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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장행준 의원 발언

153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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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3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2012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 제1차 회의에 이어 도시재생과,산림공원과, 건축과, 재난관리과, 상하수도과 소관 2012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원호 도시재생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과장 김원호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철수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저희 도시재생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하여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간판있지않습니까? 중앙동에 임실피자부터 터미널까지 70개 2억 5천 있더만요. 그것 어떻게 그것을 합니까? 일괄 같은 디자인하고 해 갖고 일괄 맡깁니까? 아니면은 개인적으로 맡깁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1차 구간과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상점주인들의 의견을 받아서 저희들이 차별화있게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어떤 기준으로 차별화입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뭐 피자집이면은 피자를 그려 넣는다든가 그런식으로 그 상호에 맞게끔
연화

임연화위원

간판을 어떻게 교체하냐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지금 현재 간판은 다 철거합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다 뜯어내고 무엇을 통일합니까? 어떤 기준으로 간판을 다 교체를 하냐 이 말이죠! 왜 교체를 해줍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아! 그것은 상가활성화를 위하여 우리시 이미지를 제고하기위해서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니까요. 그러기위해서 어떻게 하냐고요? 간판을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기존에 있는 간판을
연화

임연화위원

교체만 해주느냐 아니면은 통일성있게 가느냐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통일성있게 가죠!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니까 어떤 기준으로 통일성 어떤 것을 공통적으로 통일성있게 가느냐 이 말씀이죠! 왜 제가 물어보느냐 하면은 언론에 너무 많이 나와서 그래요. 지자체에서 뭐 간판 교체사업을 해 가지고 개인이 맡기면 얼마에 맡기는데 관공서에서 하다보니까 개인이 할 때 보다 훨씬 더 비싸고 또, 질은 훨씬 더 떨어지고 이런다고 언론에서 많이 맞았어요. 그래서 우려 스러워서 물어봅니다. 한꺼번에 맡기느냐 아니면 개별적으로 지원해서 개인이 제작을 하느냐 이것을 아직 결정이 안 되었나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아! 그 관계는 저희들이 일률적으로 업체를 선정을 합니다. 저희들이 다 간판을 각 상가 것을 교체해 드립니다. 그 상가에서 한 것이 아니고 참고로 1차 구간에 저희들이 했는데요. 당초에는 반대를 많이 했는데 교체 해 놓고 나서 보니까 호응이 좋고 또, 교체를 반대 한 사람들은 다시 해 주라고 그런 여론이 많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언론도 특히 촉각을 세우고 많이 보고 있어요. 이 부분을 개인이 한 것 보다 훨씬 비싸게 하면서 별로 자기가 개인이 할 때 보다 더 비싸게 하는데도 더 안좋드라 이렇게 언론에 많이 났기 때문에 좀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한꺼번에 맡기니까 단가도 떨치고 훨씬 더 고급스럽게 했으면 좋겠어요. 좀 신경 많이 쓰시라고 다시 한번 당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게 할랍니다. 고맙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어느곳 보다 뭐 업무계획을 지금 받고있습니다만, 미진했던 부분 또, 과거에 정말로 지지부진했던 부분을 올해는 이렇게 보니까 너무 내용들이 좋아서 과장님 참!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디자인이 소위 뭡니까? 아까 농산물 공동브랜드있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장행준위원

아까 간판 디자인 이런 것들이 지금 우리 담당부서에서 소위 통일되게 지금 나왔다는 얘기죠? 확정은 되었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장행준위원

마무리되었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런데 왜 저희들한테는 한 말씀도 안 해주십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별도로 사업설명회를 가질랍니다.

장행준위원

지금 다 완벽하게 끝났습니까? 디자인 개발이?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농특산물 브랜드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간판디자인은?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간판디자인은 1차 구간은 완료가 되었고, 2차 구간 도비 2억이 있어 가지고

장행준위원

간판이 그러니까 모델이 나왔냐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지금 앞으로 할 것이요?

장행준위원

예.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아직 안나왔습니다. 동의서까지만 저희들이 징구했습니다.

장행준위원

아니 주민들의 동의서는 동의서인데 제 말씀은 간판을 새롭게 달 계획이라면은 거기에 대한 모델이 나왔느냐 그 말입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아직 안나왔습니다. 용역업체를 선정합니다.

장행준위원

아직 멀었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장행준위원

아무튼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꾸준이 6대 의회 들어와서 초기부터 저희들이 계속 부르짓었던 것이고, 이제 좀 결실을 보는 것 같아서 어느 과보다 제가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런 부분에 계속해서 고생을 좀 해주시고요. 원도심 활성화 지구단위계획 수립이 여기 내용에 보면은 테마형 한옥주거단지로 지정이 되었는데요. 이렇게 계획을 하셔서 하신다는 말씀이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아!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용역에서 그 뭐 한옥단지라든가 상가활성화 지역이라든가 거기에서 나오면은 저희들은 도시계획으로 법적으로 결정만 하는 용역이 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아직 그런 문화관광과에서 안나왔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이것도 지금 용역을 하고 있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7월에 준공을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아! 그렇습니까 아무튼 이런 것들이 좀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15페이지 보면은 진포동 녹색석관 황포길 확포장 있거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장행준위원

이것은 잘 하시는데 여기에 주민들이 제가 며칠 전에 가봤고 작년에도 자꾸 말씀하시던데 우리 영산강살리기사업이 끝나면서 지금 어떻습니까? 자전거도로가 다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여기 진부마을만 자전거도로가 마을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걱정이십니다. 마을안으로 자전거가 무분변하게 다녔을시 이제 도로가 협소하고 뭐 시야가 구분구분 건물에 가려진데가 많거든요. 사고 위험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이 길을 확포장할 때 거기를 현장에 가서 면밀히 검토를 해가지고 함께 좀 자전거 도로를 내줬으면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자전거도로가 가야산을 넘어가서 마을로 들어가서 돌아가게끔 되어있거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이게 확포장길로 떼 가지고 거기로 연결해주는 방법으로 해줘야만이 그 농사철에는 아마 사고가 저는 무조건 나리라고 봅니다. 지금 현재는 안 나고 있는데 겨울철이라 이것을 저는 대비해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과장님의 의견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저희들 녹색길하고 자전거길하고 지금계획이 되어있습니다. 우리 녹색길이 준공이 되면은 마을길을 안통하고 우리 녹색길을 통해서 저쪽에 포두마을입니까 제방하고 연결이 되어버립니다.

장행준위원

아! 연결이 됩니까? 그 계획안에 들어있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당분간은 마을을 준공 전까지는 마을안길을 통해서 자전거길이 되겠습니다만,

장행준위원

그러면 마을 분들한테 이 말씀을 해줘도 되겠네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저희들도 얘기를 해 줬습니다.

장행준위원

아! 그랬어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김창선 위원입니다. 4페이지요. 개발제한구역 취락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그것을 구체적으로 좀 설명을 한번 해주실 랍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2004년도에 개발제한구역에 해제되면서 그 마을이 있는데 그냥 자연취락지구로만 풀어놨습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을 하게끔 되어있습니다. 금년말까지 안할 경우에는 원위치 되어버립니다. 개발제한구역으로 다시 포함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의무화된 사항을 하기위한 사업이고 지구단위계획은 쉽게 말하면 도로망계획이라든가 공공시설계획이 좀 들어갑니다.

김창선위원

아니 그게 문제는 무엇이냐하면은 지금까지 이 사람들이 굉장히 피해를 본 사람들 아닙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창선위원

4년 전에 도시계획이 수립이 되면서 지금 우리 전부 도시계획 그어버리듯이 남의 땅에 전부 이것도 그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그어놓고 언제 해줄지 차라리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런 것을 안 한 것이 더 이익인 것 같은데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지금 위원님하고 똑 같은 심정입니다.

김창선위원

아니 이제껏 약 2· 30년간을 묶어놓고 또 공원이네 주차장이네 도시계획도로를 그어버리고 이것 안할 사업을 돈 들여서 뭐하러 하느냐 그 말입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런데 아까 말씀드리다시피 법적이 사항이 되어가지고 이것을 안 하면 다시 개발제한구역으로 환원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김창선위원

이것을 기 이렇게 된것이면은 이번에는 좀 과장님들이나 실무자님들이 주민들하고 좀 대화를 많이 해서 최소한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좀 해주셔야 됩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게 할랍니다.

김창선위원

아니 생각해보세요. 이것은 뭐 보상 하나도 없이 하다못해 화장실 하나도 못 짓게 규제를 해 놓고 또 보니까 전부 자기 맘대로 들 그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좀 그렇게 좀 신경을 쓰시고 또, 5페이지 죄송합니다. 꼭 제가 할 때마다 관리지역 세분화 때문에 말을 많이 해서 미안한 감도 있는데 이것도 좀 빨리하시라고요. 알지요. 이것 때문에 공장을 얼마나 증축을 해야 되는데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잘 알고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이것을 좀 빨리해서 이것도 좀 공청회를 옛날같이 그런식으로 하지 말고 이번에는 하실 때에 좀 수고스럽드라도 이렇게 지역에 해서 뭔가 한 것을 비춰줘야지 이렇게 다 묶어 버리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참고로 이 사항은 위원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읍면동별로 일정을 잡아 가지고 안이 나오면은 설명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김창선위원

그러니까 빨리하시라고요. 이왕에 하실 것 여기에는 12월까지 할 것으로 되어있는데 아니 공장 한쪽에서는 유치를 하는데 우리는 묶어 가지고 하고 있는 공장도 못하게 해 버리면 될 것입니까? 그런 의미에서 물론 과장님이나 실무자가 바뀌어진지는 알아요. 그렇지만 기 잘못된 것을 지금이라도 빨리 고쳐서 해 나가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런 의미에서 얘기한 것이니까 이것도 좀 철저히 공청회좀 해서 빨리 좀 해주시라는 것입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빨리할랍니다.

김창선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제가 방금 김창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공청회나 주민설명회 하시고 나서 그 회의록 있잖아요. 주민들의 의견이나 이런 들었던 회의록을 끝나는 대로 공청회 하고난 회의록을 우리 경제건설 위원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의견이 있는지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확인했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과장님 영산포 일들을 많이 해주고 계시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미래산단이 보상이 지금 90% 이상 나갔습니다. 그런데 법적인 요건만 남았더만요. 빠르면 다음달 착공을 할 텐데 분양이 예상외로 지금 많은 실적들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빨리 진행될 것 같아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장행준위원

전에 제가 시정질의때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영산포는 이제 미래산단이 들어옴으로해서 수혜지구로 떠올랐는데 거기에 대한 이제 도시계획 정비를 좀 발 빠르게 움직여서 준비해 주셔야 된다. 그 말씀을 좀 드립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과장님 방금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부분을 시정에 꼭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리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라는 단체가 어떤 단체입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보니까 2011년 도시대상 선도사례 평가 도시재생분야에서 우리 도시재생과에서 우수상을 받으셨데요?
축하드립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고맙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열심히들 하셔 가지고 우리 나주시에 모든 것을 잘 풀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 자리를 빌어 찬사를 보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도시재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원호 도시재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흥환 산림공원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산림공원과장 정흥환입니다. 먼저 산림공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신 김철수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일반시책과 신규시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가로수 있지 않습니까? 가로수 가지치기를 하고 그 아래에다가 쌓아놓고 가로수 정비사업은 언제 합니까? 1년 내내하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도심지역에있는 소나무가 약 10개 지구에 880여주가 식재되어있습니다. 그 소나무는 약 3년 정도에 걸쳐서 전정 작업을 하고 있어서 전정 작업을 하게되면은 소나무 발육이 훨씬 좋아집니다. 공기소통도 좋아지고 질병에도 강해지고 거의 약 90% 정도 끝냈고요. 지금 나머지 은행나무를 두목전정을 한 부분에 대해서 그 수형을 잡아가기 위해서 또 지금 재차 전정 작업을 하고 있어서 전정 잔재물은 그때그때 저희들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꼭 그때그때 하셔야 되겠드라고요. 작년에도 몇 개월 동안 놔 둬 버리니까 봄에 이 나무 사이로 풀이 자라가지고 그 치우기가 힘들어서 훨씬 더 인력이나 돈도 많이 들잔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런 일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연화

임연화위원

봄 되면은 풀날 때 되면은 사진기 들고 한번 돌아볼랍니다. 그때그때 꼭 치우셔야지 일도 더 줄어지고 그럴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김창선 위원입니다. 지금 남평 등산로 연결 사업한 것 있죠?
거기가 철관을 용어로 뭐라 합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파일강판이라고 합니다.

김창선위원

강판 그것을 원래 3개로 하게끔 설계를 했었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것은 아니죠! 원래 그 강판을 선정하는 과정은 아마 그 강판이 가장 쉽게 효율적이고 사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어서

김창선위원

아니 그것은 아는데요. 왜 그러느냐하면은 본 위원이 이렇게 가서 보니까 보편적으로 하나로 되는데도 많은데 거기는 세 개로 연결해서 했드라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거기가 저도 가서 봤습니다. 두 차례 그런데 원 강판이 이렇게 한번에 제작이 되어 가지고 계속 해 나간 것이 아니라 조각 조각된 강판을 다 각도에 맞춰서 조립을 해서 그 형을 만들어내더만요. 그래서

김창선위원

그런데 세 조각으로 된 것 같은데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것이 세 조각을 맞추니까 그 각이 나오고 또, 그것이 직선이 아니고 거기는 약간 각을 져 가지고

김창선위원

아니요. 제가 봤을 때 첫째는 그렇게 했던 것은 자리 선정을 잘못해서 그랬고 이제 기 되었는데 앞으로 마재있지 않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창선위원

마재는 그렇게 설계하시지 마세요. 왜 그러느냐하면은 내가 보니까 아주 잘못되었어요. 우리가 상식적으로 지금 벽돌을 하나를 쌓드라도 벽돌을 하나를 쌓드라도 전부 이렇게 벽돌 사이사이를 이렇게 뭐라고 할까 이렇게 포개지게 이렇개 하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두장이 이렇게 벽돌이 하면은 다음 벽돌은 이렇게 옮긴다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창선위원

이것은 바로 무엇이냐하면은 크랙을 가지말기 위해서 이렇게 쌓은 것 아닙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창선위원

이런 것을 안 할라면은 벽돌 그냥 쉽게 쌓아려요. 맞춰서 그런데 그렇게 하면은 백% 이렇게 반드시 크랙이 가버린다고요. 그래서 이렇게 포개서 쌓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도 그런 공법을 써 줬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 마재할 때는 그렇게 설계를 하시지 마시라고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은 원형이면은 원형으로 하게끔 본 위원이 이리 오셔보세요. (청취불능) 그리고 여기 마재는 언제까지 됩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김창선위원

설계는 되었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관급자재 파형강판 그 입찰은 끝났고요. 이제 일반공사 시공 입찰 의뢰해 놨기 때문에 공고되어서 확정이되면은 착공이 들어갑니다.

김창선위원

그것 신경 써서 그게 4차선을 바로 하나로 해버립니까? 하나로 여기는
그런데 그것이 4차선으로 해서 위에 중량이 많이 안 올라가니까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당초에 계획은 지름이 직경 지름이 21미터였습니다.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할라다 보니까 무엇이 확인이 안되느냐하면은 거기에 각종 돌에 묻혀있는 케이블 상하수도 그리고 가스공사 또 여러 가지 케이블 이런 것이 4개 이상 묻어져 있어 가지고 다시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다시 늘렸습니다. 23미터로

김창선위원

아! 그 관을 피해서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다시 늘려 가지고 그러다보니까 기한이 늘어졌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 사업은 상반기내에 조기 발주할 수 있도록

김창선위원

그런 것을 잘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이왕이면 하실 때에 잘 하시라고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고생하십니다. 마재도 빨리빨리된다고 하니까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감사합니다.

장행준위원

저는 항상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리 행정은 좀 미래를 봐야 되는데 많은 조경수를 비롯해서 가로수들 사업들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린 기억이 나는데 우리가 결국은 우리나라는 환경의 기후변화로 해서 아열대 기후로 변한다고 하잔아요. 미래 3· 40년 내에 중부이남지역으로는 전부 침엽수가 고사한다는 말을 전에 드렸습니다. 그에 대한 대비책을 우리 행정에서 좀 계속해 주셔야한다는 말씀이죠! 여기서부터 계속 소나무들이 지적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저기 15쪽 녹색자금지원사업이 전부 국비인데 어떻게 해서 나온 것입니까? 우리 과에서 노력해서 온 것입니까? 아니면은 정부에서 그냥 내려준 것입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가서 공모 원래 공모에 응모해 가지고 사실은 여러 가지 전략으로 투쟁을 했습니다. 가서 브리핑도하고 또, 우리 영산강을 배경으로 해서 영산강사업도 이루어지고 여기 현재 체육관이 지난번에 행사를 하다보니까 강바람이 너무 쌔요. 아! 그래서 바람을 막는 방법이 무엇이겠느냐 해서 방풍림을 조성을 해야 되겠구나 라는 그런 생각도 가졌었고 또, 벨로드롬경기장 앞이 너무 휑 해가지고 더 많은 숲이 필요하다 생태숲이 필요하다. 그런 판단하에서 저희들이 공모했는데 원래 그 뭡니까? 거기가 무슨 사업단 녹색사업단에서 89억 사업을 가지고 공모를 붙였는데 저희들이 10억을 딸라고했는데 10억씩 준다고해서 하도 경합이 심하다보니까 이제 이렇게 조금 여러 군데를 주다보니까 된 것 같습니다. 그 중에 우리 최인기 의원님께서도 여기에 또 직접 푸싱을 하셔 가지고 좀 영향력을 발휘해 주셔 가지고

장행준위원

보니까 고생한 테가 나서 왜 이런 것은 홍보안하십니까? 산림공원과에서 국비 받아오셨다고 다 같이 홍보좀 하시지 그랬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시장님께서도 걱정 많이 하시고 사전에 자기가 브리핑을 먼저 받아보시고 이렇게 이렇게 보완해서 하라고 또, 하시고

장행준위원

아주 잘하셨습니다. 잘하셨는데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가급적이면 침엽수는 좀 제외하고 앞으로 내다보고 하시라는 얘기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상록수로요?

장행준위원

예, 그리고 이제 봉황 백양실버타운은 왜 여기에 포함이 되었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아! 법인들 그 휴양시설을 갖춘 법인들에 대해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그래서 전년도에는 우리 계산원에서 참여해 가지고 그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계산원에 가 보시면은 노인시설 삼거리 지점에

장행준위원

압니다. 공모해서했습니까? 아니면은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공모했습니다. 백양실버타운 원장님도 고생많이 했고, 그래서 거기도 설명회도 해 가지고 따왔습니다.

장행준위원

실력자가 스님이라 완력 써 버린줄알고요. 그렇지는 않았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이민교 국장님께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장행준위원

알았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두 가지만 부탁 말씀드릴게요.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우리 김복남 위원하고 왕곡 분들하고 좀 결부가 되어서 그러는데 유채꽃밭 조성있잔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장행준위원

올해는 작년에 이제 영강동 번영회에서 계속 나한테 지적을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거든요. 지난번에 김철수 위원장님하고 우리 김판근 의원 끌려가서 고문 많이 당했습니다. 저희들 우리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사업 거기에 관할된 지역민들이 관리해주고 하다못해 쓰레기라도 치우고 불우이웃돕기라도 하고 있는데 왜 여기하고 연관이 없는 단체들이하고 있고 여태껏 그랬을 지언정 앞으로는 그것이 용납이 안 된다고 하니까 꼭 이것은 참작하셔서 그쪽에서 이제 만약에 사업을 해서 잉여금이 남는다면 불우이웃돕기도하고 장학사업도하시겠다고 그랬습니다. 여기 위원장님하고 같이 끌려가서 고문도 당했으니까 참작해서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하나는 선창있잔아요. 선창에 영산강 4대강사업을 위해서 우리가 정리가 되었잖아요. 거기도 지금 나무심을 계획이라면서요. 그렇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현재 선창은 아직 정리가 안 되어 있는데요. 물론 저희들이 가로수는 심어야 됩니다. 그런데 거기는 선창에 심는 나무는 어떤 나무를 심고 할 것인가는 저희들이 앞으로 더 검토해서 결정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것을 좀 반영해주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선창로길이 과거에 2000년도에 홍어젓갈 축제로라고 거기가 너무 비좁아서 지금 보건소까지 확장했다 말입니다. 결국은 확장해 놓은게 당시 이제 집행부들이 가로수가 외국에 나가니까 이쁘드라고 해 가지고 지금 시내 상가에다가 가로수를 심어 놨어요. 가로수를 인도로 높여서 심어놔야 했는데 그렇죠? 4차선도 완벽하게 뚫지도 못한데다가 가로수를 확장한 공간에다가 또, 가로수 공원을 소규모로 조성을 해가지고 전부 가로수를 심어 놨어요. 결국은 4차선으로 확장한다는 것이 어떻습니까? 목적 달성은 못하고 결국은 2차선으로 줄어든 결과밖에 안나왔어요. 그렇죠? 차가 주정차가 지금 안 되고 있으니까 그렇잖아요. 그리고 간판 가리기 좁은 도로에 간판가리죠! 그리고 낙엽이 떨어져서 매일매일 상가들은 치워야 되죠! 때로는 여름철에 벌레 균 생겨 가지고 또, 피해보는 주민들이 생기죠! 이것은 아주 잘못되었거든요. 1차적으로 거기에 이제 일부 정리가되면은 공원도 꾸며야 되겠지만 제발 간판을 가리는 나무는 좀 식재를 하지마시고 간판을 가리지 않는 소위 분재형 키가 조그마한 나무들을 좀 심어서 철쭉 같은 것을 좀 심어서 예를들어서 조성을 해 달라고 그렇게 부탁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까? 과장님?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한 부분이 선창이 새로이 조성이 되었잖아요. 그 선창에 나무를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장행준위원

거기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장행준위원

지금 기존의 가로수는 실패를 했으니까 절대 상가 가리지 않는 나무를 좀 식재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장행준위원

또, 나무심고 나서 민원 받아 가지고 저희들 얼마나 끌려 다녔는지 모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우리 신다리에서 우체국을 지나서 넘어가는 길초에 보면은 그 자를라고 했던 것 같은데 해 놓고 보니까 이것이 불편해요. 그런데 불편한 원인 중에 하나가 내가 보니까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간판을 가리는 그런 부분 그리고 또 하나는 띄엄뛰업 차를 들어갈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 놓고 보니까 가로수 심는 자리옆에다가 가로등이 심어져있드라 이것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가로등을 가로수가 가리다보니까 그것을 참! 정리하기가 난해해요. 그래서 일단은 저희들이 두 번씩이나 건의를 해주셔서 저희들이 맘 먹고 여기오니까 그러구만요. 가로수를 손대기가 참! 아까운 나무를 가지치기를 힘들어하더만요. 그래서 상당히 높게 맘먹고 위로 쳐 올렸습니다.
작년에 고생하셨어요. 그렇게 말씀을 듣고 아랫부분을 다 쳐줬더만요. 이미 그 나무는 커버렸으니까 간판 높이 만큼만 좀 절지를 해주시면 되고 이제 향후 앞으로 벌어질 그런 공간을 또, 제발 그렇게 심지마시라는 말씀이죠! 아셨죠?
예.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저희들이 이번에 호주하고 뉴질랜드 연수를 갔다왔어요. 그런데 호주 뉴질랜드에 이런 나무나 공원에 도사들이드만요. 임업이 50%가 넘어버리니까 나무 밑에다가 루카리투스인가 나무를 썰어서 그 많은 나무에 다 깔아져있어요. 동그랗게 있다가 한번 사진을 보시고요. 그 많은 나무들에다가 다 깔아서 수분조절이나 풀이 안 나게끔 다 시멘트 포장이 되어있드라도 그 나무 주변에는 동그랗게 다 깔아놓고 그 다음에 잔디밭에도 그 나무를 동그랗게 다 깔아놓고 어디를 가나 다 깔아져있더만요. 그 나무 밑에 수분 보호도 해주고 잡초도 안 나고 할 수 있게 되어있더만요. 거름도 되고 한번 이것을 있다가 보여드릴 테니까 연구한번 해보시라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임위원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연화

임연화위원

꼭 가셔서 보셨으면 좋겠드라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대전을 가보거나 제주도를 가보거나 보면은 그렇게 가로수가 잘 가꾸어질수가 없어요. 그것은 무엇이냐하면은 또, 화순을 가봐도 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얼마 전에 교육을 산림교육원에 가서 교육을 받았는데 화순 과장하고 교육을 같이 받았어요. 왜 그렇게 잘해요? 화순은 내 고향이 화순이요. 그래서 남평에서 화순만 가버리면은 좋은데 화순에서 남평만 넘어오면은 내가 열을 받아 버려요. 내가 열 받아버려요. 우리는 그것 때문에 군수님께 엄청난 투쟁을 합니다 그래요. 백 명을 12달 365일을 굴린답니다. 그러면 그 인건비가 10억 이답니다. 그 10억 갖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안 해주면은 우리는 못하요. 이것을 해줘야 화순거리를 깨끗이 하지 내가 그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화순 그러니까 전부 그러한 것들이 무엇이냐하면은 지금 보시면은 손길이 가면은 깨끗해져요. 그런데 손실이 안 가면은 전부 인력으로 하는 것이고, 인건비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고용창출이 되는 것인데 그 가로라든가 이런 녹지라든가 이에 관한 것은 그런 기본적인 경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좀 아쉽죠!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시장님을 설득해서 그렇게 하세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제가 여기 온지 몇 개월 되었는데요. 작년부터 시장님한테 이런 보고를 드렸습니다. 시장님 저에게 이렇게 지원 좀 해주시면 깨끗하게 나주시를 정말 깨끗하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은 산림공원과 업무는 제일로 후발주자업무입니다. 일입니다. 왜 도시과나 건설과에서 다 개발하고 시설하고 한 것들이 전부 우리한테 넘어오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그것을 제대로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것이 뒷받침이 안되면은 관리가 소홀해지고 그것이 충분하면은 관리가 깨끗해지고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만 이렇게 지원을 잘해 주시면은 깨끗이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제가 역으로 제안을 할랍니다. 시장님께 얘기해서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연화 위원님께서 이번에 연수를 다녀오셔서 좋은 지적해주셨는데 나중에 임연화 위원님께서 사진을 보여주면은 확인을 하시고, 반영해 주시고 아마 우리하고는 조금 다른 사항은 되요. 거기는 태풍이 없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되는데 우리는 태풍이 있어서 그것이 안 되고 아마 꽃잔듸 같은 것 바람에 안 날린 것들을 해서 관리하는 것이 어떻겠냐하니까 일단 검토를 해보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제가 하나만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8쪽 명품가로수 정비사업을 보면은 말입니다. 기대효과에 가로수 수종 통일을 통한 명품가로경관 조성이라고 해 놨거든요. 지금 가로수를 통일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시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구간별로... 뭐냐 수종을 일관성있게 통일해 나가고 또, 구간이드라도 그 지역에 맞는 특성의 나무를 심어라 그리고 특성에 맞는 나무를 심으면서도 만약에 농사를 짓는 지역이면 가급적이면 영농에 피해가 안가는 나무를 심어라 해서 이렇게 시장님의 일관된 방침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장님께서 4개년 명품가로수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2010년 11년 12년 이렇게 왔는데 내년까지인데 지금 현재 상당부분 이렇게 여러 수종에 가로수가있는데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받아 가지고 제거할 것은 제거하고 보식할 것은 보식하고 새로이 시설된데도 통일성있게 맞춰 가고 있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아니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하나로 한 것이 아니고 느티나무면 느티나무 배롱나무면 배롱나무 벚나무면 벚나무 은행나무면 은행나무 이렇게 지역에 맞게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하나만 제가 더 물을께요. 지금 돌배나무를 관리하고있는 것이 얼마나 됩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돌배나무 관리하고 있는 것이 지금 현재 현장에 가보니까 약 5,400여 주 중에서 이렇게 성장이 더디어 가지고 한 것은 제외하고 그래도 쓸만한 나무는 불과 약 2천여 주 되지않을란가 제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래서 본 위원장이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이 지금 현재 4개소 구간을 정해 가지고 시범사업을 하실란다고 했잖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 중에서 어느 한곳을 선택해서 돌배나무 가로수길을 한번 만들어보시라고 제가 건의를 드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업무에 반영할수 있으면은 반영할 수 있도록 한번 방안을 찾아보십시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지금 돌배나무 있는 곳을 제가 현지를 확인했는데, 사실 그것이 약 3· 4년 된 것 같은데 가로수로 심는 제목감으로는 미치지 못해요. 그래서 심어 놔 가지고는 역효과가 나기 쉽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보통 가로수를 심을라면은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파악을 해보시고 지금은 적어도 나무가 성장하면은 크잔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창선위원

안 될 것 같으면은 빨리 처분해 버리세요. 팔아버리든가 안된 것을 계속 갖고가면은 갖고 갈수록 손해만 나지요. 안될 것은 빨리빨리 결정을 해서 아! 남의 빚을 못 받을 것 같으면은 안받아버려야지 받지도 못할 빚을 일도 안하고 다닌 것 하고 똑 같죠!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금 돌배나무 관리하는데 시에서 상당히 예산이 들어가잔아요. 안될 것 같으면은 처분하세요. 그것이 나은 것이지 계속 시행할 필요는 없잖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다시 신광초등학교 부지에다가 심어놓고 관리하고 있고 또, 다시 초동마을인가 그쪽 어디 부지에다가 지금하고 있는데, 가로수로서의 역할을 할라면은 최소한도 흉고 뭐 약 12센티 이상이라든가 또, 만약에 근고 뿌리부분에 약 20센티 이상이 되어야 이런 정도 되어야 가로수로서 기능을 하고 성장할 수가 있는데 가 보면은 그냥 아주 이렇게 연약해 가지고 가로수로서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그러니까 검토를 해보시는데 그렇게 밀식해서 심어놓은 것하고 아주 드물게 심는 것하고 차이가 굉장히 나요. 그것을 이용필요성이 없을 것 같으면은 아예 빨리 정리를 해 버리고 헛돈 안 들어가게 해야죠!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산림공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흥환 산림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정회

11시 2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현배 건축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건축과장 김현배입니다. 건축과 업무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협조하여 주시는 김철수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건축과 2012년 주요업무계획을 신규시책 계속사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이번에 저희들이 호주 뉴질랜드 연수를 갔다왔어요. 그런데 거기에 올림픽공원에 한번 가봤거든요. 올림픽경기장에서 끝나고 나서 꼭 필요한 메인스타디움하고 수영장하고 뭐하고 3곳만 놔두고 다 철거를 했드라고요. 왜 철거를 했느냐하면은 운영비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철거를 해버렸드라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올림픽했으면은 기념관으로라도 아마 계속 유지를 할려는 그런 우리하고 문화가 좀 틀리기 때문에 그랬을 것입니다. 종합스포츠파크 보니까 언제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조정을 잘했으면 좋겠어요. 별로 이렇게 안 쓰는데 계속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간다 이런 것들을 과장님이 중심을 잘 갖고 좀했으면 해서 그런 얘기를 한번 해봅니다.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한번 검토해 가지고 노력 한번 해보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뭐 종합스포츠파크 뿐만이 아니라 다른 그 뭐 건물이나 이런 곳도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꼭 굳이 놔둘 필요가 있느냐 이런 생각도 많이 우리 의원님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그런 조정을 했으면 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아무튼 우리 임연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저희들이 연수를 오해 받아서 여행다니니 어쩌니 그런 얘기도 많이 했지만은 저는 사실 지금 운영위원장을 맡아서 우리 의원님들이 국내연수 또, 해외연수 그리고 선진지 현장들을 저희들이 많이 보고 온다 말입니다. 특히나 저희들은 2010년 연수부터 비롯해서 경주 저희들이 진주 남원 그리고 제주 종로 북촌 전주 한옥촌등 해서 올해는 수원이나 이런 쪽도 좀 가볼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가는 느낌들이 어떤 얘기냐하면은 어차피 건축행정을 하고계시니까 전주 한옥촌은 집단화가 되어 가지고 약 500세대 정도가 있데요. 그래 갖고 주말이면은 외지사람들이 엄청 관광객들이 몰려온답니다. 정말 북촌 한옥촌 같은데도 뭐 가회동 삼청동 이런 부근을 정식으로 볼려면은 약 3일 걸린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하루보고 왔는데 소외 여기에 우리 지금 계획된 전원마을 행복마을 한옥마을 들을 많이 지금 행정들을 하고 계시잖아요.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장행준위원

다시 하다못해 봉황이니 노안 금안이니 해서 많이들 사실은 숨겨놓았다 말입니다.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10세대 많아야 20세대 이런 정도로 해 가지고 절대 이것 특화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런다고 보거든요. 전주처럼 종로 북촌처럼 집단화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만이 이게 소위 말해서 특징화 개성화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소위 말해서 테마가 되는 것이지 소규모로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저는 오히려 그래서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 나주는 얼마나 교통여건이 좋습니까! 국도 1호선 국도 13호선 변에 많은 차들이 하루면은 수만 대씩 다니고 있는데, 저는 좀 숨겨놓지 말고 국도변으로 개발을 해서 집단화를 하는 그런 기초 작업을 좀 해야되지 않을까 그런 아쉬움에서 또,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도시재생과에서 원도심사업으로 해가지고 향교주변에 한옥지구를 지금 지정해 가지고 그쪽에서 지원도 해주고 그럴 계획이고 혁신 도시 내에도 지금 한옥단지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그런 단지를 개발해 가지고 도시 쪽에 위치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을

장행준위원

집단화를 하자는 얘기죠! 그리고 이왕이면은 면지역도 전원마을이나 행복마을이나 동지역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가급적 국고변 13호선이 되었든 1호선변이 되었든 그런 쪽에다가 좀 개발을 해서 좀 신주거환경을 만들어주은 그 많은 사람들이 축퇴근할 때 아! 나주는 참! 한옥마을로 이렇게 장려가 되다보니까 참! 보기좋은 것이되구나 해서 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잔아요?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장행준위원

우선시각적으로 우리사 시원하고 느낌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누가 다시 신광을 찾아가겠습니까? 노안 금안을 누가 찾아가고 봉황 만봉을 누가 찾아가느냐 이 말입니다. 일부러 찾아가지지 않는 한 어차피 숨겨진 곳은 찾아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시적인 거리에다가 좀 개발을 했으면 되겠다. 하는 그런 아쉬움 속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장행준위원

참작을 좀 하시고요. 그리고 지금 농촌주택은 소위 농촌주택은 신규지원들이 좀 있더만요. 얼마씩이나 해줍니까?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농촌주택개량은

장행준위원

신축할 때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4천만 원을 저희들이 융자만 해드립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농촌주택이라는 것은 동지역은 해당이 안 됩니다.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동 지역은 지금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을 제외한 지역은 되고요. 이제 농촌지역에 자연녹지라든가 생산녹지 그런 지역은 가능합니다.

장행준위원

아! 그래요. 동지역도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장행준위원

주거지역은 안 된다. 이 말입니까?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주거 상업 공업지역은 안됩니다.

장행준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아예 동지역은 안 된다는 말이구만요.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상업화된 지역은 안되고 농촌에 이렇게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장행준위원

아! 그렇구만요. 그래서 동 지역에 영세한 사람들은 이런 혜택도 못 받구만요. 이것을 좀 어떻게 개선할 방법은 없습니까? 없습니까? 전혀 우리 나주는 도농복합도시인데 사실 영세한 사람들이 도시에 많이 살거든요. 집도 가꾸고 싶어도 사실은 그런 지원이 없으니까 못 가꾸거든요. 이런 것들은 좀 개선해야 된다라고 보고요.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전에 우리가 조례 만들었을 때 스레트 철거비용을 얼마씩 지원해줍니까?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스레트 철거비용도 전에는 우리가 빈집정비사업으로 백만 원씩을 지원을 했었는데 지금 환경부에서 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래 갖고 동당 현재 224만원씩 그렇게해서 지원을 작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신청자에 한해서 그렇죠?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그러죠!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게 주택만 가능합니까?

장행준위원

지금 계장님 올해사업으로 얼마나 받았어요?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주택개량 화장실개량 빈집정비 이런 것들을 지금 읍면동에다가 공문을 시달해 가지고 신청자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개략말고 아예 집을 관리를 안 하고 객지를 나가신 분들이 관리를 안 하신 집들 그런 사람들 좀 찾아서 촉구해서 좀 신청해 달라 했을 때 정리해줄 수 있다 이 말이죠?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그것을 우리가 이장님들한테 얘기를 해가지고요. 이장님들이 그 분들 동의를 받아가지고 철거하고 나면은 우리가 통장에다가 돈을 이렇게 넣어드리고 그렇게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장님 창고도 해당이 됩니까? 신청하면은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김창선 위원입니다. 우리 임연화 위원도 호주 얘기를 했는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호주가 상가는 실외기 있죠? 에어콘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김창선위원

에어컨에서 내려오는 물까지 전부 하수수구로 가게 만들어 놨더라고요. 우리도 그것을 좀 참작해서 권유를 해야되겠더만요. 우리는 대개 건물을 지으면은 이렇게 물받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거기는 전부 상가는 하수구로 바로 들어가게 만들어놨어요. 우리는 보편적으로 이렇게 뭡니까? 건물에 흘러서 인도로 가서 하수구로 가게 해 놨는데 거기는 전부 그 물이 지붕에서 떨어진 물은 하수구로 들어가게끔 그리고 거기 중간에다가 에어컨에서 내려온 실외기 있죠?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것도 딱 합해서 들어가게 해놨어요. 그것은 무엇이냐면은 가정집은 그런 것이 없어도 되지만은 상가는 예를 들어서 비가 많이 오는데 그 물이 흘러가면 우리가 인도로나 좀 불편한 것이 많다보니 실질적으로 그 파이프만 좀해서 몇 미터만 빼버리면 되니까 그런 것 좀 홍보 한번 해주시고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리고 남평있죠? 상가 건축허가가 납니까? 아파트 남평상가 지금 짓고 있는 곳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허가는 진작 나갔죠!

김창선위원

상가 허가가 누가 담당하실까? 그 상가가 허가 나냐고 안 나냐고요? 가능해요? 나는 참! 그게 이해가 안가요. 도시계획도로에다가 건물을 짓어놔 버렸는데 허가가 가능하네 마네 하고 있으면 그것은 말이 안 되죠! 그래서 내가 지금 누차 얘기하는데 왜 그러느냐하면은 그 건물을 완공 되기 전에 철거해야할 것 같으면은 빨리 하자 해가지고 내가 한두 달 전부터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전부 미루고 있어요. 과마다 아니 그때 당시에 덜 짓었을때 얼른 처리를 해야지 다 준공해 놓고 그 아파트 사람들이 백여 명 이백명 들어와서 살면 누가 그 민원을 처리할라고 하는 것 입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도시계획도로에다가 건물을 짓어 버렸는데 어떻게 나오냐고 허가가 이제 완공이 되어버렸어요. 길은 두가기 길이 있는데 산을 허물어서 한다면은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안 되고 이것을 그렇게 나이 먹은 놈이 그렇게 처리해 줄라고하면은 얼른 어른 협조해 가지고 해야지 내가 봤을 때 이것을 계속 가지고 가면은 큰일나 버린다고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이 참!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일단 확인을 해보시고,

김창선위원

확인이 아니라 내가 지금 서너 차례 그렇게 했는데 과장님들 전부 모여서 이렇게 회의하고 얘기했는데 지금까지도 누군가는 이게 된다든가 안되면은 그것을 못하게 한다든가 뭐가 나와야지 지금 몇 달이 되어버려요. 이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하여튼 오늘 업무보고 자리에서 제기된 것이니까 빨리 확인해보고 빠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 괜히 나중에 말썽 생기면 서로 우리 나주시 위신이 있는 것 아닙니까?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전원마을 조성사업 보시면은 말입니다. 대상 7개 지구에 봉황 만봉 49호 이렇게 몇 호 몇 호 다 있거든요. 그것이 조성할 때 허가 호수죠?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지금 입주호수가 얼마나 되어있습니까? 그 자료좀 각 허가 호수하고 현재 입주된 호수하고 좀 자료 좀 빼서 저를 주십시오.
현배

김현배건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김현배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남 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남

김정남재난관리과장

재난관리과장 김정남입니다. 평소 재난관리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경제건설위 김철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추진목표 일반시책 신규시책 계속사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재난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정남 재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용옥 상하수도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상하수도과장 김용옥입니다. 먼저 제153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회기를 맞아서 평소 존경하는 김철수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소속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된 것을 뜻 깊게 하면서 상하수도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BTL사업 물어보기 전에 오리 매립지역 상수도사업 다 끝났습니까?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지금 1차분 공사는
연화

임연화위원

몇 개나하셨어요?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57개소고요. 연말상수도까지 2차분 공사는 13건은 발주해 가지고 3월까지 끝낼려고하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그것하면 다 끝납니다.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그러면은 다 끝납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동강에 제가 언제 얘기했던 것 거기 설계 들어갔어요?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지금 공사 착공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BTL있지 않습니까?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예.
연화

임연화위원

그것을 또 언제 합니까?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BTL 사업 지금 계속해서하고 있고
연화

임연화위원

지금 계속하고 있어요?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예, 2013년 1월에 전체적으로 공사가 준공이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2013년이요?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예, 내년 1월입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올해 1년만하면은 다되네요?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면 몇%나 될 것 같아요? 전 지역에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지금 현재 그쪽 BTL사업의 구간이 나주시내 동지역하고 영산포 동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거든요. 공정율은 지금 현재 60% 정도 됩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다 하면은 100% 됩니까? 못 하는데도 있지 않습니까?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못하는 부분은 저희가 올해 예산을 따로 세웠습니다. 중부 3· 4분구 쪽 그러니까 나주병원 국도 1호선에서부터 나주천사이에 들어있는 구간이거든요. 그 부분은 저희가 예산을 좀 세웠고요. 그 외에 조금씩 소외된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환경부에 공모사업으로 이번에 제출을 했었거든요. 마무리를 할려고 그런데 그게 지금 저희가 탈락이되어 가지고 다시 또, 도전을 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예를 들어서 집이 죽있으면은 중간에 할 수도 없는데 있지 않습니까?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그런데가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안 그러면 땅을 다 파고 그래야 되는데 그러데가 많이 빠지죠? 영산포 같은데 특히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정화조가 보통 건물밖에 있거나 건물본체 부근에 있으면은 저희가 연결을 해주거든요. 관내 배수설비를 해주는데 정화조 자체가 집안에 들어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집을 뚫고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집 주인이 그 관을 밖에까지 빼주시면은 오수관로를 저희가 설치합니다. 밖으로 빼주시면은 저희가 연결해 주는
연화

임연화위원

그때 빼놔요?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예, 집주인이 하셔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은
연화

임연화위원

이제 예를 들어서 다 나왔어요. 관으로 이것을 자동으로 정화를 시키죠?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그개 바로 우리 하수처리장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하수처리장으로 바로 관이 묻어져 가는 것이죠?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기존에 관이 없을 때 개인이 했을 때는 차가 가서 빼와서 이렇게 가는 것이죠?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지금 현재 합류식으로되어 있는데는 정화조가 묻어져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분뇨는 정화조는 가라앉고 넘쳐흐르는 곳은 오수받이가 있는데 거기로 와 가지고 하천으로 나가거나 배수로를 통해서
연화

임연화위원

하천으로 나가버리니까 하천으로 아예 못나가게 관을 묻어서 아예 하나도 못 나가게 하는 것인가요?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은 하천오염이 심하기 때문에 그 자체를 하수를 하천으로 못나가고 우리 하수처리장으로 올 수 있도록 이렇게 배수설비를 하는 것이 지금 현재 BTL사업입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100% 하기는 좀 힘들겠네요?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그래도 거의 끝납니다. 저쪽에 약간씩 떨어져있는 구역 작업이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정화조가 집안에 이렇게 들어있는 집이랄지 이런 부분들만 좀 남고 나머지 부분들은 거의 끝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아니 그게 똑같은 방법으로 정화를 시키는가 이게 꼭 필요한사업인가해서 다시 한번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우리 특히 김 과장님이 상하수도과 직원들이 BTL 사업 때문에 하필 그러죠? 그 업무가 가중되고 아마 고생들 특히나 하신 것 같드라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고생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뭐라고 합니까? 저는 우리 지역에 지금 미래산단 하수종말처리장이 있는 그 지역 전체를 보면은 미래산단이 지금 가시적으로 보상이 90% 이상이 이루어졌고 그래서 향후 영산포는 정주여건 주거환경개선에 많이 신경 써야 되고 우리가 행정은 어차피 선행정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러네요. 이것도 사실은 하수종말처리장이 사실은 우리시내 지역에서 근거리에 있다는 얘기죠? 그렇죠? 기존에 현재의 모습으로는 좀 시내에서 떨어져있을 지는 모른데 제가 봤을 때는 미래산단이 이제 뭐 성공적으로 진행이된다면은 우리 영산포 지역은 동지역이 좀 확대될 것이란 말입니다. 그렇다고 봐야 되겠죠? 주거환경 및 공동주택 이런 시설들이 들어오게될텐데 그랬을시는 향후에 문제가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저는 선 행정을 한다고 보면은 미래 예측을 좀하고 이 시설물은 향후 다른 지역으로 좀 빠져나가야 되거든요. 그렇죠? 시외지역으로 좀더 빠져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은 기존에 습도가 낮을 때 시내가 냄새가 지금 나죠? 그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리고 남양주택이라는 우리 이창택지지구내에 하수종말처리장 바로 건너편에 보면은 약 6천여 평이 공동주택지로 지금 지정이 되어있는데 그 냄새 때문에 사업자들이 소위 말해서 검토하다가 포기하는 그런 지금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오히려 아가 말씀드렸다시피 미래산단으로해서 영산포 동 지역은 주거환경이 좀 변화될 텐데 미리서 좀 이런 계획을 찾아서 세워서 이것도 미래에 옮길 수 있는 계획을 좀 세워야되지 않겠는가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10쪽에 보면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한다고 했구만요. 이것은 참! 좋은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부탁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생활체육인들이 거기에서 운동을 하고있잔아요. 그 분들도 전기료 내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이제 부담스러워하고 물론 자기들이 운동하는데 전기료를 내야 되는데 우리가 어떻게 보면은 또,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물들을 이렇게 딱 잘라서 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래서 오히려 이 시설이된다면은 저는 과장님께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분들도 이 시설을 이용해서 전기료 부담을 좀 줄여주는 소위말해서 협조적인 시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아셨죠?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저희가 작년에 지식경제부에 공모사업으로 제출해가지고 이게 선정된 것인데요. 당초 우리가 작년에 공모를 했던 사업보다 약 50% 정도 깎여 가지고 축소된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실질적으로 상징성이 있지만 전기생산량 측면에서보면은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닙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몇%나 됩니까?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미미합니다. 이것을 보면은 1년에 전기요금을 생산할 수 있는 절약할 수 있는 것이 얼마 안 됩니다. 약 250만원 이런 정도이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할 수가 없고 상징적인 그런 사업입니다.

장행준위원

아까 내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향후 우리가 국비예산을 받고 시설을 이설할라면은 지금부터 나는 서둘러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설계획을
용옥

김용옥상하수도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상하수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용옥 상하수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였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1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