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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36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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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4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일정에 따라 재난관리과, 상하수도과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진 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재난관리과장 김영진입니다. 저희과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영산강 살리기사업 현황판 보고)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김영진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3쪽입니다. 8-2 재해 및 재난예방복구사업 추진현황에 있어서 장마철이나 금년 7월초와 같이 뜻하지 않는 집중호우시 가장 중요한 것은 배수가 잘되어야 피해가 없는데 우리시에 배수펌프장이 몇 개소가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배수펌프장은 15개소가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배수펌프장 관리 공무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관리인원은 9명입니다.

박종관위원

배수펌프장을 관리하는 공무원은 장마철 이외에는 어떤 업무를 보고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장마철 우기일 때는 지금 뭡니까 계속 근무를 하고요. 평상시에도 장마철 이외에도 근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재해 기간이 아닌 기간은 배수펌프장 점검 정비하고, 그다음에 배수문까지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검해 가지고 구리스 칠하고 마찬가지로 배수펌프장도 점검해서 청소하고 관리하고 계속해서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배수문 정비까지 한다고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 배수문이 등록된 배수문이 152개소 그 다음에 미등록된 것이 522개소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배수문이 600개 여개가 넘기 때문에 저희들이 배수펌프장 관리직원 9명으로 하여금 전체적으로 합치면 1년에 3회 정도 돌고 있습니다. 점검정비를 하고 고장 난 것은 그때그때 고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배수문은 읍 면 동까지 다 포함이 되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몇 년 전에 수해가 입을 때도 배수문관리를 못해가지고 동강에 아주 물바다가 되어버렸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박종관위원

사전에 점검탓이예요. 그리고 수당지급 몇 개월에 얼마를 지급합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수당이 저희들이 재해기간인 5개월간 6만원씩 30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96명에 대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장마철이나 갑작스런 집중호우시 배수펌프장이 제대로 가동이 되지 않아 피해가 발생하는 일들이 있어요. 배수펌프장 점검은 1년에 몇 회를 한다고 했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 배수펌프장은 수시로 점검을 하고 저희들이 보면은 보통 1주일에 한번 정도는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배수문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상반기죠! 1월·3월까지 점검을 약3회 정도 점검을 하고 보수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재난관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점검 이라고 합니다. 미리 계획에 의해서 추진한다고 하니까 앞으로 잘해주시고, 장마철이 오기 전에 5월이나 6월초에 배수펌프장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해서 펌프장에 기계나 전기에는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점검해야 하는데 그렇게하고있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배수장 직원들이 기계직하고 전기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교대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은 반 편성을 해갖고 기계직하고 전기직하고 같이 다니면서 배수펌프장을 일일이 점검을 하고 시운전도 해보고 그 다음에 마찬가지로 청소가 안 되고 구리스가 안 칠해진 것은 그때 칠하고 점검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재난관리 공무원들이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점검해서 유사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을 저희들이 크로샷으로 해 가지고 문자메세지를 전체 보내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8-3입니다. 재난안전관리유지 및 운영현황에 있어서 내기 재해위험지구는 현재 추진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내기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금년에 용지매입을 일부 했습니다. 그리고 당초 계획이 혁신도시를 그 당시 제외하고 했을 때 저희들이 유역면적을 적게 잡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당시 우리 사업비가 80억원입니다. 혁신도시가 들어옴으로써 저희들이 거기까지 계획용양을 저희들이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소방방재청하고 설계를 해보니까 약250억 가까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소방방재청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만, 소방방재청에서 약 170억 정도 그 정도는 해줄 것 같습니다.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12월말까지 협의가 되면은 12월말까지 저희들이 설계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배수펌프장 2009년도 정비실적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2009년 청도배수펌프장은 저희들이 그 바닥 애폭시하고 주변정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송월배수장은 저희들이 건물이 낡아가지고 건물 도색하고 그 다음에 수중모터펌프를 250만 원짜리 두 대를 교체했습니다. 주변정비를 하고요. 그런데 이번에 수해 때 다행히 송월배수펌프장 같은 경우는 이번 7월 7일하고 7월 16일 호우때 이번에 새로 수중모터를 신설을 했거든요. 옆에 구형이 있었는데 이번에 다행히 이번에 부대설치하므로서 어떻게 보면은 재해를 안 입었습니다. 상당히 저희들이 이득을 봤고요. 그 다음에 대흥배수펌프장은 저희들이 울타리 설치하고 그 다음에 거기가 밑에 물이 완전히 안 빠지기 때문에 집배수 펌프 그 다음에 유수지 준설을 좀했습니다. 그리고 영강 배수펌프장은 잘 아시다시피 재진기 3대를 설치하고 그 다음 수중모터도 마찬가지로 총괄발주해서 5대에서 3대는 저희들이 교체했습니다. 250만 원짜리 3대입니다. 그리고 전기도 마찬가지로 용량이 적기 때문에 지금 1,500키로 와트에서 2,250키로와트로 저희들이 증설했습니다. 그리고 평산 배수펌프장은 공터하고 공터가 지저분했거든요. 그래서 입구 마당도 정리하고 그 다음에 안에 보면은 바닥 애폭시가 안 되어있습니다. 깨끗하게 저희들이 보면은 이중전원장치가 일부 안 된 것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이중전원장치를 22,900 볼트로 해서 설치했고요. 동섬1기도 마찬가지로 소공원입니다만, 거기도 애폭시하고 건물도색 그 다음에 정량배수펌프장도 마찬가지로 바닥에 애폭시하고 법면이 슬라이딩이었습니다. 그래서 법면정비하고 거기도 이중전원장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남부배수펌프장도 마찬가지로 이중 전원장치를 설치해 갖고 이번에 장마대비해서 피해가 없도록 사전 대비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약 21억 정도 들여 가지고 배수펌프장 노후된 배수펌프장을 상당히 정비를 많이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재해 대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13쪽입니다. 8-16입니다. 영산강 살리기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영산강 퇴적토 준설에 따른 하상 골재처리계획과 퇴적토 적치장은 어디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하천퇴적토는 실시설계 중에 있기 때문에 총량은 지금 결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안 되어있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골재적치장은 지금 영산포 석산 앞에 거기하고 그 다음에 안창동 안창리 바로 앞에 하천부지 그리고 동강 대교 옆에 하천부지 거기를 확보해 놓았습니다. 자리뜰입니다. 그리고 골재량은 저희들이 골재를 지금 설계는 아직 안했는데, 골재량은 약 500만 루베를 계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직 그것도 저희들 입장에서는 골재를 선별을 해 가지고 하천으로 선별해 가지고 저희들이 적치장에 갔다주면은 적치장에서 저희들 판매만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국토부에서는 지침에 그 퇴적 하천에서 선별 안 된 골재를 적치장에 갖다주면은 저희들이 선별해 가지고 판매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침이 정해져 있습니다. 저희들은 선별해서 아직 결정은 안 되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농경지 리모델링 대상지는 어디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농경지 리모델링은 저희들이 농어촌공사에서 하고 있는데요. 금천 고동뜰하고 그 다음에 관정뜰 그 다음에 진포 오량뜰 그 다음에 동강 옥정뜰 그 다음에 이창동 뜬금촌 뭐냐하면은 이창동 5일 시장 맞은편 거기를 지금 저희들이 대상지를 선정을 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국토부에서 별도로 농어촌공사를 줘 가지고 거기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동에서 받고 그렇게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하상 퇴적물 공공처리대상은 어디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하천 공공용으로 저희들 260만 루베 정도를 추정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아시다시피 공공용은 지금 나주광장 부지 그 다음에 여기서 시청 앞에서 혁신도시간 도로 그리고 다시 왕곡가는 도로 그 다음에 일부 골재채취장 미 복구되는데 그런데다 해줄 수 있도록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18쪽입니다. 나주천 관리는 어떻게하고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나주천은 전번에 박영자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저희들 공익요원을 두 명을 배치해 가지고 상주를 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서 사무실 출근해서 거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해 놔두고 저희들이 매일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것도 마찬가지로 잘 아시다시피 남평 취수장에서 저희들이 물이 없지 않습니까? 수원이 그래서 남평취수장에서 지금 펌핑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펌핑을 저희들 아침 6시에 작동을 해가지고 오후 1시까지 계속 작동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상당히 낡아 가지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지도감독을 철저히 기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찬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찬걸위원

영산강 살리기사업 추진현황을 연계해서 제가 묻겠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각 공구별로 설명을 죽 해주셨잔아요. 그런데 우리 나주시의 역할이 과연 무엇입니까? 영산강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는데 우리 나주시가 하는 역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지금 잘 아시다시피 맨 처음에 발족이 되었을 때 저희들이 영산강 살리기사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제안을 하고 그 다음에 반영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영산포구 재개발이라든가 그 다음에 죽산보 지금 죽산보하고 학산보 구 하도복원관계라든가 그런 것을 저희들이 추진을 했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익산청하고 국토부하고 연결 관계 민원인들하고 관계 그것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니 지금 내용을 보면은 우리 나주시의 역할이 뭐 우리 영산강 살리기 하는데 문제점을 다 이렇게 여론을 들어가지고 국토부와 이런데 말하자면 건의했던 내용들이 지금 다 나와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문제점에 대해서 생태계는 어떻게 보존해야 되고 환경부분 문화 부분은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 종합적으로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그 건의했던 사항이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건의된 사항이 있습니다.

정찬걸위원

그게 안 맞는 이유가 있어요. 연계해서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21쪽에 보면은 지금 기 예산이 영산강 프로젝트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천만 원이 미집행이 되어있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러면 현재 영산강 프로젝트는 이미 진행이 되어있는데 말하자면 세미나나 토론회는 지금까지도 예산을 천만 원을 놔두고 지금도 시행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프로젝트가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를 토론를 통해서 많이 나와야할 것 아닙니까? 시민들 여론도 나와줘야 되고 그런데 어떤 기구에서 과연 우리 나주시에 역할을 해줬느냐 이 말입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토론회하고 세미나를 실은 저번에 위원장님계실 때 시에서도 한번 했고, 그 다음에 도 주관으로 했고 저희들 주관으로 한 것이 약 여섯 번인가 했거든요.

정찬걸위원

예산은 지금 천만 원이 미집행이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산은 집행을 하지 않고 했습니다.

정찬걸위원

아! 이 중요한 예산은 집행을 하지 않고 자! 저 위로 올라가 봅시다. 광주 MBC에서 영산강 살리기 다큐멘터리 제작 2천만 원 지원은 어떤 의미에서 광주MBC에 다가 지원해 주는 것 입니까? 국책사업을 하는데 우리가 MBC에 다가 2천 만 원을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이것 잔액입니다. 저희들이 정리를 잘못하고 일부를 집행했고 지금 3천만 원에서 2천만 원 집행하고

정찬걸위원

3천만 원 예산인데 2천만 원은 말하자면 기 사용을 하고 천만 원이 현재 잔액이다 이 말이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면 영산강 관련 다큐멘타리 제작을 MBC에다가 우리 나주시가 2천만 원을 지급을 해야 될 이유가 있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다큐멘타리 제작하는데 지금 목적은 뭐냐하면은 5· 6 급수 아닙니까? 수질이 그래서 영산강을 되살리는 방안을 모색하기위해서 영산강 살리기에 대한 지역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한 것이란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죽은 강을 살아난 강으로 그리고 살아나는 강으로 비상하는 남도 이런식으로 해서 저희들이

정찬걸위원

이게 전남도가 한다든지 그렇지않으면은 정부가 주관해서 방송사에서 자기들이 해야 할 될 것 아니요. 왜 우리 나주시가 3천만 원을 지급을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 이 말이죠 저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전라남도 하고 도도했거든요. 별도로

정찬걸위원

그러면 각 영산강 유역에 있는 분담금이라 이 말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시에서만 했습니다. 이것은 그리고 전라남도에서도 하고 국토부에서도 하고 저희들이 제일 많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은 80% 이상 영산강 살리기를 하거든요.

정찬걸위원

이런 부분은 저는 분명히 예산의 낭비입니다. 그 이유가 안 되죠! 그리고 그 밑에도 마찬가지예요. 영산강 관련 캠페인 제작을 천만 원을 방송국에 또, 줬다 이 말입니다 우리시가 국책사업을 하는데 뭔 우리시가 이런 방송국까지 우리가 홍보해야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큐멘타리를 제작해야 되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 당시에는 시민단체가 사당히 반발하고 그래서 실은 저희들이 홍보도하고 그런 의미에서

정찬걸위원

시민단체의 반발을 왜 우리시가 막습니까 이것은 시민단체의 반발은 국가적인 시민단체에서 하는 것이지 각 지역의 시민단체가 반대운동은 당연히 전개되어야 할 사항이고 저는 이런 부분을 연계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인데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과연 우리 나주시가 영산강 프로젝트의 역할을 제가 왜 여쭤 봤느냐 하면은요. 문제점이나 이런 대안에 대해서 한번도 과장님이 저는 보고를 해주신 적이 한번도 없어요. 우리 나주 일반시민들 이라든가 우리 양승진씨가 기사를 보면은 글을 많이 주재하시드만요. 영산강의 문제점이나 대안이나 이런 부분은 개인의 사견으로 말하자면은 본인이 글을 게재하는 내용이고, 우리 나주시에서 시민들하고 관계 각 전문가들하고 토론을 해서 집약해서 현재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는 영산강 프로젝트의 문제점 우리 나주시의 대안은 이러이러한 부분이다 해 가지고 이런 내용이 한번도 발표된 사례가 없었어요. 그런데 과장님은 뭐 건의를 했다고 그러는데 어떤 것이 문제가 있어 가지고 어떤 어떤 대안을 제시했는가 저는 지금도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것 한번 자료 줘 보십시오. 과연 정말 무엇이 문제점 이었는가 그리고 우리 나주시에서 어떻게 대안을 제시했는가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리고요 연계해서 지금 나주천 사업 공청회 한번 하셨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정찬걸위원

지금 앞으로는 나주천에 대해서는 완전무결하게 다 끝났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공청회를 거쳐서 그 안을 이달 말까지 확정할 것입니다. 12월말까지 확정을 해가지고 연초에 공사를 발주할 것입니다. 연말 아니면 연초에

정찬걸위원

그 부분도 과장님 아쉬운 점이 있어요. 물론 시행사업주체는 전라남도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정찬걸위원

그래도 일단은 우리 나주천은 우리 나주시가 주관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공청회 한번 갖고는 안 된다고 봐요. 그리고 제가 공청회를 가봤습니다. 첫째 공청회가 홍보가 안 되어 있었어요. 인근에 사시는 주민들은 오시지도 않았어요. 그냥 동원만 했지 실질적인 이해관계인데 또, 나주천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은 그 내용을 너무 몰라요. 공청회 언제 한다는 내용 날짜도 몰랐고, 또, 내용도 몰랐고 말하자면은 그래서 한 번 더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실제 인근에 지금 현재 발원지가 오두제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정찬걸

위원경현리 주민들 교통 금남동 금계동 이라고 합시다. 그리고 하천 내려와 가지고 그 터미널 중앙동 주민들 말하자면 또, 밑으로 가자면 죽림동 주민들하고 실제 모여 가지고 구체적인 것을 죽 설명을 해주셔야 됩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발원지 오두제부터 사업시행을 시작 해가지고 천은 내려오면은 물은 어떻게 말하자면 관정을 판다든지 예를들어서 그렇지않으면은 남평 드들강 물을 다시 터빙 한다든지 이런 문제점 말하자면 주차장 시설은 어떻게 들어가며 이런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모르고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 시민들은 국장님 잘 들으십시오. 국장님 그 부분은 국장님이 도에서도 주관하신 것 아닙니까? 양쪽 인근에 지금 현재 근대 말하자면 토목으로 봐야 되겠죠! 양쪽의 축대를 말하자면은 섶으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또, 그 부분을 살리자는 주민들 의견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실질적으로 다시 한번 공청회를 해보시라는 이 말입니다. 그래서 최종 확정은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야죠! 우선 그냥 도에서 주관하니까 형식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그리고 이주민들도 좀 문제가 있어요. 저쪽에 가면은 호수가 들어선다는 것 아닙니까? 하류부분에 그쪽 이주민들의 대책을 좀 세워 달라는 것입니다. 주민들은 말하자면은 어디로 갈 것이냐! 그래서 올 연말에 설령 발주를 못하는 한이 있드라도 다시 한번 공청회를 해가지고 지역주민들의 문제점을 폭넓게 한번 해 보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도하고 협의해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찬걸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연계했을 때 지금 물놀이장 있지 않습니까? 경현동에 물놀이장 물론 주무과는 틀리지만 우리 어렸을 때 그게 말하자면 실질적으로 생태하천 이예요. 우리 나주에 계시는 팀장님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쪽으로 연계해서 천을 말하자면은 실개천 조그마한 실개천을 살려서 연계해서 저는 뺐으면 되겠어요. 나주천 공사할 때요. 물론 소하천은 틀리지만 그렇게 한번 검토 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 소하천을 지방하천을 지방하천에 포함시킬 수는 없고요. 소하천 부분은 저희들 별도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단지 나주천도 마찬가지로 잘 아시다시피 지금 국비 200억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실제 300억이 다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방금 말씀하신대로 다시 도하고 협의해서 공청회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해 보겠습니다.

정찬걸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예산 영산강 프로젝트 토론회 천만 원 남았잔아요. 영산강하고 나주천하고 같이 연계한 토론회나 뭘 한번 준비를 해주시라니까요. 공청회 및 토론회를 이 돈 갖고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과장님이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찬걸위원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정찬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감사중지 10시 53분) (감사개시 11시 18분)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자료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금년 7월 집중호우시 이광형 부시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국장님 특히 재난관리과 직원님들 현장에서 활동을 열정적으로 하신 것을 보고 대단히 의지가 있구나 하는 감명을 받았습니다. 더욱 분발해서 피해복구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너무 고생들 하셨다고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집중호우시 우리 나주시 피해액이 어느 정도나 되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7월 7일 피해가

김철수위원

전체적으로만 말씀하세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35억 8,700입니다. 그리고 복구액이 204억 그 다음에 7월 16일 피해가 피해액이 16억 그 다음에 복구액이 29억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정부에서 지원받은 복구비 지원을 얼마나 받으셨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정부에서 지원받은 것이 저희들이 각기 시설물별로 다르기 때문에 각기 시설물별로 다릅니다. 그 내용은

김철수위원

전체적으로 파악된 것은 없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저희들이 별도로 제거 재원별로는 지금 국비가 제가 알기로는 100억 정도 지금 국비가 100억 도비가 78억입니다. 나머지는 시비가 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피해액 대비 국가보조액이 훨씬 능가 했죠?
진예

김영진예재난관리과장

,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은 우리 지역 최인기 국회의원님께서 중앙에서 노력해 주셨다는 하나의 표시도 되는 것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복구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저희들이 복구관계는 일반소하천이나 지방하천 그리고 국도간에 소규모 포함해서 전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시비관계도 마찬가지 100% 다 세워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일부는 공사해 갖고 마무리가 되고 그리고 일부는 발주해서 지금 계약중에 있습니다. 입찰공고 중에 있고 그래서 12월 중순까지는 설계가 다 끝나 갖고 100% 다 복구할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내년 우수기 이전에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차질 없이 좀 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래도 우리 중앙에 우리 최인기 의원님이 계시기 때문에 이렇게 복구비를 많이 지원 되었으니까 거기에 보답하는 의미로라도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예

김영진예재난관리과장

,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도면 판촌 2구 고마니라는 동네 한번이라도 가보셨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가 봤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마을 입구에 다리 있죠? 조그만 다리 거기에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바로 건너면은 왼쪽으로 화장실 있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못 봤습니다. 거기는 하천만 봤습니다.

김철수위원

양팀장님 아십니까? 거기 화장실이 제방 뚝에가 설치가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불법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나가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방금 거기 이장님이 저를 뵙고 가셨어요. 그 마을에서 공동으로 쓰는 화장실입니다. 위원님들이 현장방문을 갔을 때도 그것을 지적했었거든요. 이것은 당연히 철거가 되어야 된다. 그러는데 지금 무작정 시에서는 다도면에서는 철거를 하라는 식으로만 지시를 하는 갑구만요. 그 이장님이나 마을 주민들의 말씀은 그 철거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그 대체로 화장실을 마을회관에다가 지어주라 지금 이것을 요구하고 계시거든요. 그런 부분도 건설과하고 연계하셔서요. 좀 해결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 지역은 관리부서가 소하천일 경우는 저희들이 시에서 관리하고요. 지방하천 같은 경우는 도에서 그 다음에 구거는 건설과에서 별도 관리를 하거든요. 구거입니다. 거기가 소하천이 아니고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은 물론 과를 나누지 마시고, 이 과별로 업무 연찬이 있을 것 아닙니까? 물론 건설과 소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각 과에서 서로 업무 연찬하셔 가지고 하나의 어떤 민원이 되드라도 같이 논의하셔서 해결해 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21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민간에 대한 경상적 자본적 보조금 집행현황을 보면은 말입니다. 아까 정찬걸 위원님께서 참! 세세하게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지금 영산강 프로젝트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로 해서 예산액이 지금 천만 원 서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집행을 안한 이유가 어디에 있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이 저희들이 사업비를 오타가 나왔습니다. 실은 사업비가 3천만 원인데요. 예산이 3천만 원인데 2천만 원은 집행을 했습니다. 집행을 하고 그리고 남은 것이 천만 원이 남아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어떤 것이 오타라는 것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산의 사업비가 천만 원으로 된 것이 3천만 원으로 잘못 쳐졌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어디를 말씀하세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영산강 프로젝트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그것을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김철수위원

예.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 사업비 예산액이 3천만 원입니다. 3천만 원을 천만 원으로 잘못 기재했다는 얘기입니다. 집행액은 2천만 원인데 기재를 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 천만 원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이것은 어디다 쓸려고 지금까지 남겨 놨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토론회하고 세미나를 일곱 번 정도했었거든요. 하면서 저희들이 2천만 원을 집행을 하고 남은 금액이 하다보니까 현재 연말에 남아있습니다. 저희들이 천만 원 남은 것에 대해서는 정산 처리할라고 하고 있거든요. 연말에 다 끝났기 때문에

김철수위원

아까 정찬걸 위원님이 지적하셨다시피 지금 영산강 프로젝트는 지금 다 구상이 되어 가지고 실시 단계로 되어있는데 이런 예산은 실질적으로 그런 구상이 나오기 전에 이미 다 반영이 되어 가지고 주민들의 의견이나 여론수렴을했어야 되는 것인데 지금까지 예산이 남아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래서 2천만 원을 가지고 저희들이 세미나하고 토론회를 일곱 번 정도하면서 저희들이 주민의 의견도 받고 그리고 많이 반영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남은 잔액이 천만 원이기 때문에 아까 정찬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입니다.

김철수위원

하나하나 사소한 것이라도 세심하게 챙기는 것이 집행부의 할 일 아니겠습니까! 좀 관심 갖고 차질이 없도록 예산을 집행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4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재난안전관리 유지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 생활보호 대상자들 가옥이 좀 부실하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거기에 풍수해 보험을 시에서 가입을 해준 경우가 있드라고요. 그것이 재난관리과 소관입니까? 회계과 소관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재난관리과 소관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금년에 세지도 집이 파손이 되어 가지고 그 보험자체를 본인은 든지도 몰랐데요. 그런데 우리시에서 그런 좋은 제도를 하셔 가지고 이번에 집이 파손이 되었을 때 그 혜택을 보셔가지고 자기돈 많이 들이지 않고 집을 새로 신축을 할 수 있었다고 참! 자랑을 많이 하시드라고요. 그런 것은 우리시에서 참! 엄청나게 잘한 행정이지 않느냐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찬사를 보내고요. 그런 경우가 지금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낱낱이 파악하셔 가지고 사후에 이런 대비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십사하는 격려와 당부를 드리는 것입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풍수해 보험은 정부하고 지자체가 일부를 부담을 해준다 말입니다. 부담을 해주고 예를 들어서 거의 다 보면은 기초 생활 수급자 그 다음에 어떻게 보면은 영세민이죠! 저희들이 정책 어떻게 보면은 피해가 나면은 보험료 일부를 지차제나 정부에서 부담을 해주고 피해가 나면은 보험료를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해준 것이 바로 정책보험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 시에서 저희들이 아마 1,118가구인가 저희들이 금년에 정책보험을 들었습니다.

김철수위원

몇 가구라고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1,118가구인가 저희들이 1,200 가구

김철수위원

1,200 가구 이것이 1년의 소모성입니까? 아니면 장기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1년 소모성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은 방금 기초생활 수급자 같은 경우 그 분 같은 경우도 실제 저희들이 정책보험을 하면서 3개 보험회사가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소방방재청에서 실은 정해준 보험회사입니다. 그래서 그 약 1인당 기초생활 수급자 같은 경우는 지금 보험료가 3· 4원 정도 부담이 되거든요. 실제 본인 부담이 좀 어려우니까 보험회사에서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했습니다. 본인들은 모르고 있죠! 저희들이 한꺼번에 다 해줘 버리니까 그래서 방금 혜택을 받은 그런 내용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경우 본인들은 실제 몰랐는데,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렇죠!

김철수위원

실제 이렇게 어려움을 당하고 보니까 우리시에서 이렇게 좋은 일을 했드라하고 그렇게 했던 본 위원한테도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하여튼 그런 정책은 꼭 우리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이니까 더 연구도 하시고 많은 반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른 위원님 하시라고 저는 잠시 중단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재난방재에 하여튼 고생이 많습니다. 그래도 지금 우리 재난관리과에서 2009년도에 중점적으로 했던 사업이 어떤 사업이 있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했던 사업이 하도준설사업 소하천정비사업 그리고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나주천 생태하천 공사 도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노후배수펌프장 정비 같은 것 그다음에 추가로 영산강살리기 사업을 저희들이 추진을 했었습니다.

김세곤위원

좀 그 중에서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좀 잘되었던 사업하고 좀 아쉬웠던 사업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어떻게 보면은 나주천 같은 경우는 시비로 해야 되는데 실제 전체 국비로 했거든요. 저희들 상당히 시 입장에서 보면은 상당히 득을 봤고 배스펌프장이나 배수문등 펌프장은 21억을 들여서 수리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이 추진을 했던 부분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앞으로 정비해 나가야 될 그런 문제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예산으로 앞으로 더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김세곤위원

결국에 또, 예산타령으로 가 버리구만요. 결국에는 돈이 없어서 못하셨다는 것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아닙니다 저희들 최대한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마 그 특별교부세를 받아 가지고 이쪽 송월배수펌프장 스크린하고 그 다음에 이쪽 청동배수펌프장은 구형 모터가 있거든요. 그것은 두개를 교체할라고 특별교부세를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나름대로 잘 하신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잘한 부분은 찬사를 보내드리겠지만 또,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감사장이기 때문에 내가 몇 가지 또, 질의를 하고자합니다. 성실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3페이지 보면은 재난관리기금 운영 현황을 한번 보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현재 집행액이 얼마를 썼써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현재 집행액이 배수문 2전동화사업비로 10억 900만원 했고요. 그 다음에 재해 사전대비 예방으로 해서 2억 1,700만원 그 다음에 집중호우 피해복구 6,700만원 배수문 전동화 사업으로 3억 3,800만 원으로 해 가지고 16억 3,100만 원을 집행했습니다.

김세곤위원

16억 3,100만원을 쓰셨는데, 본인아 아쉬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방금 전동화사업 실제 그런 부분들을 갖다가 밑에다가 리스트를 해줘야 맞고! 16억이나 돈을 쓰면서 세상에 이만큼 이렇게 정리해서 16억 쓰면 되겠습니까? 과장님 이것을 잘못되었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양식이 실은 재난관리 운영현황을 이렇게 되어있어서

김세곤위원

부록이라도 해갖고 이렇게 써줘야 감사자료가 되지 이렇게 해 갖고 결국은 이런 것들이 지적사항이 되는 것 아무것도 아닌 것이지만 물론 이 돈을 갖다가 우리 과장님이 떡 사먹고 술 잡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료가 부실하다는 것입니다. 감사를 받고자하는 그 자세가 좀 아쉽다는 것입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앞으로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다음에 8-2번 재해 및 재난예방 복구사업 추진현황 해가지고 올라와있습니다만, 지난번 우리 나주시도 시유량이 자그마치 103미라가 오는 집중폭우가 쏟아지는 그런 상황이 있었어요. 그렇죠? 사실 우리 재난관리과에서도 미쳐 대처하지 못한 그런 부분도 있었을 것이고, 그러다보니까 사실은 피해를 많이 본것도 있습니다. 지금 그때 당시에 집중폭우로 인해서 그 우리 나주시의 예방대책이 잘못되어서 피해를 본 부분은 없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 당시에 어떻게 보면은 7월 7일 날 새벽에 비가 왔었거든요. 그런데 그 당일 날 온 것이 298미리가 왔습니다. 그리고 7월 16일 날 비는 약 300미리 정도 오고요. 그래서 약 703미리가 왔거든요. 7월 7일하고 7월 16일하고 온 것이 그런데 7월 7일 날 온 것이 시우량이 103미리입니다. 200년 만에 온 최고의 빈도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그 날 아침 새벽에 왔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새벽에 왔기 때문에 크로샷으로 직원들이 연결을 못해줬습니다. 먼저 발송을 크로샷으로 문자 메세지를 보내야 되는데 그 부분을 못했거든요. 나중에 바로 보냈습니다만, 그때 아마 저희들이 응급 대처는 나름대로 한다고 최대한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배수펌프장 같은 경우 저도 이쪽 청동이라든가 그 다음에 송월배수펌프장 이라든가 제일 가까운 곳 저도 그때 가보고 영강동이라든가 가보고했습니다만, 실제 청동 배수펌프장 같은 경우는 갑자기 비가 쏟아지니까 저쪽의 송월 배수펌프장도 마찬가지고요. 실제 앞에 보면은 스크린이 있습니다. 스크린이 있는데 뭐냐 하면은 그 한꺼번에 부유물질이 떠 내려와 버리니까요. 앞에 스크린이 막혀버려요. 그러니까 물이 미쳐 둑으로 못 나오니까 공회전이 된다 말입니다. 그래서 실제 송월 배수펌프장 같은 경우는 불이 났습니다. 그래서 바로 응급조치를 해서 다시 뿜고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재진기를 추가로 설치할라고 지금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바로 과장님이 방금 예방대책에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셨어요. 왜냐하면은 부유물이 사전에 정리가 되었어야 맞지 않습니까? 항상 그렇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그때 갑자기 비가 와가지고 부유물이 생긴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청동뜰에 계속 그것이 잔존해 있었어요. 그것을 정리를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하고요. 저희들이 다도를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이 현장방문을 했었어요. 거기를 가서보니까 어떤 상황이 벌어져 버렸느냐 하면은 물론 산림공원과도 관련이 됩니다만, 산에서 통나무들이 엄청나게 많이 내려와서 배수로를 다 막아버렸어요. 예를 들어서 아무리 재난예방 복구사업을 추진하는데, 교육을 시키고 그래도 그런 부분이 실제 되지않으면은 교육이 실효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과장님! 그래서 정말로 천미리가 오든 이천미리가 오던 물론 인간으로서 대처해야할 상황이 있고 못할 상황도 있죠! 그러나 최대한 대처를 해놓고 우리가 피해를 본것에 대해서는 시민들로부터서 지탄을 받지 않지만 실제 그렇지 않을 때는 시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청동 배수펌프장도 본 위원이 알기로는 실제 우리 양승진 팀장 그 분 너무나도 잘 아시고 박사 이십니다. 저도 그 배수 계통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고, 비 조금만 오면은 청동배수펌프장 걸린다고 하지만 항상 물이 잠겨요.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현재 펌프용량이 부족한 것인가 아니면은 스크린이 막혀가지고 못한 것인가 여러 가지 잘못된 부분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하시라는 것입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금년도에 실은 청동배수펌프장 같은 경우는 잘 아시겠지만 보 있지 않습니까? 보가 약 1미터 정도 높았거든요. 입구가 저희들이 이번에 가동보를 설치했다 말입니다. 가동보 설치한 이후로는 지금 현재 일부 앞에가 침수가 안 되거든요. 유입이 되거든요.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부유물질도 지금 배수펌프장안에 그 근방에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 각기 어떻게 보면은 하천에 나주천 있지 않습니까? 시내에서 떠 내려온 그런 부유물질하고 논에서 떠 내려온 물질하고

김세곤위원

그런 것도 과장님 어차피 책임은 논에 떠 내려왔던 집에서 떠 내려왔던 책임은 우리 재난관리과가 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책임을 안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동사무소에 연락해 갖고 실제 우기 이전에 그런 것은 정리를 해달라고 교육도 좀 시켜서 정리를 해 가야할 것 아닙니까 사전에 그것이 예방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논에서 떠내려 오든 집에서 떠내려 오든 당신이 책임지고 그 집 주인이 책임을 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집중호우로 피해가 많이 나 가지고 앞으로 복구작업을 할 텐데 지금 복구 작업이 일부는 실행이 되고 또, 앞으로 계약을 해서 하신다고 아까 말씀하셨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에.

김세곤위원

복구 작업 처리는 어떤 식으로 하실 것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그 잘잘한 것은 자체설계해가지고

김세곤위원

이 복구작업은 다 수의계약 이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2천만 원 미만짜리는 수의계약이고

김세곤위원

재해복구는 다 보통 수의계약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2천만 원 넘은 것은 입찰고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 천만 원짜리가 되었든 백만 원짜리가 되었든 제일 급할 때 장비를 어디에서 갔다 써요? 예를들면은 노안지역은 노안지역에 있는 장비를 갔다 쓰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난번에 내가 건설과에 다가도 그런 얘기를 했었고 회계과장 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예를 들어서 정작 필요할 때는 급할 때는 장비를 불러다 쓰면서 이런 사업 조금만 것 하나 줄라고 할 때는 실제 그 사람들은 옆에 와보지도 못하는 이런 폐단이 있어요. 이런것에 대해서 지역업체들 장비가 가지고 있는 사람들 하다못해 조그만 공사를 하나라도 주고 달래줘야 할 것 아닙니까 진짜 둑이 터지고 그런데 그 사람들 장비 없이 하지 못할 때는 광주에서나 어디서 오다보면은 이미 늦어버려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과에서도 회계과에 그런 얘기를 하실란다고 그러데요 과장님도 우리 재난관리과에서도 이런 관련된 사업들은 좀 회계과에 통보를 해서 그런 쪽으로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하나라도할 수 있는 그런 아량이랄까요. 그런 것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도 저번에 실은 7월 7일하고 7월 16일 피해 때 그때도 마찬가지 그쪽 나주 중기를 많이 사용했거든요. 하면서 그 예를들어서 문평면하면은 문평면 것을 많이 갔다 쓰도록 그렇게 많이 연결해줬습니다. 읍 면 동장들이 책임을 지고할 수 있도록

김세곤위원

사실은 그 뒤에 제가 국장님한테인가 제가 전화를 드렸을 것입니다. 안 갔다 썼어요. 그래 가지고 하도 내가 성질나서 국장님한테 전화하고 악쓰고 실제 그래 가지고 하루인가 이틀 썼다고 그러데요. 필요할 때는 불러다 쓰고 거시기할 때는 발로 차버리는 그런 행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과장님 재난관리과에서 사진을 찍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보고한 것이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어디 사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지난번에 폭우피해때 우리 나주시내권에 기아자동차 옆에 산정삼거리 나주공고 앞에 실제 물이 차 가지고 차가 제대로 못 다니는 이런 부분들이예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나주시에서는 어떤 조치를 하실 것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국도에 대해서는 건설과에서 설계추진하고요. 그 다음에 산정삼거리에서 성북아파트 가는 길 국도 1호선 거기는 지금 상하수도과에서 설계발주를 한 것으로 그 설계가 끝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상하수도과 에서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상하수도과에 확인을 해 보면은 알겠지만은 그러면 우리 재난관리과에서 산정삼거리 부분만합니까? 다른 데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가 안합니다. 저희들은 하천만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배수로 하수로를 전부다 상하수도과에서 다 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배수로는 어디 제가 알기로는

김세곤위원

사실 이것이 전부다 보면은 과장님 배수로가 잘못되어서 물이 안 빠져서 그래요. 하수로가 아니라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제가 알기에는 산정삼거리 국도 1호선은

김세곤위원

이것은 재난관리과에서 지난번에 첨부를 시켜 갖고 위원님들 나눠준 것입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건설과에서 저희들이 안 나눠드린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이 부분 서로가 업무연찬을 하셔서 앞으로 비가 오드라도 시내권에 물바다가 되어 가지고 되겠습니까? 차가 다니지도 못하고 그리고 저도 국장님한테 한번 말씀을 드린 기억이 나요. 우리 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리고 건설과에다 말씀을 드렸는데 이참에 폭우로 인해서 실제 큰 사업들은 설계를 해서 사업복구가 되요. 그렇죠? 대부분이 우리 노안도 약 이십 몇 군데 됩디다만, 조그만 예를 들어서 방천이라고 실제 전라도 말로 방천이라고 그러는데 실제 그런데도 보면은 전부다 주민들이 손을 놓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할 것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일반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당연하게 저희들이 복구합니다. 저희들이 지금 피해보고를 받았고 피해보고 받은 것에 의해서 설계를 해서 지금 발주를 해 다 놓았습니다 단지! 지금 방천 같은 사유시설에 대해서는 개인들이 복구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앞전에 사유시설의 일부 복구를 사유시설이 되었던 공공시설이 되었던 응급복구를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읍 면 동 책임 하에 복구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장비지원을 해줬습니다. 거의 한 달 가까이 해줬습니다.

김세곤위원

언제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전번 7월 7일하고 7월 16일 날

김세곤위원

과장님 그때는 논에 모가 있어 갖고 복구를 못할 상태예요. 그래갖고 저도 여러 군데를 다녀봤어요. 신광재 면장님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 그 주민들한테 추수 끝나고 나서 한번 봅시다. 실제 그런 상황이었어요. 과장님! 그때 당시에 논에 모가 있는데 장비가 어떻게 들어가서 무엇을 어떻게 한다요? 지금 추수가 끝나고 나서 우리 과장님한테 한번 말씀을 드린 기억이 나요. 추수 끝나고 나서 실제 그런 부분도 요즘에 왜냐하면은 과장님도 알다시피 농촌이 전부다 고령화되어 사실 삽 한 삽도 제대로 뜰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부분도 예를들어서 겨울에다라도 장비 한대 지원해서 서로가 좀 해줄 수 있는 방법도 한번 강구를 해보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사유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복구를 안 해주기 때문에 어차피 별도의 예산을 세워서 전번에도 한번 그때 한번 말씀드렸는데요. 그때 읍 면 동장회의때 인가 한번 그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읍 면 동장들도 다 그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답답하니까 그런 부분들은 길게 말씀하시지 마시고, 하여튼 별도 예산을 세우든 뭔 면장 숙원사업비로하든 하여튼 하실 수 있도록 재난관리과에서 책임을 지고 관리를 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할 저기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어디서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사유시설은 개인이 해야 맞죠! 못하죠!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농경지 유실 매몰이 꽤 많거든요. 유실 매몰부분은 저희들이 보상을 다 나가거든요. 나가기 때문에 당연히 본인들이 해야 합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실제 자! 큰 방천이 나서 매몰이 되는데는 당연히 보상비가 나가지만 실제 그런데는 다 설계가 들어가 있대요. 저도 확인 다해봤어요. 그런데 조그만 방천은 그런데는 실제 전혀 그게 반영이 안 되어 있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농경지 유실매몰이 된 곳이 지금 34헥타 거든요. 34헥타는 전부 보상비가 나갔습니다. 그 사람들 개인이 당연히 해야 합니다.

김세곤위원

그 사람들 개인복구 하겠죠! 그 외에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 외에는 개인들이 해야지 어떻게 저희들이 재난관리과에 다가 해주라는 것은

김세곤위원

내가 볼 때는 과장님 장비세가 사실은 그렇게 많이 드는 것도 아니예요. 한번 검토하십시오. 국장님 쳐다보지 마시고 국장님이 알아서하십시오. 국장님 하시죠? 우리 과장님이 국장님 어른 눈치 보신 것이 국장님한테 답을 얻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아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지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어려운 것은 저도 알아요. 그 다음에 5페이지 한번 봐 봅시다. 지금 정확하게 우리 나주시에서 배수문을 몇 개를 관리하고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등록된 것이 152개소입니다. 그 다음에 미 등록된 것이 있다. 말입니다 조사를 해보니까 522개거든요.

김세곤위원

152개소 중에 전동이 몇 개도 자동이 몇 개고 수동이 몇 개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152개소 중에 전동이 59개소 그 다음에 자동이 51개소 수동이 42개소입니다.

김세곤위원

확실합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과장님 이 책이 지난번 정례회 때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보고한 것입니다. 업무보고 책 거기는 내용이 어떻게 된지 아십니까? 거기는 관리대상 배수문이 153개소예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은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문평천 한내 배수문이라고 있다 말입니다.

김세곤위원

하나 차이는 얘기 안 할게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런데 그것을 농어촌공사에서 배수 공사를 하면서 폐쇄를 시켜 버렸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래서 하나가 줄었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감사 자료에 전동배수문이 59개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여기는 56개소예요. 이것은 또, 어떻게 말씀하실라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이번에 3개를 했거든요. 이번에 전동화 사업을

김세곤위원

수동을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수동을 전동화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것 같습니다.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김세곤위원

이번에 언제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최근에

김세곤위원

이것이 11월 4일 날 보고한 것입니다. 과장님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수정을 안 해갖고 준공을 안했기 때문에

김세곤위원

이 부분도 명확히 해주시고 자동도 마찬가지고 또 한가지 더 지적하고 싶은 것은 지금 수동배수문이 계속 전동화로 계속 교체를 해가고 있죠? 어떻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수동을 전동화로 교체를 해 가는데 지금 수동은 현재는 쓸만하거든요. 그래서 그대로 금년까지 5개년 계획이 끝났습니다. 실은 전동화 사업이 금년도 5개년 계획이 끝났거든요. 도비지원이

김세곤위원

지금 우리 노안의 장성천에 관련된 배수문은 어디에서 관리합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방하천은 저희들이 합니다.

김세곤위원

지난번 비 혹시 우리 양팀장님 잘 알겠지만 면사무소에서 노안초로 가는데, 다리가 있어요. 다리 밑에 농촌공사에서 관리를 한다고 그러데요. 그런데 거기가 배수문이 세 개가 있어요. 그게 수동으로 되어있는데요. 그것으로 인해서 이참에 회도 앞에 황개 앞에 계동 덕림까지 다 물이 차버렸어요. 그 배수문 때문에 그것이 수동으로 되어있어서 저도 거기 가서 약 3시간에 걸쳐서 그 배수문을 열었는데 이미 물이 차 버리니까 문도 열리지도 않고 이만한 장사들이 와서 돌려도 한 시간 돌리는데 이만큼 올라가고 말아요. 그런 사업들을 갖다가 전동화를 해줘야지 수동으로 해서 언제 하실 것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전동화로 하다보니까 돈이 너무나 많이 들어간다 말입니다.

김세곤위원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니라 재산피해가 더 많이 발생되었을 때는 뭔 그것은 과장님 제가 볼 때는 말이 안 맞는 말씀이예요. 필요한데는 돈이 얼마를 들더라도 인명피해나 재산상의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투자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돈 타령만 하지마시고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예산을 많이 넣어놨습니다만 저희들이 전동화 사업은 수동으로 된 것은 자동으로 전동화로 교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최대한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런데 한 개소에 보통

김세곤위원

과장님 제가 우리 양승진 팀장 제가 옛날에 김대동 시장때 제가 배수문공사를 전문으로 하고 다닌 사람이요. 그때 당시에 이미 나주시의 배수문 내가 다 파악하고 있어요. 어디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제가 직접 현장에 다니면서 공사를 했기 때문에 배수문 자동화하지 않으면은요. 수동화는 앞으로 누가 관리자들 건들지도 않아요. 물 차버리면 가서 물이 넘치든가 말든가 놔둬버리고 가버리지 이것 문제예요. 전동화를 해 놓아도 마찬가지로 관리자가 문제인데 수동화에는 누가 가서 스핀들 돌리고 있겠습니까? 물이 막 차오르는데 하여튼 수동화된 부분은 빨리 전동화로 할 수 있도록 국장님도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산을 요구할 랍니다. 많이 좀 세워주십시오. 저희들이 예산 때문에 실은 예산타령을 한다고 그러는데 아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실제 어떻게 보면은 잘한 부분도 있지만 미흡한 부분도 있다는 얘기가 지금 이런 부분 가지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렇죠! 그래서 내가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지방하천 2008년도 배수문 교체 작업하는데 돈이 얼마가 투자되었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배수문 정비하는데 저희들이 그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료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2억 1,500입니다.

김세곤위원

2억 1,500에 몇 개소에 했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61개소입니다. 전동화 사업으로 4억 800 들여서 하고요.

김세곤위원

배수문 전동화 사업에 몇 개소에 얼마가 들었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전동화사업은 3개소에 4억 800 들었습니다.

김세곤위원

3개소에 얼마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4억 800

김세곤위원

2008년도에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자료를 2008년도 것은 제가 안 가져왔습니다.

김세곤위원

2008년도를 왜 제가 묻느냐하면은 지금 저! 8페이지 잠깐 보십시오. 지방하천 배수문 전동화사업해 가지고 2008년도에 23개소에 30억이 들었어요. 2008년도에 그렇죠? 8-9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지난번에 보고한 것을 보면은 19소에 30억 든 것으로 되어있어요. 무엇이 맞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26개소가 맞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3개소가 더 늘어버렸네요. 감사 자료에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이번에 한 것을 추가로 해 가지고 3개를

김세곤위원

그것은 2009년도에 한 것이고, 2008년도에는 23개소에 30억 들여 가지고 도비가 24억 시비가 6억 해 가지고 23개소를 했다고 감사 자료에는 되어있어요. 그런데 지난번 업무보고 때는 18개소에 30억 든 것으로 되어있다니까요. 이것은 명확하게 하십시오. 과장님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것은 돈이 1·2 천만 원 왔다 갔다 한 것이 아니고 돈이 몇 억씩 왔다갔다 하잔아요. 전동화 사업을 한 개소하는데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리고 명확하게 배수문 같은 경우도요. 어느 소하천이 되었든지 실개천이 되었든지 제대로 배수문 확인을 해서 진짜 비가 왔을 때 역류되지 않는 그런 실제 재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지 아까 뭐 전부 다 해서 522개소라고 하는데 실제 관리하기도 어렵죠! 정비하기도 어렵고 예산 우리 과장님은 충분히 예산 타령한 것에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들은 바로 재산상의 피해가 오고가기 때문에 좀 잘 해주시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점심 먹고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고, 중식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중식을 위하여 오후 두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감사중지 11시 57분) (감사개시 14시 04분)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앞서 우리 국장님께서 업무차 자리를 비어야 될 형편 같습니다만, 좀 이해 하시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밥 맛있게 식사하셨습니까? 감사장에서 마음은 계속 칭찬해 드리고 싶은데, 그래서 내가 잘한 것도 있고 고생도 하셨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데 우리 과장님하고 우리 양승진 팀장님하고 짜고 오셨는데, 우리 과장님도 식사를 하시다가 숟가락 놓고 오셨다고 그러면 식사들 확실하게 하고오세요. 천천히 하게 밤에도 시간이 많이 있는데, 아까 배수문 전동화 사업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실제 우리 재난과리과 뿐만 아니라 모든 과가 공히 똑 같은 상황입니다. 무엇이냐 하면은 2008년도 2차 정례회때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2009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하시잖아요. 그리고 예산안 편성이 되고 예산서가 예산이 심의가 되어서 예산서가 되면은 그것 가지고 실행을 하는데 6월 달에 중간 업무보고 하고 11월 달에 추진경과 보고를 하는데 실제 그 결과에 따라서 그 감사 자료가 만들어지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보면은 처음에 업무보고때 하고 추진경과 보고하고 감사 자료하고 다 달라요. 물론 처음에 2008년도 업무보고 할 때는 조금 다를 수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은 예산서에 예산안이 좀 변형이 올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정례회때 추진경과보고 하고 감사자료 하고는 수치가 어느 정도 일치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들이 뭐 우리 재난관리과 뿐만 아니라 공히 다 똑 같습니다. 다른 과도 그래서 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뭐냐 하면은 어차피 사업비하고 관련이 되기 때문에 좀 세밀하게 해 주실 필요가 있다. 그래서 아까 본 위원이 지적했던 배수문 전동화사업 같은 경우도 2008년도에도 지금 감사 자료에는 23개소에 30억인데 여기 업무보고 때는 19개소에 30억으로 되어있다 이것은 분명이 차이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도 확인 하셨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확인했는데, 당초에는 7개소로 저희들이 보수계획에 정비계획에 7개소로 되어있었다 말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이번에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하면서 지금 4개가 편입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저희들이 감사 자료에다가 4개 편입된 부분을 3개만 정비하고 4개는 편입된 것으로 정리를 해줘야 되는데, 그 부분만 저희들이 업무보고에서는 당초 7개소 정비계획에서는 4대강 편입으로 3개소 확정 이렇게 해 놓았거든요. 뒤에다가 감사 자료에는 기재를 못해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김세곤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 확실하게 잘못되었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것은 한 개의 가격차이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잘못하면은 상당히 문제가 있을 수도 문제화 시키면은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 자료를 명확하게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10페이지 소하천 정비사업 한번 볼까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금 소하천 정비사업을 전부다 몇 개소를 하셨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10개소입니다.

김세곤위원

10개소 중에 지금 다섯 개소를 준공하고 5개소는 지금 마무리단계에 나와 있네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김세곤위원

총 공사금액이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24억입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괄호 안에 들어있는 금액이 지금 도급액 이예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괄호 안에는 지금 도급액입니다.

김세곤위원

가격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관급자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김세곤위원

나머지는 관급자재가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현재 그러면 15억은 도급액이고 나머지 부분은 관급자재라는 얘기잖아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런 부분도 좀 표기를 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12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지방하천 하도준설사업 추진실적을 보면은 지금 감성천 영산천 만봉천하고 계시죠? 지금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총 여기에 사업비가 얼마였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전체 사업비는 8억 3,500입니다. 그 중에서 도급액이 표기가 안되었습니다만, 괄호 안에 4억 6,400은 도급액입니다. 양식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그것은 이미 저쪽에서 밝혀졌으니까 더 이상 말씀 안드릴께요. 그런데 이것도 지금 업무보고하고 보면은 많이 달라요. 업무보고에 사업비는 얼마가 되느냐하면은 9억 8,900으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집행액이 얼마냐 6억 5,100만원으로 되어있어요. 이것은 다른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어디 것을 말씀하십니까?

김세곤위원

지방하천 하도준설사업 이것이 지금 여러분들이 11월 달에 보고해 준 것이 여기에 되어있다니까요. 여기 사업비가 총 9억 8,900인데 확보가 9억 8.900이고 집행액이 6억 5,100만 원이예요. 여러분들이 보고할 때는 현공정이 85%로 되어있어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료 준비 안 되었습니까?

김세곤위원

2009년도 추진실적 및 향후추진계획에 보면은 나와 있다니까요. 저희들이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임시회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보고서를 안 가져왔습니다. 저희들이 전체는 9억 6천이고 저희들이 공사를 발주하다 보면은 낙찰차액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남은 것이 지금 전체 하다가 보니까 8억 3,500입니다. 9억하고 그것 차이입니다. 당초 계획은 9억 6천이고요.

김세곤위원

집행액이 얼마예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집행액이 8억 3,500입니다. 원인행위 된 것이

김세곤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는 보면은 6억 5,100만 원으로 되어있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처음 예산액이

김세곤위원

처음에 예산액이 9억 8,900중에 낙찰금액이 8억 3,500 이잔아요. 이것이 인건비 노무비가 4억 6천 나머지는 거시기로 된다면서요. 자재비로 그런데 여기에 보면은 확보금액이 9억 8,900에 집행액이 6억 5,100 만원으로 되어있다니까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실적에 따라서 올라가기 때문에

김세곤위원

결국에는 이런 것들이 딱 단일화가 안 되어 있다니까요. 지금 다 이래요. 다 그렇게 되어있어요. 지금 여기 봐 보십시오. 공정율을 보면은 감성천은 80% 영산천은 100% 만봉천은 90% 인데 여기에는 85%로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감사 자료나 이것이 전부다 일원화가 되어야할 것 아닙니까? 중기지방재정계획도 마찬가지예요. 소하천 정비 한번 보십시오. 소하천 정비 아까 8-10페이지 소하천 정비에서도 보면은 자료를 갖다가 과장님한테 주십시오. 소하천 정비에서도 2009년도에 보면은 22억 7,900만 원이예요. 재정계획에 여기에 보면은 소하천 정비가 이것은 전부다 맞지않아요. 돈이 1· 2억도 아니고 몇 억씩 갖다가 이렇게 차이가 나면은 잘못된 것 이잖아요. 과장님 그렇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다음부터 잘 맞추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이것 잘 맞추셔야 됩니다.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께 얼렁 뚱땅해서 감사받을 라고 하지 마시고 뭔가 좀 자! 업무보고때 10억 가지고 소하천 정비사업을 해야 되겠다 그러면은 실제 재정계획이나 업무 중간 업무추진에나 감사 자료에나 똑 같이 10억으로 해서 어떻게 쓰고 나머지는 금액은 어떻게 할란다고 그렇게 나와야 정확한 것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맞추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13페이지 영산강 살리기 사업 추진현황 아까 우리 정찬걸 위원님이나 우리 김철수 위원님도 여러 가지 지적을 하셨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도 승촌보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민원인들이 제기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조치를 하고 계십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래서 당초에 12월 중순경에 감리단장하고 얘기했었다 말입니다. 12월 중순경에 설명을 해 줄란다고 해서 저희들이 12월 다음주 7· 8일 그때 해 달라고 공문을 익산청에 보냈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최대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아까 정찬걸 위원님께서 적절한 지적을 해주셨어요. 실제 이것은 국비사업인데 우리 나주시가 막 앞서서 갈 필요가 없어요. 괜히 우리 나주시비가 들어갑니다. 결국에 우리 나주시비를 들여서 세미나하고 뭐 공청회하고 했다고 해서 그런 것들이 국가에 제대로 반영이 되느냐 하면은 일원어치도 반영이 안 돼요.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여러분들은 의욕을 갖고 하신다고 하지만은 실제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반영도 되지도 않고 결국에는 민원이 제기되면은 그 사람들이 어디로 오느냐 전부다 우리시로 쫓아와요. 그러면 우리시에서 세미나 해갖고 반영했다라고 말 할 수도 없는 입장 이예요. 이런 것도 혁신도시도 마찬가지예요. 막 우리 나주시에서 혁신도시 지원단에서 뭐 간판을 만들고 뭐를 만들고 뭐 세미나를 하고 그러는데 결국에는 그런 것들이 전부다 부질없는 예산만 투입이 되드라고요. 항상 보면은 앞으로 국책사업은 우리 나주시에서 너무 앞서서 갈필요가 없이 그렇게 갈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여튼 승촌보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고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16페이지 8-18 민방위 교육훈련 및 비상대비 지원관련 봅시다. 민방위 교육훈현 및 비상대비 지원관리 현황을 보면은 지금 어차피 훈련도 받고 할라면은 돈이 필요하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민방위 훈련도 시키고 비상대비 자원관리도 할라면은 사업비가 필요 안합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에 따른 사업비는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사업비가 하나도 안 들어가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강사료만 들어갑니다.

김세곤위원

강사료가 얼마 들어갔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7만원씩 들어갑니다. 일인당 강사료는 적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3억 2,600만원 예산 서있는 것은 써서는 안 되네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3억 2,600은 을지훈련하고 생활 민방위 그 저 뭐입니까? 시범마을 방제훈련 민방공 을지훈련 그 다음에 민방위의 날 창설 기념행사

김세곤위원

현재 민방위 교육훈련 및 비상대비 자원관리 현황에 방금 과장님 말씀한 사항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당연히 3억 2,600 예산이 서있는데 돈이 필요 없다면은 답답할 일이네요.
과장

리과장재난관

김영진을지연습하고 그 다음에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하고

김세곤위원

과장님 지난번에 보고하실 때 사업비가 확보액이 지금 3억 2,600이 확보가 되어있어요. 국비 8천 도비 2,500 시비 2억 9,300해서 3억 2,600이 현재 집행액이 쓴 돈이 2억 3,200을 쓰고 나머지가 남아있어요. 여기도 보면은 감사 자료에 보면은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 중에 돈이 하나도 안 들어간 것으로 되어있어요. 자그마치 2억 3천이나 쓰고 돈이 하나도 안 들어갔다면은 되겠어요. 이런 부분은 명확하게 해 주십시오. 과장님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정확하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돈이 아니고 그런 것은 실제 몸을 떼우는 것 이라면은 더 이상 말을 안 해요. 그런데 돈이 들어가거나 시비가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명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은 전부다 우리 나주시민들이 낸 세금을 갖다가 얼마나 잘 유용하게 썼느냐 그것이 의원들이 해야 될 일 아닙니까? 의원들이 지켜야 될 일이고, 마치 의원들이 이런 것을 지적하면은 각 과장님들이나 우리 팀장님들 서운하게 생각하지마시고, 이런 부분들은 지키고 확인하라고 의원들을 뽑아준 것 아닙니까? 나주시민들이 우리 의정지기단도 와 계십니다만, 이런 부분들 앞으로 명확하게 해 주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1페이지 용역현황을 보면은 용역을 하나도 안 맡기셨다고 그러셨죠? 용역을 하나도 안 맡기셨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용역을 맡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김세곤위원

영산강 유역권 주민의식 여론조사 그것은 안하셨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자료를 갖고 제가 질문을 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안 하셨다고 하면은 어떻게 됩니까? 했잖아요. 1,600만원 들여서 그런데 아무것도 안했다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용역 미착수된 것 있느냐 없느냐 그것을 저희들이 판단하고 해 놓은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용역을 맡겼잖아요. 맡긴 것에 대해서 착수 안한 것은 다음에 할 수 있다고 하지만은 이부분도 실제 영산강 프로젝트하고 관련해서 용역을 맡긴 것 아닙니까? 사실 이런 것도 보면은 필요 없는 돈이 들어간 것입니다. 필요 없는 돈이 과장님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이 어떻게 보면은 저희들 예산으로 않고 기획실 예산으로 했습니다.

김세곤위원

기획실 예산이 되었던 일단 우리 나주시 과장님 재난관리과의 돈이 전부 우리 나주시민의 돈이라니까 그것을 생각하셔야지요. 기획실이 아니라 어디 돈이라도 이런 것 같은 경우도 기획실 돈이 되었던 우리 재난관리과 돈이 되었든 회계과 돈이 되었던 어차피 나주시비로 쓰는 돈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런 것도 1,600이나 해 가지고 용역을 맡겨서 결과가 나오면 이런 부분에 결과를 가지고 어떤 실행을 좀하든가 그런 단계에 와 야할 것 아닙니까 용역 맡겨놓고 이렇게 해놓고 나서 실행을 안 해 버리면은 필요 없는 돈만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그렇죠? 앞으로 좀 실제 어떤 과는 보니까 실제 우리 재난관리과에는 용역을 적게 맡기지만, 우리 나주시에서 1년에 용역비로 나가는 돈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과장님 추측해서 말씀해보십시오. 150억입니다. 상하수도과 같은 경우는 한 개과에서 지금 30억 용역을 맡겼어요. 30억 우리 나주 총 세수입이 330억 중에 거의 반을 용역비로 용역이라는 것이 보면은 옛날에는 사실은 모르겠어요. 처음에 우리 과장님 공무원 시작할 때 용역을 이렇게 맡겼는지 모르지만 요즘에 용역이라는 것이 보면은 전부다. 우리 공무원들 책임회피성으로 갖다가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만한 돈 150억원을 들여다 하면서 또, 용역해 갖고 제대로 또 어떤 결과가 나오면은 그것 가지고 실행을 하면은 되는데 그것 갖고 책상 밑에 넣어놓고 실제 실행하지도 않은 건수가 엄청나게 많아요. 우리 재난관리과에서는 용역을 많이 맡기지 않기 때문에 제가 좀 있다 상하수도과에 그런 얘기하겠지만은 용역 같은 경우도 되도록이면은 좀 지향을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말씀을 드려봅니다. 과장님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뭐 우리 김 과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고생하셨고요. 올해도 어김없이 폭우가 와서 고생도 많이 하시고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저도 뭐 찬사를 보냅니다. 그러나 우리 나주시민의 혈세로서 재난관리를 하고 또, 예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의원의 도리로서 짚고 넘어갈 것은 짚고 넘어가고 또, 오늘도 이 자리가 반성의 자리가 되고 내년에는 더 진전된 재난관리과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세곤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9쪽 말입니다. 하천 점사용료 징수현황을 보니까요. 2007년도 보다는 상당히 지금 체납실적이 좋아졌네요?
2007년도에는 많았던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2007년도는 저희들이 하천 점사용 허가를 해주면서 도 조례를 개정했었다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평당 23원이었습니다. 그것은 수확 날을 기준해서 부과를 했었어요. 2006년도 이전에는 그런데 개정이 된 뒤 2007년도에 부과를 하면서 인근 토지 가격의 100분의 1로 해서 저희들이 부과를 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사용료가 평당 144원인가 됩니다. 그래 갖고 7배 가까이 올랐거든요. 급상승을 해 버렸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점사용료를 저희들이 부과를 했거든요. 했는데 지금 나머지는 전체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실제 1,100만원 저희들 못 받은 것은 지금 기초생활수급자란 말입니다. 따져놓고 보면은 저희 재산조회를 다 해 봤습니다. 실은 해 봐 가지고 저희들이 재산압류까지 할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기초생활수급자는 현실적으로 어렵거든요. 그래서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앞으로 조치는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독려한데까지 하고 체납액에 대해서는 최대한 저희들이 그 징수 하는데까지 하고요. 연말까지 최대한 하겠습니다. 2개반을 편성을 해놨거든요. 다니고 있습니다. 최대한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부과건수가 거의 배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어떤 부과건수를

김철수위원

하천 점사용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국가하천 말씀하십니까? 2007하고

김철수위원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이것은 자진 포기한 것입니다. 포기한 것이 지금 그 당시에 2009년도하고 2008년도하고 보면은 지금 포기자들이 많거든요. 하천 점사용을 자진포기한 사람들

김철수위원

지금 영산강이 주로 많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이것은 시에서 농사를 못 짓게 해서 포기된 것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도 물론 있지만은 그것도 관련이 전혀 없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국토부에서 환경오염이 된다고 해 가지고 단속을 해주라고 했거든요. 그 다음에 도에서도 마찬가지로 지침이 내려오고 그래서 저희들이 공문으로 보내고 일부 하천 점용허가를 5년 단위로 해주다고 나중에 1년 단위로 한 원인이 그것입니다. 1년 단위로 저희들이 홍보를 해뒀거든요. 해두는 과정에서 본인들이 신청을 안했죠! 2007년도에는 방금 2008년도에는 갑자기 사용료가 일곱 배 정도가 상승하다보니까 자진포기 한 것이죠! 어떻게보면은 포기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과장님 그러니까 과장님은 자진포기인데 우리 순수하신 시민들은 하지마라고하니까 안한 것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공문으로 내 갖고

김철수위원

물론 그것도 그냥 어기고 그냥 나 몰라라 하고 계속하신 분들은 지금 현 상태에 와서 영산강 프로젝트 때문에 보상이 되었는데 그것을 포기하신 분들은 지금 보상 못 받잖아요. 시에서 어떤 대책이 있어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특별법이라고 제정해서 보상을 해 달라하고 저희들이 건의서를 보내고 또, 마찬가지로 전번에 의회에서도 말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국토부나 익산청이나 도나 그 다음에 저번에 한나라당이나 방송에 나온 것이 계속 그 사항입니다. 저번에 지사님이 마찬가지로 보고를 하면서 그 얘기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약 212만 평방미터 약 60만평 그 정도 됩니다. 면적이 그것에 대해서는 물론 그 말씀이 맞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법으로 제정해서 보상해주도록 저희들이 상당히 많이 건의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건의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효과가 나와야 되거든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것은 법상으로 불가하다는 얘기를 저희들이 몇 번 받았기 때문에

김철수위원

나주시뿐이 아니고 전체적인 현상인데 실질적으로 정부에서 지침대로 따라가신 분들은 결국은 손해를 보고 안 지키고 자기 고집대로 간 사람들은 나중에는 이득을 본다 말입니다. 이런 것이 되풀이 되다보니까 어떤 시책에 대해서 국민들이나 주민들이 안 따르려고 하는 경향이 계속 비일비재로 가는 사항이잖아요. 이런 부분은 과장님이 철저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일곱 번 정도 건의를 했어요. 그것을 가지고 지금 특별법이라고 제정을 해서라도 해 달라 그런데 저희시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낙동강이나 한강이나 금강이나 전체 똑같습니다.

김철수위원

신경 좀 써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13쪽 한번 봐 주십시오. 영산강 살리기 사업하고 나주호하고 만봉제 백룡제 라든지 숭상이 되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

위원차질 없이 진행이 됩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이것은 국토부에서 그 농식품부에서 지금 검토를 해 가지고 지금 추진할라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설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대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진척사항은 아직 재난관리과에서 모르고 계십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그러죠! 그 내용은 실시설계만하고 있다는 것만 알지 정확하게는 데이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토지보상이나 들어가는 것은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아직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확실한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면 보고해주십시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12쪽 한번 봐주십시오. 하천 무단 점유자 현황을 보면은 한 분이 거기에 관여되어 있거든요.
이 분은 지금 2009년 12월 자진철거 하지 않을시 강제철거 할란다고 자료에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영산강 프로젝트 안에 포함이 된 것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포함이 안 되고요. 하천 안에는 제외거든요. 하천 밖에 쪽 법면에가 있습니다. 고수부지 밑에 그래가지고 거기에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천 법면에 있기 때문에 원두막이 우산각 식으로 되어있어요. 네모진데 그런데 그것은 자진철거를 이 앞전에 할라다가 강제철거 하려다가 자기가 자진철거 하란다고해서 그냥 놔뒀거든요. 그래서 다시 얘기해서 이번 12월까지는 자진철거를 하마 그래서 자진철거를 하도록 했습니다. 그 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나머지 잘 아시다시피 2007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저희들이 실제 철거를 우리가 비닐하우스 철거만 해도 몇 동을 했느냐 하면은 31동을 했습니다. 강제철거를 차질 없이 집행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차질 없이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16쪽입니다. 8-18 민방위 교육훈련 및 비상대기 자원관리 현황에 있어서 민방위대수 및 대원수가 263대 6,228명이네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박종관위원

지역대와 기술대가 1대에 35명 인력동원 자원현황에 있어서 3,353명에 있네요 연중 지역 민방위대원 교육시간은 몇 시간입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지금 민방위 교육은 제대후 2년부터 20살에서 마흔살까지 그 사람교육하고 그 다음에 민방위교육 5년차에서 일일 4시간을 받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민방위 교육훈련 시간은 아주 적네요.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4시간입니다.

박종관위원

2009년도 인력동원은 있었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3명이 있었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참석율은 어떻습니까?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100% 다 했습니다.

박종관위원

지금 민방위대가 옛날에는 과도 있었지만 지금 축소가 되었죠?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박종관

위원이런것에 대해서 좀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위원님들의 감사의 지적에 과장님은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하셔서 앞으로 반영이 되도록 노력하시고 재난관리과에서 나주시민과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서는 첫째 재난방제에 대해서 복구공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재난관리과장

예, 차질 없이 집행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재난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진 재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석 상하수도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상하수도과장 김태석입니다. 평소 저희 상하수도과 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면 상하수도과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인 상하수도 특별회계 재정운영현황 외 32건과 공통자료인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현황 외 16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쉬었다할까요? (그럽시다. 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감사중지 15시 11분) (감사개시 15시 54분)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지금 상수도과에서 1년 쓰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저희과는 상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 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 일반회계 이렇게 되는데요. 220억 정도 됩니다.

박영자위원

220억에서 수질검사로 쓰는 예산은 얼마예요? 1년에 얼마나 책정이 되어있느냐고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수질검사로는 6천만 원 정도

박영자

위원그러면 과장님 6천만 원을 한곳 수질 검사할 때 비용이 얼마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수질검사가 12개 항목에 대해서 자체검사가 있고 또, 55개 항목에 대해서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수질검사 자체시설이 있고 그래서 거기에 따른 약품비가 있어서 자체검사에 대해서는 우리가 스스로 하기 때문에 운영비만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의뢰했을 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의뢰했을 때는

박영자위원

직접 나오셔서 해줬을 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55개 항목을 의뢰했을 때 공인기관에 28만 5천원입니다.

박영자위원

그 정도 되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

위원그러면 지금 현재 나주시에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마을의 그 지하수 거기가 몇 군데예요? 마을에서 사용하고 있는 지하수 있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리가 마을에 소규모 수도시설이 181개소입니다.

박영자위원

181개소 나주시 전체가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음용수를 마을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박영자위원

제가 지적한데가 바로 공동으로 운영하는데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6천만 원을 갖고 28만 5천원이면 1년에 그러면 몇 군데 정도 해줄 수 있어요. 방금 약품으로도 하고 의뢰해서도 하고 그런다는데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55개 항목에 대해서는 연 1회 하거든요. 그러니까 분기에 한번 하는 것이 있고 연 1회 한번하고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10년이 되어도 한번도 안 해주시던데요. 과장님은 연 1회 하신다고 그러네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박영자위원

지금 우리 나주시 전체에 있는 읍 면 동에 있는 지하수로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데가 181개소라고 했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것 28만 5천원이라면 의뢰해서 한다고 해도 돌아갈 수 있겠네요? 한번은 그런데 안 해주시데요. 그러면 그 자료를 하나 줘 보시겠어요? 181개 면단위에 있는 공동상수도 그것 자료 하나를 줘 보세요. 전체적으로 그런데 제가 왜 이 부분을 짚느냐 하면은요. 안 해주세요. 지하수 검사를 지금 딱 이것 계산해 보니까 6천만 원이면은 한번 정도는 돌아가야 되겠구만요. 181군데면은 딱 한번을 돌아갈 수 있는 예산이 나오죠? 한번 나눠보세요. 누구 직원한테 계산해 보라고하세요. 30만원 잡고 200군데라고 하면은 딱 한번은 돌아갈 수가 있구만요. 그런데 그렇게 안 해주시는데 남은 예산은 어디다 쓰세요? 안 해주시고 남은 예산 했던 것 그 수질검사 그 용지하고 해서 저한테 자료를 다 줘보세요. 과장님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행정사무감사 끝나면은 금년에 했던 실적을 위원님께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여기다가 메모합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게 하십시오.

박영자위원

지금까지 5년 제가 알기로는 10년이 되어도 안 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1년에 하셨다고했어요. 지금 속기록 다 남고 있잔아요. 연에 한번씩 하셨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제가 의원 했을 때부터 줘보세요. 2006년도부터 이 수질검사 예산이 얼마이며 181군데 외에 몇 군데를 했는가 그 자료를 다 한번 줘 보십시오. 2009년까지요. 주민이 저한테 허위로 말을 했는가 집행부 공무원이 말씀이 허위인가 그것을 한번 내가 비교를 해서 저도 주민들한테 대변을 해줄 수가 있잔아요. 가서 보니까 이것이 이렇게 해졌드라 그런데 주민이 100% 알 수가 없다라든지 어떤 제가 대변을 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저 한테 줘 보시라고요. 그래야 되겠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대개 보면은 어려우신 분들이 공동우물을 드시고 있거든요. 그렇지않으면은 지금 대부분 나주시내 쪽이나 시내 쪽은 상수도 물을 먹고 있어요. 그러죠? 그러는데 어렵고 면단위 같은데 어르신들이 많이 사는 곳에가 이 공동지하수를 먹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집행부 공무원들은 더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 예산하고 지금 이것하고 안 맞으면 안 되겠죠? 과장님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예산은 6천만 원을 세웠는데 181군데의 수질검사를 올해 그러면 2009년도에 다하셨어요? 그 예산 갖고 다 쓰셨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다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요. 자료를 한번 줘 보시라고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자료 줘 보시고요. 지금 수도개량기 지금 그 공사가 이렇게 마을별로 나주시내쪽에 지금 그 공사가 다 완료되었는가요? 옥 집밖으로 내는 개량기 공사 있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대부분 되어있고, 이제 어려운

박영자

위원안 되어 있는데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일부가 있습니다. 그래서

박영자위원

어느 지역이 현재 안 되어 있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어느 지역이라기 보다도 그 이제 옥내 공사에 대해서는 수용가가 하도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여건상 집 구조랄지 또, 옥내 구조상 밖으로 내놓을 수가 없는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감사 자료에서도 있습니다만, PDA라고 하는 그 시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대문 밖으로 끌어내서 검사하고 그런 방법을 지금 한국수자원 공사 측에서 그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지금 집안에 있는 개량기를 집 밖으로 했을 때 그 집주인은 그 개량기 지금 가격을 하나도 안 움직이고 바깥으로 나올 수 있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 안 건당 얼마 먹힙니까? 예산이 집안에 있는 상수도를 그 개량기를 집밖으로 꺼냈을 때 개당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그것은 산출을 해야겠습니다만, 미터 당 관 소용량이 들어가고 또, 인건비 여러 여건이 있기 때문에 개소 당 얼마다 이렇게는 하기가 곤란하고요. 우리가 지금 급수 시설하는데 평균적으로 1가구당 60만원 내지 80만원 평균 선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최하가 60만원이네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60만원 공사는 몇 미터 이내였을 때 60만원이 듭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그것은 딱히 설계해서 해야만 산출이 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돈은 60만원이 제일 적은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평균적으로 봤을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60만원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것을 방금 어디다 맡기신다고 했어요? 그 공사를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어느 곳에 맡기신다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리가 그 대행업체가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업체가요? 상수도 개량기사업을 어떤 업체에다가 맡기면은 공사같이 하청으로 계속 내려갑니까? 그 지금 이 공사를 맡으신 분이 어떤 직원을 채용해서 직원이 직접 공사를 합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대행업체가 직영합니다.

박영자위원

바로 어떤 기술자를 한분은 선정을 하셔 가지고 어느 지역 어느 지역 가시라고 그 분이 공사를 책임을 지고 맡아 가지고 하시느냐 그 말이예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대행업체가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지금은 보편적으로 어르신들이 가정에 있고 젊은 분들은 활동을 많이 하고 직장을 갖고 있잖아요. 그러는데 아주 이분들이 이 그 자기네들이 무슨 공사까지 마무리 하느냐 하면은 거기 물 안 들어가게 하는 시멘트 공사까지 다 하고가요. 시멘트 약간 넣어서 그렇잖아요. 시멘 그 통 주위에 물 안 들어가게 그것을 너무 형식적으로 해요. 그래갖고 어른들이 좋게 해주라고하면은 대답만 하지 행동으로는 옮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은 최소가 60만원이 든다고 하구만요. 60에서 80까지 그 공사비를 우리시에서 가져가가지고 공사는 그렇게 한다 그 말입니다. 그래 갖고 거기를 다시 시멘트를 파고 물을 물이 내려가고 있는 그 난간에다가 이것을 묻거든요. 묻어도 이 공사를 물이 잘 내려갈 수 있게끔 배가 오면은 빗물이 잘 내려갈 수 있게끔 도로변에 아스콘 공사가 되어있는데 한쪽에다가 담 밑에다가 그 공사를 하드만요. 그러면 물을 잘 내려가게 해줘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해주고 가요. 그런데 과장님 말씀에 이 공사가 지금 60만원인데 제일 적을 때 60이고 그렇지않으면은 80까지 말씀을 하셨잖아요. 60에서 80 그렇게 공사를 해주고 가니까 제가 아까 물어봤듯이 여러 번 하청을 해서 공사가 내려가는가 우리 나주시에서 이렇게 이 상수도공사만 업자가 받아 가지고 바로 기술자한테 넘어가는데 제가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대행업체가하고 있고, 2008년도에 감사에서도 처리실적을 제가 보고 드렸습니다만, 배수관계 지난번에도 지적된 사항이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철저히 공사가 마무리가 잘되도록 지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혹시 그런데가 있다 하면은 저희들이 그런 일이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2009년도에 몇 군데나 하셨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리가 800점 정도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800 가정 정도하셨다 그 말이예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현재 남은 가정이 몇 가정 정도 될까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리가 수도급수 총 인구 비해서 지금 약 6만 4,900 가구 정도했거든요. 전 가구를 대상으로 했을 때 아직도 좀 그 상수도 보급이 점차적으로 해 나가기 때문에

박영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 이것 감독은 누가하신가요? 이것을 잘 했네 안 했네 그것은 시에서 누가 감독을 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리가 감독합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직원들이 감독하신가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러면 한달에 몇 개 했을 때 한달에 한번 정도 감독을 하라고 하신가요.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하십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리가 준공처리 하러 나갑니다. 준공검사 하러 나갑니다.

박영자위원

준공검사를 하러 나가면은 우리 직원들이 철저히 하셔야 되겠네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말이니까 그렇지 예를 들어서 방금 몇 개하셨다고요? 연 800개를 하셨다고 했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영자위원

800개를 60으로 한번 곱해 보세요. 얼마인가 제가 복해볼까요? 예산이 얼마냐고요? 왜 뒤에 있는 직원들 가만히 계세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팀장님들 자료를 좀 준비해서 답변에 자료를 충분히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어째 가만히 계세요? 과장님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2,400만원 정도 됩니다.

박영자위원

2,400만원 아까 60만원에서 800개인데 왜 직원 분들은 과장님한테 연세 드신 과장님이 답변하라고 가만히 계십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4억 8천 정도 됩니다.

박영자위원

그렇죠? 4억 8천하고 2천 4백만 원하고는 안 되죠! 그런데 밑에 있는 직원들은 가만히 계세요! 얼른 얼른 과장님한테 자료를 주셔야지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니까 연에 하니까 1년에 이런 부분은 아주 세밀하니까 한번 해 놓으면은 우리가 날마다 그 물을 사용하잔아요. 그런데 시멘트 공사는 한번하면은 다시 망치로 두드려 깨야합니다. 잘못하면은 그런 어려움이 있으니까 과장님 그 부분 관심 많이 갖고 직원들한테 철두철미한 감시감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내년에는 우리 나주시 전체 100% 상수도 보급하신다고요? 자신 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보면은 과장님도 기 파악하시고 계시겠습니다만, 지하수가 오염이 많이 되다보니까 상수도를 상당히 많이 원하고 있죠? 어느 지역을 봐도 상수도를 지금 원하고 있는 그런 형편인데 아직도 우리 나주시에 상수도의 보급률이 상당히 낮잖아요. 지금 과장님이 우리 상하수도과에서 2009년도에 중점적으로 하셨던 사업들이 어떠어떠한 사업들이 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크게는 상수도 확장공사를 위해서 봉황 다도 세지 쪽에 대해서 착공을 해서 봉황이나 다도 세지 주민들도 상수도 물을 음용할 수 있는 그런 큰 공사를 했고요. 이제 특히 금년에 봄에 한해가 극심해서 한해 급수지역에 대해서 저희들이 급수소방수와 연계해서 급수대책을 펴왔었습니다. 그래서 다도 곰자골 거기 한해 대책에 마무리를 지금 지어가는 단계고 동강 지역도 진서지구라고 거기도 한해 극심 지역 이어서 금년에 그 공사를 해서 아주 주민들에게 오랜 숙원을 해결해 준바가 있습니다. 또, 아울러서 공산 동강 반남 그 지역도 상수도를 보급하기 위해서 금년에 용역설계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2010년도 말 정도되면은 그 쪽 지역도 상수도를 보급하는데 기여를 하는 그런 한해였고, 일부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해서 노후된 시설에 대해서 보수공사를 하는 등 일련에 그런 일을 해 왔습니다.

김세곤위원

상수도만하시고 하수도 사업은 아무것도 안 하셨는 갑네요. 중요한 것은 상수도가있으면은 하수도가 있어야 되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하수도사업은 중요한 것 하실 것 없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하수도 관거 정비사업을 중부 남부 지역 또는 산포, 공산지구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고, 여러 위원님들이 지대한 관심이 많았던 BTL 사업도 11월에 거의 마무리가 되어서 일부 아까 보고에 있었습니다만, 삼영동 영강 사거리에서 영산교량까지 우선 시공을 한바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송월동하고 이창 도시계획 도로구간에 대해서 수일 내에 착공을 해서 하수관거 사업도 있었고, 우리 처리장내에 나주공공처리장내에 수질강화가 이제는 대두되기 때문에 10억의 공사를 들여서 여과기 설치공사를 해서 아주 지금은 SS가 아주 저감도로 방류가 되고 있고,

김세곤위원

잘 되고 있다는 말씀이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잘되고 있습니다. 또한, 큰 사업으로는 2010년도부터는 하수슬러지가 해양투기를 어느 나라든지 해양투기를 하지 못하도록 그렇게되어 있기 때문에 35억을 투자해서 하수처리 건조화 공법으로 해서 12월에 준공 목표로 해서 크고 작은 사업을 금년에 상수도 또는 하수도사업을 해왔습니다.

김세곤위원

여러 가지 사업을 말씀을 하셨는데,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사업들 중에 잘되었다고 생각하는 사업 두 가지씩만 말씀해 주십시오. 다 말씀하시지 마시고 또, 아쉽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두 가지씩만 말씀해 보십시오. 잘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업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잘된 사업은 우리 여과기사업 잘 되었고요. 하수슬러지 건조화공법 현재 시험 운전중에 있습니다만,

김세곤위원

제가 조금있다 짚으께요. 그것도 잘 되었다고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좀 아쉽다고 생각하는 사업은?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아쉬운 것은 뭐 그렇게

김세곤위원

없어요? 다 잘되었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러면 내가 감사하기가 훨씬 더 편하겠네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하여튼간 알았습니다. 상하수도과에서 어떻게 보면은 참! 고생도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무량도 사실 다른 과에 비해서 많고 그러나 우리 과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이 열심히 하신 덕에 아직까지는 아무 사고 없이 잘 해오고 있습니다만, 본 위원이 감사 자료나 여러 가지 서류를 검토해보면서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실 테니까 개선하셔서 내년에는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먼저 3페이지 상수도 급수관 신설 및 하수도 확장사업 추진현황을 한번 봐 보십시오. 지금 일반인들이 볼 때 과장님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여러 마을별로 공사를 하셨는데 사업량 사업비 공사기간 시공자가 표기가 되어있잔아요. 그렇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사업량이 예를 들어서 270미터 뭐 2,936미터 실제 그런데 사실은 여기에 무엇이 빠지느냐 하면은 규격이 빠졌어요. 그렇죠? 아무도 모른 사람이 얼른 볼 때는 아! 이것이 10호 짜리인가 생각을 해요. 그러면은 실제 지금 사업비를 보면은 전부다 미터별로 계산해 보면은 천태만상이거든요. 그렇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러면 여기에 규격이 여기에 표기가 되었으면은 얼른 알아먹을 수가 있는데 얼른 우리가 계산해 보면은 비슷한 거리에서도 가격차이가 많아요. 금천 노안 금안리 급수관공사하고 남평 우산급수공사하고 2,600미터 사업비를 보면은 1억 3천, 3억 9천 그래요. 그렇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러면 여기서 보면은 어른 알수가 없어요. 이것 가지고는 간격을 갖다가 예를 들어서 금천 금복이나 이런데는 15미리였다면은 가격이 싸게 들어간 것으로 생각을 하겠지만 만약에 간격이 똑 같은 15미리 짜리라면은 이것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반드시 여기는 규격을 표기를 해줘야 우리 위원들이 아! 여기는 10호짜리니까 가격이 적고 미터당 가격이 이것은 40짜리니까 미터당 가격이 비싼갑다고 얼른 판단이 되지 이것으로 봐서는 실제 저희들이 다 전부다가 설계서를 다 검토하기 전에는 알수가 없어요. 그렇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내년에는 감사 자료를 낼 때에 방금 지적하신 바와 같이

김세곤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그렇게 해서 그래야 지적을 안당하지 이것으로 봐서는 똑 같은 거리가 2,500미터에서 본래 어떤 사업은 1억 3천, 어떤 사업은 4억 이예요. 그러면 누가 봐도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할 밖에 없어요. 그렇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구경 규격을 꼭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기록을 해줘야만 그 다음에 뒤에 사업비를 보면은 도급 관급 다음에 기타가있어요. 기타비용 이것은 어떤 비용을 기타비용 이라고 해요? 이것도 보면은 어떤데는 기타비용이 들어가 있는데 있고 없는데가 있고, 또, 턱도 없이 많은데가 있고 이것은 기타비용은 어떤 뜻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이제 우리가 급수공사를 하게되면은 터파기를 아스콘 포장이든 시멘트 포장이든 터파기를 하면은 그 폐기물 처리비용에 대한 것을 기타란에 다가 넣었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실제 돈을 갖다가 기타로 써 버리는 것은 말이 안 맞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일일이 나열할 수가 없어서 그랬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렇게 되었든간에 기타로 해 가지고 3억 천만 원을 갖다가 기타로 해가지고 기록하는 것은 이것은 자료가 아닙니다. 그렇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기타라는 것은 모든 것을 쓰고 나머지를 맘대로 써 놓은 것이 기타거든요. 그렇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차라리 표기를 안할라면은 사업비에 포함을 시키든가 그렇게 가야지 기타로 해 놓으면 이것은 말이 안 맞는 얘기라는 것입니다. 또, 이런것도 보면은 물론 아스콘 포장을 한 것도 있을 것이고, 뭐 복구공사를 하는 것이 있을 것이고 실제 그런 부분 어느 정도 인정은 가지만은 이 자료를 보면은 기타란에 다가 돈을 표기하는 것은 절대 맞지않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좀 개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12페이지 하수관거 정비사업 추진현황을 한번 봐보십시오. 본래 이 공사 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2006년도 부터서 2010년 5월 30일까지입니다.

김세곤위원

2010년 5월 30일까지 사업기간이 맘대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그럴수가 있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극히 그런 변경이 있을 수 없습니다만, 이제 그 이것은 위원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재원이 국비가 이루고 있기 때문에 국비가 재원이 협의가 잘 안되면은 공기가 연장되는 그런 사례 등등이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감사 자료나 업무보고 자료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작성이 되었을 것입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여기서도 차이가 난다면은 예를 들어서 연초에 업무 보고할 때 차이가 났었다면은 제가 이해가 가죠! 감사 자료나 이 자료는 11월 달에 우리 위원님들한테 보고한 것입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10월말 기준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여기는 2010년 10월이고 감사 자료에는 2010년 5월이에요. 이런것도 좀 세밀하게 해 주실 필요가 있고 그 다음에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지금 1차 2차 3차 마무리를 하셨죠?
여기서도 보면은 실제 1차분 준공비용이 전부다 얼마나 들었어요? 지금 이런 것 파악이 안 되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것도 봐 보십시오. 사업비를 갖다가 지금 284억 9,400만원인데 1차 준공은 얼마고 2차 준공은 얼마고 3차 준공은 얼마고 4차 준공의 잔여분은 얼마가 남았다고 이런 표기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보면은 또,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2006년도 2월 28일부터 공사시작을 했는데 실제 여기는 보면은 2008년도부터 한 것으로 되어있어요.1차분은 착공을 2월 28일부터 했습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1차분 내역에 보시면은

김세곤위원

지금 업무보고가 잘못되어있다니까요. 과장님 이런 것들을 제대로 좀 갖추어서 해주시고요. 그러면 현재 1차 2차 3차 해가지고 284억중에 총 공사 완료 금액은 얼마를 쓰고 얼마나 남았어요? 과장님이 지난번에 11월 달에 보고할 때는 무엇이라고 했느냐 집행액이 236억 5천만 원을 쓰셨다고 이미 보고를 하셨어요. 그때 그런데 감사 자료에 전혀 표기가 안 되었다면 지금 고 과장님이 헤매실 수밖에 없어요. 지금 이것 갖고 물어볼지는 생각도 못하셨죠? 업무보고서 갖고 이것 2009년도 10월 20일부터 우리 임시회때 과장님이 보고한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은 확보금액이 261억이고 4천만 원이고 집행액이 236억 5천만 원으로 쓴 것으로 되어있어요. 과장님 파악이 되십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되고 있습니다.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김세곤

위원지금 이것 284억 중에 예산을 다 못 세운 것이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미확보 금액이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17억 7,100만원 정도 2010년 이후에 확보해야 할 금액입니다.

김세곤위원

그것도 또 안 맞아요. 23억 5천 400만원이 지금 안 되어 있다고 해 놓았어요. 사실은 이런 부분들을 우리 과장님이 다 파악하실 수는 없어요. 나는 속상한 것이 우리 팀장님들을 지적하고 싶어요. 어차피 우리 팀장님들도 언젠가는 과장이 되실 것이고 과장이 되면은 이 앞에 앉아서 감사도 받아야 될 그런 자립니다. 실제 팀장님들이 얼른 딱딱 과장님 답변하시도록 준비해서 보내 주셔야지 우리 팀장님들이 자료가 없으니까 답변을 할 수가 없어요. 세상에 위원은 다 갖고 있는데 우리 담당 부서는 없어 가지고 어떻게 감사를 하겠어요? 이만하고 조금 있다 다시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김태석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3쪽입니다. 상수도 누수율 현황입니다. 현재 상수도 누수율 현황을 보면은 약 15억 톤으로 24%나 되는데 누수율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은 세워져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리 상수도 업무 일부가 2008년 7월 21로 한국수자원공사로 위탁관리 되고 있어서 이제 20년간 2028년까지 협약이 되어있습니다. 위탁관리 협약에 유수율이 80%로 이렇게 되어있으나 2013년까지는 80%로 유수율을 갖도록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 한국수자원 공사에서 충분히 해 나가도록 협약했던 내용대로 누수율을 잡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협약에 의해서 누수율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4페이지 4쪽입니다. 수도사용료 9-7입니다. 수도사용료 부과징수 및 체납액 현황입니다. 수도사용료 징수 및 체납액 현황을 보면은 금년도에 체납액이 1억 2천인데요. 체납사유가 무엇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수도사용료 부과징수 업무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있습니다만, 우리하고 연계해서 징수토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체납사유가 부도난 우리 업체 특히 동수오량농공단지 내에 부도업체 또, 그 살기가 어려우니까 그 이사간 공가 이렇게 되고 또, 단순히 적은 액수입니다만, 시기를 일시에 해 버리고 그 다음 월에 징수는 됩니다만, 그런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박종관위원

부도업체라든지 살기 어려운 공가 또, 시기를 일실한 그런 가구 수도요금 납기를 놓쳐서 체납이 발생하는 경우도 상당히 있습니다만 수도요금 납기일이 도래되면 핸드폰을 동원한 문자 메세지를 활용해서 납기전 2· 3회 정도 홍보를 하게되면은 체납액을 줄여 나가는데 효과적 이라고도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아주 좋은 제안입니다. 특히나 고질적으로 체납하는 체납자의 관리를 해 가면서 전화 또는 요사이는 거의가 핸드폰을 갖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문자메세지도 넣는 방안을 꼭 해보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고질체납자 관리와 휴대폰을 활용해서 상수도 요금의 납부율 제고에 다양한 홍보계획을 수립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9-14 6쪽입니다. 농촌지역 맑은 물 공급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동강 진서지구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공정은 현재 몇% 이며 준공예정일은 언제쯤 됩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동강 진서지구는 제가 지난주에도 제가 직접 현지를 가보고 그랬습니다. 아주 현대식으로 자동센서가 있고, 다 되어있고해서 아주 급수저장탱크도 스텐레스도 되고 해서 아주 음용수 맑은 물을 공급하는 그런 체계로서 진서지구는 금년 12월이면 마무리가 다 됩니다.

박종관위원

과장님께서 현지도 실사하셨고, 자동센서도 부착되었고 급수는 스텐레스로 해 갖고 아주 고품질로 하셨네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최대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고, 또한, 부실공사로 인한 또 다른 민원사항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공검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8쪽입니다. 9-8 마을상수도 무인관리시스템 설치현황입니다. 무인관리시스템은 상수도 배수탱크에 설치했는지 어디에 설치한 것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급수탱크에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팀장님들은 자료를 좀 신속하게 준비를 하셔야지요. 과장님의 답변이 좀 지연되고 그러면 감사가 원만하게 진행이 안 되지 않습니까?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답변하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무인시스템은 급수탱크에 설치되어 있는 것입니다.

박종관위원

급수탱크요 제일 높은 곳에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좋은 시설입니다. 나주시의 간이상수도는 몇 개소나 됩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181개소입니다.

박종관위원

181개소에 21소에는 무인시스템이 되어있네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그럼 160개소는 안 되고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최근에 말하자면은 설치한 지역은 무인시스템으로 관리해서 혹시라도 위해물질 이런 등등에 미연에 방지하기위해서 앞으로 점차적으로 해 나갈 계획입니다.

박종관위원

무인시스템은 1개소에 설치비가 얼마나 듭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800만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큰 돈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렇게 많은 돈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유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방지차원에서 점진적으로 무인시스템 설치에 주력을 해주셨으면 쓰겠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17쪽입니다. 9-39 하수찌꺼기 처리시설 사업 추진현황에 있어서 하수찌꺼기 처리시설 사업이 완료되면은 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할 것인지 아니면 민간인 위탁 운영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2회 추경때 민간위탁을 주기위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용역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이 완료되면은 용역 결과에 따라서 민간인에게 위탁을 줄 계획으로 용역을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국적으로 15데가 지금 하수슬러지 처리 시설이 완료되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거의가 민간위탁으로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충청남도 예로 당진군 같은 경우도 우리하고 비슷한 규모인데 기 대우엔지니어에 다가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시도 용역결과에 의해서 우리가 시에서 직접 운영할 것인지 아니면은 위탁을 줄 것인지 손익계산을 한번 따져서 할 계획입니다.

박종관위원

용역결과에 의해서 완료가 되면은 2010년 2회 추경에 여부를 가려 가지고 위탁을 줄 것인지 시에서 운영할 것인지 그렇게 되어지겠습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여기 9-40에 보면은 32개소 동강면 장동리 연하마을 하수처리장도 올해 개보수하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동강 중앙지구 그것은 2010년 완공예정 이라고 했는데 금년부터 한다면은 2년인데 2년 동안에 완공할 수가 있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가능합니다.

박종관위원

동강에 중앙하수처리장은 소재지권도 되고 여러 가지 이제까지 불편을 겪고 오폐수가 많이 있는 그런 구간으로서 조기에 완공을 해서 환경 그리고 우리 동강 소재지권에 주변 환경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위생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박종관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상하수과는 우리 직원님들도 많으시고 업무도 많고 서로 이끌어 가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상수도 문제를 수자원공사에 위탁을 했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 위탁후로 우리 나주시민에 어떤 이점이 있는 가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한국수자원공사 나주서비스센터는 기술 인력이 우리 행정직 공무원 보다는 월등 합니다. 그래서 어디가 동파가 되었다든지 하면은 즉시 이렇게 나가서 수리도하고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아주 그 누수탐사시설도 그 기계도 있고 해서 아주 맑은 물을 주민에게 공급하는데 그런 좋은 결과를 보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혹시 불편이나 그런 사항은 없을까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불편은 1년 되었습니다만, 수도요금이 분명히 한국수자원공사 나주서비스센터에서 부과 징수함에도 불구하고 수도요금이 어떤 착오가 본인이 생각했을 때에 과다하게 부과되었다는 이런 민원들을 아직도 우리에게 전화하고 문의하고 그런 약간에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점차적으로 우리 주민들도 그런 내용들이 전문기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나주 서비스센터에서 하고 있다는 것이 좀 그 점이 약간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그 점은 감수하고 일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내를 저희들이

김철수위원

좀 귀찬드라도 안내를 하고 홍보도 좀 제대로 하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자료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2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상수도특별회계 재정 운영을 보면은 말입니다. 순세계잉여금이 지금 상당히 많거든요. 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순세계잉여금은 이월비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많은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저희는 계속 사업비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년도에 상수도공사랄지 이것을 완료를 못하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우리 위원들은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이월되는 것은 좀 지향을 한다고 위원들은 항상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과장님 의지를 가지시고 순세계잉여금을 될 수 있으면은 줄이는 방향으로 좀 검토해 주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3쪽 한번 봐주십시오. 지금 상수도 누수율 현황을 보니까 누수율이 상당히 지금 많이 나오거든요. 지금 관이 노후되어서 이런 현상이 나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노후해서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그러면 지금 수자원공사로 위탁한 후로는 지금 보완이 많이 되어가고 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많이 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자료상에 봐도 24% 누수율이라면은 엄청난 것 같아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리가 수자원공사로 넘겨줄 때는 28.33% 였거든요. 그런데 이제 1년 하고 보니까 24% 정도로 해서 약 4%가 개선효과가 나와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연차적으로 줄어지겠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다음은 4쪽 한번 봐주십시오. 수도사용료 체납액 현황을 보면은 말입니다. 상당히 체납된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전기와 같이 상수도도 절수합니까? 체납이 되면은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간헐적으로 하기는 합니다만 이 사람이 물이라는 것이 없으면 당장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강력한 조치를 하고 싶어도 그게 주민들한테 어려움을 끼치기 때문에 굉장히 그런 것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한전에서는 전기 같은 경우는 절전을 하드라고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는 절대 체납이 없겠죠? 그러면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글쎄요.

김철수위원

혹시 나는 우리 상하수도과에서도 이런 절수를 하냐 하는 것을 알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합니다. 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그런 것을 때로는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요. 8쪽입니다. 마을상수도 무인관리시스템 설치현황을 보면은 말입니다. 금년에 21개소를 하셨네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전체적으로 우리 나주시에 있는 상수도를 연차적으로 무인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앞으로 그렇게 해 나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아직까지 큰 사고는 없었습니다만, 만일을 대비해서 이런 조치를 취한 것 아닙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기왕이면 전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검토해주십시오. 12쪽입니다. 농어촌마을 하수도 유지관리 현황을 보면은요. 지금 31개소를 금년에 하셨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설치되어있는 하수도시설이 지금 노후되어서 사용을 못 하는곳은 없습니까?
혹시 설치해 놓고 그냥 작동을 못하고 그대로 방류해 버리는 우려가 있으면은 안되니까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14쪽입니다. 하수처리시설의 관리 및 유입하수 현황을 보면은 말입니다. 나주공공하수처리장 산포 공산 이렇게 세 군데가 있네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이 유입하수가 처리하는데 3개 처리장에서 특별히 문제점 같은 것은 없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현재까지는 큰 문제점이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문제점이 없다면은 다행인데 하수처리시설은 지금은 요새는 환경을 중시하니까 철저히 관리해 주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철수위원

다른 위원님 하실 분 있을란지 모르니 저는 여기서 중단을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감사중지 16시 46분) (감사개시 17시 03분)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세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곤위원

과장님 마무리감사 합시다. 저! 17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지금 여기에 하수관거 정비에 BTL 사업하면은 단일공사로서는 상당히 큰 공사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약 687억 정도 공사되니까 지금 이 공사가 어떻습니까? 사업비가 100% 민자로 되어 있습니까?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전체 100%가 민자사업입니다.

김세곤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우리 감사 자료에 보면은 국비가 70% 시비가 30%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리 일반행정 쪽으로 해야 할 그런 예산입니다.

김세곤위원

이것이 금액이 얼마인데요. 그것은 안 맞는 말씀인데요. 지금 현재 여기에 예산이 국비하고 시비가 서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일부 예산 확보되어서 선투자비죠! 행정적으로

김세곤위원

전부다 해서 얼마입니까? 그러면 현재 기 투자된 금액이 얼마냐고요. 과장님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설계용역비 행정적으로 행정수반에 소요되는 약 8억 정도 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현재 8억 정도 들었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감사 자료에는 약 6억 8천 정도 들었는데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그 뒤로 계속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요.

김세곤위원

그러면 현재 든 비용은 언제까지 든 비용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2006년 5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8억 이라는데 실제 그 말씀이 안맞아요. 지금 중기재정 투자계획에 보면은 현재 지금 시에서 쓴 돈이 국가보조하고 시비하고 9억 2,900만원 썼는데요. 여기는 6억 8천이고 여기는 9억 2,900이고 어떤 것이 맞는 것입니까? 민간투자가 아니고, 지금 뭐 자료 밑에 보면은 사업비가 687억 900만원 아니요! 총 투자비가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그 밑에 보면은 국비해 갖고 이것이 480억입니까? 아니면 얼마입니까? 그것이 그 다음에 시비가 206억 이예요. 이것이 지금 현재 위에 608억 7,900만원하고 똑같은 아니요. 왜 여기가 본래 민자로 해야 되는데, 왜 국비하고 시비가 표기가 되어있느냐는 얘기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아! 이것은 이렇습니다. 우선 선공사를 민간이 투자하고 우리가 갚아 나갈 때는 국비가 70% 시비가 30%해서 상환해 나가는 그 내용입니다.

김세곤위원

이것은?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러면 그것은 그것은 그렇게 인정을 하고요. 그러면 이제껏 까지 우리 나주시에서 기 투자된 금액이 얼마입니까? BTL 사업이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약 8억 정도 됩니다.

김세곤위원

여기에 무엇인지 아십니까? 중기지방재정 계획이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2009년도부터 2013년도 여기에 보면은 얼마라고 써 있느냐 하면은 9억 2,900만원이 쓴 것으로 되어있어요. 기 투자된 금액이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이제 중기재정계획 이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될 것이다 하는 예산을

김세곤위원

그것은 앞으로 차근차근 이야기할 것이고, 여기에 기 투자된 여기 한번 봐 보십시오. 오셔서 재원, 총사업비, 기투자금액, 연도별 투자계획을 보면은 2009년도 2010년도 죽해서 되어있어요. 그러면 기 투자된 금액은 이미 투자가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이 돈은 기 투자된 뜻이 무엇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산에 편성된 금액을 그 중기재정계획에는 수치상 나타난 것이고 제가 8억 이라고 하는 것은 9억 2천 아까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에 대한 집행액을 얘기한 것입니다.

김세곤위원

기 투자 어차피 지금까지 투자된 금액 아닙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런데 여기는 9억 2,900만원으로 되어있고 아까 과장님은 8억을 쓰셨다니까 금액이 안 맞잖아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정확한 내용은 감사가 끝나면은 서면으로 해드리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확실하게 해서 주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 다음에 9-39 하수찌꺼기 처리시설사업 추진현황 한번 봐 보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9-39

김세곤위원

현지 이 사업이 끝나 가지고 지금 시 운전을 하고 있는 단계라고 하셨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잘되어가고 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운영이 잘되고 있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가 사업비가 여기도 35억 3,900만원이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국비가 24억 7,700만원 지방비가 10억 6,200만원이고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지방비중에 도비가 얼마고 시비가 얼마입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이 재원은 국비하고 우리 순수한 시비뿐입니다.

김세곤위원

여기에는 도비가 1억 4,100만원이 들어가 있어요. 도비가 1억 4,100만원이 포함되고 시비가 9억 2,100만원이고 그래요. 국비가 24억 7,700만원이고 그런데 도비가 안 들어갔다고 그래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제가 하수관거사업으로 착각한 것 같습니다.

김세곤위원

실제 이런 돈 들어서 물론 시설을 잘 해 가지고 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에 결산처리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어차피 감사원 감사도 받고 그럴 것 아닙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이런 것을 사전에 좀 실제 예방차원에서도 감사가 좀 제대로 받으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세곤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은 지금까지 추진실적에서 보면은 2008년도 6월 달에 총 사업비 변경승인을 38억 백만 원에서 35억 3,900만원으로 변경을 했어요. 그렇죠? 그 이유가 무엇이었어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설계가 변경 되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현재 처리용량은 일일 8톤 규모였거든요. 그런데 당초에는 8톤 규모 이상으로 해서 감액처리된 것입니다. 8톤으로 생산량을 보기 때문에

김세곤위원

과장님 우리가 항상 보면은 연말에 후년도 사업계획을 업무보고를 할 때 항상 보면은 정확하게 해줘야 사업비는 어느 정도 들고 실제 내가 재미있는 예를 얘기해볼까요. 공설운동장이요. 처음 시작할 때는 130억에서 시작했어요. 지금은 투자금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400억입니다. 업무보고 때는 예를 들어서 10억 정도 들어서 한다고 해 놓고 결국 가서 보면은 계속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딱 저기해 가지고 10억짜리가 100억 되고 100억이 200억 되고 계속 그런 상황으로 전개가 되고 있어요. 이것을 뭔가 좀 계획성 있게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조건 이 사업을 할란다고 해갖고 예산만 세워달라고 하지마시고요. 하수찌꺼기 처리시설도 물론 시설을 잘 갖춰 가지고 잘 돌아가야 되겠지만은 하여튼 이런 사업비라든가 사업기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일목요연하게 딱 정리해서 누가 봐도 돈도 제대로 쓰고 시설도 제대로 갖춰다는 그런 지적을 받지 않도록 좀 확실하게 해주십시오. 과장님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그리고 27페이지 과장님 한번 봐봅시다. 우리 상하수도과에서도 보면은 용역을 많이 맡겼죠? 우리 나주시에 용역비가 얼마나 든지 아십니까? 우리 나주시에서 용역을 나간 돈이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정확히 파악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김세곤위원

우리 상하수도과도 약 30억 썼네요. 용역비로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

위원우리 나주시에서 약 150억 씁니다. 용역으로 해서 그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역비가 그렇게 많이 나가는 것에 대해서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이제 우리 공무원이 어떤 기술적인 것이 영향을 미치지 못 한다거나 그러거나 또는 우리 같은 경우는 하수기본계획이랄지 또, 광역상수도 기본계획 이런 부분들은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하수기본계획 같은 것은 하수도법에 의해서법에 용역을 하도록 되어있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용역은 할 필요성이 있다. 저희과 같은 경우는 그렇습니다.

김세곤위원

지금 여기서 한번 8번 10번 11번 한번 봐보십시오. 급수관 공사 실시 설계하는데 실제 공사가 얼마나 큰 공사인지 모르지만 급수관 공사 실시 설계하는데 용역비가 이렇게 들고 10번도 마찬가지고 전부다 급수관 실시설계거든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정말 이런 것까지 꼭 용역을 맡겨야 될 필요가 있는가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장님 그렇죠? 이런 부분들이 시설비에 포함이 된다면 모르지만 사실은 이런 것들은 얼마든지 실제 우리시청 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까지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좀 나쁘게 말하자면 책임회피성 용역일 수도 있다고 봐요. 그렇지 않습니까? 급수관 하나 저기하는데 세상에 실시 설계하는데 용역을 맡긴다는 것은 이것은 상당히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지향을 해주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될 수 있으면은 저희들이 저희들 기술 인력으로

김세곤위원

어떤 법적으로 꼭 해야 할 될 부분이 있다면은 그런 것들은 당연히 해야죠! 그렇게 할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데 이런 조그만 급수관 배관하는데 용역 맡겨 가지고 돈 천만 원씩 줘버리고 그러면 이것이 좀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김세곤위원

하여튼 과장님 뭐 상하수도과 과장님으로써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데 본 위원이 지적했던 이런 부분들이 잘 해결이 되어서 또, 내년에는 이런 불행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관심도 가져주시고요. 하여튼 모든 업무에 있어서 일목요연하게 모든 어떤 사람이 봐도 아! 이 사업은 이렇게 이렇게 해서 변해가고 사업비가 이렇게 되었구나 그렇게할 수 있도록 좀 서류부터 정리를 좀하시고요.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세곤위원

하여튼 본 위원이 경제건설국 감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지적을 했었습니다만, 우리 윤순홍 국장님 이하 위귀계, 이윤범, 김봉인, 장주일, 최영희, 노덕원, 정일필, 김영진, 김태석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또 공무원들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지적했던 것에 대해서는 어떤 개인적인 이해 타산이나 그런 것을 떠나서 위원으로써 당연히 해야 될 부분을 했다라고 생각하고, 또 시민의 알권리 충족차원에서 저는 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본 위원이 지적했던 일련의 이런 부분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특별히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관심을 좀 많이 가져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이것으로서 경제건설국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세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본 위원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상하수도과에서는 앞으로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는 상수도의 수질검사를 철저히 해서 효율적인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그렇게 좀 관리를 철저히 해주십시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지금 현재 페공처리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하수도법에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하수도법에 보면은 표층에서 지하로 이렇게 1미터 이상 콘크리트 타설을 해서 외수가 그러니까 다른 물이 스며들어가지 않도록 그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수도법에 보면은 폐공처리 요령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따라서 철저히 처리하고 있습니다. 오염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환경오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철저히 관리를 좀 해주셔야 되겠죠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또, 마지막으로 지금 BTL 사업을 시공하는 과정에서 지금 영강동을 다 마무리했습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마무리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공사하는 과정에서 수도관 관이 파열된 일이 한번 있었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수도공급이 아마 주민들한테 공급이 중단된 적이 있었습니까? 그랬죠?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예, 약 두 시간 정도 중단이 된적이 있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앞으로 수자원공사하고 업무연찬을 하여서 앞으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의 수도공급이 잘 관리가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고 과장님 앞으로 이창 영산 다시 또, 공사가 언제쯤 들어갑니까?
태석

김태석상하수도과장

우선 영강동했고, 송월 이창지구에 대해서 도시계획 도로내에서 12월 초쯤 오늘이 12월 2일입니다만 곧 일부구간에 대해서 우선 시공을 하고 그럴 것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오늘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태석 상하수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자치농정과 농산물유통과 친환경지도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중지 17시 21분)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