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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판근 의원 발언

149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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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14쪽에 보면 도래전통마을 관광사업에 지금 홍보 직원이 계세요 제가 거기를 한옥에 대해서 시찰을 가자고 해서 간일이 있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 그때 오후 2시나 되었거든요 문이 잠겼어요 자세한 설명도 못 듣고 몇 분모시고 나는 안내원이 계신줄알고 손님을 모셨어었어요 문이 잠겼어요 그래서 황당해버렸지요 제가 안내원이 계실것인데 문이 잠겼다고 제가 그 잠깐 그분들한테 어떤 생각을 바꾸는 생각을 했어요 업무차 잠깐 자리비운 것 같습니다. 다음에 견학을 올수 있는 기회를 가집시다 하고 왔거든요 그런데 본위원이 갔을 때 그런 자리를 비웠을때 타 지자체에서 왔을 때 자리를 비워버리면 사실 그게 확인 절차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자리를 비우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본위원이 왜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한명을 추가로 하더라도 교대를 해서 그 자리를 계속 존속으로 될 수 있도록 하고 그렇게 해주셔야 된다 그말입니다. 한분이 하다보면 갑자기 외부에서 견학왔을때 설명을 나간다든지 안내를 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시에 확인을 하려다가 또 확인 해버리면 이미 가신분들 위상도 있고 그러는데 그때 해버리면 또 입지가 덜해지지 않습니까?

한번 자리를 비운 것 같습니다. 다음에 견학을 기회를 주신다면 제가 한번 다시 안내원을 모셔드리는 자리를 하겠습니다. 하고 왔습니다만 가서 보니까 자세한 안내도 받지 못한 상황이고 또 가서 보니까 기반시설 하지 또 주변에 보니까 지금 신청들어온 몇 가구가 있어요 남은 가옥에 대해서는 시에서 한옥을 같은 동의할 수 있는 대책은 없어요 그런데 가서 보니까 연로해 계신분들만 계시더라고요 보니까 그랬는데 어떤 방에는 한옥에 대해서 구조관계도 설명자체를 못하는 것 같아요 본래 계신분들이나 어떤 한옥이 몇 년도에 어떤 한옥이 짓어 졌다든지 한옥에 예산도 얼마 들었다든지 한옥에 대해서 어떤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 한다든지 이런 안내가 필요 해야 되는데 연세가 많이 드신분들이라 그런 설명 자체도 어려운 사항이고 그러는데 나주에다가 외지인들이 한옥한번 신축해보겠다는 그분을 내가 모시고 왔다니까 모시고 왔는데 그날 간 부분이 사전에 우리 담당 직원한데 이야기를 하고 가야 되는데 안내원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갔었던 부분인데 안내원이 문이 잠겨서 그런 사항을 제대로 숙지도 못하고 왔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그리고 앞으로 지금보니까 제가 보니까 기반 시설쪽에서 처음에 들어가는 연못 있지 않습니까?

그것 언제쯤이나 완료 되요 그런데 이 책자에 보면 11월달 그 안에 하기가 힘들것 같은데 그리고 초등학교 매입이 10억이 과다 소요라고 했는데 주민의견 충분한 검토라고 했는데 지금 감정평가에 나와서 10억을 책정해 놓은 것입니까? 도래 마을에 전통한옥마을이 도내에서 시설이 볼수 있도록 입간판이나 크게 계획은 없어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외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도로공사 표지판이 시야가 가려서 안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면 정신병원 있는곳 봉황 나가는데 다도 삼거리 있어요 거기에다 크게 입간판을 해서 조속히 시야가 안가리도록 시설이 바로 될 수 있도록 보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해서 한말씀드리려는데 과장님 국장님 잘 아셔야 해요 지금 영산강 뱃길이 열린다면 관광 자원이 있어야 되겠지요 그랬는데 지금 현재 자연 암안 바위가 있어요 암안바위를 무엇인가 관광에 자원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이 좋습니다.

그리고 외부적으로 용역을 맡겨서라도 이 물을 자연 품어서 물을 그 안에다가 인공은 아니니까 자연그대로니까 물을 색깔로해서 KTX 열차도 지나가고 강변도로가 나지 않습니까 거기가 그러면 관광이 얼마든지 발굴할 수 있는 여건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를 암안바위 자연 폭포를 만들어서 물색깔을 만들어서 그 안에 관광객들이 한번 돌아서 나올 수 있는 옛날에 전설이 있거든요 처녀총각이 진포리가 총각이었고 택촌이 처녀 였어요 옛날에 전설에 보면 거기에다 전설을 만들어서라도 관광 자원이 많습니다. 강을 건너서 만나도 옛날 전설이 있었어요 거기가 그것을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앞으로 뱃길하고 맞출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자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본 위원 생각은 언젠가는 분뇨처리장도 영산강에 맞지 않는 혐오시설이 거기 있다는 것은 조금 나주로서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것도 차라리 예산이 많이 들겠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그것을 다시 이전하는 쪽으로 생각을 해야됩니다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과장님한테 알고 싶어서 우습제 생태관광자원화 말입니다. 이게 편입용지가 농촌공사로 되어 있습니까? 지금 연꽃 지금은 몇 년 기간에 협의를 하는 것이에요 매수를 완전 시에서 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연꽃 위주로 해서 여기는 생태관광을 한다는 것이에요 지금 10년 사용을 할 수 있는 이런 협약이 아직 완전히 체결이 안된것이에요 지금 무안연꽃이 지금 거기 시설이 축제가 계속 연속으로 축제를 하는 것이에요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무안 연꽃 축제가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생태관광 자원이 우수성을 가져야 되겠지요 41억 정도 되구만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인가 무안 연꽃축제에 대해서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라도 무엇인가 관광객들이 우수성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시에서 어떤 대책이 하여튼 그런 부분을 보완하셔서 이게 생태관광이 잘 이루어짐으로서 또 10년후에 재 계약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