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철식 의원 발언
양해를 구하려고 합니다 병원에 갈일이 있어서 먼저 질문하고 자리를 뜨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렇게 양해 해주십시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두가지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성실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본위원이 파악한바로는 과오납이 발생한 현황을 보면 작년도에 87백건 그러지요 그러면 작년보다 금년에는 과오납 발생이 적은 이유는 좋은 현상이지요 이제 지금 주민세 국세 경쟁에 의한 과오납이 발생했다 할지 그 다음에 취득세 등록세등 수납하고 난 이후에 감면이 신청되는 사항도 있고 그러지요 또 수납지연 통보에 따른 이중 납부 그러면 수납지연 통보에 따른 이중납부정도는 세무과에서 조금더 신경을 쓴다고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겠지요 과오납 문제점을 교육이라 할지 연찬을 통해서 이런 부실과세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제점을 같이 공유를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13쪽에 마지막쪽에 기부금 모집근거는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제5조 제2항 제1호에 대통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사용용도로 목적을 지정하여 자발적으로 기탁하는 경우 이렇게 되어있지요 자치단체장이 기부금품을 모집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 입니까?
동법시행령에 보면 또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출자하거나 출연하여서 설립된 법인단체가 행정을 목적으로 수행 또는 법인단체의 설립목적 수행을 위해서 직접적으로 필요한 경우에 기부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친 그런 경우도 있어요 본위원이 묻는 것은 지방 자치단체장이 기부금품을 모집할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냐 그말입니다. 기부금이 지금 과장님 보고에 이동 목욕차량 지금 45백만원 상당으로 되어있거든요 그 다음에 엘지 복지회관 이것은 엘지에서 지금 등록차량을 기부 한것이지요 그러면 현금하고 물품하고는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가 기부금 현황을 보면 지금 너무 미약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지요 과장님 견해를 말씀해주세요 기부금품을 더 모집할 수 있는 그런 법적 근거는 다 있잖아요 어떻게 해야지 이런 기부금품이 활발하게 모집 할 수 있겠는가 본 위원 생각으로는 과장님 그래요 우리 기부심사위원회 위원이 구성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구성원을 보면 지금 우리행정팀들이 사실은 많이 들어가 계신 것 같아요 공직자들이 그래서 공직자 배분을 할 때 그 심사위원회 위원을 구성을 할 때 구성 요건이 될 수 있으면 공직자보다는 관변 사회단체장이라할지 출향향우 사업을 하고 계신분이라할지 이런분 위주로 구성을 했으면 기부 문화가 활발하게 정착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기부 심사위원회 구성 자체를 다시한번 검토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사실은 업무가 거의 국소관 업무정도로 방대하다는 것을 본 위원을 비롯해서 다른 위원님들도 다 알고 계십니다. 혹시 제가 어떤 기회가 있다고 하면 문화관광과가 아니라 나주에 맞는 역사문화도시에 맞는 문화관광국이 신설되어야 된다고 강력하게 제가 기회가 되면 언제 발언할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해보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러게 집안일을 하면서도 가족이 모이면 설거지 하는 며느리들은 가끔씩 그릇도 깨버리고 그러거든요 그만큼 일을 열심히 하기 때문에 그런데 설거지 하시 싫어서 과일이나 깎고 커피나 타고하는 이런 며느리들은 또 얼른 혼나고 이런 일은 없을 것이에요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설거지 하다가 그릇을 깬 그 며느리를 사실은 정말 감싸주고 안아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떤 뜻으로 말씀 드린 지 알겠지요 그만큼을 일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지적사항도 많이 있을것이고 또 위원님들이 좋은 대안도 많이 제시해주실것으로 믿습니다. 여러 가지 제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지난해에도 제가 정열사 관리문제에 대해서 철저히 해주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정렬사 지금 이것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를 해보세요 정렬사 그런데 작년에 제가 주문을 드렸고 그렇게 또 성의를 가지고 해보시겠다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아무 변화가 없어요 그렇게 하겠다 하는 것이 1년 되어 버렸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그 예산이 어디 있어요 지금? 1년 지나가도 못한곳을 내년에 어떻게 말씀을 이렇게 하신다고 확답을 주실 수 있냐 그 말이에요 5월16일 봉행 그다음 순절일인 음력 6월20일 이것 간소화 이런 내용도 있지요 그것 정하기 위해서 그런데 위원회 그 기능이 그런 역할만 아니잖아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중에서도 문열공 김천일 선생 유적관리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도 논해야되고 그렇지요 위원회에서 우리가 조례에 보면 유적지에서 금지행위를 정해져있어요 음주 가무 미풍양속을 해치는 행위 유적지 및 동 경내의 건물 구조물 훼손하는 행위 이런 내용들이 쭉 되어있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경계도 없고 그런 상황에서 무방비로 아주 열어놓은 상태에서 이 사람들이 가서 유적지에 가서 훼손하지 말라는 법이 어디에 있냐 이말이에요 그리고 불미스러운 일이 특히나 제가 작년에도 이것 과장님 심각하게 받아주셔야 된다니까요 거기가 동신대학교하고 가장 근접해 있잖아요 학교하고 만약에 여기에서 불미스러운 일이라도 발생이 되면 우리가 어떤 경계라 할지 한계가 두어야지만이 그래도 어느 정도 면피를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저는 그런 뜻에서 말씀든린것이에요 그리고 등산객들도 경내로 막 통행을 해버리더만요 제가 과장님 제가 왜 거기를 자주가보냐하면요 물론 관심도 있습니다만 제가 제 아들이 저녁에 9시 40분 50분에 학교에서 끝나요 내가 애 데리고 가는 시간이 빠른 시간에는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그쪽을 일부러 가봅니다 그 경비 지금 무인카메라도 하고 있지요 실질적으로 제가 순찰아닌 순찰도 일주일에 한두번씩 돈다니까요 그 수당 저한테 주셔야 돼요 제가 그러한 차원에서 만약에 어떤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 때는 우리시행정에서 이것은 정말로 책임을 져야할 부분들이 생길 것이다 그 말이에요 그리고 이러한 정렬사같은 유적지에다가 정말로 돌담이라도 석담이라도 어느 정도 높이 있게 쌓아놓으면 경관도 훨씬더 저는 향상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생각을 안하십니까?
현장에서 하세요 이 위원회만큼은 이 조례에 맞도록 현장에서 해요 문열공 김천일선생 유적관리조례니까 그 현장에서 하시라고요 그리고 그분들 돌아보면서 문제점있는 것은 당신들이 제안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1년에 지난 지금까지 예산도 10원하나도 확보못했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예산을 세워보려고 요청을 했는데 예산이 지금 안세워진 것이 지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못했던 것은 지적사항이다 그 말이에요 인정을 해주셔야지 내 차례가 넘어 간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는 어느 날 갑자가 어디 자료를 보니까 2002년에서 2010년해가지고 늘어나버렸어요 그래가지고 9년간 이렇게 되어있어요 지금현재 그런데 이 금액가지고는 건립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지요 그런데 지금 대형 사업쪽에는 이미 지금 고분 전시관 내용은 들어가 있지도 않네요 81쪽에 추진중인 대형사업 추진현황 5억 이상 해가지고는 그런데 여기 대형사업이니까 여기 들어가야 될 것 아닙니까?
노래 가사제목하나가 생각나는 것이 있어요 기다림이 너무너무 아무튼 좋은 성과물이 꼭 금년내에 시작이 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지역주민들도 마찬가지고 본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에 많은 김종순 팀장이 정말로 기다림 기다림 끝에 좋은 결과를 얻어 내리라고 믿고 있으니까요 더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백호 임재 기념관에 대해서 한 가지 묻겠습니다. 저는 애초에 처음에 백호 기념관에 대해서 나주출신 전체 문인들을 같이 이렇게 기념할 수 있는 그런 기념관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도 드린적이 있는데요 지금 실질적으로 백호 기념관이 건립이 되면 그런 건축물이 예산이 됩니까?
백호선생님 기념관으로 한정이 되겠지요 그런데 무형문화재를 봐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사실은 너무 난립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백호임제기념관이 건립이 되다보면 다른쪽에서도 또 지역별로 그것원할수도 있겠다 이게 걱정이 돼요 그래서 본위원이 견해도 제안을 한다면 기 백호 기념관 주변을 통해서 경관도 좋고 하니까 나주의 전체 문인들 기념관을 통합할 수 있는 그런 관도 설치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그것도 많은 분들하고 수기를 하셔가지고 그렇게 건립이 될 수 있도록 그것도 추진해보시면 어떨까 싶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현재 조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토지매입 부분이 있을 것이에요 지금 바로 그 옆에 제가 보니까 우리가 필요했던 부지가 있는데 그런데는 매입을 못할 것 같더라고요 이것을 김용출팀장님 이것 제가 자료를 드릴라니까요 이쪽에 제가 토지 소유분들하고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그냥 이렇게 좋은 시설물이 들어오고 하니까 기왕이면 이렇게 시에서 매입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니까 긍정적으로 답을 주신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하고 같이 기회가 되시면 현장에 같이 나가볼수있도록 그렇게 하시겠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만 더 하겠습니다. 진짜 이것은 아무리 소리쳐 이야기를 해도 전혀 정말 거의 진척이 없어요 회진성 토지 보상 문제 금년에 우선 여기에서 주거 생활하고 계신분들이라도 먼저 조금하자해가지고 했는데 금년에 회진성 토지보상액이 얼마 책정되어있습니까? 팀장님 바쁘시니까 내가 다 이야기 해야돼 23만5천평방미터에요 여기 전체적으로 백분의 1이나 보상이 되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아니 그러면 제가 지사님한테도 그런 말씀 드렸어요 이것 우리가 도에서 지정한 문화재지요 회진성이 도지정 문화재지요 도지정 문화재 맞아요 과장님 대한민국에 도지정으로 이렇게 지정한 문화재 해제한 사례 있습니까? 없습니까?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을 해놓았다가 문제가 되어가지고 해제를 해버리는 그런 경우가 있었냐고 묻는 것이에요 그런 사례가 있었냐고요 그러면 이것 해제 시켜야 되어요 어느 세월에 이것 보상해주겠냐 이것이에요 그러면 그안에서 농경지를 경작하신분들 과수라할지 일반 농사를 지으신 분들은 어떻게 보상하실 것이에요 저는요 참 이해가 안가는게 이런 예산을 정말로 과장님 말씀대로 그 주거생활 하신분들이라도 개보수도 못하게 하니까 일단은 그분들이라도 토지보상을 해드리자해서 1년 넘게 목소리 높이니까 1억8천을 예산을 세웠는데 느닷없이 탐방로를 한다고 해서 2억을 예산이 확보가 되었다고 탐방로를 할란다고 하는 것이에요 전시관 부지쪽에서 백호임제기념관 쪽으로 그내용 알고 계시지요 저는 제 지역구에다 한다고 그러기에 잘못했다 하지 마란 소리는 안했어요 아이고 감사하요 고생했소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러한 2억은 쉽게 세우면서 왜 이러한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닿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런 토지보상 문제는 이렇게 지지부진하냐 왜 이런 예산확보는 이렇게 힘드냐 저는 이것을 지적하고 싶은 것이에요 탐방로는 별문제 없이 다 완결되었습니까?
복잡해버려요 정작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서 하라는 것은 하지 않고 엉뚱한 것 해 놓고 이 엉뚱한 일을 하는데는 복잡한 일들이 생겨버렸어요 제가 요 요즘에 며칠 아파 버렸거든요 오늘도 아픕니다. 병원에 갈 입장인데 신경성위궤양 이랍니다 여기 탐방로 개설하는데 주민들 이야기들어보고 공무원들 담당들 이야기들어보면 두평 몇평밖에 안들어간다에요 자기땅이 그런데 그것을 자기네 땅값을 제대로 못 받아서 그런지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 개인적으로 전화해서 공갈치는 것도 아니고 그런 민원하나도 제대로 해결 못하면서 이런 사업은 합디다 그런데 여기에 2억이나 소요가 되었어요 회진성 토지보상문제 과장님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앞으로 어떻게 하실것인가 도비확보가 안되면 도비요청해서 도비가 안되면 시비라도 해야될 것 아닙니까 세워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떻게 하실것이냐고요 금년에는 10원도 없어요 내년도 아니 거주자 거주자는 거의 다 되었다니까요 그런다고 하면 총 11가구가 되지요 거기에 지금 포함되어 있는 분들이 성안에 우선하고 내년에는 없어요 그것도 2010년도에는 없다니까요 그러니까 저는 이것을 토지보상을 하는 이유가 목적이 회진성을 복원하겠다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회진성 성을 복원을 하겠다 이목적인데 보상자체도 어느 세월에 될지 모르는데 언제 복원을 하겠냐 이말이에요 그러니까 차라리 제가 정말로 아니할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차라리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했던 것을 해제를 해버리면 어떻겠냐 나는 이런 생각이 든다 그리고 자유롭게 건축도하고 농사지으신 분들도 그냥 걱정 없이 자기 소유로 해서 그냥 짓도록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 이런 말씀이에요 정말 이것은 한번 검토를 해보십시다 그리고 한번 알아봐 주시라니까요 어차피 그쪽에 고령화 되어가지고 그분들 다 돌아가시고 뜨시고 하면 우리도 안되는 것 해보게요 그러면 언제까지 보상도 못하면서 복원은커녕 과장님 이것이 지작물 보상해야지 이주비 해주어야지 이렇게 하면 지금금년에 세웠던 이 예산도 어렵게 지금 1억8천인가 세웠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가구에 대해서 세우려면 그것도 2억넘게 들것이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도 2010년도 안되요 2011년에 누가 어떻게 또 관심을 가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도 될지 안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요 아니 이것은 감정을 가지고 생각하실 것이 아니라 정말 심도 있게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는 있지 않겠냐 그 말이에요 23만평방미터이면 이것 그 산둘레가 다 길것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그 어마어마한 것을 복원을 하겠다는 계획은 거창하게 세워서 보호 문화재로 지정은 해놓고 복원은커녕 보상조차도 지금 100분의 1도 안된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백년이 갈지 천년이 갈지 나는 모르겠다 그 말이에요 계획은 말 그대로 계획으로만 끝나버릴것이 아니냐 그 말이에요 그래서 너무 어려우시니까 이것은 정말 진실되게 문화관광과에서 너무 어려운 문제이니까 한번 상급기관도 알아봐 주시라 그말씀이에요 제가 마무리할랍니다 과장님 하여튼 너무 업무는 방대하고 또 문화재 예산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요청한대로 문화재청에서 펑펑주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또 나주가 점만 찍어버리면 사실은 문화재하고 다 관련된 곳입니다. 문화재 예산 안쓰일곳이 없을 정도로 나주는 그러데요 그래서 어려운 점이 있으신 줄 알지만 제가 금방 말씀드린 대로 회진성 이런 부분은 도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기 때문에 너무 방대하고 아직 복원은커녕 보상자체도 너무 지금 미비한 그런 상황이니까 한번 자세히 한번 방향을 잘 잡으실 필요가 있겠다 저는 무한대로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겠다 주민들의 뜻이 그렇습니다.
잘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어요 더 많은 노력해주시고요 열심히 노력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반남 고분군에 여기에 지금 해설가가 4명이 순환 근무식으로 하고 있지요 1일 활동비가 3만5천원씩 지급을 하고요 4명이 맞아요 전체 우리 지금 해설가가 지금 몇 명이 활동하고 있어요 그러면 고분군에는 해설가 나머지 그러면 해설사는 지금 어디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면 과장님 이렇게 이야기 하세요 해설사고 해설가고 놔두어버리고 우리 금성관에는 상주를 안합니까 정확하게 답을 해주셔야 되어요 그러면 저희들이 보고 듣는 것은 그러면 아무것도 아니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지요 정확하게 상주를 어디에서 하시냐고요 과장님 숫자는 맞추실 필요 없고 팀장님 이것 정확하게 답 안하시면 정말 이것 길어집니다 내가 이것 공갈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냥 금성관 주변에서는 목문화관이고 목사내아하고 왔다갔다 한다그 말이에요 그렇지요? 왔다 갔다 하다가 관광객이 눈에 보이면 뛰어가서 안내하고 설명합니까?
답을 그렇게 하셔야지 왔다갔다 그냥 한다고 해버리면 어떻게 그것이 되겠어요 고정 배치하겠습니다. 팀장님이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과장님이 전체적으로 다 업무 숙지를 못하고 계시잖아요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쓰겠어요 다 관광지가 중요하지만 금성관 목문화관 목사내아 그 다음에 향교까지 이렇게 연결되는 코스가 되잖아요 그러면 관광객이 오시면 입구에서 정중하게 맞이 해가지고 안내를 해서 금성관 돌아서 이렇게 코스를 안내를 제대로 할 수 있는 해설가 고정배치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고정배치 되어 있는 것을 못봤다 그 말이에요 왜 있는 자원을 활용을 못하시냐 그 말씀이에요 분명히 오늘 지적사항입니다. 지적했습니다.
과장님 그 다음에 우리가 천연기념물 지정은 신청이나 우리가 관리현황이 해당이 없다고 하셨어요 금성관 주변에 있는 은행나무라 할지 이런 것은 기념물을 신청할 유물이 안되지요 천연기념물로 지정을 안해도 좋은데 기거기에 지금 있는 나무라도 제대로 우리가 보존하고 제대로 관리가 되어야 할 것인데 어느 순간에 보니까 오른쪽에 있는 은행나무가 고사위기에 처해 있더라고요 그것 어떻게 조치했습니까? 거기 본위원이 생각으로는 거기를 철거하고 옆에 작업하면서 흙을 많이 파 내버리고 돌로 쌓아 놓았잖아요 복토를 우선적으로 하는 방법도 주변에 그것도 고사위기 처해 있는 것 살릴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어서 본위원도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금성관내에 있는 좋은 나무가 볼상스럽게 되어 가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이런것도 빨리빨리 복원을 하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내왕하는 장소기 때문에 특히 그렇습니다. 이것도 빨리 실행을 해주세요 제가 이시간 이후에라도 만약에 이게 어떤 비용 문제라 할지 어떤 정말 우리 과에서 행여 안해야 일을 했다하면 비용 지출이 되었다하면 이것은 과장님이 책임을 지셔야됩니다 돈 금액을 떠나서 그러니까 먼저 팀장님이 그 내용을 아시면 과장님한테 말씀해주시면 제가 이야기 안해도 될 것인데 문제가 없다고 하니까 자 그러면 제가 이것은 감사 이후에라도 별도로 자료요청을 제가 조사를 합니다 문제가 되면 책임을 지셔야됩니다.
전체 예산에서 추가비용이 만약에 소요가 되었다 그러면 책임 지실것입니까? 돈을 변상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오늘 위증을 했던 것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된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팀장님이 그렇게 진실되지 못하시면 안되지요 돛배 차세트를 만드는 데는 그림하고 글씨가 들어 갈 것이 아니요 그렇지요 그런데 황토돛배 이런식으로 써버렸어요 그러면 그것을 바꾸어야 되겠지요 그러면 다시 제작을 하는데 비용이 들겠어요 안들겠어요 그런데 담당 팀장님이 전혀 이상이 없다고 하니까 내가 이상이 있기 때문에 아니 지금 이 자리에서 금액은 2백만원 정도 알고 있어요 크지 않는 금액이에요 그런데 이것은 분명히 잘못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다할지 이렇게 답을 해주셔야지 문제가 없다고 팀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담당팀장님이 모르고 그러면 과장님 더더군다나 모르실 것이 아니요 이것은 제작하는 사람이 비용을 물어야 될 것 아니요 잘못했으니까 이것 우리 시비로 충당했지요 수정한 것 이것 잘되었어요 일부 책임이에요 제작자가 책임이지 왜 우리가 우리 책임이에요 이게 이것 예산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정말로 이렇게 눈먼식으로 눈먼돈식으로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이것 지금 관광개발상품 계약내용하고 그리고 제작이 잘못되어가지고 예산을 어디에서 지출했는가 그 자료를 지금 제출해주세요 이감사 끝나기 전까지 주십시요 정회전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관광상품개발 했던것에 대해서요 정리를 하겠습니다. 마무리를 하게요 그 금동관 스텐드 배꽃 넥타이 부분은 더 자세히는 별문제 없이 제작이 되었다고 하니까 넘어 가겠습니다. 그런데 황포돛배 3백개를 만들었지요 여기 지금 감사자료에는 소요예산이 870만원인데 실질적으로 지금 황포돛배 차세트 지금 개발하는데 실질적인 예산은 얼마했어요 870 플러스가 있지요 스티커 제작한 것 그런데 그것은 이 금액에 포함이 안됩니까 표기를 여기에다 맞추어주어야지요 이것이 보니까 도자기 300세트 박스 300개 여기는 870만원 그런데 시티커 제작에는 110만원 별도로 있고 팀장님 이것은 제가 별도로 자료로 남발하고 그럴 이유도 없으니까 가지고 계시고 저희들이 평상시에 토목공사를 하던 무엇을 하든지 하면 사업자 실수라 할지 부주의로 인해서 어떤 하자가 생기면 하자보수를 하고 그러잖습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어찌되었건 우리도 이 관광상품을 제작을 하는데 사업자란 말입니다. 그러면 어느선에서 어떻게 전달이 잘못되었는지 모르지만 어찌 되었건 제작이 잘못되었어요 그래서 이것을 다시 재 제작을 하는 과정에서 상품에 문제가 생겼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그 문제는 다른것도 아니고 글씨 토 하나가 틀렸다는 내용이에요 그것 때문에 다시 제작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에 대한 비용을 수정해가지고 제작했던 비용을 왜 우리시비로 이것을 제작비용을 주었냐 그 말이에요 결국에는 이것은 어찌되었든지 사업자를 통해서 환수조지를 해야 마땅하지 않냐 그 말이에요 아무튼 이 부분은 공공연히 이미 떠도는 소문이 나있어요 아는 사람은 다 알아요 이 내용은 그런데 이런 것을 쉬쉬하려고 해서는 안되고 어찌되었든지 저는 그래요 우리 팀장님이 어떻게 보면 순박하신 것 같아요 저 같으면 그러겠어요 저는 나쁜 사람이라서 여기 제작을 수량을 더 필요하다고 해가지고 어찌 되었든지 이것 2백만원 메꾸는 방법도 택했을것이에요 그런데 그만큼 우리 팀장님이 참 순박하신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 대신에 이 제작을 다시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는 절대 시비가 들어가서는 안되는것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사업자를 통해서 환수 조치를 하던지 아니면 과장님 책임하에 이것은 변상조치가 분명히 당연코 필연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도 2010년도에도 관광개발상품 제작비가 요청을 했지요 저희들 아직 심의 과정이 남아 있는데 그 예산이 5천 요구 했는가요 제가 얼른 예산서를 검토해보니까 5천 요구를 하셨던 것 같던데 도비는 없습니다. 전액 시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이 어떻게 성립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혹시 다시 관관광상품 개발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제 견해로는 그래요 넥타이 같은 것은 우리 천연염색 문화관에 참 좋은 상품도 많이 있질 않습니까? 거기도 한번 비교를 한번 해보시고 다음에 다기세트도 우리지역에 도자기하고 관련된 그런 업종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도 비교를 하셔가지고 될 수 있으면 지역민들을 통해서 지역에서 우수한 그러한 상품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