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복행정복지국장직무대리
행정복지국장 최기복입니다. 7월 12일자 인사발령에 의해서 행정복지 업무를 총괄하는 책임을 맡게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만, 시민들에게 믿음주고 신뢰받는 공직분위기를 만들어갈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제149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신 존경하는 김덕중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행정복지국 소관 업무중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질문하신 의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 의원님께서 영산포 지역 행정동 명칭변경에 대하여 질문을 하셨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같이 영산포의 지명을 찾는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면서 무엇보다도 명칭변경이 판단요건은 지역의 역사적 전통과 문화의 계승등으로 명칭변경의 필요성이 있는 지역 현행 명칭이 어감이 심히 좋지않거나 혐오감을 주는 경우 행정구역 변경등으로 현행 명칭을 사용할수없게 된 경우 기타 특별한 사유로 인하여 명칭을 변경하지않으면은 행정수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로서 명칭 변경은 단위지역 주민세대의 과반수 이상의 의견을 조사하여 조사대상 세대의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을 경우 가능합니다. 영산포 행정동 명칭변경의 건은 의원님께서 제111회 정례회 본회의시 영산 영강 이창동을 영산포 1.2.3동으로 변경하거나 그것이 어려울 경우 영산동을 영산포동으로 명칭변경할 것을 질의하신바있습니다. 당시 행정구역 명칭변경 절차인 일제조사를 실시하였으나 3분의 2이상 세대의 찬성을 얻지못하였습니다. 또한 제135회 임시회때도 시정질의 하셔서 영강 영산 이창동 3개 지역 동장드로 하여금 지역 주변을 대표하는 통장과 주민자치위원으로 대상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만, 영산동만 75%의 찬성 의견을 보였으며, 영강동 이창동은 반대의견이 60%와 54%로 나타나 행정구역 명칭변경을 하지못하였습니다. 행정구역 명칭변경을 위해서는 우선 해당 지역의 실태조사와 기본계획등 추진절차가 필요하므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하도록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마을회관과 경로당운영 장기대책으로 난방비를 줄이기위하여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적용과 수요자 부담비율을 낮출수있는지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그린홈 100호 보급사업은 2020년까지 그린홈 100만호 보급을 목표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소형풍력바이오등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에 설치할 경우 설치비 최대 60%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으로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은 대상이되지않습니다. 그러나 열가구 이상 가구가 마을단위로 함께 참여해 추진하는 그린빌리지사업에는 경로당에서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그린빌리지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에는 경로당에도 포함되도록하여 확대보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고 아울러 마을경로당이 그린빌리지에 포함되는 경우 자부담 비용은 시비로 지원이 될 수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순세계 잉여금 관리와 관련하여 의료급여특별회계 예산중 국․도비 사용잔액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서는 순세계잉여금으로 세입예산에 편성하여야 함에도 이를 누락하지 않았는지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의료급여제도는 생활유지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1종 또는 2종 수급권자가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경우 본인부담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서 국비 80%, 도비 12%, 시출연금 8%를 재원으로 전라남도에 의료급여기금을 설치하게 되며, 이 기금 중 수급권자 본인 부담분 지원금은 건강보험공단에 예탁하여 운영하고,기타 운영비용은 시에 재교부하여 운영하는 전라남도 의료급여기금사업입니다. 타 보조사업과는 달리 시비를 출연하면 전라남도 의료급여기금으로 적립되기 때문에 도지사로부터 교부받은 기금에 대하여 결산상 잉여금이 발생할 경우 전액(시 출연금 포함) 도지사에 반환하여 전라남도 의료급여기금에 적립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2009년도 회계연도 폐쇄기간후에 정산한 결과 시비 사용 잔액 3천3백 1십2만7천 3백6십원과 보조금 사용 잔액 1억1천6백만 8천9백9십원을 2010년 2회 추경에 순세계 잉여금이 아닌 이월금으로 전액 편성, 전남도에 반환했다는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임 연 화 의원님께서 인사정책과 읍면동 기능강화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현재 읍면동은 248명의 공무원이 주민과 동고동락하며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인사 운영은 본청 근무자가 승진할 경우 대민행정 지원 차원에서 읍면동 전보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순환보직과 현장행정 수행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읍면동 근무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1년 또는 또는 3년 이상 읍면동에 근무하고 있는 경우 전입시험과 실단과장 추천을 통해 본청 근무기회를 부여 하는 등 읍면동으로의 인사배치는 순환근무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최근 교통․통신의 발달과 인구감소 등으로 읍면동 기능이 다소 축소 운영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느 곳 어느 부서에서 근근무하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대접받는 인사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김종운 의원님께서 나주광장 조성 방안에 대해 질문 하셨습니다.우선 나주광장 조성사업이 장기간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나주광장 부지는 민선 1기에 매입하였으나 조형물 기부자의 포기로 사업이 중단되고 도시계획상 생산녹지로 변경되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 지구단위 계획 변경 등의 절차가 필요한 상황입니다.현재는 산림공원과에서“나무은행 운영 부지”로 사용하고 있으나 향후 토지의 효율성을 높이기위해서 영산강살리기 사업장에서 발생한 토사로 매립하여 시에서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나주광장 부지가 당초 목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활용계획을 마련하고 관련 법규 연찬 및 타당성 검토를 거쳐 빠른시일내에 적합한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민간위탁사업과 의원을 보좌할 수 있는 전문직 특채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먼저, 민간위탁사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시 민간위탁사업은 상위법 및 우리시 관련 조례에 의해 16개 부서에서 81건의 사업을 민간위탁하고 있으며, 금년 말 55개 사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민간위탁의 판단기준은 지방자치법 제104조와 나주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제4조에 의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시민의 권리․의무와 직접 관계되지 아니하는 단순 사실행위를 비롯하여 공익성보다 능률성이 현저히 요청되는 사업, 특수한 전문지식 및 기술을 요하는 사무, 기타 시설관리 등 단순행정 관리 사무에 대하여 민간위탁을 하고 있으며, 수탁기관을 선정할 때는 동 조례 제4조에 의거 민간위탁기관 적격자 심사위원회에서 재정부담 능력, 시설과 장비, 기술 보유정도, 책임능력과 공신력, 지역별 균형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관련부서에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민간위탁사무의 처리에 대하여는 년 1회 이상 감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민간위탁 처리가 위법 또는 부당하다고 인정될 경우 민간위탁 사무를 취소 또는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재 위탁 시에는 위탁기간 동안 추진상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재 위탁 여부를 결정하고,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사업의 경우 수시점검 및 적격자 심사를 강화하여 부적격업체에 재 위탁하는 일이 없도록 함으로써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원을 보좌할 수 있는 전문직 특채 등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별정직공무원은 특정한 업무를 담당하기 위하여 별도의 자격기준에 따라 임용하는 공무원으로서 법령 또는 조례가 지정하는 공무원입니다. 채용기준으로는 지방공무원법 제2조 제3항 제2호, 대통령령인 별정직공무원 인사규정, 나주시 지방별정직공무원 임용 등에 관한 조례, 나주시 지방별정직공무원 임용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칙등에 임용하도록 하고 있어 전문위원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별정직 직원의 특별채용은, 현행 법령 체제하에서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의회와 협의해서 전문성을 갖춘 직원을 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임성환 의원님께서 관광 동기 부여와 충족을 위한 방안 나주시 문화관광진흥을 위한 프로그램과 향후 3년간의 계획, 문화예술단체 활성화 방안, 영산강 역사 기념비 거리 조성 제안, 스토리텔링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 의지에 대해 질문 하셨습니다. 첫 번째, 관광객을 위한 동기 부여와 충족 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나주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은 어느 지역에 뒤지지 않을 만큼 우수합니다만 자원 간 연계가 이루어지지 않아 시너지 효과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만큼 관광의 동기 부여가 약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자원 간 연계를 도모하는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산강살리기 사업으로 이루어진 영산강 경관을 활용한 상품개발 뿐만 아니라 담양, 장성, 함평 등 영산강유역 8개 시군을 연계시키는 관광벨트 조성계획도 아울러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 세부적인 내용을 말씀드리면 나주만의 신비를 간직한 두 곳의 고분군에 국립 나주박물관과 복암리 고분전시관이 건립됨으로써 단순히 보는 관광에서 배우며 체험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상테마파크 또한 시설 현대화와 유스호스텔 신축 등을 통해 촬영장으로써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야뜰 생태수변공원, 죽산보, 죽산리 대지공원과 연계되는 친환경 체험프로그램을 구축함으로써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아가 풍류락도 영산가람길, 65km를 개설하여 걸으며 느끼는 슬로우 관광시대에 적합한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백호문학관, 우습제 생태공원, 다도 도래 한옥마을, 나주읍성 등의 자원들이 읍성권 목문화, 영산포구 등과 연계될 수 있도록 체험형 시티투어 상품도 개발하여 내년부터 시행하겠습니다. 이러한 관광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홍보 전략도 함께 강구해 나가고 전문가 또는 대도시 부녀회 등의 팸투어, 목사내아 외국인 체험의 날 지정, 홍보물 다국어 제작 등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주의 멋과 맛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매력 있는 상품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나주시 문화관광진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향후 3년간의 계획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천년고도 역사문화 도시에 걸 맞는 문화예술 진흥 시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6월에 ‘나주시 문화예술진흥조례’를 제정한 바 있습니다. 이 조례에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요 정책추진을 위해서 ‘문화예술진흥위원회’를 구성토록 되어 있으므로 8월까지 지역 문화예술인, 전문가 등이 포함된 15인 이내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시민 참여 시책 등을 확보하기 위한 나주 문화예술진흥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또한, 나주관광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문화자원의 효율 극대화를 이루기 위한 ‘나주관광 마스터플랜’을 보완 마련하겠습니다. 기본안이 마련되면 의원 설명회, 시민 공청회 등의 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관광정책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세 번째,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입니다. 나주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서는 행정의 힘만으로는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문화원, 나주 예총 산하단체 등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1년 금년에도 문화원 7개 사업에 1억 4천 8백만원, 예총 산하 7개 단체, 28개 사업에 3억 8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각 단체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에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특정 단체에 사업이 편중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점검을 병행하겠습니다. 네 번째, ‘천년 나주역사 영산강 역사 기념비 거리’ 조성 제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영산강살리기사업으로 조성된 강변도로에 나주를 상징할 수 있는 기념물을 설치하자는 의원님의 제안에 적극 동의합니다. 구간별 지역적, 문화적 특성을 살려 조성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습니다. 이런 사업의 첫걸음으로 이번 10월에 개최되는 영산강 강가의 가을축제에 영산강 관련 시를 공모한 후 다양한 형태의 시비를 제작하여 나주대교에서부터 영산교에 이르는 구간에 설치함으로써 새롭고 의미 있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이 시민의 호응을 얻는다면 향후 기관사회단체, 시민단체와도 협의하여 이야기가 있는 아름다운 조형물을 설치하는 시민운동으로 점차 전개해 나가는 계획도 수립해 보겠습니다. 다섯 번째,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양한 스토리텔링 이야말로 나주 문화관광자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시에서는 두 가지 방향으로 스토리텔링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하반기에 스마트 폰을 활용하여 나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제작, 구축할 계획입니다. 스마트 폰 시대에 걸맞게 사전 정보와 현지 스토리텔링을 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나주를 더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나주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영산강 유역 8개 시군과 공동으로 영산강 관련 스토리텔링 북을 만들어 보급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작 준비를 위한 협의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만 10월까지 원고를 확정하여 연내에 발간 보급할 계획이 있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인물, 역사, 문화, 먹을거리 등의 이야기가실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나주 스토리텔링대회를 개최하여 나주의 숨겨진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정리한 후 책 또는 만화로 제작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만큼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또한 초 ․ 중학교 학력향상을 위한 나주교육 진흥분야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교육은 예로부터 백년지 대계라고 합니다. 그 만큼 교육은 장기적인 안목과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가시적으로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교육여건을 조금씩 개선해 나간다면 반드시 성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간 우리 시에서는 초, 중등교육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투자 예산 확대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 기반 강화에 힘을 쏟아 오고 있습니다. 먼저, 초등학생에게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유발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나주초등학교를 비롯하여 영산포, 남평초등학교에 영어체험센터를 개설 운영 지원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봉황, 영강, 다시초등학교 3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초․중등학교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17명을 배치하여 영어 능력을 배양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 중학생의 창의성과 탐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초등학생 60명과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과학, 수리 영역 등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향상을 위한 영재교육원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교육의 질 제고와 공교육 강화를 위해 국어, 영어, 수학 등 심화학습 프로그램 지원과 문평초등학교 등 8개 학교에 다목적강당 건립 등 교육환경시설 개선사업을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과학고, 외국어고등학교와 함께 우리 지역 학교 간 연계를 강화, 방학기간을 활용한 과학교실운영과 영어캠프 등을 실시함으로써 초, 중학생의 학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민선 5기 들어 학생들의 기본 학력 향상과 공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하여 교육장, 초, 중, 고등학교장과의 간담회와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장 간담회도 실시하였으며, 학교, 학부모, 교육당국의 열정과 시의 행, 재정적 노력을 함께 함으로써 실력 있는 명문학교로 거듭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시 처음으로 초, 중학생 20명이 이번 여름방학기간 동안 해외 어학연수를 4주간 실시하게 되며, 다양한 교육 기회 부여와 계층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사이버학습 서비스를 구축,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부터 전남 도내 최초로 동지역을 포함한 초,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로 학생들의 심신 발달과 학부모 부담 경감으로 보편적 교육 복지 실현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지역 학생의 학력 신장을 도모하고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하여 학교별로 학력 향상 효과가 큰 사업에 대한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 시는 교육예산을 매년 10% 이상 증액 편성하여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복지시책을 추진하기 위한 노인, 장애인, 소외계층, 여성, 아동, 청소년의 복지욕구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우리시에서는 2010년 7월 제2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을 위하여 노인․아동․여성․청소년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복지욕구를 조사한 바 있습니다. 조사대상은 지역주민과 전문가 집단으로 나누고, 조사대상 총수 일반시민 200사례와 사회적 취약계층 각 200사례, 전문가 집단 100사례 등 총 1,500사례였습니다. 복지욕구 조사결과를 간략히 설명 드리면, 일반주민은 자녀양육 문제의 어려움이 가장 많았으며, 저소득층의 경우에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으로 직접적 현금지원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우리시가 주력해야 할 부분은 노인 기초생활 보장 확대와 건강․의료시설 및 서비스의 확대 등으로 조사되었고, 장애인 관련 우리시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에 관한 질문에서는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과 장애인 직업재활사업 사후지도로 나타났으며, 다양한 여가활동 지원도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여성의 경우에 우리시에 가장 필요한 시설로 직업훈련 및 직업알선 시설을 꼽았으며, 다음으로 극장, 전시장 등 문화시설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청소년은 청소년 놀이 및 체육시설과 청소년 쉼터가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다문화가정에서는 한국어 교육과 취학자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그리고 요리교육 등의 순으로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이 주민 복지욕구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하여 제2기 지역사회 복지계획을 수립 시행중에 있으며, 특히, 최고의 생산적 복지는 일자리 제공이라 판단하여 신규사업으로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과 시니어클럽 운영을 추진하고, 여성직업훈련 사업과 다문화 가정 한국어 교육 및 자녀 언어교육도 실시하고 있음을 답변 드립니다. 다음은 임성환, 홍철식 의원님께서 천연염색산업 관련시설을 클러스터화 할 의향은 없는지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두 분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친환경 염색산업센터 클러스터 의향에 대해 함께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09년 다시면 신광리, 회진리, 동수동 3개소 후보 부지에 대하여 부지선정 비교 분석 결과 접근성, 향후 사업 확장 시 부지확보 용이성, 부지확보 비용부담 절감 등을 고려했을 때 다시면 신광리가 적절하다는 결론에 의거 사업 대상지로 선정 되었으며, 2009년 나주시 중기 지방재정 계획, 지방재정투융자심사, 2010년 도시계획변경,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승인 등 동 부지를 대상으로 의회의 승인을 얻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친환경염색산업센터 건립사업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에 걸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이 많지 않은 상황이며, 만약 사업부지 변경 시 사업부지 변경으로 인한 각종 행정절차를 위해서는 최소한 2년 6개월에서 3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2012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새로운 부지가 시유지가 아닌 이상 소유자 보상 및 부지매입을 위한 예산확보의 어려움이 예상되며 이 기간 또한 적지 않게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의원님들의 의견에는 공감하지만 천연염색문화관 주변으로 사업부지 변경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다음으로 천연색소 산업화지원센터 건립 입지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수동 식품산업연구센터 부지 내에 들어 설 천연색소 산업화지원센터는 지난 1월 농림수산식품부의 사업 공모에 따라 서면 평가, 현장평가 등을 거쳐 5월에 최종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100억 규모의 사업입니다. 동수동 식품산업연구센터 내 부지는 색소센터가 구축 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조건인 공장용지 부지로써 지구단위 계획변경, 공공입지 승인, 부지매입 등 행정적인 절차이행이 간소화 될 수 있는 부지이며, 아울러 광역교통망이 확충되어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며 천연색소 산업화사업과 연관이 깊은 전라남도 식품산업연구센터의 연구장비 및 생산 설비라인, 폐수 처리시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산업연구센터의 많은 연구장비, 분석장비, 연구 노하우 실적을 함께 공유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은 동 사업의 성공여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사업부지로 선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록 신광리에 구축될 친환경 염색산업센터나 동수동의 천연색소산업화 지원센터는 천연염색문화관관 연접된 지역은 아니지만 다시 지역을 중심으로 클러스터 구축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향후 영산강살리기 사업으로 천연염색문화관 앞 둔치에 조성 될 5.5ha의 염색 테마공원 및 쪽 공원이 완료되면 천연염색문화관과 연계한 쪽 축제 및 체험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여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 체험이 가능토록 추진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천연염색과 색소의 산업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천연염료 분야를 나주시의 신성장 산업으로 선정 지역 이미지를 브랜드 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홍철식 의원님께서 향토유물 전시관 건립건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현재 향토문화회관에는 민속공예품 2,000여점과 구 농업기술센터에 농업민속품 200여점의 유물을 보존 관리하고 있으나 건물이 항온, 항습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고 공간이 협소하여 관리상태가 미흡할 뿐 아니라, 향토문화회관은 외부인의 접근성이 떨어져 지역의 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시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네 삶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민속유물을 한 자리에 모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나주의 가치를 보여 줄 수 있는 ‘향토유물전시관’ 건립을 장기적으로 검토해 나가고자 합니다. 고분군에는 고대유물 박물관이, 읍성 내에는 생활유물이 전시되는 쌍방향 자료관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백룡지구 저수지 지석묘 이전 계획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백룡지구 농업용 저수지 둑 높임 사업구역 내 지석묘 문화재는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에서 지난 2009년 지표조사를 실시하였고 2010년11월1일부터 12월10일까지 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52기의 지석묘가 확인되었습니다. 나주지사에 확인한 결과 오는 8월에 지석묘 52기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발주할 예정이며 향후 보존정비 방안에 대해서는 관계 전문가들과 문화재청의 최종 결정에 따라 처리할 계획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시에서는 관계 전문가들과 연계하여 발굴된 지석묘가 이전 복원되어 우리 지역의 역사문화를 홍보하는 학습 자료와 관광자원으로 보존활용 될 수 있도록 기관 간 업무협조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로 이주여성을 위한 쉼터 개설 건 추진 상황과 다문화 2세들에 대해 추진하는 정책과 2011년도 우리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다문화 정책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먼저 이주여성 쉼터 진행 과정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146회 임시회에서 의원님께서 질의 하신 후 지난 5월 전라남도에 이주여성 쉼터 개설을 2차례 강력하게 건의하였고, 전라남도에서 여성가족부에 건의 결과 도내 소재 가정폭력 및 이주여성 보호시설 5개소의 정원 85명 중 62명이 현재 입소하여 정원대비 이용률이 73%로 시설 현원이 정원의 80%에 미달되어 신규 설치가 어렵다는 동일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 후 나주시 임시 이주여성 쉼터라도 운영해 볼 계획으로 나주교회 등 단체에 이주여성 쉼터 개설을 협조 요청하여 본 결과, 잠깐 머무를 수 있는 단순 쉼터의 기능은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으나 숙식 제공 등의 애로 사항이 있고 신고 수리를 할 경우 의무적으로 운영비 100%를 시비로 지원하여야 한다는 재정적인 부담 때문에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작년 몽골 이주 여성 피살 사건의 사례로도 알 수 있듯이 가정폭력 피해 여성 쉼터의 활용도는 일반적으로 가해자의 접근이 용이한 시설 보다는 접근도가 떨어진 곳을 선호하고 있으므로 관내 이주여성의 가정 폭력이 발생할 경우 전라남도 내 소재 가정폭력 보호시설 4개소와 여수 이주 여성쉼터를 활용하여 가정폭력으로부터 보호 조치하는데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여성가족부에서 전라남도에 이주여성 쉼터 추가 개설 지원 사업이 있을 경우 우리시에 개설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다문화 2세들에 대해 추진하는 정책과 2011년도 우리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다문화 정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다문화 가정의 자녀 교육 강화를 위해 언어 교육이 필요한 자녀들에게 언어발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특기 개발을 통해 언어 영재육성을 위한 중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집에 다니는 다문화 가족 자녀는 소득에 관계없이 보육료를 100%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방문교육 및 아동 적응 서비스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우리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다문화 정책은 무엇보다 개인별 수준에 맞는 한글 교육 서비스 제공을 가장 기본적인 목표로 한글 교육을 받는 전체 다문화 가정에 대해 지난 6월 설문조사를 실시 완료하였고 그 결과를 토대로 수준별 맞춤형 한글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이해 증진을 위해 하반기에 다문화 가족 통합 교육과 다문화 음식 경연대회를 추진하여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시민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갖게 하여 서로 화합하는 시민의식을 고취시켜 나가겠습니다. 홍철식, 김종운 의원님께서 우리 시의 요양원, 재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올바른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요양사는 부족함에도 요양시설은 늘어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지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초 고령사회에 접어든 우리 시에서는 노인의 기본권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 보호, 노인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노인 복지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 관내에는 장기요양 급여를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 17개소, 노인복지센터 27개소가 있으며, 현재 1,130명이 장기요양 인정등급을 받아 393명이 요양시설을, 617명이 재가노인센터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요양보호사는 424명입니다. 요양보호사의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하여 나주계산요양원 요양보호사교육원 외 3개 시설에서 2,000여명의 요양보호사를 양성하였으나, 3D업종으로 잦은 이직에 따른 구인난을 겪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요양보호사의 급여는 2006년 당시는 시설 종사자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보수 기준에 의하여 급여를 지급하였으나, 2008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면서, 근로기준법에 명시된 최저임금에 저촉되지 않는 수준에서 자율적으로 인건비 지급기준을 책정하도록 규정됨에 따라 급여가 줄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요양보호사의 급여는 제도적인 장치가 없음에 따라 악순환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이러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보건복지부에 요양보호사 인건비 가이드라인 책정 건의 등 지속적인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방안 마련 및 인력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만, 장기요양보험제도가 각 시설의 수익사업이다 보니, 자율성을 인정하는 시장경쟁체제를 무시할 수 없다는 점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3D업종으로 판단되는 요양보호사의 업무를 관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하여 자격증 취득 후 취업보장까지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다문화가정의 사회 참여는 물론 요양보호사의 원활한 수급 관리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요양시설 및 재가복지센터에 대하여 분기 또는 수시로 노인 인권보호, 건강관리, 급식 및 위생관리 등에서 부당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도․감독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부당행위 등이 인지되었을 경우 그에 따른 시정조치 등을 통하여 올바른 서비스 시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나주운영센터에서도 매년 서비스제공에 대한 전반적인 지도점검 및 실시간 모니터링과 현장 수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나주운영센터와 유기적인 관계를 통하여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보다 충실히 하고 요양시설 및 재가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에 대한 서비스의 질 향상과 적절한 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문성기 의원님께서 다문화 가정 대학 진학 자녀 학비 지원 계획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관내 거주 다문화가정 총 434세대 중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58세대, 차상위 계층 85세대로 33%가 저소득층으로 각종 수급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포함한 저소득층에는 대학교별 우수 드림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 우리시 다문화가족 대학생 자녀는 9명으로 이중 4명은 저소득층 가정으로 대학교에서 우수 드림 장학금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도 교육진흥재단의 장학금 지급 대상자에 포함하여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학업 성적은 우수하나 생계 곤란의 사유로 진학을 포기해야 하는 사례가 발생할 경우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지원기준에 의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여 훌륭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장행준 의원님께서 시 산하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방안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한국사회의 중년가장들이 직장과 가정 등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수준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며, 우리시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 들어 발생한 7명의 공직자가 사고 또는 질병으로 인해 세상을 등지게 된 점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더 이상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검진비용을 지원하고 하계휴가와 연․병가를 적극 활용하도록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그동안 방치되어있던 시청 체력단련실과 여직원 휴게실을 최근 확장 이전하였으며,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취미클럽 지원과 등산, 레크레이션 등 부서 내 갈등 해소방안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인사로 인한 스트레스가 발생되지 않도록 인사고충 상담을 비롯하여 경력과 발탁인사를 병행한 인사운영으로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한편 웃음치료사 등 스트레스 해소 관련 전문가를 초빙한 강좌를 실시하고 동신대학교 임상심리센터와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심리상담 전문가 상담치료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복지국 소관 시정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렸습니다. 전반적인 업무파악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답변을 드려 다소 미흡한점이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충답변이나 서면을 통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