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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37회 제1경제건설위원회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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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우리 경제건설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3일간 본 위원회 소관 과별 2010년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 시정업무 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역경제과, 건설과, 환경관리과, 도시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위귀계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위귀계입니다. 평소 지역발전에 많은 관심을 애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지역경제과 2010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번 1월 18일자 인사발령으로 새롭게 바뀐 우리 과 담당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변경된 담당만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이권범 기업지원담당입니다. 조영렬 산업지원담당입니다. 김영수 에너지관리담당입니다. 먼저 2페이지 2010년 추진목표 및 추진전략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자리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서 위원님들한테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합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업무관계로 자리를 비어야 될 형편일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 이해하시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자리니까 제가 이 질문을 안 드리고 싶었는데요. 지금 전년도 우리가 예산승인하면서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이 지금 업무보고서하고 상당히 많이 지금 대두가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14쪽 한번 봐 보십시오. 성북 5일 금계상설시장 통합이설 사업입니다. 지금 예산이 상당히 미 확보 되어있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김철수위원

이런 부분은 추경에 확보가 될 것 같아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금 착공을 아직 안했습니다. 건축공사는 아직 착공을 안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국비가 확보된 사업으로 해서 진행하면서 국비가 소진되면은 나머지 국비는 바로 확보가 됩니다.

김철수위원

왜 본 위원이 이것을 묻느냐 말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지방채 발행할 때 말입니다. 분명히 성북금계상설시장 시설비로해서 지방채 발행을 분명히 우리 위원들이 승인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 예산편성에 보면은 그 예산이 전체가 다 여기에 편제가 안 되고 공설운동장 하고 스포츠타운에가 되었거든요. 그런 부분은 과장님 알고 계셨어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전체적으로 시 전체적으로 예산을 운영하면서 사업비 시비확보차원에서 그쪽에서 검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업비는 국비 보조사업만 확보되면은 이것은 이미 결정되어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나머지 국비분에 대해서는 착공을 하고 예산을 집행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진도에 따라서 돈이 내려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철수위원

이 상설시장 거기뿐 아니고 11쪽을 보면은 남평지구 도시개발사업도 마찬가지 그런 현상이거든요. 소도읍가꾸기 사업으로 분명히 지방채 발행할 때 위원들이 승인해줬거든요. 그런데 그 편성하는 과정에서 자꾸 방금 과장님께서 집행부에서 하는 것이라 하신다고 표현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은 상당히 우리 집행부에서 심사숙고 해야할 부분이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요. 4쪽 한번 봐 주십시오. 지역투자 유치 활성화 추진을 하시고 기업당 20억을 한도로 지원을 하신다고했는데요. 지금 실제 우리 나주시는 다른 지자체 보다도 어떤 무엇을 하려고 해도 그 서류절차가 까다롭다 하는 그런 여론이 많이 있거든요. 그것 한번 이라도 들어보셨어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지금 신규투자기업에 대해서만 지원해준 내용이거든요. 이 지원금을 갖고는 까다롭게 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은 산업입지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기업지원 시책에 의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집행하는데 뭐 까다롭다 다른 공장을 건립하는 데는 여러 가지 제재사항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서류절차가 다른 지자체보다도 우리 나주시는 좀 복잡하다 좀 간소화했으면 하는 그런 여론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한번 검토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6쪽 소상공인 주민소득금고 융자지원 사업 있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김철수위원

이 사업은 참! 잘되어서 현재는 잘 운영이 되고 있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처음에 시작할 때 그 소득금고사업을 갖다 쓴 분들이 지금 회수를 많이 안해 주고 있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회수를 좀 생활이 어려워서 못하신 분들이 계신데요. 보편적으로 지금 현재 이것이 시책이 우리가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시책이 거치기간이 아직 안 끝났거든요. 2년 거치 금년부터 좀 받아드릴 계획입니다.

김철수위원

실제 이 업무는 지역경제과 업무가 아니고 기존에 지금 자치농정과 업무죠?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거기서 소상공인 관련건만 저희들이 14억 확보해서 쓰는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지원해주는 것은 좋지만 회수할 때 좀 신경 써서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김철수위원

업무보고 시간에 너무 장시간 여러 가지를 질문을 해서 드렸습니다. 열심히 해주시고요.
귀계

위귀계지역경제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귀계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윤범 건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건설과장 이윤범입니다.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정광인 건설행정담당, 김원호 환경토목담당, 유종관 농업기반담당, 오경렬 도로관리담당입니다. 먼저 2쪽 추진목표는 생략하고 3쪽 일반시책으로 주민숙원사업 추진입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3쪽하고 5쪽입니다. 주민숙원사업과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이 5월과 6월까지로 기간이 되어있네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가급적 영농기 이전에 마무리를 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박종관위원

5월부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됩니다.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영농철 이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종관위원

그리고 지금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13쪽인데 유사한 사항이 될란가 모르겠지만 2년 전에 정주권사업을 한다고 운운하면서 막 추진하는 사항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사항을 좀 말씀해 주실랍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어디 말씀입니까?

박종관위원

농촌정주권 사업 그 관계 알고계십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정주권 사업이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으로 변경이 되어 가지고요. 금년에는 세지하고 반남으로 2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종관위원

세지하고 어디요?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반남하고요.

박종관위원

그것이 정주권사업 입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거기는 금년부터 3년 동안 내년하고 2912년까지 시행을 하고 그 면은 끝나고 다른 면으로 또, 가서 3년 동안 30억 지원이 되는 사업입니다.

박종관위원

그러면 이것이 세지 반남이 끝나면은 로테이션으로 돌아갑니까?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박종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보고 드리는 것으로 마무리할라는데 지금 본 위원이 보고 받는 것이 마지막이 되어 가지고 나중에 이행사항이 될란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의정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을 우리 과장님한테 앞으로 계속 시정에 반영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약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릴랍니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김철수위원

6쪽 보면은 도로정비 및 유지관리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은 의회 입성해서도 이것을 자꾸 강조를 했었는데 이것이 지금도 시행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도로개설을 새로 포장을 한다든지할때 연결부분을 컷팅을 해서 연결을 해줘야 되는데 그 위에다가 얹져서 하는 꼭 그런식을 하시드라고요. 그런 부분을 좀 신경을 더 쓰셔 가지고 건설과에서 이 항상 어떤 서로 연결부분은 컷팅해서 똑 같은 면이 유지되도록 해주셔야지 이것이 연결하다 보니까 자동차가 늘 다니다 보니까 이곳이 파손이 되어 가지고 위험한 사항이 발생되는 경우가 있드라고요.
범예

이윤범예건설과장

, 저희들도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

위원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또 하나는 11쪽 한번 봐 주십시오. 가로등 보안등 설치 및 유지관리를 우리 시민들은 자꾸 이것을 요구를 해요. 그런데 예산이 부족하다보니까 시민들의 요구를 다 못 따라주는데,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다른 어떤 사업을 조금 덜 하드라도 그래도 시민들이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니까 여기다는 예산을 충분히 반영하셔서 우리 나주시가 어디 한군데 어두컴컴한 곳이 없이 밝은 나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다도 같은 경우는 산간지역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궁원리에서 다도 소재지 입구에 가는 길에 보면은 저녁에 가보면은 아주 캄캄하거든요. 다도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유괴사건 나 가지고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있었잔아요. 아마도 이런 캄캄한 곳이기 때문에 더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본 위원이 생각을 해보거든요. 조금 더 다도도 신경 써 주시고 또, 우리 나주시 전체가 밝은 밤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을 써 주십시오.
윤범

이윤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보안등을 백 등분을 예산을 저희들이 확보를 했습니다. 하긴 했는데 지금 신청이 들어온 것이 약 200등 되거든요. 그 어려움도 있고 저희들이 예산을 건설과에서 200등 300등 요구를 합니다만, 저희들 재정형편이 열악해 가지고 저희들 욕심대로 확보는 못하고 있거든요. 앞으로는 신경을 써서 예산을 많이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윤범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석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보고에 앞서 간략하게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환경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김태석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2010년 1월 8일자로 우리 과에 담당이 교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체된 담당만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관리담당 공상범씨를 소개합니다. 자원관리담당 김영식씨를 소개합니다. 평소 환경관리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경제건설위원회 김판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환경관리과 소관 2010년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환경관리과에 오신지 얼마 안 되셨죠?
태석

김태석환경관리과장

1개월 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다 하셨습니까? 고생하셨습니다. 저기 10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위생매립장 및 소공원 꽃동산 조성 환경학교운영 사업은 참! 좋은 사업이고요. 지금 영산포 용산동에 있는 옛날에 쓰레기 매립장 있죠? 거기 지금 공사를 하고 있거든요. 아십니까?
석예

김태석예환경관리과장

, 차수막 공사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그것은 앞으로 처리를 어떻게 하실 것 입니까? 거기도 꽃 동산 만드는 것입니까?
태석

김태석환경관리과장

그 부분은 2월 달에 저희들이 마무리 공사가 됩니다. 마무리 공사가되면은 그 후로 별도 계획을 수립토록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과장님 오시기 전에 전년도 12월인가 환경미화원 채용하셨죠?
태석

김태석환경관리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그 분들이 이상 없이 근무를 잘 하고계십니까?
태석

김태석환경관리과장

12명이 근무를 성실히 잘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위원혹시 낙오되신 분들이 있는가 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태석

김태석환경관리과장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

위원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박종관 위원입니다. 6쪽입니다. 가축분뇨 및 개인 하수처리시설 적정관리에 있어서 가축분뇨로 인한 민원이 농촌마을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고 마을 주민간 위화감이 조성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마을내 축사시설에 대한 퇴비화 처리 방법에 대한 순회 주민교육을 실시할 계획은 있습니까?
태석

김태석환경관리과장

그것이 이제 허가 업소가 신고 구분이 되는데 그것은 순회하면서 환경교육과 일환으로 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종관위원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환경관리과장

예.

박종관

위원그리고 퇴비화 과정에서 빗물이 섞여 나가지 않도록 비닐 피복 등을 할 수 있도록 지도와 함께 계획수립해서 가축분뇨로 인한 민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본 위원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에 보면은 가축분뇨처리 모범농가육성지원이라고 이게 좋은 시책이네요.
태석

김태석환경관리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축산농 환경 가축분뇨 오염방지 과장님 부임하신지도 얼마 안 되셨는데 우리 직원 여러분들하고 같이 연찬을 하셔서 가축분뇨 환경오염이 사전에 방지되도록 좀 지도단속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석

김태석환경관리과장

예.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태석 환경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주일 도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시과장 장주일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판근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평소 우리 도시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0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금번 인사 발령으로 저와 같이 일하게 될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종환 도시계획 담당입니다. 노경균 도시디자인담당입니다. 2페이지입니디. (보고서 끝에 실음)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관위원

장주일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6쪽입니다. 자전거 도로개설공사입니다. 친환경 녹색계통 환경조성을 위한 자전거 도로개설사업이 2개소로 실시설계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기간 내에 추진 조기 완료토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종관위원

시민들이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전용도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전거 전용 교통신호등 설치 그리고 안내판 등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종관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종관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4분 정회

16시 4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 우리 여기에 스포츠 타운이요. 기채 발행할 때 예산을 저희 의회에다가 얼마를 해 달라고 그랬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250억을 기채를 해주라고 했습니다.

박영자위원

250억을 해주라고 했는데요. 왜 313억 2천이라는 것은 그것은 무엇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313억 2천 이라는 그 돈은 무슨 돈이었냐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희들이 정리추경때 예산을 확보 요구했었는데, 당초에 165억을 운동장하고 스포츠타운에서 결정을 기채승인을 해준 것에 대해서 나머지 148억 2천만 원을 포괄적으로 쓸 수 있도록 기획실에서 판단해 가지고 그 부분을 2010년도에 예산이 여의치 않으니까 정기추경재원으로 그 돈을 전체 다 우리한테 줘 가지고 313억 2천만 원을 요구했던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313억 2천만 원을 해주면은 그 돈 다 스포츠타운에 다가 쓸려고 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당연히 그렇죠 그 목적으로 했으니까요.

박영자위원

처음에는 왜 우리한테는 250억만 하면은 된다고 그러셨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자체재원으로 해가지고 250억을 확보해도 120억이 부족합니다. 120억 부족한 돈은 2010년도에 추경이나 그때 추경이 설 때까지는 쓸 수 있으니까 그때 확보할라고 다 370억 전체를 기채승인을 요구를 안했죠!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러면 처음에 우리 위원님들한테 250억만 해 달라고 그래 가지고 그랬으면은 우리 의회가 그렇게 시끄럽지 않겠잔아요. 우리가 언론인이나 체육인들한테 체육인들이 제 사무실에 오셔서 그 자료를 보여주고 그냥 갔어요. 내일은 안 올랍니다 하고 왜 그랬겠어요. 할 말이 없거든요. 그런데 바깥에 여론은 우리 전체 의원들이 스포츠타운을 못 짓게하는 것처럼 그렇게 소문을 내 버렸던 것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165억원을 승인을 해줄 때에 정리추경에 3월 달까지 돈을 쓸 수가 없다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최하 250억이 있어야만이 추경이 8월이나 9월에 있을 것으로 봐 가지고 그때까지 일할 수 있는 돈을 주십시오. 내가 그렇게 얘기했고요. 그런데 165억만 정리추경에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를 시켜버리니까 저는 그때 당시에 나는 3월 이후에는 일을 못한다. 쉬어야 된다. 그렇게 해가지고 논란이 된 것 아닙니까?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가 250억 다 해줬잖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결국은 313억 다 해주셨습니다. 그 재원이 제가 보기에는 지금 기획실에서 기획홍보실에서 예산을 짤 때에 148억 2천만 원에 대한 것을 쪼개 가지고 이렇게 그 뭐 하다보면은 행정낭비도 되고 여러 가지 10년 동안이나 상환되다보니까 148억을 일부 우리한테 다 줘서 관리하면은 좋겠다 싶어서 아마 해준 것 같아요. 그때 자체재원으로는

박영자위원

그러면 애초에 말씀을 하시지 처음에는 250억만 해 달라고 그래 가지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는 165억만 신청을 했어요. 기채가 나머지 148억 2천만 원은 우리시 재원으로 해서 준 것 아닙니까? 그게

박영자위원

저희 의회를 그렇게 시끄럽게 하고 나주를 떠들썩하게 하고 결국에는 250억을 그대로 해줬는데 그것도 지금도 시민들이 그것을 이해를 못하고 있어요. 의회에서 아예 예산을 스포츠타운 자체를 못 지어 가지고 앞으로 행사를 할 수 없게끔 한줄 알고 지금도 소문만 듣고 지금도 이해를 못하고 있다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하여튼 세워준 예산으로 열심히 해서 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박영자위원

그것은 당연히 그러셔야지요. 공무원으로 정부의 녹을 잡수고 계신분이 그것은 당연한 말씀이에요. 또, 그리고 그 옆에 지금 저는 바빠서 제가 실은 송월택지 거기를 제가 현장을 가보지를 못했거든요. 여기 보면은 14쪽이구만요. 업무보고 과장님을 서로 바쁘다보니까 언제 만날 수도 없고 제가 이 부분이 업무보고 시간이지만 제가 과장님한테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과장님 그 우리 시청 앞에 지금 뭐 호박홀 우리 번호판 그 건물아시죠 ? 그쪽에 죽 건물이 있는곳 시청 앞에 내려가면은 번호판 간판 해주고 달아주고 하고 그 옆에 호박홀도 있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기아자동차 건물 말씀하십니까? 시청에서 나가자면

박영자위원

그렇죠! 시청 앞에 사거리 근처 그 건물이 전에는 이 도로변에서 제 키높이 정도로 높이 도로가 있는지 그것 기억하고계세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약 2미터 정도 높았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런데 왜 그때 건물을 도로하고 높이 지은지 아십니까? 개발할 당시에 택지를 왜 도로보다 높이 하신지 아시냐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때는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면 제가 말로 해드릴께요. 과장님 모르신다면은 제가 딱 눈에 나타나있으니까 앞으로 도시계획으로 해서 지금은 약 2미터 정도 높이 왜 그때 도로하고 똑같이 하지 이렇게 하냐고 하니까 그때 공무원들이 하신 말씀이 앞으로 이 길을 똑 같이 맞춰서 이 건물하고 맞추겠다 그래 가지고 건물을 약 2미터 정도 높이 했어요. 그쪽 도로 사거리를 한쪽을 그런데 지금 송월택지지구 저희한테 자꾸 물어보거든요. 왜 이렇게 길을 높이냐고 현재 그렇게 처음에는 똑같이 하신다고했죠? 도로하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은 도로하고 똑같습니다.

박영자위원

어디가 똑같아요. 도로하고 어느 부분이 똑 같냐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 간선도로는 도로하고 똑 같고요. 다만 공동택지 들어간 부분은 완충녹지가 30미터 있기 때문에 일부러 둔독을 해놨어요. 왜 그러냐하면은 도로하고 평면으로 해 놓으면은 다음에 또, 인위적으로 방음벽을 설치하면은 돈이 많이 들고 경관이 안 좋기 때문에 거기를 라운딩을 이렇게 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뚝방을 쌓아놓으니까 지금 전부다 택지가 높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되면은 소음도 안 나고 아주 분리되어서 좋죠! 다만, 공동택지가 아니고 단독용지에서는 국도 13호선 보도하고 거의 똑같이 갑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반대쪽은 매립한 부분이죠? 매립했잖아요. 반대쪽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반대쪽은 매립을 해가지고 이 도로하고 지금 똑같은 평지로 해 놓으시고 그러니까 이쪽은 꼭 우리 키 높이 정도가 지금 도로가 높아있어요. 그쪽은 송월택지지역이요. 그 부분은 도로에 비해서 지금 높아있다 그 말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둘레에 있는 철판을 철거를 아직 안했거든요. 펜스로 공사한다고 전부 다 막아놨는데요. 그것을 완료단계가 되면은 철거하면서 보도하고 같이 맞춰서 이창택지 같이로 이창택지지구 지금도 비어있지만 경계선 옆에가 그대로 택지가 있잖아요. 반반하게 그런 식으로 전부다 골라질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그래서 현장을 제가 한번 가보고 왔어요. 왜 그러느냐하면은 과장님한테 저도 정확한 답변을 들어야만이 우리 주민들한테 민원이 들어올 때 저도 답변을 하고 아무래도 시청 가서 알아보면은 될 것인데 주민들은 꼭 저한테 같은 동네 의원이고 그러니까 물어보거든요. 그러면 저는 과장님한테 정확한 말을 듣고 답변을 할려고 제가 현장을 한번 가봤서요.가 봤는데 역시 주민들이 말한 것처럼 저도 지금 현재 거기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겠던데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박영자위원

아니 끝나지 않았어도 이미 가운데 보니까 경계석 해 가지고 지금 이미 이렇게 노면을 다 정리를 했던데요. 길을 그런데 뭐가 끝나지 않았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도로하고 택지하고 관계는 도로하고 높이가 약간 높아서 집짓기 좋게 단지를 조성해 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말씀하신대로 땅을 낮춰주라면은 감보율이 많아 가지고 토지소유자들이 개발하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어서 땅을 가진 사람들이 50%만 줘야 되는데 60%를 가져가버려도 한다면은 전체 맞출 수 있지만 여기 토지를 여기 도시개발은 토지소유자들이 개발하기 때문에 높 낮이에 따라서 공사비가 증가하면은 그만큼 땅을 적게 가져가기 때문에 제가 안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시에서 사서하면은 맘대로 할 수 있죠? 이곳은 땅으로 다시 되돌려 주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런데 주인들은요. 도로하고 똑같이 될 것이라고 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환지방식은 그렇지 않습니다.

박영자위원

방금 과장님같이 그런 말은 이해를 하나를 못하고 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환지예정지가 다 나와 있으니까 전부 알고계시죠! 왜 내 땅이 감보율이 많이 나왔냐고 지금도 권익위원회에다가 지금 민원을 넣어서

박영자위원

처음부터 50%라는 것은 그것은 알고 땅을 다 줬거든요. 50% 기준을 50%로 주고 그 땅을 줬는데
일그

장주일그도시과장

기준을 할라면은 지금도 49.58%를 맞춰놓으니까 저 단지계획이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당초에 설명할 때도 설계를 변경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저희들이 다만, 변경했다면은 혁신도시도로가 계속해서 올라갔었는데 혁신도시 도로를 내면서 지하통로 철도통로 있죠? 철도통로가 너무 경사가 많다보니까 우리 단지는 좀 낮춰주라 그래서 약 100여 미터 정도를 낮춰져서 그렇게 능선이 세우 등같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토지를 개발하면은 환지방식은 단독용지가 많이 들어가니까 단지가 높아도 집이 경관이 좋으니까 괜찬습니다. 그래서 48%가 나온 것이거든요. 지금 같이 계속 주민들이 토지소유자가 아니고 외곽에 있는 분들이 왜 택지를 저렇게 해가지고 낮춰주지 그랬느냐 그것은 바람일 뿐이지 토지소유자의 감보율이 다 나가버리죠 부담을 우리시에서 부담하는 것이 아니고 주민 토지소유자 여러분들이 부담을 해 갖고 한 것입니다.

박영자위원

주민들은 순진해 가지고 더 모르거든요. 방금 말씀하신 과장님 그 말씀에서 외부에서 송월동 택지지구를 많은 분들이 와서 본데요. 왜 앞으로 이것이 어떤 쪽에 발전이 있고 어떤 쪽에다가 땅을 좀 구입한다면은 좋은 조건이될까하고, 그런데 와서 보니까 도로하고 너무 높아버린 것입니다. 도로 자체하고 그러니까 그 부분에서 왜 이렇게 했는가 모르겠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지 않고요. 준주거용지하고 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을 할 수 있는 용지는 도로변하고 거의 같이 되었고요. 단, 단독용지로 되어있는 것은 집이 4층 이하로 짓을 수밖에 없거든요. 거기는 단독용지이기 때문에 경관이 높을 수록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속 올라간 것입니다. 다만, 시에서 사서 한다면 전체를 깎아야 되겠죠! 그러니까 그 부분이 있는 것이고, 박영자 위원님께서도 그 토지를 소유하고 계시지만 감보율 적게 당할라고 누구든지 하거든요. 공사비가 적어야만이

박영자위원

아니 그것까지는 신경을 안 써요. 과장님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제가 말한 적이 없잖아요. 처음부터 50%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산이 없이 공사비가 많이 나가게되면은 땅으로 많이 주기 때문에 땅을 많이 내놔야하기 때문에 토지소유자들한테 바람직한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해를 못한 그 부분들이 또, 어떤 쪽에 있으신 분들이 그러느냐하면은 지금 시청 앞에서 반듯시 가면은 역전이 나오죠? 기차 역전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위원

그 부분이나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시청 앞에서 나주시내 쪽으로 가는 부분보다도 이쪽으로 가는 부분이 그렇게 높다 그 말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당초에 역사진입도로를 확 낮추었는데, 1미터 높아버렸죠! 그것은 공사비를 적게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착공부터 그것이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렇게 해 가지고 그 땅이 갚어치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어차피 도로변 쪽에는 상업지역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째 그러느냐하면은 단지를 낮추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그래도 경사도가 그렇게 많은 경사가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저희들은 접근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도로에서 1미터에서 약 50센티만 높으면 모르겠는데 이것은 사람 키 높이보다 더 높아버리니까 그래서 그것이 문제가 되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단독용지는 박 위원님 걱정하지마시고요. 어차피 집은 우리가 택지개발을 했기 때문에 집은 짓도록 해주고 다만, 지금 저쪽에 뚝방이 쌓여진 것같이 굉장히 높은 부분은 저도 보기에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음이 완전이 단독용지하고 공동용지가 전체 도로하고 딱 차단이 됩니다. 그래서 일부러 제방 쌓듯이 둔독을 설치해 놨거든요. 가서보시면 그렇게 되었습니다. 안쪽에가 배수로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교통이나 환경에서 의견을 준대로 받아 가지고했기 때문에 그것은 좀 박 위원님께서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지금 이 공사가 이제 마무리되었는데 지금 이의신청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이의신청은 안 되었고요. 지금 환지인가까지 되었기 때문에 토지소유자들은 땅도 판매도할 수 있고, 건축허가 등 토지이용상에는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현재 그렇기 때문에 지금 건축허가 해도 됩니다. 환지인가를 해줬기 때문에 다만, 공사만 좀 늦어가지고 환지처분 개인소유 등기만 저희들이 2월 20일까지 거의 마쳐가지고 그것을 해 주라고 그래요. 빨리 땡겨서 다만, 12월말까지 저희들이 포장까지 해 볼라고 그랬는데, 12월중에 눈이 많이 오고 비가 오는 바람에 동절기라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공사를 좀 밀쳐 놨던 것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그래서 공사가 지연되었다 이말이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습니다. 지연되고 또, 본 예산에 또 10억을 세워놓았거든요. 17억 지원을 해준 것에 대해서 6억을 집행을 지금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 예산세워준 것 선공사를 못해 가지고 그래서 그 공사 구간까지 포함이 되니까 2월 20일까지 공사를 마칠라고 열심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영자위원

애초에 그 주민들이 그 땅을 내놓을 때 50%라는 것은 누구도 다 알고 있는 것이 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것을 몇 번 과장님한테 물어봤어요. 저는 과장님 항시 도로하고 똑같이 해주겠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현재 경계석 묻고 다 한 상태에서 보니까 도로하고 너무 차이가 있거든요. 그 부분을 다 짚고 나오셔서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시방서를 토론회 장소라든지에서 그런 공개적으로 안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다하고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공개적으로 했는데,

박영자위원

변경이 있어 버리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변경이 없고요.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변경할라면은 사전 동의를 얻어서 변경을 한다든지 과장님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변경이 없고요. 저희들 단지는 변경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이제 중간에 약 90% 정도 되다보니까 마무리를 하다보니까 도로부분보다 약 1미터 높게 단지가 잡아진데가 있고 그것은 다 글거낼 것입니다. 어차피 저희들한테 집짓게끔 해주라고 택지를 개발했으니까

박영자위원

과장님 말씀 잘하셨네요. 예를 들어서 집을 짓겠다 건물을 짓겠다 하면은 그 과장님 시에서 흙을 다 제거를 해준다 그 말씀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건물만 짓게끔 저희들이 단지를 조성해준다는 것이지 지하는 본인이 파야죠!

박영자위원

아니 저는 지하를 파는 것이 아니고 거기까지 시에서 해주라 그것을 제가 답변을 하려고 그래요. 방금 과장님 하신 말씀이 집을 짓겠다 했을 때 거리하고 길하고 너무 높았을 때는 시에서 거기를 제거를 해준다고 흙을 해준다 그 말이에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과장님 분명히 그 부분을 제가 말을 해줄라고요. 주민들한테 이 말을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택지를 개발해가지고 개발행위허가를 해주는 것하고 똑같은데 집만 지으면 될 것 아닙니까 다만, 경사가 이렇게 되니까 밑에 쪽에서 맞춰놓으면은 나중에 집을 짓게되면은 위에다가 중심점을 맞추면은 밑에는 두자나 세자 정도 돋아야 될 것입니다. 돋을라면은 흙이 필요할 것이고, 밑에다가 흙을 돋아놓으면은 반반하지만은 옆에다가 옹벽을 하잔아요. 그 두 가지 단계만 있는 것이지 저희들이 단지 내에 공사할 때 올라온 것은 저희들이 반반하게 만들어줄게요. 그것은 괜찮습니다.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반대편에 보면은 금성각이라고 있거든요. 장이 그 부분이 이런 식이었어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굉장히 그래 가지고 거기가 그 건물 땅이 잘 안 나갔어요? 옛날에 평당 15만원 밖에 아니었어도 그 땅이 얼마 안나갔거든요. 평당 15만원 밖에 아니어도 얼른 그 땅이 얼른 안 나갔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가 그렇게되어있어요. 경사로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단지계획이 한 집을 짓으면은 왼쪽이 높으면은 오른쪽은 계단으로 되어야 되고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도로를 따라 지으면은

박영자위원

과장님 그 말이 제일 중요하네요. 저는 다른 답변 얻을 것 없고 건물이나 집을 짓게되면은 시에서 노면정리는 집을 짓을 수 있게끔 지하판 것은 안 해주드라도 그 부분은 해준다고 그러시드라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이번에 우리가 3월 20일까지 준공을 하는데 준공 이후에는 여러분들 손으로 토지소유자들이 다시 단지를 잡을라면은 잡아야 되고 우리가 3월 20일까지는 건축을 해서 집을 지을 수 있도록 거기까지만 해 준다 이 말입니다.

박영자위원

3월 20일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박영자

위원제가 그 말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3월 20일까지는 그 거기에다가 건물을 지을 때 노면을 정리를 다 해주신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지금도 가능합니다. 건축신축허가도 가능하지만 도로변에 맞춰있는 집을 짓다보면은 수평을 띄어 가지고하니까 약 1미터의 기럭지가 나오면은 1미터 정도는 돋아야 될 것입니다. 위에다가 맞추면 중간에다가 맞추면 위에는 50센티 깎아야 되고 밑에는 50센티 돋아야 되고 그 부분은 주민들이 하셔야된다 이 말입니다. 도로 경사도 대로 맞춰서 그대로 우리가 단지를 만들어 드리니까 그러면 이해가 가시죠?

박영자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경사가 져 가지고 한쪽은 50센티가 낮았고 한쪽은 50센티가 높은 곳은 주민이 해야 되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렇죠!

박영자위원

시에서 해줄 부분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우리가 단지도로하고 맞춰서

박영자위원

반듯하게 해주는 것 경사가 되고 그런 부분은 도로하고 맞춰서 길이 좀 올려있다면은 그 부분은 맞춰서 정리를 해주고 방금 한쪽은 50센티가 낮고 한쪽은 50센티가 높았을 때 그 부분은 본인 입주자가 해야 된다 그 말씀이잖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박위원님 나가시면 제가 현장에 나가서 봐 드릴께요. 그 부분은

박영자위원

예, 그런 부분을 그런 부분이 민원이 들어왔을 때 제가 정확한 설명을 해줘야 되거든요. 저도 거짓말을 하면은 안 되겠잔아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죠!

박영자위원

집행부 공무원한테 이렇게 우리 과장님한테 설명을 들었다 그 부분을 저도 그러면 설명을 해줘야 되니까 과장님한테 정확한 답변을 들어야 되니까요. 그래요.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판근현장에 답사해서 설명을 해주시기바랍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내일 저한테 시간을 주시면 나가겠습니다.

박영자위원

예, 우리 국장님하고 같이 한번 가보게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좋습니다.

박영자위원

오늘 국장님이 없으셔서 아쉽긴 하는데 그러면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박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아까 박영자 위원님께서 스포츠타운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요. 저는 거기까지는 언급을 않겠고요. 물론 예산부서가 아니시기 때문에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리면은 어떻게 생각하실란가 모르겠습니다만, 아시는 대로 답변을 주시든지 안주셔도 좋습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아까 포괄적 경비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해가지고 예산부서에서 313억 2천 전체를 스포츠타운에 다가 반영을 했지 않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포괄적 경비라는 것이 우선입니까? 나주시 재정관리법에 의한 의회승인 절차가 우선입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러니까요. 종전에 지방채는 목적사업이었습니다. 사업비가 단 일원도 다른 대로 못 썼는데, 그래서 스포츠타운하고 종합운동장은 250억으로 했다가 165억원으로 한 것은 165억원 지방채 목적사업으로 했기 때문에 되고 다만, 작년에 정부에서 균특자금이 적다보니까 그것을 전부다 보전자금으로 준 것 같습니다. 그 대신에 이 사업은 포괄적으로 사업으로 인건비에도 쓸 수 있다 라고 아마 저도 봤어요.

김철수

위원그렇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런 것으로 온다면은 자체재원으로 봐야 됩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지방채를 갖다놓으면은 자체재원으로 오거든요. 다만, 자체재원으로 올 때 148억 2천만 원을 사업을 한다면은 사업비에 따라서 계속 예산을 세워서 이자를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다보니까 기획실에서 예산배분도 148억 온 것 중에서 당초에 의회에다가 자료를 줄때는 7개 사업인가해서 줬는데 어차피 7개 사업은 자체재원이니까 확보를 해줘 버리고 자체재원으로 그것을 갖다가 관리하기 쉽게하기 위해서 우리 스포츠타운으로 밀어준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도 요구할 때에 165억 요구하고 나머지 돈은 시비 자체적으로 확보해주라고 요구했어요.

김철수위원

제가 그 설명을 드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나주시 재정관리법이 이것이 우선이냐 포괄적 경비로 쓸 수 있다는 것이 우선이냐 이 말씀입니다. 그 해석은 못하시겠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 해석은 어차피 기채가 있으니까 재정이 포괄적 사업이나 뭐 나온 것 아닙니까 기 안 떨어졌으면 당초재원으로 했으면 아무 이상이 없는데 그래서 그 판단은 제가 재정을 담당하는 그쪽의 부서에서 정확한 답이 되어야되지 않느냐 싶습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그 답은 하시지 못 한다는 말씀이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

위원그런데 모든 절차는 의회에서 승인해준 절차가 우선이거든요. 이것은 당연히 본 회의장 속기록에 다 나와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우리 나주시에 참! 모순된 점이 하나가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때 당시에도

김철수위원

하나만 물을게요. 과장님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9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김철수위원

남평 소도읍 육성사업 있지 않습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밑에 문제점 및 대책을 보면은 예산 미확보로 2010년 말 준공 어려움 이렇게되어 있거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위원

지금 예산이 안서 있죠?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10억원만 안서 있습니다. 공원할 것만

김철수

위원그러면 이번에 기채 발행할 때 남평 소도읍 가꾸기 사업으로 그 시설비로해서 예산 한줄 아십니까?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우리 본예산에 5억하고 정리추경에 1억 1,500 해 가지고 6억 1,500에 샀을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묻는 것은 기채 발행할 때 남평 소도읍 가꾸기사업 마무리 사업으로 해서 10억이 편성된 돈을 알고계시냐고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저는 몰랐죠! 기채를 내가 승인을 하면은 소도읍 가꾸기 사업으로 목적사업으로 와버리죠! 우리 부서에서는 소도읍 육성사업 실개천 개선사업이 사업비가 부족하니까 기채승인을 행안부로 하면은 승인이되면은 그것은 다른데로 못쓰지 않습니까?

김철수위원

지금 본 위원이 기억하는 것으로는 10억을 남평 소도읍가꾸기 마무리사업으로 기채를 분명히 얻는다고 목적으로 승인을 해줬습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아니 그것이 아니고요. 포괄적 사업비에 대충이라도 내 놓아봐라 어디다 다 쓸 것이냐 우리 행정자치위원회에서 그러니까 그것이 아마 소도읍 육성사업에 들어가 있었던 것 같아요.

김철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이 예산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입씨름 할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준공이 어렵다고 했는데 우리가 의회에서 승인해준 대로 사용을 했더라면은 이런 어려움이 없지 않겠느냐 해서 본 위원이 묻는 것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어차피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렇습니다. 다만, 김 위원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250억 기채승인을 별도로 신청을 했고, 148억 2천만 원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의했을 때 저도 그때 한시에 간담회를 하자고해서 경제건설위원장실에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똑 같은 얘기를 했거든요. 자! 148억 2천만 원은 이율이 싸다 250억은 이율이 비싸니까 어떤 것을 깎을래. 그 대신 깎은 부분에 대해서는 보충을 해주마 포괄적 사업이라 가능하다 그래서 제가 제안을 했죠! 좋다 그러면 얼마든지 우리 것 깎아라 우리것 손대로 그것 손대지 말고 그래서 우리 것을 손댄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하나의 요식행위예요.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그때 승인을 그렇게 해줘버렸으면 이런 논란이 없었죠! 250억 전체를 우리 것을 승인을 해줘버렸으면 이런 논란이 없었죠! 250억을 전체 우리 것으로 승인을 해줘 버렸으면 아무 이상이 없었죠!

김철수위원

나하고 예산부서도 아닌데 자꾸 입씨름 하기는 그렇고요. 의회에서 승인해 준 대로 사용을 했으면은 남평소도읍 육성사업 같은 것도 아무 하자 없이 될 텐데 이런 아쉬움이 있지 않느냐하는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추경에라도 어떻게든지 확보해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하여튼 불과 앞으로 5개월 남은 우리 기간입니다. 저희들이 어떻게 입성이 될란가 안 될란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계시는 동안 소신을 갖고 우리 시민의 복지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위민행정 해주시기를 기대해봅니다.
주일

장주일도시과장

예.

김철수

위원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판근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주일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계획된 시정업무계획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내일은 오후 3시에 개의하여 산림공원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재난관리과, 상하수도과 소관 시정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2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