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정광연 의원 발언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6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강정숙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강정숙위원님 말씀해주십시오

강정숙위원
오늘은 위원장님 권한이 우리 위원장이나 간사선임하는 것아닙니까?
그렇지요 위원장님 위원들한테 동의 얻지 않고 마음대로 망치때리고 그러는 일은 없도록 합니다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이제까지 협의를 도출하기위해서 장시간 기간을 끌어왔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말씀해주십시오

강정숙위원
그러니까 끌어왔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끌어왔는데 위원장님 마음대로 이야기 누구 추천도 안하고 말도 들어보지도 안하고 망치때리고 내려가는 일은 없으셔야지요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또 다른 위원님들 말씀이 또 전부 그렇게 하는 것인가 안하는 것인가 들어보고 결론을 지읍시다

강정숙위원
그러시다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또 다른 위원님 말씀해주십시오

김성재위원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릴랍니다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김성재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성재위원
저희들이 예결위원회와 임시의장님이 나와서 사회를 진행하면서 실제 예결위원장 간사를 이 자리에서 했던 것이 아니고 서로 예결위원님들이 합의를 도출해서 거기에서 예결위원장누구 누구를 추천해서 우리위원님도 동의를 하고 간사는 누구를 추천해서 동의해가지고 결정하는 것으로 그리고 결정해와서 여기에서 거의 그 형태로 진행을 했던 부분인데 그 원칙은 무시하고 이제와서 여기에서 규칙상 언제부터 규칙을 잘 지켜서 진행을 했길래 그런 이야기하면서 위원장님을 몰아붙이는지 모르겠는데

강정숙위원
김성재위원님 지금 무슨 말씀하십니까?

김성재위원
무슨말씀이라니요 그런 절차를 거쳐서 우리가 안왔습니까? 안했던 부분을 지금 우리가 안했던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제가 그래서 그 부분에 위반된 부분이 있으면 위원장님은 위원장님이 알아서 정회할 수 있는 부분은 판단하셔가지고 결정하십시오 저는 거기에 동의합니다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김철수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김철수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늘까지 파행이 왔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합의도출이 안되고 여러 가지 갑론을박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상태거든요 방금도 두분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이 예결위원회를 더 보람차게 진행하자는 의지로 본위원은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런데 나주시에서 보도자료 낸 것을 위원장님 보셨습니까?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제가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우리나주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이렇게 파행이 온 것은 지금 위원장 선임이 안되었기 때문에 이런 파행이 온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위원장님께서는 임시위원장님으로서 위원장을 선출해주실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 의무를 수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어제 나주시에서 보도 자료 낸 것을 보면 말입니다. 우리 이광형 부시장께서 이렇게 해서 말씀하셨어요 일부 예산을 삭감하는 한이 있더라도 시한내에 예산을 통과시켜 지역발전을 위한사업을 서둘러야한다고 강조를 하셨어요 이것은 우리의원들이 빨리 위원장을 선임해서 예산을 통과 시켜주는 것이 예산결산위원회의 임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 참조하셔가지고 오늘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예산결산위원장이 선임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또 다른 위원님들 말씀계십니까?

정광연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정광연위원님 말씀해주십시오

정광연위원
정광연위원입니다. 연일 여기에 계신 우리위원님들께서 정말로 심사숙고하시고 고민속에서 수없는 날을 이렇게 보내면서 정말로 시민들이 볼 때는 너무나 안타까운 그런 입장으로 비추어질 수 있습니다. 정말로 우리시민들을 위해서 여기에 계신 예결위원님들의 임무를 충실히 하는 것이 우리시민들을 위한 그러한 일들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본위원은 어떻게 하든지 오늘중이라도 예결위원회가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한 이후에 계수조정을 해서 승인을 해주는 것이 우리위원들의 몫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조금전에 위원님들중에서 관행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그전에 저희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님들의 합의도출에 의해서 항상 관행적으로 해왔는데 왜 이제와서 그것을 바꾸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하다하다안되니까 원칙적으로 회의를 진행하자는 것입니다. 본위원은 그래서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위원회 회의규칙상으로 나와 있는 그런 원칙에 의해서 서로 양자가 협의가 안되면 우리회의를 어떻게 진행하라는 규칙이 있어요 그 규칙대로 해주십사하는 그런 부분이었던것이었고 오늘은 의사실정 제1항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간사선임의 건입니다. 그래서 우선 선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방법이 나와야되어요 지금 여기에서 호선을 해서 할 것인지 두 사람이 나오면 어떻게 할 것인지 이방법론 먼저 논의가 되는 것이 회의진행순서상 맞지 않겠느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임시위원장님께서 원활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입니다.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방금 정광연 위원님께서 회의 원칙에 의해서 하자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이제까지 의회가 회기를 함에 있어서 선임 방법에 있어서 종전의 방법을 이제까지 택해 왔어요 그러다가 위원장 간사 선임이 어려우니까 그것도 안되고 다시계수조정을 해도 안되니까 다시 또 선임으로 돌아 왔는데 이것이 서로 협의를 해가지고 해야지 될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해요

정광연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은 협의를 수 없는 날짜를 통해서 했었고 금년 12월 31일이 불과 4일 남았습니다. 그런데도 서로간에 조정이 안되면 우리회의규칙상에 호선을 하도록 되어있어요 위원장 하실분 대리 위원장 하실분이나 예결위원회 위원장 하실분 거수를 한다든가 물어본다든가 그래서 회의를 원칙적으로 진행을 해주시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간사하실분 호선하고 예결위원장을 하실분들 호선하고 해서 회의를 그렇게 진행되는 것이 마땅한 진행방법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저희들이 수없는 시간을 보내면서 협의를 했지만 안되니까 우리회의규칙에 나와 있는 대로 호선을 하자는 것이지요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다른 위원님 다시 말씀계십니까? (김판근의원 거수) 김판근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판근의원
위원님들이 그동안에 계수조정이나 서로 협의가 하면서 오늘 이렇게 왔습니다만 다시 협의를 더 원활한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가 필요하고 또 오늘 선임된 과정에서 위원장님이 잠시 정회를 하셔가지고 다시 재검토를 하는 것이 원칙일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있음)

김철수위원
위원장님!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수없는 시간을 거쳐도

김철수위원
잠깐만요 정회하시기 전에 김철수 위원입니다. 정회하시기 전에 오늘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우리예산결산위원회에서 위원장도 선임을 해야될 뿐만아니라 예산도 분명히 심의를 해서 내일본회의에서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우리예산결산 위원회에서 오늘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해주실 것을 위원장님께서 당부말씀을 드립니다 그럴각오가 되어있으시면 정회를 하십시오

박종관위원장직무대행
김철수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이제까지 수없는 시간을 거쳐도 안되었습니다. 더 노력하면 단순간에 될 수도 있는 방법도 있고 그러니까 위원님들간에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정회
17시5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원간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으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오늘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