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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판근 의원 발언

141회 제3본회의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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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중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1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제2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아홉 분의 의원님의 시정 질문에 대해 집행부 답변과 보충질문 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에 임하는 시장 및 관계 공무원께서는 소신 있고 명쾌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집행부 답변에 앞서 오늘 회의진행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답변 순서에 따라 시장의 총괄 답변을 듣고 국 소장 실 단장의 소관별 답변을 모두 들은 후에 시정 질문 의원 순서대로 보충질문과 보충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순서에 따라 임성훈 시장 나오셔서 총괄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훈 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규 자치행정국장 소관 사항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영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덕중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서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 어린 충고를 해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제141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정 질문 하신 사항중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부분을 제하고 질문하신 의원님의 순서에 따라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철수 의원님께서 국 공유재산에 대한 전수조사 등 체계적인 관리계획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우리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국유재산은 5,628필지 322만 5천 제곱미터 도유재산은 191필지 36만 1천 제곱미터 시유재산은 1,312필지 123만 2천 제곱미터로 총 7,131필지 481만 8천 제곱미터입니다. 이중 대부계약체결은 국유재산이 3,439필지 204만 2천 제곱미터 도유재산은 184필지 18만 6천 제곱미터 시유재산은 673필지 46만 3천 제곱미터로 총 4,296필지 269만 1천 제곱미터입니다. 국공유지중 대부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2,835필지는 토지의 규모나 형상 및 용도 등에 있어서 경작용으로 사용할 수 없거나 도로개설등 공공목적 사업이 완료된 후 용도폐지가 되어서 활용가치가 없는 필지가 대 부분입니다. 우리시에서는 국 공유재산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 국유재산에 대해서는 국유재산법 제46조 제2항의 의거 매 5년 마다 실시하는 국유재산 대부계약 일제 갱신시 현지 확인 등을 통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도 시유재산에 대해서도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44조 제2항에 의해서 매년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유재산에 대해서는 금년 5월 1일부터 6월말까지 2개월에 걸쳐서 국유재산 대부계약 일제갱신을 위한 실태조사를 통해서 3,439필지에 대한 대부 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도 시유재산에 대해서는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10월 한 달 동안 현지 확인 등을 통한 실태조사를 통해서 무단점유자에 대해서는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도 시유재산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박순복 의원님께서 삼현육각 연주단 운영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삼현육각 연주단의 사무실 운영비는 2010년 연주단 전체 예산액이 4억 9,600만원으로 인건비가 4억 7,500만원입니다. 차량유지비와 기타경비는 1,180만원이고 이중 사무실 운영비는 857만 4천원으로 전체예산의 2%로서 사무실 운영의 최소 경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원 거주지등의 문제는 단원 모집 공고시 신청자격이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결격사유가 없는자, 남자는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를 받은자,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55세 이하의 자이며, 무형문화재 기능 이수자나 두 악기 연주가능자는 우대선발 대상이 됩니다. 나주시에 거주하는 자로 제한하는 규정은 두지 않았습니다만, 앞으로는 우리 지역 우수인재를 적극 발굴해 지역문화의 맥을 이어 나가도록하면서 현재 단원에 대해서도 관내에 거주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또, 정기연주회는 2009년도에는 예산이 책정되어 있지않아서 정기연주회를 실시하지 못했고, 금년 1월 정기공연을 지난 3월 16일 KBS 광주방송국 연주홀에서 실시했습니다. 정기연주회를 실시하지 않고서 예산이 집행된 사례는 없습니다. 앞으로는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연말에 자체평가를 통해서 장단점을 분석하겠습니다. 내년부터는 연간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시민의 사랑을 받는 삼현육각연주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삼현육각 연주단 차량관리는 나주시 관용차량 관리 규칙에 의거 총괄부서인 회계과에 관리전환해서 운영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연주단 차량의 대여 등은 금년 4월 28일 축제 추진위원회의 김해 가야대축제 벤치마킹을 위해서 사용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여한 적이 없습니다. 이 기간이 도민체전 기간으로 시청 대형버스를 사용하거나 운전원을 배치 받을 여건이 되지못했기 때문에 버스 임차료 절감차원에서 운행했다는 점을 양해 말씀드립니다. 삼현육각 연주단 차량처럼 특수목적 차량은 운전원을 지정해서 운행을 전담토록 해야 하지만 운전원을 배치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회계과에서 집중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홍철식 의원님께서 경로당 운영상에 문제점과 보완대책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우리시의 경로당은 노인복지 여가복지시설로 현재 536개소가 등록되어있습니다. 경로당에 지원되는 연간 운영비는 3억 9천만 원 난방비는 건물면적에 따라 연간 45만원부터 55만원까지 3등급으로 나누어서 2억 7,400만원을 지워하고 있습니다. 금년 한해는 동절기 특별난방비로 국비 8억 1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경로당 전수조사와 관련해서 금년 5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일제히 조사한바있습니다. 그리고 7월에는 취사시설 설치 여부 등을 조사한바가 있습니다. 조사결과 경로당의 기본적인 운영비와 난방비가 매우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우리시의 경로당 수는 고흥, 순천, 해남에 이어서 네 번째로 많은 관계로 일시에 지원금을 대폭 늘리는 것은 시 재정상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운영비와 지원금은 연차적으로 증액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5월 19일에 경로당 운영 난방비 지원 특례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의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된바 본 법률안이 통과될 경우에는 국비가 지원이 되어서 난방비 지원금도 약간 상향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초 고령화 사회에서의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처가 아니라 새로운 문화복지 공간으로서의 의미가 큽니다.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건강보조기구 보급지원을 확대해 나가면서 노후화된 경로당 개보수 지원에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불편사항이 없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경로당이 어르신의 화합과 만남의 장을 넘어서 노인복지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홍철식 의원님께서 시립묘지조성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우리시에서는 매장에서 화장으로 변화하는 장사문화 추세에 적극 대처하고 현대화된 종합장사시설을 조성해서 시민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하기 위해서 종합장사시설의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종합장사시설 조성사업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사업규모 33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화장장, 봉안당, 납골평장, 자연장지, 장례식장, 관리사무실, 주차장 등에 사업비 35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2008년 8월 종합장사시설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같은 해 12월 용역을 발주했으나 부지 미확보로 2009년 3월 16일 용역진행을 중지하였습니다. 종합장사시설 조성 대상지를 공모해서 당초 6개 지역이 응모했으나 1개소는 공익용산지로 3개소는 주민의 반대로 공모를 철회한 관계로 현재는 다시면 송촌리 다도면 방산리 2개소가 후보지로 예정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2개소의 후보지도 주민의 반대로 최종 대상지 선정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다수 주민들이 종합장사시설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도 이른바 님비현상이 사업추진의 최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비 350억 원 중 시비부담이 270억원으로 초기투자비가 막대해서 우리시 재정운영에도 큰 부담을 주게되는 것 또한, 사업추진을 어렵게 하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주민반대와 사업비 부담이 직면한 현 시점에서 종합장사시설 조성보다는 기존의 공설묘지를 자연친화형 공원으로 조성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면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또한 대두되고 있습니다. 자연친화형 공설묘지조성사업은 관내에 있는 1만 제곱미터 이상의 공설묘지 3개소를 대상으로 화장장을 제외한 유골 약 3만기를 안치할 수 있도록 봉안당과 자연장지를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묘지문제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사업비도 국비 55억원 시비 33억원 도비 12억등 약 100억원으로 종합장사시설과 비교해 볼 때 재정부담의 문제도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장이 관내에 추후 설치될 까지 화장문화를 장려하기위해서 화장장례금을 지원하는 방안도 적극검토해서 타 지역의 화장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합니다. 이와 같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에는 전통적인 매장문화를 자연친화형 납골문화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무질서한 공설묘지를 재정비해서 자연공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등의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장사시설 개선을 위한 의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홍철식 의원님께서 다문화 가정정책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우리시에는 18개국 441명의 국제결혼 이주여성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매년 다문화 가정의 국적도 다양해지고 증가추세에 있어서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조기정착 프로그램운영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언급하신 바와 같이 이주 여성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언어습득에 있습니다. 한글교육을 기본으로 이주 여성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방문교육을 통해서 학습지원, 양육지원, 양육상담, 다문화 운영교육 서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특히 한글교육인 다문화가정 방문서비스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국 도비 지원 사업만으로는 수요를 충당할 수가 없어서 이번 제2회 추경에 시비를 추가로 확보해서 빨리 한글을 습득하고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언어 소통이 어려운 이주여성들이 자녀양육 등에 필요한 정보를 가장 쉽게 습득할 수 있는 편리한 수단이 인터넷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은 의사소통이 어려운 이주여성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렴한 인터넷 전화요금은 국제통화시 비싼 요금으로 생길 수 있는 가족간의 갈등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서 아주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다문화 가정에 지원하는 인터넷 사용요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서 이주여성들이 조기에 정착하는 다문화 나주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이 많으신 만큼 앞으로도 다문화 정책에 좋은 의견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성기, 김판근 의원님께서 영산강 황포돛배를 포함하여 천연염색문화관, 영상테마파크, 국립나주박물관을 연계하여 나주문화관광벨트를 조성하는 방안과 영산강 주변 관광활성화를 위한 방안, 성향공원 추가조성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우리시는 호남의 대표 농업도시이자 목사고을로 영산강 문화중심도시로서 풍부한 관광자원과 다양한 시대의 역사·향토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체계적인 개발부족으로 그 가치가 충분히 부각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한 연장선상에서 전남 교통의 요충지임에도 숙박, 먹거리 등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지 못해서 전남권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기 위해 스쳐가는 도시로 머물러 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나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숙박이나 음식을 해결하기 위해 광주나 인근지역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장애요소가 된 것입니다. 우리지역 방문객들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고 나주를 체류형 관광목적지로 인식시켜 지역 내 체류연장 및 소비를 유도 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인프라 정비나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은 저도 의원님과 생각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현재 운영 중인 영상테마파크와 황포돛배, 천연염색문화관, 반남고분군, 그리고 10월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는 국립나주박물관 등은 중요한 관광자원입니다. 이중 영상테마파크와 황포돛배는 영화나 방송이 끝나면서 방문객이 줄어들고 있지만 국토해양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 문화체육관광부의 영산강 관광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국가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지역의 풍부하고 다양한 자원을 테마별로 구성하고 지역·기능·자원 간 연계체계 구축을 통해 차별화된 지역관광의 대표적 상품으로 어떻게 엮어 효과를 극대화 하느냐가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구체적인 계획으로 영산포는 근대거리와 선창, 홍어 구진포는 고분군과 천연염색, 장어 죽산보는 영상테마파크, 다야뜰, 대지공원, 석관정 풍류낙도 탐방길은 국립나주박물관과 연계하는 체인화 전략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러한 지역의 산재된 자원을 체인화 하고 요소별 스토리를 만들어 의미를 홍보함과 동시에 관광객의 요구나 트랜드를 분석하여 관광매력도를 제고하고 이제는 관광이 지역을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소득과 연결되는 수익형 관광모델을 창출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나주 성향공원 조성사업은 지난 1990년에 착수하여 2003년 까지 총 11개 성씨의 성향비가 건립되어 있습니다. 지난 1985년 인구센서스 조사 결과 나주를 본관으로 하는 성씨는 총 73개이지만 나주목과 나주시 행정구역은 차이가 많기 때문에 관향에 대한 구분이 어렵습니다. 당초 취지대로 성향공원을 확대 조성하지 못하고 유지관리만 하고 있습니다만, 가 조성 시 자력으로 성향비를 세워야 하는 등 개별 문중의 경제적 어려움과 무관심도 그 원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향공원 추가 조성은 문중과 후손의 참여를 독려하면서 추가 수요를 감안하여 재원확보와 활용 프로그램까지 염두에 두고 단계적으로 적극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임성환 의원님께서친환경염색산업센터사업과 나주쪽전통기술산업화 사업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먼저 친환경 염색산업센터 사업계획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친환경 염색산업센터는 지식경제부 소관으로2010년 부터 2012년까지 120억원을 투입하여 천연염료, 도료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천연염료, 도료재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당초 2010년 8월 용역을 발주하여 11월 시설공사를 발주할 계획이었으나 아직 용역발주를 못한 이유와 향후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나주시에서는 천연염색 관련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친환경염색산업센터사업 외에 농식품부 소관 나주쪽전통기술산업화로 2009년 ~ 2011년까지 30억원을 투입하여 쪽 추출 대량생산시설구축과 공방활성화, 그리고 네트워크지원 및 마케팅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또 하나는 내년 사업계획으로 진행 중인 천연색소산업화지원센터건립 사업으로 2011 부터 2013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하여 식용색소, 화장품분야의 천연색소 연구센터 및 실용화 시설 및 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위 3개 사업은 사업 내용이 유사하고 기계설비 설치에 따른 가동율을 높이는 방안과 천연염료, 색소 관련 연구, 시험 등은 정보교환, 데이터공유 등을 긴밀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어서 3개 시설을 1곳에 집약화 하여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3개 시설을 한 곳에 집약화 하면 중복성 및 행정력 낭비를 예방하고 생산시설 설비의 효율화로 공장 가동율을 높일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기계설비 및 건축물 유지관리비를 절감하여 예산 절감 및 관리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개 시설을 한 곳으로 묶은 기본 및 실시 설계를 위해 용역사업 집행계획 및 수행능력평가서와 관련한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용역사업 집행계획 및 사업수행능력 평가서 제출 공고를 거쳐 경쟁입찰 할 계획입니다. 나주쪽전통기술산업화 사업과 관련 농식품부의 집행보류 지시의 원인과 향후 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주쪽전통기술산업화 사업비 집행 보류지시는 사업 중단에 의한 불가 통보는 아닙니다. 단지 농식품부 현장평가 결과 추진단 구성ㆍ운영 및 사업추진이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사업비 집행 보류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 후 우리시에서는 농식품부에 보조금 집행 및 추진 체계의 적정성을 문의한 후에 운영위원회와 실무추진위원회를 재정비 하도록 하고 2009년도 사업 방법에 대한 검토를 거친 후 9월 7일 사업단과 협의를 완료 하였습니다. 향후 수정 보완된 사업계획서가 제출되면 검토 후 시행할 계획입니다. 정찬걸 의원님께서 2011년 4월 도민체전대비 분야별 준비사항에 대해 질문 하셨습니다. 먼저 종합스포츠타운 공설운동장,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웨이트트레이닝센터 건립 추진현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50회 도민체전 대비 공설운동장 건립은 전체공정 85%로 현재 부지 정리 중에 있습니다. 최근 주변경관을 위해 조경공사를 발주해서 9월말 착공예정으로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웨이트트레이닝센터건립은 전체 공정 66%로 추진되고 있으나 2011년 3월 준공키 위해 예산 미 확보액 50억 4천만원은 내년 본예산에 확보토록 하여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민체전 대회 준비사항입니다. 제50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2011년 4월중 4일간 개최됩니다. 22개 시·군 6,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나주공설운동장 등 22개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제50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1992년 제31회 대회 이후 19년만에 다시 나주에서 개최되는 대회로 나주시민에게는 큰 자긍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새로운 반세기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대회로 나주시에서는 역대 대회 중 가장 성대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제50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개최지로 나주시가 확정된 후 지난 3월에는 시민화합 체전, 경제도약 체전, 문화예술 체전,성공 나주 체전이라는 기본목표를 확정한 체전기본계획을 수립 하고 대회 조직위원회 산하에 대회 자문위원회와 범 시민 자율실천협의회 그리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전 추진단을 시와 나주경찰서, 체육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33개 부서에 업무를 분담했습니다. 또한 부서별 세부추진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전 전담부서인 도민체전T/F팀을 신설하는 등 준비체계를 확립하였습니다. 경기장 시설에 대해서는 지난 6월 전라남도 체육회의 경기장 사전 점검이 있었고, 나주시에서는 시설 미비점이 있는 남산 시립테니스장과 나주실내체육관 등을 금년 10월 중에 정비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의 이미지 제고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식당, 숙박업소에 대한 친절·위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영산강 문화의 뿌리인 나주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영산강변에 금년도와 같은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영산포 홍어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연계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회홍보와 범시민 참여분위기 조성은 대회 엠블럼, 포스터 등 상징물이 확정되는 10월부터 방송 및 버스광고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모든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가장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분위기 조성에도 만전을 기해나갈 것입니다. 이후 구체적인 추진일정으로는 9월에 대회 상징물인 엠블럼, 포스터 등을 선정하고 전라남도 체육회 경기 가맹단체의 경기장 실사, 10월에는 범시민 자율실천협의회 발대식, 성화봉송 계획 확정 11월에는 22개 시군 선수단 숙박배정, 자원봉사자 모집 12월에는 공개행사 연출대행사 선정 2011년 1월에는 경기장별 용품 확보 4월에는 성화봉송과 성대한 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대회 종료 후에는 대회 자체평가와 체전백서 발간, 유공자 시상 등을 실시 하겠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시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시의원님들께서도 적극 협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신 사항중 시장께서 답변하신 부분을 제외한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해서 답변드렸습니다.

김덕중의장

이영규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정회

11시 3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윤순홍 경제건설국장 나오셔서 소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경제건설국장 윤순홍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공공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덕중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제141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시정질문을 통해 나주의 미래를 염려해주시고 고견을 제시해주신 의원님여러분의 질문을 마음깊이 되새기면서 경제건설국소관 업무중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질무하신 의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 의원님께서 영산강 저지대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과 영산포구 개발 축산 폐수 공공 처리장 용량 증설 대책과 삼영동 유류 저장소 이전 방안 그리고 봉황천 개수사업 추진 의지는 있는지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먼저, 농경지 리모델링 및 저지대 농경지 침수 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은 상습침수지역이나 저지대 농경지에 하천 준설토를 이용 성토하여 농업생산 기반시설을 개량함으로써 농지의 이용율을 제고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시 리모델링 사업은 4개 지구에 355억 8천만원으로 동강 옥정, 영산 관정, 이창, 금천 고동 지구입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구 등을 우리 시에서는 영산강 주변 저지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노안 학산, 다시 회진, 영강 구진포, 안창, 전추를 추가로 리모델링 지구로 지정해 줄 것을 여러 차례 건의하였으나 농지규모가 작아 사업 효율성이 낮다는 사유로 농경지 리모델링사업 추가 시행이 어렵다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익산청에 건의 하는 등 최선을 다겠으며 현재 죽산보와 승촌보 건설로 인한 저지대 침수대책 용역을 익산청에서 시행중에 있으므로 대책마련에 철저를 기하도록 건의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산포구 개발은 나주시 영산동 제방 일대에 700억원을 투자 1.16㎞의 제방을 보강하여 홍수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사업이며, 나루터, 쉼터, 고수부지 숲, 자전거도로 등을 만들 계획입니다. 또한 영산뜰 60만평의 강변 저류지는 홍수조절을 위한 저류지 기능만 있었으나, 지속적인 건의와 임성훈 시장님께서 국토해양부에 직접 방문하여 제방산책로, 레일바이크, 스포츠 시설 등 350억원이 투자되는 생명공원 조성사업을 건의 영산강살리기 사업에 반영 중에 있습니다. 생태공원이 조성되면 영산포 홍어, 등대, 근대화 건물, 선창 등과 함께 어울어진 새로운 관광자원이 개발되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입니다. 다음은, 축산폐수 공공 처리장 용량 증설 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주축산폐수 공공처리장은 2003년 1월에 사업비 85억 4천 4백만원을 투입하여 1일처리 용량 150톤의 규모로 시설을 준공 후 같은 부지 내에 있는 나주공공 하수처리장에 연계 처리하고 있습니다. 나주공공 하수처리장은 94년도에 1일 2천 5백톤의 유입수를 처리하는 규모로 준공되어 운영하고 있으나 2008년 5월, 공공하수처리장의 방류수수질이 기준을 초과하여 영산강유역 환경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아 축산폐수 반입량을 1일 40톤으로 조정한 후 현재까지 반입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운영상의 문제점이 발생된 것은 공공하수처리장이 하수, 축산 폐수, 농공단지 오폐수 등 6가지 유입수를 복합 연계 처리하기 때문 입니다. 축산폐수 처리장 활성화를 위해 공공 하수처리장 시설운영 전반에 대해 전문가 진단을 실시 중에 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진단하여 보완 대책을 마련 사업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축산폐수 공공 처리장은 2003년 시설 준공 이후 보완은 없었으나 2009년도에 개량사업에 대한 환경부 승인을 받아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총 예상 사업비는 40억 3천만원 입니다. 그리고 부덕동 가축분뇨 처리시설은 당초 시 민원조정위원회에서 불허 처분하여 도 행정심판위원회에서 우리 시가 패소하였으므로 건축허가한 사항인바 왕곡면 신포리 가축분뇨 처리장과 같이 조건부 허가 변경은 불가합니다. 다음은, 삼영동 유류 저장소 등 공장 이전 방안과 주거용지 개발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삼영동 유류 저장소는 의원님께서 아신바와 같이 90년 1월에 나주소방서로부터 위험물 옥외 저장탱크 설치 허가를 받은 시설물로 현재는 오일랜드(주) 대표 이해선 씨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최초 허가 당시와는 달리 인근에 부영아파트가 들어서는 등 주변 환경이 변화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위험물 시설의 이전을 요구하고 있으며 우리 시에서도 여러 차례 회사대표에게 이전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였으나 이전할 경우 30억원의 사업비를 새로 투자해야 하는 어려움으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유 재산인 시설물을 강제 이전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나 허가기관인 나주소방서와 유기적인 협조로 위험물 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 점검을 통해 주민불안이 최소화 되도록 하고 사업주로 하여금 자발적인 이전을 요구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유류저장소는 2003년 주거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유류 저장소 이전 시에는 폐차장과 자동차공업사도 함께 이전 되도록 하여 주거지역으로 개발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봉황천 개수사업 추진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봉황천은 봉황면 용곡제에서 영산동 영산강 합류부까지 11.4㎞로 6.2㎞가 기 개수 되었으며, 현재 5.2㎞가 미 개수된 상태입니다. 봉황면 욱곡리는 하천 상류부로 3.5㎞구간이 현재 미 개수 상태로 되어있어 집중호우시 하천 제방이 유실되고 농경지가 침수된바 있습니다. 도에서도 수해 상습지 개선사업 우선순위에 의거 개수하고 있으나, 조속 사업추진해 주도록 건의하겠으며, 우리 시에서는 퇴적토 준설 등 하천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김철수 의원님께서 국도13호선 선형 개량 대책과 새마을사업 관련 기부채납 재산 대책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먼저, 국도 13호선 선형 개선 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국도13호선 사격장 사거리에서 철도교량까지 4차로의 도로가 2008년 송월도시계획 도로공사시 6차로로 확장하였으므로 영산대교 앞까지도 6차로로 확장하여야 하나 4차로 구간 도로확포장 공사에 약 15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뿐 아니라 영산대교를 6차선으로 사업 시행시 병행되어야 하므로 앞으로 영산대교 개축시 추진하겠습니다. 다만 차로 감소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나주역 삼거리에서 철도교량까지 하행선 약 100m 구간에 대해서는 교통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조속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마을사업 관련 기부채납 개인 재산 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새마을사업 관련 기부채납은 수치도상으로 조사한 결과 마을안길 1,890필지 농로 710필지 등 2,580 필지입니다. 그러나 70년부터 새마을 사업이 이루어져 기부 채납자 현황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기부채납 대장 전산화하여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복 의원님께서 교통 방범용 CCTV설치 운영에 관한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발생시 범인을 신속히 검거하기 위하여 방범용 CCTV를 설치 운영중에 있습니다. 현재 우리시 진출입 주요간선도로 공원 학교주변 우범지역 등에 교통용 6개소 방범용 48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범지역에 대해서는 나주경찰서에서 설치장소와 우선순위를 결정 통보하면 우리 시에서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설치하고 있으며 2008년에 15개소, 2009년 15개소, 2010년 6개소를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반 방범용 CCTV는 개소당 2천만원이나 차량번호 자동인식 CCTV는 최첨단 검색 기능을 가지고 있는 최신형으로 개소당 4천만원입니다. 앞으로 차량번호 자동인식 CCTV는 나주경찰서와 협의하여 차량 진출입이 많은 곳부터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고장 방치된 CCTV는 문평 고막원역 앞 등 6개소로 수리비 1천 2백만원으로 수리 업체가 선정되어 공사중에 있으므로 조속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기기 노후로 고장 예상부분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나주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즉시 수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홍철식 의원님께서 야생동식물 포획 허가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유해 야생동물 포획허가는 야생 동식물 보호법 제23조 등 관련 법규와 환경부 수확기 유해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운영계획에 의거 시행하고 있습니다. 포획자 선정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신고가 있을 경우 해당 민원인, 민원인이 희망하는 자, 수렵협회 회원 중 자격을 갖춘 적정인원을 선정하여 허가를 하거나 피해의 최소화를 위하여 관련단체 회원으로 기동구제반을 미리 편성하여 피해발생 현장에 출동하는 방법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서는 금년 9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피해 방지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구성인원은 16명으로 한국 야생 동식물 보호 관리협회 나주시지회 회원 8명 사 전국수렵인 참여연대 나주시지회 회원 7명 사 전남야생동물 피해방지협회 나주시지회 회원 1명이며 우리 도 소재 타 자치단체의 경우도 1내지 5개 단체로 유해 조수 피해 방지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야생동물 포획 허가시 농가와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없도록 감시활동을 위하여 감시원 3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불법 행위자에 대하여는 허가 및 면허취소는 물론 관계법령에 의거 즉각 사법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남 의원님께서 반남면 음식물 쓰레기 업체의 집단민원 해결 대책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우리시 소재 음식물폐기물 처리업체인 남도비료영농조합법인은 ‘95년 3월 반남면 석천리에 축산폐수재활용 신고를 득하고 영업을 해오다2001년 12월 6일 1일 평균 95톤 규모의 시설을 갖춘 음식물폐기물 재활용 업체입니다. 현재 우리시 음식물 쓰레기는 주 환경개발에서 수거 대행하여 영암군 시종면 소재 호남자원재생주 에 위탁처리 하고 있으며, 남도비료영농조합법인에는 광주시 동구청과 서구청 지역 음식물쓰레기를 1일 20여톤을 반입 처리하고 있습니다. 남도비료영농조합법인은 폐기물 부적정 보관과 악취로 인한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지금까지 조치이행명령 5회, 영업정지 3회 과징금 3천만원 등의 행정처분을 하였습니다. 그 후 금년 7월 16일 폐기물 부적정 처리로 적발되어 9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3개월간 영업정지 하였으며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사법 조치 의뢰 하였습니다. 앞으로 영업정지가 끝난 후에도 재차 적발 시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 하겠으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지도 단속을 실시하여 주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연화 의원님께서 영상강살리기사업 승촌보와 죽산보로 인한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보호대책과 3M 노사갈등 해결 방안과 환경미화원 처우개선 대책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먼저, 승촌보와 죽산보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영산강 살리기사업내 설치된 승촌보는 평상수위 보다 3m, 죽산보는 4.85m 높아져 의원님께서 염려하신 대로 일부 저지대 농경지 침수가 예상됩니다. 따라서 우리시에서는 시행청인 익산청에 6회에 걸쳐 저지대 농경지 침수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하여 그 결과 익산청에서 보건설로 인한 관리수위 상승에 따른 지하수 분석용역을 9월말까지 실시중에 있으므로 용역결과에 따라 침수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익산청과 협의하여 주민이 안심하는 대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M 노사갈등 해결 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한국3M 노사분규는 2009년 9월부터 금년 8월까지 단체 교섭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8월 12일 단체교섭이 결렬 되었으며 지난 해 11월부터 부분 파업 및 전면 파업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으로 자칫 우리 시 역점시책인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사업 저해와 지역 상권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장기적인 노사분규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한국3M 나주공장의 문제를 조기 해결하기 위해 시장님께서 노조대표 면담과 한국3M지사장을 방문하여 대화와 타협을 통해 조속히 해결 하도록 요청한바 있습니다. 우리 시의 입장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평화적으로 노사분규를 해결하고 상생 발전하는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노사정위원회 구성 운영을 통한 중재 활동과 기관 단체와 협조하여 노사가 상생 화합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함께 노사분규의 조기 해결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미화원 처우 개선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시 생활폐기물 수거는 차량 16대 환경미화원 68명이 차량조, 노상조, 손수레조로 편성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습니다. 손수레조는 차량 진입이 곤란한 좁은 골목에서 쓰레기를 수거 청소차량으로 옮겨 싣는 과정에서 쓰레기 봉투가 터지는 등으로 비위생적이므로 압롤 카 배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압롤박스를 설치해 수거할 경우 설치 장소 주변의 악취와 무단투기로 인해 민원이 발생되고 차량과 인력 추가 배치가 요구되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므로 위생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도록대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열악한 환경미화원 대기실 개선을 위해서 지난해 남산동 소재 4대강 보상사업소를 활용하고자 하였으나 2011년 9월 말일까지 계약이 연장되었으므로 계약기간 만료 후 이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이전하기 전까지는 현재 사용 중인 대기실을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건설국 소관 시정질문에 대하여 답변 드렸습니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늘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중의장

윤순홍 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원님께 먼저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전에 답변을 마치지 못한 나머지 실과소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대체코자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마치지 못한 답변은 서면으로 대체토록 하고 답변서 내용은 회의록에 게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보충질문 보충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실과 국 소장 실단과장에 대하여 시정 질문하신 의원 순서대로 실시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서 먼저 답변자를 지정한 다음에 일괄 보충 질문 답변 또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할 것인지 말씀을 하신 후 보충질문시간 15분추가 보충질문 10분이내에 주어진 질문을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답변자료 전달체계를 유지하여 답변 자료를 찾는데 귀중한 시간이 소비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순서에 따라 김판근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의원

김판근의원입니다. 먼저 본의원의 질문한 6건의 질문사항에 대해 성의 있는 답변해주신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답변하신 내용을 시정에 반드시 반영되어 잘사는 나주건설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보충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경석 부시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중의장

김판근 의원님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까?
일괄 답변으로 하겠습니까?

김판근의원

일문일답하겠습니다.

김덕중의장

발언대로 서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의원

부시장님 매일 불철주야 우리 나주시 발전을 위하고 행정을 위해서 시민이 고루 잘사는 행정에 여념해 하신 노고에 다시 한번 치하 드립니다 부시장님 나주에 부임하신지 얼마쯤 되셨습니까?
경섭

홍경섭부시장

2월 1일 왔으니까 7개월

김판근의원

충분히 부시장께서 나주시 행정을 충분히 검토하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본의원은 부덕동 가축분뇨 등 공동처리장과 관련해서 민원해결을 위해 축산인과 나주 축협과 농협이 주도적으로 축산 밀집지역으로 추진되도록 정부건의안 지원책을 동시에 삼겠다는 답변을 본위원도 공감합니다 축산부서에 문제가 답변대로 꼭 실현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께서 시장직무대행으로 계실 때 부덕동 축산분뇨 처리허가를 하셨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 하겠습니다. 지금 부시장께서 건축지적 행정에 엄격한 과정을 지켜야하는 그 공무원이 세가지 반드시 지켜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경섭

홍경섭부시장

다시 한번

김판근의원

건축규제 행정을 엄격하다 규정행위를 지켜야 하는 공무원이 세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경섭

홍경섭부시장

건축과 소관에

김판근의원

건축 허가규제 알았습니다. 연속성 공정성 투명성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허가기준에서 자원화사업은 사업부지 변경에 있어 광역시 도지사 타당성 검토 후 정확히 검토 후에 승인을 하도록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와 법인은 엄격한 건축규제를 따르지 않았다고 행정 부시장께서도 원칙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신 이 중요하고 엄격한 귀속행위에 건축규제를 나주시는 도지사 승인을 받기도 전에 건축허가를 해주었다고 하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한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섭

홍경섭부시장

저는 6월 1일날 부임했고요 건축주가 지금 우리가 불허가 처분에 대해서 도에 다가 행정심판으로 부당한 것을 다시 받아 주라고 심판일이 아마 2월 25일 인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다 제가 오기전에 이루어졌던 사항이거든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판근의원

맞습니다. 그때 당시 행정심판에서 부시장께서 잘알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지요
경섭

홍경섭부시장

행정심판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의원

그러면 행정심판조정위원회 그 부분에 대해서 민원제기 했을 때 부시장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경섭

홍경섭부시장

김판근 위원장님하고 부덕동 주민들께서 그때당시 정확한 날은 기억이 되지 않습니다만 내일이 심판일이라면 오늘일쯤 어제쯤 제 방에 와가지고 주민들이 거기는 적지가 아니기 때문에 행정심판에서 주민들 편에 서서 말하자면 건축주가 건축허가 불허가 처분에 대해서 이것을 바로 잡아주라는 행정심판이 주민의 편으로 기울도록 협조를 해주라 그런 취지로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의원

부시장께서 허가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주민들한테 안 될 수 있다고 약속했지요
경섭

홍경섭부시장

아마 주민들

김판근의원

분명히 말씀하셔야 됩니다
경섭

홍경섭부시장

주민들한테 유리한 판정이 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을 드렸지요

김판근의원

주민들 말씀은 그게 아니던데요
경섭

홍경섭부시장

그때 같이 계셨잖아요

김판근의원

그때 같이 계셨는데 주민들 말씀은 부시장님이 우리 나주시에 부임하시기 전에 이 조정위원회 행정 심판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그것을 알고 오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부시장님이 도에다 불허가 부분에서 나주시에 입장을 언급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는데 본의원이 왜 이 질문을 하게 되었냐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건축허가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불허가 입장을 시조정위원회에서 가서 어떤 언급도 없이 서류 심사만 해가지고 행정심판이 이루어졌다는 것이에요 부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섭

홍경섭부시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 이루어진 사항으로 알고 있거든요 올해가 아니고 일단은 건축허가 부서에서 환경과나 다음에 축산과나 산림과나 농지전용 여러 가지 의견을 받아가지고 법상으로는 하자가 없기 때문에 건축과에서 건축을 내린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김판근의원

농림부의 지침을 보면 말입니다. 지침을 보면은 사업지침에 보면 분명히 보십시오 공동화사업시설의 경우 시도 도지사가 타당성 검토 후 변경된 설치를 자원화사업 농가가 분명히 여기나왔는데도 이 불허가 시킨 부분에 대해서 그날 그 날짜에 변경승인할때 2010년 5월24일 건축허가 2010년 3월 11일 이 부분에 대해서 조정위원회 심사회때 이 부분을 시 실과 국장님 두분에 대해서 조정위원회에서 지금 도에다가 이재호 행정부시장이 그때 당시 조정위원회 위원장으로 계셨어요 그런데 불허가 시킬 부분에 대해서 왜 시 입장을 언급을 안하셨는지 그것 한 말씀 해주세요
경섭

홍경섭부시장

지금 행정심판위원회에 출석해서 답변했다는 정영채 과장님하고 정일필 과장님에 대해서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저는 행정심판은 도에서 운영하는 고유위원회기 때문에 제가 담당 공무원들이 출장간지를 몰랐고요 답변내용은 더군다나 회의록은 비공개기 때문에 알수 없었고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김판근의원

시에서 불허가 대처가 방침을 나주시 공무원이 왜 행정심판에서 강하게 주장을 해야 당연하지 않습니까? 주민의 동의대로 건축허가가 필요조건이 아니라하면 민원조정위원회 결과 민원의 결정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지 못하게 법인의 편에서 이야기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나주시 민원조정위원회 결정 뒤로하면서까지 법인의 편에서 주장하였던 명백한 공정성 위반이라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경섭

홍경섭부시장

김판근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일단은 당초에 건축허가를 불허할 때 민원조정위원회를 거쳐서 불허가를 했기 때문에 그때 당시 민원조정위원회 회의결과에서 거론되었던 부분을 도에 행정심판에 출석했으면 그 부분을 거론해가지고 이런 이런 사유로 불허가 되었으니까 그렇게 의견을 개진했어야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판근의원

좋습니다. 그러면 공법선정에는 제대로 갖추고 처음 봉황부지에 공법선정위원회 구성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섭

홍경섭부시장

그런 기술적인 문제는 제가 공부를 덜했습니다. 공법선정에 대해서는

김판근의원

부시장님이 시장권한대행했을때 이 건축허가부분으로 해서 충분한 검토를 하셔야 이 허가 이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은 시행정을 믿고 여태껏 이 허가부분에 그러는데 공법 위원회에 이 부분에 대해서 부시장님이 이 부분을 검토를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 안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경섭

홍경섭부시장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2월 1일 저오기전에 이루어진 사항이기 때문에

김판근의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부시장님이 오시기전에 하는 이 부분을 충분히 불허가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했었더라면 허가가 행정심판에 패소가 안되었을 것이라 이말입니다. 본의원은 행정 공법시연회는 행정, 시의원, 법인,환경 대학교수 참여하는 공법 선정 구성하는 이런법이 조항입니다. 그러는데 봉황에서 처음에 허가를 받으려고 했을 때 봉황사는 이장한명 푸른 나주 21세기 한명 공법 구성해서 편법해서 거기에서 처음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도에 조정위원회 있을 때 이 공법에 대해서 확인 해 보셨습니까? 부시장님
경섭

홍경섭부시장

확인이 안됩니다.

김판근의원

확인이 안되었어요
그러면 나주시에서 행정에 대한 관리감독을 충분히 검증해야 된다고 본의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섭

홍경섭부시장

제가 볼 때는 행정심판위원회때는 공법 그런 것 보다는 주민들의 말하자면 합의그 다음에 민가로부터 얼마 떨어진 유격거리 이런 부분을 주로 쟁점으로 다루고 공법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심판위원회에서 크게 다루지 않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김판근의원

부시장님 말씀이 이 공법으로 추진이 되었는가 이것을 확인 검증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조정위원회 심판에서 안 그렇습니까? 검증해야 됩니다. 지침 이부분 대해서 조항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럼으로서 건축허가가 불허가 되었던 이 부분을 시 입장을 충분히 가서 대변을 해야되는데 다음 내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나주시에서 행정심판 그날 어떤분이 가져갔습니까?
경섭

홍경섭부시장

건축을 담당했던 건축과장하고 사업말하자면 승인권을 준 축산과장 두분이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의원

지금 출석하셨습니까? 실과 과장님들 출석 하셨어요
경섭

홍경섭부시장

두분이 병가나 연가 결재가 없었으니까 아마 이 안에 있을 것 같습니다.

김판근의원

출석을 분명히 우리 의장님께서 출석을 실과소장님들 분명히 체크를 했을 것이라 본의원이 알고 있습니다만 보충질문때 그분들이 오셔서 그날 회의때 우리 시 대변 역할을 했는가 그것을 의원이 알고 싶어서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참석 안되었다는데 차후로 시간을 바꿀수도 없는 것이고
경섭

홍경섭부시장

참석이 안된 것이 아니고요 방청석 안에 참석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요

김판근의원

있다는데 담당 직원이 계셔야 할 것 아닙니까? 그때 사항을 말씀을 대변을 하기위해서
경섭

홍경섭부시장

의장님이 허가해주시면 앞에 나와서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의원

좋습니다.

김덕중의장

지난 인사 이전에 부덕동 담당과장님

김판근의원

의장님 되었습니다.

김덕중의장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한 말씀 진행발언 한 말씀 할랍니다 부시장님 앞으로 내가 2월달에 왔는데 그 얘기는 빼시고 2월달에 왔던 10년전에 이전에 의회가 처음부터 생길때부터 부시장이기 때문에 질문 답변에 대해서는 그 얘기를 빼주십시요
진행하십시오

김판근의원

지금 부시장님 본의원이 왜 이 질문을 실과국장님이 그때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질의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자원화사업부지에 전라남도시자 타당성 검토 반드시 검토후에 변경 승인했다는 농림부 지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충분한 검토가 안 이루어져서 허가가 행정심판이 이루어 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시장님이 그때 당시 조정위원회때 시에 부시장님이 계셨기 때문에 이 질문을 봅니다. 이해가 가지요 그러면 부시장님 분뇨처리 변경에 있어 이 과정이 지키지 않는 사업 변경을 정말 누구를 위한행정인지 알 수 없습니다만 9월1일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면담했던 내용입니다. 부시장님 행정 부시장과 공무원들과 대책위원회 토론회를 하면서 만약에 행정심판에 나주시가 도지사의 승인미비 결정 사실을 제시했다만 행정심판에서 분명 심사하기 전에 결정부분에 있어 언급을 하였을 것이고 도에서 타당성 검토후 승인하고 나서 행정심판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도에서 타당성 검토를 하였다면 민원이 수백을 넘어 수천명이 넘는 이곳 영산포 부덕동에 사업 승인을 허락 안했을 것이라는 대책위원회 주장이 아무말도 못했다는 것이에요 행정심판때 조정위원회때 그 때가서 불허가 시켰을 때 어떤 결정을 말씀을 안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놓고 시행정이
경섭

홍경섭부시장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일단 김판 제가 다시 말씀드릴게요 도 행정부지사 토론회에서 말씀내용입니다. 이를 설명 참고로 행정부지사님은 부덕동 돼지 분뇨처리강행되어야 정식판매 정식심판 위원장이었답니다. 그 때 당시 행정심판 위원장님이었단 말이에요 이재호 행정 부지사님이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부시장님께서 정확한 설명이 안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정심판에서 시에서 어떤 대책이 있었더라면 이허가가 불허가 시킬 수 있었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다는 것이 에요 그러면 부시장님도 그때당시 시장 권한 대행을 하셨으니까 전화를 하시던지 찾아 가시던지 시입장을 첨언을 해야 쓸 것 아닙니까? 그러겠지요 다음 봅시다 본질에 맞지 않는 부분이라할지라도 민원이 발생할수 있는 일이 쟁점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행정부지사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또 두번제는 국가 보조사업은 실수에 용납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절대 국민의 혈세는 주민의 동의 없이는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문제가 양돈협회와 주민들 매일 주민들 밤잠을 설치고 생업을 포기 해요 반대를 해가면서도 이런 부분에서 행정을 믿고 주민들은 하루하루 하고 있습니다. 그 시공자의 어떤 마찰이 생기는데 만일에 마찰이 생겨가지고 그 문제에 큰 불상사가 있으면 누구 책임이겠습니까? 그에 대해서 부시장님 한 말씀 해주십시오

김덕중의장

답변하기 전에요 김판근 의원님 ○김판근 의원 예
추가 보충 시간 더 필요하십니까?

김판근의원

5분간만 주십시오 간단히 끝낼랍니다.

김덕중의장

5분간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김판근의원

부시장님 이것이 안이한 불허가 대책이 되어 충분히 시에서 그래도 부시장님이 전화 한통화라도 하셔야할 것 아닙니까 시입장이 이렇다는 것을 또 그렇지 않으면 대신 보냈으면 분명히 이게요 부지사님 한번 뵙고 오라든지 이런 지시가 있어야할 것 아닙니까 그러겠지요 시 행정이라는 우리시민을 대변하고 시민을 위해서 행정이라 하면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먼저 순위에 배정해서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시민을 어떤 대책마련을 구해주셔야할 것 아닙니까 부시장님
경섭

홍경섭부시장

일단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사태가 꼬여가지고 현재까지 온 책임에 대해서 일정 부분 제가 책임을 져야 될 위치에 있는 것 같습니다.그렇지만 그 행정부지사와의 면담결과 담당 공무원들이 시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하지 않았다고 그런 말이 있었다고 합니다만, 구전으로 들었습니다만, 지금 쪽지 들어온 것에 의하면은 담당 과장이 불허가 해야 한다고 그런 주장을 했다고 그렇게 쪽지가 들어왔습니다.

김판근의원

그게 거기서 속기록을 했답니다. 부시장님! 보십시오. 여러 가지 전라남도 행정부시장의 말씀내용입니다. 나주시의 많은 주민들이 탄원서, 진정서, 반대운동 등을 통해 민원조정위원회 교수, 변호사, 언론인등이 만장일치로 불허가를 부덕동에 한 사항이기 때문에 주민들과 조정위에 뜻을 전남도 행정심판을 부덕동 돼지분뇨처리장 불허가를 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나주시 담당 공무원은 행정심판에서 반대의사를 주장하지 않고 오히려 주민반대의 동의를 거쳐 오는 필요성이 아니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답니다.
경섭

홍경섭부시장

그런데 회의록 복사본은 아니고 구전한 것을 적어 와서... 회의록을 복사해 왔습니까?

김판근의원

부시장님이 말씀하신 것을 ... 그러는데 행정부시장님도 이것을 전혀 나주시에서 알았더라면 심판에서 어떤 그런 부분에서 참고가 되었을 것인데 나주시에서는 전혀 언급이 없었답니다. 이것 되겠습니까!
경섭

홍경섭부시장

조금은 어찌보면은 대질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판근의원

이것이 사실이 아니다면은요. 본 의원이 책임을 지겠습니다. 이것 분명히 제가 확인했습니다. 부시장님 좋습니다. 물론 부시장님도 최선의 노력을 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만, 조금 더 나주시 행정이 주민에 의해서 또, 사업자를 위해서 좀 중재역할을 그때 당시 시행정이나 양돈협회, 주민 삼위일체가 되어서 충분히 검토한 다음에 분명히 타당성 검토가 도지사와 다 승인을 받은 다음에 건축허가가 회사 명시가 되었드라고요. 어제 밤에 제가 본 의원이 싹 흝어봤습니다. 농수산부 지침이랍니다. 그러는데 이것은 조금 시 차원에서 충분하게 검토를 했더라면은 오늘에 이렇게 반대 입장 양돈협회 또, 우리 행정 집행부와 이런 부분이 재발되지 않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십시오. 부시장님 !
경섭

홍경섭부시장

저기 지금 지나온 과정들이 담당 공무원들이 조금 실수나 업무연찬의 미숙으로 일정 부분 잘못되었다고 그렇게 주장을 하십니다만, 그것을 동의한 것으로 저도 하고요. 일단은 시의 방침이 지금 거기가 적지가 아니다. 그런 내부적인 방침이 정해졌기 때문에 법인이나 법인에서 위탁한 건설업자나를 저희들도 집행부에서도 설득을 하고 있고요. 다음에 어차피 총 사업비의 30억이라는 돈이 자부담은 약 20% 6억이나 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다 국비나 시비로 들어야지 그 사업이 되는데 저희들이 민원이 해결되지 않고, 사업장 장소지를 다른데로 바꾸지 않는 한 현재 보조금 24억 부분은 아마 집행을 않을 것입니다. 그런 부분도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판근의원

부시장님!
경섭

홍경섭부시장

예.

김판근의원

지금 양돈협회에서 기성금을 지금 어떤 내용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십시오.
경섭

홍경섭부시장

기성금을 달라고 1차 서류를 제출하고 또, 2차는 내용증명으로 해서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돈을 주고 안주고는 우리시의 권한입니다. 나중에 어떤 법적인 분쟁이 있으면 시에서 책임을 져야 되겠죠!

김판근의원

아무튼 부시장님 하루빨리 해결되어서 우리 나주시와 민원해소를 위해서 충분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 하여튼 어째든간에 보충 설명해 주셔서 너무 부시장님이 했던 부분에 대해서 참! 나주시를 위해서 열심히 더욱더 잘해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 이 조정위원회 다음 또, 혹시 재심의 불허신청을 주민들이 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때는 꼭 필히 부시장님이 대변인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섭

홍경섭부시장

알겠습니다. 어차피 지금 행정소송이 재개된 상태이기 때문에 행정소송에 주민들의 유리한 자료를 집행부 공무원들이 많이 제공해 가지고 행정소송에 승소를 했으면 하는 그럼 바램이 있습니다.

김판근의원

하여튼 부시장님 더욱더 노력해서 하루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경섭

홍경섭부시장

예, 나주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김판근의원

이것으로 해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본 의원이 질의했던 내용에 대하여 추가로 몇 가지 사안에 대하여 부탁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님께서 답변해 주신 미래산단 추진 여부는 주민공청회를 통한 해법을 찾는다고 하니 적극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도 미래산단조성으로 잘사는 나주 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경제건설국장이 답변하신 죽산보 신설로 인한 저지대 침수대책 익산청에 용역에 구진포 주변 보 설치계획 이전에 호수에 상습침수가 된 지역이므로 자료제공에서 지역주민이 수혜 받는 방향으로 정확한 대책이 마련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축산폐수 공공처리장 용량증설은 축산농가 폐수 처리하는데 걱정을 덜어주고자 질문했다는 것을 이해하시고 내년에 사업비가 반영되어 처리장이 정상 처리되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봉황천 개보수사업 중 미 개수된데 대해서도 전라남도에서 우선순위로 공사가 선정되도록 적극 건의하여 사업을 조속히 추진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시민여러분께서 저에게 부여해주신 의원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항상 저에게 관심과 애정 어린 지도편단을 부탁드립니다. 지난달 2개의 태풍이 발생했으나 다행스럽게도 우리지역은 큰 피해 없이 풍성한 가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수확기까지 마무리 관리 잘하셔서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고 환절기 건강관리로 잘 유의하시고 건강한 한해를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에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수의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김덕중의장

일문일답으로 답변자를 지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지난 의정활동기간 동안 본 의원이 질문한 내용 중에서 집행부 답변을 했습니다만, 좀 미흡했던 부분을 질문하신 시장님부터 모셔서 묻겠습니다. 시장님! 시장님 ! 본 의원이 고등학교 의무교육을 하실 수 있는 의향이 있느냐고 제가 질문을 드렸었습니다. 답변 내용을 보면은 11억 4,800만원이라는 예산이 많이 소요가 됨으로 어렵다고 이렇게 답변을 주셨거든요. 그런데 본 의원이 생각이 이런 생각이거든요. 지금 나주 관내 중학교 졸업한 학생 외 타 지역 학생에게 혜택을 주게됨으로 어렵다 이런 답변이 나오셨거든요.
지금 현재 우리 나주시에서 고등학교에 금년 2010년도 예상해서 얼마나 지원된지 아십니까?
예.
18억 그 내용이 무엇 무엇입니까?
그렇죠! 제가 파악한 것 보다 시장님이 더 자세하게 파악하셨네요.
그래서 본 의원은 이렇게 많은 돈이 1년이 고등학교에 지원금으로 나가는데 이런 돈이면은 우리 타지에서 온 학생은 놔 두드라도 우리 관내 학생이라도 의무교육을 실시하면은 인구 감소하는데도 많은 보탬이 될 것이다. 이런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시장님의 견해는 지금도 할 수 없다는 견해십니까?
예, 자세하게 앞으로 교육방향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지금 초중학교는 의무교육으로 되어있지않습니까?
우리 나주시에서 그렇게 많은 신경을 안 써도 초 중등학교는 의무교육으로 되어있는데 본 의원의 뜻은 초 중등은 물론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도 좋지만 이 초 중등의 학부형님들이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광주로 이주하는 것을 막아보자는 그런 취지에서 본 의원이 고등학교 의무교육 의지는 있느냐 하고 물었던 것입니다.
동의하시죠?
그래서 본 의원 생각은 우리 시장님 임기 안에 고등학교도 의무교육을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실 것을 제가 당부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건설국장님!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경제건설국장 윤순홍입니다.

김철수의원

국장님 답변서는 잘 봤습니다. 그런데 좀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지금 국도 13호선 선형을 잡아주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의원

그런데 차후에 100미터 구간은 교통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조속히 조치하도록 하고 제일 나중에 이렇게 토를 다셨거든요.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예.

김철수의원

그 답변 내용서에 보면은 영산대교 앞까지 앞으로 6차선 계획이 있으니까 그때 같이 병행해서 하겠다 이렇게 답변하신 것으로 되어있거든요.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계획이 있으니까가 아니라요. 현재 4차선입니다만, 앞으로 영산대교가 6차선으로 개설할 때 같이 병행 시행할 구간이다. 그런 말씀입니다.

김철수의원

그렇죠!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예.

김철수의원

그래서 본 의원은 그렇게 계획을 한다면은 어느 시기에 할 줄을 모를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의원은 여기 본 의원이 사진을 찍었어요. 지금 철도박스를 막지나면은 한국도시철도공사에서 관리하는 철도부지 있지 않습니까? 그 부지에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의원

그 부지를 우리 나주시에서 지금 관리하지 않습니까?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그렇습니다. 도로는 그러고 있습니다.

김철수의원

거기 일부하고 죽 가다보면은 영강 4거리에 가면은 삼영동 주유소가 있죠?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예, 있습니다.

김철수의원

주유소 앞에 화단에 있는 것 알고계십니까?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의원

그 땅이 누구 땅입니까?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기 거기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여러 차례 검토했습니다.

김철수의원

그러니까 그 땅이 소유가 누구입니까?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거기는 국토부입니다.

김철수의원

그렇죠! 거기는 공유재산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삼영동 그 주유소에서 자기 앞에 있으니까 화단으로 해 놓고 임시로 사용을 하고 있죠?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예,

김철수의원

그쪽 부분하고 지금 철도박스 막 나가면은 우측에 철도부지 우리 공원으로 관리하고 있는 그 부분 약간만 잡아 넣으면은 선형을 6차선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실제는 물론 저 사업을 할라면은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본인이 생각할 때는 그 부지를 활용을 한다면은 그렇게 큰 예산이 안 들어도 선형을 바로 잡을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예, 제가 말씀 올리겠습니다. 현재 6차선에서 4차선으로 오지 않습니까?

김철수의원

예,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그런데 영산대교를 개축하지 아니하고 4차선을 6차선으로 했을 경우에 끝 부분에 가서는 다시 4차선으로 전부 차량이 가야 됩니다. 예를 들면은요. 지금 이 부분이 아까 철도교량이 되겠고, 하단부에 있는데 이 부분이 영산대교입니다. 그러면은 실제 6차선으로 오다가 다시 6차선으로 여기까지 만들어 놓으면은 갑자기 도로가 없어지기 때문에 큰 교통위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산대교가 6차선으로 같이해야 되는 사항이 되고요. 그래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거기도 검토한 결과 차량에 사고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현지에 가보시면 이 노란색이 있는데 갑자기 여기서 좁아집니다. 위에서부터 약 200미터를 현재 신호등 있는데까지 이렇게 해서 노란 저희들이 선을 그어주면은 교통의 흐름도 좋고 또, 교통사고가 없을것으로 판단을 해서 그 부분은 전문가 의견을 들어서 조치하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철수의원

교통사고가 거기서 자주 일어나는지는 아시죠?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일부 접촉사고

김철수의원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나죠?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그 부분은 일부 접촉사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의원

지금 국장님은 나중에 영산대교하고 연결해서 거기까지 할 때 같이하고 또, 거기까지 하면은 같이해야 한다고 그렇게 표현하셨는데 본 의원은 그렇거든요. 영강동 바로 4거리 거기 신호 있는데 까지만 해도 6차선로가 되면은 좌회전 직진 우회전 차선이 맘놓고 신호를 안 받고도 갈수가 있거든요. 지금 우회전 목포 방향으로 가는 차는 거기서 얼마든지 다른 차가 점유하는 것에 지장을 안받고 갈수가 있거든요. 6차선이 되면은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그려면은 6차선이 되면은 결국 우측선으로 가지 않고 전부 영산대교로 가는 차들이기 때문에 전부 좌측으로 다시 4차선으로 차가 바꾸어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6차선으로 해 놓으면은 오히려 구 지금 현재 철도 청사있는 쪽으로 오히려 사고위험이 더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6차선에 대해서는 결국 영산대교와 함께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 때문에 어제도 담당계장하고 가고 또 그것을 어떻게했으면은 사고없을 것이냐 했는데, 현재 그 부분에서는 사고가 없고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지금 나주 삼거리에 철도 교량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접촉사고가 나기 때문에 일단 그 부분을 먼저 선을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의원

예, 좋습니다. 당장 어렵드라도 그 부분은 항상 염두에 두시고
바로 철도박스에 막 나가는 부분 그 부분이라도 갓길을 더 연장을 해서 무슨 말씀인지 못 알아듣겠습니까?
그 부분이라도 더 연장을 해서 선형을 조금이라도 바르게 잡아주셨으면 하는데 그 부분은 국장님 동의하시겠어요?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예, 앞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또, 의원님께 말씀을 드려서 거기는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의원

이런 부분은 꼭 교통사고 뿐이 아니라 외지인이 볼 때 우리 나주시의 교통체계도 한눈에 보는 하나의 관점이 되거든요.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예.

김철수

의원수고하셨습니다.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

의원다음은 자치행정국장님 국장님 본 의원이 국공유재산에 대한 전수조하고 체계적 관리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지 않습니까?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예.

김철수의원

지금 나름대로 보면은 답변서를 보면은 관리를 잘하고 계시는 것으로 지금 답변을 하셨거든요. 본 의원이 이 앞전 의정활동 할 때도 이런 부분을 지적을 했었습니다. 새마을 관련시 기부 체납된 그 땅을 빨리 전수조사해서 우리시의 재산을 확보해라 그렇게 하셨는데 지금까지 그게 지금 안 되있거든요. 그것은 어째 이렇게 추진이 안 되는 것입니까?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국공유재산관리에 대해서 우선 개괄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공유재산이라고 하면은 그 소관청이 기획재정부라든가 또는 농수산식품부라든가 또는 도로를 담당하는 건설교통부라든가 이렇게 참! 다양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총괄하는 부서가 정부는 기획재정부고 우리시군에서는 회계과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고를 들은 사항은 회계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분야를 보고를 드렸고, 방금 김철수 의워님께서 질문하신 그 부분은 소관이 건설과 소관으로써 답변에 대한 준비를 경제건설국장님께서 준비를 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경제건설국장님께서 답변을 아마 하실 것입니다.

김철수의원

국장님 본 의원이 이것을 묻는 이유가 있습니다. 방금도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나주시는 4개 부서가 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단일부서로 관리를 할 수는 없습니까?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국유재산법이나 이런 것을 보면은 총괄청과 소관청이 달리 나뉘어져있습니다. 그래서 도로는 도로부서 또, 하천은 하천부서 잡종지는 기획재정부 소관으로서 우리 회계과에서 관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하천이나 도로나 이런 것도 용도폐지가 되면은 그 재산이 우리 회계과로 넘어오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관리하는 부서가 엄격하게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의원

원래 총 책임자는 우리 나주시장 아닙니까?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총괄관리는 국가입니다. 다만, 그 소관이 무슨 분야에 따르뿐이고 관리에 있어서 건설과가 관리할 것이냐 산림공원과가 관리할 것이냐 아니면 자치농정과가 관리할 것이냐 또는, 회계과가 관리할 것이냐 이렇게 엄격하게 구분이 되어있고 보고 체계도 중앙까지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김철수의원

국장님 국가가 총 관리를 하신다고했는데 우리 나주시 공유재산관리 조례에는 그게 아니잖아요. 모든 관리 책임은 나주시장에게 있잖아요.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재산을 크게 보면은 국유재산과 공유재산 시유재산 이렇게 나뉘어져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 중에는 공유재산을 말씀하시는데 공유재산은 크게 보면은 도유재산과 시유재산으로 나누어집니다. 그중에서 도유재산은 도지사가 소유권을 갖고있는 것이고, 시유재산은 시장이 소유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금 말씀 중에서 국유재산과의 구별은 좀 하셔야할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의원

국유재산은 그렇다손 치드라도 시장이 모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우리 나주시에서 이것을 하나로 원활하게 관리하기위해서 조례를 제정해서 하는 방법은 없어요?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누차 말씀을 드립니다만, 도유재산은 소유자가 도지사입니다. 그래서 도지사가 우리 나주시장한테 이렇게 이렇게 관리를 하도록 위임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도유재산을 매각을 한다든가 또는 임대료를 받는다든가 하면은 그중에 30%를 50%를 우리시 세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김철수의원

그러죠! 실제적으로 사용료를 받으면은 우리시에서 새로 수입을 하는 것이죠!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전체 그 매각금액이나 임대 금액 중에서 50%로로 우리 세입으로 한다 그 말씀입니다.

김철수의원

그렇죠! 전체적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은 국가나 도로도 가지만은 우리 시에서도 세입이 된다 이 말씀이죠?
규예

이영규예자치행정국장

, 그렇습니다.

김철수의원

그런 부분은 더 자세히 그러니까 현황파악을 해서 우리시세 수입을 늘리는 것도 우리시에서 꼭 해야 할 일 아니겠습니까?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그래서 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가 대부계약을 신규로 체결한다든가 또는 기간을 갱신을 한다든가 하는 경우에는 특별히 그 정리기간을 정해서 매년 특히 도유재산의 경우에는 매년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의원

본 의원이 늦게 마지막 부분에 질문했던 개인 소유재산을 시가 점유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 알고 계십니까? 경제건설국 소관입니까? 이게 일원화가 안 되니까 서로 이렇게 핑퐁 치는 것 아닙니까? 시에 모든 업무는 딱 일목요연하게 파악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관리부서가 다 다르다보니까 이렇게 상당히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예, 다소 그런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철수의원

이런 부분은 앞으로 우리 시에서 좀 일관성 있게 조정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없으신가요?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지금까지 자산관리를 해 본 경험에 의한다면은 김철수 의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 부분은 시장 선에서 조정을 한다거나 결정할 사항이 아니고 국가적 차원에서 부처간에 서로 업무협의를 거쳐서 조정할 사항이라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임성훈 시장님께서 취임하시고 약 1개월 쯤 되었을 때 이 국유재산 공유재산의 실태에 대해서 종합적을 한번 검토 지시를 하신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 통합관리가 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는 중앙부처에 건의를 한바가 있습니다.

김철수의원

건의만 하실 것이 아니라 될 수 있으면은 반영되어서 우리시에서라도 의지를 가지고 이것을 확실한 파악 데이터를 좀 가지고 있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예, 선량한 재산관리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철수의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예.

김철수

의원그리고 아까 새마을 부분은 경제건설국 소관입니까?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예.

김철수

의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건설국장님!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경제건설국장 윤순홍입니다.

김철수의원

국장님 방금 전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본 의원이 5대 의회때 그때도 지적을 했었습니다. 새마을 사업때 기부 체납된 그 토지파악을 좀 하십사하고 했더니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2009년도에 26건에 대해서 기부체납을 받으셨거든요. 그때 좀 받고는 그 후로는 이게 연관성이 없어요. 지금
홍예

윤순홍예경제건설국장

,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말입니다. 저희들이 현재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총 2,580필지 정도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실질적인 농로 그 다음에 안길포장 그런 부분으로 70년대 새마을 사업을 하면서 기부 체납된 토지입니다. 저희 시에서는 민원 편익과 개인 소유재산을 보호하기위해서 현재 민원부서과 예산 1억 2,600만원 그리고 건설과 예산 6천만 원 해서 현재 본인이 실측해 갖고 한 지구나 또 민원 예산된 지구에 대해서 21건에 13,000 평방미터를 기 기부체납해서 소유권 이전등기 완료하였고요. 또, 현재 기 현재 기 측량 완료된 마을 진입로 부분이 있는데 농로만 97필지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주민설득해서 소유권 이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전체적인 새마을 사업으로 인한 기부체납의 건에 대해서는 국가적으로 해야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계속 국가차원에서 하도록 건의를 하고 또, 자치행정국장님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저희 시는 기 시장님께서 지시하셨기 때문에 전산화 해서 타 시 군 보다 빨리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의원

지금 예산은 반영되어있습니까?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일부 민원봉사과 현재 하고 있고요. 또, 내년도 예산해서 전체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김철수의원

기부체납된 것을 측량하고 할려면은 상당히 많은 예산이 투여될 것으로 본 의원은 판단하고 있거든요.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예.

김철수

의원이것을 한꺼번에 할려면은 상당히 많은 예산이 투여가 되요. 그래서 연차적으로 예산을 반영을 해서 이것을 정리해 나가는 것이 맞지 지금 물론 다른 시 군도 이런 현상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나주시라도 이런 것은 빨리빨리 정리를 해서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야 어떤 사업을 하드라도 체계적으로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산을 꼭 연차적으로 반영하셔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예

윤순홍예경제건설국장

, 그렇게 해 가겠습니다.

김철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감사합니다.

김덕중의장

김철수 의원님 추가 보충시간 가지실랍니까?

김철수의원

예, 10분만 주십시오.

김덕중의장

5분을 드리겠습니다.

김철수

의원예, 5분 주십시오. 다음 기술센터 소장님!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최기복입니다.

김철수의원

본 의원이 나주배 명성유지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렸거든요. 자세한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미비했던 부분 제가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중추절이 며칠 후면 다가오는데 지금 배 작업들 농민들 많이 하시죠?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철수의원

지금 현재 배 시세는 얼마나 간지 아십니까?
지금 배가 금년에 작황이 안 좋아서 많이 수확을 못한다면서요?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금 대도시 유통업체에서 요구하는 물량들을 뭐 제대로 조달을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김철수

의원가격을 잘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이것 때문에 우리 나주배가 명성이 지금 이렇게 되어버린 것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 안하십니까?

김철수의원

이런 방법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먼저 그런 것들을 해결하기위해서 제가 APC를 통해서 유통출하를 하고 있고 농협이라든지 원협을 통해서 품질 인증된 배를 출하를 하고 있습니다만, 개별농가들이 개별적으로 출하한 그런 배에 대해서 나름대로 원산지 단속이라든지 품질에 대한 어떤 계도를 하고 있는데 농민들에 근본적인 인식을 바꾸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실무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뭐 그런 효과가 크게 만족할만한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만, 특히 금년에 그런 것들을 우려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품질이 저하된 배가 출하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계도를 하고 지도단속도 하겠습니다.

김철수의원

품질 저하되는 것은 착색봉지하고 지베렐린 사용 때문에 품질저하가 되지 않습니까?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의원

그렇게 사용을 해야 또, 금년같이 추석이 빨리들 때는 수확을 할 수가 있고,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철수의원

이것이 계속 반복되다보니까 우리 나주배는 명성은 땅에 떨어지고 또, 특히 저장배도 지베렐린 과다 남용 불량품 과다 남용이잖아요. 약 10년 전에 지베렐린 정품지베렐린을 발랐을 때는 이렇게 큰 무리는 없었거든요. 지금 현재는 우리 나주시 농민들께서 중국산 불량품 지베렐린을 팔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가 발생이되는 것입니다. 본 의원이 5대 의회 때도 누차 강조했습니다만, 그게 잘 안 돼요. 그 방안을 꼭 좀 찾으셔 가지고 불량품 지베렐린을 사용 안하게 할 수 있는 방법 또, 좀 찾아주시고요.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철수의원

지금 추석 때 배를 딸 수 있게 우리가 품종개량을 해줘야 맞아요. 그렇죠?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철수의원

그런 부분은 시에서 지원을 좀 해서라도 지금 신고배만 가지고 우리 나주 농민들이 농사를 짓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오잖아요. 품종 중에 한 아름이나 원앙, 화산, 추황 이런 품종들을 재배를 하면은 아무 이상 없이 지금 금년같이 빨리든 추석에도 얼마든지 수확을 할수있잔아요.
이런 부분을 우리시에서 좀 관심을 갖고 우리 농민들을 계몽을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는데 어째 공감하십니까?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뭐 의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을 적정하게 안배를 해서 생산했을 때만이 가격유지도 될 수 있고 또, 추석 성수기때 과잉 출하되는 것을 막을 수가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그런 사업들을 좀 하고 있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도 화산 배를 20헥타 조성을 해서 그런 것들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가기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철수의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지베렐린 사용을 될 수 있으면은 안할 수 있도록 좀 계몽을 잘해주시고요.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철수의원

물론 답변서 나와 있습니다만, 부적정 지역에 지금 과수원에 재배된 곳이 나주 시에는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특히 영산강변도로 밑에 논에 심어져있는 현장아시죠?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철수의원

그런 모래땅 논에다가 배를 심어져 가지고 그것을 수확을하고 있으니 그것을 먹어보신 소비자께서 나주배라고 인정을 하겠습니까? 그런 부분은 시에서 좀 어떻게 하면은 반 강제적으로라도 좀 주민 설득해서 그런 과원은 정리할 수 있도록 조치 해주십시오.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본 의원은 국제로타리안의 한 사람으로써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있어서 모두에게 진실한가 모두에게 공평한가 선의와 우정을 다하게 하는가 모두에게 유익한가 이러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에게 더 의정활동 열심히 할 수 있는 지혜와 역량을 주십시오. 그리고 다가오는 중추절에 빠른 추석입니다만,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중의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홍철식 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식으로 하시겠습니까?

홍철식의원

의장님 일문일답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중의장

일문일답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의원

본 의원이 시정 질문을 통해서 처음으로 진실된 답변을 좀 바란다는 내용을 담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추상적인 그런 답변을 해주셨기 때문에 부득이 보충질문을 통해서 다시 한번 재 확인을 하고자합니다. 먼저 시장님께 좀 묻겠습니다.
시장님께는 제가 큰 틀로 취임하신 이후에 인수위원회를 통해서 함께 접하셨던 영산강 축제 방향에 대해서 시장님은 처음에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한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영산강 역사문화축제를 취소하겠다. 폐지하겠다하는 그런 언론에 보도가 있었는데요. 시장님께서는 CEO 출신 단체장님을 감안할 때 축제를 폐지하거나 또 축소해야할 이유를 나주시민이 쉽게 이해하기 쉽고 구체적인 판단자료를 제시하신다면은 어떻게 제시하실 것인지 말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애초에 처음부터서 시장님께서는 축제를 폐지하겠다. 이런 말씀은 뭐 전혀 안 하신 내용입니까?
그러면 시장님 답변은 이만 가름하고 담당과장님으로부터 실무적인 내용을 조금 질문을 하겠습니다. 시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김덕중의장

과장님 앞으로 나오십시오.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박명문입니다.

홍철식

의원과장님께서는 솔직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지난 6년 동안 이어온 축제를 폐지하거나 또한, 축소해서 개최를 할려면은 축제의 성과를 좀 평가하고 또,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해야하는데 출범 이후에 축제에 대한 전문가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고 보십니까?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그 전에 2008년도에는 동신대학교에서 축제평가를 한 것으로 귀로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과장님께서는 금번 좀 전에 시장님께서는 영산강문화축제를 폐지한다는 얘기는 한 말씀도 안하셨다고 대답을 하셨습니다. 들으셨죠?
그러면은 지난 8월 3일 나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전체 의원님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하실 때 영산강 문화축제의 취소배경 그 다음에 결론까지 내서 보고를 하셨습니다. 맞죠?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면 이 취소배경과 결론까지 내린데까지는 과장님의 의지로 결론 내리신 것입니까?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그 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이제 내부적으로 그 조율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홍철식의원

내부적인 조율이 누구였는지 정확하게 얘기해 주세요.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조율하는 과정에서

홍철식의원

조율을 누구하고 하셨어요?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내부적으로 시장님과 조율하는 과정에서

홍철식의원

그러면은 시장님께 폐지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까?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제가 7월 31일자로 임용 받아서 8월 2일 날 문화관광과로 부임했을 때는 의회에 의원 간담회의 설명 자료가 제출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그 진위를 우리 직원들과 협의한 결과 2010년 당초계획대로 영산강문화축제는 좀 축소하는 과정에서 그 방법으로는 소비성이 되는 1회성으로 무대설치라든지 기반시설이 약 1억 3천 정도 소요가 되는데, 총 경비는 약 4억 9천에서 1억 3천이 소요되니까 기존의 방식대로의 방법은 취소를 하고 시민의 날과 병행해서 우리 나주 목 문화의 그 일부 부분의 프로그램 또, 시민의 화합을 할 수 있는 부분해서 축소해서 추진하자는 그런 내용이 보고서상 표현이 잘못되어서 취소로 표기된 것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홍철식의원

여기에 계신 의장님을 비롯해서 존경하는 의원님들! 의원님들 8월 3일 날 분명히 취소배경 결론까지 내서 답변하신 과장님께서 저희들께 보고를 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진솔된 말씀을 하시지 않으시고 또, 시장님께서는 이 내용을 취소라는 단어는 써보지도 않으셨다고 했어요. 저는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 의회에 와서는 영산강 역사문화축제가 감사원에 지적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을 취소하겠다. 소모성이기 때문에 취소를 하겠다. 배경 그 다음에 결론까지 내서 보고를 하셨다 그 말씀이에요.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고 나서 언론에도 영산강 문화축제가 폐지된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 며칠 지나니까 또다시 영산강축제가 논란 속에서 축소해서 개최를 하겠다. 그런데 그 중간에 많은 시간 동안에 의회에서는 저희들이 8월 3일 날 축제를 완전 취소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다시 한번 고려해서 좀 보고를 해 주라했는데, 이러한 절차가 전혀 무시되고 처음에 폐지하겠다. 그 다음에 나중에는 축소해서 개최를 하겠다. 이러한 언론에 지금 글이 실렸다. 그 말씀입니다. 의회에 와서 왜 설명회하고 왜 의회의 의견을 듣습니까? 과장님이 지금도 얼마 전에 개인적으로 하셨던 내용하고 전혀 지금 틀리게 내용을 하시는데, 정말 좀 진솔되게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 말씀을 드리고요. 지역 축제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는 나주시가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라남도 22개 시 군이 일괄적으로 만전을 좀 기해서 앞으로 좀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축제를 잘 좀 치러봐라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문예

박명문예문화관광과장

, 그렇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런데 과장님께서는 감사원 지적을 나주시가 받았다고 그랬어요.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제가 나주시가 받았다고는 보고 드린적이 없습니다. 보고서에도 시 군 공통사항으로 지적사항이 ...

홍철식의원

과장님!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나주시에서 이러 이러한

홍철식의원

저 혼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장님께서 정확하게 회의진행을 하셨으니까 한 말씀해주세요.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제가 여기 시나리오 작성한대로 그대로 있습니다만, 시 군 공통 지적사항으로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

홍철식의원

나주시가 감사원 지적을 받았다고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다니까요!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홍철식의원

말씀을 드렸다면은 아니라 말씀을 그렇게 하셨습니다.

김덕중의장

그날 과장님께서는 그 얘기를 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나도 엊그저께 시정 질의를 들어보고 깜짝 놀란 부분이 있어요. 그래놔서 그런 문제를 잘못했다고 시인하시고 오자마자 다음다음날 인수인계도 못 받고 보고를 하다보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이 원칙일 것입니다.

홍철식의원

확인되셨습니까?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죄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철식의원

분명히 사죄하세요?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예.

홍철식의원

전체 의원님한테 사죄를 하세요.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 전체 의원님게 사죄드리겠습니다.

김덕중의장

계속하십시오.

홍철식의원

감사합니다. 축제추진 운영위원회 개최했죠? 새로 축제운영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습니까?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예, 구성이 되었습니다.

홍철식의원

당연직 있죠?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예.

홍철식의원

당연직 위촉이 안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의 겸직금지사항에 보시면은 지방의회

홍철식의원

그것도 과장님 맘대로 하신 것입니다. 나주시 지역축제 운영조례가 있습니다. 당연직을 위촉을 안 하려면 조례를 개정해서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해야 맞겠죠?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물론 개정을 해서 해야 맞습니다만, 상위법과

홍철식의원

맞습니다가 아니라 맞습니까? 틀립니까? 왜 그렇게 답변을 하세요?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상위법과 하위법이 틀릴 때는 상위법에 따라서 하위법을 범위 내에서는 추진할 수 있도록 되어

홍철식의원

추진위원회 구성하면서 의회에 보고 한번 했습니까?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보고 못했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것이 잘한 것입니까?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홍철식의원

당연직으로 들어가야 할 의원님들이 지금 의원님들이 들어 가셔서 당연직으로 들어가셔서 나주시에 의견도 좀 개진도 해주고 축제에 대한 어떤 조언도 해드리고 여러 가지로 참여해야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당연직이기 때문에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기위해서 조례도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런데 왜 과장님 축제운영위원회 조례 개정도 없이 이렇게 위원회 구성을 하셨느냐 이 말씀이에요. 잘못되었죠?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의원님께서 그렇게 지적을 말씀하시니까 그것은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나 지방의원 겸직금지 관련 참고사항으로 해서 지방자치법의 상위법의 규정에 의해서 축제추진위원회 부분들은 의원님들을 겸직금지사항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상위법에 저촉되어서 우리 조례의 범위 내에서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하기위해서 하다보니까 사전에 얘기를 못 꺼냈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당연히 겸직 뭐 사항이 내용이 위배가 된다고 하면은 조례를 지역 축제 운영조례가 있으니까 조례개정을 해서 하셔야지 왜 과장님 임의대로 의회 의견도 묻지 않고 축제운영위원회를 8월 말일 경에 개최를 하셔서 구성을 하셨느냐 그 말씀이에요. 제가 지적을 해서 지적을 한 것 같으니까 잘못되었다. 이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이것도 조례에 위배되는 내용의 회의를 하셨기 때문에 잘못되었다고 그렇게 일단 시인을 하고 들어가시면은 되지 않습니까? 제 말이 틀렸습니까?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의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맞는데요. 저희들이 법 적용을 할 때

홍철식의원

맞으면은 맞는 것이지 맞습니다만, 다음에 왜 다른 얘기가 들어가세요!
명문

박명문문화관광과장

현재 상위법

홍철식의원

좋습니다. 그러면 저는 지금 남은 시간 그리고 앞으로 추가시간 또 의장님이 할애해주신 시간 모든 시간을 축제문제하고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제가 이 문제는 계속적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과장님 착석해주시고 과장님 답변이 그러시니까 시장님하고 제가 시장님께 물을 일이 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금방 과장님 말씀중에 내부적인 이렇게 말씀을 나누시면서 시장님도 알고 계신내용으로 지금 이야기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축제를 취소한다
조금전에 지금 시장님께서는 영산강 문화축제를 취소하겠다는 말씀은 안하셨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문화관광과장께서 의회에 보고했던 내용이라니까요
어찌 되었든지 최종 결심은 시장께서 하시겠지만 약간에 축소해서 하는 것도 그동안에 여러 가지 소모성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를 비롯한 다른 의원님들 그렇게 크게 반감은 없으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지금 문서화 되어있는 보고내용에 대해서 과장님이 이것을 정말 과장의 의지로 했냐 아니면 시장님의 어떤 내용이 담긴것이냐 이렇게 물었는데 시장님 과장께서 자꾸 지금 이유같지 않는 이유를 자꾸 달아서 말씀하시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시장께 묻는 것이고요 어찌 되었든지 취소배경 그 다음에 결론까지 내버리고 그 다음에 나주시에 지역축제운영조례가 있습니다. 조례까지 무시해가면서 축제위원을 다시 구성했던 내용 이런 부분들이 행정상에 있을 수 있는 일이나 저는 이것을 묻고 싶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내용으로 이런 식으로 의회에 보고하는 내용이 없도록 시장님께서 특별히 더 좀 관심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종합장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영규국장님! 본위원이 시립묘지조성과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종합장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서 집행부의 사업추진 할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 제가 그렇게 물었습니다. 답변내용에 보면 후보지 주민들의 반대로 최종 두개소로 있는데 주민들의 반대로 최종 대상지 선정이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실과소에서 답을 하신 것 같은 데요 어떤 어려움이 있는 것인지 또 실질적으로 주민들 하고는 접해 봤는지 그 내용이 있으시면 한 말씀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종합 장사시설을 설치를 하기 위해서 우선 공모를 실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6개소에서 응모를 했습니다. 남평 1개소 그 다음에 다시면 다도면 2개소 이렇게 해가지고 총 다시면 1개소 남평1개소 다도면 4개소 이렇게 해서 총 6개소가 후보지 선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검토를 해보니까 우선 1개소는 배제가 되었고 3개소가 주민들의 반대로 철회가 되었습니다. 다시면 송촌리와 다도면 방산리 2개소가 후보지로 지금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2개소에 대해서도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다시면 송촌리 또는 다도면 방산리 주민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장사시설을 하게 되면 영구차라든가 또 많은 운구 행렬들이라든지 이렇게 많이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통과 하는 지역의 주민들의 반대가 만만치 않다는 것을 여러 가지 설명회를 통해서 느꼈습니다. 그리고 비단 장사시설을 설치하는 곳이 우리 나주문제만 아니고 문제만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노력을 기울이는데 역시 우리 나주윤씨와 같이 만만치 않는 반대에 부딪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는 차선책으로 꼭 종합장사시설만을 고집 할 것이 아니라 우리 관내 산재되어있는 공동묘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만 제곱미터를 넘는 그런 대규모의 공동묘지 시설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곳에 자연 친화형 공설묘지를 조성한다면 보고서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350억에 달하는 막대한 예산을 투자 하지 않고서도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그런 여러 가지 의견을 얻을 수 있었고 구체적인 사례로 장성군에서는 그와 같은 시설을 설치를 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런 것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는 당초에 종합 장사시설을 설치하려했던 그런 의견도 병행을 하되 아울러서 자연 친화형 공설묘지를 조성하는 방안도 조심스럽게 검토하고 있다 그렇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홍철식의원

국장님 전체적으로 장사 시설은 지금 나주의 관내에 공동묘지도 이미 기 만장되어서 포화 상태입니다. 그리고 정비도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그러한 묘지가 서고 있는데 이런 상황속에서 또 새로운 어차피 장사시설하고 관련된 것은 어느 장소 어느곳에 하더라도 기 어려움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집행부의 의지가 없기 때문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국장님 중기지방재정계획이라는 것은 우리가 지금 우리시에서 4년에 한번씩 발간을 하지요
그런데 2006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수립도를 보면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장례문화 개선 해가지고 주민홍보도 강화해서 장묘 문화를 설치를 하겠다 이런 내용으로 지금 계획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2009년도 중기 지방재정계획에는 다른 내용은 거의 유사하게 다 있는데 이 장묘 문화에 대해서는 속 뺏어요 결국에는 집행부가 사실은 님비현상 이라할지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복잡하니까 이번에는 이것을 빼버리자 그렇게 해서 우리 집행부의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본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십시오
영규

이영규자치행정국장

앞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6개소중 4개소는 부적지 또는 주민의 반대로 철회가 되어서 다시면과 다도면 2개소를 지속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면은 문평천을 따라서 들어가야되는데 약 비가 많이 오면 그 도로가 범람하는 그런 문제가 있고 따라서 3.5킬로에 달하는 도로를 신설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도면의 경우에는 예상하는 부지까지 2킬로 상당의 도로를 신설해야 하는 그런 어려움이 봉착해 있었기 때문에 내놓고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못했습니다만 그 문제는 계속적으로 지금까지 지속되어왔다고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홍철식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당초에 2006년도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들어있던 사항이 2009년도 계획에 누락이 되었던 것은 관련과에서 검토를 해본결과 국비와 지방비를 들어서 약 350억원 정도를 투자를 해서 이것을 환수하는데 약 20년 동안 정도가 소요될 것이다 그렇다고 들면 회수기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다른 방향으로 한번 선택해보자 이렇게 해가지고 방향을 다시 잡다보니까 당초 계획했던 2006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나타났던 그 부분을 2009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에서는 빼버린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을 할 것이냐 말 것이나 확실하게 결정을 하고 난 다음에 방향을 정했어야 되는데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그것이 빠졌다는 것은 행정의 미쓰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홍철식의원

국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니까 중기 지방재정계획 이 부분은 이것으로 가름을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실질적인 업무 부분에 대해서 연찬이 덜 되신 것 같아서 과장님한테 몇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덕중의장

홍철식 의원님 추가 질문시간 필요합니까?

홍철식의원

추가 보충질문 시간 주십시오

김덕중의장

시간 5분드리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아니요 제가 쓸 수 있는 시간은 10분입니다.

김덕중의장

10분 10분 드리겠습니다.

홍철식의원

과장님 의지가 있으신지 없으신지 이 부분을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신영희입니다.

홍철식의원

종합장사설치를 이렇게 시행하려면 부지가 이렇게 확정이 되고 난 이후에 장사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야 됩니까? 아니면 장사등에 관한 조례를 지금현재 준비를 하시고 계십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사실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종합장사시설을 검토하기 위해서 지금현재 접수된 공모된 지역에 대해서 갔습니다. 그런데 네군데가 지속적으로 반대를 하고 있는 성향이었고 지금현재 두군데 남은 것도 마찬가지 로 주민들이 흔쾌히 환영하는 위치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현장을 답사해본 결과 지금현재 350억으로 사업비를 잡아놓았지만 실제 가보니까 SOC 분야에서나 도로 진입로 분야에서 정말 많은 금액이 소요 될 것으로 검토가 되었습니다. 기술직하고 함께 돌아봤을 때 그랬을 때 저희가 지금 350억을 투자해서 지금현재 인구가 2만1천명인데 이것을 다시 투자에 비해서 회수할 수 있는 기간을 검토해보자 그랬더니 20년 이상이 소요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시 종합장사시설 했던 지자체를 검토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가장 반대가 심한 화장장을 빼고 실시하고 있는데가 많이 있었습니다. 몇군데 있어서 거기를 저희들이 검토해서 다시 가는게 났겠다해서 방향을 선회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종합장사시설 시설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했었지요
8년도 12월에요
지금계속하고 있습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지금 중지된 상태입니다.

홍철식의원

부지 미확보해서 용역이 중지되었지요
그러면 여기 소요된 예산이 얼마 입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지금 3억 49백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그것은 집행은 하나도 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홍철식의원

해서는 안되지요 발주는 했더라도 용역결과가 안나왔기 때문에 그 내역서 서면으로 제출해주세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종합 장사시설은 해당지역에 아주 특별한 어떤 인센티브 아니면 인센티브가 특별한 인센티브를 제공을 해도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런데 저는 시정질문을 통해서도 제가 물었지만 집행부의 의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리고 복잡하니까 업무기피 현상이라는 것은 저는 분명히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의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저희들 공설묘지가 지금 포화상태이고 상당히 난립상태에 있습니다. 저희가 공설묘지를 재정비하고 거기를 복원하고 거기에 자연친화형 납골당을 설치하기 위한 그런 방항으로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화장율이 60% 상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화장문화에 대해서도 지역에 더 많은 홍보도 더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해당부지를 꼭 현재 2곳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본 의원 지역구하고 관련된 내용이지만 본의원도 본의 아니게 오해도 받았습니다. 이러한 일이 이러한 사례가 다시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과장님 어찌되었든지 이 종합장사시설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어떤 확실한 확연한 의지를 가지시고 특단의 조치를 취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과장님으로 다음으로 하나더 묻겠습니다. 본의원이 경로당 전수조사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전수 조사 하셨습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실제로 했습니다.

홍철식의원

이것 정확히 답을 해주셔야 됩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읍면동 담당자하고

홍철식의원

그 결과물 있습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혹시 다른 기관에서 한 것은 아닙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다른 기관에서는 하지 않았고요 저희 읍면동과 우리 직원들이 함께 돌았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면 그 결과물이 있습니까?
그 결과물 제출해주세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서면으로 답변해 드리도록

홍철식의원

타 기관에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동신대 산하 협력단에서 조사한 내용도 있지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저희는 무관하게 우리과에서 별도로 왜 그것을 경로당 전수조사를 하게 되었냐하면 회장님들 개인통장으로 운영비와 난방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전부 사업자 등록을 하기위해서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런데 본의원이 시정질문을 전수조사를 시행하였느냐 또 전수조사를 통해서 어떤문제점이 도출되었느냐 문제점 보완 계획은 무엇인지 답을 해주라했는데 두리 뭉실하게 답을 해주셨어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실제 저희들

홍철식의원

전수조사를 하셨으면 전수조사한 내용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셔야 되잖아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전수조사했던 목적은 사업자 운영비와 난방비가 엉뚱한 곳으로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실질적인 전수조사를 했고 또 한번은 저희들이 경로당을 통해서 무료 경로식당을 운영할 수 있을까해서 경록식당 할 수 있는 취사시설 설치한곳이 있는 것 그것을 검토하기 위해서 조사를 했었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면 경로당은 지도 점검 차원에서 전수조사하셨는 가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지도점검 겸해서 했다고 봅니다

홍철식의원

지금현재 그러면 금방 말씀하신대로 유류대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난방비와 유리대가 운영비가 부족하다고 회장님들 말씀이 많이 있었습니다.

홍철식의원

운영비는 마을 경로당의 노인회장명의로 지급이 통장에 들어가고 그렇지요
그 다음에 난방비는 누구통장으로 들어갑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홍철식의원

그런데 그것을 뻔히 알면서 그것을 다시 재조사를 해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러니까 대한노인회 지회 중앙회에서부터 지금 노인회장들 통장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개인통장으로 오인을 해서 회장님들의 그런 폐단이 있다 해서 그런것들 때문에

홍철식의원

좋습니다. 그러면 유류대 지원되는 것은 동절기에 4개월 지급되지 않습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난방비는

홍철식의원

난방비 그러니까 유류대나 난방비나 4개월이에요 5개월이에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5개월

홍철식의원

5개월 그러니까 4개월이든 5개월이든 어찌되었건 저는 4개월로 알았었는데 이렇게 지급되는 것하고 그 다음에 경로당에서 어떤문제점이 있다고 조사가 되었냐 그 말씀이에요 어르신들의 그 여가 공간속에서 어떤 요구사항이 있고 어떤 필요성을 이야기를 하셔서 그게 조사가 되었는지 저는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파악하는 것은 첫째가 어르신들이 부족한 것이 난방비가 첫째고 두 번째가 운영비를 조금 더 올려주라는 것 하고 또 경로당에서 같이 식사를 해서 밥을 해먹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달라는 세 가지가 제일 큰 것으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니까 취사시설 이야기 하시지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최사시설과 경로식당

홍철식의원

저는 그것을 묻고 싶은 것이에요 자 유류대 난방비가 적은 것은 아껴서 쓰십니다. 그리고 마을회관에 실질적으로 출입하신분들은 요 외부에 이렇게 쉽게 말하면 출입을 많이 안하신분들입니다. 최소한 우리가 동절기나 난방비라고 지급하는 4개월 5개월 동안은 거의 농촌에서도 휴식기간입니다. 이때 공동의 어떤 급식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지원할 부분은 필요성에 대해서 느끼는데 실질적으로 전수조사를 통해서 그런 문제점이 도출되었으면 과장님이 그런 내용정도는 보고를 해주셔야 되고 또 그내용은 저희한테 보고는 안했지만 금방 말씀하신대로 그런 문제점이 있었지요
공동급식에 대해서 그러면 여기에 대한 의지가 구지 표현을 하신다고 그러면 과장님께서 말씀해줘 보세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경로식당 운영에 대해서는 536개소로 전면적으로 실시했을 때 저희가 예산을 파악을 해보니까 5개월 했을 때 의원원님 말씀대로 농번기철을 피하는 5개월을 했을 때는 24억이 들었고 연중 300일을 계산했을 때는 72억이라는 사업비가 소요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은 우리시 재정상 너무 어렵기 때문에 저희 현재 7개소가 읍면에 공동급식을 하지 않는 읍면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년에 연차적으로 시행해 볼까하고 그것도 같이 겸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시범적으로 읍면에 한군데도 실시하지 않는 경로식당은 실시해볼 계획입니다. 내년도에

홍철식의원

저는 전체적으로 나주시 536개 되는 지금 경로당 지금 경로당이라는 것이 마을회관 저는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경로당으로 왜 등록을 했냐 유류대 보조를 받기위해서 편법적으로 전부 지금 경로당으로 등록을 시켰어요 마을회관이 그렇지 않습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런것도 많이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런것도 많이 있는게 아니라 유류대 지원을 받기 위해서 경로당으로 다 등록이 되어있다니까요 여기에 대한 536개소에 대한 이 마을회관 경로당 우리가 말하는 경로당이라고 하는데 여기가 마을 회관들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마을회관에 평수에 이렇게 차등을 두고 유류비를 지원하지 않습니까?
여기에 플러스해서 그 동절기에라도 공동급식이라도 할 수 있는 부분을 전체적으로 한번 시도 해볼 의지는 있느냐 저는 그것을 묻는 것이에요 질문했던 어떤 본질을 벗어 나셔가지고 다르게 이야기하시면 시간이 오래가지 않습니까? 저도 그리고 시간이 없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실시하지 않는 전 읍면동 다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실시한다고 단정짓지 마시고 아무튼 더 의지를 가지시고 노력을 하세요 예산도 수반 되는 것이고 또 시장님 어찌 되었든지 최종 결심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노력을 해주세요 전체적으로 정말 실시할 수 있는 그러한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전체적으로 불가하고 읍면동에

홍철식의원

실시한다고 뭣하러 조금전에 이야기하세요 그러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읍면동에 대표적인 실시하지 않는 읍면동에 대해서는 확대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대표경로당 19개읍면동 대표경로당 말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니까요 과장님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다시 전수 조사했던 내용을 서면으로 제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한가지만 질문을 드릴게요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저는 지금 중복되지 않고 내실 있는 지원이 되었으면 쓰겠다 이렇게 보면 시정 질문에도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시민 사회단체라 할지 우리 기관이라 할지 이런데서 보면 대부분 1회성 행사로 반짝 행사로 많이 부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부군되신 분들도 원치 않고 또 현장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군들이 내보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 느끼시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연계 협의체를 구성을 해보면 어쩌겠냐 연계 협의체에 대해서 고민해보셨어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연계 협의체보다는 저희가 다문화가족 센터가 있기 때문에 다문화가정에 대해서는 그 센터를 통해서 정말 애로사항이나 많이 문제점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 통해서 가정을 방문교육이라든가 한글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제가 주문하겠습니다. 그 다문화가정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야기가 또 길어져 버리지요 다문화가정 지금현재

김덕중의장

추가 더 필요하십니까?

홍철식의원

의장님 재량으로 5분만 주십시오

김덕중의장

3분만 드리겠습니다.

홍철식의원

감사합니다. 다문화가정센터가 지금 보면 이원화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우리 나주시 다문화가정 현실입니다.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그것 파악 못하셨어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센터가 2개소로 분리된 것은 아니고 다문화가족 센터는 1곳으로 있는데 ○홍철식 의원 거기에 이용하는 사람
다문화가족에 대해서 하고 있는 종교단체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래서 센터는 지금 종교쪽에 관련되신분들이 많이 참여를 하시고 그 종교하고 상대적인 다문화 다른팀들은 거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안하고 계시잖아요 행사에도 참여를 안하고 계셔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제가 파악하기로는 종교적인 특성으로 해서 예를들어서

홍철식의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전체적으로 이렇게 집약이 안되고 있다니까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집약을 해서 종교적인 것을 종교단체를 떠나서 하고 있는 것이 다문화가정센터로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지금현재는 다문화가정 센터가 지금 이원화되어있지요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이원화는 안되어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센터가 어디에 있습니까? 영산포에 있지요
거기에 참여하신분들이 어떤분들입니까?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거기는 다방면 다 참여를 하지요 국가적으로 다만 통일교라든가 불교 그쪽으로 계통에 있으신분들만 조금 기피를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과장님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더 관심가지세요 저 시간 없으니까요 그렇게 대답하시면 되겠습니까? 완전히 시장님께서도 지난번에 나주중앙초등학교 참석하셨지요 거기가 영산포센터 주관하는 다문화센터입니다. 그분들말고 다른분들은 또 다른 종교쪽에 반대 부분에 있으신분들 참여를 않습니다. 그것을 묻는데 과장님께서 이렇게 답변하시면 되겠어요
관계단체 기관 공무원 이렇게 시민이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결연사업 멘토링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영희

신영희사회복지과장

감사합니다.

홍철식의원

최기복 소장님께서 의지를 가지시고 답변을 해주신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한 말씀 첨부를 한다면 의장님 마무리하겠습니다.
농업과 농촌환경이 시시각각 급변하고 있습니다. 변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고와 변화능력이야 말로 생존의 필수조건이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경직된 행정으로는 농촌사회를 성공적으로 만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행정은 일반적으로 이끌어가기 보다는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교육과 사업기회를 제공하고 지원하는 응원자 이면서 조정자로서 역할에 충실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장님 오늘 비롯해서 이번 시정질문에 임하시는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시정질문이 전체의원의 의결된 사항은 아닙니다. 주권자인 시민의 희망사항을 종합해서 전달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라며 제삼 말씀드리지만 모든 것이 시민을 위한 시정임을 깊이 인식하시고 나주시민이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본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중의장

홍철식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복남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바랍니다.

김복남위원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김덕중의장

서면으로 다시 제출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성기 의원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문성기위원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김덕중의장

문성기 의원님도 답변이 부족하지만 서면 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임성환 의원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위원

저도 서면 질의 하겠습니다.

김덕중의장

같이 서면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임연화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보충질문 일관보충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연화

임연화의원

일문일문식으로 하겠습니다.

김덕중의장

일문일답식으로요 질문하십시요
연화

임연화의원

경제건설국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경제건설국장 윤순홍입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본의원이 그 질의 내용에 환경미화원에 대한 처우개선에 대한 질문 한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압롤카 배치가 필요하다 해서 그것을 설치했으면 좋겠다고 질의했었는데 20페이지에 보면 설치장소주변 악취와 무단투기등으로 인해서 민원이 발생되고 차량과 인력 추가 배치가 요구되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므로 위생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도록 대안을 적극 모색해 가도록 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습니다.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그렇습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제가 그쪽 투기 했던 투기도 하지만 길이 좁아서 이렇게 1톤차가 쭉 돌아서 거두어서 나오구만요 옛날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박스가 있어가지고 박스에 이렇게 바로 거두어서 나와서 분리수거를 합니다 이렇게 재활용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바로 버리는 것하고 분리수거가 바로 되는데 지금은 압롤카 이 자체가 사고로 없어진 뒤로 이렇게 쓰레기를 거두어와서 이렇게 한곳에 모아두어요 이렇게 여기는 나주 장에 있는 쓰레기를 모아놓은 것이고 그런데 여기에서 불법투기가 염려되고 그런다든지 차량예산 이런 것이 부족해서 못한다고 그랬었는데 보면 이렇게 파란 봉투로 된 것은 전부다 불법 투기한 것이 거든요 오히려 지나가다 버리기가 더 쉬운 것이 차박스에 넣는 것보다 이게 더 쉽습니다. 오히려 불법투기가 더 많이 되고 있고 제가 가서 보니까 이렇게 쌓아 놓다보니까 특히 파란봉투는 더한데 이게 다 구더기가 있더라고요 여름이라 그래서 이것을 다시 들어서 다시 아까 있는 박스 에다 다시 실어 담아요 차가 5톤차가 오면 이게 실어 담는데이게 다 터져요 터지면서 이렇게 튀니까 가렵고 이렇게 하는 것을 제가 볼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차가 비싸다고 과장님께서 차가 비싸서는 당장 사기는 어렵다고 이렇게 하는데 제가 다른것보다 이게 훨씬더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그 부분은 압롤 박스를 놓을 경우에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여름철에는 많은 악취와 냄새가 나기 때문에 민원이 잦아서 그에 대한 심사숙고 여러 가지 검토를 해보았는데 어렵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이 말씀하신 장애자나 또 어려움이 있는곳은 검토해서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면 검토하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장에요 장 또 사매기 뒷골목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어려운데
연화

임연화의원

세왕아파트 뒤쪽 영산포 5일장 이런데 상세히 검토하셔서 처우개선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순홍

윤순홍경제건설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검토해서 처리하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예 됐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답변서 보시면 18쪽에 19쪽에 배테마파크가 계속 추진여부에 대한 답변을 하셨는데 2차 테마공원사업은 94억이라는 많이 예산이 소요되고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의 성공을 담보할 수 없고 또한 시설유지 관리를 위한 비용 가중으로 말미암아 시재정에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다 또 하나는 배 박물관 배 시험장 직판장, 이런 배 관련시설하고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상호연계성이 부족하고 복합적인 시너지효과 등이 효과가 떨어진다 이렇게 판단되어서 당초계획대로 추진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이렇게 답변하셨습니다.
2차 테마공원의 구성을 하는데 내용을 알고 계시는 지요
내용을 한번 어떤 어떤 것을 설치를 하고 어떤 것을 효과를 노리기 위해서 투자를 했는지 본래 취지를 한번 말씀해주실랍니까?
그렇게 설립을 하는데 어떤 목적과 취지 때문에 설립하는지 혹시
그러면 35억이 시비 포함한 35억입니까?
시비 포함한 35억 입니까?
그러면 1차 처음 최초에 이 배 테마파크가 왜 생겼는지를 제가 순서를 바꾸어서 물어봤는데요 2차를 안하겠다 해서 그것을 우선적으로 물어보았지만 본래 배 테마파크를 왜 만들려고 했는지 혹시 처음에 기획했던 사람들 사람 오셔가지고 말씀을 잘 들어 봐야 되는데 설명을 충분히 그게 전달이 잘 안된 것 같아요 임시장님도 이것을 이해가 안된다는 식으로 계속 일관되게 말씀을 하셔서 대부분 왕곡지역뿐만이 아니라 이건 왕곡사람 주민 숙원사업하고 연결되어서 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배 테마파크가 왕곡분들의 만의 시설이나 공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체 배농가 전체의 나주시민들이나 외지사람들 활용할 공간이라고 하는데 계속 제가 다시 한번 이렇게 시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계속해서 부정적인 이야기가 계속나오고 예산낭비다 이런식으로 이렇게 계속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확인해보려고 질문했습니다. 그런데 제생각을 최초에 제가 질의했던 내용도 그렇고 다시 한번 저희들이 어떤 관점에서 서로 바라보는게 다른가 한번 고민을 많이 해보았는데 나주뿐만이 아니라 담양에는 죽녹원도있고 함평 나비도 있고 여러 가지 지자체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나주 같은 경우에도 이제 오랫동안 나주배 명성 제가 첫 번째 질의할 때 이야기를 했지만 어떤 사적인 시에서 행정에서 하는 것은 공적인 공기업적인 일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어찌보면 얼마를 투자해서 얼마를 이익이 나와야되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10억을 투자 했으면 15억이라는 가치가 창출이 되어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 대부분 이런 반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제 그런 내용이 참 많아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런것들이 어떤 사기업적인 회사를 운영하신 CEO 경험이어서 그런가 사기업적인 사고를 생각을 하고 제 생각으로는 정말 나주배에 대해서 명성도 명성이겠지만 어떤 가치 나주배에 대한 가치를 올려주고 거기에 따른 많은 배에 대한 지금은 특과로 되어있고 산업들이 발전을 하려면 이런 가치나 명성이 올라가기 위해서 이런 부대적인 여러 가지 시설들이 필요하다고 봐요 여기왔을때 사람들이 아 역시 나주배구나 이렇게 느끼고 그다음에 경기도 배 영암배 많이 있지만 나주배의 땅에 황토하고 차별화 될 수 있게 맛이 다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그런 의미로서 돈을 벌기위해서 배 테마파크를 만든 것이 아니라 어떤 개인이 할 수 없는 공적인 기능을 하기위해서 배 테마파크를 최초에 이렇게 추진하고 지금까지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1차 계획은 처음에 기획했던 자료를 보면 다시 한번 이것을 여기에서 주고 받고하는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시장님이 본래의 취지가 있는 자료한번 보십시오 보시고 거기에 보면 1차로 끝난 것이 아니라 2차 사업이 계속 연결 되어있어오 어떻게 보면 이 배 테마파크가 정말 성공을 하기 위해서 단계별로 정말 투자해서라도 이렇게 발현되기 위해서 애썼던 사람들 그 다음에 연구했던 사람들 발로 뛰었던 사람들이 여러사람들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딱 지금 2차 사업은 축소 이렇게 단정하는 것 보다는 배 그동안 오래동안 나주배 명성을 지켜왔던 많은 농업했던 사람 그리고 배관련된 앞으로 사업을 하고 계획하고 그 다음 여기에 전체적인 나주배에 대해 마인드가 있고 이런 사람들 같이 함께 자리를 해서 처음에 했던 위원회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과 함께 논의하고 했으면 다시 한번 그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함께 결정을 했으면 하는데 이에 대해서 답변한번 해주십시요
장소에 대해서 말씀 확고하게 말씀을 하셨는데 아까 답변서에서 보셨다시피 테마파크가 장소를 결정을 할때 세군데 입지조건이
그래서 그것에 대한 타당성 때문에 그 다음 어떤 개인적인생각을 하는게 하니라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것이 용역 아니겠습니까?
결정했던 것을 부정하시는 것
그때 땅을 구입해보고 조사를 해본 사람들 보면 알겠지만 땅값이 영산강 강 아래쪽하고 위에하고 많은 차이가 납니다 금천같은 경우는 땅값이 혁신도시 이후로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지금처럼 땅을 쉽게 작은 돈으로 살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금천 같은 경우는 혁신도시가 앞으로 오지 않습니까? 앞전 질의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혁신도시가 앞으로 금천에 오게 되고 주변에 혁신도시 관련된 도시로서 완벽하게 만들어 가려면 더 이상 배는 거점지역이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곳으로 옮겨주어야한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 생각 때문에 앞으로 미래를 보고 이렇게 용역도 했고 그 다음 투자 도 다른 지역에 이렇게 했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지는 않고요 그래서 진행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5억을 이렇게 자세하게 어떤것들을 입지를 할 것이고 어떤 것을 투자할지는 나중에 보고 하겠지만 그 결정도 거기에 있는 사람과 같이 시작했던 사람들이 함께 결정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배 테마파크 경우에는 제가 왕곡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지금도 나주 같은 경우 11시 정도까지 불이 켜져요 영산포만 지나가도 8시면 불이 다 꺼집니다
영산강을 중심으로 해서 북부권은 혁신도시라는 어떤 성장동력이 있지만 그렇지만 남부권에는 정말 이렇게 밤 8시면 불이 꺼질 정도로 어떤 성장 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미래산단하고 배 테마파크가 성장 동력이 되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저같은 사람들이 남부권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배 산업에 육성사업 이런 것 우리가 천연염색관도 보면 1년에 5억씩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시장님이 방금 이야기 하셔서 더이상 말은 안달겠는데 천연염색관 같은 경우에도 배 테마파크처럼 어떤 이익이 나오는 수익성을 보았을 때 안대줘도 되는데 5억씩 대주는 그런 제가 오해도 있었지만 그만큼 천연염색관이 있음으로 해서 쪽 염색 염색을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주고 거기에 대해서 이익이 창출될 수 있고 사업이 발전할 수 있는 이런 것처럼 나주배도 더 이상의 이렇게 배상면주가도 오고 이렇게 하지만 특과가 되었으니까 배에 관련된 가공 식품이나 이런것도 할 수 있고 연구 이런것들도 저는 그렇게 주장하고 싶어요 금천이 아닌 왕곡으로 제가 강진을 갔을때 배박물관이나 배시험장도 옮겨져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만큼 땅을 팔고 거기에 다른 것을 창출할 수 있는 땅값이 차이가 많이나니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배 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정말 방금 시장님말씀하신대로 그렇게 활용도는 없는데 그런 왕곡 같은 경우는 지역문화하고 전혀 따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열려있게 준비를 했다고 봅니다 그것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중의장

임연화 의원님 추가 보충질의 시간 필요하십니까?
연화

임연화의원

5분만 더 주십시오

김덕중의장

5분간 시간 드리겠습니다.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시장님에 대한 질문 다 끝났습니다.
쌀 문제에 대해서 담당부서가 경제건설 아니 기술센터 소장님 잠깐만 나와 주십시오.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센터소장 최기복입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장기적인 쌀 정책대안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셨는데, 쌀을 앞으로 가공 상품화해서 소득에 향상을 하겠다. 그 다음에 쌀 생산 대체작목으로 조사료용이나 이렇게 전환을 하고 논에 쌀 대신 콩 확대를 대비하겠다. 천연염색 원료인 쪽 재배도 이렇게 하겠다.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무인헬기로 공동방제를 하겠다. 그 다음에 대규모 벼 육묘장을 열개 정도 마련을 해서 생산비절감을 위해서 도움을 주겠다. 이러한 답변을 잘 받았습니다. 한 가지 여러 사람들이 좀 듣고 그 다음에 이것에 대해서 좀 알고 그래야 될 것 같아서 일부러 이렇게 큰 질문을 아니지만은 앞으로 오시라고 하셨습니다. 대규모 벼 육묘장사업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농촌이 지금 잘 아시는 바와같이 고령화가 되어있어서 노동력 문제라든지 비용절감이 심각한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는 육묘장 문제 또, 병충해 방제 문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가 집중적으로 투자를 한 것이 좋겠다. 이렇게 해서 공동육묘장을 농협과 협조를 해서 열개 소 정도 지금 설치를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노동력도 절감을 하고 생산경비도 줄이면서 쌀 근본적인 대책에 일부분 기여가 되기 위한 그런 차원으로 시책을 계획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생산비 쌀값에 대한 안정이 안 되기 때문에 이 앞에 민선 4기 때도 쌀값을 거론하기 보다 생산비를 줄이기 위해서 비료값이나 이렇게 지원해 주는 줄 알고 있습니다.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그 김복남 의원에 질의에도 있지만 비료값이 나주에 다른 타 시 군에 비해서 너무 작게 지원을 해주고 있어서 제 생각으로는 그런 생산비 절감을 위해서 지원이나 이렇게 그 다른 방법들이 필요하겠지만 근본적인 쌀 정책에 대한 대안은 쌀 농사를 좀 밭을 좀 줄이고 또, 있는 쌀을 조사료하고 가공하고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쌀을 한번 이렇게 짓지 않고 놔두면은 농토가 좀 다른 논하고 금방 황폐화되서 다시 한번 농사를 지을라면은 상당한 오랜 시간 걸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은 도시의 공기를 정화시키는 역할도 하고 있고 홍수피해도 막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이제 제가 또 오늘 특별히 멕시코 칸꾼에 가서 쌀만은 절대 안 된다고 WTO 에 반대했던 이경해 열사가 오늘 돌아가신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서는 쌀이 부족한데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이렇게 쌀이 남습니다. 그만큼 그 농민의 숫자가 많아서 그런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어코 쌀만은 남의 나라에서 사서 먹을 수는 없다. 우리가 지켜야 된다. 이런 생각들을 갖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쌀을 지켜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에는 죽 이런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좀 미비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좀더 쌀에 대한 연구 나주가 바뀌면 전국이 바뀐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렇게 나주에서 여러 가지 시범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좀더 확고하게 말씀을 해 주십사 해서 앞으로 모셨습니다.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시장님께서 총괄답변을 하시면서도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쌀 문제는 한 가지 시책만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1차적으로는 쌀 값안정을 위해서 적정한 어떤 생산량을 생산하는 것이 좋겠다해서 우리시에서부터 쌀 생산면적을 적정하게 관리를 하면서 생산량 감소를 통해서 쌀 값 안정을 하는 그런 차원도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요. 또, 이제 대체농지 대체작목을 통해서 휴경농지를 방치를 하는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 부분들은 사료작물이라든지 대체작목들을 통해서 소득도 같이 올리면서 농가에 소득보전을 해줄 수 있는 그런 차원 또, 이렇게 다양한 쌀, 찹쌀 이라든지 흑미라든지 여러 가지 논콩 확대재배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다양하게 구상을 해서 소득하고 연계될 수 있도록 또, 판로도 확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정책도 같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바와 같이 무상급식과 관련해서 친환경 쌀 재배면적도 확대를 해서 판로를 확보하는 그런 방안도 같이 진행을 하고 있고요. 이 부분이 한두 가지 시책으로 해결될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새로운 시책들을 좀 개발하고해서 근본적인 쌀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들을 해 나가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제가 마무리하고요. 지금까지 짧은 시간 동안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준비하신 실 과장님과 시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고생하셨고요. 정말 공정성을 잃지 않는 행정이 되기 위해서 저희들도 시의회에서도 거기에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일선에 계신 공무원 여러분들 공정성 잃지마시고 열심히 시민을 위해서 일해 주시기를 바라고 특히 임성훈 시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덕중의장

임연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정찬걸 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겠습니까?

정찬걸의원

예. 금남동 출신 정찬걸 의원입니다. 시장님의 답변을 이렇게 잘 읽어 봤습니다. 좀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몇 가지 보충질문을 합니다. 시장님 발언대로 나오세요. 요즘 시장님 바쁘시죠? 혁신도시 유치기관 CEO 들 만나서 이전에 관해서 업무 파악하실라 바쁘실 것입니다. 저도 어제 시장님 답변서 받아볼라고 자정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시장님 새벽에 오신다고해서 답변서를 못 받고 저나 시장님이나 어제 저녁 잠을 많이 못 잤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저는 지난 8일 시정 질문을 통해서 정말 우리 임성훈 시장에 성공적 기원을 위해서 우리 홍철식 무소속 대표님과 우리 무소속 의원님 또, 노동당 임연화 의원님 포함해서 우리 임성훈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또, 존경하는 우리 김덕중 민주당 소속 의장님과 의원님하고 정말 삼위일체 정신으로 모두가 잘 사는 나주 지역사회를 한번 만들어보겠다는 그런 표현을 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정말 지금까지 나주 지역사회의 고질적인 그 병폐인 화합과 또, 과거에 정치권에 있었던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을 정말 새롭게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한번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보자는 저희들의 결의에 표현이었습니다. 말하자면 그래서 저는 오늘 그 답변에 대해서 사실 시장님에게서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답변 내용에 보면은 CEO 출신의 우리 시장 지난번 선거때 무엇 때문에 우리 나주시민들이 선택하신지 아십니까? 시장님 개인적으로 느낀 소감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뜬금없이 오신 시장님이 오해해 듣지 마십시오. 뜬금없이 오셔 가지고 이렇게 나주시민들이 시장님을 선출해 주셨어요. 어떤 이유로 보고계십니까? 지금
그러죠! 물론 그 점도 중요합니다. 뭐 CEO출신으로서 성공하셨고, 또, 깨끗한 이미지를 가지고 그래도 후보자들 중에서 지역사회에 갈등과 분열을 가장 그래도 적게 때 묻으신 분이니까 와서 해소할 수 있는 적임자로해서 선출해 주신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 부분 승복합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 오늘 답변 내용에 보시면은 추상적입니다. 추상적입니다. 이게 저희들은요. 임성훈 시장님이 당선되고 나주시민과 공직사회와 또, 의원들이요. 무엇을 가장 기대하는지 아십니까? 가장 기대하는 부분이 저 시장님 앞으로 4년 동안 어떤 정책을 가지고 성공할 수 있는 첫 기준점이요. 시장 취임준비위원회 역할과 구성이었습니다. 말하자면 제가 오늘 비로소 말씀을 드릴께요.
저에 소신을 말하자면 자! 나주시민사회가 시장 취임준비위원회 역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구성은 누가할 것이냐 아마 여기에 계신 시민여러분과 우리 공직자들이 많은 관심을 기울였을 것입니다. 저는 시장님께서 두 분에게 그래도 같은 후보 두 분에게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해서 제의를 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항간에 들은 얘기 있었을 것 아닙니까?
인수위원장 제의를요. 그 분이 거절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취임준비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취임준비위원회에서 해야 할 역할이 무엇입니까? 우리 임성훈 시장님이 시정의 철학과 지역발전 또, 미래의 어떤 모든 선거공약을 냈었던 것을 진단하는 것 아닙니까! 실제로 그러죠! 그런데 공교롭게도 거기에는 전문가 집단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4년 민선 신정훈 시장 내내 있었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제기한 인사들도 거기에 포함이 되어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법정에 반대편에 증인으로 채택되었던 사람도 검찰 측 증인으로 채택되었던 사람도 거기 인수위원회 참여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일반 시민들이나 공직사회나 저희들이 봤을 때 과연 임성훈 시장이 새롭게 출범하시는데, 정말 시민 대 통합을 위해서 나주를 살맛나는 나주를 만들 수 있는 인수위위원회였느냐 의문점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나온 로드맵이요. 저도 사실은 깜짝 놀랐습니다. 분야별로 어떤 역할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막상 인수위위원회에서 나온 자료를 보니까요. 저희들이 말하자면 행정사무감사 그런 역할밖에 못했습니다. 제가 그 분들의 역할을 비하하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혹시 시장님 인수위 시절에 말입니다.
지금 조금 전에 거론된 혁신도시나 테마파크나 영상테마크나 그리고 배테마파크 또, 스포츠타운 현장 인수위원회하고 다 직접 확인 한번 해보셨습니까?
못하셨죠?
지금 그것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시장님 잘못은 아니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수위원회 역할이 무엇이냐 이 말입니다. 자! 실질적으로 정책분야 예를 들어서요. 조직담당분야 농업분야 이런 스포츠 예술분야 이런 분야의 문제점들을 시장님을 모시고 그 해당 담당 현재 직원들하고 가서 거기서 말하자면은 진지하게 토론을 해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도 못했습니다. 또, 업무보고를 보면은요. 개인이 과장들 와서 팀장 대동하고 그런 보고였지 폭넓은 임성훈 시장님에 앞으로 공약사항 해야 될 역할에 대한 지금 사업상 문제점에 대해서 이런 활발한 토론문화가 정착 되지 않았습니다. 그 분들 다녀온 사람들 말들어 보면은요. 참! 가관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시장님에 대한 첫 출발이 인수위원회가 역할을 못했다. 그 모든 연장선상에서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첫 질문을 정말 우리 임성훈 시장께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시민 대화합 할 용의가 있느냐 그렇게 여쭤던 것입니다. 그래서 넘어간 뒤 페이지는 더 이상 얘기 안 할 랍니다. 앞 페이지를 그 부분이 잘못되었다는 바탕위에서 새롭게 시작하십시오. 그리고 나주시민 대화합은요. 시장님의 의지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결의를 해줬습니다. 저희들은 정말 지난 민선 4기와 같은 전철과 그런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정말 시민들에게 공정하게 아! 그리고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구나 이것을 정말 보일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의미이기도하고 또, 지난 4선의 역할을 통해서 시민들한테 속죄도 됩니다. 저도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반성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것이니까요. 정말 시민 대화합을 위해서 우리 시장님께서 앞장을 좀 서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 연장선상에서 제가 인사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찬걸

의원첫째 인사에 관련된 책임자들이 시장님의 시정 철학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본인들이 못 따라줘요. 지금 답변서 내용을 보니까요. 과거 그대로 답습된 것입니다. 아! 요즘에 인터넷이 있는데 언제는 인사예고 안했습니까? 인사시기, 인사 예고하겠다고 이런 답변서가 어디가 있습니까? 이것은 진작 민선 1기 때부터 나온 답변서입니다. 그런데 이 답변서를 가지고 지금 시장님 새로운 인사정책에 대해서 새롭게 내놨습니다. 자! 시장님이 구상하고 있는 자! 임성훈 시장님이 생각하고 있는 민선 5기의 방향이 어디가 있느냐 시정철학이 무엇이냐 자! 일자리 만개를 만드는데 일자리 만개에 대한 주 역할 부서가 어디냐!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 가야 되느냐 말하자면은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하지 않았습니다. 말하자면은 저는 인사에 대해서요. 정말 불만이 많을뿐더러 그래서 제가 표현을 그렇게 했습니다. 부적절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요. 끼리끼리 인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시장님이 어떻게 알아요. 나주에 대해서 공무원 조직사회를 어떻게 아십니까! 제 표현이 부적절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요. 지금 시장님의 측근에 서는 핵심들이요. 다 시장님만 도운 것 아닙니다. 선거 때 그 생각을 착각하지 마십시오. 저도 지금 4선 이지만 저도 공직생활을 지금도 이해를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모든 원인행위가요. 공직사회에서 말이 나와서 원인행위가 이루진 것입니다. 시장님 절대 그렇게 기준으로 하셔야되요. 그런데 오늘 내용에 보면은 인사 다 잘했다는 것입니다. 이것 어떻게 제가 동의할 수 있겠습니까? 동의 못하죠! 말하자면은 그리고 하나 더 말씀을 드릴께요. 지금 실질적으로 과에 있는 직원들까지도 시장실에서 업무분장에 관여합니까? 지금 과에 일반직원이 무슨과로 떨어졌습니다. 그 업무분장도 시장실에거 관여를 합니까? 그 직원에 대한 업무분장 너는 무슨 팀에서 무슨 업무를 맡아라 이것 분장을 합니까?
의원그것도 그 우리 시장님이 주무과장님이 1대 1로 정해 주셔야 됩니다.

정찬걸의원

그렇게 하시고요. 지금 저! 읍 면 동에서 우리가 시장님 동향 보고 받으십니까 지금 면장님들로부터요?
안받으시죠?
그것을 지금 통상 우리가 시정계 직원이 동향보고를 가끔 통상적인 보고는 해주죠? 비서실에서 그런 사례 없게 하십시오.
지금 그 내용하고 틀립니다. 제가 지금 시장님에게 질문했던 내용하고 틀립니다.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아! 그런 내용이 아니고 자! 시간이 없으니까요. 제가 예산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릴 랍니다. 제가 나주시 그 예산심의위원으로 제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료에 보면은요. 나주시가 재정운영에 대해서는 2009년도 부분에까지는 참! 잘했었다. 그런데 2010년 6월말 현재 지방채무가 약 592억으로 늘어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전체예산 5,200억을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1.3%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고 표현을 하셨어요. 말하자면
저는 우리 시장님에게 CEO로 한번 돌아가 봅시다.
나주시가 총 자산이 약 1조 8천억 되데요. 그 정도 보고하셨죠?
그런데 예산이 5,200억 이면은 이것은 순전히 당기순이익 아닙니까? 매출 대비 매출은 없으니까 우리가 매출은 없잖아요. 일단 5,200은 재정자립도는 낮드라도 국가가 부도나지 않는 한은 이 돈은 말하자면은 들어오죠! 특수한 상황이 아니었을 경우에는 말하자면
아니 4대강 사업으로 좀 줄어들었다는데 보편적으로 지금 보면은 우리나라가 경제속도를 봤을 때 아마 예산은 더 밑으로는 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 시장님이 중앙부처에 가셔서 예산도 잘 확보하고 그러시면은 그러면 5,200억의 당기순이익을 낸 말하자면 우리 나주 주식회사가 부채비율 592억원의 11.3%다 이것은 부채 일반기업으로 봤을 때는 우수기업이죠?
그러면 다시 한번 제가 이종환 과장님 오셨으니까 한번 여쭤 볼랍니다. 시장님께 한번 말씀해줘 보세요. 몇% 기준이었을 때 지방채 부채 비율이 몇% 기준이었을 때 우리시가 건전재정이라고 할 수 있느냐 11.3%는 과다하다 말하자면은 %가 말하자면 그러면 몇%를 기준으로 잡아야 되는데 이것을 주무 실장님께서 말씀한번 전달한번 해주세요.
종환

이종환기획홍보실장

% 기준이 아니라 정부의 지자체 246개가 있을 때 중위권을 좀 상회해야

정찬걸의원

아!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은 안 돼요. 제가 왜 시장님한테 이 말씀을 안드리느냐하면은 실질적으로 시장님은 들어오셔 가지고 지금 갓 출근한지가 채 2개월이 되셨습니다. 업무파악을 지금 다 못하시는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희들도 의원 생활 한 4년하니까 알겠습디다. 그래서 이것을 시장님한테 안 여쭤본것입니다. 시장님이 모든 보고만 받기 때문에 혹 보고받고 잊어버릴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11.3% 기준에 답변서에 써준 것입니다. 저희들에게 11.3%가 과다한 말하자면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어서 재정 압박요인으로 받고 있다고 이렇게 표현을 하셨어요. 이것은 이것은 정치적인 발언이 아니라 지금 수치로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추치로 그러면 몇% 기준이었을 때 나주시가 지방채로부터 건전한 지방채무가 될 수 있느냐 그것을 내가 실장님한테 여쭤 본 것입니다. 이 자료를 직접 답변 자료를 준비하신 실장님이기 때문에
종환

이종환기획홍보실장

10% 미만이 되어야 저희들도

정찬걸의원

자! 10% 가면은 1.3% 1.3%죠 자! 부채비율이 기업이 아닌 우리 행정에서 10% 미만대였을 때는 건전한 지방채로 우리가 기준을 잡을 수가 있다. 지금 실장님 그것이죠?
종환

이종환기획홍보실장

예.

정찬걸의원

자! 그럼 1.3%가 오버되었습니다. 지방채가 그러면 592억에 대한 1.3%면 얼마입니까? 5,200억에 대한 1%면은 52억이죠? 지방채무가 이번에 추경 우리가 얼마 했습니까? 590억했죠?
종환

이종환기획홍보실장

예.

정찬걸의원

세계 잉여금이 그리고 이번에 말하자면 교부세가 약 70억 되었습니까? 이것 예비비가 170억 남았죠? 다른 지자체에서 예비비가 170억이면은 5,200억 예산대비 많은 지금 예비비입니다. 1%가 넘었으니까 예비비가 통상적으로 그런 예비비에서 52억을 소위 말하자면은 지방채무 갚으면 나주시가 건전 재정 이다는 것 아닙니까! 내가 재정위원회에 참석할 때마다 이렇게 다 표현들 해줬어요. 그것 정확하게 시장한테 보고를 해줘야할 것 아닙니까? 이것은 정치논리가 아니에요. 딱 이것은 지표상에 나와 버린 논리 아니냐 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답변을 해 달라고 하니까 아! 1.3% 돈 52억에 지방채무가 높은 것을 가지고 재정압박을 받아서 여유가 없다는 답변서를 서준 실장이 문제가 있는 것 아니요. 아니 증폭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잔아요. 지금 예비비도 170억 이면은 다른 지방자치 보다 많이 나오는 현상이라니까요. 1%가 넘으니까 말하자면 그리고 이번에 새로 당선되서 오신 우리 임성훈 시장님께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 일자리 창출에 7억인가 예산 세웠죠? 재정이라는 것이 실장님 우리가 국가 재정으로 잠깐 비유해서 얘기할께요. 지금 우리가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부양책 씁니까? 안 씁니까? 야당에서는 반대하죠? 여당에서는 부양책을 써 가지고 경제를 살려야 된다고 그러니까 우리시도 당연히 시장님이 들어오셔서 일자리 창출하기위해서 7억 세웠고, 또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숙원사업에 60억인가 70억 세웠죠? 아! 그런 것을 안세우고 지방채무 1.3%

김덕중의장

정찬걸 의원님 ! 보충시간 10분

정찬걸의원

10분 있어요. 보충시간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10분입니다. 의장님! 의장님한테 할애 받은 시간이 아니라

김덕중의장

예, 알았습니다.

정찬걸의원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정리를 하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제가 자부심이라기 보다는 참여했던 재정심의위원회 위원으로써 제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신정훈 시장이 민선 4기 의원에 내가 대변하는 대변인 역할을 할려고 하는 내용은 절대 아닙니다. 이 부분에서는 정말 나주시 재정이 건전한 재정을 우리 임성훈 시장님께서 인수를 받으셨다는 것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마지막 질문 두 가지 더 할 랍니다. 영산강 테마파크도 인수위원하고 못가 보셨죠?
아니 영상테마파크
인수위원시는 안 가보셨죠?

정찬걸

의원그런데 사실 제가 시장님께 진솔하게 여쭤보고 저도 진솔하게 답변을 하고 절대 정치공세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정찬걸의원

지금 직원들이 말입니다. 무슨 사안이 있으면은 문제점에 대해서 제기를 해주면은 답변을 해줍니까? 이것 전임때 잘못된 것이다. 현재 무엇이 잘못되고 있으니까 이렇게 해줘야 된다. 라고 보십니까 그렇지않으면은 시장님이 그냥 그 들어오시기 전에 듣는 여러 가지를 이야기를 듣고 있다 편향적인 생각에서 먼저 가셔 보신 것입니까?
그런데요. 제가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정찬걸

의원취임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안했다는 것은 진짜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정찬걸의원

아니 그렇지 않죠! 왜 그러느냐 전반적으로 시정 진단하면서 그런 부분은 실질적으로 가서 무엇이 정말 잘못되었다. 이렇게 해야지 추상적으로 이렇게 언론에다가 보도를 해서 그 부분은 문제점이 있다.
아니 시장님이 보도 냈다는 것이 아니라 취임준비위원회에서 마감하는 시점에 문제점에 대한 그런 것들이 나오고 그럽디다.
그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진단 지금 현재 시정진단이업무 청취를 위한 시정 진단이었지 현장을 간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게 마감하는 시점에 아! 나주시 진단을 이렇게 해보니까 이러이러한 문제점들이 있드라 해서 그것을 가지고 언론에서는 보도를 했겠죠! 그래서 저는 다른 말씀을 드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정말 영상테마파크는요. 우리가 현실적으로 시장 및 전부 답변에도 잘 나오셨데요. 신경을 쓰면은 저는 나주의 관광 명소로 만들 수 있다는 저는 확신도 듭니다. 그것은 시장님의 저는 의지에 있다고 봅니다.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요. 그 주몽드라마나 바람의 나라를 할 때요. 제가 인터넷 검색을 다 해 봤어요. 이게 나오길래 시장님도 기 보셨겠지만 외국에서도 엄청난 그런 호응을 받은 드라마입니다. 그리고 중국 가보셨지만 중국에서도 동북공정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이 분노를 느낄 때 야! 우리 말하자면 조국도 이런 시대가 있었구나 그런 자금심을 많이 느낀 드라마였지 않습니까?

정찬걸

의원그리고 나주를 널리 홍보가 많이된 그런 지역이고 그렇기 때문에 기업 마인드를 접목시키면은 저는 거듭 다시 찾아오고 거듭 태어날 수 있는 영상테마파크가 될 것이다. 해서 우리 시장님께서 적극 신경을 좀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찬걸의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 조직개편으로 내가 정리를 할 랍니다.

정찬걸

의원조직개편은 우리 나주시 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고, 또 시장님이 성공적인 시장으로 남을 수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후퇴하느냐의 기준점이라고 나는 봅니다. 그러면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임성훈 시장님의 시정 철학이 담긴 또, 지역발전을 위한 그런 조직진단을 해야 하거든요.

정찬걸의원

그런데 우리 나주시에서 돈 2천만 원의 예산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사실 처음에 다 이루어지고 난 후에 인사를 해야 될 시기였거든요.
그것도 지나갔는데 이것 2천만 원 가지고 외부용역에서 맡길 것이 아니라 지금 현실적으로 조직진단을 하드라도 시장님의 제아무리 좋은 용역진단을 가져왔드라도 시장님의 철학에 맞지 않고 시장님하고 안 맞으면은 그것은 해줄 수가 없잖아요.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러면은 진솔하게 나주시 공무원들에게 한번 정리를 물어보십시오. 2천만 원의 용역을 맡겨서 그 진단이 맞겠느냐 그렇지 않으면은 지금부터 TF팀을 만들든지 그렇지 않으면은 시민단체 우리 의원들 그리고 시장님 시정철학을 아는 주변에 학자들 또는 공무원들 해 가지고 지금부터 준비를 철저히 하면은 저는 용역한테 맡긴 것보다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왜 그게 제가 그런 주장을 하느냐 하면은요. 용역사라는 곳은요. 잘 아시겠지만 여기서 요구한데로 해줘요. 그런 것 아닙니까? 지금 이번 인사에 제일 하나 문제점으로 지적된 것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나주시 구읍에 시설직 3명이 토목직 동장을 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시장님이 알았다면 그런 인사 싸인 하셨겠어요? 않지 그럴 것 아닙니까? 아! 건축직으로 있는 사람을 면장으로 보내 가지고 이 복잡한데 행정직 건축과장이 도면 하나 볼 줄 알겠습니까? 무엇을 하겠습니까? 절대는 저는 다음에는 그런 인사는 안 이루어질 것으로 봐요. 그것이 끼리끼리 인사였다는 것입니다. 얼른 말해서 아! 금남동이 역사문화 중심지인데 토목동장이 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점을 생각하셔서요. 정말로 우리 지역에 지금 현재 우리 공무원들과 우리 의원님들 참여 좀 하시고, 시장님 철학을 좀 반영 시킬 수 있는 그런 인사들도 구성해 가지고 한번 팀을 만들어보세요. 드림팀을요. 그렇게 하면은 저는 성공적으로 조직진단이 끝날 것으로 봅니다. 한번 여론조사를 해보세요. 실질적으로
예.
저는 시장님 다른 뜻으로 이런 설명을 드린 것이 아니예요. 조직인 안정이 되고 시장님의 철학을 과연 그 용역업체에서 맡아서하겠느냐 나주 지역 실정하고

정찬걸

의원그러면 되죠! 저는 그것을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와 접목을 시켜 가지고 좀 좋은 옥동자를 잉태하라는 그런 뜻으로 제가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찬걸의원

그래서 이제 정리할랍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첫째 공무원 조직이 참여하지 않고 함께 하지 않지 않으면 지역사회 절대 성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공무원 조직사회를 정말 시장님이 지금 가지고 있는 편견과 사고를 버리시고 제로베이스에서 평가해주세요.

정찬걸

의원제가 정말 마지막 주문드릴께요. 제로베이스에서 평가하시고 가장 시장님을 안 만난 직원이 가장 훌륭한 직원입니다. 가장 자주 만나는 직원이 훌륭한 직원이 아니다는 것만 제가 끝 마무리를 할게요.

정찬걸의원

이상입니다. 앞으로 아무튼 우리 민선 5대와 우리 6대 의회는 정말 화합의 정치를실현할랍니다. 아무튼 저도 속죄하는 심정으로 저만 속죄가 되겠습니까마는 나주에 있는 그래도 정치께나 하는 사람들은 다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정말 우리 임성훈 시장님께서 성공할 수 있게끔 저나 우리 대표님한테도 충분히 저희들은 심지어는 노동당 의원님까지 동의를 얻었습니다. 문성기 의원님 한테도요. 그래서 이번에 추경예산도 역대 없는 일할 수 있게끔 또, 우리 의장님 체면 의원님들 체면 다 세워서 잘해 드렸습니다. 앞으로 성공적으로 끝내기를 기원 드리면서 이만 저의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김덕중의장

정찬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오늘 계획된 시정 질문에 대한 집행부 일괄 답변과 보충질문 답변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그 동안 시정 질문을 위한 자료 준비와 질문과 보충질문을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의원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임성훈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시정 질문은 잘못된 정책이나 사업의 시행과 집행에 대하여 지적하고 개선 방안 등 대안을 제시하여 시정발전을 기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입니다. 시장 및 관계 공무원께서는 2일 동안 실시한 시정 질문과 답변을 통해 약속한 사안들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2. 휴회의 건
다음은 의사일정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각 상임위원회 조례안 및 기타 안건심사를 위하여 내일부터 9월 13일까지 3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7시 18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