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종운 의원 발언

140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0-07-19

김종운 의원 프로필 보기 →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0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신영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신연호 노인복지팀장입니다. 나상대 시설복지팀장입니다. 최안순 여성정책팀장입니다. 정소영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배칠복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나주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가실 제6대 나주시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평소 나주시 사회복지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복지향상에 열정을 다하시는 홍철식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만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도와 조언을 주신다면 더 많이 배우고 노력하여 시민에게 한발 더 가가는 최선을 다하는 사회복지과가 되겠다는 것을 약속드리며 사회복지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시민복지에 직원모두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을 보고 드리면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도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운위원

과장님 사회복지과 업무보고 잘들었습니다. 경로당 활성사업이있지요
거기에서 특별난방비 거기에는 한시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국비로 한시적으로 지원 되는 해가 가끔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도에서 국비하고 같이 지원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시 포함해서 지원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별도로 어디를 했다는 이야기에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535개소 다 지원합니다.

김종운위원

다 똑같이 했어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면적별로 해서 차등지원 합니다. 아니 한시적으로 30만원 지원하는 것은 다 똑같이 지원했습니다.

김종운위원

535개소 한시적인 30만원씩 지원했다 그 말이에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예 11월과 12월 그 다음에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해서 5개월을 지원 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이것은 얼마에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7억5천만원 입니다. 국비가 3억 75백

김종운위원

별도네요
별도다 그말이지요
그리고 본위원이 경로당을 다닐때보면 노인들하고 동네 부녀회하고 난방비가지고 말씀들이 많데요 그것은 왜 그래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게 저희들이 조사한바로는 주로 마을회관하고 경로당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사하니까 어르신들이 왜 우리 난방비로만 다 쓰냐 마을에서도 해라 하는 그런 차원으로 서로 갈등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저희들이 현장에 지도점검을 해서 난방비가 적기에 지원 난방비를 제대로 지출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운영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도점검을 계획세워서 할 계획입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니까 지도점검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을 명확한 기준을 정해서 마을에서 기름값주면서 동네에서 싸우고 하는 것은 기준을 정확하게 안정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닙니까 저는 그렇다고 생각 하거든요 앞으로 과장님 유류비를 지원하시더라도 정확한 개념을 정리를 해가지고 해줄 필요가 있다 그렇게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한가지 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다문화가정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라고 과장님 생각하십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판단할 때는 다문화가정은 첫째가 안정적으로 조기 정착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저희가 다문화가정하고 대화를 많이 했을 때 가정 파견해서 교사들이 5개월 한시적으로 지원해서 한글을 배울 수 있게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또 아이들 양육지원에도 도움이 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에서 5개월 이상을 하게 되면 더 이상 들어 갈 수 없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그 부분에서 대화를 해보면 너무 아쉬어 합니다 막 배워가지고 익혀질만하면 가버리기 때문에 제대로 언어 습득이 어렵다 해서 저희들이 내년도부터 그 사업을 가정파견 교육 사업을 확대해 갈 계획입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요 과장님 제가 다문화가정 몇 군데 방문해 보았어요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말이라는 것이에요 말이 안통해서 못살겠다해요 다른 것 무엇 필요해요 말이 안통해서 못살겠다고 하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었으면 과장님이 우리 시에서라도 시책으로 정해서 말교육 언어교육이라도 시켜주어야 되는데 과장님이 대충은 알고 계시구만요 5개월하면 하다가 걸음마만 떼면 가버린다 그것이에요 그래서 제일 그것이 애로사항이 많다 그 이야기를 해요 지원하고가 아니라 사람이 그렇잖아요 말이 통해야 살지 하여튼 그 교육을 사회복지과 다문화가정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본위원이 느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도 신중히 검토하셔 가지고 우리 시비를 들여서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그 문제를 해결해주십사하는 부탁 말씀드립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17페이지 보면 이것이 몇 년 까지 사업입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12년까지 사업입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말씀드리냐하면 이 사업이 효율적인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거기를 했을 때 직원 여러분께서 프로그램 방과후 교육을 제가 체험을 갔거든요 그런데 너무나 방과후 교육을 인식도가 --- (속기불능) 여러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방과후 44명이구만요 가정에 이게 지금 현재 차량운송을 안해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그래서 국비 70% 해가지고 올해 소형차를 한대 구입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방과후 아이들이 야간에 애들 학습지도도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그래서 안전하게 귀가하는데 문제점이 있어서 저희들이 소형차를 구입해가지고 지금 7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역에서 의견을 들어본바로나 이 어린이들이 이렇게 가니까 지역의 문제가 애를 들어서 좀도둑이나 그런 것에 항상 말썽을 일으키고 그런 지역의 문제를 안고있는 것들이 이 사업으로 해서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런 의견도 들었습니다.

김판근위원

방후에 저소득이 많이 합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전원 다 저소층만 해당이 됩니다

김판근위원

확대를 해야됩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해주시고 지금 직원이 몇 분이 계십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정규직으로 간호직과 사회복지사 한명하고 또 교육청 사회복지형 다음에 간호의료 그분들 세사람이 지금 기간제를 쓰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담당 공무원 되신분들이 드림스타트사업의 추진에 대해서 아주 효율적인 운영이 (속기불능 조용히 말씀하심)드립니다만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분들의 운영과정이라든가 더욱더 (속기불능)강이라든가 예방접종이라든지 철저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더욱서 더 방과후 아주 건강이라든지 예방접종이라든지(속기불능)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판근위원

그동안에 장애인 연금 제도 시행이 말입니다. 1급 이런 부분 장애인들을 전부다 찾아서(속기불능)가서 홍보차원에서(속기불능)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처음 저희들이 읍면동에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는데 아까도 보고를 드렸지만 지금현재 장애 수당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장애연금으로 전환됨으로 해서 탈락될 그런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등급판정을 해보면 탈락한 그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기피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만약에 가서 사실 권장하고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했을 때 탈락될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찾아가서 만약에 했을 때 그 사람이 탈락 되어버리면 정말 민원이 많이 발생될 것 같아서 자율적으로 신청을

김판근위원

본 위원 말씀은 의사소통 잘안된 장애인이 있습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합니다

김판근위원

그런 부분은 지금 개별 상담해서 이야기가 그 부분 (속기불능)(조용히 속삭임)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장애수당 받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장애 연금으로 전환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수당을 못 받아버리면 안되니까 기피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런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가고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나주에 병원이 내과나 종합병원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출산병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출산을 하게 되면 인근에 광주나 외지 나가서 출산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나주에 유치할 수 있는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위원님 그것은 보건소 하 고 관련이 될 것 같아서 저희들 한번 알아보고 위원님들께 개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박순복 위원님 질의 해 주실랍니까?

박순복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자료를 쭉 보고 과장님 보고를 들으면서 제가 느꼈던 것이 물론 우리 나주가 초고령화시대에서 노인복지나 아동 복지는 그런대로 어느 정도 자리매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 정도면 그런데 청소년에 대한 부분은 너무 열악해요 내가 보기에 향후 10년후에 적게는 우리 나주를 크게는 우리나라에 기둥이 될 청소년들에 대해서 이렇게 열악하다고 하는 것은 조금 고민해보아야 되지 않겠냐 우리가 생각할 때 그래요 중앙정부나 지방정부나 우리 가정의 살림도 마찬가지에요 돈이 아무리 있다고 해도 아낄 것은 아끼고 또 아무리 돈이 없다고해도 꼭 해야 할 것은 빚을 내서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과장님 보고를 들어보면 노인복지는 읍면동으로 계속 이렇게 짓고신축하고 어린이집도 하고 물론 어린이 집은 긍정이 갑니다만 이렇게 하면서도 정말 정작 이렇게 열악한 청소년에 대한 문제는 정말 이렇게 고민을 물론 축제나 이런 것은 연 1회 많아야 1회 2회 이렇게 할텐데 그것은 축제에 불가하고 근본적인 청소년들에 대한 고민은 정말 안해보신 것 같아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해요 정말 할 수만 있다면 청소년문화센터 같은것도 건립을 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지금 나주시에 있는 빈공간이라도 마련을 해서 정말 청소년들이 마음놓고 거기에서 가서 쉴 수 있고 대화도 나누고 적어도 자기 장래 희망정도는 친구들끼리 토론도하고 이럴정도 쉼터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제가 해봅니다 과장님께서 고민을 하셔서 건물이라도 짓으시면 좋고요 만약에 그게 여의치 않다고 하면 우선적으로라도 비어있는 공간을 청소년들이 어디에서 노는가 보면 낌질방이나 어디 이런데가서 논다라는 몇 년전부타 들었어요 역시나 보고를 듣고보니까 그런 부분이 안타깝다고 생각이 드네요 과장님께서 고민을 해보시고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여성발전기본법에 보면 각 자치단체는 여성단체 지원과 즉 비영리단체나 비영리 법인단체를 지원 할 수 있다라는 항목이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신영희 예
그런데 우리 시를 보면 우리 여성단체 조례하나도 만들어 있지 않거든요 제가 몇 년전부터 사실 조례는 만들어야 되겠다 여성정책팀이 있기 때문에 정책을 수립하고 법규에 의해서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법규가 있다면 법규에 따라야 되고 또 법규에 맞추어서 시행을 하려고 하는데 제도가 없다라고 하면 제도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을 제가 많이 고민하고 행정당국이 담당직원들한테 건의를 하면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왜그리 안되는 것이 많는 지 얼마전에는 남녀 평등법이 다시개정된다고 해서 그것 개정이 되면 같이 만들겠다고 그런답을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얼마전에 이자료를 보고 여성부에 직접자문을 구해보았어요 그랬더니 여성부 담당하고 각 사회단체 사무처장들 정도의 수준에서 지금 토론과정에 있고 그 토론이 끝나면 안이 개정이 되어야 할 것이고 그게 국회통과가 되어야 만이 남녀평등법이 우리가 밑에 하부까지 전달이 될 것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언제까지 그렇게 기다리고 있을 것인지 제 생각에는 일단 수정을 할 수 있고 개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까 보고하셨지만 거의 4천명에 가까운 여성단체에서 회원들을 확보하고 있는 여성단체에서 지금까지 자치단체에서 만들어야할 조례하나도 없었다라고 하는 것은 정말 심각 고민을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게 통과가 되어서 제가 또 최근에 듣는 바로는 정책 무슨 그런 것으로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그게 그때까지 기다릴 것인지 제생각대로 조례를 만들어서 운영하다가 그게 통과가 되면 개정을 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위원님 좋은 지적이십니다. 저희가 곧 여성발전기금도 많이 조성이 되어있고 그래서 저희들도 검토를 했는데 지금 현재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그게 여성가족부에서 조정회의들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구가 생겼어요 그래서 지금현재 거기에서 12월까지 해서 여성 정책기분본법이 완성이 될 계획이랍니다. 지금 예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기본 계획을 조례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면 지켜보겠습니다. 한가지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여성발전 기본법 제29조에 보면 여성발전 기금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우리 시도 아까 보고하시는데 2006년부터 기금을 1년에 2억씩 조성을 하고 있지요
현재 얼마인가요 기금이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10억 8천만원입니다.

박순복위원

이자까지요
그런데 발전기금 각호를 보면 여성의 권익신장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할 수가 있고 여성단체 사업도 지원할 수가 있고 또 여성 관련 시설이나 설치를 운영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시설이나 설치 운영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에요 발전기금으로 할 수 있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지금 말하자면 시설설치는 저소득이나 노인들 어려운것에 대한 시설 설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발전 기본법과 기금운영에 대해서 법을 검토 해보았는데 그런 시설로 명기가 되어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런 시설이라고요
제가 왜 그것을 물어보았냐면 지금 과장님께서도 잘아시겠지만 사실 여성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그게 가능하다고 하면 시장명의로 해서 건물을 임대를 해서 사용한다든지 이런 방법이 혹시 있지 않겠는가 꼭 자립도도 약한 시에서 건물을 구지 어려운데 꼭 짓는 것 보다는 그런 방법도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경남의 어떤 시군에 그렇게 활용하고 있는 시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알아보시고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조례 제정할 때 그 부분도 한번 알아서 함께 위원님하고 토의 해보겠습니다.

박순복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여성발전기금이 적립되는 10억 8천에 시설이나 설치라고 했으니까 박순복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우리가 문화센터건립을 하는 목적은 다문화라할지 또 여성을 위한 어떤 그런 프로그램이라 할지 활동 공간이잖아요
현재 여기에 우리가 30억정도 확보가 덜 되어있어요 시비 확보분이 안되어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런 예산이라도 여기에다 부족분에 대한 예산을 기금을 사용을 할 수 있는지 검토해 봐주시라 그 말씀이에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시설로 들어가는 것은 어렵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 근거가 어디에 있어요 그러면 시설설치가 무엇이냐 그말입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 시설 설치라는 것은 아까 이야기 했듯이 어려운 저소득 여성들 예를 들어서 성폭행으로해서 일시보호 시설을 한다든가 그런 다문화 가정에 문제점이 있는 그런 것을 한다든가 그럴 때 시설 설치해서 여성단체가 운영할 수 있다 이런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런 모든 프로그램 그것도 일종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데 문화센터가 건립이 되면 여기에 다양하게 그렇게 시설을 이용하고 사용 할 수 있지 않겠냐 그런뜻에서 말씀드린것이에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언제까지 여성발전기금만 계속 적립만 할 것이냐 그 말씀이에요 답답하니까 그래요 무슨말씀이지 아셨지오

박순복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검토만이 아니고 조금 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강도 높은 검토를 해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조회도 해보고 질의도 해보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항상 보면 검토 쪽으로만 이야기가 나오니까 그러지요 종합장사시설도 마찬가지에요 이게 언제부터 시작되었는데 2010년부터 14년까지 다시 새롭게 지금 사업기간을 정해놓고 하자는 것인지 그냥 자리에 있다가 넘어가면 말자고 하는식인지 모르겠다 그 말씀이에요 여기도 조성부지공모 해가지고 그때 계획이 있었지 않아요
주민설명회도 개최하고 주민설명회 개최했던 내용이 있을 것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신영희 예
그런 것을 위원님들한테 한부씩 보내주세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잠자고 있는 것이에요 이런 장사시설도 어차피 님비 현상이고 하니까 그 지역에다가 아주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할지 하면 가능할 것 아니에요 그리고 시골에 갈수록 주민들이 많이 숫자가 줄어듭니다. 그러면 남아있는 사람들이라도 조금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혜택을 본다할지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하시면 가능하다 그 말이에요 그리고 읍면지역으로보면 약간 발길이 뜸하고 그런 지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찾아보시면
그런데 저희들이 항상 염려하는 것은 우리 여러분들의 의지다 그 말이에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적극적으로 찾아보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아까 박순복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여기도 청소년 수련관을 통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지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가 업무보고상 너무 많기 때문에 자세히 보고할 수가 없어서 그러는데 청소년 건전육성 지원으로 해서 프로그램 운영이 1억 42백만원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 첫째주에 복지부에서 점검이 왔습니다. 아주 잘하고 있다는 평을 하고 갔습니다. 저희들 프로그램 대해서 청소년문화센터하고 함께 해서 놀곳이 없어서 찔질방가는 그런 것은 나오지 않도록 센터장님과 함께 검토해 가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청소는 수련관이 위탁이지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위탁 입니다.

박순복위원

위탁이다 보니까 충분한 효과가 덜 나올 것이에요 사실상 충분한 효과라고 하는 것은 우리 시민들의 효과가 아니고 청소년이 볼 때 청소년 본인들이 볼 때 충분한 효과가 나오지 않을것이다라는 그런 생각이 제가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편하게 그런 쉴 공간들 말 그대로 쉼터라도 그렇게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래서 방황하지 않고 순간순간 매 시간시간 정해놓고 하는 말 그대로 프로그램이잖아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프로그램도 되지만 거기에 시설이 쉴공간도 아주 좋습니다. 저희들이 홍보를 좀더 해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을 풀어 가겠습니다. 지역에서 그런 문제가 안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박순복위원

노력 해보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청소년 수련관이 지금 현재 청소년을 위한 그런 본질의 어떤 프로그램이 우선시 되는 것이 또 되어가야 맞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외부에서 볼 때는 각종 일반인들 행사가 주로 여기에서 많이 이루어지니까 청소년들은 도대체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이용을 하느냐 이 걱정들을 한다 그 말이에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 점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앞으로 일반인들 어떤 향사는 이런 것은 지양해주시고 청소년들을 위한 말 그때로 청소년 수련관이니까요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할수 있는 프로그램이면 더더욱 좋겠지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마지막으로 국장님 계시니까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도 각종 행사가 많습니다. 그렇지요
당연히 예산을 또 지원하는 위원님되시고 그래서 행사단체나 이런곳에서 위원님들이 참석해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시라고 말씀을 많이하세요 그러지요?
그런데 사실은 위원님들이 기본적인 어떤 예우를 받은 것은 당연한 것이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멋쩍을 때가 정말 많아요
우리 사회복지과도 행사내용에 따라서 전부 의전하신분이 다틀리지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렇지요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전담 의전을 담당하신분 안계세요 국장님 나주시 행사 의전을 담당 요원제 이것이 필요치 않을까요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의전과 관련해서는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은 부서의 담당단위 과단위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기본 메뉴얼이라든가 근본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치행정과에서 정확한 연도는 모르겠지만 의전에 대한 기본적인 것을 공모를 시행해서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요사이 정부 행사라든가 이런 행사는 틀에 박혀 있어가지고 매뉴얼이 있지만 수시로 참석자가 바뀐다거나 유동성 있는 행사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서 상당히 가변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과거에 했던 행사와틀리다보니까 그런데서 많이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금 여러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바와같이 아픙로 행사의 횟수가 많고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사회복지과가 아닌 나주시 전체 차원에서 종합 짚고 넘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실질적인 의전담당제가 운영이 되어서 기본적인 그런 행사진행에 있어서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국장님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자치행정국장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영희 사회복지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영규 자치행정국장님께서 많은 시간을 함께하셨는데 시에 중앙에 손님들이 오셔서 자리를 이석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 이해 해주시겠습니까? 총무국장님께서는 자리를 이석을 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정회

11시22분 속개

성원이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백경랑 종합민원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종합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종합민원과장 백경랑입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를 빌려 의워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종합민원과에서 근무하시는 담당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종합민원담당 김월용 팀장입니다. 다음은 토지관리담당 이재록 담당입니다. 다음은 가족관계등록에 노명균담당입니다. 다음은 지적관리에 염인환 담당입니다. 다음은 지적정보에 박근희 담당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보고에 앞서 간단하게 주요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라 할지 시행 앞으로 할 사업이라 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간단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랑

백경랑종합민원과장

그러겠습니다. 평소 민원 행정에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홍철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과 2010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백경랑 종합민원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경랑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대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대

김용대정보통신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용대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는 세분의 담당을 소개 하겠습니다. 우선 정보통계담당 김재민 담당입니다. 다음은 전산운영담당 장혜숙 담당입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담당 김장식 담당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도 마찬가지로 간단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대

김용대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홍철식 자치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님!

김종운위원

과장님 정보통신과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요 신규사업이 많이 늘었네요 본위원이 제안을 드릴랍니다 정보통신과는 특수 장비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이 이해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업무보고라든지 설명하시기 전에 우리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대

김용대정보통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렇게 하시겠지요
이상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용대 정보통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정회

14시7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원홍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박원홍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과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경윤 보건위생담당입니다. 이채주 건강증진담당입니다. 김진선 방문보건담당입니다. 임종순 예방의약담당입니다. 김종태 위생관리담당입니다. 마지막으로 임혜자 한방보건담당입니다. 이상으로 저희과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2010년도 보건위생과 소관 주요 업무로 일반시책 19개 사업 신규시책 3개 단위 사업등 총 22개 사업에 대하여 목차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보고에 앞서서요 분량이 많으시니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고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자리에 착석 해주세요 보건위생과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지금 약국에 대해서 물어볼랍니다 지금 면단위에는 병원이 4시나 5시되면 끝나버려요 그러면 그 약국들이 그에 따라서 전부 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런데 환자가 갑자기 생겨버리면 면단위 같은 경우는 나주까지 나와야 되고 나주에도 보니까 약국들은 거의 병원이 문을 닫으면 닫더라고요 그런 지금 환자가 생기면 응급실이나 이런곳을 바로 가야 되어요 그 시간 조정 계획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병원 약국이 있는데 약국은 저희들이 강제적으로 시간은 몇시까지 하라는 조항은 없습니다.

이광석위원

약국이 여러군데가 있으면 시간을 겸해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약사회에 단체로 활용해가지고 윤번제로 해가지고 권역별로 당번제로 정해가지고 그렇게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권장을 해줬으면 쓰겠어요 면단위같은 경우는 불편이 많습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 그런줄 알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약사회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 해가지고 불편이 없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노력 한번 해주십시오 보위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지도자 양성 50명 중에 지금 30명을 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농번기 때는 어떻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농번기때는 10명미만 이용하는 경로당은 제외를 했습니다. 그리고 농번기때는 다수인이 이용하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지도자(속기불능) 특별한 경우 보장성 실비수준으로 현재 30명인데 보장성 이런 지도자 이분들은 생업으로 생각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보장서은 시간당 15천원내지 2만원정도 실비 수준으로 주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속기불능) (속기 좌석에서 말이 안들림)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희망자에 한해서 그런 것 같은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이 사람들이 생계수단으로 하는게 아니고 자원봉사 그런개념으로 저희들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자원봉사 개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방도 있고 양방도 있고 해가지고 수당에 대해서는 굉장히 저희들이 심사숙고를 했습니다. 이쪽에서 많이 주어 버리면 저쪽에 많이 줄수도 없고 해가지고 가장 적정한 수준이 시간당 15천원 2만원 정도가 적정하겠다 이런 생각을 해가지고 했습니다.

김판근위원

(속기불능 속기 자리에서 안들림) 적정한 수준이 시간당 1만5천원 주로 그러지요 굉장히 효과적인 운영이 된 것 같더라고요 모든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으로 방안을 모색하셔가지고 해주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이 분들이라도 충분히 많은 시간을 활용 할 수 있도록 부족한 예산은 2회추경에 계상토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과장님 김판근 위원님 질문 여가 지도자 말씀하셨는데 지금 지도자는 50명으로 양성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30명만 가동하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금 예산도 없고요 하다가 마는 사람이 있어가지고 그렇습니다. 양성은 50명을 했는데 도중에 본인 희망에 의해서 그만둔사람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다보니까 이게 골고루 마을에 들어가지가 않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이에요 지금 읍면동에 대표경로당은 의무적으로 들어가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리고 마을단위에 큰마을 참가하는 사람이 수가 많은곳 위주로 해서 두 세군데 이 정보도 밖에 안들어 가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마을이 적게는 1개면에 30개에서 40개가 넘는 마을들이 있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2개 3개마을만 이렇게 들어가다보니까 다른 마을에서 원하는 마을들이 많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예산을 지금 확보 못한 것은 보건소 책임이에요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셔서 예산확보도 하시고 그다음에 자원봉사자 개념이라고 했는데 지금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이 사람들이 지도자들이 자원봉사자 개념으로 가겠습니까? 생계수단이에요 이것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을 해주셔야 됩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산 허락을 해주면 얼마든지 하는 것 아닙니까?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예산 투쟁 한번이라도 해 보셨냐 그 말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많이 했지요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적극적으로 하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이번에 대폭적으로 인상해가지고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어르신들이 이렇게 노인성 질환이라 할지 이런 것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이분들이 이런 운동을 통해서 조금더 나은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주셔야 됩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님!

김종운위원

과장님 보건소 업무보고 잘들었습니다. 저는 존경하신 위원장님이나 김판근위원님하고 생각을 달리합니다 이부분에서 지금 9988 체조교실운영을 어떻게 합니까? 운영을 어떤식으로 하냐그말이에요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해주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육성한 지도자가 특정경로당을 정해진 시간에 가가지고 일정 시간동안 지도도하고 다른 지도도하고

김종운위원

그러면 지역 경로당 지정을 어떻게 해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경로당 지정은 읍면에서 저희들이 받습니다.

김종운위원

읍면에서 받아요?
인원은 몇 명이 되어야 지정을 받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10명이상 이용하고 있는 경로당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시간이 흐를수록 이용하는 사람들이 적어지고 그런데도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적지요
본위원이 9988 체조를 선거기간에 몇차례 가보았어요 관리가 안되고 있어요 농번기때도 마찬가지고요 농번기도 대책을 세워서 통합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통합해서 하고 선생님들이 가가지고 서너명 앉아있어요 서너명 앉아서 있다니까요 체조를 못하고 가요 그런 사람 수당은 어떻게 합니까? 안하고 가면 줍니까 어떻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안하고 가면 안줍니다.

김종운위원

안주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9988체조가 정말로 잘 된 곳은 잘되고 있어요 안된곳은 안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을 잘 해서 옆 마을이면 옆마을이라든 관리를 잘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냐 관리가 안되고 있는 상태에서 늘려만 갈란다고 지금 과장님 그러시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정밀조사를 해가지고 할 필요가 있는 곳은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김종운위원

그래서 의원이 이야기하면 의원이 그것을 없애버린다고 하고 직원이 그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제가 가서 그랬어요 농번기라 사람이 없다 사람이 없어서 이것을 예산만 낭비하고 이것을 다시 검토를 해갈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지 않냐 그랬더니 모직원이 여가 지도자들 데리고 모의원이 이것을 못하게 한다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해버려요 실명을 거명을 해버려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좋은 의견을 내주셨는데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런식으로 해버린다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당황한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9988이문제도 과장님께서 노인들이 좋아하는 운동이에요 이런것들을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예를 들면 조사를 해가지고 안되면 지금사실 동신대 같은 곳도 이야기를 했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동신대에서 지도자 양성도하고 습니다.

김종운위원

양성도 하고 했잖아요
거기에다 위탁을 준다든지 거기에서 할 수 있으면 하고 또 9988체조가 생활체육아닙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생활체육에다 넘겨서도 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보시고 지금 제가 봤을 때 9988교실 운영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앞으로 저느 관심을 가지고 보겠습니다만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잘 검토하셔가지고 예산도 중요하고 하지만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십사하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요
그리고 한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업무보고시간이기 때문에 방역문제 하절기 방역을 해야되잖아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시책에는 없네요 그것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7월부터 9월 말까지는 취약지역을 정해가지고 1주일에 한번씩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방법은 어떻게 하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방법은 보건소에서는 동지역을 하고 읍면에서는 자율방역단을 활용을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자율방역단이 있습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자율방역단입니다.

김종운위원

방역단은 어떻게 지정을 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지정을 해가지고 일정부분 실비를 주게 되어있거든요 계약을 해가지고

김종운위원

계약을 합니까?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계약을 합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계약하는 대상자는 단체에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거기에는 청년회라든가 단체라든가 차량운전 가능한 분들 그런분들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것도 대체적으로 물론 방역 참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 부분도 과장님 면밀히 읍면동하고 문제점이 있나 없나 봐서 애로사항도 들어보고 해가지고 그런 방역대책도 정말 방역다운 방역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세워서 해주었으면 하는 부탁 말씀드립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업무보고니까요 계획도 세우시라는 차원에서 한말씀더 드릴께요 제가 전에부터 쭉 말씀드렸는데 체조하고 관련해서요 우리가 지금 동신대 그다음에 나주시생활체육회 보건소 이렇게 따로따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지요 그래서 예산도 보면 지금 각자예산이 지원되고 있는데 사실보건소에서 통합관리 할 필요성은 안느끼신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잖아도 지난번에 저희들 업무보고 때도 통합관리에 대해서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1차적인 통합을 했습니다. 생활체육회 총무과와 우리하고 업무한계를 분명히 했습니다. 어느 정도 통합이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약간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 실무 위원회를 구성을 해가지고 통합하는데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통합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그러면 동신대 생활체육회 보건소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여가지도가가 몇 명인가 해가지고 534개 전체 관내에 마을회관이라할지 이런데가 생활체조가 들어갈곳이 몇 군데인가 해가지고 하면 될 것 같은데 그래서 통합관리 계획을 세워서 저희 위원회에서 보고해주세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위원 거수)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 위원님 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복위원

24쪽보면요 지역사회 건강 조사 거기 부분에 건강조사 요원이 6명을 모집하셨다고 하셨는데 조선대 산하협력단에 위탁을 주셔서 거기에 의료 자격증이 있는 사람으로 선발이 되나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이것은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나주시에 있는 전체 주민의 건강관리하는 각종 데이터입니다. 조대의대 교수님이 주관하셔가지고 국비로 운영비를 받아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거기에 기준에 맞는 그분들만 저희들이 선정을 해주면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특별히 어떤 자격도 없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컴퓨터만 활용할 수 있는 사람같으면 가능합니다.

박순복위원

9988 건강 체조교실 문제로 과장님께 건의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체조라고 하면 물론 지금 보건소에서 건강하고 염려하시는 건강하고 깊숙한 관련이 있기는 있지요 그런데 명실공이 지방자치라고 하면 행정이 하는 행정자치하고 주민이하는 주민자치 그래서 그 두 자치가 쌍벽을 이룰 때 명실공이 지방자치가 잘되어가고 있는 시군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각 읍면동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이런 흡사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런데 보건소에서 이렇게 9988체조나 이런 종류의 체조들을 운영할 때 결국은 긍극적으로 보면 읍면동에 행정에 도움이 있어야 되지요 그럴 것 같은데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읍면동에 저희들이 하는 체조는 읍면동에 보건소에 있는 직원들이 인원모아가지고 하는것이지 읍면동 직원들한테는 안받습니다.

박순복위원

안받아도 되나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래서 지금 여기보니까 굉장히 보건소에서 하시는 일이 많으신데 이체조부분은 주민자치업무에 이관을 해서 그쪽에서 일괄적으로 할 수 있게 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읍면동 복지회관이 있지 않습니까? 면소재지에서 하는 것은 주민 자치위원회에서 합니다 저희 보건소하는 경로당은 장소약간 틀립니다

박순복위원

이야기를 바꾸어서 이야기를 드리자면 업무가 정식으로 이관이 가게 되면 그쪽에서도 구석구석 오지까지 들어가겠지요 프로그램을 그렇게 분장을 해서 짜겠지요 고민을 해보신다면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예산문제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희가 하는 사업은 예산이 적습니다. 그렇지만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예산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당 강사들 수당도 꽤 차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지금부터 걱정할 부분은 아니지요 만약에 이관을 해서 해야되겠다라고 결론이 나게 되면 그쪽에서 고민을 하게 되겠지요 그러니까 꼭 그렇게 하십사는 아니고 제가 건의를 드려보는것이에요 고민을 한번 해보시라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체조자체를 주민생활지원과로 이관을 해서 주민자치 업무로 넘기면 그리고 말 그대로 의료나 건강에 대한 부분만 보건진료소에서 업무담당을 하시면 어떻겠냐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체조도 건강 부분이거든요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박순복 위원님 말씀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치위원회 자체 프로그램을 그 속에 포함되어 가지고 강사료를 지금 지급을 해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그런데 이렇게 그렇게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하면 각 마을별로 전체적으로 체조교실이 제대로 활성화 되지 않다보니까 그 마을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들이 면 복지관을 이용해서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조금더 더 확대 실시할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동신대나 생활체육회 보건소 여기에 여가 지도자들을 전체적으로 파악해가지고 시스템을 당연히 보건소에서 지시하고 정해주고 해야된다 그 말이에요 왜 우리시비를 들여가지고 이렇게 지원하면서 동신대나 생활체육회 이런데 끌려가시냐 그 말씀이에요 통합관리계획을 주시라니까요 그렇게 알고 위원회 보고를 해주세요
정희

김정희보건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한말씀 드릴랍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여러군데에서 생활체육을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동신대에서 하고 있는 것은 청년 일자리사업 차원에서 하고 있고요 그것은 국도비 시비 포함해서 하는 사업이고 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읍면동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은 지금 생활체육회 전문강사를 통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것은 오벽지 경로당을 중심으로 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이미 올해 작년에 시장님이 지시사항이 있어가지고 총무과에서 총괄 집약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경로당사업은 보건소에서 하기로하고 읍면동에서 실시 자치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것은 생활체육회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가닥을 쳤습니다. 일단은 그래가지고 하고 있는데 일단은 경로당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은 저희들이 당초에 50명 여가지도자를 양성을 했습니다만 그중에서 읍면동 단위 경로당에 들어가서 여가지도를 할 수 있는 사람만 30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을 통해서 지금 체조를 실시하고 있는데 지금 농번기라든가 그런데는 어떻게 추진을 하시냐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서는 그 지역 지도자가 있습니다. 경로당에 지도자라기보다는 책임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하고 지역주민들하고 타협을 해가지고 적절한 시간을 안배를 합니다 그래가지고 우리는 이시간때가 좋겠다하면 여가지도자가 그시간대에 갈 수 있도록 그래가지고 한사람이 세군데 이상을 못 돌게 되어있습니다. 여가 지도자는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이 그 인접지역 경로당을 세군데 정도를 맡아가지고 하는 사업이거든요 상당히 호응은 좋은 데 저희들이 처음하는 사업이라서 농번기에 조금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농번기때는 우리가 시간을 조정하도록 하고 농번기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곳은 될 수 있으면 많이 모이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하자해가지고 이번에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안을 해가지고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그동안 상반기 동안 우리 보건소에서 주체적으로 했습니다만 하반기때는 읍면에서 읍면직원들이 지도점검을 수시로 점검을 해서 더욱 효율화를 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계획서는 저희들이 서면으로 해서 위원님들에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순복위원

이론적으로는 소장님이나 과장님 말씀은 정말로 이렇게만 되면 성공적인 9988체조지요 그런데 저희가 밖에서 듣기에는 지금 말씀하시는 것보다 훨씬 효력을 떨어지거든요 불만이 많이 있고 그러니까 감독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그러지 않냐 아니면 읍면동 구석구석 오지까지 제대로 파고들지 못해서 그랬지 않냐 그런 불만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부분 많은 업무들이니까 업무분장을 이관할 수 있는 것은 이관을 하고 주민생활지원과도 제가자료를 찾아보니까 보건소로 이관해와야할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을 고민을 하셔서 내 업무니까 안뺏길려고 하지 말고 어떻게 했으면 우리 시민들에게 유익하겠는가 이것을 생각하셔야지요 그러시지요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아무튼 체조교실에 대해서는 통합관리 계획서를 제출해주세요 아까 소장님 말씀하신대로 동신대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합니까?
정희

김정희보건소장

동신대같은 경우는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매년 지속적으로 동신대에서 주관해서
정희

김정희보건소장

그것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래서 통합관리계획을 세우시라니까요 그때그때 해년마다 통합관리 계획을 세우셔서 원하시는대는 빠짐없이 들어가서 체조교실 운영되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님!

김종운위원

과장님 현재 신규사업이 세 개 들어와 있구만요
세가지가 들어와 있는데요 물론 업무 보고때 보고는 합니다만 이런 신규사업도 사전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한테 설명해서 예산부분이 필요하면 그때 설명좀 해주십사하는 부탁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9988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으신데 우리가 140개소에 2400백명 참여했다고 하지요
이부분에서 140개소 24백명 자료를 서면으로 저한테 자세하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원홍 보건위생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8분 정회

15시03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재홍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재홍입니다. 업무보고 보고 순에서 출장으로 인해서 위원님들께 송구스런 마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복지기획담당 정찬웅입니다. 서비스연계담당 김권영입니다. 통합조사관리담당 김옥한입니다. 자활고용담당 김효연입니다. 희망프로젝트T/F팀장 이재홍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위원 거수)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봉사단 운영하시는데 둘째주 넷째주하신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전기 가스 가전제품 보일러등 18개분야라고 했는데 그 분야에 이미용도 들어있나요
이미용도 들어있어요
제가 왜 이것을 물어보냐하면요 몸이 불편해서 거동을 못하는 사람들은 단연코 도움을 받아야 되지만 이를테면 읍면동 시내권에 있는 그런분들은 이미용까지 그렇게 해버리니까 시내에서 미장원이나 이발소에서 원성이 많더라고요 시내권까지 구지 해야할 필요가 있겠냐 이미용 정도는 빼도 되지 않겠냐 그런 제가 의회 오기전에 들었던 그런 것을 궁금해서 여쭈어보는 것이에요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그게 그럴수도 있겠다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가능하시다면 시내권에는 물론 시내권에도 거동이 불편한사람은 당연히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그렇지 않는 분들은 생계 어떤업에 조사하는 사람들에게 누가 되거나 지장이 있는 그런 분야는 제외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이 사실은 2년정도 지나야 해당 마을에 한번가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 마을에서 연세가 높은분들 또 젊은 분들은 오시지도 않고요 저희들이 취약계층이나 65세 이상인 분들을 우선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많은 분들은 아니고 보통 15명 20명 선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당초에 사업계획을 세울 때 이런분야에 세웠는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을 지역에서 시내권이라고 할지라도 혼자사시는 특히 남자분들이 많으셔요 이런분들에 대해서 안했을 때 한번 다시 검토를 다시 해보야 할 것 같습니다.

박순복위원

금남동을 보니까 젊으신 분들이 많이 오시는 것 같던데오 그래서 송월동이나 성북동이나 그런데에서 들었지마만 우리동네에서도 보니까 이미용하는분들이 조금 원망의 목소리가 높으시더라고 그런 부분을 고민을 하셔서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듯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당연히 혜택을 받아야할 그런 부분들은 해드려야지요 찾아가서 서비스를 당연히 해드려야지요 그런데 그런분들이 아니고 자체로 해결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하면 지역 경제살리기 차원에서라도 그것은 배제를 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만 제가 여쭈어볼께요 여기 희망근로사업이 상반기 하반기라고 했는데 제가 이 자료를 볼 때 저도 그게 궁금했어요 30일자로 딱 맞추는데 다음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9월1일부터 시작을 해요 그런데 과장님 설명을 들으니까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진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혹시 상반기에 했던사람이 하반기에도 연계해서 일을 하나요 이 사람들이 희망근로 일을 했던 상반기에 했던 이 사람들이 하반기에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여기에 이 사람들이 연계해서 하반기에도 일을 하냐고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대상자는 같이 할 수가 있습니다. 본인이 포기를 안하시면

박순복위원

그러면 너무 어떤 특정인에게만 기회를 주는 그런 경향이 있질 않나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처음에 대상자 선정을 할 때 취약계층 생활이 어려운분들 중에서 골라서 대상자를 심의위원회를 해가지고 대상자 선정했기 때문에 그 분들에 대해서 그야말로 자활할 수 있도록 1년동안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라 상하반기 그렇게 나누어서 하고 있고 8월말까지 2개월 연장을 했습니다만 8월말 이전에 지금 생각으로는 8월 24, 25일이면 끝나겠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희망자는 인원이 많나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아가지고 시로 넘기면 거기에서 대상자 선정기준에 의해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아니 그러니까 대상자를 선정하실 때 상반기 하반기를 연계해서 한사람이 했던사람이 같이 해야할 만큼 인원이 맞냐고요 남는 인원이 없냐고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상반기에 신청은 1,100명이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우리가 선발할 때 대상자 자격 기준에 들어야 되거든요 그렇게 하고 보니까 393명을 선발했습니다. 393명은 오셔서 희망근로사업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사실 따져보면 받는 보수가 그렇게 많지 않고 그동안 건강상 이런문제 다른일이 생기실 경우는 또 안하시고 그래서 보시면 상반기 336명이 계획을 세웠는데 실제로는 325명이 참여하는 이런 상황입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면 신청하는 사람 수요가 적다는 말이네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수요는 많은 데 대상자 선정 기준이 어려운 계층이 조금 적은 편입니다.

박순복위원

기초생활수급자를 선발하는데 보면요 이게 수년전부터 복합적으로 오가는 이야기들인데 뭐 보면 읍면동이나 이장단 통장단들 손에서 수급자를 선정을 하다보니까 정말 혜택받아야 될 그런 사람들이 더러는 빠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데 과장님 설명을 방금 들으니까 자료나 보면 더없이 원활하게 공정하게 배정이 간 것 같는데 저희가 밖에서 들을 때는 현금 돈은 돈대로받지 쌀주지 아프면 병원에 가서 1년에 몇 달씩 있어버리지 부족한게 하나도 없어서 하나라고 하면 어패가 있겠지만 그래도 여유롭게 살수 있는 그런 처지가 되기 때문에 고령자를 제외하고는 스스로 자활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사람임에도 그러려고 노력을 안한다라는 그런 여론들이 있어요 너무나 이렇게 지원을 해주다보니까 그런 부분들도 고민을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께서 어떤 민원에 대해서 잘 들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4페이지 보고를 드릴때 현금으로 급여를 해버리니까 당신들이 다른 소득이 생겨버리면 정해져 있는 하나의 통장으로 돈이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그게 공부상 잡힙니다. 그러면 그 금액만큼 제외하고 수급비를 드리거든요 그러니까 일을 안하시려고 하는 이런 것이 제도 시행상 어떤 한계이기도합니다 그런데 병원이나 쌀을 하는 부분은 쌀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기초생활수급자는 차상위계층중에서 신청하는 부분에 대해서 50%부담하고 저희가 50%지원하는 제도고 병원은 107개 희귀난치성병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365일 이상도 할 수 있거든요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잘 되어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병원은 1년에 30일 이상 장기 입원을 안하시면 하나도 터치 받을 일이 없습니다. 희귀난치성 같은 경우에는 365일 넘어도 병원에 계속 계실수가 있거든요 그런 점들이 있기 때문에 저 사람정도는 저희들이 볼 때도 그런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분들에 대해서 소득 인정액을 정하는 기준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4인 가족 경우에 금액 얼마에서 빼고 얼마 있는 것으로 같주하고 이런제도가 있어서 하다보니까 또 통장이나 이장들이 주선해 주고 하면 아무래도 어르신들의 제도를 잘 모르시는 분도 계실것입이니다. 그런데 이통장님들은 그 제도를 잘 아시니까 이렇게 공무원하고 수시로 연결하고 물어도 보고 빨리 조회도하고 빨리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 그런 것이 아니냐 생각을 합니다만 저희들이 기준에 의해서 지금은 정확한 자료가 개인별로 가구별로 정해져가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까지 공유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잘못된 자료는 입력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박순복위원

극소수에 불과하겠지만 자료나 정확하게 관리감독을 한다고 해도 빠져서 애로를 느끼는 가구들이 많이 있데요 제가 주민자치위원장을 하면서 보니까 동에 와서 동장한테 떼를 쓰고 하는 부분도 많이 보았고요 누구라고는 이야기는 않겠지만 죽림도에 어떤 할머니 한분은 매달 들어오는 현금이 저는 잘 모릅니다만 천만원이상이 되면 수급자에서 제외된다면서요 그런 제약이 있어요 그래서 천만원이 거의 되어가려고 하면 그 돈을 빼서 가까운 지인이 가깝게 안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자기아닌 타 어떤분에게 맡겼어요 두 번을 그러니까 거의 천만원못되어서 맡겼으니까 2천만원 가까운 돈이 되겠지요 두 번이니까 그런데 그돈을 그 사람 맡은 사람이 돈을 떼어먹고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가지고 굉장히 병이나서 오히려 그 돈을 안받는 것만 못하게 그 노인이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라는 그런 것을 직접적으로 들었어요 그래서 그 양반들은 정부에서 줄때는 겨우 생계유지 정도라고 하겠지만 쌀주고 의료비 주고 그러니까 돈주고 하니까 아마 여유가 있는 가봐요 그런 애로들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수급자를 선정하실 때 잘 선정하시고 선정하시더라도 전산망이 다 올라와 있다고 하더라도 관리감독을 행정에서 잘해주셔야 그런 불상사가 없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해봐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더욱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8쪽에 사랑나눔 행복나주만들기 사업추진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후원자 발굴 712명 시민 공무원 지금 문제점 및 대책을 보니까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기관 사회단체 참여미흡 경향각지 향우회 및 종교단체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하신다고 했구만요 홍보에 앞으로 계획은 어떤 홍초보차원에서 한말씀해보세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사실은 사랑나눔 이행사는 어느 시군이나 기초단체들이 다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만 이 도움을 해드려야 될 분인데 아까 박순복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돈이 있다든지 재산이 있어가지고 기준을 넘어버리는분들 그런데 갑자기 아프셨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분들 도와드려야 되는데 제도권의 도움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분들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민관하고 협력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해야 되는데 사실 이것을 하다보니까 실적이 그냥 몇 백여 그렇게 모였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 사실보면 사찰이나 기독교단체나 이런데보면 자체적으로 이웃돕기라든지 지원계획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파악을 하고 경향각지 출향 향우회에다고 시장님 서한도 보내고 해서 지정 기탁도 가능합니다. 예를 든다면 우리동네 목욕탕이 있다 그 목욕탕을 이용하는데 65세 이상 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천원짜리 티켓을 내가 백개를 우리고향 부모님들을 위해서 내놓겠다 하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도 마음만 가지면 하실 수 있도록 그래서 이런분들을 발굴하기 위해서 문제점 및 대책으로해서 하반기에는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향우회 종교단체 홍보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향우회 보면 1년에 정기총회를 향우회가 개최되지요
과장님 출장안가셨어요 사람나눔에 대해서 홍보 없었어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아직은 제가 여기 온지가 기간이 지나지 못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까지 추진을 해서 또 이사님들이나 임원진들에 대해서는 서한도 보내고 이렇게할 계획으로 여기에다 업무보고에 넣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그렇게 앞으로 계획을 함으로서 사랑나눔 행복만들기 추진이 효율적인 효가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 자체적인 사랑나누기 해서는 이게 점검이나 기타 이런 부분들 상당히 어려움에 처할 것 같아요 가면 갈수록 경제가 침체되니까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김판근위원

그러겠지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이 부분으로 해서 경기침체가 어려우니까 향우라든지 각지에 홍보차원 많이 하셔서 앞으로 이런부분 사랑나눔으로 해서 현실적인 나주에 후원자 발굴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재홍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사랑나누기 행복나주만들기 사업은 계속사업인가요
현금 지원이 지금 기부를 받았던 것이 9백만원 입니까 자료에 의하면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돌발 이웃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이 사업을 하기위해서 소요되는 경비가 5백만원이고요
그리고 계속 하실 사업인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게 해서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이 사업 내용이 유사하고 중복이 된다는 내용이다 그 말씀이에요 행복 예를들어서 지금현재 여기 안부살피기 455라는 것은 455명을 대상으로 안부살피기를 한것이에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장님 몇페이지요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8페이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기타지원은 570명인데 연세가 높아서 연로하신분들 독거노인 혼자사시는 분들은 매스컴에도 많이 이런 문제들이 대두되고 했습니다만 돌아가신지 며칠되어서 발견되는 이런 사람들도 있고 해서 전화를 고구려대학에 위탁해서 추진하고 있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전화를 하고 야쿠르트 넣어주는 사업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안부를 묻는 사업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복지사업이 보면 유사한 중복된 그런 내용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도 보면 실질적으로 실 경기가 들어가는쪽 밑반찬은 38 생필품은 77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것을 행복나주 이동봉사단 이쪽이라할지 자원봉사활동의 이 사업쪽이라할지 여기에다 이렇게 편입시키는 것이 오히려 났지 이 내용은 업무보고 이렇게 하시는 것을 보면 내용에는 이렇게 크게 되어있지만 실질적으로 사업비에 소요되는 사업비에 비례해서 효율성이 떨어진다 그 말씀이에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장님 이것은 다른 보고 드린 것은 전부 국도비나 지원이 있습니다만 이 사업은 제도권 지원을 못 받을 사람들에대해서 갑자기 생겨진 사항 그 돌발이웃 그런분들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제도권에서 지원할 수 없는 사람들 그래서 이 사항을 출향향우나 종교단체나 이런데다 더 도와주시요하는 도움의 손길을 모아서 더 많은 이웃들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긴급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긴급지원은 누구한테 이 기금을 마련하냐고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이 기금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민이나 공무원이나 독지가나 출향향우나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아니 그내용으로 보면 현금 지원이라 할지 이런 것을 너무 금액으로 보면 사업내용에 비해서 적다 그 말이에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그 말씀 드린것이라니까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도록 노력할랍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운위원

과장님 늦게까지 보고하시느라고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추진 하셨네요
그래가지고 42개 분야에 1,629명을 선발했네요
그러면 42개 분야는 어떤식으로 42개분야로 선정을 합니까?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네가지 유형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먼저 일자리 제공형이 있는데 이것은 주된 목적이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김종운위원

그래서 세부적으로 다 나누어야 하는가요 42명을 나누어야 되는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일자리 제공분야에 몇 개로 나누어지고 그 다음에 사회서비스 제공형으로 몇 개로 나누어지고 이렇게 4개를 혼합형으로 몇 개 해가지고 모아진 것이 실과소 읍면동에 전체 공고를 해서 사업을 보고 보니까 42개 유형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3개 분야에 54명이라는 말 그것은 무엇에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노동부가 선정한 사회적 일자리 사업단입니다. 여기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 이라는 것은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비영리조직하고 회사가 경영을 해서 이윤을 창출하면 취약계층에 환원하는 이런 제도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윤 창출한 것을 30% 취약계층에 내놓으면 되지만 앞으로 내년쯤 가면 아직 확정은 안되었습니다. 3분의 2정도를 취약계층에 환원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사회적 일자리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 관내는 3개 사업단이 노인복지관하고 예총나주지부 농어촌정보화 전남북 지원협의회 이렇게 3개가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니까 노동부가 선정하는 사회적일자리가 3개 사업에 3개단체에 54명이고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 일하는 사람이 54명입니다.

김종운위원

이 3개분야 54명에 대해서 자료를 저한데 제출해주시고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러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 다음에 2010년 사업개발비 공모지원사업선정이 6월달에 끝났네요
그래서 5개 사업도 5개 단체가 1억 16백만원 이네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5개 단체도 별도로 저희가 진단해서 전라남도에서 선정이 되어가지고 도에서 선정합니다 이 사업은

김종운위원

도에서 우리가 진단해서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본인들이 사업계획 내가지고 전라남도 공고를 보고 저희들한테 제출하면 저희가 진단을 해서 도에서 선정해서 또 내려 보냅니다.

김종운위원

5개 단체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별도로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어디 단체인지 말씀 해주실래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3개 단체는 아까 말씀드린 3개 단체는 그대로 나주노인복지회관하고 나주예총하고 농어촌 정보화지원 전남북 협의회가 있고요 그 다음에 지난주에 공문이 왔는데 그때 포함된곳이 두군데인데 한군데는 한국 --협회 나주시지회 한군데는 영산강환경문화애호연대모임 이 두 군데에 다가 16백만원씩 사업비를 지원하겠다 이렇게 공문을 받았습니다. 이것도 본인들이 사업계획을 전라남도에 제출해서 전라남도로부터 선정되었다는 공문을 저희가 받았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7개 단체입니까?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닙니다. 모두 합쳐 5개 단체입니다. 처음에는 3개 단체가 해오다가

김종운위원

이것하고 똑같아 그말입니까?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3개 단체는 똑같습니다.

김종운위원

계속해오고있고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나머지 두개만 새로 늘어 났습니다.

김종운위원

예산이 사업은 업무보고에서 계속사업으로 나왔지만 사업비는 엄청나네요 사업비가 지출이 됩니까?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1억 16백만원입니다. 5개단체에

김종운위원

총사업비가 일자리 추진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은 총사업비가 어마어마하다 그말이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이사업은 저희과에서 다한 것이 아니고 19개과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드렸잖아요 각 과에서 하는 사업을 총괄해서 저희들이 총괄에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총괄만
그러면 거기에서 정산하고 사업비를 지출하고 그러네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도 이 업무를 9개 정도하고 있고 19개 과에서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추진하면 거기에서 책임을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총괄은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김종운위원

실과소별로 업무에 따라서 나누어서 한다 그 말씀이시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사업비는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김종운위원

그러면 이런것들은 언제쯤 정산을 합니까 1년 사업으로 합니까 이월에서도 하고 그럽니까?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연도 폐쇄기가 12월 말이니까

김종운위원

1년마다 사업이 마무리 된다 그 말씀이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물론 과장님이 사업추진 일자리 문제도 머리가 아플것이에요 저희들한테도 민원도 많고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외계층들 일자리가 없어서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자리를 마련해준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잘 추진해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드립니다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다 하셨어요 과장님 제가 몇 가지 묻겠습니다. 9쪽에 자원봉사 활동사항 있잖아요 전문봉사 활동하는데 여기는 재료비가 다 나 갑니까?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재료비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실질적인 자원봉사는 행사봉사만 자원봉사네요 그런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노력봉사도 자원봉사입니다. 재가하고 다만 조례에 의해서 자원봉사의 재료비를 지원 할 수 있어서 거기에 들어가는 재료비만 드리고 있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쉽게 알기 쉽게 자원봉사하면 내것 희생해가면서 하는 것이 자원봉사 아닌가 해서 그런데 거기에 비하면 지금자원봉사쪽에 1억 26백만원이 사업비가 투입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전문봉사쪽에 수지침이 있잖아요 이런 경우는 지금 수지침 봉사자는 몇 명입니까?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수지침이 수지사랑회 한명입니다. 수지사랑회라고 1개 단체가 가입을 해서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숫자상의 수지침 3이라고 써진 것은 무엇이에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세분에 대해서
민관

이민관자치행정과장

세분에 대해서 봉사를 해드렸어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3차례 봉사를 해드렸다는 것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러니까 수치침 봉사를 어떤 분들이 하시냐고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수지사랑 봉사회에서 수지침을 전문적으로 배운분들이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어디분들이요 나주분도 계신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활동 등록인원은 30명인데 활동인원은 11명이고 영산포 영산동대표자가 조경란씨로 되어있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러면 실제적으로 활동하신분들 몇 명이나 되어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11명이 하십니다. 또 이분들은 영산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하신분들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우리 지금 주민생활지원과 관리하고 이런 것은 아니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재료만 사서 드리고 있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대상은 누군지도 모르시고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여기 다 있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거기있어요
이분들은 어떤 의료행위로 간주해서는 안되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수지침이나 뜸 의료행위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알아서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의사 약사 처럼하고 다니면 안되잖아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수지침만 합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의료행위로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뜸은 의료행위고 수지침은 의료행위가 아니랍니다 제가 잘 몰랐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그러지요
그러니까 뜸은 한방의 의료행위로 간주가 되는데 수지침은 의료행위로 봐서는 안되잖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사람 성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의사처럼 행동하고 다닌분들이 있고 그 다음에 이분들이 자원봉사개념으로 이렇게 환자를 이렇게 봉사활동을 해주면서 선거기간동안에는 지방자치 선거 기간 동안에는 조금 그런 행위를 단속을 단속이라기보다는 이런 자원봉사활동을 선거 기간동안에는 이루어지지 않도록 해주시면 어떨까요 그게 안맞는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게 영향을 미치고 위반이 된다고하면 안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많이 해버렸어요 민감하니까 이럴 때는 못하게 해주어야 할 것 아니요 과장님 이것 감사 내용처럼 되고 내가 그래서 더 이상 깊게 안들어 가겠습니다만 상황에 따라서 관리를 자원봉사자관리를 잘해주시기 바 랍니다.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는 주관이 우리시에서 합니까?
9월달에
역량강화 워크샆도 우리 시에서 합니까?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주관은 여성자원봉사회가 합니다만 지원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주관은 여성자원봉사자에서 하고 장소는 나주에서 하지요
그다음에 워크샆도 우리 나주에서 개최합니까?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워크샆도 장소를 별도로 정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자원봉사자 기념대회는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재홍 마찬가지입니다. 이분들에 대해서 자원봉사가 사실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내가 우러나서 모든 것을 내가 재료비도 대고 이렇게 해주어야 되는데 세상이 각박하다 보니까 조금 적극성을 띄지 않는 이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행정에서 재료비도 지원하는 이런 형태로 변이가 되었습니다.
1억 26백만원 소요되는 예산에 비해서 자원봉사자 이렇게 행사가 많아버려요 그러다보니까 자원봉사라는 이미지가 퇴색된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씀이신지 아시겠어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그런데 한마음 대회 같은 것은 선거 임박해서 못하고 상반기에 계획되어 있는 사업들을 하반기에 미룬 것입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다른 단체같은경우는 1년에 한번정도 행사하고 말더만 여기는 너무 많아서 알았습니다. 자원봉사에 활동에 맞도록 예산이 조금 소요되었으면 쓰겠다 그런뜻에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오늘 주민생활과 업무보고 마지막 시간에 하게된 이유를 과장님 잘 아시지요
재홍

이재홍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자치행정위원장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 없게 해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홍 주민생활지원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 종결을 선포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업무보고 청취시 위원님들께서 좋은 방안을 제시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3일동안 업무보고 청취와 질의 답변하시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조례한 및 기타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