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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광석 의원 발언

152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11-12-01

이광석 의원 프로필 보기 →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4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 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 증언을 할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의하여 고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이민관 문화체육관광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1년 11월 29일 문화체육관광과장 이민관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이민관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감사 자료에 대해서 설명말씀 드렸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29쪽에 보면 관광안내소 운영현황 설치 이용실적이라고 했네요
문화 관광 해설가 3명 1인 1일순환 근무했는데 문화관광해설사 . ..앞으로 영산강 사업이 마무리되면 관광객 수요가 많이 늘어서는 그런 계획에 관광안내의 해설가라든지 이 부분이 대해서 특별한 계획이나 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영산강 사업하고 관련되어가지고 죽산보가 개방이 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저희들이 익산청에서 회의가 있었습니다만 영산강 사업하고 관련되어가지고 보라든가 공원시설에 대해서는 홍보라든가 안내 용청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2월달부터는 수자원공사하고 익산청하고 협의를 해서 협조를 해서 관광안내

김판근위원

관광객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계획을 어떤 시에서 사전에 앞으로 영산강에 어떤 죽산보라든지 이런 부분을 홍보차원에서 어떤 외지인들한테 편하게 관광할 수 있는 그런 마인드라든지 어떤 차원이 있어야할 부분같아요 과거에는 관광안내소 운영에 해설가라든지 이런 것이 이정도 같으면 충분히 관광 안내를 했을 부분이고 그러는데 앞으로는 영산강 사업이 12월달에 마무리되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 3월달까지 준공이 되어서

김판근위원

3월달이요? 그러니까 해설가를 많이 인원을 증원해서 라도 앞으로 관광에 어떤 관광객이 와서 나주에 어떤 영산강 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관광수요가 많이 될 것으로 본위원은 생각드는데 이것을 지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금 노래방 단속 보면 말입니다. 주류판매가 다 이렇게 다 적발 지적이네요?
처분내용이 지도단속에 다른 지도단속을 지금 하고 있는 사항입니까? 안하고 있는 사항입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만일의 경우에 노래방주변에서 방음장치에 소음 어떤 부분을 지도단속을 한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아마 그 부분까지도 같이 지도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합동으로 그런데 그런 부분은 별로 그렇게 이의제기는 없고요

김판근위원

인테리어하는데 허가 기점에서 시설기준이 없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있지요?
그런데 주로보면 바로 인근 주변이 방음이 하고 단속이 미비해서 소음방지에 어떤 피해가 왔지 않습니까? 이런 계신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이것 함께 지도 단속을 하셔서 주위에 어떤 소음에 어떤 이런 피해가 오지 않도록 지도 단속을 같이 합동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같이

김판근위원

꼼꼼히 해야 됩니다
그리고 청소년 체련교실 이용자현황이라고 했는데 지금 이용이 잘 지금 상태에 어떤부분에 대해서 어떤 애로는 없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것은 아직까지는 우리생활체육 협의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것도 문제는 없습니다.

김판근위원

어떤 활성화 방안 대책은 대책은 없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어차피 운영을 하면서요 교실이라든가 종목이라든가 이런 것을 늘리게 되면 인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따르기 때문에 범위내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의외로 참여율은 높은 편입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청소년 이용자들한테 불편이 없도록 체력단련이라든지 그런 부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앞으로 더욱더 이런 부분을 더 애로 없도록 과장님께서 이것을 충분히 하셔야할 부분 같아서 본위원이 말씀드립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광석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죽설헌에 관해서 묻겠습니다. 제가 자꾸 죽설헌에 관해서 질의를 하고 있는데 그분이 보면 저를 오해할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지금보니까 우리가 자료에 보면 문제점이 많이 제기되고 있는 것 같아서 이시점에서 다시한번 검토를 했으면 하는 바램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방금 제가 자료설명하면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쟁점부분이 그 기부체납조건에 맞냐안맞냐가 가장 중요한 쟁점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행안부 주무부처인 행안부라든가 또 그다음에 고문변호사라든가 이런 자문결과 약간의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지금 파악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부체납조건에 맞도록 정당한 기부체납에 이행 요건에 맞도록 이행을 해주시는 방법하고 그다음에 그것이 안된다고 하면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변경한다든가 이런 방안을 강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위해서 지금 제안자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해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의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로 염려가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추진하면서 그쪽박태우 화백님하고는 다시 만난적이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만나서 며칠전에 만나서 그 부분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도가서 만나고 국장님도가서 만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광석위원

협약서 변경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분이 과연 협약서를 변경해줄까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협약할 때 주요사항이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호 협의해서 협약조건을 변경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협의해서 나오도록 할랍니다 정안된다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대로 사업계획변경이라도 해야 될 입장입니다.

이광석위원

자꾸 제가 걱정이 되어서 몇 번 업무보고나 감사때 지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한번 다시검토를 해가지고 재검토를 원점어서 다시 시작한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해야될 것 같아서 자꾸 이야기를 드립니다 그런데 저도 그분도 반나봤고 또 그분의 성의라든가 이런 것을 파악했을 때 정확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예상해서 지금 자꾸 이야기를 드린 것이에요 이 부분은 확실치 않으면 지구단위 변경 들어가지 말아야 된다고 저는 지금 생각을 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맞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지금 작년부터 시행해 왔기 때문에 절차는 이행하고 있습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부분에 명확하게 한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먼저 그 부분이 명확히 되어야 지구단위로 들어가지 지금먼저 지구단위 들어가가지고 먼저 예산만 들어가면 안되니까 확실하게 하고 그 뒤에 지구단위 변경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것을 검토해서 어떤 방법이 더 좋은 가 그것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이것 재검토는 할 수 있습니까? 다시 백지화 한다든가 이것을 다른데로 옮겨서 한다든가 이런 방법은 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기부체납 이행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안된다고 하면 사업계획 변경이라든가 그런 내용까지도 포함된 부분입니다.

이광석위원

본 위원 생각으로는 지금현재 이렇게 복잡하게 지금 반남에 지금 국립박물관이 건립되지요?
지금현재 국립박물관이 개관된 이후에 그쪽 변경사항에 계획이 있습니까? 시에서 주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주변 변경사항은 없습니다. 그대로 계획대로하고요 그대신 토지매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저희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그쪽에다 관광단지를 만든다든가 주변에 한우촌을 만든다든가 먹거리라든가 기념품 판매라든가 앞으로 박물관이 들어서면 우리시에서 그것을 대체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런데 계획이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앞으로 박물관에 대한 박물관 방문자에 대한 아까 기념품 판매라든가 이런 부분은 박물관측 안에 시설이 일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주변 관계도 저희들도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아직 검토된 것은 없습니까?
제가 봤을때는 2013년에 준공 목적인데 지금우리시에서 빨리 대체를 해가지고 그쪽부분에다가 관광객이 와서 그냥 스쳐가는 관광이 아니라 먹고 즐길 수 있고 이렇게 관광객들이 와서 예산을 쓸 수 있는 이런 관광단지를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시에서 아직까지 대책이 없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그 부분은 저희들도 주변 여건에 맞추어서 준비해나가는데 특히 지역주민들께서 많이 협조를 해주시면 그 부분도 같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광석위원

지금쯤해서는 예를 들어서 한옥촌이라든가 이런 것이 계획이 되어야만이 2013년 준공을 앞두고 우리시에서 먼저 빨리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 그런 계획이 없다고 하면 그 몇 년 동안 지금 그 개관이 되면 아마 관광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생각해요 그러면 그전에 우리시에서 먼저 대체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것 어떻게 생각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같이 준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리고 또한가지 지금 박물관이 건립이 되면 반남에서 출토 유물이 있지 않습니까?
사적으로 과장님한테 이야기 한것도 있는데 국보급 금관이라든가 박물관에 다른곳에 소장되어있는 것을 우리나주로 찾아와야되지 않겠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거기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도 저희들도 박물관측하고 만나면 그 이야기를 여러번 했습니다만 그 부분도 기존에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한번 저희들이 꾸준히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광석위원

지금부터 빨리 대책을 세워야될 것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게 지금 다른곳에 있는데 찾아오기 상당히 힘든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방면으로 고생을 하셔가지고 그 부분을 빨리 돌려올 수 있도록 한번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만 할랍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04분 감사중지

11시25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위원 거수) 박순복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감사합니다.

박순복위원

우리 존경하는 이광석위원님께서 방금 국설헌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어요
추가로 한가지 만 제가 여쭈어 보겠습니다. 이것지금 협약서가 이렇게 하겠다라는 것을 안으로 잡아놓으신거지요?
미술관 운영지침에 보면 본사업에서 건립하는 미술관은 갑이 운영하며 미술관장 임용은 을또는 을의 직계 가족에게 20년 동안 보장하면 20년 이후에는 시에서 임용하되 을 또는 을의 직계 가족중에 임용을 희망할 경우 임용 자격자중에 임용을 검토할 수 있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모든 민자유치사업을 보면 그 기한이 20년이고 20년이 지나면 기관에 이렇게 환수하는 그런 것 그렇게 되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대개보면 20년을 기준으로 많이 합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지요 20년이 주로 많이가 아니라 거의 20년을 계약을 두지요 그러면 지금 이협약서 대로라고 하면 50대50%인데 전액 기부체납도 아니고 50%는 본인이 기부체납을 하고 50%는 나머지는 시에서 매입한다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전액도 아닌데 20년이 지난 20년 이후에도 직계 가족이 만약에 임용을 원할때는 임용자격증에 임용을 검토 할 수 있다라고 되어있는데 할수있다라는 것은 그때 가서 안할수도 있다라는 것도 되지요 되기는 그런데 이런 협약내용을 여기에다 달아놓으면 그때 당시 20년후에 가서 이런 이렇게 협약이 되어있지 않냐 이런저런 조건을 들면서 다시 직계가 하겠다고 자기가 관장을 하겠다고 나설수도 있겠잖아요 이런 협약은 조건에서 이런 것은 검토를 해서 삭제를 해주어야 될 것 같은데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맞습니다. 아까 정당한 기부체납이나 아니냐 따질 때 재산은 무상으로 주고 그다음에 조건을 안달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조건이 되기 때문에 기부체납이 정당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협의를 해서 아까 협약서를 변경을 하든지 아니면 사업계획을 변경을 해야된다 이 말씀입니다.

박순복위원

이 협약서 내용에는 협의할 그런 가치가 아니고 아예 작성을 할 때 이문구 자체를 빼고 작성을 하셔야 될 것 같다라는 말씀이에요 제 말씀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협약은 이미 2010년 3월에 체결이 되었습니다만 협약 변경이라든가 이런 규정이 있기 때문에 협의를 해서 변경할 부분은 변경을 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지금 이게 협약이 된 것이 아니다면서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협약이 된것입니다.

박순복위원

이것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이렇게 해가지고 협약을 하시면 안되지요 전액 기부체납도 아니고 50% 체납을 국가 재정법에도 보면 50% 기부체납은 기부체납으로 볼수없다라는 규정도 있어요 그런데 50% 받고 협약서 내용을 이렇게 여운을 둔다라고 하면 20년 후에 사람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데 향후 그때 가서 검토할 수 있다 되니까 물론 유도리는 있고 꼭 해야 한다는 것하고 있다는 분명틀리기 때문에 그때 가서 물론 안할 수도 있고 그러겠지마냥 이런 여운을 두면 꾹 그때 가서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빌미로 해서 말썽의 소지가 되니까 아예 협약서 자체 이런 것을 뺐어야 했다라고 다음에도 꼭 이것을 이대로 이행을 하시려면 이런 협약서를 다시 심도있게 검토를 하셔서 협의를 하실 때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박순복위원

전액 민자유치도 20년 이후면 기관에 반환하고 그렇잖아요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도 고민을 해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검토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다음은 백호 임제문학관을 지금 다 완공하셨다고 그러셨어요
그런데 운영을 하게 되면 시에서 운영을 하시나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업무보고때 과장님이 보고하실 때 전시품이 74점이 확보되었다고 그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사실은 백호 임제문학관같은 이런 문학관은 많은 예산을 들여서 참 좋은 문학관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임제 선생님 유물이나 이런것들만 전시를 하지마시고 그 외 낮에 보면 정말 물론 각계각층에 유명한 문인들도 많이 계시데요 같이 그런분들하고 같이 전시관에 문인들을 같이 기리면서 전시보관 할 수 있도록 그렇게는 안되나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우선 백호 문학관이기 때문에 지금 상설전시관에는 백호 위주로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건물 안에 보면 다른 공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이야기한 부분도 한전 저희들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정말 이문학관 외에는 우리 나주에 문인들을 기릴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이 없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기왕이면 같이 그렇게 좋은 공간으로 활용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한가지 만 더 여쭈어 보겠습니다. 영산강 강가축제를 하시고 나서 지역에 시민들이이나 지역의 언론인들이 이야기하기를 반쪽 축제니 성과가 없니 이게 축제냐는 등 이런 보도들이 나오고 시민들도 그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과장님은 축제를 끝마치시고 느끼신점이나 과장님 스스로 금년 축제를 평하신다면 어떻게 평하시겠는 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저희들이 운영했던 성과부분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부분은 준비하는 과정이 조금 촉박했기 때문에 조금 충분한 관련단체라든가 이런 부분에 협의라든가 참여라든가 이런 부분이 미흡했지 않았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만 또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것도 다양성이라든가 이런 것이 부족했었고요 그래서 앞으로 축제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강가축제라든가 했던 부분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은 올해 내년에 할 때 반영을 해서 해야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박순복위원

시민들이나 보는 언론도 그렇고 시민들도 그렇고 평소보다 예산이 많다보니까 희망이나 기대도 컸을텐데 성과가 미흡하다 보니까 이런저런 내용들이 많이 나온 것 같아요 그 저희집이 금남동이다 보니까 저희집이 애향 바로 앞이에요 애향 건물을 지나다 보니까 어느날 검정 완장을 걸어놓고 막 축제 비판하는 그런게 걸려져있던데 제가 지나가다 가만히 보니까 예술단체들이 사전에 협의라든가 논의라든가 이런 것이 없어서 불만의 문구로 해서 걸어놓았던데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잘 매끄럽게 정리되셨나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뒤로 저희들도 사전협의가 미흡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그전부터 되도록 이면 시비투자도 있기 때문에 관련단체에서 주관하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축제기간에 같이 개최될 수 있도록 또 사전협의도 진행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말씀했었던 부분은 전반적으로 그 문화부에서 주관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차별화가 넓혀졌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이 없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이 미흡하다 보니까 아마 조금 서운한 감정이 노출되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박순복위원

우리 관내 예술단체는 이런 행사에 몇 개 단체나 참석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그 단체에서도 지금 참여를 할 때 15개 단체가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또 기존에 우리가 예산에 확보되었던 부분도 참여를 해주었고요

박순복위원

그러면 거기 예향에 거기는 예총회장님 댁이시지요
그러면 회장님 그 행사에 참여한 단체들도 예총에 소속되어있는 단체들이라고 봐도 되나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일부는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다라면 회장님 생각하고 그 단체 단위단체를 생각이 조금 틀렸을까요 아니면 처음에는 불만이었었는데 어차피 우리지역에서 하는 행사기 때문에 참여하자 이렇게 해서 마음을 돌렸을까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아마도 참여를 해주시는 것으로 협조를 해주시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

박순복위원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다른때보다도 예산은 많은 데 성과가 열악했다고 과장님께서도 인정을 하셨고 시민들이나 본위원이 보기에도 그런 것은 있었어요 그래서 인지 그래서 인지 축제에 대해서 이런저런 여론들이 있었는데 항상 이런 행사들은 이번 같은 경우는 시간이 촉박했다고 그렇게 봐도 되겠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언제나 이제는 우리 강가에 축제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지요?
그렇지만 영산강 문화축제라든지 일명 그런 축제들은 매년 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할것인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상 축제는 지금쯤 자리매김을 했어야 되요 어떤 변화를 주든간에 물론 백점만점은 안되더라도 이제는 그래도 축제다운 축제가 된다라고 자리매김을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부분 우리가 서로다 공감하는 부분이고 이런 예술단체들하고 사전에 조금 매끄럽게 설명을 하고 또 이해를 시켜가면 이번처럼 그런 보기볼상사나운 그런일들은 일어나지 않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년 축제때부터는 금년에 이런 것을 계기로해서 프로그램도 제가 업무보고때 잠깐 언급했듯이 무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전 프로그램하고 후 프로그램 사이 공간이 너무 한 시간씩 사오십분씩 공간이 비다 보니까 강가라나서 공기는 차고 추우니까 무대앞에서 사람들이 흩어져 버리니까 다시 그 관객들을 모아서 다음 행사를 치르려면 항상 그냥 관중이 발급하고 그런 형식의 축제가 되고 그런 일들도 있었어요 물론 프로그램 내용도 좀 부실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이제는 내년부터는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축제다운 축제서 한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고민해보십시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순복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문성기위원 거수) 문성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성기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문성기 위원입니다. 지금 PC방 같은 청소년 게임방 우리 김판근위원님이 지적도 해주셨습니다만 PC방같은 경우는 단속의 어느정도 다닙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거의 관련기관 경찰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한달에 한번씩은 갑니다. 그런데 대개보면 거의 합동단속을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신고가 들어와서 가서 단속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시에서는 자체적으로 얼마나 나갑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거의 자체적으로 안가고 합동으로 갑니다

문성기위원

자체적으로 안나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합동으로 경찰하고 교육청 또 관련기관 끼리 갑니다

문성기위원

그것은 인원이 부족해서 안나갑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되도록 이면 같이 합동 단속하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에 합동단속을 많이 실시합니다

문성기위원

왜 그러는고 하니 다른 것은 몰라도 청소년들이 너무 자정까지 늦게 까지 PC 방에 너무 골두를 하다 보니까 거기에 너무 빠져버리더라고요 컴퓨터에 그래서 열두시 이후로 가급적이면 안할 수 있도록 지도단속을 해야 하는데 거기 입구에 보면 푯말은 붙어있습니다. 푯말은 붙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먹고 사는 영업적으로 방패를 하기위해서 회피를 하지요 그러나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을 위해서는 우리가 단속을 지속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시에서는 한번도 안나가고 집중 단속한 나간다고 하면 우리가 단속이 되겠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단속을 안한다는 것이 아니고

문성기위원

안한다는 것이 아니지만 합동으로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같이 합동 단속하는 것이 더 났지 않냐 그런 말씀을 제시해준것입니다.

문성기위원

합동 단속보다 수시 나가서 점검하는 것이 더났지 않겠냐 결론적으로 업주는 피해가 갈란지 모르지만 자녀들을 위해서 학생들을 위해서는 너무 늦게 까지 PC 방에 앉아있으면 안되지 않냐 청소년들이 PC 방에 가서는 안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꼭 합동단속만 나간것보다 주기적으로도 시에서 나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겠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단속반 운영하면서 저희들이 자체단속도 한두번 더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래서 청소년들이 가급적이면 유흥업소 같은 곳은 가지 않을 방도로 미리서 우리가 단속대상에 넣어서 해줘야 하지 않겠냐 하는 생각입니다.
알았습니다. 다음은 아까 박순복 위원님이 백호문학관에 대해서 이야기하셨는데 그 준공이 끝났다고 했는데 참 우리가 관광지나 우리가 옆에 봤을 때 지금 백호문학관 한본만 가지고는 얼른 구경하고 나올 수밖에 보고 감상하고 나올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러지요
그러면 그 주변에 땅도 여유가 있다고 했는데 주변에 어떤 인물선향 비교적으로 할 수 있도록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관광지는 하나지역만 만들어 놓은 것보다도 연계해서 만들어놓으면 우리가 구경을 하고 백호문화관 같은 곳은 관광위주로하면서 우리 선양 넋을 기리기위해서 우리가 기념을 해놓은 곳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연계적으로 어떤 그런 방침도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문학관 하나만 가지고는 거시기가 안이루어지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영모정이라든가 또 천연염색문화관이라든가 또 복암고분전시관이라든가 또 고분군이라든가 이런것하고 연계해서 어떻게 보면 이용도 그다음에 활용도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렇게 해서 관광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하지 않겠냐 저는 생각합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과장님은 그렇게 해주십사 하고 신경좀 써주십시오
다음 항포돛배좀 물어보려는데 우리가 황포돛배 운영한지가 2008년도부터 운영해왔지요?
지금 실적을 보면 우리가 그렇게 좋은 실적이 안나오는데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동안에는 그렇게 안났습니다만 직영하는 체제 이후로는 조금 저희들이 작년에 대비해서는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이면 저희들도 테마파크와 연계해서 또 주변관광지와 연계해서 되도록 이면 우리지역에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특히 영산강 사업을 한 이후로 상당히 많은 관광객들이 오기 때문에 그 관광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성기위원

영산강사업이 주변 환경이 고수부지 주변 환경이 언제까지 끝납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계획을 내년 3월 이후에 준공을 하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연기를 한다고 발표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쪽에도 보면 사업은 거의 현장여건에서 볼때는 연말까지 끝낸다 이런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인 방침에 의해서 내년 3월까지는 끝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성기위원

주변 환경이 끝나면 경관도 좋아 질것이고 고수부지에 주변 환경이 끝나면 그러면 지금 우리가 영산강 사업에 여론을 보면 신문에 봤는데 나주에 와서 왕건호나 황포돛배를 타봐야하는 것이 제 1순위더라고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러면 그에 대해서 대응책도 우리가 세워야할 것 아닙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운행만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지금까지 해온 방법이 우리가 적자 운영하고 있지요 황포돛배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이 운영했을 때 지금 현재로볼때도 크게 손해보는 것은 없을 것 같아요

문성기위원

우리가 9월 이전에는 우리가 위탁을 주어가지고 했고 그 이후로 보니까 조금 적자를 많이 봤던데 시기적으로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거의 맞춰가고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맞춰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맞춰가냐가 문제인데 이것 홍보가 문제지 않냐 그말입니다. 어떻게 해서 이런 여건이 관광지라는 것은 외부손님을 끌어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어야 오지 않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러면 우리과장님은 어떻게 지금 그것을 진척을 해야 우리가 수익을 많이 올릴 수 있는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아까 저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영산강 사업이후에 찾아오시는 분들 또 우리나주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그쪽에서 활용을 하고 또 테마파크하고 황포돛배 하고 연계되는 주변 관광지하고 연계되는 패키지 상품이라든가 이런 관광상품을 개발해서 운영을 하다보니까 증가가 되기는 됩니다 앞으로도 그런 패키지 상품이라든가 이런 것을 상품을 많이 개발해서 운영하면 더 났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문성기위원

개발하는 방법이 저는 나주시에 관광자원이 많지요?
많은 데 사실상 개발은 많이 못했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많이 못했다고 봐야지요? 그러면 사실상 지금 제생각에는 동부권 서부권으로 나누어질 수 있는 여건이 되거든요 나주에는
동부권은 금천 노안 남평 산포 다도 서부권으로는 영산포로해서 서부권으로 이렇게 나누어지는데 그러면 중심지가 테마파크로 해서 국립박물관이 아직 준공이 안되었으니까 거시기하지만 테마파크 영상테마파크로해서 우리 천연염색문화관 또 영산포 홍어거리 이렇게 해서 관광벨트화 식으로 이루어져 나가야되겠고 또 동부권으로는 혁신도시를 위주로해서 영산호 불회사 또 남평향교로해서 남평쪽에있는 지역에 이쪽으로 연계사업으로 해서 관광지를 투자유치를 해야하지 않겠냐 생각하고 있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맞습니다. 그것은 적극적으로 저희들도 투자 유치라든가 또 관광지 개발이라든가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겠죠 그런 부분 또 그다음에 기존에 개발되어있고 나타나있는 그런 자원들을 역어서 관광 상품화를 해주어서 그것이 실제적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런데 그런데에서 그렇게 예산이 든 것은 보면 그렇게 많이 집행도 안되어 가지고 있는데 우리 머릿속으로만 해야쓰겠다 이렇게 생각만 하고 계십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우리가 관광지 개발사업이라든가 이런것에 대해서 또는 사업비는 적지는 않습니다.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문성기위원

아무튼 과장님 관광벨트 아까 이야기한대로 동부권 서부권으로 해서 한번 어떤 방안을 제시한번 해주실래요 그러면 방안한번 제시해주십시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다하셨어요

문성기위원

숨좀쉬고 할랍니다 페이지 찾을랍니다 생활체육교실운영 현황에 생활체육교실운영현황에 대해서 몇가지 물어볼랍니다. 지금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으로 해서 배치인원이 7명인데 7명으로 나와있지요
그러면 그 배치도를 배치 인원이 순환적으로 배치를 하고 있습니까? 주제를 하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고정배치가 되어가지고요 예를 들면 생활체육에서 근무를 하면서 프로그램에 따라서 운영합니다 예를 들면 생활체육 체조도 노인전담 지도자 같은 경우는 게이트볼을 한다든가 스트레칭을 한다든가 요가를 한다든가 한춤을 한다든지 이렇게 프로그램을 자기들이 개발을 해가지고 그것을 지역에 개설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운영종목이 12가지 인데요 배치해가지고 있을만한 어떤 여건이 안되게 보이는데 축구나 풋삽이나 배드민턴이나 테니스 이런 것은 직원이 배치 되어있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도 축구교실이라든가 이런 것이 운영되다 보니까 거기에 관련된 전문 체육지도자가 아이들 청소년이라든가 또 일반이라든가 지도는 해주고 있습니다. 테이스라든가 이런것도 게이트볼 같은 것은 다 지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우리직원이 배치되어가지고 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직원은 아니고

문성기위원

직원은 아니고 그쪽에 우리가 수당을 주고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렇게 해서 배치하고 강사구만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강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성기위원

배치는 하는데 우리직원이 배치하고 있는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강사

문성기위원

강사비죠
그래서 제가 물어본 것입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에 한번하지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시민회관 관리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금하장학회같은 곳은 지금도 사무실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런데 거기는 옮겨 간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이미 옮겨갔다고 하던데 운영을 안하다고 하던데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사무실은 옮겨갔는데 지금 국장님들이 와서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사무실은 이미 옮겼고 장학사업은 이제 중지되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다 계속 이렇게 표기해놓으시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사무실을 아직 폐쇄를 안하고 그대로 놔두었다고 하구만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것 현황파악을 잘해주셔야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지금 여기에 지금 그 공공요금은 다 개인 입주사무실에서 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입주한 단체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여기 입주단체중에서 임대료를 부과하고 안하고는 어떤 기준에다 두고 합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임대료는 예를들면 새마을운동 협의회 같은 경우는 새마을 조직 육성법에 행 재정적 지원을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무상으로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자치단체에서 제공해야된다 이렇게 되어있는 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근거 법령이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아니 이것을 11개 지금현재 입주단체가 전체적으로 우리가 법적 근거에 의해서 무상으로 제공해야할 그럴 필요성이 있는 단체는 다 아니다 그말씀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지요
이것 형평성에 어긋나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 법에 예를들면 무상사용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임대료를 안받고요 그런 면제 규정이 없는 부분은 저희들이 임대료를 받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지금현재보면 법적근거로 지원을 사무실을 제공해야된다 지자체에서 이렇게 하는 데도 있고 그렇지 않는 데도 있고 하는데 지금 유무상 임대 해준 이런 사항들이 지금 조금 형평성이 어긋나는 부분들이 있어요 있으니까 이것을 내년 6월30일까지 거의 동시에 똑같이 만료가 되네요?
사용기간 만료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이때에 예를 들어서 연간 임대료가 75만원 40만원 44만원 이렇게 되고 그러지 않습니까? 물론 평수에 따라서 그런 차이는 있겠지만 차라리 공공요금을 전체적으로 입주단체에서 부담을 하게 되어있다고 하면 시민회관이고 하니까 입주단체에서 잘 선정을 하셔서 차라리 전체적으로 무상으로 그렇게 제공하는 것이 더났지 않겠느냐 월 4만원 월5만원 이런 식으로 임대료를 받아가지고 괜히 우리시민회관에 이미지만 더 흐려진 것 같아서 말씀드린 것이 에요 그렇게 고려한번 해주세요
좌우지간 검토를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조정을 잘해보시라고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럴랍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중식을 하고 하지요 이동할 시간도 있고 하니까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 57분 감사중지

14시 11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위원 거수) 임성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위원

과장님 식사하셨어요
지금 체육관련 예산 있잖아요
1년 예산 어느 정도나 됩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전체적으로 보면 15억 정도 됩니다

임성환위원

15억이요
작년에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 전남체전 빼고요

임성환위원

예?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전남체전

임성환위원

작년에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에도 거의 비슷합니다

임성환위원

거의 비슷해요?
그러면 우리 체육관련 동호인들이나 무슨 부분에 운영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단체입장에서는 부족하다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대회 개최라든가 참가에 따른 지원 사업비로 많이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다른 문화관련 예산부분에 봤을 때 체육관련 15억정도되면 과장님 생각하실 때 어때요 예산부분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어떻게 보면 적다고 보지요

임성환위원

적다고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왜그러냐하면 대회 유치라든가 이런 것을 볼때는 적다고 봅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모든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한송호 팀장님이 지금 하고 계시죠?
열의를 가지고 일 하실분인데 제가 봤을 때는 예산이 없어서 일 추진을 안하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 생각에는 어때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노력은 하고 있는데

임성환위원

노력자체를 예산이 적다고 한다면 예산을 어떻게 확보해서 라도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야되는데 저는 이번에 나주초등학교 알고 계시죠?
우리 전남대표 전국대회를 나갔어요 전남을 대표해서 그랬지요
그런데 거기에 지금 어느 정도 열악하냐면 유니폼이 없어가지고 또 유니폼도 다른데 지원을 받고 무엇입니까? 추리닝이 없어가지고 출전을 그것애로사항을 뻔히 과장님 알고 계시죠?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학교체육은 학교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임세요. 아니 학교에서 했다고 하더라도 우리지역을 대표해서 전남대표 전국대회를 나갔어요 그러면 어느 정도 시행정에서도 다만 정리를 해서 다른 것 관련해서라도 원칙적으로 안되니까 안되니까 안되었겠지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원을 해서 무엇인가 우리지역을 또 알리는데라든가 전남 대표가 갔으니까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체육관련해서 그런 정도는 우리가 유도리있게 해주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물론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연초에 계획이 되어있고 또 학교에서 학교체육차원에서 교육청이라든가 이런곳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혹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한테 요청이 되면 저희들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내년사업을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볼랍니다 그러면요

임성환위원

아니 그래서 지금 당신네들 교육청에서 하는 데까지 하다가 도저히 예산이 없어서 안되어서 지금 다른데서 개인적으로 스폰 받았다나 어쨌다나 그러면 그 정도까지 논란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은 전혀 관심을 안가지시는 것 같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한테도 이야기가 되면 그런것도 검토해서 이야기가 되는데요 저희들한테는 아직

임성환위원

아니 무슨말씀이에요 최기복 국장님한테도 얘기해서 무엇인가 그 방법을 찾아봤는데 도저히 답이 없습니다. 하고 얘기했는데 과장님 이모르면 된단 얘기입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좌우지간 그 부분은 학교체육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세요 꿈나무 무엇인가 정리할 수 있으면 조금 도와주어서 무엇인가 만들어갈수있도록 해주면 좋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밖에서 나갈때는 행정에서는 나몰라라 한다고 해가지고 여론이 안좋은 여론이 많이 돌았어요 관심가지고 시민들이나 우리학생애들이 다하고 있는 것이니까 행정에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은 해주어야할 것 아닙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리고 이번에 지금 월드 사이클대회에서 우리가 우리 시청소속에 나아름 선수가 금메달 딴적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부분에 우리가 격려금이라든가 따로 업무보고때 말씀드린 어떻게 해주었다고 했나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기준이 있기 때문에 기준에의해서 선수에게는 지급이 되었습니다. 세계 선수권대회에 나가서 금메달같은 경우는 천만원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그 지원은 지원이고 지금 우리시 행정에서 행정이 나주 돌아가는 홍보 부족을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전에 과장님 생각할 때는 이것 그냥 단순하게 금메달 땃구나로 가는 것이에요 그래도 무엇인가 시에서 자랑도 할 수 있는 홍보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것은 홍보를 해야지요 저희들 입장에서

임성환위원

그런데 제대로 홍보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플래카드도 달고 그랬습니다만 지난번에 업무보고때도 말씀했지만 단체하고 업무분장 과장에서 조금 약간 차이가 있어가지고 조금 지연되게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모든부분에 대해서 무엇인가 자기의 전문분야에서 내가 우리 한송호 팀장에게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 과장님부터 관심을 가지고 그정도 한다면 바로 플래카드를 달기전에 들어보니까 우리언론사에서도 방송 매체에서 나오고 그랬는 모양이더라고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랬어요 언론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때 며칠입니까? 며칟날 땃지요 3일날인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4일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4일입니까?
그러면 우리 부득이 플래카드 건날은 언제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뒤로 일주일 후에 했을 것입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일주일 공백동안에 생각을 하고 계셨던것이에요 아니면 그냥 있다가 누가 뭐라하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날 바로 달기로 했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의사전달관계가 단체에서 한다고 했다가 또 시에서 단체에서 안하니까 시에서 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것을 서로 줄다리기를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시에서 하고 가야지 없는 것도 만들어가지고 다른 지자체는 하려고 애를 쓰는데 우리나주같은 경우는 세계 금메달 딴 이 부분이 얼마나 큽니까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서로 줄다리기하다가 늦어가지고 홍보 이게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을 적시에 홍보하도록 노력할랍니다

임성환위원

그러세요 관심가지고 또 우리 나름대로 체육에 관심을 저도 몰랐었어요 저도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데서 그소리 듣다 보니까 아차 싶은 것이에요 깊이는 얘기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우리 스포츠파크 입니까?
거기에 숙박시설 들어갔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숙박시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거기 관리는 건축과에서 합니까?
거기 활용방안에 대해서 과장님은 대충 알고 계실 것 아니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 아직까지는 건축과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현재 사이클 선수단 숙소로 지금 저희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지금 숙소로 사용을 합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사용하고 있습니다. 3층

임성환위원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잘못 알았나 거기 사용을 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사이클 선수단 숙소를 지난번에 옮겨서 거기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래요
아니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관심을 너무 안가지고 계신것도 문제 있는데 조금 관심을 가져가지고 우리가 지금 다른곳 강진이라든가 타 지자체에서는 동계훈련을 많이 유치하려고 애를 쓰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한번이라도 동계훈련 유치해보려고 시도 해보았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사이클이라든가 사격같은 것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다른 부분이라도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다른 부분은 아직 시설이 관련된 경기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선 시설을 잘 갖추어진 부분부터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제가 제안을 하나하고싶은 것이 숙박시설을 사용을 안한다는 얘기가 들려서 동계훈련이라도 유치를 해서 그 선수들이라도 숙박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준다고 한다면 다른 지자체보다 우리지역으로 와서 동계훈련하는데 적합하지 않을까 원하지 않을까 내가 그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해보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난번에 한일 사이클연맹전 할때도 거기 숙소 활용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랬어요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있는 것 활용해서 유치하면 좋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앞으로 적극적으로 나름대로 유치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최대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세요 왜냐하면 체육시설은 건축과 건축과 지금 서로 지금 안맞는 것 같은데 왜냐하면 체육관리는 체육 한꺼번에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팀장님 생각은 어때요?
송호

한송호체육지원팀장

애로사항이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서로 업무협조가 안되지요
송호

한송호체육지원팀장

협조는 우리가 공문으로 보내가지고 거기에서 또 승인을 해주다보니까 서로 손발이 안맞는 것이 문제가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체육문화 상당히 나름대로 지역적인 여건도 나는 상당히 지리적인 여건이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체육관련해서 시설부분은 건축과 또 업무부분은 문화체육에서 하잖아요 그런데 서로 같이 업무를 체육시설관련해서 우리 같이 하면 안됩니까 업무보면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나누어져 있기는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사전 협의라든가 이런 부분은 공문을 수행해가서 하기 때문에 조금 번거롭습니다만 그래도 지금은 처음에는 조금 엇박자가 될 때도 있습니다만

임성환위원

그 업무는 같기 싫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에요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들도 같이 있으면 좋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니까 같이 있도록 해서 내가 봤을 때는 조직진단을 통해서 라도 업무를 서로 나눌것이아니고 한과에서 서로 해야지만이 나는 잘 돌아갈 것 같은 데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시설사용이라든가 이런 것이 원활하게 되기 때문에 업무는 매끄럽게 처리가 됩니다

임성환위원

그런 부분에서 방향을 잡아갈 생각은 없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같이 한과에서 업무시설부분도 같이 할 수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게 행정지원과에서 조직개편 관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희들 의견은 지난번에 합쳐서 운영한 것이 바람직하다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랬어요
제가 봤을 때는 서로 업무보다보면 체육시설에서 체육이니까하고 민원들어오게 되면 일을 보다보면 항상또 다시또 건축과쪽으로 돌아가더라고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한테와서 신청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혼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원화 시키면 좋기는 좋습니다만 지금현재는 나누어져있기 때문에 나누어져있지만 그래도 업무는 원활하게 추진해나간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조금 관심가지고 이왕이면 업무체계가 일원화 되었으면 쓰겠어요 그리고 지금 목관아 하고 향교 복원사업있지요
이 부분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서 시장님도 상당히 관심가지고 계신 것 같은 데 그것을 지금 업무보고보니까 20년까지 사업계획을 잡았던가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당장 우리가 매일시장도 옮겨가고 하다보면 그쪽에 지금 활성화되는 부분이 상당히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면 무엇인가 조속히 예산부분을 단계단계 20년까지 계획 잡아서 국비 가지고 와야 됩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그렇게 한 것은 아니고요 저희들도 작년에도 30억 정도 더 많이 확보를 했습니다만 되도록 이면 예산확보를 더 많이해서 속도를 높여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시비투자라도 할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리고요

임성환위원

그래서 너무 늦어지는 것 같아서 내가 이왕이면 예산투자를 다른곳에 조금씩하는 것보다는 한군데라도 제대로 완성시켜놓고 다른 일을 봤으면 쓰겠어요 그것 부탁드리고 지금 우리옛날 구소방서자리 보니까 우리 지금 사회단체 들어가 있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사회단체 들어가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그것을 제욕심에는 사회단체 사무실을 따로 만들어드리고 그것을 복원해서 옛날 구경찰서이면 유치장도 있었을 것이고 그 시절에 경찰서의 내부적인부분을 복원을 해가지고 관광자원화 시켜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관광자원화 시키는 방법도 좋기는 좋습니다만 시설이 활용을 해야 되거든요 되도록 이면 활용을 해야 훼손이 안됩니다 다른데도 보면 지금 도시재생사업도 등록문화재 복원사업 이런 사업을 해가지고 복원을 해놓고 정비를 해놓았습니다만 활용을 안하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많이 발생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현재 임대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시설안에 것은 되도록 이면 훼손을 안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되도록 이면 관리하시는 분들한테 또 지금 회계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관리하는 부서라든가 또 그다음에 입주하고 있는 단체에서도 조금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해주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지금거기 단체 몇 개 단체 들어가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7, 8개 단체가 들어가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욕심에 그것 사람이 살아야 되고 우리집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러면 거기를 몇 개 관련된 단체말고 우리 다른데 단체 사회단체 들어갈 공간이 없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그런 공간은 없습니다. 들어오려는 단체들은 많습니다만 공간은 적습니다. 회계과에서도 상당히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그것 지금 사회단체 사무실을 사용하는데 대해서 우리과장님은 그대로 훼손 안되도록 해서 사용하시겠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우선은 사용을 하면서 그것을 사람들이 방문해서 살펴보고 하는데는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제가 괜히 우리사회단체 무슨 얘기하면 서로 오해가 되니까 무슨 얘기를 안하겠습니다만 나는 거기를 지금 나름대로 우리문화재로 등록해놓았으면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등록문화재입니다.

임성환위원

그것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 했으면 쓰겠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저희들이 우선 관광자원화하고 해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최대한 활용을 하겠습니다만 우선은 그래도 사람들이 왕래를 하고 거기어서 관리를 해야 더 관리가 잘될 것 같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7, 8개 된다고 하면 한두개 어느 정도 단체에서 관리해가면서 어느 한쪽은 어느 정도 전에 생활해왔던 사항에 복원을 해서 보여줄 수 있는 두가지 효과를 누렸으면 쓰겠다는 제안을 해봅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맞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보여줄 수 있도록 하고요 또 관리는 관리대로 해가지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실 것이냐는 이야기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한번 해볼랍니다

임성환위원

말로한 하지 말고 한번 그렇게 시도해보게요
한가지 만 제가 하겠습니다. 우리시민회관 지금 행사를 보편적으로 어떤 행사를 많이 합니까? 시민회관을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문화예술행사도 하고요 또 학교에서도 사용하고 또 단체에서 집회장소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제가 거기를 전에도 리모델링 부분을 언제 얘기 했던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시민회관에 대해서
그런데 엊그제 연극협회 예인방에서 마요네즈 그것을 연극을 한다고 해서 한번 내가 가보았었어요 그런데 안에 시설하고 그러는데 나름대로 시민들이 오셨던라고요 그런데 거기를 남산공원전체를 산림공원과 협조체제에서 이루어져야 되겠지만 우리 시민들의 쉼터 특히 청소년들도 거기에서 문화공간 리모델링해서 연극이면 연극 상시 할 수 있는 그런 우리 또 연예협회들 음악도 하신분들 많이 계시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돌아가면서 우리 시민들이 거기를 문화공간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시민회관도 마찬가지고 야외도 저녁에 불켜서 산책하고 시민들이 모여들일 수 있는 공간을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밖에 야외공간은 지금 산림공원과에서 관리를 하고 지금 그런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안에것은 지금 저희들이 전시장소라든가 엊그제 했던 공연이라든가 이런 장소로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또 거기에 아까 보니까 거기도 사회단체 사무실이 들어가 있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1층하고 지하층에는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지하층하고 그런데 이 사회단체가 들어가 있어서 그러는데 그분들이 들어갈 공간이 없다고 한다면 문제가 되는데 이왕에 욕심에 나는 거기를 리모델링해서 우리 모든 시민들이 문화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특히 청소년들 수련과 위탁하더라도 우리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맨 엉뚱한곳이나 PC방 들어가서 하고 온다고 그러는데 한번 관심가지고 제 개인적인 욕심인지는 모르습니다만 제안하나 드려볼께요 리모델링해서 남산공원자체를 산림공원과하고 협조체제 이루어져서 시민들이 생활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드는데 신경을 써주셨으면 쓰겠다 그 생각도 바램을 가져 봅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산림공원과하고 협조해서 추진해보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위원 거수) 박순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여기 삼현육각 단원 위촉 해촉 현황을 보면요 상임지휘자하고 단무장에 임기 또 상임위원 임기가 되어가지고 상임위원들의 위촉기간을 국악단 구성시까지라고 여기에 기재되어있네요 그 국악단은 언제 구성이 되는 것입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조례 제정이 끝나고 나면 저희들이 시행규칙이라든가 다 공포한 다음에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조례 개정이 지난번에 의회까지 왔었는데 심의가 되지 않았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 보류하였습니다.

박순복위원

보류되었는데 원인이 무엇이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나중에 한번더 논의를 해보자 그런 의미였습니다.

박순복위원

그게 만약에 그 국악단이 쉽게 구성이 안 될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다시 재위촉을 하나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도 저희들이 국악단 구성시까지로 되어있고 12년 1월14일자로도 된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내부방침을 정해서 하도록 할랍니다

박순복위원

나주시 배꽃합창단에 대해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난번 지휘자를 선임했지요 그 당시 당초에 원래에 그 지휘자가 불만의 목소리가 컷던 것은 사회적이 여론들이 많던데 지휘자 임기가 지금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에게 사전통보 없이 지휘자를 선임했네 공고해서 뽑았네 뭐 등등의 이런 이야기들이 시내에 무성하던데 그것은 어떻게 된것이에요 정말로 지휘자 임기가 남아있었나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 임기 계산하는데 서로 상호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되었고 그뒤의 본인도 다시 응모도 했었거든요 새로 뽑는데 응모도 하셨습니다. 두분다들 그래가지고 그뒤로 원만히 끝나고 새로 위촉이 되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원만히 끝난 것은 잘된 것이지요 그런데 사회적으로 무리가 되었거나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원인제공을 집행부에서 했다는 결론이 되거든요 다시 말씀을 드리자면 임기가지고 논란이 되면 제생각에는 임기가 2년이지요 임기가 2년인데 매 임기 만료시에 재 위탁을 정식으로 이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내가 후임자 선임 되기 전까지는 내가 나주시립 합창단에 지휘자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아니었던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그렇게 생각을 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뒤로 우리가 공모할 때 이야기가 되어서 또 본인도 공모에 인정을 하셨을 것입니다.

박순복위원

앞으로는 연임시켜서 지휘자를 계속 지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줄지라도 임기가 만료되면 재 선임 계약을 꼭꼭 해주셔만이 이런 일이 또 발생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그렇지 않나요? 그렇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학하게 해놓으려고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이런 그런 여론들은 사전에 방지할 수가 얼마든지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굉장히 지금은 조용한데 밖에서 항간에는 물론 제가 언젠가 질의도 했습니다만 그 지휘자가 사실은 10년 정도 넘게 이렇게 지휘를 하다 보니까 당연히 내자리인량 이렇게 생각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선임을 하게 되니까 불만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을 대비해서 미리 매 임기만료에는 꼭 재선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재 선임절차를 꼭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매 이런일들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 문화체육관광과에 위원회 운영 실적을 보면 합창단에서 부의 안건이 한건이 있었네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 상반기때 한번 했었습니다.

박순복위원

필요하다고 생각이 될 때 운영위원회를 하지요?
그 원안 가결된 안건이 있었는데 혹시 그내용 무슨 안건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2011년도 합창단 활동계획

박순복위원

활동계획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를들면 정기연주회를 어떻게 하고 또 합창대회를 참가한다든가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한다든가 이런 자체 계획입니다.

박순복위원

그래요
듣는 소문하고 내용이 다른네요 아무튼 잘알았습니다. 합창단에 실무적인 일을 처리볼 수 있는 사람이 선임이 되었나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내부적으로 지금 총무가 한분 선임되었습니다.

박순복위원

총무가요?
정식으로 위촉되었나요
시행규칙에 있었던 규칙에 의해서 요?
알았습니다. 그 여성들로 구성이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합창단이 내부적인 크고 작은 여론들은 지금도 시내에 많이 돌고있어요 부서에서는 꼭 관리감독을 잘하시고요 단원들 관리도 철저하게 잘해주시고 집행부에서 하실일들은 꼭꼭 사전에 처리를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성기위원 거수) 문성기위원님 질의하셔 주시기 바랍니다.

문성기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문성기위원입니다. 조례 한옥마을있지요?
겉으로 한옥짓어서 구경만 해놓은 것입니까? 우리시어서 어떤 방법으로 계획이 어떻게 서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이 2008년도부터 지원 사업을 해가지고 14채를 했거든요 한옥 새로 짓은 부분들이 이것 기존에 있던 문화재급 한옥과 그다음에 새로 짓었던 한옥과 어울리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하실분들도 있고요 계속 보수도 하시고 그러던데요

문성기위원

마을자체를 한옥으로 만 관리를 하고 한옥집으로만 만들고 거기에다 한옥집 전홍마을로만하고 있습니까? 다른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되도록 이면 전통마을이기 때문에 되도록 이면 한옥을 짓으면 더 좋습니다. 되도록 이면 가지고 있던 옛날 한옥을 보수정비해서 활용하도록 그렇게 권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나주시에서 한옥을 가지고 있는 채수는 없습니까? 몇가구나 됩니까? 시에서 땅을 사가지고 짓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문성기위원

없지요?
아니 우리가 의회에서도 지금 북천마을에 한옥집을 갔다 왔는데 거기는 거기도 북천마을에 전체적으로 한옥집이지 않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또 개인이 소유를 안하고 있는 지역 혹시 또 보전을 해야 쓰겠다 할 지역은 동에서 구에서 사가지고 거기에다 보전할 수 있도록 수리를 해서 보전하면서 문화재 이런 재단이 들아와가지고 거기에서 활용하면서 우리가 구경도 하고 물건도 사보기도하고 그러는데 우리나주의 한옥마을은 시에서 경영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즉말하면 한옥이라고 인정만하지 가서 볼거리가 없어요 이렇게 내다만 보고오면 그만이에요 그렇지요 지금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문화재급이 거기에 세분이 있습니다. 세 개가 있기 때문에

문성기위원

이민관 문화재가 몇 군데가 있는데 거기만 들여다보고 와 버리고 이것이 한옥이겠다 이렇게 인정만 하고 있지않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한옥하고 또 거기이서 체험하시는 분 주무시고 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것은 개인이 소유하고 방을 숙박을 할 수 있도록 해놓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도 있고 단체도 있고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런 어떤 한옥을 왔을 때 구경하고 왔을 때 이것 한옥이 전통적으로 잘 예전부터 보전되어있구나 하면서 오셨다 가시는 분들이 어딘가 옛날에 우리한옥에 이런 진미가 있었구나 우리가 처음에 가서 보니까 나무로나 어떻게 짓어놨는데 좋더라고요 향나무로 집을 짓어놓았던지 또 공해서 했다든지 마당 같은 곳 잘해가지고 외부관광객들이 와서 보면 와서 보람 있게 하고 구경하고 왔다가는 그 보람도 있겠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돈을 투자해서 기왕 한옥마을로 이렇게 해서 관광객유치를 하려고 생각했을 때는 과감하게 어떤 방법으로 계획성 있게 무엇을 진행을 해야 하는데 내가 가서 봤을 때는 보전지구 몇 지구 한번 둘러보고 와버리면 도래 한옥마을인갑다 이렇게 하고 별 상기적인 뜻이 안보이데요 우리시에서는 어떤 대책은 안시우고 계십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 한옥 가옥도 조성이 되어있고요 그 연결해서 저희들이 산책로라든가 저쪽 위에 보면 정자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그 주변에 대한 산책로라든가 또 마을을 돌아볼 수 있는 것 아까 말씀 드렸던 한옥 숙박체험도 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가 되어가고 아마 연결된 사업을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기 때문에 그것하고 난 다음에는 더 좋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볼거리도 많이 생기고요

문성기위원

그래서 아까 이야기했던 동부권 서부권에서 관광 벨트화 사업이란 소리를 내가 거기어서 한것인데 도래 한옥마을만 갔다 와버리면 십분 이십분이면 돌고 와버리겠더라고요 많이 걸려야 30분이면 그러면 관광한 보람이 없더라고요 우리 북촌마을가가지고도 하루 걸렸어요 그런데 다 못 둘러보았어요 몇집 못봤어요 1박2일은 해야 이틀 사흘씩은 자야 우리구경다하겠더라고요 어딘가 모르게 관광사업을 하려면 유치하고 시간을 끌 수 있는 여건도 만들어주어야하는데 우리 나주에는 그런 여건이 많이 안만들어졌다는 것이에요 엉뚱한 곳에 이렇게 땅 매입이나 하고 하는 이왕에 관광사업에 투자할 때는 과감하게 와서 외부의 손님들이 와서 그래도 구경할만하구나 잘했구나 하룻밤 자고 갈 수 있거나 이틀밤이나 자고갈 수 있는 여기서 쉬었다 간다든가 그 한옥마을에서 좋은 한옥으로 해서 짓어가지고 이방에서 한번 자면 향나무로 짓었다든가 미송으로 짓었다든가 냄새 좋으니까 여기어서 하룻밤 자고가야쓰겠다 이런 의지력도 생길 수 있는 관광 자원을 만들어서 과감하게 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은 생각안해보았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아까 말씀하셨습니다만 대계 보면 거기에서 하루정도는 머무르고 가겠지요 하룻밤자고 가시기는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주변 관광자원하고 연결을 시켜가지고 거기뿐 아니라 다른곳도 구경도 하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어야 될것같습니다.

문성기위원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진행을 어떤 방법으로 했으면 쓰겠다하고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그 부분은 마을내에 대한 정비라든가 자원화 시키는 것은 계획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대로하고요 저희들이 주변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관광자원하고 연계시켜가지고 위원님 말씀대로 하루 이틀 머무르면서 나주를 관광하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해나가고 있고요

문성기위원

관광사업이 유치되면 옛날에 배틀짜는 이런 광경도 거기에서 재현도 시키고 이런것도 이렇게 여러 볼거리가 많이 있도록 만들어져서 그 사람들이 거기에서 생활하면서 구경하신분들은 어떤 대책도 세울 수 있는 방안 여러 가지 있겠습디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런데 그런 것을 전혀 고려를 안하고 나는 그 옆이니까 간혹 한 번씩 돌아보고 식산이 있는데 식산도 등반도 많이하고 내다보기도하고 그리 한번 들러서 보는데 사실상 한옥마을이라는 것을 우리가 돈을 투자를 해요 많이 오기는 오고 있는데 관광지로서 그렇게 특별하게 이렇다 할 못 찾아내겠더라고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자꾸 가보시니까 그러는데 외지에서 오신분들은 지금계속 관광객이 증가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외부에서 오신분들은 상당히 흥미롭게 잘 보고 가십니다

문성기위원

어찌되었든 관광지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한옥마을도 우리가 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해서 시작한 것 아닙니까? 보완해서 어딘가 모르게 볼거리를 만들어주어야하지 않겠냐 하는 생각입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성기위원

아무튼 잘 생각해가지고 계획성 있는 관광지를 만들어주세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성기위원

다음은 지금 문화재 사유지를 우리가 많이 매입했지요 문화재 주변에 있는 사유지를
지금도 문화재 부근에서 살 수 있는 여건에서 얼마나 남아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저희들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것이 약 백만 평방미터가 넘습니다만 그중에서도 일부는 사가고 있고요 예를들면 문화재 복원정비사업이 이루어진 곳 위주로 먼저더 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큰 지역에서는 향교 이지역이 지금 구도심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사적지로 지정된 고분군 주변위주로 많이 매입이 되어있습니다.

문성기위원

사실상 나주읍성에 임성환 위원님도 말씀 하셨지만 나주읍에 오면 그래도 관아있는 곳이 제일좋지 않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거기가 지금 4대문을 형성을 해서 관아 목관아 향교를 중심으로 해서 그런데 아직 땅 매입을 덜한곳이 있지요? 지금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계속적으로 계속 사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4대문 중에서 세 개는 지금 완공이 되었기 때문에 그 주변에 남아있는 입구가 있고요 거의 북망문쪽에 남아있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했던 금성관 주변으로 또 이쪽 시장주변으로 매일시장주변으로 남아있고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거기 우리 향교로 해서 목관아 그쪽으로 지금 우리가 사업비도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데 매일시장이 이전해가야 어떤 사업이 원활이 추진되고 될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머지 땅들도 빨리 추진을 해가지고 해놔야 어딘가 내년부터 라도 사업을 다시 더 해나가 하는데 그런데다는 신경을 왜 덜쓴 것 같습디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예산을 추가로 더확보해서 되도록 이면 제대로

문성기위원

예산 계상하는데 여건을 만들어가야 예산을 세우고 어쩌고 하는 것이지 우리 그러면 예산이야기 자꾸 했사는데 자꾸 예산 예산하는데 계획을 먼저 세워놓고 어떤 방법이든지 예산을 이렇게 해나가야하는데 그것이 타당성이 있는가 없는 가는 또 우리도 의회에서 검토를 많이 해보지만 예산가지고 자꾸 이야기해서는 안된다니까요 어떤 계획이 먼저 서가지고 예산을 편성하고 그런 것이 좋겠다 홍보도 해가지고 이런 방법으로 가가지고 이런 사업을 해야겠는데 타당성이 있겠다 이런것도 생각해보아야지 예산이 먼지 해놓고 무슨 일을 추진하라면 후수다니까요 계획을 먼저 세워놓고 예산을 책정할 폭 잡아야지 예산먼저 세워놓고 계획을 하려니까 나중에는 계획이 엉클어지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좋은 말씀입니다만 저희들도 계획은 매입계획은 수립해놓고 그것에 맞추어서 돈이 온다고 하면 다 왜냐하면 어차피 국도비 지원 사업을 많이 받아서 하다보니까 그 부분은 한계가 있습니다만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계획지구내에는 되도록 이면 빨리사서 빨리복원사업을 하는 것도 저희들도 희망사항입니다.

문성기위원

그러지요
그런데 실은 나주에 오면 그래도 나주곰탕이라고 유명하면 왔다 가시고 그런곳은 곰탕한그릇씩 가려고 그래요 그래야 빨리 관아 그쪽으로 관광지로 해가지고 꼭 국고에다 의지해서 20년대까지 이렇게 무슨일을 끝내려고 하지 말고 계획성있든가 어떤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면 과감히 해가지고 빨리 해서 그 안에 우리가 부가가치해서 우리나주시민이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자 그말입니다. 저는 꼭 정부에다 의탁해서 몇 년 몇십년씩 끌지 말고 몇 년안에다라도 해가지고 빨리 우리외부 관광객들이 들어와서 우리시민의 부가가치를 높여주자 그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계획은 안세우고 맨 예산탓만하고 있으면 어떻게 일을 해나가겠습니까? 계획을 먼저 세워가지고 해볼 의향은 없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복원정비계획은 이미 수립이 되어가지고 거기에 맞추어서 국비라든가 도비가 지원되고 있고요 우선 되도록 이면 의원님 생각에 저희들도 동감합니다만 되도록 이면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빨리 토지매입도 끝내고 바로 복원공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노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한가지 더 할랍니다 지금 내가 항상 이야기하듯이 우리관광지에 홍보판이 관광지 입구에 가면 조금 있습니다. 입구에 가면 관내도는 다 배치되어있지요 사실상 나주에 자체적으로 관문이라든가 나주시청앞이든지 또는 역전앞이다든지 나주시에 관광안내 전면적인 안내도가 하나도 없습니다. 없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전면적인 것은 다 아까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종합안내판은 20개정도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우리시 전체적으로 종합안내하는 안내판은

문성기위원

어디에 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방금 말씀하신 역에도 있고요 아까 저희들이 말씀드렸던 노안 종합스포츠타운이라든가 역이라든가 이런곳은 다있습니다.

문성기위원

다 있지요?
사실상 나는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어쩐지몰라도 우리 나주시청앞에 있는 관광안내판은 내 눈으로는 읽어볼 수 없겠습디다 누가 뭐라하면 못읽겠다하면 니가 나이 먹었으니까 못읽겠다했는데 가서 안내판보면 2미터에 1미터짜리안내판이지요 2미터 1미터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큽니다 다들

문성기위원

역전앞에 세워진 관광안내판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전에는 이렇게

문성기위원

그런데 그것이 하나 크게 세우는데 예산 자꾸 돈이야기가 나오는데 관광판 하나 세우는데 5천만원들어가는데 하는데 5천만원 들어가더라고 남이와서 외지에서 와서 보기 좋고 어를 알아보기 좋도록 크게 해놓으면 안되겠어요 5천만원이 들어가든지 1억이 들어가든지 자꾸 무슨 이야기를 하냐면 예산이야기만 하는데 과감하게 할 것은 과감하게 해가지고 남이 알아듣기 좋게 만들어주면 보기좋겠 해놓으면 안되겠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난번에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되도록 이면 할랍니다 지금현재 남평역에도 저희들이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저희들 크게 만드려고

문성기위원

남평역은 사실상 인구 유동량이 적습니다. 남평역은 그쪽에 인구 유동량이 적으니까 과장님 안내판 하나 보통 만드려면 4천 5천만원 들어가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정도 됩니다

문성기위원

그정도 들어가는데 인구가 많이 또 외부사람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곳 쳐다보고 가더라도 나주시에는 어디가 지형이 있고 먼곳에서 봐도 알아듣고 보기 좋게 하고 또 사실상 우리가 여기에서 나주를 가려면 왕곡쪽으로 가야 길 인도가 있습니다. 그러지요?
왕곡쪽으로 가야 그 길 인도가 있어요 영산포에서 출발하면 테마파크가 어디에 붙어 있는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관광안내판이 사람이 왕래할 수 있는 여러 지역이나 이렇게 붙여놨으면 보고 찾아갈 수 있지 않겠냐 요점은 스마트폰이나 있어가지고 찾아가기 수월합디다만 우리 나이먹은 사람들은 그런것이나 보고 찾아가는 것이 더 빠르지 않겠냐하는 이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신경을 써라고 그렇게 내가 이야기했는데 신경을 안써주고 예산 타령만 하는 것 같은데 예산을 쓰더라도 할 수 있는 활용을 해보십시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런데 예산도 얼마 올라오지도 않았데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문성기위원

아니보니까 얼마 안 올라왔어요 말은 간판하나 제작하는데 5천만원씩 얼마씩 들어간다는데 예산을 쥐꼬리만하게 올라와가지고 그것가지고 어떻게 간판을 만들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되도록 이면 저희들도 많이 올리려니까 많이 도와주십시오

문성기위원

아니 그러니까 필요하다고 하면 인정을 한다면 예산타령하시지 말자 그말입니다.
알았습니다. 아무튼 잘해주시고 활용을 잘할 수 있도록 합시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성기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이제방금 문성기위원님께서도 이야기 하셨는데 우리시에서 관광객 유치에 대한 방안이 있습니까? 관광객 유치방안 예를 들어서 우리시 자체내에서 어떻게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이런 방향이 있냐이말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지금 유치에 따른 인센티브는 지금 테마파크라든가 돛배라든가 이런 것을 운영을 할 때 저희들이 예를들면 그렇습니다. 한 20%정도는 관광회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도록 그런 규정은 있습니다. 현재 그대로는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이광석위원

우리시조례에도 그렇게 나와 있고 법적으로 하자는 없습니까? 인센티브라고 이용어를 써도
제가 걱정스러워서 그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관광을 어디나 가나 인센티브 적용이 안되면 관광객이 안옵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시에서 제도화를 해가지고 기왕 줄 것은 주고 이렇게 유치를 하는 방향이 옳지 않겠냐 해서 제가 제안을 드린것인데 이미 조례가 제정이 되어있다니까 그런 방법이라도 써서 유치에 힘을 써주시고 또 지금 영산강테마파크 내에 숙박업소가 지금 되어있지요
그런 것은 홍보가 안되어서 많이 못 찾아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홍보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고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시가지하고 떨어져 있다 보니까 시가지하고 연계되는 부분이 문제가 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연수라든가 그다음에 휴식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져올분들은 그쪽으로 많이 오시고 계십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니까 지금 보면 우리시에서도 행사를 하면 지금 중흥이나 이런데에서 할것이아니라 우리시에서 소유하고 있는 테마파크나 이런데가서 세미나라든가 이런 것을 실시해야지 자꾸 중흥까지 가서 이렇게 거기만 많이 하는 이유는 무엇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그런 시설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이번에 한번 테마파크 안에 영상관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를 꾸며가지고 지난번에 역사 광주전남 역사 교사들을 한번 초청해서 거기에서 행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보완을 해가지고 백석정도 규모로만 한다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행사유치라든가 또 현재 유스호스텔을 짓고 있기 때문에 거기 숙박이라든가 이런것도 같이 잘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학생들 수학여행이라든가 이런것까지도 같이 다 유치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광석위원

제가 지역구라서 자꾸 이야기해서 그러는데 저는 거기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러니까 가서 회의같은 것 유치라든가 이런 것이 아주 좋은 것으로 저는 생각이 되어서 이런 방안을 한번 선정을 하고 또 광고도 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런 티브이나 신문보도를 한번해서 이렇게 알릴 수 있으면 알렸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야기를 한것입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도 그 시설을 갖추어놨기 때문에 같이 홍보를 해서 되도록 이면 많이 활용할 수 그렇게 해나갈랍니다

이광석위원

우리 시 세미나부터 시에서 시행한것부터 거기가서 할 수 이렇게 정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여기까지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운위원

과장님 2011년도 한달밖에 안남았습니다. 아무튼 일년동안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한달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생활체육회 있지요
무슨 자료 받아보니까 1년 예산이 2억8천만원 됩니다
지금 생활체육회하고 나주시 체육회하고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다른데도 일부 전남에는 통합해서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있지요?
몇군데나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알기로는 다섯군데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그쪽에는 군단위에서 활성화가 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습니다만 나주시 같은 곳은 상당히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전에 다른 시군자치단체에서도 지금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우리전남뿐아니라 타시도에서도 통합해서 운영을 해볼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곳도 많기 때문에 저희들도 한번 검토를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어떤 것이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것인가 그런데 우선 체육진흥에 관한 법률에도보면 따로 구분이되어있거든요 생활체육회하고 지금 일반 전문체육하고 구분이 되었기 때문에 아마 저쪽 위부터 지금 대한체육회 대한 생활체육회 이라든가 이런것이따로 나누어져있기 때문에 그 계선조직으로 쭉 연결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김종운위원

본위원도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알아요 생활체육도 구분되어서 운영하고 있는 줄은 알지만 지금 전남에서도 5개 시군이 통합해서 운영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나주시체육이 이렇게 어떤 성적도 내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통합해서 한목소리가 나도록 체육발전을 위해서 한목소리 낼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그렇습니다. 한번 김토해보십시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가지고 한번 저희들이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요 다양한 의견 수렴해서 과장님말씀대리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인물선양사업추진이요 그것을 어떻게 조례 추진한 배경은 무엇입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되도록 이면 이물선양 업무가 상당한 민감한 부분이 많습니다. 또 문중이라든가 지역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또 선양사업하면서도 신중한 검토가 있어야 되고요 그냥 거기있는 것보다는 상당히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해야 될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되도록 이면 그런 부분을 인물 선양대상 인물선정이라든가 선양대상 인물에 대한 사업을 추진할 때 되도록 이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공론을 거쳐서 추진해보자하는 의미에서 선양위원회를 구성했거든요 아마 지난번에 저희들이 첫 번째 회의를 하고 곧 2차 회의를 할 것 같습니다. 그때 아마 이참에 위원장님께서 별도의 보고 자료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가지고 와서 보고를 드리고 추진방향을 결정하실 것 같습니다.

김종운위원

추진위원회 저도 추진위원입니다만 추진위원회 구성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조례에 의해서 저희들이 되도록 이면 전문성을 갖추신분들 또 관심이 있으신분들한테 해놓았습니다.

김종운위원

저도 거기 가보았지만 전문성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그런 생각을 또 해보았고요 그러면 조례 운영을 어떻게 할것입니까? 위원회 운영을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회는 위원장위주로 되도록 이면 활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자료조사를 한다든가 또 인물선정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저희들도 도와주고 협조지원해나가도록 그렇게 할랍니다

김종운위원

아무튼 선양사업대상자 발굴을 종합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또 그렇고 문제가 있을때는 어떻게 할것입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어차피 우선위원장님께서 굉장히 의욕이 있으시고 또 하려고 하시니까요 저희들이 뒷바라지 해가면서 되도록 이면 사업목표라든가 이런 목적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해 나갈랍니다

김종운위원

지금 조례 우리 추진위원회 구성하면서 소위원회 구성하도록 그때 10월달에 하도록 되어있는데 그것은 어떻습니까? 실무위원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실무위원도 아마 이번에 회의를 하면 무슨 말씀 나올 것 같습니다.

김종운위원

소위원회 구성을 전문적인 위원회로 구성해가지고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지요 전문적인 소위원회를 구성하세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어제 저희들 한테 보내온 자료에 의하면 회의전입니다만 그런 부분도 보완하실 부분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김종운위원

아무튼 추진위원회 운영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예산을 빨리 확보해가지고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지금 백호 문학관 건립해가지고 준공해서 문제점이 무엇이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준공은 되어있고요 안을 꾸미는 예를 들면 건물안을 꾸미는 전시제작설치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거의다 끝나갑니다만

김종운위원

2011년 11월11일 호남일보 보면 나주백호문학관 건립 수개월째 방치 그랬어요 보셨어요
여기보면 준공되었으나 내부전시실과 사무실 수장고등이 텅 비어있다 그랬어요 이것은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방금 말씀하셨던 전시제작 설치 용역이 끝나면

김종운위원

용역하고 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것은 저희들도 다른 일반 전시제작 설치사업이 아닌 또 그 인물에 대한 작품에 대한 이런 여러 가지 고증이라든가 전문적인 연구하시는 분들이 자문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당히 시간이 걸렸다 뿐이거든요 그래서 자문이 거의 끝나고 자문위원회 회의도 끝났기 때문에 정리가 되면 바로 저희들이 사업을 하기 때문에

김종운위원

과장님 여기에서도 보면 문학관에 대한 운영방안 재원확보 프로그램 개발 유지방안등이 없다고 해놓았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운영은 저희들이 자체운영하고요 지금조례가 이번에 회기에 올라와 있습니다만 조례가 통과되면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고요 그 안에 들어있는 문인들 만남의 장소라든가 또 프로그램 방안이 있습니다. 그 안에 들어있습니다.

김종운위원

또 그리고 보면 내년에 상반기 개관이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문집과 기념비 유물등이 부족할 것이다 또 그렇게 보면 해놨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유물수집한 실적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그런 문학관 같은 경우에는 유물로 중요하겠지만 그에 대한 작품이라른가 이런 구성같은 것이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거기에 와서 그 부분에 작품세계라든가 또 사상 세계라든가 이런 것을 다 파악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거의 유물을 직접 전시하는 부분은 거의 적고요 거의 패널이라든가 또 영상물이라든가 또 전시패널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은 다 커버할 수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아무튼 용역을 지금 하고 계신다고 하기 때문에 아무튼 운영방안을 잘연구해서 용역에 신중을 기해서 운영방안을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언론에 안나오도록 이렇게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런것같습니다.

김종운위원

지금 또 영상테마파크 있잖아요
이것도 언론에 보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네 여러 가지 언론에 많이 지적들을 받아왔어요
그러면 과장님 영상테마파크 정말 운영계획을 한번 말씀해보십시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영상테마파크는 지금 8월말까지 저희들이 나주관광개발과 위탁을 하고요 위탁해서 운영하다가 지금 9월부터는 우리가 시에서 직영체제를 갖추고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장기적으로 볼때는 위탁운영관리를 해야 될 것입니다만 전문회사가 있다면요 그렇지만 우선 저희들이 그동안에 쭉 보수 정비를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위탁운영기간을 1년 정도 해볼랍니다만 해보면서

김종운위원

직영해보면서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직영해보면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 또 저희들이 보완해야할 부분 또 관광객 유치라든가 수입을 증대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상당히 연구를 해서 운영을 해볼 계획입니다. 되도록 이면 제일목표는 거기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의 최소한 인건비는 운영을 하면서 확보를 해보지 않냐 그런 각오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본위원도 생각해보면요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데 참 가깝하기는 하다고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서 과장님이 이것을 정말로 소신을 가지고 종합적인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한번 마련해보아야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떻습니까? 과장님 계실 때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가지고 운영계획을 세워보세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오전에 저희들이 보고하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전반적인 운영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장기 계획을 세워서

김종운위원

장기계획을 세워서 우리위원회에서 보고하시든지 한번 할 수 해주십시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되도록 이면 수입시설로 나주시에서는 유일한 수익시설입니다만 수익시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저뿐이 아니라 그쪽에 관련된 근무하는 사람들도 다 최대한 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요 이것 맨 이렇게 지적도 받고 시민들이 혈세가 너무 낭비한다해도 장기적인 계획이 나와있질않아요 어떻게 운영을 할것인가 장기적인 계획이 나와있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이 과장님 계실 때 정말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가지고 운영계획을 세워서 우리위원회어서 한번 보고를 해서 운영계획을 같이 고민을 해보자는 말씀입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야 저희들도 의원님들한테 협조 구할 것은 구하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지금 우습제는 얼마나 몇%나 되어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50%정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김종운위원

50%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지금현재 주변에 3.5 킬로에 대한탐방로 토공 공사가 끝났고요 데크 수변 관찰데크가 지금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목교 7군데에 대한 교대라든가 이런 부분이 되어있고 지금현재 설치작업 진행중에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사업 추진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은 없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사업 추진하는데는 예산 확보라든가 이런 부분은 거의 다 확보가 되어가고 진행사항도 거의 큰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이것도 모 언론에서 보면 여러 가지 용도변경이나 그 형질변경에서 문제가 있어서 사업이 추진 안된다고 지적한일도 있어요 그런 경우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이미 문제가 다 해결되었고요 농지전용협의라든가 이런 행정절차는 전부다 마쳤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사업 추진하는데는 문제가 없네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아무튼 예산이 확보되어서 사업이 추진되어있는데 있어서는 빨리 추진되어서 관광객도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32쪽에 보면 2010년 2011년도 홍어축제 추진실적 및 예산집행 현황을 보면 2010년 2011년 예산이 8천만원 보조가 되었네요
2012년 예산은 얼마 책정이 되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2012년은 올해하고 같이 동일한 수준으로 했습니다.

김판근위원

올해하고 똑같이 책정이 되었다는 것은 왜그러냐하면 지금 영산강 벨트사업도 연결될 것이고 앞으로 관광객 유치에 또 관광유치에 조건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예산을 증액해서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할 수 있도록 예산이 증액이나 된다든가 해야지 연3년을 8천만원 예산을 가지고 행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예산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습니다만 그래도 홍어축제는 성공적인 축제로 다들 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김판근위원

성공적인 축제라 하면 변화가 와야지요 8천만 3년을 연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어려운 부분은 많이 있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축제가 성공적인 축제가 되려면 예산이 어느 정도 뒷받침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2012년도 예산이 서 있다니 더 이상 말씀 안드리겠습니다만 이 부분을 그래도 영산포 선창의 브랜드 역할을 할 수 홍보차원에서 전국적으로 홍어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널리 알릴 수 있는 축제에 명성을 드리려면 첫째축제에 어떤 뒷받침이 되어야할 것 아닙니까? 과장님 이것 다음에 충분히 검토해서 예산 많이 증액해주세요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석위원

오전에 아까 빠진 것이 있어서 박물관 주변시설에 지금권역권 세분화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 모양인데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권역권요

이광석위원

빠진 것 지금 형질변경같은 것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이번에 넣어가지고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확인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계획한번 보시고 이번에 거기에 넣어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것은 제가 봤을 때 빨리 해야되어요 우리가 완공 되기전에 이것도 마무리가 되어야지 거기에 시설할 수 있고 이렇지 그때 가서 하려면 늦습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도시과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협의해가지고 그렇게 해주십시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박물관이라면 어디 박물관 이야기하십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국립나주박물관 반남지역 이야기십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위원

제가 한가지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하십시오

김종운위원

과장님 우리 문화재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재관리는 정기적으로는 분기별로 확인점검을 하고요 수시는 수시로 가서 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이렇게 관리하는 지침이라든지 그런 것이 있습니까? 문화재관리에 대해서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관리는 저희들이 법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는요 문화재별 스토리텔링 작업을 해가지고 관리해야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그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영산강 사업하면서 스토리텔링 작업하고요 우리가 영산강유역권 8개 시군이 합동으로 스토리텔링 책자를 발간를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된다고 하면 같이 다 연결이 될것같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요?
문화재는 후손에게 원형으로 보존해서 물려주어야할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문화재가 무엇인가를 일반인에게 특히 학생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문화재별로 스토링작업을 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이 말씀드린 것이에요 그래서 스토리텔링을 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원만하면 요새는 스토리텔링을 하니까?

김종운위원

하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작업하면서 충분히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리고 한가지 만 더 말씀드릴께요 황포돛대 어떻게 하고 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현재 두 대는 저희들이 직영운영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영산강 사업을 한 이후로 체험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김종운위원

증가하고 있더만요
운영을 지금 영산강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노선이라고 합니까 노선은 변경 되어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현재 다야뜰에서 영산나룻터까지 가는 것은 계속 운영을 하고요 내년 영산강 사업이 완료가 되면 왕건호 운영계획을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운항허가라든가 이런것도 하면서 영산나루에서부터 승촌까지 운항할 계획으로 저희를 계획세우고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면 운항계획은 다 되어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 계획이 투입이 되어서요 운항 허가가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2, 3월달에 저희들이 2월달부터 작업을 할계획입니다.

김종운위원

그러니까 언론에서 가고 싶어하는 곳이 어디냐하니까 영산강 황포돛배 타러가는 것을 다 생각을 하고 있데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런것도 운항 계획이 있으면 준비를 빨리해서 해야한다 그말이에요 그래야지 무엇을 그렇게 느리고 있는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선착장 사용허가를 저희들이 9월달에 했어요 9월달에 했기 때문에 그 사용허가를 했습니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영산강 사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어야 그것도 운항이 되고 어차피 시설도 지금 미비한부분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선착장 안전시설이라든지 승강장 시설이라든가 이런것도 사업이 완료가 되기전에 익산청에서 보완해줄 것은 전부 보완해주도록 저희들이 요청을 했습니다. 일부 사업 설계변경이 빨리 된곳은 변경이 되어서 바로 착수가 되고 있고요 보완이 되고 있고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보완을 다 해주라고 했습니다. 보완이 끝나고 가면 저희들이 운항허가라든가 이런 것 행정절차는 다 완료를 할것이에요

김종운위원

언제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3월달까지 할계획이었어요 당초에 그런데 지금 4대강 살리기 사업을 3월까지 마무리한다고 하니까 그 안에는 될 것 같습니다.

김종운위원

이것도 예산낭비라고 하잖아요 운항하면서 해야만이 지금 운항을 제대로 안하고 있으니까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지요 법은 위반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절차는 이행하도록

김종운위원

절차를 빨리 득해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우선 두 대가지고 최대한 운영하고 있고요

김종운위원

그러면 두 대가지고 지금 노선은 변경되어서 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않고요 운항 허가 났던대로 다야뜰에서 지금 영산나주까지 가는 것으로

김종운위원

운항허가가 나야 한다 그말이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운항관계는 승촌보에서 영산나루까지 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조정하려고 그래요

김종운위원

그래서 빨리 운항해서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므로 제가 한가지 하겠습니다.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그래도 많이 부드럽지요? 감사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조금 힘듭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힘드실 것 없습니다. 죽설헌 생태관광 자원화 사업에 대해서 오전에 위원님들이 많은 질문을 하셨어요 이 죽설헌생태관광사업이 지금 사업비가 그동안에 많이 집행이 되었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집행된 것은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종계획수립하는 것하고요 그다음에 실시설계 발주하는 부분만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것은 예산 아니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큰 돈은 안들어갔다 이말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2008년부터 시작한 사업이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것도 일단 사업비 집행된것중에 하나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래서 어느 정도 집행이 되었다 그말이에요
시작이 되버렸어요
본 위원 생각할 때는 이게 상업성이고 어떤 이익을 추구하려는 그런 수익사업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미숙하게 운영한 것도 잘만 운영하면 수익성이 있는 사업이에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이 갤러리 사업이 수익사업으로 될 수가 있겠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그럴 부분도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런데 이 협약 체결 내용을 보면 대단히 위험스럽습니다. 결국에는 국도비 지방비 다 이렇게 부담해서 전체적으로 기부체납을 받은 것도 아니고 이런 상황속에서 운영자체가 보면 이미술관 운영은 나주시에서 우리가 운영을 하고 미술관장은 본인한테 임용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20년 동안 보장을 해주기로 되어있어요
20년 이후에 우리시에서 임용을 하되 의뢰 직계 가족이라 할지 희망하는 사람한테 직계 가족중에 희망하는 사람중에서 또 미술관장 자격을 임용을 하겠다 지금 이말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할 수 있다고 그렇게 검토할 수 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이게
그러면 이 소유자 소유권은 물론 나주시로 되겠지요?
그러지요 전체적으로 끝나고 나면 그러지만 죽는 날까지 자기들 대대손손으로 미술관장에 대해서는 임용을 할 수밖에 없다 지금 그런내용으로 보여지잖아요 그것 인정하시죠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지요 20년간은 보장이 되고 그 뒤로도 검토할 수 있다니까 상당히 큰혜택을 본것이지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이것 애매합니다 애매한내용이에요 이게 기부 체납을 하려면 깨끗이 기부체납을 해주어버리고 그리고 그것도 기부체납이 전체 기부체납이 아닌 상태에서 이 갤러리를 20년간 운영하다가 20년 기간이 되면 당연히 나주시에 귀속을 시켜주는 것이 원칙아닌가요?
그게 맞지요
이것 용역결과에 따라서 다시 별도로 협약한다는 내용도 있구만요 잘 생각을 하십시오 그리고 이후에 더 많은 국도비 확보라할지 지방비 부담이 더 클 것 같고 또 먼훗날 이소유권 문제라할지 미술관장 임용문제로 복잡할 것 같으면 차라리 지방비만 투입해서 기반시설만 해주고 나머지는 본인한테 갤러리 시설하고 운영하도록 한다할지 어떤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어야 됩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아까 오전에 제가 말씀드렸다 시피 그렇게 명확하게 해가면서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렇게 안하면 우리 예물단지 되어버립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과장님 소신을 가지시고 정확하게 어떤 것이 우리나주시나 또 갤러리를 통해서 많은 이익이 누구한테 창출될것인가도 잘 심사 숙고해서 협약서를 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금년에 어려운 과정속에서도 우리가 강가의 축제를 치뤘어요
작년 전년도하고 비교해서 금년하고 이축제부분에 대해서 예산대비 효율성에 대해서 과장님 소신대로 말씀을 해줘보세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강가의 가을축제는 지금 저희들이 당초에 예상치도 못한 그런 축제였습니다. 물론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어떻게 보면 축하를 할 수 있는 그런 행사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기본계획을 수립할때도 아마 그런 방향으로 했었고요 또 그런 방향으로 하다보니까 또 기본계획에 또 반영되어있던 사항을 충실히 이행할수도있고 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준비기간이 촉박했던 관계로 미흡한 부분도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기존에 축제하고는 다른 축제였습니다만 축하하는 그런 단순한 축하하는 행사라 보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서는 축제로 추진하다보니까 평소에 축제로 인식하던 사람들은 축제를 그대리 받아들였거든요 저희들도 물론 운영을 하면서 미흡한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는 성과도 있었지 않냐 그렇지만 그래도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축제하는데 내년에 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오히려 잘 개선보완해 나간다면 오히려 좋은 축제로 우리 영산강 문화축제라든가 예를들면 그런 축제가 다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큰경험을 했다고 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래도 그러면 작년에는 어떻게 우리가 치뤘는 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에도 영산강 문화축제를 했었지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축소해서
전체 4억9천 예산중에서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도 약 3억가까이 들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예산 승인된 것은 얼마였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2억5천정도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작년에 감사원 결과까지 있었잖아요
소비성 축제지양해라 그래서 우리시에서 한다 못한다 논란이 되었잖아요
결국엔 치르기는 했지요 우리도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에 일부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런데 이것을 중앙정부탓을 해야 될 것인가 우리시탓을 해야할 것인가 누가 대감인지는 모르겠지만 작년에 감사원결과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축제운영규정에 보면 공무원 참여를 배제시켜라 순수한 민간인으로 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예산을 직접 집행해라 이런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리고 우시시의 입장은 무엇이라고 했냐 감사원 감사결과를 이렇게 반영하는 그런 본 과제를 냈어요 우리시에서 기억나시죠?
어떤 내용인지 아십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나주시 지역축제운영조례 폐지 하반기중에 하겠다 작년에 저한테 준자료에요 테마별 민간 추진위원회가 기획, 운영, 집행, 정산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하겠다 자 그런다고 하면 내년에 축제 또 하신다고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 축제도 할 계획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어떤 축제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영산강 문화축제를 쭉 해왔기 때문에 영산강 문화축제로 한번 해볼랍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작년에 안하실란하고 하셨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공무원들이 참여배제하고 아니 그런 것은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경우에는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고요 저희들이 올해 강가축제같이 행정에서 바로대행사를 선정해서 추진하는 방법은 있거든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대행사 서울 것 갖다가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규모에 따라서 저희들이 선정되겠습니다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도대체 저희들이 어떤 자료를 믿고 의정활동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작년에 분명 그러셨다니까요 지역축제운영조례까지 폐지를 하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난 폐지되었는지 물어본 것이에요 그러면 바꾸어서 지금축제추진위원회 위원은 그대로 해촉이 안되고 있습니까? 운영되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이번에 강가의 축제할때도 추진위원회 자문을 구하고 같이 협의하고 하셨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이번 강가축제는 주체가 문화체육관광부하고 도기 때문에 지역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심의를 안받았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렇게 심의를 안받아도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조례에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심의를 안받아도 된다고 하면 최소한 우리 박순복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쪽에 예술인단체들이 조기 게양하고 여러 가지 내용들이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축제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있으니까 최소한 축제추진위원회에 자문을 형식적으로 라도 구할 수 있을 정도의 자리를 했어야 되지 않겠느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라는 저희들도 받았으면 그런 문제들이 없었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축제추진을 하면서 대신에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을 했거든요 그래서 되도록 이면 거기에서 의견도 수렴도하고 또 필요한 부분을 자문을 받도록 그렇게 했습니다만 아마 처음부터 그것을 생각했다고 하면 그런 문제는 없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축제위원회는 배제해버리고 자문위원 새로 자문위원구성해가지고 했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게 문제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아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일단은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해야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요 그 부분은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 부분은 잘못된 것이지요 축제위원회가 당연직으로 지금 구성이 되어있는 상황속에서도 축제위원회를 무시하고 자문위원을 구성을 해서 이영산강 강가의 축제를 개최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된 것이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럴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일단 어찌되었든지 축제추진위원회가 있는데 새로운 자문위원을 구성해서 한 것은 잘못되었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를 들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추진위원회에서 했다고 하면 당연히 해야 되겠지요 아까 문화체육관과부에서 주최한 그런 행사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만약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조금 저희들 생각이 축제추진위원회에서 거기자문까지 다받았다고 하면 그런 문제는 없었겠다 그 말씀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렇지요
추진위원회까지 같이 합류를 시켰더라면
이렇게 큰 잡음은 안일어났을것이 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요 의견은 다양한 의견을 다 수렴했으면 아까 제가 박순복위원님 질문에 답변할때도 그말씀했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있었다고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우리가 추진하면서 어찌되었든지 이 부분은 잘못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인정하시죠?
그러면 내년도 축제는 어떻게 하실 것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도도 준비도 내년 1월달부터 라도 준비를 해서 되도록 이면 다양한 의견수렴이라든가 이런 과정을 거쳐서 저희들이 차분하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물론 아직 저희들 예산심의가 기일이 남아있습니다만 아직까지 나주가 지금 축제가 영산강축제가 6회 7회 정도 치렀지요
그런데 축제로서 자리매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이번에도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겠지만 사실은 이번같이 이렇게 축제를 5일간 이렇게 기간을 정해준 것은 지금 문화관광부에서 일정을 정해 준 것입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에서도 다른데는 10일간씩 했거든요 10일간도 했습니다만 다른데는 큰 대규모 축제하고 연계하다 보니까 10일간씩 했습니다. 저희들은 10일간은 못하고 최소한 5일간은 해야 되지 않을까해서 5일간을 잡았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무튼 이번 축제는 4대강 살리고 축하 그런 개념에서 치러진 축제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생하시고 애쓰셨으니까 더 이상 말씀안드리겠습니다만 혹시 내년에 영산강문화축제를 다시 개최를 하게 된다고 하면 그것은 빨리 팀을 가동을 시켜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개선할 내용중에서도 그런게 말이 나왔지만 축제는 어찌되었든지 예산 비례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집중할 수 있는 그런 시기나 그런계절속에서 치러지는 것이 축제겠잖아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예?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도 감안이 되어야지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우리 나주가 지금 4월에보면 지금 유채지 꽃 지금 외부에서 많은 분들이 오시데요 그다음에 거기에 같이 겸해서 우리가 홍어 축제를 하고 있잖아요 자 이러한 시기도 한번 보실 필요도 있겠고 그다음에 가을에 우리가 보면 우리축제시기에 그동안에 농업기술원에 하는 박물관 행사가 있지요 농업박람회있지요 사실은 우리가 거기에다가 축제분위기로보면 거기하가 많이 뒤지고 있어요 꼭 그시기에 맞출 필요가 있겠느냐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한 부분도 잘 고려를 하셔서 성공적인 영산강문화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영산강문화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거기에 대해서는 공감하시죠?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한가지 더말씀드리면 축제때요 그 배원협에다가 배 원협축제가 별도로 있습니다. 배축제 우리 예산지원하지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는 예산 지원안합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그 행사때 예산 해줘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것은 무엇이냐 문화체육관광과 이민관 과장님이 모르시니까 그러지 다른부서에서 예산 지원됩니다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지원되고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가을에 영산강축제를 개최하게 된다고 하면 배 원협축제도 배원협 공판장에서 할것이 아니에요 우리 축제할 수 있는 그 공간에다가 일정부분 크게 주어버리세요 그렇게 해서 이틀정도 배원협주관으로 해서 계획 그 프로그램대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면 되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10월달에 9월입니까? 10월입니까? 주민복지과에서 했던 외국인 음식경진대회 그것도 그 사람들 한 2백명 별도로 저 넓은 스포츠체육관 거기에서 할것이 아니에요 그 외국인 음식 경진대회도 축제의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주민복지과에 밀어 줘버려요 기획을 할 때 그런것도 참고를 하셨으면 쓰겠다 그 말씀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 축제라든가 행사하는 것을 되도록 이면 내년연초에 바로 조정을 해서 그런 부분도 포함될 수 있도록 해서 계획을 수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저는 개인적으로요 그동안에 우리영산강 문화축제가 나름대로 나주라는 어떤 브랜드를 알리는데는 공헌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이축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에라도 소상공인들도 나름대로 우리가 많은 지지도 받았고 저는 그래서 작년에 이렇게 소비성 축제를 지양해라 이런 중앙정부의 지시도 있고 했지만 우리나주의 나름대로의 어떤 역사성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축제는 계속 이어질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역민에게 보다더 큰 문화적인 어떤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축제로 거듭나고 또 거기에 대해서 그동안에 우리가 많이 미비점같은 것이 있었어요 이런 것을 보완 시키고 발전시켜서 지역의 대표적인 그런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정말 지금부터서 라도 많은 관심과 또 선진 그런 축제 또 이렇게 접목시켜서라도 열심히 일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위원

과장님 죽설헌 제가 지역구에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죽설헌이 지금 협약을 언제했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2010년 3월에

김종운위원

협약할 때 이런 모든 것들 제반사항을 검토 안해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 당시에는 검토를 했었지요

김종운위원

검토했는데 지금와서 다시 재검토 할란다는 이야기는 무엇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는 아까 말씀드렸던 법률적인 검토라든가 이런 부분이 미흡하지 않았냐 그런 생각이 됩니다

김종운위원

아니 그때부터 법적인 검토를 잘해가지고 왔어야 될 것 아니에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오면서 그런것들을 검토못해가지고 이제와서 검토할란다는 이야기가 말이 되냐 그말이지요 이것이 졸속행정이지 무엇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 검토하신분들은 나름대로 변호사 자문변호사님도 자문도 받고 그랬더라고요

김종운위원

아니 그러니까 협약을 해놓고 이제와서 이 문제들이 잘못되었다 이런 행정이 어디에 있어요? 어떻게 행정을 믿고 일을 하겠어요 이것이 잘된것이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그때 검토가 소홀히 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이것 40억짜리 사업이에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 2008년부터 사업계획을 실시해서 용역해서 다 끝나서 그런것들을 검호하지 않고 이제와서 다시 재검토 한다는 것은 누가 이행정을 믿겠어요 협약하기 전에 전부 이런것들을 검토해서 협약을 했어야 쓸 것 아니에요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지요
지금 2년이 지난다음에 와서 사업을 재검토해야한다 협약문제가 문제가 있다 이것이 정말 나주시의 행정의 난맥상이에요 하여튼 행정의 신뢰성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것 잘 검토하셔가지고 과장님 잘 하셔야 됩니다 정말 문제가 있는 것이에요 물론 문제가 있어서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지금까지 그런 것 하나 검토 못해가지고 오면서 이런 문제를 제기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행정의 정말 난맥상이에요 이것이 그런 것 아니요 행정이 잘못 검토한 것 아닙니까 사업계획서부터 아까도 말씀했지만
민관

이민관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부분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래서 문제점을 잘 보완을 해가지고 사업을 검토를 다시 새로 하신다고 하니까 잘 검토해서 하도록 하세요 이런일이 없도록 하세요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민관 문화체육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10시부터 세무과 교육지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 42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