 저번에도 감사하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게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동점문 복원하고 서성문하고 북망문 복원한다고 하시는데 이 동점문하고 남산으로 가는 성터는 연결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동점문이 더 빛날 수 있는 것은 이 성터가 완공되고 나서 더 훨씬 훌륭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홍교식으로 하시든지 아니면 무지게 다리로 하시든지 해서 남산하고 이렇게 동점문하고 언결이 되버린다면 굉장히 아름다운 다리가 되고 또 관광코스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그렇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본위원이 왜 이런 제안을 하냐면 생태하천이 지금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과장님이 손놓고 계실 때 또 누군가 마음대로 해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산하고 그문이 다리가 동점문에서 다리를 타고 남산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예쁜 다리가 만들어진다면 그게 수구문 시체가 들어가고 나가는 그런 형태도 되지만 일단 미관으로 아름다운 관광자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석당간 지금 해체 되어가지고 있던데 왜 그게 아직도 그렇게 서있습니까?
너무 오래 해동안 방치되어 있어가지고 거기 미관도 미관이지만 망가질 우려가 있잖아요 곧 그렇게 문화재 위원들 심의가 끝났다고 하니까 잘 처리하시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나주역사 문화도시가 그래도 제대로 보존이 되고 유지가 되려면 그래도 우리후손들이 그것을 잘 관리하고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제안한대로 설계에 반영해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하니까 믿어보겠습니다. 하여간 열심히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주십시오 그리고 광주학생운동 진원 기념공원 기념관이요 학생운동 기념관요 예 학생운동 독립운동에 참여했던 사람중에 유공자가 되신분이 몇 분이나 됩니까? 실제적으로 댕기머리를 잡혀서 이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던 박기옥 여사도 아직도 유공자가 못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될 수 있으면 지금 후손들이 후손달이 다 돌아가시고 안계시면 몰라도 그래도 살아계신 후손들이 독립유공자가 안되어 가지고 뛰어다니는 것을 본위원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행정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이런분들이 못하거든요 그래서 꼭 신경을 쓰셔서 우리학생독립운동에 참여 해가지고 그래도 우리나주를 이만큼 그래도 반석위에 올려놓았다고 생각되는 분들인데 유품수집도 열심히 해주셔야 되겠지만 현재 유공자가 안되신분들도 유공자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본 독립운동 유공자들 유품을 지금파악하고 계시고 가져오려고 노력하고 계신다고 그러셨지요 그러면 유품을 확보하시고 독립운동 역사를 실제 인물들은 돌아가시고 안계시지만 그래도 후손들한테 자꾸 그래도 관에서 연락하고 모임도 갖고해서 연계가 된다면 더 빠른 시일내에 이런 것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래서 다른 지역보다 특히 나주는 의병을 제일먼저 일으킨 지역 아닙니까 그리고 임진왜란 김천일 장군이 창의사고요 또 구한말 김태원 의병장을 비롯한 여러 박민수의병대장등 이런 대장이 있었고 또 광주학생독립운동 진원지이고 우리나주는 다른 지역보다 특별한 지역 아닙니까 그래서 나주의병사와 독립운동을 집대성한 책이 있는지 그러면 이왕이면 우리나주 학생운동 진원지 아닙니까 그리고 의병 대장들이 여기 나주출신들이 많고 그러니까 시지에 조금 실린 것 보다는 본의원이 독립운동을 이야기할 수 있고 나주의 병사를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을 만들었으면 해서 건의를 드리는데 어떻게 하실랍니까?
김종순팀장님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그리고 우리 나주에는 학예사가 거의 전국에도 이렇게 훌륭한 학예사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저렇게 학예사를 두고 훌륭한 인재를 두고 안쓴다는 것은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학예연구사 두 사람이 수준급이에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우리나주역사를 저분들처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솔직히 책을 보고 책에 나와 있는 역사를 보고 아는 것이 아니라 저분들은 나주에서 태어나고 나주에서 살면서 나주역사를 다 마스터하고 학예사가 된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행정은 다른 사람 시켜도 할 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런 학예사들을 해가지고 이렇게 나주의 의병사나 독립운동을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책을 꼭 만들어 냈으면 좋겠고 이런 사람들이 행정을 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고 바쁘지만 시간을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연수도 보내고 공부도 시켜가지고 만들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실랍니까?
과장님 쉬셨습니까? 조금전에 우리 홍철식 위원님께서 회진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토지 보상조차 못하고 있다고 하시니까 이렇게 들리는 말로는 회진성거기에 고분 이런것등은 모형으로 짓는 다는 말이 있는데 그 계획은 어떻게 서있습니까? 그런다면 본위원이 지난번 감사때도 이야기했었는데 다시에 역사공원 반남고분전시관 건립하고 조성할 때 고분을 경주 천마총처럼 들어가서 볼수있라고 조성하라고 이야기 한 것 생각나지요 과장님 기억하고 계십니까?
우리 한국에 있는 고분들이 여러군데 있지만 아파트형 고분으로 되어 있는 곳은 우리 다시 고분 밖에 없다고 그러거든요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이게 층층으로 되어가지고 32구 33구정도가 묻혀있다고 그러는데 다른곳에는 이런 고분이 없기 때문에 우리나주가 말로만 역사문화 관광도시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경주 같은 곳은 경주보다 훨씬 나주반남고분이나 또 복암리 고분이나 본위원이 가서 보면 우리 나주고분이 훨씬 더 크고 좋은 것 같거든요 내지역이라 그런가는 몰라도 그런데 그 천마총 하나를 보기위해서 경주 고분을 관광코스로 들어가고 아이들 수학여행도 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도 이런 것을 조성을 하면서 실제적으로 고분만 덩그렇게 있으면 누가와서 보겠습니까? 그래서 더군다나 이렇게 아파트형 고분으로서 관광역사문화를 증명할 수 있는 그런 자원이 되겠다 싶어서 그렇게 주문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서 조금만 더 가면 국립박물관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시에 복암비 특히 주위에 옹기 가마터가 있고 또 천연 염색관이 있고 이번에 또 백호 문학관을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백호 문학관이 지어지면 전국에서 글을 쓰는 사람들은 다 나주로 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그 글쓰러 온 사람들이 거기에서 행사를 하고 여기 모여 있다가 다시 복암리 반남고분 그것만 하고도 관광을 하고 갈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그러면 우리는 1석 2조의 효과를 올릴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추진하겠다는 생각은 변함없으시지요 그렇게 해서 일단은 우리 한 가지를 조성하시더라도 우리 나주에 모든 것이 다 돌아서면 역사문화관광지인데 이것을 완공할 때까지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이것을 만들어놓고 우리 동점문 잘 만들어서 누구라도 오신분이면 다 칭찬하지 않습니까 하나가 이렇게 만들어 질때 심혈을 기울이고 일단 이렇게 추진해가지고 잘못되었을 경우는 김오재 과장님이 책임을 묻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하여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시고 누차 말씀드리지만 내 지역의 인제가 이렇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그래서 복암리 고분전시관이 회진성하고 연계되이서 잘 완공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언제 기간은 2011년 이때 되면 공사가 준공 가능할까요 최대한 예산이 깎이지 않고 확보되어서 이런 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께 할애 하겠습니다. 과장님 배 안고프시지요 그냥 아니요 기요 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대답해 주십시오 4쪽에 문화예술보조금 집행현황을 보면 배꽃사진 촬영대회가 여기가 전국사진 동호인 대회지요 4쪽 그리고 여기 사진 전시회 그냥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는 것은 그냥 회원제입니까?
예산이 2백만원 책정이 되어있거든요 그러지요 전국대회를 유치하는데 본위원이 사진 전시회 할때 가서 봤었거든요 그런데 전국에서 출품을 해가지고 이렇게 시상을 하고 그러더만요 이쪽에 쭉보면 전국대회가 국악경연대회하고 다른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사진전시회를 하는 곳을 제가 연거푸 전국대회할 때 사진을 봤었거든요 그랬더니 다른 지역에 사진 출품하는 것 그분들이 사진을 전국에서 강원도 서울 인천 전체적으로 다오시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최우수상 상금을 백만원을 주더만요 전국대회 시상금을 그런데 이돈을 가지고 시상금주고 거기 멀리에서 오셨으니까 간단하게 김밥도 하고 다과회를 하더만요 그래서 그것을 보니까 이렇게 사진 동호인들이 열정이 많으셔가지고 조금 잘하고 싶은 데 다른 지역보다 조금 더 낮을내고 싶은데 예산이 적어가지고 상금도 다른 지역보다 훨씬 못주고 그러니까 안타까운 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전국 사진촬영대회를 하시면서 더군다나 우리지역이 멀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까지 오시는데 상금을 다른곳보다는 많이 못주더라도 그래도 조금 다른 지역에 걸맞게는 주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예산을 증액해서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 주십시오 그리고 배꽃합창단 나주시 합창단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위원이 이번에 업무 보고때도 복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우리가 매년 단복비나 이런 것이 예산이 서고 있지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을 매년 이렇게 조금씩 세우지마시고 한번 해주시더라도 조금 더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해주시면 매년 안세워도 그것을 보충해서 입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보니까 때 맞추어서 옷을 입어야되기 때문에 얇은 옷 당신들이 인터넷으로 해가지고 우리시에서 지원해준 돈을 가지고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겨울에는 추우니까 함께 입고 나갈 잠바라도 있었으면 참 좋겠다 하는데 돈이 적어가지고 그런 것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매년 예산을 세우지 마시고 조금 더 증액해서 세워주고 안했으면 좋겠다 조금 더 입을 수 있는 옷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반영을 해주시는데 합창단원들 말씀이 예산을 말만 옷사준다고 하는데 적게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옷같은 가치 있는 못입는다 그말입니다. 그러니까 매년 올해세우고 내년 세우지마시고 조금 한꺼번에 주고 내년에는 세우지마시고 이런식으로 해서 그렇게 하십시요 그런데 이제 본위원이 맨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우리 나주는 역사문화 그것을 그래도 나주에 들어오면 그런 느낌이 날수 있도록 설계도 하고 구상도 해라 이렇게 늘 말씀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의 다 완공 되어가고 있지요 저번날 우연찮게 본위원이 그쪽을 갔습니다. 그랬는데 광주에서 오신분들인가봐요 무엇을 짓고 있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나주반 전수관을 전수관을 짓고 있다고 그랬더니 김춘식 선생님 집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맞다고 그랬더니 왜 형태를 이렇게 했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랬더니 이왕이면 상을 만들고 우리전통을 이야기하는 곳인데 그렇게 취지에 맞았으면 좋을텐데 이게 초 현대식 느낌으로 나타나가지고 조금 아쉽습니다.
그런 말씀을 하더라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그런데 항상 인간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잘할때도 있고 잘못할때도 있지만 앞으로는 문화재 자문위원 어떤분들한테 자문을 구했는지 몰라도 문화재청에서 오신 전문위원님들도 잘못된 건물이라고 지적을 하십니다 하여간 어차피 만들어진 건물이니까 거기에서 시험도 하시고 체험실로도 사용하시고 전시실로 사용하실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나주에 나주반을 가지고 싶으셔가지고 서울에서 일부러 사러오신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소개를 하고 하는데 앞으로 우리가 나주에 어떤 건물을 만들고 우리 작품을 내놓더라도 그래도 역사문화도시에 걸맞은 그런 작품이 되도록 우리가 함께 고민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상태로는 과장님 보시면 알겠지만 삿슈문이 튀어나오고 그 모양 자체는 산모양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미관이 그렇게 느껴 집니다 그러니까 완공되면 어떻지 모르지만 지금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재 개보수 정비를 할 때도 제일 문제되는 것이 설계 변경 아닙니까? 지금 우선 하려고 봤는데 뜯어놓고 보니까 속이 다 썩어 가지고 또 다시설계를 해야 된다든지 그런 어려움도 있지만 결국은 예를 들어서 전체를 복원하고 이렇게 보수할 때 아궁이를 잘 못놔가지고 불이 안들어 간다든가 이랬을 때는 전체 만들어 놓고 또 다시 뜯어야 됩니다. 그래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변경할 때마다 예산이 배로 소요가 되는데 이런일이 없도록 처음부터 사전에 설계할 때 신중하게 처리하도록 그렇게 하게요 그리고 나주 영상테마파크 현재까지 조성비가 얼마나 들었지요 그런데 지금 또 과장님 이번에 50억을 투자하겠다고 보고하셨지요 나주 영상테마파크를 다시 이렇게 하는데 국비를 타오셨습니까?
그런데 과장님 말을 그렇게 해놓고 할때보면 또 갖다가 써버렸네요 그러니까 과장님 우리가 영상삼한지 테마파크 할 때부터 돈 들어가니까 이제 그만하고 우리가 팔자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계속 부어도 소용없는데 올해 돈이 없어가지고 빛냈잖아요 과장님 그것은 주몽 촬영할 때는 우리시에 관광버스도와서 나주에서 밥도 많이 먹고가고 또 사람도 많이 오고 그런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주몽이 끝난 뒤로는 우리가 계속 바람의 나라를 유치하면 또 할 수 있다고 해가지고 도비 얼마 가져온다고 시비하라고 해서 그때도 또 얼마나 머리싸움 하다가 결국은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놓고 요즘에 봐요 사람없어요 우리가 이 어려운시기에 결국은 우리가 시비도 아껴보고 해보자고 영상테마파크를 중흥이라는 건설 회사에 주면 그 사람들은 건설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이것을 어떻게 만들어서 운영을 잘 해볼까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까? 그런데 결국은 과장님은 이쪽에 있으니까 그런다고 하지만 50억이라는 돈을 또 투자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어려워서 지금 서민복지도 다 못하고 있는 판인데 여기다가 돈을 50억을 투자를 하면 여기에서 이 50억에 대한 가치가 얼마나 나올것이냐 자꾸 과장님은 나보고 돈 어찌고 한다고 그러는데 이게 지금 현재 들어간 것도 민자 국비합 해 가지고 150억이 다 되었는데 또 결국에 이것하면 2백억이 다 되어서 이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겠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나주에 있는 영상테마파크가 우리가 팔아도 팔면 우리는 이 돈 걱정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데 서울사람이 샀다고 해서 나주것을 서울로 떠가지 갈수도 없는 일이고 어디 외국사람이 샀다고 해서 외국으로 가져갈 수 없는 것이고 우리 나주에 그대로 있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시비를 그만 투자하자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말씀을 드린 것이에요 그러니까 여기까지만 하고 하여간 과장님이 다른일 신경써서 열심히 하시는것도 그러는데 여기까지 하고 솔직히 시내하고 떨어져 있어가지고 삼한지 세트장 관광객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오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모시고 가면 실망을 하고 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이것을 누군가 주인이 있으면 내것은 더 소중하게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위탁을 하고나면 조금 더 달라질까 생각을 했는데 결국 투자는 우리가 하게되고 달라진 부분은 없어서 본위원이 안타까워서 그런 것입니다. 하여간 참고하시고 앞으로 더 이상 이렇게 투자되는 것은 중지하십시오 그런데 그게 과장님 자료요구하고 이것 할 것 같아서 이렇게 멋지게 갖다놓았는데 영산강이 개발되고 그러면 이렇게 멋지게 되고 지금 여기 이번에 우리 돈 들여서 다야뜰 거기 꽃도 심고했었는데 홍수한번 나니까 다 물속에 잠기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굴도 개발한다 산책로 만든다 하지만 거기가 우리 나주하고 시내에 인접해있으면 좋은데 또 교통편도 불편해가지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것 일 못하게 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라 일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계속 돈을 투자하느니 될 수 있으면 할 수 있는것에 투자를 하고 이런 것은 지양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관광기획팀장이 나주에 온목적이 무엇입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올해 영산강 축제 올해는 없어 졌지만 아직까지 관광기획팀장이 와가지고 관광 기획 축제를 성공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 그대로 축제입니다. 관광하고 축제 쉬운말로 지금 관광기획팀장이 하고 있는 일이 잘되었다고 생각 하냐고요 우리가 지금 우리 나주시 공무원이 있음에도 조금 더 나은 그런 운영을 하기 위해서 이런분들을 계약직으로 모셔 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올해 우리가 시해을하고 나서 잘못되었을 때는 내년에는 조금 더 나아지고 어떤 달라지는 모습이 보여야되는데 왜 저분이 나주시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여론들이 팽배합니다 그래서 매번 감사때마다 그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도 시정이 안되고 물론 부하 직원이니까 과장님 감싸고 하지만 우리가 영상테마파크에다가 민자유치 하고 하는 것 잘했다고 해요 그러나 그것이 실질적으로 잘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여야지 계속 예산 넣는게 잘했다고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스토리텔링 작가가 하는 일을 본위원이 자료로 받아서 쭉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냥 우리가 글을 쓴다는 것은 정말로 본인이 경험하지 않거나 본인이 배고파 보지 않는 사람은 그 서러움을 모른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우리 나주를 알지 못한 사람이 나주를 이해를 한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물론 책을 읽고 이해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나주에서 살고 나주를 꿋꿋이 다 아는 사람이 쓰는 글하고 그냥 책을 보고 글을 매끄럽게 만드는 사람의 글하고는 우리시민들한테 와닿는 체감 정도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나주시에 지금 학예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서 공부하는 그런 공무원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최대한 활용을 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자기실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분한테 시켜보고 또 이런 스토리펠링도 하도록 해보고 자기 전문직이니까 그런데 꼭 이렇게 다른 사람을 데려다가 이렇게 우리 시비를 낭비를 하면서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 본인은 그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늘 물론 신현만 팀장이 와서 홍보도 하고 광고도하고 이런것도 했다고 하지만 우리가 돈주면 방송국에 광고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언론에 광고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조금 더 나은 그런 축제를 하고 관광벨트를 만드느냐가 중요한테 그것을 나주를 모르고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영상테마파크에 쓰는 돈을 도래마을에 넣어 가지고 우리 민속촌으로 구상을 했으면 좋겠다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민속촌 거기 지금 한가운데 전통마을을 만들고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시설이 과장님 어떤 시설입니까?
현대식처럼 올라가 있는게 예 그래서 본위원이 처음에도 말씀을 드렸어요 도래마을 갔을 때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었지요 여기는 말 그대로 전통마을이기 때문에 전통이 살아 넘치도록 이것을 만드십시오 그랬는데 이제 우리가 지원해주는 돈이 적기 때문에 그게 잘 그렇게 좋은 조건으로는 못합니다 과장님 그렇게 이야기 했잖아요 그래도 좋은 집으로 지으라는 것이 아리라 우리 옛날 전통을 느낄 수 있도록 하십시요 본위원이 그렇게 이야기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폐기물처리장도 그렇게 전통마을에다 그렇게 세워놓으면 어떻게 됩니까 하여간 과장님 본 위원이 말씀했듯이 하여간 지금 우리가 이렇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잘하려고 하고 있는데 꼭 우리 나주시에 이런 유능한 공무원을 활용해서 외부사람을 쓰는 것보다는 그분들이 우리 나주를 리모델링 하고 또 스토리도 엮으고 이렇게 관광벨트를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렇게 하실랍니까 늘 어떤 누구한테 본 위원이 감정있고 무엇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또 우리 과장님한테도 조금 더 좋은 그런 대안으로 누구한테든지 잘 정말 김오재 과장님이 우리 관광문화를 잘 지키고 잘 이끌어 나왔다는 그런 평을 받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나주는 아까 말씀했듯이 문화관광국이 생겨야 될 정도로 문화유산이 많은 곳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이렇게 계속하면서 자꾸 지적해도 그게 너 말해라 나는 그냥 돌아서면 그만이다 하는 식으로 대답을 하시니까 본 위원이 또 말하고 또말하고 그러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시행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