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복남 의원 발언

146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11-03-30

김복남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6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주요업무계획 보고 마지막 일정으로 농업정책과, 농식품산업과, 농촌진흥과, 기술지원과, 축산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김오재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김오재입니다. 항상 나주농업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아낌없는 충고를 해주신 김철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을 함께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농업행정 노종상 팀장입니다. 농업정책 김성기 팀장입니다. 양곡유통 노순조 팀장입니다. 친환경농업 박은주 팀장입니다. 농지관리 노만범 팀장입니다. 그러면 보고순서에 따라서 간략히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세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마을공동급식있지않습니까?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연화

임연화위원

마을공동급식이 한달인가요? 지원해주는 비용이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지원해주는 것이 농번기철이 되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면 사업기간이 4월부터 6월 하반기 9월부터 11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3개월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면 3개월 그 마을을 지원해줘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3개월 동안에서 그 마을에서 정한다 이 말이고 지원기간은 20일이죠?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연화

임연화위원

그게 이해가 안돼서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하루에 우리가 4만원 지원해주고 부식비로 2만원
연화

임연화위원

예, 그게 명시가 안되어 있어서 20일 이라고 그 다음에 방금 과장님이 설명하실 때 농업인 자녀 고등학교 학자금 지원하는데 입학금만 지원합니까?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아니요. 수업료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죠! 그런데 방금 과장님 입학금 지원한다고 그랬습니다.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아! 그랬어요. 수업료하고 같이
연화

임연화위원

그래서 확인해 봤고요. 그 다음에 13페이지 보시면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제일 밑에 보면은 축산농가 분뇨처리 해소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연화

임연화위원

축산단지는 그 분뇨처리에서 나오는 그것을 비료로 쓴다는 얘기인가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축협하고 3개농협 공동으로 해서 그 우리 축산단지 분뇨단지를 해서 아마 지금
연화

임연화위원

시범적으로 하겠다는 것인가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아니요.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지선정까지 마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이게 기본 축산농가 분뇨로 나오는 그것으로 하겠다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그렇죠! 분뇨를 수거해서 거기에서 부산물까지 뭐냐하면은 생산하는 것으로 그래서 그것으로 단지에다가 뭐냐하면은 퇴비로 하는 하는 것까지
연화

임연화

위원자원화 시설에서 분뇨자원화시설 그것 아니죠? 액비 액비예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축산농가에서
연화

임연화위원

자원화시설에서 나온 액비 발효된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죠! 그것을 퇴비화해서 사용까지
연화

임연화위원

그것을 해보겠다는 것이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하나만 묻겠습니다. 나주시 농축산물 유통혁신전략수립이 지금 신규시책으로 지금 선정이 되었네요! 이것하고 APC 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APC하고 관계가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관계가 어떤관계가있죠?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APC활성화 차원에서도 접목을 하고 있고요. 이제 주요 저기는 물류센터라든지 뭐 가공 판매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용역을 지금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금 농업정책과에서 APC를 관장하는 것은 아니죠!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그렇죠! 농식품과에서 운영을 하고 우리들이 정책수립을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농업정책과에서하고 농식품과에서 운영관장을 하고 2개부서가 하네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실행은 그쪽에서 하는 것이죠! 분석까지 해서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지금 APC운영체제에 대해서 지금 농협 간에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얘기 들어보셨어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대충은 들었습니다만,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것이 정부지침입니까? 시방향이 그렇습니까? 1개 농협을 지정해서 운영하도록 한다는 그런 루머가 있던데 그것이 사실입니까?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거기 세부내용은 아마 그쪽 해당 부서장한테 좀 문의를 했으면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농업정책과에서 해줘야되는 것 아닙니까? 소장님은 들어보셨어요?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 (청취불능)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그게 상당히 논란이 있는 것 같은데요. 각 농협들이 이사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이사분들께서 서로 그 주 쪽을 누가 갖느냐 해서 상당히 논란이 된 것 같드라고요. 그런 부분을 좀 관심을 갖고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 (청취불능)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금 APC가 2010년도에 전국 우수업체로 선정되었었죠? 그 운영자금 포상금 얼마 받았습니까? 운영자금이죠 그 자금으로 매치 사업할 수 있어요? 없어요? 유통자금이잔아요.
기복

최기복농업기술센터소장

... (청취불능)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래서 과장님 제가 말씀을 드릴라고 하는 것입니다. 농업정책과에서 당연히 정책은 여기서 수립할 것 아닙니까?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유통자금이 왔으니까 그것을 활용해서 매치사업을 하시라는 것입니다. 계획을 해서 우선 시범적으로 해 가지고 그 매치사업을 한다는 것은 꼭 이익을 볼려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우리 나주배를 연중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전략을 세우시라는 이 말씀입니다.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대안제시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런 부분을 좀 참고하시라고 내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오재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혁 농식품산업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잠깐만요. 위원 여러분,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장님께서 민원인들이 계셔서 자리를 잠시 양해를 구한다고 합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예, 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은 일 보십시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식품산업과장 김혁입니다. 먼저 보고에 참석한 농식품산업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유통정책팀 조성은 팀장입니다. 원예특작팀 홍정현 팀장입니다. 식품가공팀 강용곤 팀장입니다. 농촌관광팀 황덕연 팀장입니다. 나주배팀 형남열 팀장은 학교급식 관련해서 서울 출장중임으로 양해 말씀드립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농식품산업과 소관 2011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11년도 추진목표 일반시책 신규시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주십시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제가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과장님 그 4페이지에 소형저온저장고 이번에도 보니까 신청했다가 포기한사람들이 많드라고요. 나주 같은 경우는 건축허가부터 내야 되니까 우리 옆에 계시는 김창선 위원님이 자꾸 간소화를 얘기하셨는데 잘 안된가봐요. 이것 다시 한번 검토해서 쉽게 지을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때도 말씀을 김위원님께서 말씀드렸고 임위원님도 말씀하신 사항이고 그 사항은 건축조례 개정하고 그 자체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한다는 것으로 조례가 개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연화

임연화위원

올해는 똑같이 포기했던 사람들 물어보니까 또 똑같이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조례가 이번 회기에 올라와있잔아요. 이번 회기에 올라와있엉요. 그게 건축법만 적용안한다라는 소형 그것만 조례로 올라와있어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일단 조례를 만든 것으로 기억납니다만, 알았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포기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드라고요. 그래서 다시 한번 얘기했고 향토산업육성에 대한 것은 이 앞에 언론이나 이런데 많이 나와서 이목이 많이 집중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홍어사업도 저희들이 포기도 있고 재 사업추진도 있고 그럽니다만, 하여튼 간에 서로 그것 갖고 반목이 안 되고 합리적인 선에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행정적인 지원을 최대한 해 나가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하나 묻겠습니다. APC 관계는 주무과는 농식품산업과에서 지금 관장을 하고 있습니까?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방금 앞전에 농업정책과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지금 그 APC 주체농협을 이사를 선정을 할려고 그런 계획을 시에서 추진하고 있습니까?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지금 임기만료 되면은 재차 한번 별도로 안을 만들어 가지고 시장님한테 그 관계로 한번 결정을 맡아야 지금 상태에서는 제가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금 농협과는 상당히 그것 때문에 얘기가 많이 있던데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금년 2011년부터 광역 경영주체로 유통주체로 APC 가 선정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금년도 사업을 약 20억 정도 경영자금을 지원받기로 해서 최우수 APC 로 선정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현재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그 관계는 한번 별도로 한번 봐 가지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방금 농업정책과에서 질의했습니다만, 지금 APC 운영 평가에서 우리 나주시가 1등을 했죠?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1등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유통자금으로 국비지원 받은 것 있죠? 포상금 받은 것 있죠?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 부분 앞으로 어떻게 활용을 할 계획이 있나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지금 농림부에서도 구체적인 안이 곧 내려올 것입니다. 우리 시청의 입장과 같이해서 우리 APC 특성에 맞게끔 행정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으로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 입안을 잘해주시고요. 입안하실 때 본 위원은 매치사업을 하라고 자꾸 주장을 하잔아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것을 유통자금이니까 그 자금을 활용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그 자금을 경영에도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잘 좀 해주십시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리고 지금 형남열 팀장이 지금 출장을 가셨네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내가 지금 배팀에다가 질의할 것이 있는데 이 앞전에 형남열 팀장이 오신지가 얼마나 되었죠?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지금 3월 2일부터 조직개편되어서 출발을 했기 때문에 배팀은 1개월 남짓 정도 됩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 앞전에 배팀 담담을 누가하셨나요? 팀장님들 중에서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조성은 팀장이 배원예과에서 근무했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랬어요! 그러면 연관이 상당히 그 부분을 잘 아시겠네요? 지금 인공수분 꽃가루 관계 가지고 지금 상당히 말썽이 많은지 아시죠?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것이 지금 어째서 말썽이 생긴 것입니까?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그것이 위원장님 꼭 말썽이라기보다는 제 기억으로는 금년에 2월 22일날 꽃가루 수분과 관련해서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갖고 시장님 결심을 받아 가지고 그것을 이를테면 시행을 했드라고요. 그래서 농협장들에게 통보하고 APC 에 통보하고 그래서 관련 1년 이상 관내에 업체에다가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업체에다가 다 통보를 했어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지금 업체 그러니까 APC 에 다가 저희들이 통보하고 농협에 통보하고 APC 에서는 그 관련 업체에다가 수분가루 취급하는 업체에다가 통보했다는 것을 제가 공문도 봤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그것을 안받았다고 하던데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아니 근거는 있습니다. 제가 위원장님한테 별도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래요! 관련업체들은 전혀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했다고 말썽이 많드라고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제가 아침에 그 관계도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챙겨서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 별도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여하튼 무리 없이 할 수 있도록 좀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십시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제가 그런 것을 알고 있고 여러 가지로 제가 합리적인 선에서 지금 조정을 한다든지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항간에 이상한 얘기가 많이 나오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절대 무리없게 추진해주십시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더

김철수더경제건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식품산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혁 농식품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길식 농촌진흥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농촌진흥과장을 맡고있는 홍길식입니다. 먼저 저와 함께 나주농업에 소득향상을 위해서 노력하는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농업민교육 및 학습단체등 인력육성을 담당하는 우리 이대월 지도행정 팀장입니다. 지역자원 활용으로 농업부가가치 향상을 위해서 일하는 우리 심선아 농촌자원팀장입니다. 농업경영비절감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담당하는 박창기 농기계팀장입니다. 농가 애로기술 및 현장 농민지도업무를 총괄 담당하는 장형규 영농지원팀장입니다. 평소 저희 농촌진흥과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김철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 농촌진흥과 소관 2011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선위원

김창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7페이지요. 농기계임대사업 그게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는데 창고를 짓어야 되지 않습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지금 지역을 말씀하셨는데요.

김창선위원

농림지역이라든가 관리지역이라든가 그게
아니 그런데 그게 왜 그러냐하면은 그런 것을 계획관리지역에서 이번에 우리가 남평농협을 보니까요. 관리지역이나 농림지역에서 안 돼버리니까 남평농협에서 땅을 사는데도 무지하게 그게 애로도 많고 가격이 비싸져 버리드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물어본 것인데 그것이 경지정리가 안된데는 가능하던가요?
그게 좀 뭐냐면은 남평 산포 그 지역으로 책정이 지금 하나되어 있죠?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금천 산포 남평까지요. 노안까지 해당이 됩니다. 접근성이 아주 좋은 지역으로 금방 박계장님이 말씀올린 바와 같이 토지매입과정에서 다른 문제점이 없는 그런 토지매입으로해서 추진토록 할려고하고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그 내용을 서면으로 하나 보내주실랍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셨습니다. 덧붙여서요. 축사 같은 경우는 지금 농림지역에다가 지을 수 있잖아요.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이것도 농작업에 필요한 것이니까 그런 부분은 좀 법적으로 완화가 되게 조치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건축법 적용을 한다 이 말이죠?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충분히 관계돤 부서와 협조토록 하겠습니다. 예, 더 자문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위원장이 하나 묻겠습니다. 농기계임대사업하고 관련된 얘기인데요. 지금 농작업대행 전문작업단 구성이 되었습니까?
식예

홍길식예농촌진흥과장

, 되어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2개 반 10명해서 5명씩 해서 2개 반 구성이 끝났습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 분들은 어떻게 처우개선을 합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지금 기간제 두 명이 지금 저희시 소속으로 무기계약으로 되어있고요. 나머지는 임작업대행단 이라고 해서 맞춤형 일자리하고 관련지어서 다섯 명을 채용해서 그 임금으로 대체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 분들이 무리 없이 운영이 될까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작년에도 그렇게 운영했고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금 계약직들이 여기에 포함된 것은 조금 부당하다고 생각되는데 본 위원은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책임 있는 우리 농기계 운전조작하는데 있어서요. 책임있는 무기 계약직들이 참여를 해야 할 부분이 있어서 두 명만 그렇게 하고 임작업대행은 다른 것은 운전 이런 부분이 아니고요. 그에 따른 허드렛일들 도와주는 일들을 위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무기계약자들은 지금 농기계 수리하는 사람으로서 계약이 되어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임작업단으로 빼버린 것은 조금 모순이 있는 것 아닙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임작업 중요한 시기에 그렇게 활용하고 나머지 인원은 농기계수리 부분에 그렇게 계획대로 나가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하여튼 그런 것을 무리 없이 해주시고요. 지금 8쪽에 보면은 농기계 이용율 향상에 대해서 세부사업계획에 보면은 제일 밑에 농기계 종합 공제지원사업을 지금 300명을 하구만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런 부분 보다는 지금 농작업 임대작업단에 이 분들 지금 공제에 다 보험가입이 다 됩니까? 다 되어있어요? 이상없이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농기계 임대작업단에 해당하는 인원을 말씀하신가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예, 그 분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그 분들은 4대 보험에 일정한 무기계약직 내지는 와서 대행단으로 와서 일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임작업분야 수리분야 무기계약이 그렇게 됩니다만, 4대 보험도 전부 가입되고요. 그에 따른 전부 조치는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만일에 대비해서 꼭 그런 것은 관심을 갖고 꼭 추진해주세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길식 농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정회

11시 16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관명 기술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장 이관명입니다. 보고에 앞서 조직개편에 따른 저희과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종권 과수기술팀장입니다. 정용철 소득작물팀장입니다. 박종석 작물환경팀장입니다. 이렇게 우리 3개 팀이 12명이서 기술지원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소 나주농업에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철수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올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배농가 그 뭡니까? 돌풍피해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돌풍피해요?
연화

임연화위원

돌풍피해가 근래에 자주 일어나는데 그것에 대한 근거로 돌풍이 왔다는 근거로 보험을 처리하기 위해서 풍속계 그것으로 기준을 잡아야 된갑데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연화

임연화위원

그런데 원협에서 풍속계를 설치해 달라고 몇 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안됐다고 그래서 알아보니까 나주에도 풍속계가 있긴 있더만요. 그런데 이제 영암쪽 한군데하고 함평쪽 그 쪽 방향에가 풍속계가 없는가 봐요. 그래서 그쪽 방향으로 함평하고 영암을 기준으로 해서 풍속계 기준을 잡는갑데요. 돌풍이 지나갔는지 안지나갔는지 그래서 그쪽으로 풍속계를 설치했으면 해서 비용이 얼마정도 드냐했더니 약 5천만 원 그리고 땅도 매입해야 되고 그런 복잡한 절차가 있지만 한번 검토해주시라고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그러면 지금 영암에다가 해야 됩니까? 영암쪽에 있는
연화

임연화위원

그렇죠! 그 쪽방향하고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세지 쪽이라든가
연화

임연화위원

그렇죠! 세지가 있다고 그런 것 같아요. 봉황인가요. 그것을 파악하셔 가지고 풍속계 한번 설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약 3개 정도 있으면 해결이 된다고 하데요. 검토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복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남위원

시설채소 노동력 절감기술지원 그것은 무엇입니까?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무인방제기라는 것은 올해 저희들이 보고나서 시연을 해보니까 참! 좋드라고요. 하우스 속에서 우리가 보통 방제를 하면은 사람이 전부 약을 둘러쓰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동을 하고하면은 사람들이 굉장히 힘들고 살포기로하면은 뒷면 같은 경우는 안 묻고 그런데 이것은 무엇이냐하면은 밖에서 연막으로 소독해 주는 것이거든요. 우리 축사에 있는 닥트처럼 여기저기 쏘면은 아주 미립자로 해 가지고 나갑니다. 나노분자로 해서 나가게되면은 밖에서 하우스를 닥아놓고 쏘게되면은 저 끝에 하우스 100미터 뒤에나 앞에나 똑같이 균일하게 입자가 나가기 때문에 그리고 그게 안개보다 더 작은 입자로 나가니까 나무 잎에 밑에면까지 다 닿게 됩니다. 그래서 거기가 완전히 안개속이 돼요.

김복남위원

이동식입니까?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닥트만 놔두고 그것 하나갖고 가는 것이죠! 이동식 들고 가서 거기다가 설치하면 되고 그래서 하우스 보통 하나 갖고 200평을 마크를 하는데 10동 이라고 하면은 이동하기 싫으면은 설치해서하면 되겠습니다만, 이것이 좀 비싸니까 168만원인데 이것을 할 때 그냥 갖다가 ... 농약하는 것이 제일 싫어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농약에 대해서 중독도 많이 되고하는데 밖에서 하니까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사항으로 해봤습니다.

김복남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것이 국가보조지원이 많죠?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이것은 저희 시비로 만들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이 있던데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은 우리쪽에 있는 것이 아니고 진흥과에 맞춤형 농기계 쪽으로 나와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선위원

하우스만 됩니까?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하우스 농가를 위해서 저희들이 한것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김창선 위원입니다. 지금까지 잘하셨는데 우리가 이렇게 보면은 그러드만요. 지원 받은 사람만 보편적으로 많이 받아버려요. 아까 난 같은 것도 이렇게 보면은 수억이 되는데 받은 사람들만 받드라고요. 그런 것을 잘 고려 해가지고 골고루 받을 수 있게끔 과장님 한번 연구를 잘 하셔가지고 그런 쪽으로 한번 해주십시오.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그래서 무인방제기 같은 경우는 200평을 하나 300평을 하나 난으로하나 하우스를 일반 상추를하나 다 쓸 수 있게끔 했는데 저희들이 처음에는 많이 신청을 안 한 것 같더니 지금은 물량이 오버되네요. 그래서 추경에 세워야 될지 어떻게 될지 지금 봐야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신비디움 같은 경우라든가 이런데는 수출 쪽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국비가 좀 내려오는 것들이 있어서 그쪽으로 좀 치우진 경향도 있습니다만, 골고루 혜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기술지원과가 새로 신설된 과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보편적으로 보면은 배원예과에서 하던 업무가 좀 주를 이루네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예전의 배원예과에서 하던 업무 중에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는 식품산업과로 올라갔어요. 저희들 기술적으로 지원하는 시범 쪽에 저희들이 사업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보면은 탑푸르트 생산단지 육성 이 사업 같은 경우도 지베렐린을 바름으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것을 지금 극복하기위한 차원에서 이런 육성사업을 하는 것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지금 그런 경향도 있습니다만, 지베렐린을 될 수 있으면은 안 칠하는 사업으로 하고요. 탑프루트는 전체 지베렐린을 안 칠하면서도 맛있는 과일을 만들어 내는 기술적인 것을 저희들이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여기에서 나오는 기술같은 경우라든가 과일유통같은 것 하는 것을 이게 시범적으로 해가지고 다른 농가들한테 기술지원하는 사업 쪽으로 그렇게되어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전에 배원예과에서 주로 하시던 업무를 지금 많이 승계를 받으셨는데 지금 실제는 그렇거든요. 지베렐린을 우리 나주배 농사 짓는 분들이 이미 맛이 들어가지고 안 바르면은 배를 못 팔아먹을 것으로 생각하시는 우리 농민들이 많이 계셔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런 부분을 지금 제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제가 강조를 합니다만, 이 탑푸르트나 기술적인 지원 이런 것을 병행해 가면서 지베렐린 사용교육을 우리시에서 그렇지않으면은 우리 나주배원협에서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되겠어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도 일리가 잇는데요. 저희들 기술부서에서 지베렐린을 꼭 칠하라는 말은 못합니다. 그런데 그 대신 공식적으로는 말씀을 안 드리는데 실은 꼭 칠하고 싶으시면은 적량을 칠하십시오. 이 말씀을 드립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바로 그것이잔아요. 지베렐린 계몽운동을 겸해서 꼭 칠해야 된다면 단서조항으로서 교육을 시켜라 그런데 다 그렇게 농민들이 사용하고 있잖아요. 안 쓰면 안 될 것으로 알고 그런데 우리 나주배 과목은 많이 지금 버려가고 있잖아요. 하도 많이 사용을 했기 때문에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그렇죠!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제가 자꾸 얘기 말씀드리는 것은 옛날의 지베렐린을 바를 때는 절대 이런 현상이 안나왔거든요. 지금 최근에 와서 중국산 밀수제품을 바르다보니까 이런 현상이 와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굳이 지베렐린을 꼭 쓰신다면 그 밀수제품을 사용하지마시고 기존에 허가있던 그 제품 정품 지베렐린 정량을 바릅시다하는 교육을 꼭 병행해주십사하는 그 당부 말씀드리고 싶어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 부분 꼭 관심있게 해주세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다음에 방금 임연화 위원님께서 풍속계를 얘기하셨거든요. 이번에 시장님이 읍면동 보고 받으실 때 그런 건의가 들어온 것으로 시장님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하면은 우리 나주가 기상관측소가 적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풍속계 같은 것을 설치해 놓고 바람이 돌풍이 지금은 막 불어버리까 보험사에서는 그것을 근거로 해서 보험산정을 하거든요. 그런데 기상관측이 안 되니까 어디다 기준을 둘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시에서 시장님도 알고계시니까 시장님한테 건의하셔 가지고 기상관측소를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좀 입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지금 거기에 대해서 많이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그게 지금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해 가지고는 보험회사에서 인정을 안 해줘요. 그래서 이 기상관측소를 가지고 우리가 설치를 한다고 하드라도 관측소 기상대하고 연락이 되어 가지고 그렇게 해야지 되는데 허가를 받아 가지고 해야 되는데 거기에서 네트웍이 좀 힘들구만요. 우리가 예산만 따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예산을 따면은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땅도 구입을 해야죠! 거기에 장비들이 들어가야죠! 그것이 네트웍이 되어야죠! 그래서 그런것들이 있는데 지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게 기상관측소하고 기상대하고 이게 잘 안되네요.
연화

임연화위원

부지런히 몇 번씩 가서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 부분은 행정적인 부분은 관심을 갖고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제가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후변화대응 유망과수 보급시범사업있잔아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프롬코트 이 시범을 금년에 몇 군데나 시범 신청이 들어왔습니까?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10헥타를 계획을 하고있는데요. 오버되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오버되었습니까?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나중에 선정을 해서 하실 분 하고요. 그런데 이제 제가 당부말씀을 하나 드릴라고 그럽니다. 이것 검토한번 해주십시오. 지금 여기 보면은 묘목대하고 부직포하고 자재를 이제 시범사업으로 지원해 주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무슨 문제가 발생이 되느냐하면은 이게 봄에 일찍 수확되는 과정이잖아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6월 7월에 수확됩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일반과일 나오기 전에 이게 빨리 나오는 조기 수확되는 과일이거든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다보니까 까치피해를 엄청 볼 수 있다는 이런 얘기가 나와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그것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냐면은 이것 해가지고 방조망을 해야되는 것인지 일부 얘기로는 지금 진흥청하고 시험장하고 얘기를 해보니까 그때가 까치가 산란기랍니다. 그래 가지고 육아를 해야 하기 때문에 과일보다는 벌레를 잡아다 먹이는 그런 시즌이라네요. 그래서 그것을 조금 피할 수 있다고 그런 얘기를 해서 지금 만일에 과수 조류피해가 나온다면은 거기에 방조망을 해볼라고 저희들이 시설까지 해볼라고 생각도하고 있고요. 그렇지 않다면은 다행히 지금 6· 7월이니까 까치가 육아 할때니까 육아하게되면은 과일 같은 것 보다는 동물성 먹이를 갖다 먹이니까 곤충을 많이 잡아다 먹인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면은 피해를 많이 안받는다고 해서 다행이다고 생각하는데 생각해보겠습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 우려가 있으니까 참고하시고 반영할 수 있는가 검토해보시라고 제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관명 기술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흥환 축산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축산과장 정흥환입니다. 축산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축산행정팀에 김정환 팀장 또, 축산방역팀에 박병헌 팀장 축산기술팀에 민경태 팀장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김철수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축산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추진목표와 일반시책 신규시책 계속사업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복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남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복남 위원입니다. 지금 영농조합 뭐입니까? 남재천씨하는 사업있잔아요?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예.

김복남위원

어떻게 잘되고 있습니까? 어떻게되고 있어요?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보고드린 것과 같이요. 부지조성이 진작 끝났고 그 다음에 행정적으로 공법선정을 했고 또, 건축허가도 신청을 해서 허가가 되었고, 그래서 아마 송죽 3구 일부 아마 주민들 몇 분의 조금 동의가 남아있지않은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이 해결이 되면 보조금 교부결정을 통해서 사업이 추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복남위원

보조금 교부결정은 단서가 있잖아요.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보조금 교부결정할 때에 사업추진에 대한 방향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주문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

김복남위원

그 내용이 아니고 보조금 교부결정을 할 때 우리가 예산을 세워줄 때에 지금 산림훼손 부분이 걸린 부분이 있잖아요.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그 부분을 허가지 외 지역에 산림훼손 부분은 저희들이 촉구도 했고 그래서 복구가 완료된 것으로 저희들이 통보를 받았습니다.

김복남위원

과장님 이렇게 해주셔야 됩니다. 지금 그 예산을 세워서 의회서 확정해 줄때에 교부결정을 보조금 교부결정을 준공검사가 끝난 이후에 교부결정을 해야 된다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그때 그런데 중간에 착공했다고 해서 기성되었다고 해서 교부결정이 되는 것이 아니죠! 보조금이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이제

김복남위원

그 준공이 아니라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위원님 그 보조금 교부결정을 했다고 해서 돈을 준 것은 아닙니다. 공사의 진도에 따라서 돈은 나갑니다.

김복남위원

아니 과장님 그것이 아니고 공사의 진도에 따라서 나가는 것이 아니고 기성급에 따라 나간 것이 아니고 준공검사가 나오면은 한꺼번에 지급하게끔 그렇게되어있잔아요. 우리 회의록에 보면은요. 그 부분 분명히 6억 얼마를 예산을 세워줬잔아요. 시비를 세울 때에 이게 그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부분들이 걸려있기 때문에 남재천이라는 사람이 또, 여러 가지 문제가 좀 있잔아요.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예.

김복남위원

그래서 준공검사가 다 끝난 다음에 보조금을 한꺼번에 집행하는 것으로 예산을 그렇게 세웠습니다. 본인도 아마 그렇게 알고있을것입니다. 사업자도 그런데 지금 기성급에 따라서 집행을 하신다면은 안되죠!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제 얘기는 앞으로 그 사업이 진행이 될려면은 전부 보조사업을 받아서 해야 되기 때문에 국비 도비 시비를 받아서 융자금까지 포함해서 받아서 해야되기 때문에 일단은 사업이 본인이 하겠다고 신청이 들어오면은 보조금 교부결정을 일단은 해줘야 됩니다. 그 이야기를 드린 것입니다.

김복남위원

교부결정은 하는데, 집행은 보조금 집행은 준공검사 필증이 들어온 다음에 집행해야한다는 얘기입니다. 본 위원의 얘기는 하게되면은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위원님하고 같이 추진 중에 보면서 같이

김복남위원

그것은 저하고 같이 얘기할 필요도 없는 것이 그때 이미 그렇게 얘기가 된 부분이고 본인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것을 확실히 하셔야지 중간에 뭐 이렇게 중간 중간 집행하다가 나중에 준공검사 안떨어지면은 누가 감당할 것입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산림공원과에서 다 했다고 하는데 준공이 예를 들어서 보조금이 기성급에 따라서 다 나가는데 자! 준공검사가 안 나버려요. 안나면은 그 보조금 회수해야 맞잔아요. 회수해야 되는데 회수할 자신 있습니까?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실은 그 준공을 담보하기위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막아왔고 보조금 교부결정을 안해줬던것이죠! 결국에는 복구까지 완료된 것까지 만들어 놨기 때문에 준공을 담보했기 때문에 이제 말씀드린 것입니다.

김복남위원

과장님 자꾸 다른 말씀하시네요. 지금 훼손된 부분이 준공이 아니라 사업이 준공이 떨어진 다음에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그 말씀을 이해합니다.

김복남위원

자금을 지원해줘야 한다. 이 말입니다.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복남위원

완공이 된 다음에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위원님 말씀 알았고요. 저희들이 지침에 적용을 하면서 위원님과 상의하겠습니다.

김복남위원

분명히 그것은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것은 왜 그런고니는 나중에 직원들 문제되면은 준공검사 안떨어져버리면은 나중에 책임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 제가 확실하게 지금 얘기한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직원들이 감당을 하지 그 사람들 감당을 못합니다. 왜 기성급에 따라서 돈 안주냐하면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러니까 의회에서 이러이러한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결정 난 사항이라고 통보를 해주셔야지요.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김복남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은 우리 나주시의회 의원님들도 많이 관심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업진행 상황 잘 판단하셔 가지고 그때그때 의회에 보고를 해주세요. 그래야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그러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래야 같이 공동관심을 갖고 대처를 하지 괜히 우리 행정에서 그냥 직원님들만 입장 난처하게될 수도 있으니까 그것 염려스러워서 우리 김복남 위원님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 부분은 의회에 자꾸 기회있을때마다 보고하는 방향으로 해주십시오. 덧붙여서 하나 더 물을게요. 지금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은 이 시설 말고 다른 시설은 신청이 들어온 분은 없습니까?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지금 있습니다. 있는데 현재 그 금년사업으로 확정된 바는 없습니다. 아마 한 회사가 신청을 했는데 아마 농림부에서 포기자들이 아마 남아있는 물량을 아마 도에 내려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따오기 위해서 최대의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듣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자기들이 따오면은 금년 사업으로 시작할 수 있는것이고요. 또 오지못하면 안되는것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금 나주시 가축분뇨를 제대로 처리할라면은 이런 시설이 몇 개나 더 있어야 됩니까? 앞으로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지금 우리시 차원에서 왕곡 공산 동강에도 그 시설 친환경광역단지를 설치하면서 그 부분 일부해소 할 것으로 보고요. 또, 일부 지금 옥천 영농조합법인도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면은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고 또 지금 환경공공처리장 하수처리장에서도 용량을 40키로에서 100키로 정도로 늘렸기 때문에 그것도 상당 부분 영향이 있고요. 그래서 뭐 약 4개 정도 시설이 된다면은 나주시 양돈농가에서 나온 분은 처리가 가능한 것이 아니겠냐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현재 정부차원에서 가축분뇨 공동처리시설이 자꾸 민원에 여론화가 되어서 추진이 어렵고 안되다 보니까 개별시설 쪽으로 농가단위로 지원해주는 그런 방안으로 방향을 이렇게 방침을 선회할란다는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개별시설이라는 것은 무엇이냐하면은 농가개인들이 자기들이 맞는 적합한 처리시설을 하게한다거나 아니면 액비저장조를 더 받아서 하게한다거나 그런 방법으로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자꾸 관심을 갖는 것이 그것 아닙니까? 개별시설에다가 지원을 해가지고 거기서 자기 것은 자기가 소화할 수 있도록 이런 정책을 입안해 주십사 하는 것 아닙니까! 시장님도 지금 그런 방향으로 가시죠?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예, 저희들도 지금 현재 그 양돈농가들에 대해서 개별시설을 좀 권장을 할 수 있도록 그쪽으로 많이 사업비를 요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여러 얘기를 했는데, 해년마다 이렇게 가축전염병에 매년 2000년부터 보니까 안 쉬고 한번도 안 쉬고 계속 걸렸더만요. 브루셀라 구제역 조류인플렌자 이렇게 계속해서 이런 일이 있을 것 같은데 사육을 하는 방식이 지금처럼 계속 유지되는 한 계속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매뉴얼이 없잖아요. 예방메뉴얼이나 또, 걸렸을 때 대처하는 매뉴얼 이것을 중앙정부에서 매뉴얼을 만들기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나주시에서 한번 모범적으로 만들어보면은 어떨까 좀 제안을 해보는데 예를 들어서 수의사 몇 분 그리고 농가 몇 분 그 다음에 전문교수진 몇 분 공무원 몇 분 이렇게해서 모여서 거기에서 상의해서 매뉴얼을 한번 짰으면 좋겠어요. 매뉴얼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요.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그런데 이점이 있습니다. 사실 매뉴얼이 없는 것은 아니고 매뉴얼이 너무 잘되어있습니다. 세분화되어있고 사실은 그것이 현실하고 맞지않아서 적용이 안 됩니다. 가축전염병 예방법을 보면은 모든 권한을 시장 군수한테 권한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살처분 폐쇄명령 이런 모든 권한을 줘 놓고 이렇게 AI구제역이 발생 해 놓고 보니까 지방자치단체는 해결이 안 되니까 중앙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렇게 진행이 되어버리드라고요. 그래서 거의 매뉴얼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사실 있는데도 자세히 되어있는데도 너무나 하다보니까 현실하고 안맞아 버리니까 매뉴얼에 문제점이 나온 것 같아요.
연화

임연화위원

그것을 매뉴얼이라고 인정을 할 수 없는 것이죠! 다시 한번 매뉴얼에 맞게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을 한번 만듭시다. 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임연화 위원님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엊그저께 농림수산식품에서 뭐 축산대책 발표한 것 중에 크게 보면은 이번에 해보니까 안되드라 그래서 구제역이나 AI단계가 경보단계가 주의단계, 관심단계, 경계단계, 심각단계로 이렇게 올라갔는데 이것을 이렇게하면 안되고 처음부터 심각단계로 발령을 할란다 그런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초기에 진압을 하고 모든 이동을 중지시킬란다 그런 심각단계로 나갈란다는 것으로 바꿔졌고 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군부대가 기동타격대를 만들어 가지고 먼저 투입해서 할란다. 그런 내용이 있고 또 하나는 축산농가가 너무 밀식재배를 하다보니까 환경이 열악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개선해 나갈란다고 크게 농식품부에서 발표를 하셨데요. 그래서 아무튼 임연화 위원님 말씀대로 또 우리에 맞는 나름대로 매뉴얼을 만들어서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한 가지만 더 계란을 많이 대량으로 생산하는 농가들이 뭡니까? 칸을 막아서 큰 문제가 없는데 이렇게 크게 방목해서 키우는 닭은 계란에가 안 닦으면은 좀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있는 갑습디다. 그런 것은 이렇게 물로 하면은 변질이 된다면서요. 그 막을 막아버리니까 솔로 세척하는 기계 있죠?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아! 솔로 계란을
연화

임연화위원

물로 세척을 하면은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연화

임연화위원

대량으로 많이 한 사람들은 그것이라도 써야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민원을 약 1년 전부터 제가 받은 것이 있어요. 그래서 담당부서한테 한번 물어봤었는데 또, 사람이 직원이 바뀌어서 다시 한번 검토해 주라고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현재 그 사업에 지원했던 것은 현재는 없었고요. 제가 최근에 생각난 것이 우리 이사님으로 계시는데 김 위원님께서 계란명품화사업을 지금 거의 준공해 가지고 출시를 했거든요. 거기에 가보니까 그 과정이 나오드라고요. 계란이 죽 흘러가면서 이렇게 물기 있는 부분을 제거해 가면서 표면에 있는 삭 정리해 나가는 과정이 있드라고요.
연화

임연화위원

무엇으로요? 솔로요?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아니 기계 시스템상
연화

임연화위원

물로 안하고요?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예, 그 시스템 계란 명품화사업으로 지금 동수농공단지 거기에다가 우리가 지원을 해가지고 하고 있거든요. 거기 시스템을 보니까 계란을 죽 넣으면은 과정에 오면서 자연적으로 제거되고 씻어지는 그런 과정을 거쳐서 계란이 나가드라고요. 그런데 만약에 개인적으로 어떤 시설을 지원해 가지고 될 것인가는 저희들도 한 번 더 알아보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예, 그래 보십시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이번에 우리 시청 직원님들 포함해서 축산과 직원님들 구제역 AI방역 하시느라고 고생들 너무 많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감사합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고요. 하나만 제가 여쭙께요. 지금 왜 우리 나주를 비롯한 전라남북도 제주도만 구제역이 안왔잔아요. 그 이유가 어째서 그런 혹시 과장님 생각해보신적 있어요?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저는 그 우리 축산과 직원님들한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전라도가 구제역이 안 온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반드시 온다 그러니까 대비를 철저히 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했는데 저는 이런 것을 많이 봤어요. 국립수의과학 검역원에서 공문이 계속 떨어집니다. 계속 떨어지면은 불안합니다. 왜 그러느냐 국립수의과학원 검역원 역학조사반은 현지를 가 가지고 이 농가가 어디하고 거래하고 운전자가 누구고 또 어떤 사람이 다녀갔고 하는 것을 거꾸로 조사를 하기 때문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역에도 그런 위험지역에 갔다 왔던 그런 운전자들이 많이 있었다는 것이 그것이 나타나드라고요. 그래서 아! 우리 절대 전라도가 안전지대는 아니다 그래서 굉장히 불안하게 생각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전라남도에서 중점적으로 하여튼 신경을 써 가지고 방역을 최선으로 해서 막아서 구제역이 안 왔습니다만,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경상도하고 우리하고 축산시스템이 약간 틀리답니다. 거기는 산이 많아 가지고 이렇게 군집을 많이 해서 한군데오면은 그 지역이 다 오도록 되어있는데 또, 시설도 노후되었는데 우리 전라도에는 상당부분 시설이 오픈되어있으면서도 이렇게 분산되어있어 가지고 그리고 그쪽 보다 훨씬 AI나 구제역에 대한 대응훈련이 좀 잘되어있다 그래서 좀 그런 부분이 강점 아니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작용하지 않았느냐 그렇게 얘기를 들은바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렇게 판단하셨습니까?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 말씀을 못 들어보셨죠? 지금 우리 시책 중에서 조사료 생산 소비기반조성 시책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런데 우리 전라도하고 제주도하고 안 오는 이유가 하나가 조사료를 지금 총체보리를 먹이고 조사료를 우리는 전라남북도는 다 하잔아요. 김제 같은데는 엄청 지금 곤포 고속도로 타고 올라가면은 곤포 엄청 있잔아요. 그게 지금 소 조사료 아닙니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그 생산량을 우리 국내생산해서 많이 먹이는데 외국산 건초를 수입해서도 이 구제역이 온답니다. 그런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나주시에서는 이 조사료 생산하는데 상당히 중점으로 시책을 펴야 될 것 같아요. 본 위원이 확인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우리 영산강에 있는 동섬에다가 앞으로 조사료를 재배할 수 있는 그런 방향도 우리시에서는 한번 검토를 해야되지 않겠느냐 하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을 축산과장께서 염두에 두시고 한번 정책을 입안할 수 있도록 해보십시오.
흥환

정흥환축산과장

예,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흥환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3일 동안 업무보고 청취하시는데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보고에 임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오전에 각 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안건심사와 오후에 종합스포츠파크 현장방문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9분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